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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밤 11시 20분. "착취적 대한민국을 만드는 적은 재벌과 대기업 집단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은 공적 회사이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의 비뚤어진 인식에 두 귀를 의심합니다. 주 위원장 대변인을 자처한 민주당 의원들은 모두 귀가해 버리고, 우리 당 의원들만 남아 국정감사 재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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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26-10-12(월) 22:43 < #친일재산환수. 지연된 정의나마 최선을 다해 실현해야 합니다.>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0964110475697
이재명 대통령 X 26-10-12(월) 22:43 < #친일재산환수. 지연된 정의나마 최선을 다해 실현해야 합니다.>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0964110475697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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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오늘의 더민주] [📌 이 대통령, 청와대 관저 연내 입주…"시운전·이사 준비 중"] · 청와대, 12일 이 대통령 부부의 청와대 관저 입주와 관련해 "건물 시운전·이사 준비 등을 거쳐 연내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힘 · 청와대 관계자 "관저 포함 부속시설 환경정비는 마무리 단계"…다만 "이사 일정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선 그음 ·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집무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옮겼으나, 관저 보수공사가 길어져 한남동 관저에서 출퇴근해 옴 · 일부 언론의 '다음 달 이사'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공지로 진화에 나선 것으로, 입주 시 집무실·관저가 청와대로 일원화됨 [이 대통령 "전장 달라진 만큼 장교 양성도 바뀌어야"…통합 국군사관학교 의지 재확인] · 이 대통령, 12일 엑스(X)에 글을 올려 육·해·공군 통합 사관학교 추진을 재확인하며 "안보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국군사관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힘 ·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드론은 어느 군의 무기인가"라며 "드론도, 레이저도, 로봇도 이미 육·해·공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고 언급함 · "사관학교 통합의 핵심은 미래전을 이끌 인재를 길러내는 데 있다"며 통합의 취지를 교육·인재 양성 문제로 규정함 · 국방부는 병력 20만 명 이상 30개국 중 통합형 11개국·분리형 19개국이라며 "국가별 단순 비교보다 미래전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고 설명함 [📌 이 대통령, 노동자 '중금속 배출 주사' 의혹에 엄중 대처 지시] · 이 대통령, 자동차 배터리 업체가 특수건강진단을 앞둔 노동자에게 중금속 배출 주사를 '비타민 주사'로 속여 투약했다는 의혹에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인권 침해"라며 엄중 대처를 지시함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브리핑…노동부·수사기관에 유해물질 노출 실태와 투약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위법 사항은 법에 따라 조치하라고 주문함 · 노동부는 해당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68건을 입건·송치하고 과태료 4,620만 원을 부과, 납 노출 공정에 사용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힘 · 노동부는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현재 울산경찰청이 수사 중…배터리 제조 동종 사업장 14곳 기획감독도 진행 중임 [중수청 '1호 감찰' 대상에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윤호중 지시 하루 만] · 중수청, 12일 행안부 장관의 감찰 지시 공문을 접수하고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에 즉시 착수…지난 2일 개청 이후 첫 감찰임 ·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임 청장이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한 것을 두고 "직무와 관계 없이 일부 정치권 주장에 동조", "정치적 행위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 윤 장관은 "직위를 이용한 영향력 행사가 아닌지", "지방중수청장으로서의 품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이라고 지적함 · 감찰 결과 징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행안부 징계 의결 요구를 거쳐 국무총리 소속 징계위에서 의결…중징계 요구 시 직위해제도 가능함 · 임 청장은 "안타깝고 서글프다"는 입장을 밝힌 뒤 공개 대응을 자제하고 있으며, 여권 일각에선 정부 대응의 일관성 논란도 제기됨 [한성숙 총리 "자살 예방, 특정 부처 아닌 정부 전체가 책임져야"] · 한 총리, 12일 제11차 자살예방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제6차 자살예방 기본계획을 논의…"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국가의 책무"라고 밝힘 · 긴급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채무·고립·간병 등 근본 원인에도 적극 대응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함 · 올해 1~7월 자살사망자가 전년 동기보다 1,043명(12.3%) 감소했다고 설명하면서도 "OECD 회원국 중 여전히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추가 노력을 강조함 · 지방정부별 실적을 점검해 우수 지자체에 평가·재정 지원을 하겠다고 밝히고, 이후 보라매병원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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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따질 대상은 정동영이 아니라 브런슨이다 - 지뢰사고 계기 ‘자주파’ 사퇴요구 - ‘미국 심기 불편하니 바꾸라’ 주장 - 국힘, 유엔사 안이한 대응엔 침묵 - 통일부 ‘동맹프레임’서 자유로워야 https://n.new
