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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ы канала
몇 년 사이에 마케팅 방법론들 다 바뀌었다. 예전에는 원소스 멀티유즈 같은 게 또 정답이었는데 이제는 멀티소스 멀티유즈고... 예전에는 그냥 한 채널에서 하나만 잘해도 스페셜티 인정받았는데 이제는 그냥 모든 채널에서 모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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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사이에 마케팅 방법론들 다 바뀌었다. 예전에는 원소스 멀티유즈 같은 게 또 정답이었는데 이제는 멀티소스 멀티유즈고... 예전에는 그냥 한 채널에서 하나만 잘해도 스페셜티 인정받았는데 이제는 그냥 모든 채널에서 모든 매체 모든 방법론으로 다 잘해야 한다. 사람들 수준이 너무 높아져서 마케팅하는 사람들도 기준점이 너무 높아지고 있다. 어쩌면 좋을까... 그냥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 이 내용은 정말 매우 매우 도움이 된다. * 인스타 스토리 등 더 자주 편하게 올리니 놀러오세요. instagram.com/dy1.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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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도전하는 사람은 멋이 있다. 결과와 떠나서 그 순수함에 빛이 나는 것 같다. https://youtube.com/shorts/V-TTdTiHkkE?si=iNEC8VXBa7fOlE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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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 일 없기를 바랍니다. 요즘 같은 때에는 다시 고전으로 돌아가는 ... 카지노에 들어갈 것인지 교회에 들어갈 것인지는 본인의 결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8
오늘은 별 일 없기를 바랍니다. 요즘 같은 때에는 다시 고전으로 돌아가는 ... 카지노에 들어갈 것인지 교회에 들어갈 것인지는 본인의 결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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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황이 YC 스타트업 스쿨 나와서 40분 이야기 했습니다. 그냥 전체 다 번역했고요. 사골국처럼 10번 넘게 돌려볼법한 영상인듯 싶습니다. 좋은 자료가 많습니다. 40분도 이제는 길게 느껴진다는 분도 있는데요. (댓글 중) 엔비디아 젠슨황 40분 강의는 저라면 돈주고도 들을 것 같습니다. 액기스까지 뽑아먹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날이 한풀 꺾이고 있네요. 다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https://youtu.be/F70bEHAAT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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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채널 영상들은 당일에 올리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며칠 전부터 예약이 걸린 상태로 올라가고는 해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투자 관련된 영상 올릴때면 날이 기막힙니다. 오늘같은 날 다 같이 또 보면 좋을 영상이네요. 다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W2bVwdr8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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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참 많이 생각났던 2026년 7월이다(역대 코스피 월간 하락률 1위 경신). "큰 틀에서 보자면, 당신의 판단이 옳을 때 물타기 하는 것은 좋은 성과를 가져올 테고 틀린 판단을 했을 때 물타기 하는 것은 재앙을 불러
이 글이 참 많이 생각났던 2026년 7월이다(역대 코스피 월간 하락률 1위 경신). "큰 틀에서 보자면, 당신의 판단이 옳을 때 물타기 하는 것은 좋은 성과를 가져올 테고 틀린 판단을 했을 때 물타기 하는 것은 재앙을 불러올 것이다. 이에 관해 먼저 '판단이 옳았을 때는 언제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게 자연스러운데, 정말 어리석은 질문이다. 틀린 판단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그 잘못된 주식을 매수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틀린 판단을 했는지 여부(are you wrong)'에 대한 질문을 해서는 안 된다. 이 질문은 분석적으로 도움 되는 게 없다. 대신 '어떤 상황에서 틀린 판단을 하는가(under what circumstances are you wrong)'와 '이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how would you tell)'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 https://blog.naver.com/thegeneralfox/22268929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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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호프> 보셨습니까?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너무 당연한 클리셰(인간이 선이고, 외계인이 악이라는) 스펙터클에 따라서 몰입하다 보면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그것이 선과 악이 아니었음을 갑작스럽게 +9
