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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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담당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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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산일전기(062040.KS) - 수주 확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신한생각: 실적은 쉬어가도 수주는 사상 최대
- 3Q26은 선적 지연과 환율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다만 출고를 마친 미인식 물량 780억원과 분기 최대 수주를 감안하면 수요 훼손은 아니라고 판단
▶️ 3Q26 Review: 선적 지연과 환율 시차가 만든 일시적 부진
- 3Q26 매출액 1,460억원(+10.0% YoY), 영업이익 445억원(+4.6%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 태풍과 중동 리스크로 선적이 밀리며 매출인식 대기 물량이 780억원까지 증가하고 환율 시차로 매출원가율 상승
- 신규 수주는 2,789억원(+118.7%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하였으며 데이터센터와 ESS가 성장을 주도
- 4Q26은 선적 지연분 매출 반영 및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 전분기 대비 개선 전망
▶️ Valuation&Risk: 목표주가 242,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를 242,000원으로 종전 대비 31% 하향 조정 (27F PER 28배 적용)
- 25년 리레이팅 이후 12MF PER 15배는 단기 저점 역할, 일시적 부진을 딛고 주가 반등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802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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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제이브이엠(054950.KQ) - NDR 후기: 과점기업의 수출 성장
▶️ 신한생각: 수출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계속 커지는 비대면 조제시장
- 수출이 수익성을 견인하는 가운데 구조적 성장 가능 기업임을 확인
- 중장기적으로 원격진료 및 약 배송 확대와 약국 대형화, 자동화에 따른 수혜 기대
▶️ 3Q26 Review: 비수기에도 수익성 확인
- 3Q26 매출액 405억원(+2.1% YoY), 영업이익 99억원(+30.4% YoY)으로 3분기 기준 최고 영업이익률 달성
- 북미 매출은 카운트메이트 수주 및 ATDPS 출하 확대로 38% 성장하였으며, 메니스 국내 첫 납품처로 건기식 업체 확인
- 4Q26 성수기 진입으로 매출 회복이 전망되며, 2027년 북미 체인 약국 입찰 도전 및 국내 비대면 진료 약 배송 시작 수혜 기대
▶️ Valuation&Risk: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목표주가 34,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수출 성장 지속, 중장기 비대면 조제 잠재력, 약 1,200억원의 순현금을 바탕으로 한 M&A 여력 감안 시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96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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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글로벌 핀테크 김유민]
서클 인터넷 그룹(CRCL.US) - ARC가 만든 서프라이즈, 다음은 수익화
▶️ 신한생각: 숫자는 서프라이즈, 본업은 여전히 부진
- ARC 토큰 수익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나, 일회성 수익 제외 시 실적 둔화 지속
- USDC 유통량 정체와 금리 하락 부담에도 ARC 메인넷 출시, CPN 거래액 급증 등 플랫폼 확장 가속화
- 2027년 GENIUS Act 시행을 앞두고 인프라 성장 기대 유효하나 실질적인 수익화 확인 필요
▶️ 3Q26 Review: ARC의 실적 견인, 준비금 수익은 역성장
- 3Q26 매출 8.6억달러(+17% YoY), 조정 EBITDA 3.2억달러(+91% YoY)로 컨센서스를 상회함
- ARC 토큰 프리세일 수익 1.8억달러 제외 시 매출 6.8억달러(-8.0%), 조정 EBITDA 1.4억달러(-21.1%)로 부진
- 준비금 수익률 하락(-61bp) 영향으로 준비금 수익은 6.6억달러(-8.0%) 기록, USDC 점유율도 27.0%로 둔화
- 메인넷 출시, CPN 연환산 거래액 확대(10월 말 580억달러 이상), Tazapay 인수 추진 등 결제·블록체인 인프라 확장 가속화
▶️ Valuation&Risk: 2027년 제도권 편입, 수익화가 관건
- USDC 연평균 40% 성장 목표에도 최근 잔액 정체와 시장점유율 하락은 부담 요인
- 2027년 1월 GENIUS Act 시행에 따른 기관 채택 확대, ARC 생태계 활성화, CPN 결제 수익화가 리레이팅 핵심 변수
