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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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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안철수 의원님, 9년 전 대선후보 시절 ‘행정수도 이전 약속’은 지켜주실 거죠?】 ㅇ 안철수 의원님께서 14일 오전 8시경 외교·통일·국방부 세종 이전 추진을 두고 “헌법과 안보를 파탄내는 선언”이라며 강력 비판하셨습니다. 요지는 2005년 헌재가 대통령·국회와 핵심 부처의 서울 잔류를 전제로 ‘행정도시특별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각하했는데, 이재명 정부가 그 전제를 무너뜨리려 한다는 것입니다. “헌법 개정과 국민투표 없이 추진하는 위헌적 천도”라고 지적하셨습니다. ㅇ 안 의원님, 그런데 2017년 국민의당 대선후보 시절 “개헌을 통해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시하고 청와대와 국회를 모두 이전하겠다”고 공약하셨잖아요.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추가 이전까지 약속하셨고요. ㅇ 맞습니다. ‘무소불위’ 이재명 정부가 헌재 결정의 전제마저 무시하고 서울의 핵심 기능을 모두 빼가려 한다니 큰일입니다. 그렇다면 해법은 분명하지 않겠습니까? 바로 안 의원님께서 9년 전 제시하셨던 ‘세종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입니다. ㅇ 부디 ‘헌법 질서 수호자’ 안철수 의원님께서 대선후보 시절의 생각과 약속대로 개헌에 앞장서 주시길 믿습니다. 비록 오세훈 시장이 감방에 가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준비도 하셔야겠지만, 그 바쁜 와중에도 9년 전 약속만은 잊지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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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김지용 인사말 엠바고는 발언 종료시 존경하는 김영진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김지용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인사청문회를 준비해 주신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자로 지명되어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 위원님들의 질문에 대해 진솔하고 성실하게 답변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대한민국 형사사법 체계는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지난 10월 2일,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과 경찰 등 수사기관이, 기소는 공소청이 맡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되었습니다. 형사사법개혁의 결실인 ‘수사-기소 분리’로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은, 우리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사법정의를 실현하고 국민의 일상을 보호하는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저에게 중대범죄수사청장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음의 핵심 과제를 완수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중대범죄수사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첫째, 수사와 기소 분리 취지에 따라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수사 과정에서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절차적 정의를 지키는 것이야말로 실체적 진실에 이르는 가장 가깝고도 확실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과거 표적수사, 먼지떨이식 수사, 기소를 전제로 한 수사 등 국민께서 우려하시는 문제를 답습하지 않고, 오직 증거와 법리에 따라 수사하되, 수사한 결과 범죄가 인정되지 않는다면 과감히 수사를 종결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수사 과정에서 사건관계인의 인권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지휘·감독하여 단 한 명이라도 억울한 국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중대범죄 수사의 전문적 역량을 갖춘 수사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 일상을 위협하는 내란·부패·금융·경제범죄와 마약·사이버 범죄, 그리고 국부를 유출하는 기술유출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되고 있습니다. 