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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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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안정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18%, 나스닥 +1.40%, S&P500 +1.06%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연준의 윌러 이사가 물가 압력이 완화가 확인되면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밝히며 국채 금리 안정을 이끌어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1% 상승했습니다. 카운터포인트에서 발표된 2분기 HBM 시장 점유율 현황에 따르면, SK하이닉스 50%(둔화), 삼성전자 33%(확대), 마이크론 18%(둔화)를 기록했습니다. M7 종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테슬라(+5.42%)는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앞두고 기대감에 상승, 또한 전기차 충전기업인 차지포인트(+74.95%)의 매출총이익률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테슬라 투자 센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68%)는 azure 매출을 별도로 공개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스노우플레이크의 호실적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메타(+3.01%)는 스마트 안경 기대감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16.55%)가 전일 실적 발표 이후 급등, HPE가 오라클(+5.69%)의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 Juniper 네트워킹 장비를 대규모 배치하겠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회사채 발행이 많은 만큼 금리 하락 기대감 또한 주가 상승에 반영되었습니다. 팔란티어(+7.71%)는 PwC와 기업들의 AI 확산을 위해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하며 상승했습니다. 연료전지 관련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블룸에너지(+8.41%)는 S&P500 편입 기대 및 AEP와 맺었던 전력 공급 계약 규모를 확대하며 상승, 퓨얼셀에너지(+1.87%), 발라드파워(+2.23%) 등도 상승했습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으며, 가격 또한 상승 중입니다. 이에 스트래티지(+17.56%), 코인베이스(+10.14%), 써클인터넷(+16.46%), 로빈후드(+16.57%) 등 급등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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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증시가 큰 폭의 변동성을 겪으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 가능한 월배당 ETF로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데요, SOL ETF의 주요 커버드콜/고배당 전략 ETF 라인업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주요 커버드콜 전략 ETF> 국내 주식 -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코스피 200 지수의 흐름에 따라 목표 프리미엄 수준에 맞춰 옵션 매도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ETF 해외 주식 - SOL 팔란티어커버드콜OTM채권혼합, SOL 팔란티어미국채커버드콜혼합: 미국 소프트웨어 대표종목 팔란티어를 기반으로 한 커버드콜 ETF 기타 - SOL 국제금커버드콜액티브: 국내 상장된 유일한 금 기반 커버드콜 ETF <주요 고배당 전략 ETF> 국내 주식 - SOL 코리아고배당,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 주주환원 강화로 주목 받는 고배당 전략 ETF, 포인트는 감액배당 해외 주식 -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국내 첫번째 월배당형 미국 고배당 전략 ETF
각 상품별 특징 및 향후 전망은 링크를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SOL ETF 주요 커버드콜/고배당 전략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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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금리안정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56%, 나스닥 +0.45%, S&P500 +0.46%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전일 급등했던 유가와 금리가 안정된 가운데, 델(+15.81%)과 엔비디아(+3.21%)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한편, ADP 민간 고용 지표에서 비농업 고용자가 예상치를 하회한 숫자를 기록했지만 임금은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5% 상승했습니다. 델이 전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부족한 것은 DRAM이라고 언급하며 메모리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은 예상치 대비 호실적을 발표하고, AI 반도체 매출의 지속 성장을 보여주었으나 소프트웨어 부문이 다소 부진하며 시간외에서 -4%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회복 중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AI 대체 우려가 완화되며 시간외에서 22% 가까이 상승 중이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적으로 시간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사이버 보안 업체들은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및 재무 악화 우려로 팔로알토(-9.28%)의 호실적 발표에도 하락했습니다. 메타(+2.47%)는 뮤즈 스파크 1.3을 출시해 코딩, 도구사용, 에이전트 작업 성능을 높였다고 발표, 알파벳(+0.53%)은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3.8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하며 코딩, 사이버 보안 성능을 높였다고 발표하며 상승했습니다. 