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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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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오늘의 더민주] [📌 李대통령 시정연설 "소수의 성장 아닌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 · 이재명 대통령,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 총지출 820조9000억원으로 올해보다 12.8%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 · "뚜렷한 V자형 회복세"를 거론하면서도 "불평등·양극화가 심화되는 K자 성장의 그늘"을 지적,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 강조함 · 편성 3대 원칙으로 담대한 투자·재정지출 우선·지방 우대 제시 / 2100여개 사업 폐지, 107조2000억원 규모 지출 구조조정 병행했다고 밝힘 ·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21조3000억원, R&D 39조5000억원 편성 / 국방예산 8.2% 증액, 전작권 조기 환수·핵추진잠수함·KF-21 전력 확보 언급 · 주거·일자리·서민금융 '3대 민생 프로젝트' 추진,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내년 착수 예고 / 12월 2일 법정기한 내 처리 협력 요청함 [📌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5개월간 노출] · K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 게시돼 약 5개월간 노출된 것으로 알려짐 · 노출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한성숙 현 국무총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출입기자 등 168명 · 공개된 정보는 국·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발급·만료일 등 / 6월 유럽 순방 수행원 명단으로 추정됨 · 순방 출발 전인 6월 2일부터 게시돼 있어 경호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지적 제기됨 · 청와대는 "사전 인지 후 대응 조치를 취했고 외교부 등에서 추가 조치 예정"이라고 밝힘 / 경찰도 조사에 착수 [미래대응기금 162조, 예산 정국 최대 쟁점으로] ·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 2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가채무를 갚지 않는다는 일각의 비판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반박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 미래대응기금은 장기 세수 증가 추세를 웃도는 초과세수를 재원으로 신설 / 내년 예산안에 162조3000억원 반영, 이 중 104조4000억원은 세수 부족 대비 여유자금으로 적립 · 임 실장 "잠재성장률 반등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자 세수 변동성을 완화하는 재정 안정화 장치"라며 청년·지방·교육 분야 투자 방침 설명 · 국민의힘은 국가채무 감축에 써야 한다며 국회 재정통제를 우회한 '쌈짓돈'이 될 수 있다고 주장 / 민주당은 세수 감소에 대비한 '안전판'이라고 맞섬 · 국회는 4일부터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 들어가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본격화할 전망 [한·인도 제1차 경제안보대화 첫 개최] · 청와대 국가안보실, 2일 서울에서 제1차 한-인도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힘 / 송기호 국가안보실 3차장과 파반 카푸르 인도 국가안보부보좌관이 수석대표 · 지난 4월 한-인도 정상회담 후속 조치 / 에너지 자원 안보 공동성명과 조선·해운·해양물류 포괄적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이행 방안 협의함 · 핵심광물·AI 등 핵심 산업과 우주 등 첨단산업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고, 공급망 안정 및 글로벌 경제안보 환경 변화 공조 방안도 논의 · 안보실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상호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는 최적의 파트너가 되도록 지속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가습기살균제 배상 심의위 출범, 국가·기업 공동배상 기준 착수] · 정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가습기살균제 배상 심의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 개최 · 심의위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 / 박종운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고 법률·의료 민간위원 19명, 법관 8명, 정부위원 2명으로 구성됨 · 한 총리는 "피해자와 유족 한 분 한 분의 고충과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당부함 · 첫 회의에서 운영계획·세칙을 의결하고 범부처 종합지원 대책 점검 / 국가·기업 공동배상 기준 논의에 착수, 피해자 의견 수렴을 거쳐 기준 마련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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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오늘의 '국민의힘'] 📌 윤석열 변호인 "사형이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특검 맹비난 ·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송진호 변호사, 지난달 31일 페이스북에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사형 구형 비난 글 게시함 · 특검을 "좌파 반국가세력들의 개노릇을 하고 있다"고 비난, "향후 특검을 내란죄로 기소해 사형 구형" 취지 언급함 · 조은석 특검, 지난달 29일 결심공판서 사형 구형함 (1심은 지난 2월 무기징역 선고) · 항소심 3일·5일 피고인 측 최종변론·최후진술 후 변론 종결 예정, 선고기일 미정 윤석열 2년째 '계엄 정당화'…내란 우두머리 2심 종결 앞둬 · 윤 전 대통령, 지난달 22·27일 피고인 신문서 계엄을 "사법 심사 대상이 되지 않는 고도의 정치적 판단"이라고 주장함 · "나를 죽여라. 십자포화로 말려라. 그런 각오를 했다"며 '호소형·경고성 계엄' 논리 반복함 · 의원 체포 지시·국회 출입 통제·포고령 등 구체 행위는 김용현 전 장관 등 하급자 책임으로 돌림 · 이르면 연내 2심 판단 전망, '국힘 397억 반환' 걸린 선거법 2심은 4일 선고 예정 '비상계엄 준비' 여인형 "내란특검이 이미 기소, 공소기각돼야" ·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2일 계엄 사전 준비(직권남용) 혐의 첫 공판서 혐의 부인하며 공소기각 주장함 · "계엄 당일 체포조 혐의로 이미 기소돼 항소심 중", "계엄과 연결 안 되면 특검법상 수사 대상 아냐" 논리 폈음 · 종합특검은 "근거 문건을 만들게 한 것 자체가 직권남용"이라고 반박, 재판부는 공소사실 일부에 의문 표하며 의견서 요구함 · 다음 공판 이달 30일 예정 국민의힘, 李 시정연설에 피켓시위·야유 후 퇴장…장동혁 "국민 인내심 테스트" · 국민의힘 의원 60여명, 연설 전 로텐더홀서 "빚더미 기금 중단", "사법부 겁박 중단" 등 피켓시위 벌임 · 연설 중 "재판 재개하라" 등 항의·야유 이어져 대통령 연설 약 40초 중단됨, 종료 후 조경태 의원 제외 전원 퇴장함 ·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에 "듣는 내내 참고 앉아 있기도 힘들었다. 국민 인내심 테스트"라고 혹평함 · 박성훈 수석대변인, "미래 팔아 나라 곳간 거덜 내겠다는 선전포고문"이라며 "재정 폭주 저지" 예고함 "복당 말할 가치 없다" 장동혁·당권파, 한동훈 복당 빗장…오세훈엔 연대 여지 · 장동혁 대표, 1일 "제가 지도부에 있는 한 복당 거론 시점도, 조건도 마련되지 않았다"며 한동훈 의원(무소속) 복당 일축함 · 조광한 최고위원, 2일 "입 아프고 가치조차 없다", 한 의원을 "이재명 정부 탄생의 혁혁한 수훈자"라고 주장함 · 반면 두 사람 모두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연대엔 "전략적 제휴 가능" 입장, 보수 통합 범위 둘러싼 갈등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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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오늘의 '비교섭 정당'] 📌 '합당론' 다시 꺼내 든 민주당… "국면 전환용" 혁신당은 거부감 ·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내년 1월까지 합당" 시한 제시하며 민주-혁신 합당론 재점화됨 · 김준형 혁신당 원내대표 "혁신당은 집권당 국면 전환용 값싼 카드 아냐", "원칙 없는 합당으로는 시민 마음 못 얻어"라며 선 그음 · 리얼미터 조사(10.29~30) 혁신당 지지율 8.1%, 2024년 11월(9.0%) 이후 2년 만에 최고치 기록함 · 혁신당은 합당 논의 전 양당 간 신뢰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 민주당 내에서도 시기 놓고 이견 지속 신장식, 李 대통령에 '불평등 대응위' 설치 제안… 李 "좋은 생각" · 신장식 혁신당 대표, 시정연설 직후 이 대통령에게 대통령 직속 '불평등 대응 위원회' 설치 직접 제안함 · 이 대통령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요"라고 화답, 비교섭단체 의원들에게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제안해 달라" 언급했다고 신 대표가 전함 · 신 대표, 사전 환담에서 "경제 고도계는 높지만 국민 체온계는 차갑다"며 민생 강조, 국회 불평등 특위 추진도 밝힘 개혁신당, 정부 예산안에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 이기인 개혁신당 비대위원장,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정권 쌈짓돈처럼 쓴다면 선거대응기금"이라고 비판함 · 예정처 전망 인용, "추가 세수는 2029년부터 발생 않는데 사업비 절반 가까이는 반복 지출… 무책임한 외상장부에 도장 안 찍겠다"고 밝힘 ·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안 발의 시 "동조하지 않는 어느 세력과도 연대해 막아서겠다"고 경고함 진보당 김종훈, 김민석에 미래대응기금 6대 요구안 전달… "불평등 해소에 써야" · 김종훈 진보당 대표, 국회서 김민석 민주당 대표 만나 미래대응기금을 불평등 해소에 활용하는 '6대 요구안' 전달함 · 청년 일자리·공공임대주택 확대·농어촌기본소득 등 국가 적극 정책 요구, 김민석 대표 "잘 검토하겠다" 답변 · 초광역특구법 관련 "대기업 위한 종합선물세트… 노동특례는 이대로 통과 안 돼" 우려 전달, 김 대표 "일방적으로 진행 않겠다" 이준석 "오세훈 삼행시, 챗GPT 도움 받은 단순 건배사"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지난달 26일 오세훈 서울시장 만찬서 낭송한 '오세훈 삼행시'에 대한 정치적 해석 경계함 · "참석자 모두 돌아가며 건배사, 이번엔 챗GPT 도움으로 업그레이드"라고 설명, 차차기 대권 염두 해석엔 "사람 대 사람으로 축하한 것" · "당연한 것을 달리 해석하는 것 자체가 정치권 기본적 인간관계가 사라졌다는 의미"라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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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1월 02일(월)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단독] "북한서 가장 위험한 조직"…미국 전문 조사관 인터뷰 - [단독] "북한이 훔치면 중국이 돈세탁…지금도 진행 중" - [단독] "한국도 위험" 경고…8조 턴 '최정예 해커' 정체는? (풀영상) [ MBC 뉴스데스크 ] - "'K자' 아닌 모두의 성장으로"‥821조 예산 '시정연설' - "왜 국채 발행?" 연설 중 터진 고성‥대통령 "자꾸 방해" - '악마의 무기'까지‥北, 재래식 무기 연일 공개 이유는? [ KBS 뉴스 9 ] - [단독] 이재명 대통령 여권번호까지…‘1호기 탑승자’ 168명 정보 인터넷에 노출 - [단독] 출발 일주일 전 이미 노출돼…경호인력 신원도 모두 ‘공개’ - ‘모두의 성장’ 강조 이 대통령, ‘양극화 해소’ 3대 민생 정책 뒷받침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HRtk3M2Njctm62fh4-GLNx2ewtxNXUwi4kRKS6L5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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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하이킥] 인터뷰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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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MBC - 뉴스하이킥) · 11/2 (월) [정치, 뭐하니?]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여야 엇갈린 반응...어떻게 보나? - 더불어민주당 서용주 전 상근부대변인,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 박원석 전 의원, 이석현 평론가 └ 서용주 전 상근부대변인: 정청래 전 대표의 '깃발' 발언 등은 김어준·유시민·정청래의 조국혁신당 합당을 향한 조직적 움직임이라고 주장 └ 김종혁 전 최고위원: 선거가 1년 6개월 남아 뭉칠 요인이 적고 한동훈 복당 문제로 보수통합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전망 └ 박원석 전 의원: 김민석 대표가 흔들리는 건 지지율 하락과 김민석표 의제 부재 때문이며 조희대 국조 카드는 패착이라고 주장 └ 이석현 평론가: 오세훈 판결로 장동혁 대표 입지가 가장 취약해졌지만 오 시장은 당장 액션은 안 할 것으로 전망 · 11/2 (월) 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성과 판가름”...의미는? -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최고위원 └ 한민수 최고위원: 정청래 전 대표의 100일 발언을 갈등으로 볼 문제가 아니며 당대표 흔들기로 공격하는 건 과하다고 주장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11/2(월) 송길영 "내 직업이 싹 바뀔 이유? AI는 도구가 아니라 동료" └ 송길영 작가: AI가 도구에서 동료가 됐고 피지컬 AI로 지능화가 현장까지 가면 직업이 거의 다 바뀐다고 전망 · 11/2(월) 노영희 "정청래, 유시민과 이어달리기 중? 동상이몽 될 것" └ 노영희 변호사: 유시민·정청래의 이어달리기는 각자 노림수가 달라 동상이몽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 김정철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 재정 확대엔 찬성하나 AI로 일자리를 잃는 이들의 연착륙 제도·시스템에 돈을 써야 한다고 주장 └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 100일인 24일을 기점으로 적극 움직이며 존재감을 높일 것으로 전망 요약은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기준 — 제목을 누르면 전문 게시물로 이동 ──────────── 📰 [뉴스하이킥] 인터뷰 전문보기 https://imbbs.imbc.com/v2/view.aspx?bid=newshigh_02&list_id=730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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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빽다방 고객정보 유출?