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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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높아진 눈높이, 순매수 주체의 부재(7/13)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07pt (-9%), KOSDAQ 799pt (-4.6%)
① 해외 시황
-주말 미국 주식시장 상승(S&P500 +0.4%, 나스닥 +0.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데뷔 공모가(149달러) 대비 12.8% 급등 마감. SK하이닉스 흥행發 AI 반도체 수요 기대와 메타의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및 자체 칩(아이리스) 비용 절감 기대에 빅테크 강세(엔비디아 +4.0%, 메타 +6.0%). 반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업종 약세. 한편 주말 미군의 이란 추가 공습과 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 선언에 국제유가 급등(WTI 선물 +4.2%), 미 주가지수 선물 약세.
② 수급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3.9조, 외국인 -1.7조, 기관 -2.2조원 순매수(연기금 -662억원). 외국인 투매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 순매수 여력도 둔화되는 중. 연기금은 이와중 순매도
③ 특징업종
-코스피 대형주 -9.5%, 중형주 -2.4%, 소형주-2.9%. 1) 반도체: 반도체 대형주 급락. SK하이닉스(-15.4%), 삼성전자(-10.7%) 및 그 지주사(SK스퀘어 -17.6%, SK -11.3%, 삼성생명 -4.3%, 삼성물산 -7.8%) 낙폭 확대하며 마감.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에 따른 반도체 고점론 재점화로 급락. 반면 금일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프리장에서 상승하며 본주와 괴리. 2) 정유: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WTI +4.2%)에 강세(SK이노베이션 +7.1%, S-Oil +4.6%). 3) 해운: 호르무즈 봉쇄發 운임 상승 기대 유입되며 강세(STX그린로지스 +30.0%).
④ 이벤트
-1) 美 6월 CPI(14일 21:30) 2) 美 6월 PPI(15일 21:30) 3) ASML 2Q 실적 발표(15일) 4) TSMC 2Q 실적 발표(16일) 5)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발표(16일 10:00)
⑤ 시황
-금일 KOSPI, KOSDAQ 각각 9%, 4.6% 하락. 삼성전자(-10.7%), SK하이닉스(-15.4%) 대폭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 발동.
-하락 사유 ①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전망 등장 : 2분기 영업이익을 60.4조원으로 컨센서스 65조원 대비 8% 낮게 제시하고, LTA 계약가격 현실화를 반영해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9%, 11% 하향한 점이 차익실현의 명분으로 작용. HBM 매출 비중이 경쟁사보다 높아 이미 ASP 기저가 높은 만큼 2분기 추가 가격 상승률이 시장 평균을 밑돌 수 있다는 분석도 부담
-하락 사유 ② 7월 잠정 수출 : 7월 1~10일 수출은 298억달러(+53.9% YoY), 반도체는 112억달러(+193.0%)로 모두 역대 최대 기록. 반도체 업황의 강한 외형 성장은 재확인됐으나, 이미 높아진 실적 기대를 추가 상향시킬 정도의 서프라이즈로는 인식되지 못함. 특히 조업일수가 6월보다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일평균 수출이 전월 대비 감소. 전년 대비 증가율도 205.8%에서 193.0%로 낮아져, 높아진 반도체 실적 기대치에 비해 추가 가속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 확인
-하락 사유 ③ 미국·이란 지정학적 갈등 : 주말 미군이 이란 군사시설 140곳을 타격하고 이란도 미군 기지와 선박을 공격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충돌 재격화. 국제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금리 부담 동반
-+@) TSMC 2분기 매출은 1.27조대만달러(+36% YoY)로 사상 최대이자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6월 매출도 전년 대비 67.9% 증가. AI 반도체 수요의 견조함은 확인됐지만 예상 범위 내 결과
-전략) 역사적 저점, 금융위기 수준의 밸류에이션 언급은 이미 너무 많이 함. 금일 그 조차도 붕괴. 그럼에도 연기금 등 순매수 주체 부재한 영향에 개인투자자 순매수 여력도 둔화, 외국인도 자금 유입 미미하며 투매 확대. 2025년 하반기(6월) AI 랠리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KOSPI RSI가 동시에 40 아래로 내려온 날은 오늘이 처음. 삼성전자와 KOSPI는 기간 내 최저 RSI이고, SK하이닉스도 25년 8월 21일의 37.87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준. 일간 수익률 역시 삼성전자 -10.7%로 동기간 세 번째, SK하이닉스 -15.4%로 최악, KOSPI -8.9%로 세 번째로 큰 하락. 더욱이 세 자산 모두 종가가 장중 저가보다 불과 0.3~0.6% 높은 수준, 장 후반 저가 매수나 의미 있는 반전 신호조차 부재. 그간 써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거래 재개시 저가매수세 유입되었던 것과 다른 흐름. 결국 시장이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은 두가지.
-첫번째, 물가지표. 유가 재차 변동성 커지며 금리 인상 우려 부각되는 현 시점에서 소비자 및 생산자물가지표는 기준금리 인상 확률에 영향. 주식시장 뿐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의 자금조달에 영향 미치는 중요한 변수.
-둘째,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Capex 가이던스 상향 여부. 한국시간 23일 오전 5시 30분 발표될 알파벳 실적이 그 변수일 것. 따라서 낙폭 과대 저가매수 가능 구간에서도 이익추정치에 대한 의구심 발발한 현 시점에서 연기금 등 저가매수 지원 여력도 이미 국내주식 비중 확대로 부족한 상황. 외국인 자금 유입 위해서는 예상치 하회 소비자물가, 지정학적 갈등 재완화, 4월 말과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상향과 호실적이 필요한 것
-단기 반등 확률은 상당히 높아졌지만, 현재는 ‘바닥 확인’보다 ‘낙폭과대 진입’ 단계. 특히 세 자산이 동시에 RSI 40을 하회했다는 점은 시장 전체의 매도 압력이 극단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주지만, 종가가 저가권에 머물렀고 RSI 30도 아직 남아 있어 성급한 V자 반등 단정은 어려움. 물가지표 예상치 하회가 절실한 시점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31Vbrhl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7/13)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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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Executive Summary
지난 주는 AI 인프라 투자 지속 시그널이 금리 상승 부담을 압도하며 대형 성장주 중심의 좁은 강세장이 펼쳐진 한 주였습니다. 메타와 엔비디아의 AI 자본지출 신호가 나스닥을 끌어올렸고,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유가와 에너지주를 동시에 밀어올렸습니다. 반면 다우와 러셀2000은 하락하며 상승의 온기가 소수 종목에 집중됐습니다.
이번 주 키워드: AI capex · CPI 경계 · 호르무즈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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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지난 주 흐름과 매크로 환경
지난 주는 지정학과 성장 서사가 시장을 양분한 한 주였습니다. 주 초반에는 미국과 이란의 걸프 상호 타격, 그리고 테헤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언급이 재점화되며 유가에 상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WTI는 주간 +3.96% 오른 71.41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주 중반에는 AI 관련주 매도세를 둘러싼 논쟁이 시장을 흔들며 반도체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그러나 주 후반 흐름을 바꾼 것은 대형 자본지출 시그널이었습니다. 메타는 자체 AI 칩을 9월 양산에 투입해 컴퓨팅 용량을 2배로 확대한다는 내부 메모가 확인됐고, 엔비디아는 AI 수요 확장을 시사하면서 차세대 로드맵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주목할 점은 금리 부담을 성장 서사가 이겼다는 것입니다. 국채 커브는 전반적으로 상승해 2년물이 4.21%(+7.0bp), 10년물이 4.57%(+8.4bp), 30년물이 5.07%(+8.6bp)를 기록했습니다. 통상 금리 상승은 성장주에 부담이지만, 지난 주에는 금리 민감 섹터가 소외되는 사이 기술주가 아웃퍼폼했습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CPI 발표를 앞두고 연준 금리 경로를 미국 주식의 핵심 리스크로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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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섹터·종목 동향
지난 주 가장 강했던 섹터는 에너지(XLE +3.49%)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미국의 이란 추가 타격이 WTI 상승과 맞물리며 섹터 전체를 밀어올렸습니다. 뒤이어 기술(XLK +2.87%)이 메타·엔비디아의 AI 자본지출 지속 시그널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목 종목으로는 메타(META, +14.81%)가 자체 AI 칩 9월 양산 및 컴퓨팅 용량 2배 확대 소식에 주간 최대 상승 종목으로 올라섰습니다. 엔비디아(NVDA, +8.28%)도 AI 수요 확장 시그널과 로드맵 유지 소식에 힘을 받았습니다. 같은 흐름 속에서 브로드컴(AVGO, +10.96%), AMD(+7.74%), 퀄컴(QCOM, +7.32%)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소재(XLB -2.15%), 헬스케어(XLV -1.77%), 산업재(XLI -1.08%) 등 경기·방어 섹터는 부진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인텔(INTC, -8.73%),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6.08%), 넷플릭스(NFLX, -5.51%)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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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이번 주 관전 포인트
이번 주의 최대 이벤트는 7월 14일 발표되는 미국 CPI입니다. 골드만삭스가 연준 경로를 핵심 리스크로 지목한 만큼, CPI 결과에 따라 10년물 금리가 현재 4.57%에서 4.70%를 향해 추가 상승할 경우 기술 섹터의 상승세가 시험대에 오를 수 있습니다. 이어 15일 PPI, 16일 소매판매가 대기하고 있어 물가·소비 지표가 연달아 확인됩니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대형은행 실적입니다. 지난 주 금융(XLF +0.16%)은 S&P500 대비 1.07%p 부진했는데, 실적 발표를 계기로 주도력을 회복하는지가 관건입니다. 세 번째는 지정학 프리미엄의 지속성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이어질 경우 WTI가 75달러를 향해 추가 상승하며 에너지 섹터 강세가 연장될 수 있습니다. 상승이 AI 대형주에 집중된 좁은 장세인 만큼, 이번 주 지표들이 시장의 폭을 넓힐지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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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637.01 (-0.50%)
- 나스닥: 26,281.61 (+1.74%)
- S&P 500: 7,575.39 (+1.23%)
- 러셀2000: 2,977.81 (-0.61%)
- MSCI 전 세계(ACWI): $157.68 (+0.98%)
- MSCI 선진국(URTH): $204.63 (+0.98%)
- MSCI 신흥국(EEM): $66.90 (+1.83%)
- MSCI 한국(EWY): $183.52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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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에너지(XLE) +3.49% (+2.26%p)
- 기술(XLK) +2.87% (+1.64%p)
- 커뮤니케이션(XLC) +1.86% (+0.63%p)
🔴 약세 BOTTOM 3
- 소재(XLB) -2.15% (-3.38%p)
- 헬스케어(XLV) -1.77% (-3.00%p)
- 산업재(XLI) -1.08% (-2.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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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주간 매크로 지표
금리
- 美 2년물: 4.21% (+7.00bp)
- 美 10년물: 4.57% (+8.40bp)
- 美 30년물: 5.07% (+8.60bp)
달러/환율
- 달러인덱스: 100.97pt (+0.11%)
- 원/달러: 1,505.91원 (-2.35%)
원자재
- WTI 원유: $71.41 (+3.96%)
- 금 선물: $4,104.10 (-0.21%)
- 구리 선물: $6.23 (+1.95%)
기타
- 비트코인: $64,127.14 (+2.53%)
- CNN Fear & Greed: 공포 → 중립 (+17.1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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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7/13 AI 부채는 죄가 없다: 시스템 리스크가 아닌 개별 신용의 차별화]
■ 1)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 급증, 시스템 리스크인가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아마존·메타·엔비디아·오라클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발행이 빠르게 늘고 있다. 2025년 9월 이후 10개월간 100억 달러 이상 대형 발행만 12건에 달했다.
