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Open in Telegram
6 759
Subscribers
+124 hours
+77 days
+1730 days
Posts Archive
[국내주식 마감시황] 연휴 앞둔 7천 고지전, 핵심은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9/22)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017pt(+0.2%), KOSDAQ 834pt(-0.2%)
① 해외 시황 : Muse가 넓힌 AI의 범위
-간밤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다우 +0.7%, S&P500 +1.5%, 나스닥 +2.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나스닥의 경우 사상 최고치 경신.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가 앱스토어 1위 등극. 메타 +11%, ARM +17%, 인텔 +12%, AMD +10% 급등. Agentic AI는 사용자의 질문에 한 번 답하는 데서 끝나지 않음. 예약, 결제, 검색 등 여러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만큼 사용자당 컴퓨팅 사용량을 높이는 구조. GPU뿐 아니라 CPU, 메모리, 서버까지 AI 수혜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
-최근의 AI 속도조절론과 실제 기업 행보도 계속 엇갈리는 모습. OpenAI와 Anthropic은 기존 수백MW-GW급 데이터센터 투자와 별개로 20∼30MW 규모의 소형 데이터센터 확보까지 검토. 대형 시설의 전력 확보를 기다리는 동안 이미 전력이 확보된 부지에서 추론용 컴퓨팅을 빠르게 추가하려는 움직임. 학습용 대형 클러스터에서 분산형 추론 인프라까지 투자 방식이 다변화되는 과정. 유가 하락도 증시에 우호적. UN 총회를 앞두고 미국과 이란의 대화 가능성이 부각되고 중동 원유 수출이 견조하게 이어지며 전일 WTI -4.5%. 미 국채 10년물 금리도 다시 5% 아래로 하락. 다만 실제 회담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고 중동의 군사적 긴장도 지속되는 만큼 유가는 여전히 뉴스에 민감한 구간
② 수급 : 외국인 수급도 여전히 업종별 차별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61조원, 외국인 +0.08조원, 기관 -0.12조원. 기타법인 +1.65조원 순매수. 외국인 거래소+NXT합산 2,500억원(오후 4시 수준) 순매수한 가운데 대형주 2,818억원, 전기전자 2,621억원 순매수. AI와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압축적 수급 지속. 오전에는 외국인 매수가 반도체에 집중되며 KOSPI가 장중 7,171pt까지 상승했으나 오후 들어 유가 반등과 미국 선물 약세가 겹치며 순매수 강도가 빠르게 약화. 삼성전자(고가 +3.5%, 종가 +0.4%), SK하이닉스(고가 +3.6%, 종가 -2.4%) 중심으로 상승폭 반납. 최근 외국인 순매수 규모보다 전기전자 매수 규모가 더 크다는 점에서 아직 시장 전체보다는 주도 업종에 집중되는 수급. 유가 반락 및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된다는 가정 해도 외국인이 우선적으로 순매수할 업종은 반도체 및 제조업 대형주(S7)이기에 해당 업종 중심으로 대응해나가야 할 이유
③ 특징업종 : AI가 CPU를 지나 기판까지 간다
-1) 반도체 : 삼성전자 강세 지속, SK하이닉스는 장중 큰 폭 상승 후 차익실현. 메모리 공급과잉 가능성을 2028년 이전에는 낮게 보는 시각이 우세해지는 상황. 최근의 HBM 사양 하향 역시 수요 감소보다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절충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 현재 메모리 사이클은 단기 가격 상승폭보다 부족한 공급과 장기계약이 높은 이익을 얼마나 오래 유지시키는지가 즉 수요와 공급 논리가 핵심 2) PCB/ 기판 : Agentic AI 확산에 따른 CPU 사용량 증가 기대가 SOCAMM과 서버용 기판으로 연결되며 아시아 기판주 동반 강세. TPU용 PCB 주문 확대 관련 기대도 투자심리에 가세. AI 투자 수혜가 GPU와 HBM에서 CPU,메모리 모듈, PCB로 확장되는 흐름은 분명. 삼성전기 등 국내 관련주도 강세(코리아써키트 +24.7%, 티엘비 +16.8%, 심텍 +12.5%, 아모텍 +13.5%, 삼성전기 +3.4%).
④ 이벤트 : 미중 정상회담 모멘텀
-1) 미중 정상회담(9/24) : 대형 무역합의보다 AI와 첨단칩 관련 언급에 주목. 양국 모두 AI 경쟁의 속도를 낮출 유인은 제한적인 만큼 엔비디아의 대중국 판매나 AI 안전 규칙에서 일부 조정이 나오는지가 국내 반도체 심리에 중요. 큰 합의가 없더라도 추가 갈등 확대가 없다는 확인 자체는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재료
⑤ 시황 : 7천선 저항? 중요한 것은 무엇이 버티는가
-금일 KOSPI는 장중 +2% 이상 상승했지만 오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7,018pt(+0.2%) 마감. KOSDAQ은 834pt(-0.2%). KOSPI 상승 종목 384개, 하락 종목 462개로 지수가 7천선을 지켰지만 시장 전체가 강했던 것은 아님. UN총회를 계기로 미국과 이란의 대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간밤까지 유가가 하락했으나 금일 오후 중동&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 뉴스가 이어지며 재차 반등. 실제 WTI도 아시아 시간대 상승 전환. 외교적 해결 기대와 군사적 긴장이 동시에 존재해 당분간 유가와 주식시장 변동성은 지속될 가능성. 그렇지만, 펀더멘털은 견조하며, 아래보다는 위를 볼 때라는 점은 여전히 강조하고 싶음. 오후 조정을 AI 펀더멘털 훼손으로 볼 이유가 제한적. Muse의 무료 서비스 구조와 아마존-메타 차단 관련 이슈는 국내 개장 이전부터 알려져 있었고 이를 알고도 오전 반도체가 강하게 출발. 오후 변동성은 유가 반등과 미국 선물 약세, 7천선 및 반도체 박스권 상단에서의 차익실현이 겹친 영향이 더 컸던 것으로 판단
주주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와 달리 상승 마감. 9월 30일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있어 특별배당 권리 확보를 위해서는 9월 28일까지 보유 필요. 최근 주가 상승에도 배당 이벤트가 가까워지면서 매도 압력을 일부 낮추는 요인. SK하이닉스 역시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이후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준비 중. 업황 개선이 FCF 증가와 주주환원으로 연결되는 구조는 반도체 대형주의 또 다른 차별화 요인
전략) 최근 시장을 압박했던 고금리-고유가-AI 속도조절 우려 가운데 적어도 AI에서는 실제 사용량 증가와 공급 부족을 보여주는 근거가 계속 추가되는 중(속도 조절을 감속이 아닌 가속으로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수준). Muse는 CPU와 추론 수요를, 소형 데이터센터 투자는 컴퓨팅 용량 확보 경쟁을, 메모리는 공급 부족의 장기화를 보여주고 있음. 다만 외국인 수급과 상승 종목수, 업종을 보면 아직 시장 전체의 추세적 상승으로 확산된 단계가 아님. 7천선 저항 자체보다 삼성전자 & SK하이닉스가 박스권 상단을 넘어서는지, 외국인 전기전자 매수가 연속성을 갖는지가 지수 추가 상승에 중요한 포인트. 당분간 지수 추격보다 반도체와 AI 인프라 등 실적과 투자 사이클이 확인되는 업종 중심의 차별화 대응 유지. 이익추정치 하향 지속되고 있는 원/달러 환율 하락 피해 수출주(자동차, 화장품, 일부 음식료)와 증권(거래대금 감소) 등은 실적 시즌 앞두고 비중 축소할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5JPsLeG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22)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 AI 한줄평
국제유가가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에 8% 넘게 급락한 가운데, 기술·커뮤니케이션주가 나스닥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고 비트코인도 8개월 최고치를 찍은 전형적 위험선호 하루였습니다. 다만 경기민감 에너지주(-2.88%)만은 유가 급락에 홀로 짓눌렸습니다.
━━━━━━━━━━━━━━━
🔥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반도체·메타 주도로 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 칩·커뮤니케이션주 강세로 나스닥 +2.26% 사상 최고 마감, S&P 500 +1.49%, 다우 +0.71%
• 인텔(INTC) +12.14%, 메타(META) +11.34%, AMD +9.95%,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9.47%, 퀄컴(QCOM) +9.29% 마감
2️⃣ WTI 원유 8% 넘게 급락
•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에 WTI 원유 -8.31% 마감
• 유가 급락이 위험자산 반등의 배경으로 작용, 에너지 섹터 -2.88%로 11개 섹터 중 최약세
3️⃣ 연준 무살렘,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시사
• 무살렘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 같은 날 美 2년물 금리 +0.80bp, 10년물 -3.50bp로 장단기 방향 엇갈림
4️⃣ 비트코인 8개월 최고치 돌파
• 비트코인 +6.70%, $86,000 돌파하며 8개월래 최고 수준
• 8월 19일 이후 30% 이상 상승, $80,000선 위 안착
5️⃣ 메타, Muse AI 에이전트 흥행에 급등
• 메타(META) +11.34%,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 다운로드 급증(출시 후 약 13일간 250만 건)
• 아마존은 Muse 배제, 쇼피파이는 결제기술 제휴 발표 등 AI 쇼핑 경쟁 부각
━━━━━━━━━━━━━━━
💱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75% (+0.80bp)
- 美 10년물: 4.96% (-3.50bp)
- 美 30년물: 5.30% (-3.50bp)
- 달러인덱스: 100.40pt (+0.18%)
- 원/달러 환율: 1,375.59원 (-0.29%)
- WTI 원유: $91.97 (-8.31%)
- 금 선물: $4,381.00 (-0.99%)
- 구리 선물: $6.79 (+2.68%)
- 비트코인: $86,577.30 (+6.70%)
━━━━━━━━━━━━━━━
📊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048.83 (+0.71%)
📈 나스닥: 27,122.09 (+2.26%)
📈 S&P 500: 7,764.70 (+1.49%)
📈 러셀2000: 2,875.36 (+0.52%)
📈 MSCI 전 세계(ACWI): $161.85 (+1.61%)
📈 MSCI 선진국(URTH): $209.70 (+1.42%)
📈 MSCI 신흥국(EEM): $68.83 (+2.69%)
📈 MSCI 한국(EWY): $189.16 (+4.33%)
━━━━━━━━━━━━━━━
🔥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커뮤니케이션(XLC) +3.56% (+2.06%p)
- 기술(XLK) +2.77% (+1.28%p)
- 임의소비재(XLY) +1.08% (-0.41%p)
🔴 약세 BOTTOM 3
- 에너지(XLE) -2.88% (-4.37%p)
- 유틸리티(XLU) -1.07% (-2.56%p)
- 필수소비재(XLP) -1.06% (-2.56%p)
━━━━━━━━━━━━━━━
📌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메타(META) +11.43%
└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 다운로드 급증에 매수세 집중. 저커버그가 "돈을 벌고 아껴줄 도구"라 강조하며 소비자 AI 대표주로 부각.
2. AMD(AMD) +9.95%
└ 장중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며 미국 기업 중 14번째로 1조 달러 클럽 진입. AI 반도체 수요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림.
