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르 해외주식
연수르의 해외주식 이야기 http://t.me/yeonsour Disclaimer -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본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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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연수르 해외주식 (@yeonsour)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1 627 subscribers, ranking 10 345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46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1 627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8 June,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6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6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7.31%.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0.51%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013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222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7.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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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르의 해외주식 이야기
http://t.me/yeonsour
Disclaimer
-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본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로 아닙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9 June,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29 June | 0 | |||
| 28 June | +6 | |||
| 27 June | +2 | |||
| 26 June | +7 | |||
| 25 June | +94 | |||
| 24 June | +3 | |||
| 23 June | +5 | |||
| 22 June | +3 | |||
| 21 June | 0 | |||
| 20 June | 0 | |||
| 19 June | 0 | |||
| 18 June | +1 | |||
| 17 June | +3 | |||
| 16 June | +2 | |||
| 15 June | +1 | |||
| 14 June | 0 | |||
| 13 June | 0 | |||
| 12 June | +1 | |||
| 11 June | 0 | |||
| 10 June | 0 | |||
| 09 June | 0 | |||
| 08 June | 0 | |||
| 07 June | 0 | |||
| 06 June | 0 | |||
| 05 June | 0 | |||
| 04 June | 0 | |||
| 03 June | 0 | |||
| 02 June | 0 | |||
| 01 June | 0 |
| 2 |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OpenAI 상장 연기 보도, Apple의 칩플레이션에 따른 제품가격 일괄 인상 등의 이슈를 명분으로 테크 HW 섹터에서 강한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 이에 따라 최근 상승채널 상단을 뚫고 올라갔던 SW 대비 HW의 상대 강도 차트는 기존 추세로 복귀했음.
보통 이렇게 채널 상단을 뚫고 올라갔다가 휩쏘를 만들고 기존 채널로 복귀하는 경우 매물을 소화하면서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이 같은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한편, 전일 테크 섹터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하락 종목 수 비율은 30% 수준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는 테크 매도와 함께 장이 죽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시장 폭의 확산이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 특히 최근에 신고가 섹터 중 헬스케어 섹터의 비중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관련 종목들에도 관심을 기울여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 1 843 |
| 3 | ⭐️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2026년 6월 26일 기준 총 71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신고가 종목 수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Healthcare 섹터가 31개 종목(43.7%)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신고가 행진을 주도하는 가운데, Financial 섹터 9개(12.7%), Consumer Cyclical 8개(11.3%)가 2·3위로 뒤를 이음. Healthcare 섹터 내에서도 Drug Manufacturers, Biotechnology, Medical Care Facilities 등 세부 업종이 고르게 분포하며 헬스케어 전반의 강세 흐름을 확인. 전통적 방어주 성격의 Utilities(3개)와 Real Estate(3개)도 소폭 신고가 종목을 배출하며 섹터 로테이션보다는 Healthcare 중심의 집중 랠리 양상을 시현.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달러거래대금 1위는 ABBV(Abbvie) $13,307M, 2위 LLY(Eli Lilly) $9,303M, 3위 UNH(UnitedHealth) $4,494M으로 Healthcare 대형주가 Top3 전체를 장악. ABBV는 상대거래량 8.41배, 당일 상승률 4.2%를 기록하며 강력한 매수세 유입을 확인했으나 Gap+Vol(Gap≥3% AND RelVol≥2x) 플래그 종목은 전체 71개 중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급격한 모멘텀 돌파보다는 점진적 상승 패턴을 시사. 4위 GH(Guardant Health) $2,798M는 상대거래량 8.24배로 중형 바이오 중 가장 높은 거래 집중도를 보이며, 5위 MRK(Merck) $2,422M까지 Healthcare가 독점하며 기관 자금이 대형 제약·바이오 중심으로 집중 배치되는 포지셔닝 해석 가능.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대형주($50B 이상)는 LLY($1,137.7B), UNH($388.6B), ABBV($447.6B), MRK($317.8B), WELL($160.5B), HONIV($157.6B), MNST($94.3B) 등 7개로 Healthcare와 Utilities·Consumer Defensive가 주를 이루며 평균 상승률 3~7% 수준의 안정적 상승 패턴을 기록. 반면 중소형주(<$50B)는 64개로 전체의 90.1%를 차지하며, SLS(+17.66%), MRNA(+12.59%), ABCL(+10.81%) 등 변동성이 큰 바이오·헬스케어 종목이 다수 포진하며 평균 상승률 5~12% 범위로 대형주 대비 높은 변동성 시현. 성장주 스타일이 신고가를 주도하는 가운데, 배당주 성격의 WELL(REIT), Utilities 3종목도 신고가 대열에 합류하며 성장주 중심이지만 방어주 일부도 동반 상승하는 혼합 랠리 양상 확인.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전일 대비 Healthcare 섹터의 압도적 우위(43.7%)가 지속되며 제약·바이오 중심의 강세 흐름이 심화되는 국면으로, 특히 대형주 ABBV·LLY의 거래대금 급증($13B+, $9B+)은 기관 중심의 본격적인 포트폴리오 재편 신호로 해석 가능. Communication Services(SPHR +5.27%, LYV +2.48%)와 Consumer Cyclical(VSXY +6.63%, GOLF +4.31%) 섹터에서 신규 대형 소비재·엔터테인먼트 종목이 신고가 대열에 진입하며 방어주 외 경기민감주 일부도 모멘텀 확보. Gap+Vol 플래그 부재는 급격한 변동성 리스크가 제한적임을 시사하나, 중소형 바이오(SLS, MRNA, MANE 등) 일일 변동폭 10% 이상 종목 다수 발생으로 개별 종목 변동성 관리 필요. 향후 Healthcare 대형주 실적 발표 일정과 FDA 승인 이벤트, Financial 섹터 금리 민감도 모니터링이 핵심 포인트로 부각. | 1 239 |