- 단기적으로 금리 하락과 실적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나 중장기 플랫폼 가치 확대 가능성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95
위 내용은 2026년 11월 6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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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고영(098460.KQ) - 환율 노이즈를 넘어선 사상 최대 실적
▶️ 신한생각: 서버 및 신사업 고성장에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2개 분기 연속 최대실적 경신, AI 인프라 투자 최선호주 관점 유지
▶️ 3Q26 Review: 서버와 신사업의 고성장 지속
- 3Q26 매출액 1,066억원(+76.8% YoY), 영업이익 194억원(+312.1% YoY)으로 당사 추정치 상회
- 서버 매출은 495억원(+194.4%)으로 전사 비중 46%까지 확대되었으며, 신사업 및 AI S/W의 고성장 지속
- 원가 상승과 환율 하락 부담을 제품 믹스 개선으로 상쇄했으나,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 매출채권 평가손실로 순손실 전환
- 서버 내 중화권 비중 확대, 반도체 검사장비·광통신·우주 위성통신 및 수술로봇 출하 본격화로 성장 견인 전망
▶️ Valuation&Risk: 목표주가 43,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기존 38,000원에서 43,000원으로 13% 상향 조정
- 27F PER 40배 유지 및 순익 추정치 상향 반영
- 환율이 만든 순이익 노이즈보다 서버 비중 확대와 신사업 수익화가 동시에 확인된 점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68
위 내용은 2026년 11월 5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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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의료기기 김지영, 최승환]
휴젤(145020.KQ) - 실적 저점 통과
▶️ 신한생각: 실적 저점 통과
- CSO 전환에 따른 매출 공백과 판관비 확대로 3Q 실적 저점 형성
- 중국·브라질 등 주요 시장의 견조한 수요에 4Q 미국 매출인식 정상화와 ASP 상승이 더해져 외형성장 부각 전망
- 미국 직판구축 비용 부담이 이어지나 27F PER 12.5배인 현 주가에서는 단기 수익성 악화보다 탑라인 성장에 주목할 시점
▶️ 3Q26P Re: 미국 매출 차감과 판관비 확대로 기대치 하회
- 3Q26P 매출액 975억원(YoY -7.9%), 영업이익 181억원(YoY -61.8%)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35.2% 하회
- CSO 전환을 앞둔 Benev향 선적 제한과 재고 환매로 미국 매출 차감 발생 및 현지 조직 구축·메디컬 마케팅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
- 사업부별 매출은 톡신 472억원(-21.5%), 필러&스킨부스터 309억원(+2.2%), 화장품·기타 194억원(+25.2%) 기록
- 미국 외 주요 시장은 견조하며, 4Q26F 매출액은 1,467억원(QoQ +50.4%)을 전망
▶️ Valuation&Risk: 목표주가 280,000원 하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80,000원으로 6.7% 하향
- 원화 강세 및 미국 현지 조직 구축 비용 확대를 반영해 26F/27F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8%/10.3% 하향 조정
- 미국 판매체계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연을 고려해 적용 PER을 기존 대비 10% 할인한 18.5배로 조정
- 향후 외형 성장이 선투자비용을 흡수하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관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66
위 내용은 2026년 11월 5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5 698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씨엠티엑스(388210.KQ) - 일회성 실망, 절대적 매수 찬스 도래
▶️ 신한생각: 실적 미스보다 큰 주가 반응, 매수관점 대응 필요
- 예상보다 큰 이익단 미스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됨
- 일회성 비용 요인이 혼재된 '빅배스' 성격이며, 4분기 이후 전망은 긍정적
- 과도한 주가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 관점 접근 유효
▶️ 3Q26 Review: 빅배스 요인 분석
- 3Q26 매출액 484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으로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를 33.8% 하회
- 고객사 공정전환 공백, 스펙 변경, 환율 및 불량처리 등 약 50억원의 일회성 영업비용 발생
- 일회성 비용 제외 시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158억원)에 부합하며 실적은 3분기가 저점
- 영업외단 비용은 자회사 셀릭 RCPS 평가손 때문이며 내년 합병 시 해소될 예정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절대 저평가 영역 도달
