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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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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9천피 사수와 천스닥 붕괴 (6/19)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9,064pt(+2.3%), KOSDAQ 1,000pt(-3.0%) ○해외 시황 : 반도체 중심 매수세 유입 지속 -간밤 미국 주식시장 하락 (S&P500 +1.1%, NASDAQ +1.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4%). 팀쿡의 메모리 반도체 부족 및 그로 인한 애플 가격 인상 시사에 반도체 및 AI 관련주 자금 유입 지속 ○수급 : 리밸런싱 수급 변동성 속 9천피 사수·천스닥 붕괴 -장중 외국인은 순매수였으나 장마감 동시호가에서 약 1조원 규모 매도가 유입되며 순매도 전환. (6,261억원 순매수 → 3,922억원 순매도) 이는 FTSE KOREA 리밸런싱 과정에서 SK하이닉스 포함 비중 Cap 적용에 따른 패시브 매도 수요가 반영된 영향으로 추정. SK하이닉스 6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던 외국인 리밸런싱 이슈로 순매도 전환, 삼성전기는 6거래일 연속 순매수 또한 연기금도 5,275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에 대한 국내 주식 보유비중 초과에 따른 리밸런싱 성격 매도 자금 출회. ○특징업종 : 상승 업종은 축소 -1) 보험: 금리 인상 기대로 매수세 유입 지속. 금리 상승 시 운용자산 재투자 수익률 개선과 보험부채 할인율 상승 효과로 인한 수혜 기대. 장기금리 상승 국면에서 생명보험주의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음 (미래에셋생명 +8%, 삼성생명 +6%) ○이벤트 : 미국 주식시장은 금일 휴장 -1) 중국 6월 대출우대금리(LPR) 발표 (22일 오전 10시 15분) ○시황 : 높은 변동성과 쏠림 현상에서 살아남기 -금일 KOSPI 0.1%, KOSDAQ 3.4% 하락. 시가 9,2333pt → 장중 고가(오전 10시 경) 9,386pt → 저가 8,832pt (14시 경) → 종가 9,052pt (-0.1%). 상승폭 축소시킨 주요 원인은 MOU 체결 서명식(스위스)가 연기되었다는 악시오스 보도. 불확실성 확대로 해석되며 시장 변동성 야기. FTSE 리밸런싱 역시 시장 우려 선반영. 반도체, IT 및 대형주 중심 압축 장세는 지속 -KOSPI 오늘도 상승 종목 115개 Vs. 하락 종목 787개, KOSDAQ 상승 종목 200개 Vs. 하락 종목 1,490개로 쏠림 현상 심화 지속. 지수 약보합 에도 불구(심지어 신고가 경신구간에서도) 상승 업종 제한적. 보험, 금융, 전기전자, 대형주 중심. 다만 지수 마디 구간 돌파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는 지속되어 왔던 경험. -KOSDAQ 부진은 첫째, 장기 순매수 주체였던 개인 자금 이탈. 둘째, KOSPI대비 KOSDAQ 이익 개선 속도가 제한적. 셋째, 금리 인상 시사 이후 고PER 성장주 비중이 높은 KOSDAQ은 할인율 상승에 취약 등의 원인에 기반. KOSDAQ 프리미엄 지수(승강제 도입) 역시 해당 프리미엄 지수 편입 가능 종목 외에 패시브 자금 유출될 것이라는 우려로 귀결. 수급, 이익, 금리 세 가지 모두 KOSPI 우위의 환경이 지속될 전망 -SK하이닉스도 금일 장중 시가총액 2천조원 돌파하며 삼성전자와의 시가총액 격차 대폭 축소. ADR 상장, 최태원-머스크 회동 추진 등 개별 모멘텀 보유. 그럼에도 핵심은 실적. 일본과 미국도 비슷한 흐름(키옥시아 +12%, 마이크론 +8.7%). IT-반도체 중심 압축 장세는 한국에만 국한된 상황은 아님. SK하이닉스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랠리 이어지는 가운데 이평선과의 괴리율 커졌고 RSI(14일) 또한 과매수 구간 진입. 언제든지 기술적 조정 가능하겠으나 추세적 훼손 아니라는 판단.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한국시간 25일 새벽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 확인 후 반도체 이익추정치 재차 상향 기대. 이후 2분기 실적시즌으로 연결될 현재. 미리 주가 상승에 대비할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6ijNlEc

🧿 유안타 [Passive/ETF 고경범] 『패시브 Comment - FTSE Korea 리밸런싱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중 Cap 적용』 • 금일 FTSE 리밸런싱일(6/19, 금) 리브스메드,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의 FTSE 스몰캡 지수 편입이 반영 예정. 6월 정기변경은 IPO 종목의 후행적 편입이 반영되는 light 리밸런싱으로 3월, 9월 정기변경보다는 리밸런싱 효과가 낮았던 편. 특히 국내 종목은 IPO 모멘텀이 약화되고 오버행 이슈가 상존하면서 동 현상이 심화되었던 경향. 다만 리밸런싱일 해당 종목의 수급 효과는 존재했던 경험. • 주목할 부분은 FTSE Korea ETF 상위 종목의 편입비중 조정으로 판단. 미국의 RIC 규제에서는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 25% 초과가 불가하며, 5% 이상 종목의 합산 비중도 50% 이내로 제한. FTSE 지수에서는 Cap 적용 수준이 더 높아 삼성전자 비중은 29.3%→20.0%, SK하이닉스는 28.9%→20.0%로 하향 조정 필요. • 한국 추종 ETF AUM에서 보면, 미국 상장 ETF(FLKR, Franklin FTSE South Korea, AUM 11.4억$)보다 영국 상장 ETF(FLXK, Franklin FTSE Korea UCITS, 51.6억$)의 AUM이 높아 EU/영국 규정인 UCITS 규제 영향이 더 높을 것. 동 ETF와 연관된 UCITS 규정 적용 시, 삼성전자 비중은 29.3%→30.0%로 상승, SK하이닉스 비중은 28.9%→18.0%까지 감소 예상. • 명목적인 ETF AUM의 리밸런싱 수요는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다만, 작년 12월 FTSE 정기변경(12/19, 금)에서 SK하이닉스의 장마감 동시호가에 -4,372억원의 매도가 출회되며 급락. • 2/27(금), 5/29(금) MSCI EWY ETF 리밸런싱과 3/20(금) FTSE Korea 리밸런싱 당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비중 축소는 시장에 인지되어 장중 하락, 상승 제한 이후 동시호가의 매수 수요의 반영으로 중립 수준으로 종가를 유지. • 25.12월 FTSE 정기변경과 유사한 장마감 동시호가 매도가 SK하이닉스에 출회될 가능성은 유의가 필요한 부분으로 판단. 종목 분산의 수혜가 될 SK스퀘어, 삼성전기 등에 주목 필요. *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원문 : 유안타증권 * 자료 원문 : https://buly.kr/6MtrgfK

[주간:知] 9천피 시대에 코스닥이 부진한 이유 (6월 4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6/12~6/18) KOSPI, KOSDAQ은 각각 16.7%, 0.4% 상승했습니다. KOSPI는 7,400pt까지 밀린 이후 일주일 만에 9,000pt를 경신하며 V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신고가 경신은 KOSPI에만 해당됐습니다. KOSDAQ은 1,000pt를 하회하며 반등 강도가 제한됐고, 시장 전체의 복원이라기보다 반도체·IT 대형주 중심의 압축 랠리 성격이 강했습니다. -이번 반등은 과도했던 공포의 정상화였습니다. 미·이란 종전 MOU 체결 이후 유가는 빠르게 안정됐고, 미 국채 금리도 하락했습니다. FOMC는 점도표와 경제전망이 3월보다 매파적으로 조정됐지만, 시장은 이를 추가 긴축 우려보다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였습니다. 이미 전쟁, 유가, 금리, AI 투자 우려를 한 번에 반영했던 구간에서 악재의 강도가 완화되며 스페이스X 상장 이벤트도 마무리되자 KOSPI 대형주 중심으로 숏커버와 외국인 매수가 유입됐습니다. -KOSDAQ 부진은 단순 낙폭과대 문제가 아닙니다. 첫째, 장기 순매수 주체였던 개인 자금이 이탈하고 있습니다. 둘째, KOSPI는 반도체 중심으로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는 반면 KOSDAQ은 이익 개선 속도가 제한적입니다. 셋째, 금리 인상 시사 이후 고PER 성장주 비중이 높은 KOSDAQ은 할인율 상승에 더 취약합니다. 과거에도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동결을 멈추고 인상 국면으로 전환할 때 KOSDAQ은 KOSPI 대비 약했습니다. 수급, 이익, 금리 세 가지 모두 KOSPI 우위의 환경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다음주는 한국시간 25일 새벽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이 핵심입니다. FOMC와 지정학 리스크가 한 차례 소화된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다시 2분기 실적과 EPS 상향 여부로 이동할 전망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 대비 시가총액 격차를 크게 축소했습니다. ADR 상장 기대, 추가 주주환원 기대, 스페이스X 모멘텀 등 단기 재료도 있었지만, 본질은 실적입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 메모리 가격 상승, KOSPI EPS 개선이 유지된다면 지수 하단은 이전보다 더욱 높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반면 KOSDAQ은 개인 수급 복귀와 이익 추정치 반등이 확인되기 전까지 상대 열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응은 확산보다 압축입니다. 조선, 방산, 전력기계와 같은 호실적 수출 업종들은 여전히 순환매 및 장기투자 관점에서 우호적이나 반도체 투톱의 상승폭이 확대되는 실적 확인 시점에서 상대수익률이 아쉽기에 반도체, IT하드웨어, 은행 등 이익과 수급이 동시에 확인되는 KOSPI 대형주 중심 접근이 유효합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KOSPI 9,000pt 회복, V자 반등 성공 : 외국인 대형주 귀환, 반도체·IT 중심 압축 랠리 II. 반등 명분 점검 :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유가·금리 안정 : 매파적 FOMC도 불확실성 해소로 소화 III. 반도체 의심과 실적 확인 : SK하이닉스·삼성전자 시가총액 격차 축소 : 메모리 가격 상승과 2분기 EPS 재상향 기대 IV. KOSDAQ 상대 부진 점검 : 개인 자금 이탈과 장기 순매수 주체 부재 : 이익 격차·금리 민감도가 KOSPI 대비 열위 심화 V. 주간 주식시장 Preview : 마이크론 실적 이후 반도체 이익 모멘텀 재확인 : 확산보다 KOSPI 대형주 중심 압축 대응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2JqR6nz