…더본코리아, KISA에 신고 https://biz.sbs.co.kr/article/20000343723?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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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밤엔 10도까지 내려가니 따뜻하게 입으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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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수사능력 부족’ 지적에 경찰 내부는 부글부글. 다만 검사들 사이에서는 능력 자체보다 수사 방향 설정이 아쉽다는 평가. - 죄명과 입증사항을 잡고 증거를 모으기보다, 증거부터 모은 뒤 죄명을 조합해보는 것 같다는 얘기. - 공판에서 증거가 어떻게 쓰이고 판결에 반영되는지 확인하는 피드백도 부족하다는 지적, 검찰수사관들이 자기 보고서의 판결 인용을 큰 성과로 여기는 분위기와 차이. - 더 큰 문제는 수뇌부의 수사 경험이라는 평가. 한동훈·이성윤·박균택·양부남은 진영별 호불호를 떠나 여하튼 수사 경험이 풍부한데, 경찰 지휘부에 그만한 실무경험이 가진 사람 있느냐는 말까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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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SNS 및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는 '해병대 장교 징계 위협' 관련 게시글에 대해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 ㅇ 해병대가 북한 김정은을 비방하는 내용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장교에게 징계를 협박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ㅇ SNS에 사진을 게시한 장교는 지난 10월 타부대와 함께 훈련을 한 후 훈련장 내부 사진 등 4장의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한 적이 있습니다. ㅇ 관련하여 선배장교가 "훈련장을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는 것은 '군사보안업무훈령' 관련 처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삭제하는게 좋겠다''라는 취지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ㅇ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언급한 것은 군사보안업무훈령에 저촉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며, 현재 해당 부대에서는 '북한을 비방한 SNS게시글'로 징계절차를 진행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ㅇ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여전히 사실관계가 틀린 내용이 게재돼 있어(아래 사진 참고)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즉각 수정 및 삭제를 요청드립니다. 허위 게시물에 대해서는 신고 조치를 할 방침입니다. ㅇ 해병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후방 각지에서 맡은 바 임무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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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26-11-02(월) 17:01 <복지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찾아가는 것입니다> 전국 곳곳을 누비는 우체국 집배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작됩니다. 도움이
이재명 대통령 X 26-11-02(월) 17:01 <복지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찾아가는 것입니다> 전국 곳곳을 누비는 우체국 집배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작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도 연결하게 됩니다.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살펴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순간, 누구나 주저 없이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냥드림 #우체국 #취약계층 #복지확대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17165307752276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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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에게 선관위 부정자료 추가 전달하는 주진우 의원 https://naver.me/x1uJXJ7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95666