- 목표주가를 77,000원으로 하향하고 27F 목표 PER을 Peer 평균인 10배로 하향 조정
- 11/3 종가 기준 27F PER 5.5배로 Peer 내 최저 수준의 절대 저평가 영역
- TSMC,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고객 다변화 및 대구경 잉곳 소재 내재화 투자 포인트는 유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33
위 내용은 2026년 11월 4일 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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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김지영, 최승환]
로엔서지컬 (비상장) - 유연 수술로봇이 여는 신장결석 치료의 새로운 표준
▶️ 커져가는 RIRS 시장, 높아지는 로봇 도입 유인
- 로엔서지컬,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개발·상용화 기업
- RIRS(역행성신장내수술)는 피부 절개 없이 내시경으로 결석을 직접 파쇄·회수하는 방식, 출혈·회복 부담이 적고 내시경 성능도 개선되며 선호 상승
- PubMed 등재 연구 기준 신장결석 치료 방식 중 RIRS 비중 60%로 가장 높음, 국내 RIRS 수술 건수는 2015년 1,225건에서 2025년 19,397건으로 10년 새 15.8배 증가
- RIRS 선호·수요 확대로 자메닉스가 진입할 수 있는 수술 수요와 고객 기반 확대
- 의료진·병원·환자 모두 로봇 도입 유인 존재: 의료진은 반복 조작에 따른 피로·방사선 노출 감소, 병원은 보조인력 운영 유연성 및 비급여 진료 수익 제고, 환자는 반복 수술·회복 부담 경감
- 수요 주체별 편익이 로봇 전환과 로엔서지컬 사업 기회 확대를 뒷받침
▶️ RIRS 로봇 수술 초기 시장 선점 기회
- 자메닉스는 요관경·레이저·바스켓을 하나의 콘솔에서 통합 제어, 호흡 동기화·경로 재현·결석 크기 가이드로 파쇄와 회수 보조
- 호환 상용 요관경 사용 가능, 익숙한 기구와 술기를 유지하며 수술 편의 제고 가능
- 위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병원에서 레퍼런스 및 초기 고객 기반 구축 중
- 수술로봇은 초기 시장 선점효과가 큼: 병원은 검증된 레퍼런스를 중시하고 의료진은 숙련된 장비를 쉽게 바꾸지 않아, 먼저 확보한 고객 기반이 후속 도입의 경쟁력으로 연결
- 복강경 수술로봇 시장을 선점한 Intuitive Surgical이 90%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하는 점이 이러한 특성을 보여줌
- RIRS 수술로봇은 아직 지배적인 표준 제품이 없어, 로엔서지컬은 병원 레퍼런스와 의료진 사용 경험을 먼저 축적하며 제품 경쟁력을 시장 선점으로 연결할 기회 확보
▶️ 비급여 진료 개시로 매출 기반 강화
- 2026년 5월 임상진료 목적 사용 전환 이후 설치 기반이 실제 진료 사용으로 연결 중
- 도입(계약+임상)병원 26곳(10월 기준), 월별 수술 건수(비급여+임상) 5월 9건에서 9월 51건으로 증가, 누적 수술건수 228건(10/22 기준)
- 신규 설치는 장비 매출과 잠재 소모품 수요를 늘리고, 기존 병원의 수술량 증가는 소모품 재주문으로 이어져 반복 매출 기반 강화
- 인도네시아 첫 수출과 미국 FDA 허가를 바탕으로 해외 고객 확보 추진, 요관·방광암 등으로 적용 범위 확대 계획
- 회사는 2027년 하반기 IPO와 2028년 영업흑자 전환을 목표로 함
- 국내 수술량 증가가 단기 매출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 공급과 적응증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폭을 넓힐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12
위 내용은 2026년 11월 3일 10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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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글로벌 핀테크 김유민 선임연구원]
코인베이스(COIN) - 거래 부진 지속, 비용 통제와 신사업 성과는 긍정적
▶️ 신한생각: 거래 부진 지속, 비용 통제와 신사업 성과는 긍정적
- 3Q26 매출이 35% 감소하며 역성장이 지속되었고, GAAP 순이익 증가도 대부분 크립토 자산 평가이익에 기인함
- 예측시장, USDC, 유료 구독 등 신사업 확장성을 확인했으나 크립토 거래 활동 회복은 지연되는 상황임
- 4분기 비용 부담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단기 보수적 접근 유지를 권고함
▶️ 3Q26 Review: 현물거래 부진에도 비용 절감과 신사업 성장으로 선방
- 3Q26 매출 12.2억달러(-34.9% YoY), 조정 EPS 0.27달러(-81.3%)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함
- 현물거래대금은 1,345억달러(-54.4%)로 부진했으나, 거래대금 점유율 10.7% 상승 및 예측시장 연환산 수익 2억달러 돌파로 매출 감소를 상쇄함
- 평균 USDC 잔고는 220억달러(+49%), Coinbase One 유료 가입자는 24% 증가하며 신사업 성장을 지속함
- 인력 감축과 일반관리비 절감으로 조정비용은 9.75억달러(-10.4%)를 기록해 가이던스 하단을 하회함
▶️ Valuation&Risk: 비용 효율화 이후에는 매출 회복이 관건
- USDC 리워드 확대 및 예측시장 마케팅 투자 등으로 4분기 비용 증가가 전망되나 연간 조정비용 가이던스는 하향 조정하며 비용 통제 기조를 유지함
