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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투자발표 #반도체위주로상승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7%, 나스닥 +1.30%, S&P500 +0.81%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대립 등의 이슈로 하락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의향이 있다고 언급하며 소폭 반등, 이후 30년물 국채 금리 또한 안정되며 위험자산 선호도가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마이크론의 투자 및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의 이슈로 반도체 업종 위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6%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4.52%)이 2035년까지 총 2,50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에 상승, 샌디스크(+7.59%)는 메타의 주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는 소식에 상승, 브로드컴(+3.20%)은 9월부터 양산될 메타의 차세대 AI 추론칩 아이리스의 ASIC 설계를 담당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 투자 발표로 램리서치(+6.01%) 등 장비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 밤 뉴욕 증시에 상장 예정인 SK하이닉스 ADR은 공모가 149달러로 결정, 역대 ADR 중 최고 금액인 265.1억 달러를 조달하게 되었습니다.
M7 종목 내 테슬라(+3.17%)는 자율주행차 내 핸들 및 수동 제어 장치 의무화 규정을 폐지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메타(+4.70%)는 9월부터 자체 AI 칩 아이리스를 양산하고, 내년까지 CAPA를 두 배 이상 늘릴 것이며, 토큰 가격을 확 낮춘 개발자 모델을 공개하며 상승했습니다. 한편, 메타의 가격 정책 및 OpenAI의 기업형 AI 모델이 54%의 토큰 효율화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경쟁사인 알파벳(-0.69%)은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 2 | 글로벌 메가 테마에서 소외되었던 중국 시장이 하반기 과창판 대형주들의 등판을 계기로 본격적인 반전 모멘텀을 형성할 예정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CXMT와 Unitree의 상장 과정은 중국 정부의 강력한 육성 의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상장 과정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이례적인 진행 속도입니다. 오는 7월 16일 공모 청약을 앞둔 CXMT는 상장 후 STAR50 지수에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편입될 전망입니다. 상장 후 1개월 만에 지수에 올리는 '조기 편입 1' 요건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제도 도입 이후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정부의 강력한 부양 의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로봇 시장의 기대주인 Unitree 역시 상장 신청부터 최종 승인까지 단 104일 만에 통과하며 과창판 역사상 최단기 기록을 세웠습니다.
상장 이후 이들 기업의 실질적인 펀더멘탈과 시장 영향력도 긍정적입니다. CXMT는 과창판 내 반도체 대장주로서 자국 내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국산 장비·소재 업체들에 양산 검증 기회를 제공하며 공급망 재편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CAPA 증설로 인한 글로벌 범용 DRAM 공급 과잉이나 가격 덤핑 우려를 제기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국면인 만큼 증설 물량은 중국 내 서버, 클라우드, AI 수요로 우선 흡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휴머노이드 대표 기업 Unitree도 저가 전략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경쟁사들과 다르게 이미 흑자전환에 성공한 뒤 지속적인 실적 개선과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을 기록 중입니다. 향후 매출 믹스 개선과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성 성장이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강력한 국가 주도의 자본력 및 육성 정책을 바탕으로 관심이 확산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한 STAR50 및 차이나테크는, 현 시점에서 비워두기는 아쉬운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SOL 차이나육성산업액티브(415760) | 319 |
| 3 | #지정학적갈등있으나 #반도체위주로상승 #미증시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09%, 나스닥 +0.20%, S&P500 -0.28%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종료 소식에 하락 출발했으나, 그동안 낙폭이 컸던 반도체 위주로 매수세 집중되며 나스닥 상승 전환,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전쟁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라고 언급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23%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3.65%)는 중국이 엔비디아 칩 구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했다는 소식에 상승, 브로드컴(+4.83%)은 애플과 300억 달러 규모 계약체결하며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기업은 수급 요인에 의해 샌디스크(+6.77%) 등 상승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계 및 운영 기업인 펭귄솔루션(+25.13%)이 지속적인 수주 소식을 전하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에 네오클라우드 업체인 네비우스(+10.91%), 아카마이(+10.67%), 아이렌(+8.01%) 등 동반 상승했습니다.
