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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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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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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원전 시공계약의 산업부 중재 권한 부재] - 산업부가 대우건설의 재협상 중재 요청과 관련해 기업 간 협상을 중재할 법적 권한이 없다고 밝혀, 체코 원전 시공계약의 재협상 경로가 제한된 상태. 1. 기존 단계: 한수원의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시공단 협상 종료와 대우건설의 산업부 중재 요청. 기존 발송 당시 산업부의 중재 수락 여부는 미확인. 2. 이번 변화: 산업부의 법적 중재 권한 부재 및 대우건설로부터 공식 중재 요청을 받은 바 없다는 11월 2일 입장. 장·차관의 주간 사업 현안 점검은 별도 위험 관리 조치. 3. 남은 관문: 한수원과 시공단의 계약조건 합의 또는 신규 시공사 선정. 재협상 개시와 시공계약 체결 여부는 미확정. 원문보기

[대우건설의 체코 원전 시공계약 정부 중재 요청] - 대우건설이 11월 2일 한수원과의 시공계약 재협상을 산업통상부가 중재해 달라고 요청한 단계로, 기존 시공사 재협상과 신규 시공사 선정의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협상 변수. 1. 기존 상황: 한수원은 10월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한 상태. 2. 이번 변화: 대우건설은 10월 29일 제출한 수정안의 검토와 재협상 중재를 산업통상부에 요청. 공사비 감액, 추가 물량 수용, 사전 투입비용 미정산에 관한 설명은 대우건설 측 주장. 3. 남은 관문: 산업부의 중재 수락 여부, 한수원의 협상 재개 여부와 시공계약 조건은 미확인. 산업부는 별도로 비상관리체제와 재선정 절차 점검을 발표했으며, 새 시공계약 체결은 미완료. 원문보기

[한·미 연구진의 페로브스카이트 결정 결함 저감 성과] - 염 첨가 결정 성장법으로 소형 태양전지 공인 효율 25.9%와 15㎠ 초과 미니모듈 효율 23.9%를 보고한 연구 단계 성과 1. 연구 결과: 브롬화아연과 염화메틸암모늄을 첨가해 열처리 중 결정을 재배열하고 결함을 줄인 방법. 미국 아르곤국립연구소의 X선 분석과 한국 연구기관 등이 참여한 공동 연구. 2. 검증 범위: 소형 전지 최고 효율 26.5%, 공인 측정 효율 25.9%, 15㎠ 초과 미니모듈 효율 23.9%. 소형 전지는 85℃에서 1,400시간 작동 후 초기 효율의 85.8% 유지. 논문 발표일 10월 8일, 아르곤 발표일 10월 29일, 이번 후속 기사 발행일 11월 2일. 3. 산업 영향과 남은 과제: 박막 결함을 줄이는 제조 설계의 실험 근거 확보. 상업용 대형 패널의 야외 수명, 공정 재현성 및 양산 수율은 미검증. 원문보기

[튀르키예 시노프 제2원전 한국 협력 후보 평가] -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한국 유력 후보 평가와 한전의 기술·경제 조건 및 투자방식 검토 지속 확인, 사업자 선정과 계약은 미확정. 1. 기존 단계: 지난해 한전과 튀르키예 원자력공사의 원자로 기술·부지 평가 협력 양해각서 체결. 2. 현재 협상: 에르도안 대통령의 한국 유력 후보 평가와 예비타당성 관련 작업 진행 설명. 타국과의 협의도 계속된다는 대통령 발언. 3. 산업 영향과 남은 조건: 한국 원전 수출 협상 기회 확인. 사업 규모·투자조건·최종 사업자 선정 및 계약은 미공개 또는 미확정. 원문보기

[미국 데이터센터 2028년 인허가 노출 분석] - SemiAnalysis가 11월 1일 발표한 자체 모델 분석에서 20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순증설 전망 62.2GW 중 선거 관련 13개 주의 43.5GW를 검토하며, 허가 중단 공약과 비용부담 조건이 미착공 물량의 개발 일정에 미칠 영향을 구분한 내용 1. 현재 병목: 부지·환경 허가와 전력 확보가 남은 캠퍼스의 개발 일정. SemiAnalysis의 62.2GW와 43.5GW는 자체 모델 전망치이며 확정 수전량이나 허가 대상 물량을 뜻하지 않는 수치. 2. 이번 분석: 허가 발급 중단을 내건 후보가 모두 승리하는 가정에서는 약 30GW, 상대적으로 제한이 적은 후보가 승리하는 가정에서는 약 5.7GW가 중단 공약이 있는 주에 놓인다는 비교. 선거 공약의 시행이나 해당 물량의 실제 지연을 확정한 결과는 아닌 상태. 3. 남은 관문: 11월 3일 선거 결과, 주별 실제 정책 결정, 각 사업에 남은 허가와 계통 절차. ERCOT은 텍사스 데이터센터 영향 조사 보고서를 12월 10일까지 낼 예정이지만 보고서 제출만으로 허가 재개를 뜻하지 않는 일정. 텍사스 환경당국 TCEQ는 전자 자동승인을 멈추고 직원 심사와 일부 임시 이메일 접수 경로를 안내 중이므로, 기사 속 허가 동결 표현을 모든 허가의 법적 정지로 확대할 수 없는 상태. 원문보기

[미국 주지사 선거의 데이터센터 개발 중단 공약 확산] - The Information의 11월 1일 후보 공약·발언 분석에서 선거 대상 36개 주 중 21개 주의 주요 정당 후보가 데이터센터 개발 중단을 지지한 것으로 집계, 주별 입지·전력 확보 계획의 정책 불확실성 확대 1. 현재 병목: 데이터센터 개발 중단의 기간과 적용 규모가 주별·후보별로 달라, 개발사가 입지와 수전 일정을 판단할 때 적용 조건을 확정하기 어려운 상황. 2. 이번 분석: The Information은 중단 지지 후보의 승리가 예상되거나 경합 중인 주를 합쳐 최대 15개 주로 분류. 9월 MultiState의 16개 주 집계와는 조사 시점·분류 기준이 달라 단순 증가폭 산정은 불가. 3. 남은 관문: 11월 3일 선거 결과와 각 주의 실제 법안·행정조치 확인 필요. 후보 공약 단계로, 신규 인허가 중단이나 기존 사업의 자동 정지는 미확정. 원문보기

