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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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호실적에도 반응하지 않는 외국인 투매에 대응하는 법 (10/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626pt(-2.6%), KOSDAQ 892pt(-0.7%)
① 해외 시황 : 미국은 신고가, 반도체 안에서는 온도차 존재
-간밤 미국 증시는 대규모 국채 발행과 AI 기업의 회사채 공급 부담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미 10년물 금리는 장중 5.36%까지 상승했지만 390억달러 규모 국채 입찰에서 양호한 수요 확인되며 상승폭 축소. FOMC 의사록 역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새로운 매파적 충격은 제한적
② 수급 : 실적보다 무거웠던 외국인 매도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9조원, 외국인 -2조원, 기관 -1.7조원 순매수.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외국인 매도 지속됐고 반도체, 금융, 자동차 등 시가총액 상위주 전반 매물 출회. 원/달러 환율도 1,338원대로 안정됐으나 수급 개선은 제한적.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ETF 리밸런싱과 옵션 만기까지 겹치며 대형주 수급 부담 확대. 특히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를, 기관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를 집중 매도. (삼성전자 9/28일 이후, SK하이닉스 9월 21일 이후 연속 순매도 중) KOSDAQ은 개인·외국인 소폭 순매수에도 기관 매도로 약세
③ 특징업종 : 결국 호실적
-1)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매출 9.6조원, 영업이익 7,560억원 발표. 미국 생산 세액공제 제외 영업이익도 3,391억원 흑자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확인. ESS 붐은 옵니다.(더블유씨피 +10.2%, 애경케미칼 +4%, 나인테크 +3.9%, LG에너지솔루션 +2.8%) 2) 자산주: 저PBR 기업의 자산가치 재평가와 기업가치 제고 기대에 동양고속 상한가, 천일고속 +22.6%, DI동일 +8.3% 등 강세. 지수 조정 속 개별 정책·테마 재료로 단기 자금 이동
④ 이벤트 : 물가지표 발표와 미국 실적 시즌 시작
-1) 미 9월 소비자물가(10월 14일) 2) 미 9월 생산자물가(10월 15일).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크게 낮아졌지만 다음주 발표될 물가지표는 금리 인상 우려 재개할 또하나의 큰 변수. 당장 10월 인상하지 않더라도 12월 FOMC에 대한 불안감 야기할 가능성. 외국인 자금 유입 이뤄지지 않으며 반도체 대형주 쉬어가는 현 상황에서 Best Scenario : 1) 삼성전자 잠정실적 예상치 상회 2) 물가지표 예상치 하회 3) 지정학적 갈등 완화 국면
⑤ 시황 : 호실적에도 반응하지 않는 외국인 투매에 대응하는 법
-금일 KOSPI 2.6%, KOSDAQ 0.7% 하락. 삼성전자 예상치 상회 호실적에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대형주 매도가 이어지며 KOSPI 3거래일 연속 하락. 아시아 장중 사우디-후티 간 군사적 긴장과 원유 수송 차질 우려에 국제유가 반등. 미 장기금리도 재차 상승하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 전반에 부담(니케이 225 -1.4%, 대만 가권 -1%, 상해종합 -0.8%) 유가 하락만으로 금리 안정이 어려운 가운데 국채와 AI 회사채 공급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 전일에 이어 유가와 금리 부담과 수급 불안이 실적 개선 효과를 압도한 하루
삼성전자) 삼성전자 3분기 매출 195조원(+13.7% QoQ), 영업이익 107.4조원(+20.0%)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매출은 시장 기대에 미달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상회. 원화 강세와 일회성 비용 부담에도 이익률이 개선됐다는 점에서 메모리 이익체력 재확인.다만 잠정실적만으로 가격과 출하량의 기여도를 구분하기는 어려운 상황. 향후 2027년 메모리 수급, HBM4 양산, 장기계약 확대와 추가 주주환원이 핵심. 10월 29일 컨퍼런스콜에서 확인 필요
-핵심은 예상보다 좋은 삼성전자 실적에도 외국인 매도가 멈추지 않았다는 점. 현재의 높은 이익 수준이 상당 부분 예상됐던 만큼 이번 실적만으로 27년 이후의 이익 전망과 외국인 포지션이 크게 달라지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판단. 다만 금일 수급만으로 외국인 매도 원인을 특정하거나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부정적 판단으로 해석할 필요는 제한적.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 메모리 가격, AI 서버 공급망 병목, 마이크론의 중장기 수급 전망에 이어 삼성전자 실적도 이를 재확인. 결국 좋은 실적은 확인됐지만 주가를 누르는 할인율과 수급 부담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 펀더멘털과 주가의 괴리가 언제 해소될지는 별개의 문제
전략) 반도체 Core 의견 유지. 다만 반도체의 이익 개선과 외국인 수급 정상화는 구분해서 볼 필요. 삼성전자 실적은 기존 투자 논리를 뒷받침했지만 외국인 매도세를 되돌리지는 못했음. 좋은 실적만으로 수급 반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점 재확인.
기존에 기대했던 미국 중간선거 이후 재정 부담 완화와 지정학적 갈등 진정은 여전히 유효한 금리 안정 시나리오. 다만 유가 하락이 장기금리 하락을 보장하지 않듯 정치&지정학 이벤트 자체가 외국인 복귀로 직결되는 것은 아님. 실제 장기금리와 채권시장 수급의 변화가 중요
결국 외국인 복귀 시점을 예측하기보다 변화의 조짐을 확인하는 대응이 필요. 미 장기금리 상승세와 채권 변동성이 진정되는 가운데 외국인 현선물 매도 강도 축소, 비차익 프로그램 매도 진정, 반도체 대형주 수급 개선 여부 확인하며 대응
반도체는 메모리 가격과 이익추정치가 훼손되지 않는 한 Core 유지. 10월말 발표될 추가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 역시 여전히 주가 하방, 지수 하단을 굳건하게 닫을 요인. 다만 추가 비중 확대는 외국인 수급 변화에 연동할 필요. 외국인 순매수 전환까지 기다리기보다 매도 압력이 완화되는 과정에서 분할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분할 테마는 첫째, 반도체가 쉬어간다면 상대적으로 개인투자자 비중 높은 KOSDAQ 반도체 소부장으로 수급 이동 지속 가능. 금일도 강했던 반도체 소부장에 더 많은 관심 가질 필요. 둘째, 2차전지(ESS) 흑자 전환 확인. ESS는 여전히 공화당-민주당 당선 여부와 상관없는 초당적인 대중 견제 반사수혜 테마이며 AI 인프라 테마이며 흑자전환 테마.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ESS)의 알파 대응전략으로 시장 대응. 다음 주 미국 물가지표와 ASML, TSMC 실적이 주요 확인 변수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DwH6DnA
[주간:知] 마의 7천피 (10월 3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10/2~10/7) KOSPI, KOSDAQ은 각각 -2.4%, +0.5% 등락했습니다. 고용 둔화와 금리 부담 완화에 7,000pt 돌파를 시도했지만 고금리·고유가 부담과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며 재차 6,800pt대로 후퇴했습니다. KOSPI 외국인은 주간 4.4조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이를 받아내는 흐름이 지속됐습니다.
-9월 미국 고용은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며 10월 금리 인상 확률도 21.6%까지 하락했습니다. 다만 미 장기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재정적자, 국채·회사채 공급 부담이 금리 하락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유가 역시 최근 고점에서는 진정됐지만 중동 긴장이 남아 있어 금리와 유가 모두 추세적 하락을 확인하기에는 이른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GPU 렌탈가격, 메모리 현물가격, 4분기 가격 전망과 9월 수출이 모두 개선되고 있으며 DRAM·eSSD·HDD 등 AI 서버 공급망의 병목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외국인 지분율은 재차 하락해 펀더멘털과 수급 간 괴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음 주는 미국 CPI·PPI와 ASML·TSMC 등 주요 기업 실적이 핵심 변수입니다. 고용 둔화로 금리 부담은 낮아졌지만 물가가 다시 높게 확인될 경우 장기금리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수 있습니다. 결국 삼성전자 실적 확인과 물가 안정이 외국인 수급 복귀의 조건이며, 반도체 Core 의견은 유지합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7,000pt 돌파 이후 외국인 차익실현
II. 매크로 부담은 완화, 추세 전환은 아직
: 고용 둔화에도 장기금리·유가 높은 수준 유지
III. 반도체 펀더멘털과 수급의 괴리
: 공급망 병목 지속, 외국인 이탈은 계속
IV. 다음 주 전략
: 물가지표와 주요 반도체 실적 확인 필요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8IyqhOB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10/8)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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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국채 금리가 수십 년래 최고치를 시험하며 블루칩(다우 -0.66%)과 중소형주(러셀2000 -1.31%)가 일제히 밀렸습니다. 견조한 10년물 입찰로 금리가 고점에서 한 발 물러섰음에도, FOMC 의사록 속 물가 경계와 치솟는 차입비용이 위험자산 전반을 짓누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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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국채금리 다수십년래 고점 시험 속 증시 하락
• 국채 수익률 변동성이 모기지 금리·회사채 차입비용 우려를 자극하며 4대 지수 동반 하락, 다우 -0.66%, 러셀2000 -1.31% 마감
• 다우·S&P 500은 전일 사상 최고치에서 반락
2️⃣ FOMC 9월 의사록, 금리 인상 논리 놓고 이견
• 9월 15~16일 회의록에서 다수 위원이 9월 인상을 "인플레이션 고착 대비용"으로 평가했으나 연쇄 인상에는 공감대 부재
• 일부 위원은 시장 스트레스에 대비할 필요성 제기
3️⃣ 10년물 국채 입찰, 2000년 이후 최고 차입비용
• 390억 달러 규모 10년물 국채가 5.300% 수익률에 낙찰, 견조한 수요로 금리가 24년래 고점에서 후퇴
• 입찰 호조로 수요 우려가 진정되며 금리 상승세 일단락
4️⃣ 뉴욕 연은 설문, 1년 기대인플레 3.9%로 상승
• 소비자기대설문에서 향후 12개월 중앙값 기대인플레이션이 3.9%로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미국인들의 재정 전망 비관론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남
5️⃣ AI 투자 확대 속 대형 회사채 발행 줄이어
• 브로드컴·오라클·스페이스X가 AI 인프라 구축 자금 조달을 위해 대규모 채권 발행 추진
• 스페이스X는 엔비디아 칩·관련 시스템 매입에 400억 달러 조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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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77% (-2.10bp)
- 美 10년물: 5.28% (+0.80bp)
- 美 30년물: 5.66% (+2.00bp)
- 달러인덱스: 102.29pt (+0.45%)
- 원/달러 환율: 1,339.37원 (-0.33%)
- WTI 원유: $88.94 (-0.56%)
- 금 선물: $4,136.70 (-1.20%)
- 구리 선물: $6.64 (+0.71%)
- 비트코인: $83,122.74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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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179.87 (-0.66%)
📉 나스닥: 27,538.69 (-0.22%)
📉 S&P 500: 7,801.77 (-0.22%)
📉 러셀2000: 2,793.20 (-1.31%)
📉 MSCI 전 세계(ACWI): $160.71 (-0.70%)
📉 MSCI 선진국(URTH): $208.67 (-0.51%)
📉 MSCI 신흥국(EEM): $67.37 (-1.32%)
📉 MSCI 한국(EWY): $183.69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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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헬스케어(XLV) +1.03% (+1.25%p)
- 유틸리티(XLU) -0.02% (+0.20%p)
- 필수소비재(XLP) -0.12% (+0.10%p)
🔴 약세 BOTTOM 3
- 산업재(XLI) -2.18% (-1.96%p)
- 소재(XLB) -1.51% (-1.29%p)
- 부동산(XLRE) -1.29% (-1.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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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모더나(MRNA) +4.81%
└ S&P500 11개 섹터 중 유일하게 상승한 헬스케어(+1.03%) 강세 흐름 속 동반 상승.