나홍진 감독 <호프> 보셨습니까?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너무 당연한 클리셰(인간이 선이고, 외계인이 악이라는) 스펙터클에 따라서 몰입하다 보면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그것이 선과 악이 아니었음을 갑작스럽게 알게 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불편을 느끼는 지점이 거기서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할리우드식 스펙터클과 인간(선)이 악을 물리치는 클리셰에 익숙한데, 그것을 전복시키고 뒤집고, 또 모든 일이 일어난 인과관계를 스토리 안에서 설명하지 않고 떡밥들과 질문들만 무성하게 던지며 찝찝하게 영화를 끝내는... (우리가 편안해하는 방식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냥 그런 영화인 것이죠. 그것을 500억 넘는 돈을 쓰고 세상에 던졌습니다. 한국 영화계에서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액션은 아닌 것이죠. 감독 본인도 그것들을 알면서 하시지 않았을까요? 아무쪼록 저는 3편까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1편에서 마무리하는 게 오히려 더 멋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 떡밥들은 미궁 속으로 가는 거죠. 사실 그 편이 영원히 비밀 상자에 봉쇄당하는 느낌이라서요. 다들 호프 재미있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인스타에 더 많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 https://www.instagram.com/brandoh.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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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웨이트 모델에 대한 앤트로픽의 입장. "저와 Anthropic의 입장을 요약하자면, 우리는 오픈웨이트 모델을 하나의 범주로서 금지하자고 주장한 적이 없고 지금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는 강력한 칩이 권위주의 세력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막고, 산업 규모의 증류를 저지하며, 개방형이든 폐쇄형이든 충분히 강력한 모든 모델에 안전성 테스트를 요구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강력한 칩이나 칩 제조 장비를 중국에 판매해서는 안 되며, 그러한 칩을 확보하기 위해 만연한 밀수와 우회 수법을 강력히 단속해야 합니다." "가중치가 공개되었다는 사실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그 작업이 프론티어에서 미국을 추월하려는 권위주의 국가의 후원을 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산업 규모의 증류를 단속해야 합니다. 증류는 중국이 보유 칩 수량으로 통상 가능한 수준보다 훨씬 좋은 모델을 만들게 해주며, 따라서 칩 규제를 부분적으로 회피하게 합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position-open-weights-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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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배가 있는데요. 최근 책을 내셨습니다. 거진 20년간 신세계그룹, SPC그룹에서 최고 인사책임자(CHO)를 총괄하신 윤상윤 선배님인데요.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 마주하며 얻으신 실전적인 경험들을 한 권의 책으로 녹+8
존경하는 선배가 있는데요. 최근 책을 내셨습니다. 거진 20년간 신세계그룹, SPC그룹에서 최고 인사책임자(CHO)를 총괄하신 윤상윤 선배님인데요.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 마주하며 얻으신 실전적인 경험들을 한 권의 책으로 녹여주셨습니다. 읽어보았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어 짧은 콘텐츠도 제작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 소개되길 바랍니다. 날이 많이 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언노우너스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225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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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강남 상권 많이 죽고 동시에 사람들도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저렇게 큰 건물 들어오고 뭐 생기면 서울 사람들도 할 거 더 많이 생기고 인프라 같이 누리고, 그 안에서 건축주나 건설하는 사람들 또 그 안에 콘텐츠 하는 사람들 새로운 콘텐츠 생겨서 경제 조금 돌 것 같아서 좋다. 외국에 땅 사서 거기 건물 짓는 것보다 한국에 하는 게... 낫다. 그렇게 또 인프라 발전하고 하면 좋지 뭐. 정부가 하는 일 대신 해주는 거라 본다. 기대된다. 뭐 올라올까. 누가 지을까. 뭐 생길까. 이것 때문에 주변 아파트 값들은 어떻게 될까. 강남은 불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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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거 보면 우리가 디지털 인공지능 시대 산다고 해도 결국 사람은 사람인가 싶다. 부족시대에도 그랬고 삼국 고려 조선 계속 그랬고, 갈수록 돈으로 다 살 수 있게 되는데 정작 못 사는 건 땅이랑 건물이다. 마지막에 남