| 4 | 📉 Top 10 Losers
• [컴퓨터 하드웨어 -8.7%]: 데이터 확인 불가
• [전기장비·부품 -8.4%]: 데이터 확인 불가
• [반도체 장비·소재 -4.7%]: ASML -2.5%, AMAT -6.2%, LRCX -5.7%, KLAC -3.9%, TER -7.4%
• [농기계·중장비 -4.2%]: CAT -5.6%, DE -2.8%, PCAR -0.8%, CNH +0.9%, OSK +0.4%
• [과학·기술 장비 -4.2%]: COHR -6.5%, KEYS -8.7%, GRMN -1.2%, TDY -0.5%, MKSI -5.3%
• [지류·제지 -4.0%]: SUZ -4.7%
• [전자·컴퓨터 유통 -3.7%]: SNX -4.1%, ARW -6.1%, AVT -4.9%, NSIT +4.9%
• [엔지니어링·건설 -3.7%]: PWR -4.3%, FIX -8.1%, FER -2.6%, EME -7.5%, MTZ -1.8%
• [태양광 -3.6%]: FSLR -3.9%, NXT -5.5%, ENPH +0.8%, RUN -0.8%, SEDG -0.2%
• [통신장비 -3.4%]: CSCO -4.4%, NOK -6.9%, CIEN -1.1%, MSI +1.5%, LITE -5.2%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KEYS (-8.7%): Q2 FY2026 실적 — EPS $2.87(예상 $2.37 상회), 매출 $17.17억(예상 $17.40억 소폭 미달); P/E 55.9배(적정 36.4배 대비 과열) 밸류에이션 부담 속 반도체 테스트·계측 장비 섹터 전반 매도세 동조
• FIX (-8.1%): OpenAI IPO 연기 보도로 AI 데이터센터 HVAC·전력시스템 신규 수주 기대감 급냉; 연초 이후 +110% 이상 급등에 따른 고밸류에이션 부담이 차익실현 압력을 가중
• EME (-7.5%): FIX와 동일 배경 — AI 데이터센터 전기·기계 건설 수요 전망 하향; Engineering & Construction 섹터 동반 약세
• TER (-7.4%): OpenAI IPO 연기로 AI 반도체 설비투자 기대감 약화;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 동조 하락, 당일 명확한 종목별 촉매 미확인
• NOK (-6.9%): 유럽 통신 인프라 투자 수요 둔화 우려; 6월 초 $16대에서 6월 26일 $12대로 급락 중인 매도 압박 지속, 당일 명확한 원인 미확인
• COHR (-6.5%): AI 광통신 부품 수요 전망 불확실성; OpenAI IPO 연기로 AI 인프라 투자 심리 약화, Needham은 밸류에이션 리스크에도 AI 광학 노출로 강세 유지 의견
• AMAT (-6.2%): OpenAI IPO 연기로 반도체 웨이퍼 처리 장비 수요 전망 하향; AI 설비투자 기대감 냉각이 장비 업체 전반으로 확산
• ARW (-6.1%): 반도체 유통 시장 압박; OpenAI IPO 연기로 AI 하드웨어 수요 전망 약화, Electronics & Computer Distribution 섹터 동반 약세
• LRCX (-5.7%):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 매도세; AMAT와 동일 배경, AI 인프라 투자 심리 위축이 장비 업체 발주 기대 하향으로 전이
• CAT (-5.6%): OpenAI IPO 연기 보도로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백업발전기·가스터빈) 수요 기대 급냉; 연준 Kevin Warsh 의장의 금리인상 시그널이 고가 중장비 투자 심리 위축을 가중, FY2026 관세 헤드윈드 $22-24억 부담 재부각
• NXT (-5.5%): 태양광 섹터 전반 약세; AI 인프라 투자 기대 약화로 재생에너지 수요 전망 하향, 당일 명확한 원인 미확인
• LITE (-5.2%): 광통신·AI 광학 부품 섹터 매도세; Needham이 밸류에이션 리스크에도 AI 광학 노출로 강세 유지 의견을 유지했으나 섹터 전반 동반 약세
• MKSI (-5.3%): 반도체 장비·소재 섹터 전반 약세; OpenAI IPO 연기로 AI 설비투자 기대 하향, 당일 명확한 개별 촉매 미확인 | 807 |
| 5 | ⭐️ Sectors
📈 Top 10 Gainers
• [도박 +7.2%]: DKNG +11.3%, FLUT +8.3%, RSI +4.0%, SGHC +3.0%, CHDN +5.9%
• [방송 +6.5%]: NXST +6.0%
• [스태핑·고용서비스 +5.9%]: KFY +2.3%, RHI +8.9%, TNET +5.6%
• [광고 에이전시 +5.7%]: APP +7.0%, OMC -0.5%, TTD +6.0%, LFTO +6.2%, WPP -2.9%
• [소프트웨어-응용 +5.2%]: SAP +4.8%, UBER +5.5%, SHOP +4.7%, CRM +5.5%, CDNS +2.5%
• [헬스케어 정보서비스 +4.5%]: VEEV +8.4%, BTSG -1.0%, TEM +2.3%, HQY +6.0%, HNGE +5.1%
• [보험 브로커 +4.1%]: 데이터 확인 불가
• [컨설팅 서비스 +4.0%]: VRSK +2.9%, EFX +4.3%, BAH +4.2%, FCN +7.6%
• [소프트웨어-인프라 +4.0%]: 데이터 확인 불가
• [일반 제약 +3.9%]: 데이터 확인 불가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DKNG (+11.3%): FIFA 월드컵 2026 베팅 수요 폭증(Polymarket 누적 베팅액 $20억 돌파) 속 DraftKings Predictions Exchange 공식 런칭 발표; CFTC 의장의 예측시장 규제 완화 방향 발언도 추가 호재로 작용
• FLUT (+8.3%): FIFA 월드컵 2026 미국 베팅 수요 급증으로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강화; Flutter Entertainment가 런던 상장 폐지 후 NYSE 단독 거래로 전환 결정하며 미국 기관투자자 접근성 개선 효과 기대감 부각
• VEEV (+8.4%): 헬스케어 섹터 전반 강세 속 Quality Cloud에 EHS(환경·보건·안전) 리스크 관리 솔루션 신규 추가 발표; 제약·바이오 IT 플랫폼 확장성 확인으로 기관 매수 유입
• RHI (+8.9%): TIME 선정 '2026 세계 최고 지속가능 기업' 등재로 ESG 투자자 수요 유입; 지정학 불확실성 완화 및 직업 이동성 설문 개선 데이터로 스태핑 수요 회복 기대, 분기 배당 $0.59/주 확인
• APP (+7.0%): 반도체 매도 속 소프트웨어·광고 테크 섹터로 자금 로테이션 가속; 칩 이탈 자금이 광고 기술 플랫폼으로 집중되며 섹터 강세 견인
• FCN (+7.6%): FTI Consulting이 호주 법인에 Jerome Nyssen 영입해 리스크·컴플라이언스·AI 자문 역량 강화 발표; 컨설팅 서비스 섹터 전반 기관 수요 유입
• HQY (+6.0%): 헬스케어 정보서비스 섹터 전반 강세 수혜; 당일 명확한 원인 미확인
• HNGE (+5.1%): Hinge Health 헬스케어 IT 플랫폼 모멘텀 지속; 헬스케어 섹터 강세 동조
• NXST (+6.0%): 방송 섹터 전반 강세; 당일 명확한 직접 촉매 미확인
• LFTO (+6.2%): 최근 IPO 이후 광고 테크 섹터 로테이션 수혜; YTD +16.9% 상승 기조 유지
• CHDN (+5.9%): FIFA 월드컵 2026 베팅 활동 급증으로 도박 섹터 전반 강세 동조; 메릴랜드주의 Preakness IP 매입 발표는 단기 불확실성이나 섹터 매수세로 상쇄
• TNET (+5.6%): 분기 배당 발표($0.59/주); 스태핑 섹터 회복 기대감 동조
• UBER (+5.5%): Uber·Nuro·Lucid 휴스턴 로보택시 파트너십(2027년 중반 런칭, 3만 5천대 계획) 발표; Nancy Pelosi 최대 $600만 투자 공시; 소프트웨어 섹터 로테이션 복합 수혜
• CRM (+5.5%): 반도체 매도 속 SaaS·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섹터로 자금 로테이션; 당일 명확한 개별 촉매 미확인
• TTD (+6.0%): 반도체·칩 매도 속 광고 테크·소프트웨어 섹터로 로테이션 수혜; 당일 명확한 개별 촉매 미확인 | 700 |
| 6 | ⭐️ News of the Day
① OpenAI IPO 2027년 연기 보도 — 반도체·AI 테마주 5거래일 연속 급락 촉발
뉴욕타임스가 OpenAI가 스페이스X IPO 부진을 이유로 2026년 기업공개를 2027년으로 연기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며 나스닥이 5거래일 연속 하락하는 반도체 급락장이 연출됨. NVDA·AMD·AVGO 등 주요 칩 종목이 동반 하락했으며, OpenAI 지분 $650억을 보유한 소프트뱅크는 당일 12.53% 급락함. AI 설비투자 수요 둔화 우려가 반도체 장비(AMAT, LRCX, KEYS)와 AI 데이터센터 건설·인프라 종목(FIX, EME, CAT)으로 확산되며 다층적 AI 테마 조정이 진행됨.
