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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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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안회수 엘앤에프 목표주가 21만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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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안회수 포스코퓨처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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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안회수 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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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안회수 삼성SDI

DB 안회수 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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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안회수 LG에너지솔루션

DB 안회수 이차전지
DB 안회수 이차전지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수혜주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수혜주

🚗 테슬라 코리아, 6인승 모델 Y L 흥행으로 9월 등록 대수 36% 급증 ​📊 9월 국내 수입차 시장 실적 ​• 테슬라는 9월 한국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12,372대를 등록하며 8개월 연속 수입
🚗 테슬라 코리아, 6인승 모델 Y L 흥행으로 9월 등록 대수 36% 급증
​📊 9월 국내 수입차 시장 실적 ​• 테슬라는 9월 한국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12,372대를 등록하며 8개월 연속 수입차 1위를 유지함. • 전월(8월, 10,400대) 대비 19.0% 증가했으며, 월 1만 대 이상 등록을 기록한 유일한 수입차 브랜드임. • 테슬라 단독 등록 대수가 2위 BMW(6,066대)와 3위 메르세데스-벤츠(5,477대)의 합산 수치(11,543대)를 넘어섬. • 9월 전체 수입차 등록 대수(34,904대) 중 테슬라의 점유율은 35.4%에 달함. ​🏆 6인승 '모델 Y L'이 주도한 흥행 ​•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되는 6인승 롱휠베이스 '모델 Y L'이 8,690대 등록되며 수입차 베스트셀링 1위를 기록함. • 이는 9월 전체 수입 승용차 등록의 24.9%(약 4대 중 1대), 테슬라 전체 판매의 70.2%를 차지하는 수준임. • 2위 역시 5인승 모델 Y 프리미엄(2,467대)이 차지하며, 두 트림의 합산(11,157대)만으로도 국내 내수 1위 현대 그랜저(8,898대)를 뛰어넘음. • 9월 수입 전기차 전체(18,181대) 가운데 테슬라의 비중은 68%를 차지함. ​📈 연간 누적 판매 및 신기록 전망 ​• 올해 1~9월 누적 등록 대수는 89,148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4.4% 폭증함. • 이는 종전 수입차 연간 역대 최고 기록(2022년 벤츠 80,976대)을 이미 경신한 수치임. • 4분기에 10,852대만 추가 등록할 경우 국내 수입차 브랜드 사상 최초로 연간 10만 대 돌파를 달성하게 됨. • 3월 이후 7개월 연속 매월 1만 대 이상 판매를 유지하는 견조한 흐름을 지속 중임. ​🔍 가격 인상 및 국정감사 리스크 ​• 7월 1일부로 트림별 300만~700만 원 가격이 인상되어 모델 Y L의 시작가는 7,299만 원으로 상향 조정됨. • 가파른 성장세 속에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는 주행 보조 시스템(오토파일럿) 안전성 문제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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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송선재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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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송선재 테슬라

삼성 장정훈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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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장정훈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수주 정정 공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617 -수주액 : 21.25조원 (정정 전 40.03조원, -46.9%) → NCA 양극재 15.20조원, LFP 양극재 6.05조원 -계약 상대 : 삼성SDI -계약 기간 : 2023.01.30~2032.12.31 (약 10년) -계약 내용 : 배터리용 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정정 전: 전기차용 하이니켈 NCA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상기 정정 공시 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정정은 NCA 양극재 계약물량 일부를 LFP 양극재로 전환하기로 한 양사 합의를 반영한 것으로, 합산 공급물량은 최초 계약 대비 오히려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계약금액 감소(40.03조원 → 21.25조원)는 물량 축소가 아닌 판가 하락 때문으로, 리튬가격 연동 판가 적용에 따라 최초 계약 당시 대비 리튬가격이 하락한 영향입니다. 적용 환율은 1,296.22원/USD(22년 12월 평균)에서 1,358.5원/USD(26년 10월 6일 매매기준율)로 변경되었습니다. LFP 양극재 6.05조원 고려 시, 약 50.2만톤 규모의 계약으로, 배터리 용량 기준 총 251GWh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 약 10년 감안 시 연평균 약 5.0만톤(배터리 용량 기준 25.1GWh 수준)의 LFP 양극재를 공급하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양사는 LFP 외 다른 소재로도 추가 대체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확정 시 추가 공시 예정입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피노 측과 LFP 양극재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공급 가능 물량과 가격 등을 논의하는 한편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 협력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협상 대상은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피노 등이다. 엘앤에프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통해 LFP 양극재 양산을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시생산품을 출하한 데 이어 3분기 말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에 돌입했다. 이어 추가 발주한 장비를 설치해 내년 상반기까지 생산능력을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포항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해 연말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가 설비 개조로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안도 검토 중이다. 현재로서는 피노·CNGR 등이 확보한 LFP 양극재 반제품을 2차 소성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것이 유력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43814?sid=105

정규장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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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장 기준.

엘앤에프도 LFP 비중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3분기 말부터 연산 3만t 급 LFP 양극재 양산에 착수, 내년 상반기까지 6만t까지 늘릴 계획이다. 향후 글로벌 ESS 수요와 추가 공급 요청에 따라 12만t 이상 확대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전체 양극재 출하량 중 LFP 비중을 37%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https://m.viva100.com/article/2026100650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