특검에게 선관위 부정자료 추가 전달하는 주진우 의원 https://naver.me/x1uJXJ7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9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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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X 26-11-02(월) 16:59 #암표근절 &lt;이제 암표로 돈 못 법니다&gt; 8만 1천 원인 한국시리즈 티켓을 정가의 110배에 이르는 893만 원에 판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지난 10월, 포스트시
한성숙 국무총리 X 26-11-02(월) 16:59 #암표근절 <이제 암표로 돈 못 법니다>   8만 1천 원인 한국시리즈 티켓을 정가의 110배에 이르는 893만 원에 판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지난 10월,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암표 단속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후, 정부의 집중 단속으로 수년간 숨어있던 조직이 드러났습니다.   컴퓨터 22대를 갖춘 사무실에서 타인 명의 계정과 매크로로 공연·프로야구 티켓 1만 5,500장을 사들이고, SNS 등으로 되팔아 21억 원을 챙긴 일당 24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이번에 확인된 예매 사이트 보안 취약점을 각 사이트에 알리고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매크로가 들어올 틈 자체를 줄이겠습니다.   아티스트와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부당한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새벽부터 줄 서고 수십 번 새로고침한 팬들이 손해 보는 일 역시 없어야 합니다.   정부는 민생을 해치는 범죄를 엄정히 단속하고, 부당한 이익은 끝까지 환수하겠습니다. 원문: https://x.com/han_seongsook/status/2117164600471024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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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26-11-02(월) 15:11 포항 기북초등학교 6학년 예림, 예서, 도현, 지아, 하윤 학생 안녕하세요. 대통령 할아버지에요. 동네에 영화관도, 공연장도, 미술관도 없다는 편지 잘 받았습니다. '우리 학
이재명 대통령 X 26-11-02(월) 15:11 포항 기북초등학교 6학년 예림, 예서, 도현, 지아, 하윤 학생 안녕하세요. 대통령 할아버지에요. 동네에 영화관도, 공연장도, 미술관도 없다는 편지 잘 받았습니다. '우리 학교는 작지만, 우리가 보고싶은 세상까지 작지는 않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거리가 멀어 문화생활이 어려운 친구들도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법을 꼭 찾아보겠습니다. 아이디어 고마워요.^^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1713749251232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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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장 간담회 1. 오늘 간담회가 10. 2. 형소법 개정 이후 한 달 후 첫 간담회다 보니까 질문 안드릴 수 없다. 형소법 개정 이후 경찰 수사의 변화, 청장님 체감하신, 향후 대책이 있다면 -형소법 개정되고 나서 저희들 우려도 하고 준비도 많이 했는데 통계적으로 보면 전체 사건 건수가 접수되는게 4만5000건 한달에 들어오는데 지난달 대비 이번달 1000건, 2% 정도 늘었다. 크게 부담스럽게 고소 고발 접수가 는건 아니고. 검찰이 검사가 수사하다가 저희한테 회송한 사건이 10월 2일 이후부터 해서 37건이 서울청으로 왔다. 크게 부담스러운 숫자 아니고 보완수사 요구도 비교 해보니 1월부터 9월까지 한달 평균 75건 왔는데(서울청 기준) 10월 개정 이후 보니까 94건이니까 평균 대비 19건 늘었는데 31개 경찰서로 뿌리다 보면 한개서당 0.6건 정도. 보완수사 요구 건수 양은 늘었지만 부담스런 부부ㄴ 아니고. 대부분이 어려운 법리라기 보다 사실관계 절차 보완 이런 부분들이 크게 부담스럽거나 그런 사안은 아니라고 확인. 일선서에서도 딱히 문제가 있다거나 어렵다거나 현장의 문제되는 상담 지원 티에프 3중 운영하는데. 현장 지원들 의견 들어봐도 애로 사항들에 대한 이야기 없었고. 티애프 건의사항이 171건이 접수됐는데 그중 138건 81%정도가 절차 바뀌어는데 어떻게 하나요 등 크게 어려운 부분 상담이나 건의가 없어서. 협소법 개정 이후 우려하는 부분 감지되지 않고 있다. 