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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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담당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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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김유민]
로빈후드(HOOD.US) - 실적은 증명, 크립토가 남은 변수
▶️ 신한생각 실적 서프라이즈와 사업 다각화
- 2Q26 매출액과 EPS 모두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이벤트 계약·옵션·주식 거래대금 증가가 실적 견인
- 신용카드·Robinhood Legend 등 사업 다각화도 지속
- 신사업 비용 반영에도 연간 비용 가이던스를 하향한 점도 긍정적
▶️ 2Q26 Review: 신사업은 순항 중, 크립토는 역성장
- 매출 13.1억달러(+32%, 이하 전년동기대비), 조정 EPS 0.62달러(+48%)로 성장세 유지
-거래수익은 7.8억달러(+44%)로, 이벤트 계약 1.6억달러(+1,260%), 옵션 3.4억달러(+29%), 주식 1.3억달러(+95%)가 견인, 크립토는 1.0억달러(-38%)로 역성장
- Robinhood Chain 퍼블릭 메인넷 출시, 120개국 이상에서 주식 토큰 제공, Agentic Trading(5월 출시, 10만 계좌·AUC 1억달러 돌파), Rothera 예측시장 거래소 가동, WonderFi 인수를 통한 캐나다 진출 등 신사업도 순항 중
▶️ Valuation & Risk: 실적은 견조하나 크립토 거래 위축은 부담
- 매출 서프라이즈, 순예탁금 증가세, 사업 다각화 속도는 긍정적 신호이나, 크립토 거래대금의 지속적인 감소
- 향후 크립토 부문의 반등 여부가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973
위 내용은 2026년 7월 31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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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김유민]
코나아이(052400) - 2분기는 예열, 3분기가 본게임
▶️ 신한생각 일회성 비용보다 중요한 하반기 성장 가시성
- 2Q26은 성과급 지급과 해외 DID 제품 믹스 영향으로 이익률 둔화됐으나, 플랫폼 사업의 강한 영업 레버리지 확인
- 하반기 메탈카드 발주 물량 집중 및 지역화폐 정책지원금 집행 효과 지속 기대
- 첫 분기배당까지 감안하면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이 동시에 강화되는 구간
▶️ 2Q26 Review: 스마트카드 믹스 부담, 플랫폼이 이익 견인
- 매출 841억원(+25.1%,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14억원(+24.3%), 영업이익률 25.4% 기록
- 상반기 성과급 35억원이 반영되며 전분기 대비 수익성 둔화
- 메탈카드 물량 22% 성장에도 저가형 제품 비중 확대와 M&A·인도 진출 관련 판관비 증가로 이익 감소
- Amex Tier 1 전환 이후 3~4분기 물량 집중, Chase·Capital One 등 신규 고객사 확대 감안 하반기 성장 방향은 유지
- 플랫폼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지방선거 전 지역화폐 발행 확대가 매출 성장 견인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하향에도 투자 매력 유효
- 목표주가 63,000원으로 34.7% 하향. SOTP 방식 적용. 플랫폼 사업부는 2026F 매출 944억원에 EV/Sales 1.0배, 스마트카드는 EBITDA 973억원에 EV /EBITDA 5.5배 적용
- 핀테크 섹터 멀티플 하락으로 목표주가는 하향했으나, 실적 성장성과 주주환원 확대 감안하면 저평가 매력은 여전히 유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978
위 내용은 2026년 7월 31일 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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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KQ.214150); 연초 기대 대비 더딘 성장』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아쉬운 외형 성장 속도 vs. 하반기 기대감 유효
- 2Q 컨센서스 하회 전망하나, 하반기 브라질 영업 정상화와 중국 인허가 모멘텀이 실적 개선과 투자 심리 회복의 주요 변수로 작용 기대
▶️ 2Q26F Pre: 국내 부진, 브라질 PMI 지연에 따른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Q26F 매출액 1,058억원(YoY +27.1%, 이하동일), 영업이익 460억원(+6.9%), OPM 43.5%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1) 신제품 쿼드세이 성과 부진에 따른 국내 장비(-40%) 판매 둔화, 2) 브라질 PMI 지연 영향
- 그 외 해외 지역은 장비(+27%), 소모품(+31.2%)로 견조한 성장 지속
