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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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담당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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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김유민, 김지영, 이채윤]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법
▶️ 신한생각: 어닝 서프 다수, 다만 변동성 높아진 시장 대응 필요
- 8~9월 코스피(+3.7%) 대비 코스닥(+18.9%) 우위 속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
- 10월 대형 IT 중심 급락 재현되며 중국 메모리 기술 진전 우려, CPI 쇼크, 금리 상승으로 투심 부진
- 실적 성장의 방향성이 양호하더라도 주가에 사전 반영된 기대치의 크기를 살펴봐야 할 시점
▶️ 3Q26 Preview: 소부장 반등, 숫자로 증명할 시간
- 커버리지 반도체 소부장 기업(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엑시콘, 고영 등)의 3분기 가파른 이익 성장 전망
- 업황 개선이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성장의 시계가 2027년까지 확장
- 고객사(Micr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가 성장 기반이나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기업은 밸류에이션 점검 필요
▶️ Valuation&Risk: 시장 급락 이후, 회복력 좋은 영역에 주목
- 역금융장세 압력 완화 시 소부장과 더불어 우주, 북미 ESS, 디지털헬스케어로 시야 확대 권장
- 우주(에이치브이엠, 스피어)는 중장기 위성망 구축 및 발사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주목
- 북미 ESS(산일전기 수주 호조) 및 디지털헬스케어(씨어스 해외 진출) 등 새로운 투자 기회 존재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10190036001.pdf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9일 8시 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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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김유민, 김지영, 이채윤]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법
▶️ 신한생각: 어닝 서프 다수, 다만 변동성 높아진 시장 대응 필요
- 8~9월 코스피(+3.7%) 대비 코스닥(+18.9%) 우위 속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
- 10월 대형 IT 중심 급락 재현되며 중국 메모리 기술 진전 우려, CPI 쇼크, 금리 상승으로 투심 부진
- 실적 성장의 방향성이 양호하더라도 주가에 사전 반영된 기대치의 크기를 살펴봐야 할 시점
▶️ 3Q26 Preview: 소부장 반등, 숫자로 증명할 시간
- 커버리지 반도체 소부장 기업(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엑시콘, 고영 등)의 3분기 가파른 이익 성장 전망
- 업황 개선이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성장의 시계가 2027년까지 확장
- 고객사(Micr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가 성장 기반이나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기업은 밸류에이션 점검 필요
▶️ Valuation&Risk: 시장 급락 이후, 회복력 좋은 영역에 주목
- 역금융장세 압력 완화 시 소부장과 더불어 우주, 북미 ESS, 디지털헬스케어로 시야 확대 권장
- 우주(에이치브이엠, 스피어)는 중장기 위성망 구축 및 발사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주목
- 북미 ESS(산일전기 수주 호조) 및 디지털헬스케어(씨어스 해외 진출) 등 새로운 투자 기회 존재
※ 원문 확인: http://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10190036001.pdf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9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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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채윤, 최승환]
삼아알미늄(006110.KS) - ESS 빅사이클의 가장 좁은 병목
▶️ 신한생각: 알박 쇼티지 국면, 유일한 순수 상장주
- 알박(알루미늄박) 산업은 짧은 리드타임 덕분에 캐즘기 과도한 증설을 피함과 동시에, AI 데이터센터발 ESS 수요 폭증으로 쇼티지 국면 진입
