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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722) ::
▶ 현대차 노조 “사측 임금안 제시하라”… 4시간 파업 이틀째 지속 (조선비즈)
: 현대차 노조, 사측의 추가 협상안 제시를 압박하며 7월 20일부터 이틀 연속 4시간 부분 파업 실시
: 사측 제시안은 월 기본급 8만 9,000원 인상, 성과금 350%+1,000만원, 자사주 15주 등
: 노조 요구안은 월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지난해 순이익 30% 성과급, 상여금 800% 인상, 정년 연장 등
▶ GM, 대형차 가격 방어에 조정이익 전망 상향 (글로벌이코노믹)
: 대형 픽업트럭·SUV 수익성에 2026년 연간 조정 EBIT 전망을 140억~160억달러로 상향
: 전기차 생산 축소에 따른 추가 비용(23억달러) 반영으로 연간 순이익 전망은 99억~114억달러로 하향
: 2분기 매출 480.3억달러, 조정 EPS 3.57달러로 시장 예상치 상회
: 2분기 순이익은 전기차 비용 영향 등으로 13억달러 기록하며 YoY 감소(전년 동기 19억달러)
: 2분기 자동차 판매량은 수요 약화로 YoY 4.2% 감소 및 상반기 인도량 6.8% 감소
▶ Robotics startup Humanoid raises $152 million Series A round at $1.35 billion valuation (Reuters)
: 영국 로봇 스타트업 휴머노이드(Humanoid)가 1억 5,200만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3억 5,000만달러 달성
: 프라임 무버스 랩 주도 및 보쉬, 셰플러 등 참여로 누적 투자금 2억 7,000만달러 확보
: 자금은 차세대 플랫폼, AI 소프트웨어 'KinetIQ' 확장, 바퀴형 로봇 양산에 투입하며 4분기 고객사 배치 예정
▶ 보스턴다이나믹스 3.5조 쏟은 현대차, 20배 키웠다 (비즈니스워치)
: 현대차그룹, 지난 5년간 보스턴다이나믹스에 총 3조 5,900억원 투자(인수대금 1.25조원, 추가 출자 1.81조원, 풋옵션 4,650억원)
: 기업가치 인수 당시 1.5조원에서 지난해 기준 29조 7,000억원으로 20배 급증(증권가 IPO 시 117조원 추산)
: 소프트뱅크의 잔여 지분 9% 풋옵션(3.14억달러, 약 4,650억원) 이행으로 지분 100% 확보 진행
▶ '마천루의 저주' 경고한 거버넌스포럼…현대차 이사회에 자본재배치 촉구 (연합인포맥스)
: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현대차 이사회에 주주가치 제고 위한 5대 자본배치 과제 권고
: 고려아연 지분 5%(약 1조원) 및 KT 상호주 5%(약 7,000억원) 매각 후 주주환원 재원 활용 촉구
: GBC 부지 일부 매각·유동화로 미래 모빌리티 역량 집중 요구
: 저평가된 우선주(보통주 대비 47% 수준) 중심 자사주 매입·소각 및 보스턴다이내믹스 잔여 지분(9.65%) HMG글로벌 전량 인수 주장
▶ 거버넌스포럼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인수 방식 바꿔야” (이데일리)
: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현대차가 보스턴다이나믹스 잔여 지분 9.65%를 HMG글로벌이 전량 인수하도록 촉구
: 정의선 회장의 개인 명의 지분 20% 인수 관련 회사 기회 유용 논란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
: HMG글로벌의 고려아연 지분 5%(약 1조원) 및 KT 지분 5%(약 7,000억원) 매각 후 주주환원 재원 활용 제안
: GBC 투자(공공기여금 2조원, 공사비 5조원) 유동화 및 보통주 대비 47% 가격인 우선주 중심 자사주 소각 요구
▶ "상반기 국내서 車 211만대 만들었다"…고조되는 '하투'에 연간 생산감소 우려 (뉴시스)
: 상반기 국내 자동차 생산량 211만 783대로 YoY 수준 유지, 연간 생산량 410만대 선 정체 전망
: 현대차 노조, 7월 22일까지 하루 8시간(조별 4시간) 부분파업 진행하며 전면파업 가능성 시사
: 지난해 16시간 부분파업 시 7,000대 생산 차질 및 3,000억원 매출 손실 발생 추정
: 순이익 30% 성과급 요구 및 로보틱스 도입 반대가 제조 혁신 및 국내 공장 생산 경쟁력 약화 초래 우려
▶ 정의선 회장 직접 찾은 아프리카…현대차, '글로벌 사우스' 전략 시장 점찍은 까닭 (뉴시스)
: 정의선 회장, 가나 쿠마시 방문해 아산테 왕국 국왕 예방 및 서아프리카 협력 방안 논의
: 현대차, 2022년부터 가나 테마에서 CKD 조립시설 운영 중이며 가나 정부는 추가 공장 유치 적극 추진
: 알제리에 2027년 양산 목표 소형 해치백·SUV CKD 공장 설립 검토로 북아프리카 거점 마련 추진
: 아프리카를 '글로벌 사우스'의 핵심 성장 무대로 보고 원자재 수급 및 생산 체계 구축 도모
▶ [단독] 삼성·현대차 로봇 동맹…로봇개 군단 하반기 전방 배치 (한국경제)
: 삼성전자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공동 개발한 4족 보행 로봇(RB-01K) 하반기 육군 실전 배치