[국내주식 마감시황] 워시의 입도 막지 못한 270만닉스와 열린 9천피 시대 (6/1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9,064pt(+2.3%), KOSDAQ 1,000pt(-3.0%) FOMC 해석 : 매파적 FOMC에도 주식시장엔 불확실성 해소로 작용 -간밤 미국 주식시장 하락 (S&P500 -1.2%, NASDAQ -1.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 반도체는 인텔 공정 진전 및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 등에 힘입어 독보적 강세. 이번 FOMC는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결과 자체는 매파적. 연준은 정책금리 만장일치 동결. 물가 전망과 점도표 동시 상향. 올해 PCE와 근원 PCE 전망 크게 상향. 점도표상 연내 금리 인상 전망한 위원 절반 수준. 워시, 대폭 축소된 성명서에서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 향후 정책 소통 단순화 시사. 물가 안정 우선 기조와 연준 운영체제 개편 의지 동시에 드러난 회의 -다만, 이를 곧바로 ‘새로운 기축 사이클로 진입한다’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판단. 이번 점도표의 매파적 전환은 의도적인 추가 긴축 예고라기 보다 최근의 헤드라인 물가 상향과 고용 시장 안정이라는 지표에 대한 기계적 반응. 실제 회의에서 인상안이 논의되지 않았으며 워시 의장도 에너지발 물가 충격의 1차, 2차 파급 여부에 대한 확신 부재하다고 언급. 시장 개입을 꺼려하는 워시의 성향을 확인했기에 앞으로는 발표될 경제지표 및 유가 안정화 및 원유 공급 장기간 정상화 여부를 더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전망. 현재 시점에서 금일 FOMC는 ‘불확실성 해소’로 작동하고 있다는 판단. 금일 KOSPI 및 나스닥100 선물 강세의 원인 수급 :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한 외국인, SK하이닉스 6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4조, 외국인 +1.3조, 기관 -0.8조원 순매수. 전일 3거래일 만 순매도 전환했으나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금주 9천피 경신의 주역은 외국인. 업종별로 5월 지속 차익실현했던 대형주, 전기전자(반도체, IT) 중심. 특히 시장 주도하는 대형주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화재 외국인 현재 6거래일, 5거래일,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특징업종 : 쏠림 현상에 상승 업종은 적지만 지수는 신고가 -1) MLCC: AI 서버는 기존 서버 대비 MLCC 사용량 크게 증가. 고급 MLCC 증설은 장비-공정 병목으로 제한적. 수급 타이트가 27~28년까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전망에 MLCC 업체들 강세(삼성전기 +8.3%, 한울반도체 상한가, 삼화콘덴서 +25.6%, 아바텍 +14.8%, 코칩 +13.2%) 2) 반도체: 호실적+호수출+모멘텀 다수 보유한 최고의 가치주이자 성장주 (삼성전자 +4.6%, SK하이닉스 +6.5%) 이벤트 : 미중 주식시장 휴장 -1) 미국, 중국, 홍콩, 대만 내일 휴장 2) BOJ 의사록(19일 오전 8시 50분) 시황 : FOMC 마저 끝났다. 실적 시즌 준비합시다 -금일 KOSPI +2.3%, KOSDAQ -3% 등락. SK스퀘어, SK하이닉스 또다시 신고가 경신. KOSPI 상승 종목 109개 하락 종목 791개로 대형주 쏠림 극심, 지수 신고가 경신에도 행복한 사람은 적은 5월 말과 유사한 장세. 장중 1,000pt 이탈했던 KOSDAQ은 상승 245개 하락 1,436개. 일부 반도체 전공정, 제외하면 일제히 약세. 본격적인 실적 시즌 진입 이전 마지막 Big Event로 평가받던 FOMC 종료가 불확실성 해소로 작용 전략) 6월 25일 새벽 5시 30분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7월 초 발표될 2분기 삼성전자 잠정 실적 기점으로 실적장세 재개, EPS 재상향 기대 유지. 6월 원/달러 환율은 1,500원대 지속 등락(수출주 실적에 유리). 반면 KOSDAQ의 경우 ①외국인 귀환 지속(외국인은 대형주 매수. KOSDAQ의 장기순매수 주체가 아니며 개인조차 최근 KOSPI 대형주로 수급 이동 지속, 삼천당제약 사태가 결정적이었다는 판단), ②한은 금리 인상(성장주에 불리한 환경), ③대형주 실적장세 고려시 여전히 KOSPI 대비 매력도 떨어진다는 판단유지. 낙폭 과대 구간 진입했던 6월 초와 달리 현재 기술적 지표도 해당 구간 탈피한 상황. ADR, RSI(14일) 등 낙폭 과대 판단 유보. 현재 진행중인 KOSDAQ 승강제 역시 프리미엄 지수에 편입된 우수 종목 제외한다면 자금 유출될 것이라는 우려(소외). 압도적 이익을 반도체 투톱이 벌어오는 입장에서 주가 쏠림 현상을 부정적이라고 할 수는 없음. 호실적 대형주(조선, 방산, 전력기계, 증권 등)도 쏠림 영향권에 하락했기에 이익 모멘텀 더 안좋은 KOSDAQ 매수할 요인 부재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8IyCE6H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6/18 6월 FOMC 리뷰: 대화의 방식을 바꾼 연준] ■ 1) 연준은 6월 16~17일 FOMC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 네 번째 연속 동결이며, 표결은 12대 0 만장일치였다. 그러나 이번 회의의 본질은 동결이라는 결정보다, 그 동결을 둘러싼 두 개의 사건에 있다. • 하나는 위원회의 기조가 물가 쪽으로 뚜렷하게 강화됐다는 점이고, • 다른 하나는 새 의장 케빈 워시가 그 매파적 신호와 거리를 두면서 연준의 운영 방식 자체를 재설계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 2) 기조 강화는 세 곳에서 동시에 드러났다. • 성명서는 전면 재작성을 거쳐 대폭 짧아졌고, 완화 편향과 포워드 가이던스를 삭제하는 대신 "물가 안정을 실현하겠다(will deliver price stability)"는 단정적 선언을 담았다. • 수정경제전망(SEP)은 2026년 PCE 인플레이션 전망을 2.7%에서 3.6%로, 근원 PCE를 2.7%에서 3.3%로 끌어올렸고, 금리 경로를 1회 인하에서 1회 인상으로 뒤집었다(중간값 3.4%→3.8%). • 점도표에서는 전망을 제출한 18명 중 9명이 연내 인상을 내다봤다. • 그러나 워시는 이 매파적 점도표에 자신의 점을 찍지 않았고, 점도표 시스템 자체의 유용성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포워드 가이던스를 "연준이 할 일이 아니다"라며 폐기했다. • 동시에 그는 커뮤니케이션·대차대조표·데이터·생산성·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다섯 개 부문에 태스크포스 설치를 예고했다. • 한편 금리인상은 모든 위원이 "현 시점에서는 불필요하다"고 동의한 경로상의 리스크일 뿐 확정된 행보가 아니며, 이번 회의의 더 큰 무게는 금리가 아니라 제도 개편에 있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it.ly/4eyEca8

[국내주식 마감시황] 250만닉스와 함께 신고가 경신하며 바라보는 워시의 입(6/1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864pt(+1.6%), KOSDAQ 1,032pt(+1.3%) 해외 시황 : 뚜렷한 당일 호재는 부재했음에도 반도체가 상승 견인 -간밤 미국 주식시장 하락 (S&P500 -0.6%, NASDAQ -1.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 전일 뚜렷한 당일 호재는 부재했음에도 반도체가 상승 견인했으나 상승분 반납. 펀더멘털 훼손이라기 보단 단기 수급 영향으로 판단. 스페이스X(+4.8%) 옵션 거래 개시로 유동성 분산. FOMC 앞둔 차익실현도 겹친, 시장 추세에 큰 의미 없는 장세. 유가 WTI 기준 70달러 중반까지 하락 지속되며 테크 제외 순환매 수급 : 3거래일 만 순매도 전환한 외국인, SK하이닉스는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5조, 외국인 -0.8조, 기관 +0.6조원 순매수. 외국인 3거래일 만 순매도 전환 했으나 12일 +2.2조, 15일 +1.1조, 16일 +1.5조 연속 순매수 규모 생각하면 소폭 되돌림. 특히 금일 급등하며 신고가 견인한 SK하이닉스(+5.8%)는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13시경 순매도 규모 축소하며 KOSPI 상승 견인한 주체도 외국인 특징업종 : 시선은 전쟁 이후로, 재건주 주목- 백화점은 언제까지 오르나요 -1) 면세/백화점: 소비 회복 기대와 외국인 매출 비중 증가. 성과급을 받은 자, 주식으로 자본이득을 취한 자, 원화 약세 시대에 관광을 온 자 모두 나에게로 오라(현대백화점 +5.3%, 롯데쇼핑 +2.3%, 신세계 모두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2) 조선: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담에서 카니 캐나다 총리와 양자 회담. 캐나다 60조 규모 잠수함 프로젝트 기대감 재부각. 뿐만 아니라 조선업 업황 좋으나 5월 이후 주가 눌림 장기화 (한화오션 +3%, HJ중공업 +4.1%, 삼성중공업 +3%) 이벤트 : 마지막 관문 FOMC -1) 미국 5월 소매판매(17일 21시 30분) 2) FOMC 결과 발표 (18일 새벽) 시황 : SK하이닉스 차별화 원인 ADR 상장 임박, 주목해야 하는 이유 -금일 KOSPI 1.6%, KOSDAQ 1.3% 상승. KOSPI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종가 기준 신고가 경신. KOSDAQ은 눌리고 또 눌리던 바이오텍 오랜만에 반등하며 장중 KOSPI 수익률 넘어섰으나 결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되살아나며 KOSPI 수익률 하회. 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수 지속되며 주가 250만원 돌파, SK스퀘어와 동반 신고가 경신. 장중 순환매 있었으나 결국 반도체 투톱 + 산업재가 지수 상승 주도 -지난주 월요일 블랙먼데이 이후 지수 정상화과정에서 SK하이닉스 상대적 강세 부각. 삼성전자(시가총액 2,026조)와의 시가총액 격차도(SK하이닉스 1,797조원) 역대급으로 축소. 원인을 ‘이르면 7월중 ADR 나스닥 상장 예정’ 으로 판단.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단순 해외 투자 접근성 개선을 넘어 중장기적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을 여는 이벤트. 편입 시에는 반도체지수 추종 패시브 자금 유입, 미국 반도체 피어(마이크론 대비 현재 밸류에이션 할인 여전히 받고 있는 상황)와의 밸류에이션 비교 확대, 글로벌 투자자 저변 확장 효과 기대. 호실적-호수출-가격 상승 지속 등 견조한 본업 외에도 반도체 비중 축소하고 싶어도 축소할 수 없는 이유 전략) FOMC 역시 최근 예상치 하회한 근원 물가 등 매크로 데이터, 지정학적 갈등 해소로 인한 유가 급락, 선물시장에서 급감한 연내 금리 인상 확률 고려시 매파적일 필요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 유지. 18일 새벽 발표될 결과 이후에도 BOJ와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에 불확실성 해소라는 우호적인 요인이 될 것. 6월 25일 새벽 5시 30분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7월 초 발표될 2분기 삼성전자 잠정 실적 기점으로 실적장세 재개, EPS 재상향 기대 유지. 6월 원/달러 환율은 1,500원대 지속 등락(수출주 실적에 유리) 반도체와 함께 호실적 호수출주(조선, 방산, 전력기계) 및 오늘도 금리 인상 시사한 한은 총재(금융, 증권) 등 포트폴리오 구성 및 실적장세 대비 필요. 반면 KOSDAQ의 경우 외국인 귀환 지속(외국인은 KOSDAQ의 장기순매수 주체가 아님), 한은 금리 인상(성장주에 불리한 환경), 대형주 실적장세 고려시 여전히 KOSPI 대비 매력도 떨어진다는 판단유지. 낙폭 과대 구간 진입했던 6월 초와 달리 현재 기술적 지표도 해당 구간 탈피한 상황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1n69ZLl