한편, 금리가 안정되며 러셀 2000 지수가 +1.13% 상승, 테마주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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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부진 #데이터센터건설지연우려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79%, 나스닥 -1.03%, S&P500 -0.71%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ISM 제조업 지수, 구인/고용건수 등의 경제지표 영향과 호르무즈 해협 피격 소식에 유가 및 금리가 상승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ISM 제조업 지수는 54.6을 기록(전월 55.6), 전월 대비 신규 주문 3p, 고용지수 1.6p 하락, 가격 지수는 71.1을 유지했지만 여전히 높은 상태를 기록했습니다. 구인건수 및 고용건수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채용에 소극적인 점을 확인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에 긍정적인 이슈와 부정적인 이슈가 공존했습니다. 건설지출 지표에서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비용은 전월 대비 +6%, 전년 대비 +57% 증가하며 여전히 강한 상태라는 점이 긍정적인 이슈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뉴욕에서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 1년간 건설 유예, 펜실베니아에서 신속허가 대상에서 데이터센터 제외, 송전망 비용 사업자 부담을 의무화하는 등 건설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되기도 했습니다. 메모리/비메모리/반도체 장비 등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이 하락했지만 델이 장 마감 후 예상치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한 실적과 27년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시간외에서 6% 이상 상승 중입니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때 4.8%를 터치하며 금리 민감도가 높은 우주/양자컴퓨팅/로봇/광통신 등 중소형 테마주 전반적으로 급락했습니다. 경기 방어주들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제약바이오 업종 모더나(+9.93%)는 26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하며 파이프라인 구축 및 연구 개발 자금 확보를 완료했다는 소식에 상승, 엑슨모빌(+2.24%), 셰브론(+2.38%) 등은 유가 상승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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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우려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70%, 나스닥 -0.12%, S&P500 -0.33%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 재개,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케빈워시는 PCE, CPI가 예상보다 양호했으나 기저 추세가 의미있게 개선되었다고 보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상승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AI 경쟁에서 중국에게 이기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건설해야하며, 반대하는 지역사회는 경제적으로 뒤쳐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메모리 업종 내 SK하이닉스(+2.20%), 마이크론(+2.77%) 상승, 샌디스크(+5.50%)는 MSCI 편입 관련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1.48%)는 미디어텍에 35억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하며 소폭 상승했습니다. M7 기업은 테슬라(+5.51%)를 제외하고 부진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테슬라는 FSD가 도로의 포트홀을 회피하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기술 발전에 대한 기대감 부각, 9월 3일 사이버캡 발표 이벤트, 네바다주 제한적 로보택시 승인 기대 등에 주목하며 상승했습니다. 알파벳(-2.09%)은 OpenAI가 8월 기준 디지털 광고 매출 10억 달러 돌파 소식에 하락, 아마존(-2.50%)은 FTC가 광고단가를 조작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언급하자 하락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산불 관련 법안에서 유틸리티 배상 책임 상한 조항이 최종 삭제되며 캘리포니아 유틸리티 업체인 PG&E(-20.06%), 에디슨인터내셔널(-23.07%) 등 급락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지지선 부근에서 기관들의 매수가 유입되며 반등, 스트레티지(+4.42%), 서클인터넷(+9.65%), 코인베이스(+5.31%) 등 강세를 보였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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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한) 7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중) 8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 8월 시카고, 댈러스 연은지수 실적: SAIC <화요일> (한) 8월 수출입통계 (중) 8월 레이싱독 제조업 PMI (미) 8월 ISM 제조업지수 (미) 7월 JOLTS 구인구직 보고서 실적 : 델, 팔로알토, 크레도, 몽고DB, 깃랩, 니오 <수요일> (한) 8월 소비자물가지수 (미) 8월 ADP 민간고용보고서 실적: 브로드컴, 스노우플레이크, HP엔터, 넷앱, C3AI <목요일> (중) 8월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 (미) 8월 ISM 서비스업 지수 (미) 2분기 비농업생산성, 단위노동비용 실적: 시에나, 지스케일러, 룰루레몬, 도큐사인, 유아이패스, 플래닛랩스 <금요일> (미) 8월 고용보고서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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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근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을 