3. 인텔(INTC) +12.14%
└ 유가·국채금리 동반 하락 속 반도체주 랠리를 주도. 칩 종목 강세가 나스닥 사상 최고치를 견인.
🔴 하락 TOP 3
1. 유니온퍼시픽(UNP) -3.49%
└ 노퍽서던 인수 관련 규제 허들이 재부각되며 M&A 진행 불확실성이 부담. 철도주 전반 약세 동반.
2. 엑슨모빌(XOM) -3.20%
└ WTI 원유 -8.31% 급락에 에너지 섹터(-2.88%) 최약세 속 낙폭 확대. 지수 상승에도 정유주 홀로 부진.
3. 셰브론(CVX) -2.79%
└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 섹터 동반 약세. 베네수엘라 유전 복귀 기대에도 유가 하락 압력이 우세.
━━━━━━━━━━━━━━━
※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속도 조절론을 비웃는 삼성전자 (9/21)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008pt(+1.7%), KOSDAQ 836pt(+1.1%)
① 해외 시황 : 금리는 불편했지만 반도체는 간다
-주말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다시 5% 부근까지 상승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장비주 강세가 하단 지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8%. 최근 AI 속도조절론보다 실제 공급 부족과 설비투자 지속 여부에 시장의 초점이 다시 맞춰지는 모습. 반면 프랑스 재정 불안과 BOJ 이후 일본 금리 상승 등이 미국 장기금리에도 영향. 하락 업종이 많았음. 유가는 공급 차질 우려 완화에 하락. 중동의 군사적 긴장은 지속되고 있지만 미국-이란 간 대화 가능성과 걸프 지역의 우회 수출 확대 기대감 반영. WTI는 100달러 아래로 하락. 지정학적 위험이 해소됐다고 보기는 이르지만, 최소한 공급 차질이 일방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에서는 벗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
② 수급 : 수급도 결국 업종별 차별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3.3조원, 외국인 0.02조원 순매도. 기관 +1.7조원, 기타법인 +1.7조원 순매수. 지난 금요일 외국인이 8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금일은 방향성 부재. 다만 외국인은 전기전자와 금융을 순매수하며 반도체 중심의 선택적-선별적 접근 지속. 결국 수급도 업종별 차별화. 금리와 유가 부담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는 시장 전체를 사기보다 이익 가시성이 높은 업종을 고르는 것. 기관과 자사주 매입 수요가 지수 하단 지지, 외국인이 반도체에 붙는 조합이 이어질 것
③ 특징업종 : 수출이 증명하는 숫자는 속도 조절을 할 기미가 없어 보인다
-1) 반도체 : 삼성전자 +5.0%, SK하이닉스 +0.6%. 9월 1∼20일 반도체 수출은 341억달러로 전년 대비 +259.4%, 동기간 역대 최대.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도 47.8%까지 상승. 전체 메모리와 DRAM 수출금액 역시 전월 대비 각각 +8.2%, +8.5% 증가했고 DRAM 모듈은 수출금액 +246.5%, 통관단가 +59.5% 급증. 실제 수출금액과 출하 흐름에서는 AI·메모리 수요 둔화 신호를 찾기 어려움. 최근 메모리 업황의 핵심도 단순 가격 급등에서 높은 이익의 지속 가능성으로 이동. HBM 우선 캐파 배분으로 범용 DRAM 공급 확대는 제한되고, 장기공급계약 확대로 향후 물량 가시성도 높아지는 구조. 오늘 수출 데이터는 최근 공급 부족 전망과 함께 반도체 실적 기대를 지지하는 추가 근거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이 AI Force 구상을 제시하며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주도권을 유지하겠다는 정책 방향도 최근의 속도조절론으로 높아졌던 투자 둔화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장악하더라도 이와 똑같은 논리로 중국에게 주도권을 넘겨줄 수는 없을 것. 속도조절론이 현실화되기 매우 어렵다고 판단하는 이유. 기업의 실제 수요와 미국의 정책 방향은 여전히 AI 투자 지속에 가까움
④ 이벤트 : 미중 정상회담 모멘텀
-1) 미중 정상회담(9/24) : 대형 무역합의보다 AI와 첨단칩 관련 언급에 주목. 양국 모두 AI 경쟁의 속도를 낮출 유인은 제한적인 만큼 엔비디아의 대중국 판매나 AI 안전 규칙에서 일부 조정이 나오는지가 국내 반도체 심리에 중요. 큰 합의가 없더라도 추가 갈등 확대가 없다는 확인 자체는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재료
⑤ 시황 : 금리가 높아도 이익이 더 빨리 오른다면 일드갭은 축소되지 않는다
-금일 KOSPI +1.7%, KOSDAQ +1.1% 상승. KOSPI는 다시 7천선을 회복했지만 지수 상승폭에 비해 시장 전체의 확산은 제한적. 삼성전자와 반도체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코스닥도 소부장 강세. 반면 자동차·2차전지 등은 부진. 여전히 ‘시장 전체가 좋은 장’보다는 ‘확실한 호실적 업종이 강한 장’. 자동차의 경우 원/달러 환율 급락으로 인한 이익추정치 악화와 더불어, 중간선거 이후에도 행정부 권한이 강한 관세정책이 크게 바뀔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형주에서 비선호하는 업종. 증권 같은 경우도 이익추정치 하향은 거래대금 수준만 보더라도 이미 정해진 미래. 업종 선별이 중요한 시기이며 똘똘한 호실적 대형주로 갈아타는 전략이 필요한 시점.
-오늘 장은 최근 금리 판단의 기준도 다시 확인. 미 10년물이 5%에 근접해도 여러 호재 속 미국 반도체는 상승했고, 국내에서도 수출 데이터가 확인된, 주주환원이 기대되는 삼성전자가 지수 주도. 장기금리의 절대 수준만으로 주식을 판단할 필요는 없다는 것. 중요한 것은 금리가 얼마나 빠르게 오르는지, 그리고 높은 금리가 기업이익 하향으로 연결되는지 여부. 현재 반도체는 오히려 수출+가격+공급부족+장기계약에서 이익 가시성이 계속 높아지는 업종.
주주환원) 삼성전자: 3분기 약 30조원 현금배당 예정. 주당 약 4,500원 내외로 추정되며, 이번 집행은 약 90∼110조원으로 예상되는 2026년 잔여 환원재원의 1차 집행분. 나머지 환원 규모와 방식은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결정. 배당기준일은 9월 30일 수요일, 배당락일은 9월 29일 화요일이기에 특별배당을 위해서는 9월 28일까지 삼성전자, 혹은 삼성전자 우선주를 매수하여야 함(배당수익률 측면에서 매력 있는 삼성전자우 금일 +5.8%, 삼성전자 +4.4% 대비 높은 수익률의 원인). 추석 연휴 이슈로 거래일 기준 며칠 남지 않은 상황.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에 이어 주주환원 기준을 2025∼27년 누적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 특별배당과 추가 자사주 환원을 포함한 후속 정책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 예정
전략) 9월 수출은 AI 수요가 실제 매출과 출하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삼성전자 & SK하이닉스는 확대된 현금흐름을 주주환원으로 연결하는 단계. 특히 삼성전자는 특별배당이라는 단기 수급 이벤트와 10월 초 실적, 이후 추가 주주환원정책까지 연속적인 재료 존재. 금리와 유가가 추가로 안정되면 외국인 매수까지 붙으며 주도력이 강화될 가능성 충분하다는 판단
다만 외국인이 아직 시장 전체를 매수하는 단계는 아니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 5%, 중동발 유가 불확실성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음. 지수 전체의 빠른 밸류에이션 확장보다 EPS가 올라가고 실제 현금이 주주에게 돌아오는 똘똘한 업종을 선택할 시기. 현재 그 조건을 가장 분명하게 충족하는 업종은 반도체라는 판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APxqRQc
[Quant Comment] 환율, 금리 그리고 실적시즌
🧿 유안타 [Quant 신현용(02-3770-3634)]
• 급락한 환율로 인한 3분기 실적 우려
-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약 1,422원으로 전분기 대비 -5.4%, ‘05년 이후 5번에 불과한 급락
- 그러나 3분기 KOSPI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정치는 6월말 대비 상향
- 또한, 이익 급성장 국면 원화 강세가 동반. 환율이 이익을 만든 것이 아닌 수요 개선이 이익과 원화 가치에 함께 반영된 결과
- 이번 이익 성장 국면은 원화 약세가 지속되었으며, 3분기 실적시즌의 핵심 변수는 환율이 아닌 개별 업황
• 손꼽아 기다리는 외국인의 복귀
- 7월 이후 주요 매수 주체 부재한 상황 속 외국인 수급 방향성에 대한 KOSPI 민감도 확대
- (환율) 원달러 환율이 6개월 이동평균 하회 시 외국인은 매수우위로 전환되는 경향
- (금리) 미국-한국 10년물 금리차는 외국인 수급에 선행하는 거시 환경 지표.
- 최근 축소되는 흐름이 나타난 금리차는 양국 통화정책이 인상 기조로 수렴하며 추가 축소 여지는 제한적
- 장기 지속된 매도세의 일단락은 가능하나, 금리차 확대를 통한 외국인의 추세적 매수 전환의 근거 또한 제한적
• 3분기 실적시즌 실전 전략
- (발표 전) 실적시즌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종목의 성과가 확대되는 패턴 반복. 보수적 추정치가 낙관적 추정치로 수렴하는 종목의 서프라이즈 확률이 높음
- (발표 후) 환율 급락 시 순이익 쇼크가 나타날 확률이 확대, 순이익 서프라이즈/쇼크 여부에 따라 성과 또한 차별화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강도가 견조하며 순이익 서프라이즈가 동반된 종목을 선별
- (셀온) 서프라이즈 강도가 강할수록 셀온율은 하락. 다만, 130% 이상 고강도 서프라이즈 종목의 셀온은 매수 기회로 활용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관련자료: https://buly.kr/3u5o0yK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9/21)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① Executive Summary
지난 주 미국 증시는 연준의 25bp 추가 인상과 10년물 5.00% 재등장이라는 이중 부담 속에서 나스닥만 방어·AI 수요로 버티고 나머지 지수는 눌린 편중 장세를 보였습니다. 금리 상단이 4%에 근접하며 금융·유틸리티·부동산 등 금리 민감 섹터가 일제히 밀렸고, 강달러가 신흥국 특히 한국 자산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이번 주 키워드: 재긴축 · 10년물 5% · AI 편중
━━━━━━━━━━━━━━━
② 지난 주 흐름과 매크로 환경
지난 주 시장을 지배한 것은 연준의 재긴축 신호였습니다. 연준은 수요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상단을 4.0%(3.75~4.0%)로 끌어올렸고, 이에 美 10년물 금리는 5.00%(주간 +2.30bp)까지 치솟았습니다. 다만 시장의 관심은 인상 그 자체보다 향후 금리 경로와 'AI 붐 둔화' 여부로 옮겨간 국면이었습니다.
주 후반에는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Neel Kashkari의 발언이 조기 인하 기대를 눌렀습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유가 요인을 넘어 미국 경제 전 영역에서 여전히 너무 높다고 밝혔는데, 이는 25bp 인상 직후 나온 것으로 추가 완화 여지를 제약했습니다. 이 발언 이후 강달러가 강화되며 달러인덱스는 100.22pt로 +1.11% 올랐고, 원/달러는 1,379.53원으로 +2.33% 급등했습니다.