검찰·경찰의 우수 인력과 민간 전문가를 적극 영입하고, 체계적 교육훈련 및 과학수사 역량의 고도화로 중대범죄 수사의 전문적 역량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객관적 증거와 법리로 실체적 진실을 밝혀 나가는 수사기관이 되겠습니다. 셋째,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의 충실한 보완수사로 피해자 보호의 공백이 없게 하겠습니다. 저는 과거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충분한 대안 없이 폐지될 경우 범죄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길 수 있어 이에 대한 우려를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저의 일관된 소신은, 형사사법제도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고, 피해자의 보호에는 한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검찰을 대신하여 중대범죄수사청이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보완수사를 담당하게 되었고, 국민의 기대가 크신 점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철저한 보완수사로 사회적 약자들을 범죄 피해로부터 빈틈없이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지키며 공정하게 수사하겠습니다. 중대범죄수사청이 외부의 압력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수사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동시에, 중대범죄 수사에 대한 국민의 감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민주적 통제를 받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청문회에서 위원님들이 주신 국민의 말씀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은 새 조직의 첫 단추를 바로 끼우는 자리입니다. 첫 단추를 바로 끼워 형사사법개혁의 새로운 원칙이 확고하게 자리잡고, 중대범죄수사청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침해하는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함으로써 국민의 신뢰 위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저의 모든 역량과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귀중한 시간을 내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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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윤건영 의원의 ‘선택적 기억상실’과 이중잣대 -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의원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엄격한 인사검증을 강조. 그러나 정작 본인이 관여했던 과거 인사에 대해서는 어떤 평가와 책임을 내놓았는지 되묻게 됨. - 윤 의원은 2020년 시사IN 인터뷰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했다고 밝힘. 다시 돌아가더라도 같은 조언을 하겠다는 입장까지 표명.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과 관련해서도 자신이 청와대 인사추천위원이었다는 사실을 인정. - 조국 장관 임명 당시에는 적극적으로 찬성했고, 윤석열 검찰총장 발탁 당시에는 인사추천위원으로 참여했던 인물이 이제 와서 김지용 후보자의 적격성을 단호하게 재단하는 상황. 인사검증의 엄격함을 강조하려면 자신의 과거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성찰도 함께 있어야 할 것. -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를 철저히 검증하는 것은 국회의 당연한 책무. 그러나 과거 자신이 참여한 인사에 대해서는 책임을 설명하지 않으면서, 현직 대통령의 인사에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모습은 설득력이 떨어짐. - 인사검증의 기준은 정권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됨. 