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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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와 2차전지 셀.양극재 상장사 투자와 매매하는데 필요한 전반적인 뉴스와 시장이야기를 다루는 채널입니다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과 단순 기록용도 입니다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것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회사관련 제보.IR통화내용 공유.기타 건의사항 공유 t.me/battery4454?direct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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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뒤 현실화되는 100인승 전기 여객기, '엘리시안 E9X'
네덜란드 스타트업 엘리시안(Elysian)이 대형 상용 전기 여객기 E9X 개발을 본격화하며 10년 내 상용화 계획을 발표함. 🔋 스펙 및 성능 • 탑승 인원: 최대 90~100명 수용 가능한 중형급 상용 여객기. • 운항 거리: 초기 800km, 최종 1,000km(약 620마일) 목표. • 배터리 구조: 날개에 모듈식 배터리 팩을 직접 탑재해 6개의 전기 모터 프로펠러 구동. 🌍 항공업계에 미칠 영향 • 노선 커버리지: 전 세계 정기 상용 항공 노선의 약 50%를 대체 가능한 주행거리. • 탄소 감축: 상용화 시 전 세계 항공 부문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20% 감축 기대. • 경제성: 유가 변동성 및 소음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 가능. 🛠 현재 진행 상황 • 상용화 목표 시점: 2034년 취항 목표. • 기술 검증: 독일 항공우주센터(DLR)와 축소형 시험기 비행 및 2차 개념 설계 검토 완료. • 협력 파트너: 네덜란드 항공사 KLM, 트랜스아비아(Transavia)와 상용 운항 협력 및 리스사 트루노르드(TrueNoord)와 금융 지원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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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합병 효력 발생 후 일정 확정 SK이노 주주 환원 정책 내부 검토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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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영업익 최대치…수익성 본궤도 10월 ESS 배터리 양산…4Q 실적 본격화 로봇·항공 2028년 매출 비중 10% 목표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4684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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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 전기차(Model e) 3분기 실적: 전년 대비 개선 불구 적자 지속
📊 실적 수치 • 3분기 손실: 10억 6,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5% 손실 축소, 단 분기 기준 2개 분기 연속 적자 폭 확대) • 3분기 도매 판매량: 34,000대 (전년 동기 50,000대 대비 -31%) • 3분기 부문 매출: 12억 달러 (전년 동기 18억 달러 대비 -31%, 2분기 10억 달러 대비로는 소폭 반등) • 1~3분기 누적 손실: 27억 5,000만 달러 (매출 35억 달러 / 도매 97,000대, 전년 동기 35억 9,000만 달러 적자 대비 개선) 🔍 전망 • 적자 축소 배경: 적자 유발 모델 판매량을 줄이고 비용 통제를 거치며 전년 동기 대비 손실은 축소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Model e 연간 적자 전망치는 약 40억 달러 유지 (4분기 약 12억 5,000만 달러 적자 암시) • 합작법인 관련 비용: 9개월 누적 특수 항목에 2분기 반영된 블루오벌SK(BlueOval SK) 배터리 합작법인 정리 관련 처분 손실 36억 달러 포함 • ESS(에너지) 및 턴어라운드 계획: LFP 배터리 기반 20피트 컨테이너 제품(DC Block) 중심 공장 개조에 20억 달러 투입, 2027년 말까지 연간 20GWh 이상 배포 목표 • 흑자 전환 시점: 2만 8,350달러 수준의 차세대 저가 전기 픽업 '패덤(Fathom)' 안착을 통해 2029년 흑자 전환 목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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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3:21:35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59조 1,070억) A0053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1,102억(예상치 : 447,411억+/ 1%)
영업익 : 26,772억(예상치 : 24,340억/ +10%)
순이익 : 17,044억(예상치 : 22,663억/ -2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51,102억/ 26,772억/ 17,044억
2026.2Q 492,153억/ 28,509억/ 28,880억
2026.1Q 459,389억/ 25,147억/ 25,849억
