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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루팡

Channel 루팡 (@bornlupin)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47 786 subscribers, ranking 2 330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5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47 78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0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988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52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6.55%.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2.12%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2 687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0 569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4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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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1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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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PPI PPI 5.4% YoY, (Est. 5.3%) PPI 0.4% MoM, (Est. 0.4%) Core PPI 4.6% YoY, (Est. 4.6%) Core PPI 0.2% MoM, (Est. 0.3%)
미국 8월 PPI PPI 5.4% YoY, (Est. 5.3%) PPI 0.4% MoM, (Est. 0.4%) Core PPI 4.6% YoY, (Est. 4.6%) Core PPI 0.2% MoM, (Est.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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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8월 매출 53% 이상 급증하며 사상 최고 기록 8월 실적 신기록: 8월 매출은 5,148억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3.3% 급증했고, 전월 대비로는 10.1% 증가하여 월간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월간 매출은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감. 핵심 성장 동력: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 및 AI 서버 프로세서용 칩에 대한 매우 강력한(extremely robust)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5nm, 4nm, 3nm 등 첨단 공정 생산 능력이 완전히 포화된 상태를 유지함. https://www.cnbc.com/2026/09/10/tsmc-august-revenue-chip-a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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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026년 8월 매출 약 5,148억 1,000만 대만달러 mom +10.1%, yoy +53.3%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의 누적 매출은 총 3조 3,868억 7,000만 대만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TSMC 2026년 8월 매출 약 5,148억 1,000만 대만달러 mom +10.1%, yoy +53.3%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의 누적 매출은 총 3조 3,868억 7,000만 대만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39.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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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AI 칩 제조사들, 고대역폭 메모리(HBM) 품귀 현상으로 가격 인상 화웨이(Huawei)와 캠브리콘(Cambricon)을 비롯한 중국의 주요 AI 칩 제조사들이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심각한 품귀 현상과 비용 급등으로 인해 현재 및 차세대 AI 프로세서 가격을 대폭 인상했습니다. 화웨이 '어센드 950DT': 차세대 AI 가속기 카드인 어센드 950DT(2026년 4분기 출시 예정)의 예상 가격을 25만 위안(약 3만 7,255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불과 두 달 전 제시된 견적보다 20%~50% 높은 수준입니다. 구형 칩 가격 동반 상승: 화웨이의 구형 칩인 어센드 950PR은 연초 약 6만 위안에서 8만 위안 이상으로 약 30% 올랐으며, 어센드 910C 보드 역시 기존 약 9만 위안에서 11만 위안 이상으로 상승했습니다. 캠브리콘 및 기타 경쟁사: 캠브리콘 역시 차세대 칩으로 가칭된 '690'의 가격을 20%~30% 인상했으며, 메타엑스(MetaX)와 일루바타르 코어엑스(Iluvatar CoreX) 등의 경쟁사들도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을 올렸습니다. 가격 인상의 배경 (HBM 수급난): 미국이 2024년 12월 일부 첨단 HBM 제품의 대중국 수출을 엄격히 통제한 이후, 중국 제조사들은 훨씬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암시장 경로를 통해 HBM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메모리가 AI 가속기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이러한 비용 압박이 완제품 가격 인상으로 직결되고 있습니다. 