② Trump, 유럽 디지털 서비스세 부과국에 즉각적 100% 관세 위협 — 빅테크 추가 헤드윈드
트럼프 대통령이 6월 26일 "디지털 서비스세를 부과하는 모든 국가에 즉시 10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며 EU와의 7월 4일 관세협정 데드라인 앞에서 무역 긴장이 재고조됨. 해당 조치는 구글·애플·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이 주요 타깃으로, GOOG -2.19% 등 대형 기술주 전반에 추가 하방 압력을 가함. 다만 2월 대법원 판결로 대통령의 관세 권한이 제한된 상황으로 시장은 100% 관세 즉각 현실화 가능성을 제한적으로 반영하는 데 그침. | 787 |
| 7 | ✅ 260626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29% / S&P 500: -0.81% / Nasdaq: -1.38% / Russell 2000: 0.31%
뉴욕타임스가 OpenAI의 IPO를 2027년으로 연기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며 SOXX -5.64%, SMH -3.97%의 대규모 반도체 매도세가 유발돼 나스닥이 5거래일 연속 하락(-1.38%)했으나 소형주(Russell 2000 +0.31%)는 방어주 로테이션 수혜로 상대 강세를 기록함. MRNA의 FDA 자문위원회 9-0 만장일치 독감 백신(mFLUSIVA) 지지와 LLY의 EMA 자이르피르카 CLL 치료 긍정 의견·메디케어 GLP-1 브릿지 프로그램(7월 1일 시행, 월 $50 본인부담) 발표로 헬스케어 섹터(XLV +3.03%)가 시장 방어 축으로 부상함. 트럼프 대통령이 "디지털 서비스세를 부과하는 국가에 즉시 100% 관세 부과"를 선언하며 EU 무역협정 7월 4일 데드라인 앞 빅테크에 추가 부담을 가했고, FIFA 월드컵 2026 베팅 수요 급증(Polymarket $20억 돌파)으로 도박 섹터가 강세를 보임. ON Semi는 $70억 Synaptics 전량 주식 교환 인수 발표로 -23.66% 급락했으며, 장 마감 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화물선(M/V Ever Lovely) 이란 무인기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을 실시해 WTI 유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했으나 정규장 내 USO는 -3.50% 하락함.
2. Trending Stocks
• BE (-18.49%): Jefferies가 경쟁사 FuelCell Energy(FCEL)를 Hold→Buy로 상향(BE 대비 "심각한 밸류에이션 할인" 주장) 조정; 짐 차노스의 AI 에너지 버블 공매도 발언, Chevron·Microsoft 텍사스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계약으로 경쟁 심화, 12개월 +1,300% 급등 이후 차익실현 물량 집중
• CRDO (-11.20%): OpenAI IPO 연기 보도발 반도체 섹터 전반 매도세 동조; 6월 1일 발표된 Q4 FY2026 매출 +157% YoY 실적에도 가이던스 기대 미달 실망감이 잔존하며 고밸류에이션 종목 중심의 추가 조정
• GOOG (-2.19%): 트럼프의 유럽 디지털 서비스세 부과국 100% 관세 위협(6월 26일 발표, EU 협정 7월 4일 데드라인 직전) 직격; AI 핵심 인재 이탈(John Jumper→Anthropic, Noam Shazeer→OpenAI) 우려 지속; $1,800-1,900억 CapEx 집행으로 FCF 마진 ~5%대 하락 전망
• IBRX (+11.81%): 6월 26일 러셀 리컨스티튜션 시행 당일 — 시총 약 $76.7억으로 Russell 2000→Russell 1000 편입 유력, 인덱스 펀드 대규모 강제 매수 기대에 리테일 자금 선제 유입; FDA 방광암 치료제 심사 수리 확인도 배경
• LCID (+15.63%): Uber·Nuro·Lucid 3사 휴스턴 로보택시 서비스 2027년 중반 런칭 발표(최소 3만 5,000대 목표, 5만 sq ft 전용 차고지 확보, Level 4 자율주행); SF 베이에이리어에 이은 두 번째 시장 진입; 러셀 리컨스티튜션 편입 기대감 병행
• LLY (+7.13%): EMA 인체의약품위원회(CHMP)가 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 치료제 자이르피르카(피르토브루티닙) 사용 긍정 의견 발표(EU 정식 승인 2개월 이내 예정); 메디케어 GLP-1 브릿지 프로그램 7월 1일 시행(Zepbound·Foundayo 월 $50 본인부담), 신고가 달성
• MRNA (+12.59%): FDA 자문위원회 9-0 만장일치 표결로 mRNA-1010(mFLUSIVA) 독감 백신 성인 50-65세 이상 대상 승인 권고(PDUFA 날짜 2026년 8월 5일); 사이언스 데이에서 종양학·자가면역·in-vivo CAR-T·개인맞춤형 암백신 파이프라인 발표, 장중 52주 신고가 $69.29 기록
• ON (-23.66%): 6월 25일 발표된 $70억 Synaptics 전량 주식교환 인수(Synaptics 1주당 ON 1.350주 부여)로 대규모 주식 희석 우려 발생; ON 역사상 최대 규모 딜, Edge AI 컴퓨팅·HMI·무선연결 역량 $300억 TAM 확장 목적, 딜 완료 예상 2027년 중반
• SDOT (+247.09%): UAE 기반 원자재 거래 컨설팅사 Anira Consulting FZC(Tradewell) $1,200만에 인수 완료 발표(보통주 13만 5천주 + Series B 우선주 1,000주 + $500만 전환사채); 자체 TRMS 플랫폼 TradeOS(11개 모듈) 확보, 초소형주 특성상 모멘텀·리테일 매수 집중으로 급등
• SNOW (+9.65%): Q1 FY2027 제품매출 +33.9% YoY(FactSet 예상 +5.3% 상회) 및 AWS와 $60억·5년 Graviton·AI 인프라 딜 모멘텀 지속; OpenAI IPO 연기 속 반도체 대신 소프트웨어·AI 데이터 플랫폼으로 자금 로테이션 수혜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XLV(헬스케어) 3.03%, XBI(바이오) 2.50%, ARKK(혁신기술) 2.08%, GDX(금광) 1.76%, SLV(은) 1.76%, VNQ(리츠) 1.52%, EWZ(브라질) 1.43%, XRT(리테일) 1.32%, KWEB(중국인터넷) 1.31%, GLD(금) 1.13%
📉 하락 Bottom 10: SOXX(반도체) -5.64%, SMH(반도체) -3.97%, ICLN(친환경) -3.89%, EWY(한국) -3.77%, USO(유가) -3.50%, EWT(대만) -2.00%, XLK(기술) -1.87%, TAN(태양광) -1.76%, XLI(산업재) -1.59%, QQQ(나스닥100) -1.38%
[ETF 테마 요약]
헬스케어 섹터가 MRNA FDA 자문위 9-0 표결과 LLY EMA 신약 승인 소식에 XLV +3.03%, XBI +2.50%로 랠리하며 당일 최강 방어주 역할을 수행함. OpenAI IPO 연기 보도가 AI 수요 지속성에 의구심을 유발해 SOXX -5.64%, SMH -3.97%의 반도체 ETF 대규모 매도세를 촉발했고, 삼성·SK하이닉스 노출이 큰 한국(EWY -3.77%)과 TSMC 중심의 대만(EWT -2.00%) ETF도 동반 하락함.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약화로 청정에너지(ICLN -3.89%)·태양광(TAN -1.76%)·산업재(XLI -1.59%) ETF도 동반 약세를 기록함. 금(GLD +1.13%)·은(SLV +1.76%)·금광주(GDX +1.76%)는 안전자산 선호 수혜, 정규장 내 USO -3.50% 하락했으나 장 마감 후 미-이란 공습 발표에 WTI가 시간외 급등함. | 1 198 |
| 8 |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와 컨센서스를 하회한 PCE라는 완벽한 매크로 + 마이크로 조건 속에서 강하게 반등하면서 시작했으나, 장 시작 직후부터 빅테크들을 중심으로 한 거센 Sell-Off 속에서 나스닥100 지수가 30분만에 2% 가까이 하락하기도 했음.
