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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떳하게 살자. 남들 눈치 때문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말과 행동 참아가면서 살지 말자.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이 있으면 옳은 행위를 그냥 꾸준하게 하면 된다. 누가 알아보고 누가 좋아해 줘서가 아니라 그게 옳기 때문에 그냥
떳떳하게 살자. 남들 눈치 때문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말과 행동 참아가면서 살지 말자.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이 있으면 옳은 행위를 그냥 꾸준하게 하면 된다. 누가 알아보고 누가 좋아해 줘서가 아니라 그게 옳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 말보다 중요한 건 행동이다. 행동으로 떳떳하면 구체적인 말이 따라올 필요가 없다. 말이 길어진다는 것은 행동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혀가 길어지는 것보다 입을 짧게 하고 행동을 단호하게 하는 것이 좋다. 설명이 필요 없는 상태가 가장 좋은 상태다.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꾸준히 하자. 그것이 남들에게 덜 사랑받는 일일지라도 내가 옳다고 믿고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믿고 꾸준히 밀고 나가야 된다. 남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이 그것 자체로 옳은 일이기 때문이다. 남들의 인정을 받으려고 하지 말자. 남들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지도 말자. 모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는 누가 보더라도 옳은 결정들을 계속 꾸준히 이어나가면서 나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전부다. 모두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이해받으려고 하는 것은 지나친 연민일 수도 있다. 그들이 나를 이해할 필요도 없고 이해해줘야 하는 당위성도 없다. 각자는 각자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고, 그 안에서 우리는 서로 다른 게임들을 주고받으면서 산다. 그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얼마나 나 스스로에게 정직하고 정직하고 떳떳한 판단을 하는지가 전부다. 돈을 버는 것과 정직한 것은 독립 사건이다. 꾸준하고 정직하게 돈을 버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렇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정직하게 돈을 벌 것인가? 옳은 가치를 추구할 것인가? 그것은 선택의 문제이며 신념의 문제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잘되게 하는 것이 내가 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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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시에 처음 왔을 때보다 연봉이 두 배 이상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라즈니악은 자신이 부유하다고 느끼지도 않고, 그렇다고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처지라고 느끼지도 않는다. 그 중간 어디쯤인 '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늘 품고 사는데, 그녀는 자신이 이 나이쯤 되면 그런 걱정은 진작 끝냈을 줄 알았다. • 졸리 간(23)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풀브라이트 장학생 과정을 마친 후 올해 1월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했다. 그녀는 현재 벤처캐피털 기업인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에서 일하는 동시에 테크, 과학 매체인 '코어 메모리(Core Memory)'에 글을 기고하는 두 가지 일을 하며 연간 약 25만 달러(약 3억 3천만 원)를 벌고 있다. • 그녀와 룸메이트는 두 달 사이에 벌써 세 번이나 이사를 다녀야 했다. 한 번은 방 2개짜리라고 속여서 광고한 아파트였기 때문이었고, 또 한 번은 건물에 검은 곰팡이가 피고 쥐가 끓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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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린 라즈니악(27)은 소프트웨어 기업 리플링(Rippling) 관리 팀을 이끌면서 연봉은 18만 달러(약 2억 7천만 원)를 받고 있다. • 그녀의 파트너인 아담 우드버리(39)는 2021년 SF로 이주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며 18만 5천 달러를 벌고 있다. (약 2억 8천만원) • 요즘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이 정도의 억대 연봉으로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 • 올봄 라즈니악과 우드버리는 월세 5,000달러(약 670만 원) 이하의 방 1개짜리 아파트를 구하려다 결국 포기했다. 이들은 3개월 동안 약 30곳의 매물을 둘러보았지만, 모두 너무 비싸거나 경쟁이 치열했다. 월세 5,200달러짜리의 한 매물에는 오픈 하우스(집을 공개하는 시간)가 시작된 지 단 한 시간 만에 30명이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우드버리의 소득은 미국 전체 가구 중 상위 20%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렇게 털어놓았다. "내가 AI 기업에서 일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더 이상 이곳에 살 자격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6/29/technology/san-francisco-tech-salaries.html?unlocked_article_code=1.t1A.hZip.Vm7L5isc1PkL&smid=nytcore-ios-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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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창업자 지분 전량 중국 매각> • 위메이드 박관호 창업자 보유 지분 전량 매각. 39.33%(1,335만 738주), 약 9,200억 원. 사는 쪽은 중국계 자본. • 양수도가는 1주당 6만 8,910원