[국내주식 마감시황] 외국인, 너 진짜 돌아왔니 (6/16)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727pt(+2.1%), KOSDAQ 1,018pt(-1.5%) 해외 시황 : 뚜렷한 당일 호재는 부재했음에도 반도체가 상승 견인 -간밤 미국 주식시장 상승(S&P500 +1.7%, NASDAQ +3.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5%). 지정학적 갈등 해소 모멘텀 오늘도 이어지며 반도체 업종 강세. 목표주가 대폭 상향된 마이크론 11% 급등-스토리지 동반 강세 수급 : 지정학적 갈등 해소 이후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KRX 현물 기준 개인 -2.2조, 외국인 +1.5조, 기관 +0.7조원(금융투자 아닌 투신 중심) 순매수. 외국인 5월 6일 이후 (KRX 현물) KOSPI 지속 순매도했으나 지정학적 갈등 완화에 스페이스X IPO 이벤트도 종료되며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전환. 10시경 BOJ 앞둔 경계감 속 외국인 순매수 축소하며 지수도 장중 음전했으나 BOJ 불확실성 해소와 외국인 순매수규모 확대 속 지수도 V자 반등. 매수 업종은 그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됐던 반도체, 대형주 중심. (외국인 자금 KOSDAQ 포함 KOSPI 중소형주에서 이탈 특징업종 : 시선은 전쟁 이후로, 재건주 주목- 백화점은 언제까지 오르나요 1) 풍력: 미국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취소 소식 (씨에스윈드 상한가, SK오션플랜트 +27%) 2)건설/재건: 미국 이란 종전 협의에 중동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수주 기대 건설주 전반 확산(대우건설 +19.9%, DL이앤씨 +13.2%) 3)면세/백화점: 소비 회복 기대와 외국인 매출 비중 증가. 성과급을 받은 자, 주식으로 자본이득을 취한 자, 원화 약세 시대에 관광을 온 자 모두 나에게로 오라(신세계 +8.8%, 현대백화점 +8.3%) 이벤트 : 일단 이제 FOMC까지 관망 1) 미국 5월 소매판매(17일 21시 30분) 2) FOMC 결과 발표 (18일 새벽) 시황 : 곡소리는 어디가고 어느덧 신고가 경신 목전에 둔 KOSPI -금일 KOSPI +2.1% KOSDAQ -1.5% 등락. 외국인 복귀 = 대형주에 자금 유입 = KOSPI 대형주 강세 = KOSDAQ 상대적 약세의 공식. 실적 시즌 다가오는 현재 호실적 대형주는 KOSPI에 쏠려있기에 KOSPI 상대적 우위 지속될 것을 여전히 강조. 지난주 KOSPI 차익실현 및 KOSDAQ 상대적 강세장 전개될 때도 실적 나오는 KOSDAQ 장비주 포함 일부 소부장에 수급 쏠림. 결국 KOSDAQ 지수반등 위해선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텍, 2차전지가 숫자(실적)로 증명해야 할 것. 예정된 한국은행 금리 인상도 바이오와 2차전지 같은 성장주(KOSDAQ)에는 부정적 환경. 한은 금리 인상 전망에 금융주(KB금융, 하나금융지주) 신고가, SK하이닉스-SK스퀘어도 신고가. 산업재(방산, 원자력, 전력기계, 재건테마)도 반등 지속 -금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인 BOJ와 FOMC 중 BOJ 해결. BOJ 예상대로 정책금리 1%로 25bp 인상. 31년내 최고 수준이나 예정된 정상화로 충격 제한적. 인상 후에도 불확실성 해소로 오히려 엔/달러 160엔선 등락. 부총재 연설에서도 추가 인상 경로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매파적인 연설 아니었음. 물가 불확실성 점검 강조. FOMC 역시 최근 예상치 하회한 근원 물가 등 매크로 데이터, 지정학적 갈등 해소로 인한 유가 급락, 선물시장에서 급감한 연내 금리 인상 확률 고려시 매파적일 필요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 유지. 18일 새벽 발표될 결과 이후에도 BOJ와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에 불확실성 해소라는 우호적인 요인이 될 것 전략) 지난주 시장 공포 조장하던 전략가, 투자자들은 현재 불확실성 해소 국면에서의 상승분의 과실을 쟁취하지 못하는 Upside-risk에 빠져 있음. 추세 훼손될 이슈는 부재했던 상황(돌아보면 매수 기회였다) 6월 25일 새벽 5시 30분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7월 초 발표될 2분기 삼성전자 잠정 실적 기점으로 실적장세 재개, EPS 재상향 기대 유지. 6월 원/달러 환율은 1,500원대 지속 등락(수출주 실적 유리) 반도체와 함께 호실적 호수출주(조선, 방산, 전력기계, 증권 등) 포트폴리오 구성 및 실적장세 대비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BTRp9gX

[국내주식 마감시황] 종전 협상_최종_최종_진짜 최종 (6/15)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546pt(+5.2%), KOSDAQ 1,034pt(+0.5%) 해외 시황 : 지정학적 갈등 완화 + IPO 이벤트 종료 -주말 미국 주식시장 상승(S&P500 +0.5%, NASDAQ +0.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5%). 1) 미국 이란 전쟁 종료 기대감 속 금리, 유가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상승. 2) 스페이스X 상장 이벤트 종료. 19% 상승하며 시총 2조달러 돌파. 3)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전월 대비 개선. 요약하면 지정학적 갈등 완화되며 유가, 금리 하락 속 위험자산 선호심리 개선됐는데, 수급 블랙홀 우려로 여겨지던 IPO 이벤트도 마무리됐으며 경제지표도 견조하게 발표된 상황 수급 : 스페이스X 상장 이벤트 종료와 지정학적 갈등 이슈 해결= 외국인의 귀환 -KRX 현물 기준 개인 -1.5조, 외국인 +1조, 기관 +0.5조원 순매수. 외국인 5월 6일 이후 (KRX 현물) KOSPI 지속 순매도했으나 지정학적 갈등 완화에 스페이스X IPO 이벤트도 종료되며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전환. 매수 업종은 그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됐던 반도체, 대형주 중심. (KOSDAQ 포함 KOSPI 중소형주도 외국인은 순매도) 시황 : 2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 -금일 KOSPI, KOSDAQ 각각 5.2%, 0.5% 상승. 전주 월요일 써킷브레이커, 화요일 매수 사이드카, 수요일 매도 사이드카, 목요일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금요일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에 이어 오늘도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이정도면 사이드카 발동 요건을 재조정해야 하지 않을까) 장전, 트럼프의 생일 선물 도착. 금일 새벽 미국·이란, 전쟁 종료 및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위한 합의 도달. 양측은 6월 19일 스위스에서 MOU에 서명할 예정. 이란 측이 주장한 초안의 핵심은 ① 이란의 호르무즈 상업 선박 통항 재개 ② 미국의 이란 항만 봉쇄 해제 ③ 신규 제재 중단 및 일정기간 원유 제재 유예 ④ 이란의 핵무기 비보유 및 추가 농축, 시설 확장 동결(로이터). WTI 70달러 수준까지 급락, 시장금리도 하락, 페드워치 기준금리 인상 확률 급감 -여기에 스페이스X 상장 이벤트 역시 종료되며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지수 상승 견인. 외국인 수급 영향에 대형주 강세 Vs. KOSDAQ 약세장 재개. 반복해서 언급하고 있으나 반도체 강세 및 호실적 대형주 랠리 지속된다면 KOSDAQ 부진 불가피. 수급 대형주에 집중되는 가운데 이익 모멘텀마저 KOSPI 대비 현저히 떨어지는 KOSDAQ은 실적 나오는 반도체 소부장 등 일부 제외 순환매도 어려울 전망. 특히, 외국인 자금 복귀가 현실화되며 장기화된다면 개인투자자 중심 KOSDAQ은 더욱 상대적 부진 심화. 다만, 5월의 극심한 대형주 일부 종목 쏠림 현상과 차별화된 오늘. KOSPI 상승종목 676개 Vs. 하락 종목 207개로 온기 확산. 5월 반도체 투톱 쏠림 현상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됐던 낙폭 과대 호실적 수출주 산업재 섹터(조선, 전력기계, 원자력)으로도 드디어 온기 확산된 것(HD현대중공업 +9.9%, LS ELECTRIC +15.7%, 두산에너빌리티 +7.2%). 전주 ETF 리밸런싱 이슈로 낙폭 과대했던 대형주(삼성전기 +16.6%, LG이노텍 +16.7%)도 MLCC/기판 모멘텀 지속되며 크게 반등하며 지수 상승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견인 -전략) FOMC 금리 인상 전망 매크로 지표들 확인 및 지정학적 갈등 종료로 급감하는 상황. 매파적 케빈워시를 목도할 확률은 낮아짐. 외국인 자금 유입 지속여부 확인해야겠으나, FOMC 이벤트가 불확실성 종료(매파적 조정된 점도표와 함께)로 인식된다면 결국 이익주도력 견고한 반도체와 친구들(낙폭 과대 호실적주 : 조선, 방산, 전력기계, 원자력, 증권, 2차전지)로 이어지는 2분기 실적장세 랠리 전개될 것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AF2Vw0W