- 수익성은 1Q26 42.7% 바닥으로 점진적 개선 전망. 브라질 실적은 6월 올림픽 이후 3Q부터 본격적인 영업 정상화 기대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62,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 62,000원으로 하향(-28.7%)
- 브라질 유통사 인수에 따른 단기 이익 훼손과 국내 성장세 둔화를 반영해 26F 영업이익 추정치 7.5% 하향
- 적용 PER은 24.8배로 브라질 PMI 성과 확인 전 불확실성을 반영해 과거 3개년 평균에 10% 할인
- 26F 매출 가이던스(4,700-5,100억원) 하향 가능성 열어둘 필요. 다만 연중 계단식 성장 흐름 유효
- 하반기 PMI 성과 확인 및 중국 인허가 현실화 시 멀티플 할인 요인 점진적 완화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964
위 내용은 2026년 7월 31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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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김유민]
KG이니시스(035600) - 성장의 반경 확대
▶️ 신한생각 본업 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장의 시작
- 국내 PG 시장 성숙기 진입에도 대형 가맹점 거래 회복, 렌탈페이 확대, 신규 가맹점 확보를 통한 거래액 성장 지속
- 일본 결제 서비스 사업 확대 추진. 단기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나 해외 사업 확장 첫 단계
-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지속. 향후 정책 구체화 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 2Q26 Preview: 비용은 일회성, 성장성은 강화
- 2Q26 매출액 3,780억원(+16.9% YoY), 영업이익 234억원(-6.0% YoY), 영업이익률 6.2% 전망
- 카드사 원가 부담 확대와 대형 가맹점 비중 상승으로 마진은 소폭 하락 예상
- F&B 사업은 홈플러스 관련 손실과 원재료비 부담으로 일시적인 적자 예상
- 2027년에는 케이카캐피탈 온기 연결과 일본 사업 확대를 통한 추가 성장 기대
▶️ Valuation & Risk: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목표주가를 기존 15,500원에서 14,000원으로 하향. 2026F와 2027F 평균 EPS 2,708원에 Target PER 5.2배 적용
- 핀테크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Target PER을 기존 5.7배에서 5.2배로 하향 적용. 중장기 성장동력에는 변화 없음
- 그룹 차원의 총주주환원율 50% 목표와 기존 배당성향 이상의 환원 기조도 밸류에이션 하단 지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786
위 내용은 2026년 7월 24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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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PS 일렉트로닉스(332570.KQ) - AI 서버 사업이 기업가치의 변곡점
▶️ 신한생각: AI 서버 사업, 기업가치의 큰 변곡점이 될 전망
- 4월 AI 서버 수주건 반영으로 2, 3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예상
- 하반기 추가 수주 시 AI 서버 부문 매출과 이익이 본업을 역전하며 'AI 인프라 기업'으로 리레이팅 기대
- 시장 변동성에 따른 주가 조정은 중장기 매수 기회로 판단
▶️ 고성능 서버 수주건 실적 반영 및 하반기 추가 수주 기대
- 4월 1,029억원 규모 고성능 서버 장비 공급 공시, 하반기 국내 IT기업 및 클라우드 사업자향 추가 수주 기대
- 주문제작 노하우와 원부자재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두자릿수 이상 고마진 구조 확보
- 자동화 부문의 매출 성장과 전장 자회사 PS오닉스의 수주잔고 2,000억원 상회 등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 인도, 미주, 유럽 등 글로벌 거점을 통한 턴키 공략 체제 완성
▶️ Valuation&Risk: 바뀐 것은 주가 뿐
- 2026년 연결 매출액 2,928억원(+133.3% YoY), 영업이익 308억원(+687.5% YoY) 전망
- 기 수주분만 반영한 보수적 추정치로, 하반기 추가 수주 시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펀더멘털 강화에도 주가가 수주 공시 이전 수준으로 회귀하여 최적의 매수 구간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710
위 내용은 2026년 7월 21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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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에이직랜드(445090.KQ) - 장기 양산 가시성 확보
▶️ 신한생각: eMMC, UFS부터 eSSD까지 낸드 컨트롤러 양산 증가