남의 인사를 평가하는 엄격함만큼 자신의 과거 판단도 돌아보는 것이 책임 있는 정치인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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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수)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10/13)] (핵심 기조) - 민주당 : 조희대 대법원장 격려금 지급·국감 해명 문제 / 경찰 권한 확대· 수사역량·내부통제 강화 / 북한 탄도미사일·DMZ 지뢰 도발 규탄·안보 정쟁화 비판 / 산업기술 유출·노동자 납 노출 등 국 지적 제도개선 / 국민의힘 국감 막말·이진숙·주진우 비판 / 한동훈 가족 의혹 사법공조 중단 경위 재수사 요구 - 국민의힘 : 집권 500일·경제·형사사법·외교안보 전반 국정기조 전환·인적쇄신 요구 / 이화영 특사 가능성·성남라인 인사 등 권력형 의혹 검증 / 이진숙 의원 국감 제척·야당 국감권 침해 반발 / 공공주택 공급·대출규제 등 부동산 정책 전환 / 북한 미사일·DMZ 대응 강화 / 제넨셀·교육기관 인사·영화 공적자금 등 상임위별 현안 집중검증 (국정감사대책회의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감사원 국감 답변 근거 대법원장실 대법관·법원행정처장 격려금 지급·조희대 대법원장 기존 해명 모순 / 지급 경위·국가재정법 위반 소지 규명 및 사퇴 요구 / 주진우·이진숙 의원 대통령 일정·묘소 관련 언행 비판 / 장윤기 사건 등 부실수사·수사정보 유출 의혹 규명, 경찰 인력·수사지휘 기록·외압 차단 등 경찰개혁 요구 /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군사도발 규탄, 한미일 정보공유·대비태세 강화 · 권칠승 :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 외교안보 현안 정쟁화 자제 / 산업기술 유출 문제 중소기업·대학 보안설비·컨설팅, 핵심인력 관리, 불법수익 몰수·손해액 산정 등 제도개선 추진 / DN오토모티브 울산공장 노동자 납 노출·킬레이션 주사 의혹 경찰수사·작업환경·건강진단·은폐 여부 전면점검 요구 · 천준호 : 대법원 격려금 지급 관련 감사원 확인 근거 조희대 대법원장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 국감 답변 경위 소명 요구 / 지급 과정·와인 구매 목적 사용처 등 증빙 공개·사퇴 촉구 / 김태규·이진숙·주진우 의원 고인·대통령 관련 발언 비판·국민의힘 차원 징계·사과 요구 · 김한규 : 국민의힘 고성·유튜브 방송·셀프방어성 질의 비판 / 민생·정책대안 중심 국감 강조 / 자동차 배터리 공장 납 노출 은폐 목적 킬레이션 주사 의혹 관련 현행 형사·산안법상 처벌 공백 지적 / 산업안전보건 제도 무력화 제재 관계법령 보완 추진 · 박균택 : 한동훈 의원 가족 저작권·업무방해 의혹 수사 당시 경찰 미국 사법공조 요청 서울중앙지검→법무부 전달X 경위 / 당시 장관 보고·개입 여부 규명 / 사법공조 재개 직권남용 의혹 포함 재수사 촉구 - 국민의힘 · 임이자 : 집권 500일을 계기 부동산·농지·ETF·대미투자 등 경제정책, 검찰 폐지·중수청 출범 등 형사사법, 한미동맹·대북정책 등 외교안보 전반 국정기조 전환 요구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종석 국정원장 교체 및 내각 쇄신 촉구 / 이화영 전 부지사 성탄절 특사 가능성 사면권 행사 여부·대북송금 사건 관련 의혹 검증 / 영화 ‘암살자(들)’ 정부 출자금 약 40억원의 심사·지원 경위 자료 공개 요구 · 정희용 : 과방위 이진숙 의원 국감 제척 의결 야당 의원 국정감사권 제한 / 과거 여당 의원 사례 형평성 문제 제기·제척 철회 요구 / 서울 집값·전월세 상승과 LH 공공주택 착공 부진·공급 확대·청년 실수요자 대책 요구 · 김미애 : 이화영 전 부지사 측 가석방·특사 요구·대북송금 사건 의혹 재제기 / 대통령 박원순 전 시장 관련 SNS 언급 비판 / 대구 상가 붕괴 당시 대통령 골프 일정·재난대응 적절성 · 정동만 : 공공임대주택 공급·관리 부진, 대출규제·토지거래허가제 등 정부 부동산정책 비판 / 민간 재개발·재건축 용적률 완화·다주택 규제·세제개편 등 민간공급 확대 제안 · 김승수 : 김현지·정진상·김용범 등 증인 미채택, 김재섭 의원 경찰조사, 법사위 발언권 정지, 이진숙 의원 제척 등 국감 방해·야당 국감권 제한 문제로 제기 / 이진숙 제척 절차·비례·형평성 문제 주장 · 임종득 : 북한 탄도미사일·DMZ 지뢰 명백한 도발 / 민주당 대북 규탄결의안 대북지원 철회·대북방송 재개 등 실질적 대응조치 포함해야 · 이인선 : 동북아역사재단·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관장 관련 감사·해임 절차 전 정부 인사 표적 인사 의혹 / 청와대 개입 여부·공공기관 인사의 공정성 검증 · 백종헌 : 제넨셀 임상시험 과정 불리한 동물실험 내용 삭제 보고서 제출·식약처 승인·안전관리 체계 점검 / 임신중지 의약품 허용기준·부작용 관리 등 법적 안전체계 우선 마련 요구 · 조은희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관련 K팝 축제 상표권 계약구조·영화 ‘암살자(들)’ 정부 출자·콘텐츠진흥원 평가·영등위 등급 문제 / 공적자금 지원 기준·심사자료 공개 요구 · 강선영 : 대통령 박원순 전 시장 관련 SNS 글·성희롱 피해자 2차 피해 우려 / 피해자 보호·성인지 원칙 준수 요구 · 최형두 : 이진숙 의원 국감 제척 헌법상 국정감사권 침해 / 과방위·사이버공격·아동 챗봇 노출·미디어산업 대응 등 검증 / 누리호 5차 성공·원자력·SMR 