[장중 시황] 전쟁 리스크마저 해소, 외국인 복귀 확인 (6/15)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장중 5.5% 이상 상승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KOSDAQ은 전주 대형주 차익실현 국면에서 KOSPI 대비 아웃퍼폼 했으나 재차 대형주 반등장 속 엇갈림 지속 -상승 배경 ① 전쟁 리스크 해소 미국·이란, 전쟁 종료 및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위한 합의 도달. 양측은 6월 19일 스위스에서 MOU에 서명할 예정. 이란 측이 주장한 초안의 핵심은 ① 이란의 호르무즈 상업 선박 통항 재개 ② 미국의 이란 항만 봉쇄 해제 ③ 신규 제재 중단 및 일정기간 원유 제재 유예 ④ 이란의 핵무기 비보유 및 추가 농축, 시설 확장 동결(로이터) WTI 현재 약 5% 급락한 80달러, 미 10년물 국채금리 4.4%초반으로 하락, 나스닥 선물 강세. 전주 연내 금리 동결 확률 28.5%에 불과했으나 현재 페드워치 기준 50%로 반등 -상승 배경 ② 스페이스 X 상장 이벤트 종료 스페이스X 상장 이후 19% 급등하며 시가총액 2조 달러 돌파. 상장 전 공모 참여 위한 기존 주식 매도, 수급 이동 우려가 있었으나 이 우려가 사실이고, 실제로 이동했다면 상장 이후에는 불확실성 해소 및 수급 이동 완화로 연결되는 논리 -수급 : 특히 외국인 2거래일 연속 대량 순매수하며 시장 상승 견인. 5월 6일 이후 지속 순매도했으나 지난 금요일 2.7조원 순매수에 이어 금일도 7,500억원 가량 순매수 중. 순매수 업종은 역시 그간 비중 축소했던 대형주, 반도체 중심. 스페이스X 수급 이동 이벤트 종료, 지정학적 갈등 완화 및 원/달러 환율 변동성 완화가 복합적으로 외국인 복귀 야기 -전략 : 지난주 시장 하방압력으로 작동했던 유가 상승 및 경제지표(고용, 물가)로 인한 금리 인상 우려는 현재 상황대로 무리없이 타결된다면 5월을 정점으로 해소될 수 있다는 전망. 한국시간 18일 새벽 발표될 FOMC 회의에 대한 현재(연내 금리 1회 인상) 수준의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고용 서프라이즈는 월드컵 특수 영향이 컸고 실업률 등 질적 지표는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상황 5월 소비자/생산자 물가 모두 헤드라인 대비 근원 물가는 예상치 하회하며 에너지를 제외했을 때 인플레이션 악화 확산은 확인되지 않은 상황. 3월 대비 SEP, 점도표는 다소 매파적으로 조정될 수 있겠으나 금리 인상 시사하는 수준의 매파적인 FOMC가 아니라면 이를 정책 불확실성 완화로 소화 가능할 것 이후 외국인 복귀 지속 여부를 확인해야 하겠으나 7월 초 삼성전자 잠정 실적으로 시작될 2분기 실적 장세에 대한 기대감 유효. 2분기 수출은 역대급 실적 예고. 6월 추가 공휴일도 부재. 조업일수 증가 및 6월 1,500원을 상회한 평균 원/달러 환율 효과까지 더하면? 을 고민해봐야 할 시점. 6월 KOSPI EPS 상승폭 둔화됐으나 이는 분기말 실적 모멘텀 소멸로 인해 이익추정치 상향 둔화됐던 3월과 비슷한 상황. 2분기 삼성전자 잠정 실적 기점으로 실적장세 재개, EPS 재상향 기대하는 이유 수출 데이터와 가격 상승세 지속으로 확실한 실적을 보여주는 반도체, IT 업종으로의 압축이 변동성에서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것. 확실한 호실적 업종으로 압축 대응 후 리스크(지정학, FOMC) 해소 및 변동성 감소 시 순환매 기다릴 호실적 업종(조선, 방산, 전력기계, 증권 등)으로 포트폴리오 분산 전략 권장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6XobEzL

🧿 [6/15, Multi Asset Strategy: 두각(頭角)] 6월 FOMC와 투자전략 함의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6월 FOMC: 고용 호조와 3%대 물가 환경에서 맞이하는 케빈 워시 데뷔전 - 6/18일(한국 시간 기준, 새벽 3시 금리 결정 및 성명서 발표) 케빈 워시의 데뷔전이 될 6월 FOMC가 개최 예정 - 그간 연준 통화완화를 지지하는 핵심 논거는, 1) 고용시장은 여전히 하방위험이 크게 우세하고, 2) 트럼프發 지정학적 충격을 반영한 상품/에너지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나 핵심/서비스 물가는 추세적으로 Disinflation 하향 안정화 기대가 유효하다는 것 - 단, 5월 비농업 신규고용(3개월 MA +18.8만명) 서프라이즈로 고용시장 하방위험 우세 주장은 그 설득력이 상당 수준 약화 - 4월 FOMC 의사록에선 “대다수의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이 2% 이상으로 지속 유지될 경우엔 정책 강화(금리인상)가 적절하다 믿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으나, 5월 NFIB 가격인상% - 가격인하% Survey Gap과 PPI 등은 Core PCE 물가(전년 대비)의 3.5%대(4월 3.3%)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역설 ■ 미국 고용시장은 월드컵 특수 영향을 배제할 경우엔 여전히 하방위험이 우세 - 5월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는 대부분 북중미 월드컵 관련 단기 특수 영향에 기인. 신규고용 증가의 대부분은 레저/접객업과 지방정부 채용 확대에서 비롯 - 월드컵 특수를 배제할 경우, 현 미국 고용시장은 추세적으론 하방위험이 여전히 크게 우세한 것으로 평가 - 1) 실업률 36개월 이동평균 이상(5월 4.3%, 36개월 MA 4.08%), 2) 27주 이상 실업자 비중 증가(5월 27.5%로 52개월 연속 증가), 3) 실업 기간 증가(5월 26주로 51개월 연속 상승)의 세가지 조건 모두가 동반하는 경우, 과거 단 한 차례의 예외 없이 실제 경기침체(Recession)가 현실화 - 5월 시간당 임금 상승률(전년 대비)은 3.4%로 ’22년 3월 정점통과(5.9%) 이후 하락일로의 부진세가 지속. 고용환경의 질적 둔화는 장래 핵심/서비스 물가 전반의 하향 안정화(Disinflation) 가능성을 시사하는 추세적 긍정요인에 해당 ■ 기대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환으로 연준 금리인상의 당위성과 시급성은 상당 수준 경감 - Core CPI/PCE 물가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최중요 항목은 바로 주거비(Shelter) - 고물가/고긴축/고금리 환경의 장기 고착화는 미국 주택경기 전반의 계속된 부진과 함께 주택가격의 추세적 하락으로 반영.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의 계속된 하락은 이에 15개월 가량 후행하는 주거 관련 물가의 추세적 하락을 경유해 장래 핵심/서비스 물가 환경 전반의 하향 안정화를 자극할 공산이 큼 - 이란 전쟁 양상은 5월 휴전에서 6월 종전 논의로 급선회.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환경 역시 상기 전황 변화를 반영하며 5~6월을 경계로 피크아웃 전환 - 이후 걸프 지역 산유국의 원유 생산 및 호르무즈 해협 물류 완전 정상화 여부가 국제유가 및 전체 물가 하향 안정화의 관건이 될 것이나, 종전에 근거한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만으로도 연준 금리인상의 당위성과 시급성은 상당 수준 경감될 소지가 다분 ■ 6월 FOMC Preview: 매둘기(More Hawkish but Stay Careful) - 6월 FOMC 경제전망(SEP)과 점도표 모두 3월 회의 대비 매파적 정책 기류가 강해질 개연성이 높은 것이 사실 - ’26년 실질 GDP 성장률과 실업률은 3월 전망 대비 크게 달라지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 Headline PCE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해 3월 2.7% 대비 대폭 상향조정이 불가피하나, Core PCE는 소폭 상향조정 수준으로 한정될 소지가 다분 - 점도표 역시 최근 주요 인사의 인플레이션 경계감과 실물경기 호조 영향을 반영해 3월 3.4%(정책금리 상단 3.5%에 대응) 대비 상향조정될 공산이 크나, 최근 시장이 기정사실화 중인 연내 1회 인상(점도표 3.9%에 대응)이 아닌 3.6%(3.75% 금리동결 대응 지속) 이하 수준으로 제한될 것으로 판단 - ’27년 물가 전망과 점도표는 종전 수준을 유지할 전망. 2%대 물가 목표 달성을 전제로 중립금리 수준의 1~2회 금리인하 기대가 지속 유지된다는 의미 ■ 연내 1회 이상의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 중인 시장금리 환경의 피크아웃 전환을 예상 - 케빈 워시는 그간의 완화 편향(Easing Bias) 제거에 주력할 것. 단, 단기/단편적 의사결정보단 충분한 논의 이후 중장기/종합적 정책대응을 강조할 전망 - 1) 당분간 3.75% 금리동결 대응 지속 가능성을 시시하는 3.6% 이하 수준으로의 제한적 점도표 상향조정 가능성과, 2) 그간 친트럼프 비둘기파인지, 극단적 인플레 파이터격 매파인지 명확히 가늠하기 어려웠던 케빈 워시 의장의 정책 스탠스가 이번 6월 FOMC를 통해 구체화될 것이며, 3) 케빈 워시는 단기/단편적 금리대응보단 중장기 정책 프레임워크 변화를 강조할 공산이 크다는 점 등은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 및 Term Premium(또는 금리 변동성) 하락을 경유해 이미 연내 1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기정사실화 중인 시장금리 환경의 피크아웃 전환을 자극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 시장금리 하향 안정화로 AI/반도체 밸류체인의 주도주 리더십은 가일층 강화 - 1) 6월 FOMC로 재확인될 연준의 계속된 인내심과 신중함, 2) 케빈 워시 정책 불확실성의 완화(Term Premium 및 금리 변동성 하락), 3)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환 등은 실질금리 하락을 경유해 국내외 증시 주가/멀티플 추가 도약으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 - 국제유가의 신축적 하향 안정화가 가세할 경우, 6월 FOMC 이후 미 10년 국채금리는 그간의 4.5%선 부근에서 4.25%선 어귀 등락 과정으로 중심선의 일부 후퇴가 가능할 전망 시장금리 하향 안정화와 금리 변동성 완화는 가치주 대비 성장주의 전술적 유용성을 배가시키는 명징한 긍정요인에 해당. 6월 FOMC를 기점으로 반도체, IT하드웨어, ‘조방원’으로 대표되는 실질(진짜) 성장주격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주도주 리더십이 가일층 강화될 것으로 판단하는 이유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it.ly/4v5wzik

