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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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7 교섭단체 대표연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우리는 세계를 이끌 것입니다"
1) 총론 : '두 개의 시선'과 영점이동
- 해외는 한국을 '황금시대·모범국가'로 평가, 국내 체감은 낮은 행복지수·저출생·자살률 등 괴리
- 산업화·민주화 넘어 '품격 사회'로 가야, AI혁명·초저출생/고령화·국제정세 변화에 맞춘 '총체적 영점이동' 필요성 강조
2) 대외 정세 인식
- 美 : 일방적 추종 대상 아닌 '빡빡한 거래 상대'로 변화
· 한미훈련 축소 제안, 자주국방 권유 등 美 스스로의 변화
· 韓 조선·반도체·AI 역량이 日 못지않은 전략적 가치 가짐
- 北 : 미북 정상회담 전망, '선 동결 후 해결' 시나리오 대비 독자적 안보역량 강화 필요
· 김정은의 '적대적 2국가론' 비동의하나, 평화공존 활용 여지
- 中 : 반도체·로봇·우주기술 등 다수 분야 추월 인정, 미중경쟁 대응 필요
- 日 : 역사는 지키되 실용적 협력(AI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한일 경제공동체) 확대 필요
3) 국내 정책 어젠다
- 3대 메가프로젝트, 호남 퍼주기 아닌 균형발전 전략
· 8자 협의체(중앙·지방정부·국회·지방의회·대학·시민사회·기업·노동계) 추진
- AI 시대 초과수익 활용 위한 미래대응기금
· 쌈짓돈처럼 쓰지 않도록 여야 협의로 사용목표 조정 가능
- 경찰 개혁(제 식구 감싸기·사건 암장 근절, 외부감사 확대 등) 추진
- 주택정책 : 수도권 가격안정·공급과 비수도권 주거복지 병행
· 주거정책 거버넌스 구축, 3기 신도시 2030년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
· 여야·서울시와 협의체 구성 제안
- 안보 : 드론·사이버안보 역량 강화, 북미대화 촉진 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
- 개헌 : 5·18·부마항쟁 헌법 전문 수록을 출발점으로, 절차적 정신 지키는 '현실 가능한 개헌' 추진
4) 정당·정치 혁신 및 협치 제안
- 당 혁신 : 민생 최우선, 진보정당 연대 강화, 교섭단체 정수 조정 논의, 이중 당적 정리 등
- 당정관계 : "대통령 당적 보유+당정일치"를 책임정치 원칙으로 재확인, 당정 심기일전 다짐
- 여야 협치 제안 : 청년정책·주거정책 등 초당적 협의체 확대, 본회의장 좌석을 정당 구분 없이 가나다순으로 섞어 앉는 제안 등
| 2 | [9/7(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9/4)]
(핵심 기조)
- 민주당 : ‘불금 민생단’·현장·민생 제일주의 / 충남 13조 예산·2차 공공기관 이전·3대 메가프로젝트 / 적극재정·AI·세대별 투자 / 석탄화력 폐지·정의로운 전환 /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팩트 검증 / YTN·KBS 등 공영방송 정상화 / 내란재판 쟁점·사법개혁 / 장애인 문화권·아동학대 보호 / 대법원 지방이전 추진
- 국민의힘 : 김승원·용혜인 지명철회·인사청문 현미경 검증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국정조사 / 821조 예산·162조 미래대응기금·지방교부세 축소 비판 / 부동산 세제·민간 정비사업 규제 완화 / 반도체 전력·통상·노란봉투법 보완 / 서울대 10개 만들기·공공기관 이전 절차 검증 / 보완수사권 폐지·검경 수장 공백 / 북한·호르무즈 등 외교안보 점검
(최고위(민)·원내대책회의(국))
- 민주당
· 김민석 : 불금 민생단 금요일 국회→지역 현장 / 소통·공유·해결 / 의원·지역위원장 전원 참여 현장·민생 제일주의 / 충남 13조 국비·2027 유니버시아드·석탄화력 폐지지역 후속지원 / 2차 공공기관 이전 속도·직원-지역 상생 / KTX-SRT 통합 성과 홍보 / 내란재판 관련 2024년 3월 계엄 준비 정황·1심 판단 문제 별도 점검 / 장애인 문화권·발달장애아동 학대 사회적약자TF 집중 / 대법원 공간문제·지방이전 포함 합리적 검토 / 한동훈 문제제기 대응 대변인 창구 일원화