나는 이런 거 보면 우리가 디지털 인공지능 시대 산다고 해도 결국 사람은 사람인가 싶다. 부족시대에도 그랬고 삼국 고려 조선 계속 그랬고, 갈수록 돈으로 다 살 수 있게 되는데 정작 못 사는 건 땅이랑 건물이다. 마지막에 남기는 건 결국 건축인가? 돈은 하이닉스 당연히 많고 전 세계 어디에나 건물 살 수 있겠지만, 어차피 모든 인간관계랑 지인 대부분이 한국에 있으실 텐데... 한국에서 그 사람들에게 보여주려면 서울 중심에 제대로 짱짱한 거 넣어야지. 갑자기 일본 미국 가서 건물 사는 건 의미 없고... 한국에서 기록적인 거 남기고 싶은 건 인간 본성이다. 자기 태어난 고향이기 때문에 ... 단순 부동산 투자 개념이 아니다. 시총 1000조 넘긴 회사가 서울에 자기 이름 걸린 건물 하나가 없으면... 하나 제대로 세우고 싶지. 나 같아도 그런다. 자리가 재밌다. 강남 역삼동 602, 신논현역 바로 옆. 1980년 남서울호텔로 시작해서 1995년 리츠칼튼 서울로 바뀌어 20년 넘게 강남 대표 특급호텔이었고, 2017년에 르메르디앙으로 간판을 갈았다. 그리고 그 안에 있던 클럽이 버닝썬이다. 클럽은 2019년 2월에 접었고 호텔은 2021년에 문 닫았다. 그 뒤로 4년 넘게 그냥 비어 있었다. 이 한 필지에서만 40년 동안 접대를 위해 사용된 자리다. 한국에서 돈 있는 사람이 사람 만나서 뭘 성사시키던 자리. 거기에 이제 반도체 회사가 들어온다. 그래서 건축 누가 하냐가 제일 궁금하다. ㅋㅋ 시총 1000조 넘긴 회사가 강남 한복판에 자기 이름 걸고 짓는 첫 사옥이면... 진짜 세계급을 데려올 텐데 누굴지.. 이 건축으로 한국 문화수준 한 단계 끌어올려주시면 좋겠다. 좋은 건물은 문화적 인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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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그랬다. 중국에서도 경쟁 엄청 치열하고 미국에서도 경쟁 엄청 치열하고... 한국에서 어쨌든 제일 좋은 학교가 서울대인데 서울대 갔더니 '우울해요' '이거 다 입시 때문이에요' '섬에 갇혀 있어요' 이런 이야기들 보면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동시에 언제까지 이런 레퍼토리로 계속 소비되어야 하나 생각도 든다. 어쨌든 서울대는 대중이 갈 수 있는 학교 아니고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상위 1% 이내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전 세계 어딜 가도 상위 1% 그룹 내는 경쟁 치열하고 빡세고 다들 그 사다리 내에서 경쟁하면서도 동시에 어떻게 자신에게 주어진 것 더 활용하면서 사회 좋게 하기 위해 죽어라 노력하는, 그런 선진적인 마음으로 리더십 되는 것 가르치고 하는 교육양성기관인데 '서울대생이라서 우울해요' 이런 이야기 나오는 거 보고, 번아웃이라고 하면 이해를 못 하는 것 아니지만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다. 내가 만약 해외 투자자이고 한국 탑스쿨이 어디냐고 했는데 거기 학교 캠퍼스 주류로 차지하고 있는 감정이 번아웃 우울 이런 것들이라면 이 나라에는 투자 크게 할 생각 없게 될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tMH0lCag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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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아침입니다. 좋은 영상 하나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을 만든 사람이 1시간 동안 자기 이야기를 해줍니다. 배우는 것이 정말 많습니다. 이제 정보는 온라인에 다 공짜로 있는 시대입니다. 1시간 영상입니다.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누군가는 끝까지 시청하고 공부하고 알짜배기를 얻을 것이고, 누군가는 귀찮다고 보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압니다. 그럼에도 더 많은 분들에게 닿기를, 그리고 이것을 통해 한국에서도 멋진 기업이 나오는 토대가 되길 바라며 정성스레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다들 멋진 하루 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ygDt_ne4o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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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반도체 굴기. 소프트웨어는 당연하고 이제 하드웨어까지 한다. 중국 무섭다. 1. 더 인포메이션 기사, 결론만 말하면 독자 개발 DUV 노광 장비의 본격 양산. 구형 공정인 28나노용 장비라고 무시할 게 못 된다. 다중
중국의 반도체 굴기. 소프트웨어는 당연하고 이제 하드웨어까지 한다. 중국 무섭다. 1. 더 인포메이션 기사, 결론만 말하면 독자 개발 DUV 노광 장비의 본격 양산. 구형 공정인 28나노용 장비라고 무시할 게 못 된다. 다중 패터닝(Multi-patterning) 기술을 갈아 넣으면 이론상 14나노를 넘어 7나노 칩까지 뽑아낼 수 있다. 화웨이가 미국의 눈을 피해 최신 스마트폰에 탑재했던 7나노 칩들이 바로 이런 방식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china-starts-mass-producing-homegrown-duv-chipmaking-tools-advance-local-chip-industry 2. 미국의 전면 통제가 만들어 낸 역설. 미국이 네덜란드 ASML을 압박해 최첨단 EUV는 물론 쓸 만한 DUV 장비의 수출까지 철저히 틀어막았다. 장비 수급이 끊겨 굶어 죽게 생긴 중국 반도체 기업들에 남은 길은 단 하나, 광원부터 렌즈까지 100% 국산화하는 '무식한 자립'뿐... 그리고 그들은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어 기어코 그걸 양산해 냈다. 3. 반도체 만들어 내는 기술이 '무기화'되고 있다. 최근에 정부가 샌프란 가서 모든 기업들 만나서 인사한 것도 비슷한 듯. 소프트웨어는 누가 만들고 반도체는 누가 만들고... 중국은 자기네들이 국가 전체로 수직 계열화 중. 중국은 국산 DUV 장비로 성숙 공정 반도체를 무한정 찍어내 전 세계에 저가로 융단폭격할 준비 중이고... 