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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 삭스 “한국 레버리지 ETF 붕괴 분석… 익스포저 70% 이상 축소, 가장 강한 디레버리징은 대부분 끝났을 가능성”
•디레버리징 과정이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다는 분석. 골드만 삭스가 추적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레버리지 ETF의 AUM은 6월 22일 정점인 530억 달러에서 현재 150~160억 달러로 70% 이상 감소. 레버리지 익스포저가 한국 자유유통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2%에서 약 1.5%로 축소됐으며, 같은 기간 한국 증시는 누적 약 40% 하락
•주목할 점은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80~90억 달러의 저가매수 자금이 유입됐지만, 최근 2주 동안에는 약 20억 달러가 순유출되며 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됐다는 점. 한편 Gama Asset Management는 이번 매도세가 AI·반도체 업종의 펀더멘털과 점점 괴리되고 있으며, 포지션 압박, 강제 청산, 투자심리 악화가 서로 맞물려 자기강화적인 하락 사이클을 형성하고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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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버블 그 너머: 차세대 메모리 사이클에서 드러난 한국의 구조적 취약성
-6월 19일 장중 사상 처음 9,300선을 넘었다가 9,052.42로 마감하고 차트의 -33.91%는 종가 고점 약 9,110 대비 낙폭.
-CXMT가 7월 27일 상하이 과창판에 상장해 공모가 8.66위안 대비 465.82% 오른 49위안에 마감, 시총 3조2,800억 위안(약 4,846억 달러)으로 인텔을 넘었음.
-코스피는 사실상 메모리 사이클 레버리지 프록시.
-7월 16일 기준 올해 사이드카 37회로 역대 연간 최다, 7월 12거래일 중 9일 발동.
-외국인은 5~6월 상승 구간에서 17~20거래일 연속 순매도. 스마트머니의 이탈.
-상승의 마지막 구간이 외국인 매도+개인 레버리지 매수로 만들어졌다면, 그 구간은 재평가가 아니라 수급 현상.
-삼전+하이닉스 합산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다음 사이클 피크에서 이번 사이클 피크를 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생각.
-2008년 치킨게임, 2016년 중국 진입, 2019년 YMTC 때도 제기됐고 세 번 다 기각된 명제인데 중국의 최근 CATL,BYD등 각 분야의 약진은 경계해야할 점.
-일본 반도체 산업이 미국과 한국의 공세 속에서 정치·경제적 의사결정 지체와 갈라파고스화로 무너졌듯, 한국 역시 국가적 인프라·정치적 비용을 기업에 전가하는 비효율적인 인센티브 구조 속에서 R&D 효율성과 자본 배분의 집중도를 잃을수 있음.
-중국이 치킨런 과정을 통해 막대한 양산 데이터와 러닝 커브를 확보하게 되면, 과거 한국이 일본을 따돌렸던 방식 그대로 한국이 추격자의 신세로 전락할 위험이 존재.
-국가적 지원을 업은 생태계의 '속도'와 한국 반도체가 떠안고 있는 '사회적·정치적 비용'의 괴리가 가장 큰 문제.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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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CC, 휴머노이드 로봇·사족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
“외국산 로봇·전력 인버터, 국가 안보에 위험 초래”
폴리티코 “中 견제하고 中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것”
신규 모델에만 적용·정부 구매 예외·정부 허가시 수입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9455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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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45조원 쏟아부은 메타…현금흐름 10분의 1로 줄어
메타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7억84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85억5000만달러에서 약 91% 감소했다. 1년 전 100달러가 남았다면 이제는 9달러 정도만 남는 수준이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한 영향이다. 메타의 2분기 자본 지출은 310억8000만달러(약 44조9000억원)에 달했다.