[국내주식 마감시황] 서킷브레이커로 시작해 매수 사이드카로 마무리한 한주 (6/12)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124pt(+4.6%), KOSDAQ 1029pt(+3.2%) 해외 시황 : 지정학적 갈등 갈등 완화 진짜 믿고 싶은 TACO -미국 주식시장 상승(S&P500 +1.8%, NASDAQ +2.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9%). 핵심은 미국 이란의 합의 기대. 트럼프 대통령, 이란 공습 취소. 합의 서명 가능성 언급. 생산자물가도 헤드라인 예상치 상회했으나 근원 예상치 하회하며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음. 유가/금리/달러 하락 및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반도체가 상승 주도. AI 인프라 투자 지속되었으나 최근 노이즈 발생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에 저가매수세 유입 수급 : 지정학적 갈등의 완화와 기다리고 기다리던 외국인의 귀환 -KRX 현물 기준 개인 -4.3조, 외국인 +2.1조, 기관 +2.4조원 순매수. 외국인 5월 6일 이후 (KRX 현물) KOSPI 지속 순매도했으나 지정학적 갈등 완화 기대감 속 순매수 전환. 매수 업종은 그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됐던 반도체, 대형주 중심 시황 : 오후 2시 상승폭 일부 반납에도 지수 5% 상승 마감 -금일 KOSPI, KOSDAQ 각각 4.6%, 3.2% 상승. 월요일 써킷브레이커, 화요일 매수 사이드카, 수요일 매도 사이드카, 목요일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금요일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의 엄청난 변동성 장세였던 한주. 결국, 돌아보면 매수 기회였다. 장초반 8.6%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양국 약간의 최종 합의 관련 스탠스 차이는 있으나 결국 합의 방향성에는 시장 동의.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반등. KOSPI +4.6%, NIKKEI225 +2.8%, 상해종합 +1.1%, 대만가권 +2.4%. 업종별로 대부분의 업종 상승한 가운데 그간 지수 하락에도 살아남았던 유통(백화점), 통신(방어주), 화장품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KOSDAQ도 강세 지속되던 장비주 일부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바이오텍은 반등 실패 -핵심은 오후 2시경 발생한 지수 급락. 펀더멘털 악재라기 보다는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수급 부담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추정. -첫째, 글로벌 은행들이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대한 헤지펀드 레버리지 베팅을 제한하고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화제. 외국계 스왑, 레버리지 포지션의 추가 확장 여력이 둔화될 수 있다는 경계감 -둘째, 최근 일부 대형주 주가 상승폭 과대로 ETF 리밸런싱 이슈 존재. 반도체, AI 인프라, 전력기기 등 최근 급등 업종 및 테마 ETF에서 일부 종목의 편입비중이 Cap 초과. 정기변경 과정에서 기계적 매물 또는 선제적 포지션 조정 발생 가능성. 삼성전기(-5%), LG이노텍(-3.4%), 가온전선(-22.2%), LS ELECTRIC(-3.1%) 등 종목이 그 대상. 필자는 두 번째 요인이 유효하다는 판단. 분봉 기준 KOSPI 급락 시점과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하락 시점 유사. 다만 리밸런싱은 수급 이동의 성격임으로 펀더멘털과는 무관하기에 지수 방향성에 영향줄 이슈는 아님 전략) 현재 시장 하방압력으로 작동하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금리 인상 우려는 실제 협상 타결시 5월을 정점으로 해소될 수 있다는 전망. 5월 소비자/생산자 물가 모두 헤드라인 대비 근원 물가는 예상치 하회하며 에너지를 제외했을 때 인플레이션 악화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 여전히 변동성이 완전 해소된 것은 아니나 결국, 실적주 중심 압축 대응 유지는 AI 추세 훼손되지 않는 이상 지속될 것. 다음주 FOMC, BOJ 등 주요 통화정책회의가 변동성으로 작용하겠으나 급작스러운 강력한 매파적 대응 존재하지 않는다면 수출과 가격 상승이 증명중인 2분기 호실적으로 시장 시선 무사히 이동할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614JIm5

[주간:知] KOSPI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다 (6월 3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6/5~6/11) KOSPI, KOSDAQ은 각각 -10.1%, -5.0% 하락했습니다. 전주 신고가 경신 이후 금리 변동성, 지정학적 갈등, AI 투자 우려가 겹치며 국내 증시도 대형주 중심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낙폭이 컸던 KOSDAQ은 하방이 지지됐고, 반도체 소부장·내수 일부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인됐습니다. -이번 조정의 명분은 전쟁·유가·금리였지만, 본질은 5월 이후 과도했던 쏠림 해소였습니다. 미국 5월 CPI와 PPI는 헤드라인 부담이 있었으나 근원 물가는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물가 상승도 에너지 영향이 컸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재가속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고용 역시 헤드라인은 강했지만 월드컵 특수(레저·숙박, 정부, 헬스케어) 효과였습니다. -AI 투자 사이클 우려도 추세 훼손 신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크루소 프로젝트, CPO 지연, SoCAMM 탑재량 축소, 브로드컴 가이던스, 오라클 Capex 부담 등 노이즈는 많았지만 대부분 수요 둔화보다 공급 제약, 프로젝트별 병목, 높아진 기대치 조정에 가깝습니다. 구글의 삼성전자 AI칩 협력 기대, SK하이닉스 ADR 상장 모멘텀, 메모리 가격 상승은 한국 반도체 밸류체인의 중장기 수요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근거입니다. -실적 측면에서 반도체 수출이 야기할 EPS 상향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6월 1~10일 총수출은 286억달러, 반도체 수출은 111억달러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 효과와 1,500원을 상회한 원/달러 환율까지 감안하면 2분기 실적 기대는 유효합니다. KOSPI 12개월 선행 EPS도 반도체 수출과 높은 동행성을 보이고 있어,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기점으로 재상향 가능성이 큽니다. EPS 하향 조정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추가 투매 실익은 제한적입니다. 과거 딥밸류 구간에서 추가 하락이 이어진 사례는 대부분 시스템 리스크가 동반된 국면이었습니다. 현재는 AI Super Cycle과 반도체 EPS 개선이 유지되는 구간입니다. 이번 하락은 경기 침체 신호보다 과열 해소 후 압축 대응 구간에 가깝습니다. -다음주는 FOMC가 핵심입니다. FOMC에서는 점도표와 파월 발언이 변동성의 핵심 변수입니다. 무리한 확산 베팅보다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 유통, 금융처럼 실적 확인 가능성이 높고 수급 부담이 완화될 수 있는 업종 중심 압축 대응이 유효합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신고가 경신 후 차익실현, KOSPI 대형주 중심 조정 : 외국인 리밸런싱 매도 지속, KOSDAQ 상대 강세 II. 조정 명분 점검 : 고용 서프라이즈는 월드컵 특수 효과 : CPI·PPI는 헤드라인 부담에도 근원 물가 안정 III. AI·반도체 우려와 반박 : AI 노이즈는 수요 둔화보다 공급 병목·기대치 조정 : 반도체 수출 호조와 KOSPI EPS 상향 흐름 유지 IV. 주간 주식시장 Preview : BOJ·FOMC 앞두고 변동성 확대 가능성 체크 : 반도체·소부장·내수주 중심 압축 대응 유효, 이후 확산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A47jj9W

