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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서울 집값 82주간 17% 상승… 文때보다 더 해
- 1면 : 몰랐나, 눈감았나… 靑 인사 검증 또 논란
- 1면 : 광주 군공항 이전 놓고 韓 “따로 신속 협의를” 美 “포괄협정 체결을”
- 1면 : 한국인 실종 발전소서 생존자 나와
- 사설 ① : 고장난 인사 시스템, 또 불거진 “인사는 김현지”
- 사설 ② : 9·7 대책 1년, 서울 아파트값은 82주 연속 올랐다
- 사설 ③ : 정신병원 의사 부족, 위협받는 중증환자의 가족과 이웃
(중앙)
- 1면 : 호르무즈도 우크라도 “한국”…트럼프에 좌표 찍힌 한·미 동맹
- 1면 : “과장선에서 막혀? 알았어” 또 나온 김승원 녹취
- 1면 : 미국, 군함 2척 공격받자 유조선 3척 때렸다
- 사설 ① : 자고 나면 터져나오는 김승원 의혹, 공직자 자격 있나
- 사설 ② : 호르무즈 파병, 국론 분열 없도록 초당적 협력해야
- 사설 ③ : 가장 오래 가장 높이 오르는 서울 집값…‘닥공’ 서두를 때
(동아)
- 1면 : 고민 커진 호르무즈 파병, 이란 “전쟁 참여 간주”
- 1면 : “과장선에서 막혀? 알았어” 녹취에, 김승원 측 “앞뒤 잘라 압력 둔갑”
- 1면 : ‘한국인 실종’ 네팔 발전소 현장서 중국인 1명 구조
- 1면 : 첫 年수출 1조달러 눈앞… 9월초까지 7094억달러
- 사설 ① : 세계 4번째 수출 1조$ 눈앞… 적신호와 내수부진 함께 살펴야
- 사설 ② : 영상의학-정형외과 20%는 타과 전문의… ‘필수의료 블랙홀’
- 사설 ③ : 10만 명 정보 빼낸 삼전 초기업노조… 어디에 쓰려고
(경향)
- 1면 : 청 “호르무즈 군사적 기여 검토”…트럼프 재촉에 맞닥뜨린 ‘파병 딜레마’
- 1면 : 세지는 당원 권력, 심해진 ‘정치 실종’
- 1면 : 커지는 김승원 ‘식약처 로비 의혹’ 녹취 파장
- 사설 ① : 어떠한 방식의 파병도 옳지 않은 선택으로 기록될 것
- 사설 ② : 반복되는 인사 실패, 검증 시스템 있기나 한 건가
- 사설 ③ : 집중투표제 시행, 한국 증시 디스카운트 벗어날 기회
(한겨레)
- 1면 : ‘호르무즈 파병’ 딜레마…“우회적 파병을”-“침략전쟁 가담 안 돼”
- 1면 : 김승원 “과장서 막혀있어?”…식약처 실무선까지 간 ‘신약 민원’
- 1면 : 2030년부터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계획안
- 1면 : 주병기 “쿠팡식 조사 거부, 앞으론 고발하겠다”…법 개정 검토
- 사설 ① : 미국 반도체 공장 건설 압박, 지렛대 쥐고 협상해야
- 사설 ② : 고교 절대평가, 다른 전형으로 ‘경쟁 이전’ 부작용 없어야
- 사설 ③ : 국민 생명 걸린 파병, 아무리 신중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국일보)
- 1면 : 이란엔 "파병", 우크라엔 "천궁" 내놓으라는 트럼프... 두 개의 전쟁 휘말린 한국
- 1면 : 美 루이지애나 드넓은 사탕수수밭에 세우는 K철강의 미래
- 1면 : 정상체중도 쓰는 위고비·마운자로… 오유경 식약처장 "오남용우려의약품 이달 지정"
- 1면 : "용혜인, 민주당 사람처럼 돼가는 게 더 걱정"... 20대 여성들이 내놓은 평가
- 사설 ① : 재경·국토 장관 후보자도 '나쁜 1주택자' 만드는 정책
- 사설 ② : 호르무즈 파병, 국익 우선 원칙 흔들려선 안 돼
- 사설 ③ : 2060년이면 세계 최고령국... 이대로 맞이해도 되겠나
※ 9/7(월) 키워드 : 호르무즈·파병·딜레마 / 김승원·식약처·로비·녹취 / 2030년·고교·내신·절대평가 | 604 | 0 | 0 | 3 | Loading... | |
📰 2026년 09월 07일(월) 조간 신문 모니터링
[ 조선일보 ]
- 1면 : 몰랐나, 눈감았나… 靑 인사 검증 또 논란
- 사설 ① : 고장난 인사 시스템, 또 불거진 "인사는 김현지"
- 사설 ② : 9·7 대책 1년, 서울 아파트값은 82주 연속 올랐다
- 사설 ③ : 정신병원 의사 부족, 위협받는 중증환자의 가족과 이웃
[ 중앙일보 ]
- 1면 : 호르무즈·우크라 한국 때린 트럼프
- 사설 ① : 자고 나면 터져나오는 김승원 의혹, 공직자 자격 있나
- 사설 ② : 호르무즈 파병, 국론 분열 없도록 초당적 협력해야
- 사설 ③ : 가장 오래 가장 높이 오르는 서울 집값… '닥공' 서두를 때
[ 동아일보 ]
- 1면 : 고민 커진 호르무즈 파병, 이란 "전쟁 참여 간주"
- 사설 ① : 세계 4번째 수출 1조$ 눈앞… 적신호와 내수부진 함께 살펴야
- 사설 ② : 10만 명 정보 빼낸 삼전 초기업노조… 어디에 쓰려고
- 사설 ③ : 영상의학-정형외과 20%는 타과 전문의… '필수의료 블랙홀'
[ 한겨레 ]
- 1면 : 동맹과 국민 사이… '호르무즈 파병' 딜레마
- 사설 ① : 국민 생명 걸린 파병, 아무리 신중해도 지나치지 않다
- 사설 ② : 미국 반도체 공장 건설 압박, 지렛대 쥐고 협상해야
