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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 트레이딩 - 매크로, 시황으로 드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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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시황 관련 원하는 정보가 있으면 제안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시황 #경제지표 #FRB #FED #FOMC #ECB #금리 #고용 #물가 #GDP #PMI #PCE #CPI #PPI #LEI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스크랩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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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CPI 0.2~0.3%와 FOMC 논쟁, 10년물 5%·엔화 강세·AI capex가 분기점] Deutsche Bank의 글로벌 매크로 부대표 Ozen Taman, 금요일 CPI가 9월 16일 FOMC 인상 여부를 좌우할 수 있다고 진단. 시장이 인상 확률 65~70%를 유지하면 매파가 인상 쪽으로 기울 가능성 언급. 컨센서스 수준(월간 0.2%)이면 논쟁이 커지고, core CPI가 0.3% 또는 0.28%를 상회하면 단기자금(‘fast money’)이 인상 쪽 베팅을 강화할 수 있다는 관측 제시. 다만 단일 수치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의사결정에 비판적 시각. Deutsche Bank 공식 전망은 1회 인상, 내부적으로는 2회 인상 전망도 존재. 인상 시 단기적으로 주식 변동성 확대 가능성, 장기금리(미국 10-year) 5% 상회 위험이 ‘동전 던지기’ 수준이라는 평가. 엔화 강세와 일본 정책 정상화 기대가 글로벌 자산가격과 연결된 핵심 변수로 부상; USD/JPY가 165로 재상승하면 S&P 조정, 미 국채금리 5% 재시험 위험이 커진다는 프레임 제시. 반대로 엔화 강세가 지속되면 글로벌 시장에 중기적으로 긍정적이라는 견해. AI capex는 사이클 초기 이후에도 ‘버블의 확장’ 구간이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평가. 금리 인상 충격이 발생하면 credit spread 확대 및 private credit 재부각 가능성도 함께 지적. 유럽은 독일·프랑스·이탈리아 선거 등 정치 이벤트가 재정·금리 경로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거론. ECB는 9월 인상 전망을 전제로,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 발언이 시장 변수로 언급됨. 🗣 Ozen Taman (Vice Chair of Global Macro, Deutsche Bank): 인플레이션이 추정치에 부합하면 시장 반응이 핵심이며, 시장이 65~70% 수준의 인상 확률을 유지하면 Walsh와 매파가 인상으로 밀릴 수 있다. core CPI가 0.3% 수준이거나 더 미시적으로 0.28%를 넘으면, 일부 핵심 fast money는 그가 인상할 것이라고 본다. 0.2%대 초반으로 내려가면 그는 동결할 것이지만, 나는 한 숫자에 주사위를 던지듯 결정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Deutsche Bank의 공식 전망은 인상이며, 내 파트너 Matt Luzzetti는 두 차례 인상까지 본다. 인상을 한다면 시장은 한 번으로 만족하지 않을 수 있고, 더 많은 긴축을 원하게 되면 10-year 금리는 5% 쪽으로 더 갈 수 있다. 주식은 결국 그 금리를 견딜 수 있을지 모르지만, 단기적으로는 흔들림이 먼저 올 가능성이 크다. 엔화가 돌아서는 순간 S&P가 돌아섰고 장기금리도 진정됐는데, 이것은 사실상 한 팀의 거래다. 달러-엔이 165로 되돌아가면 S&P 하락과 미 국채금리 5%가 함께 나타나는 팀이고, 엔화 강세 팀은 소수라서 포지셔닝이 그리 붐비지 않았다. 단기적으로는 일본으로 자금이 이동할 수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USD/JPY 165 같은 ‘모든 것을 잃는’ 상황보다 글로벌 시장 전체에 더 낫다. AI capex에 대한 우려는 이해하지만, 아직 경기의 전반부는 아니더라도 70~80분 구간 정도로 보며, 터지기 전에 ‘버블의 원’이 더 커질 여지도 있다. 금리 인상이 주식을 흔들면 스프레드도 흔들릴 수 있고, 지금은 private credit를 아무도 말하지 않지만 다시 걱정할 날이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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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8월 고용 호조 후 Fed 다음 수 읽기, CEA는 임금·근로시간 개선 강조] 미국 8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며 투자자들이 Fed의 다음 금리결정 경로를 재평가 중. 백악관 Council of Economic Advisers(CEA) 의장 Chris Phelan, 임금뿐 아니라 근로시간 증가가 실질 주간소득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 디젤 가격이 갤런당 약 2.4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치라는 문제 제기와 관련, 행정부의 물가·생활비 대응(특히 쇠고기 가격 안정, 공급 확대, 유통구조 개선) 강조. 