[TVA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비용 회수 검증 공백] - TVA가 과거 데이터센터 전력 요청량 약 1만1000MW를 오래된 수치로 인정하면서 최신 요청량과 발전 전망의 데이터센터 반영치를 공개하지 않아 전력망 투자·요금 부담 판단에 남은 공백. 1. 현재 확인된 사실: 11월 1일자 테네시언 취재에서 TVA의 최신 데이터센터 전력 요청량과 장기 발전 전망 내 반영 규모 미공개 확인. 2. 기존 요금과 이번 분석: TVA의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은 8월 승인돼 10월 1일 시행. SEC 계약 자료상 신규·확대 부하의 최초 5MW 초과분에 약 150만달러/MW의 용량 약정 부담금 적용. 이번 기사는 새 요금 결정이 아닌 수요 전망과 비용 회수 근거에 관한 후속 취재. 3. 산업 영향과 한계: 수요가 예상보다 적을 때 발전·송전 투자비를 누가 부담할지 검증하려면 수요 반영치와 비용 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 TVA는 요금이 일반 고객을 보호한다고 설명하지만 산정 연구는 취재 시점 미공개 상태이며, 실제 수요 소멸이나 일반 고객 요금 인상 확정은 아님. 원문보기

[한전 자산매각 검토 재개와 송전망 투자 재원 변수] - 한전이 정부 공문을 받은 뒤 요르단·필리핀 발전사업 지분 매각을 다시 검토 중인 가운데, 실제 매각과 송전망 투자 재원 확보 여부는 미정. 1. 현재 병목: 한전의 높은 부채·이자 부담과 대규모 송변전망 투자 수요가 겹친 재원 조달 압박. 2. 이번 변화: 매일경제가 공공자산 처분의 국무총리 사전 재가 절차 해제를 보도하고, 한전 관계자가 10월 중순 공문 수령 후 해외 발전사업 지분 매각 검토에 들어갔다고 확인한 단계. 3. 남은 관문: 정부 협의, 시장 상황·수익성 검토와 실제 매각 결정·대금 확보. 매각 시기·방식 및 송전망 투자 배분 미확정.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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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대형변압기 미국 재심, 새 심사기간 예비 마진 0%·4.32%] - 미국 상무부의 2024년 8월~2025년 7월분 예비 재심에서 HD현대일렉트릭·일진전기 0%, 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4.32% 산정, 최종 관세 정산과 예치율 결정은 후속 절차 1. 미국 상무부의 2026년 10월 30일 공개 열람 문서 기준, HD현대일렉트릭과 일진전기의 새 심사기간 가중평균 덤핑마진 각각 0% 예비 산정. 연방관보 정식 게재 예정일은 11월 2일 2. 개별 조사 대상이 아닌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에는 기존 4.32%를 계속 적용한다는 예비 판단. 직접 조사한 두 기업의 예비 마진이 모두 0%인 데 따른 산정 방식 3. 직전 2023년 8월~2024년 7월분의 0%·4.32% 확정 결과와 구별되는 새 기간의 예비 결과. 상무부의 자료 검증·당사자 의견 수렴 및 최종 판정 전이며, 수입분 관세 정산과 향후 현금 예치율 변경은 아직 미확정 4. 산업 영향: 미국 대형 전력변압기 시장에서 한국 업체 간 관세율 격차 유지 가능성의 확인 단계. 최종 판정에 따른 실제 수입 비용 변화는 후속 확인 대상 원문보기