- 파두,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컨트롤러 고객사의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실적 모멘텀 부각
- 2026년 양산 매출 약 540억원을 기점으로 양산 고객사가 2027년 10개사 내외로 확대될 전망
▶️ 낸드 컨트롤러 고객사 다변화 및 대만과 미국 법인 확장 추세
- SK하이닉스향 컨트롤러 물량은 2028년 700억원까지 대규모 실적 기여 전망 및 2030년 장기 목표 수립
- 대형 IDM의 서버용 NAND 양산 집중으로 인한 레거시 낸드 컨트롤러 외주화 수혜 기대
- 대만 COT 과제의 꾸준한 성장 및 엣지 AI 칩 양산, 2028년 미국 법인 매출 가세로 글로벌 외형 확장
▶️ Valuation&Risk: 대만 VCA 보다 낮은 PER, 대등한 고객사
- 2026년 연간 흑자전환 예정이며 2028년까지 영업레버리지가 증가하는 구간 진입
- 2027F PER 28.4배 수준으로 대만 동종업계 평균 대비 약 46% 할인되어 거래 중
- 메모리 컨트롤러 고객사의 물량 가시성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부담 없는 수준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682
위 내용은 2026년 7월 20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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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KQ.214450); 의료기기 반등에 화장품 고성장을 얹어서』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역대 최대 실적 갱신 전망
▶️ 2Q26F Preview: 의료기기 ATH, 화장품 YoY 64.2% 성장
- 2Q26F 매출액 1,681억원(YoY +19.5%, 이하동일), 영업이익 663억원(+18.7%), OPM 39.5%로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 [의료기기] 914억원(내수 +YoY +5.6%, QoQ +9.8%/ 해외 YoY +12.4%, QoQ +29.1%) 전망. 역대 최대 실적 갱신
- 유럽 리오더 조기 발생으로 1Q 30억, 2Q 37억원 추정. 3Q도 2Q와 유사한 수준 선적 예상되어 연간 120억원 상회 가능성 유효하다 판단
- [화장품] 고성장(+64.2%)이 핵심. 인바운드 수혜뿐 아니라 미국 세포라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 효과
- 동유럽 수입 화장품 관리 제도 강화로 40억원 규모 선주문 발생해 다음 분기 유럽 매출 소폭 감소할 수 있으나, 화장품 총매출은 3Q에도 +59.6%, 26F 60.2% 고성장 전망
- 미국 화장품 ODM사(CG USA) 인수로 생산유통 효율화 및 수요 대응력 강화
- 결손 법인 편입으로 3Q 일부 손실 연결 반영되나 영향 제한적 판단. 실적 발표 통해 마진 희석 수준, 시너지 확인 필요
▶️ Valuation & Risk: 인바운드, 자산효과 수혜주이지만, 멀티플 반영 전
- 유통 업종과 마찬가지로 인바운드, 자산효과 수혜 기대되나, 12M Fwd PER 15.5배로 관련 기대는 멀티플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수준
- 수요둔화 우려 해소, 화장품 고성장 반영 시 리레이팅 여력 확대된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638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08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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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김유민]
GST(083450) - 사상 최대 실적의 초입
▶️ 신한생각 고객 다변화가 만든 이익 레벨업
- 반도체 제조공정용 스크러버·칠러 전문 업체. 26년 매출 4,460억원, 영업이익 787억원(OPM 17.7%) 전망
- 삼성전자·마이크론 투자 확대와 SK하이닉스 신규 진입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TSMC 전기식 칠러, 삼성 P5, SK하이닉스 공정 확대는 27년 이후 추가 리레이팅 요인
▶️ 메모리 CapEx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 효과 본격화
- 삼성전자 P4 DRAM, P2·P3 NAND V9 전환투자 대응 중. 미국 Taylor향 장비는 매출 인식 시작, Austin 전환투자도 순차 대응
- 마이크론은 대만 기존 Fab 증설과 미국 Idaho·Virginia 투자 동시 진행 중. SK하이닉스는 1Q26 기준 5개 공정까지 확대
- 칠러는 현재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나 TSMC, 삼성, 마이크론 등 친환경 칠러 데모 진행 중
▶️ Valuation & Risk: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2026년 매출 4,460억원(+28.5% YoY), 영업이익 787억원(+33.1% YoY), OPM 17.7% 추정
- 27년 이후 TSMC 전기식 칠러 양산, 삼성 P5 투자, SK하이닉스 공정 확대가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
