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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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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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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ETF IGV 3.1% 상승, 클라우드 ETF CLOU 4.8%, SKYY 3.9% 모두 강한 상승 나옴. CLOU와 SKYY는 모두 장기 추세선 돌파함. 현재 상승장의 주도주는 이 3개 ETF 의 주요 종목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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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ETF IGV 3.1% 상승, 클라우드 ETF CLOU 4.8%, SKYY 3.9% 모두 강한 상승 나옴. CLOU와 SKYY는 모두 장기 추세선 돌파함. 현재 상승장의 주도주는 이 3개 ETF 의 주요 종목에 있다고 생각함.

엠케이전자 (033160.KQ) - 일회성 비용에 숨겨진 호실적 2026.08.14 /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목진원 ────────── 1. 핵심 한 줄 ① 2분기 연결 매출액 4,890억원(+45.5% y-y), 영업이익 252억원(+114.5% y-y)으로 일회성 비용과 자회사 매각 악조건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 시현 ② 하반기 일회성 비용 소멸과 고마진 제품(도금와이어, Pd Alloy) 믹스 개선, 4분기 SOCAMM2 양산 본격화로 이익 성장폭 확대 전망 ③ 2026년 예상 PER 6.6배, PBR 1.0배로 업황 및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태로 판단 ────────── 2. 2Q26 리뷰: 일회성 비용 속 견조한 실적 ① 2분기 연결 매출액 4,890억원(+45.5% y-y), 영업이익 252억원(+114.5% y-y) 기록, 순수 반도체 부문(별도+중국)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② 담합 소송 관련 지급수수료 및 상여금 등 약 40억원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고, 매각된 자회사 동부엔텍 실적(2분기 영업이익 약 38억원)은 중단영업으로 제외된 상황에서 이룬 성장 ③ 일회성 비용 배제 시 별도 실적 영업이익률은 5%대로 1분기 3.0% 대비 마진율 대폭 개선 ────────── 3. 하반기 고마진 믹스 개선과 SOCAMM2 모멘텀 ① 하반기에는 상반기 실적을 눌렀던 일회성 비용 부담이 소멸될 전망이며, 가동률이 100%에 근접한 중국 법인은 내부적으로 증설을 검토 중 ② 도금와이어(OPM 10%대) 물량이 가파르게 늘고, Pd Alloy 매출(OPM 30~35%)도 기존 월 10억~12억원에서 최근 20억원으로 상승해 영업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③ 4분기부터 국내 주요 메모리 고객사향 SOCAMM2 모듈 양산 물량 공급이 본격화되며 하반기 및 내년 이익 성장폭이 상반기 대비 더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 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① 2026년 매출액 2조342억원(+44.9%), 영업이익 1,253억원(+783.4%), 2027년 매출액 3조931억원, 영업이익 1,910억원으로 전망 ② 2026년 예상 PER 6.6배, PBR 1.0배, ROE 15.8%로 밸류에이션 저평가 상태로 판단 ③ 8월 13일 종가 17,950원, 시가총액 4,343억원, 52주 최고가 34,200원(5/22)·최저가 7,720원(작년 8/21) ────────── 5. 한 줄 요약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엠케이전자가 2분기 일회성 비용과 자회사 동부엔텍 매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출액 4,890억원(+45.5% y-y), 영업이익 252억원(+114.5% y-y)의 견조한 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일회성 비용 부담 소멸과 도금와이어·Pd Alloy 등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 4분기 SOCAMM2 모듈 양산 본격화가 겹치면서 이익 성장폭이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6년 예상 PER 6.6배 기준 업황과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했다. https://m.nhsec.com/c/zqd3o #엠케이전자, #SOCAMM2, #본딩와이어, #PdAlloy, #반도체소재, #NH투자증권