한편 유가는 흐름이 달랐습니다. WTI는 후티 반군의 리야드 공격 주장에도 오히려 주간 -3.97% 내린 $96.08로 마감했습니다. 30년물이 5.33%로 주간 -2.30bp 소폭 되돌린 점을 감안하면, 장기 인플레 기대보다 단기 정책금리 부담이 시장을 더 짓눌렀습니다.
━━━━━━━━━━━━━━━
③ 섹터·종목 동향
지난 주 위험자산 전반이 눌리는 가운데 나스닥(+0.72%)만 유일하게 플러스를 지켰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XLV +1.83%)와 기술(XLK +1.03%)만 상승했고, 나머지 9개 섹터는 전부 하락하며 지수 상승 폭이 극도로 좁아진 편중 장세가 확인됐습니다. 반면 10년물 5.00%·기준금리 상단 4.0%의 고금리 부담이 직접 작용한 유틸리티(XLU -3.04%), 금융(XLF -2.43%), 부동산(XLRE -2.05%)이 하위권에 자리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17.52%),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14.95%), 코인베이스(COIN, +10.84%), AMD(+8.46%), 팔란티어(PLTR, +6.22%)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대로 골드만삭스(GS, -8.47%), 뱅크오브아메리카(BAC, -7.91%), 넷플릭스(NFLX, -7.25%), 보잉(BA, -5.82%), IBM(-5.65%)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
④ 이번 주 관전 포인트
첫째, 10년물 5.00% 방어선입니다. Kashkari의 물가 경계 발언 이후 美 10년물이 5.00%를 상향 돌파해 5.25%로 향하는지, 아니면 되돌림에 들어가는지가 위험자산 방향의 1차 분기점입니다. 금리 상단이 굳어질수록 금융·유틸리티·부동산의 추가 조정 압력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9월 24일 예정된 Trump-Xi 정상회담입니다. Bessent 재무장관과 He Lifeng 부총리의 사전 협상에서 다룬 무역·핵심광물·AI 의제가 정상회담에서 합의로 이어지는지, 특히 희토류·핵심광물 관련 발표 유무가 관건입니다.
셋째, 강달러와 신흥국 자산의 연동입니다. 달러인덱스가 100선 위에서 유지되며 원/달러가 1,380원을 넘어서는지, MSCI 한국(EWY, -3.93%)의 낙폭이 진정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⑤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682.64 (-1.69%)
- 나스닥: 26,522.54 (+0.72%)
- S&P 500: 7,650.50 (-0.08%)
- 러셀2000: 2,860.40 (-1.50%)
- MSCI 전 세계(ACWI): $159.29 (-0.60%)
- MSCI 선진국(URTH): $206.77 (-0.44%)
- MSCI 신흥국(EEM): $67.03 (-1.19%)
- MSCI 한국(EWY): $181.31 (-3.93%)
━━━━━━━━━━━━━━━
⑥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헬스케어(XLV) +1.83% (+1.92%p)
- 기술(XLK) +1.03% (+1.11%p)
- 필수소비재(XLP) -0.70% (-0.61%p)
🔴 약세 BOTTOM 3
- 유틸리티(XLU) -3.04% (-2.96%p)
- 금융(XLF) -2.43% (-2.34%p)
- 부동산(XLRE) -2.05% (-1.97%p)
━━━━━━━━━━━━━━━
⑦ 주간 매크로 지표
금리
- 美 10년물: 5.00% (+2.30bp)
- 美 30년물: 5.33% (-2.30bp)
달러/환율
- 달러인덱스: 100.22pt (+1.11%)
- 원/달러: 1,379.53원 (+2.33%)
원자재
- WTI 원유: $96.08 (-3.97%)
- 금 선물: $4,424.90 (+0.36%)
- 구리 선물: $6.69 (+3.43%)
기타
- 비트코인: $80,901.46 (+4.83%)
- CNN Fear & Greed: 공포 (-3.6pt)
━━━━━━━━━━━━━━━
※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Repost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펀드 플로우 Weekly] - 리밸런싱 시즌 개막과 금리 불확실성 해소, 주식형 펀드 순유입 대폭 확대
■ 리밸런싱과 금리 불확실성 해소, 주식형 펀드 순유입 확대
- 지난주(9/10 ~ 9/16) 주식형 펀드(+$98.0억 → +$792.9억)는 순유입이 7주 만의 최대로 급확대됐고, 미국(-$39.1억 → +$637.6억)이 4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되며 사실상 단독 견인. 유입의 실체는 2가지로 판단. 먼저, 9월 지수 정기변경과 선물옵션 동기만기일(9/18)을 앞둔 리밸런싱 자금. 지난주 유입은 사실상 패시브(+$834.1억)에서 발생했으며, 스타일 펀드 또한 혼합 위주 순유입. 다음으로, 연준이 9월 FOMC(9/16)에서 정책금리를 25bp 인상(3.75 ~ 4.00%)하며 3년 만에 긴축을 재개하자 불확실성 해소 성격의 매수가 가세. 채권형 펀드(+$175.1억 → +$97.5억)는 순유입이 반감되었으나 장기채(+0.08% → +0.37%)가 5주 만의 최대 강도로 순유입 확대. 주중 미 10년물이 5% 문턱까지 급등하는 등 높아진 금리 수준을 겨냥한 매수와 인상 기정사실화에 따른 물가 대응 신뢰 기대에 기인하며, 기간 말 인상 단행은 이를 확인. 반면 하이일드(-$20.3억)와 회사채는 순유출로 전환되고 국채(+0.37%)는 3주 연속 확대
■ 배당 펀드 4주 연속 순유입 확대, 농산물은 엘니뇨 우려 반영된 순유입
- 선진국 기준 소비재(+1.44%)가 3주 연속 유출을 끊고 섹터 내 최고 강도로 반전됐고 산업재(+0.85%), 헬스케어(+0.41%)도 동반 전환. 단, 반전이 일제히 패시브에서 발생한 만큼 개별 섹터 영향보다는 지수 리밸런싱에 더 큰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 기술(+$26.6억)은 2주 연속 순유입 확대 및 액티브 자금 복귀. 스타일별 펀드는 소형 성장을 제외한 전 스타일이 순유입. 테마별 펀드에서는 배당(+$64.3억)이 4주 연속 유입을 확대하며 테마 중 최다, 긴축 국면에서 유일하게 일관된 방어 수요를 확인. 금(-0.06%)은 3주 연속 유출됐으나 폭은 축소됐고, 암호화폐(+1.67%)는 Clarity Act 부결과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도 순유입 전환. 한편 농산물(+4.51%)은 4주 연속 순유입 속 2주 연속 +4%대의 높은 강도를 유지하였으며, 이는 역대급 강도가 예고된 슈퍼 엘니뇨에 대한 경계감 속 설탕·팜유 등 관련 원자재 가격 강세를 반영
■ 한국 순유출 확대, 글로벌 신흥시장 10주 만에 순유출
-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의 최대 특징은 한국(-$10.6억 → -$24.8억, -1.16%)의 유출 가속. 2주 연속 순유출에 폭은 두 배 이상으로, 52주 기준으로 보아도 드문 강도에 해당. Domicile 기준 역내·역외 자금 동반 유출 속 특히 역외(-2.26%)의 강도가 두드러짐. 이는 미 장기금리 급등에 유가 상승과 환율 반등이 겹치며 외국인 이탈이 심화된 데 기인. 그간 강조해 왔던 대로 한국 수급 개선의 선결조건이 시장금리 하향 안정화에 있음을 재차 확인. 글로벌 신흥시장(-$8.8억)의 순유출 전환도 주목할 변화. 이는 10주 만의 순유출로, 긴축 재개가 광역 신흥국 배분 자금에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 반면 중국(+$11.3억 → +$32.5억, +0.50%), 대만(+0.62%) 등은 순유입 확대. 인상 사이클 개시 직후인 만큼, 리밸런싱 효과가 소멸하는 차주 미국 유입의 지속성과 한국의 금리 민감 수급 회복 여부가 차주 관전 포인트에 해당
*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H6kdZGx
[국내주식 마감시황] 불확실성의 완화, 외국인의 귀환, 믿을 것은 반도체 (9/1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94pt(+2.66%), KOSDAQ 827pt(+0.60%)
① 해외 시황 : 금리 하락보다 중요한 AI 수요의 재확인
- 간밤 미국 증시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하락에 AI와 반도체 중심 강세. 다우 +0.6%, S&P500 +1.1%, 나스닥 +1.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1%. FOMC의 매파적 결과를 소화하는 가운데 유가 하락과 BOE의 장기채 매각 종료 영향으로 글로벌 장기금리가 안정되며 할인율 부담 완화. 더 중요한 것은 최근 AI 속도조절론에 대한 실제 수요 신호. 1) 네비우스의 GPU 임대료 인상, 2) ARM의 데이터센터 CPU 수요 자신감, 3) AMD의 AI 가속기 가격 인상, 4)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발전기 장기계약 등이 AI 컴퓨팅과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견조함을 확인. 인텔 CEO의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 발언까지 더해지며 마이크론 +5.5%, SK하이닉스 ADR +4.6% 등 메모리주 동반 강세. '안전성 논쟁과 실제 투자 축소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것
② 수급 : 8거래일만 외국인 순매수 전환
- KRX KOSPI 현물 기준 외국인 +0.4조원 순매수. 개인 -3.6조원, 기관 +1.5조원, 기타법인 +1.7조원 순매수. 전일까지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상단을 제약했지만, 금일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 유입. 최근 가장 약했던 연결고리가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인한 순매수 주체의 부재 즉 '수급'이었던 만큼 불확실성 해소에는 순매수로 대응할 것이라는 기대감 유지
③ 특징업종 : 반도체가 다시 선두, AI 인프라로 순환매 확산도 ing
- 1) 반도체 : 삼성전자 +3.2%, SK하이닉스 +6.1% 등 대형주 강세. 최근 조정의 원인이었던 AI 투자 둔화 우려와 달리 미국 시장에서 GPU 임대료·칩 가격·데이터센터 투자 등 실제 수요 지표가 재차 확인.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부족 전망도 유지되고 있어 단순 낙폭과대 반등보다 펀더멘털 재확인에 가까운 흐름으로 판단 2) AI인프라/ 전력 : 미국에서도 아마존-제너랙 장기계약과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확대가 부각. 국내에서도 전력기기·원전·AI 소부장 등으로 매수세 확산. AI 투자 경쟁이 GPU와 메모리뿐 아니라 전력·서버·광통신 등 인프라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이는 중간선거 결과와도 무관한 초당적 투자 아젠다임을 강조 중. 반도체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관련주로 대응 지속해야할 것
④ 이벤트 : BOJ 인상보다 '다음 인상'이 중요
- 1)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9/18) : BOJ는 예상대로 기준금리 25bp 인상. 다만 동결을 주장하는 반대표가 2표 나온 반면 시장 일각에서 기대했던 50bp 인상 요구는 확인되지 않아, 결과만 놓고 보면 사전의 매파적 기대보다는 다소 비둘기파적. 단기적으로는 엔화 강세 압력을 낮추며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결과
⑤ 시황 : 악재 완화? 다시 펀더멘털로!