- 26F PER 14배 수준으로 고객사 다변화와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634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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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파두 (440110) - 의심을 거둘 때
▶️ 신한생각: 하반기에 더욱 가속화되는 실적 개선
- 1Q26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이후 eSSD 업황 호조로 실적 개선세 가속화
- 2분기 실적은 1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되나, 수주 신규 공시 규모 고려할 때 하반기 집중적으로 실적 증가 전망
- 고객사 LTA 체결은 중장기 물량(Q)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실적 가시성 확보
▶️ 1) 컨트롤러와 모듈 매출 모두 증가, 2) 고객사 추가 흐름 지속
- 26년 예상 매출액 3,856억원(+317.3% YoY, 이하 생략), 영업이익 859억원(흑자전환, 영업이익률 22.3%) 전망
- 26년 모듈 부문 매출액 비중은 NAND 가격 상승으로 30%까지 증가 기대
- 현재 최종 2개 고객사에게 납품 중, 연말부터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주문 시작
- 27년 매출 본격화로 총 4개사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Valuation & Risk: 실적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27F, 28F EPS 평균 4,601원에 경쟁사 12MF PER 평균 36.4배(마벨 49.0배, 마이크로칩 27.4배, 실리콘 모션 32.7배)에서 20% 할인한 28배를 적용
- 낸드 컨트롤러 중심 업체인 실리콘 모션의 멀티플을 감안할 때 목표 PER 배수는 합리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640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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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혁신성장 - 바뀐 것은 주가 뿐
▶️ 신한생각: 위기 속에서 찾는 기회
- 2분기동안 수급쏠림으로 인한 중소형주 전반 소외 흐름 지속
- 현재는 코스피 신고가 경신 후 조정국면으로 개별 종목 바텀피싱 유효 전망
▶️ 2Q26 Preview: 호실적 기업 다수. 바뀐 것은 주가 뿐
- 성장 경로가 명확한 기업은 호실적 지속
- 구조적 성장 및 개별 성장 스토리가 명확한 반도체 소부장, AI인프라, 우주, 핀테크, 디지털헬스케어 호실적 예상
- 강화되고있는 주주환원정책 또한 주가 하락 시 더 큰 기회 요인
▶️ 위기는 곧 기회
- 중소형주 소외와 코스닥 극단적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 당사 커버리지 26F PER은 1분기말 대비 21% 하락
- 하반기 내 코스닥 활성화 정책 구체화, BDC 세제개편안 등 중소형주 성과 반전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588
위 내용은 2026년 7월 14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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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KQ.290650); 가늠할 수 없는 산업 확장성』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탈모 시장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 리투오 고성장, 연내 미국 진출 가능성, 4Q 중국 생산허가 이벤트, 폐지방 상업화 모멘텀 등 호재 연속으로 에스테틱 업종 내 가장 가파른 외형 성장 전망
- 선호주로 제시
▶️ 2Q26F Pre: 계속 추가되는 추정치 상향 모멘텀
- 2Q26F 매출액 368억원(YoY +78.7%), 영업이익 82억원(흑전), OPM 22.3%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리투오 매출 25년 연간 61억원 → 1Q26 81억원 → 2Q26F 142억원 → 26F 연간 705억원 추정
- 추정치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이익 모멘텀에 주목: 1) 9월 메가카티 적용연령 확대(60→65세), 2) 4Q 중국 생산공장 허가, 3) 폐지방 시장 개화(6/18 식약처 허가), 4) 미국 연내 진출
- 지방 ECM은 전신에 다용량 활용 예상되며, 피부 ECM(리투오)보다 시장 규모 클 것으로 판단
- 미국 연내 진출 가시화. 가파른 ASP 상승(국내 대비 10배 추정) 기대
- 연내 구득기관 인수 및 추가적인 월CAPA 확대(26F 15만개 → 28F 30만개)로 원료 확보 및 공급역량도 강화
▶️ Valuation & Risk: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밸류
