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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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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담당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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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인페이(비상장) - 타발 확대가 만드는 구조적 개선』 기업분석부 김유민 ☎️02-3772-2673 ▶️ 양방향 송금이 만드는 규모의 경제 - 당발(Outbound)·타발(Inbound)을 동시에 확보하며 규모의 경제 발생. 해외송금은 수취국 자금 사전예치(Prefunding)가 필요해 당발만 증가하면 송금액에 비례해 외화 운용자금·조달비용이 늘지만, 타발이 동반 증가하면 유입·유출 외화 상계로 외화 조달 및 환전 규모가 축소되며 거래액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 국내 당발 시장점유율 약 20% 수준이며, 향후 전략은 가격 경쟁을 통한 당발 점유율 확대보다 타발 및 B2B 거래 확대를 통한 수익성 고도화에 방점 - 타발 송금액은 23년 2,427억원 → 25년 5,184억원으로 2년 만에 2.1배 증가, 양방향 거래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는 27년부터 본격화 전망 ▶️ 해외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크 - 이나인페이의 높은 수익성은 금융기관 네트워크와의 직접 연결망 및 가격 경쟁을 지양하는 사업 전략에 기반. 2025년 매출액 647억원, 영업이익 237억원, 영업이익률 36.6% - 초기 해외송금 중개사업자 활용에서 거래량 확대와 함께 주요국 현지은행과의 직접 연결로 전환. BRI(인도네시아), Vietcombank(베트남), Kasikorn Bank(태국), ABA·Acleda Bank(캄보디아) 등 현지 주요 금융기관 네트워크 구축, 해외 126개국 수취망 확보. 중간 사업자 배제로 지급·환전비용 절감 및 거래량 증가에 따른 환전·지급 단가 하락 효과 직접 향유 - 수익구조는 단순 거래량 확대와 차별화. 개인송금 건당 5,000원 이상 송금수수료 및 송금액 연동 환전마진 확보하며 저가 수수료 경쟁 대신 적정 수익성 유지 전략. 23년 매출 477억원 중 송금수수료수익 186억원(38.9%), 외환차익 286억원(60.0%)으로 송금 관련 수익이 대부분 차지 ▶️ 외국인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 - 두 번째 성장축은 외국인 생활금융 플랫폼 확장. 방한 외국인 대상 선불결제 서비스 ToKpay 출시. 본국 계좌에서 현지통화 송금 → 원화 월렛 충전 → 국내 가맹점·대중교통 사용 구조로, 기존 해외송금 인프라를 활용해 별도의 대규모 지점·현금 환전 인프라 불필요 - 신한은행과 외국인 비대면 계좌개설, 신한카드와 외국인 전용 신용카드 추진 중이며 전자서명·세금 관련 서비스까지 영역 확대 - 송금으로 확보한 외국인 고객을 결제·계좌·카드·인증으로 연결해 고객당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62 위 내용은 2026년 9월 23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스피어(347700.KQ) - 유년기의 끝 ▶️ 신한생각: 우주항공 특수합금 SCM 모델 개척 - 스페이스 X와 10년+3년 초장기 공급 계약(연간 최소 1.1억 달러 예상) 체결 - 25년 이후 2억 달러 이상 수주를 확보하며 빠른 수주 확대 확인 ▶️ 스피어의 니켈 제련소 수익원은 1) 지분법이익, 2) Off-take 유통이익 -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내 니켈 제련소 전략적 지분 투자(SNC, TSM 지분 100% 보유) - SNC의 지분법이익과 TSM의 Off-take 이익(밀벤더 판매가-매입가)으로 수익 모델 구성 - 4Q26부터 매출 발생하며 가동 안정화 시 연간 약 7억달러 EBITDA, SNC 지분 이익 700~1,000억원 기대 ▶️ Valuation&Risk: 26년 본격 매출 성장, 28년까지 가속화 예상 - 2Q26 영업이익률 2.2% 수준으로 초기 셋업 및 해외 전문인력 충원 비용 증가로 인해 목표 대비 미달 - 26년부터 제련소와 스페이스X향 장기 공급 계약으로 매출액 본격 상승 전망 - 27년 연간 약 4~5천억원 내외 매출액 달성 가능하며 28년까지 매출 성장 