[칼럼] 따질 대상은 정동영이 아니라 브런슨이다 - 지뢰사고 계기 ‘자주파’ 사퇴요구 - ‘미국 심기 불편하니 바꾸라’ 주장 - 국힘, 유엔사 안이한 대응엔 침묵 - 통일부 ‘동맹프레임’서 자유로워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5812?sid=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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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홍근, 노골적으로 서울시장 출마 시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오늘 저녁 MBC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서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는 질문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가 그걸 마다하겠습니까”라고 답변. “지금은 내 일에 집중할 뿐”이라고 선을 긋기도 했지만, 현직 장관으로서 이례적으로 중랑구 지역행보를 꾸준히 병행해온 데 이어 ‘정치인 문법’으로 출마 시사까지 해버린 셈. 까놓고 올해 2월 MBC 서울 여권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정원오 28%, 박주민 11%... 박홍근은 2%. ‘4선 의원’이 망신만 당하고 끝날 뻔한 거 3월에 장관 지명해서 꺼내줬는데, 이제는 공무원 조직까지 동원해서 ‘사실상 사전선거운동‘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올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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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오늘의 소수정당] 📌 조국 "김혜경 여사 압수수색 130회, 조국 가족 90회, 한동훈 딸 사건 0회"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페이스북서 "윤석열-한동훈 검찰, 김혜경 여사 압수수색 약 130회·조국 가족 약 90회"라고 주장함 · "김건희 및 한동훈 사건은 모두 압수수색 0회"라며 수사 잣대가 달랐다고 지적함 · 같은 날 경찰청 국감서 정춘생 의원도 한 의원 딸 '허위 스펙' 의혹 수사 압수수색·소환 0건 문제 제기, 국제공조 반려 후 재요청 없었던 점 비판함 이준석 "밤새 술 먹는 사람 지나 밤새 SNS 하는 사람…李, 최소 주52시간은 자라"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페이스북에 "밤새도록 술 먹는 사람을 지나 밤새도록 SNS하는 사람"이라고 게시함 · "이재명 대통령이 최소 주52시간은 수면을 취했으면 좋겠다"며 대통령의 잦은 X(옛 트위터) 활동을 풍자함 · 앞 문장은 윤 전 대통령 음주를 지칭한 것으로 풀이되며, 전·현직 대통령 동시 비판으로 해석됨 · 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원장도 대구 상가 천장 붕괴 당일 대통령 골프 관련 보고·조치 경위 공개 촉구함 용혜인 "준강간 특화 매뉴얼 없다"…경찰청장 대행 "준비할 것" ·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경찰청 국감서 폭력범죄·약물 성범죄 지침은 있으나 준강간 특화 수사 매뉴얼은 없다고 지적함 · '안산 10대 아르바이트생 성폭행 사건' 부실수사 문제 제기, 경찰은 만취 피해자를 1회 대면조사 후 불송치했으나 공소청 보완수사 끝에 기소됨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준강간 종합 매뉴얼 준비하겠다", 피해자 충분한 진술 기회 부여 지침 재하달했다고 답함 '물 탄 콘크리트' 파장…LH "거래 끊고 수사의뢰도 검토" · LH 아파트 현장 레미콘 '물타기' 보도 후 LH, 해당 업체와 거래 중단하고 수사 의뢰 검토 착수함 · 윤종오 진보당 의원, 국토위 국감서 "타설 속도·공기·공사비 줄이려는 것"이라며 LH부터 개혁 필요하다고 지적함 · 남은 콘크리트 소규모 현장 재판매 관행도 도마, 최근 3년간 적발 실적 0건으로 드러남 · 이성훈 LH 사장 "문제 발견 시 시공사·감리사·레미콘사 철저히 조치" 약속함 묻는 말엔 답 않고 '절차'만 반복…정무위 국감서 질타받은 쿠팡 · 공정위 현장조사 거부 논란 쿠팡, 주성원 총괄부사장 "거부 아닌 절차 요건 요구"라는 답변만 반복함 ·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쿠팡 투자사 ISDS 중재의향서에 "한국을 베네수엘라·러시아에 빗대는 음모론까지 있다"며 쿠팡 입장 추궁함 ·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도 "김앤장 선임해 다투는데 떳떳했다면 조사 거부했겠냐"고 지적함 · 주병기 공정위원장, 기업 조사 거부 방지 제도 개선 면밀 검토하겠다고 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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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오늘의 내란정당] 📌 장동혁 "李 관심사는 골프·SNS…감옥엔 둘 다 없다, 미리 준비하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2일 최고위서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이재명 대통령의 가족 골프를 "직무유기 아닌 직무포기"라고 주장함 · SNS 소통도 겨냥해 "감옥에는 골프장도 스마트폰도 없다. 