· 한병도 : 충남 국비 13조 시대 / 2차 공공기관 이전 5대 원칙·내년 선도 이전 / 충남·아산 삼성 반도체 증설·3대 메가프로젝트 첫 삽 / 메가성장특위·지역 일자리·인프라 지원 / 민원전달 사건 3년 수사·기소유예 헌법소원 등 강조 / “청문회는 정치적 유죄 선고 법정 아님"
· 이재관 : 충남 소외 해소 / 석탄화력 28기·향후 21기 폐지 따른 지역경제 충격 / 발전5사 통합본사 충남 유치 /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국가균형성장
· 최민희 :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위법 판결 후속조치 촉구 / YTN·TBS 정상화 / 미디어공공성강화TF / 방송 독립·공공성 회복
· 박선원 : 총지출 820.9조·성장동력 84조 / 3대 메가프로젝트·AI 21.3조 / 미래성장·청년·K자 양극화 대응 확대 / 40·50대까지 전 세대 적극재정 / 여인형 관련 문건을 근거로 12·3 계엄 사전준비 정황 강조·내란재판 판단 비판
· 서미화 : IMF 공적자금 상환·KTX-SRT 통합 등 민생성과 / 청년예산 확대 / 장애인 영화 자막·화면해설 대법원 판결 환영 / 천안 발달장애 아동 학대사망 계기 재학대 방지·보호체계 점검
· 이성윤 : 김승원 식약처 공익적 민원전달 / 윤석열 정부 검찰 3년 수사·금품수수 없음 강조 / 기소유예 처분 헌법소원 / 김승원 통해 수사·기소 완전분리 형사사법개혁 완수 기대
· 한민수 : 충남 13조 국비·5극3특 균형성장 / 김승원 후보자 청탁 의혹 반박·한동훈 비판 / 박장범 KBS 사장 가처분 취하·KBS 정상화 촉구
· 전용기 : 대전·충남 행정통합 재추진 필요 / 공공기관·법무부·공소청·중수청·경찰청 지방이전 / 대법원 지방이전·법원조직법 개정 제안 / 올림픽공원·부정선거 관련 국민의힘 음모론 정치 비판
· 권미경 : 양대 노총 사회적대화·정년연장·메가프로젝트 / 석탄화력 폐지지역 노동자 고용·재교육 / AI·에너지 전환과 일자리의 정의로운 전환 / 충남 교통·디스플레이 인프라 투자
- 국민의힘
· 정점식 : 김승원 후보자·지명철회 1순위 / 공소취소·신약 청탁·기소유예 이해충돌 집중 검증 / 6개 부처 후보자 상임위 팀플레이 / 정부 ‘레임덕·권력중독 / 대법관 재제청·연임개헌·보완수사권 폐지·부동산 정책
· 임이자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 / 김용범 전 실장·금융당국·미래에셋 관련 의혹 규명 / 반도체 전력망·美 통상압박 대책 / 노란봉투법 보완입법·9/15 여야 민생정책연석회의 논의 제안 / 김승원·용혜인 지명철회
· 정희용 : 장관·대법관 후보자 도덕성·공정성 검증 / 미래대응기금 전출·지방 보통교부세 약 30.5조 감소 전망 / 경북 감소액 4.7조 / 지방재정 자율성 약화
· 김승수 : ‘서울대 10개 만들기’ 부산대·충남대·전남대 선정 기준·경북대 배제 / 평가지표·배점·선정 과정 공개 요구 / 2차 공공기관 이전 기준·절차·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검증
· 김미애 : 김승원 후보자 식약처 민원·제넨셀 투자·주식거래·후원약속 관련 의혹 제기 / 특검 요구 / 용혜인 기본소득·비례대표·의원-장관 겸직 문제 비판·지명철회
· 배준영 : 경제부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 확대재정-금리인상 엇박자·추석물가·ISA·종부세 유턴 검증 / 공공기관 109개 기능개혁의 비용편익·인력·자산·이해관계자 협의 공개 요구
· 이인선 : 순천대·경북대 의대 신설 모두 지역의료 취약성 기준으로 검토 / 의대 신설 지역갈등화 반대
· 조은희 : 문체부 예산 22.6% 증가 / 청년문화예술패스 361억→7,925억·대상 대폭 확대 문제 / 영화 편중·사업성과 검증 부족 / 문화쿠폰보다 지역 예술생산 기반 투자
· 강명구 : 경찰청장·검찰총장 장기 공백 비판 / 장윤기·제주 사건 계기 경찰 책임 / 중수청 인력 지원철회 등 출범 공백 우려 / 보완수사권 폐지·검찰청 해체 재검토 요구
· 유영하 : 북한 당규약에서 통일·민족 표현 삭제·‘두 국가’ 제도화 / 군 수뇌부 재편·핵미사일 강화 경계 / 정부 ‘평화적 두 국가’ 논의 비판·안보 원칙 강조
