묻따방 🐕
(방장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방 은덕베풀기 : https://litt.ly/mootda Boost : https://t.me/mootda?boost
Show more📈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묻따방 🐕
Channel 묻따방 🐕 (@mootda)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9 642 subscribers, ranking 6 154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2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9 642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4 Octo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40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7.95%.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5.43%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3 519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3 026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34.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방장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방
은덕베풀기 :
https://litt.ly/mootda
Boost :
https://t.me/mootda?boost”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5 Octo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Loading data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5 October | +33 | |||
| 14 October | +8 | |||
| 13 October | +21 | |||
| 12 October | +11 | |||
| 11 October | 0 | |||
| 10 October | 0 | |||
| 09 October | +3 | |||
| 08 October | 0 | |||
| 07 October | +1 | |||
| 06 October | +3 | |||
| 05 October | 0 | |||
| 04 October | +1 | |||
| 03 October | +1 | |||
| 02 October | +10 | |||
| 01 October | 0 |
| 2 | 집 안산새끼 —> 손실 안남
집판새끼 —> 추가이익 못냄
주식산새끼 —> 망함 | 1 647 |
| 3 | sticker.webp | 1 992 |
| 4 | └ 이 분들은 잼데믹이 뭔지 잘 모르는듯 | 2 214 |
| 5 | CNBC 오늘 라이브에서 한국 금융당국 비판
“방금 50초 전에 나온 소식이니, 아주 따끈한 속보입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금융회사들에는 과도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에 힘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시장과 관련한 긴급회의도 개최했습니다.
실례지만, 한국 금융당국 여러분. 이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아닙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투자자들이 그 두 종목에 몰려들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그 두 종목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죠? 50%인가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아실 텐데요. 이런 조치는 몇 달 전에 했어야 합니다.
아무튼,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말입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그런데 그 부분도 말이 안 됩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베팅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레버리지 규모는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돈을 쉽게 잃는다고 하죠.
하지만 이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미국의 동종 기업들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들이 매도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고, 화면을 다시 보여주시면 좋겠는데, 10~11%씩 하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떤 지표로 보더라도 비싼 주식은 아닙니다.” | 1 189 |
| 6 | 10년물은 오늘 오전보다 더 하락중. ppi plz | 1 801 |
| 7 | 코스닥 : 가즈아 과매수 시그널 띄우고 일주일뒤에 지옥에 가있는 ㅈ같은 지수. 차트 지지선 따위는 더이상없음. 설마 전저점 630 안가길 바람. 금리가 그나마 하방인게 한가닥 희망. | 2 088 |
| 8 | 코스피 : 웹툰보다가 차트리딩을 깜빡함. 어제까지 나름 희망회로를 굴렸었지만 cpi와 앤트로픽 악재로 말그대로 시장이 멸망함. 그리고 3일 연속 RSI 과매도 시그널이 완성됨. 2시 이후 추가 떡락 그리고 낙폭 축소를 하면서 종가 마무리. 현재 nxt 에서 추가 하락 진행중. 2시 물량과 지금 매도 물량은 반대매매 회피 물량으로 보면 됨. 핵심은 오늘밤 ppi 발표. 어차피 내일 아침도 반대매매에 따른 갭하락은 피하기 힘듬. 그걸 잡아먹고 얼마나 반등하느냐가 핵심. 🙏 | 2 132 |
| 9 | 부동산 떡상 —> 개돼지탓
원화 떡상 —> 서학개미탓
주가 떡락 —> 국장개미탓
잘되면 이재명 덕분, 안되면 국민 탓
저런 새끼들 뽑은게 국민이니 국민 탓은 맞는데 난 아니라서 빡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66384?sid=101 | 2 888 |
| 10 | Today | 2 748 |
| 11 | └ 부자네.. 난 지금 이백원 | 2 903 |
| 12 | 이억원 형님 지금 시장 보면 이천만원 형님으로 불러야 됨 | 2 467 |
| 13 | └ 어라 이정도면 같은 생각... 찌찌뽕 | 3 172 |
| 14 | 코스닥 불떡락 중
떡락 이유 아마도 '담보부족' | 2 191 |
| 15 | No text... | 3 055 |
| 16 | 코스피 3분봉 : 2시부터 일어나고 있는 추가 떡락은 담보비율 하락에 따른 선제적인 매도 집행이라고 보면 될듯. 기다려도 희망이 없어보이니 미리 팔아서 반대매매를 막고자하는 심리가 엿보임. | 2 891 |
| 17 | 국장 : 그나마 상저하고라도 기대했는데 😭 | 2 894 |
| 18 | [IR 공지]임원진 자사주 장내 매수 공시 안내 및 최근 주요 경영 현황 보고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사는 금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당사 핵심 임원 중 홍성우 부사장과 김상균 이사가 자사 보통주를 각각 1,000주씩 장내 매수했음을 공시하였습니다.