• 특히 7월 아마존의 250억 달러 발행을 전후해 스프레드가 25~30bp 확대됐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AI 투자 확대가 신용시장 부담이나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 2) 아마존 발행 부담의 본질은 신용위험이 아니었다
• 아마존 7월 발행을 분해한 결과, 10년물 조달비용 상승분 44bp 중 약 90%는 국채금리 상승 영향이었다. 아마존 자체 신용위험에 대한 요구 프리미엄은 5bp에 그쳤다.
• 즉, 이자 부담 확대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신용 악화가 아니라 연준 정책금리 경로 재평가에 따른 통화정책 환경 변화였다.
• 발행시장에서 확인된 부담도 신용위험보다는 대규모 물량을 단기간에 소화하기 위한 비용에 가까웠다.
■ 3) 스프레드 급등 우려는 과대평가
• 25~30bp 스프레드 확대 우려는 최초 제시 가이던스(IPT)와 최종 발행 스프레드를 혼용한 측정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된다. 동일 기준으로 비교하면 확대 폭은 0~7bp에 그쳤다.
• 발행 전후 스프레드 변동을 분해해도 딜 고유 요인이 74%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금리·신용시장 등 공통요인의 기여는 26%에 불과했다.
• 결국 이번 이슈는 시장 전반의 신용 경색이라기보다, 대형 발행 건별 수급 부담과 가격 조정의 문제에 가깝다.
■ 4) 핵심은 발행 규모가 아니라 재무구조
• 스프레드 재평가는 발행 규모보다 발행사의 펀더멘털에 따라 차별화됐다. 발행 규모가 가장 컸던 아마존은 스프레드가 오히려 7bp 축소된 반면, 오라클은 발행량이 절반 수준임에도 스프레드가 57bp 확대된 뒤 회복하지 못했다.
• 확대가 유지된 사례는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예상되는 오라클·메타에 국한됐다. 반면 자체조달 여력이 있는 발행사의 발행 충격은 중앙값 기준 7일 내 해소됐다.
• 이는 시장이 “AI 기업 전체”를 하나로 묶어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 현금흐름과 외부조달 의존도를 구분해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5) 공개 IG 시장의 소화 여력은 아직 유효
• 6개사 스프레드 상관계수는 0.85에서 0.5~0.65 수준으로 낮아졌다. 이는 시장 전반의 동반 확산보다 발행사별 신용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대형 발행이 집중된 기간에도 충격 해소 기간이 길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공개 IG 시장의 소화 여력은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 따라서 하반기 발행 확대가 곧바로 시장 전반의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 단기적으로는 아마존 7월 발행분이 8월 초 발행 전 수준으로 정상화되는지가 점검 포인트다.
■ 6) 거시적 함의: AI 사이클은 지속, 부담은 차별화
• 첫째, AI 투자 사이클이 회사채 시장 경로로 중단될 가능성은 낮다. 실질 GDP 기여도가 +1.55%p에 달하는 AI·데이터센터 투자는 아직 자금조달 측면에서 훼손 신호가 확인되지 않았다.
• 둘째, 구속 변수는 신용위험보다 실질금리다. 국채 공급과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동시에 이어지는 환경에서는 투자 확대 자체가 실질금리를 높게 유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셋째, 통화정책 전달은 더 비대칭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금리 민감도가 낮은 AI 부문은 긴축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반면, 전통 금리 민감 부문과 취약 발행사에는 부담이 집중된다.
■ 결론
• 현재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시장의 핵심은 시스템 리스크가 아니라 신용 차별화다.
• 시장은 이제 “AI 투자 규모”보다 “그 투자를 자체 현금흐름으로 감당할 수 있는가”를 더 엄격하게 보고 있다.
• 따라서 매크로 점검의 초점도 총량 둔화 여부보다 구조적 쏠림의 심화 여부에 있다. 고실질금리 환경이 이어질수록 성장과 고용, 신용은 더 좁아지고 더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it.ly/4aKPKWO
🧿 [7/13, Conviction Call] 진바닥은 통과, 주도주는 불변, 전략은 AI/반도체 대표주 올인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극단적 주가/수급 변동성에 신음했던 시장은 이제 진바닥을 통과. 잠복 불확실성에 대한 적극적 사주경계를 유지하더라도, 현 가격 수준에선 시장 및 전략대안 비중확대 대응이 유리. 근거는 세가지. 1) 7/10일 종가 기준 현재 I/B/E/S 집계 KOSPI 12개월 선행 P/E는 6.8배로 통계적 과매도 극단인 -2σ(6.8배) 수준에 근접. P/E -2σ 이하 구간에서의 KOSPI 평균 투자 성과는, 4주 이후 +2.3%, 13주 이후 +6.6%, 26주 이후 +4.1%, 52주 이후 +11.2%로 전 구간 모두에서 상승. 현 P/E 6.8배는 최악의 글로벌 시스템 리스크(금융/외환/신용 위기) 발발 당시의 임계선인 -2SD(7.4배)권을 밑돌고, ‘08년 10월(미국 금융위기) 당시의 6.5배에 뒤 이은 역사상 두번째로 낮은 멀티플 수준에 해당. 글로벌 경기침체를 넘어 최악의 파국 현실화가 아닌 이상 그 어떤 사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가격조정의 극단이란 의미. 2) KOSPI 최근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Maximum Drawdown)은 6말7초 속락으로 글로벌 Recession/Stagflation 및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12년 유럽 재정위기, ‘13년 버냉키 쇼크, ‘19년 미중 무역전쟁, ‘25년 5월 관세 쇼크, 3월 이란 전쟁 등 추세적 위기 발생 당시의 언더슈팅 마지노선에 해당하는 -20% 수준까지 하락. 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마찬가지. 시장의 일시적/비이성적 과민반응은 KOSPI 7,300Pt선 내외 구간에서 진정될 공산이 큼. 3) 시장의 동적균형 변화 및 상하방 변곡점 통과를 가늠하는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Balance of Market Power Indicator 14일 MA) 역시 Selling-Climax -0.25%선(10일 현재 -0.20%)에 근접. 7/1일 이후 일 단위 -0.5% 이상의 부진세가 지속되고 있는 바, 추가 하락 없이 단순 시간의 경과만으로도 수일내 하방임계선 통과가 가능할 전망
- 하반기 및 7월 전망을 통해 강조한 바와 같이, 시장 진바닥 통과에도 불구 당분간(3Q)은 박스권 등락흐름이 불가피.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KOSPI 전고점(지수 9,114.6Pt) 돌파 및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상승랠리 추세화를 위해선 고물가/고긴축(하반기 연준 1회 금리인상)/고금리 리스크 해소와 현 Reflation에서 Goldilocks로의 매크로 국면 전환이 요구. 8~9월 중 확인될 7~8월 미국 물가지표 피크아웃 전환 여부가 이의 결자해지격 시금석에 해당. 4분기 국내외 인플레 리스크 정점통과, 연준 금리동결 대응 지속, 시장금리 추가 하향 안정화, Goldilocks 귀환 등의 매크로 선순환에 힘입은 국내외 증시 산타랠리 추세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이유
- 궁금한 점은 박스권 하단 내 최우선적 고려가 필요한 전략대안 판단. 당장의 고물가/고긴축/고금리 불확실성 헤지를 위해선 高 퀄리티 및 Short Equity Duration 관점에서 업종/종목 대안 옥석 가리기가 필요. 이에, 1) MSCI 스타일 평정 방법론상 실질 성장주군(Pure Growth, Growth, Value&Growth)에 해당하는 실적 컨센서스 보유 투자대안 가운데, 2) Citi Economic/Inflation Surprise Index로 도출한 매크로 Goldilocks/Reflation 국면 모두에서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던, 3) ‘26년 2~4Q 및 연간 실적 모멘텀 보유 업종/종목 대안을 도출. (표 1, 2)의 반도체, IT하드웨어, 기계 및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두산, 한미반도체,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등의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올인 대응이 현 시장 박스권 진바닥 통과 과정에서의 투자전략 급선무에 해당. 또한, 시장 단기 속락 과정 이후 투자대안별 주가 정상화의 우선순위는 통상 낙폭과대 주가/멀티플 순으로 형성.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Hidden Alpha는 9월 출범 예정 KOSDAQ 프리미엄 지수 편입 예상 AI/반도체 밸류체인 소부장 실적주가 해당. (표 6)의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이오테크닉스, 유진테크, ISC, 티에스이, 티씨케이, 고영, 코미코, RFHIC, 하나머티리얼즈 등 관련 종목대안 길목 지키기로 KOSDAQ 관련 정책/주가/수급 모멘텀의 삼두마차 편승을 준비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it.ly/4fwIMan
[국내주식 마감시황] 외국인 순매도 둔화와 삼성전자 60일선 복귀 (7/1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476pt (+2.5%), KOSDAQ 837pt (+5.5%)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외국인 순매도 둔화와 삼성전자 60일선 복귀 (7/10)
① 해외 시황 : 메타 노이즈에 급락했던 지난주, 정 반대의 소식 등장
-전일 미국 주식시장 상승 마감(S&P500 +0.8%, 나스닥 +1.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1%).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흥행, 삼성전자와 메타 메모리칩 장기 공급계약, 마이크론(+4,5%) 투자 확대, 메타(+4.7%) 자체 AI 칩 양산 및 컴퓨팅 인프라 2배 확대 계획, AMD 대규모 AI 인프라 협력 확보 등 AI 수요에 대한 노이즈를 해소하는 호재. 이에 반도체 관려주(브로드컴 +3.2%, AMD +5.7%, 샌디스크 +7.6%, AMAT +3.2%, LRCX +6.0%) 강세로 3대 지수 상승 견인. 방어?경기민감주 약세
② 수급 : 외국인 순매도 강도 확연히 둔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7조, 외국인 -0.3조, 기관 +1.1조원 순매수(연기금 +355억원). 외국인 장중 지속 순매수하다 장마감 전 매도 물량 출회, 다만 순매수 강도 자체는 확연히 둔화
③ 특징업종 : 전 종목 상승
-코스피 대형주 +2.5%, 중형주 +3.3%, 소형주+3.7%. 상승종목 802개 Vs. 하락종목 92개. 코스닥 상승종목 1488개 Vs. 하락종목 204개. 개별 악재 종목 제외 전 종목 강세. 1) 제약?바이오: 일부 대형 바이오 개별 악재 및 노이즈로 인한 하한가. HLB(-29.9%) 간암 신약 FDA 승인 3차 시도 불발에 급락. 펩트론(-29.9%) 전일 경영진의 발언 파문으로 하한가, 입장 발표 불구 시장 반응 냉소적. 2) 반도체: 반도체 호재에 삼성전자(+2.5%), SK하이닉스(-0.3%) 및 소부장(원익IPS +19.2%, 피에스케이 +24.4%, 테스 +22.6%, 브이엠 +19.4%) 급등.