· 백종헌 : 기초연금 하위30% 38만원·나머지 일부 동결 / 노인빈곤 개선효과·장기 재정추계 부족 / 수급구조·재원대책 검증
· 정동만 : 종부세 수정·부동산 정책 혼선 비판 / 민간 재건축·재개발도 용적률 1.3배 / 소형주택 의무 등 조건 철폐
· 서일준 : ETF 도입 경위·청와대-금융당국 보고·특정 금융사 개입 여부 국정조사 / 투자자 보호·책임소재 규명
· 박형수 : 장윤기 사건 국수본 지휘라인 기소 계기 보완수사권 필요성 강조 / 경찰 송치 후 검찰 보완수사로 강간살인 기소 사례 제시 / 김승원 후보자의 보완수사권 폐지 입법·식약처 청탁 의혹 집중 검증
· 구자근 : 美 반도체 관세·투자 압박 / 국내 반도체 투자 발표가 통상 협상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 우려 / 정부 통상전략 재점검
· 강선영 : 용혜인 후보자 기본소득·과거 조직·배우자 등 이념·자질 문제 집중 검증 / 국무위원 부적격 주장
· 최형두 : 방송 산업 수익구조 악화 / 방송·신문·미디어 AX / 국산 AI 반도체 NPU 기반 미디어 클라우드 구축 제안
· 임종득 : 호르무즈 해협 해군 전력 파병 준비 보도 / 정부 입장 변화 여부·검토 경위 공개 요구 / 국방위 긴급 현안점검 요청 | 331 |
| 3 | 연설_이후_보도_가능_260907_김민석당대표_교섭다.hwp | 503 |
| 4 | 도는글)
중기부, 이소영 대권주자 로켓 발사대로?
1) 왜 하필 이소영?
85년생 재선 이소영 의원, 이번 개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깜짝 발탁. 한성숙 전 장관이 불과 1년 만에 국무총리로 점프한 전례까지 놓고 보면 이번 중기부 입각이 이소영 정치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임.
청와대가 “스타트업 지원 및 소상공인 보호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며 혁신성장부터 민생경제까지 경험한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이소영에게 아예 ‘국가 창업 시대 전환’을 맡기겠다고 선언. 21대 국회 산자중기위에서 활동했고, 여야 의원들의 스타트업 연구모임인 ‘유니콘팜’에도 참여하면서 타다·로톡·닥터나우처럼 기존 업계와 신산업이 부딪히는 사안마다 대체로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을 열어주는 쪽에 섰던 이력. 장관 지명 다음 날에는 한술 더 떠 자신을 사실상 ‘규제개혁부 장관’으로 생각하겠다며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타다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공개 선언.
이소영이 해왔던 스타트업 규제완화, 중소기업 AX, 소상공인 지원 의정활동이 지금 중기부의 숙제와 겹치기도 함. 대통령은 올해 초 직접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열어 전국에서 창업인재 5천명을 발굴하는 ‘모두의 창업’을 시작했고, 중기부는 AI·디지털 전환, 벤처투자 확대, 실패 후 재도전까지 성장사다리를 다시 만드는 것을 핵심 과제로 밀고 있음. 소상공인 정책도 단순 보호에서 ‘성장과 재도약’으로 무게를 옮기는 중.
2) 꽤나 묘한 ‘팔색조’ 캐릭터
재미있는 건 이소영이라는 정치인의 색깔.
경제·제도 문제에서는 민주당 의원 가운데 상당히 오른쪽에 서 있음. 경향신문이 22대 국회 실제 법안 표결을 계량분석한 결과 민주당에서는 김상욱에 이어 이소영이 두 번째로 보수 성향이 높은 온건파로 나타났음. 금투세 폐지를 일찌감치 주장했고, 민주당 주류와 달리 “부자감세냐 아니냐”만으로 자본시장 문제를 판단하면 안 된다는 취지의 목소리를 냈던 인물. 올해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도 공개적으로 우려를 제기했고, 결국 관련 형사소송법 본회의 표결에서 당론과 달리 기권.
시장은 열어주되 시장 안에서의 룰은 강화하자는 쪽에 가까움. 재계 요구를 그대로 따라가지는 않고,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등 상법 개정과 소액주주 권리 강화에는 누구보다 적극적.