2. 마이크론(MU) +4.06%
└ 기술섹터 전반 약세(-0.30%) 속에서도 메모리 수요 기대가 반도체 내 차별적 강세로 연결.
3. 비스트라(VST) +3.88%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가 이어지며 전력·발전 종목으로 매수세 유입.
🔴 하락 TOP 3
1. 스트래티지(MSTR) -6.79%
└ 비트코인 -2.85% 하락과 함께 디지털 자산 연동 종목으로 매도 압력 확대.
2. 캐터필러(CAT) -5.75%
└ 산업재 섹터가 -2.18%로 전 섹터 중 최악을 기록한 가운데 경기민감 대형주로 낙폭 확대.
3.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4.81%
└ 국채금리 다수십년래 고점 부담 속 고밸류에이션 기술주로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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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삼성전자 실적 앞둔 경계감 (10/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04pt(-2%), KOSDAQ 898pt(-2.3%)
① 해외 시황 : 미국은 신고가, 반도체 안에서는 온도차 존재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유럽 국채금리 안정과 AI 투자 기대를 바탕으로 S&P500과 NASDAQ 동반 신고가 경신. 마벨테크가 장기 AI 매출 목표를 높이며 커스텀 반도체, 네트워크, 광통신 등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자신감 재확인. 반면 메모리와 반도체 장비주는 약세. 최근 주가 상승 이후 높아진 기대치와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전 경계감, 일부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뉴스 등이 맞물린 영향. 이는 금일 국내 반도체 업종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야기
② 수급 : 외국인 기관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도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6조원, 외국인 -2.6조원, 기관 +0.7조원 순매수. 외국인 매도세가 전기전자, 운수장비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에 집중되며 장중 낙폭 확대. 삼성전자의 1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종료된 이후 외국인 순매도 지속됐다는 점에 주목. 최근 외국인 매물 받아주던 수급 주체가 약화된 상황에서 실적 발표와 옵션만기 앞두며 대형주 수급 민감도 확대. KOSDAQ으로의 로테이션 역시 일어나지 않으며 KOSPI, KOSDAQ 양지수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국내 주식시장 전반에 외국인 위험 노출 축소 성격이 더 강했던 하루
③ 특징업종 : AI 테마 확산 지속
-1) 화장품: 수출 호조와 실적 기대 지속되며 에이피알 +5.1%, 아모레퍼시픽 +4%. 반도체 동반 쉬어가는 상황에서 실적 가시성 높은 업종으로 순환매
④ 이벤트 : 내일은 숫자와 눈높이 확인
-1) FOMC 의사록(10월 7일) 3) 삼성전자 잠정실적(10월 8일) : 삼성전자 실적은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 자체보다 컨센서스 상회 정도가 중요. 잠정실적만으로 메모리 가격 효과나 HBM 수익성까지 확인하기는 어려운 만큼 세부 업황 판단은 이후 확정실적과 컨콜에서 확인 필요
⑤ 시황 : 업황 훼손보다 마진 지속성에 대한 의심과 수급공백
-금일 KOSPI 2%, KOSDAQ 2.3% 하락. 미국 주식시장 신고가 경신에도 반도체는 약세였던 흐름 연결. 한국 주식시장은 외국인 대규모 현물 매도, 프로그램 매도, 자사주 매입 종료, 삼성전자 실적 발표 전 경계감 등 동시에 작용했던 하루. 여기에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반등과 여전히 높은 장기금리, LG전자 실적 쇼크까지 더해지며 투자심리 위축. 다만 수출, 가격, 장기공급계약 확대 등 업황을 설명하는 데이터에 변화는 전혀 없음
전략) 최근 반도체와 지수의 PER 하락 장기화는 현재의 높은 마진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 부족에서 비롯됨. 결국 주가의 다음 단계는 높은 이익이 예상보다 오래 유지된다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이며 현재 지속해서 그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판단. EPS 상승 추세가 유지된다면 PER이 낮게 유지된다고 해도 지수와 주가에는 문제가 없음. 언급하지 않은지 오래된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금일 종가 기준 5.3배로 EPS 상향 조정은 꾸준히 지속되는 중. 원/달러 환율의 하락으로 인한 환차손을 가격 상승이 파훼하고 있는 구간. 내일 삼성전자 실적은 높은 이익 수준이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 첫 단계. 컨센서스 상회 여부와 이후 이익추정치 상향폭에 우선 주목. D램, NAND 가격, HBM 경쟁력, 공급 상황 등 높은 이익의 지속성을 확정실적에서 확인할 필요. 자사주 매입의 중요성은 예전보다 커진 상황. 특별배당 등 추가 주주환원이 월말 확인될 경우 강한 EPS와 낮은 밸류에이션 사이의 수급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역할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5fFTz7H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10/7)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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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지만 정작 상승의 엔진은 '매그니피센트7' 대형 기술주에 집중됐고, 중소형주(러셀2000 -0.59%)는 뒤로 밀린 '좁은 랠리'의 하루였습니다. 지수 신고점과 빈약한 시장 폭(breadth)이 동시에 공존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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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S&P 500 사상 최고치, 대형 기술주가 견인
• S&P 500 +0.58%로 신고점 경신, 나스닥도 연이은 기록 영역 진입. 다우 +0.49%까지 대형주 전반 강세 마감
• 반면 러셀2000 -0.59%로 중소형주 약세, 상승은 AI 관련 대형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남
2️⃣ 미국 8월 무역적자 1,056억 달러로 확대
• 무역적자가 1,056억 달러로 7월 대비 13.7% 급증, 관세 발효 직전 수준 이후 최대폭 기록
• 시장 예상치(1,02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로 발표
3️⃣ 연준 슈미드,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언급
•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슈미드가 국채 금리 상승에도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견해 제시
• 같은 날 美 2년물 -3.50bp, 10년물 -4.20bp로 금리 전반 하락 마감
4️⃣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 스카이댄스 합병 완료
• 파라마운트가 워너브러더스 관련 대형 합병을 마무리하며 '스카이댄스' 중심의 미디어 공룡 출범
• 할리우드 콘텐츠·스트리밍 지형 재편 본격화
5️⃣ 구글, AI 전력난 속 원자력 추가 베팅
• 구글이 신규 원자로 1기 발전량에 맞먹는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 체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 블랙힐스가 18억 달러 규모 구글 데이터센터 계약 소식에 주가 5% 급등, 마벨도 AI 데이터센터 수요 호조로 2028년 매출 전망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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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80% (-3.50bp)
- 美 10년물: 5.27% (-4.20bp)
- 美 30년물: 5.64% (-2.40bp)
- 달러인덱스: 101.85pt (-0.32%)
- 원/달러 환율: 1,336.94원 (-0.42%)
- WTI 원유: $89.91 (+0.54%)
- 금 선물: $4,192.70 (+0.86%)
- 구리 선물: $6.66 (+1.12%)
- 비트코인: $85,573.81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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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521.28 (+0.49%)
📈 나스닥: 27,599.79 (+0.45%)
📈 S&P 500: 7,818.93 (+0.58%)
📉 러셀2000: 2,830.30 (-0.59%)
📈 MSCI 전 세계(ACWI): $161.84 (+0.45%)
📈 MSCI 선진국(URTH): $209.73 (+0.57%)
📉 MSCI 신흥국(EEM): $68.27 (-0.67%)
📉 MSCI 한국(EWY): $186.40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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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유틸리티(XLU) +2.98% (+2.40%p)
- 임의소비재(XLY) +1.18% (+0.60%p)
- 부동산(XLRE) +1.06% (+0.48%p)
🔴 약세 BOTTOM 3
- 헬스케어(XLV) -0.17% (-0.75%p)
- 커뮤니케이션(XLC) +0.04% (-0.54%p)
- 금융(XLF) +0.24% (-0.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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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시스코(CSCO) +4.54%
└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요 기대 속 강세. 대형 기술주 중심 상승 흐름에 동참.
2. GE 버노바(GEV) +3.96%
└ 구글의 원자력 전력 계약 등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부각 속 전력설비주 강세 수혜.
3. 델 테크놀로지스(DELL) +3.93%
└ AI 서버 수요 지속 기대에 하드웨어주 강세, 매그니피센트7 주도 랠리에 동반 상승.
🔴 하락 TOP 3
1. KLA(KLAC) -4.54%
└ 반도체 장비주 약세 속 낙폭 확대. AI 수혜가 대형주에 집중되며 장비 업종에서 차익 매물 출회.
2. 램리서치(LRCX) -3.44%
└ 전공정 장비주 동반 약세. 칩주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상대적 매도 압력.
