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Open in Telegram
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Show more1 271
Subscribers
No data24 hours
-157 days
-8930 days
Posts Archive
1 271
Repost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암호화폐 역대급 매도 사태 블룸버그
요약
대규모 트레이더 청산: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이번 매도 사태로 160만 명 이상의 트레이더가 강제 청산당했습니다.
알트코인에 집중된 피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보다 유동성이 훨씬 낮은 소위 '알트코인'에서 청산이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이들 토큰은 매수 주문량이 적어 가격 하락에 매우 취약했습니다.
자동화된 시장의 위험성: 암호화폐 시장은 담보가 부족해지면 알고리즘이 24시간 자동으로 포지션을 청산합니다. 이 때문에 변동성이 손실을 연쇄적으로 빠르게 확산시키는 구조적 특징이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역할:
바이낸스의 경쟁 거래소인 하이퍼리퀴드에서 24시간 동안 100억 달러에 달하는 가장 큰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습니다.
'자동 디레버리징(ADL)'이라는 위험 관리 시스템이 사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보험 기금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대규모 청산이 발생할 경우, 수익을 내고 있거나 레버리지가 높은 다른 트레이더의 포지션을 강제로 종료시키는 메커니즘입니다.
하이퍼리퀴드 제공업체는 이 과정에서 손실 포지션을 인수하고 마감 처리하며 3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사태의 원인: 이번 사태는 일반적인 디레버리징(부채 축소)보다는 현물 매도에 의해 주도된 금융 위기와 유사하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이는 누군가 대규모로 자금을 처분했거나 파산했다는 소문에 신빙성을 더합니다.
추가 피해 예상: 앞으로 며칠 또는 몇 주 안에 이번 사태로 인해 파산하는 펀드나 큰 타격을 입은 시장 조성자(Market Maker)들의 소식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271
Repost from 오렌지 선샤인 🍊☀️
오늘 청산 규모 체감
코로나 청산: 12억 달러
FTX 청산: 16억 달러
오늘: 191억 6천만 달러
+
코로나, FTX 보다 좀 큰게 아니라 10배 이상 크고 크립토 역사 상 가장 큰 청산이네요 ㅠ
1 271
SOMEONE JUST OPENED A #BITCOIN SHORT 30 MINS BEFORE TRUMP'S TARIFF ANNOUNCEMENT AND JUST CLOSED WITH $88,000,000 PROFIT
HE OPENED THIS ACCOUNT TODAY
1 271
"트럼프의 심기를 건드린 희토류"
나스닥선물 24,188.00(-4.35%)
크루드오일 58.24(-5.33%)
천연가스 3.133(-3.39%)
금선물 4,035.5(+1.11%)
NDF 1,426.0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해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언하며, 무역갈등 재점화에 달러화는 하락세
-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움직임에, APEC 정상회의 취소 및 미중간 관세전쟁이 다시 심화되는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미중 관세 우려에 기술주 투매가 나오는 가운데, 장마감 직전 트럼프의 "중국 제품에 100% 추가 관세 부과" 발언에 낙폭을 키움
- 애플 4.58%, 메타 5.39%, 엔비디아 6.95%, 테슬라 7.58%, 팔란티어 8.09%, 코인베이스 11.11% 하락. 기술주 전반 급락세
- SOXL(반도체 레버리지 3배)는 반도체 기술주의 급락세 속, 24.67% 하락 마감함
▶유가
- 국제 유가는 급락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 무산 위기에, 글로벌 무역 악화에 따른 원유 수요 우려가 커지며 유가는 급락세
- 전일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 1단계까지 이루어진 상황 속, 유가는 $60선 마저 붕괴 후 마감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조정을 보이던 금 가격은,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 우려에 매수세가 재유입되면서 상승 마감함
- 강세를 보이던 달러화의 약세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4,000선을 회복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다시 고조된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위기에, 위험회피 분위기가 확산되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급등세를 보이며 마감함
- 9월 CPI가 24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여전한 경제지표 발표 부재 속 시장의 혼란은 가중될 전망
1 271
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모든 길은 오픈AI를 통한다: AI 데이터센터 구축 붐의 모습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잔여 수행 의무): 기업이 이미 체결한 계약 중 아직 수행되지 않은 부분의 총 가치를 의미. 아직 인식되지 않았지만 미래에 확정된 매출을 나타내는 지표.