[Dominion Energy 3Q26 Q&A] #D Q1. 합병심사 관련 57개 조건의 주요 쟁점과 거래 무산 가능성, 주지사 개입 및 협의 상황 A1. 57개 조건 중 상당수는 회사가 이미 자발적으로 제안한 내용. 조건의 개수보다 법정 기준인 ‘고객 피해 부재’ 충족 여부가 핵심. 합병안은 피해 방지를 넘어 고객·직원·지역사회에 혜택을 제공한다는 입장. 지역 중심 경영과 SCC 규제·감독에 대한 책임도 지속할 계획. 주지사의 절차 참여는 정당한 권리이며 회사도 환영하는 입장. 필요에 따라 이해관계자와 협의하나, 비공개 협의 내용이나 개별 조건의 수용 가능성에 대한 설명은 유보. 현재 초점은 11월 2일 반박 증언과 11월 17일 심리 대응. Q2. CVOW LCOE 약 $62/MWh로 하락한 배경과 REC 가격 약 $38의 지속 가능성 A2. REC 가격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예측은 어려운 상황. 분기마다 최신 가격을 제출자료에 반영하는 방식. 현재 REC 시장의 수급 긴축 발생. 상당 부분을 버지니아 소재 자원에서 조달해야 하는 제약이 공급을 제한하고 가격 상승을 유도하는 구조. CVOW의 REC 판매수익은 LCOE에서 차감하는 항목으로, REC 가격 상승은 순 LCOE 하락으로 연결. REC 가격에 따른 변동 가능성에도 고객에 대한 CVOW의 상당한 경제적 가치는 유지된다는 평가. Q3. 사우스캐롤라이나 합병심사 평가와 합의 가능성, 요금 크레딧 제공기간 관련 쟁점 A3. 다음 절차는 반박 증언 제출과 심리 참석. 버지니아와 마찬가지로 충분히 강한 고객 혜택안을 제시했다는 판단. 위원회에 해당 가치를 입증하고 이해관계자들과 건설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협의 지속. 합의 가능성이나 요금 크레딧 제공기간 4년·2년의 차이에 대한 구체적 답변은 부재. Q4. Millstone 관련 연말 결정의 의미와 계약기간·가격 확정 가능성 A4. 관계자들과 건설적으로 협의 중이며 진행 상황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 다만 연말까지 무엇이 공개될지는 확답하기 어려운 상황. 규제당국을 대신하거나 절차를 앞서가는 설명은 유보. 연말에는 진행 방향에 대한 가시성 개선 예상. 계약기간·가격 또는 최종 선정 여부가 모두 연말까지 확정된다는 의미의 답변은 부재. Q5. 대규모 발전소 건설 확대에 따른 실행 위험과 CVOW 경험의 시사점 A5. 회사의 경험은 CVOW뿐 아니라 버지니아 대형 복합화력과 최근 수년간의 상당한 송전망 건설까지 포함. 핵심은 경험 있는 내부 건설조직과 기존 협업 경험이 있는 시공업체의 조합. 노동력 제약과 공급망 위험에 대한 이해, 이사회의 위험 점검 역량도 중요한 요소.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거래상대방 확보와 인허가 절차에 대한 이해가 필수 조건. 인허가 일정 이탈이 프로젝트 차질로 이어지는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절차를 관리할 경험과 관계가 핵심 경쟁력. Q6. CVOW 잔여 공정의 주요 변수와 날씨·정비를 감안한 일정 여유 A6. 실제 터빈 설치시간 외 변수는 날씨·선박 정비·이동·항만 적재시간. 날씨는 별도 가정에 반영하고, 나머지 작업은 경험 축적과 동선 최적화를 통해 효율 개선 중. 터빈별 설치시간은 최초 10기 평균 69시간, 이후 25기 45시간, 최근 9기 38시간. 최초 대비 각각 약 35%·45% 단축. 모노파일과 전이구조물에서도 같은 학습효과 경험. 최근 3개월 약 91일 중 날씨 영향 14일, 정비 영향 36일 발생. 나머지 약 41일 동안 터빈 13기 설치로, 이동 등을 포함한 가용일 기준 터빈당 약 3.2일 소요. 2027년 말까지 약 425일 동안 잔여 132기 설치 필요. 터빈당 실제 설치 1.5일 적용 시 약 200일, 기본 가정 2일 적용 시 약 265일 소요. 항만 적재는 약 33회·회당 4일로 총 약 130일 예상. 날씨·정비·고난도 설치 등에 사용할 일정 여유 약 30~95일. 작업속도 개선과 해당 여유가 2027년 말 완공 전망 유지의 근거. Q7. 4분기 O&M이 실적 부담에서 개선 요인으로 전환한 배경과 2027년 시사점 A7. 특정 단일 요인보다 최신 전망을 반영한 분기별 실적 기여요인 재평가의 결과. 가이던스 상단 절반 전망에는 11~12월 날씨에 대한 보수적 가정과 미래 실적 위험을 낮출 조치 가능성 포함. 남은 두 달의 조정 여지를 활용해 올해 전망을 안정적으로 달성하고 미래 연도 위험도 완화할 계획. 2027년 O&M의 구체적 수치나 구조적 비용 감소 전망은 미제시. Q8. 규제·비규제 원전의 출력 증강과 설비 개선 기회 A8. Millstone에는 제한적인 증강 기회 존재. 규제 원전은 과거 수년간 상당한 설비 개선을 진행한 상태. 현재 투자 초점은 추가 20년 운영을 위한 후속 운영허가 갱신과 관련 설비투자. 안전성과 적정 안전여유 확보가 가능한 증강 기회를 계속 검토하나, 현재 중심은 기존 원전의 수명 연장 투자. Q9. 신규 IRP의 태양광·배터리 확대에 따른 CAPEX와 요금기저 성장 영향 A9. 2030~2034년 배터리 물량은 기존 IRP의 850MW에서 최신 계획상 3.3GW로 약 네 배 확대. 관련 CAPEX는 상업운전 개시 전 약 2년간 집행하는 구조. 향후 5개년 계획에 2031년을 포함할 때 기존 투자기회와 확대된 배터리 계획의 추가 투자까지 반영 가능. 배터리 1GW당 투자기회 약 $25억~30억. 일부 물량은 PPA 조달로 회사 요금기저에서 제외되지만, 대부분은 자체 건설 방식의 계획. 주정부 입법·정책 목표 충족 과정에서 유의미한 CAPEX 확대 기회. 구체적인 총 증액과 요금기저 성장률은 미제시. Q10. SCC 실무진이 요구하는 링펜싱과 파산위험 분리 특수목적법인의 구조 A10. 반박 증언 제출과 심리를 앞둔 규제절차 진행 단계. 회사는 해당 절차를 통해 합병안을 제시한다는 방침. 반박 증언 제출 직전에 구조의 세부사항을 별도로 설명하는 것은 유보. 구체적 법인 구조와 수용 가능한 보호조건에 대한 답변은 부재. Q11. 부하 증가 가속·합병 지연 가능성을 감안한 2027년 주식 발행 필요와 조달 유연성 A11. 기존 5개년 계획의 주식 발행 수요는 후반부 마지막 몇 년에 집중된 구조. 2027~2028년은 상대적으로 주식 발행 필요가 적은 연도이며, 현재까지 해당 판단을 바꿀 만한 변화는 없다는 설명. 향후 전망 업데이트 이전의 구체적 조달 규모 제시는 유보. 부하 증가 가속이나 합병 지연을 전제로 한 추가 발행액은 미제시.

