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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금리와 앤트로픽=
* 금리와 유가가 온통 금융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 당장 금리가 안정될만한 돌파구가 안 보입니다. 미국 트럼프, 일본 다카이치, 우리 정부도 재정지출을 결코 줄이지 않을 것입니다. AI 투자와 자금조달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금리가 높아지면 안전한 자산이 별로 없습니다. 최근 반짝하던 금과 가상자산 가격도 다시 밀렸습니다. 어쩌면 AI 투자의 그 다음 병목은 반도체/전력에 이어 돈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그러나 금리와 유가는 인위적으로 조정하려고만 하지 않으면 스스로 깨끗게 하는 자정작용이 있습니다.
* 우선, 유가는 전쟁의 리모컨입니다. 유가가 안정되면 서로 갈등이 격해지지만, 유가가 너무 높으면 미국과 이란 정부 모두 몸을 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음으로, 금리가 높아지면 차입을 통한 무분별한 소비와 투자에 신중해집니다. 높아진 금리를 견딜 수 있는 Quality 자산/투자만 남게 됩니다. 거품이 감소합니다.
* 오히려 금리가 급하게 떨어지면 더 위험합니다.
* 지금처럼 AI 투자만이 거의 성장을 견인하는 상황에서 금리 급락은 성장동력이던 AI 수요 감소를 의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로 주가는 금리가 추세적으로 떨어질 때보다, 금리 하락의 막팍이거나, 완만하게 오를 때 더 좋습니다.
* 더군다나, 금리, 즉 돈의 가격은 10~20년래 최고치이나, 유동성의 양, 즉 통화량도 수년래 최고치입니다. 미국 은행 대출 증가율은 +7%yoy, 유럽은 +5%대입니다.
* 그만큼 돈의 수요도 많고, 이미 풀린 유동성도 풍부하다는 뜻입니다.
* 금리 상승은 속도의 문제이지, 금리가 올라가는 것 자체가 악재는 아닙니다.
* 지금 금융시장을 위협하는 것은 9월말~10월초 예정된 앤트로픽의 상장일지 모릅니다.
* 2조 달러라는 대어 앞에 돈은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기업과 자산은 너무 작게 보일 따름입니다.
* 지난 6~7월 Space x와 SK하이닉스 ADR 상장 때도 주식시장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 금리 안정과 시장 회복은 그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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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 환율 아침 시황 (9/3)
- 원/달러 환율 1,358.5원 -15.0원
달러인덱스 99.60pt -0.08pt
- 원/달러 환율은 엔화 흐름에 연동되며 큰 폭으로 하락 마감. 오전 장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 영향을 받으며 환율은 반락. 시장이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점치며 엔화 약세가 제한되는 가운데, 야간 장중 엔/달러 환율이 급락하면서 원화 강세 폭도 보다 확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으나,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한편 맥클렘 캐나다중앙은행 총재는 금번 금리를 동결했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우려하고 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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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채권금리 동시다발 최고치…매도세 확산하며 연쇄쇼크(종합)
유가·인플레 우려에 국채시장 요동…美 10년물 작년 1월 이후 최고
日 10년물 30년 만에 3% 돌파…영국·독일도 금리 급등하며 최고치
각국 재정확대·국채발행 증가도 압력…단기 변동성 지속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8397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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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TRINE
올해 모든 "전설적인" 투자자들이 S&P 500 지수 하락에 실패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아인혼 -4.1%,
캐시 우드 -4.6%,
워렌 버핏 -11.0%,
빌 애크먼 -13.4%,
칼 아이칸 -22.0%,
마이클 세일러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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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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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변수는 이제 ‘얼마나 많이 계획됐는가’보다 ‘그 계획이 실제로 얼마나 실행되느냐’로 이동 중.
DC Byte 기준 미국의 100MW 이상 대형 데이터센터는 현재 약 90개에서 향후 280개 안팎까지 증가할 계획. 특히 2026~2030년 사이 계획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AI CAPEX가 전력·송전·변압기·냉각·가스터빈·부지까지 광범위한 인프라 수요를 만들고 있는 상황.
다만 시장이 봐야 할 숫자는 280개 자체가 아니라 실제 착공·전력 연결·운영까지 도달하는 프로젝트 수. 계획된 CAPEX가 그대로 실적으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며, 전력 확보·인허가·건설비·자금조달 여건에 따라 지연·축소·취소 가능성 존재.
특히 최근처럼 금리가 상승하면 단순히 AI 관련주의 PER만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실행확률 자체가 떨어지는 효과가 발생. PF·회사채·리스 조달비용이 올라가면 프로젝트 IRR이 낮아지고, 경제성이 애매한 데이터센터부터 착공이 뒤로 밀릴 가능성.