바이트댄스 등 수요처 영향: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는 컴퓨팅 제약이 심화됨에 따라 일루바타르 코어엑스로부터 올해 GPU 공급량을 10만 대 규모로 두 배 늘렸으며, 내부용으로 배정되었던 물량까지 돌려받아 부족한 공급을 맞추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s-ai-chipmakers-raise-prices-high-bandwidth-memory-shortage-bites-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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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중국, 시 주석 방미 앞두고 미국산 대두 100만 톤 매입 세계 최대의 유지종자 구매국인 중국이 이달 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구매를 확대하는 가운데, 이번 주 미국산 대두 14~15개 화물분인 약 100만 톤을 매입했다고 4명의 트레이더가 로이터에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중국의 누적 미국산 대두 구매량은 백악관이 베이징 측과 합의했다고 밝힌 2028년까지의 연간 약정량 2,500만 톤의 절반 수준에 육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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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 Securities PCB: 탑재가치(Content) 상승 여력 및 PTFE 채택 6월 2일에 발표한 매우 초기 단계의 PTFE 관련 노트에 이어 업데이트 • 엔비디아 Rubin 플랫폼은 PCB 탑재가치 확대의 주요 촉
GF Securities PCB: 탑재가치(Content) 상승 여력 및 PTFE 채택 6월 2일에 발표한 매우 초기 단계의 PTFE 관련 노트에 이어 업데이트 • 엔비디아 Rubin 플랫폼은 PCB 탑재가치 확대의 주요 촉매 GB300 → GPU당 약 US$440 VR200 → GPU당 약 US$750 VR300 → GPU당 US$1,000~1,500주요 동인 고급 CCL(동박적층판) 소재 PCB 레이어 수 증가 Rubin Ultra에서의 PTFE 채택 가능성VR200의 Compute Tray 업그레이드 M8 + M6 CCL Switch Tray + 신규 44L Midplane M8.5 (Low-Dk2/HVLP4) 적용 → GPU당 PCB 탑재가치가 약 US$750까지 상승 • VR300에서는 추가 상승 여력 M8.5 + M6 하이브리드 Compute M9 (Q-glass) Switch/Midplane → GPU당 약 US$1,000 Oberon NVL576 하이브리드 PTFE Switch Board(16+16L)를 현재 평가 중 PTFE가 채택될 경우 → GPU당 PCB 탑재가치는 US$1,500을 초과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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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가격 올려 테스트 인터페이스 생산능력 싹쓸이…TSMC·칩업체들 복수 공급업체 검증 착수설 AI 칩용 고급 테스트 인터페이스(Test Interface) 생산능력이 빠듯해지고 있다. 공급망에 따르면 NVIDIA가 가격 프리미엄까지 얹어 주요 테스트 인터페이스 업체들의 프로브 카드(Probe Card)와 테스트 소켓(Test Socket) 생산능력을 대규모로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일부 연구개발(R&D) 및 엔지니어링 검증용 물량이 밀려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TSMC를 비롯한 파운드리 업체와 주요 칩 업체들이 공급망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 복수 공급업체(Multi-vendor) 체제에 대한 검증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7942_JTGLJVYM3BUG9H3GJIC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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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코스닥 반도체/장비 강민구 연구원 [테스] 도움닫기 끝, 적용처 3단 점프 시작 https://zrr.kr/wDPtyz • NAND 1,000단 돌파의 핵심 수혜주 테스는 반도체가 높아질수록 수요가 커지는 전공정 장비 제조사다. 300단 이상의 NAND 제조시 웨이퍼는 장시간 식각 공정에 노출된다. 동사의 ACL(Amorphous Carbon Layer)장비는 웨이퍼 표면의 패턴이 식각 공정에서 버틸 수 있도록 하드마스크라는 보조층을 증착한다. BSD(Backside Deposition) 장비는 웨이퍼 뒷면에 지지층을 형성해 휨을 방지하고, 수율을 개선한다. 반도체 업계가 1,000단 이상의 로드맵을 제시한 만큼 향후 고단화 트랜드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 DRAM에서 HBM까지 종합 장비사로 체질 개선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1)DRAM향 매출 역성장 우려, 2)제한된 고객사, 3)부족한 장비 포트폴리오가 동시에 해소되는 시점이다. 2024년 처음 과반을 상회한 DRAM향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신규 Fab 증설과 주력 장비인 ACL의 적용처가 DRAM까지 확대된 영향이다. 고객사 및 제품군 다변화도 시작했다. 신규 장비에 대한 테스트 종료 시점이 하반기에 도래하며,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BSD 장비는 NAND를 넘어 HBM 및 DRAM까지 적용처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규 상장에 성공한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도 증설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 2026년 하반기 이후 국내에 집중된 매출의 지역적 다변화도 예상한다. • 사상 최대 수주잔고가 가르키는 주가의 방향 2026년부터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한 수주잔고가 향후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다. 