[Dominion Energy 3Q26 실적발표] #D 도미니언 에너지: 버지니아·노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 중심의 규제 전력·가스 유틸리티, 원전·해상풍력·태양광 운영기업. 1. 실적 - 매출 $56.17억(+24.1% yoy) - GAAP 영업이익 $18.42억(+37.6% yoy), OPM 32.8%(+3.2%p yoy) - 지배주주순이익 $11.60억(+15.3% yoy), GAAP EPS $1.30(+12.1% yoy) - 조정순이익 $11.39억(+23.7% yoy), 조정 EPS $1.28(+20.8% yoy) - 9개월 누적 조정 EPS $3.02(+10.2% yoy) 분기 조정 EPS에는 재생천연가스(RNG) 관련 45Z 세액공제 $0.05와 우호적인 날씨 효과 $0.05 포함. 예산을 웃도는 전력판매와 날씨, 예상보다 높은 세액공제 수익이 실적 개선 요인. 부문별 조정순이익은 버지니아 $8.62억(+27.0% yoy), 사우스캐롤라이나 $2.30억(+36.9% yoy), Contracted Energy $1.34억(-18.8% yoy). 2. 가이던스·자금조달 - 2026년 조정 EPS $3.45~3.69 유지, 실제 실적은 범위의 상단 절반 예상 - 기존 신용지표·배당·장기 성장 가이던스 유지 - 9월 버지니아 SCC의 약 $9억 규모 연료비 유동화 조달 승인 연간 전망에는 11~12월 날씨에 대한 보수적 가정과 향후 실적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 가능성 반영. 연료비 유동화는 고객의 단기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조달 수단. 3. 전력수요·데이터센터 - 버지니아·사우스캐롤라이나 합산 최근 12개월 날씨 조정 전력판매량 +3.4% - DOM Zone의 역대 여름 최대수요 상위 10일 모두 2026년 발생 - 사우스캐롤라이나는 8월 역대 최대 전력수요 경신 - 계약 진행 단계별 데이터센터 용량 총 54GW 이상 - 이 가운데 전력공급계약(ESA) 체결 용량 12GW 이상 - 전체 계약 진행 물량은 전년 말 대비 6GW 이상, 약 13% 증가 54GW는 계약 진행 단계가 서로 다른 프로젝트의 합계이며, 전체가 ESA 체결 물량이라는 의미는 아니라는 구분 필요. 최근 승인된 대형부하 제도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의 투자비 분담, 기존 고객에 대한 비용전가 방지, 좌초비용 위험 완화 추진. 4. CAPEX·전원계획·ESS 10월 제출한 버지니아 IRP 업데이트에서 전년 선호안 대비 태양광 4GW와 배터리 2GW의 추가·도입 가속 반영. 회사 선호안 기준 가정용 월 전기요금의 연평균 상승률 약 2.3% 전망. 단주기 배터리와 장주기 저장기술을 신뢰도·경제성·고객 필요에 따라 검토. 올해 버지니아 입법에 따른 저장장치 목표 확대도 투자기회 요인. 구체적인 총 CAPEX 상향액은 미제시. Q&A에서 배터리 1GW당 $25억~30억의 투자기회와 향후 5개년 투자계획 반영 가능성 설명. 5. CVOW 해상풍력 - 전체 공정률 약 85%, 나셀·타워·블레이드 제작 완료 - 터빈 44기 설치 완료, 발전용량 640MW 이상 - 45번째 터빈 설치 진행 - 2027년 말 완공 목표 유지 - 마지막 해상변전소의 2026년 말 통전 목표 유지 - 총예산 $116.5억 유지, 미사용 예비비 $1.23억 7~8월 설치는 예상 수준, 9~10월은 날씨와 설치선 Charybdis 정비로 예상 하회. 정비는 10월 초 완료. 일부 일정 예비분 소진에도 지난 분기 추가한 여유 범위 내 영향이라는 평가. 실제 터빈 설치 작업시간은 평균 약 2일로 기본 가정에 부합. LCOE는 법정 기준과 최초 신청 당시 예상 범위 하회. 가동 초기 10년간 고객 연료비 절감액 약 $50억 예상. 6. NextEra Energy 합병 2027년 하반기 거래 종결 예상 유지. 연방 차원의 필수 승인 신청 완료와 주별 규제심사 진행. 버지니아 고객 혜택은 요금 크레딧 제공기간 두 배 확대, 요금 지원 $1억 추가, 인력개발기금 $1억, 신규 일자리 최소 1,000개, 주주 부담 공동 본사 신축, 현지 공급업체 대상 연간 $10억·5년 구매 프로그램. - 버지니아: 11월 17일 심리 개시, 2027년 1월 11일까지 최종 명령 - 사우스캐롤라이나: 12월 8일 심리 개시, 2027년 1월 29일까지 최종 명령 - 노스캐롤라이나: 2027년 2월 23일 심리 개시 버지니아 법적 판단 기준은 합병에 따른 ‘고객 피해 부재’. 회사는 제안한 혜택이 해당 기준을 넘어서는 수준이라는 입장. 7. Millstone 원전 코네티컷 무탄소 전력 조달 RFP 관련 연내 결정 예정. 기존 PPA의 고객 절감액은 2026년 $2.45억 이상 예상, 이 가운데 연초 이후 약 $2억. 2025년에도 $2억 이상 절감. 현재 선도가격 기준 10년 계약기간의 누적 절감액 $9억 이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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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16:01:27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8,681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406억(예상치 : 18,928억/ -8%) 영업익 : 2,435억(예상치 : 3,058억/ -20%) 순이익 : 2,196억(예상치 : 2,235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7,406억/ 2,435억/ 2,196억 2026.2Q 16,870억/ 2,643억/ 1,717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91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8040