대통령의 ‘경기 호황 시 금리 인하’ 및 ‘Fed가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무역흑자국과 거래 중단’ 취지 발언이 거론되는 가운데, Phelan은 Fed 결정 기준이 노동시장보다 인플레이션 추세에 있다는 점을 들어 설명. 🗣 Chris Phelan (White House Council of Economic Advisers Chair):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결국 주말에 집으로 가져가는 금액이며, 이는 시간당 임금과 실제로 일한 시간의 결합이다. 이번 달 노동시장에서 확인된 호조는 임금뿐 아니라 근로시간에서도 나타났고, 근로시간과 임금을 합친 평균 주간소득이 인플레이션을 상회하고 있다. 가계 부담 완화는 항상 이 행정부의 핵심 초점이며, 미국 국민에게 더 저렴하게 만드는 구체적 조치를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쇠고기 가격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 조치로, 일시적으로 남미산 쇠고기 일부 수입을 허용하고, 미국의 매우 낮은 사육 두수 증가를 추진하며, 목장주가 소수의 중간 유통·가공 단계 대신 시장에 직접 출하하기 쉽게 만들고 있다. Jackson Hole 연설에서 Chairman Walsh는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판단할 때 인플레이션의 수준과 추세를 본다고 매우 구체적으로 말했으며, 노동시장이 금리결정을 좌우할 것이라는 관점을 사실상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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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증시 보합, Brent 97달러 근접·엔화 1%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 유럽 주식시장 전반 보합권 흐름 지속; Stoxx 600 큰 변화 제한, 영국 FTSE 100 소폭 상승. 미국 시장 재개를 앞둔 주가지수 선물 혼조; S&P500 선물 약보합, Nasdaq futures 0.2% 안팎 상승으로 AI 기대 일부 반영. 지정학 리스크와 고유가가 위험선호를 제약; 유가 배럴당 96~97달러대, 골드만삭스 긴장 고조 시 Brent 120달러 가능성 경고. 독일 10년물 국채금리 1bp 내외 상승. 엔화 USD/JPY 154.5대에서 1% 급등으로 시장 핵심 변수 부상. 금 가격 0.5% 내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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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Sign, AI 기반 end-to-end agreement management로 전환…AI 매출 비중 15% 언급] DocuSign 경영진 인터뷰에서, 회사 전략을 전자서명 중심에서 AI 기반 end-to-end agreement management suite로 전환 중이라고 설명. 최근 분기 AI 관련 매출 비중 15% 언급, 연간 전망에서 성장(AR growth)·매출·운영이익 및 사업 내 비중에 대한 상향 조정 언급. 사용자 측에서는 계약서 ‘지능형 요약’ 제공을 강조하고, 발신 기업 입장에서는 계약 워크플로 자동화, 기존 계약서 조항 검색·추출, 협상 결과 이행 점검, 차기 협상 개선 등 데이터 활용 가치 확대를 제시. AI agents를 활용한 프로세스 자동화로 기업 내부의 비효율적인 계약 프로세스 개선 기회가 크다는 평가 언급. 🗣 Allan Thygesen (CEO, DocuSign): 약 3년 전부터 현대적 AI를 활용하는 end-to-end agreement management suite 제공으로 방향 전환 시작, 그동안 계속 구축해 왔음. 최근에는 그 효과가 사업에 반영되기 시작했고, 지난 분기 AI 관련 매출이 전체 매출의 15%까지 증가.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해 AR growth와 매출, 운영이익, 그리고 전체 사업 내 비중 측면에서 전망을 상향 조정. DocuSign, 계약 내용을 지능적으로 요약해 제공 가능. 가치의 대부분은 문서를 보내는 기업에 귀속되며, 문서 내부 워크플로 자동화, 이미 체결된 계약에서 조항·조건을 파악해 협상한 내용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점검, 다음 협상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도록 지원 가능. AI agents로 이러한 프로세스를 end-to-end로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 기업 내부의 agreement 프로세스는 비효율이 큰 영역이며, 계약 데이터는 역사적으로 충분히 활용되지 못해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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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고용 16.2만·물가 대기 속 Fed 인상론, 장단기 수익률 단기 주도 상승] 미국 경기, 급격한 재가속 단계 아니지만 전반적 탄력 유지 평가; 지정학·유가 변수에도 버팀목 존재. AI capex 확산, 투자·현금흐름·채권발행 등으로 파급 예상; 경기 탄력성 근거로 금리 상방 압력 강화 관측. 