- 사설 ③ : 고교 절대평가, 다른 전형으로 '경쟁 이전' 부작용 없어야
[ 경향신문 ]
- 1면 : 트럼프 재촉에… 맞닥뜨린 '파병 딜레마'
- 사설 ① : 어떠한 방식의 파병도 옳지 않은 선택으로 기록될 것
- 사설 ② : 반복되는 인사 실패, 검증 시스템 있기나 한 건가
- 사설 ③ : 집중투표제 시행, 한국 증시 디스카운트 벗어날 기회
[ 한국일보 ]
- 1면 : 이란·우크라 '두 개의 전쟁' 휘말리는 한국
- 사설 ① : 호르무즈 파병, 국익 우선 원칙 흔들려선 안 돼
- 사설 ② : 재경·국토 장관 후보자도 '나쁜 1주택자' 만드는 정책
- 사설 ③ : 2060년이면 세계 최고령국… 이대로 맞이해도 되겠나 | 601 | 0 | 0 | 0 | Loading... | |
📰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지지율 8주째 하락 37.4%…민주 41.8%·국힘 37.6%
https://m.ekn.kr/view.php?key=20260906029031031 | 595 | 1 | 0 | 0 | Loading... | |
🩺 오늘도 건강 유의하시고 물 자주 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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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남편 박기홍 최고위원 당선
기본소득당 권리당원 3134명
📰 2026년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 결과 공고
https://basicincomeparty.kr/bikr/notice/9281 | 675 | 1 | 0 | 7 | Loading... | |
📨 #받글
정책실장 하마평, 김성식은 누구?
= 어느 보수 언론에서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장관급)을 정책실장 하마평에 올려
= 58년생 부산 출신, 서울대 경제학과-학생운동-한국노총 정책기획부장을 거쳐 1991년 민중당으로 정치 시작 → 통합민주당 → 한나라당. 손학규 경기지사 시절 정무부지사를 거쳐 2008년 한나라당으로 관악갑에서 초선
= MB정부 때는 한나라당 대표적 쇄신파 ‘민본21’. 2011년 “낡은 보수·낡은 진보 모두 바꾸겠다”며 탈당 → 2012년 무소속 낙선 → 안철수 대선캠프 공동선대본부장 → 2016년 국민의당으로 관악갑 재선 → 바른미래당 → 2020년 다시 무소속 낙선 후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남. 보수정당과 제3지대를 계속 오간 전형적인 중도개혁파
= 협동조합기본법 제정 이력. 2011년 국회 기재위원으로 정부 협의안을 받아 직접 대표발의했고. 연말 여야 만장일치 통과에 기여. 당시 MB정부의 ‘공생발전’과 야권의 ‘사회적경제’ 구상의 접점. 올해 이재명정부가 사회연대경제기본법까지 제정한 것을 보면 이 분야에서는 현 집권세력과도 묘하게 겹치는 측면
= 부의장 임명 당시 “이 대통령과 일면식도 없다”고 밝혀. 최근에는 3대 메가프로젝트·AX·스타트업·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내세우며 현 정부 성장정책을 지원사격. 좌파계열 정당에서 정치 시작 → 한나라당 경제통 → 안철수계 제3지대 → 이재명정부까지 독특한 정치 이력 | 698 | 2 | 0 | 0 | Loading... | |
[앨범 10장] | 702 | 1 | 0 | 1 | Loading... | |
[앨범 9장] | 696 | 0 | 0 | 1 | Loading... | |
📝. 우크라이나-미국 협상 1차 회담 종료, 젤렌스키 입장 표명
FIRST ROUND OF TALKS BETWEEN UKRAINE AND US NEGOTIATORS ENDSZELENSKIY SAYS
코멘트:
우크라이나와 미국 간 고위급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은 향후 전쟁 종식 및 안보 구도 변화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우크라이나 #미국 #협상 #젤렌스키 #방산
Gemini 기반 추가 조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는 벡터 기반 분산 표상형으로 작성되어 착오가 발생할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 703 | 0 | 0 | 0 | Loading... | |
[알려드립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세금 빨대’ ‘가족 월급잔치’라는 혐오 표현을 사용해 후보자 가족이 세금을 탈취하고 특혜를 받은 것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발달장애인을 위해 오랜 기간 현장에서 일해 온 후보자 가족들의 삶을 폄훼하는 네거티브입니다.
