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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일본에서 사업하시는 사장님이랑 대화. 재미있었던 거 몇 개...
1. 일본 좋은 부동산은 시장(매물)로 절대 안나옴. 미공개물건(未公開物件)은 업자들 공유 데이터베이스에조차 안 올라가고, 매각 의뢰 받은 회사 한 곳이 조용히 쥐고서 자기 고객한테만 돌린다고 함. 입지가 좋아 매수자 수요 쌓여있는 곳들은 일반 공개 전에 사실상 매수자 다 결정된다고. 하이엔드로 갈수록 클로즈드, 혹은 세미클로즈드로 매각되는 게 전부. 한국보다 더 심하다고 함.
2. 그 네트워크 들어가는 게 핵심. 도심 일등지 대규모 토지나 역사 저택은 매각 자체 정보도 안흐르고 희소가치도 높아서 그냥 네트워크 내에서만 돈다고. 비공개 물건 소개 받으려면 수억엔 이상 자기자본 혹은 그에 상응하는 신용 요구된다고 함.
3. 그래서 일본에서 좋은 땅 나오는 경우는 대부분 상속이라고 함. 상속세가 현금 일괄납부 원칙이라 안 파는 게 아니라 죽어서 나온다고.. 극단적인 사례는 마루노우치. 1890년 미쓰비시가 매입. 136년째 외부로 팔린 적 없음. 공실률 1%대.
그냥 압도적으로 좋은 것은... 알아볼 수 있고 손에 가지게 됐다면 그냥 깔고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팔지 않는 인내 자체가) 엄청난 실력이라는 이야기 해주셨음. 재밌었다. 일본은 비슷한데 또 다른듯. | 978 |
| 3 | 일본에서 크게 사업하시는 사장님이랑 대화. 재미있었던 거 몇 개...
1. 일본 좋은 부동산은 시장 (매물)로 절대 안나옴. 미공개물건(未公開物件)은 매각 의뢰 받은 부동산 회사들끼리 서로 공유되고 거래되고 끝난다고 함. 입지가 좋아 매수자 수요 쌓여있는 곳들은 일반 공개 전에 사실상 매수자 다 결정된다고. 하이엔드로 갈수록 클로즈드, 혹은 세미클로즈드로 매각되는 게 전부. 한국보다 더 심하다고 함.
2. 그 네트워크 들어가는 게 핵심. 도심 일등지 대규모 토지나 역사 저택은 매각 자체 정보도 안흐르고 희소가치도 높아서 그냥 네트워크 내에서만 돈다고. 비공개 물건 소개 받으려면 그 네트워크에 들어가려고 수억엔 이상 자기자본 혹은 그에 상응하는 신용 요구된다고 함. | 1 |
| 4 | 인생 살면서 이런 사람들 꼭 있습니다. 그 작은 디테일 제발 그냥 좀 넘어가지 하는데 집착하는 인간들요. 절대 자기들 빼고는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집착합니다. 그런데 인생 살다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결국 큰 것도 다 잘하고 인생도 잘 되고 잘 살더라고요. 그런 생각 문뜩 들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brandoh.mag/ | 667 |
| 5 | 피터틸의 비밀모임은 실제로 존재했다.
• 모임 이름은 다이얼로그(Dialog). 2006년에 만들어졌다. 초대 기반으로 가입 가능한 비밀 모임이다.
• 유출된 2026년 등록자는 220명 가량이라고 한다. 재무 장관 스콧 베센트가 있고, 육군장관 댄 드리스콜,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공화당)와 코리 부커(민주당), NATO 유럽연합군 최고사령관, 일론 머스크, OpenAI 사장 브록만, 유튜브 CEO 닐 모한, KKR 크라비스, 주미 사우디대사, 스탠퍼드 총장, 스쿠터 브라운까지 있다고 한다.
• 그들의 세션 제목 : 3차 대전에서 살아남기, 핵 기술 다시 살리기, 컬트 만들기 (Build-a-Cult) 등등.
• 좌우가 다 있다. 민주당 부커와 NYT 에즈라 클라인, 공화당 크루즈와 연방주의자협회 레너드 리오가 같은 명단에 있다. 클린턴 행정부 인사부터 트럼프 내각까지. ㅎㅎ.