[트럼프 대통령, 해군 및 조선 산업 재건]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 함정 건조·수리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 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 @ 주요 지시 사항 CVN-81(항공모함) 설계 변경: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시스템(EMALS)과 첨단 무기 엘리베이터를 전통적인 증기·유압 방식으로 교체 “ 핀란드 모델" 도입: 해안경비대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도된 이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직접 투자를 추진 외국 조선소의 임시 건조 허용: 미국 조선소에 실질적·지속적 투자를 하고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시키는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모(母)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건조해 신속히 인도하는 것을 임시로 허용(격차 해소 목적) 제5의 해군 공창(shipyard) 신설: 80여 년 만의 첫 신규 해군 공창으로,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능력 확충 부품 수리 센터 설립: 모든 주요 잠수함 프로그램의 핵심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시설 해군 해상체계사령부(NAVSEA) 전면 개편: 만성적인 조선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개혁·조직 재편 @ 배경: 조선업의 고질적 문제 - 과도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한 비용 증가, 지연, 사업 취소 - 조선 역량·경쟁 부족으로 6개 주요 해군 조선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주 적체 발생, 상업 조선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저하 - 산업 기반 및 협력업체 기반의 약화로 지연과 비용 증가 심화 @ "해양 황금시대" 정책 흐름 - 2025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합동연설에서 상업·군사 조선업 부활을 공약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 증강 지시(잠수함, 구축함, 항공모함, 전함 포함), 해안경비대 역대 최대 투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내 해양·산업역량국 신설 - 2025년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근로가정 감세법'을 통해 약 90억 달러 규모의 북극 경비함(중·경·중형) 건조 예산 확보 - 2025년 10월, 북극 안보를 위해 최대 4척의 경비함을 해외 건조하도록 승인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2026년 2월,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발표 — 상업·군사 조선 역량, 부품 공급망,수리·해상운송 능력, 항만 인프라, 관련 인력까지 포괄하는 확장 계획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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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pplied Materials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3Q26 매출 $9.1B(+15% QoQ, +25% YoY) — 사상 최대, 회사 역사상 최고 QoQ 성장률: Non-GAAP 총마진 50.4%(+40bp QoQ, +150bp YoY)로 13개 분기 연속 확대, 영업이익률 34%로 사상 최고. Non-GAAP EPS $3.50(+22% QoQ, +41% YoY) •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7.0B — 분기 최대(+18% QoQ, +27% YoY): GAA·FinFET 전환과 캐파 증설이 견인. 부문 총마진 55.4%(+190bp YoY), 영업이익 $2.7B(+45% YoY). 증착(PVD·CVD·에피)·열처리·식각·CMP 전 영역에서 기록적 매출 • DRAM 매출 +52% YoY — HBM 패키징 포함 사상 최대: 고객의 클린룸 캐파 확장에 따라 하반기 추가 성장 예상. 선단 파운드리·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26~27년 WFE 성장의 약 80% 차지 • AGS 매출 $1.8B(+22% YoY) — 구독 서비스와 부품 수요가 견인: CY2026 20% 이상 성장 전망(장기적으로 중반대 CAGR). 37,000개 이상 챔버가 자체 AI 기반 IX 소프트웨어에 연결 • 공정 진단·제어(PDC) — CY2026 50% 이상 성장 전망: E-beam 기술 리더십과 신규 광학 검사 제품으로 점유율 확대 중이며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2027년 이후 성장 견인 • 어드밴스드 패키징 — CY2026 매출 70% 이상 성장 전망: HBM 및 3D 칩렛 적층에서의 강한 포지션이 기반. 3Q에만 신제품 6종 발표(Centura Prime Epi, Nokota VMax 2 ECD, Opta Quad CMP, Avila 2 PECVD, VeritySEM 7AP, SEMVision G7AP) • 수요 가시성 대폭 개선 — 주요 고객의 장기 약정 및 8분기 롤링 예측 확보: 분기 중 고객들이 신규 팹 프로젝트 10건 이상 발표, 일부 예측은 2030년까지 연장. 