- 삼아알미늄은 국내 알박 3사(삼아알미늄, 롯데알미늄, DI동일) 중 유일한 순수 상장주로 업황 반등 시 가장 높은 베타를 제공해 최대 수혜 기대
▶️ 수요는 충분, 마진은 회복 구간
- 배터리 셀사들의 ESS 생산라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LFP 필수 공정인 탄소코팅설비 1대를 8월에 완공하여 국내 가동 중
- 기존 중국 외주 탈피로 FEOC 규제에서 자유롭게 글로벌 ESS 물량을 통한 Q 성장 전망
- 시차 역스프레드 해소 및 가공비 인상으로 2026년 압연 매출액 2,727억원(+81.4% YoY) 전망
- 2028년까지 배터리향 스트립 내재화 완성으로 마진 극대화 예정이며, 차세대 배터리 활용 확대에 따른 TAM 확장도 중장기 성장 동력
▶️ Valuation&Ris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2,000원 산정
- 2028년 추정 EBITDA 1,008억원에 목표 EV/EBITDA 19배(동박 2사 업황 정상시기 중앙값)를 적용해 목표주가 102,000원 산정
- 현재 주가는 Q 회복만 선반영된 상태로, P(가공비) 정상화와 C(스트립 내재화)가 반영된다면 충분한 상방 여력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33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5일 7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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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파두(440110.KQ) - 약속의 3분기
▶️ 신한생각: 3분기 실적부터 영업레버리지 본격화
- 발주 시계열에 따라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이 대폭 증가할 예정
- 2026년 주요 고객사는 하이퍼스케일러 2개사 중심이며, 신규 고객사는 2027년부터 본격 기여 전망
- 현재 주가는 개선되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하락 상태로 판단
▶️ 1) 2027년 실적 가시성 증가, 2) 2028년 잠재 고객사 추가 옵션 기대
- 3Q26 매출액 1,294억원(+404.6% YoY), 영업이익 317억원(흑자전환) 전망
- 2027년부터 6세대 eSSD 매출이 시작되며 경쟁사 대비 TCO 우위 판단
- 2028년은 잠재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물량 납품 및 우주 고객사 양산 주문 증가가 주요 성장 동력
- 대만 낸드 업체의 eSSD 진출은 부트 드라이버 중심으로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Valuation&Risk: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하락
- 피어 그룹 PER 하락(36.4배→25.7배) 및 낸드 조달 우려로 2027년 실적 추정치 하향
- 타겟 PER 배수를 축소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 2028년까지 고객사 추가 및 양산 확대 구간으로 개선되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주가 하락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32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6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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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경동나비엔(009450.KS) - 환율 보다 HVAC 주목
▶️ 신한생각: 환율 하락에도 선방한 수익성 방어
- 3Q26 매출액 3,940억원(+28.8% YoY), 영업이익 381억원(OPM 9.7%) 전망
-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감소했으나 변동폭이 축소돼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 3분기는 환헤지 없이 누계 환율이 적용되어 상반기 평균 대비 환율 하락분이 손익에 반영
▶️ 이제 온수기뿐만 아니라 HVAC을 보기 시작할 때
- HVAC 매출은 연율화 시 연간 1천억원 내외 달성 예상되며, 최종 시장규모는 온수기 대비 10배 확장
- 판촉비 등 비용 부담 구간이나 점진적으로 수익성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 온수기 수출액 감소는 현지 재고 관리 정책 변경 영향으로 실제 수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
▶️ Valuation&Risk: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유지
- 2027년 EPS 10,519원에 목표 PER 10.4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2027년 PER 6.0배 수준