- 중장기 성장동력은 유효하나 비용 효율화만으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이끌어내기는 어려울 전망임
- 크립토 거래대금 회복과 신규 사업의 매출 기여 확대 확인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유효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677
위 내용은 2026년 11월 2일 8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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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뤼튼테크놀로지스 (비상장) - 글로벌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탄생
▶️ AI의 힘, 보는 이야기에서 참여하는 이야기로
- 뤼튼테크놀로지스, 생성형 AI 기반 새로운 콘텐츠 소비방식 구현 기업
- 창작자가 세계관·인물 설정 시 이용자의 말과 선택에 따라 AI가 다음 장면 생성, 이용자는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시 결제
- 기존 콘텐츠는 완성된 이야기를 일방향으로 소비하는 구조였으나, 뤼튼은 이용자가 서사의 공동 저자가 되며 체류시간과 반복 결제로 연결 가능
- 스트리밍·웹툰과 같은 유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참여형 스토리'라는 새로운 업태가 형성되고 있다는 판단
- 국내 크랙, 일본 캬라푸, 북미 OOC라는 서비스명으로 플랫폼 운영
▶️ 넷플릭스와 우버처럼 수요자, 공급자가 만나는 플랫폼
- 콘텐츠가 다양해지면 이용자의 플랫폼 체류 이유 증가
- 이용자 결제가 창작자 수익으로 연결되면 새로운 창작자 참여와 콘텐츠 공급 확대, 넷플릭스·우버의 콘텐츠 축적과 공급·수요 선순환을 뤼튼에 적용 가능
- AI가 하나의 세계관에서 이용자별 후속 이야기를 생성해 창작자의 연재 속도에 구애받지 않고 소비자가 원하는 소비량 충족
- 창작자도 한 번 구축한 세계관이 이용자 수만큼 반복 소비되며 수익 창출
- 영화, 드라마, 웹툰, 웹소설 등 인력에 의존하는 기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콘텐츠 공급 병목 극복 요인
- 경쟁력의 중심은 창작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며, 축적된 콘텐츠와 이용자 데이터가 진입장벽 역할
▶️ 일본에 이어 북미로, 텍스트에 이어 게임으로
- 2026년 5월 출시한 북미 서비스 OOC, 출시 3개월 만에 월 결제액 100억원 상회
- 한국·일본에 이어 북미에서도 의미 있는 유료 수요 발생
- 뤼튼 요금제는 선불 재화를 충전한 후 챗과 부가 기능에 사용하는 형태
- 향후 이미지·영상과 게임 요소 결합 시 대화 횟수 중심 과금에서 콘텐츠·아이템 소비로 확장 여지, 객단가 상승으로 연결 가능
- 국가 확장이 현재 성장 동력이라면, AI 콘텐츠의 게임 요소 포함 및 이미지·영상 콘텐츠 확장은 중장기 동력으로 작용 가능
▶️ 실적 및 상장관련 체크포인트
- 2025년 매출액 471억원(+1,433% YoY), 영업손실 589억원 기록
-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6년 매출액은 전년도 매출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임
-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6년 8월 시리즈C 1,000억원 유치로 누적 투자금 약 2,300억원 달성, 2027년 이후 상장예비심사 청구 목표
- 추론비용과 고객획득비 등 비용 요인을 차감한 수익성 확보 여부가 관건이며, 국내 매출의 확장성, 해외 성장성과 흑자전환 가시성 중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572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9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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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채윤]
어피닛 (비상장) - 신용 공백을 채우는 금융 인프라 기업
▶️ 기록이 없는 Credit Gap의 해결점
- 어피닛은 인도 금융소외계층 대상 대안신용평가 기반 여신 및 금융상품 중개 영위
- 인도 자회사를 통해 NBFC(Non-Banking Financial Company) 중 Middle Layer에 속하는 라이선스 보유
- 인도 근로자의 약 90%는 급여를 현금으로 받는 비공식 부문 종사자로, 소득 증빙 서류가 없어 은행 서비스 이용 불가
- 실질적인 은행 서비스 인구는 2억명에 그침
- 이 공백을 제도권 안에서 받아내는 주체가 NBFC
▶️ 스마트폰을 이용한 신용 심사, ACS
- 2020년 초기 모델 대비 2025년 최신 모델 기준 승인율 39.4%로 확대, 90일 연체율 5.0%로 하락하며 동시 개선
- 심사는 전적으로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짐
- 인도는 금융기관 문자 규격이 표준화돼 있어 소득, 고정 부채, 현금 유동성 추정 가능, 고객 행동 데이터를 통한 상환 여력의 점수 환산 가능
- 주력 상품이 1년 이내 단기 신용상품이고 재이용률 90% 초과, 상환 결과가 빠르게 학습 데이터로 환류되며 단기간 내 모델 고도화
- 평가 대상이 특정 상품이 아닌 개인의 상환 여력과 소비 성향이라 적용 범위가 여신에 국한되지 않음
- 정확도가 높아질수록 자사 여신을 넘어 다른 금융기관의 의사결정에 투입되는 데이터로 활용 가능
▶️ 여신에서 중개로, 중개에서 플랫폼으로!