④ 이벤트 차주 : 美 물가지표 대기
-1)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정규거래 전환(7/13). 2) 美 6월 CPI(7/14). 3) 美 6월 PPI(7/15). 4) TSMC 2분기 실적 발표(7/16).
⑤ 시황 : KOSPI-KOSDAQ 동반 매수 사이드카
-금일 KOSPI, KOSDAQ 각각 2.5%, 5.5% 상승. 대부분 종목, 업종 고점 대비 낙폭 과대했던 가운데 KOSPI 전일 RSI(14일) 42로 AI 랠리 시작된 2025년 하반기 이후 최저 수준. 통신주 제외 전업종 동반 반등. KOSDAQ도 바이오에서 발생한 노이즈에 HLB, 펩트론 하한가 도달에도 낙폭 과대 전 업종 동반 반등
-SK하이닉스 금일 약 280억 달러 규모 ADR 상장 추진. 글로벌 반도체 기업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대형 해외 자금조달. ADR은 국내 원주를 기반으로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거래할 수 있는 증서, 미국 기관과 ETF의 투자 접근성이 크게 높아지는 효과. 중장기적으로 미국 투자자 저변 확대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 특히 마이크론과 직접적인 밸류에이션 비교가 가능해지면서 한국 주식시장 할인율 완화 기대. 나스닥10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등 주요 지수 편입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자금조달 이상의 의미
-미국 주식시장 반도체 강세 야기했던 메타의 2026년 7GW 컴퓨팅 인프라 배치, 2027년 14GW로 확대 소식. 자체 AI 칩 Iris 9월 생산 시작 예정. 스토리지·광섬유 장비 장기 다년 공급계약 체결. “AI 컴퓨팅 과잉 → 메모리 수요 둔화” 논리 약화.
{전략} 1) 외국인 현물 순매도 강도 축소(확인 중), 2) 60일선 지지 여부(지지 중), 3) 하이퍼스케일러 2분기 실적발표 이후 Capex 가이던스 유지 또는 상향 확인(최근 수요-공급자들 Capex 확대 발표 보면 축소할 수 있을까? 치킨게임인데?), 4) KOSPI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여부(전자 실적 발표 후 상향 조정 진행중) 지속 확인하며 분할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전략 유지. 현재의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투매는 실익이 없으며 여전히 펀더멘털은 견조하다는 판단. 금일 자료에서도 언급했듯 반도체 고점론은 현실화 가능성 낮음. 단 변동성 커진 상황에서 레버리지 투자는 지수 횡보시에도 수익률 하락 원인이기에 주의할 필요. 다음주 물가지표라는 큰 산 넘어가 봅시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7QOXIUO
[주간:知] 반도체 고점론에 대한 반박 (7월 3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7/3~7/9) KOSPI, KOSDAQ은 각각 4.7%, 8.4%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이후 실적 실망감과 반도체 고점론이 동시에 부각되며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다만 이번 조정은 실적 훼손보다 높아진 기대치, 레버리지 ETF 변동성, 저PER 밸류트랩 논쟁이 겹친 결과로 판단합니다.
-이번 조정에도 26년 KOSPI 당기순이익 컨센서스는 전주 대비 24.2조원 상향됐고, KOSDAQ도 0.8조원 상향됐습니다. 상향 조정은 IT·반도체·IT하드웨어에 집중됐고, 외국인 순매도액도 전주 12.3조원에서 3.7조원으로 대폭 축소됐습니다. 지수 급락 이후 12개월 선행 PER 6배 초반의 딥밸류 구간에서 외국인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수급과 이익 모두 여전히 IT·반도체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반도체 고점론 (저PER=고점)의 핵심은 현재 이익이 피크라는 우려입니다. 과거 메모리 사이클에서는 12개월 선행 EPS가 급등하며 PER가 낮아졌고, 이후 ASP 하락과 재고조정으로 EPS가 급격히 하향되며 주가가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EPS 급락을 정당화할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하향, HBM 장기계약 축소, 서버 DRAM 가격 둔화, 차세대 GPU 주문 감소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최근 뉴스는 AI Capex 축소가 아니라 병목 자산 선점 경쟁을 보여줍니다. 메타는 2027년까지 14GW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고, 자체 AI 칩과 메모리·스토리지·광섬유 장기계약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도 2,500억달러 미국 투자 확대와 GlobalWafers 10년 웨이퍼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수요단과 공급단 모두 장기 병목 자산을 묶고 있는 구간입니다.
-중국 메모리 리스크도 단기 가격 하락 요인보다 공급 부족의 방증에 가깝습니다. 중국 메모리가 글로벌 가격을 무너뜨리는 국면이라면 레거시 DRAM·NAND 가격이 약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가격 재상승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금융위기 수준까지 낮아지며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훨씬 큰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EPS 급락 증거가 부재한 구간에서 저PER는 피크 이익 착시보다 AI 메모리 longer-duration earnings를 반영하지 못한 할인으로 판단합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반도체 고점론
: 변동성 속 KOSPI·KOSDAQ 동반 하락
II. 이익과 수급 점검
: 26년 KOSPI 당기순이익 컨센서스 상향 지속
: 외국인 순매도 축소와 개인의 KOSPI 대형주 매수
III. 반도체 저PER 밸류트랩 점검
: 과거 저PER는 피크 EPS 착시
: 현재는 EPS 급락을 정당화할 증거 부재
IV. 반도체 고점론에 대한 반박
: 메타·마이크론, AI Capex 축소가 아닌 병목 자산 선점
: 세트 수요보다 AI Capex가 주도하는 메모리 가격 재가속
V. 중국 메모리 리스크와 Strategy
: 중국 메모리는 가격 하락보다 공급 부족의 방증
전략) 수급·이익 모두 IT·반도체를 가리키는 저가매수 구간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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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10)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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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중동發 지정학 긴장에도 메타의 자체 AI칩 개발 소식이 반도체 랠리에 불을 지피며 기술주가 시장을 끌어올린 하루였습니다. 유가 하락에 에너지·필수소비재 등 방어·경기민감주는 소외되며 색깔 뚜렷한 장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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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반도체 주도로 4대 지수 동반 상승
• 기술주 강세가 지수를 견인하며 나스닥 +1.30%, S&P 500 +0.81%, 다우 +0.27%, 러셀2000 +1.22% 마감.
• 메타의 자체 AI칩 개발 진전 소식이 반도체 장비주를 자극, 램리서치(LRCX) +6.01%, AMD +5.67% 마감.
2️⃣ 이란 긴장 완화 속 유가 하락
• 미국-이란 간 전면전 재발 우려가 완화되며 위험자산 매수세 유입.
• 같은 날 WTI 원유 -2.33% 마감, 에너지 섹터 -1.40%로 약세.
3️⃣ 연준, 통화정책 검토 태스크포스 진용 공개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통화정책 운영을 점검할 5개 태스크포스 구성원 명단 발표. 마크 앤드리슨, 더그 맥밀런 등 외부 인사 포함.
• 앞선 연준 의사록에서 정책 방향 이견이 확인된 가운데, 예측시장에서는 2027년 이전 금리 인상 확률을 약 54%로 반영.
4️⃣ 중국 6월 물가 지표 엇갈림
• 중국 6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둔화된 반면 생산자물가는 약 4년래 최고 수준으로 반등.
• 견조한 수출과 부진한 내수의 이중 구조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남.
5️⃣ AMD, 대형 AI 인프라 협력 확보
• AMD가 대규모 AI 인프라 얼라이언스를 체결하며 AI 인프라 사업 확장 부각.
• 관련 소식에 AMD +5.67% 마감, 시총 8,900억 달러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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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17% (-2.70bp)
- 美 10년물: 4.54% (-3.00bp)
- 美 30년물: 5.05% (-1.20bp)
- 달러인덱스: 100.93pt (-0.12%)
- 원/달러 환율: 1,506.48원 (-0.88%)
- WTI 원유: $71.81 (-2.33%)
- 금 선물: $4,132.60 (+1.52%)
- 구리 선물: $6.25 (+3.19%)
- 비트코인: $63,206.98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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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487.41 (+0.27%)
📈 나스닥: 26,206.89 (+1.30%)
📈 S&P 500: 7,543.64 (+0.81%)
📈 러셀2000: 2,992.54 (+1.22%)
📈 MSCI 전 세계(ACWI): $157.02 (+0.72%)
📈 MSCI 선진국(URTH): $203.73 (+0.71%)
📈 MSCI 신흥국(EEM): $66.78 (+0.83%)
📈 MSCI 한국(EWY): $184.75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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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2.18% (+1.36%p)
- 임의소비재(XLY) +1.34% (+0.53%p)
- 금융(XLF) +1.04% (+0.22%p)
🔴 약세 BOTTOM 3
- 필수소비재(XLP) -1.41% (-2.22%p)
- 에너지(XLE) -1.40% (-2.22%p)
- 유틸리티(XLU) -0.51% (-1.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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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램리서치(LRCX) +6.01%
└ 메타의 자체 AI칩 개발 진전 소식에 반도체 장비주 전반 강세. 모건스탠리가 목표가를 상향하며 매수세 확대.
2. AMD(AMD) +5.67%
└ 대규모 AI 인프라 얼라이언스 체결 소식에 AI 인프라 사업 확장 기대 부각. 시총 8,900억 달러 상회.
3. 팔로알토네트웍스(PANW) +5.53%
└ 최근 한 달 28% 급등에 이어 강세 지속. 니케시 아로라 CEO의 AI 확산·토큰 비용 관련 발언이 주목받으며 매수세 유입.
🔴 하락 TOP 3
1. 코스트코(COST) -4.21%
└ 6월 매출 업데이트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실수 여지가 없는" 밸류에이션 부담 부각. BofA는 매수 의견 유지.
2. 필립모리스(PM) -3.15%
└ UBS의 목표가 상향에도 필수소비재 섹터 전반 약세(-1.41%) 속 방어주 회피 흐름에 하락.
3. 엑슨모빌(XOM) -2.60%
└ WTI 원유 -2.33% 하락에 따른 에너지 섹터 약세(-1.40%) 동반 하락. BofA는 셰브론을 엑슨보다 선호한다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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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인륜적 반등 (7/9)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291pt (+0.6%), KOSDAQ 794pt (+1.2%)
① 해외 시황 : 확전 원하지 않는 트럼프와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전일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S&P500 -0.3%, 나스닥 +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2%).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우려에 유가 급등(WTI +4.4%). 인플레 우려에 美 국채금리 일제히 상승. 이에 장초 낙폭 확대하였지만 장중 트럼프, 지정학적 갈등 확전 리스크 부정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에 반등. 애플(+0.9%)과 브로드컴(+4.8%) 대규모 협력 유치 발표, 반도체 관련주(마이크론 +1.1%, 샌디스크 +6.8%, AMAT +2.9%)로 온기 확산. 그 외 기술주 및 경기민감주 전반적 약세에 일부 지수 하락 마감.