중국 기업들이 급등했습니다. 알리바바(+11.05%)는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부문의 손실이 큰 폭으로 줄었다는 소식에 상승, 이에 징둥닷컴(+4.30%), PDD홀딩스(+2.68%) 등 상승, 엔비디아 칩 구매 허용 소식에 바이두(+4.93%)도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 334 |
| 4 | #반도체급락 #호르무즈해협공격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5%, 나스닥 -1.16%, S&P500 -0.45%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삼성전자가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반도체 업종 위주로 하락했습니다. 한편,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선박 공격 소식이 보도되고, 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를 전격 철회하는 등의 제재에 국제 유가 및 금리가 상승하며 주식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65% 하락했습니다. 퍼플렉시티가 엔비디아(+0.71%)의 CPU를 사용하겠다고 발표, 카이버랙 전환 지연 소식에 대해서도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경쟁사인 AMD(-6.51%), 인텔(-9.66%)은 급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 ADR 공모에 대형 헤지펀드 및 자산운용사가 최대 70억 달러 인수를 확약했다는 소식에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기관투자자 수요를 확인하며, 장중 7% 이상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소폭 반등, 마이크론(-4.71%) 등으로 마감했습니다.
스페이스X(-6.83%)가 나스닥 100 지수에 편입되었지만, 공모가 아래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스페이스X IPO 주관사들은 우주 인프라 시장 선도를 배경으로 적정주가를 각각 225달러, 255달러, 300달러, 800달러까지도 제시했으나 2029년까지 100GW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불가능이라는 부정적인 견해 또한 유입되며 로켓랩(-10.40%) 등 우주 기업 전밬적으로 하락했습니다.
금리 상승으로 양자컴퓨팅/로보틱스/원자력/전력인프라 등 테마주 업종 전반적으로 부진했으며, 국제 유가 상승으로 엑슨모빌(+3.85%) 등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 381 |
| 5 | #물가완화 #국채금리하락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9%, 나스닥 +1.12%, S&P500 +0.72%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견조한 경제지표로 물가 압력 완화 및 국채 금리 하락이 맞물리면서 기술주 위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했습니다. ISM 서비스업지수는 전월 대비 0.5p 하락, 세부항목으로는 가격 지수 및 재고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관세 영향에 따른 가격 상승 및 선구매 수요가 마무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7% 상승했습니다. 칩메이커 중에서 AMD(+6.61%)는 엔비디아(+0.37%)의 카이버 출시 연기 소식에 경쟁사로써 M/S를 늘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 상승, 브로드컴(+3.73%)은 애플과 맞춤형 칩 공급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메모리 업종에서는 마이크론(+0.96%), 샌디스크(-0.03%)는 상대적으로 잠잠한 가운데, HDD 공급 부족, 가격 상승 지속 등으로 웨스턴디지털(+7.14%), 씨게이트(+5.86%) 상승했습니다.
테라울프(+4.86%)가 앤트로픽과 대규모 장기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AI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인프라 테마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아이렌(+13.11%), 코어위브(+5.77%) 등 상승했습니다.
M7 종목 내 테슬라(+6.69%)가 큰 폭으로 반등했습니다. 지난 주 예상을 상회한 2분기 인도량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락했으나, 오늘은 로보택시 등의 소식을 주가에 반영하며 재차 상승했습니다. 한편, 모건스탠리에서는 이제는 칩 제조업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 투자 자금을 이동해야된다고 언급하자 메타(+2.98%), 알파벳(+2.45%) 등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 409 |
| 6 | <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미) 6월 ISM 서비스업지수
(미) 6월 고용동향지수
<화요일>
(미) 5월 수출입동향
(미) 6월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실적 : 삼성전자, LG전자 잠정 실적
<수요일>
(미) 10년물 국채 입찰
(미) FOMC 의사록 공개
<목요일>
(중) 6월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 6월 기존주택판매건수
<금요일>
실적: TSMC 월별 매출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 432 |
| 7 | 이번 주 3일간 진행된 코스닥 30주년 기념 행사 'KOSDAQ CONNECT 2026'을 기점으로 코스닥 시장의 체질 개선과 밸류업을 위한 정책이 보다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코스닥 시장은 지수 규모 대비 과도한 상장 종목 수 확대, 부실기업 퇴출 지연, 우량기업의 코스피 이전 상장 등 구조적 문제로 질적 개선이 제한되었는데요. 정부는 코스닥 30주년을 맞아 '코스닥 승강제’, '부실기업 퇴출 강화’ 등 구조적인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코스닥 승강제는 코스닥 시장을 셀렉트, 스탠다드, 관리군으로 분류해 우량 기업은 상위 세그먼트에 배치하고, 상장폐지 기준의 경우 시가총액(이달 200억 원, 내년 300억 원)과 매출액(이달 50억 원, 29년 100억 원) 기준을 대폭 상향하고 주가 1,000원 미만 기업까지 퇴출 대상에 포함할 예정입니다.