선단 로직·DRAM 팹 대부분이 풀가동 상태 • 캐파 투자 확대 — 2028년까지 분기 시스템 생산량 2배 목표: 싱가포르 신규 제조 센터 개설, 최근 수년간 글로벌 제조 면적 거의 2배 확대. 이번 분기에만 제조·AGS 인력 1,500명 이상 충원 • EPIC 생태계 확장 — 누적 11개 참여사 확보: Broadcom(차세대 AI 패키징), SCREEN(세정), UC Berkeley(연구) 합류. 실리콘밸리 신규 EPIC Center 가동 임박 • 현금흐름·주주환원 — 영업현금흐름 $30억 초과(사상 최대), FCF $2.3B: Capex $707M. 배당 $420M·자사주 $440M 등 $860M 환원, 잔여 매입 한도 $12.8B. FCF의 80~100% 환원 방침 유지. 중국 비중은 장비·AGS 매출의 26% • FY4Q26 가이던스 — 매출 $10.25B(±$500M, +51% YoY), Non-GAAP EPS $4.02(±$0.20, +85% YoY): 부문별로 반도체 장비 약 $7.9B(+62%), AGS 약 $1.84B(+22%), 기타 약 $510M. 총마진 약 50.4%(+230bp YoY), OpEx 약 $1.58B, FY27 1분기는 14주 분기로 OpEx 증가 ▶️ 주요 Q&A Q: 반도체 장비 성장 전망과 2027년 프레임워크는? A: 이번 분기 중 수요가 재차 강화되며 신규 고객 프로젝트와 CapEx가 증가 — CY2026 성장률 전망을 30% 이상으로 상향. AI가 주도하는 강세는 2027년에도 이어질 전망 Q: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세그먼트와 자사 포지션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WFE 지출의 약 80%를 차지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 세 영역 모두에서 명확한 리더십 보유 Q: 가치 기반 가격 정책(value-based pricing)의 마진 기여는? A: 지난 3년간 총마진을 약 300bp 끌어올린 요인. 반도체 장비 부문 총마진은 55%를 상회하며 투입 원가 변동에도 지속적 개선 기대 Q: 고객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변화는? A: 대형 고객에 대해 최대 5년의 로드맵 가시성을 확보했고 공급업체와는 상세한 8분기 예측을 공유. 리드타임 연장과 취소 수수료 등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며 가시성이 크게 개선 Q: DRAM 성장 전망과 시장 지위는? A: AI 확산으로 DRAM 수요가 매우 강력한 상태. 자사는 DRAM 공정 장비 1위 공급사로 2027년까지 강한 성장과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Q: 매출이 급증하는데 4Q 총마진 가이던스가 플랫한 이유는? A: 캐파 램프업 비용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특히 디스플레이 성장)가 원인. 램프 비용은 매출 증가와 함께 완화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는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마진 확대 기대 Q: 올해 장비 매출 40% 이상 성장을 약속할 수 있나? A: 시장을 상회할 것으로 보며 성장 기대치를 30% 이상으로 상향했으나, 40% 성장에 대한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 2028년 캐파 2배는 매출 2배를 의미하나? A: 매출이 아닌 생산능력의 2배. 클린룸 등 투자는 다양한 수요 시나리오를 수익성 있게 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비 Q: 가격·납기를 둘러싼 고객 대화는 어떻게 달라졌나? A: 고객이 2년 시계의 확정 납품 일정에 더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변화. 자사는 기술·캐파 계획에 대해 5년 이상 상세 가시성을 확보하고 공동혁신 관계로 이를 확장 중 Q: ICAPS 전망은? A: 가동률 상승, 자동차·산업 수요 회복, 중국 성장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 모두 성장 전망 Q: NAND 전망과 캐파 증설 시점은? A: 작은 기반에서 AI 수혜로 강하게 성장 중이나 향후 성장 속도는 둔화 전망. NAND 웨이퍼 스타트는 감소했고 현재 프로젝트는 캐파 증설보다 레이어 업그레이드 중심 — 대형 고객은 업그레이드 지원용 공간 확보에 주력(중국 신규 프로젝트는 별개) Q: Capex 전망은? A: 올해는 업황 호조와 선제 투자로 평시 대비 높은 수준 유지, 2027년에는 매출 대비 비율이 하락 전망 Q: 장기 성장을 좌우하는 변수는? A: 클린룸 가용성이 핵심 제약 — 고객들이 클린룸 프로젝트를 계속 추가하고 있다는 점이 전망 상향의 근거이자 내년 출하 역량을 결정하는 변수 Q: WFE가 $1,500~1,750억에 도달할 경우의 매출·마진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주도하는 다년간 강한 성장과 마진 확대 예상. 