[콴타서비스 3Q26 Q&A] ​ #PWR ​ Q1. 고성장 지속 가능성과 수익성 개선의 구조적 배경 ​ A. 인력 확대에 따른 교육비 부담의 상대적 축소와 현장 생산성 개선이 마진 상승의 배경. 최근 2개 분기 각각 약 6천~7천명 수준의 자체 인력 확대와 올해 전체 인력 약 2.5만~2.6만명 증가를 언급하며, 기존 교육 인프라의 운영 레버리지 확대 설명. ​ 유틸리티 사업은 약 $200억 규모로, 기존에 제시한 10~12% 마진 범위에서 운영 가능하다는 판단. 기계·전기·배관(MEP) 사업은 공장 사전제작을 통한 효율 개선, 지하 인프라는 기존 저수익 공사 소진과 신규 사업 구성 변화에 따른 두 자릿수 마진 진입 여력. ​ 성장 측면에서는 기존 송배전 중심 사업에서 화력·재생에너지 발전까지 수행 범위 확대. 상위 5개 기술기업의 CAPEX가 유틸리티 CAPEX의 약 3배이며, 반도체 칩을 제외한 상당 부분을 수행 가능하다는 회사 평가. ​ 2028~2029년까지 성장 기회를 확인 중이며, 15~20% 성장에 높은 자신감 표명. 다만 2027년 정식 가이던스는 이번 콜에서 미제시. ​ Q2. 수주잔고 급증의 구성과 대형 송전 프로젝트 반영 여부 ​ A. 특정 대형 프로젝트보다 재생에너지·송전·배전 등 전반적인 사업의 수주 증가가 배경. NiSource 건은 송배전과 발전소를 포함한 프로그램의 일부이며, 향후 해당 프로그램에서 추가 수주 기대. ​ 765kV 송전망 건설은 아직 본격화 이전 단계. 텍사스뿐 아니라 오하이오·MISO에도 수주잔고 미반영 사업이 다수 존재하며, 현재 성장은 이 같은 대형 사업의 본격적인 추가 없이 달성한 수준이라는 설명. ​ 향후 대규모 발전·송전 사업이 기존 사업의 성장 위에 더해지는 구조 기대. 이번 수주잔고 증가는 미래 물량의 조기 반영이나 특정 프로젝트의 앞당김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는 설명. ​ Q3. 선수금과 계약부채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의 지속성 ​ A. MEP·EPC·재생에너지 사업의 유리한 계약조건이 운전자본 개선의 핵심 배경. DSO 개선도 지속 중이며, 이를 반영한 연간 FCF 전망 상향. ​ 공급망 투자와 공장 사전제작 시설 확대는 오히려 현금 사용 항목으로, 현금흐름 호조를 해당 투자 관련 선수금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입장. ​ 장기적인 FCF/조정 EBITDA 전환율 기준은 기존 55~60% 유지. 올해는 해당 범위 상단을 넘어설 전망이나, 이후 전환율은 수행 공사의 구성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 ​ Q4. 수주잔고 증가 가속과 ROIC 개선 속도 ​ A. 계약조건 개선과 자본 투입이 상대적으로 적은 실내 설비 사업의 비중 확대가 현금흐름·ROIC 개선 요인. 다만 ROIC의 구체적인 연간 개선 속도에 대한 확답은 부재. ​ 구리 등 공급망 제약에 대응하기 위해 재무 여력을 활용할 계획. 고객이 파악하기 어려운 병목을 회사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대응해 인력의 지속적인 현장 투입을 지원하는 전략. ​ 수주잔고는 추가적인 사상 최고치 경신 기대. 다만 계약 서명 이후 반영한다는 원칙에 따라 분기별 증가 폭의 변동 가능성. 일부 공사는 계약 후 빠르게 수행·매출 인식으로 연결되면서 분기 말 수주잔고에 충분히 남지 않는 구조. ​ 최근 2개 분기 예상 초과 실적에도 이러한 사업 특성의 영향. 현재 고객의 사업 문의 속도는 CEO 재임 기간 중 가장 빠른 수준이라는 설명. ​ Q5.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MW당 수행금액 확대 ​ A. 이미 BTM 발전부터 유틸리티급 발전, 발전소·시설 부대설비까지 여러 영역에서 사업 수행 중. 별도 보도자료가 없더라도 실제 수행 범위는 확대 중이라는 설명. ​ 약 85%의 자체 수행 비중을 통해 공기와 인력 운영의 통제력 확보. 5천~1만명 규모 인력이 필요한 대형 현장에서 업체 간 인력 이동과 임금 상승 압력을 줄이고, 고객이 요구하는 속도와 납기 확실성 제공 가능하다는 평가. ​ MEP 투자비를 MW당 약 $1,500만으로 가정할 경우, 콴타의 수행금액은 1년 전 $300만~400만에서 현재 $500만~700만으로 확대. 향후 $700만~1,000만까지 확대 가능하다는 기대. ​ 해당 금액은 발전·유틸리티 인프라 공사를 제외한 설명이며, 분류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는 CEO의 개략적인 추산. ​ Q6. 2030년까지 EPS 성장목표 상단 달성 가능성 ​ A. 올해 실적은 기존 계획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 올해 실적에 추가 20% 성장을 적용할 경우 기존 장기계획의 하단에 근접한다는 설명으로, 기존 계획 대비 앞선 진행 상황 강조. ​ 인수 가능한 기업과 적절한 자본 배분 기회도 지속 확인 중. 현재의 흐름과 사업 기회가 이어질 경우 5년 계획 종료 이전에 목표를 다시 논의할 가능성. ​ 다만 신규 인수를 예고하는 발언은 아니며, 장기 전망에는 시장 위험과 불확실성 존재. 이번 콜에서 공식적인 장기목표 변경은 부재. ​ Q7. 대형 고정가계약 비중과 계약 위험 변화 ​ A. 고정가계약이라는 명칭만으로 실제 위험을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설명. 최대보장가격(GMP) 등 다양한 계약 구조와 위험 완화 장치를 활용하며, 개별 계약의 실질적인 위험을 직접 검토하는 방식. ​ 현재 회사의 계약 위험은 과거 어느 시점보다 낮은 수준이라는 경영진 평가. 다만 기존에 제시한 ‘$3억 초과 고정가계약 관련 매출 비중 15% 미만’의 유지 여부에 대한 수치 재확인은 부재. ​ Q8. 텍사스·오하이오·MISO 대형 송전사업의 수주 시점 ​ A. 여러 프로젝트에서 일부 업무에 대한 사전착수지시(LNTP) 확보. AEP와도 공급계약 등 다양한 협업 진행 중이며, 본계약 이전부터 일부 자재 발주와 준비 작업이 필요한 상황. ​ 2027년 765kV 공사 참여를 예상하며, 2027년 상반기 의미 있는 수주와 일부 착공 기대. 텍사스·오하이오가 상대적으로 앞선 후보라는 설명. ​ 다만 고객의 후속 수요와 사업 환경을 확인하면서 계약조건을 정립하는 과정으로, 계약 서명을 서두르기보다 정확한 조건 설정에 중점. 지역별 정확한 수주 순서와 분기별 반영 일정은 미확답. ​ Q9. 납기 확실성 확보를 위해 추가로 필요한 역량 ​ A. 전주·전선·변압기를 주요 병목으로 예상했으며, 실제로 해당 품목의 제약 발생. 변압기·차단기 분야에 대응하는 동시에 이번 분기 전주 제조시설 인수로 공급망 보강. ​ 올해 인력을 약 2.6만명 늘렸음에도 일부 현장은 자재를 기다리는 상황. 성장의 제약은 인력뿐 아니라 OEM의 공급능력에 달려 있다는 설명. ​ 본질적으로 제조업체를 지향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고객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할 경우 제조역량까지 확보한다는 방침. 핵심 기자재 공급 지연에 대한 직접 대응 의지. ​ Q10. 유틸리티·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연과 사이클 위험 ​ A. 고객 문의는 오히려 가속 중이며, 1~2년 내 사업뿐 아니라 2030년 이후까지의 해결책을 요청받는 상황. 회사의 투자와 역량 확장은 이러한 고객 요구에 기반한 대응이라는 설명. ​ 약 10개 주에서 제조시설 확대를 진행하며 약 1천개 일자리 창출 예상. 자체 공장 중 2~3곳에서도 전력 접속을 기다리는 상황을 사례로 제시. ​ 직종·사업 간 인력 전환을 고려하면 인력보다 핵심 기자재 공급망을 주요 제약으로 판단. 