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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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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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크렘린궁에 따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늘 밤 자정부터 키이우에 대한 모든 공습을 절반 수준으로 축소하라고 지시.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의 우크라이나 수도 방문을 수용하기 위해 3일간 적용될 예정.
미국 특사단은 현재 모스크바에 체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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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인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어제 러시아 도착했었음
https://x.com/maks_nafo_fella/status/209615390287378434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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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푸틴 대통령, 오늘 자정부터 우크라이나 공격 3일 중단 명령
普京下令停止打击基辅3天
据俄罗斯总统新闻秘书佩斯科夫今天表示,俄罗斯总统普京已下令,自今天午夜起的三天内,不对基辅实施打击。(CCTV国际时讯)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60896?ivk=1#from=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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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한국거래소(KRX)가 이번달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열면서 퇴근길 실시간 주식거래가 확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082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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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푸틴 대통령, 오늘 자정부터 우크라이나 공격 3일 중단 명령
普京下令停止打击基辅3天
据俄罗斯总统新闻秘书佩斯科夫今天表示,俄罗斯总统普京已下令,自今天午夜起的三天内,不对基辅实施打击。(CCTV国际时讯)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60896?ivk=1#from=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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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어제 발간 된 자료입니다. 개인 일정으로 늦게 올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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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연준의 금리 결정, 돌고돌아 제자리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윌리엄스와 월러는 9월 FOMC의 금리 결정을 아직 정해두지 않았다고 발언했습니다.
2) 잭슨홀 연설 이후 시끄러웠지만, 연준은 결국 '데이터 디펜던트'로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3) 지금은 금리인상이 긴급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음 주 발표될 CPI가 가장 중요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19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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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금) 미국 52주 신고가 메모
*미국 52주 신고가를 투자우선 순위대로 나열
➡️1위. 성장형 헬스케어
- Hinge Health는 매출 성장과 FCF가 동시에 급증하고 있으며, Royalty Pharma는 강한 현금흐름으로 안정성을 제공함.
- 경기와 유가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 정유·해운보다 실적 가시성이 높고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좋음.
- Hinge는 밸류 부담, Tarsus는 단일 제품 집중 위험이 있으므로 한 종목 집중보다 HNGE와 RPRX 조합이 적절함.
- 종목 순위: Hinge Health > Royalty Pharma > Tarsus > Integer Holdings > Organon
- Hinge Health(HNGE): 2분기 매출이 53% 증가하고 FCF가 1억 달러로 3배 증가했으며 연간 매출 전망도 46% 성장으로 상향해 성장과 현금흐름이 가장 잘 조화됨.
- Royalty Pharma(RPRX): 로열티 수입 14% 증가, 영업현금흐름 7억2,800만 달러, 연간 가이던스 상향으로 가장 안정적인 중장기 헬스케어 종목임.
➡️2위. AI 서버·IT 하드웨어
- Dell은 단순 AI 기대가 아니라 950억 달러 수주잔고와 대폭 상향된 가이던스로 상승을 설명할 수 있음.
- 다만 2026년 주가가 이미 약 3배 이상 상승했고 AI 서버 생산 확대 때문에 재고와 운전자본 부담이 커지고 있음.
- Dell은 가장 강한 모멘텀 종목, HP는 낮은 밸류와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안정형 가치주로 구분해야 함.
종목 순위: Dell > HP > Insight Enterprises
➡️3위. 정유
- 중동 공급 차질과 글로벌 정제설비 부족으로 휘발유·디젤 정제마진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MPC·VLO·PSX의 2분기 합산 이익은 126억 달러였고,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63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음
- 현재 PER은 낮지만 정상화된 이익 기준으로는 지금 보이는 것만큼 싸지 않을 수 있어 정제마진 방향이 핵심임.
종목 순위: Marathon Petroleum > Phillips 66 > Valero > CVR Energy
➡️ 4위. 탱커·LPG 해운
- 신고가 종목의 대부분이 탱커라는 것은 원유 수송거리 증가와 호르무즈 해협 위험이 실제 운임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의미임.
- 현재 FCF와 배당은 매우 강하지만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면 운임과 주가가 동시에 급락할 수 있음.
- 컨테이너·벌크보다 원유 탱커를 우선하고, 장기 복리주가 아니라 운임 사이클 트레이딩으로 접근해야 함.
- 세부 업종 순위:
원유 탱커 > 제품 탱커 > LPG선 > 벌크선 > 컨테이너선
- 종목 순위
International Seaways > Frontline > DHT > Hafnia > Teekay Tankers > BW LPG > Star Bulk > Global Ship Lease > Danaos
➡️5위 금융
- 신고가가 투자은행보다 수탁은행과 지역은행에 집중돼 있어 공격적인 위험선호보다 이자수익·수수료 수입의 안정성을 선호하는 흐름임.
