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938
订阅者
+524 小时
+17 天
+6030 天
数据加载中...
标签云
无数据
有任何问题?请刷新页面或联系我们的客服。
进出提及
---
---
---
---
---
---
吸引订阅者
七月 '26
七月 '26
+41
在15个频道中
六月 '26
+201
在9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6
+251
在77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528
在11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337
在69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974
在97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488
在86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493
在99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180
在55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290
在58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183
在39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248
在65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236
在69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153
在41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164
在38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238
在41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319
在48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
+71
在15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
+157
在21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
+54
在11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4
+38
在13个频道中
Get PRO
十月 '24
+76
在13个频道中
Get PRO
九月 '24
+80
在2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4
+112
在16个频道中
Get PRO
七月 '24
+72
在21个频道中
Get PRO
六月 '24
+98
在31个频道中
Get PRO
五月 '24
+59
在18个频道中
Get PRO
四月 '24
+217
在41个频道中
Get PRO
三月 '24
+117
在25个频道中
Get PRO
二月 '24
+206
在27个频道中
Get PRO
一月 '24
+100
在2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3
+67
在12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3
+298
在31个频道中
Get PRO
十月 '23
+120
在25个频道中
Get PRO
九月 '23
+131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3
+199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3
+792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3
+479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3
+133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3
+125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3
+95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3
+147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3
+431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2
+279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2
+153
在0个频道中
Get PRO
十月 '22
+194
在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2
+208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2
+191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2
+123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2
+120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2
+297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2
+859
在0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13 七月 | +7 | |||
| 12 七月 | +8 | |||
| 11 七月 | +7 | |||
| 10 七月 | +2 | |||
| 09 七月 | +3 | |||
| 08 七月 | +1 | |||
| 07 七月 | 0 | |||
| 06 七月 | +3 | |||
| 05 七月 | +1 | |||
| 04 七月 | +1 | |||
| 03 七月 | +2 | |||
| 02 七月 | +4 | |||
| 01 七月 | +2 |
频道帖子
| 2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5694705
간만에는 글을 적어야 잠에 들 때가 있습니다 다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저를 위해서 쓴글인데 동시에 누군가 읽어주고 좋아해주면 또 좋네요 사람이 원래 그런 것 같습니다 다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으려고 이런 글도 쓰고 올리고 또 공유하고 하는 것들 아닐까요? 그러면서도 동시에 저 스스로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좋게 봐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동시에 좋게 봐주시지 않더라도 관심만 가져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다들 편안한 저녁 되세요. | 691 |
| 3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5694705 | 84 |
| 4 | AGI에는 깊이 종교적인 측면이 있다. 결국 신의 알고리즘을 찾는 일이다.
AGI. 인간 인지에 필적하는 강력한 지능이라는 건 너무 강력해서, 흥분되는 동시에 두렵고, 머리로 담아내기 어려운 대상입니다. 딥마인드 창립의 계기가 된 2009년 강연을 보세요. 데미스의 공동창업자 셰인 레그가 초지능이 2030년에 온다고 말한 강연입니다. 믿기 어려울 만큼 정확한 예측이었죠.
"그것은 위협적일 것이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을 할 것이다. 인간 수준일 것이고, 우리에게 도전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 말을 하면서 얼굴에 들뜬 미소가 떠 있어요.
파멸을 얘기하며 웃고 있으니 이상하죠. 청중 한 명이 묻습니다. "잠깐요, 셰인. 인류에 위협이 된다면서 해법은 하나도 안 줬잖아요. 어떻게 막을 건가요?" 셰인이 돌아서서 답합니다. "어떻게 막느냐고요?" — 그리고 킥킥 웃어요. 왜 웃을까요? 인간에게 절멸을 상상한다는 건 부조리한 일이고, 부조리는 유머의 가까운 사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네, 이 주제 전반에 종교적 표현이 깔려 있습니다. 종교란, 온전히 이해하기엔 너무 신비로운 것을 다룰 때 인간이 쓰는 어휘 체계이기 때문입니다.
웨이모가 된 회사의 초기 엔지니어 는 AI가 전지(全知)에 가까워 신과 같다며 AI 숭배 교회까지 세웠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eRO1w9TS2t4 | 934 |
| 5 | "전 세계에 5만 개의 주식이 있다. 우리는 1년에 두 개만 찾으면 된다."