② 수급 : 인륜적 반등 도와준 주체는 외국인과 기관(투신)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3조, 외국인 +0.14조, 기관 +1.3조원 순매수(연기금 736억원). 외국인 6월 18일 이후 13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했으나 KOSPI 12개월 선행 PER 6배 수준 구간 도달 이후 2거래일 연속 저가매수
③ 특징업종 : 우리 모두 애국합시다
-코스피 대형주 +0.8%, 중형주 -1.0%, 소형주 -1.0%. 상승종목 231개 Vs. 하락종목 663개. 코스닥 상승종목 735개 Vs. 하락종목 939개. 1) 반도체: 미 증시 반도체 반발 매수와 엔비디아의 중국향 H200 제한적 판해 허용 보도에 상승(SK하이닉스 +5.7%, 삼성전자 +0.2%). 2) 음식료·문구류: 거래소 상폐 시가총액 기준 상향(200억?300억원)으로 퇴출 우려가 불거진 한성기업에 ‘애국기업 살리기’ 매수 운동 이어지며 상한가(+29.9%), 애국 소비 흐름 속 모나미도 급등(+27.5%).
④ 이벤트 : FOMC 방향성 혼조와 반도체 메가 이벤트
-6월 FOMC 의사록 발표, 연준 내 통화정책 방향성 혼조(인상9/동결8/인하1)에 향후 매크로 지표 중요성 상승. 1)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9일 21:30) 2)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10일) 3) TSMC 6월 매출 발표(10일) 4) 美 6월 CPI(14일 21:30)
⑤ 시황 : 변동성 야기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금일 KOSPI, KOSDAQ 각각 0.6%, 1.2% 상승. 2거래일 연속 급락 이후 인륜적 반등. SK하이닉스(+5.3%), SK스퀘어(+4.5%) ADR 상장 앞두고 저가매수세 유입. 외국인은 SK하이닉스 순매도 및 삼성전자 순매수. 전일 종가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R 6배 초반 등락하는 상황에서 지수 하단 지지. 다만 금일도 지수 등락폭 및 변동성 장세 지속
-메타의 캐나다 데이터센터 투자 발표. 지난주 메타발 잉여 컴퓨팅 및 AI Capex 둔화 우려라며 시장 흔들었던 이슈와 정 반대되는 뉴스. 그럼에도 시장은 부정적 재료에 더 집중하는 양상. 빅테크 실적에서 확실하게 Capex 가이던스 상향 여부를 확인하겠다는 것으로 판단. 애플과 브로드컴의 대규모 칩 공급 계약, 엔비디아 H200의 중국향 공급 재개 가능성 역시 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판단으로 연결 가능. SK하이닉스의 ADR 공모가 7배 이상 수요 초과 소식 등도 투자자 관심도 높음을 시사
-장중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 보도, 이란의 보복 가능성 보도도 투자심리 악화시킨 요인. 레버리지 ETF, 최근 급락으로 인한 반대매매 등으로 변동성 높아진 상태와 AI Capex Cycle에 대한 의구심 지속되는 상황에서 상기 호재들보다는 노이즈에 더 집중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는 6월 16일 이후 최초. 외국인 순매도 둔화는 다행인 징후.
전략) 1) 외국인 현물 순매도 강도 축소, 2) 60일선 지지 여부, 3) 하이퍼스케일러 2분기 실적발표 이후 Capex 가이던스 유지 또는 상향 확인, 4) KOSPI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여부 지속 확인하며 분할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전략 유지. 현재의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투매는 실익이 없으며 여전히 펀더멘털은 견조하다는 판단. 단 변동성 커진 상황에서 레버리지 투자는 지수 횡보시에도 수익률 하락 원인이기에 주의할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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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9)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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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에 유가가 6% 넘게 치솟고 국채금리가 급등했지만, 애플-브로드컴 300억 달러 AI 칩 협력에 기술주가 버티며 나스닥만 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쟁발 인플레 우려와 AI 테마가 정면으로 맞선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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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나스닥만 상승, 대형주·경기민감주 약세
• 기술(XLK) +1.24%, 에너지(XLE) +1.76% 강세 속 나스닥 +0.20% 마감, 다우 -1.09%로 4주 내 최악의 하루.
• S&P 500 -0.28%, 러셀2000 -0.88%로 지수 간 차별화. 소재 -2.62%, 금융 -1.93%가 낙폭 주도.
2️⃣ 미국, 이란 추가 공습 단행에 유가 급등
•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군사 인프라와 소형 선박에 수십 차례 공습 단행, 트럼프가 이란 휴전을 "끝났다"고 선언.
•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 재개를 위협하며 추가 군사행동 가능성 언급.
• 같은 날 WTI 원유 +6.13% 급등, 장 마감 후 추가 공습 소식에 유가 추가 상승.
3️⃣ 6월 FOMC 의사록, 금리 방향 놓고 이견
• 6월 16~17일 회의 의사록에서 위원들이 금리 경로를 두고 팽팽하게 갈린 것으로 나타남.
• 인플레이션 우려가 6월 회의에서 커진 것으로 확인되며 높은 불확실성 반영.
4️⃣ 애플-브로드컴 300억 달러 AI 칩 협력
• 애플이 브로드컴과 300억 달러 규모 AI 칩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미국 내 제조 확대 추진.
• 브로드컴(AVGO) +4.83% 마감, 협력 소식이 반도체 투자심리 지지.
5️⃣ 국채금리 급등, 중동 긴장에 인플레 우려 재점화
• 중동 무력충돌 재개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되살아나며 국채금리 일제히 상승.
• 美 2년물 +5.60bp, 10년물 +4.00bp, 30년물 5.07%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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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22% (+5.60bp)
- 美 10년물: 4.57% (+4.00bp)
- 美 30년물: 5.07% (+2.20bp)
- 달러인덱스: 101.06pt (-0.08%)
- 원/달러 환율: 1,505.57원 (-1.52%)
- WTI 원유: $74.76 (+6.13%)
- 금 선물: $4,086.60 (-1.42%)
- 구리 선물: $6.12 (-0.87%)
- 비트코인: $62,093.10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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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348.39 (-1.09%)
📈 나스닥: 25,870.65 (+0.20%)
📉 S&P 500: 7,482.71 (-0.28%)
📉 러셀2000: 2,956.39 (-0.88%)
📉 MSCI 전 세계(ACWI): $155.90 (-0.36%)
📉 MSCI 선진국(URTH): $202.29 (-0.41%)
📈 MSCI 신흥국(EEM): $66.23 (+0.78%)
📈 MSCI 한국(EWY): $182.72 (+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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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에너지(XLE) +1.76% (+2.04%p)
- 기술(XLK) +1.24% (+1.52%p)
- 필수소비재(XLP) -0.55% (-0.27%p)
🔴 약세 BOTTOM 3
- 소재(XLB) -2.62% (-2.34%p)
- 금융(XLF) -1.93% (-1.65%p)
- 임의소비재(XLY) -1.78% (-1.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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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샌디스크(SNDK) +6.77%
└ 하락하던 AI 메모리주에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 메모리 반도체 반등 흐름에 편승.
2. 브로드컴(AVGO) +4.83%
└ 애플과 300억 달러 규모 AI 칩 파트너십 발표. 미국 내 제조 확대 계획이 성장 기대를 자극.
3. 엔비디아(NVDA) +3.65%
└ 최근 시총 1조 달러 축소가 조정보다 순환매 성격이라는 평가와 BofA의 저가매수 기회 진단에 반등.
🔴 하락 TOP 3
1. 캐피털원(COF) -5.39%
└ 대형 은행들이 수수료 규제 회피 위해 Fiserv 데빗 네트워크 등 카드 결제망 인수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카드사 부담 부각.
2.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4.88%
└ 팔란티어 주도로 소프트웨어주 전반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동반 하락.
3. 버텍스 파마슈티컬(VRTX) -4.56%
└ 크리네틱스를 10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 인수 주체로서의 자금 부담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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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모두가 아는 한국만 급등락하는 이유, 개선은 언제? (7/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247pt (-5.4%), KOSDAQ 785pt (-5.6%)
① 해외 시황 : 삼성전자 실적 실망감과 지정학적 갈등
-전일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0.5%, 나스닥 -1.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7%). M7을 비롯한 기술주 대체로 상승 마감. 반도체 관련주(AMD -6.5%, 인텔 -9.7%, 샌디스크 -7.3%, 마이크론 -4.7%)는 한국 반도체 약세에 대한 커플링 현상을 보임. 유틸리티?소비재?의료기술 등 방어주 순환매. 중동 지정학적 변동에 의한 유가 상승(WTI +5.3%) 우려에 70달러 돌파, 에너지?광물 관련주 상승.
② 수급 : 역사적 하단 수준의 삼성전자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355억원, 외국인 +3,361억원, 기관 -3,479억원 순매수(연기금 -950억원). 외국인 6월 18일 이후 13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했으나 금일 순매수 전환
③ 특징업종 : KOSPI 상승 종목 125개 Vs. 하락 종목 765개
-코스피 대형주 -5.2%, 중형주 -3.7%, 소형주 -2.3%. 일부 실적주 이외 전종목 대체로 하락. 중동 지정학적 변동에 대한 우려로 하락. 전일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한 LG전자(+3.5%) 시간차를 두고 상승
④ 이벤트 : FOMC 의사록 발표 대기
-1) 美 FOMC 의사록 공개(9일) 2)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10일). 3) TSMC 6월 매출 발표(10일). 4) 미국 6월 CPI(14일).