- BNY Mellon과 State Street는 시장 상승 시 수탁자산과 수수료 수익이 증가하고, 일반 은행보다 신용손실 위험이 낮음.
- 지역은행은 금리와 상업용 부동산 대출 위험이 있어 대형 수탁은행보다 투자 우선순위를 낮춰야 함.
종목 순위: BNY Mellon > State Street > Jackson Financial > Mercantile Bank > 기타 지역은행
➡️6위. 소비 경기민감
- Abercrombie와 Best Buy 모두 실적 전망을 올렸기 때문에 단순 시장 상승이 아닌 실적 기반 신고가임.
- ANF는 높은 마진과 낮은 PER이 장점이고, BBY는 PC·전자제품 교체 사이클과 배당이 장점임.
경기둔화가 현실화되면 소비재가 먼저 타격을 받을 수 있어 고용과 소비지표 확인이 필요함.
- 종목 순위: Abercrombie > Best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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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미국 시장 상승률 상위
[+11.9%] (257.7B)Sandisk
- 플래시 메모리 및 데이터 저장 솔루션 전문 업체
[+10.3%] (47.6B)Cerebras Systems
- 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및 개발 전문업체
[+9.8%] (53.2B)Astera Labs
- 데이터센터 연결 솔루션 전문업체
[+7.8%] (25.1B)Tower Semiconductor
-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제공업체
[+7.5%] (54.3B)Nebius Group
-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제공업체
[+7.4%] (74.5B)Bloom Energy
- 연료전지 기반 청정에너지 솔루션 제공업체
[+7.3%] (242.4B)KLA
- 반도체 제조 장비 및 서비스 제공업체
[+7.3%] (15.9B)IREN
-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7.0%] (195.8B)Marvell Technology
- 데이터센터 및 5G 네트워크용 반도체 솔루션 제공업체
[+6.6%] (55.1B)Coherent
- 광학 및 레이저 솔루션 제공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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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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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된 에셋에는 그동안 유지되어온 한방향의 수급들을 리버설시키는 스레숄드는 9월에 몰려있다는 것이 주요 컨센서스.
추가적인 생각을 해야할 지점은, 현 시점에서 모여온 방향성들이 이어나갈 PnL자체의 업사이드와 다운사이드 스큐가 중요한 구간.
어제 월러 발언으로 FOMC 구성원들의 의견은 정확히 반반에 가까워졌기때문에, 남은 재량은 케빈 워시 의장 자체에게 있는 상황.
그리고 시작될 바이백 실제 실효와 시장 할인율에 영향을 주는 통화정책 이벤트는 시간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이벤트 팩터. 실효일자가 줄어드는 구간에는 가격델타가 높지않은데, 해당 방향성에 잡힌 PnL이 맥스라면 포지셔닝의 지속성은 변화에 임박할 수도 있음.
컨센서스의 통계적인 3분기 약세 계절성 이전에 선제적인 조정이 충분히 발생했다는 점도, 최근 시장에 할인율을 요구한 기존 포지셔닝 추가확장(할인율 트레이드)에 난이도를 요구하고있음.
사진에서 보듯 CTAs 추세성 수급들은 리버설 스레숄드에 임박해있고, 컨센서스는 모두 모여있으며, 이벤트 실효일자는 소멸일자가 다가오고 있음.
*Source: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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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UBS, 반도체 (Semiconductors) 사이클 업데이트:
초고성장(Hyper-growth) 단계로부터의 전환
메모리와 CPU가 견인하는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 소폭 상향
당사는 반도체 산업의 셀인(Sell-in, 공급자 출하) 매출액이 2026년 1조 6,300억 달러(전년 대비 +118%), 2027년 2조 4,300억 달러(전년 대비 +49%)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1조 6,200억 달러 / 2조 3,800억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입니다.
또한 2028년 전망치를 2조 7,200억 달러(전년 대비 +12%)로 신규 제시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매출액은 2026년 9,550억 달러(전년 대비 +315%), 2027년 1조 6,500억 달러(전년 대비 +72%)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의 영향을 반영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매출 추정치의 상향 조정 속도는 다소 완만해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당사는 이것이 수요 둔화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메모리 투자/지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전환점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성을 뒷받침하고 장기적인 산업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메모리 외 부문에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확산에 힘입어 서버 CPU 수요의 추가 상승 여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체 CPU 매출은 2026년·2027년·2028년에 각각 810억 달러 / 1,100억 달러 / 1,370억 달러(전년 대비 각각 +35% / +35% / +25%)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CPU를 제외한 CMOS 로직 매출(메모리 가치 제외)은 각각 3,650억 달러 / 4,150억 달러 / 4,730억 달러(전년 대비 +44% / +14% / +14%)로 예상되며, 아날로그(Analog) 반도체 역시 2026~2028년 동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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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어제 고용 지표 너무 잘 나오고 금리가 올라서 데이터센터 AI 등이 다 죽을 것 같으면 오라클이 하락해야 되는데 오히려 3% 상승 나옴.