3. 인텔(INTC) -3.18%
└ AI 성장 수혜 집중에서 소외되며 대형 반도체주 중 약세. 업종 내 차별화 흐름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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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대형주 쉬어가자 KOSDAQ 팔짝 (10/06)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941pt(-0.9%), KOSDAQ 920pt(+3%)
① 해외 시황 : 금리 5.3%에도 나스닥 신고가
-연휴 기간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둔화와 실적 기대를 바탕으로 상승. 9월 비농가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추가 긴축 우려 완화. 국제유가 역시 중동 원유 수출 회복과 사우디의 아시아향 공급가격 인하 영향에 하락.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크게 낮아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개선. 다만 장기물 부담이 해소된 것은 아니며 회사채 및 국채 공급 부담, ISM 서비스업 물가 상승, 프랑스 재정 불안 등이 겹치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다시 5.3% 상회. 그럼에도 나스닥 +1.1%, S&P500 +0.7% 상승하며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엔비디아 역시 신고가 마감
② 수급 : KOSPI 외국인 대규모 매도, KOSDAQ은 스마트머니 동반 매수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7조원, 외국인 -1.8조원, 기관 +0조원. 연휴기간 미국 기술주 강세에도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대형주에 집중되며 KOSPI는 7천선 재차 이탈
③ 특징업종 : AI 테마 확산 지속
-1) 보안/ AI 소프트웨어: 라온시큐어 상한가, 샌즈랩 +25% 등 관련주 급등하며 KOSDAQ 상승 주도 2) 2차전지: LFP, 생산, 소재/부품 등 관련 테마도 동반 상승
④ 이벤트 : 고용보고서 확인 후 또다시 변동성 발생할 시장금리
-1) FOMC 의사록(10월 7일) 3) 삼성전자 잠정실적(10월 8일)
⑤ 시황 : 지수는 엇갈렸지만 논리는 그대로
-금일 KOSPI -0.9%, KOSDAQ +3%로 지수 간 차별화 심화. KOSPI는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와 대형 반도체 차익실현에 하락한 반면 KOSDAQ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로 920pt 회복. 연휴 기간 미국에서도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다시 5.3% 넘어섰지만 나스닥은 신고가 경신. 금리가 내려야만 주가가 오르는 시장이 아닌 높은 할인율을 이길 수 있는 이익과 성장성이 확인되는 종목으로 수급이 압축되고 있다는 점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재차 확인. 다만 잠정실적 발표 앞둔 경계감과 재차 급등한 장기물 금리 영향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지 않으며 KOSPI 자금 일시적으로 KOSDAQ으로 이동한 것으로 판단. 금일 대형 반도체 조정을 업황 훼손으로 볼 필요는 제한적. 9월 반도체 수출, 메모리 가격, 마이크론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업황 방향성을 지지하고 있으며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통해 국내 대형 반도체의 이익 모멘텀을 재확인할 필요
전략) 높은 금리가 빠르게 사라질 것이라는 기대보다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 이익이 어디에 있는지 볼 시점. 미국에서 10년물 국채금리 5.3%와 나스닥 신고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실적이 금리 부담을 상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KOSPI는 외국인 순매도 재확대가 부담이나 삼성전자 실적 확인전 대형 반도체 조정을 추세 훼손으로 판단하기는 이름. KOSDAQ은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로 3% 상승하며 단기 수급은 분명 개선. 다만 지수 전체의 이익추정치 개선보다 반도체 소부장, 기판, 통신장비 등 일부 IT 업종과 테마 중심 상승이라는 점은 동일. 지수 추격보다 실적과 매출 추정치가 실제로 올라오는 업종으로 압축할 필요. 8일 삼성전자 실적이 단기 최대 분기점. 9월 수출과 메모리 가격 상승 속도 고려시 마이크론 실적보다 더 영업환경 우호적이었음. KOSDAQ은 전체보다 이익이 확인되는 IT(소부장) 중심 압축 대응이 유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CsmXc2T
Repost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펀드 플로우 Weekly] - 주식형 펀드 순유입 전환에도 액티브 이탈, 장기채 펀드 52주 내 최대 순유입
■ 주식형 펀드 순유입 전환, 채권 자금은 금리 하락전환 가능성에 베팅
- 지난주(9/24 ~ 9/30) 주식형 펀드(-$101.8억 → +$157.6억) 순유입 전환하며 선물/옵션 만기 주간 리밸런싱 영향 해소. 단, 액티브(-$97.4억) 자금은 재차 대규모 순유출로 전환. 미 장기금리 급등에 주요 지수가 부진했던 만큼, 하이일드의 순유출 전환(-0.19%) 및 회사채 유입 소멸(+0.01%)과 함께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경계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한편 채권형 펀드(+$172.8억 → +$187.9억)에서는 장기채(-0.14% → +1.01%)가 52주 내 최고 강도의 순유입으로 급반전됐으며 국채(+0.54%) 또한 수 주 내 최대로 순유입 확대. 이는 추가 긴축 여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인식 속에 금리 하락전환 가능성에 베팅한 자금으로 판단. 해당 주간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약 12년 만의 최저로 급락했으며, 연준 인사의 온건 발언까지 더해지며 10월 인상 확률이 30%대로 후퇴했고, 기간 마지막 날 발표된 8월 PCE 물가(3.4%) 또한 예상치를 하회하며 이러한 기대를 뒷받침. 신흥시장 채권(+0.31%)은 4주 연속 순유입이 지속됐으나 그 강도는 다소 둔화되는 모습
■ 방어 섹터로의 로테이션, 기술은 액티브 자금 유입
- 같은 맥락에서 선진국 기준 유틸리티(+1.03%)가 섹터 최고 강도로 급반전했고 통신(+1.42%) 또한 순유입 확대. 금리 급등 및 증시 조정 국면에서 방어 섹터로의 로테이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 스타일에서도 대형 혼합(+0.07%)은 순유입을 유지한 반면 대형 성장(-0.17%)은 2주 연속 순유출. 주목할 부분은 기술 섹터로, 전술했듯 액티브 자금이 대규모 순유출된 가운데 기술 액티브(+0.21%)만 3주 내 최대 순유입을 기록하며 패시브와 동반 순유입. 신흥국 기술(+0.91%) 또한 순유입 반전되었음을 감안하면 조정 국면에서도 AI 관련 선별 베팅은 지속. 테마에서는 금(+0.05%)의 유입이 사실상 소멸. 유가 급락에도 시장금리 급등이 순유입을 제약한 것으로 판단. 반면 암호화폐(+1.93%)는 순유입 전환했으며, ESG(-0.21%)는 순유출 발생
■ 중국 역내 자금 고강도 복귀, 한국은 4주 만에 순유입 전환
-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에서 중국(-0.37% → +0.57%)은 6주 내 최대 순유입으로 복귀. 역내(+0.92%) 자금이 순유입을 단독 견인했는데, 주초 급락에 대한 저가매수에 더해 경기 부양책 발표와 9월 제조업 PMI 회복(50.1),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가 본토 투자심리를 지지한 데 기인. 다만 역외는 3주 연속 순유출. 한국(-$3.4억 → +$1.0억)은 4주 만에 순유입 전환. 미 금리 급등 여파로 KOSPI가 7,000Pt선을 하회한 주간에 역내·역외 자금이 동반 소폭 유입됐으며, 대만(+0.25%) 또한 순유입 확대. 하락 구간의 저가매수와 맞물려 AI/반도체 밸류체인으로의 자금 흐름 자체는 유지됐음이 확인. 반면 인도(-0.45%)는 5주 연속 순유출 발생. 고유가와 루피화 약세에 더해 개인 파생거래 규제 강화에 따른 디레버리징까지 겹치며 증시가 8주 연속 하락한 데 기인. 차주는 마이크론의 견조한 실적 및 가이던스로 AI 메모리 수요가 재확인된 점이 우호적이며, 시장금리 하향 안정화 여부까지 확인될 경우 추가 순유입 확대가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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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5UKiIlk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10/6)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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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10년물 국채금리가 24년래 최고치(5.31%)로 치솟는 글로벌 채권 매도세 속에서도, AI 투자 열기가 기술주를 끌어올리며 나스닥을 사상 최고가로 밀어올린 하루였습니다. 안전자산(금리)과 위험자산(기술주)이 동시에 질주한 보기 드문 긴장 구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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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나스닥, AI 열기에 사상 최고가 경신
• AI 투자 낙관론이 글로벌 채권금리 상승 부담을 상쇄하며 나스닥 +1.05%로 사상 최고치 마감.
• S&P 500 +0.66%, 다우 +0.18%, 러셀2000 +0.50%로 4대 지수 동반 상승.
2️⃣ 美 10년물 국채금리 24년래 최고
• 10년물 금리가 장중 24년래 최고 수준까지 상승, 종가 5.31%(+3.40bp) 기록. 30년물도 5.66%(+3.50bp)로 상승.
• 글로벌 채권 매도세(2026년 bond rout)가 미국·유럽 시장 전반으로 확산.
3️⃣ 美 9월 서비스업 경기 둔화
• 9월 서비스업 지표가 전월 대비 냉각된 것으로 나타남. 다만 가격 압력은 오히려 누적되는 흐름.
• 둔화 신호와 물가 압력 상존이 동시에 확인됨.
4️⃣ 유로화, 프랑스 재정 우려에 17개월 최저
• 프랑스 국채 전염 우려가 유로화를 17개월래 최저치로 끌어내림. 유럽 STOXX 600은 은행주 강세로 상승했으나 프랑스 증시는 재정 불안에 하락.
• 같은 날 달러인덱스 102.12pt(+0.19%)로 강세.
5️⃣ 브로드컴-앤트로픽 600억 달러 거래 자금조달 추진
• 월가가 브로드컴-앤트로픽 600억 달러 규모 거래를 두고 대주단 수요를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짐.
• AI 인프라 대형 자본조달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커뮤니케이션 섹터(XLC) +1.17%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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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81% (-1.30bp)
- 美 10년물: 5.31% (+3.40bp)
- 美 30년물: 5.66% (+3.50bp)
- 달러인덱스: 102.12pt (+0.19%)
- 원/달러 환율: 1,340.50원 (-1.48%)
- WTI 원유: $89.30 (-1.99%)
- 금 선물: $4,167.60 (+0.13%)
- 구리 선물: $6.63 (+2.16%)
- 비트코인: $85,950.00 (-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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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267.90 (+0.18%)
📈 나스닥: 27,477.31 (+1.05%)
📈 S&P 500: 7,773.95 (+0.66%)
📈 러셀2000: 2,847.14 (+0.50%)
📈 MSCI 전 세계(ACWI): $161.11 (+0.64%)
📈 MSCI 선진국(URTH): $208.55 (+0.49%)
📈 MSCI 신흥국(EEM): $68.73 (+1.57%)
📉 MSCI 한국(EWY): $191.46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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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소재(XLB) +1.31% (+0.65%p)
- 커뮤니케이션(XLC) +1.17% (+0.51%p)
- 에너지(XLE) +1.00% (+0.34%p)
🔴 약세 BOTTOM 3
- 부동산(XLRE) -0.34% (-1.01%p)
- 산업재(XLI) +0.09% (-0.58%p)
- 임의소비재(XLY) +0.35% (-0.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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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스페이스X(SPCX) +7.63%
└ AI 사업과 스타십 진전에 힘입어 8월 저점 대비 약 60% 반등, 6월 이후 최고가 기록. 머스크의 자산가치도 재차 부각됨.
2. 웨스턴디지털(WDC) +6.34%
└ 도시바의 생산능력 확대 위협이 과장됐다는 평가가 나오며 반등.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려도 격차 추격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분석이 투자심리 회복으로 연결됨.
3. 앱러빈(APP) +5.13%
└ 커뮤니케이션 섹터 강세(+1.17%) 속 성장 테마 수급이 집중되며 동반 상승.
🔴 하락 TOP 3
1. 머크(MRK) -3.30%
└ 헬스케어 섹터가 소폭 강세(+0.72%)를 보인 가운데서도 대형 제약주 개별 약세로 낙폭 확대.
