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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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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L, 최대 1,000km 주행 가능한 대형 전기트럭 배터리 '텍트랜스 Ⅱ(TECTRANS II)' 공개
글로벌 배터리 1위 기업 CATL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상용차용 차세대 모듈형 배터리 플랫폼인 '텍트랜스 Ⅱ(TECTRANS II)'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 압도적인 주행거리 및 메가와트급 충전 성능 ​• 최대 1,000km 주행: 표준화된 배터리 팩을 조합해 대형 트럭 기준 최대 1,000km 주행거리를 지원합니다. ​• 초급속 충전: 메가와트(MW)급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여 단 25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해 장거리 운송 시 다운타임을 대폭 단축합니다. ​🛠 수명 연장 및 화물 적재 효율 극대화 ​• 150만 km 내구 수명: 대형 트럭 운행 환경에 맞춰 12년 / 150만 km 수명 기준 및 잔존 용량(SOH) 70% 유지를 보장하여 차량 잔존 가치를 극대화합니다. ​• 에너지 밀도 170 Wh/kg: 업계 평균 대비 약 13% 향상된 에너지 밀도를 구현하여 동일 배터리 용량 기준 약 0.6톤의 추가 화물 적재가 가능합니다. ​• 96% 왕복 효율(RTE): 풀탭 저임피던스 설계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시스템 충·방전 효율 96%를 달성하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 상용차 특화 안전성 및 차체 내구성 ​• 고강도 외장 구조: 180kg 하중을 1만 번 견디는 열간성형 강철 상단 커버와 1,000J 충격을 버티는 하부 아머 플레이트를 장착했습니다. ​• 측면 충돌 및 부식 방지: 최대 250kN 측면 압축 강도를 견디는 압출 알루미늄 케이스 및 해안·제설 환경 대응 15년 내부식성을 확보했습니다. ​• 독립 분기 배터리 관리: 특정 배터리 분기에서 결함이 발생하더라도 해당 라인만 격리하고 나머지 팩으로 정상 주행을 지속해 화물 운송 중단을 방지합니다. ​🤝 개발 비용 절감 및 글로벌 협력 확대 ​• R&D 비용 대폭 절감: 표준화된 모듈식 아키텍처를 통해 완성차 제조사의 차량 개발 주기를 50% 단축하고 R&D 비용을 60~70% 절감할 수 있습니다. ​• 유럽 친환경 운송망 구축: 유럽 전역의 친환경 화물 회랑(Green Freight Corridors) 조성을 위해 글로벌 물류 기업인 DHL 그룹과 신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파나소닉 에너지, 일본 내 EV 배터리 생산 기술 R&D 허브 신설
파나소닉 에너지가 차세대 전기차(EV) 배터리 제조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생산 역량 확대를 위해 일본 오사카 스미노에 공장 내에 새로운 생산 기술 R&D 시설을 완공했습니다. ​🏢 시설 개요 및 연구 규모 ​• 위치: 일본 오사카 스미노에 공장 내 부지 ​• 연면적: 총 7,900㎡ 규모의 파일럿 생산 및 양산 검증 시설 구축 ​• 연구 인력: 해당 시설에 생산 기술 엔지니어 약 400명 배치 ​• 일본 최대 R&D 허브 도약: 2025년 4월 완공 예정인 오사카 니시카도마 배터리 셀 개발 연구소 인력 포함 시, 총 1,100여 명의 R&D 전문 인력 결집 ​⚙️ 주요 핵심 역할 및 첨단 기술 ​• 양산 리드타임 단축: 대규모 사전 검증 설비를 갖춰 양산 장비의 검증 기간 대폭 단축 ​• DX(디지털 전환) 기반 데이터 통합: 전사 배터리 데이터를 중앙 집권화해 관리하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및 공장 레이아웃 최적화 시뮬레이션 ​• GX(친환경 전환) 혁신 제조 공정: 권선·용접 공정 기술 고도화 및 에너지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건식 코팅(Dry Coating) 기술 실증 추진 ​• 넷제로(Net-Zero) 달성: 차량용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하는 스미노에 공장 전체는 옥상 태양광 및 재생에너지 PPA 등을 통해 이미 넷제로 CO2 배출 달성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리비안 R2 생산 속도, '2·3차 협력사'가 발목 잡는다 (CEO 발언)
​🔍 핵심 요약 ​• 리비안 CEO RJ 스캐린지는 R2 SUV 증산(램프업)의 병목이 자체 공장이 아닌 서플라이어(부품 공급망)에 있다고 언급함. ​• 특히 1차 협력사(Tier 1)보다 하위 단계인 2차 및 3차 협력사(Tier 2·3)의 공급 속도가 가장 큰 도전 과제로 지목됨. ​• 생산 속도는 가장 느린 협력사의 속도에 맞춰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함. ​🏭 공장 역량 vs 공급망 병목 ​• 일리노이주 노멀(Normal) 공장의 시설 자체는 목표보다 충분히 앞서 준비되어 있는 상태임. ​• 과거 테슬라가 모델 3 양산 당시 겪었던 '공장 내부 병목'과 달리, 리비안은 외부 공급망 제약이 원인임. ​• 리비안은 수백 개의 직접 공급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아래로 연결된 수천 개의 하위 공급망 관리에 현장 인력을 직접 파견해 대응 중임. ​💰 비용 부담 및 하반기 인도 가이던스 ​• 공급 차질 대응(긴급 항공 운송, 임시 프리미엄 등)으로 인해 지난 2분기에만 약 1억 달러의 추가 램프업 비용이 발생함. ​• 올해 전체 연간 인도량 가이던스는 65,000 ~ 70,000대 수준이며, 이 중 R2는 20,000 ~ 25,000대를 차지할 전망임. ​• 상반기 인도량은 22,559대에 그쳐,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하반기에만 42,441 ~ 47,441대(월 약 7,100~7,900대)를 인도해야 하는 공격적인 일정임. ​⚙️ 향후 생산 일정 ​• 노멀 공장의 2교대(Second Shift) 체제 전환은 이달 말 예정대로 진행될 계획임. ​• 다만 부품 수급 상황과 철저히 연동되어야 하며, 4분기 전까지는 실질적인 물량 기여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 헝가리, 중국 BYD 및 CATL에 대한 규제·압박 강화