[국내주식 마감시황] 수출은 2분기 실적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6/11)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764pt(+0.4%), KOSDAQ 997pt(+4.8%) 해외 시황 : 소비자물가 안도랠리 막은 지정학적 갈등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1.6%, NASDAQ -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6%). 5월 소비자물가 헤드라인 부합 및 근원 예상치 하회.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사실이나 경제 전반의 인플레이션 가속은 아니라는 해석. 소비자물가 안도에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집어삼킨 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 장 마감 후 실제 이란 본토 타격으로 연결. 투자심리 위축되며 기술주 및 반도체 업종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야기 수급 : 외국인 순매도 규모 오늘도 축소 -KRX 현물 기준 개인 +2조, 외국인 -1.5조, 기관 -0.8조원 순매수. 지수 반등에도 외국인 투매 규모 5월 대비 축소. KOSDAQ의 경우 외국인 최근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나섰으나 금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시황 : 한국 반도체 2분기 실적, 수출은 알고 있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0.4%, 4.8% 상승. 각각 월요일 써킷브레이커, 화요일 매수 사이드카, 수요일 매도 사이드카, 목요일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의 변동성 장세. 우선 시장 우려 요인으로 작용하던 소비자물가와 오라클 실적 일정 양호하게 소화. 오라클도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도 전년 대비 급증. AI 학습과 추론 수요 견조하다는 점 보여줌 -장 초반 전쟁 이슈로 하락 출발했던 주식시장은 작전이 종료됨과 함께 반등에 나섰음. 트럼프는 작전이 이란 당국자 요청에 의해 ‘종료’되었다며 빠른 협상을 압박. 최근 지속해서 AI 주도주 중심 압축 및 관망 대응이 낫다는 판단 제시 중. 금일도 대형주 랠리에 눌려 있던 반도체 소부장 주도 상승. 대형주 쉬어가는 과정에서 중소형주 반등, 7월 초 예정 실적 모멘텀 부재한 현재 상황에서 오늘과 같은 시소게임은 지속될 전망 전략) 오늘 핵심은 6월 1~10일 잠정 수출. 총 수출 286억 달러, 조업일수 감안 일평균 수출도 전년 대비 46.1% 증가. 핵심은 여전히 반도체, 해당 기간 111억 달러, 전년동기 대비 +205.8%로 동기간 역대 최대. 전체 수출 내 비중도 38.7%까지 상승하며 이번 수출 서프라이즈의 핵심. 물량 뿐 아니라 가격 상승도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수출과 KOSPI 12개월 선행 EPS, KOSPI 지수 동행성(상관계수 0.9) 고려 시 EPS, 지수의 기간 조정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 EPS 하향을 언급하기 위해서는 수출, 가격, 주문, 가이던스 중 최소 하나는 꺾여야 하거나 혹은, 앞서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했던 수많은 이슈들이 실제로 반박 불가능한 우려 요인이어야 함. 해당 기준 아니라면 현재의 KOSPI 12개월 선행 EPS(1050pt)와 PER은 밸류에이션 하단 지지 요인으로 작용 가능. 7배 적용시 7,350pt. 6월 평균 원/달러 환율 1,500원 상회하는 현재 상황에서 7월 실적 대박은 이미 예고편으로 확인되는 상황. 물론 FOMC 전까지 변동성은 (금일 생산자물가, 스페이스X상장, 지정학적 리스크 등) 해소 안되었음. 그렇기에 지금의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매수 가능하다는 판단. 확실한 호실적 업종으로 압축 대응 후 리스크 해소 및 변동성 감소 시 순환매 기다릴 호실적 업종(조선, 방산, 전력기계, 증권 등) 으로 포트폴리오 분산 전략 권장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uWKUrP

[국내주식 마감시황] 사이드카 발동이 일상, 뚝심을 지킬 때 (6/1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731pt(-4.5%), KOSDAQ 952pt(-1.7%) 해외 시황 : 장중 변동성 컸으나 결국 낙폭 만회 및 혼조 마감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 장중 변동성 많았던 변동성 장세. 다우 0.2% 상승. 나스닥 1%, S&P 500 0.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9% 하락 마감. 장 초반 미국 이란 핵협상 진전 기대 및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주요 지수 상승 출발. 장중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 크루소의 와이오밍주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작업 일시 중단 소식. AI 인프라 즉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최근 시장 상승 모멘텀이었기에 해당 뉴스는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 해당 이슈는 수요 둔화보다 공급 병목의 문제이나(하단 구체적 언급 예정), (한국시간) 오늘 밤 9시 30분 발표될 소비자물가와 내일 새벽 발표될 오라클 실적 경계감 속 AI 테마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야기할 요인. 그럼에도 핵 협상 진정 기대감 속 유가/금리 안정되며 데이터센터 이슈로 인한 낙폭 대부분 ‘만회’ 하며 약보합 및 혼조 마감했다는 점이 핵심 국내 시황 : 변동성 장세에서 살아남기, 오히려 압축 & 압축 - 금일 KOSPI, KOSDAQ 각각 월요일 써킷브레이커, 화요일 매수 사이드카, 수요일 매도 사이드카의 변동성 장세. 반도체 대형주 및 지수는 크루소의 데이터센터 중단 소식 반영하며 전일 상승분 일부 되돌렸으나 낙폭 과대 전력기계, 조선, 방산 등 산업재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순환매. 백화점/유통 업종도 관광객 증가 및 고액 성과급 + 주식투자 활황 기대 효과로 강세 지속. 금일 지수 하락 요인을 크루소 이슈 외에도 찾아보자면 다음과 같이 정리 가능 ① 아시아 물가지표 : 중국 일본 PPI 상승. 일본 5월 도매물가 YoY +6.3%, 중국 5월 생산자물가 YoY +3.9%. 각각 3년, 4년만 최고치. 중동발 에너지 비용 상승 및 공급망 부담 원인. 미국 소비자물가 경계감 속 BOJ, FOMC 긴축 전환 우려 ② 지정학적 리스크 : 장전 미국의 이란 상대 자위권 차원의 공습 개시. 이란의 미군 아파치 헬기 격추에 대한 대응 성격. 이후 장중 이란의 미국 기지 겨냥 보복성 공격 보도. 여전히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 하방압력 작용 전략) 현재 금리에 대한 시장 우려 및 AI에 대한 노이즈 고려 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판단. 그럼에도 AI 주도주 중심 압축 및 관망 대응이 낫다는 판단 유지. 이유는 다음과 같음 첫째, 크루소 이슈는 AI 수요 둔화가 아님. 와이오밍 프로젝트 일시 중단의 배경은 지역 주민 반발, 대규모 건설 노동자 숙소 문제, 경관 우려 등 지역 수용성 이슈. 동시에 크루소는 전체 AI 인프라 계약 용량이 5GW에 접근한다고 밝히고 있음. 과열된 AI 인프라주 차익 실현 명분으로 작용은 가능. 스토리지 주가는 견조. 마이크론(-1.4%) 주가는 약보합 둘째, Semi-Analysis발 CPO 및 SoCAMM2 이슈 역시 단기 노이즈일 뿐 수요 둔화가 아님. 여러 번 반박됐으나 Vera Rubin 내 SoCAMM2 탑재량 감소는 공급 부족 상황에서 더 많은 시스템 출하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사양 재분배. Semi-Analysis는 구리의 수명 연장으로 인해 CPO 전환 사이클 지연 가능성 제기, 광통신 관련주 하락. 다만 구리의 생존은 랙 내부(Scale-Up)의 이야기일 뿐, 랙과 랙을 연결하는 데이터센터 레벨(Scale-Out)에서의 CPO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불가결하다는 전망. 엔비디아는 컴퓨텍스에서 Scale-Out 확대 계획 재확인, 루멘텀도 Scale-Out 매출증분 4분기부터 본격화 시사 6월 FOMC 전까지 고용 서프라이즈, 소비자물가발 금리 발작, 오라클 실적, 스페이스X 청약 수급이 겹친 단기 충격 악재는 시장 하방 압력으로 여전히 작용 가능할 전망. 단기 변동성 확대 및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 가능. 다만 이번 조정의 본질이 여전히 펀더멘털 훼손이 아님을 확인할 필요. 브로드컴 가이던스, 알파벳 유상증자, 마이크론 내부자 매도, 크루소, Semi-Analysis발 이슈 등 모두 follow-up 중이나 해당 이슈가 AI Cycle에 Critical 하여 추세를 꺾을 수 있다는 우려 발생하지 않은 상황. 조정의 본질은 과열 해소 및 변동성 증가. 5월 이후 반도체 대형주로 수급 과도하게 집중.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상품 파생 수급이 가격 탄성 확대 야기. 해당 구조에선 그 어떤 노이즈도 차익실현의 명분으로 작용 가능 또한 조정을 EPS 하향을 선반영한 하락으로 보기도 어려움. 5월 반도체 수출액 371.6억달러로 전년 대비 169.4% 증가.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경신. 3월과 4월에 이어 3개월 연속 300억달러 상회.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세도 여전히 유지. 수출과 KOSPI 12개월 선행 EPS, KOSPI 지수 동행성(상관계수 0.9) 고려 시 EPS, 지수의 기간 조정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 EPS 하향을 언급하기 위해서는 수출, 가격, 주문, 가이던스 중 최소 하나는 꺾여야 하거나 혹은, 앞서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했던 수많은 이슈들이 실제로 반박 불가능한 우려 요인이어야 함. 해당 기준 아니라면 현재의 KOSPI 12개월 선행 EPS(1050pt)와 PER은 밸류에이션 하단 지지 요인으로 작용 가능. 7배 적용시 7,350pt 결론적으로 현재 국면을 AI 인프라 공급 병목 노이즈와 반도체 쏠림 및 레버리지 수급 과열, 지정학 리스크가 겹친 차익실현 국면 & 변동성 장세로 판단. 1) 근원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와 2) 오라클 실적 예상치 하회 및 가이던스 하향 조정 3) 6월 FOMC 금리 인상 혹은 근시일내 인상 언급 이라는 최악의 Scenario 가정한다면 변동성은 확대될 것이나 해당 이슈가 발발하지 않으며 발발하더라도 지정학적 리스크 종결된다는 Scenario 발생한다면 생길 Upside-Risk도 감안할 필요. Risk 우려하여 자산 내 주식 비중 축소하는 것 아니라면 수출 데이터와 가격 상승세 지속으로 확실한 실적을 보여주는 반도체, IT 업종으로의 압축이 변동성에서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것이라는 판단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meziCZ