<위메이드 창업자 지분 전량 중국 매각> • 위메이드 박관호 창업자 보유 지분 전량 매각. 39.33%(1,335만 738주), 약 9,200억 원. 사는 쪽은 중국계 자본. • 양수도가는 1주당 6만 8,910원. 6월 30일 위메이드 종가 1만 9,330원의 3.6배다. 경영권 프리미엄. • 인수자는 네오펄스. 2025년 10월 세워진 한국 법인. 지분 100%는 홍콩 법인 성송투자회사(Shengsong Investment)가 쥐고 있음. 대표이사는 Chen Wei. • 위메이드는 "알리바바와 중국 주요 게임 기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보유한 투자 플랫폼"이라고 설명. 거래가 끝나면 네오펄스 지분은 40.25%(기존 0.92% 포함). • 위메이드는 지주회사처럼 여러 자회사를 거느린다. 한 회사가 팔린 게 아니라, 이 묶음 전체가 함께 매각. (전기아이피, 위메이드넥스트, 매드엔진, WEMIX Pte. Ltd) 위믹스 광풍을 불게했던 위메이드가 중국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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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힘을 합쳐서 하나가 돼도 모자란 작은 나라에서, 어린아이들이 뭘 보고 이렇게 되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화가 난다기보다 속상하고 슬픈 게 전부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bL1pHD2Td2o?si=sEPZZqug_LBjGg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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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모리, 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소형모듈원전(SMR), 소재, 두산로보틱스. 젠슨 황이 한국까지 와서 그냥 친하게 지내려고 베어스 경기장까지 가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재미있는 것들 인스타로 놀러오세요+9
반도체, 메모리, 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소형모듈원전(SMR), 소재, 두산로보틱스. 젠슨 황이 한국까지 와서 그냥 친하게 지내려고 베어스 경기장까지 가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재미있는 것들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 https://instagram.com/dy1.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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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해줄 뿐이다. Was mich nicht umbringt, macht mich stärker. 프리드리히 니체+9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해줄 뿐이다. Was mich nicht umbringt, macht mich stärker. 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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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사에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인물이 있습니다. 재계 1위 현대그룹을 일궈낸 거인, 고(故) 정주영 회장입니다. 자동차를 만들고, 조선소를 짓고, 전 세계가 놀란 중공업 신화를 썼습니다. 대통령은 못했습니+9
대한민국 경제사에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인물이 있습니다. 재계 1위 현대그룹을 일궈낸 거인, 고(故) 정주영 회장입니다. 자동차를 만들고, 조선소를 짓고, 전 세계가 놀란 중공업 신화를 썼습니다. 대통령은 못했습니다. 1992년, 그는 기성 정치권을 뒤흔들며 제3당인 '통일국민당'을 창당하고 제14대 대선에 출마했습니다. '기업을 경영해 본 내가 도탄에 빠진 경제를 살리겠다'며 돌풍을 일으켰지만, 끝내 청와대의 문턱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IG | https://instagram.com/dy1.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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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DX 사업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약 36% 줄었다.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만 빠졌다. 그리고 삼성이 새로 꺼낸 카드가 '집'이다. 가전이 들어가는 집을 통째로 묶어서 판다. • 가전은 어려운 사업이다. 예전엔 하
