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8
Subscribers
-124 hours
-17 days
+230 days
Posts Archive
658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P, Oracle 신용등급 하향…OpenAI를 핵심 신용 리스크로 지목
•S&P Global Ratings는 Oracle의 신용등급을 ‘BBB-’로 한 단계 하향 조정, OpenAI를 핵심 신용 리스크로 지목. 등급 하향의 주요 배경은 두 가지
•첫째, AI 관련 CapEx가 950억 달러까지 급증하면서 투자 회수 기간이 길어지고, 이에 따라 현금흐름(FCF)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임
•둘째, Oracle이 OpenAI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 OpenAI 관련 계약이 Oracle 전체 계약 의무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가운데, 기업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OpenAI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Oracle은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의 유휴화와 함께 재무적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S&P는 평가
>标普下调甲骨文债券评级,点名OpenAI为“信用风险”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744#from=ios
658
[단독]LG전자, 엔비디아 ‘AI 서버 랙’ 만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1/0004640693?date=20260713
# LG전자는 1968년 국내 최초로 가정용 에어컨을 출시한 후 58년간 축적한 냉방 기술을 AI 랙에 이식했다. 이미 AI 서버용 공랭·수랭 냉각 기술을 보유한 LG전자는 이번 AI 랙에는 냉각수를 칩 주변에 순환시켜 발열을 잡는 ‘다이렉트투칩(DTC)’ 냉각 방식을 적용했다.
# AI 서버 랙 제조는 LG그룹의 데이터센터 턴키 전략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이다. LG는 LG전자의 냉난방공조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LG CNS의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 등을 하나로 묶은 ‘원LG’ 전략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 건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658
다이아몬드도 영원하지 않았다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44733161
#kk
# 상반기에는 '전닉'만 들고 있으면 돈을 버는 매우 간단한 장세였다. 국내 증시 역사상 유례없는 이익 성장세에 시장 참여자들은 열광했고, 이 강세장에 힘입어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었다. 하지만 상반기 말에 접어들면서 시장은 과열된 면모를 보였다.
# 시장이 주식, 특히 메모리 반도체 주식의 매력적인 진입 기회를 제공한 것은 맞지만, 여기서 질문이 생긴다. "이제 다시 반도체에 올인하고 다른 건 보지 말아야 할까?"
# 개인적으로 고민할수록 드는 생각은, 메모리 반도체의 펀더멘털이 꺾여서가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 패턴' 측면에서 이제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룸이 넓어졌다는 점이다.
658
푸틴의 악몽, 산유국 러시아에 기름이 떨어졌다
https://youtu.be/jdZls-7iVps?si=D33HC2EvlDeP5aLO
#박종훈의지식한방
---
1️⃣ "세계 2~3위 산유국 러시아에 휘발유가 없습니다"
- 7월 6일 새벽, 러시아 최대 정유소인 옴스크 정유 시설이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가동 중단됨. 국경에서 약 3,000km(한국-싱가포르 거리) 떨어진 곳을 정밀 타격한 것.
- 저장탱크가 아닌 정제 시설을 타격했기 때문에 복구에 장기간 소요될 수밖에 없음.
- 지난 1년간 정제 시설이 지속적으로 파괴되면서 러시아 전역에서 휘발유·디젤 공급 차질 발생. 주유소 앞 18시간 대기, 배급표 등장, 이르쿠츠크 인근에는 대기자용 간이 화장실까지 설치되는 상황.
-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러시아 전체가 연료 부족을 겪는 국가적 위기로 확산됨.
---
2️⃣ "당신한테 카드가 없다" — 1년 전과 완전히 뒤바뀐 전황
- 2025년 2월 백악관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젤렌스키를 직격하며 우크라이나가 버림받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음.
- 2025년 7월부터 미국의 군사 원조 지수가 100에서 57로 급감, 우크라이나는 홀로서기를 강요당함.
- 최대 격전지 포크로우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 대 러시아군 병력비가 1:8(젤렌스키 발언), 영국 군사기관 추정으로는 1:12에 달했던 절체절명의 순간이 있었음.
- 월 신규 병력 모집도 우크라이나 1.7만~2.4만 명 대 러시아 3만 명으로, "시간은 러시아 편"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음.
---
3️⃣ "부패 척결이 국방부의 토대다"
- 우크라이나는 유럽 최악 수준의 부패 국가였으나, 국가 존망의 위기 속에서 부패 청산에 착수함.