- 27F PER 31.5배는 이익 추청치를 상향시킬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상업화라는 중장기 성장 옵션 감안시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수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587
위 내용은 2026년 7월 14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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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뉴파워프라즈마(144960.KQ) - 미국 반도체 CapEx 수혜 본격화
▶️ 신한생각: 폭발적인 이익성장과 저평가 매력
- 미국 반도체 투자 수혜에 따른 본업 호실적과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가파른 이익 성장 구간 진입
- 26F PER 8배 수준으로 국내 장비부품 기업 중 저평가 매력 보유
▶️ 미국 반도체 CapEx와 미세공정화 수혜 본격화
- 반도체 미세공정화로 챔버 클리닝 빈도가 증가하며 고수익성 부품인 RPS 교체 수요 급증
- 미국 내 TSMC, 인텔, 삼성전자의 대규모 신규 투자 계획에 따른 실적 호조가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종속회사 스페이스프로의 방산소재 호조 및 도우인시스의 UTG 신모델 확대와 수율 개선으로 실적 기여 확대
▶️ Valuation&Risk: 26년 영업이익 743억원 전망
- 26년 매출액 7,235억원(+25.2% YoY), 영업이익 649억원(+126.4% YoY) 전망
- 1Q26 매출액 1,485억원, 영업이익 13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가파른 호실적 확인
- 26F PER 8배로 국내 장비사 평균(45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413
위 내용은 2026년 7월 6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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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김유민]
태웅(044490) - NDR 후기: 주기기 퍼즐의 첫 조각
▶️ 신한생각 SMR 주기기 레퍼런스 확보, 숫자로 이어지는 구간 진입
- 대형 자유단조 기반의 해상풍력·원전 소재 부품 기업. 2Q26 매출 996억원, OPM 7.1% 예상
- 1Q 출하 이연 물량 반영, 철스크랩 가격 상승, 고환율, 링롤링밀 업그레이드가 실적 개선 요인
- 테라파워 4세대 SMR 부품 수주로 첫 원전 주기기 레퍼런스 확보. 해상풍력 중심에서 SMR, CASK, Oil & Gas로 적용 산업 확대
▶️ 1) 테라파워 주기기 진입, 2) 해상풍력 수주 회복
- 테라파워 4세대 SMR Natrium 프로젝트의 주기기 핵심부품인 회전 플러그 부품 수주. 첫 SMR 주기기 레퍼런스 확보
- 2호기는 9월 발주 예상, 디스크 부품 추가 수주 추진 중. 테라파워 수주 이후 GE Vernova Hitachi BWRX-300과 Holtec SMR 주기기 수주 가능성 확대
- 해상풍력은 유가 상승과 미국 주정부 프로젝트 재개 움직임으로 유럽 발주 시점이 1년씩 앞당겨지는 분위기
▶️ Valuation & Risk: 실적 턴어라운드와 수주 레퍼런스 확보 구간
- 2026년 매출 3,960억원(+13.3% YoY), 영업이익 319억원(+534.6% YoY), OPM 8.0% 추정
- 링롤링밀 업그레이드, GE Hitachi 3.5세대 SMR 보조기기 잔여 매출, 체코 CASK 2기, Holtec CASK Lid 등 반영으로 실적 회복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417
위 내용은 2026년 7월 6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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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제이에스코퍼레이션(194370.KS) - 영구 CB 발행 관련 코멘트
▶️ 신한생각: 신한생각 지주사 요건 성립에 따른 시나리오 분석
- 7월 6일자로 영구전환사채(CB) 200억원, 일반전환사채 200억원 발행 발표
- 지주사 요건 성립에 따른 일시적 재무비율 충족 목적으로 판단하며, 부채 상환에 활용 시 주주가치 희석 최소화
- 역대 최대 실적, 지배구조 이벤트 등 주가 상승 요인 충분하다고 판단
▶️ 추가적으로 기대할 만한 지배구조 관련 이벤트
- 2025년말 별도 자산총계 5,000억원 상회 및 자회사 주식가액 비중 확대로 지주회사 요건 해당 예상
- 영구 CB는 자본으로 인정되어 조달자금을 부채상환에 활용 시 2026년말 부채비율 200% 하회 가능
- 제이에스코퍼레이션과 약진통상 합병 시 서울미라마 지배구조 개편 및 중복상장 가능성 해소 기대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22,500원으로 상향조정
- 26~28년 지배순익 추정치 상향 및 26F PER 6배 적용하여 목표주가 22,500원으로 상향
- 핸드백 및 의류 OEM 부문의 달러 기준 성장세 지속 및 미국 소비 호조세 확인
- 호텔 부문 역대 최대 실적 경신 및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 7%로 매력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322