-오라클의 약 66%, 코어위브의 약 40%가 오픈AI에 존재함.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코어위브(CoreWeave)에 연결된 총 8,800억 달러 규모의 RPO중 약 3,300억 달러가 오픈AI와 관련되어 있음.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은 막대한 재무적 위험을 감수하고 있음.
-이 투자들이 성과가 나오려면 결국 AI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야함.
-모건스탠리가 말하고자는 하는 것은 기업들이 관계사 간 거래(related-party deals), 고객 의존도, AI 매출 인식 방식(양측에서 중복 계산되는지 여부), 그리고 수요를 인위적으로 부풀릴 수 있는 공급자 금융 구조 등에서 투명하게 공개해야한다는 것.
-공시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는 매출의 ‘실질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인할 방법이 거의 존재하지 않음.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1 271
"되살아난 달러 모멘텀"
나스닥선물 25,287.25(-0.26%)
크루드오일 61.52(-1.25%)
천연가스 3.243(-2.85%)
금선물 3,991.1(-1.71%)
NDF 1,419.7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일본의 다카이치 총재發 엔화 약세가 6거래일 연속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화는 4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뉴욕 연은 총재의 "올해 추가 금리인하 필요" 발언에도, 달러의 가격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채 상승세를 이어감
▶지수
- 美 3대지수는 약보합세 마감함
- 연일 강세를 이어오던 3대지수는, 최근 급등세와 변동성에 따른 피로감에 약보합세 마감함
- 엔비디아는 아랍에미리트향 수십억 달러 규모 수출 허가 소식에, 주가는 장중 $195.30을 기록하며 최고가를 경신함
- 리게티컴퓨팅은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상향, 양자 섹터 강세에 힘입어 8.07% 상승한 $46.72를 기록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가자 평화구상' 1단계에 합의하며, 높아진 종전 기대감에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1단계 휴전 합의에 불과하나, 현재 흐름대로라면 종전에 이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낮추는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중동 지역의 완화된 지정학적 리스크에 급등세를 이어오던 금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금 가격은 5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함
-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며, 금 가격은 장중 낙폭을 키우면서 $4,000선을 하회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9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국채가격은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 부재 속 약보합세 마감함
- 30년물 입찰에서 무난한 수요가 유입됐으나,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채 장중 약세를 이어감
1 271
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JPY의 약세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의 우려도 있지만 현재는 금의 급등과 BOJ의 금리 인상 불확실성(10월 인상->동결)으로 엔화의 안전자산(피난처) 지위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은 시작되기도 전에 위태로움. 자민/공명 연립정권인데 공명당이 이탈할 수 있기 때문. 지금 자민당은 중/참의원 모두 과반이 아닌 상황이라서 재정확대와 같은 정책을 하기 어려운 소수정권 총리인데 공명당과의 연립정권도 흔들려버리면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은 힘이 없는 상황에서 출범할 수 있음.
-결론적으로 JPY의 약세는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에 대한 우려보다는 금의 급등과 10월 BOJ 금정위에서 인상이 아닌 동결의 가능성이 생긴 영향이 크다고 봐야할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1 271
Repost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드러켄밀러 왈:
"저를 멘토링했던 사람은 분석 그 자체보다, 주가를 오르게 하고 내리게 하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 더 많이 가르쳐줬습니다. 전체 기능의 90%가 거기에 달려 있지만, 전체 사람 중 10% 정도만 그것에 집중한다고 봅니다."
"그는 “왜 독립해서 하지 않죠?”라고 물었고요. 저는 “27살이고, 솔직히 돈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그럼 제가 당신에게 매달 1만 달러를 줄게요. 그냥 당신과 대화하기 위해서요. 리포트 안 써도 됩니다—아무것도요. 그냥 대화에 대해 월 1만 달러를 주겠습니다”라고 하더군요. (~) 어쨌든, 그가 매달 1만 달러를 주겠다고 했고, 은행을 통해 저를 알던 몇몇이 90만 달러를 맡겼습니다. 1% 관리보수에 성과보수는 없으니 연 9천 달러죠. 합쳐서 12만9천 달러—제가 벌던 것보다 많았습니다. 최악의 경우 망해도 뉴욕에 와서 은행에서 일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무언가가 당신에게 유리하게 갔을 때, 단지 기분이 좋아지려고 이익을 취하면 안 됩니다. 원래의 게임 플랜, 원래의 논지—A에서 B로 간다면, B가 어디인지—그걸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분산투자가 정말 과대평가됐다고 봅니다. 진심입니다. 제 철학은 이렇습니다: 정말 훌륭한 논지를 갖고 있고 리스크/리워드를 분석했다면, 달걀을 몇 개 바구니—혹은 한 바구니—에 몰아 담고, 그 바구니를 아주 면밀히 지켜보라."