게다가 지역구는 재건축·주택가격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경기 의왕·과천. 이념만 앞세워 수도권 부동산 민심을 외면하기도 어려운 정치적 환경.
이력은 더 복잡. 대형로펌 김앤장에서 환경·에너지 전문 변호사로 일하다 나와 비영리 기후단체 ‘기후솔루션’을 직접 만들었고, 석탄금융 중단 운동으로 이름을 알린 뒤 민주당 영입인재로 정치권 입성. 학창시절에는 참여연대 청년활동, 노사모, 권영길 캠프, 대학 환경운동 등 진보진영에 어필 가능한 요소도 두텁게 깔려 있음. 본인도 과거 인터뷰에서 ‘합리적 진보주의자’를 자처했음.
즉, 김앤장 출신인데 기후단체를 만들었고, 금투세 폐지를 외치면서 상법개정도 밀고, 규제는 풀자면서 경제민주화 이슈에도 적극적.
잘 키우면 팔색조. 중도·시장친화 유권자에게는 규제개혁과 자본시장, 진보층에는 기후·환경과 경제민주화, 젊은 층에는 스타트업과 세대교체를 꺼내놓을 수 있음. 반대로 방향을 잘못 잡으면 어느 한쪽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이도저도 아닌 정치인으로 전락할 수도 있음. 장관 임기가 이 사람을 시험하는 무대가 될 전망.
3) 생각보다 괜찮은 ‘중기부’
그런데 그 시험장이 하필 중기부라는 점이 또 재미있음.
중기부는 원래 산업부 외청인 중소기업청. 문재인 정부가 2017년 출범 직후 21년 만에 장관급 부처로 승격시키면서 중소기업·벤처·소상공인 정책 컨트롤타워로 만들어놓은 조직. 당시부터 업계에서는 다른 부처와 싸워 정책을 가져오려면 ‘힘 있는 정치인 장관’이 와야 한다는 요구가 컸고, 문재인은 2019년 4선 의원이자 전 민주당 원내대표였던 박영선을 장관으로 투입. 중기부가 아직 신생부처 티를 벗지 못하던 시절 중진 정치인이 장관으로 들어와 부처의 존재감을 키운 대표적인 사례. 당시 박영선 장관의 기세는 지금도 관가에서 회자되고 있어.
현 정부 들어서는 2025년 10월 소상공인 전담 제2차관을 신설해 현재 장관 밑에 1·2차관을 두는 부처가 됨. 교육부·법무부·국방부·농식품부·산업부·고용부·해수부도 법정 차관은 1명인데 중기부는 재경부·과기부·외교부·복지부·국토부 등과 함께 2차관 부처. 심지어 중소기업청의 과거 상급기관이던 산업부조차 지금 조직표상 장관 1명, 차관 1명, 차관급 통상교섭본부장 1명 체제. 법정 차관 숫자는 중기부가 하나 더 많음. 이름에 ‘중소’가 들어가서 그렇지, 조직만 놓고 보면 더 이상 작은 부처가 아님.
4) 장관 하기 꽤 좋은 자리
정치 경력 전무한 네이버 CEO 출신 한성숙은 이재명 정부 초대 중기부 장관으로 입각한 뒤 약 1년 만에 국무총리로 수직상승. 청와대가 총리 지명 이유를 설명하면서 네이버 경력만 꺼낸 것도 아님. 중기부 장관으로 ‘속도·성과·현장’을 강조해 중소기업 수출과 창업생태계에서 성과를 냈고, 그 경험으로 대기업·반도체 중심의 성장을 중소기업·소상공인·골목상권까지 연결할 사람이라고 공식적으로 평가했음. 중기부가 총리 후보를 배출한 부처가 돼버린 것.
생각해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중기부가 나쁘지 않은 옵션.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벤처투자자, 중소기업 사장, 전통시장 상인, 자영업자까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얼굴 비칠 명분이 있고, 규제개혁·AI·수출·창업·지역경제·민생을 모두 건드릴 수 있음. 성과도 벤처투자액, 수출액, 창업기업 수, 규제개선 건수처럼 비교적 숫자로 보여주기 좋음.
그러면서 국토부 집값, 법무부 검찰개혁, 국방부 안보처럼 장관이 하루아침에 거대한 정치 이슈로 몰락할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 물론 소상공인 부채, 플랫폼과 골목상권 충돌, 기존 업계와 스타트업의 규제갈등이라는 지뢰는 충분하지만, 잘하면 ‘성과형 경제장관’ 이미지를 만들기에 꽤 좋은 자리. 김한규 의원이 중기부 장관 하마평 ‘자가발전’한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괜히 그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님.