대부분의 OEM이 증설 중이라는 점은 향후 시장과 프로젝트 일정의 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라는 평가. ​ Q11. 데이터센터 성장에도 전체 마진 상승 폭이 제한적인 이유 ​ A. 약 $200억 규모의 유틸리티 사업이 회사의 기반이며, 해당 사업의 마진은 의도적으로 10~12% 범위 지향. 고객·요금납부자의 부담을 높이는 단기적인 가격 인상보다 장기적인 관계와 이익의 복리 성장에 중점. ​ MEP는 사전제작과 생산성 개선으로 마진 상승 중이나, 회사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5~20% 수준. 유틸리티·재생에너지 사업도 함께 성장하는 만큼 전체 마진의 급격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설명. ​ 지하 인프라는 추가 개선 여력 보유. 연료·보험료 상승을 흡수하면서도 현금흐름과 ROIC 개선을 추진하며, 캐나다 사업의 운영 수준 개선도 향후 마진 상승 요인으로 제시. ​ Q12. 인수 대상의 확대와 데이터센터 의존도 관리 ​ A.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성장 전망만을 근거로 순수 데이터센터 기업을 인수하는 전략은 지양. 데이터센터 사업이 절반으로 줄어들 경우에도 인수기업과 회사의 장기 성장성이 유지되는지 검토하는 방식. ​ 제약시설·발전소·유틸리티 등 다른 시장에도 적용 가능한 역량 확보에 중점. 데이터센터가 감소하더라도 회사 전체 사업이 급락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라는 설명. ​ 현재 유틸리티 사업 성장의 약 50%는 데이터센터 외 요인에서 발생한다는 회사 설명. 배전 등 기존 사업 자체의 성장도 중요한 기반. ​ Q13. 채용 속도와 교육비 추가 확대 필요성 ​ A. 교육 투자는 지속하되 기존 교육 인프라의 운영 레버리지 확대에 따라 추가 부담이 반드시 커지는 구조는 아니라는 설명. 효율 개선에 따른 교육비 부담 축소 가능성도 언급. ​ 북부 지역 인력을 다른 지역·사업으로 이동시키면서 4분기 활동 수준을 3분기와 유사하게 유지하는 방향. 다만 1분기에는 계절성에 따른 일부 인력 감소 가능성. ​ 평균적인 연간 인력 증가 규모로 6천~8천명, 올해 인수 효과를 제외한 자체 인력 증가로 약 1.2만명 수준을 함께 언급. 향후 채용은 계절성·인수·수요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고정적인 분기 채용 목표는 미제시. ​ Q14. 인플레이션과 원가 상승에 대한 대응력 ​ A. 유틸리티 사업은 인건비 상승분을 반영하는 계약조건을 기존부터 활용. 의료비·보험료 등 다른 비용도 상승 중이나, 생산성 개선으로 일부를 흡수해 고객에게 모두 전가할 필요는 없었다는 설명. ​ 고객과의 공동 계획, 공장 사전제작, 공급망 개선을 통해 현장 인력 투입과 총비용을 줄이는 방식. 고객에게는 비용 절감, 콴타에는 수행 범위 확대와 마진 개선으로 연결 가능한 구조. ​ 사업 규모 확대 자체도 중요한 대응력. 개별 공사의 가격 인상만이 아니라 공급망·시공 방식·인력 운영을 함께 조정하는 해결책 중심 접근. ​ Q15. 지하 유틸리티·인프라 마진 개선의 동력 ​ A. 수행 공사의 구성 변화와 인수 가능한 위험 수준의 조정이 핵심 배경. 기계설비·토목 사업 편입이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기계설비 사업은 기존 전통 사업보다 빠른 성장 예상. ​ 사업 구성 변화가 이어지면서 두 자릿수 마진에 비교적 빠르게 도달할 가능성. 2027년 일부 분기에는 두 자릿수 마진을 기록할 수 있다는 경영진 기대. ​ 다만 1분기 계절성은 잔존하며, 연간 두 자릿수 마진을 확정한 가이던스는 부재. ​ Q16.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연·취소와 2027~2028년 둔화 위험 ​ A. 세계적으로 재무 여력이 우수한 최상위 고객 중심의 사업 구조. 고객이 제시하는 물량의 25~30%조차 모두 수행하기 어려워 향후 5년간 수용 가능한 물량을 검토하는 상황이라는 설명. ​ 계약 체결 이후 수주잔고에 반영하며, 향후 12개월뿐 아니라 그 이후 잔고도 증가 중. 일부 시장이 둔화하더라도 동일 인력을 반도체 공장·제약시설 등으로 재배치 가능한 구조. ​ 현재 수행 사업의 대부분은 기존 클라우드·추론 관련 영역이며, AI 학습용 시설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이라는 설명. 일부 학습시설의 지연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회사가 확인하는 클라우드 수요에는 높은 자신감. ​ 시설당 수행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도 병행 중으로, 시장 성장률이 낮아지더라도 고객 지출 중 확보하는 금액을 늘릴 수 있다는 판단. ​ Q17.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초기 협업 및 수행 범위 확대 ​ A. 하이퍼스케일러도 프로젝트 개발 초기부터 협의하는 방향으로 변화. 지역사회 대응, 인력 확보, 채용 등에서 초기 협업 확대. ​ 유틸리티 사업에서 구축한 장기 신뢰관계를 기술기업 고객에게도 확장하는 전략. Cupertino 등 기존 사업회사가 오랜 기간 쌓은 고객 관계와 평판도 기반으로 활용. ​ 고객의 실제 건설·운영 능력을 높이는 파트너로 자리 잡아, 단발성 시공보다 장기적인 관계와 반복적인 사업 기회를 확보하는 방향. ​ Q18. 숙련인력 유연성의 구체적인 의미 ​ A. 과거에는 유틸리티·고압 송배전 중심으로 직종이 제한돼 고소작업이 어려운 인력이 숙련직에 남기 어려운 구조. 최근 2~3년간 저압전기·보일러·배관·배관설비 등으로 직종 범위를 확대하면서 다양한 진로 제공 가능. ​ 같은 교육 기반을 활용하면서 개인의 적성·희망 지역·임금 수준에 따라 다른 직종과 사업으로 배치하는 방식. 채용 후보군 확대와 교육 인력의 이탈 감소에 기여하는 구조. ​ 모든 고압 인력이 즉시 저압 공사로 이동 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며, 교육과 직종 구성을 넓혀 회사 전체의 인력 이동 가능성을 높였다는 설명. ​ Q19. 데이터센터 가스 공급과 파이프라인 사업 기회 ​ A. 가스발전 확대에는 이를 공급하는 배관 증설이 필수라는 판단. 이미 가스 관련 사업을 수주 중이며, 2027년 파이프라인 확장 기회의 본격화를 기대. ​ 기존 고객 중 일부는 전력 분야에서 가스발전까지 추진 중으로, 발전과 배관 양쪽에서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구조. ​ 다만 날씨 등 통제 불가능한 위험을 과도하게 부담하는 사업·계약은 회피하는 원칙. 시장 성장만을 이유로 과거의 높은 위험 구조로 복귀할 계획은 부재. ​ Q20. 제조 관련 추가 CAPEX와 공급망 투자 방향 ​ A. 질문에서 제시된 기존 계획은 향후 수년에 걸친 제조 관련 추가 CAPEX $5억~7억. 답변에서는 해당 금액의 상향·변경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미제시. ​ 변압기·차단기·전주 등을 포함해 약 10개 주에서 제조역량 확대 중. 다만 제조업 자체를 회사의 큰 비중으로 키우기보다, 공급망 병목 해소와 현장·EPC 사업의 납기 확실성 확보에 중점. ​ 회사 자체 투자와 OEM과의 장기 협력을 병행하는 전략. 고압 기자재 상위 5대 구매자 중 하나라는 회사 설명을 바탕으로, 주요 제조사와 장기 공급·협력 관계 강화. ​ 확인된 수요와 장기 고객 관계 없이 공장부터 짓는 방식은 지양. 공장 자체의 이익보다 현장 인력의 지속적인 투입과 EPC 수행 범위 확대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시하는 자본 배분 방향.