- 하루 10만건 이상 신청 중 자체 집행 비중은 10% 미만, 나머지는 ACS 점수를 붙여 파트너 금융기관에 연계하고 실행액 연동 수수료 수취
- 자기자본 규모와 무관하게 확장 가능하며 대손 부담 없는 구조
- 선행 사례인 신용상품 중개의 분기 거래액은 3Q25 34억원에서 2Q26 450억원으로 증가
- 평가 구조가 같아 보험과 카드에 그대로 적용 가능, 올해 두 사업의 중개 개시
- 다음 단계는 당장 자금 수요가 없는 고객까지 상시 접점으로 확보하고, 심사 모델 자체를 외부에 공급해 중개 없이 평가 결과만으로 수익을 내는 구조
- 하나의 심사 엔진으로 전반적인 금융 수요를 받아내는 종합 금융 플랫폼이 최종 종착지
▶️ 실적 및 체크포인트
- 2025년 영업수익 1,691억원, 영업이익 449억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성장과 수익성 동시 시현
- 수신 기능이 불가한 구조상 조달 금리와 규모가 성장 속도를 좌우
- 중개 수익 비중 확대가 이 제약을 얼마나 완화하는지가 관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571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9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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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글로벌 핀테크 김유민 선임연구원]
로빈후드 - 사업 다각화의 성과가 실적으로 확인
▶️ 신한생각: 사업 다각화의 성과가 실적으로 확인
- 3Q26 실적 발표 후 매출 컨센서스 하회와 암호화폐 거래수익 감소, 순이자수익 부진으로 주가 3.3% 하락
- 사상 최대 매출 경신, 예측시장·블록체인 등 신사업 수익화, 비용 가이던스 하향은 긍정적 요소
- 기존 거래 중심 브로커리지에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실적으로 확인되어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 3Q26 Review: 사상 최대 매출과 견조한 수익성
- 매출액 14.2억달러(+12% YoY)로 사상 최대 경신했으나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6.9억달러(+8% YoY)는 예상치 7.3% 상회
- Robinhood Ventures Fund I 평가손실(6,700만달러) 반영되며 조정 EPS 0.51달러로 기대치 하회
- 거래수익은 예측시장, 옵션, 주식 성장에 8.7억달러(+19% YoY) 기록했으나 암호화폐(-55% YoY)와 순이자수익(-9% YoY)은 부진
- 영업비용 7.4억달러(+16% YoY) 기록했으나 예상치를 하회하며 비용 효율성 확인
▶️ Valuation & Risk: 사업 다각화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
- 암호화폐 거래 위축과 금리 하락으로 인한 단기 실적 변동성은 불가피하나 신규 사업이 성장 동력으로 정착 중
- 신사업 확장에도 높은 마진이 유지되어 플랫폼의 영업 레버리지 확대 가능성 뒷받침
- 사업 다각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며 주가 조정을 중장기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562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9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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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포트 (비상장) - AI 메모리 방열 필러의 국산화
▶️ AI 메모리 방열 필러, 저알파 구상 알루미나의 국산화
- 반도체 봉지재(EMC)용 방열 세라믹 필러 제조사. 2010년 세라믹 파우더 상사로 출발, 2017년 법인 전환 후 저알파(Low-α) 구상 알루미나 개발
- 저알파 구상 알루미나는 칩의 열을 빼내면서 소프트에러를 일으키는 α선을 억제한 소재. 현재 주된 공급사는 도요타 계열인 일본 아드마텍스
- 향후 고객사의 두번째 공급원으로 진입, 소재 국산화 및 벤더 다변화를 보조하는 흐름
- 필러는 봉지재 무게의 최대 92%를 차지하며 방열 성능을 좌우
- HBM이 12~16단으로 쌓이며 발열 증가, 필러도 소재 열전도도가 실리카의 약 20배인 알루미나로 전환 중
- 봉지재 업체들이 두번째 공급원을 찾는 점도 기회
▶️ 높은 진입장벽: 불순물 정제와 긴 고객 인증
- 8년 개발 끝에 익명 고객 평가에서 α선 규격과 흐름성 충족, 샘플 납품은 2년 새 9배
- 핵심은 우라늄(U)과 토륨(Th)을 5ppb 이하로 걷어 내는 정제와 입자를 작고 둥글게 만들어 섞는 배합
- 금속 분말을 태우는 경쟁사 공법과 달리 공업용 원료를 녹여 정제하는 액상 합성법이라 원가 낮음
- 소재는 첫 채택이 어렵지만 한번 쓰이면 바뀌기 힘듦
▶️ 2027년 양산 공급, 표면처리와 촉매가 먼저 매출을 연다
- 2027년 하반기 알루미나 양산 예상, 생산은 11월 이후 가동할 진천공장(투자규모 약 300억원)이 담당
- 알루미나 양산 전에 기판 필러 표면처리(최대 180톤)와 봉지재 촉매(연 66톤 라인)가 먼저 매출 발생
- 봉지재 촉매는 알루미나를 넘어 더 큰 시장으로 진입 가능
- Tier1 봉지재 고객 대상 일부 제품이 긍정적 반응을 얻었고, 일부는 실질적인 업무가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
▶️ 실적 및 상장 관련 포인트
- 2025년 매출액 40억원(제조 4억원), 영업손실 12억원