또한, 리서치 보고서 발간 및 공시 의무 확대를 통해 시장 투명성을 제고하고, 연기금운용평가에 코스닥 지수를 반영하는 등 기관 자금 유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제도적 지원이 지속될 경우, 코스닥 시장의 고질적 한계였던 '과도한 개인 투자자 쏠림'이 완화되고 수급 구조가 안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코스닥 지수의 회복이 기대되는 중요한 포인트 또 하나는 AI 랠리의 낙수효과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해 이후 국내 증시를 주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성장 배경에는 빅테크 기업들의 천문학적인 AI CAPEX 집행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두 기업의 잉여현금흐름이 몇 년전 빅테크 못지않게 누적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체가 거대한 투자 집행의 주체로 나설 예정입니다.
실제로 삼성그룹과 SK그룹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각각 2000조원 이상을 AI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거대한 자본의 흐름을 따라가는 만큼, 이 과정에서 반도체 소부장, 로봇, ESS 등 관련 핵심 기업들이 대거 포진한 코스닥 시장으로 AI 랠리의 온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국민성장펀드 역시 코스닥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근 국민성장펀드의 자금 집행 내역을 살펴보면, AI 반도체를 비롯해 ESS, 피지컬 AI, 헬스케어 등 코스닥 시장에서 높은 비중을 가진 산업을 중심으로 투자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질적인 자금 유입이 지속될 경우, 코스닥의 핵심 성장 엔진들이 강한 탄력을 받으며 지수 전반의 펀더멘털을 견고하게 지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련상품: SOL 코스닥TOP10 (0192T0) | 477 |
| 8 | #고용둔화 #반도체하락 #미증시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14%, 나스닥 -0.80%, S&P500 +0.00%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6월 고용보고서 숫자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으며,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가 193.7만건을 기록하는 등 고용 둔화세가 확인된 후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위축,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업종은 레버리지 청산, 옵션 시장의 하락 베팅 확대되며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5% 하락했습니다. 수급 요인 등으로 마이크론(-5.49%), 샌디스크(-14.13%), 웨스턴디지털(-9.92%) 등 메모리 업종 하락, 램리서치(-10.19%), AMAT(-7.35%) 등 장비 하락, 온세미컨덕터(-3.60%), 모놀리식파워(-3.27%) 등 전력반도체 하락, 루멘텀(-9.09%), 코히런트(-9.57%) 등 광통신 기업 하락하는 등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맞춤형 AI 칩을 자체 제조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논의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메타 이슈와 함께 AI 기업들이 인프라 자율성을 확보하고, 자본 효율성을 추구하는 국면으로 진입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 또한 이러한 흐름이 확대될수록 GPU 구매, 클라우드컴퓨팅 임대, 데이터센터 투자 등의 속도 및 규모가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 또한 제기했습니다.