미리 준비하길 바란다"고 발언함 · 국민의힘, 분 단위 동선·대응 내역·골프 비용 공개 요구하고 '골프 특검안' 발의 예고함 · 나경원 의원도 "골프 중독인가…특검 수사 대상"이라며 공세에 가세함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재수사 요구에 "정치보복…민형사 법적조치" · 경찰청 국감서 尹정부 시절 한동훈 딸 의혹 수사 중 압수수색 영장 신청 0건, 배우자 서면조사 1회뿐이었던 사실이 지적됨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새로운 사실관계 드러나면 전면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라고 답변함 · 한동훈 의원은 "경찰 무혐의 결론 난 사안", "제가 미국 국감 간 틈 노린 비열한 정치보복"이라며 의혹 제기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함 김건희 측, 대법원에 '尹 여론조사 무죄' 2심 판결문 제출…"같은 법리 적용해야" · 김건희 씨 측,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상고심 중인 대법원에 지난 7일 선고된 윤석열 전 대통령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 판결문과 의견서 제출함 · "급부의 성격, 고의, 의사의 합치에 관한 판단은 윤석열·김건희에게 공통된다"며 무죄 취지 적용을 요구함 · 김 씨 구속기한이 이달 31일 만료돼 그 전 대법원 선고 여부에 관심이 쏠림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내일 결심…국민의힘 대선보전금 397억 향방 주목 · 서울고법, 13일 오전 10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대 대선 허위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 진행 예정임 · 1심은 당선무효형 선고, 100만원 이상 벌금형 확정 시 국민의힘이 보전받은 대선비용 397억 원 반환 문제가 걸려 있음 · 유승민 전 의원은 이 대통령 선거법 재판과의 형평성을 거론하며 "둘 다 중단하든지"라고 주장함 '국회 봉쇄' 김현태 "군경은 정치적 희생양"…목현태와 나란히 보석 호소 · 12·3 계엄 당시 국회 봉쇄 혐의로 1심 징역 12년 선고된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항소심 보석 심문에서 석방을 호소함 · 김 전 단장 측은 "내란전담재판부법은 위헌", 특검 파견검사 지위까지 문제 삼으며 재판부 구성 위법을 주장함 · 1심 징역 3년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도 "도주 우려 없다"며 보석 청구, 특검은 증거인멸 우려 들어 반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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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정무위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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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페북(12일 오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에너지 확보를 위해 뛰는 동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젯밤 10시, 외교부가 사우디 전역에 여행경보 3단계인 ‘출국권고’를 발령했습니다. 최근 리야드 국제공항에 대한 잇따른 공격으로 10여 명이 숨지고 300명 넘게 다쳤습니다. 항공편 운항에도 큰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여행경보가 발령된 그 시각, 산업부 직원들이 사우디 리야드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과 김민섭 사무관, 이제 막 공직 생활을 시작한 나현빈 사무관입니다. 사우디에서 열리는 국제에너지포럼(IEF) 장관회의와 세계석유총회(WPC)에 참석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현지 상황은 예상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항공편이 연이어 취소되면서 홍콩과 카타르, 바레인 3개국을 경유해야 했습니다. 양기욱 실장과 김민섭 사무관은 바레인에서 5시간의 육로 이동을 포함하여 약 26시간 만에 리야드에 도착했습니다. 나현빈 사무관은 차편이 부족해 불가피하게 귀국해야 했습니다. 삼성E&A와 SNT걸프 관계자들도 긴 육로 이동을 감수하며 사우디를 함께 찾았습니다. 불안정한 정세와 쉽지 않은 이동 여건 속에서도 정부와 기업이 함께 에너지 협력을 위해 현장으로 향한 것입니다. 사우디는 우리나라의 최대 원유 공급국입니다. 중동 전쟁 이후 약 1억 3천만 배럴의 원유를 공급하며 국내 수급을 뒷받침해 왔습니다. 사우디 측은 어려운 상황에서 현장을 찾은 우리 대표단에 각별한 감사를 표했고, 에너지부 석유·가스 담당 차관, 국영석유회사 아람코 수석부사장과의 면담도 성사되었습니다. 이번 면담에서 안정적인 원유 공급 의지를 다시 확인하고, 향후 수급 불안에 대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얼마 전 가격만 맞으면 자원을 가져오던 시대는 지났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의 중동 상황이 그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이 함께 직접 현장을 찾아 협력하고 신뢰를 쌓아야 합니다.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며 함께 뛰고 있는 우리 대표단과 기업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남은 일정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하고, 모두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확보 #원유수급협력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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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하이킥] 인터뷰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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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10/12 (월) [정치, 뭐하니?] 