(There's like 50,000 stocks around the world and we need to find like two of them in a year.)
"통화가 어떻게 되든 코카콜라는 가치가 있다. 답하기 어려운 질문에 뇌세포를 낭비하지 말고, 회복력 있는 비즈니스에 뇌세포를 써라."
(It doesn't matter what the currency is — Coke has value regardless. Don't waste brain cells on questions that are difficult to answer.)
"인간이 개입하는 한, 우리는 공포와 탐욕 사이를 오간다. 공포와 탐욕이 오가는 한, 기회는 있다."
(As long as humans are involved, we will vacillate between fear and greed — and as long as we do, there's opportunity.) | 980 |
| 6 | 오늘도 서킷브레이커입니다. 오늘 같이 시장이 어수선한 날에는 다시 근본적인 이야기들로 에너지를 채울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니시 파브라이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YyTVs8jI5A | 2 047 |
| 7 | 미국에 할렘캐피탈이라는 벤처 투자 회사가 있습니다다. 성공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두명이 창업한 벤처 투자회사입니다.
시작은 2015년 12월, 뉴욕 할렘의 한 아파트 거실입니다. 흑인 리더 육성 프로그램(MLT)에서 만난 20대 금융맨 6명이 각자 사비를 모아 스타트업과 부동산에 투자하는 엔젤 모임을 만들었고요.
회사 이름은 그 거실이 있던 동네에서 그대로 따왔습니다. 백인 남성이 자본의 대부분을 쥔 미국 벤처 업계에서, 흑인 문화의 상징인 ’할렘‘을 회사 이름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이런 유형의 투자회사가 생기길 기대합니다. 미션과 문화, 서사와 커뮤니티로 운용사의 해자를 만든 케이스요. | 1 236 |
| 8 | 연예인들을 눈앞에서 보는 느낌이었다. 항상 팔로우하던 테크 유튜버, 백만 인플루언서들, 모델들 어떻게 한자리에 다 모았나 싶다.
몇 년 전만 해도 인플루언서라고 불렸다. (그 전에는 파워블로거) 디지털 세상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게 직업이라고 인정받지도 않았다. 그런데 미스터비스트가 나왔고, 조 로건이 나왔다. 대통령이 팟캐스트에 나가는 시대다. 세상이 바뀌었다. 각자 한 명 한 명이 개성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강력한 팬들이 있다. 아직 정의되지 않은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하는 고민들이 다르지만 유사한 점이 많았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전문성도 있지만, 사업가로서는 초보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부이’ 주도로 해시드 라운지에서 진행되었는데 인원 구성부터, 케이터링, 행사 진행, 커리큘럼까지 너무나도 완벽했다. 프로그램도 유익했고, 사람들끼리 서로 자연스럽게 네트워킹할 수 있어 더 좋았다.
부이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다. 이렇게 말하면 어렵다. 그냥 AI 비서다. 카카오톡같이 쓸 수 있다. ‘해줘’ 하면 정말로 해준다. 뭘 해줄 수 있냐고? 원하는 것 모두 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이로 뭘 할 수 있는지 교육을 받았다. 각자 끝나고 자신들이 인공지능에게 만들어 달라고 한 것들을 발표했는데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들이 많았다. 조금만 더 깎아가면 정말 슈퍼파워가 생길 것 같다.
해외 콘퍼런스를 보면 참 부러웠다. 새로운 신규 직종들에 대한 리스펙트와 더불어 인공지능과 같은 최첨단 기술들이 서로 엮이면서 서로 다른 생태계들이 하나로 묶이는 것들이 부러워서였다. 한국에서도 그런 자리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해시드 라운지에서 부이가 만들어 준 행사 덕에 앞으로 더 큰 기대를 할 것 같다.
초대해 주신 부이(vooy) 팀 및 해시드 팀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부이는 오늘 오전에도 제가 시킨 일을 잘해 주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로 세상이 좋아졌습니다. 이 글도 vooy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들 좋은 아침 보내시길 바랍니다. | 1 866 |
| 9 | 주말 내내 골드만삭스 전 대표인 로이드 블랭크페인 책을 읽고 있다. 책 제목이 진짜 맘에 든다. 원제가 'streetwise'다. 한국어로는 '생존지능'으로 번역됐고. 그냥 살아남으라는 것이다. 엘리트 출신 아니다. 소위 말하면 개천용. 그래서 바닥에서 위로 올라가는 그 절박함이 문장 하나하나에 숨겨져 있다. 가장 하이 클래스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하는 그의 이야기들과 에피소드들이 구구절절하게 읽힌다. 한국에 좋은 책들이 많이 번역되고 있어서 참 좋다. 숏폼과 영상으로는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책만 줄 수 있는 힘이 있다.