[콴타서비스 3Q26 실적발표] #PWR 1. 실적 - 매출 $120.15억(+57.4% yoy), 인수 효과 제외 성장률 +37.1% yoy - 영업이익 $10.27억(+98.5% yoy), OPM 8.5%(+1.8%p yoy) - 조정 EBITDA $14.49억(+68.8% yoy) - 순이익 $6.95억(+104.7% yoy) - 조정 EPS $6.06(+82.0% yoy), GAAP EPS $4.55(+103.1% yoy) 전력망·발전·데이터센터 등 주요 사업 전반의 호조로 회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분기 실적. 최근 12개월 내 인수기업의 분기 매출 기여는 $15.55억으로, 인수 효과를 제외한 기존 사업에서도 높은 성장 지속. 2.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413억~416억, 중간값 $414.5억으로 기존 대비 $19.5억(+4.9%) 상향 - 조정 EBITDA $43.99억~44.92억 - 조정 EPS $17.90~18.30 - GAAP EPS $12.57~12.97 - FCF $25억~30억 누적 실적 호조와 4분기 추가 개선 기대를 반영한 전망 상향. 매출 중간값 상향분 중 전력 인프라가 $19억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전력 유틸리티와 데이터센터·대형부하 사업의 예상 대비 강한 성장세가 배경.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인수기업의 연내 연결 기여는 매출 약 $1억, 조정 EBITDA 약 $0.1억으로 이번 가이던스에 포함. 3. 사상 최대 수주잔고 - 전체 수주잔고 $637.32억(+62.7% yoy) - 향후 12개월 수주잔고 $384.48억(+72.3% yoy) - 전력 인프라 $518.85억, 지하 유틸리티·인프라 $118.47억 전력망·발전·대형부하 등 주요 시장 전반에서 증가한 수주잔고. NiSource의 발전·전력망 인프라 프로그램이 단일 건으로는 가장 큰 증가 요인이나, 전체 증가분의 과반을 차지하는 수준은 아니라는 설명. 3분기 인수기업에서 추가된 수주잔고는 약 $13억으로 전체 잔고에 포함. 고객의 다년간 투자 프로그램과 협업 확대를 근거로 향후 추가적인 수주잔고 경신을 기대하는 회사 전망. 4. 전력 인프라·데이터센터 - 분기 매출 $98.0억(+58.8% yoy), 인수 효과 제외 성장률 +39.0% yoy - 사업부 OPM 12.6% - 연간 매출 가이던스 $336억~338억(+46.1~46.9% yoy) - 연간 사업부 OPM 가이던스 10.8~11.1% 전력망·발전·데이터센터 및 대형부하 관련 수요가 동반 성장. 수행 범위 확대와 자체 시공 비중 증가, 효율적인 인력·장비 운영이 예상 이상의 수익성을 뒷받침한 배경. 최근 12개월 내 인수기업의 분기 매출 기여는 약 $12.2억. 시장별 연간 매출 성장률 추정치는 전력망·가스 유틸리티 +25~30%, 발전·에너지저장 +10~15%, 기술·대형부하 +260~280% yoy. 전력망은 부하 증가와 현대화에 따른 접속·변전소 공사 확대, 대형 초고압 송전 프로젝트의 가시성 개선. 발전·저장은 유틸리티급 태양광·BESS와 발전소 부대설비 공사가 주요 성장 동력. 기술·대형부하는 대규모 시설의 다년간 건설 프로그램 확대가 배경. 다만 +260~280% 성장률에는 Dynamic Systems·Tri-City Group의 연간 연결 효과와 Phalcon의 일부 기간 연결 효과를 포함한 수치. 5. 지하 유틸리티·인프라 - 분기 매출 $22.15억(+51.8% yoy), 인수 효과 제외 성장률 +28.8% yoy - 사업부 OPM 9.4% - 연간 매출 가이던스 $77억~78억(+40.6~42.4% yoy) - 연간 사업부 OPM 가이던스 약 9% 산업설비·기계설비 사업이 분기 호실적을 주도. 최근 12개월 내 인수기업의 분기 매출 기여는 약 $3.35억. 수주잔고 증가는 기계설비 사업 확대와 3분기 인수기업의 잔고 편입이 주요 배경. 연간 매출 중간값은 기존 대비 $0.5억 상향으로, 신규 인수기업의 매출 기여가 주된 요인. 가스 수요 증가와 우호적인 규제 환경을 근거로 파이프라인 사업의 중장기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회사 시각. 6. CAPEX·현금흐름 - 분기 OCF $14.54억(+158.0% yoy), FCF $11.99억(+173.8% yoy) - 분기 CAPEX $2.68억, 자산 매각대금 등을 차감한 순 CAPEX $2.54억 - 9개월 누적 OCF $29.41억, FCF $22.70억 - 연간 OCF 전망 $34.5억~40억, 순 CAPEX 전망 $9.5억~10억 데이터센터·대형부하 및 발전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유리한 운전자본 구조가 현금 창출을 뒷받침한 배경. 회사 정의에 따른 매출채권 회수기간 지표인 DSO는 50일로, 운전자본 개선과 회수주기 단축 노력을 반영한 수준. 분기 말 현금 $23.15억, 총유동성 약 $52억, 신용약정 기준 순차입금/EBITDA 약 1.3배. 8월 선순위채 $20억 발행과 9월 잔여 기간대출 $6.19억 전액 상환을 통한 유동성·만기 구조 개선. 7. 인수·자체 수행 역량 확대 3분기부터 발표일까지 Enerfab을 포함해 총 3개사 인수. 새로 공개한 2개사의 합산 인수대가는 피인수기업 보유현금 차감 후 약 $2.45억, 추가 인력은 약 590명. 9월 인수기업은 설계·제작·자동화·EPC 역량을 갖춘 에너지 서비스 업체로, 초기 설계와 모듈화 역량 보강 목적. 10월 인수기업은 송배전용 철강 모노폴·조명 구조물 제조업체로, 핵심 자재 공급망 강화 목적. 설계·제작·조달·시공의 자체 수행 범위를 넓혀 고객의 비용·공기 확실성을 높이는 전략. 유틸리티·발전·대형부하 인프라가 수십 년 투자 사이클의 초입이라는 회사 판단.