지난 10년 중 동사의 최대 수주잔고는 869억 원에 불과했지만, 2Q26에는 2,069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실적과 주가는 수주와 동행하는 경향성을 보이는데, 향후 신규 Fab 증설과 장비 인증 일정을 고려 시 수주잔고의 추가 확대를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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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RF머트리얼즈 콥데이 후기: 루멘텀 솔벤더의 위엄 ▶️ 27년까지 폭풍 성장 예고 . 사실상 국내 유일의 루멘텀 밸류체인. 루멘텀향 펌프 레이저 패키지 매출액은 24년 30~40억원 수준에서 25년 120억원, 26년 300억원, 27년 700억원 이상으로 빠르게 늘어날 전망. 27년까지 ‘확실한 고성장’ . 전일 주가 23% 급등에도 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33배 vs. 글로벌 광통신 기업인 루멘텀홀딩스 46배, 코히런트 32배에 거래. 글로벌 광통신 기업 수준까지 멀티플 리레이팅을 온전히 인정해줄 지가 관건 ▶️ Scale-across 광통신 부품 현황 . [루멘텀] 펌프 레이저 시장 점유율 70~80% 회사. 최근 2개 분기 실적발표에서 EML/CPO만큼이나 펌프 레이저 강조. 3~4분기 출하량 전년동기 대비 80% 이상 성장. 완판 상태 지속되며, 가격 인상이 가능한 3년 단위 take-or-pay 계약 체결 중. 향후 수 개 분기 내 생산량 4배 늘릴 계획 . [RF머트리얼즈] 25년부터 루멘텀 펌프 레이저 패키지 독점 공급. 고객사 요청으로 지난해 신공장 증설 결정했으며(기존 Capa 2배 규모), 공급 물량 증가로 11월부터는 2교대 생산 예정. 영업이익 2분기<3분기<4분기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86 위 내용은 2026년 9월 10일 7시 4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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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호주 데이터센터 생태계와 협력해 2027년까지 최대 2GW 규모 AI 인프라 구축 확충 엔비디아가 호주의 주요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파트너들과 손잡고 2027년까지 최대 2기가와트(2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팩토리 플랫폼인 DSX를 기반으로 호주 전역에 고성능 AI 연산 능력을 공급하고, 현지 스타트업, 대학, 연구소 및 기업들의 AI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파트너사별 구축 계획 Firmus: 아시아태평양 및 호주 전역의 하이퍼스케일 및 AI 네이티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프로젝트 사우스게이트(Project Southgate)' 확장을 추진한다. Sharon AI: 엔비디아 퀀텀 인피니밴드(Quantum InfiniBand) 및 스펙트럼-X(Spectrum-X) 이더넷으로 연결된 최대 68,000개의 엔비디아 GPU를 배치해 기가와트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한다. IREN: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의 800메가와트(MW) 규모 번디(Bundey) 캠퍼스를 중심으로 전력, 토지,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결합한 대규모 AI 팩토리 배치를 가속화한다. Megaport: 자회사인 위도우를 통해 인프라 접근성을 넓히고, 글로벌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를 활용해 지연 시간을 줄이며 기업들의 AI 추론 수요를 지원한다. ResetData: 호주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는 맞춤형 AI 인프라를 제공하며, 어린이 의학 연구소(CMRI)의 프로캔(ProCan) 등 핵심 연구 기관을 지원한다. CDC: 550MW 이상의 가동 중인 시설과 800MW 규모의 건설 중인 시설을 바탕으로, 100% 재생 에너지와 직접 액체 냉각(Direct-to-chip) 기술을 적용한 고밀도 AI 인프라를 운영한다. NEXTDC: 엔비디아 DSX를 기반으로 한 액체 냉각 방식의 고밀도 AI 팩토리 인프라를 지속해서 개발 및 연동하고 있다. AirTrunk: 고밀도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액체 냉각 인프라를 갖춘 AI 준비 완료형 전력 쉘(powered shell)을 확장한다. 주요 활용 및 혁신 사례 하이디(Heidi):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Nemotron 3 Ultra) 오픈 모델을 자사의 임상 지식과 결합하여 환자 기록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음성 기반 의료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아틀라시안(Atlassian):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과 오픈 모델 생태계를 활용해 자사 협업 및 검색 도구인 로보(Rovo)의 시맨틱 검색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호주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풍부한 청정에너지와 뛰어난 디지털 인프라,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바탕으로 현지 맞춤형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글로벌 AI 경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expands-ai-infrastructure-capacity-in-partnership-with-australias-data-center-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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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LITE) Citi Global TMT Conference (26.9.9)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며 최소 향후 2년 이상 이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1. 