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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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매파적 FOMC에도 지수는 버티고 (9/1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15pt(-0.04%), KOSDAQ 822pt(+0.76%)
① 해외 시황 : 예상된 인상,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기자회견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연준의 금리인상과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 다우 -1.2%, S&P500 -0.5%, 나스닥 -0.01%.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6%. 사우디의 우회 수출과 송유관 복구 추진에 WTI가 3.2% 하락한 102.4달러를 기록하며 장 초반 투자심리 개선. 그러나 기자회견 이후 금리와 달러가 반등. 상승분 반납.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3.75~4.00%로 결정. 점도표 중간값은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과 내년 금리 유지를 제시. 내년까지 연속 인상을 우려했던 시각과 비교하면 추가 긴축의 범위는 제한적. 다만 워시 의장은 물가가 너무 높고 오랫동안 지속됐으며 금융여건도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강조. 인상 경로에 대한 안도보다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경계가 우세했던 하루
② 수급 : 7거래일 연속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을 기다리며
-KRX KOSPI 현물 기준 외국인 -2.3조원 순매도. 개인 +0.4조원, 기관 +0.2조원, 기타법인 +1.7조원 순매수.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기관과 기타법인이 매물을 소화하며 지수 하단 방어. 외국인 매도는 전기전자에 집중. FOMC를 통과했지만 외국인 매도라는 부담은 잔존. 원/달러 환율 급락 구간에서 순매수 하지 못했던 외국인, 원/달러 환율 반등 지속된다면 매도 압력은 거세질 가능성. 가장 Best Case는 현재 수준에서 저점 높혀가는 완만한 박스권 유지
③ 특징업종 : 산업재? 놔뚜믄오른다
-1) 조선/ 방산/ 우주 : 한화시스템 +13.2% 등 방산주 강세. 대미 투자와 수주 기대가 이어지는 조선주에도 매수세 유입. 미국 우주 관련주(스페이스X) 강세도 국내 우주항공주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던 관심이 정책과 투자 모멘텀을 보유한 업종으로 확산. 원/달러 환율 반등 역시 실적 기대감으로 작용
④ 이벤트 : 이젠 일본 통화정책회의
-1)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9/18) : BOJ는 금리 결정과 함께 추가 인상 속도에 대한 메시지 확인 필요. 예상보다 빠른 긴축을 시사할 경우 엔화와 글로벌 자금 흐름의 변동성 확대 가능. 미국 동시 만기도 겹치는 만큼 단기 수급 변화에 유의
⑤ 시황 : 매파적 FOMC에도 지수는 버티고 순환매는 이어졌다
-금일 KOSPI -0.04%, KOSDAQ +0.76% 마감. 코스피는 장중 6,795pt까지 상승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분 반납. 최근 반복되는 오후 매물 부담은 지속됐으나 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도 상승 종목 419개, 하락 종목 251개로 지수보다 개별 종목의 흐름이 양호했던 하루
FOMC) 이번 인상 자체는 상당 부분 예상됐던 결과. 점도표 중간값도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 이후 내년 유지. 당사 전망인 최종금리 4.00~4.25%와 부합. 다만 이를 인상 종료의 확약으로 해석할 수는 없음. 워시 의장이 물가의 지속성과 견조한 경제를 강조한 만큼 시장은 추가 인상 횟수뿐 아니라 높은 금리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지도 다시 반영하는 상황
유가) 지정학적 갈등 완화와 공급 정상화가 시장금리 안정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 다만 이번 기자회견에서 확인했듯 연준의 우려는 유가뿐 아니라 근원물가의 더딘 개선까지 포함. 유가 하락이 이어지고 다른 물가로의 확산도 진정된다면 추가 긴축 우려가 낮아질 것. 기업 수요와 실적이 유지되는 가운데 금리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를 주식시장에 가장 우호적인 시나리오로 판단하며, 이는 지정학적 갈등이 해결된다면 빠르게 시장(주식, 유가, 금리)에 반영될 것
AI) 속도조절론이 실제 투자 축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저커버그 메타 CEO는 AI 안전은 자율책임이라며 속도조절론에 반박. 다만 악재가 해소되는 것만으로는 지속적인 상승 동력이 되기 어려움. 이제 필요한 것은 신규 주문과 투자 집행, 메모리 가격과 이익 추정치의 지속적인 개선. 이 펀더멘털에 문제가 생긴 적은 없음. 이 순간에도 메모리 가격은 상승 중. 안전성 논쟁과 실제 Capex 변화는 구분하되 판단의 기준은 기업이 제시하는 ‘숫자’에 둘 필요. 최근 Hater들의 몇가지 논리 중 하나는 원/달러 환율 급락과 이를 반영할 이익추정치의 감소였으나, 미국 금리 인상 스탠스로 원/달러 환율 금일 1,300원 후반대까지 급격한 반등. 한국은행 역시 금리 인상 스탠스 유지하고 있고, BOJ 이후 엔화 추가 약세 어렵다고 보기에 급격한 추가 상승은 어려워 보이나 하방압력 역시 부재한 상황. 심지어 반도체는 이마저도 가격 상승으로 이익추정치 감소를 상쇄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수출주
전략) 고로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중심 기존 방향 유지. 오늘 조선·방산과 일부 소부장으로 확산된 순환매도 긍정적. 기존 전략에서 제시하던 뷰와 동일한 흐름. 실제 수주와 이익 가시성이 높은 기업으로 압축 대응. 금리인상과 매파적 기자회견을 확인하고도 코스피는 보합, 코스닥은 상승. 악재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졌다는 점은 긍정적. 아래보다 위를 본다는 기존 판단은 유지하되, 상승의 지속성을 결정할 것은 유가와 시장금리 안정과 그에 맞춰 돌아올 외국인 수급. 10월 반도체 실적과 주주환원을 기다리며 변동성을 활용하는 전략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FvIfxQ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9/17 9월 FOMC 리뷰: 25bp 인상의 내용과 거시경제적 시사점]
■ 핵심 요약
1. 9월 FOMC는 25bp 인상을 만장일치로 결정했지만, 점도표가 가리키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의 장기 동결.
2. SEP는 강한 성장·낮은 실업률·느린 물가 둔화를 동시에 제시하며, 연준이 경기 억제보다 실질금리의 수동적 상승을 통한 물가 안정 경로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
3. 당사는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하되, 10월 동결과 2027년 1분기 미인상 판단도 유지.
■ 1) 9월 FOMC: 만장일치 인상, 그러나 연쇄 인상은 아님
• 9월 FOMC는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조정. 표결은 12대 0 만장일치로, 직전 회의에서 동결을 지지했던 이사들도 모두 인상에 찬성.
• 성명서는 인플레이션이 공급 충격에 일부 기인한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이번 조치가 2% 목표 복귀를 앞당긴다는 문구를 추가.
• 점도표는 2026년 말 4.1%로 연내 1회 추가 인상, 2027년 4.1% 동결, 2028년 3.9%, 2029년 3.6%로 완만한 인하 경로를 제시.
• 장기 중립금리도 3.1%에서 3.2%로 상향. 다만 위원회가 그리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지난해 인하 이전 수준을 넘지 않는 4.1% 부근의 장기 동결에 가까움.
■ 2) SEP: 경기는 강하고, 물가는 천천히 내려가는 경로
• 경제전망에서 성장률은 2026년 2.3%, 2027년 2.4%로 잠재성장률 2.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향.
• 실업률은 2026~2029년 모두 4.1%로 제시되어 장기 균형 4.2%를 밑도는 수준으로 하향.
• 반면 근원 PCE는 2026년 3.4%에서 2029년에야 2.0%에 도달하는 경로로 제시.
• 즉, 성장은 추세를 웃돌고 고용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황에서 물가만 3년에 걸쳐 둔화한다는 조합. 이는 연준이 총수요 억제보다 공급 충격 소멸과 생산성 개선에 의존하는 경로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
■ 3) 정책금리의 역할: 경기를 누르기보다 실질금리 상승을 허용
• 이번 SEP에서 정책금리의 역할은 경기를 강하게 누르는 것이 아니라, 물가가 내려오는 동안 명목금리를 고정해 실질금리가 수동적으로 오르도록 두는 것에 가까움.
• 반면 기자회견은 점도표보다 더 유보적.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 장기화와 광범위한 가격 상승을 지적했지만,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시작 여부나 제약적 수준 도달에 대해서는 결론을 유보.
• 위원회는 멈출 지점을 제시했지만, 의장은 상단을 열어둔 셈. 시장도 성명서 직후에는 장기물 중심 금리 하락으로 반응했으나, 기자회견 이후 단기물이 다시 상승하며 의장의 유보적 태도를 가격에 반영.
■ 4) 당사 전망: 12월 추가 인상 유지
• 당사는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
• 근거는 세 가지. 점도표가 연내 1회 추가 인상을 가리키고, 8월 소매판매가 +1.2% 증가하며 수요 측 압력이 확인됐으며, 국제유가도 100달러를 상회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워시 의장이 물가 판단 기준을 6개월 연율에서 가격 상승의 광범위성으로 옮긴 점은, 10~11월 헤드라인 물가의 기저효과 둔화가 12월 결정을 제약할 위험을 낮춤.
■ 5) 다만 10월 동결·2027년 1분기 미인상 판단 유지
• 10월 회의는 동결 전망을 유지. 9월 인상 직후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위원회도 연쇄 인상보다 4.1% 부근에서의 장기 동결을 제시했기 때문.
• 2027년 1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 이번 인상 사이클의 상단은 지난해 인하 이전 수준을 넘지 않는 선에서 제한될 가능성이 높음.
• 금리 변동성의 정점 통과 시점은 9월이 아니라, 10월 회의에서 동결이 확인되는 시점으로 이연될 전망.
■ 결론
• 9월 FOMC는 만장일치 인상으로 연준의 물가 대응 의지를 확인한 회의였음.
• 그러나 점도표와 SEP가 보여준 경로는 공격적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 오래 머무는 제한적 정상화에 가까움.
• 당분간 2년물은 4.65~4.75%, 10년물은 5.0% 부근에 머물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변동성 완화는 10월 동결 확인 이후에야 본격화될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BpHsi2j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9/17 9월 FOMC 리뷰: 25bp 인상의 내용과 거시경제적 시사점]
■ 핵심 요약
1. 9월 FOMC는 25bp 인상을 만장일치로 결정했지만, 점도표가 가리키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의 장기 동결.
2. SEP는 강한 성장·낮은 실업률·느린 물가 둔화를 동시에 제시하며, 연준이 경기 억제보다 실질금리의 수동적 상승을 통한 물가 안정 경로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
3. 당사는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하되, 10월 동결과 2027년 1분기 미인상 판단도 유지.
■ 1) 9월 FOMC: 만장일치 인상, 그러나 연쇄 인상은 아님
• 9월 FOMC는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조정. 표결은 12대 0 만장일치로, 직전 회의에서 동결을 지지했던 이사들도 모두 인상에 찬성.