가속화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5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5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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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주가는 조정, 수요 외연은 확대 중』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산업 확장성 유효하나, 주가는 쉬어가는 구간 - 에스테틱 산업 중장기 확장성 유효하나, 현재는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 및 3Q 실적 확인 전까지 실적 가시성과 성장성이 뚜렷한 종목 중심의 보수적 접근 추천 - 파마리서치 최선호, 휴젤 선호주 제시 ▶️ 9월 약세 전환, 신규 악재보다는 매크로와 단기 모멘텀 공백 - 신규 악재 제한적. 최근 주가 약세 원인은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상승 우려, 테크 관심 재집중에 따른 상대적 수급 약화, 3Q 실적 전까지의 단기 신규 모멘텀 공백 영향 - 기업별 투자포인트도 큰 변함 없음. 9월 기준 기업별 업데이트는 - [파마리서치] 의료기기 호조 + 화장품 SKU 및 채널 확장에 따른 고성장 지속. 8월 미국 세포라 내 올리브영 진입 형태로 입점 매장 380개 → 550개 확대 예정, 3Q 미국 코스트코 입점 - 주요 채널 내 순위 또한 상승세. 아마존 Facial Mask 베스트셀러 8/10 88위 → 9/10 57위 - [휴젤] 7월 미국 직판 개시 및 초기 직판용 물량 선적 완료 - [클래시스] 3Q 브라질 영업 정상화, 향후 신제품 출시 가속화 확인 필요 - [엘앤씨바이오] 유상증자, 최대주주 지분 매각에 따른 단기 수급 부담 존재. 다만 미국 진출을 위한 HCT/P 361 리스팅 등재 확인. 연내 미국 진출 방향성 유지 ▶️ GLP-1 후행 에스테틱 수요, 가설을 뒷받침하는 근거 축적 - 주가와 별개로, 에스테틱 시장 외연 지속적으로 확장중 - AAFPRS(미국안면성형재건학회)에 따르면, 의료진 67%가 급격한 체중 감량 관련 미용치료 수요 증가를 경험했으며, 특히 톡신/필러 등 비침습적 시술은 전체 안면 시술의 80%에 육박 - 9/7 Lilly Ventures(일라이릴리 산하 VC)의 국내 미용의료 업체 접촉 및 소수지분 투자, 공동개발 가능성 보도 - GLP-1 확산에 따른 에스테틱 시장 중장기 TAM 확대 및 K-에스테틱 글로벌 확장 기회를 뒷받침하는 근거 강화로 해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0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1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PS 일렉트로닉스(332570.KQ) - Corp.day후기: AI서버 사업, 고성장 초입 ▶️ 신한생각: 고성능 AI서버 사업의 성장 잠재력 확인 - 9월 8일 CEO, CFO 주관 Corp.day를 통해 AI서버 사업의 이익 잠재력 확인 - 반도체 설계·조립 및 패키징·자동화·전장 등 전사적 시너지 창출 가능성 확인 ▶️ AI서버, 2035년까지 147조원 규모 TAM 추정 - 2분기 고성능 서버 305억원 매출 인식, 잔여 1,059억원은 연내 인식 전망, 하반기 수익성 대폭 개선 기대 - 정부·기업 합산 2035년까지 서버 구매액 147조원 이상의 시장 규모(TAM) 추정 - 자체 글로벌 자동화 라인을 활용한 조립 영역 확대 및 반복 매출 구조 확립으로 시장 수혜 극대화 계획 ▶️ Valuation&Risk: 유동성 확보에 따라 수주 확대 여지 충분 -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수주액 대비 약 20%의 유동성이 필요하며, 현재 유동성 기준 약 3천억원 규모 수주 대응 가능 - 2028년 매출액 3,055억원 전망은 보수적 수치이며, '선 수주 후 자금조달' 가능성 감안 시 수주 상한 상향 가능 - 대규모 수주 예상 시 EB, RCPS 등 선제적인 자금 조달 계획을 통해 수주 대응 여력 확대 예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09 위 내용은 2026년 9월 11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김유민, 최승환] 엑시콘(092870.KQ) - 신한생각 보드 주문 강세, 다음은 Gen6 ▶️ 신한생각: 신한생각 보드 주문 강세, 다음은 Gen6 - 최근 주가 상승은 펀더멘털 개선을 일부 반영한 수준이며, 실적 상향 가능성 고려 시 추가 상승 여력 유효 - CLT 양산 이후 CIB 반복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2027년 Gen6 SSD 테스터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장비 중심 매출 구조에서 반복적인 