2. 코닝(GLW) -2.94%
└ 소재 섹터 전반 강세(+1.31%)와 달리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3. 인텔(INTC) -2.63%
└ 머스크가 테라팹 프로젝트 반도체 생산에 TSMC 등 추가 파트너와 논의 중임을 시사하며 인텔 독점 기대가 약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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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다시 만난 7천피 (10/2)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004pt(+0.5%), KOSDAQ 893pt(-0.1%)
① 해외 시황 : 금리 완화 기대와 유가 불안이 교차하는 환경 지속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장중 금리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 다우 +0.04%, S&P500 +0.2%, NASDAQ +0.0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 9월 ISM 제조업지수는 54.5로 예상치 소폭 하회했으나 신규주문과 고용은 견조했고 물가지수는 큰 폭 상승. 다만 이후 유럽 금리 하락과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추가 인상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발언에 미 국채 금리 빠르게 하락 전환. 최근 PCE 확인 이후 추가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재확인. 이후 금리 하락하며 마이크론 +3%, SK하이닉스 ADR +5.1%, AMAT +3.5% 등 메모리와 반도체 장비 중심 강세
-반면 국제유가는 3% 이상 상승. 미 국방부의 세 번째 항공모함 파견,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시설 공격, 중국 정제품 수출 중단 등이 공급 불안 자극. 이란 외무장관은 중재국을 통한 외교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언급. 결국 당분간 금리 완화 기대와 유가 불안이 교차하는 환경 지속. 그 와중에도 반도체 펀더멘털은 견고
② 수급 : 외국인 순매도 규모 축소 지속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8조원, 외국인 -0.1조원, 기관 +0.4조원. 다음주 월요일 휴장 앞두고 제한적인 자금 유입. 방향성 역시 부재. 외국인은 순매수 전환에는 실패했지만 최근 대규모 매도 대비 사실상 중립권까지 순매도 규모 축소. 선물에서는 외국인 매수 유입. 기관 현물 매수까지 더해지며 장중 낙폭 만회 후 KOSPI 7,000pt 재탈환
-원/달러 환율도 1,350원선까지 하락하며 최근 외국인 수급을 제약했던 환율 부담 완화. 아직 현물 순매수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장기금리와 환율이 동시에 안정될 경우 외국인 수급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은 점차 형성되는 중
-KOSDAQ은 5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최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매물 출회. 업황 훼손보다 단기 상승폭 확대 이후 속도조절 성격
③ 특징업종 : AI 테마 확산 지속
-1) 광통신: 미국에서도 마이크론 Capex 확대와 데이터센터 건설지출 증가를 바탕으로 반도체 장비·광통신주 강세. AI 속도조절 우려에도 실제 Capex는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 재확인
④ 이벤트 : 고용보고서 확인 후 또다시 변동성 발생할 시장금리
-1) 9월 고용보고서(한국시간 2일 오후 9시 30분) 2) 삼성전자 잠정실적(10월 8일)
⑤ 시황 : 다시 만난 7천피
-금일 KOSPI +0.5%, KOSDAQ -0.1% 등락. KOSPI는 9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7천피 회복. 최근 시장은 7천선 부근에서 고지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와 유가 부담에 지수가 조정받더라도 펀더멘털과 수급이 받쳐줄 경우 빠르게 회복하는 박스권 흐름 반복
-오늘밤 고용보고서가 다시 한번 시장금리와 지수 방향을 결정할 변수. PCE와 연준 위원들 발언을 통해 추가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페드워치 기준 10월 금리 인상 확률도 현재 28.2%까지 하락. 고용이 지나치게 강하지만 않다면 최근 금리 안정 흐름 지속 가능. 이후 국내 증시 관심은 삼성전자 실적으로 이동
-전일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수출로 확인했던 펀더멘털 역시 지수 하단을 지속해서 지지할 요인. 간밤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이 다시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장비, 광통신까지 상승. 높은 금리가 지수 상단을 제약하고 있지만 이익과 실제 투자가 확인되는 업종은 계속해서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판단 유지
-반면 KOSDAQ은 최근 상승을 지수 전체의 펀더멘털 개선으로 확대 해석할 필요 없음. 5거래일 연속 상승 과정에서도 반도체 소부장과 IT하드웨어가 상승을 주도했고 금일 차익실현 역시 해당 업종에 집중. 오늘 발간한 주간지에서 강조한 대로 KOSDAQ 전체보다 이익이 확인되는 IT, 소부장 중심 압축 대응이 유효
전략) 높은 금리가 빠르게 사라질 것이라는 기대보다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 이익이 어떤 업종에 있는지를 볼 필요. 최근 한 달 실제 고금리·고유가 충격에도 12개월 선행 EPS와 SPS가 동시에 상향되는 업종을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
-KOSPI는 7천선을 재탈환했지만 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과 장기금리의 추세적 안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따라서 지수 추격보다 실적주 중심 대응 유지. 반도체 Core 의견 유지하며 AI 인프라, 전력 인프라, 반도체 소부장, 기판 등 실제 Capex와 이익이 함께 확인되는 업종 중심 접근 유효
-KOSDAQ도 방향 자체는 이전보다 우호적이나 지수 전체를 좋게 볼 단계는 아님. 상반기 대형 반도체 수급 쏠림 완화로 소부장에 자금이 이동하는 점은 긍정적이나, 바이오나 KOSDAQ 2차전지처럼 이익추정치가 올라오지 않는 고밸류 성장주까지 확산해 볼 근거는 부족. ESS 역시 현재 증설의 중심이 LFP인 만큼 에코프로 계열보다 KOSPI 대형 배터리 업체의 직접 수혜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판단
-최근 반등은 대형주 쉬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난 IT 중심 순환매로 판단 유지. 9월 수출데이터와 메모리 현물가격 상승 속도가 더 가팔랐음을 고려할 때 마이크론의 6월부터 8월 실적보다 삼성전자의 3분기, 즉 7월부터 9월 실적을 더 기대해볼 만하다는 판단.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 역시 긍정적. 일단 오늘 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Bad is Good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 시장에는 가장 편한 시나리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8TtZdLj
[국내주식 마감시황] 다시 만난 7천피 (10/2)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004pt(+0.5%), KOSDAQ 893pt(-0.1%)
① 해외 시황 : 금리 완화 기대와 유가 불안이 교차하는 환경 지속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장중 금리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 다우 +0.04%, S&P500 +0.2%, NASDAQ +0.0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 9월 ISM 제조업지수는 54.5로 예상치 소폭 하회했으나 신규주문과 고용은 견조했고 물가지수는 큰 폭 상승. 다만 이후 유럽 금리 하락과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추가 인상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발언에 미 국채 금리 빠르게 하락 전환. 최근 PCE 확인 이후 추가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재확인. 이후 금리 하락하며 마이크론 +3%, SK하이닉스 ADR +5.1%, AMAT +3.5% 등 메모리와 반도체 장비 중심 강세
-반면 국제유가는 3% 이상 상승. 미 국방부의 세 번째 항공모함 파견,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시설 공격, 중국 정제품 수출 중단 등이 공급 불안 자극. 이란 외무장관은 중재국을 통한 외교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언급. 결국 당분간 금리 완화 기대와 유가 불안이 교차하는 환경 지속. 그 와중에도 반도체 펀더멘털은 견고
② 수급 : 외국인 순매도 규모 축소 지속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8조원, 외국인 -0.1조원, 기관 +0.4조원. 다음주 월요일 휴장 앞두고 제한적인 자금 유입. 방향성 역시 부재. 외국인은 순매수 전환에는 실패했지만 최근 대규모 매도 대비 사실상 중립권까지 순매도 규모 축소. 선물에서는 외국인 매수 유입. 기관 현물 매수까지 더해지며 장중 낙폭 만회 후 KOSPI 7,000pt 재탈환
-원/달러 환율도 1,350원선까지 하락하며 최근 외국인 수급을 제약했던 환율 부담 완화. 아직 현물 순매수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장기금리와 환율이 동시에 안정될 경우 외국인 수급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은 점차 형성되는 중
-KOSDAQ은 5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최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매물 출회. 업황 훼손보다 단기 상승폭 확대 이후 속도조절 성격
③ 특징업종 : AI 테마 확산 지속
-1) 광통신: 미국에서도 마이크론 Capex 확대와 데이터센터 건설지출 증가를 바탕으로 반도체 장비·광통신주 강세. AI 속도조절 우려에도 실제 Capex는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 재확인
④ 이벤트 : 고용보고서 확인 후 또다시 변동성 발생할 시장금리
-1) 9월 고용보고서(한국시간 2일 오후 9시 30분) 2) 삼성전자 잠정실적(10월 8일)
⑤ 시황 : 다시 만난 7천피
-금일 KOSPI +0.5%, KOSDAQ -0.1% 등락. KOSPI는 9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7천피 회복. 최근 시장은 7천선 부근에서 고지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와 유가 부담에 지수가 조정받더라도 펀더멘털과 수급이 받쳐줄 경우 빠르게 회복하는 박스권 흐름 반복
-오늘밤 고용보고서가 다시 한번 시장금리와 지수 방향을 결정할 변수. PCE와 연준 위원들 발언을 통해 추가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페드워치 기준 10월 금리 인상 확률도 현재 28.2%까지 하락. 고용이 지나치게 강하지만 않다면 최근 금리 안정 흐름 지속 가능. 이후 국내 증시 관심은 삼성전자 실적으로 이동
-전일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수출로 확인했던 펀더멘털 역시 지수 하단을 지속해서 지지할 요인. 간밤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이 다시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장비, 광통신까지 상승. 높은 금리가 지수 상단을 제약하고 있지만 이익과 실제 투자가 확인되는 업종은 계속해서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판단 유지
-반면 KOSDAQ은 최근 상승을 지수 전체의 펀더멘털 개선으로 확대 해석할 필요 없음. 5거래일 연속 상승 과정에서도 반도체 소부장과 IT하드웨어가 상승을 주도했고 금일 차익실현 역시 해당 업종에 집중. 오늘 발간한 주간지에서 강조한 대로 KOSDAQ 전체보다 이익이 확인되는 IT, 소부장 중심 압축 대응이 유효
전략) 높은 금리가 빠르게 사라질 것이라는 기대보다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 이익이 어떤 업종에 있는지를 볼 필요. 최근 한 달 실제 고금리·고유가 충격에도 12개월 선행 EPS와 SPS가 동시에 상향되는 업종을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
-KOSPI는 7천선을 재탈환했지만 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과 장기금리의 추세적 안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따라서 지수 추격보다 실적주 중심 대응 유지. 반도체 Core 의견 유지하며 AI 인프라, 전력 인프라, 반도체 소부장, 기판 등 실제 Capex와 이익이 함께 확인되는 업종 중심 접근 유효
-KOSDAQ도 방향 자체는 이전보다 우호적이나 지수 전체를 좋게 볼 단계는 아님. 상반기 대형 반도체 수급 쏠림 완화로 소부장에 자금이 이동하는 점은 긍정적이나, 바이오나 KOSDAQ 2차전지처럼 이익추정치가 올라오지 않는 고밸류 성장주까지 확산해 볼 근거는 부족. ESS 역시 현재 증설의 중심이 LFP인 만큼 에코프로 계열보다 KOSPI 대형 배터리 업체의 직접 수혜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판단
-최근 반등은 대형주 쉬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난 IT 중심 순환매로 판단 유지. 9월 수출데이터와 메모리 현물가격 상승 속도가 더 가팔랐음을 고려할 때 마이크론의 68월 실적보다 삼성전자의 3분기(79월) 실적을 더 기대해볼 만하다는 판단.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 역시 긍정적. 일단 오늘 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Bad is Good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 시장에는 가장 편한 시나리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8TtZdLj
[주간:知] 높은 금리를 견딜 or 못 견딜 업종은? (10월 2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9/25~10/1) KOSPI, KOSDAQ은 각각 -1.6%, +5.9% 등락했습니다. 미 1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하는 부담 속에서도 마이크론 호실적과 반도체 수출 호조가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외국인은 KOSPI에서 주간 8.9조원을 순매도했지만 KOSDAQ에서는 반도체 소부장과 IT하드웨어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 자금 유입이 이어졌습니다. 10월, 3분기 실적 시즌으로 진입하며 고금리 자체보다 이를 견딜 수 있는 이익의 유무가 업종별 성과를 가르는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최근 장기금리 상승은 유가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유가와 장기금리는 장기적으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지만, 이란 전쟁 이후 높아졌던 유가 변화율과 금리 변화율의 상관관계는 최근 약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감세정책에 따른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확대에 더해 AI 기업의 회사채 발행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유가가 안정되더라도 재정과 민간 채권 공급이 금리 하락을 제한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장기 고물가를 기본 시나리오로 볼 필요는 제한적입니다.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미국 소비자물가는 2026년 하반기 3% 중반에서 2027년 중 2%대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도 9월 하순 이후 협상 채널을 재가동했고, 논의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봉쇄 해제의 이행 순서까지 구체화됐습니다. 당장의 타결을 단정하기는 여전히 어렵지만 현재의 고유가와 지정학적 충격이 장기간 고물가로 고착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장도 아직 보수적이라는 판단입니다.