광 대역폭 수요는 단계마다 10배씩 확대 기존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Scale-across를 1로 볼 때 Scale-out 약 10배 → Scale-up 약 100배 → 향후 Scale-in 약 1,000배 수준의 광 대역폭 수요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7년 하반기부터 CPO가 Scale-up에 본격 적용되고, Scale-up 전체가 광으로 전환되면 Scale-out 대비 다시 약 10배의 확장이 가능하다는 시각이다. 2. 공급 부족은 2027년에도 지속, 2028년 Scale-up이 또 한 번 수요 폭증 현재 레이저·EML·CPO용 고출력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다. 2027년 Scale-out 모듈 물량은 2026년 대비 약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레이저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2028년 Scale-up 확대로 수요가 다시 3~4배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물량은 여전히 가격·긴급수수료 등을 기준으로 배분하고 있으며, 신규 계약 가격도 기존 인상 가격과 같거나 더 높다. 즉 가격 환경도 여전히 매우 우호적이다. 3. FY2028 EPS $40 목표 — 핵심은 OCS 루멘텀은 FY2028 EPS $40 목표를 제시했다. 자신감의 가장 큰 배경은 OCS(Optical Circuit Switch) 기회 확대다. 최대 고객의 OCS 주문량이 기존 예상보다 증가했고, 해당 고객의 하드웨어 사업 확대와 함께 수요가 커지고 있다. FY2028 동안 OCS 기여가 분기별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4. CPO/NPO: 일정은 그대로, 수요 강도는 예상보다 더 강함 CPO 도입 일정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예상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Scale-out 스위치에 적용되고 2027년 하반기부터 광 기반 Scale-up으로 확대된다. 더 중요한 변화는 NPO다. 과거에는 CPO가 특정 고객 중심 시장으로 보였지만 현재는 Optical Scale-up이 산업 전반의 방향이 됐다. 2028년의 막대한 물량을 감당하려면 CPO와 NPO를 모두 활용해야 하며, 루멘텀은 장기적으로 CPO와 NPO가 물량 기준 약 50:50을 형성할 수 있다고 본다. 5. 외장형 광원(ELS)과 고출력 레이저가 핵심 CPO는 사실상 외장형 광원(ELS) 시장이며, NPO 역시 상당 부분이 ELS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광엔진이 가속기라는 강한 열원에 매우 가까워지면서 레이저 신뢰성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레이저를 외부로 분리하면 열에 따른 고장 위험을 낮출 수 있다. NPO/CPO에서는 기존 플러거블용 약 70mW 레이저와 달리 120~150mW 이상 고출력 레이저, 경우에 따라 200mW급 이상의 제품이 중요해진다. 고밀도 광엔진에서는 레이저 개수를 줄이고 개당 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6. 고출력 레이저 경쟁은 사실상 루멘텀 vs 코히런트 루멘텀은 초고출력 레이저 분야의 의미 있는 경쟁사로 코히런트(Coherent)를 지목했다. NVIDIA도 코히런트와 LTA를 체결했지만 현재 고출력 레이저에서 그 외 뚜렷한 경쟁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출력 레이저는 단순 출력뿐 아니라 RIN 노이즈·linewidth·mode-hop 안정성까지 동시에 만족해야 하고 높은 수율로 대량생산해야 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7. 생산능력 확대는 3단계 San Jose 팹: 현재부터 2027년까지 증설 영국 팹: 2027년 2분기부터 램프, 2028년까지 확대 Greensboro 팹: 2028년 2분기~중반부터 램프 기존 제품 생산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신규 클린룸과 6인치 대응 장비를 추가해 총 캐파 자체를 확대한다. 가장 큰 변수는 고객의 PCN/Qualification 승인 속도다. 8. ELS 사업도 추가 업사이드 기존 CPO 고객으로부터 첫 ELS 수주를 확보했으며 2027년 하반기 출하 시작 예정이다. 해당 고객 전체 ELS 수요의 약 15~20% 점유를 예상한다. NPO에서는 ELS 채택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추가 고객 확보 기회가 더 크며, 회사는 향후 수개월 내 첫 NPO 고객 관련 진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9. EML/트랜시버 현재 100G EML이 주력이며 1.6T용 200G/lane 비중은 이미 25%를 넘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중국의 신규 EML 상용 경쟁은 아직 뚜렷하지 않고 가격도 강하다. 3.2T/400G per lane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가 속도·전력 한계에 직면할 수 있어, 이미 기술 시연과 양산 가능성을 확보한 InP(인듐인화물)가 다시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TFLN(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은 유망하지만 대규모 공급능력은 아직 불확실하다. 10. OCS TAM도 기존 $8B보다 커질 가능성 현재 주요 구조에서 OCS는 XPU당 약 1.5:1 attach rate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불과 6개월 전 제시했던 OCS TAM $8B에도 추가 업사이드가 생겼다. 