• 성명서는 인플레이션이 공급 충격에 일부 기인한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이번 조치가 2% 목표 복귀를 앞당긴다는 문구를 추가.
• 점도표는 2026년 말 4.1%로 연내 1회 추가 인상, 2027년 4.1% 동결, 2028년 3.9%, 2029년 3.6%로 완만한 인하 경로를 제시.
• 장기 중립금리도 3.1%에서 3.2%로 상향. 다만 위원회가 그리는 경로는 연쇄 인상이 아니라, 지난해 인하 이전 수준을 넘지 않는 4.1% 부근의 장기 동결에 가까움.
■ 2) SEP: 경기는 강하고, 물가는 천천히 내려가는 경로
• 경제전망에서 성장률은 2026년 2.3%, 2027년 2.4%로 잠재성장률 2.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향.
• 실업률은 2026~2029년 모두 4.1%로 제시되어 장기 균형 4.2%를 밑도는 수준으로 하향.
• 반면 근원 PCE는 2026년 3.4%에서 2029년에야 2.0%에 도달하는 경로로 제시.
• 즉, 성장은 추세를 웃돌고 고용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황에서 물가만 3년에 걸쳐 둔화한다는 조합. 이는 연준이 총수요 억제보다 공급 충격 소멸과 생산성 개선에 의존하는 경로를 상정하고 있음을 시사.
■ 3) 정책금리의 역할: 경기를 누르기보다 실질금리 상승을 허용
• 이번 SEP에서 정책금리의 역할은 경기를 강하게 누르는 것이 아니라, 물가가 내려오는 동안 명목금리를 고정해 실질금리가 수동적으로 오르도록 두는 것에 가까움.
• 반면 기자회견은 점도표보다 더 유보적.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 장기화와 광범위한 가격 상승을 지적했지만,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시작 여부나 제약적 수준 도달에 대해서는 결론을 유보.
• 위원회는 멈출 지점을 제시했지만, 의장은 상단을 열어둔 셈. 시장도 성명서 직후에는 장기물 중심 금리 하락으로 반응했으나, 기자회견 이후 단기물이 다시 상승하며 의장의 유보적 태도를 가격에 반영.
■ 4) 당사 전망: 12월 추가 인상 유지
• 당사는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을 유지.
• 근거는 세 가지. 점도표가 연내 1회 추가 인상을 가리키고, 8월 소매판매가 +1.2% 증가하며 수요 측 압력이 확인됐으며, 국제유가도 100달러를 상회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워시 의장이 물가 판단 기준을 6개월 연율에서 가격 상승의 광범위성으로 옮긴 점은, 10~11월 헤드라인 물가의 기저효과 둔화가 12월 결정을 제약할 위험을 낮춤.
■ 5) 다만 10월 동결·2027년 1분기 미인상 판단 유지
• 10월 회의는 동결 전망을 유지. 9월 인상 직후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위원회도 연쇄 인상보다 4.1% 부근에서의 장기 동결을 제시했기 때문.
• 2027년 1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 이번 인상 사이클의 상단은 지난해 인하 이전 수준을 넘지 않는 선에서 제한될 가능성이 높음.
• 금리 변동성의 정점 통과 시점은 9월이 아니라, 10월 회의에서 동결이 확인되는 시점으로 이연될 전망.
■ 결론
• 9월 FOMC는 만장일치 인상으로 연준의 물가 대응 의지를 확인한 회의였음.
• 그러나 점도표와 SEP가 보여준 경로는 공격적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 오래 머무는 제한적 정상화에 가까움.
• 당분간 2년물은 4.65~4.75%, 10년물은 5.0% 부근에 머물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변동성 완화는 10월 동결 확인 이후에야 본격화될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it.ly/4xsHwv0
■ 결론
• 9월 FOMC는 만장일치 인상으로 연준의 물가 대응 의지를 확인한 회의였음.
• 그러나 점도표와 SEP가 보여준 경로는 공격적 연쇄 인상이 아니라, 4.1% 부근에서 오래 머무는 제한적 정상화에 가까움.
• 당분간 2년물은 4.65~4.75%, 10년물은 5.0% 부근에 머물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변동성 완화는 10월 동결 확인 이후에야 본격화될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BpHsi2j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7)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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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리며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재개했고, 워시 의장의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다"는 경고에 국채 10년물이 5%를 재돌파하며 대형 블루칩(다우 -1.21%)이 매물을 받은 하루였습니다. 유가는 3.6% 급락하며 경기민감주에 부담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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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매파적 금리 인상에 다우 600포인트대 하락
• 연준의 매파적 인상과 워시 의장 발언에 대형주 중심 매도세, 다우 -1.21%, S&P 500 -0.45% 마감
• 나스닥은 인텔(INTC) +4.03%, 델(DELL) +3.64% 등 기술주 방어로 -0.01% 보합 마감
2️⃣ 연준, 2023년 이후 첫 금리 인상
• FOMC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0.25%p 인상, 3.75~4.0% 범위로 상향
• 위원들은 연내 추가 1회 인상 전망 제시, 주요 은행들 프라임 대출금리 인상
• 점도표상 향후 정책 경로에는 이견 노출
3️⃣ 국채 10년물 5% 재돌파
• 워시 의장이 인플레이션 지속 리스크를 강조하며 10년물 금리 5.01%로 5% 상회
• 2년물 금리 4.74%로 +7.30bp 상승, 30년물은 5.35%로 -1.50bp
4️⃣ 트럼프, 금리 1% 이하 요구
• 트럼프 대통령이 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 직후 금리를 1% 이하로 내려야 한다고 압박
• 무역 흑자국에 대한 교역 중단 위협도 재차 언급
5️⃣ 아마존, 제너락 주식 매입 권리 확보
• 아마존이 데이터센터 백업 발전기 공급 계약의 일환으로 최대 3억 4천만 달러 규모 제너락 주식 매입 워런트 획득
• 해당 소식에 제너락 주가 4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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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74% (+7.30bp)
- 美 10년물: 5.01% (+1.00bp)
- 美 30년물: 5.35% (-1.50bp)
- 달러인덱스: 100.32pt (+0.67%)
- 원/달러 환율: 1,377.41원 (+2.36%)
- WTI 원유: $102.02 (-3.60%)
- 금 선물: $4,302.50 (-0.70%)
- 구리 선물: $6.44 (+1.15%)
- 비트코인: $75,927.12 (+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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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461.90 (-1.21%)
📉 나스닥: 25,978.42 (-0.01%)
📉 S&P 500: 7,551.81 (-0.45%)
📉 러셀2000: 2,858.81 (-0.40%)
📉 MSCI 전 세계(ACWI): $157.61 (-0.37%)
📉 MSCI 선진국(URTH): $204.71 (-0.45%)
📉 MSCI 신흥국(EEM): $65.72 (-0.06%)
📉 MSCI 한국(EWY): $175.54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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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0.10% (+0.55%p)
- 헬스케어(XLV) +0.07% (+0.51%p)
- 유틸리티(XLU) +0.00% (+0.45%p)
🔴 약세 BOTTOM 3
- 에너지(XLE) -2.88% (-2.43%p)
- 금융(XLF) -1.62% (-1.17%p)
- 커뮤니케이션(XLC) -0.90% (-0.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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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스페이스X(SPCX) +5.15%
└ 스타십 발사를 앞두고 매수세 유입. 스타링크 차세대 관련 기대감도 부각.
2. 인텔(INTC) +4.03%
└ SK하이닉스와 미국 내 메모리칩 제조 파트너십 초기 협상 보도에 상승. 턴어라운드 기대 자극.
3. 델(DELL) +3.64%
└ 골드만삭스의 AI 서버 수요 전망과 45W 추론용 옵션의 랙 탑재 소식에 강세.
🔴 하락 TOP 3
1. 코노코필립스(COP) -6.15%
└ WTI 원유 -3.60% 급락에 정유·생산주 동반 약세. EOG는 6% 하락하는 등 에너지 섹터(-2.88%) 매도 압력.
2. IBM(IBM) -4.38%
└ 10억 달러 규모 정부 양자 파운드리 계약 확보에도 재료 소진 매물에 하락.