• 삼성전자 DX 사업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약 36% 줄었다.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만 빠졌다. 그리고 삼성이 새로 꺼낸 카드가 '집'이다. 가전이 들어가는 집을 통째로 묶어서 판다. • 가전은 어려운 사업이다. 예전엔 하이테크였지만 이제는 아니다. 중국이 밑에서 가격으로 경쟁한다. 마진은 얕아진다. 한 번 사면 10년을 안 바꾼다. 삼성 TV를 사고 LG 냉장고를 산다. 한 브랜드로 묶이지 않는다. 일회성에, 마진은 얇고, 업세일도 어렵다. • 삼성은 애플이 되고 싶다. 하드웨어 위에 반복되는 서비스를 얹어, 한번 들어오면 밖으로 못 나가게 만드는 것. 마진 싸움이 아니라, 그 위에 생태계를 까는 것. ​• 그럼 왜 굳이 새 집일까. 홈 OS는 까는 시점에 승부가 나기 때문이다.입주하는 순간 완성된 삼성 홈을 그냥 물려받는다. 안드로이드 선탑재, 윈도우 번들 같은 땅따먹기… 같은 거라고. • 빅스비라는 게 몇 년 전에 있었다. 광고도 많이 했고… 그런데 지금은 아무도 안 쓴다. 그때 잘됐으면 한국도 파운데이션 모델 가진 나라가 됐으려나… 스마트싱스는 깔렸지만 그 위에서 사업을 짓는 사람이 없다. (생태계는 아니다) 삼성은 플랫폼이 되고 싶다. 가전 하나하나 파는 건 너무 어렵다. 고부가가치 사업을 하고 싶다. 계속 도전하는데, 어쨌든 어려운 도전이긴 하다. • OpenAI, 앤트로픽 같은 회사들이 나오고…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있으니까 이 회사들이 독립 파운데이션 모델 같은 큰 싸움을 해주면 좋겠다. 그 생태계 안에 더 많은 한국 플레이어가 공존하고… 스타트업이 할 영역이 있고, 대기업이 만들어줘야 할 영역이 있다. • 지금은 한국 안에서 경쟁할 게 아니라… 글로벌로 손잡아야 하니까… 삼성, 현대, LG, SK가 다 같이 JV 만들어 독파모 만드는 회사가 나오면 어떨까 상상도 해본다. • 스마트홈 기사 하나에서… 여기까지 상상의 나래를 너무 많이 펼쳤다. MBTI가 의심된다. 전체 글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1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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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탈락. 슬픕니다. 한 명 한 명 축구선수에게 꿈에 무대임과 동시에 (그들 커리어 가장 큰 기회), 사회적으로도 수 많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기회에 어떻게 의사결정이 이뤄지는지 정리해봤습니다
32강 탈락. 슬픕니다. 한 명 한 명 축구선수에게 꿈에 무대임과 동시에 (그들 커리어 가장 큰 기회), 사회적으로도 수 많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기회에 어떻게 의사결정이 이뤄지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구조네요. <대한축구협회 의사결정구조> • 현재 축구협회 회장은 정몽규 회장. 누구도 회장을 멈출 수 없는 구조. 13년, 4선. • 회장을 뽑는 선거인단은 최대 194명인데, 이 중 당연직 대의원 34명이 시도협회장, 전국연맹 회장, K리그1 대표이사로 채워짐. 나머지 다수는 추첨된 선수, 지도자, 심판인데, 이들도 시도협회 회원풀에서 뽑힘. 결국 선거인단 대부분이 협회 예산 라인에 직간접으로 묶여 있음. • 협회가 예산을 내려보내고 → 그 돈을 받는 단체장이 당연직 표를 쥐고 → 회장이 다시 배분을 정함. • 범현대가의 영향력은 막대함. 정몽규는 울산 현대 구단주(1994~96), 전북 현대 구단주(1997~99)를 거쳐, 2000년 재정난에 빠진 대우 로얄즈를 인수해 부산 아이파크로 개명하고 구단주를 맡음. 구단주 → 2011년 프로축구연맹 총재 → 2013년 협회장으로 사다리를 탐. • 자리 자체가 가문 세습에 가까움. 정몽규는 사촌 정몽준에 이은 두 번째 범현대가 회장. 정몽준이 16년, 정몽규가 13년. • 회장이 된 뒤엔 자신을 감독할 기구 안으로 들어감. 2017년부터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겸함. 4선 연임의 예외 승인 권한이 바로 그 대한체육회에 있음. 감독하는 자와 감독받는 자가 겹침. • 독일은 구조 자체가 다름. 회원 800만, 클럽 2.5만으로 주권이 흩어져 한 사람이 회로를 못 잡음. 회장이 뇌물 의혹, 내분으로 줄줄이 사퇴했고, 그때마다 시스템이 끌어내렸음. 일상은 더 시끄럽지만, 나쁜 리더를 스스로 뱉어내는 구조임. • 기업이라면 성적도 절차도 망친 CEO를 주주가 갈아치웠을 것. 협회엔 그 역할을 할 주주가 없었음. 정몽규는 결국 13년 만에 사퇴를 발표했음(약 한 달 전, 월드컵 폐막 후 사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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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놈이긴 함. 유럽 국가들 상대로 싹 다 광역 어그로 걸어버림. 카카오톡이 자기네들 검열한다고, 자유를 잃어 가고 있다고 기자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상상도 못 할 일. 텔레그램은 정부들이랑 맞다이 뜰 수 있음. 초기부터 개발 방식 자체가 국가에 종속되지 않게끔 설계됐기 때문임. 애초에 푸틴이랑 싸워서 서비스 뺏긴 사람이라서, 두 번째 창업할 때(텔레그램)는 자기 서비스가 언제든지 국가에 의해 뺏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설계했다고 밝힌 적 있음. 대단한 인간.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저평가된 기업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함. https://youtu.be/mw2Q_W56tr4?si=Xyc8yrig6FBKz6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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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순수하게 궁금하다. 어떤 환경에서 자라서 저런 생각을 하면서 저런 인생을 살게 됐을까? 너무나도 평범한 사람이라서 (부러움의 의미를 넘어) 저런 인생을 살면 얼마나 재밌을까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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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카파시. 그냥 현 시점 인공지능 1황. 바이브코딩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듬. 지금은 Anthropic에 있고, 원래 테슬라에서 AI 총괄하던 사람. 그가 AI 입문한 이유가 기괴함 : "어느 날, 끝없이 늘어선 책