: 양사 '로봇 동맹'의 첫 결실로, 보급 규모는 최대 1,000대 수준
: 대당 가격은 1억원 미만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1.5억~2.0억원) 대비 가격 경쟁력 우위
: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로봇개 플랫폼 구축 및 무기 장착 개조를 담당하며 세종 본사에서 연 수백 대 규모로 직접 생산 예정
▶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56兆… S급 인재 확보·M&A 속도 (파이낸셜뉴스)
: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 직속 로봇 컨트롤타워 'RX사업추진실' 신설해 그룹 로보틱스 사업 총괄
: 수백 명 규모로 조직 재편 및 S급 인재 영입, 구미 사업장 내 피지컬 AI 로봇 생산라인 투자 본격화
: 추가 M&A 및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를 통해 휴머노이드 양산 경쟁 가속화
: 골드만삭스 추정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는 380억달러(약 56조원) 달성 전망
▶ 中서 AI로봇용 데이터수집 사업 확산…이마에 캠 달고 동작 반복 (연합뉴스)
: 중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을 위한 피지컬 AI 동작 데이터 수집 사업 급속 확산
: 징둥(
JD.com), 수십만 명 동원 목표로 4,000㎡ 규모 데이터 수집센터 확장 및 지자체 지원 수혜
: 작업자가 카메라·센서 장착 후 일상 및 직업 동작을 실시간 데이터화하는 구조
▶ 현대모비스, 유럽 부품 공장 본격 가동…"올해 수주 13조 넘긴다" (뉴스1)
: 헝가리 모듈 공장(벤츠 섀시 모듈 공급) 및 스페인 BSA(폭스바겐 배터리시스템) 신공장 본격 가동
: 지난해 핵심부품 수주 실적 91.7억달러(약 13.2조원)를 올해 뛰어넘는 수주 목표 제시
: 슬로바키아 공장 PE 시스템 양산 및 범용 160kW급 PE 시스템 독자 개발 완료
: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용 액추에이터 공급 및 퀄컴과 SDV·ADAS 분야 기술 협력 추진
▶ 현대차 '아틀라스' 공장 투입 임박…LG 로봇 데이터팩토리 연말 가동 (매일경제)
: 글로벌 휴머노이드 경쟁 심화 속 中 작년 로봇 수출액 6억달러 달성(400여 종 개발)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확보 추진하며 2028년 미국 HMGMA에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투입 후 2030년 조립 공정 전담 예정
: LG전자,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및 베어로보틱스 인수(지분 51%), 연내 양재동에 로봇 데이터팩토리 가동 계획
▶ Tesla reportedly delivers first-ever vehicles in Africa (Electric Vehicles)
: 테슬라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고객 인도를 공식 시작
: 북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모델 Y 및 모델 3 초기 물량이 고객에게 인도된 것으로 파악
: 차량 보급과 함께 주요 거점 및 고속도로망을 중심으로 수퍼차저 충전 인프라 구축 추진
: 신흥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EV 판매 라인업을 확대하고 신규 수요를 선점하려는 전략
▶ Tesla cash burn to test investor faith in AI bets (Reuters)
: 테슬라가 AI 및 로봇 공학 투자 급증으로 2년 만에 첫 분기 현금 소모(cash burn)를 기록할 전망
: 자율주행 택시 및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 전환으로 올해 자본지출(Capex) 250억달러 추산
: 핵심인 자동차·에너지 사업의 현금 창출을 상회하는 투자로 잉여현금흐름(FCF) 적자 전환 우려
: 오스틴 등 일부 지역에 머문 로보택시 확장 지연 속 투자자들의 성과 입증 요구 고조
▶ 리비안, 보급형 전기 SUV로 '만년 유망주' 탈출하나 (한국경제)
: 리비안, 첫 보급형 전기 SUV 'R2'(기본가 4만 4,990달러) 인도 시작으로 시장 공략 본격화
: 기존 R1S 대비 가격 46.4% 하향, R2 사전 주문 호조에 주가 한 달 새 14.2% 급등
: 현 시가총액(232억달러)은 2021년 11월 고점(1,530억달러) 대비 85% 감소한 수준
: 자율주행 '오토노미 플러스' 개선 및 R&D·물류비 상승에 따른 단기 수익성 확보가 과제
▶ 포드, 익스플로러 등 67만대… 현대차 코나 좌석벨트 결함 리콜 (연합뉴스)
: 포드가 결함 문제로 북미 등에서 익스플로러를 포함해 약 67만대 규모의 리콜 실시