3. 골드만삭스(GS) -3.96%
└ CEO가 채권·통화·원자재 부문 부진과 비용 상승을 경고하며 매도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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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Before The Dawn (9/16)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18pt(+1.4%), KOSDAQ 816pt(+0.4%)
① 해외 시황 : 유가·금리는 더 올랐지만 반도체는 반등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유가·금리 상승과 FOMC 경계감에 하락.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8%. 사우디 원유 선적 중단과 리비아 공급 차질에 WTI 4.4% 급등한 105.8달러.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장중 5.04%까지 상승. 베센트 재무장관이 금리 상승의 배경으로 유가와 글로벌 채권시장 영향을 강조하면서 상승폭 축소됐지만 부담은 지속.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 반등. 엔비디아 +0.6%, AMD +2.2%, 마이크론 +0.4%. AI 속도조절 논쟁에도 실제 인프라 투자 축소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평가와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급락 이후 매물 소화 과정
② 수급 :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을 기다리며
-KRX KOSPI 현물 기준 기관 +1.21조원, 기타법인 +1.65조원 순매수. 반면 외국인 -1.68조원, 개인 -1.18조원 순매도.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3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하며 기타법인과 함께 매물 소화. 금융투자 약 7,600억원, 연기금 약 1,700억원 순매수. 외국인의 복귀 없이도 기관과 기타법인이 지수를 끌어올렸다는 점. 매크로 불확실성 개선된다면 돌아올 외국인과 함께 지수는 하방보다는 상방을 볼 가능성이 큰 이유
③ 특징업종 : AI 인프라 투자가 멈출 리가 없다는 판단
-1) 반도체 :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4.1% 상승하며 지수 반등 주도. 미국 반도체 반등과 최근 낙폭과대 인식에 기관 매수 유입. AI 속도조절론을 투자 축소로 연결했던 우려가 일부 완화되는 모습. 해성디에스 등 반도체 부품주도 강세를 보이며 일부 소부장으로 온기 확산 2) 광통신, 전선 : 빛샘전자, 라이콤, 대한광통신 등 광통신주와 LS에코에너지 등 전선주 강세.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필요한 데이터 전송과 전력망 투자 기대 지속. AI 개발속도 논쟁에도 진행 중인 인프라 구축 수요는 유효하다는 해석
④ 이벤트 :
1) 9월 FOMC(현지 9/15~16, 한국시간 9/17 오전 3시 결과 발표), 2)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9/18)
⑤ 시황 : 악재가 이어져도 주가는 먼저 반등한다
-금일 KOSPI +1.37%, KOSDAQ +0.44% 상승. 코스피는 4거래일 연속 하락 이후 상승 전환. 전일은 미국 반도체 급락에도 국내 반도체가 버텼다면, 오늘은 유가와 금리가 더 높아진 상황에서도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린 하루. 지겨워도 매일같이 반도체, 대형주 중심 대응을 강조하는 이유. 대형주 +1.54%, 중형주 -0.55%, 소형주 -0.32%로 지수 상승과 시장 전반의 회복에는 차이. 외국인 매도도 지속. 전면적인 위험선호 회복보다 기관이 낙폭과대 반도체 대형주를 선택한 장세. 어제의 ‘악재 대비 선방’이 오늘 반등으로 이어졌지만 상승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외국인과 금리의 도움이 여전히 필요
AI) 속도조절론에 동의했던 샘 올트먼이 이번 주와 DevDay의 대형 출시를 예고. 안전성 강화와 제품 출시·상용화가 병행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 젠슨 황은 개발 가속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저커버그도 업계 공동 감속보다 개별 기업의 안전 책임에 무게. 업계 전체가 일제히 개발과 투자를 중단한다는 해석은 과도하다는 기존 판단 유지. 다만 신제품 출시와 차세대 모델의 훈련 일정은 구분할 필요. 확인할 것은 실제 출시 내용과 사용량,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집행. Astra 이후 확인된 업무 경제성 개선과 추론 수요 확대라는 논리는 여전히 유효. 중국이라는 경쟁자가 따라오고 있는데, 어떻게 미국만 속도 조절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생각해 보면 좋겠음
금리) 이제 9월 25bp 인상 자체보다 이후 얼마나 더 올릴지가 중요. 당사 전망은 9월과 12월 각각 25bp, 최종금리 4.00~4.25%에서 종료되는 제한적 인상. 이번 점도표와 기자회견에서 내년까지 이어지는 연속 인상 우려가 완화된다면 인상 결정에도 시장금리는 안정될 수 있음. 반대로 추가 인상 횟수와 고금리 유지 기간이 늘어나면 할인율 부담 재확대 가능. 동결도 물가 대응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킨다면 장기금리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어 결정 자체보다 이후 경로와 채권시장 반응이 중요
전략) 현재 추가 긴축 우려를 키우는 핵심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금리인상이 원유 공급을 늘리지는 못하지만 연준은 유가 충격이 다른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으로 번지는 것을 경계하는 상황. 따라서 지정학적 갈등 완화와 공급 정상화로 유가가 하락한다면 추가 인상의 근거도 약해질 가능성. 기업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할인율 부담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는 우호적. 유가와 근원물가가 함께 안정된다면 시장이 반영한 인상 경로가 낮아지며 금리 하락이 빨라질 여지도 열어둘 필요.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중심 기존 방향 유지. 호수출, 호실적, AI 수요, 주주환원이라는 논리는 유효하며 오늘 기관의 선택도 반도체에 집중. 외국인이 돌아온다면 가장 먼저 순매수할 업종도 반도체. 다만 하루 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보다 변동성을 활용해 실제 주문과 가격 결정력, 이익 가시성이 확인되는 기업으로 압축 대응. 금리 안정이 확인되면 전력기기·광통신 등 AI 인프라로 확산 여부 점검. IT 외에는 기존 조선·보험 선호 유지
어제는 악재를 맞고도 버텼고 오늘은 악재가 이어져도 반등. 유가와 금리가 더 올랐음에도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은 불확실성을 상당 부분 선반영했을 가능성을 보여줌. 다만 반도체 대형주와 기관에 의존한 반등인 만큼 추세적인 상승 전환을 위해서는 외국인 복귀까지 확인할 필요. 오늘 밤 필요한 것은 동결이라는 선물보다 인상의 끝이 멀지 않다는 근거. 10월 반도체 실적과 주주환원,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주식시장 불확실성 완화까지 고려하면 아래보다 위를 본다는 기존 판단 유지. 반등의 지속성과 업종 확산은 FOMC 이후 시장금리의 답을 보고 결정할 차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https://buly.kr/FLb29ae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6)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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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1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처음 5%를 찍고 사우디 원유 선적 취소에 WTI가 105달러를 넘어서며, 금리·유가 이중 쇼크가 위험자산을 짓누른 하루였습니다. 금리 인상이 유력한 FOMC를 앞두고 크립토(코인베이스 -10%)까지 무너지며 시장은 방어 태세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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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1️⃣ FOMC 앞두고 4대 지수 동반 하락
•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다우 -0.63%, 나스닥 -0.78%, S&P 500 -0.45%, 러셀2000 -0.76% 마감.
• 국채금리 급등과 유가 쇼크가 겹치며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 확대.
• 시장은 이번 FOMC에서 금리 인상을 유력하게 반영 중.
2️⃣ 美 10년물 금리 5% 돌파
• 1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00%(+3.50bp)까지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세 심화.
• 2년물 4.67%(+3.70bp), 30년물 5.36%(+3.50bp)로 전 구간 금리 상승.
• 재무장관 베센트는 채권 금리가 "글로벌 이슈"를 반영한다고 언급.
3️⃣ WTI 105달러 돌파, 유가 쇼크 지속
• 사우디아라비아가 파이프라인 폐쇄 이후 일부 원유 선적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지며 WTI 원유 $105.48(+4.03%) 마감.
• 예멘 후티 반군이 이번 주 사우디에 대한 공습을 재개.
• 에너지 섹터(XLE) +2.17%로 전 섹터 중 최강세.
4️⃣ 상원, Clarity Act 통과 부결
• 상원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 표결 절차(cloture)를 부결시키며 크립토 시장 규제 프레임워크 도입이 좌절됨.
• 규제 불확실성 확대로 크립토 관련주 급락, 비트코인 $75,534.56(-3.36%) 마감.
• 코인베이스(COIN) -10.10%, 스트래티지(MSTR) -5.36% 동반 급락.
5️⃣ 퀄컴, 아마존 AI 칩 협력에 강세
• 퀄컴(QCOM)이 아마존과의 AI 칩 관련 협력으로 새로운 성장 경로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며 +4.25% 마감.
• 반도체 시장이 2020년대 말 3조 2천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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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일 주요 이벤트
- 📊 9/16(수) 21:30 KST | ★★ 美 소매판매 발표
- 📊 9/17(목) 03:00 KST | ★★★ FOMC 금리 결정 + 파월 의장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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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67% (+3.70bp)
- 美 10년물: 5.00% (+3.50bp)
- 美 30년물: 5.36% (+3.50bp)
- 달러인덱스: 99.65pt (+0.19%)
- 원/달러 환율: 1,363.04원 (+1.37%)
- WTI 원유: $105.48 (+4.03%)
- 금 선물: $4,333.40 (-0.43%)
- 구리 선물: $6.46 (+2.04%)
- 비트코인: $75,534.56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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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093.11 (-0.63%)
📉 나스닥: 25,981.57 (-0.78%)
📉 S&P 500: 7,585.73 (-0.45%)
📉 러셀2000: 2,870.29 (-0.76%)
📉 MSCI 전 세계(ACWI): $158.20 (-0.48%)
📉 MSCI 선진국(URTH): $205.63 (-0.57%)
📉 MSCI 신흥국(EEM): $65.76 (-0.35%)
📈 MSCI 한국(EWY): $176.49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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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에너지(XLE) +2.17% (+2.62%p)
- 소재(XLB) +0.48% (+0.92%p)
- 헬스케어(XLV) -0.05% (+0.40%p)
🔴 약세 BOTTOM 3
- 임의소비재(XLY) -1.75% (-1.30%p)
- 유틸리티(XLU) -1.20% (-0.75%p)
- 커뮤니케이션(XLC) -0.90% (-0.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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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써모피셔(TMO) +4.61%
└ CEO가 AI가 제약 지출을 확대해 2028년까지 7% 유기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 언급. UBS의 등급 상향도 호재로 작용.
2. 퀄컴(QCOM) +4.25%
└ 아마존과의 AI 칩 협력으로 새 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며 강세. 반도체 시장 장기 성장 전망도 뒷받침.
3.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3.02%
└ CEO가 AI 사이버 위협이 이미 현실화됐다고 경고하며 보안 수요 확대 기대 부각. 기술주 약세 속 상대적 강세 유지.
🔴 하락 TOP 3
1. 코인베이스(COIN) -10.10%
└ 상원이 크립토 규제법(Clarity Act) 통과를 저지하며 규제 불확실성 확대. 크립토 대장주 중 낙폭 가장 컸음.
2. 카바나(CVNA) -5.60%
└ VP의 8,023주 내부자 매도와 고밸류에이션 리스크 지적이 겹침. 임의소비재 섹터 최약세(-1.75%) 속 매물 출회.
3. 스트래티지(MSTR) -5.36%
└ 클래리티법 부결과 비트코인 -3.36% 하락에 동반 약세. 비트코인 담보 구조와 관련한 새로운 위험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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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5)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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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앤스로픽 CEO의 AI 개발 속도조절 발언에 반도체가 무너진 반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팔로알토 등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가 사상 최대폭으로 앞서나갔고, 10년물 금리가 장중 5%를 찍고 유가까지 오르며 금리 인상 우려가 시장 전반을 짓누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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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4대 지수 동반 하락, 성장주 약세 주도
• 기술주 중심 매도로 나스닥 -0.56%, S&P 500 -0.48%, 다우 -0.29%, 러셀2000 -0.40% 마감.
• 기술(XLK) 섹터가 -1.81%로 가장 부진, 커뮤니케이션(XLC) +2.19%·헬스케어(XLV) +1.45%로 방어주·소프트웨어가 상대 강세.
2️⃣ AI 속도조절 발언에 반도체 급락
•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 둔화 필요성 언급, 반도체주 전반에 매도 압력 확대.
• 램리서치(LRCX) -8.29%,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 -7.07%, ASML -7.25%, 슈퍼마이크로(SMCI) -8.38%, 마이크론(MU) -5.25%, 인텔(INTC) -5.59% 마감.
3️⃣ 10년물 금리 장중 5% 터치 후 반락
• 美 1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장중 5%를 찍은 뒤 4.96%로 마감(-1.40bp).
• 유가 상승이 금리 우려를 자극, WTI 원유 +1.84%로 $101.89 마감. 이란 사태에 따른 공급 차질 경계 지속.
4️⃣ 연준 금리 인상 전망 부각
• 이번 주 FOMC를 앞두고 금리 인상 확률이 92% 이상으로 반영, 12월 추가 인상 확률도 75% 이상.
• 워시 지명자를 둘러싼 표결 논쟁 속 연준의 인상 경계 기조 부각.
5️⃣ 트럼프, AI 규제론 정면 반박
• 트럼프가 All-In 서밋 도중 엔비디아 젠슨 황에게 전화, 데이터센터 반대론을 "허위"로 규정하며 추가 규제 필요성 부인.