장 초반 거센 Sell-Off는 진정되어 이후부터는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주며 전일 시장의 주인공이었던 Micron을 필두로 메모리 업체들과 장비주들은 큰 폭의 상승을 기록, SOX 역시 장 초반 Sell-Off 속에서 상승채널 하단을 잠깐 이탈하기도 했으나 이내 회복하는 모습.
한 가지 주목해야할 점은 모두의 시선이 테크로 쏠려있는 동안 시장의 가격액션은 꽤나 넓게 분산되고 있다는 것. 이미 6월 초 테크 급락 이후 금융주들이 신고가에 대거 등장하고 있으며, 최근 10년물 하락으로 바이오나 홈빌더 등 금리민감섹터 역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전일 주요 지수들이 추세 채널 하단을 지키면서 기존 추세는 유지되고 있기에 아직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시장 색깔이 크게 변화하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에는 주목할 필요가 있음. | 2 084 |
| 9 | ⭐️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2026년 6월 25일 총 124개 종목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장의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확인. Healthcare 섹터가 34개(27.4%)로 1위를 차지하며 바이오테크 및 진단기기 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Industrials 31개(25.0%), Financial 27개(21.8%)가 2·3위를 형성하며 경기 사이클 회복에 대한 시장의 낙관론을 반영. Consumer Cyclical과 Technology가 각각 11개(8.9%)로 동률을 기록하며 성장주와 소비재 섹터의 균형적 상승세를 시사. 전체 종목수 124개는 견조한 시장 참여폭을 보여주며, 특히 Healthcare와 Industrials의 압도적 비중은 제약·의료기기 혁신과 인프라·항공 재건 테마가 신고가 랠리를 주도하는 구조임을 확인.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달러거래대금 1위는 Micron Technology(MU) $99,099M로 +15.74% 급등하며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을 반영, 2위 Applied Materials(AMAT) $10,706M는 +13.42% 상승하며 반도체 장비 섹터의 강세를 견인. 3위 Corning(GLW) $5,743M는 +10.78% 급등하며 광섬유 및 디스플레이 소재 수요 증가를 시사. 4위 Caterpillar(CAT) $4,881M(+6.29%), 5위 American Airlines(AAL) $3,573M(+0.75%)가 뒤를 이으며 건설장비와 항공주의 경기 민감주 순환매수 흐름을 확인. 주목할 점은 Gap+Vol 플래그 종목이 전무하여 급격한 갭 상승보다는 거래량 기반의 점진적 상승이 지배적이며, 대형주 중심의 안정적 자금 유입이 신고가 랠리의 핵심 동력임을 시사.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대형주($50B 이상) 신고가 종목은 MU($1.37T), JPM($898B), AMAT($530B), CAT($487B), GE($387B) 등 9개로 전체의 7.3%를 차지하며 평균 상승률 +5.8%를 기록. 중소형주(<$50B)는 115개(92.7%)로 압도적 다수를 형성하며 평균 상승률 +3.1%로 상대적 보수적 흐름을 보이나, Kymera Therapeutics(KYMR) +16.61%, CDNL +12.24% 등 개별 종목의 폭발적 상승이 두드러짐. 성장주 스타일이 신고가를 주도하는 가운데 Healthcare 바이오테크(KYMR, NRIX, RVMD)와 Technology 반도체(MU, AMAT, TER)가 핵심 주자로 부상. 가치주는 Financial 지역은행(ABCB, CFG, FITB) 중심으로 배당 매력보다는 경기 회복 기대감에 따른 재평가가 진행 중이며, 대형주 안정성과 중소형주 변동성의 이원화 구조가 명확히 관찰.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전일 대비 Healthcare와 Technology 섹터의 신고가 종목 급증이 두드러지며, 특히 반도체 장비(AMAT, TER) 및 바이오테크(KYMR, DFTX) 신규 대형주 진입이 섹터 모멘텀 강화 신호로 작용. MU의 $99B 거래대금은 AI·HBM 메모리 수요 폭발을 반영하며 반도체 업사이클 진입을 재확인, 향후 Nvidia 실적 발표 및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 확산을 주시해야 할 시점. Industrials 내 항공(AAL, DAL, UAL) 및 건설장비(CAT, TEX) 동반 신고가는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여행 수요 정상화 테마의 지속성을 시사하며, Financial 지역은행 27개 신고가는 금리 안정화와 대출 성장 기대감을 반영. 투자 관점에서 Healthcare 바이오테크의 임상 결과 모니터링, 반도체 장비주의 수주 가이던스, 그리고 중소형 Industrials의 실적 모멘텀 검증이 핵심 변수로 부상하며, Gap+Vol 플래그 부재는 단기 과열 우려가 제한적임을 시사해 추가 상승 여력을 보유한 구조로 판단. | 1 484 |
| 10 | 📉 Top 10 Losers
• [방송 -6.5%]: 데이터 확인 불가
• [소비자가전 -6.0%]: AAPL -6.1%, SONY -3.5%, LPL -0.8%
• [의류유통 -5.1%]: TJX -6.0%, ROST -5.9%, BURL -3.9%, LULU -0.9%, GAP -3.4%
• [광고대행 -3.4%]: APP -4.1%, OMC -0.3%, TTD -2.1%, LFTO -4.5%, WPP +0.2%
• [금융데이터·증권거래소 -3.3%]: SPGI -1.8%, CME -2.9%, MCO -2.4%, ICE -4.2%, NDAQ -4.8%
• [인터넷유통 -3.1%]: AMZN -3.1%, BABA -4.7%, PDD -3.2%, MELI -2.4%, DASH -0.6%
• [우라늄 -2.9%]: CCJ -2.9%, NXE -4.2%, UEC -2.8%, UUUU -4.1%, LEU -0.4%
• [컨설팅서비스 -2.9%]: VRSK -1.7%, EFX -3.6%, BAH -4.7%, FCN -2.7%
• [인프라소프트웨어 -2.5%]: MSFT -3.5%, ORCL -3.2%, PLTR -5.5%, PANW +2.7%, CRWD +0.8%
• [명품 -2.4%]: TPR -2.5%, SIG -1.7%, CPRI -1.4%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AAPL (-6.1%): 맥북 에어($1,099→$1,299), 맥북 프로 14인치($1,699→$1,999), 아이패드 프로 11인치($999→$1,199) 등 전 라인업 가격 인상 발표; AI 메모리 공급 부족의 원가 전이가 직접 확인되며 소비자 수요 탄성 하락 우려, 소비자가전 섹터 전반 하락 견인
• PLTR (-5.5%): 후행 P/E 128배 고평가 부담에 SaaS 섹터 전반 'SaaSpocalypse' 매도세 동참; 유럽 정부 계약 위협 및 AI 에이전트·LLM의 기업 SaaS 가격 결정력 잠식 우려; 52주 신저가 $108 경신·2026년 YTD -34%
• MSFT (-3.5%): Copilot AI 성능·채택률 허위 표시 혐의 증권사기 집단소송 제기(6월 24일); FY2026 CapEx $1,900억 전망에 잉여현금흐름 마진 20%대→10%대 중반 압축 우려; Azure 성장률 구글 클라우드 대비 둔화 지속
• TJX (-6.0%): CEO 어니 허먼·CFO 존 클링거 등 임원진 대규모 내부자 매도 공시로 투자 심리 악화; P/E 30배 이상 프리미엄 고평가 부담; 핵심 브랜드들의 재고 효율화로 클로즈아웃 상품 공급 축소 우려라는 구조적 헤드윈드 부각
• ROST (-5.9%): 의류유통 섹터 전반 동조 하락; 마이크론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소비자 가전 제품 가격 인상으로 전이되는 구도 속에서 가처분소득 압박에 따른 임의소비재 전반 매도세 확산