시장 관심, 다음 주 CPI 등 인플레이션 지표로 이동; 일부 연준 인사 발언, 판단이 CPI·PPI에 좌우될 수 있다는 해석 확산(core PCE에 반영된다는 점 언급). 채권시장, 2-year 수익률 6bp 상승·10-year 2bp 상승으로 단기 구간 중심 플래트닝 관측; 주가지수 선물 하락 전환 언급. 8월 고용 증가 16만2천명; 업종별로 음식·주점 등 5만9천명 증가, 제조업 1만6천명 증가, 헬스케어 1만3천명 증가(기존 대비 증가 속도 둔화), 정보 부문 2만3천명 감소, 건설 2만2천명 증가. 고용 구성, 저임금 일자리 비중 확대 평가로 ‘비둘기파’ 논거 가능성 언급. 다만 최근 2개월 고용 수정치 합산 +5만5천명으로 총고용변화 21만7천명 수준 평가가 제시되며, 금리 동결에 우호적이지 않다는 견해 대두. 인플레이션 지속 및 Fed 신뢰도 문제 제기와 함께 금리 인상 필요성 주장과, 인상 확률을 시장이 어떻게 반영하는지 확인 필요하다는 신중론 병존. 통화정책의 ‘신뢰도’와 정치적 압력 간 충돌 가능성 제기; 금리 인상이 정치권(백악관)과의 마찰을 키울 수 있다는 관측 언급. 일부 논의에서, 단기 정책금리 인상이 장기물 수익률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신뢰도 경로’ 가설이 제기됐으나, 고(高)재정적자·regime change·인플레이션·글로벌 요인으로 10-year 수익률 하락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반론도 제시. 해외의 ‘rate-insensitive’ 수요가 연중 미국 채권 비중을 줄여왔다는 평가; 노르웨이의 미국 자산 노출 축소 검토 보도, 네덜란드의 금 보유분 본국 이전 등 사례가 함께 거론되며, 대규모 국채 발행을 ‘rate-sensitive’ 수요가 떠받치게 될 경우 risk premium 상승 압력 확대 가능성 언급. 기업 측면에서는 AI build-out로 인해 현금흐름 우량 기업까지 장기물 회사채 발행을 늘리며 채권 공급이 증가, 국채 수익률에도 상방 압력을 줄 수 있다는 분석. CDS 악화가 두드러지지 않다는 관찰을 근거로, 신용질 악화보다 통화·수급 요인이 더 크다는 해석 제시. debt to GDP 약 100% 수준, 경매 규모 확대, 단기물 의존 및 반복 차환 구조가 장기적으로 국채 가격결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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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트 97달러대 변동성 지속, 엔화 급등·독일 AfD 승리로 자산가격 혼조] 시장 변동성 재확대 국면에서 Brent 배럴당 97달러 안팎으로 등락, 지정학 리스크가 가격 형성의 핵심 변수로 부각. 이란이 오만과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합의가 ‘수일 내’ 가능하다는 취지 언급이 전해지며 유가 변동성 확대. Goldman Sachs는 긴장 지속 시 Brent 120달러 가능성 경고가 보도에서 언급. 유럽 Stoxx 600 지수는 대체로 보합권, 영국 FTSE 100은 소폭 상승.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큰 변동 없이 혼조. AI 기대가 일부 하방을 방어했으나 지정학·고유가가 위험선호를 제약했다는 평가. 독일에서는 극우 AfD의 주(州) 선거 역사적 승리 보도로 정치 불확실성 부각, 독일 10년물 금리는 소폭 상승. JPY는 USD 대비 약 1% 급등해 154.53 수준 언급. 금(Gold)은 4,405 수준에서 약세 흐름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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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cloud capacity 부족이 private markets 자금흐름 왜곡, 드론·방산 기술 투자수요 재부각] 활동주의 투자자(activist) 등장 가능성과 기술-국가안보 융합 이슈가 거래 환경의 핵심 변수로 언급되며, 산업 내 추가 consolidation 기대감 제시. AI cloud capacity 확보 경쟁으로 private markets에서의 투자(특히 인프라) 부족이 지적되고, 구축 난이도가 높아 자금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지는 흐름 언급. IPO 시장 변화가 M&A 시장의 초기 신호(early indicator)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 제시. 중동·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속 드론(drone) 기업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재점화되고, 관련 신규 종목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 흐름 언급. 개별 벤처 투자 판단에서 제품 자체보다 공급망(supply chain) 안정성과 조달 역량이 수익성·성장성의 핵심이라는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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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근원 CPI 0.2% 주목, ECB·Fed 등 연쇄 금리결정과 장기금리 변수 확대] 향후 2주 동안 ECB 금리결정(이번 주)과 Fed·BOE·BOJ 회의(다음 주) 예정, 글로벌 투자자 이벤트 집중 구간.