• 중국 관영매체는 AI CEO들의 속도조절 요구를 "공포 조장"으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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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67% (+2.40bp)
- 美 10년물: 4.96% (-1.40bp)
- 美 30년물: 5.33% (-2.50bp)
- 달러인덱스: 99.46pt (+0.35%)
- 원/달러 환율: 1,346.81원 (-0.10%)
- WTI 원유: $101.89 (+1.84%)
- 금 선물: $4,340.00 (-1.56%)
- 구리 선물: $6.40 (-1.11%)
- 비트코인: $78,754.99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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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421.20 (-0.29%)
📉 나스닥: 26,186.41 (-0.56%)
📉 S&P 500: 7,619.98 (-0.48%)
📉 러셀2000: 2,892.24 (-0.40%)
📉 MSCI 전 세계(ACWI): $158.96 (-0.80%)
📉 MSCI 선진국(URTH): $206.80 (-0.43%)
📉 MSCI 신흥국(EEM): $65.99 (-2.73%)
📉 MSCI 한국(EWY): $176.22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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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커뮤니케이션(XLC) +2.19% (+2.68%p)
- 헬스케어(XLV) +1.45% (+1.93%p)
- 필수소비재(XLP) +1.25% (+1.73%p)
🔴 약세 BOTTOM 3
- 기술(XLK) -1.81% (-1.32%p)
- 산업재(XLI) -1.42% (-0.93%p)
- 유틸리티(XLU) -1.34% (-0.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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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Top Gainers/Losers)
🟢 상승 TOP 3
1.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13.85%
└ AI 개발 둔화 경고 속 사이버보안 수요 부각. 소프트웨어 섹터가 반도체를 역사적 폭으로 앞선 흐름의 선두.
2. 팔로알토네트웍스(PANW) +13.09%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함께 소프트웨어 랠리 주도. AI 불안 국면에서 보안주로 수급이 몰림.
3. 세일즈포스(CRM) +4.73%
└ 드림포스에서 에이전트포스 공개를 앞두고 강세.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 강세에 동반 상승.
🔴 하락 TOP 3
1. GE버노바(GEV) -8.62%
└ 신규 매도 등급과 "50% 하락 가능" 목표가 제시로 급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가 후퇴한 산업재 약세 속 낙폭 확대.
2. 램리서치(LRCX) -8.29%
└ AI 수요로 팹 캐파 부족을 강조하며 2026년 WFE 전망을 상향했음에도, AI 속도조절 우려가 장비 투자로 번지며 급락.
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 -7.07%
└ 반도체 장비주 동반 약세. ASML(-7.25%)과 함께 팹 지출 둔화 경계가 반영되며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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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모든 불확실성을 반영한다는 것, 아래보단 위를 볼 때라는 것 (9/14)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684pt(-3.3%), KOSDAQ 807pt (-1.7%)
① 해외 시황 : 근원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상회에도 국제유가 하락에 상승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근원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상회에도 국제유가 하락에 상승. 다우 +1.0%, S&P500 +0.9%, 나스닥 +1.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8월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3%로 예상치(+0.2%)를 상회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항 협상 기대에 유가가 하락하며 부담 완화.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가능성이 80% 후반까지 높아졌음에도 주식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로 반응. 인상 여부보다 이후 긴축의 ‘지속성’이 중요해진 모습
-그러나 주말 사이 예정됐던 호르무즈 관련 회담이 연기되고 사우디 송유관 가동 중단 소식까지 겹치며 상황 반전. 금일 아시아 거래시간 브렌트유는 107~108달러, WTI는 103달러 부근까지 재상승.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4.97% 부근. 여기에 AI 개발 속도조절론까지 확산되며 아시아 반도체·AI 관련주 동반 약세. 금요일 미국 증시 반등 이후 유가·금리·AI 불확실성이 추가된 상황
② 수급 :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을 기다리며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97조원, 기타법인 +1.49조원 순매수. 반면 외국인 -3.29조원, 기관 -1.17조원 순매도.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약 8.6조원 순매도하며 매크로 불확실성에 이탈 지속. 기관도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수급 부담 가중. 기타법인의 매수 지속에도 외국인·기관 매물을 흡수하기에는 역부족
③ 특징업종 : 특별한 주도 테마 부재
-1) PCB, 광통신 : 영풍 +29.9%, 광전자 +30.0%. 영풍은 계열사 영풍전자가 북미 빅테크에 고다층 MLB 공급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한가. 반도체 테스트와 네트워크 스위치용 기판 납품이 하반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 부각. AI 투자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서도 실제 공급과 매출 연결고리가 확인된 종목 차별화
④ 이벤트 : 미·일 통화정책회의
-1) 9월 FOMC(현지 9/15~16, 한국시간 9/17 오전 3시 결과 발표), 2)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9/18)
⑤ 시황 : AI, 지정학적 갈등, 중간선거 불확실성 모두 반영 중
-금일 KOSPI 3.3%, KOSDAQ 1.7% 하락. 대형주 -3.51%, 중형주 -0.51%, 소형주 -0.21%로 반도체 대형주의 하락이 지수 약세 주도. 주말 이후 등장한 AI 속도조절론은 향후 신모델 출시와 상용화, Capex 집행 시점에 대한 새로운 불확실성. 현재 실적이 훼손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은 앞으로 실적을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을 먼저 반영
속도조절론) 이번 속도조절론은 AI 성능에 대한 의구심보다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서 출발. 제안 내용도 모델 훈련의 전면 중단보다는 외부 평가와 안전조치 강화에 가까움. 트럼프 역시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미국의 우위를 강조하고 있어 전면적인 개발 중단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Astra 이후 확인된 ‘AI의 업무 경제성 개선과 추론 수요 확대’라는 기존 논리 역시 유효. 개발 속도가 조절되더라도 이미 도입된 AI의 사용량이 감소하는 것은 아님. 다만 기존 설비의 효율 개선과 활용도 상승이 신규 장비 주문 증가와 같은 의미는 아님. 향후 확인할 것은 속도조절론 자체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수정, 주문 취소·이연 여부, 메모리 가격과 이익 추정치 변화
금리) 이제 9월 인상을 전제로 대응할 필요. 당사 전망도 9월과 12월 각각 25bp, 총 50bp 인상으로 수정. 다만 내년까지 이어지는 구조적인 인상 사이클보다 최종금리 4.00~4.25%에서 종료되는 제한적 인상에 무게. 이번 FOMC의 관건도 인상 여부보다 점도표와 경제전망이 제시할 이후 긴축 경로. 상방 시나리오는 연준이 인상을 단행하더라도 추가 긴축의 범위를 제한하고, 유가 안정까지 동반되며 시장금리가 하락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대응에 대한 신뢰를 확보한다면 오히려 기대물가와 장기금리 안정에 기여할 가능성. 반대로 고유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년까지 추가 인상 경로가 높아지면 할인율 부담 재확대 불가피. 재무부의 바이백은 채권 수급을 보완할 수 있지만 원유 공급 차질과 인플레 압력까지 해소할 수는 없음. 현재의 물가 부담을 야기한 것은 전쟁으로 인한 유가의 상승이고, 그것이 금리 부담으로 이어졌기에 해당 이슈가 해결되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법
전략)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중심 기존 방향 유지. 호수출, 호실적, AI 수요, 주주환원이라는 논리는 유효하지만 AI 투자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추가된 만큼 매수 속도는 조절할 필요. 다만 그간 의구심을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불거졌던 수많은(터보퀀트, 딥시크, 등등) 노이즈와 큰 차이는 없다는 판단. 변동성을 활용하되 실제 주문과 가격 결정력, 이익 가시성이 확인되는 기업으로 압축. 금리는 상단을 제약하고 AI 속도조절론은 변동성 야기 요인. 반도체 수출은 지속 최고치를 기록중이나 주가는 앞으로의 불확실성을 선반영 하는 모습. 이번 FOMC에서 필요한 것은 동결보다 인상의 끝이 멀지 않다는 근거(점도표, 기자회견 등). 실적 중심의 방향은 유지하되 금리와 AI 투자 일정 확인하며 대응. ① 지정학적 갈등 완화된다면 현재의 모든 리스크 반영중인 높은 시장금리 레벨에 하방압력 강하게 부여될 점(다운사이드 리스크가 더 커보임), ②(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역사적으로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주식시장 반등 동반되었음을 여전히 고려할 필요. 추가로 ③ 10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필두로 시작될 반도체 실적, 사전 예고된 10월 말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 정책과 동반될 실적까지 염두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74ZPGSH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9/14 25bp 인상으로 기운 9월 FOMC: 8월 CPI 검증과 9월 FOMC 이후의 정책 경로]
■ 핵심 요약
1. 8월 CPI는 근원물가가 예상보다 강했고, 노동시장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연준 반응함수의 핵심 변수는 다시 물가로 수렴.
2. 9월 25bp 인상은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시작이라기보다, 지난해 12월 보험성 인하를 되돌리는 성격으로 판단.
3. 다만 인상 상한은 지난해 인하 폭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아, 시장이 반영한 3~4회 연쇄 인상 경로는 과도하다고 판단.
■ 1) 8월 CPI: 동결을 정당화할 추가 둔화는 부재
• 8월 미국 CPI는 전월 대비 +0.4%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근원 CPI는 +0.3%로 예상치를 상회.
• 주거비 반등과 7월 PCE 흐름을 감안하면 이를 단순한 일회성 노이즈로 치부하기 어려움.
• 노동시장이 균형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연준 반응함수의 실질 변수는 고용보다 물가로 수렴. 8월 CPI는 동결을 정당화할 만큼의 추가 둔화를 보여주지 못했음.
■ 2) 9월 인상: 보험성 인하의 되돌림
• 8월 물가 지표로 지난해 12월 선제적 인하의 전제는 소멸한 것으로 판단.
• 따라서 9월 25bp 인상은 과열 대응을 위한 신규 긴축이라기보다, 지난해 보험성 인하 조치를 되돌리는 성격.
• 생산자물가에서도 상류 단계 비용 압력과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하락 지연을 감안하면, 향후 1~2개월 내 통화 완화로 전환할 데이터를 확보하기는 쉽지 않음.
■ 3) 기본 경로: 9월·12월 각각 25bp 인상
• 당사는 9월과 12월 각각 25bp 인상을 기본 경로로 상정.
• 9월 점도표의 연말 중간값은 4.1%로 상향될 전망.
• 이번 인상은 연준의 물가 대응 의지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을 행동으로 해소하는 국면으로 해석.
■ 4) 다만 연쇄 인상 경로는 과도
• 이번 인상의 상한은 지난해 단행된 인하 폭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음.
• 10월 회의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보될 가능성이 크고, 노동시장의 긴축 비용과 장기 구간의 부담을 감안하면 추가 인상 여력은 제한적.