• DELL (-5.7%):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가 메모리 가격 상승을 재확인하며 AI 서버 조립업체 마진 압박 우려 심화; 메모리 공급자(WDC +4.9%, SNDK +22.0%) vs. 메모리 구매자(DELL) 구도의 이익 역전 노출, 2026년 YTD +224%에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 AMZN (-3.1%): 2026년 CapEx $2,000억 전망에 잉여현금흐름 95% 급감($12억까지 압축); FTC·복수 주정부 법무장관이 $700억 광고 사업 대상 반독점 소장 초안 작성 보도; 유럽 DMA 'gatekeeper' 지정 검토로 규제 리스크 복합 가중 | 1 071 |
| 11 | ⭐️ Sectors
📈 Top 10 Gainers
• [반도체 장비·소재 +7.6%]: ASML +4.5%, AMAT +13.4%, LRCX +7.2%, KLAC +7.6%, TER +10.5%
• [컴퓨터 하드웨어 +6.1%]: SNDK +22.0%, DELL -5.7%, WDC +4.9%, STX +3.2%, ANET +2.3%
• [농기계·건설중장비 +5.7%]: CAT +6.3%, DE +5.0%, PCAR +4.0%, CNH +6.0%, OSK +5.3%
• [전자부품 +4.2%]: APH +1.5%, GLW +10.8%, FLEX +7.0%, TEL +0.8%, CLS -0.2%
• [섬유제조 +4.0%]: AIN +4.3%
• [은(銀) +3.5%]: 데이터 확인 불가
• [정유·에너지판매 +3.2%]: VLO +5.2%, MPC +2.9%, PSX +1.9%, SUN +4.2%, DINO +3.1%
• [특수산업기계 +3.1%]: 데이터 확인 불가
• [철도 +3.1%]: 데이터 확인 불가
• [건설자재·장비 +2.9%]: 데이터 확인 불가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SNDK (+22.0%): 마이크론 Q3 블로아웃 어닝이 NAND 메모리 AI 업사이클 재확인; 자체 Q3 매출 $59.5억(데이터센터 매출 +233% QoQ)·멀티연도 고정가 계약 전환으로 수익 안정성 강화; 2026년 YTD 700%+ 상승으로 S&P 500 수익률 1위 유지
• AMAT (+13.4%): DRAM 생산 및 AI 칩 패키징용 신규 시스템 6종 발표(AI 컴퓨팅의 'Memory Wall' 해소 목표); 마이크론 CapEx 확대로 직접 수혜 기대; BofA 목표주가 $540→$720, 웰스파고 Buy 업그레이드·$520→$715 상향; 사상 최고가 $641 경신
• GLW (+10.8%): 아마존과 AI 데이터센터 광섬유 공급 다년·다중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발표, 노스캐롤라이나 광섬유 공장 확장·신규 1,000개 일자리 창출 계획; UBS $228·트루이스트 $205 목표주가 상향
• TER (+10.5%): 마이크론 어닝으로 AI 설비 투자 둔화 우려 불식; 테라다인 매출의 약 70%가 AI 관련(반도체 테스트·제품 테스트·로보틱스); 고객사 capex 가속화가 테스트 장비 주문 증가로 직결됨을 시장이 재평가
• LRCX (+7.2%): 마이크론 메모리 확장 거점(아이다호 보이시)에 인접한 신규 사무소 개설; 2026년 웨이퍼 파브 장비(WFE) 시장 전망 $1,400억(상향 바이어스)으로 상향; HBM·고층 NAND 수요의 직접 수혜 장비사
• KLAC (+7.6%): 마이크론 blowout 실적에 따른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 동조 강세; 전공정 계측·검사 장비 수요가 AI 업사이클에서 구조적 확대 중, 반도체 장비 ETF 구성 종목 전체 기술적 강도 최상위권
• CAT (+6.3%): 산업재·경기민감 섹터 로테이션 수혜; PCE 물가 예상 부합으로 연준 추가 긴축 불확실성 완화, AI 인프라 건설 수요 연동 기대 강화
• VLO (+5.2%): 이란·호르무즈 해협 긴장 지속(미 해군 이란 선박 대응 명령)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지속;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와 정유 마진 유지로 에너지 섹터 전반 지지
• FLEX (+7.0%): JetCool과 기업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턴키 액체냉각 서버 솔루션 공동 출시 발표; AI 서버 하드웨어 제조 수요 증가에 따른 EMS(전자제조서비스) 수혜 재평가
• CNH (+6.0%): 농기계·건설중장비 섹터 전반 강세(CAT +6.3%, DE +5.0%, OSK +5.3% 동반 급등); 단 RBC가 당일 목표주가를 $9.00으로 하향 조정해 상승 지속 여부 모니터링 필요 | 794 |
| 12 | ⭐️ News of the Day
① 마이크론 Q3 FY2026 매출 $414.6억(+346% YoY)·총이익률 84.9% 역대 최고 —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본격화 확인
마이크론이 6월 24일 장 마감 후 발표한 Q3 FY2026 실적에서 매출 $414.6억(예상 $365억 대폭 초과, +346% YoY)·EPS $25.11(예상 $20.78 초과)·조정 총이익률 84.9%(역대 최고치, NVIDIA·메타 상회)를 기록함. 경영진은 HBM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Q4 매출 가이던스를 $500억(전년 동기 $113억 대비 4배 이상)으로 제시,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가속화를 재확인함. 반도체 장비(AMAT +13.4%, LRCX +7.2%, KLAC +7.6%, TER +10.5%)·스토리지(SNDK +22.0%, WDC +4.9%)·광섬유(GLW +10.8%) 등 AI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됨.
② 애플, AI 메모리 공급 부족 이유로 맥북·아이패드 전 라인업 가격 인상 — 시총 $2,750억 증발
애플이 6월 25일 맥북 에어($1,099→$1,299), 맥북 프로 14인치($1,699→$1,999), 아이패드 프로 11인치($999→$1,199) 등 맥·아이패드·홈 기기 전 라인업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에 따른 메모리·스토리지 공급 부족을 직접 원인으로 공식 언급함. 아이폰 가격은 동결했으나 전방위적 하드웨어 가격 인상이 수요 탄성 하락 및 마진 압박 우려를 촉발하며 주가 -6.12% 급락, 단일 거래일 기준 시총 약 $2,750억 증발함. 마이크론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애플 같은 최종 소비자 기기 업체의 원가로 전이되는 공급망 파급 효과가 가시화된 첫 대형 사례로 평가됨. | 780 |
| 13 | ✅ 260625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14% / S&P 500: 0.00% / Nasdaq: 0.81% / Russell 2000: 0.75%
마이크론이 6월 24일 장 마감 후 발표한 Q3 FY2026 실적에서 매출 $414.6억(+346% YoY, 예상 $365억 대폭 상회)·EPS $25.11(예상 $20.78 초과)·조정 총이익률 84.9%(역대 최고, NVIDIA·메타 상회)를 기록하고 Q4 매출 가이던스를 $500억으로 제시하며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재확인, 반도체 장비주(AMAT +13.4%, TER +10.5%, KLAC +7.6%, LRCX +7.2%) 및 스토리지주(SNDK +22.0%)에 광범위한 매수세가 유입되어 SOXX +3.94%·SMH +2.90%로 마감함. SK하이닉스(+13.91%, KRW 45.5조 나스닥 ADR 발행 계획 발표)·삼성(+5.29%)이 동반 급등하며 EWY(한국) +3.92%로 반도체 수혜가 아시아로 확산됨. 반면 애플은 AI 발 메모리 공급 부족을 이유로 맥북 에어($1,099→$1,299), 아이패드 프로 11인치($999→$1,199) 등 맥·아이패드 전 라인업 가격 인상을 단행(아이폰 제외)하며 -6.12% 급락·시총 약 $2,750억이 증발했고, 마이크로소프트(-3.46%, Copilot AI 증권사기 소송+CapEx $1,900억 압박)·아마존(-3.1%, AI CapEx $2,000억+FTC 반독점)이 동반 하락하며 성장주(IWF) -1.31% vs. 가치주(IWD) +1.41%의 극명한 스타일 로테이션이 나타남. 5월 PCE 물가(헤드라인 +4.0% YoY·코어 +3.4%)가 예상에 부합하고 연준 스트레스테스트 통과 은행들의 배당 인상 발표가 금융·헬스케어·산업재를 지지, 다우가 장중 사상 최고점(51,999.67) 근접으로 마감함.