계속되는 ‘한동훈 딸’ 의혹...검찰 ‘해외 수사 공조’ 차단 논란 - 더불어민주당 서용주 전 상근부대변인,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 , 박원석 전 의원, 이석현 평론가]( ) └ 서용주 전 상근부대변인: 임은정 청장의 대통령 인사권 비판은 선을 넘은 것으로 중징계나 정리가 조직 기강 확립에 적절하다고 주장 └ 김종혁 전 최고위원: 대통령 SNS는 소통보다 당내 싸움에서 반대편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라며 자제가 필요하다고 주장 └ 박원석 전 의원: 한동훈 딸 의혹은 수사할 거리가 없던 게 아니라 안 한 것으로, 조국 일가 수사와 비교하면 이중잣대라고 주장 └ 이석현 평론가: 대통령이 김어준 씨 등 스피커 파워에 대응하려 비판을 감수하고 SNS에 직접 나서는 것이라고 분석 · [10/12 (월) 내년 예산안 ‘820조 9천억 원’...청사진은?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https://imbbs.imbc.com/v2/view.aspx?bid=newshigh_02&list_id=7307205)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대응기금이라는 재정 댐에 적립해 지출·국채 감축·자산 운용에 나눠 쓰겠다고 설명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10/12(월) 송영길 "추미애, 대통령과 대거리하는 게 말이 되나?"](https://www.cbs.co.kr/board/view/cbs_P000269_interview?no=3797)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당 의원·자치단체장이 대통령 발언에 일일이 대거리하는 모습은 보기 안 좋다며 자제를 촉구 · [10/12(월) 노영희 "주진우 '이재, 명 끊을 때' 발언? 있을 수 없는 말"](https://www.cbs.co.kr/board/view/cbs_P000269_interview?no=3796) └ 노영희 변호사: 한동훈 딸 의혹 관련 검찰의 국제공조 미요청 해명은 납득이 안 된다며 조국 일가 수사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 └ 김정철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 한동훈 딸 건은 고소 없는 친고죄인 저작권법 위반 사안이라 국제사법공조가 불가능해 검찰 판단이 옳았다고 주장 └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정치인 자녀 문제의 핵심은 권력 남용·부당 개입 여부인데 여야가 서로 상대 잘못만 지적하는 공방을 반복한다고 지적 __요약은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기준 — 제목을 누르면 전문 게시물로 이동__ ──────────── 📰 [뉴스하이킥] 인터뷰 전문보기 https://imbbs.imbc.com/v2/view.aspx?bid=newshigh_02&list_id=730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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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문화체육관광위원회(영상물등급위원회·영화진흥위원회 등) (화제성) ★★★(6/10) - ‘암살자(들)’ 12세 관람가 논란, 역사왜곡 공방, 정치권 개입과 창작 위축 논쟁 (한줄평) ‘암살자(들)’ 300만 돌파 기념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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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행안부]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브리핑(10.13.) 안내 ㅇ 일시: ‘26. 10. 13.(화) 14:00~14:20 ㅇ 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311호) ㅇ 발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 김하균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 권혜린 국무조정실 국토대전환추진단장, 신광호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직무대리, 최형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 ㅇ 방식: 브리핑 및 질문·답변(현장) ㅇ 취재: 사진·영상 촬영 가능, 방송·온라인 생중계 가능 * e-브리핑(ebrief.korea.kr) 생중계 예정, 동영상 및 속기록 제공 ㅇ 배포자료(2건): 보도자료, 브리핑문 ※ 배포 시간 : 10.13.(화) 현장 배포 ★ 일정 및 내용 엠바고 : 10.13.(화) 브리핑 시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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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19시경 상임위별 국감 화제성 스코어보드 - 어둠의 모니터링단] ※ 본 스코어보드는 접대 일체 거부. 머니투데이와는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ㅇ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화제성) ★★★★★(10/10) - 이진숙 국감 제척, 방미통위 이해충돌 공방, 국민의힘 권한쟁의심판 예고 (한줄평) 민희가 떠나도 과방위는 시끌벅적. ㅇ 행정안전위원회(경찰청 등) (화제성) ★★★★☆(9/10) -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 정조준, 김재섭 16시간 조사, 경찰 수사 형평성 공방 (한줄평) 행안위 뒤덮은 한동훈, 주진우는 이마저도 부러워할 듯. ㅇ 법제사법위원회(감사원 등) (화제성) ★★★★(8/10) - 감사원 정치적 중립성, ‘유병호 꼬붕’·‘당나라 감사원’, 조희대 대법관 격려금 (한줄평) 국회 최강 관종들의 쇼츠 조회수 각축전, 언제나 기본은 보장한다. ㅇ 정무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등) (화제성) ★★★☆(7/10) - 쿠팡 공정위 조사 불응, 정유 4사 담합 의혹, ‘재벌 착취’ 공방 (한줄평) 쿠팡부터 정유사까지, 기업인 줄세우기. ㅇ 재정경제기획위원회(한국은행 등) (화제성) ★★★(6/10) - 미래대응기금 우려, 추가 금리 인상, 확장재정과 통화정책 엇박자 (한줄평) 정부는 돈 풀고, 한은은 금리 인상. 