⑤ 시황 : 변동성 야기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금일 KOSPI, KOSDAQ 각각 5.4%, 5.6% 하락.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전일 서킷브레이커에 이은 연속 급락. 장 초반부터 급락한 것도 아님. 상승 전환 후 급락. 오늘도 지수 (고가 7,792pt 대비 저가 7,186pt) 변동률 8.4%에 달하는 미친 변동성. 아시아 주식시장 내 한국만 급락. 이정도 변동성이면 1) 아시아 주식시장이 급락을 동반하거나 2) 통상적인 급락 사유가 있어야 하는데(전쟁, 테러 등) 부재. 2)가 금일 발생한 미국-이란 교전이라 한다면 아시아 주식시장의 평온한 등락폭(토픽스 -1.4%, 상해종합 -0.09%, 대만가권 +0.6%)을 설명하기 어려움. 반도체 업종도 양호(키옥시아 -0.7%). 원인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금일도 개인투자자 순매수 및 KOSPI 거래대금 최상위권 포진
-2026년 이미 대형주 비중 커지며 지수 신고가 랠리 지속되는 상황에서 사이드카 발동 횟수는 대폭 늘어나고 있었음. 오늘 발동분까지 포함하면 2026년 사이드카는 총 49회(KOSPI 31회 KOSDAQ 16회). 서킷브레이커는 8회. 이중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1개월 반도 안되는 시간만에 사이드카 49회 중 16회, 서킷브레이커 8회 중 5회나 발동
-변동성 확대 국면은 기관투자자 신규 진입 어렵게 만드는 요인. 주가 하락 자체보다 리스크 한도와 유동성 제약 문제. 변동성이 높아지면 동일한 매수 금액이라도 포트폴리오의 VaR, 추적오차, 손실한도 부담 커짐. 현재와 같이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일주일에 1회 꼴로 발동하는 시장에서는 펀더멘털 개선 논리만으로 스마트머니 대규모 자금 유입 기대하기 어려움. 저가매수 기회임에도 내부 리스크 관리, 고객 환매 가능성, 벤치마크 이탈 부담이 동시에 커지기 때문. 개인투자자가 시장을 지지하고는 있으나 한은 금리인상, 정부의 대출 규제 및 예탁금 감소 등을 고려시 무한정 개인의 순매수 여력이 확장될 수는 없다는 판단. 변동성 축소 위해 제도 개선 시급. 그럼에도 금일 오전 10시 11분 이데일리에서 보도된 금융위 담장자의 ‘레버리지ETF와 시장 변동성 무관하다’는 단독 보도는 투자자로 하여금 제도 개선 가능성을 낮춘, 투자자 심리 이탈 요인으로 작용하였을 것으로 판단
-전략) KOSPI 12개월 선행 P/E는 금일 종가 기준 6.2배로 2008년 금융위기 수준까지 하락. 밸류에이션상 투매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상황. 현재 필요한 판단은 반도체를 팔아야 하는지가 아니라 AI Capex가 실제로 꺾였는지 여부. 확인 조건은 1) 외국인 현물 순매도 강도 축소, 2) 60일선 지지 여부, 3) 하이퍼스케일러 2분기 실적발표 이후 Capex 가이던스 유지 또는 상향 확인, 4) KOSPI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금일 전략:知 참고). 주식시장을 완전히 떠나는 것이 아니라면 물려도 반도체에 물리는 것이 기타종목 및 KOSDAQ 고점 대비 낙폭 고려시 낫다는 판단 유지. 유가는 지정학적 갈등 재심화에도 단발성 교전으로 판단하며 70달러 극초반 등락하는 수준. 다음주 물가지표에서 에너지 가격 하락 반영되며 금리 인상 확률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전망. 금일 낙폭 초과대 밸류에이션 구간에서 14거래일만 순매수 전환한 외국인 순매도 둔화 지속성도 동반 확인할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HSZiTlR
🧿 유안타 [글로벌전략 민병규]
(7/8 China Strategy - Unitree 상장 승인, 시대와 정책의 조화)
• 중국의 차세대 기업들이 연이어 상장 심사를 통과. 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6/12일 CXMT(창신메모리), 7/2일 Unitree Robotics의 과창판 상장을 승인. 이번 Unitree 상장 승인은 3/20일 접수 후 104일 만에 완료. 과창판 출범 후 가장 빠른 속도에 해당. 승인 발표 이후 첫 거래일(7/3일) 중국 로봇 산업 대표주인 Estun Automation(2715 HK)의 주가는 +33.1%, Ubtech(9880 HK)는 +17.6% 급등하며 호응. Unitree는 이번 기업 공개를 통해 42.2억 위안 조달을 목표. 모집된 금액은 각각 '스마트로봇 모델 R&D(20.2억 위안, 48.1%)', '로봇 본체 R&D(11.1억 위안, 26.4%)', '로봇 팹 건설(6.2억 위안, 14.9%)', '신형 스마트로봇 개발(4.5억 위안, 10.6%)'에 투입될 예정. 최종 상장은 공모 청약 후 8~9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중국의 로봇 산업은 중국의 경제/인구구조 변화와 정책에 기반한 장기적인 성장 스토리가 마련. 중국의 제조업은 고령화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이라는 구조적인 한계에 직면. 이에 '공정 무인화, 자동화 로봇, 스마트 제어 시스템'이 전통 제조업 기업들의 필수 생존 전략으로 부상. 중국 정부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Robot+와 Robotics 정책을 동시 가동 중. 1) 'Robot+'는 로봇이 필요한 의료, 농업 등의 주관 부처들이 참여하여 규제 완화 및 수요처를 발굴. 2) 'Robotics'는 로봇 하드웨어(감속기, 모터) 국산화를 넘어, AI칩, 로봇 운영체제(ROS), 로봇 intelligence 등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에 투자.
• 15차 5개년 규획의 핵심 의제인 '신질생산력'은 반도체, AI 등 첨단산업의 발전 뿐만 아니라, 구경제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과 무인공정 도입도 포괄. 이는 이구환신('노후 설비'와 소비재 교체)을 통해 중국 정부의 재정이 직접적으로 투입되고 있는 분야. 중국의 고정자산투자 중 '장비구매 투자'는 2025년 +11.8% 급증, 2026년에도 +9.3% 성장 중(1~5월).
• 중국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이미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특허건수는 2015년 '중국제조 2025' 발표 이후 빠르게 성장, 현재 전세계 관련 특허의 75.3%를 차지. 개별기업으로는 Ubtech가 812건으로 전세계 1위.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중국이 가지는 경쟁력은 수직 통합된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는 점. 중국은 로봇 구동 관절의 핵심 소재인 자성 희토류의 전세계 생산량을 91.5% 점유. 이외 코발트, 리튬, 구리 등의 광물 공급량 역시 지배적. 액츄에이터, 배터리, 반도체 등 중간 부품의 점유율도 전세계 상위권.
• 2025년 중국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설치의 85%를 차지. 2026년 1분기 로봇 수출액은 16.6억달러로 전세계 2위 기록. 국무원은 중국 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연평균 5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가 2035년 1조 위안으로 팽창할 것이라 예측. 중국 로봇 산업에 exposure를 가진 국내외 ETF는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0053L0 KS), Global X robotics & AI(2807 HK).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링크(원문): https://rebrand.ly/cf7a9a
[전략:知] 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급락, Capex 지속성이 핵심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목차
-삼성전자, 실적 쇼크가 아니라 기대치 미달의 문제
-그러나 사이클 종료로 보기에는 증거가 부족하다
-전략은 투매 동참이 아닌 조건부 분할 비중 확대
■[Summary]
-삼성전자, 실적 쇼크가 아니라 기대치 미달의 문제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별성과급 충당금 반영을 감안하면 실질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된다. 엔비디아 최근 분기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글로벌 민간기업 최대 수준의 이익이었다. 공식 컨센서스도 상회했지만 주가는 급락했다. 이는 실적 절댓값이 나빴기 때문이 아니라 실적 발표 직전 90조원 이상의 컨센서스가 제시됐고, 일부는 성과급 제외 100조원 안팎의 이익을 기대했기 때문이다. 매출도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면서 실적 발표는 신규 매수의 계기보다 차익실현의 명분이 됐다. 한국 외 아시아 주요 지수 낙폭이 제한적이었다는 점에서 실적 실망만으로 한국시장이 크게 흔들렸다고 보기는 어렵다. 외국계 IB발 메모리 조정론,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지속성 의구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쏠림과 외국인 매도까지 겹치며 장중 써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결국 시장은 메모리 가격 상승보다 이익 지속성, 삼성전자 고유의 프리미엄 전환 여부를 묻고 있다.
-그러나 사이클 종료로 보기에는 증거가 부족하다
:급락 사유는 설명 가능하지만 이를 메모리 사이클 종료로 단정할 근거는 부족하다. 메모리 공급은 클린룸, 전력, 장비 리드타임, 공정 전환, 수율 안정화, HBM 패키징 병목 해소가 선행돼야 한다. 하루 만에 늘기 어렵다. AI향 메모리는 범용 DRAM보다 고객별 스펙과 공급 안정성의 진입장벽도 높다. 공급 과잉을 말하려면 실제 DC 증설 속도 둔화, 고객 재고 축적, LTA 재협상, HBM 수율 안정화가 확인돼야 하지만 현재 확인되는 것은 오히려 공급 부족의 심화다.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50~60% 수준에 그치고, 애플의 가격 인상도 공급자 우위 환경을 지지한다. 하반기 가격 상승 기울기는 완만해질 수 있으나 이는 레벨 하락이 아니다. LTA의 재협상 움직임은 수요 약화 신호지만 주요 고객사와 신규 체결이 본격화되면 사이클 이익을 장기 계약 이익으로 바꾸는 신호가 된다.
-전략은 투매 동참이 아닌 조건부 분할 비중 확대
:이번 급락은 낙폭은 과도하나 명분은 존재한다.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암묵적 기대치에는 못 미쳤고,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과 레버리지 ETF, 외국인 현물 매도가 낙폭을 키웠다. 그러나 공급은 단기간에 늘 수 없고 AI 수요가 꺾였다는 증거도 없다. KOSPI 12개월 선행 P/E는 금융위기 수준까지 하락해 밸류에이션상 투매를 정당화하기 어렵다. 현재 필요한 판단은 반도체를 팔아야 하는지가 아니라 AI Capex가 실제로 꺾였는지 여부다. 확인 조건은 외국인 현물 순매도 강도 축소, 60일선 지지 여부, 하이퍼스케일러 2분기 실적발표 이후 Capex 가이던스 유지 또는 상향 확인, KOSPI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이다. 여기에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세 유지, 주요 고객사 LTA 신규 체결, 파운드리 추가 수주,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이 더해지면 수급 조건과 별개로 하반기 상방을 여는 펀더멘털 근거가 될 수 있다. 투매는 지양하되 조건부 분할 비중 확대 전략이 필요한 때라 판단한다.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CM1juJG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8)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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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삼성전자 실적이 촉발한 AI 반도체 매물에 나스닥이 밀린 가운데, 미국의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 취소와 추가 공습으로 유가가 5% 급등하며 성장주가 눌리고 에너지주만 홀로 강세를 보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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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반도체 매도 주도로 나스닥 약세
• 메가캡 칩 종목 급락이 지수를 압박하며 나스닥 -1.16%, S&P 500 -0.45%, 다우 -0.25% 마감. 기술 섹터 -2.39%로 최약세.
• 인텔(INTC) -9.66%, AMD -6.51%, 스페이스X(SPCX) -6.83% 동반 급락.
2️⃣ 미국,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 취소 + 추가 공습
• 재무부가 지난달 호르무즈 재개 잠정 합의로 8월 21일까지 유예했던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를 유조선 공격을 이유로 철회.
• 중부사령부(CENTCOM)는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이후 이란에 대한 "강력한 타격"을 재개했다고 발표.
• 같은 날 WTI 원유 +5.32% 급등.
3️⃣ 삼성전자 실적, 기록적 이익에도 투자 위축
• 삼성전자가 2분기 예비 실적에서 영업이익 1,800% 급증한 기록적 분기를 발표했으나 자본지출과 수요 우려로 주가 하락.
• AI 반도체 랠리 피로감을 자극하며 한국 증시가 아시아 시장 하락을 주도, MSCI 한국(EWY) -4.51%.
4️⃣ 미·이란 긴장에 국채 금리 상승
•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 철회 소식에 장 후반 매도세가 가속되며 국채 금리 상승.
• 美 2년물 4.19%(+6.20bp), 10년물 4.53%(+4.40bp), 30년물 5.04%(+5.80bp) 마감.
5️⃣ 마스텍, 슈피리어 그룹 16.5억 달러 인수
• 마스텍(MTC)이 슈피리어 그룹을 16.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주가 상승.