세계정부는 정말로 존재할까? | 874 |
| 6 | 한국은 계급 구분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분단 이후로, 전쟁 이후로 모두 다 리셋되었거든요. 그 뒤로는 다시 계급을 재정리하는 몇십 년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대가 3번 정도 지나면 계급이 공고화된다고 합니다. 유럽이나 미국과 같은 사회들, 옆 나라 일본만 보더라도 계급이 크게 리셋되지는 않았거든요. 한국이라는 사회가 다른 사회보다 다이내믹함을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최근 인상 깊게 본 교수님의 콘텐츠와 이야기를 재구성하였고요. 전체 내용을 다 보면 좋을 정도로 유익합니다. 최재천의 아마존입니다. | 1 645 |
| 7 | "삶의 기본값은 어차피 고통이다. 부유하든 가난하든, 학벌이 좋든 그렇지 않든, 건강의 유무를 떠나 인간은 누구나 각자의 치열한 고민과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간다. 행복이란 철저히 주관적인 감각일 뿐, 세상을 관통하는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행복'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유한한 시간 속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방향성은 자명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한계치까지 밀어붙이는 노력을 통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압도적인 결과(Return)를 증명해 내는 것. 그리고 '나'라는 좁은 자아를 넘어 더 거대한 무언가에 기여하며 이 세상을 유의미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진정 옳은 길이 아닐까라고.
개인적인 정의다. 나는 치열함과 헌신 속에서 내 삶의 의미를 찾기로 했다."
클로브 도은욱 대표
멋진 분입니다. 팟캐스트를 못보신 분들은 주말에 시청해보시길 꼭 추천합니다. 많은 분들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j58zAEomy0&t=8s | 1 450 |
| 8 | 오늘 보물같은 NDC 발표자료들이 일괄 업로드 되었네요. 주말 내내 공부할 게 많을 것 같습니다. 우선, 제일 관심 있는 것은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 포켓몬 영상인데, 후에 콘텐츠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https://youtu.be/3_GSEtCWBBI?si=3aypLIky83Jf4Nld | 1 527 |
| 9 | 요즘 쓰는 오피스.
층고가 높고, 오후엔 해가 길게 든다.
공간은 중요하다. 트인 공간에서만 열리는 생각이 분명히 있다. 몇 달 미뤄둔 문제 하나가 정리됐다. 책상 앞에서 백날 붙잡고 있어도 안 풀리던 게, 자리를 옮기니 다르게 보였다.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 자체를 바꿔야 한다.
환경에 대한 투자는 아깝지 않다. 집, 오피스, 가구, 조명. 당장은 큰 비용처럼 보이지만... 인간은 단기적인 관점으로 눈앞의 비용을 과대평가 하니까...
좋은 환경은 비용 아니라 투자다. 매달 나가는 비용 아니라, 매일 쌓이는 생각의 질로 계산해야 한다. 더 큰 생각, 새로운 생각은 그런 환경에서만 찾아온다.
좋은 환경 만들어야 한다. 더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공간, 서로 자극주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 세상을 너무 좁게 보고 좁게 살았다. 좁은 공간에서, 아는 사람들과, 익숙한 문제만 붙잡고 있었다. 요즘 계속 확장되는 구간에 있다. 감각이 좋다. 다음 점프를 앞두고 있다.
+ 하나 더. 풀리지 않는 문제는 직접 붙잡고 있어서 절대 풀리지 않는다.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게 전부다. 몇 달을 혼자 씨름하던 문제가 있었는데, 그 일을 오래 해온 분을 소개받아 이야기를 나눴더니 한 시간 만에 방향이 잡혔다. 혼자 못 푸는 문제 스스로 풀려고 백날 매달리는 것보다, 그 문제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쓰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다. 문제를 잘 풀려면 그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잘못된 사람에게 풀어달라고 하면 안된다. 그게 결국 지름길이다. | 1 569 |
| 10 | 브랜드는 결코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감도 높은 사진 몇 장, 잘 뽑힌 영상 몇 개, 인플루언서가 한번 입어주는 것. 그런 걸로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
브랜드는 투자입니다. 그것도 남들이 '이렇게까지 한다고?'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투자입니다. 문화에 투자하고, 생태계에 투자하는 것. 그리고 그 투자가 그걸 알아보는 소비자들을 만나 공명할 때, 비로소 브랜드가 태어납니다. 만드는 쪽이 절반, 알아보는 쪽이 절반입니다.
새티스파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구멍 난 티셔츠 한 장이 20만 원을 넘습니다. 그런데 팔립니다. 러닝이라는 문화에 누구보다 깊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라는 무형자산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선명하게 실재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들 : https://www.instagram.com/brandoh.mag/ | 1 595 |
| 11 | 브라이언 존슨이 불치병에 걸렸다고 함.
자가면역 질환 진단을 받았는데, 위가 스스로를 파괴하고(갉아먹고) 있는 질병.
영상에서 발표한 바로는
"많은 사람들이 질병 진단을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저는 오히려 여기서 엄청난 활력을 얻고 흥분됩니다. 위암으로 발전한 뒤에 아는 것보다 지금 알게 되어 무언가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게 훨씬 낫기 때문입니다."
라고 발표. 대단한 사람.