5) 다음은 3선, 그 다음은?
이번 달 장관으로 취임한다고 가정하면 2028년 총선까지 약 1년 반. 적당한 시점에 장관직을 내려놓고 의왕·과천으로 돌아가 3선 도전. ‘인물론’으로 극복하고 3선에 성공한다면 얘기가 달라짐.
2028년 기준 만 43세 전후의 3선 의원, 전직 국무위원, 김앤장 변호사, 기후단체 창립자, 스타트업 규제개혁론자, 수도권 지역구 정치인이라는 묘하게 잘 섞인 이력.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바로 당대표 승부수를 던지는 시나리오도 아주 허황되다고 말하기는 어려움. 당대표가 너무 빠르다면 최고위원이나 차기 지도부 핵심으로 들어가면서 체급을 키우는 방법도 있고.
물론 아직 이소영을 주요 대권주자로 분류하는 분위기는 아님. 오히려 그래서 지켜볼 가치가 있음. 박영선에게 중기부가 서울시장 도전을 앞둔 중앙정치 무대였고, 정치 경험이 전혀 없던 한성숙에게 중기부가 국무총리로 올라가는 계단이 됐다면, 이소영에게는 어떨까. 이번 중기부 장관 자리가 단순 입각인지, 로켓 발사대인지는 앞으로 1년에 달렸다고. | 463 |
| 5 | 9월_7일_네오뉴스.pdf | 576 |
| 6 | ▣ 리얼미터 9월 1주 차 주간 동향 ▣
☞ 李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 37.4%(1.3%P↓)
민주 41.8%(1.3%P↓), 국힘 37.7%(0.1%P↓)
▶엠바고 : 9월 7일(월) 08:00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37.4%(1.5%P↓), 부정 59.5%(0.8%P↑)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8%(1.3%P↓), 국민의힘 37.6%(0.1%P↓), 조국혁신당 4.5%(0.1%P↑), 개혁신당 2.3%(0.3%P↓), 진보당 1.3%(0.1%P↓), 기타 정당 2.1%(0.4%P↑), 무당층 10.5%(1.5%P↑)
▣ 리얼미터 현안 조사 ▣
☞ 李 정부 경제 정책 전반적 평가, 10명 중 6명은 부정적...
부동산 및 주거 관련 정책의 부정적 평가가 65.7%로 가장 높아
▶엠바고 : 9월 7일(월) 08:00
■ 부동산 및 주거 정책 부정 65.7%, 긍정 29.6%
■ 최우선 부동산 정책, ‘주택 전월세 가격 안정’ > ‘주택공급 확대’ > ‘대출/부채 관리’ > ‘세제 개편’ 순
■ 세제 개편 전월세 시장 영향, ‘전반적 상승 우려’ > ‘일부 지역 상승’ > ‘전월세 가격 안정 전망’ 순 | 561 |
| 7 | [9/7(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서울 집값 82주간 17% 상승… 文때보다 더 해
- 1면 : 몰랐나, 눈감았나… 靑 인사 검증 또 논란
- 1면 : 광주 군공항 이전 놓고 韓 “따로 신속 협의를” 美 “포괄협정 체결을”
- 1면 : 한국인 실종 발전소서 생존자 나와
- 사설 ① : 고장난 인사 시스템, 또 불거진 “인사는 김현지”
- 사설 ② : 9·7 대책 1년, 서울 아파트값은 82주 연속 올랐다
- 사설 ③ : 정신병원 의사 부족, 위협받는 중증환자의 가족과 이웃
(중앙)
- 1면 : 호르무즈도 우크라도 “한국”…트럼프에 좌표 찍힌 한·미 동맹
- 1면 : “과장선에서 막혀? 알았어” 또 나온 김승원 녹취
- 1면 : 미국, 군함 2척 공격받자 유조선 3척 때렸다
- 사설 ① : 자고 나면 터져나오는 김승원 의혹, 공직자 자격 있나
- 사설 ② : 호르무즈 파병, 국론 분열 없도록 초당적 협력해야
- 사설 ③ : 가장 오래 가장 높이 오르는 서울 집값…‘닥공’ 서두를 때
(동아)
- 1면 : 고민 커진 호르무즈 파병, 이란 “전쟁 참여 간주”
- 1면 : “과장선에서 막혀? 알았어” 녹취에, 김승원 측 “앞뒤 잘라 압력 둔갑”
- 1면 : ‘한국인 실종’ 네팔 발전소 현장서 중국인 1명 구조
- 1면 : 첫 年수출 1조달러 눈앞… 9월초까지 7094억달러