등 우주·미래에너지 정책 지원 강조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국정감사 기조 · 민 : 막말·고성·유튜브·개인 방어성 질의보다 민생·정책국감 / 주진우·이진숙·김태규 언행 당 차원 징계 요구 · 국 : 핵심 증인 미채택·야당 의원 발언권 제한·이진숙 제척 등을 국감 방해 / 야당 국감권 보장 요구 - 조희대·대법원 · 민 : 격려금 지급·기존 대법원장 해명 간 모순 지적 / 지급 경위·업무추진비 등 공개 / 사퇴 요구 · 국 : 無 - 경찰개혁·수사 · 민 : 장윤기 사건 등 부실수사·수사정보 유출 의혹 규명 / 경찰 권한 확대에 맞춰 인력·수사지휘 기록·외압 차단·내부통제 강화 · 국 : 김재섭 의원 장시간 조사 등 야당 수사 형평성 문제 지속 제기 / 수사기관의 정치적 중립성 검증 - 북한 미사일·DMZ · 민 : 탄도미사일·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군사도발 / DMZ 지뢰 책임 포함 북한 도발 강력 규탄 / 한미일 정보공유·대비태세 강화 · 국 : 북한 도발 규탄 동의 / 대북지원 철회·대북방송 재개 등 실질적 대응조치 요구 / 정부 대북기조 비판 - 형사사법·인사 · 민 : 경찰·수사기관 공정성·책임 강화 / 한동훈 가족 의혹 사법공조 중단 경위·당시 법무부 보고 여부 재수사 요구 · 국 : 검찰 폐지·중수청 운영 혼선·인사시스템 문제 집권 500일 핵심 실패로 규정 / 법무·수사 지휘체계 정상화 - 산업기술·사이버안보 · 민 : 산업기술 유출 취약 중소기업·대학 보안지원 확대 / 핵심인력 관리·불법수익 몰수·산업기술보호법 개정 · 국 : 사이버공격·AI·아동 챗봇 노출 등 과방위 핵심 국감과제 검증 / 우주·SMR 등 과학기술 투자 병행 - 산업안전·노동자 건강 · 민 : DN오토모티브 납 노출·킬레이션 주사 의혹 전면조사 / 산업안전보건 제도 회피·은폐 행위 처벌 공백 보완 · 국 : 無 - 부동산·주택공급 · 민 : 無 · 국 : 서울 집값·전월세 상승·LH 착공 부진 집중검증 / 공공주도 공급 한계 지적 / 민간 재개발·재건축·용적률·세제 규제 완화 요구 - 이진숙 제척·국감권 · 민 : 이해충돌 소지·과방위 국감 제척 정당성 · 국 : 제척 헌법상 국감권 침해·여야 이중잣대 비판 / 본회의 판단 등 법정 절차 준수 요구 - 영화 ‘암살자(들)’·문화 · 민 : 無 · 국 : 정부 출자금·심사기준·콘텐츠진흥원 평가·등급분류 등 공적 지원과정 공개 요구 / 창작의 자유와 공적자금 심사 별개 - 교육·복지·성평등 · 민 : 無 · 국 : 교육기관장 감사·해임 절차의 공정성 / 제넨셀 임상승인·임신중지 의약품 안전체계 / 박원순 전 시장 관련 대통령 발언 피해자 보호 관점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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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청문회 시작 ──────────── ▶️ [국회방송 생중계]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6.10.14.) https://www.youtube.com/live/ENqnc8PGkW8?si=0B-ZFYY6
김지용 청문회 시작 ──────────── ▶️ [국회방송 생중계]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6.10.14.) https://www.youtube.com/live/ENqnc8PGkW8?si=0B-ZFYY6GhdOML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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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X 26-10-14(수) 09:34 #민생침해범죄대응 〈뿌리 깊은 토착비리, 부정부패의 고리를 끊겠습니다〉 공공사업 계약을 몰아주고, 인허가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받는 일. 공직자와 민간기업, 브로커가 결탁해
한성숙 국무총리 X 26-10-14(수) 09:34 #민생침해범죄대응 〈뿌리 깊은 토착비리, 부정부패의 고리를 끊겠습니다〉 공공사업 계약을 몰아주고, 인허가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받는 일. 공직자와 민간기업, 브로커가 결탁해 지역의 이권을 나눠 갖는 토착비리의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정부는 지난 3월부터 특별단속을 실시해 9월 말까지 금품수수와 인허가 특혜 등으로 2,107명을 적발하고, 이 중 863명을 송치했으며 27명을 구속했습니다. 지난 7월에는 경찰 전담수사 인력을 1,355명에서 1,839명으로 확대하고, 대표 유형인 ‘수의계약 불법행위’를 집중수사과제로 지정해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범죄수익 40억여 원을 보전하는 등 부당하게 얻은 이익도 철저히 추적하고 있습니다.