부품 매출이 추가된다는 점이 밸류에이션에 긍정적 요소 ▶️ CLT 양산이 만든 CIB 반복매출, 2027년은 Gen6가 주도 - CLT 양산 이후 제품 타입별 보드, 라인 전환용 예비품 등 CIB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며 실적 기여도 확대 - 2027년 성장의 중심은 Gen6 SSD 테스터로, 내년 신규 수요는 올해 Gen5.5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가능성 상존 - 2027년 Gen6 SSD, 2028년 베트남 CLT로 성장 동력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구조 확보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단기 급등에도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구간 - 최근 주가 급등에도 2027년 고객사 다변화 효과와 이익 성장의 지속성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편 - 2028년 베트남 CLT 본격화까지 고려할 때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음 - 2027년 이익 추정치 기준 PER은 8.5배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83 위 내용은 2026년 9월 10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팀, 혁신성장팀] 북경 WRC 2026 참관기 -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 어디까지 왔나 I. WRC 2026 핵심 요약 - 중국 휴머노이드, 어디까지 왔나 II. 현장 스냅샷 - 사진으로 보는 부품, 완제품 생태계 III. 한국 로봇산업에 대한 시사점 IV. 관심 기업 국내: 로보티즈 해외: 유니트리(688836.SH), 뤼더고조파(688017.SH), 후이촨테크(300124.SZ)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3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이채윤] 비츠로셀(082920.KQ) - Never Stop Rising ▶️ 신한생각: 성장 프리미엄의 복원 - 지속 성장 사업모델 구축으로 성장 가치를 되찾을 시기이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5배 수준에서 적극 매수 추천 - 고온전지 등 기존 주력 제품은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 유지 - 자폭드론용 및 AI DC향 신규 사업 진입에 대비하여 2031년까지 중장기 추가 증설 공식화 및 성장 동력 강화 ▶️ 불확실성은 주가에 선반영, 실적만 바라보고 갈 때 - 상반기 매출액 1,444억원(+30.7%), 영업이익 390억원(+25.1%)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 기록 - 고온전지(+196.8%), 앰플/열전지(+60.2%) 등 주력 제품 중심으로 전년대비 높은 성장세 확인 - 배터리 보관창고 화재에 따른 생산 일정 차질이 없고, 환율 변동이 실적에 미치는 악영향도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 신규 사업 실적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2027년과 2028년 매출액을 각각 8.8%, 7.2% 상향 조정 ▶️ Valuation&Risk: 부담없는 밸류에이션, 다시 성장주로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027년 EPS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하여 45,000원으로 하향 조정 - 현 주가는 2027~28년 추정 실적 기준 PER 15배 내외로 신규 사업 프리미엄이 소멸된 가격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90 위 내용은 2026년 9월 4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노머스(473980.KQ) - 숫자로 증명하는 하반기 ▶️ 신한생각: 상반기 보다 하반기로 집중된 실적 - 2분기 매출액 161억원, 영업이익 35억원 기록하며 대형 공연 부재 및 일회성 법률 비용 반영 - 하반기 해외 투어 일정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며 전분기 대비 매출액 상승 흐름 지속 전망 ▶️ 1) 플랫폼 매출액 27년까지 급증 전망, 2) 26년 하반기 대형 공연 집중 - 중화권 유료 구독자수 168% 증가로 플랫폼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20%에서 