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근원 인플레이션(core inflation) 전월 대비 0.2% 컨센서스 거론, 결과에 따라 Fed 동결·인상 시나리오 분기 가능성. U.S. Treasuries 10-year yields 4.8% 수준 언급과 함께 장기 구간 금리 부담 확대 지적, 정책 신뢰도(credibility)와 메시지 관리 중요성 부각. ECB는 인상 예고 상태로 평가되며, 이후 경로에 대한 커뮤니케이션과 forward guidance 방향이 핵심 변수로 제시. 유로존은 가스 가격 상방 압력과 동시에 임금(wage) 지표 둔화 언급, 시장 기대보다 추가 인상 폭 제한 및 ‘마지막 인상’ 가능성 시사. 정치·재정 이슈가 국채 스프레드 확대 리스크로 거론되며, ECB 내부 매파 성향 강화 흐름 관측. BOE는 규제 요금 구조로 가스 가격의 물가 전가가 더 지연된다는 점에서 당장의 압박이 상대적으로 작으나, 고가 에너지 지속 시 추후 인상 압력 확대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과 미국·이란·이스라엘 이해관계 간 간극으로 단기 개선 가능성 낮다는 평가 언급. 🗣 Jamie Rush (Bloomberg): 미국 팀은 근원 인플레이션이 전월 대비 0.2%를 예상하며, 그것이 컨센서스다. 한 번의 지표로 Fed 결정을 정하면 안 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 낮게 나오면 동결, 높게 나오면 인상이다. 만약 0.2%로 나오면 경제지표 자체보다 Walsh가 어떤 메시지를 내고 싶은지가 더 중요해진다. 나라면 인상을 선택해 불확실성을 정리하고 신뢰도를 얻겠다. 그러면 장기금리가 내려갈 수도 있고 도움이 된다. U.S. Treasuries 10-year yields가 4.8%이고, 더 장기 구간은 더 나쁘다. 그에 대해 뭔가를 해야 한다. ECB는 사실상 인상을 하게 돼 있다. 핵심은 그 다음에 무엇이냐는 점이다. 미국에서는 forward guidance가 사실상 죽었지만, ECB는 아직 그걸 완전히 버릴 준비가 안 돼 있어 Lagarde가 경로에 대해 유용한 신호를 줄 수 있다. 가스 가격이 높지만 유로존 노동시장이 아주 타이트하진 않고, 임금 지표가 약해지는 중이라 시장이 기대하는 만큼 많이 올릴 필요는 없을 수 있으며 이번이 마지막 인상일 가능성도 있다. BOE는 가스 가격이 물가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더 걸려 ECB보다 당장 행동 압력이 작다. 다만 호르무즈가 막히고 가스 가격이 높게 유지되면 결국 인상해야 한다. 미국·이란 그리고 이스라엘까지 이해관계가 멀리 떨어져 있어 단기간에 큰 개선이 나오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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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scalers 2,200억달러 발행에도 IG 스프레드 타이트, 종목별 분산 확대] hyperscalers가 U.S. debt market의 investment grade 투자에서 최대 4분의 1 수준 비중을 차지할 수 있다는 관측 제시. hyperscalers의 누적 발행(issuance) 2,200억달러 이상에도 시장 ‘crowding out’ 징후 제한, 전반적 스프레드 타이트한 흐름 언급. 향후 동일 섹터 내에서도 security level에서 종목별 분산(dispersion) 확대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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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호르무즈 리스크 장기화 속 제품가 급등, 원유도 상방 압력 확대] 원유 재고 약 1억2,000만 배럴 감소 관측, 원유가격 추가 상승 여력 확대 평가. 디젤·가솔린 등 제품가격 급등 지속, 원유가격이 크랙 스프레드 대비 뒤처진 격차 축소 가능성 거론. 중국 원유 구매량 6월 대비 하루 약 300만 배럴 증가로, 글로벌 수급 재균형에 대한 완충 역할 약화 지적. 호르무즈 해협 운항은 AIS 신호 차단 사례로 인해 위성 기반 추적 활용, 8월 말 원유 통과 물량 하루 약 800만 배럴까지 증가 후 9월 초 공격 재확대로 선적·운항 둔화 관측. 후티 공격 영향으로 홍해 Yanbu를 통한 사우디 수출 감소, 호르무즈 물량 증가에도 순증 효과 제한 평가. 사우디는 유럽향 물량 일부를 Sidi Kerir 경로에서 전환, 아시아 고객 대응 위해 Ras Tanura 출하 확대 시도. 다만 호르무즈 변수로 통제 한계. 수요 파괴 핵심 변수로 원유보다 제품가격이 지목되며, 디젤 200달러 수준과 가솔린 160달러 수준이 수요 둔화 촉발 구간으로 언급. 미국 소매 디젤 가격 당일 재차 최고치 경신 언급, 정유시설 가동률 상단 도달로 단기간 하락 여지 제한 시각. 🗣 Amrita Sen (Energy Aspects): 불행히도 이 상황이 당분간 ‘새로운 표준’으로 보이며, 어느 쪽도 긴장을 완화하기 어렵다. 호르무즈 화물 추적은 AIS 신호가 꺼지는 경우가 있어 위성 모니터링을 활용한다. 8월 말 기준 호르무즈 원유 통과 물량 하루 800만 배럴까지 늘었지만, 공격이 다시 늘면서 9월 첫 주에는 선적과 선박 흐름이 다시 낮아지는 모습이 나타났다. 후티 공격으로 홍해 Yanbu에서 사우디 수출이 줄었고, 호르무즈 물량이 늘어도 순증이 크지 않다. 지금과 같은 불규칙한 물량 흐름이 더 늘 가능성이 크고, 그 상태가 지속될 것이다. 사우디는 유럽향 물량 일부를 전환하고, 아시아 고객을 위해 Ras Tanura를 통한 공급을 늘리고 있지만, 상당 부분은 그들의 통제 밖이다. 수요 파괴에서 중요한 것은 원유가 아니라 제품가격이다. 디젤 200달러는 명백히 수요 감소를 유발하는 수준이며, 가솔린도 160달러 수준이 필요하다. 