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반칙과 특권을 용인하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성역 없는 수사와 무관용 원칙으로 불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지역사회의 공정과 주민의 신뢰를 지키겠습니다. #한성숙 #토착비리 #부정부패 #엄정대응 원문: https://x.com/han_seongsook/status/211016721321919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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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라인업 김민석, 김용남, 강성필, 정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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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수)_네오뉴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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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26-10-14(수) 08:09 살아야지요. 어떻게든 사셔야 합니다. 힘드시면 109번 전화를 하십시오. 사실 길, 살아야 하는 이유를 함께 찾아드릴 것입니다. 원문: https://x.com/Jaemyun
이재명 대통령 X 26-10-14(수) 08:09 살아야지요. 어떻게든 사셔야 합니다. 힘드시면 109번 전화를 하십시오. 사실 길, 살아야 하는 이유를 함께 찾아드릴 것입니다.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10145832511225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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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26-10-14(수) 07:51 존경하는 박찬대 인천시장님, 어제 수고하셨습니다. 직접 피해자는 물론 불안하실 인천시민분들 잘 챙겨주십시오. 국민여러분, 이런 묻지마 범죄가 최소화되도록 예방조치에 힘쓰겠습니
이재명 대통령 X 26-10-14(수) 07:51 존경하는 박찬대 인천시장님, 어제 수고하셨습니다. 직접 피해자는 물론 불안하실 인천시민분들 잘 챙겨주십시오. 국민여러분, 이런 묻지마 범죄가 최소화되도록 예방조치에 힘쓰겠습니다. 우범자 특히 정신질환자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10141340780798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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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이에요. 오늘은 상임위 4곳에서 국정감사가 열려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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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수)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野 탄압하는 與, 의원 자격 정지도 검토 - 1면 : 한미 파열음 속… 李 “굴종·사대 안돼” - 1면 : 외교·국방·통일부도 세종 간다… 44개 기관·공무원 1만명 대이동 - 1면 :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 난동, 1명 심정지 7명 부상 - 1면 : 성장률 전망 3.3%로 오른 날, 코스피는 5% 폭락 - 사설 ① : ‘대법원 1억 와인’ 76% 구입한 金에 책임 묻거나 曺에 사과해야 - 사설 ② : 다수 의석으로 동료 의원 ‘입틀막’ 하겠다는 입법 독재 - 사설 ③ : “자주 실용 외교” 공개 선언, 우리 위치와 국익 충분히 검토했나 (중앙) - 1면 : 한·미 갈등에 李 “굴종 지양”…실용외교 다시 시험대 - 1면 : 외교·통일·국방부도 세종 간다 - 1면 : 대형 상가서 대낮 칼부림…8명 부상 - 사설 ① : 한·미 정보 협력 복원이야말로 국익이자 실용 - 사설 ② : 중국발 쇼크…반도체 믿고 짠 장밋빛 경제정책 손질해야 - 사설 ③ : 갑작스러운 외교부·국방부 세종 이전…충분한 논의 거쳐야 (동아) - 1면 : 외교-국방-통일부까지 세종시로 옮긴다 - 1면 : 양손에 흉기 묶은 50대, 식당가 돌며 무차별 공격… 시민이 제압 - 1면 : 강경화 “백악관과 소통에 한계” 韓美 이상기류 인정 - 1면 : 해킹 막는 국가 연구기관들, 서버 97%가 백신없이 운영 - 사설 ① : 15년 만에 2차 세종 이전… ‘왕복 근무-반쪽 이주’부터 해결해야 - 사설 ② : “대출 더 줄여야” “집값 급락 가능성”… LH 사장의 오지랖 - 사설 ③ : 더 막 나가는 鄭 장관과 남 얘기하듯 하는 康 대사 (경향) - 1면 : 44개 행정기관 1만명 내년부터 세종 간다 - 1면 : 전자발찌 찬 50대, 대낮 복합건물서 ‘무차별 흉기 난동’ - 1면 : 이미 망가진 땅이니 아파트 짓자?