단순 클러스터 연결을 넘어 XPU 수를 동적으로 조정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우회하는 Resiliency Network 용도로 OCS 활용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런 신규 응용은 2028년 말~2029년 초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11. CW 레이저 수익성도 급격히 개선 CW 레이저 수율은 이미 EML보다 높아졌고 가격도 EML과 유사하다. 다이 크기까지 줄이면서 마진이 EML에 근접하고 있어 과거보다 CW 레이저 캐파 확대에 훨씬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 Scale-across → Scale-out → Scale-up → Scale-in으로 광 대역폭이 1 → 10 → 100 → 1,000배 확대되는 AI 네트워크 구조 전환 전 구간레이저·EML·ELS·OCS·향후 VCSEL까지 포지셔닝 -동시에 2027~2028년에도 레이저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높은 가격이 유지될 가능성 - 루멘텀의 AI 광통신 수혜 강도는 지금보다 앞으로 더 커진다” https://x.com/DrNHJ/status/209786611041900965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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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ist, 네비우스( Nebius, $NBIS),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355달러 커버리지 개시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의 강력한 성장 전망에 주목 "우리는 네비우스를 아직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규모 확장 단계의 AI 네이티브 하이퍼스케일러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로 본다"고 밝혔으며, 회사가 "엔지니어링 인재를 핵심 차별화 요소로 삼아 클라우드 계층에서 점유율을 확보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네비우스 앞에는 "중대한 기회가 놓여 있으며, 2030년(2030E) 기준 클라우드 계층에서 연간 2조 1,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기회가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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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Nebius, $NBIS) Citi 2026 Global TMT 컨퍼런스 (26.9.9) 1. “GPU 임대업체가 아니라 AI 하이퍼스케일러” CEO 아르카디 볼로즈는 Nebius가 2024년 여름 출범 당시 수백 명의 숙련 엔지니어, 10MW 데이터센터, 현금 $2.5B에서 시작했다고 설명. 과거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판단에서 출발. 현재 목표는 부지→전력→데이터센터→랙/GPU→네트워크→클라우드→추론·애플리케이션까지 전부 직접 구축하는 ‘풀스택 AI 인프라’. AWS·Azure·GCP와 구조적으로 유사한, 규모는 작지만 독립적인 AI 하이퍼스케일러를 지향. CEO는 현재 5GW 규모의 구축 용량을 계약했다고 언급. 2. AI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 AI가 코딩·보안·제약·리테일 등 실제 산업에서 가치를 만들면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데이터센터·전력·GPU 등 물리적 인프라는 소프트웨어처럼 연간 10배씩 늘릴 수 없음. CEO는 “수요>공급” 격차가 완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고 진단. 이 불균형은 가격에 그대로 반영. Nebius가 경험한 bare-metal 가격은 과거 MW당 약 $10~15M에서, 소비자/리테일 성격 계약은 $20~25M, 2027~28년까지 기다릴 수 없는 고객의 단기 용량은 $40~50M/MW까지 지불 의사가 나타났다고 설명. 3. ‘경매형 가격결정 시스템’ 도입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상황에서 고정가격보다 경매가 효율적이라고 판단. 과거 검색광고·모빌리티 사업에서 대규모 경매 시스템을 운영한 경험을 활용해 AI 컴퓨팅 용량도 금융·원자재 시장처럼 지속적으로 가격을 발견하는 시스템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봄. 즉 Nebius는 단순 용량 판매를 넘어 “희소한 GPU/전력 자원을 가장 높은 가치의 수요자에게 배분하는 시장” 자체를 만들려는 구상. 4. 핵심 고객은 Meta·Microsoft보다 ‘중간 규모 AI 기업’ 핵심 시장은 수천~수만 개 GPU를 1~3년 사용하는 기업들. 수십~수백 개 고객이 존재하며 이것이 Nebius의 ‘sweet spot’. Meta·Microsoft 같은 초대형 계약은 규모와 수익성은 좋지만 주로 bare-metal을 제공하기 때문에 Nebius 소프트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음. 따라서 최종 핵심사업이라기보다 대규모 인프라 건설의 자금조달·리스크 완화 역할. Meta 관련 두 번째 계약 용량은 내년 1~2분기 들어올 예정이라고 언급. 올해 독자 클라우드 용량을 약 1GW까지 구축하고, 이후 연 1GW, 장기적으로 1.5~2GW씩 추가하는 방향을 제시. 5. 시장 자체가 매우 큼 CEO는 GPU 클라우드가 장기적으로 약 $1T 매출 산업이 될 수 있다고 전망. 글로벌 신규 AI 인프라 건설이 향후 연 15~20GW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거론하며, Nebius가 세계 시장의 약 5~10%를 차지해도 매우 큰 회사가 될 수 있다는 논리. 6. Palantir 협업 핵심 = “기업 데이터 주권” Palantir의 주 고객인 대기업들은 폐쇄형 AI 모델에 민감한 사내 데이터를 넘길 경우 데이터·모델 통제권을 잃는 것을 우려. Palantir는 데이터센터·랙·소프트웨어까지 추적 가능한 ‘검증된 풀스택’이 필요했고, 이 때문에 Nebius를 선택했다는 설명. Nebius Token Factory가 Qwen·Nemotron 등 다양한 오픈모델을 제공하고 Palantir가 이를 기업 데이터와 결합해 반복 학습·적용하는 구조. CEO는 특정 기업의 독자 데이터로 오픈모델을 반복 최적화하면 특정 업무 영역에서는 최고급 범용모델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고 강조. 