- 금일 KOSPI +2.66%, KOSDAQ +0.60% 마감. 이번주 시장을 압박했던 1) 유가 100달러 2) 미 10년물 5% 3) AI 속도조절론 가운데 유가와 금리는 안정되고, AI 우려는 실제 수요 지표가 반박하기 시작. FOMC 역시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남겼지만 내년까지 연속적인 긴축을 시사한 것은 아니었던 만큼, 시장의 초점은 다시 실적과 주문으로 이동할 가능성. 금리 인상 자체보다 기업이익 훼손 여부가 더 중요. 이런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의 반등은 수출 기업 이익 훼손을 막을 요인
- AI 역시 마찬가지. 속도조절론이 실제 투자 축소로 이어졌다고 판단하려면 신규 주문 감소와 Capex 축소, 메모리 가격 및 이익추정치 하향이 확인돼야 하나 확인 불가. 오늘 미국장의 GPU 임대료와 칩 가격 인상, 데이터센터 계약 확대는 오히려 수요의 강도를 재확인
주주환원) 삼성전자: 3분기 약 30조원 현금배당 예정. 주당 약 4,500원 내외로 추정되며, 이번 집행은 약 90~110조원으로 예상되는 2026년 잔여 환원재원의 1차 집행분. 나머지 환원 규모와 방식은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결정. 배당기준일은 9월 30일 수요일, 배당락일은 9월 29일 화요일이기에 특별배당을 위해서는 9월 28일까지 삼성전자, 혹은 삼성전자 우선주를 매수하여야 함. 추석 연휴 이슈로 거래일 기준 몇일 남지 않은 상황. 우선주의 경우 특별배당액으로만 9월 17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 2.3%.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에 이어 주주환원 기준을 2025~27년 누적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 특별배당과 추가 자사주 환원을 포함한 후속 정책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 예정
전략) 전략적으로 반도체·KOSPI 대형주 중심 기존 방향 유지. 금일 가장 긍정적인 변화는 단순한 지수 상승보다 반도체 주도력 회복과 외국인 수급 개선. 유가와 시장금리가 추가로 안정되고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진다면 최근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10월 반도체 실적과 주주환원을 기다리며 아래보다 위를 보는 전략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7QOwfDv
[주간:知] 삼중고 속에서 살아남기 (9월 4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9/11~9/17) KOSPI, KOSDAQ은 각각 4.5%, 1.8% 하락했습니다. 유가 100달러, 미 10년물 금리 5% 돌파, AI 속도조절론까지 동시에 부각된 가운데 매파적 FOMC까지 겹치며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주간 8.8조원을 순매도했고 KOSPI 이익추정치 상승도 주춤했습니다. 다만 여러 악재가 중첩된 것에 비해서는 지수 하락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
-AI 속도조절론은 안전성 논쟁에서 출발했지만 산업 전반의 투자 감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경쟁사의 개발과 투자를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일방적인 감속은 기술 격차와 고객 이탈 위험을 높이며, 미·중 기술패권 경쟁까지 감안하면 공동 감속에 대한 합의와 실제 이행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존재합니다. 시장은 신모델 출시 지연, 인프라 발주 둔화 가능성을 먼저 반영했지만 실제 주문 감소가 확인되기 전까지 최근 반도체 조정을 AI 투자 축소의 신호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9월 FOMC는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인상했고 올해 말 금리 중간값도 4.125%로 상향했습니다. 다만 내년까지 연속 인상을 우려했던 시장 기대보다는 제한적인 경로이며, 과거 2006년과 2023년, 물가 압력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인상 당시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인상 이후에도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금리 인상 자체보다 기업이익 하향 여부가 중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미 10년물 금리 5% 돌파 역시 레벨 자체보다 이후 상승세가 정점에 가까워지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연준 인상 이후 달러 강세가 재개되며 원/달러 환율에도 다시 상방 압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원화가 엔화와 높은 동조성을 보인다는 점에서 기정사실화된 BOJ의 9월 인상 자체보다 이후 추가 인상을 얼마나 강하게 시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BOJ가 소극적인 모습을 보일 경우 미·일 금리차 확대 기대와 엔화 약세가 원화 하방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최근 원화 강세에 따른 수출주 원화 환산 실적 부담을 일부 되돌리는 요인입니다.
-전략적으로 반도체·KOSPI 대형주 최선호 의견을 유지합니다. 반도체는 IT 내에서도 이익 차별화가 이어지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3분기 약 30조원 현금배당이 예정돼 있습니다. SK하이닉스도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에 이어 추가 주주환원 정책 공개를 예고했습니다. 다음주 아시아 주요국 휴장으로 뚜렷한 이벤트가 부재한 만큼, 추석 연휴 전후로는 실적과 주주환원이 확인되는 반도체 중심 대응이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10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대비할 때 입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유가·금리·AI 불확실성의 삼중고
: 외국인 순매도 속 지수 하락폭은 제한
II. AI 속도조절론에 대한 고찰
: 안전성 논쟁과 투자 감축 우려 확산
: 경쟁구조상 일방적 감속 가능성은 제한
III. FOMC와 금리
: 연내 추가 인상에도 실적 훼손 여부가 핵심
: 과거 사례에서도 EPS는 견조한 흐름
IV. 원/달러 환율과 BOJ
: 연준 인상 이후 달러 강세 재개
: BOJ 추가 인상 신호가 원화 방향의 변수
V. 결론 및 전략
: 반도체 이익 차별화와 주주환원 부각
: 반도체·KOSPI 대형주 중심 대응 유지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15RfEyr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8)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 AI 한줄평
3년 만의 금리 인상이라는 매파적 결정에도 국채금리가 되레 하락하고, SK하이닉스 협상설이 불붙인 반도체주(인텔 +7.67%)가 기술주를 끌어올리며 대형 성장주 중심으로 S&P·나스닥이 6주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한 하루였습니다.
━━━━━━━━━━━━━━━
🔥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S&P·나스닥, 6주 만에 최대 상승
• 인플레이션과 금리에서 기술주로 관심이 옮겨가며 S&P 500 +1.14%, 나스닥 +1.69% 마감. 두 지수 모두 6주 만의 일일 최대 상승폭 기록.
• 다우존스 +0.61%, 러셀2000 +0.55%로 4대 지수 동반 상승.
2️⃣ 연준 금리 인상에도 국채금리 하락
• 3년 만의 첫 금리 인상이라는 매파적 결정에도 시장은 연준의 물가 통제 의지를 신뢰하며 매수세로 전환.
• 美 2년물 -5.70bp, 10년물 -5.90bp, 30년물 -5.30bp로 전 구간 금리 하락 마감.
3️⃣ 반도체주 강세, 인텔 SK하이닉스 협상설
• 인텔이 SK하이닉스와의 협상설에 급등하며 반도체주 반등을 주도. AI 지출 둔화 우려와 금리 인상 영향에 대한 투자자 불안이 진정되는 흐름.
• 인텔(INTC) +7.67%, AMD +6.36%, 마이크론(MU) +5.50%, 슈퍼마이크로(SMCI) +9.50% 마감.
4️⃣ SEC, 토큰화 주식 거래 승인
• 연방 규제당국이 일부 거래 플랫폼에서 토큰화 미국 주식 발행을 허용하며 관련 경로 개방.
• 관련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급등, 같은 날 코인베이스(COIN) +5.75% 마감.
5️⃣ 영란은행 금리 동결, 英 인플레 3.1%
• 영란은행이 연준의 인상 기조와 달리 금리를 동결. 英 인플레이션이 에너지 비용 급등으로 3.1%까지 상승한 직후 결정.
• 엔비디아 젠슨 황은 내년 칩 판매량이 올해의 두 배가 될 것이라 언급.
━━━━━━━━━━━━━━━
💱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67% (-5.70bp)
- 美 10년물: 4.95% (-5.90bp)
- 美 30년물: 5.30% (-5.30bp)
- 달러인덱스: 100.22pt (-0.09%)
- 원/달러 환율: 1,379.95원 (+1.20%)
- WTI 원유: $101.09 (-1.31%)
- 금 선물: $4,380.60 (-0.16%)
- 구리 선물: $6.61 (+2.84%)
- 비트코인: $76,369.95 (+0.29%)
━━━━━━━━━━━━━━━
📊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778.04 (+0.61%)
📈 나스닥: 26,418.30 (+1.69%)
📈 S&P 500: 7,637.76 (+1.14%)
📈 러셀2000: 2,874.63 (+0.55%)
📈 MSCI 전 세계(ACWI): $159.57 (+1.24%)
📈 MSCI 선진국(URTH): $207.21 (+1.22%)
📈 MSCI 신흥국(EEM): $66.91 (+1.81%)
📈 MSCI 한국(EWY): $182.39 (+3.90%)
━━━━━━━━━━━━━━━
🔥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2.25% (+1.11%p)
- 임의소비재(XLY) +1.10% (-0.04%p)
- 유틸리티(XLU) +0.90% (-0.24%p)
🔴 약세 BOTTOM 3
- 커뮤니케이션(XLC) -0.58% (-1.71%p)
- 금융(XLF) -0.09% (-1.23%p)
- 산업재(XLI) +0.18% (-0.96%p)
━━━━━━━━━━━━━━━
📌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인텔(INTC) +7.67%
└ SK하이닉스와의 협상설이 부각되며 급등. AI 지출 둔화와 금리 우려가 진정되는 가운데 반도체 반등의 선두에 섬.
2. AMD(AMD) +6.36%
└ 섹터 반등을 이끌며 매수 신호 부각. 칩 종목 전반의 강한 회복세 속 대형 GPU주로 자금 유입.
3. 마이크론(MU) +5.50%
└ 인텔 CEO의 메모리 칩 경고 발언이 오히려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로 연결되며 강세. 시총 1조 달러대 회복.
🔴 하락 TOP 3
1. 티모바일(TMUS) -5.57%
└ 업계 경쟁 재점화 우려가 매도세를 촉발. 신규 아이폰 기능에 월 요금을 추가한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
2. 세일즈포스(CRM) -2.90%
└ 드림포스 콘퍼런스에서 2030 회계연도 매출 목표 630억 달러를 제시했으나 주가는 하락. 커뮤니케이션·소프트웨어 약세와 동반.
3. 버라이즌(VZ) -2.87%
└ 커뮤니케이션 섹터 약세(-0.58%) 속 통신주 동반 하락. 업계 경쟁 심화 우려가 통신주 전반에 매도 압력으로 작용.