□ ‘지역구로 이전하자마자 수원시가 특혜 지정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ㅇ 수원시는 2022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했고, 2월 28일 심사 회의를 열어 시설·사업수행 실적·제공인력 전문성·프로그램 우수성 등을 심사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을 포함한 6개 기관이 선정됐습니다. 특정 기관에 예산을 임의로 지원한 것이 아니라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된 것입니다. 후보자는 선정 과정에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한 사실이 없습니다.
□ '4년간 8억 7,877만 원 바우처 수익'이 특혜라는 주장에 대하여
ㅇ ‘바우처 수익’은 정부가 협동조합에 아무런 대가 없이 지급한 보조금이 아닙니다.
ㅇ 발달장애인 대상 바우처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게 필요한 교육 등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발달장애인에게 바우처를 제공하고 장애인이 이를 활용하여 제공받은 서비스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투명한 제도이고, 이 제도의 수혜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입니다.
ㅇ 서비스 제공기관 입장에서 발달장애인에게 정당한 교육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는데 이를 현금으로 받든, 바우처로 받든 특별한 차이가 없습니다.
ㅇ 이 경우에도 협동조합이 발달장애인에게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발달장애인은 그 서비스를 받은 뒤 현금 대신 ‘바우처 카드’로 결제하였을 뿐입니다. 따라서 수익 특혜 주장은 애당초 성립될 수 없는 거짓입니다.
□ 6년간 3억 3,143만 원 가족수당이 '가족 월급잔치'라는 주장에 대하여
ㅇ 후보자의 배우자는 센터장으로, 장남은 정규직 직원으로, 차녀는 시간제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장남은 작업 치료학을 전공해 작업치료와 돌봄 교사 업무를, 차녀는 보건·보육학과를 졸업해 교육·보육 보조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근무하게 된 사유는 발달장애인 돌봄은 육체적·심리적으로 고강도의 노동이 요구돼 인력 확보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ㅇ 후보자 가족들은 식사 준비와 차량 운행부터 센터 운영, 작업치료와 돌봄, 방과 후 수업, 주말반 운영까지 모든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주 의원이 제공한 2021~2026.8 기간 가족급여를 월평균 급여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배우자 : 68개월 월평균 약 350만 원
- 장남 : 28개월 월평균 약 306만 원
- 차녀 : 24년 120만 원, 25년 180만 원, 26년 478만 원(파트타임)
□ 장남이 공개 채용 공고상 '인사담당자'였다는 주장에 대하여
ㅇ 장남은 잡코리아·알바몬 등 구직사이트의 채용 실무를 담당하면서 담당자란에 성명과 직책을 기재했을 뿐입니다.
□ 후보자의 가족들은 장애인의 권리 증진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오랜 기간 묵묵히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특혜 주장에 대하여 즉시 바로잡고 사과하길 바랍니다.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인사청문회 준비단) 언론 공지 | 672 | 0 | 0 | 10 | Loading... | |
📺 2026년 09월 06일(일)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한국 파병하면 전쟁 참여 간주" 엄포…정부, 여론 '촉각'
- 미 "유조선 타격"·이란 "보복 공격"…보복의 악순환 계속
- 한동훈 "성공한 로비" 주장하자…"앞뒤 잘라 정치 공세"
[ MBC 뉴스데스크 ]
- 이 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정상회담서 '호르무즈 안보' 테이블에 오르나
- "두 척 때리면 세 척 격침" 보복에 또 보복‥호르무즈 다시 불붙나?