사례로 Shopify가 Qwen 기반 오픈모델을 자체 데이터로 반복 개선해 특정 영역에서 GPT-5.6보다 높은 품질에 도달했다는 최근 공개 사례를 언급. → Nebius에는 Palantir가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판매채널이 됨. 7. 오픈모델 확산은 Nebius 마진에 매우 유리 단순 NeoCloud처럼 GPU bare-metal만 팔면 가치사슬 하단에 머물고 마진이 낮음. 반면 클라우드→추론→Token Factory→에이전틱 계층까지 올라가면 동일 인프라를 훨씬 높은 가격에 판매 가능. CEO는 상위 계층 서비스 가격이 bare-metal 대비 2~4배 높을 수 있고, 현재 가격에서는 CapEx를 22개월 미만에 회수할 수 있다고 언급. 핵심은 중간 사업자에게 마진을 넘기지 않고 인프라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직접 통제해 더 높은 ASP·마진·ROI를 확보하는 것. 8. 지금은 “용량만 있으면 다 팔리는 시장” 현재 공급 부족이 워낙 심해 제품 품질이 완벽하지 않아도 용량만 확보하면 판매 가능하다고 인정. 그러나 이 상황은 영원하지 않으며 1년, 18개월, 2년 등 어느 시점에는 수급이 균형을 찾을 것으로 봄. 그때부터 고객이 가격뿐 아니라 품질·속도·신뢰성·소프트웨어를 비교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풀스택 제품 경쟁력을 만들어 공급 정상화 이후에도 살아남는 것이 목표. 9. AI 컴퓨팅 가격이 반드시 내려간다고 보지 않음 궁극적 가격은 AI가 현실 산업에서 얼마나 큰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음. 법률·코딩·과학 등에서 최종 사용자가 훨씬 큰 가치를 창출한다면 모델 사업자는 높은 인프라 가격을 충분히 감당 가능. 따라서 AI 생산성이 계속 높아지면 컴퓨팅 가격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상승할 수도 있고, 그 경우 인프라 증설은 지금보다 더 커질 수 있다는 시각. https://x.com/DrNHJ/status/209783189626073914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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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SanDisk, $SNDK) , 골드만삭스 Communacopia + Technology 컨퍼런스 2026 (26. 9. 10) 1. AI 추론이 NAND의 역할을 바꾼다 AI 학습 단계에서는 NAND 역할이 상대적으로 덜 명확했지만, 추론으로 넘어가며 모델 크기와 context length가 커지고 RAG·캐시 활용이 늘어 NAND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가 이제 NAND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watershed moment’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고객은 소비자 시장처럼 분기마다 수요를 조절하기 어렵기 때문에 ‘분기별 가격’보다 공급 안정성을 더 중시합니다. 2. SanDisk 최대 기회는 데이터센터 SSD 지난 3~4년간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구축했고, 데이터센터가 NAND TAM의 절반 이상으로 커지는 시점과 맞물렸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경쟁력은 BiCS8·BiCS10 NAND, Compute/Storage용 Enterprise SSD 아키텍처, 컨트롤러 역량, 향후 HBF입니다. AI 추론 확대가 데이터센터 비중과 제품 믹스를 구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NAND 산업, ‘3개월 협상’ → ‘수년 장기계약’ CEO는 기존 NAND 산업의 문제를 “공급은 10년을 보고 투자하지만 수요는 3개월마다 가격을 재협상한다” 는 점으로 설명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고객은 토지·전력·설비에 장기 투자하므로 필요한 NAND를 제때 확실히 공급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SanDisk는 고객에 공급 확실성을 주고, 대신 다년간 수요 가시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는 구조로 전환 중입니다. 최근 8~9개월 동안 향후 수년 공급의 대부분을 이런 모델로 이동시켰다고 밝혔습니다. 4. 8개 전략 파트너와 계약, 최대 5년 첫 계약 이후 약 9개월 만에 8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계약은 연·분기·월별 물량과 TLC/QLC, 고용량/저용량까지 세부적으로 정해집니다. 가격은 일정 기간 고정된 뒤 시장가격 상승 시 SanDisk도 upside를 가져가고, 하락 시 고객도 일부 benefit을 얻지만 SanDisk 수익성을 방어하는 floor를 둡니다. 고객이 구매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제3자 금융기관이 SanDisk에 지급하는 금융보증도 포함됩니다. 실제로 한 대형 고객은 계약 체결 직전 수요 전망을 상향해 필요한 NAND 물량을 추가 확대했습니다. 5. FY28 bit supply 약 2/3가 장기계약 FY28 bit supply의 약 2/3가 장기계약으로 예약돼 있고 FY29도 비슷하거나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격 하락 시나리오에서 이 계약 물량의 평균 floor pricing을 약 80% Gross Margin으로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CEO는 “그렇게 생각해도 된다”고 답했습니다. (약 2/3 → 80% GM 수준의 하방 방어 나머지 1/3 → 시장가격 노출) 6. FY28~30 재무목표 Investor Day에서 제시한 목표는 매출 성장률: mid~high teens Gross Margin: 80% Operating Margin: 70% Free Cash Flow Margin: 50% 회사는 단순한 NAND 가격 전망이 아니라 장기계약 사업과 비계약 사업을 여러 시나리오로 모델링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을 선택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7. HBF는 HBM 대체재가 아니다 SanDisk는 HBF(High Bandwidth Flash)가 HBM을 대체하려는 기술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HBM은 매우 중요한 기술이지만 추론 규모가 커질수록 모델 용량 요구가 급증하고, DRAM만으로는 density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NAND의 강점인 높은 density와 확장성을 유지하면서 bandwidth와 endurance를 높여 AI 추론의 ‘Memory Wall’을 보완하려는 것이 HBF입니다. 