[국내주식 마감시황]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6/9)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097pt(+8.2%), KOSDAQ 968pt(+6.2%) 해외 시황 : 트럼프 종전 의지에 낙폭 과대 반도체 주도 V자 반등 -미국 주식시장 상승(S&P500 +0.3%,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6%). Black Friday 이후 V자 반등. 핵심은 전쟁. 트럼프 대통령 최근 전쟁 종전 의사 및 협상 타결 의지 매우 강력. 이란-이스라엘 양측 군사 행동 중단 선언. 유가 하락 및 VIX 급락. 반도체 중심 급반등. 특히 스토리지(마이크론 +10%, DRAM ETF +8.5%) 외에도 젠슨황 한국 방문 이후 HBM, AI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 속 엔비디아, AMD, 반도체 장비주 등 일제히 강세. 인텔(+11.2%)은 알파벳의 TPU 협력 소식 수급 : 외국인 순매도 규모 여전히 최근 한달 일평균 하회 -KRX 현물, 3:30분 기준 개인 +0.6조, 외국인 -1.2조, 기관 +1.8조원 순매수. 지수 V자 반등 및 8천피 회복에도 외국인 순매도 규모 여전히 최근 한달 일평균 순매도액 대비 낮은 수준. 전일 재경부-한은 환율 구두개입 후 원/달러 환율 급락. 1,510원대 등락. 환율 변동성 감소한 것 역시 외국인 투매 감소시킨 원인이라는 판단 시황 : 한국 반도체 뿐 아니라 업종 전반 온기 확산 -금일 KOSPI, KOSDAQ 각각 8.2%, 6.2% 상승. 전일 8% 이상 낙폭 되돌리며 KOSPI 상승 774 Vs. 하락 133개, KOSDAQ 상승 1,435 Vs. 하락 258개 종목으로 쏠림 없는 온연하고도 건전한 ‘불반등’으로 판단. 물론 지수 상승 주도한 것은 대형주(삼성전자 +9%, SK하이닉스 +15.9%, 삼성전기 +18.4%, SK스퀘어 +13.5%). 시장 우려 요인은 현재 크게 두가지. 1) 한국시간 10일 오후 9시 30분 발표될 미국 CPI 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과 2) 지정학적 갈등 종식 안되는 것 -우선 CPI의 경우 근원 CPI에서 잔여 계절성, 완만한 임대료 상승, 침체된 자동차 가격 등의 영향으로 완만한 상승에 그쳤을 것이라는 UBS의 전망. 전일 시장 하락 명분으로 작용한 고용보고서와 상반되게 (세부지표상 월드컵 특수 영향이었으나 시장은 예상치 상회 헤드라인을 보고 차익실현의 명분으로 지정), 전일 공개된 뉴욕 연은 소비자기대조사는 미국 구직자 체감 고용 기회가 올 들어 최저라는 판단. 12개월 내 실직 가능성에 대한 인식 상승. 취업 가능성은 하락. 비농가고용 지표와 다른 현실 -트럼프 대통령은 금일 오전 9시 30분 열린 NBA 결승전 3차전 관람 이후 공항 기자회견에서 2~3일 안에 이란과 협상 타결 가능성 높다고 발언. WTI 선물 해당 발언 이후 90달러 하회.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하향 안정화. 종전 이뤄진다면 소비자물가의 시장금리 영향력 크게 감소할 전망. -전략) 예탁금 134조원에 육박, 한국 반도체 포함 지수 하락시 저가매수 대기 자금 충분. 금일은 반도체 및 소부장 외에도 유통(백화점), 보험, 미용의료기기 등 눌려 있던 호실적주들 대다수 동반 반등.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했던 고용보고서, 엔비디아 노이즈 등 모두 큰 문제없다는 판단 유지.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 및 전쟁 종식시 발생할 업사이드 리스크에 대비해야 할 전망. 물론 해당 노이즈 발생한다 하더라도 현재의 밸류에이션 수준과 금-토요일 급락으로 인한 기술적 과열 해소는 저가 매수 유의미한 구간 마련됐다는 판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28vccYv

[국내주식 마감시황] Black Monday임에도 확연히 줄어든 외국인 순매도 (6/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484pt(-8.3%), KOSDAQ 911pt(-9.1%) 해외 시황 : 고용보고서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사유로 지정 -미국 주식시장 급락(S&P500 -2.6%, NASDAQ -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3%). 예상치 크게 상회한 비농가 고용(+17.2만, 예상치 8.5만)에 경기 우려 감소 & 금리 인상 확률 증가(페드워치 기준 연내 금리 1회 인상 확률 46.7%, 2회 22.1%, 3회 3.4%).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수급 이동은 그간 가장 많이 상승했던 스토리지(마이크론 -13.3%, 샌디스크 -11.4%), AI인프라 관련주에서 등장 수급 : 외국인 순매도 규모 감소로 확인된 것 -KRX 기준 KOSPI 현물 개인 +1.8조원, 외국인 -0.4조원, 기관 -1.6조원 순매수. 주목할 점은 외국인의 순매도 대금 대폭 축소.(KOSDAQ은 외국인 순매수) KRX 기준 외국인은 5월 6일 이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순매도 지속. 5월 7일~ 6월 5일 한달간 누적 순매도액 69조원. 일평균 순매도액 3.5조원 육박. 금일 지수 급락에도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오히려 축소된 점은 최근 매도가 한국 시장 구조적 이탈이 아닌, 주가 급등에 따른 리밸런싱 성격성 매도임을 시사. 투매에 투매를 낳는 수급 악화 우려는 덜어도 될 전망 시황 : 양지수 써킷브레이커 발동 -금일 KOSPI, KOSDAQ 각각 8.3%, 9.1% 급락. 고용보고서, 반도체 노이즈, 스페이스X 상장 등 주말 미국 주식시장 급락 야기한 요소들 소화하며 지수 급락 출발. 양 지수 써킷브레이커 & 매도 사이드카 동반 발동. 장중 SK하이닉스 시가 -10.3%→ 고가 +0.1% → 종가 -7.7% 등 10% 넘는 변동성 보이며 지수도 등락폭 확대. 통신 업종 제외 전 업종 하락. NAVER(+9.2%, 젠슨황 방한으로 인한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 현대백화점(+1.4%) 등 일부 종목 제외하면 전 업종 투매로 인한 낙폭 확대. KOSDAQ은 YTD 하락 전환. KOSPI가 오를 때 소외되며 떨어질 때 더 소외되는 중. 대형주 수급 쏠림 및 이동으로 인함 -금일 지수 8% 이상 급락 수준에서 추가적 투매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지양해야 할 것이라는 판단 ① 반도체 노이즈 : 차세대 베라루빈 플랫폼에서 SO-CAMM 탑재량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 메모리 수요 둔화 신호로 해석. 단,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조정이며 엔비디아 CPU향 DRAM TAM은 유지, 전체 GPU 출하가 늘어날 가능성 시사함. 즉, AI 사이클 둔화가 아닌 병목 해소 과정에서 나타난 단기 노이즈 ② 고용보고서 : 고용보고서 세부 지표 살펴봤을 때 이번주 개막하는 월드컵 수요로 인한 착시라는 판단. 고용 증가분에서 레저 및 숙박 크게 증가. 지방정부, 헬스케어 등 일부 부문에 집중. Good is Bad가 사실은 진짜 ‘Good’ 인지에 대한 의구심 전략: 2000년 이후 일일 KOSPI 지수 8% 이상 낙폭은 총 7차례. 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시스템 리스크가 실물 경기 침체로 확산된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크게 반등. 급락일 이후 10일, 30일, 90일 평균 수익률은 각각 5.5%, 6.5%, 15.3%. 현재 상황을 스태그플레이션이나 경기 침체로 보긴 어려움. 여전히 FOMC 이전까지 소비자물가와 스페이스X IPO 등 수급, 매크로적 단기 우려 유발할 요인 존재하나 현재의 지수 밸류에이션, 일일 낙폭 고려시 추가적 투매 실익 부재하다는 판단. 급락 이후 주가 V자 반등 사례들 고려시 투매보다는 관망을, 관망 이후엔 반도체 포함 낙폭 과대 실적주 비중 확대의 시기로 삼는 것이 적절하다는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6te4kzk

[장중 시황] 과거 일일 8% 이상 지수가 빠졌을 때를 보자 (6/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KOSDAQ 장중 8% 이상 급락. 써킷브레이커 및 매도 사이드카 발동. 미국 주식시장 급락 (S&P500 -2.6%, NASDAQ -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3%). 금일 급락 원인을 다음과 같이 정리 가능 ① 고용보고서 : 5월 비농가고용 전월 대비 17.2만명 급증. 예상치(8.5만명) 대폭 상회. 실업률도 4.3%. 시장은 이를 금리 인상 우려로 연결(페드워치 기준 연내 금리 1회 인상 확률 46.7%, 2회 22.1%, 3회 3.4%). 그간 지수 상승 주도했던 반도체,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 ② 반도체 노이즈 : 브로드컴 가이던스 부진, 엔비디아 SOCAMM 용량 다운그레이드로 인한 메모리 탑재 감소 우려 등 반도체 노이즈 발생 ③ 스페이스X 상장 : 이번주 금요일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글로벌 투자자 투자 대금 AI서 차익실현 및 이동 ④ 환율 변동성 : 원/달러 환율 1,550원 근처 등락. 외국인 자금 유입 어려운 환경 조성 -금일 지수 8% 이상 급락 수준에서의 투매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지양해야할 것으로 판단 ① 고용보고서: 고용보고서 세부 지표 살펴봤을 때 이번주 개막하는 월드컵 수요로 인한 착시라는 판단. 고용 증가분에서 레저 및 숙박 크게 증가. 지방정부, 헬스케어 등 일부 부문에 집중. Good is Bad가 사실은 진짜 ‘Good’ 인지에 대한 의구심 ② 반도체 노이즈 : 역시 단기 노이즈라는 판단. 그간 많이 올랐기에 차익실현의 명분이 필요할 뿐. SO-CAMM 용량 하향 조정은 메모리 수요 둔화가 아니라 제한된 D램 공급으로 인함. 엔비디아 공급 총량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는 전망 ③ 과거 투매 과다 시기 점검: 2000년 이후 일일 KOSPI 지수 8% 이상 낙폭은 총 7차례. 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시스템 리스크가 실물 경기 침체로 확산된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크게 반등. 급락일 이후 10일, 30일, 90일 평균 수익률은 각각 +5.5%, +6.5%, +15.3%. 현재 상황을 스태그플레이션이나 경기 침체로 보긴 어려움 전략) 6월 FOMC 전까지 고용 서프라이즈발 금리 발작과 스페이스X 청약 수급이 겹친 단기 충격 악재는 시장 하방 압력으로 작용 가능할 전망. 이번주 소비자물가 역시 시장 우려 요인. 다만 반도체 포함 호실적주 이익 주도력 여전히 강력하고, 노이즈도 단기 차익실현 명분에 불과하다는 판단 내려진 현 상황에서 금융, 증권, 화장품, 유통 등 경기 방어 내수/가치주 역시 낙폭 과대 구간 도달. 과거 지수 8% 이상 급락 이후 주가 V자 반등 사례들 고려시 투매보다는 관망을, 관망 이후엔 반도체 포함 낙폭 과대 실적주 비중 확대의 시기로 삼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장중 저가 7,442pt(-8.8%)는 KOSPI 12개월 선행 PER 7.1배에 불과한 밸류에이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장중 주가 역시 30만원, 200만원선에서 굳건하게 지지받는 상황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oqAo41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6/8 5월 미국 고용: 표면의 안정, 깊어진 꼬리 위험] ■ 2026년 1분기 미국 노동시장이 보낸 침체 경고는 5월 데이터로 대부분 거둬졌다. • 단기 실업자 급증과 당사 모형의 침체 확률 급등(26.5%)이 분석되었지만, 5월 실업률은 4.3%로 안정됐고 비농업 고용은 17.2만 명으로 예상(약 8만)을 두 배 웃돌았으며, 직전 두 달치도 9.3만 명 상향 수정됐다. • 무엇보다 해고를 먼저 알리는 단기 실업자가 28.6만 명 줄며 균열 우려를 가라앉혔다. • 지금의 노동시장은 '견조한 정체'라는 독특한 균형에 있다. 대규모 해고가 없어 표면은 안정적이지만, 채용과 재취업이 부진하고 충격을 흡수할 여력이 사라졌다. • 같은 시기 연준을 옭아맨 제약은 노동에서 물가로 옮겨갔다. •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충격이 헤드라인 물가를 끌어올리며, 이제 인하의 발목을 잡는 것은 노동 약세가 아니라 물가다. ■ 연준은 적어도 3분기까지 동결하고, 남은 한 번의 인하는 유가 안정을 전제로 4분기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다. • 당장 노동시장이 연준을 움직일 가능성은 낮지만(근시 침체 확률 2.6~3.8%), 완충 소진으로 고용시장의 꼬리 위험은 오히려 커졌다고 판단한다. • 결국 표면의 안정 이면에 위태로운 균형이 놓인 국면으로, 현 상황에 대해 6월 16~17일 FOMC(케빈 워시 의장 체제 하 첫 점도표)가 첫 점검 시험대가 될 것이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it.ly/43ZxoND