구체적 내용은 10월 인베스터 이벤트에서 제시 예정 Q: 패널 레벨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본딩의 기회는? A: 패널 레벨 패키징은 올해 70% 이상 성장하며 강한 포지션 확보. 하이브리드 본딩은 모든 고객에게 성능·전력 개선 측면에서 중요해 장기적으로 상당한 성장 동인 Q: 14주 분기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서비스 매출은 기간에 비례해 분산되는 반면 장비 매출은 분기 단위로 계획돼 대부분 지출이 해당 분기 내 발생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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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신규 수주 급증 2Q26 Review 2Q26 매출액 1,237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억원(QoQ +17%, YoY +28%)를 기록했음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향 DRA
#테스 신규 수주 급증 2Q26 Review 2Q26 매출액 1,237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억원(QoQ +17%, YoY +28%)를 기록했음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향 DRAM 공급이 1분기 대비 증가했고, NAND V8 전환 투자 관련 장비 매출도 함꼐 늘어났음 ARC 및 일반 범용 장비 출하 증가에 따른 믹스 영향과 연구비 및 하자보수 관련 충당금 등 일시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추정치 대비 하회 3Q26에도 상반기 수주 분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QoQ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흔들릴 때는 수주 잔고를 보자 1Q26 신규 수주 1,455억원을 기록하며 수주 잔고가 급증하기 시작했음. 2Q26 신규 수주는 2,8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하며 2Q26말 수주 잔고는 2,000억원을 넘어섰음 대부분 연내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수주 건 까지 고려시 연간 실적에 대한 시장 눈높이도 상향 조정 여지가 큼 삼성전자 P4 PH4와 SK하이닉스의 M15X의 3분기 수주도 강한 흐름이 유지되며 NAND 쪽에서는 삼성 시안 및 V9에 대한 투자 분도 하반기에 이어질 것으로 추정함 과거 10년치 주가와 수주 잔고 양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음. 수주잔고의 일시적 급증이 아닌 누적 상승 흐름과 주가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트리거 포인트임 BSD와 테트라 장비와 같은 신규 장비도 하반기 매출 기여가 시작될 예정임 (2026.08.14 SK증권 이동주 애널리스트)

🌎8월 13일 목요일 미국시장 정리 ✅ 주요 지수 동향 • 나스닥 종합지수: 0.8% 상승하며 강세 주도. 기술적 분석상 이중 바닥 형태 이후 핸들 패턴을 형성하며 전고점 돌파를 향한 흐름을 보임. 27,000선 돌파가 단기 저항선이자 핵심 과제. • S&P 500: 약 0.7% 상승. 최근 2주간 고점 부근에서 횡보하던 박스권을 상향 돌파하며 신고가 기록. 기술적으로 매우 견고한 흐름. • 다우 존스: 0.1% 상승.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후반부 다소 탄력 둔화. 지난주 발생한 갭 상승 구간을 지지하며 견디는 중. • 러셀 2000: 약 0.25% 상승. 장중 최고치 대비 다소 밀렸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 시장 상승 요인 • 거시 경제 환경: 채권 금리 하락 및 유가 하락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우호적인 조합으로 작용. • 인플레이션 데이터: 생산자 물가(PPI)가 비교적 안정적인 수치를 보였으며, 최근 2개월 연속 소비자 물가 데이터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시장의 낙관론이 확산됨. • 시장 심리: 지정학적 불안(이란 등)과 경제적 불확실성이라는 헤드라인 리스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긍정적인 지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 기조 유지. ✅ 소프트웨어 섹터 • IGV(소프트웨어 ETF): 3% 이상 급등하며 강력한 돌파 흐름이 나옴. 섹터 전반적으로 강한 매수세 유입. • 주요 모멘텀: 워크데이(Workday)가 실버레이크(Silver Lake)의 인수 관련 소식으로 급등하며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자극. 서비스나우(ServiceNow), CRM(Salesforce), 어도비(Adobe) 등 대형주들도 동반 강세.