2025.4Q 468,386억/ 16,954억/ 11,840억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2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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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 약 6000억원을 투자해 하이브리드차와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생산 기반을 확충한다. 북미 시장에서 현지 생산을 늘려 전동화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다. 29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앨라배마 제조법인(HMMA)은 28일(현지시간) 몽고메리 생산공장에 4억5000만달러(약 6046억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https://v.daum.net/v/20261029133018521?sico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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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니켈·LFP 쌍끌이 및 밸류체인 내재화가 강력한 주가 리레이팅 이끌 것"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5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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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22조 3,488억) #A0967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9 10:41:33 (현재가 : 134,000원, -4.08%)
매출액 : 287,738억(예상치 : 277,650억+/ 4%)
영업익 : 37,043억(예상치 : 28,663억/ +29%)
순이익 : 25,858억(예상치 : 21,766억+/ 1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287,738억/ 37,043억/ 25,858억/ +29%
2026.2Q 291,572억/ 34,873억/ 735억/ +124%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6%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6%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1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3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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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삼성SDI 북미 점유율 19.7%…1년 새 5.8%포인트 상승 미국 관세·공급망 규제에 중국산 배터리 입지 흔들…한국 기업에 기회 LG엔솔 현지 생산 확대·삼성SDI 각형 공략·SK온 LFP 진출로 경쟁 본격화https://www.mediapen.com/news/view/113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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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08:55:07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43조 327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5억+/ 1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1억/ +115%)
순이익 : 2,946억(예상치 : 7,825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6,856억/ 4,078억/ 2,946억
2026.2Q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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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값 폭등에 더해 중국의 배터리 핵심 소재·기술 수출통제 유예 시한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한국 배터리 업계가 전례 없는 ‘복합 위기’에 직면했다. 광물 채굴부터 소재 가공(미드스트림), 완제품 생산으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전반에서 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인 상황이라, 통제가 현실화할 경우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의 생산 단가가 폭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29일 배터리업계 안팎에 따르면 전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 공동세미나’에서 정은혜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는 “배터리 핵심 광물 공급망의 최대 병목은 광산 채굴이 아니라 가공과 정련 단계”라며 “중국의 기술·원료 통제와 중동발 원자재 가격 충격이 결합해 K배터리를 옥죄고 있다”고 진단했다. 업계의 발등에 떨어진 불은 중국 상무부의 수출통제 유예 시한이다. 중국은 지난해 10월 고성능 셀(에너지밀도 300Wh/kg 이상), 삼원계(NCM) 전구체, 인조흑연 음극재,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및 관련 제조장비 6종과 공정 기술을 대거 수출허가 목록에 올렸다. 당시 미·중 정상 간 합의로 1년간 시행을 멈춰뒀던 유예 조치는 다음 달 10일 만료를 앞두고 있다. 최근 미·중 고위급 협의를 통해 무역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두 달 연장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국 상무부의 공식 법적 연장 공고는 아직 나오지 않아 통제 부활에 대한 불안감이 극에 달한 상태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785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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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 전기차 부문(Model e), 3분기 실적