목표는 “더 많은 density + 충분한 bandwidth”를 통해 AI inference economics 자체를 개선하는 것. 현재 HBF die tape-out 단계이며, 내년에 고객 sample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8. 공급전략과 중국 경쟁사가 공격적으로 증설하더라도 비경제적인 공급확대를 따라갈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고객과 장기적으로 공급·수요 인센티브를 맞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중국 NAND 업체는 기술적으로 과소평가해선 안 되지만 현재는 “China for China” 성격이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SanDisk와 Kioxia JV는 전 세계 NAND의 약 1/3을 생산해 R&D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9. CapEx 효율·주주환원 회사는 Kioxia JV와 25년간 축적한 R&D 덕분에 bit 증설의 자본효율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Q4에 현금 50억달러를 창출했고 이 중 45억달러를 자사주 매입에 사용했습니다. 현재는 배당보다 Buyback이 최선의 주주환원 수단이라고 판단하지만 향후 배당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782872799257013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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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비에이치아이(083650) - ‘대미투자 1호’ 수혜 가능성에 주목 투자포인트 1. 꺾이지 않는 HRSG 수주, 역대 최대 실적 재경신 전망: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와 LNG 복합화력발전 투자 확대에 힘입어 주력 제품인 HRSG(배열회수보일러)의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 하반기 수주 대기중인 프로젝트 약 4,000억원+@를 고려하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963억원(+75.0% YoY), 영업이익 455억원(+123.1%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고수익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확대와 원가 효율화에 힘입어 영업이익률도 분기 역대 최고인 15.4%를 기록했다. 이를 반영한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1,212억원(+45% YoY), 영업이익 1,338억원(+77%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재경신할 전망이다. 2. ‘대미투자 1호’ 수혜 가능성 높은 상황: 정부의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에 6.3GW 규모의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이 중 4.9GW가 HRSG를 필요로 하는 복합화력 방식으로 계획돼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한 잠재 수주 규모는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된다. 동사는 다수의 HRSG 납품 레퍼런스를 비롯해 과거 미국 Calpine에 HRSG를 공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대미투자 관련해서도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가스복합발전 투자가 확대될 경우, 기존 핵심 시장인 중동·아시아를 넘어 북미가 새로운 성장 지역으로 추가된다. 이는 수주잔고 증가 및 실적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벤트이며, 나아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끄는 핵심 요인이 될 수 있다. 비에이치아이에 반드시 주목해야하는 시점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jAz2Ib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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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목표주가 245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JPM)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JP모건은 SK하이닉스 ADR에 대해 Overweight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목표주가를 245달러로 제시 • 목표주가는 로컬 주식 2026~27년 평균 EPS의 7배에, ADR 프리미엄 20%를 적용해 산출됨. 이 20% 프리미엄은 2024년 AI 반도체 랠리 이후 TSMC ADR이 로컬 주식 대비 받아온 프리미엄 수준과 일치 • 향후 2년간 EPS CAGR 34%를 전망하며, AI 주도 메모리 업사이클이 5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판단 2. AI 사이클 지속성과 SKH의 밸류체인 내 위치 • AI 사이클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AI 매출 가속화와 견조한 부품 수요가 이를 뒷받침함. 