잇달아 발표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FCF 50% 이상 환원 기조와 함께 11월 19일까지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밝혔고, 삼성전자는 기존 정책에 따라 2026년 약 90~110조원 규모의 환원을 진행한 뒤 2027년 1월 추가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번 발표는 1) 글로벌 AI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2) 코리아 디스카운트 축소에 중요한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주주환원이 AI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주주환원이 자본 시장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신뢰도를 제고하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AI처럼 천문학적인 자본 투입이 필요한 산업이 순조롭게 확장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자본시장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최근 토큰 사용량, GPU 렌탈료, DRAM 현물가, 오픈AI 매출 성장률, 엔비디아 실적 등 모든 측면에서 AI의 성장성은 이상무인 것이 확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시장에서는 CDS 프리미엄이 상승하는 등 기업과 자본시장의 시각 차이가 변동성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AI 산업과 자본시장은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인 만큼, 기업이 적극적인 소통과 신호효과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주환원은 소통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자사주 매입은 기업 가치의 저평가 시그널을, 정례배당 및 배당증액은 미래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을 전달하는 수단이 되어줍니다. 두 번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확대는 코리아 밸류업을 가속화하는 요인입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축소는 현재진행형인데요. 국내 상장사의 자사주 취득은 2023년 8.2조원에서 2024년 18.8조원, 2025년 20.1조원으로, 소각은 4.8조원에서 21.4조원으로 급증했고 현금배당 또한 50.9조원까지 늘었습니다.
한편, 성공적인 주주환원을 위해서는 단순 환원 총액의 확대를 넘어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원 정책, 현금흐름의 안정성, 제도적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전례 없는 현금흐름의 창출과 지속성을 증명하는 동시에, 명확한 소통으로 시장의 예측가능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 대비 크게 저평가되고 있지만, 향후 강력한 AI 인프라 수요, 자본시장과의 긴밀한 협력, 정부 정책이라는 세 박자가 맞물리며 구조적인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상품: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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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상승 #소프트웨어급등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0, 나스닥 +1.57%, S&P500 +0.72%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엔비디아(+8.74%)와 세일즈포스(+22.58%)가 실적 발표 후 급등하며 나스닥 상승을 이끌었으나,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 수익성 부담 또한 부각되며 상승폭을 소폭 축소하며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3%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8.74%)를 비롯한 인텔(+4.36%), 브로드컴(+4.49%) 등 칩메이커 업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마벨테크는 2분기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을 기록하고, 내년, 내후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시간 외에서 5% 이상 하락 중입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은 실적 호조로 전일에 이어 강세를 지속 중입니다. 세일즈포스(+22.58%)는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는 계약, 사용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주며 팔란티어(+4.75%) 등 동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옥타(+28.63%), 크라우드스트라이크(+20.50%) 또한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이후 AI 에이전트 확대로 보안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급등했습니다. 인플렉션(+5.84%)이 NASA로부터 2,000만 달러 규모의 후속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하자 아이온큐(+6.07%), 디웨이브퀀텀(+2.23%) 등 양자컴퓨팅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양자 기술이 우주, 센싱 분야에서 실제 계약매출로 이어진다는 점이 시장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달러제너럴(+2.53%)은 동일 점포 매출 상승, 자사주 매입 발표로 상승, 달러트리(-3.92%)는 수익성 가이던스 하향으로 하락, 갭은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에서 15% 이상 상승 중입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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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실적발표후오랜만의상승 #시간외에서반도체강세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1%, 나스닥 -0.08%, S&P500 -0.02%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예상 대비 소폭 상회한 PCE 물가 발표로 국채 금리 상승하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7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16% 상승(예상치 0.1%), 근원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25% 상승(예상치 0.2%)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외에서 5% 이상 상승 중입니다. 