- 수익성 현실화로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으나 HVAC 시장 진입으로 TAM이 확장되어 타겟 PER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92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5일 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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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채윤, 최승환]
삼아알미늄(006110.KS) - ESS 빅사이클의 가장 좁은 병목
▶️ 신한생각: 알박 쇼티지 국면, 유일한 순수 상장주
- 삼아알미늄은 국내 알박 3사(삼아알미늄, 롯데알미늄, DI동일) 중 유일한 순수 상장주로, 업황 반등 시 가장 높은 베타를 제공해 최대 수혜 기대
- 알박(알루미늄박) 산업은 짧은 리드타임 덕분에 캐즘기 과도한 증설 회피
- AI 데이터센터발 ESS 수요 폭증으로 쇼티지 국면 진입
▶️ 수요는 독식, 마진은 회복 구간
- 2026년 압연 매출액 2,727억원(+81.4% YoY) 전망, 상반기 실적 회복을 지연시켰던 시차 역스프레드 하반기 해소와 업황 쇼티지에 따른 가공비 인상 영향
- 배터리 셀사들의 ESS 생산라인 전환 가속화 속, 삼아알미늄은 LFP 필수 공정인 탄소코팅 대응이 가능한 국내 유일 기업
- 연말 완공될 평택 코팅설비로 기존 중국 외주 탈피, FEOC(해외우려기관) 규제에서 자유롭게 빅테크 및 글로벌 셀사들의 ESS 물량 독점하는 Q 성장 전망
- 스트립 내재화 용광로는 대규모 CapEx와 증설 리드타임으로 경쟁사 진입불가 영역, 2027~2028년에 걸쳐 배터리향 스트립 내재화 완성으로 마진 극대화 예정
- 차세대 배터리(나트륨이온배터리, 전고체배터리 등) 내 알박 활용 확대에 따른 TAM 확장 또한 중장기 성장 동력
▶️ Valuation & Ris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2,000원 산정
- 2028년 추정 EBITDA 1,008억원에 목표 EV/EBITDA 19배 적용, 목표주가 102,000원 산정
- 증설 완료와 자체 스트립의 배터리향이 온기 반영되는 2028년 기준, 목표 배수는 동박 2사(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업황 정상시기 중앙값 적용
- 현재 주가는 Q 회복만 선반영된 상태, P(가공비) 정상화와 C(스트립 내재화) 반영 시 충분한 상방 여력 보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85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5일 7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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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일진전기 (103590.KS) - 가장 저평가된 전력기기
▶️ 신한생각: 변압기 29년 수주 논의 및 전선 상반기 수주 급증
- 5월 시가총액 약 6.9조원 도달 이후 7월말 2.2조원까지 약 68% 하락
- 전선업체들의 수주잔고총계 연간 증가율은 24년 25.4%, 25년 21.2%에서 26년 상반기에만 23.2% 증가
- 변압기에 이은 전선 부문의 호황이 확대되는 것을 감안할 때 펀더멘털 문제가 아닌 수급 측면의 주가 하락으로 판단
▶️ 변압기 생산 CAPA 점증, 전선 유럽 지역 진출
- 상반기 영업이익 1,227억원은 중전기 825억원(변압기 743억원, 차단기 82억원), 전선 400억원(초고압 케이블 277억원, 나선 123억원)으로 구성
- 중전기 전체 영업이익률 25%(+3.8%p YoY), 미주지역 이익률 28% 기록
- 26년 10월 1,871억원 규모 영국 전력청 대상 400kV 송전망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 기존 상반기 전력선 수주잔고 6억 4,896만달러에 더해 약 1조원 이상의 전력선 부문 수주잔고 도달 전망, 해당 수주로 기존 아시아, 중동 지역뿐만 아니라 유럽 지역까지 신뢰도를 확장한 것으로 판단
- 1H26 일회성 공사충당금 환입금 81억원 제거 후 초고압 케이블 이익률인 약 6%에서 상향 예상
- 변압기는 28년 생산 예정 물량까지 모두 계획된 상태, 증설 후 매출액 CAPA 약 4,300억원이었으나 고마진 제품 믹스 변동으로 5,000억원 수준으로 확대
▶️ Valuation & Risk: 펀더멘털 이상 무, 목표주가 유지
- 중전기 호조로 실적 추정치 상향에도 시장 기대감 하락으로 인한 목표 배수 하향 조정
- 27F PER 18.0배로 대형 3사 평균 24배 대비 낮은 수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66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4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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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의료기기 김지영, 최승환]
엘앤씨바이오(290650.KQ) - 미국 공급계약 체결 完
▶️ 신한생각: 단기 실적보다 미국 진출 확장성이 핵심