2. Trending Stocks
• AAPL (-6.12%):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에 따른 메모리·스토리지 공급 부족을 이유로 맥북 에어($1,099→$1,299), 맥북 프로 14인치($1,699→$1,999), 아이패드 프로 11인치($999→$1,199) 등 맥·아이패드·홈 기기 전 라인업 가격 인상 발표(아이폰 가격 동결); 단일 거래일 기준 시총 약 $2,750억 증발, 소비자가전 섹터 전반(-6.0%) 하락 견인
• BB (+19.95%): Q1 FY2026 EPS $0.04(예상 상회)·매출 $1.53억(+26% YoY) 서프라이즈 발표; Stifel 신규 Buy 커버리지 개시(목표주가 $12), CIBC 목표주가 $8.50→$10 상향; QNX 임베디드 OS 76.2% 총이익률·보안통신 부문 성장 재평가로 밈주식을 넘어선 소프트웨어 성장주 재평가 진행
• ILLR (+296.57%): 자회사 Trendy Reach Holdings가 바하마 투자 비히클 SAC1을 $4.113억에 인수하여 스페이스X 주식 390만주 익스포저 확보 발표; 분기 매출 $500만·순손실 $3,220만·자본잠식(-$3.49억)의 초소형주로 스페이스X 간접 노출 테마에 극단적 투기적 모멘텀 유입
• MSFT (-3.46%): Azure 성장률이 구글 클라우드 대비 둔화 지속, Copilot AI 오도 혐의 증권사기 집단소송 제기(6월 24일), FY2026 CapEx $1,900억 전망에 잉여현금흐름 마진 20%대→10%대 중반 압축 우려; 6월 단일월 낙폭 2008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 중
• NEXR (+95.56%): AI 홈랜드 시큐리티 기업(3D 이미징·전자기 위협탐지·드론 대응), 구 Jeffs' Brands에서 3월 사명 변경; 자회사 Fort Technology의 나스닥 상장 승인 발표; 6월 24일 사상 최저가($0.54) 기록 직후 기술적 반등, 당일 명확한 근본 촉매 미확인
• NFLX (-1.31%): Roku·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협상 연이어 무산으로 콘텐츠 확장 전략 불확실성 가중; Q2 EPS 가이던스 $0.78(컨센서스 $0.84 하회)·매출 성장률 13.5% 전망, 메타의 인스타그램 삼성 스마트TV 확장 발표로 경쟁 강도 증가; 52주 신저가 $71.62
• RKLB (-5.53%): 스페이스X 나스닥 IPO 이후 우주·발사체 투자자금의 스페이스X 직접 이동('캐피털 사이펀') 효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RKLB P/S 45배 vs. 스페이스X 대비 성장률 41% 상대 고평가 우려 부각
• SLS (+14.83%): CEO 앤절로스 스테르지우·CFO 존 번스 고용·위로금 계약 변경(연동 지급→일시금, 경영진 교체 시 즉시 스톡옵션 베스팅)으로 M&A·파트너십 기대 강화; Phase 3 REGAL AML 면역치료제(Galinpepimut-S) 임상이 80개 필요 사망 사건 중 78개 충족하여 최종 언블라인딩 임박; 52주 신고가 $11.06
• SYNA (-3.45%): onsemi(ON)가 $70억 EV 전량주식교환(교환비율 1.35 ON주/SYNA주, VWAP 기준 19% 프리미엄) 인수 발표로 장중 $138까지 급등; 단 ON 주가 동반 하락으로 실질 교환가치가 SYNA 현재 시장가 하회하는 역(逆)프리미엄 구도 형성, 결국 전일 대비 -3.45% 마감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SOXX(반도체) 3.94%, EWY(한국) 3.92%, SMH(반도체) 2.90%, USO(유가) 2.84%, EWW(멕시코) 2.36%, XLI(산업재) 2.17%, XLV(헬스케어) 1.49%, GDX(금광) 1.45%, XHB(주택건설) 1.44%, IWD(가치주) 1.41%
📉 하락 Bottom 10: KWEB(중국인터넷) -2.76%, FXI(중국대형주) -2.10%, URA(우라늄) -1.79%, XLY(임의소비재) -1.49%, IWF(성장주) -1.31%, ICLN(친환경) -0.93%, XLC(통신) -0.90%, XRT(리테일) -0.75%, XLP(필수소비재) -0.59%, TAN(태양광) -0.50%
[ETF 테마 요약]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가 반도체 장비·메모리·스토리지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며 SOXX +3.94%·SMH +2.90%가 상승을 주도함. SK하이닉스·삼성의 동반 급등으로 EWY(한국) +3.92%가 반도체 ETF에 근접한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멕시코(EWW +2.36%)도 미국 리쇼어링 기대와 함께 동반 상승함. 이란·호르무즈 해협 긴장 지속으로 유가 지지가 이어지며 USO +2.84%, 연준 스트레스테스트 통과·PCE 물가 예상 부합이 XLI(산업재) +2.17%·XLV(헬스케어) +1.49%·IWD(가치주) +1.41%·XHB(주택건설) +1.44% 등 경기 방어·가치 섹터의 광범위한 강세를 견인함. 반면 KWEB -2.76%·FXI -2.10%는 중국 리스크 회피 지속, URA -1.79%는 우라늄 섹터 차익 실현, IWF(성장주) -1.31%는 AAPL·MSFT 등 기술 메가캡 하락이 직접 반영된 결과임. | 1 240 |
| 14 | 📍 Daily Comments
전일 Trending Stock에 MU 2x 레버리지 ETF인 MUU까지 상위에 올라오고, MU의 옵션 프리미엄 거래 점유율이 SPX에 이은 2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장 마감 후 발표된 MU의 실적에 시간외로 바이온이 나오는 모습.
최근 조정 속에서 신고가 내에서 테크 비중이 대폭 줄어드는 등 관련주들이 급락함에 따라 레버리지가 털려나가면서 테크 섹터 수급이 가벼워지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듦.
실적은 누구나 잘 나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기에, 그보다 중요한 것은 실적발표 후 반응이라 생각됨. SOX가 전일 오후 장에서 급락하면서 20일선까지 깨지기도 했는데, 장 마감 직전에 일부 회복에 성공해 4월 이후 이어져 온 상승채널 하단에서 마감했음. 따라서 기존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본장에서 마이크론을 필두로 한 테크 섹터의 반등이 절실한 상황.