- 군 급식 조달 스캔들 등으로 국방장관을 4명 연속 교체. 전쟁 중 장관 경질에 대한 비판에도 젤렌스키는 강행함.
- 2023년 8월 전국 징집 사무소장 전원 해임. 뇌물을 받고 징집을 면제해주던 관행을 뿌리 뽑음.
- 페도로프 국방장관은 2026년 1월 취임 직후 조달 담당 차관 5명을 일괄 해임하고, 사람 대 사람 조달을 전자 입찰·이력 추적 기반의 서류 조달로 전환함.
- 부패가 사라지자 국방 예산이 온전히 전쟁 수행에 투입되면서 전쟁 수행 능력이 회복되기 시작함.
---
4️⃣ "안전한 후방이 소멸됐다" — 곡물 무역상 출신 드론군 사령관 마자르
- 로베르트 브로우디(콜사인 '마자르')는 곡물 무역상 출신으로, 개전 17일 전 자원 입대해 12명 규모의 드론부대를 창설, 3년 만에 무인체계군 사령관에 오름.
- 취임 100일 동안 타격한 표적이 7만 6,000개를 넘고, 전체 병력의 2%에 불과한 무인체계군이 러시아군 피해의 상당 부분을 담당함.
- 러시아의 돈줄인 '섀도우 플릿'(제재 회피 유조선)을 72시간 동안 집중 타격해 원유 밀수출 자금줄을 차단함.
- 사업가 방식의 전쟁 혁신: 무역상의 감각으로 전 세계 부품 조달망 구축, 개발자·3D 프린팅 기술자·게이머 영입, AI 기술의 즉각적 실전 응용, 스타트업식 속도의 드론 대량 생산.
- 텔레그램 구독자 53만 명 기반의 민간 모금으로 서방 눈치를 보지 않고 장비를 직접 구매하는 체계를 구축함.
---
5️⃣ "트윗 한 번으로 72시간 만에 스타링크를 확보했다" — 35세 국방장관 페도로프
- 디지털 마케팅사 창업가 출신으로 28세에 디지털혁신부 장관에 임명됨. 우크라이나 국민 절반이 사용하는 행정 앱 체계를 구축해 서방보다 앞선 디지털 행정을 실현함.
- 개전 직후 공식 외교문서 대신 트위터로 머스크에게 공개 요청, 72시간 만에 스타링크를 확보해 정보전 우위의 기반을 마련함.
- 전 세계 개발자들이 원격으로 참전하는 IT 군대를 창설하고, 민간 모금으로 상용 드론을 대량 조달해 무장시키는 방식으로 초기 드론 전력을 구축함.
- 2022년 3월 고향 바실리우카가 러시아에 점령된 이후 더욱 강한 애국자로 변모, 35세에 국방장관에 취임함.
---
6️⃣ "폐기장에서 소련 엔진을 뜯어 플라밍고를 만들었다" — 자체 무기 개발
- 미국과 유럽은 자국 제공 무기로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지 말라는 조건을 걸었으나, 우크라이나가 자체 개발한 무기는 서방이 막을 수 없음.
- 민간기업 파이어포인트가 폐기장의 소련 훈련기 엔진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해 순항미사일 '플라밍고'를 개발(2025년 8월 공개), 단가는 100만 달러 미만으로 추정됨.
- 드론 제조사가 개전 전 10곳 미만에서 500개 이상으로 급증, 우크라이나의 드론 생산량이 나토 전체 합산을 상회함.
- 저격수들을 드론 조종사로 전환 배치하는 등 부족한 병력을 기술로 대체하는 전략을 전면화함.
---
7️⃣ "정유소 38개를 전부 파괴했다" — 정유 캠페인과 전선의 역전
- 2025년 늦가을부터 러시아 방공망·레이더를 우선 파괴해 국경 100km 안쪽 침투가 가능해짐. 러시아 본토 심층 타격 횟수는 2022~2024년 3년간 335회에서 2025년 658회, 2026년 상반기에만 800회로 급증함.
- 러시아 정유소 38개를 순차 파괴했고, 올해 7월 가장 멀리 떨어진 옴스크까지 타격하며 사실상 정제 능력을 소멸시킴. 정제탑은 한 번 파괴되면 복구에 3~5년 소요됨.