• 따라서 시장이 선반영한 3~4회의 연쇄적 인상 경로는 과도하며, 2027년 1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
■ 5) 채권시장: 변동성 정점 통과 가능성
• 잭슨홀과 8월 CPI 발표일 모두 단기물 금리는 매파적으로 재조정됐지만, 장기물 금리는 동반 상승하지 않았음.
• 이는 시장이 이번 인상을 추격 긴축이 아니라 정책 불확실성 해소 과정으로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
• 9월 FOMC에서 긴축 범위가 지난해 인하분으로 제한된다는 점이 확인될 경우, 2년물 금리는 하향 안정화되고 장기물 금리의 상방도 통제될 가능성.
■ 결론
• 8월 CPI는 연준이 동결을 이어갈 만큼의 물가 둔화를 보여주지 못했으며, 9월 인상은 지난해 보험성 인하의 되돌림으로 판단.
• 다만 이는 연쇄 긴축 사이클의 시작이라기보다 제한적 정상화에 가까움.
• 채권시장에서는 9월 FOMC를 계기로 정책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낮아지며 금리 변동성이 정점을 통과할 가능성이 있음. 단, 연준이 보유 국채 만기 단축 가능성을 시사하거나 재정·국채 공급 부담이 확대될 경우 10년물 금리 하락 여지는 제한될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DlMCOUF
Repost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 [9/14, Conviction Call] 9월, 12월 금리인상으로의 Fed Call 변화와 투자전략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Key Takeaways:
- '26년 Fed Call 수정, 9월·12월 각 25BP 총 2회 인상
- 단발성 인상으로 종결, Terminal Rate 4.00~4.25%
- Bear-Flattening Winner 실적주 옥석 가리기**
- 유안타증권은 '26년 Fed Call을 종전 동결 전망에서 9월과 12월 각 25BP 총 2회 인상으로 수정. 전망 변화의 이유는, 1)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에서 광인(狂人) 전략으로의 최근 트럼프 정치/정책/지정학적 노선 변화, 2) 중동 불확실성 재점화 및 국제유가 100$선 재돌파에 기인한 상품/에너지 관련 물가 리스크 추가 심화, 3) 8월 Core CPI/PPI가 암시하는 바와 같이, 최근 3개월 연율화 기준 2.7%대까지 잦아들었던 Core PCE 물가의 8월 이후 3%대 이상으로의 재상승 가능성, 4)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 공언했던 잭슨홀 미팅 당시 케빈 워시 발언(현 물가 수준에서 금리동결시 연준 및 워시 의장의 신뢰도 약화가 불가피) 등을 고려
- 단, 9월과 12월 총 50BP 인상이 이번 사이클 내 마지막 금리인상이 될 전망(Terminal rate 4.00~4.25%). 8월 CPI 발표 직후 시장은 연내 2회, '27년 추가 2회의 총 4회 연속적 금리인상을 상정하고 있으나, 실제 연준 정책대응은 물가 리스크 적극 통제를 위한 선언적 의미의 단발성 금리인상 수준으로 한정될 것. 1) 연준 정책금리 변화와 밀접한 상관성을 갖는 미국 GDP(산출) Gap의 '27년 이후 음(-) 전환 가능성(추세 이하로의 성장 전환), 2) 추세적 수요견인(Demand-pull) 형태가 아닌, 트럼프發 일시적 공급충격(Cost-push)에 기인한 바가 절대적인 현 인플레이션 압력의 특수성, 3) 고용시장의 질적/양적 둔화와 노동비용의 계속된 하락이 역설하는 핵심/서비스 물가의 Disinflation 추세화 가능성, 4) 근원 물가의 40%가량을 차지하는 주거 관련 물가의 하향 안정화 가능성, 5) 최근 기업/가계측 자금난 및 신용경색 기류 심화 등이 상기 판단의 핵심 논거
- 궁금한 점은 연준 2회 금리인상 관련 시장금리 및 주식시장 함의 판단. 그간 오리무중이었던 케빈 워시의 연준이 인플레 파이팅을 위한 본격 행동개시에 나선다는 사실은 상승일로의 기대 인플레이션 및 Term Premium 제동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소지. 관건은 9월 경제전망(SEP)과 점도표가 될 것인데, '27년 이후 추세 이하의 성장, Core PCE 물가의 2% 목표 수렴, 장기 중립금리(현 Longer run 금리전망 3.0625%)로의 점진적 점도표 회귀 등이 확인될 경우 Most/Long-term Hawkish를 선반영한 시장은 Less/Short-term Hawkish의 연준에 크게 안도할 개연성이 높음. 만일, 스캇 베센트의 장기금리 하향 안정화를 위한 사생결단식 정책대응(9/9~11/4일 60억$ 바이백 한도 확대, TGA 활용 장기채 매입 등)이 트럼프 적자재정 우려를 성공리에 상쇄하는 경우라면, 이르면 10월 중 금리 상승에 풀 베팅했던 채권 자경단측 Short Squeeze 수급 방향선회와 함께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이 가능할 전망
- 9~10월 Less/Short-term Hawkish 연준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이 확인되기 전까진 Bear-Flattening 시장금리 환경下 주식시장은 제한적 횡보등락을 반복하며 종목장세격 투자대안별 선별적 기회 확보 과정에 매진할 소지가 다분.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모두 현 고금리 압박을 압도하는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바(g > r), 2회 수준의 연준 금리인상만으로 글로벌 증시의 와해적 상황변화가 뒤따를 가능성은 희박. 7월 패닉과 함께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35~-40%선 사이에서 역사/통계적 진바닥을 확인한 KOSPI 시장은 동 기간 중 MDD -30%선(지수 6,400Pt) 하방 지지를 바탕으로 MDD -20%선(지수 7,300Pt) 탈환을 모색하는 정도가 가장 현실적 시장 눈높이에 해당. 포트폴리오 전략 초점은 Bear-Flattening 금리 환경 Winner 실적주 옥석 가리기에 집중될 전망. 1) '05년 이래로 미국 Bear-Flattening 금리 환경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고, 2) '26년 3~4Q 및 연간 실적 모멘텀과, 3) SPS < EPS ≤ CPS로 확인되는 중립 이상의 가격 전가력을 확보한 업종대안은, 반도체, IT가전(2차전지), 조선, 에너지, 철강 등이 해당 (표 1). 상기 스크리닝 방법론을 컨센서스 보유 종목군 전체로 확장해보면,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LG이노텍, 효성중공업, 대덕전자, SK하이닉스, 알테오젠, 한미반도체, 삼성전자 등이 도출 (표 2)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CB7NZ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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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발성 인상으로 종결, Terminal Rate 4.00~4.25%
- Bear-Flattening Winner 실적주 옥석 가리기**
- 유안타증권은 '26년 Fed Call을 종전 동결 전망에서 9월과 12월 각 25BP 총 2회 인상으로 수정. 전망 변화의 이유는, 1)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에서 광인(狂人) 전략으로의 최근 트럼프 정치/정책/지정학적 노선 변화, 2) 중동 불확실성 재점화 및 국제유가 100$선 재돌파에 기인한 상품/에너지 관련 물가 리스크 추가 심화, 3) 8월 Core CPI/PPI가 암시하는 바와 같이, 최근 3개월 연율화 기준 2.7%대까지 잦아들었던 Core PCE 물가의 8월 이후 3%대 이상으로의 재상승 가능성, 4)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 공언했던 잭슨홀 미팅 당시 케빈 워시 발언(현 물가 수준에서 금리동결시 연준 및 워시 의장의 신뢰도 약화가 불가피) 등을 고려
- 단, 9월과 12월 총 50BP 인상이 이번 사이클 내 마지막 금리인상이 될 전망(Terminal rate 4.00~4.25%). 8월 CPI 발표 직후 시장은 연내 2회, '27년 추가 2회의 총 4회 연속적 금리인상을 상정하고 있으나, 실제 연준 정책대응은 물가 리스크 적극 통제를 위한 선언적 의미의 단발성 금리인상 수준으로 한정될 것. 1) 연준 정책금리 변화와 밀접한 상관성을 갖는 미국 GDP(산출) Gap의 '27년 이후 음(-) 전환 가능성(추세 이하로의 성장 전환), 2) 추세적 수요견인(Demand-pull) 형태가 아닌, 트럼프發 일시적 공급충격(Cost-push)에 기인한 바가 절대적인 현 인플레이션 압력의 특수성, 3) 고용시장의 질적/양적 둔화와 노동비용의 계속된 하락이 역설하는 핵심/서비스 물가의 Disinflation 추세화 가능성, 4) 근원 물가의 40%가량을 차지하는 주거 관련 물가의 하향 안정화 가능성, 5) 최근 기업/가계측 자금난 및 신용경색 기류 심화 등이 상기 판단의 핵심 논거
- 궁금한 점은 연준 2회 금리인상 관련 시장금리 및 주식시장 함의 판단. 그간 오리무중이었던 케빈 워시의 연준이 인플레 파이팅을 위한 본격 행동개시에 나선다는 사실은 상승일로의 기대 인플레이션 및 Term Premium 제동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소지. 관건은 9월 경제전망(SEP)과 점도표가 될 것인데, '27년 이후 추세 이하의 성장, Core PCE 물가의 2% 목표 수렴, 장기 중립금리(현 Longer run 금리전망 3.0625%)로의 점진적 점도표 회귀 등이 확인될 경우 Most/Long-term Hawkish를 선반영한 시장은 Less/Short-term Hawkish의 연준에 크게 안도할 개연성이 높음. 만일, 스캇 베센트의 장기금리 하향 안정화를 위한 사생결단식 정책대응(9/9~11/4일 60억$ 바이백 한도 확대, TGA 활용 장기채 매입 등)이 트럼프 적자재정 우려를 성공리에 상쇄하는 경우라면, 이르면 10월 중 금리 상승에 풀 베팅했던 채권 자경단측 Short Squeeze 수급 방향선회와 함께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이 가능할 전망
- 9~10월 Less/Short-term Hawkish 연준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이 확인되기 전까진 Bear-Flattening 시장금리 환경下 주식시장은 제한적 횡보등락을 반복하며 종목장세격 투자대안별 선별적 기회 확보 과정에 매진할 소지가 다분.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모두 현 고금리 압박을 압도하는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바(g > r), 2회 수준의 연준 금리인상만으로 글로벌 증시의 와해적 상황변화가 뒤따를 가능성은 희박. 7월 패닉과 함께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35~-40%선 사이에서 역사/통계적 진바닥을 확인한 KOSPI 시장은 동 기간 중 MDD -30%선(지수 6,400Pt) 하방 지지를 바탕으로 MDD -20%선(지수 7,300Pt) 탈환을 모색하는 정도가 가장 현실적 시장 눈높이에 해당. 포트폴리오 전략 초점은 Bear-Flattening 금리 환경 Winner 실적주 옥석 가리기에 집중될 전망. 1) '05년 이래로 미국 Bear-Flattening 금리 환경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고, 2) '26년 3~4Q 및 연간 실적 모멘텀과, 3) SPS < EPS ≤ CPS로 확인되는 중립 이상의 가격 전가력을 확보한 업종대안은, 반도체, IT가전(2차전지), 조선, 에너지, 철강 등이 해당 (표 1). 상기 스크리닝 방법론을 컨센서스 보유 종목군 전체로 확장해보면,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LG이노텍, 효성중공업, 대덕전자, SK하이닉스, 알테오젠, 한미반도체, 삼성전자 등이 도출 (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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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금리야 이제 하산하면 안되겠니 (9/11)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910pt(-1.8%), KOSDAQ 821pt (-2%)
① 해외 시황 : PPI는 예상에 부합했지만 유가·금리는 급등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다우 -0.60%, S&P500 -0.58%, 나스닥 -0.6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66%. 8월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0.4%로 예상치 부합했지만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일부 PCE 반영 항목의 부담 확인. 중동 공급 차질 우려에 WTI도 100달러를 넘어섰고,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95% 부근까지 상승.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도 금리 상승을 진정시키지 못하며 최근 상승폭 컸던 반도체 중심 매물 출회. 엔비디아 -2.3%, AMD -3.4%, 인텔 -5.6%. 반면 애플은 신제품 기대에 +3.6% 상승하며 지수 낙폭 제한. 장 마감 후 오라클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AI 클라우드 수주 증가를 발표하며 시간외 상승. AI 수요는 재차 확인됐지만 정규장에서는 실적보다 금리의 영향이 더 강했던 하루
② 수급 :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되며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9조원, 외국인 -2.3조원, 기관 -1.2조원 순매수.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하며 매크로 변동성에 순매도로 대응. 코스닥도 외국인 3,120억원, 기관 2,162억원 순매도에 개인 +5,118억원 순매수. 전일 ETF 리밸런싱으로 인해 유입됐던 대규모 기관 매수는 이어지지 않았음. 소부장 강세를 추세적인 위험선호 회복으로 해석하기에는 수급의 지속성이 부족