…주택정책에 망가지는 ‘그린벨트’ - 1면 : 이 대통령 “굴종적·사대적 태도 지양” - 사설 ① : 인권위의 ‘윤석열 방어권’ 사과 기권한 안창호, 위원장 자격 없다 - 사설 ② : 또 발생한 다중이용시설 흉기난동, 시민들은 불안하다 - 사설 ③ : 훼손된 그린벨트에 주택공급, 불법 정당화 우려 크다 (한겨레) - 1면 : 외교·통일·국방부 포함 정부기관 44곳, 2031년까지 세종 간다 - 1면 : 코스피 5.46% 급락한 6035 마감…반도체주 폭락에 매도 사이드카 - 1면 : 이 대통령 “굴종·사대 지양”…대미 ‘자주외교’ 강조 - 1면 : 쌀대국 인도 가뭄, 태국은 폭우…세계의 식탁 덮친 ‘엘니뇨 공습’ - 사설 ① : AI 안경에 뚫린 대입 시험, 아날로그식 감독으론 한계 - 사설 ② : 중국의 반도체 추격, 호황에 취해 있을 때가 아니다 - 사설 ③ : ‘국익 외교’ 확인한 이 대통령, 한-미 정보 갈등도 풀어야 (한국일보) - 1면 : 이 대통령, 한미 관계 두고 "굴종·사대적 태도 지양해야"... 정동영·이종석 경질론 일축 - 1면 : 범인은 '전처 살인미수' 전과자…대낮 쇼핑몰 칼부림, 시민들이 의자로 막았다 - 1면 : 덜 마른 걸레 곁에서 겨우 돌리는 한숨…'1분 대기조' 청소노동자가 쉬는 법 - 1면 : 법무부·금융위 등 44개 기관 세종 간다... 공무원 1만 명 대이동 - 사설 ① : 한미 이상기류, ‘굴종·사대’ 문제 아닌 동맹관리 실패 - 사설 ② : 현실과 한참 동떨어진 LH 사장의 집값 급락론 - 사설 ③ :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말장난...정쟁도 선 지켜야 ※ 10/14(수) 키워드 : 李대통령·한미관계·굴종·지양 / 인천·대형마트·칼부림 / 공공기관·세종·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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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추미애 '김동연이 관용차 구매결정'에 "취임 후 구입…위증한 건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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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 26-10-13(화) 22:39 오늘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추가 피해를 막아주신 시민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고한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이재명 대통령 X 26-10-13(화) 22:39 오늘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추가 피해를 막아주신 시민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고한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흉악범죄는 국민의 생명과 평온한 일상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범죄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위험을 사전에 찾아내고,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 체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전자발찌 착용자를 비롯한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관리·감독은 물론,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가해자에 대한 조치와 스마트워치 등 피해자 보호수단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기존 제도의 한계와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 위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폭력성 등으로 중대 범죄 위험이 구체적으로 확인된 정신질환자에 대한 대책도 필요합니다. 경찰의 응급입원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보건복지부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다하고 긴밀히 협력해 실효적인 관리·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빈틈이 없어야 합니다. 범죄 예방부터 현장 대응, 피해자 보호까지 필요한 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해 국민께서 안심하고 일상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문: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1000256935144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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