━━━━━━━━━━━━━━━
※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매파적 FOMC에도 지수는 버티고 (9/1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15pt(-0.04%), KOSDAQ 822pt(+0.76%)
① 해외 시황 : 예상된 인상,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기자회견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연준의 금리인상과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 다우 -1.2%, S&P500 -0.5%, 나스닥 -0.01%.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6%. 사우디의 우회 수출과 송유관 복구 추진에 WTI가 3.2% 하락한 102.4달러를 기록하며 장 초반 투자심리 개선. 그러나 기자회견 이후 금리와 달러가 반등. 상승분 반납.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3.75~4.00%로 결정. 점도표 중간값은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과 내년 금리 유지를 제시. 내년까지 연속 인상을 우려했던 시각과 비교하면 추가 긴축의 범위는 제한적. 다만 워시 의장은 물가가 너무 높고 오랫동안 지속됐으며 금융여건도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강조. 인상 경로에 대한 안도보다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경계가 우세했던 하루
② 수급 : 7거래일 연속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을 기다리며
-KRX KOSPI 현물 기준 외국인 -2.3조원 순매도. 개인 +0.4조원, 기관 +0.2조원, 기타법인 +1.7조원 순매수.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기관과 기타법인이 매물을 소화하며 지수 하단 방어. 외국인 매도는 전기전자에 집중. FOMC를 통과했지만 외국인 매도라는 부담은 잔존. 원/달러 환율 급락 구간에서 순매수 하지 못했던 외국인, 원/달러 환율 반등 지속된다면 매도 압력은 거세질 가능성. 가장 Best Case는 현재 수준에서 저점 높혀가는 완만한 박스권 유지
③ 특징업종 : 산업재? 놔뚜믄오른다
-1) 조선/ 방산/ 우주 : 한화시스템 +13.2% 등 방산주 강세. 대미 투자와 수주 기대가 이어지는 조선주에도 매수세 유입. 미국 우주 관련주(스페이스X) 강세도 국내 우주항공주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던 관심이 정책과 투자 모멘텀을 보유한 업종으로 확산. 원/달러 환율 반등 역시 실적 기대감으로 작용
④ 이벤트 : 이젠 일본 통화정책회의
-1)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9/18) : BOJ는 금리 결정과 함께 추가 인상 속도에 대한 메시지 확인 필요. 예상보다 빠른 긴축을 시사할 경우 엔화와 글로벌 자금 흐름의 변동성 확대 가능. 미국 동시 만기도 겹치는 만큼 단기 수급 변화에 유의
⑤ 시황 : 매파적 FOMC에도 지수는 버티고 순환매는 이어졌다
-금일 KOSPI -0.04%, KOSDAQ +0.76% 마감. 코스피는 장중 6,795pt까지 상승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분 반납. 최근 반복되는 오후 매물 부담은 지속됐으나 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도 상승 종목 419개, 하락 종목 251개로 지수보다 개별 종목의 흐름이 양호했던 하루
FOMC) 이번 인상 자체는 상당 부분 예상됐던 결과. 점도표 중간값도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 이후 내년 유지. 당사 전망인 최종금리 4.00~4.25%와 부합. 다만 이를 인상 종료의 확약으로 해석할 수는 없음. 워시 의장이 물가의 지속성과 견조한 경제를 강조한 만큼 시장은 추가 인상 횟수뿐 아니라 높은 금리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지도 다시 반영하는 상황
유가) 지정학적 갈등 완화와 공급 정상화가 시장금리 안정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 다만 이번 기자회견에서 확인했듯 연준의 우려는 유가뿐 아니라 근원물가의 더딘 개선까지 포함. 유가 하락이 이어지고 다른 물가로의 확산도 진정된다면 추가 긴축 우려가 낮아질 것. 기업 수요와 실적이 유지되는 가운데 금리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를 주식시장에 가장 우호적인 시나리오로 판단하며, 이는 지정학적 갈등이 해결된다면 빠르게 시장(주식, 유가, 금리)에 반영될 것
AI) 속도조절론이 실제 투자 축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저커버그 메타 CEO는 AI 안전은 자율책임이라며 속도조절론에 반박. 다만 악재가 해소되는 것만으로는 지속적인 상승 동력이 되기 어려움. 이제 필요한 것은 신규 주문과 투자 집행, 메모리 가격과 이익 추정치의 지속적인 개선. 이 펀더멘털에 문제가 생긴 적은 없음. 이 순간에도 메모리 가격은 상승 중. 안전성 논쟁과 실제 Capex 변화는 구분하되 판단의 기준은 기업이 제시하는 ‘숫자’에 둘 필요. 최근 Hater들의 몇가지 논리 중 하나는 원/달러 환율 급락과 이를 반영할 이익추정치의 감소였으나, 미국 금리 인상 스탠스로 원/달러 환율 금일 1,300원 후반대까지 급격한 반등. 한국은행 역시 금리 인상 스탠스 유지하고 있고, BOJ 이후 엔화 추가 약세 어렵다고 보기에 급격한 추가 상승은 어려워 보이나 하방압력 역시 부재한 상황. 심지어 반도체는 이마저도 가격 상승으로 이익추정치 감소를 상쇄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수출주
전략) 고로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중심 기존 방향 유지. 오늘 조선·방산과 일부 소부장으로 확산된 순환매도 긍정적. 기존 전략에서 제시하던 뷰와 동일한 흐름. 실제 수주와 이익 가시성이 높은 기업으로 압축 대응. 금리인상과 매파적 기자회견을 확인하고도 코스피는 보합, 코스닥은 상승. 악재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졌다는 점은 긍정적. 아래보다 위를 본다는 기존 판단은 유지하되, 상승의 지속성을 결정할 것은 유가와 시장금리 안정과 그에 맞춰 돌아올 외국인 수급. 10월 반도체 실적과 주주환원을 기다리며 변동성을 활용하는 전략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FvIfxQ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9/17 9월 FOMC 리뷰: 25bp 인상의 내용과 거시경제적 시사점]
■ 핵심 요약
1. 9월 FOMC는 25bp 인상을 만장일치로 결정했지만, 점도표가 가리키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의 장기 동결.
2. SEP는 강한 성장·낮은 실업률·느린 물가 둔화를 동시에 제시하며, 연준이 경기 억제보다 실질금리의 수동적 상승을 통한 물가 안정 경로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
3. 당사는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하되, 10월 동결과 2027년 1분기 미인상 판단도 유지.
■ 1) 9월 FOMC: 만장일치 인상, 그러나 연쇄 인상은 아님
• 9월 FOMC는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조정. 표결은 12대 0 만장일치로, 직전 회의에서 동결을 지지했던 이사들도 모두 인상에 찬성.
• 성명서는 인플레이션이 공급 충격에 일부 기인한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이번 조치가 2% 목표 복귀를 앞당긴다는 문구를 추가.
• 점도표는 2026년 말 4.1%로 연내 1회 추가 인상, 2027년 4.1% 동결, 2028년 3.9%, 2029년 3.6%로 완만한 인하 경로를 제시.
• 장기 중립금리도 3.1%에서 3.2%로 상향. 다만 위원회가 그리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지난해 인하 이전 수준을 넘지 않는 4.1% 부근의 장기 동결에 가까움.
■ 2) SEP: 경기는 강하고, 물가는 천천히 내려가는 경로
• 경제전망에서 성장률은 2026년 2.3%, 2027년 2.4%로 잠재성장률 2.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향.
• 실업률은 2026~2029년 모두 4.1%로 제시되어 장기 균형 4.2%를 밑도는 수준으로 하향.
• 반면 근원 PCE는 2026년 3.4%에서 2029년에야 2.0%에 도달하는 경로로 제시.
• 즉, 성장은 추세를 웃돌고 고용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황에서 물가만 3년에 걸쳐 둔화한다는 조합. 이는 연준이 총수요 억제보다 공급 충격 소멸과 생산성 개선에 의존하는 경로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
■ 3) 정책금리의 역할: 경기를 누르기보다 실질금리 상승을 허용
• 이번 SEP에서 정책금리의 역할은 경기를 강하게 누르는 것이 아니라, 물가가 내려오는 동안 명목금리를 고정해 실질금리가 수동적으로 오르도록 두는 것에 가까움.
• 반면 기자회견은 점도표보다 더 유보적.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 장기화와 광범위한 가격 상승을 지적했지만,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시작 여부나 제약적 수준 도달에 대해서는 결론을 유보.
• 위원회는 멈출 지점을 제시했지만, 의장은 상단을 열어둔 셈. 시장도 성명서 직후에는 장기물 중심 금리 하락으로 반응했으나, 기자회견 이후 단기물이 다시 상승하며 의장의 유보적 태도를 가격에 반영.
■ 4) 당사 전망: 12월 추가 인상 유지
• 당사는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
• 근거는 세 가지. 점도표가 연내 1회 추가 인상을 가리키고, 8월 소매판매가 +1.2% 증가하며 수요 측 압력이 확인됐으며, 국제유가도 100달러를 상회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워시 의장이 물가 판단 기준을 6개월 연율에서 가격 상승의 광범위성으로 옮긴 점은, 10~11월 헤드라인 물가의 기저효과 둔화가 12월 결정을 제약할 위험을 낮춤.
■ 5) 다만 10월 동결·2027년 1분기 미인상 판단 유지
• 10월 회의는 동결 전망을 유지. 9월 인상 직후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위원회도 연쇄 인상보다 4.1% 부근에서의 장기 동결을 제시했기 때문.
• 2027년 1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 이번 인상 사이클의 상단은 지난해 인하 이전 수준을 넘지 않는 선에서 제한될 가능성이 높음.
• 금리 변동성의 정점 통과 시점은 9월이 아니라, 10월 회의에서 동결이 확인되는 시점으로 이연될 전망.
■ 결론
• 9월 FOMC는 만장일치 인상으로 연준의 물가 대응 의지를 확인한 회의였음.
• 그러나 점도표와 SEP가 보여준 경로는 공격적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 오래 머무는 제한적 정상화에 가까움.
• 당분간 2년물은 4.65~4.75%, 10년물은 5.0% 부근에 머물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변동성 완화는 10월 동결 확인 이후에야 본격화될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BpHsi2j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9/17 9월 FOMC 리뷰: 25bp 인상의 내용과 거시경제적 시사점]
■ 핵심 요약
1. 9월 FOMC는 25bp 인상을 만장일치로 결정했지만, 점도표가 가리키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의 장기 동결.
2. SEP는 강한 성장·낮은 실업률·느린 물가 둔화를 동시에 제시하며, 연준이 경기 억제보다 실질금리의 수동적 상승을 통한 물가 안정 경로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
3. 당사는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하되, 10월 동결과 2027년 1분기 미인상 판단도 유지.
■ 1) 9월 FOMC: 만장일치 인상, 그러나 연쇄 인상은 아님
• 9월 FOMC는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조정. 표결은 12대 0 만장일치로, 직전 회의에서 동결을 지지했던 이사들도 모두 인상에 찬성.
• 성명서는 인플레이션이 공급 충격에 일부 기인한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이번 조치가 2% 목표 복귀를 앞당긴다는 문구를 추가.
• 점도표는 2026년 말 4.1%로 연내 1회 추가 인상, 2027년 4.1% 동결, 2028년 3.9%, 2029년 3.6%로 완만한 인하 경로를 제시.
• 장기 중립금리도 3.1%에서 3.2%로 상향. 다만 위원회가 그리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지난해 인하 이전 수준을 넘지 않는 4.1% 부근의 장기 동결에 가까움.
■ 2) SEP: 경기는 강하고, 물가는 천천히 내려가는 경로
• 경제전망에서 성장률은 2026년 2.3%, 2027년 2.4%로 잠재성장률 2.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향.
• 실업률은 2026~2029년 모두 4.1%로 제시되어 장기 균형 4.2%를 밑도는 수준으로 하향.
• 반면 근원 PCE는 2026년 3.4%에서 2029년에야 2.0%에 도달하는 경로로 제시.