=> 특정 기업의 인수 소식이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소프트웨어 섹터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적으로 확인됨. ✅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섹터 • 시장 상황: 소프트웨어 섹터와는 엇갈리는 흐름. SMH(반도체 ETF)는 600선 부근에서 기술적 저항을 받음. • 옥석 가리기: 업종 내 종목별 기술적 차이가 큼. 일부 대형주는 저항선에 막혀 고전하는 반면, ASML과 같은 기술적 우위 종목은 회복세를 보임. ✅ 주요 특징 종목 ➡️ ASML •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계의 핵심 리더. • 기술적 분석: 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고 6월~7월 매물대를 돌파. 전고점까지 8% 미만으로 접근하며 우상향 추세 재개. • 아쉬운 점: 반등 과정에서의 기관 수급이 유입되는 Institutional Leader종목. 그러나 거래량이 다소 부족하여 기관의 강력한 축적(Accumulation) 신호는 미미함. 하지만 저항선을 돌파한 점은 긍정적. ➡️ Apnimed (APMD) • 기업 개요: 7월 31일 상장한 신생 IPO 종목. 10억 달러 초반대의 시가총액. 캠브리지 기반. • 사업 모델: 기존 인스파이어 메디컬(Inspire Medical)의 이식형 장치와 달리 '먹는 알약' 형태의 수면 무호흡증 치료제 개발. • 핵심 이슈: FDA 임상 시험을 통과하고 신약 승인 신청(NDA)을 마친 상태. 2027년 2월 FDA 최종 결정 예정. IPO 이후 하락일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시장의 관심이 뜨거움. • 투자 주의: 아직 매출이나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개발 단계 바이오 기업이므로 매우 투기적임. ➡️ 페덱스 (FDX) • 기술적 분석: 4% 상승하며 컵 패턴의 우측 형성 중. 340달러 저항선 부근까지 도달. • 성장 동력: 40~50억 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Belt-tightening) 캠페인 막바지 단계.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되는 추세가 차트에 반영됨. • 평가: 우량주(Blue Chip)로서 안정적인 수익 성장을 보여주며 신고가 돌파를 시도 중.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 실적 및 주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3.5% 하락. 50일 이동평균선 저항을 뚫지 못하며 약세. (50일선 아래에서 머물며 매물대를 소화해야 하는 국면임. 이 저항선을 확실히 뚫어내지 못하면 단기적인 우상향 추세 전환이 어려울 수 있음.) • ASML이나 테라다인(TER) 같은 경쟁사가 최근 50일선을 회복하며 기술적 우위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으로, AMAT는 대형주임에도 상대적으로 저항에 부딪히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중.기타 언급 종목 • AEHR: 지난 2주간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며, 금일 4% 하락은 상승세에 비하면 단순한 눌림목으로 평가. 램 리서치(LRCX), KLC(KLA): AMAT와 유사하게 50일 이동평균선 공방을 벌이거나 그 아래에서 고전 중.  대부분의 반도체 종목이 하락 당시 대량 거래를 동반했기 때문에, 반등 과정에서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축적 신호)가 부족한 종목들은 회복 탄력성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함. #I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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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Investor/Analyst Day ▶️ 주요 코멘트 - 지난 18개월의 성과 — 매출 $1.7B·EPS -$0.30(3Q25) → 매출 $9.0B·EPS $39.25(4Q26): FY26 연간 매출 $20B(+175%, 2022년 기존 최대치의 2배), GPM 71.6%(전년 30.3%, 4Q 84.6%), EPS $39.25(전년 $0.29). NBM 선수금 제외 FCF $8.7B - 3대 가치창출 과제 — ① 수익성 제고, ② 사이클성 완화, ③ 지속 성장: 수익성 논쟁은 이미 종결됐다는 판단이며 현재의 쟁점은 사이클성. NAND IP·전공정·시스템 설계·후공정·판매까지 전 스택을 보유해 수익 누수가 최소인 구조가 "25년간 압축돼 있던 스프링" - 사업모델 전환이 핵심 — 2개 분기 만에 가시성 3개월 → 4년 이상: 분기별 가격 협상 관행에서 다년 계약 체제로 이행. 최근에는 고객이 먼저 3~5년 계약과 가격·금융보증 조건을 제안해오는 사례 등장 - NBM 8개 고객(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 TCV $93.9B, RPO $91.1B: 평균 계약기간 4년 초과(최장 5년), 모두 floor 가격 기준 수치로 상방 여지 존재. 최초 계약(올해 1월) 체결 고객 중 2곳이 이미 물량·기간 확대 요청 - 금융보증 $16.5B 확보 — 대부분이 제3자 금융기관 보증: 고객 예치금·크레딧은 $2.9B(이 중 $2.5B 수령 완료). 