- 2025년까지는 범용 알루미나 관련 상품 매출액 중심, 2026년부터 기존 상품 매출액에 표면처리 매출액 추가
- 고객사가 2027년 로우 알파 구상 알루미나 물량을 가져갈 경우 2027년 연말부터 관련 알루미나 매출액 추가 예정
- 시리즈A와 B로 340억원(초기 포함 누적 약 356억원) 유치, 기업가치는 희석 기준 약 700억원
- 2027년 이후 상장 절차 개시 계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526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8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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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제이브이엠(054950.KQ) - 비수기에도 돋보이는 수익성
▶️ 신한생각: 수출과 수익성 중심의 양호한 실적
- 국내 성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수출 성장과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호실적 예상
- 4분기 성수기 진입과 신제품 확대로 성장 재개 전망
▶️ 3Q26 Preview: 비수기에도 수출 선방
- 3Q26 매출액 412억원(+3.7% YoY), 영업이익 92억원(+20.8% YoY) 추정
- 판가 상승과 원가 효율화 노력으로 수익성 뒷받침, 메니스의 국내 건기식 업체향 첫 출하 달성
-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9.3% 증가 전망, 북미 McKesson의 카운트메이트 추가 주문 및 호주 수요 안정적 유지
- 4분기는 유럽 파트너사 TI Medi의 영국 영업 개시 등 우호적 환경으로 성수기 효과 기대
▶️ Valuation&Risk: 주가 트리거는 여전히 수출
- 목표주가 34,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가 산정기간 변경 및 목표배수 13배에서 11배로 하향)
- 국내 시장은 성숙 단계로 판단되며, 향후 주가의 핵심 트리거는 수출 실적 확대 여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66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3일 8시 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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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의료기기 김지영, 최승환]
휴메딕스(200670.KQ) - 리투오로 넓힌 외형, 자체 제품으로 높일 수익성
▶️ 신한생각: 리투오로 넓힌 외형, 자체 제품으로 높일 수익성
- 리투오 공급 확대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 고마진 필러의 수출 회복과 자체 개발 벨피엔의 상업화가 이익 성장 강도를 결정할 전망
▶️ 3Q26F Pre: 리투오 판매 확대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 전망
- 3Q26F 매출액 538억원(YoY +31.6%), 영업이익 131억원(+46.3%)으로 분기 최대 매출 전망
- 제조사 증설(월 Capa 5만⇒8만개)에 따른 리투오 공급 확대(155억원)가 실적 성장 견인
- 화장품 약국 입점 효과, 점안제 출시, 관절염치료제 해외 수출로 매출 기반 강화
- 연내 리투오 Capa 증설(월 15만개) 및 벨피엔(PN·HA 복합필러) 국내 품목허가 추진
▶️ Valuation&Risk: 적극적인 주주환원과 사업 체질 개선
- 비과세 감액배당 재원 500억원 확보 후 분기배당 시행, 자사주 50억원 전량 소각 완료
- 26F DPS 800원 기준 27~28F 전년대비 5~30% 배당 확대 계획으로 주주환원 매력적
-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고마진 필러 수출 회복, 자체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65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3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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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허성규]
골프존(215000.KQ) -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
▶️ 신한생각: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
- 하반기 국내사업부문의 역성장 폭 축소, 실적 회복 본격화는 2027년을 기대
- 해외 매출 비중은 3분기 22.3%, 4분기 30.4% 전망
- 주당배당금 4,000원 유지 시 배당수익률 10% 상회
- 해외 성장 기대와 매력적인 배당수익률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
▶️ 3Q26 Preview: 국내부문 매출 회복, 해외는 정체
- 3분기 매출액 1,167억원(-3.4%), 영업이익 85억원(-44.1%) 전망
- 국내 가맹사업부문 매출액 535억원(+5.1%)으로 9개 분기 만에 전년대비 성장 전환
- 투비전 NX플러스 출시로 가맹부문 매출은 긍정적이나 마케팅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 개선 제한