- 250m 진흙터널 헤치고 "생존자다" 함성‥우리 구조대가 구했다
[ KBS 뉴스 9 ]
- 이란, 한국 ‘파병 검토’에 “전쟁 참여 간주”…호르무즈 보복 악순환
- 한동훈, “‘챙겨달라 할게’ 김승원 녹취록” 또 공개…민주당 “검찰식 캐비닛 장사”
- [단독] “김승원 전화받은 김강립 ‘신속처리’ 전달…‘구체적 방법·결론’ 지시는 안 해”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NoMSUkLZ3ox_szLPclsFZJhW9V8wkH-1R5PsaiIA0 | 707 | 0 | 0 | 1 | Load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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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3% 기록… 민주당, 공화당에 7.5%p 앞서
경제 및 생활비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인 33%로 떨어졌습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우려를 키우는 가운데, 유권자의 46%는 트럼프가 공화당 의회 후보들의 당선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투표 의향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공화당을 7.5%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등록 유권자 1,9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최신 FT-포컬데이터(FT–Focaldata) 여론조사는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가 공화당에 점점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830 | 0 | 0 | 0 | Loading... | |
☀️ 내일 여의도 날씨는 맑음. 18°~30° 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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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879 | 0 | 0 | 14 | Loading... | |
@전용기 국회의원
https://www.facebook.com/share/p/1Hm74JitWr/?mibextid=wwXIfr
[검증은 하되 억측은 하지 맙시다]
김승원 후보자가 9월 4일부터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문불출”, “잠적” 같은 단어가 붙었고, 한동훈 의원은 “사실상 도망갔다”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래서 알아본바 사실은 다릅니다.
당시 김승원 후보자의 가족이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졌다고 합니다. 급히 병원으로 갈 수밖에 없었고, 아직도 시간이 날 때마다 병실을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후보자 본인은 이런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말하는 순간 핑계가 되고, 동정을 구한다는 소리를 듣기 때문입니다. 가족의 병실을 지키면서 청문회를 준비하는 마음이 어떤 것일지, 저는 짐작조차 되지 않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저라도 이야기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가족사를 핑계로 후보자를 감싸려는 것이 아닙니다. 제기된 의혹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자료와 답변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다만,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도 전에 ‘잠적했다’, ‘도망갔다’고 단정하는 것 역시 옳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검증은 치열하게 하되 사람이 감당하기 어려운 가족의 위급한 상황까지 정치적 공격의 소재로 삼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검증할 것은 청문회에서 검증하고 사실이 아닌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승원 후보자에게도, 지금 병상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가족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디 가족분께서 이 고비를 잘 넘기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824 | 0 | 0 | 15 | Loading... | |
[이진숙 의원실] 오늘(6일) 김민석 대표 모욕 혐의 첫 고소인 조사
안녕하세요.
이진숙 의원실입니다.
이진숙 의원은 오늘(6일) 오후 2시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모욕 혐의 고소 사건과 관련해 첫 고소인 조사를 받습니다.
현장에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숙 의원실 드림
※ 문의 : 김희년 보좌관(010-8261-4892)
김가연 비서관(010-9094-4904) | 854 | 1 | 0 | 11 | Loading... | |
승원오빠랑 양대표는 국회의원 출마 전부터 이미 각별했나보다 | 1 224 | 12 | 0 | 14 | Loading... | |
@용혜인 성평등장관 후보자 언더조직 증언
저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사단법인 평화캠프 서울지부 사무처장이자 노동당 당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학교를 나왔다는 이유로 언더책임자의 지시에 따라 당시 노동당 서울 광진당협에서 활동했고, 때에 따라 청년학생위원회, 서대문당협, 은평당협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신인 인연맺기운동본부, 사람연대 등의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던 많은 사람들이 현재 기본소득당의 주요직에 있습니다.
또한 현재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혜인과는 학번이 같아 언더조직 팸 멤버로 합숙한 바 있습니다.