"브루클린 공공주택에서 자란 아이가 골드만삭스의 회장이 됐다. 그 아이가 평생 지운 것은 억양이 아니라, 자신을 특별하다고 믿고 싶은 유혹이었다."
생존지능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5114&start=pcsearch_auto | 1 801 |
| 10 | 일본 인디 개발자 2명이 대박을 쳤다. 2명이서 게임 하나로 600억 넘게 벌었다고 한다. 로또 몇 배짜리다. 건물 몇 개 살 수 있겠다.
2명이 로또 터진 것 이상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AI는 파운데이셔널 모델뿐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에 명확한 시그널을 던진다. 제조원가를 극단적으로 낮추고, 멀티플이 어디서 나올지, 그리고 몇 배 멀티플 줘야 할지에 대한 계산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산업들이 생길 것이다.
결국 특정 시점에는 그 멀티플들도 한 지점으로 수렴되겠지만, 수렴되기 직전까지 남들보다 조금만 빨리 알아챈다면 많은 기회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4461218 | 1 619 |
| 11 | 저는 주말에 밀린 영상들 보고, 책 읽고, 공부하고, 기록 나누고 있습니다. 다시 봐도 좋은 영상 몇개 나눕니다. 다들 저녁들도 맛있게 챙겨드세요!
에어비엔비 브라이언 체스키 https://www.youtube.com/watch?v=ICoPlVFCiZQ
앤트로픽 풀다큐 40분 번역
https://www.youtube.com/watch?v=c88oWQfeo3Q
제프베조스와 블루오리진
https://www.youtube.com/watch?v=Y73rs5bUlPo | 1 687 |
| 12 | 문뜩. 그저 감사한 삶입니다. 이 글
보시는 모두 다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 1 729 |
| 13 | 큰틀에서 한국도 비슷 하지만 … 결국에 스크리닝 되는 기준과 절차 그리고 내부 기득권이 훨씬 더 강하다는 이야기로 이해하면 좋을 듯하다. | 1 790 |
| 14 | 일본에서 사업하시는 사장님이랑 대화. 재미있었던 거 몇 개...
1. 일본 좋은 부동산은 시장(매물)로 절대 안나옴. 미공개물건(未公開物件)은 업자들 공유 데이터베이스에조차 안 올라가고, 매각 의뢰 받은 회사 한 곳이 조용히 쥐고서 자기 고객한테만 돌린다고 함. 입지가 좋아 매수자 수요 쌓여있는 곳들은 일반 공개 전에 사실상 매수자 다 결정된다고. 하이엔드로 갈수록 클로즈드, 혹은 세미클로즈드로 매각되는 게 전부. 한국보다 더 심하다고 함.
2. 그 네트워크 들어가는 게 핵심. 도심 일등지 대규모 토지나 역사 저택은 매각 자체 정보도 안흐르고 희소가치도 높아서 그냥 네트워크 내에서만 돈다고. 비공개 물건 소개 받으려면 수억엔 이상 자기자본 혹은 그에 상응하는 신용 요구된다고 함.
3. 그래서 일본에서 좋은 땅 나오는 경우는 대부분 상속이라고 함. 상속세가 현금 일괄납부 원칙이라 안 파는 게 아니라 죽어서 나온다고.. 극단적인 사례는 마루노우치. 1890년 미쓰비시가 매입. 136년째 외부로 팔린 적 없음. 공실률 1%대.
그냥 압도적으로 좋은 것은... 알아볼 수 있고 손에 가지게 됐다면 그냥 깔고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팔지 않는 인내 자체가) 엄청난 실력이라는 이야기 해주셨음. 재밌었다. 일본은 비슷한데 또 다른듯. | 3 766 |
| 15 | 일본에서 크게 사업하시는 사장님이랑 대화. 재미있었던 거 몇 개...