위 내용은 2026년 7월 1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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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퀀트팀]
BDC 인사이트 vol.2
▶️ 신한 BDC, 올해 두 번째 투자 아이디어 제시
-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 종목은 코스닥 전체의 78.5%에 달하며, 최근 시장 부진으로 투자 대상 유니버스 확대
- '2년 연속 흑자' 요건만으로도 대상 종목의 46%가 충족되어 옥석을 가릴 대상군이 방대한 상황
▶️ 코스닥 승강제, 국민성장펀드, 그리고 BDC가 시장 반등 견인
- 코스닥 시총 비중은 1999년 이후 최저 수준(6.7%)으로 하락
-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직간접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자금 규모는 약 10조원 이상으로 추산
- 공모 BDC 상품 출시 시 비상장 우량 기업의 상장 파이프라인이 확충되며 코스닥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 한국형 BDC 통해 코스닥 중소형주 옥석가리기
- 시총 2,000억원 미만 코스닥 기업 중 순현금 기업 비율이 54%(744종목)에 달해 무분별한 하락이 투자 기회를 제공
- 리센스메디컬, 피델릭스, 핑거, 지씨지놈, 나노, 에이치피오, 싸이닉솔루션, 페스카로, 케이엔에스, 코아시아씨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97
위 내용은 2026년 6월 30일 9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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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디지털 헬스케어 김지영, 최승환]
메쥬(0088M0) - 멀티파라미터 제품 출시로 승부수
▶️ 신한생각: 연내 M350 출시가 성장 가속화의 핵심 변수
- 구조적 성장 국면인 원격환자모니터링(aRPM) 시장에서 연내 M350 출시로 병상 침투 가속화 기대
- 이익 레버리지 본격화와 흑자 지속 여부가 향후 성장의 관건
▶️ 침투율 5%, 이제 시작인 국내 원격환자 모니터링 시장
- 고령화, 간호인력 부족 심화와 원격환자 모니터링 수가 확대(EX871) 등 제도적 기반 강화로 시장 본격 개화
- 국내 병상 약 60만개 중 도입 비중은 약 5%에 불과한 초기 시장으로, 잠재 시장(TAM)은 약 1.8조원 규모
- 연말 출시 예정인 M350은 패치 하나로 8개 파라미터 측정, 온디바이스 형태로 안정적인 생체 신호 확보 가능
- 유통사 동아ST의 수가쉐어 모델 도입으로 병원 초기부담 완화 및 상급종합병원 중심 레퍼런스 기반 병상 침투 가속화
▶️ Valuation&Risk: 수급 부담보다 중요한 것은 흑자 구조 증명
- 병상 확대 속도 감안 시, 26년 매출 가이던스 154억원 달성 전망
- 생산 효율화 및 제한적인 추가 고정비 부담으로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기대
- 보호예수 해제 물량에 따른 오버행 리스크 잔존하나, M350 출시와 흑자 구조 안착 여부가 수급 부담을 완화할 핵심 변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72
위 내용은 2026년 6월 23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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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에이직랜드(445090.KQ) - ASIC 설계를 위한 교두보
▶️ 신한생각: 국내 유일 TSMC 디자인 서비스 파트너사
- 19년 TSMC VCA로 지정, 24년 대만 R&D 센터를 설립해 글로벌 거점 확보
- 국내 팹리스들을 TSMC로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 및 해외 팹리스 고객사 확장 중
- 대만 디자인하우스인 GUC, Alchip이 대응하기 힘든 해외 고객사들을 공략하며 중장기 교두보 마련
▶️ 1) 메모리 과제 비중 증가, 2) 대만 R&D 센터 기반 해외 수주 증가
- SK하이닉스향 CXL 개발 협력 및 파두 eSSD 컨트롤러 프론트엔드 개발 등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대만 R&D 센터 설립을 통해 TSMC CoWoS 3/5nm 선단 공정 대응 역량 선제 확보
- 중화권 팹리스향 용역 매출 확대를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가속화 및 28년 미국 법인 설립 예정
▶️ Valuation&Risk: 양산 본격 진입 및 손익분기점 달성 예상
- 25년 대만 법인 R&D, EDA 툴, 인력 채용 등 선제 투자로 인해 수익성 개선은 다소 지연될 전망
- 26년 손익분기점 통과 및 27년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 양산 고객사는 26년 4개사에서 27년 9개사로 확대될 전망이며, 26년 양산 매출 약 540억원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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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알멕(354320.KQ) - 우주로 가는 프리미엄 알루미늄