한편, 제약바이오/소비재/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주 업종으로 순환매 이루어지며 견조한 흐름 보였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 459 |
| 9 | #메타신규사업발표로 #반도체급락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03%, 나스닥 -0.66%, S&P500 -0.21%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메타(+8.81%)가 자체 AI 인프라의 잉여 컴퓨팅 자원을 제 3자에게 제공하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한 이후,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과 반도체 수요 피크아웃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업종 위주로 급락했습니다. 여기에 OpenAI가 알고리즘 개선을 통해 GPU 필요량 절감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더해지며 추가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ISM 제조업 지수는 53.3을 기록, 세부적으로 신규 주문/생산의 증가세는 더뎌졌지만, 가격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물가 부담이 완화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ADP 민간 고용은 예상치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숫자를 기록, 고용 시장은 다소 둔화된 모습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27% 하락했습니다. 메타 이슈 등의 영향으로 마이크론(-10.57%), 샌디스크(-10.62%) 등 스토리지 기업 하락, AMD(-6.89%), 인텔(-9.03%) 등 CPU 기업 하락, 램리서치(-9.71%), AMAT(-9.97%) 등 장비 기업 하락, 코어위브(-13.92%), 네비우스(-17.01%)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 하락했습니다.
오라클(-2.76%)은 연례보고서에 AI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 중 전력, 부품 공급망 병목 등으로 지연 가능성을 언급, 재무적 부담 부각되며 하락했습니다. 한편,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팔란티어(+7.77%)는 트럼프 지분 보유 소식에 상승, 레딧(+13.73%)은 대형 고객사와의 AI 데이터 라이선스 계약 연장이 기대되며, 연장 시 기존 대비 공격적인 협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전망에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 491 |
| 10 | #상반기마무리리밸런싱 #반도체수급쏠려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6%, 나스닥 +1.52%, S&P500 +0.79%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을 맞아 리밸런싱 및 윈도우드레싱 영향으로 반도체 위주로 수급이 쏠리고, 타 섹터는 소외되는 현상을 보이며 상승했습니다. 한편, JOLTs 구인구직보고서는 전월 및 시장 예상치 대비 모두 상회하며 고용 둔화 우려가 다소 해소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2% 상승했습니다. 번스타인에서 샌디스크(+10.89%)의 목표주가를 17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조정하며 급등, 웰스파고에서 CPU의 중요성을 언급하자 AMD(+7.68%), 인텔(+6.01%) 등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설 기대감으로 램리서치(+5.46%), AMAT(+4.08%), KLA(+8.38%), ASML(+5.65%) 등 장비 기업들도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전력 관련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브룩필드가 블룸에너지(+10.07%)와의 AI 전력인프라 금융 지원 파트너십을 기존 50달러에서 250달러로 확대, 글로벌 연료전지 사업 적극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암호화폐가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전일 2.3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출됐으며, 스트래티지(-6.20%)의 미실현 손실이 급증하고 있다는 불안감, 하락 포지션 미결제 약정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하락했으며, 이에 코인베이스(-3.60%) 등 하락, 한편, 은행/결제 기업들이 발행한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open USD를 공개하자 써클인터넷(-17.55%)가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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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반도체급락후재반등 #우주테마부각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59%, 나스닥 +2.07%, S&P500 +1.17%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마이크론(+1.14%) 등에 대한 반독점 소송 이슈, 바이트댄스의 CPU 개발 소식에 반도체 위주로 급락했으나, 장 후반으로 갈수록 업황 및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발표 등으로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83% 상승했습니다. 미국 소비자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대해 D램 가격 담합을 주장하며 반독점 소송을 제기하고, 한국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로 공급 증가 우려가 부각되자 장 초반 급락했지만 이후 글로벌 은행에서 메모리 업종 전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웨스턴디지털(+11.16%), 시게이트(+7.63%) 등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규모 증설 기대감으로 램리서치(+8.39%), KLA Corp(+11.97%), AMAT(+10.82%) 등 반도체 장비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바이트댄스는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차세대 CPU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AMD(+3.43%), 인텔(+2.65%), ARM(+2.79%) 등 장 초반 급락했지만 이후 고성능 CPU에 대한 중요성 강조되며 반등했습니다.
M7 종목들 내 테슬라(+8.46%), 알파벳(+4.96%)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테슬라는 2분기 자동차 인도량 발표를 앞두고, 유럽/중국 시장 회복에 힘입어 예상 대비 잘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 및 FSD 라이트 버전 출시 소식에 상승, 알파벳은 다우 지수 편입 첫날 수급 효과로 상승했습니다.