-3Q 기대치 하회하나, 4Q Capa 확충과 27F 미국 해외 확장 본격화에 초점
▶️ 3Q26F Pre: 리투오 기대치 하회, 미국 진출 가시화
- 3Q26F 매출액 418억원, 영업이익 99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리투오 매출이 172억원으로 기대치에 미달하며, 태국 공급 물량의 4Q 이연 영향 발생
- 미국 현지 인체조직 전문 조직은행과 2031년까지 최소 6천만달러 규모의 독점 공급계약 체결
- 미국 공급 계약은 리쥬란 유럽 계약과 유사한 규모이며, 향후 파인·브이 제품의 추가 공급 가능성 존재
- FDA 361 HCT/P 체계에 따른 진출 추진 중으로, 4Q26 프리마케팅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 2027년 리투오 매출 1,010억원 달성 및 해외 비중 15.5%로 확대 전망
▶️ Valuation&Risk: 성장 기반 강화에도 규제, 수급 변수 유의
- 10월 브이(볼륨) 출시 및 월 Capa 15만개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미국 규제 요건에 따른 추가 절차 가능성과 국내 식약처 규제 불확실성은 리스크 요인
- 유상증자를 통한 1,447억원 조달로 시설투자 재원 확보했으나, 신주 상장 시까지 수급 변동성 및 중국 허가 지연에 따른 영업권 손상 가능성 유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37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3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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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유니퀘스트(077500.KS) - 본업의 이익 성장에 AI 서버가 더해지는 구간
▶️ 신한생각: 신한생각 본업의 이익 성장에 AI 서버가 더해지는 구간
- 반도체 유통에서 축적한 부품 소싱 및 기술지원 역량이 HPC(고성능컴퓨팅) 서버로 확장 중
- 상반기 서버 매출 없이도 영업이익 281억원(+63.2% YoY)을 달성하며 본업의 견조한 성장 증명
- 3분기 1,288억원 규모 서버 수주건의 매출 반영 예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계기 마련 기대
▶️ HPC, 첫 대형 수주에서 반복 수주로 넘어가는 초입
- 4/30 수주한 1,288억원 규모 HPC 서버는 전년 매출액의 17.6%에 해당하며 3분기 매출 반영 예정
- 하반기 서버 추가 수주 기회 약 8천억원, 2027년 수주 기회는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대기업향에 이어 국내 AIDC 및 국가 AI 프로젝트까지 고객군 확대 가능성 존재
- 본업도 인텔 CPU 공급부족과 마이크론 제품 유통 기여로 상반기 영업이익률 7.3%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수주 확대와 현금 회수가 재평가의 조건
- 12MF PER 4배에 불과하며, HPC 후속 수주 반복 시 AI 인프라주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
- 선급금 없는 계약 구조상 수주 대응을 위한 운전자본 확보와 원만한 대금 회수가 성장의 핵심 조건
- 현재 약 5천억원 규모의 추가 수주에 대응할 수 있는 부품 조달 체계를 이미 준비 완료한 상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21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2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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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핀테크 김유민, 최승환]
나이스정보통신(036530.KQ) - KIS 편입과 TRS 성장, 주주환원까지
▶️ 신한생각: KIS 편입과 TRS 성장, 주주환원까지
- VAN·PG의 현금창출력 기반으로 TRS 고성장과 KIS정보통신 연결 편입이 더해지는 구간
- KIS 인수로 VAN 단순 합산 점유율은 42.7%까지 확대되며, 기존 가맹점 기반 TRS 교차판매와 비용 효율화 기대
-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통한 주주환원 강화가 밸류에이션 정상화의 추가 동력
▶️ KIS 편입으로 한 단계 높아지는 이익 체력
- 2026년 매출액 1조 3,608억원(+24.3% YoY), 영업이익 780억원(+41.0%)으로 추정
- 3분기부터 KIS정보통신이 연결 편입되며 하반기 외형과 이익 성장 가속 예상
- TRS는 외국인 소비 증가와 우량 가맹점 확대를 기반으로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이익 기여 확대 예상
- 2027년 매출액 1조 6,300억원으로 추정되며 KIS정보통신 연간 연결 효과와 TRS 고성장이 핵심
▶️ Valuation&Risk: 이익 성장에 주주환원까지
- 2026년 90만주 자사주를 소각해 기존 발행주식의 9% 축소, 추가로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진행 중