- 사설 ① : 세계 4번째 수출 1조$ 눈앞… 적신호와 내수부진 함께 살펴야
- 사설 ② : 영상의학-정형외과 20%는 타과 전문의… ‘필수의료 블랙홀’
- 사설 ③ : 10만 명 정보 빼낸 삼전 초기업노조… 어디에 쓰려고
(경향)
- 1면 : 청 “호르무즈 군사적 기여 검토”…트럼프 재촉에 맞닥뜨린 ‘파병 딜레마’
- 1면 : 세지는 당원 권력, 심해진 ‘정치 실종’
- 1면 : 커지는 김승원 ‘식약처 로비 의혹’ 녹취 파장
- 사설 ① : 어떠한 방식의 파병도 옳지 않은 선택으로 기록될 것
- 사설 ② : 반복되는 인사 실패, 검증 시스템 있기나 한 건가
- 사설 ③ : 집중투표제 시행, 한국 증시 디스카운트 벗어날 기회
(한겨레)
- 1면 : ‘호르무즈 파병’ 딜레마…“우회적 파병을”-“침략전쟁 가담 안 돼”
- 1면 : 김승원 “과장서 막혀있어?”…식약처 실무선까지 간 ‘신약 민원’
- 1면 : 2030년부터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계획안
- 1면 : 주병기 “쿠팡식 조사 거부, 앞으론 고발하겠다”…법 개정 검토
- 사설 ① : 미국 반도체 공장 건설 압박, 지렛대 쥐고 협상해야
- 사설 ② : 고교 절대평가, 다른 전형으로 ‘경쟁 이전’ 부작용 없어야
- 사설 ③ : 국민 생명 걸린 파병, 아무리 신중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국일보)
- 1면 : 이란엔 "파병", 우크라엔 "천궁" 내놓으라는 트럼프... 두 개의 전쟁 휘말린 한국
- 1면 : 美 루이지애나 드넓은 사탕수수밭에 세우는 K철강의 미래
- 1면 : 정상체중도 쓰는 위고비·마운자로… 오유경 식약처장 "오남용우려의약품 이달 지정"
- 1면 : "용혜인, 민주당 사람처럼 돼가는 게 더 걱정"... 20대 여성들이 내놓은 평가
- 사설 ① : 재경·국토 장관 후보자도 '나쁜 1주택자' 만드는 정책
- 사설 ② : 호르무즈 파병, 국익 우선 원칙 흔들려선 안 돼
- 사설 ③ : 2060년이면 세계 최고령국... 이대로 맞이해도 되겠나
※ 9/7(월) 키워드 : 호르무즈·파병·딜레마 / 김승원·식약처·로비·녹취 / 2030년·고교·내신·절대평가 | 494 |
| 8 | 📰 2026년 09월 07일(월) 조간 신문 모니터링
[ 조선일보 ]
- 1면 : 몰랐나, 눈감았나… 靑 인사 검증 또 논란
- 사설 ① : 고장난 인사 시스템, 또 불거진 "인사는 김현지"
- 사설 ② : 9·7 대책 1년, 서울 아파트값은 82주 연속 올랐다
- 사설 ③ : 정신병원 의사 부족, 위협받는 중증환자의 가족과 이웃
[ 중앙일보 ]
- 1면 : 호르무즈·우크라 한국 때린 트럼프
- 사설 ① : 자고 나면 터져나오는 김승원 의혹, 공직자 자격 있나
- 사설 ② : 호르무즈 파병, 국론 분열 없도록 초당적 협력해야
- 사설 ③ : 가장 오래 가장 높이 오르는 서울 집값… '닥공' 서두를 때
[ 동아일보 ]
- 1면 : 고민 커진 호르무즈 파병, 이란 "전쟁 참여 간주"
- 사설 ① : 세계 4번째 수출 1조$ 눈앞… 적신호와 내수부진 함께 살펴야
- 사설 ② : 10만 명 정보 빼낸 삼전 초기업노조… 어디에 쓰려고
- 사설 ③ : 영상의학-정형외과 20%는 타과 전문의… '필수의료 블랙홀'
[ 한겨레 ]
- 1면 : 동맹과 국민 사이… '호르무즈 파병' 딜레마
- 사설 ① : 국민 생명 걸린 파병, 아무리 신중해도 지나치지 않다
- 사설 ② : 미국 반도체 공장 건설 압박, 지렛대 쥐고 협상해야
- 사설 ③ : 고교 절대평가, 다른 전형으로 '경쟁 이전' 부작용 없어야
[ 경향신문 ]
- 1면 : 트럼프 재촉에… 맞닥뜨린 '파병 딜레마'
- 사설 ① : 어떠한 방식의 파병도 옳지 않은 선택으로 기록될 것
- 사설 ② : 반복되는 인사 실패, 검증 시스템 있기나 한 건가
- 사설 ③ : 집중투표제 시행, 한국 증시 디스카운트 벗어날 기회
[ 한국일보 ]
- 1면 : 이란·우크라 '두 개의 전쟁' 휘말리는 한국
- 사설 ① : 호르무즈 파병, 국익 우선 원칙 흔들려선 안 돼
- 사설 ② : 재경·국토 장관 후보자도 '나쁜 1주택자' 만드는 정책