스페이스X(+7.06%)는 러셀 1000 지수 분류 및 나스닥 100 편입 기대감 등에 상승, 차터커뮤니케이션(+9.38%)과 소비자 이동통신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전했습니다. 로켓랩(+15.86%)은 이리듐커뮤니케이션(+25.44%) 인수 소식에 급등했는데, 꾸준한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위성통신 사업부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주목 받았습니다. 관련해서 AST스페이스모바일(+21.44%), 플래닛랩스(+15.55%) 등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 579 |
| 12 | <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
<화요일>
(한) 5월 소매판매/산업생산
(중) 6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미) 4월 주택가격지수
(미) 5월 JOLTs 고용보고서
(미) 6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적: 나이키
<수요일>
(한) 6월 수출입동향
(미) 6월 ISM 제조업지수
<목요일>
(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
(미) 6월 고용보고서
(미) 5월 내구재주문
<금요일>
미국 휴장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 481 |
| 13 | #마이크론급등 #대형기술주부진 #미증시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14%, 나스닥 -0.46%, S&P500 -0.01%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예상에 부합한 물가지표 결과에 따른 국채 금리 하락,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급등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반도체 칩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늘어난 업체들 위주로 주가가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5월 PCE 가격 지수는 전월 대비 0.45%, 전년 대비 4.07% 상승, 예상치에 부합하는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국채 금리는 상품 물가 하락 전환 확인 후 관세 영향으로 물가 충격이 확대되지 않았다는 점에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59%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15.74%)이 깜짝 실적을 발표한 후 급등, 특히 장기 계약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시장은 안도하며 샌디스크(+21.97%), 씨게이트(+3.23%), 웨스턴디지털(+4.90%) 등 메모리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종 또한 수요 증가에 따른 Capex 투자 기대감 등으로 AMAT(+13.44%), 램리서치(+7.21%) 등 상승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칩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늘어난 델(-5.67%), HP(-1.59%) 등 하락했습니다.
M7 종목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애플(-6.12%)은 반도체 가격 인상으로 불가피하게 맥북 등 제품 가격을 인상하자 매출 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 아마존(-3.10%), 마이크로소프트(-3.46%) 등도 데이터센터 및 제품 가격 증가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앤크로픽이 알리바바(-4.74%)가 클로드 AI 모델에 접근해 무단으로 데이터를 추출, 학습했다는 고소를 제기하자 중국 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의구심을 품으며 바이두(-3.55%) 등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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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마이크론깜짝실적발표 #미증시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35%, 나스닥 -0.43%, S&P500 -0.10%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전일 큰 폭의 하락이 있었던 업종 위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는 가운데, 국채 금리 안정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확대, 장 마감 이후에는 마이크론이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외에서 약 13% 상승 중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8%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이 깜짝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EPS는 25.11달러(예상 19.7달러, 시장 위스퍼 22달러) 기록, 매출은 419억 달러(예상 359억 달러)를 기록, 다음분기 가이던스 또한 매출 500억 달러, GPM 86%, EPS 31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했습니다. 컨퍼런스콜에서 마이크론은 비즈니스 모델 구조적 전환을 위해 장기공급계약을 체결, 디램 물량의 20%, 낸드 물량의 33%를 커버하고 있으며, 최소 보장 금액은 1000억 달러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해서 시간외에서 메모리 관련주들도 동반 상승 중입니다.