-펀더멘털에서는 반도체의 이익체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고 2027~2028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배정됐고 일부 장기계약은 2031년까지 이어집니다. GPU 렌탈가격, 메모리 현물가격, 4분기 가격 전망과 9월 반도체 수출까지 같은 방향을 가리키며 업황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반도체 Core 의견을 유지합니다. KOSDAQ은 상반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집중됐던 수급쏠림이 완화되며 반도체 소부장과 IT하드웨어 중심 반등이 이어지고 있지만, 고금리 환경에서 단순 낙폭과대 업종 확산까지 고려할 단계는 아닙니다. 최근 한달 12개월 선행 EPS와 SPS가 동시에 상향되는 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실적과 투자가 확인되는 업종은 비중 확대, 원화 강세 영향을 받을 수출주와 거래대금 감소 영향을 받는 증권주는 선별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마이크론 호실적과 함께 10월 시작
: 외국인 순매도 지속, KOSDAQ 수급은 상대적 우위
II. 고금리의 원인과 경로
: 유가와 장기금리의 동행성 약화
: 재정적자·AI 회사채 공급이 장기금리 하락 제한
III. 물가와 지정학적 리스크
: 내년 물가 컨센서스는 2%대로 하향
: 미국-이란 협상 채널 재가동
IV. 의문 제기하기 어려운 반도체 펀더멘털
: 마이크론, 2027~2028년 수급 타이트 전망
: GPU·메모리 가격·수출 모두 이익체력 확인
V. 결론 및 전략
: KOSDAQ은 반도체 소부장·IT 중심 압축 대응
: EPS·SPS 동반 상향 업종에 집중, Core는 반도체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3CQq56C
[국내주식 마감시황] 전자 · 닉스 3%, 코스닥 4.5% 상승하며 4분기 출발 (10/1)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971pt(+2%), KOSDAQ 894pt(+4.5%)
① 해외 시황 : 물가보다 다시 금리, 마이크론은 호실적 출발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하회한 PCE물가에도 불구하고 장기금리 상승 부담에 혼조. 다우 -0.86%, S&P500 -0.25%, NASDAQ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보합. 8월 PCE는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시장 예상치 하회. 산정 방식 변경 영향을 감안할 필요 있으나 추가 인상을 서두를 정도의 물가 수치는 아니라는 평가. 페드워치 기준 10월 금리 인상 확률 전주 68.9%에서 금일 37.1%로 급락
-다만 PCE 발표 직후 하락했던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재차 5.3% 부근까지 상승. 예상치 크게 상회한 시카고 PMI, 국제유가 반등에 더해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따른 장기채 공급 부담까지 반영. 최근 강조한 대로 장기금리 상승 원인이 유가 하나가 아니라 견조한 성장, 재정 및 채권 공급, 기간 프리미엄 등으로 확장된 상황 지속
-그럼에도 기술주는 상대적 강세. 장 마감 후 마이크론 FY4Q26 실적은 매출 542억달러, EPS 33.42달러로 예상치 상회. 다음 분기 가이던스 역시 (매출 600630억달러, EPS 38.15달러) 시장 예상치 상회하며 시간외 +2%. 실적 숫자보다 20272028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할 것이라는 컨콜 발언이 중요.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장기계약 등으로 배정됐다는 점도 업황 지속성 재확인
② 수급 : 외국인 순매도 규모 축소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4조원, 외국인 -0.5조원, 기관 +0.33조원(금융투자 0.11조). 기타법인 +1.6조원 순매수. 외국인은 여전히 순매도했지만 최근 3거래일 2~3조원 대비 순매도 규모 크게 축소. KOSDAQ에서는 외국인 +0.3조원, 기관 +0.6조원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 견인.
-장 초반부터 반도체 중심 상승 출발한 뒤 상승폭 확대. 원/달러 환율 1,350원 후반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 보인 가운데 나스닥 선물도 장중 신고가 경신. 장기금리 부담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실적과 수출 데이터가 확인되며 외국인 매도 강도가 완화됐다는 점 긍정적이나 외국인 여전히 KOSPI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아직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한 것은 아님. 다만 최근 대규모 매도가 지수 상단을 지속적으로 제약했던 만큼 금일처럼 강한 지수 상승에 매도 규모가 축소됐다는 점은 향후 장기금리 안정 시 수급 정상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첫 번째 변화
③ 특징업종 : 낙폭 과대 바이오도 반등
-1) 제약/바이오: 반도체 외에도 위험선호 확산되며 의료정밀 +5.7%, 제약 +2.9% 강세. KOSDAQ이 +4.5% 급등하면서 중소형 성장주로도 수급 확산. 전일까지만 해도 특정 정책·투자 수혜주 안에서 제한됐던 순환매가 금일은 성장주 전반으로 일부 확대
④ 이벤트 : 내일 고용보고서 확인 후 또다시 변동성 발생할 시장금리
-1) 9월 ISM 제조업지수(10/1) 2) 9월 고용보고서(한국시간 2일 오후 9시 30분) 3) 삼성전자 잠정실적(10월 8일)
⑤ 시황 : 10월 첫 확인 포인트, 둘 다 통과
-금일 KOSPI +1.95%, KOSDAQ +4.48% 상승. 오늘 시장의 핵심은 단순 낙폭과대 반등이 아니라 1) PCE 확인 이후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2) 마이크론 호실적과 강한 메모리 수요 전망, 3) 국내 반도체 수출 호조라는 세 가지 숫자가 동시에 확인됐다는 점.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정해져 있음을 오늘도 강조
반도체) 마이크론 호실적과 강한 컨콜,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가 동시에 확인되며 밸류체인 전반 강세. SK하이닉스 +3%대 상승하며 대형주와 소부장 동반 강세. 전일 강조했던 대형 반도체에서 AI 인프라, 기판, 장비로 이어지는 순환매 구조 재확인. 특히 마이크론 컨콜에서 2027~2028년 수급이 올해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2028년 신규 생산능력이 추가돼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배정된 상황. 일부 장기계약은 2031년까지 연장. 메모리 업황의 정점이 올해가 아니라는 경영진의 자신감이 강화됐다는 점이 핵심. 10월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기대할 충분한 요인
수출) 9월 한국 수출은 1,209억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반도체 수출 역시 603억달러로 처음 600억달러를 상회.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262.8% 증가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 주가가 먼저 반영했던 메모리 업황 개선이 실제 수출 데이터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 중요
-전일 전략에서 10월 첫 확인 포인트로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수출 데이터를 제시했고,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결국 이익이라고 강조. 금일 두 변수 모두 우호적인 방향으로 확인. 특히 마이크론의 실적 예상치 상회보다 중요한 것은 2027~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단기 가격 상승을 넘어 실적 가시성 자체가 길어지고 있다는 의미. 28년 포워드 가이던스까지 상향 조정되어야 할 시점
-그렇다고 장기금리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님. 미 국채 10년물은 여전히 5.3%를 상회하고 있으며 PCE 호조에도 금리가 오히려 상승했다는 점은 성장과 채권 공급 부담이 여전히 강하다는 의미. 따라서 금일 상승을 곧바로 지수 추세 전환 및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해석하기보다 펀더멘털이 강한 업종이 높은 금리를 이겨내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전략) 전일 제시한 반도체 Core 전략 유지. 오히려 근거는 강화되었고 자신감은 커짐. 마이크론 실적과 국내 반도체 수출이라는 10월 첫 두 개의 확인 포인트가 모두 긍정적으로 통과. 나스닥 선물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외국인 매도 규모까지 축소됐다는 점도 우호적. 다만 외국인이 아직 KOSPI 순매수로 전환하지 않았고 장기금리의 추세적 안정도 확인되지 않은 만큼 금일 급등만 보고 지수 자체를 추격할 필요는 제한적. KOSDAQ 역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급 쏠림 현상 있었던 26년 상반기와 다르게 수급 쏠림 해소되며 우호적인 흐름 유지되나 반도체 소부장, IT 중심의 압축 대응이 유효함. 금리 인상 국면에서 이익추정치도 올라오고 있지 않은, KOSDAQ 바이오 테마는 낙폭 과대 단기 트레이딩도 부적절
-결국 다음 단계는 금리. 10월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낮아진 상황에서 장기금리까지 안정된다면 외국인 수급 복귀와 대형 반도체 추가 상승의 가장 좋은 조건 형성 가능. 그 전까지는 단순 낙폭과대 업종보다 실적과 투자가 확인되는 업종으로 압축 대응 필요. 반도체를 Core로 유지하되 AI 인프라, 전력 인프라, 반도체 소부장, 기판 등 실제 Capex 수혜주 중심 분할 대응 지속. 전일 말했던 그대로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결국 이익이며, 오늘은 그 이익이 다시 숫자로 확인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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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10/1)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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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국채 금리가 24년 만에 최고치(10년물 5.29%)로 치솟으며 대형 블루칩(다우 -0.86%)을 짓눌렀지만, 마이크론의 데이터센터 매출 11배 폭증 실적이 기술주(나스닥 +0.24%)를 홀로 떠받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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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1️⃣ 채권 매도 속 지수 혼조, 기술주만 상승
• 국채 금리 급등이 시장 전반을 압박한 가운데 나스닥 +0.24% 상승, 다우 -0.86%·S&P 500 -0.25%·러셀2000 -0.39% 하락 마감
• 기술(XLK) +0.64%로 유일하게 S&P500 상회, 필수소비재(XLP) -1.53%·헬스케어(XLV) -1.35% 등 방어주 약세
2️⃣ 美 10년물 금리 24년 만에 최고
• 美 10년물 금리 5.29%로 24년 내 최고 수준까지 상승, 30년물도 5.64%로 +4.40bp 급등
• 장기 전망 불확실성이 일시적 물가 안정 효과 상쇄하며 채권 매도세 재개
3️⃣ 8월 물가 예상 하회, 골드만 금리인상 12월로 연기 전망
• 美 8월 인플레이션이 예상치 하회하며 연준에 여유 제공, 2분기 GDP 성장률 2.2%로 상향 수정
• 골드만은 물가 둔화를 근거로 연준 금리인상 시점을 12월로 연기 전망 제시
4️⃣ 트럼프, 파월 의장 사임 요구
• 연준 감사관의 청사 개보수 비용 초과 보고서 공개 직후 트럼프가 파월 의장 사임 촉구
• 감사관 보고서는 개보수 실패 사례를 확인했으나 연방 형사법 위반 근거는 없다고 결론
5️⃣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강한 가이던스
• 마이크론이 데이터센터 매출 전년비 11배 급증에 힘입어 실적 컨센서스 상회, 강한 가이던스 제시
• AI 수요 급증으로 최근 1년간 주가 500%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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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일 주요 이벤트
- 📊 10/1(목) 23:00 KST | ★★ 美 ISM 제조업 PMI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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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89% (+0.40bp)
- 美 10년물: 5.29% (+3.80bp)
- 美 30년물: 5.64% (+4.40bp)
- 달러인덱스: 101.45pt (+0.07%)
- 원/달러 환율: 1,356.54원 (-0.22%)
- WTI 원유: $90.34 (+1.07%)
- 금 선물: $4,189.10 (+0.22%)
- 구리 선물: $6.64 (+1.47%)
- 비트코인: $83,692.51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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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0,906.05 (-0.86%)
📈 나스닥: 26,861.06 (+0.24%)
📉 S&P 500: 7,651.54 (-0.25%)
📉 러셀2000: 2,796.86 (-0.39%)
📉 MSCI 전 세계(ACWI): $158.76 (-0.44%)
📉 MSCI 선진국(URTH): $206.23 (-0.23%)
📉 MSCI 신흥국(EEM): $66.79 (-0.91%)
📉 MSCI 한국(EWY): $182.78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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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0.64% (+0.89%p)