매출 및 주당 순이익이 예상치를 상회, 회계연도 28년 매출 또한 성장률을 YoY +70%로 제시하며 예상치(YoY +45%)를 큰 폭으로 상회했습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 부품 단가 인상 등의 이슈로 GPU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중에도 YoY +70%의 성장을 자신했으며, 아마존이 GPU 200만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고, 고객사의 수요로만 보면 세자리 수성장 또한 충분히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이후 ARM과 코어위브는 각시간외에서 각 4%, 5% 이상 상승 중입니다. 한편, 메모리 공급 부족 및 단가 인상 부담에 대해 언급하자 시간외에서 마이크론 +3%, SK하이닉스 +4% 상승 중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호실적에 기반한 강세를 보였습니다. 세일즈포스, 옥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모두 예상치 대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 외에서 각각 13%, 19%, 10% 이상 상승 중입니다. 세일즈포스는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오픈 AI가 자체 개발한 AI 칩 할라페뇨가 성능 테스트(작업량, 응답 속도)에서 엔비디아의 GB300을 앞섰다고 언급했습니다. 자사 AI 모델 구동을 위해 브로드컴과 협력해 개발한 칩으로, 삼성전자의 HBM4가 탑재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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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및유가하락 #암호화폐부각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30%, 나스닥 +0.66%, S&P500 -+0.32%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국의 대이란 군사적 압박이 완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국채 금리 및 유가 하락하며 주식 시장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4% 상승했습니다. Hot Chips 2026에서 엔비디아(+2.19%)가 로봇, 드론, 비전 AI용 엣지 컴퓨터를 발표하자 상승, AMD(+4.91%)는 레이몬드가 데이터센터용 CPU 점유율 확대, 서버 CPU 시장의 수요 지속으로 투자의견을 strong buy로 상향하며 상승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지속되며 뉴스케일파워(+8.40%), 오클로(+11.54%), 블룸에너지(+6.58%) 등 원자력/수소 발전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뉴스케일파워는 원전 설계/엔지니어링에 특화된 AI 도구 도입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모더나(+14.36%)와 머크(+3.84%)의 mRNA 암 백신의 긍정적인 임상 3상 결과가 부각되는 가운데, 울프리서치에서 실적 추정치와 투자의견을 상향하며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다시금 확인되고 있으며, 가격 또한 동반 상승 중입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였는데, 스트래티지(+3.42%)는 향후 비트코인 및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수 있는 16억 달러 규모 현금 계정 신설에 상승, 로빈후드(+8.17%)는 가상자산 거래 수익 개선 기대 및 클래리티 법 통과 가능성에 상승, 코인베이스(+4.28%), 서클인터넷(+4.90%) 등도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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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약세 #업종순환매 #미증시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6%, 나스닥 -0.76%, S&P500 -0.28%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삼성전자와 양쯔메모리 IPO 신청 소식에 반도체 업종 위주로 하락했으나, 재무부가 1조 달러의 일반 계정을 바이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낙폭을 소폭 축소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0%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낸드 시장 점유율을 13-14% 차지하고 있는 중국의 양쯔메모리가 IPO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마이크론(-5.83%), 샌디스크(-6.45%) 등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2.91%)는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2027년 블랙웰 루빈 서버 가격을 15% 인상한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광통신/양자컴퓨팅/우주/원자력 등 테마주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광통신 업종 내 어플라이드옵토일렉트로닉스(-13.77%)가 최대 6억 달러 ATM 주식 발행 계획을 발표하자 하락, 루멘텀(-4.22%), 코히런트(-4.85%) 등 여타 기업들도 하락했습니다. 우주 업종 내 로켓랩(-5.91%)은 뉴트론 발사에 성공하면 다음 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될 수 있다고 발표했으나 테마주 전반적인 약세에 하락했습니다. 