1. 일본 좋은 부동산은 시장 (매물)로 절대 안나옴. 미공개물건(未公開物件)은 매각 의뢰 받은 부동산 회사들끼리 서로 공유되고 거래되고 끝난다고 함. 입지가 좋아 매수자 수요 쌓여있는 곳들은 일반 공개 전에 사실상 매수자 다 결정된다고. 하이엔드로 갈수록 클로즈드, 혹은 세미클로즈드로 매각되는 게 전부. 한국보다 더 심하다고 함.
2. 그 네트워크 들어가는 게 핵심. 도심 일등지 대규모 토지나 역사 저택은 매각 자체 정보도 안흐르고 희소가치도 높아서 그냥 네트워크 내에서만 돈다고. 비공개 물건 소개 받으려면 그 네트워크에 들어가려고 수억엔 이상 자기자본 혹은 그에 상응하는 신용 요구된다고 함. | 1 |
| 16 | 인생 살면서 이런 사람들 꼭 있습니다. 그 작은 디테일 제발 그냥 좀 넘어가지 하는데 집착하는 인간들요. 절대 자기들 빼고는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집착합니다. 그런데 인생 살다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결국 큰 것도 다 잘하고 인생도 잘 되고 잘 살더라고요. 그런 생각 문뜩 들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brandoh.mag/ | 1 743 |
| 17 | 피터틸의 비밀모임은 실제로 존재했다.
• 모임 이름은 다이얼로그(Dialog). 2006년에 만들어졌다. 초대 기반으로 가입 가능한 비밀 모임이다.
• 유출된 2026년 등록자는 220명 가량이라고 한다. 재무 장관 스콧 베센트가 있고, 육군장관 댄 드리스콜,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공화당)와 코리 부커(민주당), NATO 유럽연합군 최고사령관, 일론 머스크, OpenAI 사장 브록만, 유튜브 CEO 닐 모한, KKR 크라비스, 주미 사우디대사, 스탠퍼드 총장, 스쿠터 브라운까지 있다고 한다.
• 그들의 세션 제목 : 3차 대전에서 살아남기, 핵 기술 다시 살리기, 컬트 만들기 (Build-a-Cult) 등등.
• 좌우가 다 있다. 민주당 부커와 NYT 에즈라 클라인, 공화당 크루즈와 연방주의자협회 레너드 리오가 같은 명단에 있다. 클린턴 행정부 인사부터 트럼프 내각까지. ㅎㅎ.
세계정부는 정말로 존재할까? | 1 661 |
| 18 | 한국은 계급 구분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분단 이후로, 전쟁 이후로 모두 다 리셋되었거든요. 그 뒤로는 다시 계급을 재정리하는 몇십 년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대가 3번 정도 지나면 계급이 공고화된다고 합니다. 유럽이나 미국과 같은 사회들, 옆 나라 일본만 보더라도 계급이 크게 리셋되지는 않았거든요. 한국이라는 사회가 다른 사회보다 다이내믹함을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최근 인상 깊게 본 교수님의 콘텐츠와 이야기를 재구성하였고요. 전체 내용을 다 보면 좋을 정도로 유익합니다. 최재천의 아마존입니다. | 4 298 |
| 19 | "삶의 기본값은 어차피 고통이다. 부유하든 가난하든, 학벌이 좋든 그렇지 않든, 건강의 유무를 떠나 인간은 누구나 각자의 치열한 고민과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간다. 행복이란 철저히 주관적인 감각일 뿐, 세상을 관통하는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행복'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유한한 시간 속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방향성은 자명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한계치까지 밀어붙이는 노력을 통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압도적인 결과(Return)를 증명해 내는 것. 그리고 '나'라는 좁은 자아를 넘어 더 거대한 무언가에 기여하며 이 세상을 유의미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진정 옳은 길이 아닐까라고.
개인적인 정의다. 나는 치열함과 헌신 속에서 내 삶의 의미를 찾기로 했다."
클로브 도은욱 대표
멋진 분입니다. 팟캐스트를 못보신 분들은 주말에 시청해보시길 꼭 추천합니다. 많은 분들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j58zAEomy0&t=8s | 1 887 |
| 20 | 오늘 보물같은 NDC 발표자료들이 일괄 업로드 되었네요. 주말 내내 공부할 게 많을 것 같습니다. 우선, 제일 관심 있는 것은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 포켓몬 영상인데, 후에 콘텐츠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https://youtu.be/3_GSEtCWBBI?si=3aypLIky83Jf4Nld | 1 8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