- 2028년까지 주당배당금 매년 10% 이상 확대, 별도 기준 배당성향 25% 이상 정책 제시
- 본업의 현금창출력에 KIS·TRS 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더해지며 저평가 해소 가능성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18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2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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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퀀트팀, 제약바이오팀]
BDC 인사이트 vol.3
▶️ 신한 BDC, 올해 세 번째 투자 아이디어 제시
- 3분기 주가 100% 이상 상승 종목 74개 중 46개는 시가총액 2천억원 이하에서 출발한 종목
- 반도체 소부장을 필두로 차세대 의료, 로보틱스, 광통신 등 성장 테마 전반 재주목 지속
- 코스닥 전체 종목 중 76%가 2천억원 이하, 이 중 46%는 2년 현속 흑자기업, 55%는 순현금 기업으로 유망 종목 풍부
▶️ BDC 세제 입법과 코스닥 시장 퀄리티 제고
- BDC 투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전용계좌 확대로 퀄리티 제고 본격화
- 코스닥 승강제 내년 하반기로 연기되었으나, 부진종목 퇴출은 현실화
- 오히려 승강제 우려로 지나치게 소외된 우량 기업에 주목할 시기
▶️ BDC 유망 기업 관점의 코스닥 중소형주 옥석가리기
- 매출성장률: 네오오토, 포스뱅크, 퓨릿, 케이엔제이, 녹십자웰빙, 인터로조, 디바이스, 지앤비에스 에코, 메쎄이상
- 재무안전성: 지에프아이, 팬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027
위 내용은 2026년 9월 30일 8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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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휴젤; 미국 침투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미국 직판 전환의 과도기
: 미국 영업구조 전환에 따른 단기실적 공백으로 목표주가 하향하나, CSO 및 직판 전환은 미국 침투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
▶️ 3Q26F Pre: 미국 CSO 전환에 따른 단기 실적 공백 발생
: 3Q26F 매출액 1,021억원(YoY -3.6%, 이하동일), 영업이익 271억원(-42.7%), OPM 26.6%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9월 미국 대리점 Benev 유통계약을 CSO(영업대행) 체제로 전환하며 기존 재고 Buy back 발생 영향
: 미국 톡신 매출 3Q26F -103억원, 26F 377억원(+5.6%, buy back 제외 시 +34.4%) 전망
: 미국 판매구조는 기존 '대리점 유통+직판'에서 9월 'CSO+직판' 전환 후, 2H27 '100% 직판' 예정
: 기대 효과는 1) 인마켓 세일즈 데이터 직접 확보 기반 영업, 마케팅 고도화, 2) ASP는 기존 대리점 유통 대비 2배 상향,
: 3) CSO향 판매수수료 및 고객데이터 무형자산 상각 부담은 단기 비용 요인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300,000원 하향
: 미국 영업구조 전환 과정에서의 단기 실적 부담을 반영해 적용 PER 20.6배로 하향
: 26F/27F 영업이익 추정치 각 -15.9%/-8.1% 하향
: 미국 초기 영업지표는 양호. Target Account 75개 중 30% 이상 활성화, 활성 고객의 50% 이상 구매 전환. 향후 반복구매 확인 시 실적 추정치, 멀티플 상향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89
위 내용은 2026년 9월 28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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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팩(비상장)- 액체충전 자동화설비 기업의 피지컬AI 전환』
기업분석부 최승환 ☎️02-3772-1567
▶️ 피지컬AI로 재도약하는 액체 충전·포장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 2023~2025년 매출액 CAGR 42%로 고성장, 10년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유지
- 최근 삼양식품 등과의 협업으로 AI+로봇 기반 자율제조(Physical AI) 사업 확장, 충전 설비 제조사에서 AI Factory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전환 시도
- 에스케이팩(SK PACK)은 1994년 설립된 액체(소스·음료·화장품·의약품·농약·정유 등) 충전·포장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 액체 충전·포장은 매 프로젝트마다 맞춤 설계가 필요한 비표준 설계 영역으로, 표준화된 대량설비로는 대응 불가하며 에스케이팩이 이 영역에서 국내 최대 사업자 지위 확보