금융 업종, 소비재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비자(+3.06%), 마스터카드(+3.31%) 등 카드 기업, JP모건(+1.37%), BoA(+1.04%) 등 은행 기업 상승, 월마트(+2.69%), 코스트코(+2.50%), 타겟(+2.69%), 달러트리(+4.01%) 등 소비재 업종도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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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미) 7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실적: 핀두오두오, 샤오펑 <화요일> (한) 8월 소비자심리지수 (미) 6월 주택가격지수, 7월 신규주택판배 (미) 8월 소비자신뢰지수 (미) 2년물 국채 입찰 실적: 인튜이트, 줌 <수요일> (미) 2분기 GDP성장률 수정치 (미 7웍 개인소득, 소비지출 (미) 7월 PCE 물가지수 (미) 7월 내구재주문 실적: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옥타, 시놉시스, HP, 리오토, 아베크롬비 <목요일> (한) 금통위 실적: 마벨테크, 베스트바이, 달러제네럴, 달러트리, 워크데이, 울타뷰티, 갭, 아이렌 <금요일> (미) 8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실적: BYD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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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장품 업종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이어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K-뷰티는 확실한 이익 가시성과 견고한 수출 모멘텀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주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분기에는 코스맥스,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등 핵심 ODM들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강력한 이익 체력을 보여주었으며, 여기에 더해 글로벌 유통 허브인 실리콘투와 주요 인디 브랜드사들까지 밸류체인 전반이 고른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글로벌 침투 경로 역시 질적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온라인 채널을 넘어 대형 오프라인 전문점 및 매스 채널로의 진출과 글로벌 뷰티 편집숍 내 K-뷰티 전용존 입점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유럽 또한 핵심 수출 지역으로 부상하며 신규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빠른 침투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아가 프리미엄 럭셔리 라인 생산과 글로벌 명품 브랜드 납품을 통해 하이엔드 영역까지 제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2026년 화장품 업종은 과거 상고하저 인식에서 벗어나 뚜렷한 우상향 흐름이 기대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가는 K-뷰티의 행보에 주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관련상품: SOL 화장품TOP3플러스(0008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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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상승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32%, 나스닥 -1.00%, S&P500 -0.87%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전일 재무부의 바이백 정책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던 금리가 지정학적 갈등 등의 영향으로 10년물 기준 4.7%까지 재상승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경기 선행지수가 예상 대비 양호했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또한 감소하며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3% 상승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종이 반등했습니다. SK하이닉스(+4.43%)는 본주 상승 영향, 마이크론(+3.97%)은 향후 10년동안 100억 달러를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연구시설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하자 상승했습니다. 월마트(-9.15%)가 2분기 예상치 대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기존 점포 매출 성장률이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둔화하고, 고유가로 소비자 지출이 줄어드는 신호가 나타나면서 급락했습니다. 이에 코스트코(-2.52%), 달러트리(-2.57%), 베스트바이(-3.90%) 등 소비재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양자컴퓨팅/우주드론/원자력 등 테마주는 금리 상승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전일 급등에 이어 오늘은 역대 2위의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을 기록하며 스트래티지(+7.81%), 코인베이스(+7.58%), 서클인터넷(+6.45%) 등 암호화폐 업종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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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하락했지만 #AI인프라병목우려로 #미증시보합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2%, 나스닥 +0.16%, S&P500 +0.22%로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재무부에서 9/9~11/4 까지 10~30년 장기 국채 매입 규모를 기존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까지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며 국채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한편, FOMC 의사록 공개로 인플레이션 둔화가 일어나지 않을 경우 긴축을 실시할 수도 있다는 조건부 긴축 기조를 확인하며 추가적인 국채 금리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2% 하락했습니다.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신속허가 대상에서 즉시 제외하고, 지방정부승인, 전력망 비용 문제, 지역사회 기여 요건을 충족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하면서 AI 투자의 병목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한편, 마벨테크(+9.85%)는 구글과 AI 커스텀 반도체를 공동 개발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조건을 달성할 경우 2033년까지 약 1200억 달러 매출 확보가 가능합니다. 