40%로 상향 조정 - 3분기 대형 IP 입점 논의 중이며, 하반기 플랫폼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정 - 3분기 미주 투어 등 해외 일정 집중으로 하반기 공연 매출액 약 221억원 창출 및 관객수 급증 전망 ▶️ Valuation&Risk: 목표주가 16,500원으로 변경 - 400억원 규모 CB 발행은 미수금 보전 목적이 아닌 향후 대형 IP 확보를 위한 개런티 지급용 자본 조달 - 26년 예상 EPS 1,794원에 타겟 PER 9.2배를 적용하였으며, 시장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하향 - 연간 매출 추정치는 우상향을 전망하며 추후 업황 변동에 따라 재평가 여지 존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85 위 내용은 2026년 9월 4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클래시스(KQ.214150); NDR 후기 눈높이 하향 반영 완료』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3Q가 관전 포인트 - 눈높이 하향은 주가 반영 완료. 3Q 남미 영업 정상화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 ▶ 추가 눈높이 조정 부담은 제한적. 하반기 해외 모멘텀에 주목 - 2Q26 매출액 1,055억원(YoY +26.7%, 이하 동일), 영업이익 439억원(+2.2%), OPM 41.6%로 컨센서스 하회 - 브라질 PMI 지연 및 내수 둔화(장비 -39%, 소모품 -15%) 영향 - 26F 매출 가이던스 4,300~4,600억원(중앙값 4,900 → 4,450억원(-9.2%)) 하향 조정 - 해외 견조한 성장 지속(2Q 해외 장비 +26%/소모품 +31%). 분기 장비 판매량은 유럽 1Q 300대 → 2Q 450대, 북미 110대 → 150대로 증가 - 연말 중국(MRF), 1Q27 미국·중국(HIFU) 인허가에 따른 추가 확장 모멘텀 유효 - 남미 역시 6월 월드컵 영향 소멸 및 B2B2C 마케팅 강화로 3Q부터 매출 정상화 구간 진입 예상 ▶ Valuation & Risk: 해외 성장을 반영하지 못하는 멀티플 - 내수 둔화 및 브라질 PMI 지연에 대한 실망 매물 출회로 현재 주가는 전고점 대비 58% 하락, 12M Fwd. PER 11.5배에 위치 - 2Q 해외 비중 79%에 달하며 미국/유럽 대형 시장 호조와 중국/미국 런칭 모멘텀 유효하나, 주가는 내수 둔화에 과도하게 반응한 것으로 판단 - 3Q 브라질 매출 정상화 확인 시 투자심리 개선 기대. 4Q부터 점진적 내수 반등, 27년 초 코스닥 프리미엄 리그 편입 가능성도 분위기를 전환하는 긍정적 요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69 위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세미파이브(490470.KQ) - 양산으로 증명되는 경쟁력 ▶️ 신한생각: 선제적 원가 인식으로 1분기 대비 수익성 하락 - 2Q26 매출액 468억원(+68.1% YoY), 영업적자 1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 전환 - 기존 ASIC 프로젝트의 예상 원가 증가를 선제 반영 매출 증분은 하반기 인식 예정 - 2분기 신규 양산 수주금액 267억원(국내 147억원, 해외 121억원) 확보로 하반기 실적 기대 ▶️ 1) 1H26, 작년 매출 달성한 IP 사업, 2) 하반기부터 양산 실적 본격화 - IP 사업부 상반기 매출액 약 325억원으로 25년 실적 경신, 빅테크 대상 표준형(OTS) 라이선스 계약 체결 - 하반기부터 국내 AI IoT ASIC, 일본 3D IC, 중국 인터포저 등 글로벌 양산 매출 인식 시작 - 27년까지 국내 DDIC, 인도 IoT MCU 포함 총 12개사로 양산 고객사 확대 및 안정적 시장 확보 예상 ▶️ Valuation&Risk: 목표주가 23,000원으로 변경 - 27F EPS 990원에 피어 그룹 평균 PER 대비 50% 할인율을 적용한 23.2배 부여 - 삼성전자 파운드리 업황 개선에 따른 해외 ASIC 개발 의뢰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 대상으로 추가 실적 상향 가능 - 고객사 포캐스트에 따라 양산 실적 변동성이 존재하나 기술력 기반의 상방 가능성 높은 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54 위 내용은 2026년 8월 27일 8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링크솔루션 (474650) - NDR 후기: 첫 파운드리 수주 ▶️신한생각: 대전공장 완공 앞두고 의미 있는 수주 획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향 6.6억원 규모의 첫 파운드리 수주 공시. 3D 프린팅 양산 가능 품목이 확인된 유의미한 수주 - 초도물량 성격의 수주는 공장 완공 전에도 다수 확인될 전망. 