단기적으로는 제품가격이 시장 균형을 맞추는 일을 이미 해냈고, 원유도 단기적으로는 급등할 준비가 돼 있다고 본다. 오늘 미국 소매 디젤이 다시 최고치를 기록했고, 정유시설이 이미 최대 가동이라 당분간 내려오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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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밖 고용 지표에 금리 상방 압력 확대, Fed hike 가능성 언급하며 CPI 주목] 시장 예상치를 놀라게 한 고용 지표 이후, 채권 포지셔닝과 Treasuries 금리 방향에 대한 논의 전개. AI capex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파급과 지정학·유가 변수 속에서도 경기 탄력성이 유지될 경우, 금리 상방 및 Fed hike 가능성 재부각 시나리오 제시. 다만 정책 판단의 핵심은 고용보다 인플레이션 데이터로 이동, 다음 주 CPI가 연준의 경로를 가르는 관건으로 지목. 🗣 RJ: 솔직히 말하면, 트레이딩 데스크 메시지를 확인해 보니 우리는 이 지표 발표 전 short이고 curve-flattening 포지션이었다. 미국 경제가 대규모로 재가속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봤지만, 상태는 괜찮다고 판단했다. 조가 말한 ‘네거티브 추세’가 수정으로 사라진 것은, 원래도 수정으로 사라질 것으로 봤다. 우리는 단일 수치를 예측하지 않지만, AI capex의 저변 데이터와 그 파급 효과, 그리고 지정학·유가 도전에도 경제가 꽤 잘 버티는 점을 고려하면, 경제 탄력성 때문에 금리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Fed hike 쪽으로 기울어 있다고 본다. 지난주 우리 웹사이트 글에서 Chair Warsh가 ‘인상은 없다’는 인식을 깨려면 특히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번 지표는 그 방향으로 기운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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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창업팀 no code 앱 빌더 공개했으나 ask 부재로 투자자 문턱 넘지 못해] 몽골 출신 창업팀, 언어 학습 앱의 초기 성장(사용자 180,000명, 멘토·튜터 800명+)과 월간 MRR 15,000달러를 제시했으나, 해당 지표가 새 no code 앱 빌더 사업의 성과인지 불명확하다는 반응 유발. 앱 빌딩 솔루션의 가치 제안(콘텐츠 업로드 후 drag and drop으로 앱 생성, app stores·Play stores 배포 자동화) 소개에도 불구하고, 투자 유치 ask(희망 투자금·조건) 미제시로 투자 판단에 필요한 구조가 부족하다는 평가. 투자자 측, 매출 수치와 사용자 수 대비 수익성 산식이 맞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사업 모델과 지표 정의의 정합성 문제를 지적했고, 결국 엘리베이터 상층 진출 투표에서 부결. 🗣 Ija (CEO, Tomio IT Tech): 제 이름 Ija, Tomio IT Tech CEO. 공동창업자와 저는 몽골 출신이고 이전에 IBM, Amazon에서 근무. 2년 전 몽골로 돌아가 언어 학습 앱을 만들었고 큰 성공을 거뒀다. 5개월 만에 사용자 180,000명, 앱 내 멘토·튜터 800명 이상 확보. 월간 MRR 15,000달러 수준 창출. 이후 핵심 기술을 고객에게 적용하며 앱 제작 경험을 개선해 왔다. 현재 app deployment 프로세스를 완전 자동화했다. 크리에이터가 drag and drop으로 브랜드 앱을 만들고, 콘텐츠 업로드 후 app stores와 Play stores에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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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데믹 불확실성 속 가상 부케 할인 제공한 플로럴 소상공인 조명] 팬데믹 불확실성 국면에서 Starbright Floral Design의 Nick Faitos, 고객에게 할인된 가상 부케를 제공하고 실제 부케는 더 안전한 시점에 배송하는 방식으로 고객 만족과 매출 유지를 도모한 사례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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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 브래지어 스타트업, 50만달러 투자 요청했으나 피치 불명확으로 무산] 특허 기반 무와이어 브래지어 제품 시연 진행, 두꺼운 스트랩·중앙 클립 등 착용 편의성 강조. 특허 설계 기반으로 향후 activewear, swimwear, sundresses, sleep 제품군으로 확장 가능성 제시. 투자금 500,000달러 사용처로 신규 채용, 마케팅, 신제품 확장 계획 언급. 스리랑카에 지속가능 공장 설립 지원을 통해 supply chain 차질이 거의 없고 공급 안정성 유지한다고 설명. 