그 노선이 뭐길래... 인연맺기학교 자원활동가들과 전장연의 박경석대표를 만나는 것도 선배들에게는 문제가 됐습니다. 그가 우리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였습니다. 조직의 성격이 어땠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2017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내부고발을 했습니다. 조직 문제와 관련하여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여럿 언급했지만 당시 활동 중심에 있던 청년 활동가들에 대해 함구했던 이유는 선배들과는 위치성이 다르다고 판단했고 다른 입장과 행보를 보여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기대했던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처음 조직에 가입하며 삶의 모든 경험을 오픈해야 하는 글을 요구받았습니다. 치부라고 생각되는 모든 것을 썼지만 한 가지 사실만은 적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가입하자마자 받은 문건을 읽는 순간 심장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다른 내용들은 기억도 안 납니다. 저는 시작부터 자격 미달이었습니다. 임신중단 경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말입니다.
용혜인을 비롯한 기본소득당에 있는, 저와 함께 활동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공개적으로 언더조직에 대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폭로했을 때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고. 공개적이든 사적이든 저는 아무런 사과도, 연락도 받은 적 없습니다.
언더조직이 없어졌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그 동안의 모든 일들이 없었던 일이 되는 건 아닙니다. 없어졌다면 왜 하필 그 시기에 무엇이 문제가 되어 없어졌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 가능했는지, 또 누가 어떤 방식으로 책임을 졌는지 등에 대해 소명해야 합니다.
이름을 바꾸고, 대표자를 바꾸고, 재배치하는 방식으로는 과거가 청산되지 않을 겁니다. 어째서 어떤 지적에는 재빠르게 반박하면서 어떤 지적에는 십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언급조차 하지 않나요.
윤영언니의 글을 읽으며 너무도 많이 울었습니다. 저에게는 여전히 할 수만 있다면 송두리째 도려내고 싶은, 여전히 아프고 부끄러운 기억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다시 그 기억을 끄집어 글을 써내려갔을지 다 알 수는 없지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알기에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보태어 저도 몇 자 적었습니다.
'멘탈이 약한 여자애'라는 말은 마치 저주 같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당신들의 그 말 때문인지 저는 지금까지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을 떠나서 너무나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다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전희경 선생님의 '오빠는 필요없다'는 지금도 저에게 여러 모로 깨달음을 주고 위로가 되는 교과서입니다. 책을 통해 내가 경험했던 모든 것에 이름 붙이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글을 통해 그것이 가능하다면 저도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모든 일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언젠가는 어떤 방식으로든 돌아옵니다. 선택의 무게를, 많은 사람에게 끼칠 영향력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자신을 내던질 정도로 헌신적인 많은 사람들이 정치를 외면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원민경 장관을 이어 잘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원민경 장관이 왜 1년만에 교체되어야 하는지, 질문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BzrUP1rYi/ | 1 243 | 5 | 0 | 8 | Loading... | |
<받>임재훈 전 바른미래당 의원, 성남시장 시절 이재명 대통령 과거 거론하며 공소취소 포기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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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가 대한민국의 화두(話頭)가 되었습니다.
제가 5月에 페북글을 통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고언을 했었습니다.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통해서 경제 및 민생회복을 기한다면 국민들이 먼저 공소취소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의 소견이 맞습니다.
대통령의 *인사가 국민 눈높이에 맞추지 못했던 부분도 있었고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의 난맥상으로 국민들의 불만이 폭증했고 더우기 안보 불감증이 심화된 상황에서 민생 및 안보와 그다지 관련없는 공소취소 문제가 나라의 화두(話頭)가 된점이 심히 안타깝습니다.
* 대표적인 인사 실패를 규정하는 관점이 사람마다 상이할 수 있겠지만 저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김용범 前 정책실장이라 봅니다.
공소취소를 옹호하고 밀어 부치거나 대통령에게 아부하는 견강부회한 **인사들을 멀리하고 오직 성공적인 국정운영에만 집중하시길 간곡히 건의드립니다.
저의 5月 페북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14年 성남시장 재선 도전 과정에서 이들의 행태를 생생하게 기술했습니다. 당시엔 그토록 이재명 후보를 폄훼하고 *김한길 당시 대표와 공천 실무책임자였던 저에게 공천을 주지 말라고 압박했던 그들이 이제는 아부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 2014年 地選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에게 공천을 주도록 김한길 대표와 저를 응원하셨던 분들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정 現 장관, 정 前 장관, 兩崔 前 의원(現 국민의힘/무소속), 김 前 도지사 등 입니다.
거듭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오직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통해서 국민행복과 민생회복 그리고 튼실한 안보 상황을 구축한다면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공소취소 운동을 벌일 겁니다.
대통령의 성공적인 프랑스 국빈방문을 기대합니다. 동시에 오고가는 여정속에서 이름도 없고 존재감도 없지만 그래도 짧지 않은 시절을 함께했던 저의 충언을 숙고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754 | 3 | 0 | 2 | Lo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