▶️ 높은 진입장벽과 수익 안정성
- 31년간 축적한 국내외 약 480개 라인 설계 DB와 1,600개 레퍼런스가 비표준 액상 충전설비 시장 높은 해자 제공
- 82.7%의 높은 재구매율 기반, 1) 고객사 제품 사양 소폭 변경 시 발생하는 '체인지파트' 매출은 원 설비 제작사 부품 필수 사용으로 안정적 고마진 창출 가능, 2) 유지보수·개조 매출은 레퍼런스 확대에 따라 수익 베이스 동반 확대
- 신사업으로 2025년 5월 웰크론한텍 고속충전사업부 인수, 고속·탄산·CAN 충전 분야로 확장
- 글로벌 탄산 음료 시장은 일반 음료 시장의 35배인 약 4,000억달러 규모이며, 국내 경쟁사는 1곳에 불과해 경쟁강도 낮음
▶️ 국내 제조업 M.AX(제조업 AI 전환)의 모범사례
- 회사는 제품 판매(하드웨어)→완제품/턴키 판매(DX, 스마트팩토리)→AX(자율제조·Physical AI)로 이어지는 전환 로드맵 명확히 제시
- 지난 3~4년간 DX 실행해 Turn-Key 수주비중 38.5%까지 확대
- 2025년 9~12월 삼양식품 불닭소스 라인에 국내 식품업계 최초 AI 자율제조 실증
- 정부 국책과제 M.AX 100억원, E-Beam 15억원 연이어 확정 수주, 제조업 AI 전환의 대표적 모범 사례로 평가
▶️ 실적 및 상장관련 체크포인트
- 2025년 매출액 273.1억원(+20.5% YoY), 영업이익 30.0억원(+17.1% YoY, OPM 11.0%), 당기순이익 22.6억원(+8.1% YoY) 달성
- 대주주 변경 보상비용 등 제외 시 지난 10년간 평균 영업이익률 11%대 유지하며 안정적 수익성 확보
- 2025년 11월 SPAC 합병 방식 상장예비심사 청구했으나, 고속탄산라인 확대·제조 AX 과제·SKPack Japan 설립으로 회사 성장시켜 2027년 재상장 추진 위해 2026년 4월 심사 철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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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인페이(비상장) - 타발 확대가 만드는 구조적 개선』
기업분석부 김유민 ☎️02-3772-2673
▶️ 양방향 송금이 만드는 규모의 경제
- 당발(Outbound)·타발(Inbound)을 동시에 확보하며 규모의 경제 발생. 해외송금은 수취국 자금 사전예치(Prefunding)가 필요해 당발만 증가하면 송금액에 비례해 외화 운용자금·조달비용이 늘지만, 타발이 동반 증가하면 유입·유출 외화 상계로 외화 조달 및 환전 규모가 축소되며 거래액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 국내 당발 시장점유율 약 20% 수준이며, 향후 전략은 가격 경쟁을 통한 당발 점유율 확대보다 타발 및 B2B 거래 확대를 통한 수익성 고도화에 방점
- 타발 송금액은 23년 2,427억원 → 25년 5,184억원으로 2년 만에 2.1배 증가, 양방향 거래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는 27년부터 본격화 전망
▶️ 해외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크
- 이나인페이의 높은 수익성은 금융기관 네트워크와의 직접 연결망 및 가격 경쟁을 지양하는 사업 전략에 기반. 2025년 매출액 647억원, 영업이익 237억원, 영업이익률 36.6%
- 초기 해외송금 중개사업자 활용에서 거래량 확대와 함께 주요국 현지은행과의 직접 연결로 전환. BRI(인도네시아), Vietcombank(베트남), Kasikorn Bank(태국), ABA·Acleda Bank(캄보디아) 등 현지 주요 금융기관 네트워크 구축, 해외 126개국 수취망 확보. 중간 사업자 배제로 지급·환전비용 절감 및 거래량 증가에 따른 환전·지급 단가 하락 효과 직접 향유
- 수익구조는 단순 거래량 확대와 차별화. 개인송금 건당 5,000원 이상 송금수수료 및 송금액 연동 환전마진 확보하며 저가 수수료 경쟁 대신 적정 수익성 유지 전략. 23년 매출 477억원 중 송금수수료수익 186억원(38.9%), 외환차익 286억원(60.0%)으로 송금 관련 수익이 대부분 차지
▶️ 외국인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
- 두 번째 성장축은 외국인 생활금융 플랫폼 확장. 방한 외국인 대상 선불결제 서비스 ToKpay 출시. 본국 계좌에서 현지통화 송금 → 원화 월렛 충전 → 국내 가맹점·대중교통 사용 구조로, 기존 해외송금 인프라를 활용해 별도의 대규모 지점·현금 환전 인프라 불필요
- 신한은행과 외국인 비대면 계좌개설, 신한카드와 외국인 전용 신용카드 추진 중이며 전자서명·세금 관련 서비스까지 영역 확대
- 송금으로 확보한 외국인 고객을 결제·계좌·카드·인증으로 연결해 고객당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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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스피어(347700.KQ) - 유년기의 끝
▶️ 신한생각: 우주항공 특수합금 SCM 모델 개척
- 스페이스 X와 10년+3년 초장기 공급 계약(연간 최소 1.1억 달러 예상) 체결
- 25년 이후 2억 달러 이상 수주를 확보하며 빠른 수주 확대 확인
▶️ 스피어의 니켈 제련소 수익원은 1) 지분법이익, 2) Off-take 유통이익