"많은 매니저들이 20% 수익이 나면 “연간 성과를 확정짓자, 하이워터마크 찍었으니 바닷가로 가자”라고 합니다. 저는 반대입니다. 조지에게서 많이 배웠죠. 20~30% 올랐을 때는 하우스의 돈으로 플레이하는 겁니다—60~70%까지 노려봐야 할 때죠. 대개 그때는 손이 뜨겁기도 하고요."
https://aletteraday.substack.com/p/letter-300-stan-druckenmiller-and
1 271
"안전과 위험의 공존 랠리"
나스닥선물 25,354.00(+1.19%)
크루드오일 62.30(+0.42%)
천연가스 3.338(-5.14%)
금선물 4.060.6(+1.31%)
NDF 1,419.46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엔화가 자민당 총재의 '엔화 약세 베팅' 우려에 약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달러화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다만, 프랑스가 48시간 이내에 새로운 총리를 임명하겠다는 발언에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의 상승세는 다소 제한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 CEO 젠슨황의 AI 낙관론 발언에, 기술주가 다시한번 급등세를 보이며 3대지수는 상승 마감함
- AMD는 오픈AI發 폭발적 매수세 유입에 장중 $238.89를 기록하며 최고가를 경신. 주가는 급등세를 이어감
- SMCI 6.45%, 마이크론 6.03%, 마벨 테크놀로지 6.14%, ARM 4.31%, 엔비디아 2.10% 상승. 반도체주 전반 강세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추진력 소진 발언에, 유가는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마감함
- 종전에 따른 러시아산 원유가 시장에 공급될 것을 예상했던 만큼, 종전 기대감 퇴색에 공급 과잉 우려가 완화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역사적 신고가인 $4,000달러 돌파 이후에도, 견고하게 상승 곡선을 그려가며 금 가격은 4거래일 연속 상승세
-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할만한 뚜렷한 재료가 없었으나, 매수세가 지속 유입되며 금 가격의 급등세는 지속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뉴욕 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랠리를 보이며, 확산된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공개된 FOMC 의사록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의견도 있었다는 소식이 밝혀지며, 국채가격의 하락에 힘을 보탬
1 271
"금, 4000달러마저 돌파"
나스닥선물 25,054.75(-0.51%)
크루드오일 62.04(+0.52%)
천연가스 3.519(+3.50%)
금선물 4,007.9(+0.59%)
NDF 1,414.5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일본의 다카이치 총재의 통화정책 완화, 적극적 재정 정책 우려에, 엔화의 약세가 지속되며 달러화는 상승 마감함
- 이어지는 프랑스의 정국 불안과 그에 따른 재정 우려까지 더해지며, 달러화의 상승을 지지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최근 AI 업계의 인프라 투자 계약에 급등세를 보였던 증시는,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며 일제히 하락세
- AMD는 전일 오픈 A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힘입어, 주가는 3.97% 상승. 2거래일 연속 상승세
- 테슬라는 최근 새로운 저가형 전기차 모델 발표에도, 주가는 최근 횡보세를 보이며 4.02% 하락 마감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그동안 유가를 짓누르던 OPEC+의 공급 우려가 누그러진 상황 속, 국제 유가는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함
- 다만, 유가를 끌어 올릴만한 재료 부족 및 수요 전망에 대한 모호성이 커지며 유가의 상승세는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셧다운 피로감, 유럽의 정국 불안에 시장의 안전자산 선호가 심화되는 가운데, 금 가격은 최고가 랠리를 이어감
- 장중 $4,000라는 역사적 신고가 돌파 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으나, 이내 금 가격은 4,000선을 회복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커지는 불확실성에 안전자산에 매수세가 몰리며 국채가격은 상승세
- 셧다운發 경제지표 발표의 부재로 불확실성은 커지고 있으나, 10월 금리인하 확률은 94.6%를 기록하며 기대감은 여전한 상황
1 271
"멈출 줄 모르는 금"
나스닥선물 25,184.00(+0.81%)
크루드오일 61.72(+1.70%)
천연가스 3.400(+1.92%)
금선물 3,984.4(+1.85%)
NDF 1,408.39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셧다운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의 정책 기조에 대한 우려에 엔화가 급락세를 보이며 달러화는 상승세
- 새로 총리로 선출된 다카이치가 '아베노믹스'를 지지해온 만큼, 일본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멀어진 상황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미국 뿐만 아니라 일본과 프랑스의 불확실성에도, 기술주 상승세에 다우만 하락세를 보이며 혼조세 마감
- AMD는 오픈 AI와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는 25.43% 급등한 $206.55를 기록함