계약 진행에 따라 잔여 이행의무 대비 보증 비율은 상승(3년 계약 2년차 기준 약 2배) - FY2028~2030 장기 모델 — 매출 mid~high teens 성장, GPM 약 80%, OPM 75%: OpEx 매출 대비 약 5%, 조정 FCF 마진 50%, gross Capex는 매출 대비 mid-single digit. FY27은 비트 성장 mid-teens, 가격은 완만한 분기 상승 전제 - 주주환원 — 초과현금 100% 환원, 현 시점 최적 수단은 자사주: 4Q에 FCF $5B 중 $4.5B 집행. 기존 승인 $60억 중 $15억 잔여에 $140억 추가 승인으로 총 $155억 여력. 무차입 유지, 리볼버 미사용, 현 신용등급 BB+에서 개선 추진 - 기술 — BiCS 19세대 로드맵, 세대당 웨이퍼당 비트 +54%(연 CAGR 27%): 계획 생산 증가율(high teens)의 약 1.5배 수준이어서 웨이퍼 증설 없이 노드 전환만으로 대응 가능. 실제로 웨이퍼 투입량은 지속 감소 중 - 자본효율 — 2025년 산업 평균 대비 자본집약도 2.66배 우위: '21~'25년간 JV 합산 기준 산업 비트의 29%를 생산하며 Capex는 13%만 집행, 2위 업체 대비 약 2배 효율. 층수 확대(수직 스케일링)보다 측면·논리·아키텍처 스케일링 우선 전략 - BiCS9 신규 발표 — BiCS8 셀 어레이 + 차세대 CMOS의 하이브리드 본딩(CBA) 조합: 최소 자본으로 기존 BiCS8 생산기반을 차세대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하이퍼스케일러 요구 사양 기반 설계로 이미 NBM에 포함 - BiCS10 — TLC 1Tb 샘플링 개시, QLC 2Tb는 세계 최고 밀도: BiCS8 대비 밀도 +60% 이상, 읽기·쓰기 대역폭 2배 이상, 전력효율 +75%. 웨이퍼당 비트는 BiCS8 대비 +65% - 시장 전망 — CY2026 $3,000억 초과, CY2027 $5,000억 근접(중국 포함 수치): 2026년 출하량 1.2ZB 전망. 데이터센터 비트 비중은 20년대 초 20% → 25년 30% → 26년 50%.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Capex는 15개 분기 연속 상향돼 26~27년 합산 $1.9조 전망 - 공급 측면 — 2022년 피크 대비 웨이퍼 캐파 30% 축소된 상태 지속: 피크 월 180만장에서 50만장을 비가동 처리하며 구조적 리셋. 그럼에도 노드 전환만으로 mid~high teens 생산 증가 달성 - AI 인프라 — 2030년 AI 데이터센터 TAM이 2026년 산업 전체 출하량과 동일한 규모: 플래시는 fast data lake(고용량 QLC), 스테이징·체크포인팅(고성능 TLC), KV 캐시 등 다층에 동시 배치. KV 캐시는 2030년 시장의 35%, 설치 기반 1ZB 전망 - 자체 AI Lab 실측 — SSD 탑재 시스템이 HBM·DDR 전용 대비 에너지 75% 절감·처리량 75% 증가: 100만 토큰 생성 기준 전력은 1/5 수준. 용량 부족으로 재연산이 발생하는 구조를 SSD가 해소 - 제품 — TLC·QLC eSSD 모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퀄 통과 후 출하 중: PCIe Gen5 전 폼팩터 공급 중이며 FMS에서 Gen6 드라이브 및 256TB E3 드라이브 시연. 내년 시장은 128TB → 256TB로 이동 전망 - HBF — 첫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 내년 고객 샘플 출하 목표: HBM과 동등한 읽기 대역폭에 용량은 8~16배. 시뮬레이션상 HBF GPU 4개가 HBM GPU 8개 성능과 동등(GPU 효율 2배), 단일 GPU 구동 시 CapEx 효율 8배. 엣지용 2세대 HBF도 복수 고객과 개발 중 - HBF 생태계 — OCP 컨소시엄 첫 공개 규격 발표, Meta 신규 합류: SK하이닉스와 표준화 착수(25.8) 후 Google·Tenstorrent 참여. 기술자문위원회에 David Patterson, Raja Koduri에 이어 Jim Keller(Tenstorrent CEO) 합류 - 3D Matrix Memory — 300mm 웨이퍼에서 멀티기가비트 어레이 동작 검증: IMEC과 개발 중이며 제품 스펙에 근접하는 성능 확인.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 - 컨슈머 사업 — 전 세계 35.1만 판매처, 글로벌 점유율 2%p 확대: 산업 총마진과 동행하되 다운사이클에서 완충 역할 — 2023년 최악 국면에서도 흑자 유지. 웨이퍼 활용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수익성이 우수하며 브랜드 우선 전략으로 규모 확대 추진 - 공급 안정성 확보 조치 — JV 연장 및 DRAM 접근권 선제 확보: Kioxia와 $10억 이상 투입해 NAND 생산을 2030년 → 2034년까지 연장. 엔터프라이즈 SSD 다년 계약 이행을 위해 Nanya 지분 4% 취득(당분기 약 $8억 평가이익 인식) ▶️ 주요 Q&A Q: NBM 고객 구성의 다변화는 어떻게 관리하나? A: 데이터센터와 엣지 고객을 모두 포함해 시장별 분산을 고려 중이며, 하이퍼스케일러 간에도 비즈니스 모델이 크게 달라 그 자체로 분산 효과. 사업모델 다양성이 고객 선정의 핵심 기준 중 하나 Q: GPU 고객의 HBM 탑재량 축소 움직임 — eSSD가 얼마나 대체 가능한가? A: 자체 랩에서 1.2조 파라미터 모델을 구동한 결과, HBM과 SSD 조합만으로 충분했고 배치 서비스용 DDR은 극소량만 필요. Vera Rubin의 시스템 DRAM 절반 축소 뉴스보다 더 줄일 여지가 있다는 것이 자체 실측 결론. eSSD 용량은 KV 캐시 풀 크기 등 워크로드 의존적 Q: HBF가 모델에 없는데 성공 시 무엇을 줄여 물량을 확보하나? A: 제품이 고객 손에 들어가 실제 수요를 확인한 뒤 생산계획을 짤 사안. 