경쟁사인 브로드컴(-4.61%)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데이터센터 병목 우려에 반도체/광통신/서버 기업 등은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나 전력 가격 상승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컨스텔레이션에너지(+2.75%), 비스트라(+1.55%) 등은 상승했습니다. 전일 중국 시장에 휴머노이드 기업인 유니트리(+460%)가 상장한 후 경쟁 구도에 있는 테슬라(+4.23%) 또한 주목 받았으며, 사이버캡 출시로 로보택시 계획 또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서브로보틱스(+5.05%), 리치테크로보틱스(+1.24%) 등 여타 로봇 테마주들도 주목 받았습니다. 모더나(+176.97%)와 머크(+12.60%)는 mRNA 암 치료제와 키트루다 병용 요법이 흑색종 환자 대상 후기 임상에서 1, 2차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는 소식에 급등, 코로나 이후로 적자가 지속되던 mRNA 플랫폼의 확장성 및 머크의 키트루다 특허 연장을 기대하며 시장은 반응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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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급등 #기술주및테마주약세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2%, 나스닥 -1.33%, S&P500 -0.69%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인플레이션 부담이 확대되고, 미 국채 30년물 금리가 5.33%를 터치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7월 산업생산 지표 또한 예상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98% 하락했습니다. 국채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 일주일간 상승폭이 컸던 메모리/비메모리/반도체 장비 등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헬스케어/필수소비재 등 경기 방어주 성격의 업종들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최근 몇 개월간 소프트웨어 업종은 반도체 업종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경기 방어주와 유사한 주가 흐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로봇/양자컴퓨팅/우주/원자력/광통신 등의 중소형 테마주는 국채 금리 상승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앤트로픽과 OpenAI가 수주 내로 IPO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앤트로픽은 2분기 QoQ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루어냈으며, OpenAI는 2분기 매출 67억 달러를 기록 후 3분기에는 매출 성장세가 더 가파르다고 발표, 다만 앤트로픽의 성장세 대비해서는 더딘 것으로 파악됩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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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화요일> (미) 7월 수출입물가지수 (미) 7웍 주택착공, 건축허가 (미) 7월 산업생산 실적: 홈디포, 바이두, 포니AI <수요일> (미) FOMC 의사록 공개 (중) 세계 로봇 컨퍼런스 실적: 아날로그디바이스, 타깃, 에스티로더 <목요일> (미) 8월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미) 7월 경기선행지수 (중) 중국 LPR 금리 결정 실적: 알리바바, 월마트, 넷이즈 <금요일> (한) 7월 생산자물가지수 (미) 8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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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는 연초 이후 -13.4%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연초 대비 +49.4%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매우 아쉬운 성적표입니다. 이에 코스닥 지수의 부진 원인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먼저, 연초이후 코스닥의 부진은 코스피 시장으로의 강한 수급 쏠림 현상이 주된 원인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쏠림 현상이 완화된다면 단기적인 반등은 기대해볼 수 있겠으나, 지속적인 우상향을 위해서는 코스닥 시장이 가진 구조적인 문제점들이 먼저 해결되어야 합니다. 코스닥 시장의 한계는 크게 1) 높은 개인투자자 비중, 2) 구성 종목 간 극심한 편차로 인한 모호한 정체성, 3) 우량 종목들의 지속적인 이탈로 요약해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특히 '구성 종목 간 편차'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래 코스닥 시장의 핵심 목적은 '혁신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 있으며, 시장 내 일부 기업들은 이에 잘 부합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투자비율을 보면, 코스닥 상위 10% 기업의 연구개발비율은 22.0%로, 코스피 상위 10%의 3.4%를 크게 상회합니다. 반면 코스닥 하위 10%의 연구개발비율은 0.0%로 코스피 하위 10%와 동일하게 투자 여력이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영업이익률의 경우, 코스닥 상위 10% 기업의 영업이익률은 15.6%로 뛰어난 이익 체력을 보였으나, 코스닥 하위 10% 기업의 영업이익률은 -56.6%에 달해 이익 체력이 견조한 기업과 막대한 적자 기업들이 한 시장 내에 공존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 문제점은 정부의 코스닥 밸류업 정책 구체화와 함께 하반기 들어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과거 정책들과 달리, 이번 정부 정책은 상장폐지 요건 강화와 코스닥 승강제 등 코스닥의 본질적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시가총액·매출액 요건 강화와 동전주·공시위반 관리 강화를 통해 한계기업을 퇴출함으로써 시장 신뢰도를 높이고, 시장을 셀렉트(대형 성숙기업), 스탠다드(일반 성장기업), 관리군의 3단계로 세분화해 무분별한 시장 전체의 디스카운트 방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코스닥 투자 시에는 1) 코스닥 셀렉트 편입 가능성이 높은 우량 성장 기업과 2) 코스닥 시장의 핵심 성장 산업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생각됩니다. 