작은 수주라도 쌓이면 공장 완공 이후 양산 확대될 수 있어, 공모가에 근접한 주가의 반등 트리거가 될 듯 ▶️ 올해 수주는 초도물량, 연말 대전공장 완공 후는 양산 확대 - 금번 수주는 발사체 연소기 부품 적층제조(프린팅) 개발건. 대전공장 완공 전 기존 캐파로 받는 수주라 규모는 제한적이나, 향후 고객사 실증테스트를 거쳐 품목과 수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즉 올해 수주는 규모보다 품목이 중요 - 현재 병렬 진행중인 369개 고객사의 1,040개 양산과제 대부분이 첨단 제조업향이며, 건당 규모 100억원 이상 다수. 품목 3~5개만 양산해도 대전공장 1차 생산캐파(500억원)는 채워지는 상황 - 수주는 국내 방산항공·에너지(터빈 부품)·중공업, 해외 방산·로봇·우주향 등 순으로 빠르게 확인 가능할 듯. 올해 12월 22일 대전공장 완공, 1Q27 양산 개시, 2Q27 풀양산 예정 - 회사는 높은 수요를 감안하여 2차 공장 증설 계획. 합산 캐파는 2030년 매출 목표인 2,000억원 내외로 목표(글로벌 5위권, 중국 제외 최대 규모). CapEx는 2026년까지 누적 500억원, 2028년까지 누적 1,000억원에 달할 전망 ▶️ Valuation & Risk: 공모가에 근접한 주가의 반전 가능성에 주목 - 대규모 설비투자 및 양산 준비 R&D 선투자로 2026년은 적자 시현 예상하나, 2027년·2028년 영업이익 82억원, 249억원으로 레버리지 확대 전망 - 실적의 선행지표인 수주가 확보되고 있어 주가는 반등 모색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36 위 내용은 2026년 8월 26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이채윤] 한컴(030520.KQ) - 소버린AI Top-Pick ▶️ 신한생각: 소버린AI 시대 최선호주 - AX(AI 전환) 등 신사업 중심의 사업재편으로 과거와 차별화된 실적 성장 기대 - AI 신사업 매출 비중은 2025년 33.5%에서 2027년 47.4%까지 확대될 전망 - 공공부문 설치형(온프레미스) 매출 견조, 하반기 소버린AI 투자 본격화 시 수혜 예상 ▶️ 2H26 Preview: 하반기 AI 신사업 매출 비중 50% 상회 - 하반기 별도 매출액 1,110억원(+33.1%), 영업이익 324억원(+95.6%)으로 뚜렷한 실적 개선 기대 - 공공부문의 AI 프로젝트가 하반기에 집중되며, 신사업 매출 비중은 53.7%로 전년 대비 12.7%p 확대 전망 - 주요 고객군의 AX 대전환 시작, 하드웨어가 포함된 웹오피스 사업 성장, 주주환원 정책이 주요 투자 포인트 ▶️ Valuation&Risk: 본업의 성장세 확인 시 밸류에이션 매력↑ -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나, 자회사 실적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목표주가 25,500원으로 하향 - 2026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1,443원으로 조정했으나 하반기는 본업의 성장성을 재확인할 시점 - 우호적인 정책 환경과 AI 전환 가속화로 실적 가시성 확대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충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29 위 내용은 2026년 8월 25일 14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김유민] NHN KCP (060250) - NDR 후기: PG를 넘어 AI 결제 인프라로 ▶️ 신한생각 본업 성장 가속, 차세대 결제 인프라 준비도 구체화 - 신규 가맹점 유입과 테슬라·벤츠 호조가 외형 성장 견인 - 온라인 PG 점유율은 2분기 기준 30%로 확대 - 대형 가맹점 믹스로 GPM은 8.4%까지 하락했으나 판관비 효율화로 OPM 4.0% 방어 - 싱가포르 MPI 기반 해외 진출과 함께 AP2 기반 AI 에이전트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PoC 진행, 중장기 결제 레일 확장 가능성에 주목 ▶️ 2027년 해외 성장 지속, AI·스테이블코인은 추가 옵션 - 2Q26 매출액 3,834억원(+27.5% 이하 YoY), 영업이익 154억원(+24.8%), OPM 4.0% 기록 - 쿠팡 등 기존 가맹점 성장에 현대홈쇼핑·배민·롯데홈쇼핑 신규 유입, 해외에서는 테슬라 판매 호조와 4월부터 신규 반영된 벤츠가 성장 견인 - 대형 가맹점 및 고액결제 비중 확대로 GPM이 8.4%까지 하락하며 이익은 기대치 하회했으나, 판관비 안정적 관리로 OPM은 4.0% 유지 - 기존 대형 글로벌 가맹점 결제 수단 확대 논의 중 - 2026F 매출 1조5,303억원(+23.9%), 영업이익 