• 코티와 케링은 구찌 뷰티 라이선스를 4억 달러 규모로 조기 반환하기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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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19% (+6.20bp)
- 美 10년물: 4.53% (+4.40bp)
- 美 30년물: 5.04% (+5.80bp)
- 달러인덱스: 101.12pt (+0.26%)
- 원/달러 환율: 1,513.36원 (-1.15%)
- WTI 원유: $72.20 (+5.32%)
- 금 선물: $4,116.60 (-0.93%)
- 구리 선물: $6.18 (+0.06%)
- 비트코인: $63,441.87 (-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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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925.15 (-0.25%)
📉 나스닥: 25,818.69 (-1.16%)
📉 S&P 500: 7,503.85 (-0.45%)
📉 러셀2000: 2,982.49 (-0.90%)
📉 MSCI 전 세계(ACWI): $156.46 (-0.96%)
📉 MSCI 선진국(URTH): $203.13 (-0.64%)
📉 MSCI 신흥국(EEM): $65.72 (-2.74%)
📉 MSCI 한국(EWY): $181.29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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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에너지(XLE) +2.84% (+3.29%p)
- 헬스케어(XLV) +1.53% (+1.98%p)
- 부동산(XLRE) +1.35% (+1.80%p)
🔴 약세 BOTTOM 3
- 기술(XLK) -2.39% (-1.95%p)
- 산업재(XLI) -1.71% (-1.27%p)
- 소재(XLB) -0.90% (-0.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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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길리어드 사이언스(GILD) +5.21%
└ 바이오텍이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그룹으로 부각된 가운데, 항암제 트로델비의 적응증 확대 기대가 오르며 강세.
2. 엑슨모빌(XOM) +3.85%
└ 미국의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 취소로 WTI가 +5.32% 급등, 에너지 섹터 강세(+2.84%) 수혜.
3. 셰브론(CVX) +3.52%
└ 유가 급등에 더해 가이아나 프로젝트 상향 평가가 현금흐름 스토리를 뒷받침하며 상승.
🔴 하락 TOP 3
1. 인텔(INTC) -9.66%
└ 삼성 실적 발표 후 메가캡 칩 종목 급락 속 낙폭 최대. 이란산 원유 허가 철회로 위험자산 회피가 겹치며 반도체 매도 심화.
2. 스페이스X(SPCX) -6.83%
└ 나스닥100 편입 데뷔 첫날 개장가를 하회하며 급락. 다수의 강세 등급에도 광범위한 기술주 약세에 눌림.
3. AMD(AMD) -6.51%
└ 엔비디아 차세대 AI 시스템의 회로기판 문제로 출시가 2028년으로 지연된다는 소식과 마이클 버리의 신규 공매도 대상 지목이 겹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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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높아진 실적 눈높이와 일상이 된 서킷브레이커 (7/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656pt (-4.9%), KOSDAQ 831pt (-1.9%)
① 해외 시황 : 삼성전자 실적 기대감 속 되살아난 반도체, 3대지수 동반 상승
-전일 미국 주식시장 상승(다우 +0.3% 사상 최고치, S&P500 +0.7%, NASDAQ +1.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1%) 최근 공급 과잉 우려 등 노이즈로 급락했던 반도체와(AMD +6.6%, 브로드컴 +3.7%, 인텔 +1.5%)·빅테크(테슬라 +6.7%, 메타 +3.0%, 구글 +1.8%, 애플 +1.3%)반등한 반면, 헬스케어·유통은 약세
② 수급 : 역사적 하단 수준의 삼성전자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3.1조, 외국인 -2.9조, 기관 -0.3조원 순매수(연기금 +285억원). 외국인 현물 순매도, 선물은 K200 선물 2,812계약 순매수. 장중 급락 및 서킷브레이커 발동에도 연기금 추가 순매수 여력 부족한 가운데 외국인-기관(투신) 동반 반도체 대형주 순매도
③ 특징업종 : 반도체, 산업재 동반 하락
-오후 1시 51분 코스피 8%대 급락으로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피 대형주 -6.2%, 중형주 -1.5%, 소형주 -1.1%. 상승종목 358개 Vs. 하락종목 512개. 코스닥 상승종목 484개 Vs. 하락종목 1,195개. 1) 반도체: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 (영업이익 89.4조, 컨센 85조 상회)에도 차익실현에 급락(삼성전자 -6.9%, SK하이닉스 -6.1%). 엔비디아 차세대 AI서버 연기 보도로 기판 부담이 부각된 삼성전기는 낙폭확대(-9.9%). 2) 방산·조선: 캐나다 60조 잠수함(CPSP) 우선협상자가 독일 TKMS로 확정되며 수주 실패에 급락(한화오션 -22.7%, 한화시스템 -1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2%).
④ 이벤트 : FOMC 의사록 발표 대기
-1) NATO 정상 회의(7~8일), 2) FOMC 의사록(9일 3시, 예정), 3)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10일)
⑤ 시황 : 시장 하락 이유 셋
-금일 KOSPI, KOSDAQ 각각 4.9%, 1.9% 하락. 장중 또 한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발 변동성 재부각되며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낙폭 소폭 회복
-첫째, 삼성전자 잠정 실적 예상치 상회에도 컨센서스 상단(90조원 수준)과 시장 기대치에는 부족. 공식 컨센서스는 상회했으나, 시장 일부는 성과급 충당금 제외 기준 100조원 안팎의 이익 가능성까지 기대. 결국 영업이익 89.4조원은 절대적으로는 사상 최대였으며 세계 최대이지만, 주가에 반영된 whisper number를 넘기에는 부족. 실적 발표는 신규 매수의 계기가 아니라 차익실현의 명분
-둘째, 모건스탠리의 “반도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 로테이션 콜이 투심 악화. 모건스탠리는 AI 사이클이 이동하면서 반도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 투자자 관심이 옮겨갈 수 있다는 전망. 동시에 AI 제품이 대규모 지출을 정당화할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아직 명확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지적
-셋째, 레버리지 ETF와 파생 포지션이 하락폭을 키운 것으로 판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밀리면 KOSPI가 하락하고, 이 과정에서 가격 하락이 추가 매도를 부르는 숏감마성 움직임이 발생.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변동률(일간 고가 대비 저가) 삼성전자 7.1%, 하이닉스 8.6%로 확대. 지수 시가총액 비중 50%를 넘어선 두 종목이 일평균 7~8% 움직이는 것은 KOSPI 지수 전체의 변동성 확대 야기. 금일 써킷브레이커 발동 수준의 급락에도 아시아 주요 지수 낙폭은 미미 & 한국시장 단독 급등락. 실적 실망만으로 한국시장이 아시아 주요국 대비 이 정도로 크게 흔들리기는 어려움. 하락의 트리거는 실적과 모건스탠리였지만, 하락폭은 레버리지·파생·외국인 바스켓 매도가 증폭시킨 것으로 봐야 하는 이유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BIXBmqm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7)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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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반도체가 다시 불을 지피며 다우가 53,000선을 넘어선 위험선호 하루였습니다.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기대에 MSCI 한국(+5.39%)이 폭발한 반면, 유틸리티·헬스케어 등 방어주는 일제히 소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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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반도체 주도 상승, 다우 53,000선 돌파
• 칩 종목 강세가 지수를 견인하며 나스닥 +1.12%, S&P 500 +0.72%, 다우 +0.29% 마감. 다우는 종가 기준 53,000선 돌파.
• AMD +6.61%, 퀄컴(QCOM) +5.80%,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8.31%, 테슬라(TSLA) +6.69% 마감.
2️⃣ SK하이닉스, 280억 달러 규모 미국 상장 계획
• SK하이닉스가 280억 달러 규모 ADR 상장 계획을 추진, 세계 최대 칩 기업 중 하나에 대한 투자 접근성 확대.
• 삼성 실적과 SK하이닉스 ADR 상장 기대가 반도체 섹터 낙관론을 자극하며 MSCI 한국(EWY) +5.39%, MSCI 신흥국(EEM) +2.85% 마감.
3️⃣ 버텍스, 크리네틱스 100억 달러 인수
• 버텍스 파마슈티컬스가 크리네틱스 파마슈티컬스를 10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발표.
• 크리네틱스가 개발한 신약 Palsonify와 Atumelnant 편입으로 연매출 50억 달러 추가 기대.
4️⃣ 테라울프-앤스로픽 190억 달러 계약
• 크립토 채굴업체 테라울프가 앤스로픽과 19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 AI 인프라 구축 지원으로의 사업 전환이 "입증됐다"고 평가하며 주가 상승.
5️⃣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감원, Xbox 게임 스튜디오 분사
•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업 부문과 Xbox 게임 그룹에서 4,800명 감원 발표.
• 매출이 축소돼 온 게임 부문에서 4개 게임 스튜디오 분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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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11% (-1.90bp)
- 美 10년물: 4.48% (-0.60bp)
- 美 30년물: 4.99% (+0.80bp)
- 달러인덱스: 100.87pt (+0.01%)
- 원/달러 환율: 1,531.34원 (-0.70%)
- WTI 원유: $68.78 (+0.13%)
- 금 선물: $4,187.30 (+1.81%)
- 구리 선물: $6.22 (+1.79%)
- 비트코인: $64,415.43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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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3,055.91 (+0.29%)
📈 나스닥: 26,121.16 (+1.12%)
📈 S&P 500: 7,537.43 (+0.72%)
📈 러셀2000: 3,009.54 (+0.45%)
📈 MSCI 전 세계(ACWI): $157.97 (+1.17%)
📈 MSCI 선진국(URTH): $204.44 (+0.88%)
📈 MSCI 신흥국(EEM): $67.57 (+2.85%)
📈 MSCI 한국(EWY): $189.85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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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1.65% (+0.93%p)
- 금융(XLF) +0.93% (+0.21%p)
- 산업재(XLI) +0.90% (+0.17%p)
🔴 약세 BOTTOM 3
- 헬스케어(XLV) -1.09% (-1.81%p)
- 필수소비재(XLP) -1.05% (-1.77%p)
- 유틸리티(XLU) -1.01% (-1.7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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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8.31%
└ 빅테크의 엔비디아 의존도 탈피 흐름에서 AI 네트워킹 핵심 수혜주로 부각. AI 슈퍼사이클의 연결 인프라 담당 성장주로 주목받음.
2. 테슬라(TSLA) +6.69%
└ 마이애미 AI 기반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3. AMD(AMD) +6.61%
└ 골드만삭스가 목표가를 상향하며 매수세 유입. 반도체 섹터 낙관론 부활과 맞물려 강세.
🔴 하락 TOP 3
1. 오라일리 오토모티브(ORLY) -6.66%
└ 위험선호 회복 국면에서 방어적 성격의 자동차부품 소매주로 매도 압력 집중. 당일 주요 하락 종목으로 지목됨.
2. 하니웰 에어로스페이스(HONA) -3.82%
└ 3사 분할 완료 후 단독 거래 개시. 애프터마켓 노출이 상승 여력을 제한한다는 평가로 Hold 등급 부여됨.
3.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RCL) -2.88%
└ UBS가 견조한 2분기 전망에도 3분기 예약 부진 가능성을 지적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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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7)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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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반도체가 다시 불을 지피며 다우가 53,000선을 넘어선 위험선호 하루였습니다.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기대에 MSCI 한국(+5.39%)이 폭발한 반면, 유틸리티·헬스케어 등 방어주는 일제히 소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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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반도체 주도 상승, 다우 53,000선 돌파
• 칩 종목 강세가 지수를 견인하며 나스닥 +1.12%, S&P 500 +0.72%, 다우 +0.29% 마감. 다우는 종가 기준 53,000선 돌파.