: 현대자동차도 코나 차종에서 좌석벨트 버클 잠금 체결 결함이 발견되어 리콜 진행
: 국토부 및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등 당국의 조치에 따라 해당 부품 무상 수리 제공
: 주요 완성차 업체들의 연이은 안전 결함 리콜로 글로벌 품질 관리 및 대응 강화에 집중
▶ The Big ICE Meltdown — June’s China EV Sales Report (CleanTechnica)
: 2026년 6월 중국 신에너지차(NEV) 점유율이 급증하며 내연기관(ICE) 차 판매 감소 가속화
: 중국 승용차 시장 내 전기차 침투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전체 판매의 절반 이상 차지
: 비야디(BYD)가 YoY 실적 성장을 주도하고 테슬라도 분기 말 인도량을 대폭 확대
: 전통 내연기관 완성차업체들의 입지가 축소되며 중국 자국 브랜드 중심의 EV 전환 가속
▶ Audi's most affordable EV revealed with 400 miles range [Video] (Electrek)
: 아우디, 올가을 출시 예정인 보급형 전기차 'A2 e-트론' 가격 및 주행거리 공개
: 시작 가격 38,200유로(약 44,000달러)로 기존 Q4 e-트론 대비 약 10,000유로 저렴
: WLTP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403마일(약 649km) 주행 가능
: 배터리 용량 50kWh·58kWh·79kWh 3종, 최고출력 125kW~240kW 4가지 라인업 제공
▶ Momenta Robotaxi obtains Shenzhen road testing license (Gasgoo)
: 중국 자율주행 기업 모멘타, 심천에서 지능형 연결 차량 도로 시험 운행 허가 취득
: 상하이, 수주, 무석에 이어 심천으로 로보택시 시범 운행 및 테스트 지역 확대
: 자체 개발한 R7 강화학습 월드 모델을 적용해 복잡한 도심 주행 및 예측 능력 향상
: SAIC 향도출행과 협력해 2027년 L4급 양산형 전용 로보택시 모델 정식 출시 예정
▶ Mobileye to supply Stellantis with cloud-based driver assistance technology (Reuters)
: 모빌아이, 스텔란티스에 클라우드 기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공급 계약 체결
: 2027년부터 스텔란티스 주요 차종에 도로 경험 관리(REM) 기술 탑재 시작
: 크라우드소싱 도로 데이터 활용해 차선 유지 및 핸즈프리 주행 안전성 강화
: 스텔란티스는 95% 이상 도로망 커버하는 모빌아이 REM 플랫폼에 데이터 제공하는 5번째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 합류
▶ Tesla expands robotaxi service to Orlando, Tampa ahead of earnings (Reuters)
: 테슬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플로리다주 올랜도와 템파로 확대
: 기존 오스틴, 댈러스, 휴스턴, 마이애미에 이어 서비스 구역을 넓히며 로보택시 사업 확장성 입증
: 라이다 센서 대신 카메라와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독자적 자율주행 구현
: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전용 차량 '사이버캡' 본격 투입 준비
▶ 특전사 '45년 K1A' 퇴장… SNT모티브, K17 특전사 신형 기관단총 '양산 시작' (뉴스핌)
: SNT모티브, 5.56㎜ 기관단총 K17 첫 양산 물량 출하하며 45년간 운용된 K1A 교체 본격화
: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1형 사업으로 올해 약 1,500정 우선 보급
: 2027년 2형 사업 통해 약 1만 4,000정 추가 도입 예정
: 4면 피카티니 레일 및 모듈화 설계 적용으로 특수작전부대, 전차 승무원 등 다양한 병과 전력 현대화
▶ 테슬라, '모델 Y L 프리미엄 AWD' 인증 완료... 전륜모터 출력 41마력 향상 (오토뷰)
: 테슬라코리아, '모델 Y L 프리미엄 AWD' 환경부 인증 완료하며 하반기 출시 준비
: 전륜 모터 최고출력 215마력→256마력으로 41마력 향상, 상온 주행거리 도심 577km·고속 539km·복합 560km
: 모델 Y L은 2026년 6월까지 국내 6,947대 판매되며 수입차 트림별 3위 기록(6월 5,155대 판매)
▶ 'EU 관세 24%' 파장…넥센·금호타이어 처지 가른 '유럽 공장' (뉴스핌)
: EU, 중국산 타이어에 4.3~45.3% 확정 반덤핑 관세 부과(넥센·금호 24.4% 적용)
: 넥센타이어는 체코공장(연 1,000만 개)을 활용해 중국산 유럽 공급 비중을 지난해 15%에서 올해 4%로 대폭 축소
: 금호타이어는 2028년 폴란드공장(연 600만 개) 가동 전까지 한국·베트남발 운송비 증가 및 투자비 부담 지속
: 현지 생산거점 보유 여부에 따라 동일 관세율에도 단기 수익성 영향 크게 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