메모리는 토큰 생성 능력 확대에 필수적인 요소이며, SK하이닉스는 학습·추론·에이전틱 AI 시대 전반에 걸쳐 핵심 밸류체인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음 • 메모리 사이클은 아직 중반부(mid-cycle)에 위치한 것으로 평가되며, ASP 상승 추세가 2024년 1분기부터 2028년 4분기 이후까지 20분기 이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차세대 AI 아키텍처에서 메모리의 콘텐츠·가치 비중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상향 사이클을 추가로 지지하는 요인 3. 주주환원 매력도 • LTA 비중 확대로 매출 가시성과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는 ‘높은 수준이 장기간 지속되는(higher-for-longer)’ 메모리 사이클의 근거가 됨 • 경영진의 FCF 50% 이상 환원 정책에 힘입어 2026~28년 총주주수익률(TSR) 약 42%를 전망 • LTA 기반의 매출 안정성이 뒷받침하는 높은 TSR 수준은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내에서 성장성과 안정적 자본환원을 동시에 원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평가 4. ADR 밸류에이션 및 프리미엄 구조 • SKHY ADR은 현재 로컬 주식 대비 30% 이상의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으나, 미국 경쟁사 마이크론 대비로는 여전히 약 20% 할인된 수준임. 이는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마진, 절대 생산 규모, HBM 실행력 등 펀더멘털 측면에서 뒤지지 않음에도 존재하는 격차 • 기업구조 및 거버넌스 차이가 구조적 할인 요인으로 남아있지만, 글로벌 리더십과 이익창출력 대비 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우 저렴하다고 판단하며, 격차 축소에 따른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봄 • ADR 상장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스탠더드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것으로 평가 5. 향후 주요 일정 및 촉매 • 추가 LTA 공개, 3분기 실적 발표(10월 말) 시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AI·데이터센터 투자 파이프라인 관련 소식, 차세대 서버 플랫폼 메모리 스펙 업데이트 등이 주가 재평가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3분기 실적 발표 시 ADR 상장 로드맵에 대한 업데이트가 예상되며, 펀저빌리티 개선과 ADR 유통물량 확대가 진행될수록 프리미엄은 축소되겠지만, 펀더멘털 개선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를 상쇄하며 ADR 절대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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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 - 로봇용 메모리 "전체 DRAM 웨이퍼 생산 능력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증설되는 생산 용량의 대부분을 AI 가속기용 HBM이 흡수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로봇의 두뇌가 의존하는 범용(Commodi
SemiAnalysis - 로봇용 메모리 "전체 DRAM 웨이퍼 생산 능력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증설되는 생산 용량의 대부분을 AI 가속기용 HBM이 흡수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로봇의 두뇌가 의존하는 범용(Commodity) DRAM 및 LPDDR 공급분은 줄어들고 있는 비HBM 웨이퍼 생산 능력을 두고 서로 경쟁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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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이차전지(Overweight) - LFP, 한국의 시간이 왔다 ▶ 전일 미국 교통부(DOT)에서 Ford에 보낸 공개 서한으로 CATL 기술 도입 제한 가능성 확대. 한국 배터리 업체의 반사수혜 예상 ▶ 수혜가 예상되는 당사 커버리지 중 3개 업체에 대한 적정주가를 상향. LG에너지솔루션은 62만원, 삼성SDI는 90만원, 엘앤에프 22만원으로 상향 ▶ 전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Ford의 CATL 기술 사용이 원천적으로 차단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 국내 업체들은 LFP배터리에 포함되는 양극재 조달체제를 2026년 3Q를 기점으로 공급하기 시작 ▶ 금번 교통부 발언은 현재의 OBBBA하 PFE 규제를 우회할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데에 목적을 둔 것으로 보임 ▶ 한국 셀/소재 업체의 LFP사업은 신규사업에 대한 기대를 넘어, 수주와 Capa로 가치산정이 가능한 단계에 진입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6Xp6j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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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AI와 로봇은 10년 이내에 세계 경제 규모를 2배 이상으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AI와 로봇은 10년 이내에 세계 경제 규모를 2배 이상으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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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2030년까지 컴퓨팅 자원에 약 7,500억 달러 지출 전망 — 뉴욕타임스(NYT) OpenAI는 현재 2030년까지 컴퓨팅 자원에 대한 누적 지출이 약 7,500억 달러(약 1,04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해당 관계자는 DealBook에 “OpenAI는 여전히 컴퓨팅 자원이 매우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