- 미국의 골프 시뮬레이터 주문 회복에 힘입어 2026년 해외매출 비중 25.8%로 성장 예상
▶️ Valuation&Risk: 실적 눈높이는 낮추고, 투자매력은 높이고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5,500원으로 24% 하향
- 2027년 주당순이익 7,215원에 4년 평균 PER에 20% 할인한 Target PER 7.7배 적용
- 현 주가 기준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4.9배, 배당수익률 11.4%
- 실적 전망과 목표주가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주가 조정에 따른 배당수익률 매력 부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58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3일 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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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SNT 에너지(100840.KS) - 전쟁과 환율의 이중고
▶️ 신한생각: 3분기 실적 이후 주가 회복 전망
- 26년 5월 고점 기준 주가는 58% 하락한 상태
-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수주잔고 감소, 원화 강세로 인한 매출 축소 및 영업외손실 인식 구간
- 변수들이 3분기 실적을 통해 반영된 이후 주가는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판단
▶️ 3Q Preview: 전쟁과 환율의 이중고를 버텨내는 구간
- 3Q26 매출액 998억원(-32.7% YoY), 영업이익 150억원(-38.2%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환헤지 부재로 재고자산 및 매출채권 관련 영업외손실 인식 및 쿨러 매출 부진 반영
- 9월 한국남부발전 수주 등으로 3분기 수주잔고는 2분기 대비 소폭 증가 추정
- 북미 수주 지역이 확장 중이며, 북미 공장의 영업 및 수주는 2H27 이후 가시화될 계획
▶️ Valuation&Risk: 소화의 시간이 필요
- 현재 주가는 27F PER 8.8배 수준으로 보수적 추정치 기반
- 3분기부터 환율로 인한 마진율 감소 구간 이후 주가의 점진적 회복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23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2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5 698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켐트로스(220260.KQ) - PR 소재도 국산화
▶️ 신한생각: 26년부터 반도체가 메인인 소재 업체
-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 원재료와 2차전지 첨가제를 제조하는 정밀화학 기업
- 2025년 2차전지 부진 및 증설 직후 가동률 하락(66%)으로 영업이익률이 1.8%까지 하락
- 4Q25부터 증설 가동과 PR 고객 확대로 1H26 반도체 매출 209억원(반기 매출의 51%), 영업이익률 15.9%까지 상승 전망
▶️ 1) PR 원재료 납품 고객사 확대, 2) 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 일본 소재사 점유율이 높았던 PR 원재료의 국산화 흐름으로 반도체 매출 26F 479억원, 27F 591억원(+23% YoY) 전망
- KrF 폴리머 및 EUV Thinner 원재료를 국내 PR 제조사에 공급하며, KrF 폴리머 고객사는 총 2개사로 확대
- 2차전지 부문은 삼원계 및 원통형 전지 전해액 첨가제를 납품 중이며, 2025년 실적을 저점으로 반등 예상
▶️ Valuation&Risk: 반도체 매출 확대 중에 역사적 PBR 하단 수준
- 26F PER 6.8배, PBR 1.2배 수준으로 PR 소재 피어사(26F PBR 2.2배) 대비 약 50% 할인 거래 중
- 추가 고객사 KrF 퀄과 EUV Thinner 증설 예정
- 잔여 BW(지분율 5.4%) 행사가는 4,837원이며, CB 4회차 잔액 15억원은 11월 만기 상환 예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05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1일 7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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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김유민, 김지영, 이채윤]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법
▶️ 신한생각: 어닝 서프 다수, 다만 변동성 높아진 시장 대응 필요
- 8~9월 코스피(+3.7%) 대비 코스닥(+18.9%) 우위 속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
- 10월 대형 IT 중심 급락 재현되며 중국 메모리 기술 진전 우려, CPI 쇼크, 금리 상승으로 투심 부진
- 실적 성장의 방향성이 양호하더라도 주가에 사전 반영된 기대치의 크기를 살펴봐야 할 시점
▶️ 3Q26 Preview: 소부장 반등, 숫자로 증명할 시간