저희가 준비하는 거는 인력 증원했는데 신임 수사관이 적응 하도록 직무교육 집중. 오늘도 아침에 서장 화상회의 했는데 수사 관련 촘촘히 챙겨보자 강조했고. 한달이니가 수사심의과 중심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 챙겨가지고 우려하시는 개정된 이후 혹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놓지치 않도록 대비할 것. 지난주 국수본 간담회에서는 같은 기간 대비 60% 보완수사 요구가 늘었다했는데. 전 지방가지 아우르는거 같은데. 서울청은 비교적 적은가? -작년 10월부터 11월달 보완수사 요구가 늘었고 증가하는 추세. 전체적으로 작년하고 비교하면 서울청도 많이 늘었는데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평균 잡고 올해 전체적인 흐름으로 봐서는 크게 튄거는 없다. 보완수사 요구 이런거는 공소청도 꼼꼼하게 봐서 요구량이 증가는 하고 있다. 작년 시점, 재작년 시점이랑 비교하면 비교적 확 높은데 흐름으로 보면 2026년 보완수사 늘어난걸 봤을 때 법이 바뀐 이후에 늘어난게 크게 부담은 아니다. 2. 관계성 범죄 이슈. 서울청 관내 관계성 범죄사건 전수조사가 완료됐는데, 점검 결과와 새로 파악된 주요 사건이 있는지 -저희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8800건을 전수 점검 다 했거든요. 계속 모니터링 하다 보니 가해자 격리 위해 구속영장 유치장 유치 297건, 피해자 보호 민간경호 등 안전조치 226, 입건전 조사 18건 착수를 했다. 점검을 해서. 같은 기간에 매일 매일 현장 점검 774건 정도 보완수사 지휘도 했고 그렇게 진행 중 관계성 범죄 전수조사 시점이 언제부터죠? -올해 3번째 하는 걸로 안다. 지금 2번째 조사 끝난 다음부터. 올해 5월경부터 지금까지 한걸로 보시면 됩니다. 사건 처리 부적절은 발견되거 없죠? -그런거는 (없다). 모니터링 피의자 전화했더니 신고 안했지만 감지된 이상 조치 추가조치. 민간 경호 붙이는거 몇건 정도? -확인해서 알려줄 것. 3. 지난주 수요일이었나요. 구로구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가지고 깜짝 놀랐는데. 유기 사건과 유기 교사 2명 피의자 수사상황이. 범행 동기 향후 신병처리는? -10월 27일날 저희가 발견하고 긴급체포 했고요. 시체 유기 및 교사혐의로 구속영장 신청했는데 29일날 판사 기각되서 석방했다. 언론 보도 된걸로 아는데 변사자 중국 국적 50대 남성. 아직 부검했지만 사인은 안나왔고. 다만 이분이 8월달에 17일간 중환자실에서 입원치료 받은 이력이 있다. 사인은 확인 중. 당시 입원치료 했던 병원에서는 이 사람이 곧... -중환자실 입원했으니까. 외상은 아니고 지병으로 타살혐의점은 낮고 고립사? -그부분은 최종적으로 사인 나오면 말씀드리고 결과 예측해서 말씀드리긴 지금은 부적절하다. 변사자가 동거인이 있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분의 행방을 경찰에서 파악을 했을까요? -동거인이 병원에서도 있고 했는데 그분이 돌아가신 변사자가 입원한 중간에 출국을 해서 사인하고는 관계가 없다고 보고 있다. 사망했을 당시에는 동거자가 없다? -그쵸. 입원중 출국했으니. 거동이 어려웟을텐데 방에 들어가는 경위?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데 동거인은 보호자로 돼 있는데 계속가서 케어는 아니고. 중환자실 입원했다가 퇴원하고 집에까지 가서 (죽은거) -예 -출국한 상태까지만 확인. 피의자들의 진술은 일관되나요? 시신인줄 몰랐다. 인형인줄 알았다로 알려져 있는데. 60대 80대가 시신을 못알아 볼 수 있나 생각이 드는데. 진술이 경찰 수사에서 달라지거나 없었는지 아직까지? -보도 이후로 추가로 바뀐거는 없다. 변사자가 불법 체류인건 확인된거죠? -체류기한이 만류됐다. 동거인은 불법 체류 아니었나? -동거인도 불법 체류 -형사과장 : 불법 체류가 출국하는 경우에는 출입국 관리소에 신고하면 강제 추방형태로 출국이 됩니다. 그분은 이 사건과 관련이 없어서 위치 확인할 필요도 , 나간것도 맞아서 더이상 말씀은 적절하지 않다. 사망시점은? -지금 확인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사인 알 수 없고 최종족으로 사인 분석 나오면 판단할 것. 그분이 퇴원하셔가지고 사망장소로 가는 부분 행적은? -우선 정확히 시간이 지났잖습니가. 병원 입원한 기간 퇴원 기간은 명확히 확인했구. 벼우언비가 많이 나왔는데. 병원비가 지불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중에 지불하겠다며 퇴원. 원래 거주하던 집이 있는데 그 옆방에서 발견됐음. 거주하던 방이 아니라. 피의자들 얘끼에 다르면. 퇴원후에 떻게 사망했는지는 수사해 봐야 하고. 검시한 부검한 내용도 포함해서 추후 종합적으로 사인 알아볼 것. 8월 30일이 퇴원 시점. 8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입원했습니다. 최소한 변사자가 사망한 시점은 8월 30일 이후인데 명확하진 않고. -옆방은 비어있떤 장소여서. 밀린 병원비는 납부가 안된 상태? -네 한국에 머무신 기간은? -2011년 입국했었다. 중국인이라고 봐야 하나요 조선족인가요? -중국 국적. 건강했을 때 직업은 있었나? -직업까지는 저희가.. 사망하셨기 때문에 원래 체류 기간 허용된거는? --규정은 22년 1월까지. 조금 더 정리되는 것들은 확인이 되면 풀을 하는게 좋을 것 -수사 마무리 되면 ..지금은 하고 잇는 중이라 어디까지 말씀드릴. e9비자로 오셨던 건가? --확인을 해볼 것 이 사건처럼 관내에서 불법 체류자가 변사한 것이 적절하게 처리된지 조사할 계획은? -딱히 (없다) 4. 