• AMD +6.61%, 퀄컴(QCOM) +5.80%,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8.31%, 테슬라(TSLA) +6.69% 마감.
2️⃣ SK하이닉스, 280억 달러 규모 미국 상장 계획
• SK하이닉스가 280억 달러 규모 ADR 상장 계획을 추진, 세계 최대 칩 기업 중 하나에 대한 투자 접근성 확대.
• 삼성 실적과 SK하이닉스 ADR 상장 기대가 반도체 섹터 낙관론을 자극하며 MSCI 한국(EWY) +5.39%, MSCI 신흥국(EEM) +2.85% 마감.
3️⃣ 버텍스, 크리네틱스 100억 달러 인수
• 버텍스 파마슈티컬스가 크리네틱스 파마슈티컬스를 10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발표.
• 크리네틱스가 개발한 신약 Palsonify와 Atumelnant 편입으로 연매출 50억 달러 추가 기대.
4️⃣ 테라울프-앤스로픽 190억 달러 계약
• 크립토 채굴업체 테라울프가 앤스로픽과 19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 AI 인프라 구축 지원으로의 사업 전환이 "입증됐다"고 평가하며 주가 상승.
5️⃣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감원, Xbox 게임 스튜디오 분사
•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업 부문과 Xbox 게임 그룹에서 4,800명 감원 발표.
• 매출이 축소돼 온 게임 부문에서 4개 게임 스튜디오 분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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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11% (-1.90bp)
- 美 10년물: 4.48% (-0.60bp)
- 美 30년물: 4.99% (+0.80bp)
- 달러인덱스: 100.87pt (+0.01%)
- 원/달러 환율: 1,531.34원 (-0.70%)
- WTI 원유: $68.78 (+0.13%)
- 금 선물: $4,187.30 (+1.81%)
- 구리 선물: $6.22 (+1.79%)
- 비트코인: $64,415.43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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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3,055.91 (+0.29%)
📈 나스닥: 26,121.16 (+1.12%)
📈 S&P 500: 7,537.43 (+0.72%)
📈 러셀2000: 3,009.54 (+0.45%)
📈 MSCI 전 세계(ACWI): $157.97 (+1.17%)
📈 MSCI 선진국(URTH): $204.44 (+0.88%)
📈 MSCI 신흥국(EEM): $67.57 (+2.85%)
📈 MSCI 한국(EWY): $189.85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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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1.65% (+0.93%p)
- 금융(XLF) +0.93% (+0.21%p)
- 산업재(XLI) +0.90% (+0.17%p)
🔴 약세 BOTTOM 3
- 헬스케어(XLV) -1.09% (-1.81%p)
- 필수소비재(XLP) -1.05% (-1.77%p)
- 유틸리티(XLU) -1.01% (-1.7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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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8.31%
└ 빅테크의 엔비디아 의존도 탈피 흐름에서 AI 네트워킹 핵심 수혜주로 부각. AI 슈퍼사이클의 연결 인프라 담당 성장주로 주목받음.
2. 테슬라(TSLA) +6.69%
└ AI 낙관론 부활 속 반도체 주도 랠리에 동반 반등. AI 관련주 전반의 위험선호 회복 흐름에 편승.
3. AMD(AMD) +6.61%
└ 골드만삭스가 목표가를 상향하며 매수세 유입. 반도체 섹터 낙관론 부활과 맞물려 강세.
🔴 하락 TOP 3
1. 오라일리 오토모티브(ORLY) -6.66%
└ 위험선호 회복 국면에서 방어적 성격의 자동차부품 소매주로 매도 압력 집중. 당일 주요 하락 종목으로 지목됨.
2. 하니웰 에어로스페이스(HONA) -3.82%
└ 3사 분할 완료 후 단독 거래 개시. 애프터마켓 노출이 상승 여력을 제한한다는 평가로 Hold 등급 부여됨.
3.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RCL) -2.88%
└ UBS가 견조한 2분기 전망에도 3분기 예약 부진 가능성을 지적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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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단일 기업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 열릴까 (7/6)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051pt (-0.5%), KOSDAQ 847pt (-2.5%)
① 해외 시황 : 미국 휴장
-미국 주식시장 독립기념일로 휴장
② 수급 :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외국인 자금 복귀 여부 확인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7조, 외국인 -1.3조, 기관 -1.5조원 순매수(연기금 +338억원). 외국인 현물 순매도액은 6월 25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축소. 순매도 업종은 여전히 반도체 대형주 중심.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이후 4월 초와 마찬가지로 외국인 수급 복귀할지 확인 필요. 환율 변동성 축소 효과도 동반 가능
③ 특징업종 : 반도체 소부장 쉬고 호실적 산업재, 증권 순환매
-코스피 대형주 -0.5%, 중형주 -0.6%, 소형주 +0.5%. 대부분 종목 약세 중 자동차?조선?증권 선방. 1) 반도체: 삼성전자(+2.8%) 실적 기대감으로 지주사(삼성생명 +2.7%, 삼성물산 +3.7%, 삼성화재 +5.6%) 상승세 유지. 그 외 약세. 2) 자동차: 현대차(+2.0%) 및 기아(+5.7%) 합산 2분기 매출 전망치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 3) 조선: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우선 협상대상자 발표(7일 05시, 예상) 임박. 한화오션(+8.3%), HD현대중공업(+1.0%). 4) 증권: 시장 변동성 확대로 일평균 거래대금이 늘어나며 위탁 매매 수수료 수익 증가로 증권 업종의 실적 기대에 강세 유지, 미래에셋 +4.7% NH투자 +5.4%.
④ 이벤트 : 환율 새 역사 쓰는 날, 실적 시즌도 초읽기
-1) 美 증시 독립기념일 휴장(금일 3일, 6일 재개장) 2)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전면 개방 시행(6일, 주중 새벽시간대 원/달러 실시간 거래 가능해지며 개장 변동성 완화 기대) 3) 삼성전자, LG전자 잠정실적 (7일) 4)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10일).
⑤ 시황 :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
-금일 KOSPI, KOSDAQ 각각 0.5%, 2.5% 하락. 금일도 변동성 지속. 장 초반 내일 실적 발표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하며 지수 8,300pt 돌파,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7,816pt까지 하락. 이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지난 금요일과 오늘 장중 저가 는 각각 7,378pt, 7,815pt 로 전일 EPS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각각 6.74배, 6.76배. 현재 KOSPI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에 대한 판단은 1) 반도체 실적에 대한 경계감 2) 반도체 호실적의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의문(시클리컬 산업에서 진정 탈피했는지에 대한 시장 판단 유보)에서 비롯됨. 그럼에도 6.7배 수준의 금융위기 가정, EPS 하향 조정 가정 모두 반영한 압도적으로 매도실익 없는 구간에서는 기술적으로 반등 동반됨을 확인
-삼성전자 실적은 2분기 실적 신호탄. 지난 1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 상단을 초과하며 주가 및 지수 상승 견인. 당시 외국인 역시 순매도로 일관하다 순매수 전환. 이번에도 성과급 충당금 반영한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단 90조원 수준으로 집계. 해당 컨센서스 상회하는 수준의 압도적 호실적 발표된다면 여러 노이즈 정리될 수준이며 현재의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 수준도 상향 조정될 것
-KOSDAQ은 오늘도 기존 문제점(수급, 이익, 레버리지ETF) 지속되며 반등 실패. 그간 KOSDAQ 지수 지지하던 반도체 소부장도 엔비디아 Kyber 출시 지연 소식에 동반 약세. 다만 MDD -30% 이상 확대됐으며 경기선인 120일선과의 이격도도 너무 커진 상황. RSI(14일)도 34.7로 과매도 직전 구간.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외국인 자금 복귀한다면 KOSDAQ 저가매수 주체(개인) 복귀 가능성 타진 가능하다는 판단. 외국인 자금 유입이 KOSDAQ 수급 장기주체인 개인 자금 복귀 여부를 결정지을 전망. 또한 최근 정치권에서 연달아(여야 가릴 것 없이) 단일종목 레버리지ETF의 수급 쏠림 문제점을 질타, 거래관리 강화, 괴리율 규제, 투자자 진입장벽 상향 등 제도 개선 동반된다면 현재 개인투자자의 극심한 수급 쏠림 분산 효과도 기대 가능하다는 판단. 다만 해당 제도 개선 미진할 시 외국인 자금 복귀에도 개인투자자의 KOSDAQ 복귀 가능성 낮을 것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xZu7Hx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7/6)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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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Executive Summary
지난주 미국 증시는 금융이 이끌고 기술이 홀로 뒤처지는 섹터 순환 속에서 대형주는 오르고 신흥국은 급락하며 미국-비미국 자산이 극명하게 갈린 한 주였습니다.
이번 주 키워드: 금융 주도 순환 · 국채 금리 상승 · 미국-신흥국 디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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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지난 주 흐름과 매크로 환경
지난주는 미국 독립 250주년 연휴 국면에서 출발했습니다. 주 초반 OPEC+가 8월 원유 증산 방향을 확정하면서 WTI가 $68.78까지 눌렸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협상 재개 언급과 홍해 화물선 피격 보고가 겹치며 지정학 변수가 상존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번 증산이 미-이란 평화협정 이전까지는 사실상 상징적 규모에 그친다는 점이며, 원유 과잉 공급 자체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렛대로 삼으려는 이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구도로 이어졌습니다.
한편 주 중반부터 국채 금리가 커브 전반에서 상승했습니다. 2년물이 4.14%(+7.0bp), 10년물이 4.49%(+11.3bp), 30년물이 4.99%(+12.1bp)로 장기물일수록 오름폭이 컸던 베어 스티프닝 국면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금리 상승과 동시에 달러인덱스가 100.86으로 0.49% 약세를 보였고, 금 선물이 $4,187.30(+2.66%)로 강세를 나타냈다는 것입니다. 금리와 달러가 반대로 움직이는 가운데 안전자산 수요가 금으로 유입된 셈입니다.
주 후반에는 금융 주도로 지수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이 +2.12%, S&P500이 +1.76%로 올랐으나, 위험선호가 미국 대형주에 집중되며 신흥국과 소형주에서 자금이 이탈한 흐름이 뚜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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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섹터·종목 동향
지난주 섹터는 금융이 이끌고 기술이 빠지는 순환이 선명했습니다. 금융(XLF)은 주간 +3.83%로 11개 섹터 중 1위를 기록했으며, 국채 금리 상승 국면에서 상대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커뮤니케이션(XLC) +3.22%, 임의소비재(XLY) +2.40%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기술(XLK)은 −0.29%로 11개 섹터 중 유일하게 지수와 반대로 하락했고, 부동산(XLRE −1.24%), 에너지(XLE −1.15%), 유틸리티(XLU −0.95%)도 약세였습니다.