- 에너지(XLE) -0.06% (+0.19%p)
- 임의소비재(XLY) -0.28% (-0.03%p)
🔴 약세 BOTTOM 3
- 필수소비재(XLP) -1.53% (-1.28%p)
- 헬스케어(XLV) -1.35% (-1.10%p)
- 산업재(XLI) -1.27% (-1.0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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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3.90%
└ AI 네트워킹 전망 상향 및 주니퍼 인수 시너지 8억 달러 목표 제시, 가이던스 상향 발표에 급등
2. 인텔(INTC) +3.71%
└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로 반도체 전반 투자심리 개선, 기술 섹터(+0.64%) 강세 속 동반 상승
3. 서비스나우(NOW) +3.13%
└ AI 보안 테마 부각 속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수요 기대, 기술주 강세 흐름에 동참
🔴 하락 TOP 3
1. 앱러빈(APP) -4.98%
└ 고밸류에이션 광고테크 대표주로 차익 매물 출회, 애드테크 업종 전반 약세 속 낙폭 확대
2. 로빈후드(HOOD) -3.20%
└ 24시간 AI 자동매매 봇 확장 발표에도 금리 급등 국면에서 고밸류 핀테크주 매도 압력
3. 코닝(GLW) -3.12%
└ AT&T 30억 달러 광섬유 계약 재평가 속 최근 상승분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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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것 (9월 KOSPI +0.3%, KOSDAQ +2.6%) (9/3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38pt(-0.5%), KOSDAQ 856pt(+0.7%)
① 해외 시황 : 유가 진정 됐으나…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유가 하락과 반도체 강세에도 불구하고 장기금리 급등 부담에 소폭 하락. 다우 -0.3%, S&P500 -0.2%, NASDAQ -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3%. 전일 오후 한국 주식시장 반등 동력이었던 유가 하락 지속. 중동 원유 수출 정상화 기대감. 그럼에도 미 국채 10년물 금리 여전히 5.2% 수준. 최근 금리 상승 원인이 유가뿐 아니라 재정적자 확대, 국채 및 회사채 공급과 기간 프리미엄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재확인. AI 투자 사이클은 견조. 내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과 반도체 장비, 메모리 중심 강세 지속. 유가 하락만으로 금리 부담이 해소되지는 않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 실적과 투자 모멘텀이 확인되는 업종으로 수급 압축되는 흐름
② 수급 : 투신 순매수 재개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2조원, 외국인 -2조원, 기관 -0.8조원. 기타법인 +1.6조원 순매수. 외국인은 전일에 이어 재차 4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 하며 지수 상단 제약. 장 초반 유가 하락과 미국 반도체 강세 반영하며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 투매 지속되며 상승분 전부 반납. 원/달러 환율 1,350원 선 등락하며 환율 변동성 안정 됐음에도 미국 장기금리 안정 부재한 영향 지속
③ 특징업종 : 돌고 돌아 또 반도체 앞으로도 반도체 순환매도 반도체
-1) 가스관/강관/철강: 가스관, 강관 테마 강세. 미국이 한국의 대미 전략 투자 패키지 활용해 약 540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포함한 투자 계획 발표할 수 있다는 보도. 파이프라인 수요 기대 부각 2) 2차전지: ESS에 대한 중장기적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GM 합작법인의 미국 테네시 공장 LMR 각형 배터리 생산체계 구축 계획 보도. 2028년까지 공장 개조 추진하며 LFP와 함께 중저가 제품군 확대 계획 구체화.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와 별개로 ESS와 중저가 배터리 중심의 투자 방향, 미중 무역갈등 반사 수혜,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친환경) 기대감은 지속된다는 점 지속 강조 중 (물론 코어는 반도체)
④ 이벤트 : 내일 큰거 옵니다
-1)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 발표(한국시간 10/1 새벽) 2) 9월 ISM 제조업지수(10/1) 3) 9월 수출입동향(10/1) 4) 9월 고용보고서(한국시간 2일 오후 9시 30분) 4) 삼성전자 잠정실적(10월 8일)
⑤ 시황 :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것
-금일 KOSPI, KOSDAQ 각각 -0.5%, +0.7% 등락. 9월 KOSPI +0.3%, KOSDAQ +2.6%, 3분기 KOSPI -19.3%, KOSDAQ -6.6%. 7월 급락분 절반 수준 되돌린 8월과 9월, 어찌 됐건 2개월 연속 양지수 상승 마감. 원화 강세 고려시 달러환산 반등 폭은 더 컸음. 분기말 대규모 금융투자 매도와 외국인 수급 영향에 지수 하락했으나 이를 펀더멘털 훼손으로 해석할 필요는 제한적이라는 판단. 오히려 특징적인 것은 강관, 가스관, 태양광, 2차전지 등 정책과 실제 투자계획 존재하는 업종으로 수급 이동했다는 점. KOSDAQ은 4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며 상승 종목수도 다수인 점. 단순 낙폭 과대 업종을 트레이딩 하는 것이 아닌 명분이 확인되는 업종 안에서 순환매 진행 중
-반도체도 마찬가지. 금일 PLUS AI반도체 소부장액티브 ETF 연중 신고가 경신. 대형 반도체의 방향성 꺾인 적 없으며 달러 환산 기준으로 보면 더 강하다는 판단. 마이크론, SK하이닉스 ADR도 강세 유지. 높은 금리와 외국인 투매 속 단기 속도 조절 중인 것. AI 인프라, 기판, 장비 등 후방 밸류체인과 정책 수혜주들이 그 빈자리를 채우는 구조. 결국 시장 전체로 수급 확산 아닌 갈 수 있는 업종 안에서 자금 이동하는 압축 장세 지속
전략) 최근 유가가 빠르게 하락(일주일 WTI -3%)했음에도 미 10년물 국채 금리 5.2% 유지중인 상황. 유가가 내려간 뒤에 금리가 반응하느냐로 시장에 대한 의문 전환할 시점. 장기금리 안정된다면 외국인 수급 복귀와 대형 반도체 반등의 가장 좋은 조건 형성 가능하기 때문. 미국 중간선거 대응법 자료 통해서 민주당의 의석 탈환이 추가 재정적자 확대 우려를 불식시키며 장기물 금리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것이라 전망드린 바 있으며 중간선거는 11월 3일로 어느덧 한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 따라서 1) 지정학적 갈등 완화를 통한 유가 하락과 2) 중간선거 이후 주식시장 불확실성 해소 및 장기물 금리 안정이라는 두가지 재료가 현재 외국인 자금 유입 저해중인 장기물 금리의 고공행진을 어느정도 누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유지.
단, 해당 조건 성립하기에 시간 필요함. 주도주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는지,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 지수 하단을 확실히 지지해줬던 주주환원 정책이 지속되는지 를 함께 관찰할 필요. 두 변수 모두 10월 실적 시즌 중 우호적인 방향성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해당 조건 성립 전까지 지수 추격이나 단순 낙폭과대 업종 매수보다 실적과 투자가 확인되는 업종으로 압축 대응 필요. 반도체 Core로 유지하되 AI인프라, 전력 등 기존 투자 수혜주와 함께 대미투자(태양광, ESS, 조선 등)처럼 실제 Capex와 정책이 맞물리는 업종 분할 매수하며 시장 대응할 필요. 10월 첫 확인 포인트는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수출데이터.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결국 이익. 실적이 다시 숫자로 확인된다면, 현재의 높은 장기금리가 지속될 우려가 낮다면, 현재 상황은 중간선거 이후 우호적 주식시장 흐름을 대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판단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T1KGNC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30)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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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연준 윌리엄스가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 없다며 단기물을 진정시켰지만, 30년물 국채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까지 치솟으며 장기 불안이 대형주·성장주를 짓누른 하루였습니다. 소비 심리까지 흔들린 가운데 한국 증시(EWY +1.92%)만 홀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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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4대 지수 나란히 소폭 하락, 채권시장이 증시 지배
• 다우 -0.26%, 나스닥 -0.09%, S&P 500 -0.17%, 러셀2000 -0.35%로 4대 지수 동반 약세 마감.
• 장기 국채금리가 다년래 고점 부근에 머물며 위험자산 전반에 압력으로 작용.
2️⃣ 연준 윌리엄스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다"
• 뉴욕 연은 총재 윌리엄스가 9월 인상 이후 "긴급함이 없다"고 발언하며 10월 연속 인상 기대 진정.
• 같은 날 美 2년물 금리 4.88%로 -4.50bp 하락.
3️⃣ 30년물 국채금리 2002년 이후 최고치
• 美 30년물 금리가 5.59%(+3.30bp)까지 상승하며 24년래 최고 수준 기록.
• 유가 하락과 완화적 연준 발언에도 장기물 금리 상승세 지속.
4️⃣ 美 소비자신뢰지수 위축
• 월간 소비자신뢰 조사가 부진하게 나오며 소비 심리 악화 확인.
• 완화적 연준 발언이 일부 상쇄하며 지수는 낙폭을 축소해 마감.
5️⃣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2,350억 달러로 확대
• 엔비디아(NVDA)가 자사주 매입 규모를 2,350억 달러로 확대 발표.
• 알파벳·메타는 자사주 매입을 중단하고 AI 투자로 자금 재배분하며 빅테크 내 자본배분 전략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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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일 주요 이벤트
📊 9/30(수) 21:30 KST | [★★★] 美 PCE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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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88% (-4.50bp)
- 美 10년물: 5.26% (+1.50bp)
- 美 30년물: 5.59% (+3.30bp)
- 달러인덱스: 101.38pt (+0.18%)
- 원/달러 환율: 1,352.38원 (-0.16%)
- WTI 원유: $88.94 (-3.95%)
- 금 선물: $4,215.00 (+1.12%)
- 구리 선물: $6.66 (+1.41%)
- 비트코인: $83,453.01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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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349.92 (-0.26%)
📉 나스닥: 26,797.54 (-0.09%)
📉 S&P 500: 7,670.84 (-0.17%)
📉 러셀2000: 2,807.92 (-0.35%)
📉 MSCI 전 세계(ACWI): $159.46 (-0.14%)
📉 MSCI 선진국(URTH): $206.71 (-0.23%)
📈 MSCI 신흥국(EEM): $67.40 (+0.30%)
📈 MSCI 한국(EWY): $187.10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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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유틸리티(XLU) +1.17% (+1.34%p)
- 커뮤니케이션(XLC) +0.26% (+0.43%p)
- 산업재(XLI) +0.21% (+0.37%p)
🔴 약세 BOTTOM 3
- 에너지(XLE) -0.90% (-0.73%p)
- 소재(XLB) -0.75% (-0.58%p)
- 필수소비재(XLP) -0.52% (-0.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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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5.19%
└ 뚜렷한 기술 섹터 강세(+0.02% 부근 보합)에도 반도체 장비주 독자 강세.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지속 유입.
2. 오라클(ORCL) +3.91%
└ AI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기대 속 강세. 커뮤니케이션·기술 섹터 상대 우위 흐름에 동참.
3. 메타 플랫폼스(META) +3.24%
└ AI 투자 확대 전략이 부각되며 커뮤니케이션 섹터(+0.26%) 강세 견인. 빅테크 내 AI 수혜주로 매수세 유입.
🔴 하락 TOP 3
1. 슐럼버거(SLB) -3.15%
└ WTI 원유 -3.95% 급락에 에너지 섹터 전반 약세(-0.90%) 동반 하락. 유전 서비스주에 매도 압력 집중.
2. 유나이티드 렌탈스(URI) -2.81%
└ 30년물 금리 24년래 최고치까지 상승하며 금리 민감 경기순환주에 부담. 장비 렌탈 수요 둔화 우려 반영.