전 스택을 보유하고 있어 대응 가능하며, 지금은 1년 뒤 상황을 지켜볼 시점 Q: HBF도 HBM처럼 커스터마이징 방향으로 가나? Capex 부담은? A: 데이터 이동 비용이 커 인메모리·근접 연산으로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컨트롤러 단에서 이를 수행할 역량을 이미 보유. HBF는 BiCS8 어레이를 기반으로 해 기존 자산을 그대로 활용하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여유 확보 가능 Q: NBM 비중의 최종 목표치와 FY29 수준은? 초과현금 100%의 정의는? A: NBM 비중은 지속 최적화할 사안으로 FY27·FY28 수준에 만족하며 FY29도 FY28과 유사한 수준. 초과현금은 창출 현금에서 사업 투자분을 차감한 전액이며 4Q에 $5B 중 $4.5B를 실제 환원 Q: NAND KV 캐시의 tail latency와 내구성 한계는? A: 실시간 워크로드는 상위 고대역폭 티어에서 처리하면 되므로 전체 지연은 양호하며 워크로드별 배치가 관건. 내구성은 지속 개선 중으로, warm KV 캐시용 제품은 통상 SSD 대비 10배 높은 DWPD(3 DWPD 수준) 제공 Q: 데이터센터 비중 급증 시 엣지 물량이 잠식되지 않나? A: 데이터센터 믹스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나 컨슈머·엣지·데이터센터 전 포트폴리오를 살아 있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 계약 만기가 서로 달라 FY29~30 구성은 유동적이며 유연성을 남겨둘 방침 Q: HBF가 일반 NAND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나? 가격·자본집약도는? A: 어레이는 BiCS8 기반이며 CMOS만 고성능으로 교체하는 구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HBF를 흡수할 여유가 있고, 부족하면 BiCS10 전환으로 +65%를 확보 가능 — DRAM이 10년 넘게 걸릴 스케일링을 한 세대에 달성 Q: NBM에서 원가절감분은 공유하는가? HBF 아키텍처 중 고객 선호는? A: 가격 세부는 비공개이나 어떤 시점에도 floor 가격 기준 GPM은 80%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전망. HBF는 HBF 단독형과 하이브리드, 디스아그리게이션형이 사실상 동일 아키텍처로 수렴하며 논의가 집중, 캐시형은 아직 실제 고객 사례 부재 Q: 경쟁사가 노드 전환을 가속하면 공급 규율이 무너지지 않나? 원가절감 폭은? A: 노드 전환은 다이얼을 돌리듯 조절되지 않고 수년 단위 팹 플랜의 산물. 다만 과잉 생산 위험도 양날의 검이며 2023년 이전의 '30% 성장·15% 원가절감' 공식은 성립하지 않았음. 원가절감은 회사의 생산성이지 고객의 몫이 아니며 가격은 원가가 아닌 시장이 결정 Q: 다운사이클에서 NBM이 실제로 지켜질 것이라 보는 근거는? A: 보장은 없으나 가장 개연성 높은 시나리오라는 판단. 과거 분기 단위 협상 상대였던 관계가 CEO·CFO 및 이사회 승인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바뀌었고, 상대 역시 책임을 지는 상장사 임원. 회의론이 가장 큰 지점에 가장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이 지난 18개월의 교훈 Q: 피지컬 AI 등 비(非)데이터센터 수요는? A: 피지컬 AI 고객과 심도 있게 관여해 수요를 파악 중이며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판단, 지속 커밋 방침(고객별 세부 논의는 비공개)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Rubrik Inc AI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안 및 사이버 리질리언스(Cyber Resilience) 전문 기업 • 'Rubrik Security Cloud'를 통해 온프레미스·클라우드·SaaS 환경 전체의 데이
✅ Rubrik Inc AI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안 및 사이버 리질리언스(Cyber Resilience) 전문 기업 • 'Rubrik Security Cloud'를 통해 온프레미스·클라우드·SaaS 환경 전체의 데이터 백업, 복구 및 위협 분석을 일괄 제공함. • 단순 파일 백업을 넘어 랜섬웨어 공격 발생 시 변조되지 않는 데이터 복구(Immutable Backup)와 AI 에이전트 동작 관리(Rubrik Agent Cloud) 지원함. (예방이 아니라 복구 중심) • Microsoft, AWS 등 주요 클라우드 생태계와 깊게 연동되어 enterprise 시장 내 사이버 복구 표준으로 자리 잡음. •AI 에이전트發 사이버 위협이 핵심 테마로 부상하는 가운데 AI 에이전트 접근·권한 통제 솔루션을 내놓음. •구독 ARR 15.7억 달러(+32% YoY), 구독 매출 3.74억 달러(+41% YoY) 컨센서스 비트하며 분기 사상 최고 실적 달성

장비주 유망주 테러다인 +3.6% ASML과 TER이 좋아 보이네요.
장비주 유망주 테러다인 +3.6% ASML과 TER이 좋아 보이네요.