투자자 측, 제품 만족도는 인정했으나 성공 요인이 제품 외 요소(마케팅·스케일·자금 집행 계획)에 더 크다며 정보 부족을 이유로 투자 보류. SKU 확대 가능성과 재고 부담, 현금 부족 시 inventory 운용 리스크 지적, 향후 투자 유치를 위해 ask·성장 전략·스케일 방식·매출 정보의 명확한 제시 필요하다는 피드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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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수입 반등과 재고 1억2천만 배럴 급감이 Brent 추가 상승 압력 확대] Energy Aspects가 중국의 최근 수입 패턴을 ‘중동산 원유 없이 버틸 수 있는 최소치 테스트’로 해석하며, 이후 내수 연료 타이트와 겨울 수요로 정유 가동 확대 필요성을 제시. 중국 수입은 2월 고점 대비 6월 급감 후 9월 반등 조짐, 재고 감소 속도 가팔라져 원유 가격 상방 압력 강화 평가. Hormuz 항로 리스크는 단기간 해소 난망, 고유가 환경이 ‘뉴노멀’이 될 수 있다는 경고 포함. 🗣 Amrita Sen (Founder and Market Intelligence Director at Energy Aspects): 나는 몇 주 전 중국에 다녀왔고, 가장 큰 시사점 중 하나는 5~6월에 정부가 중동산 원유를 수입하지 않고도 생존할 수 있는 최저 수준이 어디인지 시험했다는 점이다. 그것은 테스트였고, 중국 경제가 매우 회복력 있게 버틴 것을 보면 상당히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기간 중국은 전기차, 전기 트럭 같은 그린 에너지로 상당 부분 전환했다. 하지만 지금은 특히 국내 diesel이 매우 타이트하고 gasoline도 타이트하다. 석유화학 재고도 매우 낮다. 겨울 수요가 계절적으로 늘기 때문에 중국은 더 많이 돌려야 한다. 수치로 말하면, 올해 2월 중국 원유 수입은 하루 1,270만~1,290만 배럴이 정점이었다. 올해 6월에는 거의 하루 600만 배럴 감소했다. 그런데 9월에는 화물 추적 기준으로 수입이 하루 1,000만 배럴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저점 대비 거의 하루 300만 배럴 늘어난 것이다. 중국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돌아갈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Hormuz 물동량 흐름이 계속 교란되는 시점에서 이 정도 증가는 상당히 큰 폭이다. 이것은 비축 재고 보충과는 무관하다. 이런 가격 수준에서는 비축을 위해 사지 않을 것이다. 비축을 하려면 가격이 70달러 또는 그 이하로 가야 하는데, 당분간 그렇게 되기는 어렵다. Brent가 100달러에 근접했고 WTI도 크게 뒤처지지 않았다. 중국의 복귀, 인도의 추가 매수, 그리고 재고가 핵심이다. 시장이 놓치는 것은 재고 인출 속도가 최근 2주 사이 크게 가속됐다는 점이다. 1억2천만 배럴 이상이 줄었다. 원유는 의미 있는 추가 상승 구간으로 들어갈 태세라고 본다. diesel과 gasoline 가격이 매우 높고 높은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은 맞지만, 역사적으로 원유가 크랙 스프레드를 따라가며 그 격차를 메우는 경우가 많다. 그동안 원유에는 완충재가 있었지만 이제는 사라졌다. 수급 재균형을 도왔던 중국이 더 이상 돕지 않고, 6월 대비 하루 약 300만 배럴을 더 사고 있다. 불행히도 당분간 이것이 ‘뉴노멀’이라고 본다. 어느 쪽도 긴장을 완화할 수 있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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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란 유조선 공방으로 Brent 100달러 근접, Hormuz 긴장 장기화 시 120달러 시나리오] 중동 분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주말에 유조선 공격을 주고받으며 긴장 고조, Strait of Hormuz에서 군사적 충돌 위험 재부각. 에너지 시장은 즉각 반응하며 Brent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 수준에 재접근, 미국 diesel 가격은 사상 최고치 언급. Goldman Sachs 보고서에서 Hormuz에서 보복성 충돌이 지속될 경우 Brent 120달러 재상승 가능성 제시. 이란이 오만과 Hormuz 메커니즘 합의가 ‘최종 단계’라고 주장했으나, 미국 수용 가능성이 낮아 추가 긴장 요인으로 평가. 유럽 겨울철 수요를 앞두고 천연가스 등 정유제품 전반으로 가격 상승이 전이될 경우 유럽 및 글로벌 경기·물가에 부담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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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공급을 압도, NVIDIA·AMD도 따라잡기 어려운 병목 부각] AI 인프라 확장 국면에서 ‘버블’과 달리 수요가 건설·공급 능력을 크게 앞서는 상황이라는 평가 제기. 데이터센터·부동산 개발 속도와 소프트웨어 기반 수요 증가 속도의 괴리가 확대되며, 업계 전반에 대규모 수요 적체가 존재한다는 언급 포함. 동시에 23andMe 관련 발언을 통해 기업 가치에 대한 강한 확신과 재도약 의지를 시사하는 대목이 방송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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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극우 진영, 증세 반대·부채 신뢰 강조하며 AI 경쟁력·우크라이나 조건부 지원 시사] 프랑스 극우 진영 핵심 인사가 예산 협상에서 개인·기업 증세 반대 입장과 5년 재정·조세 경로 제시 계획을 강조. 