• 즉, 성장은 추세를 웃돌고 고용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황에서 물가만 3년에 걸쳐 둔화한다는 조합. 이는 연준이 총수요 억제보다 공급 충격 소멸과 생산성 개선에 의존하는 경로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
■ 3) 정책금리의 역할: 경기를 누르기보다 실질금리 상승을 허용
• 이번 SEP에서 정책금리의 역할은 경기를 강하게 누르는 것이 아니라, 물가가 내려오는 동안 명목금리를 고정해 실질금리가 수동적으로 오르도록 두는 것에 가까움.
• 반면 기자회견은 점도표보다 더 유보적.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 장기화와 광범위한 가격 상승을 지적했지만,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시작 여부나 제약적 수준 도달에 대해서는 결론을 유보.
• 위원회는 멈출 지점을 제시했지만, 의장은 상단을 열어둔 셈. 시장도 성명서 직후에는 장기물 중심 금리 하락으로 반응했으나, 기자회견 이후 단기물이 다시 상승하며 의장의 유보적 태도를 가격에 반영.
■ 4) 당사 전망: 12월 추가 인상 유지
• 당사는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
• 근거는 세 가지. 점도표가 연내 1회 추가 인상을 가리키고, 8월 소매판매가 +1.2% 증가하며 수요 측 압력이 확인됐으며, 국제유가도 100달러를 상회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워시 의장이 물가 판단 기준을 6개월 연율에서 가격 상승의 광범위성으로 옮긴 점은, 10~11월 헤드라인 물가의 기저효과 둔화가 12월 결정을 제약할 위험을 낮춤.
■ 5) 다만 10월 동결·2027년 1분기 미인상 판단 유지
• 10월 회의는 동결 전망을 유지. 9월 인상 직후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위원회도 연쇄 인상보다 4.1% 부근에서의 장기 동결을 제시했기 때문.
• 2027년 1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 이번 인상 사이클의 상단은 지난해 인하 이전 수준을 넘지 않는 선에서 제한될 가능성이 높음.
• 금리 변동성의 정점 통과 시점은 9월이 아니라, 10월 회의에서 동결이 확인되는 시점으로 이연될 전망.
■ 결론
• 9월 FOMC는 만장일치 인상으로 연준의 물가 대응 의지를 확인한 회의였음.
• 그러나 점도표와 SEP가 보여준 경로는 공격적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 오래 머무는 제한적 정상화에 가까움.
• 당분간 2년물은 4.65~4.75%, 10년물은 5.0% 부근에 머물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변동성 완화는 10월 동결 확인 이후에야 본격화될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it.ly/4xsHwv0
■ 결론
• 9월 FOMC는 만장일치 인상으로 연준의 물가 대응 의지를 확인한 회의였음.
• 그러나 점도표와 SEP가 보여준 경로는 공격적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 오래 머무는 제한적 정상화에 가까움.
• 당분간 2년물은 4.65~4.75%, 10년물은 5.0% 부근에 머물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변동성 완화는 10월 동결 확인 이후에야 본격화될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BpHsi2j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7)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
🤖 AI 한줄평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리며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재개했고, 워시 의장의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다"는 경고에 국채 10년물이 5%를 재돌파하며 대형 블루칩(다우 -1.21%)이 매물을 받은 하루였습니다. 유가는 3.6% 급락하며 경기민감주에 부담을 더했습니다.
━━━━━━━━━━━━━━━
🔥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매파적 금리 인상에 다우 600포인트대 하락
• 연준의 매파적 인상과 워시 의장 발언에 대형주 중심 매도세, 다우 -1.21%, S&P 500 -0.45% 마감
• 나스닥은 인텔(INTC) +4.03%, 델(DELL) +3.64% 등 기술주 방어로 -0.01% 보합 마감
2️⃣ 연준, 2023년 이후 첫 금리 인상
• FOMC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0.25%p 인상, 3.75~4.0% 범위로 상향
• 위원들은 연내 추가 1회 인상 전망 제시, 주요 은행들 프라임 대출금리 인상
• 점도표상 향후 정책 경로에는 이견 노출
3️⃣ 국채 10년물 5% 재돌파
• 워시 의장이 인플레이션 지속 리스크를 강조하며 10년물 금리 5.01%로 5% 상회
• 2년물 금리 4.74%로 +7.30bp 상승, 30년물은 5.35%로 -1.50bp
4️⃣ 트럼프, 금리 1% 이하 요구
• 트럼프 대통령이 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 직후 금리를 1% 이하로 내려야 한다고 압박
• 무역 흑자국에 대한 교역 중단 위협도 재차 언급
5️⃣ 아마존, 제너락 주식 매입 권리 확보
• 아마존이 데이터센터 백업 발전기 공급 계약의 일환으로 최대 3억 4천만 달러 규모 제너락 주식 매입 워런트 획득
• 해당 소식에 제너락 주가 40% 이상 급등
━━━━━━━━━━━━━━━
💱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74% (+7.30bp)
- 美 10년물: 5.01% (+1.00bp)
- 美 30년물: 5.35% (-1.50bp)
- 달러인덱스: 100.32pt (+0.67%)
- 원/달러 환율: 1,377.41원 (+2.36%)
- WTI 원유: $102.02 (-3.60%)
- 금 선물: $4,302.50 (-0.70%)
- 구리 선물: $6.44 (+1.15%)
- 비트코인: $75,927.12 (+0.42%)
━━━━━━━━━━━━━━━
📊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461.90 (-1.21%)
📉 나스닥: 25,978.42 (-0.01%)
📉 S&P 500: 7,551.81 (-0.45%)
📉 러셀2000: 2,858.81 (-0.40%)
📉 MSCI 전 세계(ACWI): $157.61 (-0.37%)
📉 MSCI 선진국(URTH): $204.71 (-0.45%)
📉 MSCI 신흥국(EEM): $65.72 (-0.06%)
📉 MSCI 한국(EWY): $175.54 (-0.54%)
━━━━━━━━━━━━━━━
🔥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0.10% (+0.55%p)
- 헬스케어(XLV) +0.07% (+0.51%p)
- 유틸리티(XLU) +0.00% (+0.45%p)
🔴 약세 BOTTOM 3
- 에너지(XLE) -2.88% (-2.43%p)
- 금융(XLF) -1.62% (-1.17%p)
- 커뮤니케이션(XLC) -0.90% (-0.46%p)
━━━━━━━━━━━━━━━
📌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스페이스X(SPCX) +5.15%
└ 스타십 발사를 앞두고 매수세 유입. 스타링크 차세대 관련 기대감도 부각.
2. 인텔(INTC) +4.03%
└ SK하이닉스와 미국 내 메모리칩 제조 파트너십 초기 협상 보도에 상승. 턴어라운드 기대 자극.
3. 델(DELL) +3.64%
└ 골드만삭스의 AI 서버 수요 전망과 45W 추론용 옵션의 랙 탑재 소식에 강세.
🔴 하락 TOP 3
1. 코노코필립스(COP) -6.15%
└ WTI 원유 -3.60% 급락에 정유·생산주 동반 약세. EOG는 6% 하락하는 등 에너지 섹터(-2.88%) 매도 압력.
2. IBM(IBM) -4.38%
└ 10억 달러 규모 정부 양자 파운드리 계약 확보에도 재료 소진 매물에 하락.
3. 골드만삭스(GS) -3.96%
└ CEO가 채권·통화·원자재 부문 부진과 비용 상승을 경고하며 매도세 확대.
━━━━━━━━━━━━━━━
※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Before The Dawn (9/16)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18pt(+1.4%), KOSDAQ 816pt(+0.4%)
① 해외 시황 : 유가·금리는 더 올랐지만 반도체는 반등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유가·금리 상승과 FOMC 경계감에 하락.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8%. 사우디 원유 선적 중단과 리비아 공급 차질에 WTI 4.4% 급등한 105.8달러.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장중 5.04%까지 상승. 베센트 재무장관이 금리 상승의 배경으로 유가와 글로벌 채권시장 영향을 강조하면서 상승폭 축소됐지만 부담은 지속.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 반등. 엔비디아 +0.6%, AMD +2.2%, 마이크론 +0.4%. AI 속도조절 논쟁에도 실제 인프라 투자 축소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평가와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급락 이후 매물 소화 과정
② 수급 :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을 기다리며
-KRX KOSPI 현물 기준 기관 +1.21조원, 기타법인 +1.65조원 순매수. 반면 외국인 -1.68조원, 개인 -1.18조원 순매도.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3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하며 기타법인과 함께 매물 소화. 금융투자 약 7,600억원, 연기금 약 1,700억원 순매수. 외국인의 복귀 없이도 기관과 기타법인이 지수를 끌어올렸다는 점. 매크로 불확실성 개선된다면 돌아올 외국인과 함께 지수는 하방보다는 상방을 볼 가능성이 큰 이유
③ 특징업종 : AI 인프라 투자가 멈출 리가 없다는 판단
-1) 반도체 :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4.1% 상승하며 지수 반등 주도. 미국 반도체 반등과 최근 낙폭과대 인식에 기관 매수 유입. AI 속도조절론을 투자 축소로 연결했던 우려가 일부 완화되는 모습. 해성디에스 등 반도체 부품주도 강세를 보이며 일부 소부장으로 온기 확산 2) 광통신, 전선 : 빛샘전자, 라이콤, 대한광통신 등 광통신주와 LS에코에너지 등 전선주 강세.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필요한 데이터 전송과 전력망 투자 기대 지속. AI 개발속도 논쟁에도 진행 중인 인프라 구축 수요는 유효하다는 해석
④ 이벤트 :
1) 9월 FOMC(현지 9/15~16, 한국시간 9/17 오전 3시 결과 발표), 2)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9/18)
⑤ 시황 : 악재가 이어져도 주가는 먼저 반등한다
-금일 KOSPI +1.37%, KOSDAQ +0.44% 상승. 코스피는 4거래일 연속 하락 이후 상승 전환. 전일은 미국 반도체 급락에도 국내 반도체가 버텼다면, 오늘은 유가와 금리가 더 높아진 상황에서도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린 하루. 지겨워도 매일같이 반도체, 대형주 중심 대응을 강조하는 이유. 대형주 +1.54%, 중형주 -0.55%, 소형주 -0.32%로 지수 상승과 시장 전반의 회복에는 차이. 외국인 매도도 지속. 전면적인 위험선호 회복보다 기관이 낙폭과대 반도체 대형주를 선택한 장세. 어제의 ‘악재 대비 선방’이 오늘 반등으로 이어졌지만 상승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외국인과 금리의 도움이 여전히 필요
AI) 속도조절론에 동의했던 샘 올트먼이 이번 주와 DevDay의 대형 출시를 예고. 안전성 강화와 제품 출시·상용화가 병행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 젠슨 황은 개발 가속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저커버그도 업계 공동 감속보다 개별 기업의 안전 책임에 무게. 업계 전체가 일제히 개발과 투자를 중단한다는 해석은 과도하다는 기존 판단 유지. 다만 신제품 출시와 차세대 모델의 훈련 일정은 구분할 필요. 확인할 것은 실제 출시 내용과 사용량,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집행. Astra 이후 확인된 업무 경제성 개선과 추론 수요 확대라는 논리는 여전히 유효. 중국이라는 경쟁자가 따라오고 있는데, 어떻게 미국만 속도 조절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생각해 보면 좋겠음
금리) 이제 9월 25bp 인상 자체보다 이후 얼마나 더 올릴지가 중요. 당사 전망은 9월과 12월 각각 25bp, 최종금리 4.00~4.25%에서 종료되는 제한적 인상. 이번 점도표와 기자회견에서 내년까지 이어지는 연속 인상 우려가 완화된다면 인상 결정에도 시장금리는 안정될 수 있음. 반대로 추가 인상 횟수와 고금리 유지 기간이 늘어나면 할인율 부담 재확대 가능. 동결도 물가 대응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킨다면 장기금리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어 결정 자체보다 이후 경로와 채권시장 반응이 중요
전략) 현재 추가 긴축 우려를 키우는 핵심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금리인상이 원유 공급을 늘리지는 못하지만 연준은 유가 충격이 다른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으로 번지는 것을 경계하는 상황. 따라서 지정학적 갈등 완화와 공급 정상화로 유가가 하락한다면 추가 인상의 근거도 약해질 가능성. 기업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할인율 부담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는 우호적. 유가와 근원물가가 함께 안정된다면 시장이 반영한 인상 경로가 낮아지며 금리 하락이 빨라질 여지도 열어둘 필요.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중심 기존 방향 유지. 호수출, 호실적, AI 수요, 주주환원이라는 논리는 유효하며 오늘 기관의 선택도 반도체에 집중. 외국인이 돌아온다면 가장 먼저 순매수할 업종도 반도체. 다만 하루 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보다 변동성을 활용해 실제 주문과 가격 결정력, 이익 가시성이 확인되는 기업으로 압축 대응. 금리 안정이 확인되면 전력기기·광통신 등 AI 인프라로 확산 여부 점검. IT 외에는 기존 조선·보험 선호 유지
어제는 악재를 맞고도 버텼고 오늘은 악재가 이어져도 반등. 유가와 금리가 더 올랐음에도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은 불확실성을 상당 부분 선반영했을 가능성을 보여줌. 다만 반도체 대형주와 기관에 의존한 반등인 만큼 추세적인 상승 전환을 위해서는 외국인 복귀까지 확인할 필요. 오늘 밤 필요한 것은 동결이라는 선물보다 인상의 끝이 멀지 않다는 근거. 10월 반도체 실적과 주주환원,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주식시장 불확실성 완화까지 고려하면 아래보다 위를 본다는 기존 판단 유지. 반등의 지속성과 업종 확산은 FOMC 이후 시장금리의 답을 보고 결정할 차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https://buly.kr/FLb29ae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6)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 AI 한줄평
1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처음 5%를 찍고 사우디 원유 선적 취소에 WTI가 105달러를 넘어서며, 금리·유가 이중 쇼크가 위험자산을 짓누른 하루였습니다. 금리 인상이 유력한 FOMC를 앞두고 크립토(코인베이스 -10%)까지 무너지며 시장은 방어 태세로 마감했습니다.