"이제 AI와 생명공학(Biotech)이라는 새로운 도구가 있으니 더 이상 굴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진단을 받자마자 제 첫 생각은 '우리가 완벽하게 해결해 내겠다'였습니다. 현재로서는 알려진 완치법이 없으니, 우리 팀에게는 정말 멋진 도전이 될 것입니다."
정말로 자기 몸을 대상으로 인체 실험 하는 사람.
https://www.youtube.com/watch?v=UWgzB5B_fjM&t=1s | 1 418 |
| 12 | '조중동'이라는 단어는 정말 강력했습니다. 10년 전만 해도요. 그 세 글자가 여론이었고, 권력이었습니다. 지금은 같은 단어가 전혀 다르게 다가옵니다. 종이 신문을 읽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그리고 알고리즘을 통해 세상을 읽습니다.
a16z. 미국 최고의 투자회사입니다. 그들이 스스로 선언했습니다. 올드 레거시 미디어는 죽었다고요.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갑니다. 이제 투자회사가 스스로 미디어가 되어야 한다고. 투자회사가 곧 크리에이터 회사가 되어야 한다고요. 실제 미국에서는 크리에이터 역량을 갖춘 투자 심사역을 채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온라인에서 쌓은 파급력이 딜 소싱으로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파이낸셜 모델을 잘 돌리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신뢰와 영향력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해진 겁니다. 좋은 창업자가 찾아오게 만드는 힘. 그게 이 시대 투자회사의 경쟁력이 됐습니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바뀐 시대에는 적응을 해야겠지요. 세상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남들보다 조금 빨리 아는 것. 결국 그 반 발짝이 대처의 전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dy1.mag | 1 773 |
| 13 | 삼성, LG, 현대차, 네이버가 동시에 베팅한 AI 회사가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한국 회사입니다. 한국인들이고요. 젊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더 응원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에임 인텔리전스입니다.
완성된 팀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스타트업이겠지요. 하지만 큰 기업들의 지원을 받고, 조언을 받고, 그리고 함께 생태계에 참여하면서 한국 사회에 중요한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모든 게 AI입니다. 중요한 건 안전입니다. 이제 더 많은 AI 시대가 될 것이고 그 뒤에서 수많은 인젝션, 탈옥, 데이터 유출 등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근본적으로 방어하는 인프라를 에임은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에임은 앤트로픽 공식 레드팀입니다.
그들이 압도적 투자를 받은 데는 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더 큰 도전을 위해 그들과 함께할 초기 멤버들을 지금 찾고 있다고 합니다. 압도적 복지와 함께요. 마지막 페이지에 지원 링크가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미래의 멋진 회사가 잘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에임 인텔리전스 : https://career.aim-intelligence.com/ko/about-aim | 1 682 |
| 14 | 미래는 시대를 앞서 준비하는 자의 전리품이다. 당장의 단기적 수익만을 좇는다면 시야가 좁아지겠지만, 더 먼 궤적을 내다보는 안목이 있다면 자본과 역량을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깊고 다각적인 고찰에 이르게 된다.
https://youtu.be/Y73rs5bUlPo?si=zgX1DBgzMu_R3lMn | 1 659 |
| 15 | 삼양식품이 ㄷㄷ한 이유.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삼양식품은 "부도설 도는 회사"였음. 우지파동 이후 농심한테 밀려서 만년 2등도 아니고 그냥 존재감 없는 회사.
근데 2025년 매출 2조 3,517억(+36%), 영업이익 5,242억(+52%)을 찍고, 2025년 6월엔 한국 식품업계 역사상 최초로 시총 10조를 뚫어버림. 농심 시총을 2024년 5월에 30년 만에 처음 추월했는데, 1년 만에 3~4배 격차로 벌려버린 거임. 오뚜기의 4.5배. 이게 얼마나 말이 안 되는 속도냐면, 식품주는 원래 PER 10배도 못 받는 저성장 방어주 취급인데 삼양은 성장주 밸류를 받고 있음.
근데 진짜 무서운 건 시총이 아니라 마진. 영업이익률 22%. 농심이 4.7% 추정, 국내 기업 평균이 6%임. 라면 팔아서 럭셔리 브랜드 마진을 내고 있는 거임. 왜 가능하냐? 해외에서 불닭은 "싼 라면"이 아니라 "챌린지 콘텐츠이자 브랜드"로 팔리기 때문.
국내 라면 가격 경쟁이랑 아예 다른 게임을 하고 있음. 해외 매출 비중이 70%대 후반인데, 이건 수출이 내수의 보너스가 아니라 본체라는 뜻. 한국 식품회사 중에 이 구조를 가진 회사가 없음. 불닭 하나로 10년간 40억 개를 팔았고, 최근 분기(1Q26)에도 매출 7,144억에 영업이익률 24.8%로 오히려 가속 중. 증권사들은 2026년 매출 3.3조, 2027년 4.3조를 봄. 단일 IP 하나로 글로벌 소비재가 된, 한국 자본시장에서 가장 극적인 부활 스토리.