- 연료 보급이 끊기자 2025년 11월부터 러시아군의 진격이 멈춤. 2026년 3월까지 우크라이나가 400㎢를 탈환한 반면, 러시아의 신규 점령지는 104㎢에 그침(작년 1,619㎢ 대비 급감).
- 미국 전쟁연구소(ISW)는 2023년 이후 처음으로 2026년에 우크라이나의 탈환 면적이 더 많아졌다고 평가함.
---
8️⃣ "러시아의 광대한 영토가 지켜야 할 표면적이 됐다"
- 과거 총과 탱크의 전쟁에서 러시아의 넓은 땅은 군사적 저력이었으나, 드론·AI 기반 기계전으로 전환되면서 방어해야 할 취약 면적으로 변질됨.
- 방공망은 모스크바와 케르치에 집중돼 있는 반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전역을 타격하므로, 지킬 곳이 너무 많아 방어에 구멍이 뚫리는 현상이 발생함.
- 전략과 전술에 따라 강점이 약점이 되고 약점이 강점이 되는 전쟁사의 반전이 현실화된 사례임.
---
9️⃣ "전쟁을 끝내도록 강제하는 것이 목표다" — 9월 20일 러시아 총선이라는 변수
- 푸틴이 9월 20일 총선 실시에 서명하자, 젤렌스키는 즉각 '40일 작전'을 승인하고 6월 25일부터 정유소 집중 타격 등 맹공을 개시함. 목표는 총선에서 푸틴 세력의 패배 유도.
- 하루 5,500대의 드론을 운영하는 '드론의 벽'으로 러시아 전역의 경제·군사 요충지를 타격 중이며, 연료난이 일상화되자 그동안 전쟁을 남의 일로 여기던 러시아 국민들의 불만이 급등하고 푸틴 지지율이 하락세임.
- 다만 러시아에도 반전 카드가 있음. 이란 전쟁 여파로 우랄유 판매 단가가 45~48달러에서 한때 106달러까지 상승해 크렘린 재정이 일시적으로 구제받았음.
- 인구와 자원이라는 국가 체급에서는 여전히 러시아가 우위. 총선을 앞두고 매파 결집 또는 충성파 이탈 중 어느 쪽이 나타날지, 궁지에 몰린 푸틴이 타협할지 더 강력한 카드(대량살상무기 등)를 꺼낼지가 향후 핵심 변수임.
- 결론적으로 완전한 전세 역전은 아니지만, "카드가 없다"던 우크라이나가 전쟁의 시간표를 장악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확보한 것만은 분명함.
658
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1) 글로벌 메모리 3강이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증설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2) 삼성전자는 용인 첫 번째 공장의 가동 시점을 오는 2029년으로 정하고 관련 절차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당초 목표로 제시한 가동 시점인 2031년보다 일정을 2년 앞당긴 것이다.
3) SK하이닉스는ADR 상장을 통해 확보한 약 40조원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과 충북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건설,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도입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4) 미국 마이크론도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생산시설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마이크론은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 1조5000억엔(약 14조원)을 투자해 첨단 D램과 차세대 HBM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지금 반도체 시장은 증설경쟁중이며 수혜는 온전히 반도체 장비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8503?sid=101
658
Repost from 루팡
Rubin 지연(Delay), CPO MISS 루머에 대하여
1. Rubin 지연(Delay) 관련
Rubin의 현재 프로덕션 릴리스(Production Release)는 7월 하순으로 확정되었으며, 생산 단계의 조율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연초에 계획된 시점은 7월이었으므로, 7월 상순과 하순 사이의 차이는 완전히 수용 가능한 예측 오차 범위 내에 있으며, 이를 '지연(Delay)'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TSMC의 첨단 패키징 물량 중 Blackwell은 소폭 하향 조정된 반면, Rubin의 생산 일정은 150%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해외 고객들이 GB300 주문을 줄이고 Rubin 주문을 늘리기 시작했는데, 이는 모두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확실한 움직임입니다.
2. CPO MISS 관련
CPO와 관련된 루머는 신뢰성이 낮습니다. 현재 CPO는 주로 휨(Warpage)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열 손상으로 인한 박리(Delamination) 문제는 현재 구리 소재를 듀플렉스 스테인리스강 소재로 대체하여 CTE(열팽창계수)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열 컴포넌트를 강화하여 ELS 온도를 제어하고 있습니다. TSMC는 이번 실측 결과를 바탕으로 열 시뮬레이션 모델을 업데이트하는 중입니다.