- 커버리지 반도체 소부장 기업(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엑시콘, 고영 등)의 3분기 가파른 이익 성장 전망
- 업황 개선이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성장의 시계가 2027년까지 확장
- 고객사(Micr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가 성장 기반이나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기업은 밸류에이션 점검 필요
▶️ Valuation&Risk: 시장 급락 이후, 회복력 좋은 영역에 주목
- 역금융장세 압력 완화 시 소부장과 더불어 우주, 북미 ESS, 디지털헬스케어로 시야 확대 권장
- 우주(에이치브이엠, 스피어)는 중장기 위성망 구축 및 발사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주목
- 북미 ESS(산일전기 수주 호조) 및 디지털헬스케어(씨어스 해외 진출) 등 새로운 투자 기회 존재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10190036001.pdf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9일 8시 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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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김유민, 김지영, 이채윤]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법
▶️ 신한생각: 어닝 서프 다수, 다만 변동성 높아진 시장 대응 필요
- 8~9월 코스피(+3.7%) 대비 코스닥(+18.9%) 우위 속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
- 10월 대형 IT 중심 급락 재현되며 중국 메모리 기술 진전 우려, CPI 쇼크, 금리 상승으로 투심 부진
- 실적 성장의 방향성이 양호하더라도 주가에 사전 반영된 기대치의 크기를 살펴봐야 할 시점
▶️ 3Q26 Preview: 소부장 반등, 숫자로 증명할 시간
- 커버리지 반도체 소부장 기업(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엑시콘, 고영 등)의 3분기 가파른 이익 성장 전망
- 업황 개선이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성장의 시계가 2027년까지 확장
- 고객사(Micr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가 성장 기반이나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기업은 밸류에이션 점검 필요
▶️ Valuation&Risk: 시장 급락 이후, 회복력 좋은 영역에 주목
- 역금융장세 압력 완화 시 소부장과 더불어 우주, 북미 ESS, 디지털헬스케어로 시야 확대 권장
- 우주(에이치브이엠, 스피어)는 중장기 위성망 구축 및 발사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주목
- 북미 ESS(산일전기 수주 호조) 및 디지털헬스케어(씨어스 해외 진출) 등 새로운 투자 기회 존재
※ 원문 확인: http://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10190036001.pdf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9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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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채윤, 최승환]
삼아알미늄(006110.KS) - ESS 빅사이클의 가장 좁은 병목
▶️ 신한생각: 알박 쇼티지 국면, 유일한 순수 상장주
- 알박(알루미늄박) 산업은 짧은 리드타임 덕분에 캐즘기 과도한 증설을 피함과 동시에, AI 데이터센터발 ESS 수요 폭증으로 쇼티지 국면 진입
- 삼아알미늄은 국내 알박 3사(삼아알미늄, 롯데알미늄, DI동일) 중 유일한 순수 상장주로 업황 반등 시 가장 높은 베타를 제공해 최대 수혜 기대
▶️ 수요는 충분, 마진은 회복 구간
- 배터리 셀사들의 ESS 생산라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LFP 필수 공정인 탄소코팅설비 1대를 8월에 완공하여 국내 가동 중
- 기존 중국 외주 탈피로 FEOC 규제에서 자유롭게 글로벌 ESS 물량을 통한 Q 성장 전망
- 시차 역스프레드 해소 및 가공비 인상으로 2026년 압연 매출액 2,727억원(+81.4% YoY) 전망
- 2028년까지 배터리향 스트립 내재화 완성으로 마진 극대화 예정이며, 차세대 배터리 활용 확대에 따른 TAM 확장도 중장기 성장 동력
▶️ Valuation&Ris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2,000원 산정
- 2028년 추정 EBITDA 1,008억원에 목표 EV/EBITDA 19배(동박 2사 업황 정상시기 중앙값)를 적용해 목표주가 102,000원 산정
- 현재 주가는 Q 회복만 선반영된 상태로, P(가공비) 정상화와 C(스트립 내재화)가 반영된다면 충분한 상방 여력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33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5일 7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