▶️ 신한생각: 고부가 프리미엄 알루미늄 공급사
- 전 세계 10개사만 보유한 Crash Alloy 기술력으로 고부가 제품 특화 지위 구축
- 전기차 캐즘 전 대규모 캐파 확보로 가동률이 낮았으나, 프리미엄 전기차와 우주항공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수익성 정상화 국면 진입
- 현재 주가는 우주항공 분야의 부가가치가 반영되지 못한 수준으로 판단
▶️ 우주항공 부품 양산개시와 알루미늄 신사업 모멘텀
- 글로벌 우주기업 S사로부터 17종 부품 개발 의뢰를 수주로 우주항공 부품 시장 본격 진입
- 우주항공 매출액은 2026년 300억원, 2027년 700억원으로 급성장 전망, 기존 EV 부문 대비 마진율이 5~10%p 높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 알루미늄 고전도체 부스바 사업을 통해 전력기기·ESS 시장 신규 진출 및 북미 ESS 시장 공급망 편입 가능
▶️ Valuation&Risk: 우주항공 메탈 기업 중 압도적 저평가
- 2026년은 가동률 회복과 제품 믹스 개선에 의한 수익성 개선 가시화
- 가동률은 2027년 52%로 점차 회복되어 규모의 경제 확보 예상
- 빌렛 자체 주조를 통해 원가 추가 개선 가능 전망
- 2026년 기준 PSR 1.6배로, 국내 우주항공 Peer(6~10배) 대비 압도적인 저평가 매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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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기타금융 김유민, 최승환]
코나아이(052400.KQ) - 펀더멘털은 green green
▶️ 신한생각: 주가 조정 국면, 펀더멘털 오히려 강화
- 최근 주가는 정책 기대감 소멸과 차익실현 매물, 중소형주 투자심리 위축이 맞물리며 52주 고점 대비 약 35% 조정
- 현 구간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조정 국면으로 판단
▶️ 메탈카드·플랫폼 동반 성장 구간
- 2분기 매출액 861억원(+28.1% YoY), 영업이익 293억원(+70.2% YoY)으로 추정
- 메탈카드 최대 고객사인 Chase에 정식 벤더 등록 완료
- Amex 내 공급 비중 확대가 기대, 기존 2차 협력사에서 1차 공급사로의 승격 가능성 존재
- 플랫폼 사업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신규 지역화폐 운영 지역 확대로 거래액 증가 견인 전망
-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여 법제화 이후 즉시 사업화가 가능하며, STO 모델 등 지역경제 플랫폼으로 확장 준비 중
▶️ Valuation&Risk: 본업 재평가 시점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6,5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플랫폼 사업의 구조적 성장성과 스마트카드 사업의 높은 수익성을 반영하지 못한 수준으로 판단
- Chase 벤더 등록 완료, Amex 공급 확대,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개발 완료 등 기존 투자포인트 가시성 확대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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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김지영]
씨어스(458870.KQ) - 2030년 매출액 1조원으로 가는 길
▶️ 신한생각: 초성장주의 보기 드문 탑승기회
- 25년 강력한 주가 상승에도 이익 성장이 뒷받침되어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오히려 커진 상황
- 국내 씽크, 모비케어 침투율은 5% 미만으로 고성장을 지지하며, 2030년 매출액 1조원(CAGR 67%) 달성 가능성 충분
- 최근 시장 쏠림에 의한 주가 조정으로 탑승 기회로 판단
▶️ 구독모델, 병원 외 시장, 해외 시장의 성장 잠재력 분석
- 씽크는 설치 5년 차부터 구축형에서 구독형으로 전환되어 반복 매출 강화, 병상 10만 개 확보 시 연간 구독 매출액만 1,500억 원 상회 전망
- 26년 5월 삼성화재와의 MOU를 통해 병원 밖 시장(RPM 등) 진입. 입원 환자 대비 재정 부담이 적어 공단에서도 지지
- 중동 시장은 한국 대비 9배 이상 높은 단가, 한국대비 검사건수 2배, 단가 3배 이상인 미국 시장은 내년 진출 예정
▶️ Valuation&Risk: 목표주가 55,000원 제시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
- 2026, 2027년 평균 지배순이익에 PER 35배 적용
- 글로벌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 그룹 중 가장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에도 멀티플은 하단 수준으로 Peer Group 내 최선호주 제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72
위 내용은 2026년 6월 23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