610억원(+11.5%) 추정 - 온라인 결제 규모가 성장을 주도하나 대형 가맹점의 낮은 take rate를 반영해 OPM은 4.0%로 추정 - Google AP2 기반 탐색→주문→자동결제 테스트와 Avalanche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PoC 완료 ▶️ Valuation & Risk: 본업 성장 확인, 신사업 상용화가 리레이팅 변수 -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매출은 상향, 대형 가맹점 믹스 부담으로 이익 추정치 유지 - 글로벌 가맹점 확대를 통한 본업 두 자릿수 성장 지속 - AI Agent·스테이블코인·STO는 상용화 확인 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461 위 내용은 2026년 8월 21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에이디테크놀로지 (200710) - 높아진 기대, 가이던스 유지 ▶️ 신한생각: 개발 과제 지연됐으나 연간 가이던스 유지 - 2Q26 매출액 459억원(+35.0% YoY, 이하 생략), 영업적자 12억원(적자지속) 기록. 예상 매출액 627억원 대비 26.8% 하회 - 국내 4나노 과제, 유럽 보안 네트워크 과제 개발 관련 딜레이 발생 - 개발 매출액은 감소한 반면 고정비성 인건비는 유지돼 1Q26 영업적자 4억원 대비 적자폭 확대 ▶️ 1) HPC/AI 시장을 위한 준비, 2) 27년 양산 고객사 7개사로 확대 - 별도 기준 상반기 연구개발비 208억원 중 146억원을 개발비 관련 무형자산으로 인식. 2/4nm HPC Design Kit 및 Neoverse N2 기반 ADP-600 플랫폼 연구과제와 관련 - ADP 플랫폼은 DDR 통합, 전력 관리, 이더넷/PCIe I/O 배치 등 비교적 SoC에 가까운 자산. 비용 처리가 아닌 자산화를 통해 현재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줬으며, 미래 매출액 창출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 - 26년 통신 장비향 14nm SoC 양산 시작. 27년 Automotive·AI 가속기·서버 CPU·채굴칩·DC 가속기 등으로 양산 고객사가 총 7개사로 확대, 28년 17개사까지 증가하는 흐름 지속 - 통신 장비칩은 양산 전 테스트용 칩 파운드리 의뢰 단계로, 이르면 12월 늦어도 1Q27 매출 인식 예정이며 약 100억원 예상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44,000원으로 하향 - 하반기 고객사 수주 이연 리스크 존재하나 연결 매출액 가이던스 3,000억원 유지. 다만 수주 이연 가능성 감안해 매출액 추정치는 기존 대비 하향 - 목표주가는 27F EPS 1,866원 기준 동종 업계 Alchip·GUC 평균 PER 47.3배에서 양산 매출 비중 차이로 보수적으로 50% 할인한 23.6배 적용해 44,000원으로 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453 위 내용은 2026년 8월 21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씨어스(KQ.214450); NDR 후기: 멀리 가기 위한 재정비의 시간』 기업분석부 최승환 ☎02-3772-1567 ▶️ 신한생각: 매출인식시점 차이로 일시적 둔화, 시장 우려는 과도 - 일시적 요인에 의한 실적 부진이 '성장 둔화'로 과잉 해석되어 주가 변동성 확대 - 3Q 성장 회복되며 우려 완화될 전망 - 12MF PER 14.8배는 해외 및 신규시장 기대감 전혀 반영하지 못한 락바텀 주가 ▶️ 하반기 국내 성장 재개 및 해외사업 본격화 - 2Q26 매출액 284억원(+256.9% YoY), 영업이익 129억원(+769.1% YoY)로 당사 추정치 대비 24%, 21% 하회 - 1) 리드타임 긴 상급 종합병원향 씽크 물량 일부 3Q로 매출 이연, 2) 중동전쟁 여파로 수출 하반기 지연 영향 - 매출 인식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부진으로, 3Q26 성장 재개 전망. 국내 경쟁심화 우려는 기우 - 원가 상승요인 정상화 및 규모의 경제에 따라 수익성 점진적 개선세. 2Q26 GPM 70.9%(+6.8% QoQ), OPM 45.6%(+3.1% QoQ) - 아직 시장 침투율 3%에 불과. 원격(26년 말), 재택(27년 초) 등 입원환자 대비 10배 이상 큰 시장은 아직 개화 전 ▶️ Valuation & Risk: 불가피한 목표가 조정, 긍정적 관점 견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7,000원으로 33% 하향 조정 - 26년, 27년 지배순익 추정치 변경 및 Peer 밸류에이션 하향을 반영해 목표배수 25배로 하향(-29%) - 국내 병상 시장 성장 회복, 비병상 및 해외 시장 잠재력 감안 시 긍정적 관점 견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437 위 내용은 2026년 8월 20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김유민] 태웅 (044490) - 하반기 믹스 개선 확인 필요 ▶️ 신한생각 하반기 실적 회복 확인 전까지는 분할 접근 - 2Q26 매출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 - 외형보다 수익성에 대한 눈높이 조정 필요. 