시점상으로 보면, 첫 번째 완전한 테스트는 원래 3월에 시작될 계획이었으나 실제로는 4월 하순에 시작되어 약 한 달 이상의 시간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CPO는 전반적으로 이미 칩 수준의 논의를 넘어 패키징 솔루션 수준의 논의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Rubin은 이미 생산 단계의 램프업(Ramp-up)을 시작했으며, 새로운 제품 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https://x.com/dmjk001/status/2076265146776011031?s=20
https://x.com/DrNHJ/status/2076297312301908281?s=20
658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샘 알트먼: 5.6 sol이 지금 세계 최고의 모델임을 시사하는 벤치마크가 많이 있지만, 그걸 판단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일론이 또다시 나한테 집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658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GPT-5.6 출시 후 Codex 사용자 급증
: Codex 총괄 티보 소티오는 GPT-5.6 출시 이후 하루 동안의 증가가 직전 2주간 증가분을 합친 것보다 많았다고 언급
: 티보는 해당 그래프가 사용자(Users) 지표라고 직접 확인했으며, 이번에 Codex가 ChatGPT 데스크톱 앱에 통합된 만큼 통합 데스크톱 앱 사용자 증가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 가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658
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1
*러시아의 디젤 수출 금지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어. Kpler에 따르면, 7월 1~10일 러시아의 디젤 및 가스오일 선적량은 23.4만 b/d로 6월 40만 b/d는 물론 2025년 평균인 81.7만 b/d를 크게 밑돌아
**디젤 공급 압박은 러시아로 그치지 않아. 러시아의 수출 금지 발표 이후 불과 몇 시간 뒤 미국이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단행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과 중동 원유·석유제품 수출 차질에 대한 우려가 다시 확산
***EIA 통계에 따르면, 7/3일 기준 미국 디젤 재고는 WoW -450만 bbl 이상 감소한 9,780만 bbl를 기록. 이는 최근 5년 평균치 대비 약 -6% 낮은 수준
****미국과 유럽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산 연료를 수입하지 않고 있어. 그럼에도 러시아의 수출 금지 조치는 양 지역의 디젤 가격을 급등시켰으며, 이는 글로벌 석유시장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지를 시사. 미국 초저유황 디젤(ULSD) 선물가격은 수요일 +11% 급등해 154$/bbl를 기록했는데, 이는 WTI 대비 +80$의 프리미엄. 유럽 저유황 가스오일 선물 역시 Brent 대비 프리미엄이 +60.77$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
*****FGE NexantECA의 정유부문 총괄 Qilin Tam,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중국이 7월에 완화했던 연료 수출 제한 조치를 8월에도 계속 유지할지는 불확실하다고 언급. 이로 인해 아시아발 추가 공급 확대를 통한 시장 안정 효과도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여
▶ Russia's diesel export ban deepens global supply crunch (7/11,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sias-diesel-export-ban-deepens-global-supply-crunch-2026-07-11/
658
Repost from 投資, 아레테
#엔비디아
실적의 YoY 그로스가 크게 감소하는 국면에서는 멀티플이 내려가며 주가는 상대적으로 부진.
실적의 지속가능성(실적발표 및 가이던스의 상회)이 유지되고 실적의 YoY 그로스가 다시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국면에서 주가는 전고점 돌파.
658
이란, 호르무즈 해협 '무기한 폐쇄' 발표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이 별도의 통보가 있을 때까지 폐쇄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국영 언론에 따르면, 이는 허가받지 않은 경로를 이용하려던 선박에 경고 사격을 가한 후 발표된 것입니다.