잘 보면 3일 연속 상승이고 8/13일 일봉의 몸통을 넘겼는데 의미가 있다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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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MU
김희영도 그렇도 샌디스크도 그렇고 마이크론도 삼각 수렴후 돌파가 나옴
잘 보면 위로 매물대가 별로 없음.
9월 주도주될 가능성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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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김희영
위쪽으로 매물대가 없음.
고용이 너무 잘 나와서 악재 뉴스가 되었는데도 잘가는 주식이 있으면 그 주식은 강세 시그널 나온 것임 → 매수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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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금) 미국시장 정리
✅ 시장 전반의 현황 및 주요 지수 분석
• 나스닥(QQQ): 기술주 중심의 시장 상황을 대변하는 지수. 최근 며칠간 모멘텀이 있었으나, 약 0.3% 하락하며 다소 조정받는 모습임.
• S&P 500(SPY): 미국 시장의 대형주 전반을 아우르는 지수. 최근 약 0.4% 하락하며 어제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함.
• 다우존스 (Dow Jones): 전통적인 블루칩 중심의 지수. 약 0.5% 하락했으나, 최근 회복한 21일 이동평균선 근처에서 움직임을 보이며 지지력을 테스트 중임.
• 러셀 2000(IWM): 소형주 중심의 지수. 21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해 있지만, 당일 약 0.3% 상승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임.
✅ 시장 기술적 분석 및 투자 전략
• 파워 트렌드(Power Trend) 시작: 시장이 강력한 상승 추세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가 나왔으나 최근 21일 이동평균선을 테스트하는 등 변동성이 큰 상태이며, 이러한 움직임은 과거 1999년의 시장 상황과 유사한 변동성이 큰 까다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음
• 현재 시장의 답답한 흐름은 1999년의 시장 상황과 유사함. 당시에도 기술적 분석이 통하지 않는 듯 보였으나, 결국 시장은 방향을 정하고 움직였음을 상기하며 인내를 강조함.
• 이동평균선 돌파 시 확인해야 할 3가지 필수 조건.
(1) 이동평균선 위로 종가 안착,
(2) 저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형성되며 상승 마감, (3) 3일 연속 저가(Low)가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며 상승 마감
✅ 주요 종목 및 섹터 분석
• 샌디스크(SanDisk):
→당일 12% 가까이 급등하며 고성능(High-octane) 주식의 귀환을 알림.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강세를 주도하고 있음
→기술적으로 '컵 위드 핸들(cup with handle)' 혹은 '더블 바텀(double bottom)과 핸들' 형태와 유사한 패턴을 보였으나, 전형적인 모델북의 예시와는 거리가 있는 불완전한 모습.
→ 메모리 섹터의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수익이 났을 때 일부 이익을 실현하여 확정 짓는 것이 중요. 잘못될 경우 급락할 위험도 존재하므로, 시장의 흐름이 반전될 경우 즉각적으로 매도 대응 필요.
• 마이크론 (Micron) :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전반적인 움직임 속에서 함께 언급됨. 마이크 웹스터는 샌디스크 등 DRAM 관련주들을 집중 매수했음. 개별 종목의 높은 변동성을 상쇄하기 위해 ETF와 병행하는 방식을 선호함.
• 엔비디아(Nvidia): AI 대장주로서 시장의 리더 역할을 수행함. 주가 변동성이 크지만, 근본적인 실적 성장세가 안정적이라면 시장의 AI 버블 우려를 불식시킬 핵심 종목임.
• 델(Dell): 타 AI 관련주들이 급락할 때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종목. RS(상대강도) 라인이 긍정적이며, 새로운 시장 균형점을 찾고 있음.
• 로빈후드 (HOOD) : 암호화폐 모멘텀과 맞물려 큰 폭의 돌파(breakout)를 기록함. 스윙 트레이더 관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보았으며, 고점 돌파 이후에도 당일 저점을 잘 방어한 것을 큰 성공으로 평가함.
• IBIT (비트코인 ETF):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가늠하는 척도로 사용됨.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통해 전반적인 리스크 온(Risk-on) 분위기를 파악함 → 주식비중을 늘릴 수 있는 근거가 됨.
#IB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