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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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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인간지표 동호회 경기도 남부 지부 요원님과 급히 통화를 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아직까지는 "기대감이 큰" 구간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일하다 말고 물타겠다고 돈빌리러 가는 시즌이 지금입니다. 제정신들이 아니라는 얘기죠. 아직 여유있게 생각하십쇼

그냥 삼천당이랑 펩트론이 삼전 시총 넘어선다고 하는게 신뢰가 가겠네염

"미래의 여친이랑 밥먹고 ㅅㅅ하고 싶은데, 데이트 코스 추천 좀 해줘" 이걸 fable5로 돌린다구요?ㅋ

그래서 AI 오케스트레이션을 셋팅해주거나, 적재 적소에 비용 및 토큰 최적화로 사용 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라고 보는거죠

RTX 5090에 옥타코어 CPU 뭐 이런거 팔아먹겠다는 이야기

평소에 엑셀이랑 인터넷 깔짝 하는 사람은 내장 그래픽에 듀얼코어면 충분한 것을

80억 인구중에 AI를 24시간 돌리면서 쓸만한 인류가 1%는 될까요? 애초에 타겟팅이 일반 유저가 되면 돈이 안되는 것 ㅋㅋㅋㅋ 일반 유저 타겟으로 계속 뭔가 하는 것은 마케팅 효과를 노리는 것이 크다고 봅니다

애초에 필요성과 타겟 고객이 다름

인터넷은 못하면 죽음. 야동을 못보기 때문

일반인 입장에서는 없으면 죽냐? 그건 아닐거고

AI가 겁나 발전해서 좋아지긴 할건데

이런 인류가 AI 쓴다고 생각해보십셔

『총기사고가 두려워 실탄을 빼놓는다면 그것은 ‘싸우는 군대’가 아니라 우리 군이 ‘사고 예방만 고려하는 관리형 군대’로 전락했음을 의미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9314

걍 야동용 스마트 글라스가 미래입니다

Repost from 프리라이프
새로운 폼팩터의 디바이스가 필요하고, 항상 착용한 채 사용자의 시선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글라스가 가장 적합.

AI 0.1도 모르는 비전문가의 의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거아니라면 전력이랑 컴퓨팅 낭비로 사라지게 될 것임

그거라면 가능성 있음

차라리 적재 적소에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조합해서 제공하는 에이전트라고 합시다

건강, 취미, 재정, 생산성 등을 수십억 명의 개인에게 준다? 지금까지의 웹/앱 서비스를 아예 모르고 그냥 유명인이 발언하는거 따라한거로 보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