(@WalterBloomberg)
658
Repost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메타 내부 'K자형 분열' 심화. 엘리트는 고연봉, 일반사원은 'AI의 사료'
• 메타 내부에서 AI 최고 인재들이 누리는 대우는 일반 직원들과 하늘과 땅 차이
• 최고 AI 경영진과 연구원들이 받은 급여는 아홉 자리 수에 달함. 일부는 회사를 떠나지 않겠다는 약속만으로 추가 50만달러 규모 지분을 받을 수 있음
• 나머지 직원들은 해고 그림자 & 사기 붕괴 직면. 심지어 스스로 해고 목록 포함 희망 시작
Meta内部“K型分裂”加剧:精英拿千万年薪,普通员工沦为“AI饲料”
在Meta内部,AI顶尖人才所享受的待遇已与普通员工形成天壤之别。公司顶级AI高管与研究人员获得的薪酬方案高达九位数,部分员工仅凭留任承诺便可额外获得50万美元股权。而其余员工则面临裁员阴影、士气崩溃,甚至开始希望自己能被列入裁员名单。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674#from=ios
658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머스크 입장 선회 “Anthropic은 AI 리더… 내가 잘못 비판했다”
•7월 10일 일론 머스크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지난 몇 달간 Anthropic을 강하게 비판했던 기존 입장을 바꾸고 Anthropic이 AI 분야의 선도 기업이라고 공개적으로 평가
•그는 “내가 이전에 Anthropic을 분명히 과소평가했다. 현재 그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인공지능 분야의 선두주자다. 아직 어떤 회사도 Mythos/Fable에 필적하는 모델을 내놓지 못했으며, 의심할 여지 없이 Mythos 2도 곧 출시될 것이다.“
•앞서 머스크는 소셜미디어에서 여러 차례 Anthropic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바 있음 그는 2026년 1월 31일 게시글에서 Anthropic을 조롱하며 “운명은 아이러니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할 가치가 있다. Anthropic이라는 이름의 회사에 가장 아이러니한 결과는, 그 회사가 가장 인간을 혐오하는 회사가 되는 것일 것이다.“라고 쓴 바 있음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374#from=ios
658
Repost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모두가 주식 비중 최대. 일본 증시 주시. 글로벌 급락 예고하는 '탄광의 카나리아' 될 것(BofA)
• Bull-Bear 인디케이터는 9.5의 극도로 낙관적인 구간 유지
•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는 '발생하지 않을 4가지‘에 기반:
1) 미국 경제 경착륙 않고,
2) 연준은 금리 인상하지 않으며,
3) AI 지출 삭감하지 않고,
4) 민주당은 중간선거를 휩쓸지 않을 것
• 일본 은행주는 핵심 "카나리아"로서, 만약 일일 채권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여 은행주를 억제할 경우, 글로벌 위험 자산 조정이 시작될 가능성
“所有人都在满仓做多”!美银:盯紧日本市场,这将是预告全球大跌的“金丝雀”
美银报告显示,牛熊指标连续维持在9.5的极度乐观区间。当前市场共识建立在“四个不会”之上:美国经济不硬着陆、美联储不加息、AI开支不削减、民主党不横扫中期选举。而日本银行股作为关键“金丝雀”,若日债利率快速攀升压制银行股,或预示全球风险资产调整开启。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662#from=ios
658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emiAnalysis 최신 인터뷰: 메모리는 아직 2배 상승 여력, CPU는 조연에 불과… CPO 상용화는 2029년으로 연기
•SemiAnalysis의 창업자 딜런 파텔은 Anthropic이 이미 흑자를 달성했고, ARR이 500억 달러를 넘어섰다며 AI 투자수익률(ROI)에 대한 의문을 반박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이미 4배 올랐지만 앞으로도 2~3배 더 상승할 수 있으며, 추론 모델 확산에 따른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수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반면 CPU 수요는 과거 부족분을 메우는 성격이 강해 단기 ‘미니 사이클’에 불과하며 장기적인 전환점은 아니라고 평가
•또한 CPO의 양산은 2028년 말~2029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예상했고, 이에 따라 구리 케이블의 수혜 기간도 예상보다 길어질 것이라고 분석했음. 아울러 전력 부족 문제로 데이터센터들이 자체 ‘계량기 후단(Behind-the-meter) 전력원’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
>SemiAnalysis最新访谈:存储还有翻倍空间,CPU只是配角,CPO落地推迟至2029年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641#from=ios
658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글로벌 정유 병목, 호르무즈 해협에서 러시아로 이동
•글로벌 석유시장의 진정한 병목은 더 이상 호르무즈 해협이 아니라 러시아 정유시설이라는 분석이 나왔음. JPMorgan에 따르면 드론 공격이 지속되면서 러시아 정유공장의 가동률은 하루 360만 배럴 수준까지 감소했으며, 이는 평상시보다 약 40% 낮은 수준임. 러시아 상위 10개 정유공장 가운데 피해를 입지 않은 곳은 단 1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음.
•이에 따라 원유 시장은 공급이 비교적 여유로워질 수 있지만, 디젤과 연료유 등 석유제품의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
>全球炼油瓶颈:从霍尔木兹海峡转向俄罗斯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625#from=i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