주진우 의원이 또 김해경 여사 명예훼손 피고발 사건, 입건 등 수사상황은 -28일날 고발 장이 접수됐고 광수단으로 배당해서 수사 진행, 고발인 조사 절차대로 할려고 준비중 광수단 부서 배당은 아직? -네 5.무소속 한동훈 의원 자녀 의혹 재점화. 요 사건 수사 진행 상황은 -시민단체 14일 고발해서 광역범죄 수사대 19일 접수해서 수사 중. 고발인 조사 27일날 했고 절차에 따라 수사 진행하고 있다. 한동훈 소환 일정? -고발인 조사 끝나서 전체적으로 증거 자료 살펴보고 법리 검토 끝난 다음에 그 다음으로 진행이 되지 않으까 생각. 6. 지난 토요일 김병기 의원에 대한 소환조사가 진행됐는데,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 등 향후 처리 방침은 -지금 아까 말한데로 조사는 마쳤고. 수사 준칙에 따라 검사 공소청 검사하고 중요사건 협력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이제 보완수사 요구제 끝나서 최종적으로 공소청 검사하고 어떻게 처리할지 협력 절차 진행하고, 결과 나오고 나면 기록 검토해서 최종 결론 내릴 것. 소환조사가 휴일이라 많은 언론이 못 챙겼는데 토요일 소환조사는 몇시간? -말해도 되나... 협의를 검사랑 하더라도 경찰의 입장을 가지고 해야 할텐데. 입장 정리는 됏나? -지금 그부분은 정리되고 그건 아니고. 토요일 조사 하루 자체는 충분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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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26-11-02(월) 14:01 〈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 예산’〉 오늘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렸습니다. 나라 경제가 성장하는 것만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X 26-11-02(월) 14:01 〈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 예산’〉 오늘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렸습니다. 나라 경제가 성장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성과가 국민 한 분 한 분의 기회와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청년에게는 도전할 기회를, 소상공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을, 지역에는 새로운 성장의 동력을 만들겠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균형발전을 이루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국민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누리고, 어느 지역에 살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국가의 성장을 국민의 성장으로 이어가는 ‘모두의 성장’입니다.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민생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회에서도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산에 담긴 약속이 국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모두의성장 #대한민국 #2027예산안 #국회시정연설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1711979963333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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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 지지자들이 민주당 의원들 기사?를 채점하는 사이트 https://dangsim.com/stats/scor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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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다 나갔는데 한 명 남았다..민주당 기립 박수 [26. 11. 2.] 영상출처 : NATV 국회방송 https://youtube.com/shorts/L0Smy5TowFU?si=nvFmyKGuL1BOx31D
▶️ 국민의힘 다 나갔는데 한 명 남았다..민주당 기립 박수 [26. 11. 2.] 영상출처 : NATV 국회방송 https://youtube.com/shorts/L0Smy5TowFU?si=nvFmyKGuL1BOx3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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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 이준석 : ...천하람 대표가 ... 그때 사실 개혁신당 안 나오겠다는 거 제가 설득해서 데리고 나온 거거든요. ▷ 유승진 : 그러셨군요. ▶️ 이준석 : 네, 그런데 그 선택이 아니었으면. 아마 <정치시그널> 최고 패널로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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