실적 부진의 핵심은 수요 훼손이 아닌 믹스 악화 - 하반기 실적 확인 후 분할 접근. 3Q OPM 개선, 4Q CASK·산업플랜트 매출 인식 확인 시 비중 확대 유효 ▶️ 2Q26 Review: 매출은 상회, 이익은 믹스 악화로 부진 - 2Q26 매출액은 1,055억원(+21.2% 이하 YoY), 영업이익은 32억원(-32.7%), OPM은 3.0% 기록 - 사업부별 매출은 풍력설비 474억원, 산업기계 215억원, 산업플랜트 51억원, 조선&엔진 171억원, 발전/에너지 110억원 기록 - 고마진 산업플랜트 비중이 5%까지 하락하고 저마진 산업기계 비중이 20%까지 상승 - 2Q 반영 예정이던 해상풍력 매출 약 200억원이 3Q로 이연됐고, 산업기계·조선 비중 상승 및 산업플랜트 비중 하락이 이익률 부진 원인 - 3Q에는 풍력 이연 물량, 4Q에는 산업플랜트·CASK·원전 관련 매출 반영으로 수익성 회복 예상 ▶️ Valuation & Risk: 26F 매출 3,803억원, 영업이익 298억원으로 하향 - 2026년 매출액은 3,803억원(+8.8%), 영업이익은 298억원(+494.2%)으로 하향, OPM은 8.0%에서 7.8%로 조정 - 2027F 매출액은 4,400억원(+15.7%), 영업이익은 441억원(+48.0%), OPM 10.0%로 추정 - 2027년 이후는 테라파워 SMR과 체코 CASK를 중심으로 원전 매출이 확대되고, Sizewell C 대형원전 단조품과 L&T 산업플랜트가 신규 레퍼런스로 더해지며 중장기 매출 가시성을 보강하는 구간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341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백산(035150.KS) - 실적 개선은 반등의 초석 ▶️ 신한생각: 신한생각 2분기 기대 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 - 차량내장재 부문의 매출 고성장과 신발 부문 수익성 회복으로 추정치 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 - 주주환원이 계속되는 가운데 실적 개선은 주가 반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 ▶️ 2Q26 Review: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24% 상회 - 2Q26 매출액 1,265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대비 각각 9%, 24% 상회 - 차량내장재 매출이 국내 주요 차종 공급 확대로 추정치 대비 95% 상회, 하반기 북미 고객사 신규 공급 협의 중 - 스포츠신발 부문은 관세 이슈 완화 및 인도네시아 공장 수율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하반기 나이키 오더 확대에 따른 추가 개선 전망 - 2022년부터 연간 약 100만주씩 자사주 매입소각을 진행 중이며, 40% 이상의 높은 총주주환원율 증명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17,000원으로 하향 - 시장 밸류에이션 하향을 감안하여 목표 PER을 6.5배로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7,000원으로 하향 조정 - 12MF PER 4.2배로 절대 저평가 상태이며, 2024~2026F 기간 동안 압도적인 주주환원 매력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76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경동나비엔(009450.KS) - 다시 투자할 시점 ▶️ 신한생각: 기저효과를 감안해도 실적 선방 - 2Q26 매출액 3,882억원, 영업이익 842억원(+64.6%) 기록하며 수익성 대폭 개선 - 2025년 보편관세 납부액의 약 85%를 매출원가 차감 형태로 환급받아 이익 증가에 기여 - 일회성 환급액을 제외하더라도 PER 약 6배 수준으로 역사적으로 낮은 주가 형성 중 ▶️ 1) 하이브리드 온수기의 시장 장악 가능성, 2) HVAC 시작 - 전기 기반 히트펌프 및 하이브리드 온수기 신규 출시를 통해 경쟁사 미보유 품목 시장 점유율 확대 전망 - 온수기 대비 10배 이상 큰 HVAC 시장에 진출하여 7월부터 약 70억원의 매출 발생 시작 - HVAC은 온수기 대비 평균 판매 단가와 마진율이 높아 중장기적인 실적 