종목 단에서는 위험자산 내 크립토 관련 이름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비트코인이 $62,544(+4.21%)로 오르는 가운데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가 +22.43%, 코인베이스(COIN)가 +11.02%로 상승률 상위를 기록했습니다. 팔란티어(PLTR) +14.50%,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10.67%, 애플(AAPL) +8.76%도 강세였습니다. 반대편에서는 마이크론(MU)이 −13.84%, 슈퍼마이크로(SMCI)가 −11.13%, 퀄컴(QCOM)이 −6.94%, 타겟(TGT)이 −7.25%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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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이번 주 관전 포인트
첫번째는 실적 시즌의 문을 여는 델타항공입니다. 실적 결과가 임의소비재(XLY +2.40%)의 강세 지속 여부와 소비 심리에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지가 관건입니다.
두번째는 유가입니다. OPEC+의 8월 증산이 실제 물량으로 반영되고 미-이란 협상이 재개될 경우 WTI가 $68.78 아래로 밀리는지, 에너지(XLE −1.15%) 낙폭이 확대되는지 관찰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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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900.07 (+1.97%)
- 나스닥: 25,832.67 (+2.12%)
- S&P 500: 7,483.24 (+1.76%)
- 러셀2000: 2,996.11 (-0.46%)
- MSCI 전 세계(ACWI): $156.15 (+1.21%)
- MSCI 선진국(URTH): $202.65 (+2.68%)
- MSCI 신흥국(EEM): $65.70 (-2.22%)
- MSCI 한국(EWY): $180.14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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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금융(XLF) +3.83% (+2.07%p)
- 커뮤니케이션(XLC) +3.22% (+1.46%p)
- 임의소비재(XLY) +2.40% (+0.65%p)
🔴 약세 BOTTOM 3
- 부동산(XLRE) -1.24% (-2.99%p)
- 에너지(XLE) -1.15% (-2.91%p)
- 유틸리티(XLU) -0.95% (-2.71%p)
━━━━━━━━━━━━━━━
⑦ 주간 매크로 지표
금리
- 美 2년물: 4.14% (+7.00bp)
- 美 10년물: 4.49% (+11.30bp)
- 美 30년물: 4.99% (+12.10bp)
달러/환율
- 달러인덱스: 100.86pt (-0.49%)
- 원/달러: 1,542.13원 (-0.28%)
원자재
- WTI 원유: $68.78 (-0.65%)
- 금 선물: $4,187.30 (+2.66%)
- 구리 선물: $6.22 (+1.34%)
기타
- 비트코인: $62,544.20 (+4.21%)
- CNN Fear & Greed: 공포 (+6.8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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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7/6 6월 미국 고용보고서 분석: 낮은 실업률의 함정]
■ 1) 6월 고용보고서: 표면은 안정, 내부는 약화
• 6월 미국 고용보고서의 표면은 안정적이었다. 실업률은 4.2%로 하락했고, 시간당 임금은 전년비 3.5%로 여전히 견조했다.
• 그러나 이번 실업률 하락을 ‘좋은 하락’으로 보기는 어렵다. 경제활동참가율이 61.5%로 0.3%p 하락하면서 경제활동인구 자체가 줄었기 때문이다.
• 즉, 취업자가 크게 늘어서 실업률이 내려간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노동시장을 떠나면서 만들어진 하락이다.
■ 2) 문제는 해고가 아니라 고용의 폭
• 비농업 고용은 5.7만 명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치 약 10만 명을 하회했다. 여기에 4월과 5월 고용도 합계 7.4만 명 하향 수정됐다.
• 늘어난 일자리도 전문·사업서비스, 사회복지, 헬스케어에 한정되었다. 나머지 주요 업종은 대부분 제자리였다.
• 따라서 6월 노동시장의 핵심 문제는 대규모 해고가 아니다. 문제는 고용 증가가 좁은 업종에만 집중되고, 전체 노동시장의 폭이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 3) 다만, 아직 침체 국면은 아니다
• 그럼에도 현재를 경기 침체 국면으로 보기는 어렵다. 당사의 4변수 국면전환 모형은 현재 침체 확률을 사실상 0%로 산출했다.
• 모형에 사용한 변수는 실업률, 구인공고율, 근원 PCE, 유가다. 현재 실업률은 하락했고, 구인공고율은 4.6%로 2년 최고 수준이며, 근원 물가는 오르고 있다.
• 네 변수 가운데 침체 방향을 뚜렷하게 가리키는 지표가 없다. 따라서 지금은 “침체냐 아니냐”보다 “이 데이터를 Fed가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 4) Fed 반응함수상 동결은 ‘인하 대기’가 아니다
• 현재 근원 PCE는 3.4%, 실업률은 4.2%를 기록하는 가운데, 이를 Fed 반응함수에 적용하면 정책의 균형금리는 약 4.1%로 추정된다.
• 이는 현 정책금리 3.50~3.75%를 웃도는 수준이다. 즉, 현재의 동결은 인하를 앞둔 대기라기보다 반응함수가 가리키는 균형에 가까운 선택이다.
• 물가 시나리오별 시뮬레이션에서도 3분기 동결 확률은 87%, 연내 인하 확률은 8%에 그쳤다. 2027년 말까지 시계를 넓혀도 인하 42%, 인상 35%로 양방향 분포가 팽팽하다.
■ 5) 갈림길은 근원 물가
• 향후 금리 경로의 갈림길은 고용보다 근원 물가에 있다. 근원 PCE가 2.5% 아래로 내려와야 정책 국면이 물가 방어에서 고용 지원으로 전환될 수 있다.
• 이 경로에서만 인하 확률은 92%로 지배적이 된다. 반대로 근원·서비스 물가 둔화가 확인되지 않으면, Fed가 선제적으로 인하에 나설 명분은 제한적이다.
■ 6) 시장 시사점: 단기금리 하방은 제한적
• 금융시장 측면에서 단기물 금리는 당분간 하방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 3분기 동결 확률 87%와 중기 인상 꼬리 35%가 동시에 단기금리 하락을 제약하기 때문이다.
• 단기물 금리가 장기물보다 더 크게 하락하는 불 스티프닝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라 조건부 시나리오다. 근원·서비스 물가 둔화가 확인될 때에만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
■ 결론
• 6월 고용보고서는 겉으로는 안정적이지만, 내부적으로는 노동공급 이탈과 고용 확산력 약화가 확인된 지표였다.
• 다만 현재 데이터만으로 침체를 말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핵심은 침체 판단보다 Fed 반응함수다.
• 지금의 Fed는 인하를 서두르기보다 근원 물가 둔화를 확인하려는 위치에 있다. 단기 가늠자는 7월 말 FOMC와 7월 31일 발표될 6월 PCE 물가 지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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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it.ly/3T4flDT
[국내주식 마감시황] 급락과 급등의 반복, 우리 이제 익숙해집시다! (7/3)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088pt (+5.8%), KOSDAQ 868pt (+0.2%)
① 해외 시황 : 반도체 이틀째 휘청, 다우는 나 홀로 사상 최고치
-전일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다우 +1.1% 사상 촤고치, S&P500 보합, 나스닥 -0.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4%). 6월 비농업고용지수 +5.7만명(예상 +11.5만명 큰 폭 하회, 4~5월분도 합산 7.4만명 하향 조정)으로 고용 둔화 확인되며 금리 인상 우려는 다소 완화됐으나, AI 인프라 공급과잉 우려 지속되면 반도체(마이크론 -5.5%, 브로드컴 -2.4%, 인텔 -5.3%, AMD -4.3%, KLA -11.5%, 마벨 -9.8%, 엔비디아 -1.3%, 램리서치 -10.2%)는 이틀 연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② 수급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락하면 출동하는 개인 소방관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3조, 외국인 -2.2조, 기관 +4.4조원 순매수(연기금 +563억원). 개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 마감. 금융투자 3조, 투신 1조 가량 순매수하며 기관 저가매수세도 유입. 외국인도 순매도 규모 축소
③ 특징업종 : 실적 기대감 중심 상승
-코스피 대형주 +6.4%, 중형주 +0.0%, 소형주 +0.1%. 상승 종목 589개 Vs. 하락 종목 297개. 코스닥 상승 종목 1089개 Vs 하락종목 580개. 1) 반도체: 메타發 반도체공급 과잉 우려는 과도 및 차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기대감에 반도체 대형주 쏠림 현상(삼성전자 +8.7%, SK하이닉스 +11.3%). 2) 금융(증권?카드?은행?보험): 견조한 분기 실적, 주주환원 정책,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금융주 강세(삼성증권 +10.3%, 대신 +8.8%, 신한 +5.1%, 하나 +3.9%)
④ 이벤트 : 환율 새 역사 쓰는 날, 실적 시즌도 초읽기
-1) 美 증시 독립기념일 휴장(금일 3일, 6일 재개장) 2)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전면 개방 시행(6일, 주중 새벽시간대 원/달러 실시간 거래 가능해지며 개장 변동성 완화 기대) 3)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7일) 4)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10일).
⑤ 시황 : FOMO도, 투매도 안됩니다. 변동성에 익숙해 지셔야 합니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5.8%, +0.2% 등락. 오늘도 장중 미친 변동성. 전일 7.9% 하락에 이은 5.8% 급등. 장 초반에도 7,378pt까지 급락하다 키옥시아와 함께 V자 반등. 결국 ‘낙폭 과대’ ‘죽어도 KOSPI’ 라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의 삼성전자 PER 4배, KOSPI 6배 초반 수준의 밸류에이션에서 급격한 반등 일어난 것. 일단 전일 시장 급락 명분으로 작용한 메타 이슈는 펀더멘털에 영향을 줄 노이즈는 아니었기에 합리적인 반등. 전일 비농가고용 발표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 줄어든 것도 시장에 우호적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의 시가총액 비중 더욱 커지며 (숏감마 효과) 변동성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6/26 마감시황). 실제로 레버리지 ETF 출시(5/27) 이후 일간 변동폭(고가-저가)은 평균 425pt로 동일 기간 출시이전 225pt 대비 88% 급증. 4월 평균 134pt, 전쟁 기간이던 3월 평균 208pt임을 고려할 때 변동성이 압도적으로 증가한 것. 결국 금일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음에도 시장이 크게 놀라지 않듯 변동성에 익숙해질 필요. 다만 펀더멘털에 노이즈가 발생할 경우 전일 메타 이슈 검증 과정처럼 해당 이슈에 대한 분석이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불필요한 투매, 추격매수를 지양하게 할 것
-KOSDAQ은 장중 낙폭 오늘도 대폭 확대하다 강보합(+0.2%) 마감 수준. 전일 급락분 만회 실패. 1) 실적 시즌에 다음주 삼성전자 잠정 실적(7.7),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7.10) 등 실적 외 모멘텀도 대형주에 집중된 가운데 2) 시장 상승 주도하는 수급 주체인 개인투자자 자금 KOSPI 급락하면 KOSDAQ 팔아서 KOSPI 순매수 하는 상황. 여전히 KOSDAQ의 추세적 반전을 기대할 수는 없음. KOSDAQ 승강제 역시 출시 일정 미뤄진 상황. 출시 되더라도 프리미엄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상위 종목들에만 수급 편중될 우려 존재한다는 점에서 KOSDAQ 순환매는 여전히 부정적이라는 의견 제시. KOSPI에도 금일 반등한 증권, 수주 모멘텀 조선, 전력기계, 호실적 유통(백화점), 호수출 화장품 등 낙폭 과대 업종 다수. 해당 업종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상승분 못따라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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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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