승강제 도입으로 시장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면, 높은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체 디스카운트로 저평가받던 우량 기업에 수혜가 집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민성장펀드가 집중 투자하고 있는 AI,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백신, 로봇·모빌리티 등 코스닥 시장의 핵심 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이는 길이 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soletf/224378300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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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물가지수컨센하화 #샌디스크투자자의날로반도체매수세유입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13%, 나스닥 +0.81%, S&P500 +0.65%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7월 생산자물가지수그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9월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고, 샌디스크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중장기 전망 등을 제시하며 반도체 업종 위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했습니다. 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MoM +0.0%를 기록(예상치 +0.2%), 세부적으로 보면 식품과 에너지 가격 하락, 서비스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6% 상승했습니다. 샌디스크(+13.76%)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FY2028~2030 매출 성장률 목표를 연 10% 중후반, 매출총이익률은 80%, 조정 잉여현금흐름 마진은 50%으로 제시, 잉여현금 전액을 주주환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수요 지속으로 2027년 출하 물량의 50%, 2028년 출하 물량의 2/3이 완판된 상태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SK하이닉스(+7.29%), 마이크론(+4.23%) 등 메모리 업종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시스코(-8.40%)가 실적 발표 이후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이 하락하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 또한 하향 조정하면서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 부각되며 아리스타네트웍스(-3.27%) 등 동반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라클(+1.92%)은 AWS와 장기 협력 계약을 확대하며 상승, 워크데이(+17.78%)는 사모펀드 인수 가능성 소식에 급등, 이에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되며 데이터독(+4.70%), 팔란티어(+4.66%), 세일즈포스(+4.16%) 등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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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지수컨센부합 #기술주매수세유입 #미증시는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04%, 나스닥 +0.54%, S&P500 +0.26%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9월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기술주 위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헤드라인 MoM +0.1%, YoY +3.4%, 근원 MoM +0.2%, YoY +2.5%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가격은 하락했고, 항공료/PC, 주변기기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4% 상승했습니다. 코어위브(+19.28%)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이를 통해 AI 서버에 대한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하자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SK하이닉스(+9.01%), 마이크론(+4.92%), 샌디스크(+5.76%), 시게이트(+7.03%), 웨스턴디지털(+3.69%) 등 메모리 업종의 반등폭이 컸습니다. 테마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코어위브의 실적 발표 이후 네비우스(+34.14%), 아이렌(+9.86%) 등 상승했는데, 그동안 네오클라우드의 재무적 부담에 대한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으나, 코어위브의 실적이 관련 우려를 완화시켰습니다. 광통신 업종은 루멘텀(+13.63%)이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고, 1.6T 광통신과 고출력 레이저 수요 확대가 부각되며 급등했습니다. 이에 코히런트(+8.26%), 시에나(+11.49%), 패브리넷(+8.75%) 등 상승했습니다. 참고로 코히런트는 예상치 대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시간외에서는 3% 하락 중입니다. 퀀티넘(+27.97%)의 IPO 이후 첫 실적 발표에서 예상치 대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고, 오라클과 다년 계약을 체결해 데이터센터에 직접 구축할 예정임을 알리자 급등, 아이온큐(+4.05%), 디웨이브퀀텀(+2.59%) 등 양자컴퓨팅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스페이스X(+9.65%)가 그록 4.6을 공개하자 AI 사업 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부각되었으며, AI 컴퓨팅 능력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과 스타링크 사업 성장성을 강조하자 상승했습니다. 로켓랩(+1.45%), AST스페이스모바일(+3.74%) 등 우주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