📉 적자 규모와 수익성 현황 • 3분기 전기차 부문 손실은 10.6억 달러(전년 동기 14.1억 달러 적자 대비 25% 개선). • 하지만 직전 분기 대비로는 2개 분기 연속 적자폭 확대(1Q 7.8억 달러 ➔ 2Q 9.2억 달러 ➔ 3Q 10.6억 달러). • 차량 1대 도매당 손실액은 약 31,100달러(약 4,300만 원)로 여전히 막대한 손실 기록 중. • 전기차 부문 영업이익률(EBIT Margin)은 -86.5% 수준. 🔍 적자가 지속되는 진짜 이유 • F-150 라이트닝 단종 및 마하-E 감산으로 도매 판매량(3.4만 대)과 매출(12억 달러)이 전년 대비 각각 31% 급감. • 차세대 저가 플랫폼(UEV, 약 50억 달러 투입)과 데이터센터용 에너지 저장장치 사업(Ford Energy)에 신규 투자 비용이 집중 집행되는 중. 🎯 연간 전망 및 턴어라운드 승부수 • 2026년 전기차 부문 연간 손실 전망치는 약 40억 달러로 유지(작년 48억 달러 적자 대비 약 8억 달러 개선 목표). • 2027년 출시 예정인 28,350달러(약 3,900만 원)대 저가형 전기 픽업 '패덤(Fathom)'을 앞세워 2029년 흑자 전환 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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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EV 판매량, 순수 내연기관(가솔린+디젤) 첫 추월
유럽 환경 연구단체 T&E(Transport & Environment) 발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유럽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BEV) 판매량이 순수 내연기관 합산 판매량을 공식적으로 넘어섰음. 미국의 캐즘 우려와 달리 유럽은 보급형 전기차 확대와 인센티브에 힘입어 전동화 전환 속도를 다시 올리는 중. 📊 수치 (유럽 3분기) • 순수 전기차(BEV): 710,580대 • 내연기관 합산: 655,540대 (가솔린 492,930대 + 디젤 162,610대) • 하이브리드(HEV): 892,380대 (전기차와의 격차는 불과 약 18만 대 수준으로 축소) 🌍 주요 국가별 동향 • EU 27개국 중 13개국에서 역대 최대 전기차 분기 판매량 기록. • EU 내 10개 시장에서 BEV가 전체 파워트레인 중 판매 1위 달성. • 노르웨이 점유율은 97.9%에 달하며, 독일·프랑스·영국·벨기에 등 주요국 신차 시장의 EV 점유율도 25% 돌파. • 전기차 비중이 낮던 크로아티아(4.2%)조차 2025년 대비 EV 판매량이 +244% 급증, 내연기관은 -19% 급감. ⚡ 판매 급증 배경 • 가성비 EV 라인업 본격화: 중국계(BYD, 립모터 등)의 저가 공세뿐 아니라 르노·스텔란티스·현대차·기아·폭스바겐이 보급형 해치백과 CUV를 쏟아내며 대중화 견인. • 내연기관 퇴출 가속화: 2분기 가솔린 단독 추월에 이어 3분기 디젤 합산치까지 넘어서며 완전한 구조적 역전세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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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15,000달러 전기차 보조금' 법안 발의, 하지만 통과 가능성은 제로
📌 법안 내용 • 민주당 그렉 랜즈먼 의원이 전기차 세액공제를 부활시키고 최대 15,000달러(약 2,000만 원)까지 2배 늘리는 법안(H.R. 10881)을 발의함. • 중고 전기차는 최대 8,000달러, 충전기 설치 비용 공제율은 50%로 상향하고 일몰 기한을 없애 영구화하겠다는 구상임. • 대신 소득 제한을 25% 축소(싱글 기준 112,500달러)하고 평생 1인 1회로 제한해 과거 보조금을 받은 사람은 제외됨. 🚫 통과 가능성이 '0%'인 이유 • 공화당이 상·하원을 모두 쥐고 있고 보조금을 폐지한 당사자도 공화당과 트럼프 행정부임. • 법안에 이름을 올린 공동 발의자가 단 0명이며 2년 전 총선 직전에도 똑같이 발의됐다가 상임위에서 폐기된 선거용 재탕 법안임. • 민주당이 의회를 탈환하더라도 대통령 거부권 때문에 최소 2029년 이전엔 실현 불가능함. ⚠️ 진짜 문제는 전기차 대기 수요 발생 • 소비자들이 '나중에 15,000달러 받겠지' 하고 구매를 미루면 겨우 회복세인 전기차 시장에 찬물을 끼얹게 됨. • 법안 통과 전 소급 적용도 전혀 없기 때문에 보조금을 기다리는 건 완전한 낭비임. • 제조사들이 보조금 폐지 이후 자체적으로 수천~1만 달러씩 할인 중이라 차가 필요하면 지금 할인받고 사는 게 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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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조원 이어 2.5조 추가 조달…누적 4.5조원 LG엔솔 지분율 76.59%로 하락…2030년 70% 목표 예견된 유동화에도 수급 부담…추가 매각 여력 5.9조원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10288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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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미 ITC서 튤립-LG 계약 및 타사 로열티 조건 강제 확보 추진 원고 적격성 흔들고 과다 사용료 방어 전략…中선 특허 무효 심판 맞불https://www.the-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92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