2026.10.29 17:12:29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4조 7,588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6억 계약시작 : 2026-10-21 계약종료 : 2032-12-11 계약기간 : 6년 1개월 매출대비 : 6.4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7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2040

[CATL 9MWh ESS 출시와 Hitachi Energy PCS 통합 협력] - CATL의 9MWh TENER+ 공개와 Hitachi Energy와의 ESS·전력변환장치 통합 양해각서 체결로 호주·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설계 협력 구체화 1. 제품 변화: CATL의 10월 28일 호주 TENER+ 공개. 9MWh는 제품의 에너지 저장용량이며 확정 프로젝트 규모나 전력 출력이 아닌 수치. 2. 협력 범위: CATL의 직류측 배터리 시스템과 Hitachi Energy의 전력변환장치를 결합하는 통합 제품 구상. 양사는 장비 호환성과 프로젝트 인도 표준화를 목표로 제시했으나, 체결 단계는 양해각서. 3. 남은 단계: 특정 사업의 확정 공급량·발주·계통 접속 승인은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음. CATL 호주 담당자는 현지 계통 접속 요건과 금융 종결을 고려해 TENER+의 호주 시장 도입까지 약 1~1.5년을 예상한다고 설명. 원문보기

[체코 두코바니 원전 국내 시공계약 협상 종료] - 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두코바니 5·6호기 시공계약 협상 종료를 발표하고 신규 시공사 입찰 준비에 나선 단계 1. 기존 상태: 국내 컨소시엄과 공사비 등 주요 시공계약 조건을 협상 중이었으나 최종 계약은 미체결 상태. 2. 이번 변화: 한수원이 10월 29일 조건 이견을 이유로 협상 종료를 발표. 기존 공동협력협약 종료 절차와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준비 계획. 3. 남은 과제: 대체 시공사 선정, 계약조건 확정과 공사 실행 일정 확인 필요. 체코 발주처와의 주계약 및 두산에너빌리티의 별도 원자로설비 계약 해지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항. 원문보기

[삼성SDI 미국 ESS 수주 확대·LFP 양산 개시] - 삼성SDI의 올해 ESS 배터리 수주 60GWh 이상 확보와 미국 각형 LFP 셀 양산 개시 발표, 북미 전력저장장치 공급 기반 확대 1. 확인된 변화: 삼성SDI는 10월 29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올해 ESS 배터리 수주가 60GWh를 넘었고, 10월부터 미국 스타플러스에너지 공장에서 각형 LFP 셀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 2. 공급 경로: 회사는 인디애나 시너지셀즈 공장을 ESS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고 단계적으로 증설할 계획. 현지 생산 확대는 북미 ESS 고객의 조달 선택지와 납품 능력에 영향. 3. 남은 확인 사항: 추가 증설 용량과 완료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으며, 전력용 ESS·UPS 장기 공급계약은 협의 단계. 3분기 영업이익 4,078억원은 확정 실적이지만 향후 계약이나 증설 완료를 뜻하지 않음.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