테슬라(-1.62%)가 선런(+12.45%)과 미국 전력망 혼잡 완화를 위해 16.8GW 규모의 분산에너지 용량을 제공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선런은 분산에너지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푸에르토리코에 있는 PowerOn VPP가 6월 내 최소 6회 이상 호출되었고, 분산에너지 보유 고객이 정전 시간 단축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자컴퓨팅/우주/로봇/원자력 등 테마주는 금리 인상 불안으로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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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지난 주, 미국의 전고체배터리 업체 퀀텀스케이프가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혼다와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며 전고체배터리 상용화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중임을 확인했는데요, 저마다의 기술력을 가지고 차세대 배터리를 준비 중인 배터리 강국 한국 기업들에 대한 관심 또한 지속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전고체배터리는 고체 전해질의 종류에 따라 구분되는데, 초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업은 황화물계 전고체배터리를 연구 중인 기업일 것이라 전망합니다. 그 이유는, 황화물계는 압도적인 이온 전도도를 보유하고 있어 차세대 배터리 핵심 스펙인 고속 충전과 고출력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으며, 기존 배터리의 공정 장비를 상당 부분 브라운필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양산 가능성 또한 높게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국내 황화물계 주요 기업들은 2027년 소규모 양산을 시작으로 2030년 대량 양산 체제 구축이라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에 따른 투자 및 원재료 조달 움직임은 올해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황화물계 전고체배터리 개발을 주도하는 삼성SDI, 핵심 소재인 황화리튬 공급이 가능한 이수스페셜티케미칼, 레이크머티리얼즈 등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관련 상품: SOL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0005D0) | 508 |
| 16 | #반도체급락 #미증시폭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09%, 나스닥 -2.21%, S&P500 -1.44%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마이크론(-13.18%)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금리 인상 우려, 분기말 리밸런싱 및 전일 한국발 반도체 폭락이 글로벌 시장에도 일부 영향을 주며 반도체 중심으로 급락했습니다. 다만, 기술주를 제외한 방어주 업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87% 하락했습니다. 메모리/비메모리/반도체장비/전력반도체/클라우드인프라 전반적으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습니다. 다만, 서버 업체인 IBM(+5.04%)은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양자컴퓨팅 관련 행정명령에서 IBM을 언급한 점, 기업 컴퓨팅 수요가 예상보다 더 견조할 수 있다는 전망에 상승, 관련해서 델(+2.17%), HP엔터(+1.07%) 등도 상승했습니다.
M7 종목도 대부분 약세를 보였습니다. 테슬라(-5.79%)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서 자율주행 기능 사용 여부와 관련된 사망사고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자율주행 사업 기대감 약화되며 하락, 엔비디아(-4.13%)은 반도체 업종 전반 매물 출회로 하락했습니다.
경기 방어주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월마트(+1.91%)는 TV 광고 기술 기업 인수 및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의 15년 장기 원전 공급 계약 발표하며 자체 성장 동력 확보에 주목하며 상승, 타켓(+3.38%)은 신규 매장 오픈에 따른 턴어라운드 기대로 상승 등 필수 소비재 업종, 머크(+3.57%)는 신약 및 백신 관련 추가 FDA 승인 모멘텀 주목, 존슨앤존슨(+3.37%)은 항암 파이프라인 인수합병 등 소식에 상승 등 제약 바이오 업종 등이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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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대형기술주하락 #가치주순환매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9%, 나스닥 -1.32%, S&P500 -0.37%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BoA에서 연내 금리 인상 3회 전망하며 고금리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특히 알파벳(-5.04%) 등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4% 상승했습니다. CPU 관련 기업 인텔(+5.19%), AMD(+2.65%), 메모리 기업 마이크론(+6.82%), 샌디스크(+4.17%) 등이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수요일 목요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앤트로픽과 AI 인프라 확대 소식을 전했으며, EPS 시장 컨센서스가 22달러까지 상향 조정되며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M7 종목은 대부분 약세를 보였습니다. 알파벳(-5.08%)은 핵심 인력이 지난 주에는 OpenAI로 이직, 전일에는 앤트로픽으로의 이직을 발표하며 인재 유출 지속 우려로 하락, 아마존(-4.75%)은 아마존프라임데이를 앞두고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 위축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스페이스X(-16.43%)는 장기 성장성은 기대되지만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위험 대비 보상이 균형을 이룬 상태이며, 스타십 발사 확대 가시성 및 오버행 물량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자 급락했습니다. 이에 우주 섹터 전반적으로 로켓랩(-6.48%), 인튜이티브머신(-3.67%), 레드와이어(-9.27%) 등 하락했습니다.
