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는 고잉
📈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요약하는 고잉
Channel 요약하는 고잉 (@one_going)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45 564 subscribers, ranking 2 527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57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45 564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9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 582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6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51.78%.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33.2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3 579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5 148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24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핵심만, 심플하고, 간결하게, 쉽게”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30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30 July | +25 | |||
| 29 July | +60 | |||
| 28 July | +38 | |||
| 27 July | +134 | |||
| 26 July | +59 | |||
| 25 July | +46 | |||
| 24 July | +54 | |||
| 23 July | +58 | |||
| 22 July | +53 | |||
| 21 July | +34 | |||
| 20 July | +22 | |||
| 19 July | +35 | |||
| 18 July | +26 | |||
| 17 July | +33 | |||
| 16 July | +15 | |||
| 15 July | +12 | |||
| 14 July | +24 | |||
| 13 July | +85 | |||
| 12 July | +59 | |||
| 11 July | +59 | |||
| 10 July | +24 | |||
| 09 July | +55 | |||
| 08 July | +189 | |||
| 07 July | +46 | |||
| 06 July | +46 | |||
| 05 July | +83 | |||
| 04 July | +34 | |||
| 03 July | +41 | |||
| 02 July | +46 | |||
| 01 July | +70 |
| 2 | 국장서 혼자만 멀쩡해진 달러원환율 | 9 210 |
| 3 | 요즘은 이마인드가 젤 현명하긴해요. 😭 | 18 019 |
| 4 | 증권사 행님들 내리지말기 | 12 201 |
| 5 | 어트케 삼일내내 정신 혼미한 장세가 될까싶슴다?
1) 와이프가 계좌보면서 꿈같다고 하네여.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2) 근데 이번 조정장세는 그럴수밖에 없긴했죠. 분위기가 그랬으니요.
밀려도 계속 더 사야만할거 같았고...
3) 저도 여기저기 물린거 그냥 냅둡니다.
주도섹터 변화든 뭐가 나와야 포트 조정은 또 할텐데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이번 고비만 넘기면 주식 더 잘할 수있겠다. 그런 생각도 들고요. 버텨보죠) | 11 690 |
| 6 | 1) 6,7월에 주가 따라 급하게 올린 목표주가를... 이런식으로 바로 내리는거 넘하지 않나요?
한달만에 다시 30%를 바로 내림???
2) 그라믄 안돼. 그거슨 안돼.
3) 키움이 보수적으로 무난했고,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그당시 막 끌어올렸음. BNK는 따로 놀긴했고
4) 차라리 뚝심 지키는 한투가 나중에 뒷감당 안돼도 낫다 싶습니다.
(현재 SK하닉주가 135만원)
5) 이제 삼성전기 목표주가 하향 낼부터 나올테고요 | 14 537 |
| 7 | 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변동 | 17 272 |
| 8 | 1. 오늘 보내드림 글이 이슈던데....제 단톡방에도 여러번 올라오길래... 뒤늦게 확인햇더니 아래 글은 유료 리딩방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424506/2/1
2. 그리고 제단톡방에 숨어있던 해당방 부 운영자도 색출해서 내보냈답니다.
3. 저글 가장 밑에보면 수달이란 사람이 운영하는 극비주식 카페로 유도합니다.
5만 조회수면 성공했군요.
조심하십쇼 저런카페. 결국 수급프로그램 홍보 판매합니다.
(첨부 사진은 해당글이 단톡방들에서 잘 홍보되는지 확인하는 내용) | 7 729 |
| 9 | 전쟁도 이겨냈던 코스닥이었는데
삼전하닉과 레버리지ETF 수급 쏠림에는 속수무책.
■ 글로벌 지수 상승률(1.1~7.29)
대만 : 43%
코스피 : 34%
일본 : 22%
이탈리아 : 15%
캐나다 : 12%
영국 : 10%
브라질 : 10%
나스닥 : 7%
프랑스 : 3%
홍콩 : 1%
상해 : -3%
인도 : -9%
베트남 : -9%
코스닥 : -28%(3개월 연속 음봉)
*정부는 희망이라도 보여주는게 이제 진짜 할일.
(대만이랑 일본처럼 오르는게 차라리 나았긴합니다) | 31 967 |
| 10 | 심하긴하죠 | 30 394 |
| 11 | 1) 현주가와 극단에 가있는 목표주가.
6월, 7월 급하게 목표주가 올렸던 증권사들 일부는 이제 목표주가 내리기 시작하겠죠.
2) 미래에셋은 42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33% 오늘 하향조정 첫스타트.
3) 증권사들은 주가 오르면 급하게 뒤따라 올리는것도 좀 아쉽긴합니다. 잘 모르는 개미는 홀릴 수 밖에 없고, 못팔 수 밖에 없고
(좋은 리포트 작성해주시는건 너무 감사하지만) | 29 312 |
| 12 | No text... | 26 001 |
| 13 | 7월 고비만 잘 넘기면
8월에는 매우 매우 착하게 살겠습니다 😉
요런 마음가짐으로 수 목 금 만나보죠
우리가 고생이 많네여😭. 일단 자고 일나보죠. | 19 328 |
| 14 | 추후 이슈 될 수 있으니 종목들은 한번 보고 가시죠.