이번 임원진의 자사주 매수는 지난 7월 이성욱 대표이사의 장내 매수에 이어, 회사의 연구개발 및 경영 실무를 이끌고 있는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책임경영에 동참한 결과입니다.
최근 대외적인 주식시장 환경 악화 등으로 인해 당사의 주가가 본질적인 기업가치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며 주주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리고 있는 점, 경영진 모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이번 매수가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것은 아니나, 가용한 개인 재원 범위 내에서 즉각적인 행동으로 주주 여러분과 고통을 분담하고 기업가치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경영진 전반의 진정성과 ‘책임경영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주 여러분, 현재의 주가 흐름과는 별개로 저희 알지노믹스는 본원적 경쟁력인 RNA 치환효소 및 원형 RNA 플랫폼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탄탄하고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이후 달성한 당사의 주요 경영 및 R&D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력 항암 파이프라인 ‘RZ-001’, 미국 FDA RMAT 지정에 이어 유럽 EMA 희귀의약품 지정 권고 획득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RZ-001’(Taspitimagene advec)은 올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세포암(HCC) 대상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받은 데 이어, 지난 9월 28일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희귀의약품위원회(COMP)로부터 신경교종(Glioma)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ODD) 긍정 의견(Positive Opinion)을 획득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EMA의 권고는 재발성 교모세포종(GBM) 환자 대상 실제 임상 데이터에서 확인된 지속적인 종양 소실 등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점을 규제기관이 직접 인정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임상 및 기술이전 가치를 한층 높인 쾌거입니다.
2.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파트너십 순항 및 미국 거점 확보
일라이 릴리와 진행 중인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가 계획대로 순항하며 지난 7월 세 번째 연구비를 수령하였습니다. 나아가 지난 8월에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일라이 릴리의 글로벌 혁신 허브인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Lilly Gateway Labs)’에 공식 입주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보유 중인 200개 이상의 타겟 질환 유전자 뱅크에 대한 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화하고 장기적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인프라 구축,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미국 현지 최고 수준의 전문 연구 인력 확보 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3. 플랫폼 기술의 초격차 입증
지난 9월, 당사가 독자 개발한 고효율 원형 RNA 생산 원천기술(STS 구조 최적화) 연구 성과가 생물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Nucleic Acids Research』에 게재되며 글로벌 학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라이보텍과의 공동연구 협약을 통해 바이러스벡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순수 RNA 기반 교정 치료제’ 모달리티 확장에도 착수하는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가치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습니다.
알지노믹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일동은 ‘임상 데이터 입증’과 ‘글로벌 사업화 성과 도출’이라는 본질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책임경영 실천을 통해 기업가치를 정상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알지노믹스 주식회사 임직원 배상 | 2 236 |
| 19 | 양키 놈들이 코스피 멀 파는지 안봐도 비됴고 코스닥에서는 그나마 제약주를 순매수중. 레알 바이오는 더 빠지기도 힘들다. 그만좀 빠져라. | 3 927 |
| 20 | No text... | 3 6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