분기 매출의 5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데이터센터 건설과 서버, 엔비디아 등에서 구매하는 AI 반도체, 네트워크 장비 등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043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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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동결에도 美 30년물 5.2% 돌파…"재정·국채 공급 부담"
7월 FOMC서 기준금리 3.50~3.75% 동결, 인상 소수의견 3명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7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5.2%를 돌파하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유지된 가운데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재정적자, 국채 공급 증가에 따른 기간프리미엄 상승이 장기금리를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3000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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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미 우주군과 탐지위성 발사 계약…2.3조원 규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2310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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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마진콜 발동… AI 급락에 헤지펀드 ‘역대급’ 손실, 골드만 삭스·JP Morgan 추가 증거금 요구
•AI 관련 주식의 급격한 매도세가 월가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골드만 삭스와 JP Morgan이 여러 헤지펀드에 추가 증거금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음
•일부 헤지펀드 전략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일일 손실 기록, 이에 따라 시장의 디레버리징 압력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음
•시장에서는 AI 관련 포지션 집중도가 이미 닷컴 버블 당시의 최고 수준을 넘어선 상태, 현재의 매도세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Margin Call响起!AI暴跌导致对冲基金“史诗级”亏损,高盛、摩根大通率先追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220#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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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빚투 경쟁에 빅테크간 자금 돌려막기…시장 임계점 왔나
7대 빅테크, 신용 위험도 사상 최고
회사채 발행 2440억弗 '작년 2배'
메타 일부 회사채, 투기등급 거래
AI 투자 수익성 의구심 커지자
채권 리스크, 6대 美은행 넘어서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 등 주요 빅테크의 신용 리스크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해 일부 빅테크가 발행한 회사채는 연 7% 넘는 투기 등급(하이일드) 수준의 금리를 제시해야 겨우 팔릴 정도다. 경쟁자보다 더 많은 AI 투자를 위한 ‘빚투’(빚내서 투자)와 빅테크 간 ‘순환 거래’(A가 B에 투자하면 그 돈으로 B는 A 제품을 구입) 등 각종 변칙이 한계에 이른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신용 리스크가 현실화하면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줄고,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크게 식는 악순환이 나타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487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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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잭팟에… 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1037억 ‘사상 최대’(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244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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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엔저'의 귀환…韓 산업이 읽어야 할 신호와 전략은
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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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원대 ‘슈퍼 엔저'… 한국에 득일까, 독일까
엔화 가치가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원·엔 환율도 100엔당 900원 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한국 소비자에게는 반가운 엔저지만 국내 경제 여건에 선뜻 호재로 작용하긴 어렵다. 엔화 약세가 장기화할 경우 국내 수출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고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도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5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66원 내린 100엔당 894.72원을 기록했다. 원·엔 환율이 900원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24년 11월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일본은행(BOJ)은 지난달 기준금리를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연 1%까지 인상했지만, 미국 등 주요국과의 금리 격차가 여전히 큰 데다 긴축 속도 역시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엔화 약세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한국 소비자 입장에서 엔저는 수혜다.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 일본 여행 경비 및 직구 부담이 크게 줄기 때문이다. 다만 일본으로 향하는 소비가 늘어나면서 국내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일본 소비자에게는 한국 여행 비용이 상대적으로 비싸져 방한 관광 수요가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산업계의 희비는 엇갈린다. 일본산 부품·소재 수입 비중이 높은 제조업체는 원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해외 시장에서 일본 기업과 경쟁하는 국내 기업에는 부담이 커진다. 수출품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자동차, 정밀기계, 철강, 조선 등 일본과의 수출 경합도가 높은 품목일수록 타격이 불가피하다.
나아가 엔화 가치가 낮아질수록 일본 기업은 달러 매출을 엔화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더 큰 환차익을 얻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판매 가격을 낮추거나 마케팅과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할 여력이 커진다. 이 경우 국내 기업들은 수익성을 포기하고 가격을 낮추거나 시장점유율을 빼앗기는 선택지에 몰리게 될 수 있다.
금융시장도 안심할 수는 없다. 시장에서는 저금리 엔화를 빌려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는 만큼 향후 엔화가 반등할 경우 대규모 자금 회수가 이뤄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이나 일본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이 계기가 될 경우 글로벌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면서 국내 증시를 비롯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크기 때문이다.
금융권에서는 엔화 약세가 장기화할 경우 원화에도 하방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원화와 엔화가 아시아 주요 통화로 함께 거래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슈퍼 엔저가 아시아 통화 전반에 대한 경계심을 키울 수 있는 만큼 그 파장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897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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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테슬라 동반 급락…머스크 자산 한 달 새 ‘반토막’, X에 ‘전직 조만장자’ 포스팅
일론 머스크의 자산이 스페이스X와 테슬라 주가 급락의 여파로 한 달여 만에 절반 가량 감소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전직(Former) 조만장자’라는 짧고 유머러스한 글을 올렸다.
미국 포브스지는 27일(현지시간) 오전 기준 머스크의 순자산은 6천957억 달러(약 1천19조 원)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주가가 급등하며 지난달 16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 1조4천500억 달러(약 2천125조 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자산이 7천억 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불과 한 달 전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인류 최초의 '조만장자(자산 1조 달러 이상)'에 오른 머스크는 최근 주가 급락으로 그 타이틀도 잃게 됐다. 머스크는 X 계정에 “(Former) Trillionaire(전직 조만장자)”라는 짧은 게시물을 올리며 현재 상황을 유머 섞인 표현으로 언급했다.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30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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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KAI 지분 15% 육박…인수설 다시 탄력
지분율 13.61%에서 14.64%로 1.03%p 올라
한화시스템이 약 1544억원 투입해 추가 매수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95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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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전자 내려다보겠다" SK하이닉스,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자리에 사옥 건립 추진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717072324323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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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韓 주식 폭풍 매수...최초 지분 5% 이상 보유 기업 5곳 탄생
LG화학·삼성중공업·한투·한국타이어·에코프로
올해 최초 지분 5% 이상 보유 기업 5곳
신흥시장 투자의견 하향 속 투자 확대...'이목 집중'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72316393086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