3. 애플(AAPL) -2.66%
└ 대형 기술주 차익 매물 출회 속 시총 최상위주 매도 압력. 장기 금리 상승 국면에서 고밸류에이션 부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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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실적을 기다리는 법 (9/29)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70pt(-0.3%), KOSDAQ 849pt(+0.4%)
① 해외 시황 : 유가 진정 됐으나 금리는 남았고 AI 불확실성 지속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장기금리 급등 부담에 버티던 기술주 마저 이슈 발생하며 하락. 다우 -0.7%, S&P500 -0.8%,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 트럼프의 이란 평화안 거부 소식에 유가 장초반 급등하며 금리 또다시 상승. 이후 미국- 이란 협상 지속과 사우디 원유 공급 재개 소식에 유가는 상승폭 대부분 반납했으나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금리가 유가 뿐 아니라 글로벌 재정 부담과 국채 공급 확대, 기간 프리미엄까지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경계 요인.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이런 매크로 변수 속에서도 AI, 반도체 중심 지지 있었으나 간밤에 이마저도 붕괴. AI 역시 오픈AI의 프론티어 모델 학습 일시 중단 소식에 단기 투자심리 위축. 엔비디아는 초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에 상승하며 주가 방어. 다만 안전성 이슈와 실제 AI Capex 사이클 종료는 별개의 이슈라는 판단 유지
② 수급 : 투신 순매수 재개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2조원, 외국인 -3조원, 기관 -0.1조원. 기타법인 +1.6조원 순매수. 외국인은 전일에 이어 재차 3조원 대규모 순매도 하며 지수 상단 제약. 결국 매크로 변수가 해결되지 않으면 외국인 강하게 순매수하기 어려우며 이는 지수 상단을 제약할 것. 다만 유가 반락하던 14시 이후 유입된 투신의 전기전자 순매수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낙폭 되돌리며 상승 마감
③ 특징업종 : 돌고 돌아 또 반도체 앞으로도 반도체 순환매도 반도체
-1) AI 인프라: 국반도체 기판, 반도체 대표주, 유리기판, 반도체 장비 등 AI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 강세. 오픈AI 안정성 이슈로 미국 AI 반도체 전반이 조정을 받았지만 국내에서는 GPU 자체보다 PCB, 기판, 메모리 등 실제 서버 투자 확대에 필요한 인프라 종목으로 수급 이동 지속. 10월 1일 마이크론 실적, 반도체 수출 데이터 10월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앞두고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되는 현상황에서 이정도로 다운사이드 리스크 적은 업종 찾기는 어렵다는 판단
④ 이벤트 : 실적과 금리 이벤트
-1)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 발표(한국시간 10/1 새벽) 2) 9월 ISM 제조업지수(10/1) 3) 9월 수출입동향(10/1) 4) 9월 고용보고서(한국시간 2일 오후 9시 30분) 4) 삼성전자 잠정실적(10월 8일)
⑤ 시황 : 순환매? 가는 놈들 안에서 간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0.3%, +0.4% 등락. 오후 2시 30분 피크로 나스닥 선물 반등하며 KOSPI, KOSDAQ 모두 낙폭 크게 만회했던 흐름. 이는 동일 시간대에 급락한 유가에서 힌트 얻을 수 있음. 해당 기간 발생한 가장 직접적인 유가 하락 재료는 사우디-UAE 중심으로 9월 중동 원유 수출이 반등해 전쟁 발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Kpler 데이터 보도(로이터). 여기에 사우디 동서 송유관 복구와 얀부항 선적 재개가 더 강한 공급 완화 신호로 확인. 결국 유가가 안정화된다면 금리 안정화되고 주식시장 반등 가능한 것인데 이를 가장 확실하게 매듭지어 줄 뉴스는 지정학적 갈등 완화인 것
-KOSP 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KOSDAQ은 반도체 소부장이 이끈 장세. 결국 양 시장 모두 Core는 반도체로 꽉 채우고 매크로 변동성 완화된다면 그 이후에도 AI 인프라 관련 테마를 채워야 하는 것이 현 상황. AI 안에서 놀아야 하는 장세. 대형 반도체가 우상향 추세만 유지하며 쉬어가는 동안 PCB, 기판, HBM, SOCAMM 등 AI 인프라 밸류체인으로 매수세가 확산. 반도체 업황 자체에서 자금이 이탈하는 것이 아닌 대형주에서 실적과 투자 모멘텀이 있는 후방 밸류체인으로 자금 순환하는 모습.
전략) 결국 매크로의 핵심은 여전히 장기금리. 유가 상승폭이 축소됐음에도 미 국채 10년물 금리 여전히 5.2%대 유지. 현재 시장은 매크로 변수로 인해 실적 가이던스를 믿지 않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목요일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서 실적에 대한 믿음 다시 확인되리라는 기대. 마이크론 가이던스 상향, 호실적 발표, 반도체 수출데이터 호조 확인할 필요. 1) 최근 상승 속도 더욱 빨라진 메모리 현물 가격, 2) 여전히 고공 행진 중인 GPU 렌탈 가격, 3) 10월 1일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수출데이터 고려하면 견조한 펀더멘털 확인 가능할 것
다만 금리 부담과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고 있어 지수 전체를 추격한다던가, 낙폭 과대 업종을 매수한다던가 하는 전략은 여전히 부적절함. 실적과 투자가 확인되는 종목, 그 중에서도 주주환원 정책까지 병행 중인 반도체 대형주 중심 압축 대응 필요. 금일 PCB, 기판 등 강세 역시 같은 맥락. AI 투자 사이클이 유지되는 이상 GPU에서 CPU, 메모리, 기판, 전력 등 후방 인프라로의 확산은 지속될 전망. 10월 기업 실적과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우호적인 주식시장 흐름 기대하는 가운데 현 상황에서는 순환매 확대 보다는 업종 압축 대응 지속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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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원문: https://buly.kr/3u5r30F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29)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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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국채 금리가 19년 만의 최고치(10년물 5.24%)로 치솟자 성장주·대형주가 일제히 밀렸고, 안전자산의 대명사인 금마저 4% 급락하며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이 동반 후퇴한 하루였습니다. 이란발 유가 상승까지 겹치며 채권 매도세가 증시 전반을 짓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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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국채 매도·유가 상승에 4대 지수 동반 하락
• 국채 금리 급등과 유가 상승 부담 속 다우 -0.67%, 나스닥 -0.92%, S&P 500 -0.77%, 러셀2000 -0.69% 마감
• 방어 성격의 헬스케어(+0.33%)·필수소비재(+0.27%)만 강세, 커뮤니케이션(-1.58%)·임의소비재(-1.41%) 약세
2️⃣ 美 10년물 금리 19년래 최고치 경신
• 국채 매도세 심화로 10년물 금리 5.24%(+5.60bp)까지 상승, 19년 만의 최고 수준 도달
• 2년물 4.93%(+6.70bp), 30년물 5.56%(+5.70bp)로 전 구간 금리 상승, 연준 금리 추가 상승 베팅 확대
3️⃣ 금 선물 4% 급락
• 금 선물이 $4,148.50으로 -4.00% 급락, 국채 금리 급등이 무이자 자산인 금 수요 위축으로 작용
• 구리 선물 -1.31%, 비트코인 -1.38%로 위험·실물 자산 동반 약세
4️⃣ AMD, 페이페이 리 창업 월드랩스 82억 달러 인수
• AMD가 AI 스타트업 월드랩스를 82억 달러에 인수, AI 선구자 페이페이 리를 수석과학자로 영입
• 인수 전 AMD가 월드랩스에 이미 투자했던 것으로, AMD 기록상 두 번째 규모 거래
5️⃣ 엔비디아, 1,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
• 엔비디아가 역대급인 1,5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 2028년 1월까지 진행 계획
• "장기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조치로, 금리 급등에도 엔비디아 주가는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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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93% (+6.70bp)
- 美 10년물: 5.24% (+5.60bp)
- 美 30년물: 5.56% (+5.70bp)
- 달러인덱스: 101.19pt (+0.22%)
- 원/달러 환율: 1,359.80원 (-0.55%)
- WTI 원유: $93.29 (+0.95%)
- 금 선물: $4,148.50 (-4.00%)
- 구리 선물: $6.61 (-1.31%)
- 비트코인: $83,295.29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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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481.51 (-0.67%)
📉 나스닥: 26,820.38 (-0.92%)
📉 S&P 500: 7,683.69 (-0.77%)
📉 러셀2000: 2,817.91 (-0.69%)
📉 MSCI 전 세계(ACWI): $159.68 (-0.85%)
📉 MSCI 선진국(URTH): $207.18 (-0.74%)
📉 MSCI 신흥국(EEM): $67.20 (-1.15%)
📉 MSCI 한국(EWY): $183.58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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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헬스케어(XLV) +0.33% (+1.10%p)
- 필수소비재(XLP) +0.27% (+1.04%p)
- 에너지(XLE) +0.10% (+0.87%p)
🔴 약세 BOTTOM 3
- 커뮤니케이션(XLC) -1.58% (-0.80%p)
- 임의소비재(XLY) -1.41% (-0.64%p)
- 금융(XLF) -1.19% (-0.4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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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4.63%
└ AI 에이전트 보안 기능 강화가 부각되며 사이버 보안주 강세 흐름 속 상승. 금리 급등 국면에서 소프트웨어 대형주 중 차별화된 오름세.
2. 트윌리오(TWLO) +4.05%
└ AI 사업 집중이 애널리스트 낙관론을 자극하며 목표주가·적정가치 상향 흐름. 커뮤니케이션 API 성장 기대가 매수세로 연결.
3. 옥타(OKTA) +3.58%
└ AI 보안 사업 기회 확대로 뱅크오브아메리카·시티즌스가 목표가 상향(시티즌스 $225). AI 성장 재가속 기대가 주가 견인.
🔴 하락 TOP 3
1. 퀄컴(QCOM) -7.17%
└ 최근 S&P 500 신규 편입 이후 이날 지수 내 최대 낙폭 기록. AI 보안 침해 이슈로 확산된 반도체 안전성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2. 인텔(INTC) -5.67%
└ AI 보안 침해 이슈로 촉발된 반도체 안전성 우려에 칩 종목 동반 하락. 엔비디아가 자사주 매입 호재로 반등한 것과 달리 매물 출회.
3. 메타 플랫폼스(META) -4.79%
└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사업 진출과 몽고DB 최고경영자 영입 소식에도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고밸류 기술주 매도세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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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연휴 기간 이슈 하루에 다 맞기 (9/2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890pt(-2.7%), KOSDAQ 847pt (+0.3%)
① 해외 시황 : 추석 연휴 기간 선방했으나 이란 협상 기대 거절한 트럼프
-추석 연휴 기간 미국 증시는 미 국채금리 급등과 유가 변동성에도 소폭 하락에 그침. 미국 9월 S&P Global Markit PMI가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미 10년물 금리는 5.2% 부근까지 상승. 반면 AI와 반도체는 Muse 흥행과 Agentic AI 수요 확대 기대 바탕으로 상대적 강세. 유가는 여전히 가장 큰 변수. 이란의 ‘7일 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제안으로 금요일 유가가 하락했으며 주식시장 반등 동력이 되었지만, 주말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제안을 거절하면서 유가 반등 & 선물 주식시장 반락(금일 아시아 주식시장도 하락. 니케이 -0.7%, 토픽스 -0.4%, 상해종합 -1.6%).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추가 협상 가능성도 언급(악시오스 보도)해 협상 결렬보다는 미국-이란 간 조건 조율이 이어지는 국면
② 수급 : 스마트머니 순매도 대형주에 집중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6조원, 외국인 -3.2원, 기관 -1조원. 기타법인 +1.6조원 순매수. 다만 지수 낙폭과 시장 체감 사이에는 큰 괴리. KOSPI 상승 종목 611개, 하락 종목 249개로 상승 종목이 2배 이상 많았으며 대형주 -3.0%와 달리 중형주 +1.3%, 소형주 +1.0% 상승. 지수 전체가 무너졌다기보다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에 스마트머니(외국인 + 기관) 차익실현 매물 출회성 순매도가 집중된 장세
③ 특징업종 : 바이오가 KOSDAQ 하단 지지
-1) 바이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항암 신약 승인 소식. HLB 그룹주 무더기 상한가, 의료 AI의 경우에도 루닛이 스웨덴 스톡홀름주 전체에 유방암 검진사업 수주 소식에 단체 강세. 바이오가 견인하며 KOSDAQ은 강보합 마감
④ 이벤트 : 실적과 금리 이벤트
-1)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 발표(한국시간 10/1 새벽) 2) 9월 ISM 제조업지수(10/1) 3) 9월 수출입동향(10/1) 4) 9월 고용보고서(한국시간 2일 오후 9시 30분)
⑤ 시황 : 7천선 저항? 중요한 것은 무엇이 버티는가
-금일 KOSPI, KOSDAQ 각각 -2.7%, +0.3% 등락. 연휴 및 주말 누적된 악재가 한 번에 반영됐다는 점에서 금일 KOSPI -2.7% 자체는 부담. 다만 금리 부담에도 미국 주식시장은 크게 무너지지 않았고, 국내에서도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 전체의 추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님.