-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내 니켈 제련소 전략적 지분 투자(SNC, TSM 지분 100% 보유)
- SNC의 지분법이익과 TSM의 Off-take 이익(밀벤더 판매가-매입가)으로 수익 모델 구성
- 4Q26부터 매출 발생하며 가동 안정화 시 연간 약 7억달러 EBITDA, SNC 지분 이익 700~1,000억원 기대
▶️ Valuation&Risk: 26년 본격 매출 성장, 28년까지 가속화 예상
- 2Q26 영업이익률 2.2% 수준으로 초기 셋업 및 해외 전문인력 충원 비용 증가로 인해 목표 대비 미달
- 26년부터 제련소와 스페이스X향 장기 공급 계약으로 매출액 본격 상승 전망
- 27년 연간 약 4~5천억원 내외 매출액 달성 가능하며 28년까지 매출 성장 가속화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5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5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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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의료기기; 주가는 조정, 수요 외연은 확대 중』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산업 확장성 유효하나, 주가는 쉬어가는 구간
- 에스테틱 산업 중장기 확장성 유효하나, 현재는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 및 3Q 실적 확인 전까지 실적 가시성과 성장성이 뚜렷한 종목 중심의 보수적 접근 추천
- 파마리서치 최선호, 휴젤 선호주 제시
▶️ 9월 약세 전환, 신규 악재보다는 매크로와 단기 모멘텀 공백
- 신규 악재 제한적. 최근 주가 약세 원인은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상승 우려, 테크 관심 재집중에 따른 상대적 수급 약화, 3Q 실적 전까지의 단기 신규 모멘텀 공백 영향
- 기업별 투자포인트도 큰 변함 없음. 9월 기준 기업별 업데이트는
- [파마리서치] 의료기기 호조 + 화장품 SKU 및 채널 확장에 따른 고성장 지속. 8월 미국 세포라 내 올리브영 진입 형태로 입점 매장 380개 → 550개 확대 예정, 3Q 미국 코스트코 입점
- 주요 채널 내 순위 또한 상승세. 아마존 Facial Mask 베스트셀러 8/10 88위 → 9/10 57위
- [휴젤] 7월 미국 직판 개시 및 초기 직판용 물량 선적 완료
- [클래시스] 3Q 브라질 영업 정상화, 향후 신제품 출시 가속화 확인 필요
- [엘앤씨바이오] 유상증자, 최대주주 지분 매각에 따른 단기 수급 부담 존재. 다만 미국 진출을 위한 HCT/P 361 리스팅 등재 확인. 연내 미국 진출 방향성 유지
▶️ GLP-1 후행 에스테틱 수요, 가설을 뒷받침하는 근거 축적
- 주가와 별개로, 에스테틱 시장 외연 지속적으로 확장중
- AAFPRS(미국안면성형재건학회)에 따르면, 의료진 67%가 급격한 체중 감량 관련 미용치료 수요 증가를 경험했으며, 특히 톡신/필러 등 비침습적 시술은 전체 안면 시술의 80%에 육박
- 9/7 Lilly Ventures(일라이릴리 산하 VC)의 국내 미용의료 업체 접촉 및 소수지분 투자, 공동개발 가능성 보도
- GLP-1 확산에 따른 에스테틱 시장 중장기 TAM 확대 및 K-에스테틱 글로벌 확장 기회를 뒷받침하는 근거 강화로 해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0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1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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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PS 일렉트로닉스(332570.KQ) - Corp.day후기: AI서버 사업, 고성장 초입
▶️ 신한생각: 고성능 AI서버 사업의 성장 잠재력 확인
- 9월 8일 CEO, CFO 주관 Corp.day를 통해 AI서버 사업의 이익 잠재력 확인
- 반도체 설계·조립 및 패키징·자동화·전장 등 전사적 시너지 창출 가능성 확인
▶️ AI서버, 2035년까지 147조원 규모 TAM 추정
- 2분기 고성능 서버 305억원 매출 인식, 잔여 1,059억원은 연내 인식 전망, 하반기 수익성 대폭 개선 기대
- 정부·기업 합산 2035년까지 서버 구매액 147조원 이상의 시장 규모(TAM) 추정
- 자체 글로벌 자동화 라인을 활용한 조립 영역 확대 및 반복 매출 구조 확립으로 시장 수혜 극대화 계획
▶️ Valuation&Risk: 유동성 확보에 따라 수주 확대 여지 충분
-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수주액 대비 약 20%의 유동성이 필요하며, 현재 유동성 기준 약 3천억원 규모 수주 대응 가능
- 2028년 매출액 3,055억원 전망은 보수적 수치이며, '선 수주 후 자금조달' 가능성 감안 시 수주 상한 상향 가능
- 대규모 수주 예상 시 EB, RCPS 등 선제적인 자금 조달 계획을 통해 수주 대응 여력 확대 예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09