금융주 등 고멀티플 성장주가 아닌 가치주 쪽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이었습니다. JP모건(+1.92%), BoA(+2.08%) 등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NIM 증가 및 24일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를 앞두고 대형 은행들의 자본 건전성 입증, 그에 따른 배당금 증액 및 자사주 매입 증가 기대 또한 반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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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중) 6월 LPR 금리결정(6월)
<화요일>
(한) 6월 소비자동향지수
(미) 6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미) MSCI 시장분류 리뷰 결과 발표
(미) AI World Congress 2026 (~6/24)
실적: 카니발, 페덱스, 셀레브레스시스템
<수요일>
(미) 5월 신규주택판매
실적: 마이크론, 노바골드, 트립닷컴
<목요일>
(미) 1분기 GDP 성장률 (확정)
(미) 5월 PCE 가격지수
(미) 5월 개인소득/소비지출
(미) 5월 내구재주문
<금요일>
(일) 6월 도쿄 CPI
(미)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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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옵션영향력확대 #반도체기술주급등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14%, 나스닥 +1.91%, S&P500 +1.09%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 위주로 급등하며 상승했습니다. 5-6월 미국 개인 옵션 거래량이 기존 1년 평균보다 20-40% 급증하며 옵션 포지션의 영향이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42% 상승했습니다. 팀쿡 애플 CEO는 역대급 칩플레이션 상황으로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하며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을 이끌어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종 내 마이크론(+8.70%), 샌디스크(+11.54%) 등 상승, 칩메이커 업종 내 인텔(+10.64%), 브로드컴(+4.70%), 엔비디아(+2.95%), AMD(+4.86%) 등 상승, 특히 인텔은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과 미국 내에서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인텔 파운드리를 이용해 생산하겠다고 발표하며 상승했습니다.
전력망, 원자력 관련 기업들이 상승했습니다. 뉴스케일(+13.54%)는 SMR 전력 모듈용 안전 시스템 최종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급등, 이는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가 SMR 기술에 대한 주요 규제 및 상용화 단계를 진전시켰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센트러스에너지(+12.38%)는 오클로(+4%)와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 공급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GE버노바(+5.80%), 탈렌에너지(+6.46%) 등은 에너지 인프라 확장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로 적정주가 상향 조정하자 상승했습니다.
양자컴퓨팅 업종은 아마존(+2.90%)이 5-7년 안에 실용적 양자컴퓨터가 나올 것이라 언급하자 아이온큐(+3.40%), 디웨이브퀀텀(+7.72%), 리게티컴퓨팅(+5.51%) 등 상승했습니다. 디웨이브퀀텀은 오류 인식 프로그래밍 기능을 갖춘 시뮬레이터를 9월 신규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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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이번주 SOL Weekly 에서는 최근 반도체 시장에서 특별히 주목해야 할 핵심 뉴스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소부장과 관련된 중요한 뉴스가 많았는데요.
먼저,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이 글로벌 무대에서 연이어 강력한 메모리 캐파 확대 전망을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최 회장은 ‘컴퓨텍스 2026’에서 향후 5년간 캐파가 2배 증가할 것이라 밝힌 데 이어, ‘닛케이 아시아 포럼’에서는 ‘솔직히 말하면 오는 2034년경 캐파가 현재의 3배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두번째는,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장비 가격 인상을 검토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원자재 가격 추적이 쉬워 단가 연동이 비교적 수월한 소재·부품 업체와 달리, 그동안 장비사들은 원재료 가격 인상에 따른 단가 협상에 어려움을 겪어왔기 때문입니다. 이번 단가 인상이 현실화된다면 장비사들의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밸류업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부장 기업들로의 스마트 머니 유입입니다. 2025년 초만 하더라도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내에 단 한 종목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대거 진입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리노공업, HPSP 등 총 5개 종목이 시총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코스닥 시장의 주도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또한, 지난주 이후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시장에서 개인 순매수 상위 1, 2위를 모두 반도체 소부장 관련 ETF가 휩쓸며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6월 16일 기준).
작년 이후 국내 반도체 증시의 주인공은 단연 TOP2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습니다. 하지만 전방 캐파의 공격적인 확대와 장비사 협상력 개선, 그리고 대형주에서 소부장으로의 온기 확산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제는 국내 소부장 섹터에 대한 관심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련상품 : SOL AI반도체소부장 (455850), SOL 반도체전공정 (475300), SOL 반도체후공정 (475310) | 6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