-가장 중요한 변수는 여전히 유가.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2%를 넘어선 상황에서 유가까지 다시 상승하면 인플레이션 기대와 장기금리를 동시에 자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킬 가능성. 반대로 미국-이란 협상이 이어지면서 유가가 안정된다면 최근 금리 상승압력 역시 상당 부분 완화될 전망. 현재 금리 문제와 중동 문제를 분리해서 보기 어려운 이유
전략) 당분간 지수보다 업종과 종목의 움직임을 볼 필요. 오늘처럼 KOSPI가 큰 폭으로 하락해도 상승 종목수가 우위라면 시장 전체 위험회피보다는 주도주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인한 포지션 조정 가능성에 무게. 내일 배당락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매도세가 이어지는지, 외국인이 반도체 매도를 지속하는지가 첫 번째 확인 포인트(매크로 변수 부재하다면 반발매수세 유입될 가능성). 이는 1) 최근 상승 속도 더욱 빨라진 메모리 현물 가격, 2) 여전히 고공 행진 중인 GPU 렌탈 가격, 3) 10월 1일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수출데이터 고려하면 견조한 펀더멘털 영향에 확률 낮을 것이라는 판단
동시에 유가와 미 장기금리의 추가 상승 여부가 중요. 유가가 정점을 통과한다는 인식이 형성될 경우 금리 부담도 완화되며 반도체를 포함한 기존 주도주의 반등 여건이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음(지난주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이 반등했던 것과 동일한 흐름)
반대로 유가가 다시 고점을 높인다면 지수 전체보다 금리 민감도가 낮고 실적-정책-투자가 확인되는 종목으로 수급이 더욱 압축될 가능성. 큰 흐름에서 차별적 종목/업종 압축 장세 지속 전망. 기존 AI-반도체 주도주와 함께 정책 및 설비투자 수혜주(AI 인프라 수혜주)의 상대강도 유지 여부에 집중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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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미국 주식시장 동향 및 미중 정상회담 코멘트 (9/2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① 추석 연휴 미국 주식시장 : 5%대 금리와 맞선 AI
-추석 연휴 기간 미국 주식시장은 초반 금리 충격에 밀린 뒤, 후반으로 갈수록 AI 반도체 강세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를 바탕으로 낙폭 축소. 23∼25일 누적으로 다우는 사실상 보합, S&P500 -0.3%, 나스닥 -0.7%의 약보합 수준 조정. 장기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수준까지 올라갔다는 점 감안하면 지수 하방이 지지됐던 흐름
-가장 큰 충격은 23일 발표된 미국 9월 S&P Global Markit PMI 예비치. 58.4로 2021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기업 투입가격지수도 59.9에서 66.4로 급등. 강한 수요와 비용 압력이 동시에 확인되며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 확대. 미 10년물 금리는 5.1%를 넘어섰고 24일에는 장중 5.2% 부근, 30년물은 5.48%까지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28일 현재 페드워치 기준 10월 기준금리 인상확률은 65.9%, 미국채 10년물 금리 5.21%, WTI 93달러 선 등락 중
-그럼에도 AI와 반도체는 굳건.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는 출시 12일 만에 280만 다운로드 기록하며 빠른 사용자 확산 지속. 시장의 관심도 단순 앱 흥행보다 ‘Agentic AI 확산에 따른 CPU/추론/서버 컴퓨팅 수요 증가’ 로 이동. AMD, 인텔, 마벨 등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고 25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4% 상승. 높은 시장 금리에도 AI 투자와 실수요 기대가 기술주 하단을 지지한 모습
-유가는 지정학 뉴스에 크게 흔들림. 연휴 초 이란 관련 긴장으로 상승했지만, 25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7일 내 정상화할 수 있다는 로드맵을 미국에 제안’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 완화. 해당 방안에는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원유 제재 완화, 동결자산 해제와 역내 적대행위 중단 등이 조건으로 포함. 다만, 주말 들어 분위기 재반전.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제안에 대해 직접 거절한다고 밝히며 제시된 조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금요일 유가에 반영됐던 조기 종전 및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가 일부 되돌려진 상황
결론) 결국 연휴 동안 확인된 것은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 = 주식 시장 하락’이라는 공식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 강한 경기와 AI 투자, 기업이익이 유지된다면 높은 금리와 기술주 강세의 공존 가능성 확인. 다만 이는 지정학적 갈등 완화 기대감이 동반되었다는 점 고려할 필요. 지정학적 갈등 장기화 및 유가 추가 상승할 경우 금리 추가 상방압력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음. 한국 주식시장도 금일 이런 흐름 반영하며 KOSPI 약보합권 등락 중. 반도체 펀더멘털과 함께 장기금리 상승 속도, 유가 안정 여부를 동시에 점검할 필요
② 미중 정상회담 : 휴전은 연장, AI 경쟁은 그대로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대형 타결보다 기존 갈등의 추가 확대를 막는 데 의미. 양국은 11월 10일 종료 예정이던 무역 휴전을 2027년 1월 10일까지 두 달 연장. 동시에 양국 각각 약 300억달러 규모의 비민감 품목에 보다 우호적인 관세 대우를 적용하는 권고안에 합의, 농산물 시장 접근을 위한 실무협의도 개시. 다만 희토류, 핵심기술 등 구조적 쟁점은 추가 협상 대상으로 남은 상황
-AI가 공식 협의 채널로 격상됐다는 점도 특징. 양국은 AI 대신 ‘Super Intelligence’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관련 위험과 편익을 논의하는 미중 대화를 신설. AI 사고 발생 시 양국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별도 연락 채널도 구축하기로 했으며, 다음 협의는 11월까지 진행 예정. 기술 경쟁을 늦추는 합의라기보다 경쟁을 지속하되 사고와 오판을 관리하기 위한 안전장치에 가까운 성격
-고성능 미국산 AI칩의 대중국 수출통제와 라이선스 완화는 이번 협상 대상이 아니었음. USTR 역시 해당 칩을 미국 기술 경쟁력의 핵심으로 규정하며 현 협상에서 다루지 않았다고 설명. 따라서 이번 회담을 엔비디아의 대중국 판매 확대나 첨단칩 규제 완화의 직접적인 호재로 연결하기에는 근거 부족
-시장 관점에서는 ‘악화 방지’ 정도의 중립 이상 해석 가능 결과. 무역전쟁 재점화라는 단기 위험은 낮아졌지만 AI·첨단기술 경쟁의 방향성에는 변화 부재. 국내 반도체 입장에서도 갈등 확대 가능성 완화는 우호적이나 직접적인 수출규제 완화는 부재. 미국과 중국 모두 AI를 핵심 전략산업으로 두고 경쟁은 지속하되 충돌을 관리하려는 방향이 확인
결론) 결론적으로 이번 회담은 AI 속도조절보다 ‘AI 경쟁의 관리’에 가까운 결과. 국내 증시에서는 미중 관계 안정 자체보다 향후 첨단칩 규제, AI 투자 확대, 중국의 자체 반도체 투자 방향이 반도체 업종에 더 직접적인 변수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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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9/28)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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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Executive Summary
지난주는 장기금리 급등과 유가 급락 속에서도 반도체·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홀로 끌어올린, 폭이 매우 좁은 차별화 장세였습니다. 지수는 신고가 부근에 머물렀지만 소형주와 금리 민감 섹터는 소외되며 시장 내부의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이번 주 키워드: 좁은 랠리 · 금리 급등 · 반도체 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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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지난 주 흐름과 매크로 환경
지난주 시장을 관통한 가장 큰 변수는 장기금리 급등이었습니다. 美 10년물 금리가 5.18%로 한 주간 18.6bp, 30년물이 5.50%로 17.3bp 동반 상승하며 장기물 부담이 확대되었습니다. 금리 상승은 고배당·고레버리지 섹터를 직접 압박했고, 유틸리티(XLU) -3.87%, 부동산(XLRE) -2.28%, 금융(XLF) -1.83%가 최하위권을 형성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한편 원자재 시장에서는 WTI가 $92.41로 -7.87% 급락했고, 금 선물도 $4,321.20으로 -2.34%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달러인덱스는 100.97로 +0.75% 올라 달러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다만 위험자산인 비트코인은 $84,034.92로 +3.87% 상승했고 구리 선물도 +2.28% 오르며 위험선호 자체는 유지되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지수 레벨과 심리의 괴리입니다. 지수가 신고가 부근에 위치했음에도 CNN Fear & Greed 지수는 6.6pt 개선에 그치며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표면적 강세와 내부 경계심이 공존한 한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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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섹터·종목 동향
지난주 상승은 사실상 두 개 섹터에 집중되었습니다. 기술(XLK)이 +3.52%로 S&P500을 2.30%p 상회했고, 커뮤니케이션(XLC)이 +1.94%로 뒤를 이었을 뿐, 나머지 9개 섹터는 모두 지수를 밑돌았습니다.
특히 반도체 하드웨어로의 쏠림이 두드러졌습니다. 퀄컴(QCOM)이 +13.65%로 주간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인텔(INTC) +13.26%, AMD +12.65%, 슈퍼마이크로(SMCI) +10.67%, 마이크론(MU) +6.54%가 뒤를 이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섹터에서는 메타(META)가 +12.90%로 단독 견인 역할을 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술·소프트웨어 진영 안에서도 오라클(ORCL)은 -7.12%, 어도비(ADBE)는 -5.40%로 하락해, '기술주 전체 랠리'가 아닌 반도체 중심의 선별적 강세였음을 확인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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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이번 주 관전 포인트
이번 주는 매크로 이벤트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9/30(수) 美 PCE, 10/1(목) ISM 제조업 PMI, 10/2(금) 고용보고서(NFP)가 순차 대기 중입니다. 물가·고용 결과에 따라 10년물 금리가 5.18%에서 5.5%에 더 근접하는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금리가 추가로 오를 경우 유틸리티·부동산·금융의 약세 압력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반도체 쏠림의 지속성입니다. 마이크론 실적 결과가 퀄컴·AMD·인텔의 두 자릿수 상승 모멘텀을 연장할지, 아니면 차익실현의 계기가 될지가 시장 폭 확대 여부를 가늠할 변수입니다. 세 번째는 -7.87% 급락한 WTI의 안정 여부로, 유가 반등 시 에너지(XLE)의 방향 전환 가능성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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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828.62 (+0.28%)
- 나스닥: 27,068.72 (+2.06%)
- S&P 500: 7,743.41 (+1.21%)
- 러셀2000: 2,837.55 (-0.80%)
- MSCI 전 세계(ACWI): $161.05 (+1.10%)
- MSCI 선진국(URTH): $208.73 (+0.95%)
- MSCI 신흥국(EEM): $67.98 (+1.42%)
- MSCI 한국(EWY): $187.18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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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3.52% (+2.30%p)
- 커뮤니케이션(XLC) +1.94% (+0.73%p)
- 헬스케어(XLV) +1.37% (+0.16%p)
🔴 약세 BOTTOM 3
- 유틸리티(XLU) -3.87% (-5.08%p)
- 에너지(XLE) -3.53% (-4.74%p)
- 부동산(XLRE) -2.28% (-3.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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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주간 매크로 지표
금리
- 美 10년물: 5.18% (+18.60bp)
- 美 30년물: 5.50% (+17.30bp)
달러/환율
- 달러인덱스: 100.97pt (+0.75%)
- 원/달러: 1,367.36원 (-0.88%)
원자재
- WTI 원유: $92.41 (-7.87%)
- 금 선물: $4,321.20 (-2.34%)
- 구리 선물: $6.77 (+2.28%)
기타
- 비트코인: $84,034.92 (+3.87%)
- CNN Fear & Greed: 공포 (+6.6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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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