ASML +2.5% 지난번 실적 발표때 억까 당한거 다 회복 미리 미리 알아봤어야 하는데 부지런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ASML +2.5% 지난번 실적 발표때 억까 당한거 다 회복 미리 미리 알아봤어야 하는데 부지런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나스닥 유망주 클라우드플레어 NET 5% 상승
나스닥 유망주 클라우드플레어 NET 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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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중기 재무목표(2028~2030) 발표 - 매출 성장률 10% 중후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초과 현금의 전부를 주주에게 환원할
샌디스크 중기 재무목표(2028~2030) 발표 - 매출 성장률 10% 중후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초과 현금의 전부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t=RBMZFwKkrfy6nugQ7-Wt6w

이 내용때문에 오늘 샌디스크 및 메모리 회사들 쭉 올라간 듯 𝗝𝗨𝗦𝗧 𝗜𝗡: $SNDK Sandisk, AI 기반 NAND 성장 전략과 FY2028–FY2030 재무 모델 공개 𝗞𝗲𝘆 𝗛𝗶𝗴𝗵𝗹𝗶𝗴𝗵𝘁𝘀: ➤ 𝗦𝗮𝗻𝗱𝗶𝘀𝗸, FY𝟮𝟬𝟯𝟬까지 중간에서 높은 10%대 수익 성장 목표. ➤ 약 𝟴𝟬% 비-GAAP 총마진 목표. ➤ 비-GAAP 영업마진 약 𝟳𝟱% 예상. ➤ Adjusted free cash flow margin 약 𝟱𝟬% 목표. ➤ Sandisk, 사업 투자 후 잉여 현금 𝟭𝟬𝟬% 반환 계획.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플래시 시장, 2030년까지 𝟭.𝟮 𝘇𝗲𝘁𝘁𝗮𝗯𝘆𝘁𝗲𝘀 도달 가능. ➤ 새로운 𝗕𝗶𝗖𝗦𝟭𝟬 𝗤𝗟𝗖, BiCS8 대비 𝟲𝟬% 더 높은 비트 밀도 제공. ➤ 새로운 사업 계약, FY2027 비트의 약 𝟱𝟬% 커버. ➤ 새로운 계약: FY2028 비트의 약 3분2로 확대. (LTA 이야기 하는 듯) ➤ 𝗛𝗶𝗴𝗵 𝗕𝗮𝗻𝗱𝘄𝗶𝗱𝘁𝗵 𝗙𝗹𝗮𝘀𝗵 (HBF)L AI 추론에서 모멘텀 획득 중. ➤ 𝗔𝗜 𝗶𝗻𝗳𝗲𝗿𝗲𝗻𝗰𝗲가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 수요 크게 증가시킬 수 있음. ➤ 𝟴𝟬% 총마진 목표, 강력한 장기 수익성 기대 신호. ➤ 다년 고객 계약으로 전통적인 𝗡𝗔𝗡𝗗 시장 변동성 감소 가능. ➤ 𝟭𝟬𝟬% 잉여 현금 반환 정책, 주주 분배 물질적 증가 유발 가능. ➤ 𝗛𝗕𝗙, AI 메모리 아키텍처 내 새로운 성장 기회 창출 가능. 🔹 𝗗𝗮𝘃𝗶𝗱 𝗚𝗼𝗲𝗰𝗸𝗲𝗹𝗲𝗿, Sandisk CEO: "오늘 우리의 강력한 성과는 18개월 전에 제시한 전략에 대한 철저한 실행의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우리는 수십 년에 걸친 NAND 플래시 혁신, 깊은 시스템 수준 전문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자본 효율적인 운영, 전체 기술 스택 관리 등을 통해 차별화된 위치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강점은 우리의 풍부한 지적 자본을 나타내며, 최종 시장 전반에 걸쳐 고객을 지속적으로 phục역하면서 주주를 위한 지속 가능한 장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명확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𝗟𝘂𝗶𝘀 𝗩𝗶𝘀𝗼𝘀𝗼, Sandisk CFO: “FY2028부터 FY2030까지 새로운 재무 모델을 공개하면서, 우리는 유리한 순풍이 있는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활동하며 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성장, 지속 가능성, 수익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에 있어, 우리는 사업 투자 후 잉여 현금의 100%를 주주들에게 반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확신은 고객과의 친밀한 관계에 기반한 다년 NBM에서 비롯되며, 혁신과 협력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https://x.com/AIStockSavvy/status/208791709365190664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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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Investor Day에서 발췌한 장표 - 2030년 AI DC용 NAND 출하량이 1.2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35%가 KV Cache✍️
Sandisk Investor Day에서 발췌한 장표 - 2030년 AI DC용 NAND 출하량이 1.2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35%가 KV Cache✍️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마이크론도 5% 넘게 오르면서 완전 살아남 느낌. 50일선 뚤을 기세.
마이크론도 5% 넘게 오르면서 완전 살아남 느낌. 50일선 뚤을 기세.

샌디스크 10% 상승 완전히 살아난 느낌
샌디스크 10% 상승 완전히 살아난 느낌

CIEN 여기도 심상치 않군요.
CIEN 여기도 심상치 않군요.

인텔 심상치 않음
인텔 심상치 않음

에어비앤비 차트가 좋아 보임. 실적 발표후 급등하고 지금 매물 소화하는 느낌
에어비앤비 차트가 좋아 보임. 실적 발표후 급등하고 지금 매물 소화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