③ 특징업종 : 특별한 주도 테마 부재
-1) MLCC : AI·전장용 수요 확대 기대에 아모텍 +30.0%, 삼화콘덴서 +18.8%, 아바텍 +14.0% 상승.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부품 수요로 연결될 것이라는 기대 반영. 다만 삼성전기는 보합으로, 관련주 전반의 상승보다 개별 종목으로 매수세 집중
④ 이벤트 : 오늘 밤 CPI, 다음 주 미·일 통화정책회의
-1)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9/11 오후 9시 30분), 2) 9월 FOMC(현지 9/15~16, 한국시간 9/17 오전 3시 결과 발표), 3)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9/18)
⑤ 시황 : 또 또 금리
-금일 KOSPI 1.76%, KOSDAQ 1.95% 하락. 장중 저가매수에 낙폭은 줄였지만 7,000pt선 3거래일만 반납. 상승 종목 369개, 하락 종목 475개로 전면적인 투매보다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차익실현(삼성전자 -3.5%, SK하이닉스 -2.2%)이 지수에 부담을 준 하루
실적) AI 연산 수요의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은 낮아지는 중. Astra 이후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오라클 실적에서도 수요가 매출과 수주로 연결되는 흐름 확인.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193억달러,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121% 증가한 74억달러 기록. 수주잔고도 6,640억달러로 확대
금리) 간밤 PPI는 ‘예상에 부합하면 금리가 안정된다’는 해석만으로는 부족함을 보여줌. 발표된 물가가 예상 범위여도 유가가 더 오르면 다음 물가와 연준의 대응을 다시 반영하기 때문. 오늘 밤 CPI 역시 헤드라인과 근원물가의 내용, 발표 이후 시장금리 반응까지 함께 확인해야 하는 상황. 다만 유가 높은 현재 상황에서 10월 물가 역시 재차 상승할 것이기에 CPI 예상치 크게 하회하지 않는 한 시장에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하긴 어렵지 않을까 라는 판단. 상방 시나리오는 물가의 예상 부합 또는 하회에 근원물가 둔화가 동반되고, 인상 기대와 시장금리가 함께 낮아지는 경우. 반대로 물가가 예상치 상회하고 서비스 등으로 압력이 확산되면 다음 주 인상 전망이 강화되며 할인율 부담 재확대 가능. 다만 연준이 동결하더라도 물가 대응에 소극적이라는 해석이 나오면 장기금리는 오를 수 있음. 동결 여부만큼 동결의 근거와 채권시장 반응이 중요한 현재. 미 10년물 5%는 시장의 경계가 높아질 분기점. 다만 해당 수준 도달 자체가 추세적인 매도 신호는 아님. 과거 사례에서도 주가 방향을 결정한 것은 이후 금리의 추가 상승 여부와 안정화 속도. 높은 금리를 이익 증가로 흡수할 수 있는지, 금리 급등이 실제 자금 조달과 투자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지를 구분할 필요. 또한, 지정학적 갈등 완화된다면 현재의 모든 리스크 반영중인 높은 시장금리 레벨에 하방압력 강하게 부여될 점(다운사이드 리스크가 더 커보임) 도 고려할 필요
전략) 반도체와 KOSPI 대형주 최선호 의견 유지. 호수출+호실적+견조한 AI 수요+·주주환원이라는 기존 논리 유효. 다만 실적이 확실하다는 것과 단기 주가가 하락하지 않는다는 것은 다른 문제. 물가와 금리가 안정되면 반도체 중심을 유지하면서 전력·냉각 등 AI 인프라와 낙폭과대 성장주로 확산 대응
반대로 금리 부담이 지속되면 높은 밸류에이션 종목의 매수를 서두르지 않고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으로 압축. IT 외에는 기존 조선·보험 선호 유지. AI는 실적으로 답했지만 금리가 외국인의 복귀를 막고 있는 상황. 주주환원이 하단을 지지하고 금리가 상단을 제약하는 기존 구도. 오늘 밤 물가에서 할인율 부담이 낮아질 여지를 확인하고, 다음 주 FOMC에서 정책 방향을 확인할 차례. 반도체 중심이라는 방향은 유지하되 매수 속도와 업종 확산은 금리의 답을 보고 결정해야 된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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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5fFKKfa
[주간:知] 원화 강세에 대응하는 법 (9월 3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9/4~9/10) KOSPI, KOSDAQ은 각각 6.9%, 5.9% 상승했습니다. 중동 갈등 심화로 유가가 100달러에 근접하고 고용·생산자물가가 금리를 자극했지만, OpenAI Astra 출시 이후 AI 수요 기대가 재차 강화되며 반도체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KOSPI 이익추정치도 전주 대비 추가 상향됐고 IT가 개선을 주도하는 등 펀더멘털 흐름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의 급락이 수출주 실적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2009년 이후 원/달러가 120거래일 내 고점 대비 8% 이상 하락했던 과거 10차례 사례에서 KOSPI는 모두 상승했고 12개월 선행 EPS 역시 대체로 개선됐습니다. 과거 원화 강세는 위기 완화/글로벌 유동성 확대/수출 회복 등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과 함께 나타났던 만큼, 원화 강세 자체보다 이를 유발한 경기와 수급 환경이 주가에 더 중요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가 과거와 가장 다른 부분은 수급입니다. 과거 원화 강세기에는 대부분 외국인 순매수가 동반됐고, 외국인이 매도했던 2017년과 2020년에도 기관·개인이 대체 매수주체 역할을 했습니다. 반면 현재는 7월 이후 외국인이 17조원 이상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개인도 이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고 있으며,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이 사실상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상황입니다. 결국 원화 강세보다 외국인이 복귀할 수 있는 금리 환경 조성이 지수 상단을 여는 핵심 조건입니다.
-업종 역시 단순한 원화 강세 수혜주보다 경기와 수급에 민감한 업종의 성과가 좋았습니다. 과거에는 화학,기계,에너지,자동차 등 경기민감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했던 반면, 현재는 반도체, IT하드웨어 등 실적 개선이 뚜렷한 업종도 주가 반응이 제한적입니다. 환율 하락만으로 수출주 이익 훼손을 판단하기보다는 수출 물량·판매가격과 이익추정치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반도체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수요 확대가 원화 강세 부담을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전략적으로 반도체·KOSPI 대형주 최선호 의견을 유지합니다. 원화는 엔화 강세와 기업 달러 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수급 등으로 단기간 급격한 약세 전환 가능성이 낮지만, 환율 효과가 실제 이익에 반영되기까지는 시차가 존재합니다. 오히려 단기 시장의 핵심은 금리입니다. 8월 고용과 생산자물가 모두 연준의 긴축 우려를 충분히 해소하지 못한 가운데 미 10년물 금리가 4.9%까지 상승한 만큼, 다음주 FOMC와 5% 레드라인 돌파 여부가 단기 변동성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거친 금리와 유가에도 반도체 주도 7천피 돌파
: 이익추정치 상향 지속, 외국인·기관 중심 수급 개선
II. 원화 강세 Case Study
: 과거 10차례 원화 강세기 KOSPI는 모두 상승
: 원화 강세보다 위기 완화·유동성·수출 회복이 주가를 좌우
III. 과거와 다른 현재의 수급
: 과거 외국인 이탈기에는 기관·개인이 대체 매수주체 역할
: 현재는 대체 수요 부재, 자사주 매입이 지수 하단을 방어
IV. 원화 강세와 업종 대응
: 단순 수입원가 수혜보다 경기민감 업종의 성과 우위
: 반도체는 메모리 가격·AI 수요가 환율 부담을 상쇄할 가능성
V. 결론 및 전략
: 원화 약세 전환보다 금리 안정과 외국인 복귀가 우선
: 미 10년물 5% 레드라인 경계, 반도체·KOSPI 대형주 중심 대응 유지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5qA5B9r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1)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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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8.20%)하고 10년물 금리가 5%에 육박하며 연준의 금리 인상 확률이 70%까지 치솟자, 오라클의 클라우드 호실적조차 무색하게 위험자산이 나흘째 밀린 하루였습니다. 인플레이션과 고금리가 성장주를 동시에 짓누른 장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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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4대 지수 나흘 연속 하락, 유가·금리 급등
• 다우 -0.60%, 나스닥 -0.65%, S&P500 -0.58%, 러셀2000 -1.04% 마감. 4거래일 연속 하락
• WTI 배럴당 100달러 돌파, 국채금리 다년래 최고치 경신 속 위험자산 전반 약세
• MSCI 한국(EWY) -4.19%, 신흥국(EEM) -2.16%로 낙폭 확대
2️⃣ 국채 매도세 지속, 10년물 금리 5% 육박
• 美 10년물 4.94%(+10.70bp), 30년물 5.36%(+7.50bp), 2년물 4.59%(+15.90bp)로 다년래 최고
• 재무부의 확대된 52억 달러 국채 바이백에도 시장 진정 실패, 30년물 입찰 부진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1년여 만에 7% 돌파
3️⃣ WTI 원유 +8.20% 급등, 100달러 돌파
• WTI 배럴당 103.93달러 마감, 브렌트유 107달러 상회
• 에너지 비용 상승이 8월 도매물가에 반영되며 인플레이션 우려 자극
• 중동 분쟁에 러시아 정제설비 차질 겹치며 연료·디젤 공급 압박
4️⃣ 연준 금리 인상 확률 70%로 상승, CPI 대기
• 다음 주 FOMC 금리 인상 확률이 장중 70%까지 상승
• 9/11 밤(21:30 KST) 8월 CPI 발표 예정, 물가 경계감 확산
5️⃣ 오라클, 실적 호조에도 주가 급락
•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2배 이상 증가하며 예상 상회, 수주잔고 사상 최대 기록
• 실적 호조에도 AI 고객 집중 리스크 부각되며 주가 -5.38%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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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일 주요 이벤트
📊 9/11(금) 21:30 KST | ★★★ 美 8월 CPI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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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59% (+15.90bp)
- 美 10년물: 4.94% (+10.70bp)
- 美 30년물: 5.36% (+7.50bp)
- 달러인덱스: 99.08pt (+0.31%)
- 원/달러 환율: 1,349.10원 (+0.74%)
- WTI 원유: $103.93 (+8.20%)
- 금 선물: $4,358.50 (-1.30%)
- 구리 선물: $6.53 (-4.08%)
- 비트코인: $77,128.21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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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064.10 (-0.60%)
📉 나스닥: 26,081.72 (-0.65%)
📉 S&P 500: 7,591.70 (-0.58%)
📉 러셀2000: 2,890.95 (-1.04%)
📉 MSCI 전 세계(ACWI): $158.79 (-0.85%)
📉 MSCI 선진국(URTH): $205.87 (-0.76%)
📉 MSCI 신흥국(EEM): $67.00 (-2.16%)
📉 MSCI 한국(EWY): $182.78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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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커뮤니케이션(XLC) +0.60% (+1.19%p)
- 필수소비재(XLP) +0.05% (+0.63%p)
- 금융(XLF) -0.33% (+0.25%p)
🔴 약세 BOTTOM 3
- 기술(XLK) -1.41% (-0.83%p)
- 소재(XLB) -1.23% (-0.64%p)
- 유틸리티(XLU) -0.98% (-0.3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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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엘레반스 헬스(ELV) +5.41%
└ 헬스케어 섹터 상대적 견조 속 강세. TPG의 플로리다 WellMed 클리닉 인수 등 매니지드케어 재편 소식이 부각.