최근 테크가 조정받는 동안 FX, 채권, 원유, 귀금속 등 주요 매크로 시장들에서도 커다란 변화들이 발생하면서 수급이 금리민감, 헬스케어, 금융 등 다양한 섹터로 분산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었는데, 오늘 본장에서 이러한 흐름들이 다시 기존처럼 테크 주도 장세로 회귀할지 역시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음. | 2 220 |
| 15 | ⭐️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2026년 6월 24일 기준 총 95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완만한 상승세 지속. Healthcare 섹터가 31개 종목(32.6%)으로 1위를 차지하며 바이오텍과 전문의약품 중심의 강세 흐름 유지. Financial 섹터는 25개 종목(26.3%)으로 2위, 지역은행과 손해보험 중심의 견조한 실적 기대감 반영. Consumer Cyclical 13개 종목(13.7%)으로 3위, 여행 및 레저 관련주가 경기 회복 수혜 국면 진입. Industrials 9개 종목(9.5%), Real Estate 5개 종목(5.3%) 순으로 항공 및 REIT 부문의 선별적 상승세 확인. Technology는 4개 종목(4.2%)으로 전체 비중 축소되며 성장주 중심의 신고가 흐름에서 경기민감 및 헬스케어 섹터로 주도권 이동 신호.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달러거래대금 1위는 GLW(Corning) $3,927M으로 6.06% 급등하며 반도체 장비 수혜주로 대규모 자금 유입 확인. 2위 AAL(American Airlines) $3,613M, 8.05% 상승에 Relative Volume 2.72배 기록하며 항공 섹터 내 강력한 모멘텀 지속. 3위 GE(GE Aerospace) $2,332M, 2.64% 상승으로 대형 산업주의 안정적 신고가 달성. 4위 UAL(United Airlines) $1,313M, 7.4% 상승으로 항공주 전반의 동반 강세 패턴 재확인. 5위 WELL(Welltower) $1,163M, REIT 부문 대표주로 1.73% 상승에 Relative Volume 1.61배 기록. Gap+Vol 플래그 종목 부재는 급격한 갭 상승 없이 점진적 상승 우세를 의미하며, 기관의 분산 매수 및 안정적 포지셔닝 구축 국면 시사.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대형주($50B+) 신고가는 GE($381.7B), GLW($177.2B), WELL($156.3B), Monster Beverage($92.6B) 등 8개 종목으로 전체의 8.4% 수준이며, 평균 상승률 2.8%로 안정적 흐름 유지. 중소형주(<$50B)는 87개 종목(91.6%)으로 압도적 비중 차지하며 평균 상승률 3.2%, 특히 $2B~10B 구간의 바이오텍(DFTX +16.45%, NTRA +10.74%) 및 지역은행(CVBF, ASB) 중심의 고변동성 신고가 주도. 성장주 스타일은 Healthcare 바이오텍(DFTX, ROIV, TWST 등) 및 진단기업(NTRA, VCYT)이 YTD 50%+ 수익률로 신고가 리더십 유지. 가치주는 지역은행(BPOP, CFG, CVBF) 및 보험주(ALL, TRV, CINF)가 배당 안정성과 실적 개선 기대로 신고가 진입. 배당주는 REIT(WELL, SPG) 및 유틸리티(EVRG) 중심으로 완만한 상승세 지속.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전일 대비 항공 섹터(AAL, UAL, DAL)가 +4.5~8% 급등하며 여름 성수기 수요 및 유가 안정 기대감 반영, 단기 모멘텀 주도 섹터로 재부상. Healthcare 바이오텍(DFTX, NTRA, ROIV)은 임상 진전 및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로 고변동성 신고가 지속, 개별 종목 뉴스 플로우 밀착 모니터링 필수. 대형주 중 GE와 GLW의 신규 진입은 산업재 및 반도체 공급망 강세 전환 신호로 해석 가능하며, 기술주 외 전통 제조업 비중 확대 전략 유효성 점검 시점. 지역은행 25개 종목 중 20개가 Healthcare 및 Consumer 섹터와 동반 신고가 기록은 광범위한 경기 회복 기대 반영, 다만 Gap+Vol 부재는 과열 없는 건전한 상승으로 단기 조정 리스크 제한적 판단. 향후 Healthcare 임상 결과 발표 및 2Q 실적 시즌 진입 시 Financial 및 Consumer 섹터의 가이던스 변화 주목 필요. | 1 412 |
| 16 | 📉 Top 10 Losers
• [오일가스시추 -5.5%]: 데이터 확인 불가
• [알루미늄 -4.4%]: AA -5.0%, CSTM -1.8%, CENX -6.0%, KALU -2.4%
• [금 -4.2%]: NEM -3.9%, AEM -4.2%, B -4.5%, WPM -3.1%, FNV -1.9%
• [구리 -4.1%]: SCCO -3.8%, FCX -4.0%, HBM -9.3%, ERO -4.7%, TGB -4.8%
• [기타귀금속·채굴 -4.1%]: HL -3.6%, BVN -4.0%, SBSW -4.6%, TFPM -2.5%, PPTA -5.4%
• [은 -3.4%]: AG -2.7%, AYA -6.0%, SVM -1.7%, EXK -3.8%
• [자산운용 -3.4%]: BLK -3.2%, BX -5.9%, BN -2.3%, KKR -2.1%, BAM -4.4%
• [오일가스장비·서비스 -3.1%]: SLB -2.5%, BKR -3.9%, TS -2.6%, HAL -3.5%, FTI -2.8%
• [자본시장 -2.7%]: MS -2.7%, GS -1.6%, SCHW -1.9%, HOOD -5.9%, IBKR -2.0%
• [오일가스통합 -2.6%]: XOM -2.0%, CVX -2.6%, SHEL -2.3%, TTE -2.0%, BP -3.7%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HBM (-9.3%): 이란-미국 평화 진전으로 구리 공급 차질 해소 기대 → 구리 가격 하락; Arizona Sonoran Copper 인수 완료 발표($5,200만 뮤니시팔본드 포함)로 단기 자본 집중 우려 반영
• AA (-5.0%): Q2 EBITDA 가이던스 하향 — 알루미나 세그먼트 -$6천만 손익 영향(호주 Pinjarra 정제소 사이클론 피해 후 생산 불안정); 이란-미국 평화 진전으로 알루미늄 공급 차질 해소 기대가 알루미늄 가격을 2개월 저점으로 압박
• AYA (-6.0%): VanEck Gold Miners ETF(GDX) 편입 발표에도 Warsh 금리인상 우려와 달러 강세로 귀금속 섹터 전반 매도세 압도; 은 가격 -7%+ 급락에 동조
• CENX (-6.0%): Brimstone과 '미국 최초 Mine-to-Metal 알루미늄 공급망 구축' MOU 체결에도 목표가 $50 하향 + 알루미늄 가격 급락으로 AA와 동반 하락; 섹터 전반 약세 압도
• PPTA (-5.4%): 당일 명확한 원인 미확인 — 귀금속·채굴 섹터 전반 매도세(Warsh 금리인상 우려 + 유가 하락 → 원자재 복합 약세)에 동조 하락
• BX (-5.9%): 신용평가사가 Blackstone Secured Lending Fund(BXSL)·Golub Capital BDC 신용전망 '부정적'으로 조정; BXSL 무수익 투자 비중이 전년말 1.3%에서 2.3%로 확대되며 사모신용 건전성 우려 재부각