🧿 [6/8, Conviction Call] AI반도체 밸류체인 금리 발작(Tantrum)과 투자전략 파훼법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5월 미국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영향이 하반기 연준 금리인상 우려 심화를 경유해 시장금리 속등으로 확산. 이는 기념비적 주가 상승 및 극단적 쏠림을 이유로 쌓일 대로 쌓인 차익실현 욕구와 SpaceX 상장/청약 관련 수급 블랙홀 및 포지션 급변 여지와 결합해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전반을 맹폭. 5월 비농업 신규고용은 +17.2만명으로 시장 컨센서스 +8.8만명을 크게 상회했고, 5월 실업률은 4.30%으로 4월 4.34%에서 소폭 하락. 기실 북중미 월드컵 관련 특수를 반영한 일시적 고용 호조 성격이 짙으나, 시장은 3개월 연속 고용시장 안정화를 확인함에 따라 하반기 물가 변수 의존적 연준 통화정책 대응이 불가피함을 기정사실화. 이에 시장 투자가 초점은 하반기 연준 금리인상이 실제 가능할까 여부에서 언제 금리인상에 나서는 가로 급변(CME FedWatch 12월 25Bp 금리인상 확률은 61.9%) - 궁금한 점은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금리 발작(Tantrum) 관련 대응전략 판단.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은 당분간 중립 이하의 주가 행보가 불가피. 한국시간 기준 11일, 5월 미국 Headline/Core CPI가 발표 예정. 클리블랜드 연준 Inflation Nowcasting 추정 5월 CPI(전년 대비)는 Headline +4.18%, Core +2.82%로 4월 +3.81%/+2.75% 대비 추가 상승이 유력시. 특히, 4%대 Headline CPI는 코로나 리오프닝 직후에만 봤던 초고물가 여건에 해당하는 바, 연준 금리인상 우려와 금리 발작 현상은 한층 더 강해질 소지가 다분. 글로벌 투자가측 SpaceX 청약자금의 상당액은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차익실현을 통해 조성. 특히, 주가 상승세가 단기간 내 가장 컸고, 금리/환율 및 외국인 수급 변화에 지극히 민감한 한국 증시 및 반도체 대표주는 상기 과정에서 핵심 ATM기로 기능. AI/반도체 밸류체인으로의 청약 환불금 환류가 관건일 것이나, 관련 자금은 SpaceX 상장 이후 주가/수급 안정화 이전까진 컴백홈보단 SpaceX 관련 단기 트레이딩 대응에 집중할 개연성이 높음. 이 경우 6월 FOMC(18일)가 결자해지의 분수령에 해당. 6월 경제전망과 점도표는 다소 매파적으로 형성될 공산이 크나, 하방 위험이 우세한 고용환경과 주거비 및 핵심/서비스 물가의 여전한 Disinflation 추세 등에 따를 경우 연준은 적어도 9월 FOMC까진 ‘Wait & See’ 금리동결 대응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음. 이후 낙관론이 크게 앞서는 국내외 2분기 기업실적 변수로의 시장 초점 변화 여지를 고려할 경우,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는 6월 FOMC 직후부터 주가/수급 정상화에 나설 소지가 다분. 6월 FOMC 직후 시점을 중장기 시각하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Bottom-fishing 및 재진입의 전략적 호기로 판단하는 이유 - 상기 과정에서 시장은 KOSPI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20%(Stagflation/Recession 현실화 및 긴축 발작격 시장 패닉 연쇄화)선에 준하는 지수 7,100Pt선 어귀까지 과민반응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단, 일각의 우려와 달리 Stagflation과는 여전히 절대적 격차를 확보 중인 현 글로벌 매크로 환경과 상승일로의 명목금리와는 달리 하향 안정화로 크게 상반된 실질금리 여건 등을 고려할 경우, 해당 가격조정이 정당화될 개연성은 지극히 희박. KOSPI MDD -10%선에 해당하는 지수 7,900Pt선 이하 구간에선 6월 이벤트 리스크에 대한 적극적 사주경계에 매진하더라도, 투매보단 보유, 관망보단 전략대안 매수 대응의 실익이 절대적으로 앞설 것이라 확신하는 이유. 6월 FOMC 이전까진 실질 스타일 분류상 순수 가치주(Pure Value)군 내 밸류업 모멘텀 보유 낙폭과대 실적주 옥석 가리기에 주력할 필요. (표 1, 2)의 금융(은행/증권/보험) 및 유통/화장품/호텔레저 등의 Core 내수주가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고물가/고긴축/고금리 압박 우회가 가능한 안전지대 투자대안에 해당. 6월 FOMC 직후부턴 (표 3, 4)의 반도체/IT하드웨어/’조방원’으로 대표되는 실질(진짜) 성장주격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에 재차 All-in 대응으로 선회할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it.ly/4veHmHj

[국내주식 마감시황] 의구심을 타고 오르는 AI (6/5)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161pt(-5.5%), KOSDAQ 1,002pt(-4.5%) 해외 시황 : 신고가 경신 이후 9거래일 연속 상승에 대한 부담 속 하락 -미국 주식시장 혼조(S&P500 +0.4%, NASDAQ -0.09%). 브로드컴(-12.6%)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하며 반도체 중심 약세 출발. 중동 긴장 완화에 따른 유가/금리 하락과 금융, 바이오 순환매 맞물리며 순환매 장세. 엔비디아(+1.9%)는 AI 인프라 수요 기대 수급 : 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원/달러 환율 1,540원 상회 -KRX 기준 KOSPI 현물 개인 +5.9조원, 외국인 -4.4조원, 기관 -1.9조원 순매수. 외국인 대형주, 전기전자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는 상황. 반면 개인 순매수는 지속.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 1,540원 상회 시황 : 의구심을 타고 오르는 AI -금일 KOSPI, KOSDAQ 각각 5.5%, 4.5% 하락.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6.4%, SK하이닉스 -9.9%) 낙폭 확대. 레버리지 ETF 수급 효과는 양의 방향 뿐만 아니라 음의 방향(인버스 레버리지)으로도 적용, 변동성 키우는 효과. KOSPI 상승 종목 225개 Vs. 하락 종목 672개로 순환매도 미미. 금융, 일부 증권, 기판(삼성전기 +2.4%) 정도 상승. 차익실현 매물 출회의 원인은 다음과 같음 -① 메모리 고점론 : 레이몬드 제임스, D램과 낸드 가격이 26년 중반 고점 이후 27년 초부터 하락 전환할 수 있다는 경고. 메모리 사이클 피크 우려 자극. 마이크론 CEO 내부자 매도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야기. 단, 고점론의 경우 AI 데이터센터의 수요와 공급부족 여전히 최소 2~3년 지속된다는 점과 장기계약으로 인한 가격 피크가 실적 급락으로 과거처럼 연결되기 어렵다는 점 고려. 마이크론 CEO 매도도 26년 1월 30일 사전 설정된 Rule 10b5-1 사전계획 매도. 고점 예측에 따른 매물 출회는 아니라는 점 유의(마이크론 -7.7%, 샌디스크 -3.9%) -② 브로드컴 실적 : 브로드컴 2분기 매출 22억달러, Ai 반도체 매출 +143% 등 호실적 발표. 그럼에도 시장은 가이던스 상향 요구. 가이던스 유지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브로드컴 -12.6%) . 단, 하락은 AI 수요 부진이 아닌 높아진 기대치 대비 가이던스 상향 폭 부진. 마진 & 램프업 속도에 대한 의구심 발생 영향. AI반도체 매출과 주문 강도는 여전히 견조. 한국 인프라 밸류체인에 긍정적 -③ 엔비디아 논란 : 차세대 베라루빈 플랫폼에서 SO-CAMM 탑재량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 메모리 수요 둔화 신호로 해석. 단,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조정이며 엔비디아 CPU향 DRAM TAM은 유지, 전체 GPU 출하가 늘어날 가능성 시사함. 즉, AI 사이클 둔화가 아닌 병목 해소 과정에서 나타난 단기 노이즈 -전략: AI Cycle 추세적 하락 전환 판단하지 않음. KOSPI RSI(14일) 과매수 구간 진입 및 5월 종목 쏠림에 따른 PER 중심 상승에 따른 단기 노이즈이자 차익실현 명분에 불과. 딥시크, 터보퀀트 등 이미 여러 번 겪어본 게임. 5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169.4% 증가하며 2분기 호실적을 예고. 메모리 가격 상승과 원/달러 환율 효과까지 감안하면, 7월 실적 발표 이후 EPS 재상향 가능성 여전히 열려 있다는 판단. 저가매수 유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GkuUb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