경제 원팀?! ㅇ 교육위원회(동북아역사재단 등) (화제성) ★★☆(5/10) - 박지향 해임 공방, 청와대 개입설, 여 “사퇴” vs 야 “버텨라” (한줄평) ‘역사전쟁’, 교육위는 개나 소나 한 마디씩 얹을 수 있다. ㅇ 국토교통위원회(LH 등) (화제성) ★★(4/10) - LH 부채 372조 전망, 조직분리, 주택공급 지연 (한줄평) LH, 집은 부족하고 직원도 부족하고 부채는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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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X 26-10-12(월) 18:51 #사람살리는정부 〈삶의 벼랑 끝에 선 국민 곁에 있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제게 맡기신 첫 과제는 데이터와 기술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었습니다. 우리 정부는 ‘사람 살리는 정부’를 목표로 지난해 국가자살예방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청소년, 경제적 위기, 사회적 고립, 돌봄 부담 등 9대 분야별 대책을 차례로 내놓았습니다. 올해 1~7월 자살사망자는 전년 동기 대비 1,043명 줄었습니다. 오늘 자살예방정책위원회에서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2030년까지 자살률을 인구 10만 명당 18.9명 이하(2025년, 27.8명)로, 연간 자살사망자를 1만 명 이하(2025년, 14,144명)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데이터로 위험 신호를 일찍 찾아내고, 채무와 빈곤, 고립 등 근본 원인에도 대응하겠습니다. 특히 줄지 않고 있는 청소년 자살 문제는 더욱 세심하게 보완하겠습니다. 각 부처와 지방정부가 정책의 실행부터 성과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후 찾은 보라매병원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에서는 응급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가 24시간 함께 위기 환자를 돌보고, 퇴원 후에도 사례관리자가 지역까지 연결합니다. 이송 병원을 찾느라 전화를 돌려야 하는 현실, 지쳐가는 가족을 위한 지원 부족이라는 현장의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이 빈틈을 메울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의료진과 사례관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혼자 남겨지는 국민이 없도록 정부가 먼저 찾아가겠습니다. 지금 힘드시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로 연락해 주십시오. 24시간 곁에 있겠습니다. #자살예방기본계획 #자살예방 #보라매병원 #정신응급의료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자살예방상담전화109 원문: https://x.com/han_seongsook/status/210958274858339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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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소리 만평 업데이트 - 정치 ] 최민의 시사만평 - 가시밭길 인사 https://www.vop.co.kr/A00001697109.html
[ 민중의소리 만평 업데이트 - 정치 ] 최민의 시사만평 - 가시밭길 인사 https://www.vop.co.kr/A000016971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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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26-10-12(월) 18:00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드론은 어느 군의 무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육군? 해군? 공군? 드론도, 레이저도, 로봇도 이미 육·해·공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전장이 달
이재명 대통령 X 26-10-12(월) 18:00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드론은 어느 군의 무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육군? 해군? 공군? 드론도, 레이저도, 로봇도 이미 육·해·공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전장이 달라진 만큼 장교를 키우는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사관학교 통합의 핵심은 미래전을 이끌 인재를 길러내는 데 있습니다. 정부는 대한민국 안보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국군사관학교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0956984426604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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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김성호 출격 토론 ──────────── ▶️ 시상대에서 메롱 "군 면제만 봤다!!" 병역 특례 제도 논란 대토론회 https://youtu.be/zbQxliEeFfg?si=y5bvdRBhpRXE-1hN
캡틴 김성호 출격 토론 ──────────── ▶️ 시상대에서 메롱 "군 면제만 봤다!!" 병역 특례 제도 논란 대토론회 https://youtu.be/zbQxliEeFfg?si=y5bvdRBhpRXE-1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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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은 비 소식이 있어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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