​🇪🇺 유럽 생산 기지 구축에 제동 걸린 중국 EV·배터리 거인들 ​• 헝가리 당국이 현지에 대규모 생산 기지를 건설 중인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 BYD와 글로벌 1위 배터리 기업 CATL을 상대로 환경·노동 안전 규제 집행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 친중국 성향으로 중국 기업 유치에 적극적이던 헝가리 정부 내 기조 및 현지 규제 환경이 변화하면서 두 기업의 유럽 상업 가동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CATL 데브레첸 배터리 공장: 작업 중단 명령 및 인허가 난항 ​• 노동자 니켈 노출 사고: 데브레첸 공장 설비 시운전 중 현장 기술자 9명에게서 허용 기준치를 초과하는 혈중 니켈 수치가 검출되었으며, 400명 이상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무 검진이 진행되었습니다. ​• 셀 생산 공정 작업 중단: 헝가리 산업안전 감독 당국은 레이저 커팅, 전극 와인딩, 셀 건조 등 핵심 3개 작업장에 대해 즉각적인 작업 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안전 결함 시정이 입증되기 전까지 상업용 셀 제조는 전면 금지됩니다. ​• 2단계 인허가 반려: 총 73억 4,000만 유로(약 100GWh 규모) 규모의 프로젝트 중 1단계 사용 승인은 완료되었으나, 부지 배치도 표기 오류 등을 이유로 2단계 생산 인허가 신청이 당국으로부터 기각되었습니다. ​⚖️ BYD 세게드 전기차 공장: 환경 위반 벌금 및 형사 조사 ​• 오염 토양 불법 투기 혐의: 세게드 승용 전기차 조립 공장 부지 조성 과정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방향족 화합물이 포함된 오염 토양을 무단 유출·투기한 혐의로 1,000만 포린트의 환경 과태료가 부과되었으며 경찰의 형사 수사가 개시되었습니다. ​• 노동법 준수 압박: 헝가리 당국은 외국인 인력 비자, 노동 시간, 임금 규정 등 현지 노동법 준수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며, BYD는 현장 하도급업체들에 준법 확약서 작성을 지시했습니다. ​• 양산 일정 지연: 당초 2026년 초 가동을 목표로 했던 세게드 공장의 본격적인 완성차 양산 시점은 2026년 4분기 이후로 늦춰졌습니다. ​🌍 유럽 완성차 공급망에 미치는 파장 ​• 헝가리산 배터리 셀을 공급받아 전기차를 생산하려던 독일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최소 2026년 말까지 중국 본토에서 수입되는 배터리 팩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유럽의 엄격한 환경·노동 규제 기준과 현지 지역사회의 환경 반발이 중국 전기차 생태계의 유럽 현지화에 실질적인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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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M 일일 리뷰: 9월 16일 탄산리튬 현물 가격 하락세 지속
​📉 선물 시장 동향 (탄산리튬 2701 계약) ​• 탄산리튬 2701 계약은 전 거래일 대비 하락한 129,300위안/톤으로 출발함. ​• 장 개장 후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오전 장중 124,000위안/톤까지 저점을 낮춤. ​• 정오 무렵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해 오후 한때 127,000위안/톤 부근까지 올랐으나 저항에 직면하며 재차 반락함. ​• 마감 무렵에는 125,800위안/톤 부근에서 횡보세를 나타냈으며, 미결제약정은 1,204계약 감소함. ​🏬 현물 시장 수급 동향 ​• 전지급 탄산리튬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하락세를 지속함. ​• 하류(수요처): 9월 및 10월 연휴를 앞두고 저가 매수세를 이어갔으나, 일부 소재 업체는 신중한 태도로 125,000위안/톤 미만의 매수 희망가를 제시함. ​• 상류(공급처): 리튬 화학 공장들은 가격 방어 및 판매 보류 기조를 유지 중이나, 일부 고가 오퍼는 소폭 완화되는 모습을 보임. ​• 시장 전반의 가격 문의와 실제 거래 활동은 비교적 활발한 수준을 유지함.

탄산리튬 선물 하락마감
탄산리튬 선물 하락마감

정규장 기준 공매도 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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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장 기준 공매도 39.65%

탄산리튬 선물 하락출발
탄산리튬 선물 하락출발

NH 주민우 포스코퓨처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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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주민우 엘앤에프 목표주가 16만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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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주민우 엘앤에프 목표주가 16만원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