2. 애플(AAPL) +3.56%
└ iPhone 18 Pro·Pro Max 공개. 최고 3,200달러 고가에도 톱셀러 전망이 이어지며 하드웨어 기대 반영.
3. 앱러빈(APP) +3.09%
└ 광고테크 종목 강세 흐름 속 상승. 디지털 터바인 등 동종 종목 동반 강세 속 매수세 유입.
🔴 하락 TOP 3
1. 인텔(INTC) -5.57%
└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엔비디아의 신규 행보가 AMD·인텔에 방어적 부담으로 작용.
2. 오라클(ORCL) -5.38%
└ 클라우드 매출 2배 급증한 호실적에도 AI 고객 집중 리스크 부각. 금리 급등 속 고밸류 기술주 매물 출회.
3. 마이크론(MU) -4.90%
└ 662% 급등 후 차익 매물 집중. 중국 AI 칩 부상이 가격 결정력에 압박으로 지목되며 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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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7천피 사수했음에도 폭풍전야(9/1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033pt(-0.3%), KOSDAQ 837pt (+0.8%)
① 해외 시황 : 유가·금리는 올랐지만 반도체는 버텼다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중동 긴장과 유가·금리 상승에 하락(다우 -0.8%, S&P500 -0.5%, 나스닥 -0.6%).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규모가 시장 기대를 밑돌면서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85% 상회.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 상승. 메타 +6.6%, SK하이닉스 ADR +7.1%, AMD +3.0%, 마이크론 +2.8%, 마벨테크 +4.3%. 유가와 금리가 지수 상단을 제약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추론 수요를 실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종목에 매수세 지속
② 수급 : 코스피는 자사주 효과, 코스닥은 기관 효과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4조원, 기관 0.4조원 순매수. 외국인 2.5조원 순매도하며 8월 25일 이후 최대규모 순매도 오늘과 내일 발표될 물가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영향.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중단됐다는 점에서 전일보다 수급의 질은 약화. 선물·옵션 동시 만기까지 겹치며 장중 변동성 확대
③ 특징업종 : 고유가 수혜주 강세
-1) 석유 : 미국 이란 충돌과 후티의 사우디 원유시설 공격으로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원유 공급 차질 우려에 석유, LPG 테마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흥구석유 +20%, 중앙에너비스 +9.9%) 2) 보험 : 전일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규모 실망하며 장기금리 상승. 이에 따른 운용자산 재투자 수익률 개선 기대와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의 저밸류 및 배당주 선호 반영되며 상승
④ 이벤트 : 오늘밤 생산자 물가, 내일밤 소비자 물가와 FOMC
-1) 9월 소비자물가지수(9/11일 오후 9시 30분), 2) 오라클 실적(9/11 오전 6시), 3) 9월 FOMC(9/15~9/16)
⑤ 시황 : 2거래일 연속 7천피 사수
-금일 KOSPI -0.3%, KOSDAQ +0.8% 등락. 뚜렷한 방향성 부재. 코스피는 7,039pt로 출발해 오전 6,898pt까지 하락했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대부분 회복하며 7,034pt 마감. 익숙한 전약후강의 움직임. 장중 저점 대비 136pt 반등하며 2거래일 연속 7,000pt 사수. 1)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와 미 장기금리 상승, 2) 외국인 대규모 매도에 3) 선물·옵션 동시 만기 수급까지 겹치며 변동성 확대. 다만 반도체 대형주가 낙폭을 제한하고 코스닥 성장주, 특히 소부장 중심으로 반등
AI) 최근 낮아지고 있는 것은 AI 연산 수요의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Astra 출시 이후 AI가 단순 질의응답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확장될 가능성이 확인. 주요 기업의 컨퍼런스에서도 수요가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 재확인. 메모리 가격과 이익 전망이 함께 상승하면서 AI 투자가 국내 반도체 실적으로 연결되는 경로도 보다 선명해지는 중. 전일 미국 전력·냉각주의 하락을 AI 투자 둔화로 해석하기에는 이름. 메모리와 전력·냉각 모두 AI Capex를 매출로 인식하는 공급업체. 주가 차별화를 가른 것은 현재 이익의 가시성과 미래 성장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정도. 유가와 금리가 동시에 오르자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던 종목의 할인율 부담이 먼저 부각. 반면 메모리는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따른 당장의 이익 상향이 상대적 방어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조차 상대적 매력도 확실한 상황. 최근 “비 AI Vs. AI”에서의 차별화 만큼 “메모리 Vs. 비메모리 AI” 의 주가 차별화가 심화되는 원인. 금리 안정화 성공한다면 확산 이뤄질 전망
금리) 현재 시장의 업사이드와 다운사이드는 물가 이후 금리 경로에 달린 상황.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하고 근원 물가의 확산도 제한된다면 금리와 9월 인상 확률이 낮아지며 증시 반등 가능. 인상에 대비한 포지션이 누적된 만큼 숏커버링이 더해질 경우 시장금리 하락이 빨라질 가능성도 존재. 다만 유가와 재정 부담, 국채 공급이 남아 있어 장기금리가 단기금리와 같은 폭으로 내려온다고 볼 수는 없음. 반대로 물가가 예상을 크게 웃돌고 근원 서비스 물가까지 강하다면 다음 주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높아지며 할인율 부담 재확대. 1994년 이후 중간선거 직전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한 사례는 2018년과 2022년 두 차례. 총 8개 표본 중 25%로 드문 선택이지만 선거를 앞두고 인상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성립하지 않음. 잭슨홀에서의 매파적인 워시 발언 고려했을 때 지표가 안좋음에도 금리 동결한다면 워시 시장 신뢰도는 추락할 것
전략) AI 수요와 메모리 실적에 대한 의구심은 낮아지고 있지만 시장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금리 안정 필요. 반도체는 호수출+호실적+견조한 AI 수요+주주환원에 낮은 밸류에이션까지 갖춘 최선호 업종이라는 기존 판단 유지. 물가가 안정적이면 반도체 중심을 유지하면서 전력·냉각 등 AI 인프라와 낙폭과대 성장주로 확산 대응. 물가가 강하면 높은 밸류에이션 종목의 매수를 서두르지 않고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KOSPI 대형주+보험 및 금융주를 변동성 구간에서 분할매수
유가와 금리, 외국인 매도에 장중 6,900선까지 밀렸지만 자사주 매입이라는 뒷배가 존재하는 반도체가 버티며 7,000선을 또한번 지킨 하루.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강세였으나 금일의 기관 대규모 순매수는 대형 반도체 비중 상한 조정에 따른 ETF 리밸런싱 영향. 펀더멘털 매수보다 일회성 패시브 수급 성격이 강하기에 여전히 KOSDAQ 대비 KOSPI 선호
AI 수요의 방향은 다시 확인됐고 이제 남은 것은 할인율. 물가 부합 또는 하회 시 금리 안정과 증시 반등, 예상 상회 시 다음 주 인상 우려와 변동성 확대 가능. 업사이드 리스크 Vs.다운사이드 리스크의 대결. 어떤 결과가 나와도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대응해야함을 재차 강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5qA4x8d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9/10 Macro Flash: 일본 엔화 강세 점검]
■ 1) 개입 재원: 7~8월 약 15.4조 엔 규모의 외환시장 개입 과정에서 일본의 외화증권과 연준 보관 미 국채가 함께 큰 폭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미 국채 매각이 주요 재원 조달 수단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 2) FIMA 미사용: 공개 통계상 이번 개입에서 대규모 FIMA 사용은 확인되지 않음.
기존 예치금과 증권 매각·만기상환금으로 필요한 달러를 확보할 수 있었던 만큼, FIMA는 당장 사용할 재원이라기보다 향후 미 국채 급매를 줄이기 위한 보조 조달수단으로 남겨둔 것으로 판단.
■ 3) BOJ 금리 인상 여건: 임금과 실질 구매력 개선은 추가 금리 인상을 뒷받침하지만, GDP 상향은 순수출 영향이 커 내수 회복이 강하다고 보기는 어려움.
■ 4) 전망: BOJ 인상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최근과 같은 가파른 엔화 강세는 진정될 전망.