부채 탕감론에 대해 채권자 신뢰 훼손과 국가 신용 저하 위험을 지적하며 유럽 및 글로벌 차원의 프랑스 신뢰 회복을 우선 과제로 제시. Marine Le Pen과의 정책·메시지 차이를 ‘분열’로 보지 않는다는 입장 표명과 함께, 대외적으로는 미국과의 대서양 관계 유지와 프랑스 국익 중심의 자주성 강화를 주장. 우크라이나 지원은 지속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재정여력 제약을 근거로 ‘보증 없는 무기·자금 지원’의 무기한 지속에 부정적 시각 제시, 미국의 rare earths 연계 요구를 사례로 언급. AI 분야에서 과도한 선(先)규제 중단, 저렴하고 풍부한 전력 확보를 핵심 조건으로 제시하며, 프랑스 AI 연구역량과 Mistral 등 스타트업 생태계 육성 필요성을 강조. 🗣 JEAN-MICHEL BLANCHET (French President-Elect, France International): 확실한 점은 이번 예산에서 우리는 증세, 즉 프랑스 국민에 대한 세금 인상에 단호히 반대한다는 것이다. 이미 전체 조세부담이 선진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인 나라다. 기업에 대한 세금 인상에도 매우 단호히 반대한다. 성장에 미치는 결과가 크고, 앞으로 더 클 것이다. 이것이 예산 논의에서 우리의 레드라인이다. 그에 앞서 우리는 프랑스 국민에게, 그리고 10월에 공개될 가능성이 큰, 5년 동안 약속하고자 하는 예산 비전과 재정·조세 경로를 제시할 것이다. 실제 예산 논쟁은 대선 캠페인 기간에 벌어질 것이다. 부채를 취소하자는 말은 상상의 세계다. 경제학이라는 학문 정의 자체가 무엇보다 신뢰에 관한 것임을 너무 자주 잊는다. 부채를 취소할 수는 없다. 특히 국가가 보유한 부채라면 그 20%는 사실상 제로섬에 가깝고, 모든 채권자들의 신뢰 상실로 이어질 것이다. 프랑스와 채권자들을 묶는 이 신뢰 관계는 극도로 소중하다. 그리고 프랑스는 수년간 그 신뢰를 지키지 못했고, 우리는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프랑스의 신뢰성, 정당성, 안정성을 회복하려 한다. 분열은 없다. 우리는 복제 인간이 아니다. 각자 감수성과 배경이 다르다. 그러나 나는 그녀가 공화국 대통령으로 선출되길 원하며 이 싸움에 모든 에너지를 쏟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심화·유지하고 싶은 매우 강한 대서양 관계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강대국으로서 스스로를 주장하고 우리의 이익을 방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전쟁은 매우 오랫동안 이어져 왔고, 우리는 수년간 휴전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충분한 안보 보장을 요구해 왔다. 따라서 이는 우크라이나를 버리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프랑스는 약속이 있다. 2022년 이후 수십만 명의 희생자를 낳은 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국경과 영토 보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며 그 약속을 계속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대가도 없이 전쟁 수행을 무기한으로 финанс할 수는 없다. 미국은 적어도 제공한 대출과 자원에 대해 rare earths 활용을 보증으로 요구하는 지혜를 보였다. 우리는 부채와 재정적자에 허덕인다. 어떤 보증도 없이 다른 나라에 지출 약속과 재정 지원 약속을 하는 것은 무책임하다. AI는 유럽 사회, 서구 사회, 그리고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직면한 가장 큰 변혁 중 하나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은 프랑스가 뒤처져 향후 수년간 신기술 경쟁력이 훼손되는 것이다. 프랑스와 EU 관료주의가 시행한 규제 정책은 기술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규제하는 방식이었고, 상당한 해를 끼쳤다. 첫째, 우리는 기술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규제하는 일을 멈춰야 한다. 둘째, 내가 만나는 tech 투자자들은 AI 배치를 위해 풍부하고 저렴한 전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프랑스에는 최고의 AI 연구자들이 있으므로, Mistral 같은 스타트업과 AI에 투자하려는 모든 주체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경제 생태계 조건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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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m Bras, 온라인 매출 22.5만 달러·CAC 개선으로 50만 달러 투자 유치 추진] Bloom Bras 창업자 Elise Kay, 큰 사이즈 여성 타깃의 스포츠 브라 수요를 문제로 제시하며 신체 포용적 사이즈(28C~56L) 라인업과 리프트 중심 설계 강조. Macy's, REI, Title IX와의 파트너십 언급. 초기 피치에서 투자 요청액과 매출·트랙션 제시가 빠져 투자자들이 사업지표 부재를 문제로 지적. 이후 보드룸에서 연간 매출 약 22만5,000달러, 팬데믹 이후 온라인 비중 확대, repeat business 증가, CAC 하락 및 LTV 상승을 제시. 투자 조건으로 지분 10%에 50만 달러 요청. 보유 patent를 기반으로 activewear, swimwear, sundresses, sleep 등으로 확장 가능한 브랜드 로드맵을 설명. 