━━━━━━━━━━━━━━━
🔥 [1] 오늘의 핵심 이슈
1️⃣ FOMC 앞두고 4대 지수 동반 하락
•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다우 -0.63%, 나스닥 -0.78%, S&P 500 -0.45%, 러셀2000 -0.76% 마감.
• 국채금리 급등과 유가 쇼크가 겹치며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 확대.
• 시장은 이번 FOMC에서 금리 인상을 유력하게 반영 중.
2️⃣ 美 10년물 금리 5% 돌파
• 1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00%(+3.50bp)까지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세 심화.
• 2년물 4.67%(+3.70bp), 30년물 5.36%(+3.50bp)로 전 구간 금리 상승.
• 재무장관 베센트는 채권 금리가 "글로벌 이슈"를 반영한다고 언급.
3️⃣ WTI 105달러 돌파, 유가 쇼크 지속
• 사우디아라비아가 파이프라인 폐쇄 이후 일부 원유 선적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지며 WTI 원유 $105.48(+4.03%) 마감.
• 예멘 후티 반군이 이번 주 사우디에 대한 공습을 재개.
• 에너지 섹터(XLE) +2.17%로 전 섹터 중 최강세.
4️⃣ 상원, Clarity Act 통과 부결
• 상원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 표결 절차(cloture)를 부결시키며 크립토 시장 규제 프레임워크 도입이 좌절됨.
• 규제 불확실성 확대로 크립토 관련주 급락, 비트코인 $75,534.56(-3.36%) 마감.
• 코인베이스(COIN) -10.10%, 스트래티지(MSTR) -5.36% 동반 급락.
5️⃣ 퀄컴, 아마존 AI 칩 협력에 강세
• 퀄컴(QCOM)이 아마존과의 AI 칩 관련 협력으로 새로운 성장 경로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며 +4.25% 마감.
• 반도체 시장이 2020년대 말 3조 2천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부각.
━━━━━━━━━━━━━━━
📅 [2] 금일 주요 이벤트
- 📊 9/16(수) 21:30 KST | ★★ 美 소매판매 발표
- 📊 9/17(목) 03:00 KST | ★★★ FOMC 금리 결정 + 파월 의장 기자회견
━━━━━━━━━━━━━━━
💱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67% (+3.70bp)
- 美 10년물: 5.00% (+3.50bp)
- 美 30년물: 5.36% (+3.50bp)
- 달러인덱스: 99.65pt (+0.19%)
- 원/달러 환율: 1,363.04원 (+1.37%)
- WTI 원유: $105.48 (+4.03%)
- 금 선물: $4,333.40 (-0.43%)
- 구리 선물: $6.46 (+2.04%)
- 비트코인: $75,534.56 (-3.36%)
━━━━━━━━━━━━━━━
📊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093.11 (-0.63%)
📉 나스닥: 25,981.57 (-0.78%)
📉 S&P 500: 7,585.73 (-0.45%)
📉 러셀2000: 2,870.29 (-0.76%)
📉 MSCI 전 세계(ACWI): $158.20 (-0.48%)
📉 MSCI 선진국(URTH): $205.63 (-0.57%)
📉 MSCI 신흥국(EEM): $65.76 (-0.35%)
📈 MSCI 한국(EWY): $176.49 (+0.15%)
━━━━━━━━━━━━━━━
🔥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에너지(XLE) +2.17% (+2.62%p)
- 소재(XLB) +0.48% (+0.92%p)
- 헬스케어(XLV) -0.05% (+0.40%p)
🔴 약세 BOTTOM 3
- 임의소비재(XLY) -1.75% (-1.30%p)
- 유틸리티(XLU) -1.20% (-0.75%p)
- 커뮤니케이션(XLC) -0.90% (-0.45%p)
━━━━━━━━━━━━━━━
📌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써모피셔(TMO) +4.61%
└ CEO가 AI가 제약 지출을 확대해 2028년까지 7% 유기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 언급. UBS의 등급 상향도 호재로 작용.
2. 퀄컴(QCOM) +4.25%
└ 아마존과의 AI 칩 협력으로 새 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며 강세. 반도체 시장 장기 성장 전망도 뒷받침.
3.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3.02%
└ CEO가 AI 사이버 위협이 이미 현실화됐다고 경고하며 보안 수요 확대 기대 부각. 기술주 약세 속 상대적 강세 유지.
🔴 하락 TOP 3
1. 코인베이스(COIN) -10.10%
└ 상원이 크립토 규제법(Clarity Act) 통과를 저지하며 규제 불확실성 확대. 크립토 대장주 중 낙폭 가장 컸음.
2. 카바나(CVNA) -5.60%
└ VP의 8,023주 내부자 매도와 고밸류에이션 리스크 지적이 겹침. 임의소비재 섹터 최약세(-1.75%) 속 매물 출회.
3. 스트래티지(MSTR) -5.36%
└ 클래리티법 부결과 비트코인 -3.36% 하락에 동반 약세. 비트코인 담보 구조와 관련한 새로운 위험도 부각.
━━━━━━━━━━━━━━━
※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5)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 AI 한줄평
앤스로픽 CEO의 AI 개발 속도조절 발언에 반도체가 무너진 반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등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가 사상 최대폭으로 앞서나갔고, 10년물 금리가 장중 5%를 찍고 유가까지 오르며 금리 인상 우려가 시장 전반을 짓누른 하루였습니다.
━━━━━━━━━━━━━━━
🔥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4대 지수 동반 하락, 성장주 약세 주도
• 기술주 중심 매도로 나스닥 -0.56%, S&P 500 -0.48%, 다우 -0.29%, 러셀2000 -0.40% 마감.
• 기술(XLK) 섹터가 -1.81%로 가장 부진, 커뮤니케이션(XLC) +2.19%·헬스케어(XLV) +1.45%로 방어주·소프트웨어가 상대 강세.
2️⃣ AI 속도조절 발언에 반도체 급락
•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 둔화 필요성 언급, 반도체주 전반에 매도 압력 확대.
• 램리서치(LRCX) -8.29%,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 -7.07%, ASML -7.25%, 슈퍼마이크로(SMCI) -8.38%, 마이크론(MU) -5.25%, 인텔(INTC) -5.59% 마감.
3️⃣ 10년물 금리 장중 5% 터치 후 반락
• 美 1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장중 5%를 찍은 뒤 4.96%로 마감(-1.40bp).
• 유가 상승이 금리 우려를 자극, WTI 원유 +1.84%로 $101.89 마감. 이란 사태에 따른 공급 차질 경계 지속.
4️⃣ 연준 금리 인상 전망 부각
• 이번 주 FOMC를 앞두고 금리 인상 확률이 92% 이상으로 반영, 12월 추가 인상 확률도 75% 이상.
• 워시 지명자를 둘러싼 표결 논쟁 속 연준의 인상 경계 기조 부각.
5️⃣ 트럼프, AI 규제론 정면 반박
• 트럼프가 All-In 서밋 도중 엔비디아 젠슨 황에게 전화, 데이터센터 반대론을 "허위"로 규정하며 추가 규제 필요성 부인.
• 중국 관영매체는 AI CEO들의 속도조절 요구를 "공포 조장"으로 비판.
━━━━━━━━━━━━━━━
💱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67% (+2.40bp)
- 美 10년물: 4.96% (-1.40bp)
- 美 30년물: 5.33% (-2.50bp)
- 달러인덱스: 99.46pt (+0.35%)
- 원/달러 환율: 1,346.81원 (-0.10%)
- WTI 원유: $101.89 (+1.84%)
- 금 선물: $4,340.00 (-1.56%)
- 구리 선물: $6.40 (-1.11%)
- 비트코인: $78,754.99 (+2.49%)
━━━━━━━━━━━━━━━
📊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421.20 (-0.29%)
📉 나스닥: 26,186.41 (-0.56%)
📉 S&P 500: 7,619.98 (-0.48%)
📉 러셀2000: 2,892.24 (-0.40%)
📉 MSCI 전 세계(ACWI): $158.96 (-0.80%)
📉 MSCI 선진국(URTH): $206.80 (-0.43%)
📉 MSCI 신흥국(EEM): $65.99 (-2.73%)
📉 MSCI 한국(EWY): $176.22 (-6.62%)
━━━━━━━━━━━━━━━
🔥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커뮤니케이션(XLC) +2.19% (+2.68%p)
- 헬스케어(XLV) +1.45% (+1.93%p)
- 필수소비재(XLP) +1.25% (+1.73%p)
🔴 약세 BOTTOM 3
- 기술(XLK) -1.81% (-1.32%p)
- 산업재(XLI) -1.42% (-0.93%p)
- 유틸리티(XLU) -1.34% (-0.86%p)
━━━━━━━━━━━━━━━
📌 [5] 특징 종목 (Top Gainers/Losers)
🟢 상승 TOP 3
1.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13.85%
└ AI 개발 둔화 경고 속 사이버보안 수요 부각. 소프트웨어 섹터가 반도체를 역사적 폭으로 앞선 흐름의 선두.