하방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Valuation&Risk: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상향 - 일회성 이익을 차감한 26F EPS 13,724원에 목표 PER 8.0배를 산정하여 목표주가 상향 - 목표 배수는 북미 경쟁사 AOSmith 대비 50% 할인된 수준으로, 시장 침투 시 멀티플 추가 상승 가능 - 2026년 영업이익 2,679억원 달성 전망 등 실적 성장세에 따른 투자 매력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반도체] 반도체 장비부품(비중확대) -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 반도체 중소형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후공정 및 스페셜티 장비, 레거시 메모리, 공정 부품주는 전공정 장비주 대비 주가 회복이 더뎌 업사이드 측면에서 위험 대비 보상이 우수하다는 판단 - 빅테크 CapEx 확장 기조가 2027년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사는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진입하며 타이트한 수급 숙제 해결 중 - 레거시 메모리(DDR4/LPDDR4)의 구조적 강세 지속과 CXMT 증설 물량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대형 IDM의 투자 사이클 속 전공정에서 후공정, 부품 등 온기 확산 확인 -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인한 OSAT 외주화로 글로벌 OSAT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 ▶️ Top Picks 1) 첨단 패키징과 기판 검사: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2) HBM 메모리 수율 개선: 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펨트론 3)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싸이맥스 4) 레거시 메모리: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08110021001.pd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김유민] 헥토이노베이션 (214180) - 다음 성장축이 보이기 시작한다 ▶️ 신한생각 실적 눈높이는 하향, 신사업 가시성은 확대 - 2026F 영업이익 추정치 11.2% 하향했으나, 본업 성장세는 지속 - 2분기 핀테크 사업부 거래구조 보완 영향과 IT정보서비스·헬스케어의 신사업 투자비용 부담 반영 - 디지털월렛을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사업 기반도 구체화 중 - 실적 눈높이 조정 이후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고려한 매수 접근 유효 판단 ▶️ 2Q26 Review: 외형 성장 지속, 핀테크 기저 부담으로 이익 하회 - 매출액은 1,028억원(+12.0% 이하 YoY), 영업이익 129억원(-4.0%), 영업이익률 12.5% 기록 - IT정보서비스 매출은 346억원(+17.5%)으로 5분기 연속 최대 분기 매출 경신 - 핀테크는 435억원(+11.2%)으로 2분기 거래구조 보완으로 성장폭 일부 훼손 - 헬스케어는 229억원(+5.9%) 기록. 제품 라인업 확대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마케팅·광고비 집행으로 이익 변동성 확대 - 자체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BN-202M이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정형 원료로 승인 - 헥토월렛원은 USDC 결제 PoC 진행, 의료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개발 등 실제 결제 사용처 검증 단계로 진입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23,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 23,000원으로 17.9% 하향 - 세 사업부 합산 사업가치 2,310억원에 순현금 650억원 반영. 지주/복합사업 할인 총 60%를 적용 - 헥토파이낸셜의 결제 인프라와 헥토이노베이션의 월렛 사업 간 시너지 및 파트너십 확대가 향후 밸류에이션 할인 축소의 핵심 조건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3255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