오늘 급락일이라 묻힌 뉴스였죠.
확정은 아니고 유력 검토.
오늘 뉴스들 대거 나오는거보면 이쪽으로 가는거 같네여.
대미투자 1호는 이르면 8월말 발표. 좀 늦으면 9월 발표 | 18 903 |
| 15 |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 관련주 | 20 405 |
| 16 | ■ 코스피, 장중 한때 6000 붕괴 '검은 화요일'.. 개미, 이렇게 대응하세요
(윤지호)
1) 국내 투자자들의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가 증시 하락과 맞물리며 반대매매가 반대매매를 부르는 악순환으로 이어짐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성장 자체가 꺾인 것이 아니라 성장 속도가 잠시 조절되는 국면을 지나는 중임
3) 코스피 8000선 부근에서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컸지만 6000선은 PBR 1.3배 수준으로 가격 매력이 살아난 구간임
4) 지금은 투자자들이 공포에 밀려 팔 자리가 아니라 좋은 기업 지분을 나눠 담을 자리임
5) 서킷브레이커나 사이드카 발동이 잦아졌다고 규제나 상품 폐지로 대응하기보다 옵션 시장 활성화와 공매도 정상화 같은 제도 개선이 필요함
6) 저성장 국면에서 반복되는 버블 붕괴와 폭락장은 개인 투자자가 부를 키울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임
7) 개인 투자자는 평소 현금을 모아두고 남들이 증시를 떠나려 할 때 우량주 지분을 늘리는 원칙을 지켜야 함
*북극성님 정리 발췌
https://x.com/PolarisLog/status/2082044425795215493 | 19 652 |
| 17 | ■ 급락후 다음날
-10.5%(7월28일) 내일 ???
-9.9%(6월23일) 다음날 +3.2% 반등
-8.3%(6월8일) 다음날 +8.1% 반등
-12.1%(3월4일) 다음날 +9.6% 반등
*급락이 심하게 나온 다음날은 반등 확률이 높긴 합니다.
오늘은 이런거라도 희망 가지고 있어야죠.
이날짜외로도 올해 급락 다음날은 확률적으로 반등 데이터가 많았습니다. | 24 133 |
| 18 |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Market Issue: K-증시, 하락 이후를 준비할 시간
* 흔들리는 투자심리
28일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되며 급락했다. 고통스러운 하락이지만, 지금부터는 낙폭 자체보다 무엇이 새로워졌는지, 그리고 반등 이후 무엇이 확인돼야 하는지를 구분해야 한다.
* 외환시장 ‘안정’이라는 단비
이번 급락에서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원화와 외환시장의 상대적 안정이다. 주가 급락에도 환율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이번 조정은 시스템 위기보다 국내 주식시장 내부의 포지션 과잉 해소에 더 가깝다. 이는 공포 속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긍정적 신호다.
* 높아진 단기 반등 가능성
급락 이후에는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낙폭 과대, 공매도 환매, 선물 숏커버링, ETF 리밸런싱만으로도 반등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주에는 미국 빅테크 실적과 CapEx 가이던스, 연준 통화정책 등 굵직한 이벤트가 집중돼 있다. 견조한 실적이나 투자 계획이 확인될 경우, 한 방향으로 기울어진 포지션의 되감김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 향후 예상 코스피 국면(시나리오)
① 1단계: 데드캣바운스 가능성이 높은 구간
낙폭 과대와 숏커버링으로 지수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 거래대금 없이 지수만 반등하거나 외국인 매도가 지속된다면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
② 2단계: 반등 이후의 진짜 시험대
첫 반등 이후 코스피가 다시 조정을 받을 때, 이전 저점을 지키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데드캣바운스 이후 저점이 낮아지지 않고 수급이 정상화된다면, 이번 급락은 추세 종료보다 중간 조정으로 해석할 근거가 생긴다
③ 3단계: 방향성 확정
강세장 복귀를 위해서는 반도체 EPS 상향, 외국인 현물 순매수, 금리·환율 안정이 함께 나타나야 한다. 결국 첫 반등은 가격이 만들지만, 추세 전환은 이익과 수급이 만든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8124301353_156 | 16 136 |
| 19 | 1) 시간 참 안가는 하루네요. 많이 흐른거 같은데 이제 점심시간 지남.
2) 매매하다보면 내가 뭘 잘못했나 위주로 복기하게되는데...7월은 탓으로 돌려도 된다 싶습니다. 속상하죠 참.
(이거는 각자 잘못 아님. 처음 겪어보는 장세)
3) 코인보다 더한 변동성으로 만들어버린 국장.
4) 매일 만나는 단어 저평가에 사람들은 홀림.
5) 이런장세는 부자들은 그래도 살아남지만, 일반 서민은 레버리지쓰고, 신용쓰고, 대출에 생활비 내야되고 시드머니 그냥 다 휩쓸러나감. 기회가 사라짐.
6) 반등 조금이라도 하고 오늘 마무리 되길요. 작은 희망이라도 필요한 국장... | 18 772 |
| 20 | 일정도 다시 보고요 | 25 3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