2. 팔로알토네트웍스(PANW) +13.09%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함께 소프트웨어 랠리 주도. AI 불안 국면에서 보안주로 수급이 몰림.
3. 세일즈포스(CRM) +4.73%
└ 드림포스에서 에이전트포스 공개를 앞두고 강세.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 강세에 동반 상승.
🔴 하락 TOP 3
1. GE버노바(GEV) -8.62%
└ 신규 매도 등급과 "50% 하락 가능" 목표가 제시로 급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가 후퇴한 산업재 약세 속 낙폭 확대.
2. 램리서치(LRCX) -8.29%
└ AI 수요로 팹 캐파 부족을 강조하며 2026년 WFE 전망을 상향했음에도, AI 속도조절 우려가 장비 투자로 번지며 급락.
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 -7.07%
└ 반도체 장비주 동반 약세. ASML(-7.25%)과 함께 팹 지출 둔화 경계가 반영되며 매물 출회.
━━━━━━━━━━━━━━━
※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모든 불확실성을 반영한다는 것, 아래보단 위를 볼 때라는 것 (9/14)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684pt(-3.3%), KOSDAQ 807pt (-1.7%)
① 해외 시황 : 근원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상회에도 국제유가 하락에 상승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근원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상회에도 국제유가 하락에 상승. 다우 +1.0%, S&P500 +0.9%, 나스닥 +1.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8월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3%로 예상치(+0.2%)를 상회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항 협상 기대에 유가가 하락하며 부담 완화.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가능성이 80% 후반까지 높아졌음에도 주식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로 반응. 인상 여부보다 이후 긴축의 ‘지속성’이 중요해진 모습
-그러나 주말 사이 예정됐던 호르무즈 관련 회담이 연기되고 사우디 송유관 가동 중단 소식까지 겹치며 상황 반전. 금일 아시아 거래시간 브렌트유는 107~108달러, WTI는 103달러 부근까지 재상승.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4.97% 부근. 여기에 AI 개발 속도조절론까지 확산되며 아시아 반도체·AI 관련주 동반 약세. 금요일 미국 증시 반등 이후 유가·금리·AI 불확실성이 추가된 상황
② 수급 :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을 기다리며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97조원, 기타법인 +1.49조원 순매수. 반면 외국인 -3.29조원, 기관 -1.17조원 순매도.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약 8.6조원 순매도하며 매크로 불확실성에 이탈 지속. 기관도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수급 부담 가중. 기타법인의 매수 지속에도 외국인·기관 매물을 흡수하기에는 역부족
③ 특징업종 : 특별한 주도 테마 부재
-1) PCB, 광통신 : 영풍 +29.9%, 광전자 +30.0%. 영풍은 계열사 영풍전자가 북미 빅테크에 고다층 MLB 공급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한가. 반도체 테스트와 네트워크 스위치용 기판 납품이 하반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 부각. AI 투자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서도 실제 공급과 매출 연결고리가 확인된 종목 차별화
④ 이벤트 : 미·일 통화정책회의
-1) 9월 FOMC(현지 9/15~16, 한국시간 9/17 오전 3시 결과 발표), 2)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9/18)
⑤ 시황 : AI, 지정학적 갈등, 중간선거 불확실성 모두 반영 중
-금일 KOSPI 3.3%, KOSDAQ 1.7% 하락. 대형주 -3.51%, 중형주 -0.51%, 소형주 -0.21%로 반도체 대형주의 하락이 지수 약세 주도. 주말 이후 등장한 AI 속도조절론은 향후 신모델 출시와 상용화, Capex 집행 시점에 대한 새로운 불확실성. 현재 실적이 훼손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은 앞으로 실적을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을 먼저 반영
속도조절론) 이번 속도조절론은 AI 성능에 대한 의구심보다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서 출발. 제안 내용도 모델 훈련의 전면 중단보다는 외부 평가와 안전조치 강화에 가까움. 트럼프 역시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미국의 우위를 강조하고 있어 전면적인 개발 중단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Astra 이후 확인된 ‘AI의 업무 경제성 개선과 추론 수요 확대’라는 기존 논리 역시 유효. 개발 속도가 조절되더라도 이미 도입된 AI의 사용량이 감소하는 것은 아님. 다만 기존 설비의 효율 개선과 활용도 상승이 신규 장비 주문 증가와 같은 의미는 아님. 향후 확인할 것은 속도조절론 자체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수정, 주문 취소·이연 여부, 메모리 가격과 이익 추정치 변화
금리) 이제 9월 인상을 전제로 대응할 필요. 당사 전망도 9월과 12월 각각 25bp, 총 50bp 인상으로 수정. 다만 내년까지 이어지는 구조적인 인상 사이클보다 최종금리 4.00~4.25%에서 종료되는 제한적 인상에 무게. 이번 FOMC의 관건도 인상 여부보다 점도표와 경제전망이 제시할 이후 긴축 경로. 상방 시나리오는 연준이 인상을 단행하더라도 추가 긴축의 범위를 제한하고, 유가 안정까지 동반되며 시장금리가 하락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대응에 대한 신뢰를 확보한다면 오히려 기대물가와 장기금리 안정에 기여할 가능성. 반대로 고유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년까지 추가 인상 경로가 높아지면 할인율 부담 재확대 불가피. 재무부의 바이백은 채권 수급을 보완할 수 있지만 원유 공급 차질과 인플레 압력까지 해소할 수는 없음. 현재의 물가 부담을 야기한 것은 전쟁으로 인한 유가의 상승이고, 그것이 금리 부담으로 이어졌기에 해당 이슈가 해결되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법
전략)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중심 기존 방향 유지. 호수출, 호실적, AI 수요, 주주환원이라는 논리는 유효하지만 AI 투자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추가된 만큼 매수 속도는 조절할 필요. 다만 그간 의구심을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불거졌던 수많은(터보퀀트, 딥시크, 등등) 노이즈와 큰 차이는 없다는 판단. 변동성을 활용하되 실제 주문과 가격 결정력, 이익 가시성이 확인되는 기업으로 압축. 금리는 상단을 제약하고 AI 속도조절론은 변동성 야기 요인. 반도체 수출은 지속 최고치를 기록중이나 주가는 앞으로의 불확실성을 선반영 하는 모습. 이번 FOMC에서 필요한 것은 동결보다 인상의 끝이 멀지 않다는 근거(점도표, 기자회견 등). 실적 중심의 방향은 유지하되 금리와 AI 투자 일정 확인하며 대응. ① 지정학적 갈등 완화된다면 현재의 모든 리스크 반영중인 높은 시장금리 레벨에 하방압력 강하게 부여될 점(다운사이드 리스크가 더 커보임), ②(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역사적으로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주식시장 반등 동반되었음을 여전히 고려할 필요. 추가로 ③ 10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필두로 시작될 반도체 실적, 사전 예고된 10월 말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 정책과 동반될 실적까지 염두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74ZPGSH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9/14 25bp 인상으로 기운 9월 FOMC: 8월 CPI 검증과 9월 FOMC 이후의 정책 경로]
■ 핵심 요약
1. 8월 CPI는 근원물가가 예상보다 강했고, 노동시장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연준 반응함수의 핵심 변수는 다시 물가로 수렴.
2. 9월 25bp 인상은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시작이라기보다, 지난해 12월 보험성 인하를 되돌리는 성격으로 판단.
3. 다만 인상 상한은 지난해 인하 폭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아, 시장이 반영한 3~4회 연쇄 인상 경로는 과도하다고 판단.
■ 1) 8월 CPI: 동결을 정당화할 추가 둔화는 부재
• 8월 미국 CPI는 전월 대비 +0.4%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근원 CPI는 +0.3%로 예상치를 상회.
• 주거비 반등과 7월 PCE 흐름을 감안하면 이를 단순한 일회성 노이즈로 치부하기 어려움.
• 노동시장이 균형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연준 반응함수의 실질 변수는 고용보다 물가로 수렴. 8월 CPI는 동결을 정당화할 만큼의 추가 둔화를 보여주지 못했음.
■ 2) 9월 인상: 보험성 인하의 되돌림
• 8월 물가 지표로 지난해 12월 선제적 인하의 전제는 소멸한 것으로 판단.
• 따라서 9월 25bp 인상은 과열 대응을 위한 신규 긴축이라기보다, 지난해 보험성 인하 조치를 되돌리는 성격.
• 생산자물가에서도 상류 단계 비용 압력과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하락 지연을 감안하면, 향후 1~2개월 내 통화 완화로 전환할 데이터를 확보하기는 쉽지 않음.
■ 3) 기본 경로: 9월·12월 각각 25bp 인상
• 당사는 9월과 12월 각각 25bp 인상을 기본 경로로 상정.
• 9월 점도표의 연말 중간값은 4.1%로 상향될 전망.
• 이번 인상은 연준의 물가 대응 의지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을 행동으로 해소하는 국면으로 해석.
■ 4) 다만 연쇄 인상 경로는 과도
• 이번 인상의 상한은 지난해 단행된 인하 폭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음.
• 10월 회의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보될 가능성이 크고, 노동시장의 긴축 비용과 장기 구간의 부담을 감안하면 추가 인상 여력은 제한적.
• 따라서 시장이 선반영한 3~4회의 연쇄적 인상 경로는 과도하며, 2027년 1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
■ 5) 채권시장: 변동성 정점 통과 가능성
• 잭슨홀과 8월 CPI 발표일 모두 단기물 금리는 매파적으로 재조정됐지만, 장기물 금리는 동반 상승하지 않았음.
• 이는 시장이 이번 인상을 추격 긴축이 아니라 정책 불확실성 해소 과정으로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
• 9월 FOMC에서 긴축 범위가 지난해 인하분으로 제한된다는 점이 확인될 경우, 2년물 금리는 하향 안정화되고 장기물 금리의 상방도 통제될 가능성.
■ 결론
• 8월 CPI는 연준이 동결을 이어갈 만큼의 물가 둔화를 보여주지 못했으며, 9월 인상은 지난해 보험성 인하의 되돌림으로 판단.
• 다만 이는 연쇄 긴축 사이클의 시작이라기보다 제한적 정상화에 가까움.
• 채권시장에서는 9월 FOMC를 계기로 정책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낮아지며 금리 변동성이 정점을 통과할 가능성이 있음. 단, 연준이 보유 국채 만기 단축 가능성을 시사하거나 재정·국채 공급 부담이 확대될 경우 10년물 금리 하락 여지는 제한될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DlMCOU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