더 많은 이야기들 : https://instagram.com/dy1.mag | 1 872 |
| 16 | 2007년에 미국에 있었습니다. 그 때 현대는 싸구려차로 인식됐습니다. 혼다나 토요타 정도면 적당히 좋은 가성비 차였고, 현대는 항상 중고차 센터에서 2, 3 순위로 밀려있던 기억입니다. 20년 정도 지났네요.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마케팅을 잘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차를 만들기 때문이겠지요. 최근에 르망24에 나가서 완주했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자랑스럽습니다. | 1 785 |
| 17 | 독서모임 신규멤버를 1년만에 모집합니다.
독서모임 신규멤버를 모집합니다. 정말로 오래간만에 모집하는 것 같습니다. 2026년 하반기를 맞아, 삼개월 동안 세 권의 책을 함께 읽을 예정입니다. 제 인생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책 세 권을 골랐습니다.
그간 독서모임을 하며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온라인으로 정보가 과잉 공급되는 시대에, 오프라인으로 직접 연결되는 인연의 가치는 더더욱 소중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과 교류하느냐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워렌버핏의 말을 믿습니다. 지금까지 만나온 인연들을 통해 제 인생이 변화되는 경험을 많이 하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모임도 서로가 관점을 공유하고, 소중한 관계들을 만들어가는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그래왔고, 이번에도 또 그렇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요. 함께 하시게 될 분들, 미리 감사합니다.
자세한 소개는 상세하게 아래에 적어두겠습니다. 천천히 모임 설명을 읽으시고, 마음이 끌린다면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구글 링크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모임은 하루 정도 안에 마감이 되는 편입니다. 모임을 신규로 오픈할 때 마다 경쟁력이 꽤나 있어서, 모든 분들을 모시기에는 어렵습니다. 모든 분들을 모실 수는 없지만, 모시게 된다면 인생에서 가장 좋은 인연들을 만날 수 있는 그런 자리로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명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9521708
신청 : https://forms.gle/FuEAnZLBwsYwevcf8 | 1 827 |
| 18 | 요즘 제일 재미있게 보는 웰니스 회사가 있습니다. 이퀴녹스(Equinox Holdings), 1991년 뉴욕에서 시작한 미국 럭셔리 피트니스 기업.
Equinox 클럽 외에 Equinox Hotels, Precision Run, Pure Yoga, SoulCycle 등 여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운영 중.
피트니스 → 롱제비티/웰니스 럭셔리로의 포지셔닝 전환. 2024년 출시한 연 4만 달러짜리 "Optimize by Equinox" 멤버십(PT, 영양, 수면 코칭, 마사지, 헬스 컨시어지 포함)은 대기자가 1,000명을 넘음. 호텔 쪽도 확장 중. 사우디 아말라 리조트 개장과 텍사스, 캘리포니아, 하와이 파이프라인이 진행 중.
콘텐츠가 있고, 공간과 부동산이 뒤를 받쳐주는 구조입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개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dy1.mag | 2 105 |
| 19 | 요즘 제일 재미있게 보는 웰니스 회사가 있습니다. 이퀴녹스(Equinox Holdings)는 1991년 뉴욕에서 시작한 미국 럭셔리 피트니스 기업.
Equinox 클럽 외에 Equinox Hotels, Precision Run, Pure Yoga, SoulCycle 등 여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운영.
피트니스 → 롱제비티/웰니스 럭셔리로의 포지셔닝 전환. 2024년 출시한 연 4만 달러짜리 "Optimize by Equinox" 멤버십(PT, 영양, 수면 코칭, 마사지, 헬스 컨시어지 포함)은 대기자가 1,000명을 넘음.
호텔 쪽도 확장 중. 사우디 아말라 리조트 개장과 텍사스, 캘리포니아, 하와이 파이프라인이 진행 중.
콘텐츠가 있고, 공간과 부동산이 뒤를 받춰주는 구조. 한국에서도 유사한 개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 15 |
| 20 | 지난 달에 야심만만하게 구매한 기계가 있습니다. 제가 새로운 기계 나오면 대부분 구매를 해보는데요. 2주 정도 있으면 서랍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에는 버텼습니다. 그리고 단순 기계 이상으로 AI-native 실험들도 많이 하고 있고요. 배운게 많습니다. 관련하여 플라우드 한달 후기를 작성합니다. 잘 사용하면 멋진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플라우드 유통사에서 지원도 해주셨습니다. (기획전 통해 판매되는 수익은 제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순수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8966493 | 1 9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