위 내용은 2026년 9월 11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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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김유민, 최승환]
엑시콘(092870.KQ) - 신한생각 보드 주문 강세, 다음은 Gen6
▶️ 신한생각: 신한생각 보드 주문 강세, 다음은 Gen6
- 최근 주가 상승은 펀더멘털 개선을 일부 반영한 수준이며, 실적 상향 가능성 고려 시 추가 상승 여력 유효
- CLT 양산 이후 CIB 반복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2027년 Gen6 SSD 테스터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장비 중심 매출 구조에서 반복적인 부품 매출이 추가된다는 점이 밸류에이션에 긍정적 요소
▶️ CLT 양산이 만든 CIB 반복매출, 2027년은 Gen6가 주도
- CLT 양산 이후 제품 타입별 보드, 라인 전환용 예비품 등 CIB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며 실적 기여도 확대
- 2027년 성장의 중심은 Gen6 SSD 테스터로, 내년 신규 수요는 올해 Gen5.5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가능성 상존
- 2027년 Gen6 SSD, 2028년 베트남 CLT로 성장 동력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구조 확보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단기 급등에도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구간
- 최근 주가 급등에도 2027년 고객사 다변화 효과와 이익 성장의 지속성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편
- 2028년 베트남 CLT 본격화까지 고려할 때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음
- 2027년 이익 추정치 기준 PER은 8.5배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83
위 내용은 2026년 9월 10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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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팀, 혁신성장팀]
북경 WRC 2026 참관기 -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 어디까지 왔나
I. WRC 2026 핵심 요약 - 중국 휴머노이드, 어디까지 왔나
II. 현장 스냅샷 - 사진으로 보는 부품, 완제품 생태계
III. 한국 로봇산업에 대한 시사점
IV. 관심 기업
국내: 로보티즈
해외: 유니트리(688836.SH), 뤼더고조파(688017.SH), 후이촨테크(300124.SZ)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3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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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이채윤]
비츠로셀(082920.KQ) - Never Stop Rising
▶️ 신한생각: 성장 프리미엄의 복원
- 지속 성장 사업모델 구축으로 성장 가치를 되찾을 시기이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5배 수준에서 적극 매수 추천
- 고온전지 등 기존 주력 제품은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 유지
- 자폭드론용 및 AI DC향 신규 사업 진입에 대비하여 2031년까지 중장기 추가 증설 공식화 및 성장 동력 강화
▶️ 불확실성은 주가에 선반영, 실적만 바라보고 갈 때
- 상반기 매출액 1,444억원(+30.7%), 영업이익 390억원(+25.1%)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 기록
- 고온전지(+196.8%), 앰플/열전지(+60.2%) 등 주력 제품 중심으로 전년대비 높은 성장세 확인
- 배터리 보관창고 화재에 따른 생산 일정 차질이 없고, 환율 변동이 실적에 미치는 악영향도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 신규 사업 실적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2027년과 2028년 매출액을 각각 8.8%, 7.2% 상향 조정
▶️ Valuation&Risk: 부담없는 밸류에이션, 다시 성장주로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027년 EPS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하여 45,000원으로 하향 조정
- 현 주가는 2027~28년 추정 실적 기준 PER 15배 내외로 신규 사업 프리미엄이 소멸된 가격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90
위 내용은 2026년 9월 4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