- 사설 ③ : 2060년이면 세계 최고령국… 이대로 맞이해도 되겠나 | 497 |
| 9 | 📰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지지율 8주째 하락 37.4%…민주 41.8%·국힘 37.6%
https://m.ekn.kr/view.php?key=20260906029031031 | 476 |
| 10 | 🩺 오늘도 건강 유의하시고 물 자주 챙겨 드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 468 |
| 11 | 용혜인 남편 박기홍 최고위원 당선
기본소득당 권리당원 3134명
📰 2026년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 결과 공고
https://basicincomeparty.kr/bikr/notice/9281 | 539 |
| 12 | 📨 #받글
정책실장 하마평, 김성식은 누구?
= 어느 보수 언론에서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장관급)을 정책실장 하마평에 올려
= 58년생 부산 출신, 서울대 경제학과-학생운동-한국노총 정책기획부장을 거쳐 1991년 민중당으로 정치 시작 → 통합민주당 → 한나라당. 손학규 경기지사 시절 정무부지사를 거쳐 2008년 한나라당으로 관악갑에서 초선
= MB정부 때는 한나라당 대표적 쇄신파 ‘민본21’. 2011년 “낡은 보수·낡은 진보 모두 바꾸겠다”며 탈당 → 2012년 무소속 낙선 → 안철수 대선캠프 공동선대본부장 → 2016년 국민의당으로 관악갑 재선 → 바른미래당 → 2020년 다시 무소속 낙선 후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남. 보수정당과 제3지대를 계속 오간 전형적인 중도개혁파
= 협동조합기본법 제정 이력. 2011년 국회 기재위원으로 정부 협의안을 받아 직접 대표발의했고. 연말 여야 만장일치 통과에 기여. 당시 MB정부의 ‘공생발전’과 야권의 ‘사회적경제’ 구상의 접점. 올해 이재명정부가 사회연대경제기본법까지 제정한 것을 보면 이 분야에서는 현 집권세력과도 묘하게 겹치는 측면
= 부의장 임명 당시 “이 대통령과 일면식도 없다”고 밝혀. 최근에는 3대 메가프로젝트·AX·스타트업·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내세우며 현 정부 성장정책을 지원사격. 좌파계열 정당에서 정치 시작 → 한나라당 경제통 → 안철수계 제3지대 → 이재명정부까지 독특한 정치 이력 | 568 |
| 13 | [앨범 10장] | 578 |
| 14 | [앨범 9장] | 576 |
| 15 | 📝. 우크라이나-미국 협상 1차 회담 종료, 젤렌스키 입장 표명
FIRST ROUND OF TALKS BETWEEN UKRAINE AND US NEGOTIATORS ENDSZELENSKIY SAYS
코멘트:
우크라이나와 미국 간 고위급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은 향후 전쟁 종식 및 안보 구도 변화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우크라이나 #미국 #협상 #젤렌스키 #방산
Gemini 기반 추가 조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는 벡터 기반 분산 표상형으로 작성되어 착오가 발생할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 630 |
| 16 | [알려드립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세금 빨대’ ‘가족 월급잔치’라는 혐오 표현을 사용해 후보자 가족이 세금을 탈취하고 특혜를 받은 것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발달장애인을 위해 오랜 기간 현장에서 일해 온 후보자 가족들의 삶을 폄훼하는 네거티브입니다.