서방의 제재를 우회해 글로벌 범용 칩 공급망을 완전히 장악해 들어가는 것... 이게 정말 무서운 부분이다. 4. 어제자 창신메모리(CXMT)가 상장했다. 상장과 동시에 시총 1위 했다... 이 막대한 자금으로 12인치 D램 라인을 업그레이드하고, 당장 올해 안에 HBM3E(5세대) 양산을 목표로 뒀다. 2030년 생산 능력은 지금의 두 배로 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쥐고 있던 시장 지배력이 정면으로 위협받을 수 있다. 5. 중국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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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유럽 최고 부자의 ... 첫 X 포스트. 자신에 대해서 비난 기사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하는 글. 프랑스 사람 같다. 그나저나 미디어는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기사 통해서 자기주장 내고는 했는데 이제는 그냥 자신 미디어에 올려버리고 사람들이 그것을 퍼간다. 글도 재밌다. 읽어보시길. https://blog.naver.com/bizucafe/22435988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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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유럽 최고 부자의 ... 첫 X 포스트. 자신에 대해서 비난 기사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하는 글. 프랑스 사람 같다. 그나저나 미디어는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기사 통해서 자기주장 내고는 했는데 이제는 그냥 자신 미디어에 올려버리고 사람들이 그것을 퍼간다. 글도 재밌다. 읽어보시길. https://blog.naver.com/bizucafe?Redirect=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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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동안 원 없이 토큰 걱정 없이 사용했습니다. 쓰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한 번쯤 남겨달라고 하여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글에도 적었지만 '불필요한 일'의 정의가 바뀌는 것 같고요. 그것을 얼마나 빠르게 캐치해서 내가+9
2달 동안 원 없이 토큰 걱정 없이 사용했습니다. 쓰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한 번쯤 남겨달라고 하여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글에도 적었지만 '불필요한 일'의 정의가 바뀌는 것 같고요. 그것을 얼마나 빠르게 캐치해서 내가 직접 할 일과 맡길 일을 구분하는 게 인공지능을 잘 쓰는 매우 중요한 핵심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일들을 맡길 수 있게 될 거고 이게 관성과 습관, 자신의 중력을 거슬러야 하는 매우 비인간적인 일이라 더 잘 쓰기가 어려운 것 같고요. 그래서 항상 질문하는 사람이 유리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마누스 프로 10명 추첨은 그대로 합니다. 아마 제가 드릴 수 있는 거의 마지막 혜택인 것 같네요. 그간 몇십 분에게 프로 혜택을 드린 것 같은데, 마지막이라 아쉽습니다. 반응이 부디 좋아 후에 또 지원받을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다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instagram.com/dy1.mag 여기에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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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부분은 누군가에게 업무를 시켜 본 경험이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디렉션을 받지, 누군가에게 지시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잘 쓰기가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시키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프로 계정이라도+9
우리 대부분은 누군가에게 업무를 시켜 본 경험이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디렉션을 받지, 누군가에게 지시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잘 쓰기가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시키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프로 계정이라도 어떻게 쓰느냐 어떻게 시키느냐에 따라서 결과값이 매우 매우 달라집니다. 돈이 비싸다고 잘 시켜지지 않습니다. 비싸게 사도 못 시키면 기본 성능만큼도 못하거든요. 안경다리북스에서 출간한 <뚝딱 바로 써먹는 첫 클로드>의 내용에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저자 심재빈 님은 국내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이자 화이트 해커로 이슈가 되었던 '스틸리언'의 현직 보안 구축 총괄을 맡고 있는 전문가입니다. 좋은 책을 후원해 주신 출판사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뚝딱 바로 써먹는 클로드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4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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