안드레 카파시. 그냥 현 시점 인공지능 1황. 바이브코딩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듬. 지금은 Anthropic에 있고, 원래 테슬라에서 AI 총괄하던 사람. 그가 AI 입문한 이유가 기괴함 : "어느 날, 끝없이 늘어선 책장에 둘러싸인 도서관을 거닐었죠. 저는 그저 그 모든 책의 내용을 전부 배우고 싶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흡수하기에는 지식이 너무 많았으니까요. 그 생각은 그를 다른 발상으로 이끌었습니다.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스스로 배울 수 없다면, 어쩌면 그것을 배울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 수는 있지 않을까.'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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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과 SK하이닉스가 KOSPI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 따라서 한국 증시는 "사실상 두 종목"이기 때문에 개별 변동성 큰 페니스탁처럼 거래된다. • AI 전환이 기대한 이익을 돌려주지 못하거나, CapEx 지출에 차질이 생기거나 미국 빅테크 지출이 둔화되면, 한국이 그 충격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목격하게 될 것이다. 개인 의견 아닙니다. 블룸버그 의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JrEnv1ID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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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심각한 문제는 이런 식의 지휘를 하는 자들이 버젓이 의사결정권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이들은 이런 행위 자체가 자신의 본업이 아니라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다. 자신들의 진짜 업이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윗사람과 타인의 눈에 드는 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저런 기형적인 사고와 발상이 나오는 것이다. 비즈니스의 본질을 잃은 조직이 얼마나 처참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케이스 스터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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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하지 말고 그냥 사업 잘 하는게 중요한데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500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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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머리로 계획할 수 있는 것들은 유한합니다. 때로는 흘러 들어오는 삶들을 붙잡고 그저 몸을 맡기다보면 시간이 지나 제가 예상하지도 못했던 곳에 저를 데려다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손석구 배우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다+9
인간의 머리로 계획할 수 있는 것들은 유한합니다. 때로는 흘러 들어오는 삶들을 붙잡고 그저 몸을 맡기다보면 시간이 지나 제가 예상하지도 못했던 곳에 저를 데려다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손석구 배우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다들 좋은 아침입니다. 멋진 주말 오전 되시길 바랍니다. IG | https://www.instagram.com/brandoh.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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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쿠팡, 배민, 당근. 이 모두에 투자한 벤처 투자 회사가 있습니다. 알토스벤처스입니다. 이들은 빨리 엑싯(Exit)하는 회사보다, 고슴도치 같은 창업자에게 투자한다고 합니다. 5년 안에 투자한 회사를 엑싯하는 것이 목+9
토스, 쿠팡, 배민, 당근. 이 모두에 투자한 벤처 투자 회사가 있습니다. 알토스벤처스입니다. 이들은 빨리 엑싯(Exit)하는 회사보다, 고슴도치 같은 창업자에게 투자한다고 합니다. 5년 안에 투자한 회사를 엑싯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15년, 20년, 25년 동안 위대한 회사를 함께 만드는 과정에 투자하는 것이 목표라고요. 수많은 유니콘 회사들에 투자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이런 투자 철학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구절절 설명을 더 할 수도 있겠지만, 오문석 파트너님의 팟캐스트를 직접 듣는 것에 비할 바가 못 되니 이쯤에서 갈음하겠습니다. 긴말 대신, 한 문장으로 마무리합니다. "한국 창업자들은 굉장히 뛰어나다. 그런데 그만한 평가를 못 받는다. 왜 한국 스타트업은 미국보다, 아니 중국이나 인도 회사보다 싸게 가격이 매겨져야 하나. 우리는 그 간극을 줄이고 싶다. 중국에선 창업이 대학생의 선망이다. 한국은 아직 거기까진 아니다. 결국 좋은 성공 사례가 더 많이 나와야 그 선순환이 돈다고 믿는다." (알토스벤처스 오문석 파트너) 오문석 파트너 팟캐스트 : https://www.youtube.com/watch?v=M-r0f8kqp2A&t=166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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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프레스 변영진 대표님을 존경하는 이유는, 아닌 건 아니라고 하실 수 있는 분이라서입니다. 좋은 책인 것은 사실이지만, 지나친 마진을 부추기는 행위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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