투자자들은 ‘제품’ 단일 아이템인지 ‘브랜드’인지, 확장 전략과 실행 역량을 추가로 확인하는 흐름. 🗣 Elise Kay (Founder, Bloom Bras): 저는 제게 맞는 스포츠 브라를 찾지 못해 Bloom Bras를 시작했습니다. 이 문제는 디자인 결함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과제입니다. 저는 NASA의 최고 인재, 배송·패키징 전문가, 그리고 Oprah의 코르셋 메이커까지 참여시켜 비전을 구현했습니다. 저희는 28C부터 56L까지 커버하는, 시장에서 가장 body inclusive한 라인업을 갖췄습니다. 미국에서 여성의 70%는 D컵 이상입니다. 팬데믹으로 집에서 운동하는 여성이 늘며 온라인 판매가 급증해 사업에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현재 저희 매출은 연간 약 22만5,000달러입니다.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repeat business가 늘었고, CAC는 크게 내려갔으며 LTV는 크게 올라갔습니다. 요청 조건은 회사 지분 10%에 50만 달러입니다. 이 제품에 대한 patent는 향후 activewear, swimwear, sundresses, sleep로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Mark: 이것이 라인업의 첫 제품일 뿐인지, 브랜드인지, 아니면 단일 제품인지가 핵심 질문입니다. 🗣 Nicole: 저는 직접 착용해 보지 않는 제품에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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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thecary, SAFE 4,000만 달러 캡으로 10M 매출·70% 마진 기반 투자 유치] 허브 기반 건강·미용 제품 브랜드 Apothecary, 개인 맞춤형 퀴즈를 통한 식물성 원료 제품 판매 모델 제시. 2020년 매출 500만 달러, 당해 연도 1,000만 달러 이상 전망, 22개국 배송 및 Urban Outfitters 입점 언급. 투자자는 8자리수 매출 대비 부트스트랩 주장, unit economics, 밸류에이션, 자금 사용처, 규제 리스크(FDA·표기 규정) 등 검증 필요 지적. 창업자는 SAFE로 라운드 진행 중이며 잔여 5만 달러 모집, cap 4,000만 달러·차기 라운드 discount 조건 설명. 매출 총이익률 70%, retention rate 46% 제시. 자금 계획으로는 200만 달러 line of credit로 재고(원료·용기·라벨 등) 조달, equity는 리테일 매장 개설(뉴욕·LA·샌프란시스코), 인력·교육, CapEx, claims·studies 투자 등 ROE 높은 항목에 사용 방침 제시. 현금흐름 cash flow positive 상태이나 성장 가속 목적이라고 설명. 투자자 1명은 supply chain 불확실성과 추가 라운드 필요성을 이유로 패스. 최종적으로 Nicole이 잔여 5만 달러 투자 및 인플루언서 기반 지원 제안, 창업자는 Nicole을 선택. 선택 이유로 DC 출신 공통점과 소수계 여성 투자자 확대 필요성 언급. 🗣 Shizu (Founder & CEO, Apothecary): 저는 웹사이트에서 간단한 퀴즈를 통해 고객의 고유한 mind-body constitution에 맞춰 결과를 개인화합니다.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완전 부트스트랩으로 0에서 시작해 현재는 8자리수 매출을 만들었고, 전 세계 22개국에 배송하며 Urban Outfitters에도 막 론칭했습니다. 이번 건은 SAFE이고, 이미 그중 345만 달러를 클로징했으며 라운드에 5만 달러만 남아 있습니다. 조건은 차기 라운드 대비 10% discount 또는 4,000만 달러 cap 중 낮은 값이며, trailing 12 month revenue 기준 implied Forex multiple에 해당합니다. 내년에는 현재 100% direct-to-consumer에서 리테일 확장과 함께 뉴욕·LA·샌프란시스코에 자체 리테일 매장을 열 수 있어, 매출을 다시 두 배로 키울 것으로 추정합니다. 2020년 0에서 시작해 연말 매출 500만 달러를 넘겼고, 올해도 매출 1,000만 달러를 넘길 것입니다. 마진은 약 70%입니다. 현재 retention rate는 약 46%이며, 상위 사분위권 수준이라고 봅니다. FDA 및 dietary supplement labeling requirements, 그리고 관련 법적 요건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치료'나 '완치'를 말할 수 없고 그렇게 말하지도 않으며, 항상 '지원'이라고 표현합니다. 저희는 cash flow positive입니다. 성장을 더 빠르게 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200만 달러 line of credit를 확보했고, 이 신용한도는 코코넛 원료, 병, 라벨 등 재고 수요 증가에 활용할 것입니다. equity는 리테일 매장, 인력·교육 같은 CapEx, 그리고 claims 및 studies 투자처럼 ROE가 높은 항목에 쓰려 합니다. 🗣 Nicole: 저는 제안을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라운드를 마감할 수 있도록 5만 달러를 투자하겠습니다. 저도 인플루언서이기 때문에, 자금뿐 아니라 제 팔로잉으로 Apothecary 브랜드 성장을 돕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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