결국 기업 이익은 대략 계획 CAPEX × 실행률 × 수주전환율 × 이익률로 결정되고, 주가는 여기에 다시 할인율이 적용되는 구조. 금리 상승은 실행률과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압박한다는 점이 중요.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별 차별화도 커질 가능성. Microsoft·Meta·Alphabet·Amazon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는 자체 현금흐름과 신용도가 높아 실행력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반면, 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개발사·SPV처럼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영역은 금리 민감도가 훨씬 클 수 있음.
따라서 AI 인프라 기업도 단순한 백로그 규모보다 ① 고객 신용도 ② 확정 수주 여부 ③ 프로젝트 금융 종결 여부 ④ 전력 인입 확보 여부 ⑤ 실제 착공률을 봐야 하는 구간. 반대로 금융·전력·부지가 이미 확보된 프로젝트는 주변 계획이 취소될수록 오히려 희소성이 높아질 수 있음.
결국 지금 시장에서 커지는 디스카운트는 ‘AI CAPEX 성장률’ 자체보다 ‘계획된 CAPEX가 실제 이익으로 전환될 확률’에 대한 할인으로 보는 게 더 적절. 금리가 더 높아질수록 AI 인프라주의 핵심 지표도 백로그 규모 → 백로그 실행 가능성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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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세라도 '임베디드 기판' 시장 참전…전용 MLCC 하반기 공급
일본 교세라가 '임베디드 기판'용 적층 세라믹 콘덴서(MLCC)를 공급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커지면서 수동소자를 기판 내부에 넣어 성능을 끌어올린 임베디드 기판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니다. 삼성전기가 연 임베디드 기판 시장에서 주도권 쟁탈전이 격화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교세라는 최근 차세대 적층 세라믹 콘덴서(MLCC) '플랫 터미널'을 공개했다. 반도체 기판 내부에 탑재(임베디드) 하는 것을 전제로 한 제품으로, 올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61800?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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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력망서 '中 빗장' 건 트럼프… 韓 배터리 3사, 볕들까
트럼프, 외국산 전력장비 제한 행정명령…사실상 中 겨냥
LG엔솔·삼성SDI·SK온, 현지 거점 공장 가동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311618175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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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후발주자 SK온, 美서 1.5조 수주…‘ESS 기회의 땅’ 공략 속도 [biz-플러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715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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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ETF 금리인상 직격탄…미국드론UAM TOP10 -9.41% 최하위
드론·로켓·위성 주종목 ETF 주간 수익률 하위 싹쓸이
금리 인상 현실화에 기업가치·조달비용 부담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4265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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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었는데 220조 벌었습니다”…빅테크 실적 ‘뻥튀기’ 논란
오픈AI 등 투자기업 몸값 급등
일회성 이익탓 과대평가 우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기업에 투자해 얻은 대규모 평가이익이 실적에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실제보다 과대평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30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알파벳·아마존·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올해 2분기를 전후해 발표한 최근 분기 실적에서 AI 기업 등에 대한 투자로 거둔 장부상 이익은 1600억달러(약 220조원)를 넘어섰다. AI 기업의 가치 상승이 빅테크 성장과 별개로 이익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다.
벤 스나이더 골드만삭스 미국주식 수석전략가는 “몇 년 전부터 투자자들은 빅테크 매출의 순환성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며 “AI 투자에 따른 이익 증가가 실제 수요에 기반한 성장인지, 아니면 실적을 오해하게 만드는 것인지가 새로운 문제로 떠올랐다”고 지적했다.
향후 정반대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AI 기업 가치가 하락하면 지금까지 이익으로 반영됐던 평가이익이 줄거나 평가손실로 돌아서면서 빅테크 실적을 끌어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스콧 크로너트 씨티 미국주식전략가는 “올해 발생한 대규모 일회성 평가이익이 내년에는 전년 대비 이익 증가율을 마이너스로 끌어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839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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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가 반도체 넘었다’...신한운용 ‘SOL 화장품TOP3플러스’ 47.59%, 8월 ETF 수익률1위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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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K뷰티 쇼핑 성지 입증 올 1∼8월 ‘외국인 매출’ 1조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75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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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자체 조달하려는 머스크…스페이스X 가스터빈 블레이드 공장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515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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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데이터센터, 절반 지연 위기…월가, 부채 전가에 HBM 긴장
- 키머리지 에너지, 송전망 포화로 신규 데이터센터 계획 최대 50% 지연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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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280650145086fbbec65dfb_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