- 아이온큐는 지난주 급락세를 보였으나, 주가는 $60대에서 지지받은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세. 장중 최고가를 경신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OPEC+가 시장이 예상하던 50만배럴 규모의 증산이 아닌, 13만7천배럴을 증산한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증산 우려에 따른 급락세는 멈췄으나, 유가는 수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 속 상승세는 제한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일본과 프랑스의 재정우려 및 정국불안에,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 자산 매수세가 유입되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장중 $3,994.5 기록 이후 차익실현 매도세가 나타났으나, 이내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며 $4,000에 근접하여 마감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프랑스 총리의 사임 소식에 프랑스 국채금리가 급등, 미국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
- 2년도 안되는 기간 동안 프랑스의 총리가 5번이나 바뀐 만큼, 프랑스發 국채시장 혼란은 가중된 상황
1 271
"누적되는 셧다운 피로감"
나스닥선물 24,982.00(-0.49%)
크루드오일 60.69(+0.02%)
천연가스 3.336(-2.00%)
금선물 3,912.1(+0.81%)
NDF 1,405.25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 ISM 서비스업 PMI가 50.0을 기록, 확장 국면을 나타냈으나 예상치를 하회하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
- 다만, 연방정부의 일시 셧다운 불확실성에 큰 움직임없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며 마감함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증시는 다우만 강세를 보인 채 혼조세 마감함
-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미 육군이 제기한 '보안 취약' 우려에, 주가는 6.45% 하락 마감함
- 리게티 컴퓨팅과 아이온큐는 기술주의 하락세에도 각각 13.25%, 4.44% 상승, 양자 관련주 전반 강세
▶유가
- 국제 유가는 강보합세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이 하마스를 겨냥해 가자지구 종전안에 합의 하라고 압박을 가하면서, 국제 유가는 강보합세
- 다만, 트럼프의 강력한 압박으로 인한 긴장감 고조와 저가 매수세 유입에도, 유가의 상승세는 제한적인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지속되는 불확실성에 시장의 안전선호 심리가 우세한 모습을 보이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금리인하 기대감, 시장의 불확실성 등 대부분의 재료가, 금 가격의 매수세를 견고하게 지지하는 상황
1 271
금리인하 모멘텀 부상"
나스닥선물 25,009.25(+0.69%)
크루드오일 61.80(-1.01%)
천연가스 3.446(+3.45%)
금선물 3,892.6(+0.13%)
NDF 1,400.45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우려 현실화 및 민간 고용지표 부진에, 달러화는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감
- 다만, 대법원이 쿡 이사의 해임 관련 판단을 유보하는 결정에, 1월까지 이사 직이 유지되면서 달러화의 낙폭은 제한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셧다운이 결국 단행됐으나, 일시적일 것이라는 기대감에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감
- 테슬라는 유럽 일부 지역에서의 판매 회복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 유입에 3.25% 상승. 4거래일 연속 상승세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8.60%, 슈퍼마이크로컴퓨터 8.18%, 인텔 7.06%, ARM 5.82% 상승, 반도체주 전반 강세를 보임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OPEC+發 증산 이슈에 공급 우려가 유가를 짓누르는 가운데,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마저 크게 증가하며 유가는 하락세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완화되는 상황 속, 유가를 끌어올릴 만한 재료 부재에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골드
- 금 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이어지는 달러화의 약세 및 현실화된 셧다운 우려에 안전자산 매수세가 유입되며, 금 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장중 $3,922.7까지 상승하며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증시의 강세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확산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미국 ADP 비농업 취업자수가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를 심화시키며, 높아진 금리인하 기대감에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빅 컷(50bp 인하)에 대한 기대감도 고개들며, 10월 25bp 인하 확률은 '99.9%'를 기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