9월 18일 BOJ 금리결정 이후 157엔 부근까지 되돌린 뒤, 개입 여력과 기관 환헤지 확대를 바탕으로 연말 152엔 재강세를 예상.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90diTSN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9/10)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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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재돌파하고 10년물 금리가 2023년 이후 최고치로 치솟은 가운데, 미국의 이란 유조선 타격 소식이 전쟁 리스크를 재점화하며 위험자산이 일제히 밀렸습니다. 다만 성장 핵심주 메타(+6.55%)는 AI 에이전트 발표에 홀로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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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1️⃣ 유가·금리 동반 급등 속 4대 지수 일제 하락
• 중동 전쟁 격화와 국채 매도세가 겹치며 다우 -0.77%, 나스닥 -0.64%, S&P500 -0.48%, 러셀2000 -1.32% 마감.
• MSCI 한국(EWY) +0.46%만 예외적 강세, 그 외 글로벌 지수 동반 약세.
2️⃣ WTI 원유 100달러 돌파, 인플레 우려 재점화
• 미국의 이란산 원유 유조선 5척 타격으로 중동 공급 차질 부각, WTI +3.91% $96.67 마감(장중 100달러 상회).
• 트럼프는 이란 전쟁발 에너지 가격이 중간선거 "직후"까지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
3️⃣ 10년물 금리 2023년 이후 최고, 국채 바이백 실망
• 美 10년물 4.84%(+3.10bp)로 다년래 최고치 경신, 2년물 4.44%(+3.80bp)·30년물 5.29%(+2.20bp) 동반 상승.
• 재무부가 10~20년 만기 국채 60억 달러 바이백(통상 3배 규모) 발표했으나 시장은 미흡하다 평가하며 금리 상승세 지속.
4️⃣ 메타, AI 에이전트 'Muse' 공개에 +6.55% 급등
• 신규 AI 에이전트 발표에 월가 강세 전망 확산, 대형 기술주 중 독보적 상승.
• 자동화 비즈니스 메시징 강화 위해 스웨덴 AI 스타트업 인수도 발표.
5️⃣ 컴캐스트 -6.61%, 브로드밴드 요금 재편 우려
• 지속적인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이탈과 '비이성적' 광케이블 가격 경쟁 지적에 급락.
• 차터(-6%), T-모바일(-3%) 동반 약세로 통신주 전반에 리프라이싱 우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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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일 주요 이벤트
- 📊 9/10(목) 21:30 KST | ★★ 美 PPI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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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44% (+3.80bp)
- 美 10년물: 4.84% (+3.10bp)
- 美 30년물: 5.29% (+2.20bp)
- 달러인덱스: 98.77pt (-0.07%)
- 원/달러 환율: 1,339.52원 (-0.30%)
- WTI 원유: $96.67 (+3.91%)
- 금 선물: $4,447.20 (+1.21%)
- 구리 선물: $6.85 (+1.68%)
- 비트코인: $78,100.16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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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380.66 (-0.77%)
📉 나스닥: 26,253.34 (-0.64%)
📉 S&P 500: 7,636.36 (-0.48%)
📉 러셀2000: 2,921.23 (-1.32%)
📉 MSCI 전 세계(ACWI): $160.15 (-0.61%)
📉 MSCI 선진국(URTH): $207.45 (-0.57%)
📉 MSCI 신흥국(EEM): $68.48 (-0.51%)
📈 MSCI 한국(EWY): $190.78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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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에너지(XLE) +0.83% (+1.32%p)
- 기술(XLK) +0.00% (+0.48%p)
- 헬스케어(XLV) -0.33% (+0.16%p)
🔴 약세 BOTTOM 3
- 산업재(XLI) -1.51% (-1.02%p)
- 임의소비재(XLY) -1.34% (-0.86%p)
- 유틸리티(XLU) -1.17% (-0.6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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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메타(META) +6.55%
└ 신규 AI 에이전트 'Muse' 공개에 월가 강세 전망 확산. 스웨덴 AI 스타트업 인수까지 겹치며 대형 기술주 중 최대 상승폭.
2. IBM(IBM) +3.38%
└ 50억 달러 규모 AI 보안 사업 파트너 확보 소식과 양자 인센티브 수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3. AMD(AMD) +3.04%
└ 시스코와의 중동 AI 협력 기대가 부각되며 반도체주 강세. 기술주 전반 약세 속에서도 차별적 상승.
🔴 하락 TOP 3
1. 버티브(VRT) -9.61%
└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주로, 산업재 섹터 약세(-1.51%) 속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매물 출회하며 낙폭 확대.
2. 컴캐스트(CMCSA) -6.61%
└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지속 이탈과 '비이성적' 광케이블 가격 경쟁 우려로 급락. 브로드밴드 리프라이싱 공포 확산.
3. 코어위브(CRWV) -4.90%
└ CEO가 엔비디아 칩 수요를 따라가기 벅차다고 언급, AI 인프라 공급 병목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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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7월 23일 이후 7천피 첫 알현 (9/9)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051pt(+1.4%), KOSDAQ 830pt (+2.3%)
① 해외 시황 : 유가·금리는 올랐지만 AI 인프라는 더 올랐다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중동 불안과 유가 상승에 하락. 다우 -1.2%, S&P500 -0.6%, 나스닥 -0.3%.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3% 상승. 후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에 WTI는 93달러, 브렌트유는 98달러 부근까지 상승했고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장중 4.8% 상회. 다만 AI는 견조. 인텔 +9.1%, AMD +5.9%(CPU 가격 인상 이슈), SK하이닉스 ADR +4.8%, 코닝 +7.6% 등 CPU·메모리·광통신 강세. Astra 출시 이후 AI 수요의 중심이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메모리, 네트워크로 확산될 수 있다는 기대 반영. 반면 AI의 기존 소프트웨어 대체 우려에 세일즈포스와 서비스나우 등 하락. AI 안에서도 실제 사용량 증가를 매출로 연결할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하는 모습
② 수급 : 개인에서 스마트머니로 수급 주체 이동 지속됨에 주목할 필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3조원 외국인 0.4조원 순매도. 기관 0.9조, 기타법인 1.8조원 순매수하며 개인의 5거래일 연속 지속된 매도 매물 소화. 외국인은 4거래일만 순매도 전환했으나 매도 규모는 크지 않았음
③ 특징업종 : 반도체가 끌고 이차전지가 가세
-1) 2차전지: 미국 교통부 장관이 포드에 CATL 등 중국 기업과의 관계 단절을 촉구했다는 소식. 국내 업체 반사수혜 기대 부각. LG에너지솔루션 +6.6%, 삼성SDI +7.9%, SK이노베이션 +11.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4.1% 상승.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재편이 ESS에서 전기차로 확산될 가능성 반영. 다만 미국 정부의 요구가 포드와 CATL의 계약 종료나 국내 업체 신규 수주로 확정된 것은 아님. 정책 기대와 실제 수주는 구분할 필요
④ 이벤트 : 이제는 물가와 FOMC
-1) 9월 소비자물가지수(9/11일 오후 9시 30분), 2) 오라클 실적(9/11 오전 6시), 3) 9월 FOMC(9/15~9/16)
⑤ 시황 : 7월 23일 이후 7천피 첫 알현
-금일 KOSPI 1.4%, KOSDAQ 2.3% 상승. 코스피는 6,973pt로 출발해 장중 7,112pt까지 상승한 뒤 7,052pt 마감. 오후 들어 7,000선을 일시 반납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종가 기준 7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7,000선 회복. 전일 장중 급등분을 모두 반납했던 것과 달리 상승세 유지. 반도체에 이차전지·화학·기계 업종이 가세하며 상승 범위도 확대. 원/달러 환율은 1,336원대로 하락하며 외국인 환차익 측면에서도 우호적 환경 조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바이백 및 주주환원 지속됨과, 엔화 강세 전환 고려시 원/달러 환율 하방압력은 지속될 전망
실적) Astra가 보여준 것은 모델 성능 향상 자체보다 AI의 실제 업무 경제성 개선. 기업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토큰 단가가 아니라 업무 한 건을 성공적으로 끝내는 ‘총비용’. 적은 추론 단계와 높은 성공률로 작업당 비용이 낮아지면 기업의 AI 도입 범위와 사용 빈도 확대 가능. 모델 효율화로 작업당 토큰 소비가 줄더라도 신규 업무와 사용자 증가가 이를 웃돌면 전체 컴퓨팅 수요와 Capex는 계속 증가할 것.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려면 연산을 배분할 CPU, 데이터를 저장할 메모리와 스토리지, 서버를 연결할 광통신, 이를 가동할 전력이 모두 필요. 최근 미국 시장에서 CPU, 메모리, 광통신, 전력주가 모두 강했던 이유. 국내에서는 메모리가 가장 짧고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연결고리. 이번 오라클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과 수주, Capex 계획을 통해 AI 사용량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를 확인할 필요
전략) 7,000선을 회복했지만 할인율 부담이 해소된 것은 아님. 중동 에너지 공급 불안과 미국-캐나다 무역 갈등은 모두 유가와 원자재 가격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변수. 지정학적 갈등 관련 뉴스 하나하나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 이번 소비자물가는 8월 지표인 만큼 최근의 유가 상승이 전부 반영되지는 않음. 물가 쇼크, 금리 인상 우려, 고유가가 동시에 겹치는 경우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반대로 물가가 예상보다 안정되고 연준이 실제 인상에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면, 인상에 대비해 누적된 포지션의 숏커버링으로 시장금리가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 당분간 [물가 → 연준 → 금리]와 [중동 → 유가 → 물가] 투트랙 관찰할 이유. 그럼에도 반도체는 호수출 + 호실적 + 견조한 AI 수요 + 지속될 주주환원이라는 최선호 업종의 논리 전혀 무너지지 않은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낮기에 최고의 실적주이자 방어주이자 배당(주주환원)주. 음식료 등 방어주로 평가받던 업종도 최근에 수출 모멘텀으로 인해 주가 평가 논리 변경, 원/달러 환율 하락 국면에서 피해 업종임
Astra 이후 AI 수요가 추론·메모리·광통신·전력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실제 주문과 가격 상승으로 연결되는 기업에 집중할 필요. 변동성을 활용해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와 KOSPI 대형주를 빠질 때 모아가는 전략 유지. 이차전지·ESS·전력기기는 미국 투자 확대와 탈중국 공급망 재편이라는 중장기 논리 유효. 마찬가지로 빠질 때 모아가는 전략 유지. IT 외에는 기존 조선·보험 업종 선호. 7천피를 8월 단기간 탈환하지 못했으나 결국 탈환 성공. 저점을 높혀가는 계단식 반등의 중반부. 다만 물가와 오라클 실적, 다음 주 FOMC까지 중요 일정 밀집.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 중심 기존 방향 유지. 경제지표 확인 후 주식시장 우호적인 결과 나올 시 고금리 피해 성장주로 모멘텀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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