□ ‘지역구로 이전하자마자 수원시가 특혜 지정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ㅇ 수원시는 2022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했고, 2월 28일 심사 회의를 열어 시설·사업수행 실적·제공인력 전문성·프로그램 우수성 등을 심사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을 포함한 6개 기관이 선정됐습니다. 특정 기관에 예산을 임의로 지원한 것이 아니라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된 것입니다. 후보자는 선정 과정에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한 사실이 없습니다.
□ '4년간 8억 7,877만 원 바우처 수익'이 특혜라는 주장에 대하여
ㅇ ‘바우처 수익’은 정부가 협동조합에 아무런 대가 없이 지급한 보조금이 아닙니다.
ㅇ 발달장애인 대상 바우처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게 필요한 교육 등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발달장애인에게 바우처를 제공하고 장애인이 이를 활용하여 제공받은 서비스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투명한 제도이고, 이 제도의 수혜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입니다.
ㅇ 서비스 제공기관 입장에서 발달장애인에게 정당한 교육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는데 이를 현금으로 받든, 바우처로 받든 특별한 차이가 없습니다.
ㅇ 이 경우에도 협동조합이 발달장애인에게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발달장애인은 그 서비스를 받은 뒤 현금 대신 ‘바우처 카드’로 결제하였을 뿐입니다. 따라서 수익 특혜 주장은 애당초 성립될 수 없는 거짓입니다.
□ 6년간 3억 3,143만 원 가족수당이 '가족 월급잔치'라는 주장에 대하여
ㅇ 후보자의 배우자는 센터장으로, 장남은 정규직 직원으로, 차녀는 시간제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장남은 작업 치료학을 전공해 작업치료와 돌봄 교사 업무를, 차녀는 보건·보육학과를 졸업해 교육·보육 보조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근무하게 된 사유는 발달장애인 돌봄은 육체적·심리적으로 고강도의 노동이 요구돼 인력 확보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ㅇ 후보자 가족들은 식사 준비와 차량 운행부터 센터 운영, 작업치료와 돌봄, 방과 후 수업, 주말반 운영까지 모든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주 의원이 제공한 2021~2026.8 기간 가족급여를 월평균 급여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배우자 : 68개월 월평균 약 350만 원
- 장남 : 28개월 월평균 약 306만 원
- 차녀 : 24년 120만 원, 25년 180만 원, 26년 478만 원(파트타임)
□ 장남이 공개 채용 공고상 '인사담당자'였다는 주장에 대하여
ㅇ 장남은 잡코리아·알바몬 등 구직사이트의 채용 실무를 담당하면서 담당자란에 성명과 직책을 기재했을 뿐입니다.
□ 후보자의 가족들은 장애인의 권리 증진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오랜 기간 묵묵히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특혜 주장에 대하여 즉시 바로잡고 사과하길 바랍니다.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인사청문회 준비단) 언론 공지 | 629 |
| 17 | 📺 2026년 09월 06일(일)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한국 파병하면 전쟁 참여 간주" 엄포…정부, 여론 '촉각'
- 미 "유조선 타격"·이란 "보복 공격"…보복의 악순환 계속
- 한동훈 "성공한 로비" 주장하자…"앞뒤 잘라 정치 공세"
[ MBC 뉴스데스크 ]
- 이 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정상회담서 '호르무즈 안보' 테이블에 오르나
- "두 척 때리면 세 척 격침" 보복에 또 보복‥호르무즈 다시 불붙나?
- 250m 진흙터널 헤치고 "생존자다" 함성‥우리 구조대가 구했다
[ KBS 뉴스 9 ]
- 이란, 한국 ‘파병 검토’에 “전쟁 참여 간주”…호르무즈 보복 악순환
- 한동훈, “‘챙겨달라 할게’ 김승원 녹취록” 또 공개…민주당 “검찰식 캐비닛 장사”
- [단독] “김승원 전화받은 김강립 ‘신속처리’ 전달…‘구체적 방법·결론’ 지시는 안 해”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NoMSUkLZ3ox_szLPclsFZJhW9V8wkH-1R5PsaiIA0 | 646 |
| 18 | No text... | 697 |
| 19 |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3% 기록… 민주당, 공화당에 7.5%p 앞서
경제 및 생활비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인 33%로 떨어졌습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우려를 키우는 가운데, 유권자의 46%는 트럼프가 공화당 의회 후보들의 당선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투표 의향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공화당을 7.5%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등록 유권자 1,9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최신 FT-포컬데이터(FT–Focaldata) 여론조사는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가 공화당에 점점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746 |
| 20 | ☀️ 내일 여의도 날씨는 맑음. 18°~30° 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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