• HOOD (-5.9%): Meta Platforms의 예측시장 독립 앱 'Arena' 개발 보도로 이벤트 계약 거래 경쟁 심화 우려 유발; $2B 전환사채 발행(6/22 발표·6/25 클로징) 희석 압박 지속으로 투자심리 약세
• PLBL (-5.8%): 당일 명확한 원인 미확인 — 백화점 섹터 전체 상승 속 역방향 하락; 소형 유통 플랫폼 특유의 개별 변동성으로 추정 | 1 038 |
| 17 | ⭐️ Sectors
📈 Top 10 Gainers
• [모기지금융 +6.8%]: RKT +9.3%, PFSI +3.9%, UWMC -0.5%
• [주거건설 +6.6%]: DHI +6.7%, PHM +7.2%, LEN +6.4%, NVR +5.9%, TOL +6.7%
• [진단·연구 +5.3%]: TMO +4.9%, DHR +5.5%, IDXX +1.4%, NTRA +10.7%, A +3.9%
• [홈임프루브먼트리테일 +5.2%]: HD +5.7%, LOW +3.7%, FND +10.7%
• [목재·목재생산 +5.1%]: SSD +4.5%, WFG +3.1%, UFPI +6.9%, BCC +8.2%
• [가구·조명·가전 +4.6%]: 데이터 확인 불가
• [백화점 +4.5%]: DDS +2.4%, M +5.8%, PLBL -5.8%, KSS +7.9%
• [여행서비스 +4.5%]: 데이터 확인 불가
• [항공 +4.4%]: 데이터 확인 불가
• [포장·용기 +3.5%]: 데이터 확인 불가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RKT (+9.3%): 의회 주택공급법안 통과로 모기지 수요 급증 기대감 유입; MBA 모기지 신청 +1%·재융자 +3% 주간 확인으로 주택 시장 회복 모멘텀 가시화
• NTRA (+10.7%): Signatera 암 조기 진단 테스트의 일본 규제 승인 획득; 국제 시장 확대 기대감으로 기관 매수세 집중, 69명 애널리스트 평균 매수 의견·컨센서스 목표가 $256.60
• FND (+10.7%): 의회 주택공급법안 통과로 신규 주택 개보수 수요 급증 기대 직접 반영; 주택 거래 회복 시 Floor & Decor 타일·바닥재 수요 확대 수혜 부각
• BCC (+8.2%): 주택공급법안 수혜로 목재·건축자재 수요 급증 기대; Argus의 긍정적 섹터 분석이 투자자 관심 유발하며 주택건설 강세와 연동
• PHM (+7.2%): 주택공급법안 '임대용 단독주택 건설 제외' 조항이 Pulte 수주 확대의 직접 촉매; TD Cowen 구체적 수혜 분석 발표로 기관 매수세 집중
• TOL (+6.7%): 주택공급법안 수혜 + Keefe Bruyette & Woods가 Toll Brothers를 Outperform으로 업그레이드하며 애널리스트 액션과 법안 수혜가 동반 유입
• UFPI (+6.9%): 목재·건축자재 섹터 강세 동조; 목표가 $80 하향 반영에도 주택건설 섹터 수요 급증 기대가 상회하며 상승
• DHR (+5.5%): 글로벌 실험실 장비 서비스 시장 2035년까지 $62.8B 규모(CAGR 8%) 성장 전망 보고서 발표; 진단·연구 섹터 전반 강세 동조, Masimo 인수 이후 저가 매수 기회 재부각
• M (+5.8%): 소비자 지출 회복 기대 + 백화점 섹터 전반 강세; 목표가 $25.00 유지에도 섹터 모멘텀과 리테일 회복 기대감으로 상승
• KSS (+7.9%): Elliott Rodgers 신임 COO 선임 발표(9/9 취임, Foot Locker·Ulta Beauty·Target 운영 경력); 턴어라운드 실행력 강화 기대로 기관 매수세 유입, 2026 FY 가이던스 재확인(순매출 -2%~보합)
• DHI (+6.7%): 의회 주택공급법안 직접 수혜 최대 주택건설업체; 연초 이후 최대 단일일 상승폭 기록하며 기관 재진입 확인
• LEN (+6.4%): 주택공급법안 수혜 + 2017년 이후 최저 주택 판매가 전략으로 신규 수요 창출 중; Berkshire Hathaway 관심 종목으로 재언급
• NVR (+5.9%): 주택공급법안 수혜; 목표가 $6,070 하향에도 섹터 강세 압도하며 상승
• HD (+5.7%): 주택 수리·개보수 수요 급증 기대 (주택공급법안 + 신규 주택 공급 확대); 홈임프루브먼트 리테일 최대 수혜주로 기관 매수세 집중 | 909 |
| 18 | ⭐️ News of the Day
① 의회 주택공급법안 통과 — 주택건설·모기지 섹터 전반 6~7% 급등
상원 통과에 이어 하원에서 최종 가결된 주택공급법안(Affordable Housing Bill)은 '임대용 단독주택 건설'을 기관 소유 한도 규정에서 제외하는 조항을 포함하며, TD Cowen 애널리스트 Jaret Seiberg는 "DHI·PHM·LEN 등 대형 빌더들의 장기 수주 확대의 직접 촉매"로 평가함. 주택건설 섹터(DHI +6.7%, PHM +7.2%, LEN +6.4%, TOL +6.7%, NVR +5.9%)가 연초 이후 최대 단일일 상승폭을 기록했고, 모기지 사업자(RKT +9.3%)와 홈임프루브먼트 리테일(HD +5.7%, FND +10.7%)까지 동반 강세를 보임. 법안은 내년 다운페이먼트 지원·저비용 주택 보조금 등 후속 입법의 발판으로 평가되어 섹터 재진입 자금의 지속적 유입 가능성을 높임.
② 미국-이란 평화 진전·WTI $70 급락 — 에너지·귀금속·원자재 섹터 전반 타격
미국이 이란에 원유 수출 60일 임시 허가(와이버)를 부여하며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이 급증하고 WTI 유가가 $70선으로 급락함(전쟁 고점 대비 약 40% 하락, UAE는 전쟁 전 수준의 85%까지 수출 회복). Kevin Warsh 의장 체제 하 첫 FOMC(6/17)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 내재 확률 85%로 재부각되며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SLV -7.09%·GLD -3.02%·GDX -3.95% 귀금속 ETF 전반에 대규모 매도세가 집중됨. 알루미늄 공급 차질 해소 기대로 AA(-5.0%)·CENX(-6.0%)가 Q2 가이던스 하향과 맞물려 급락했고, 구리·은 등 원자재 섹터 전반이 복합 하락 압박을 받음. | 824 |
| 19 | ✅ 260624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37% / S&P 500: -0.10% / Nasdaq: -0.42% / Russell 2000: 0.46%
미국-이란 평화 로드맵 진전으로 WTI 유가가 $70선으로 급락하며 에너지·귀금속 섹터가 동반 매도세를 맞은 가운데, 의회가 주택공급법안(Affordable Housing Bill)을 통과시키며 주택건설·모기지·홈임프루브먼트 섹터가 5~7% 급등해 다우(+0.37%)와 러셀2000(+0.46%)을 지지함. 반도체 섹터는 한국 현지 매체의 'SK하이닉스 HBM 증설 속도 조절' 보도와 Kevin Warsh Fed 의장 체제 하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시장 내재 확률 85%로 상승)으로 광범위한 매도세가 유입되며 나스닥이 -0.42% 하락함. WEN(웬디스)이 Reddit '웬디스 살리기' 밈주식 열풍과 신임 CFO Steve Cirulis 선임 소식에 +25.7% 급등했고, RUN(선런)은 Tesla·Renew Home과의 16GW 가상발전소(VPP) 파트너십 발표로 +12% 이상 상승하며 개별 종목 이벤트가 부각됨. SK하이닉스가 나스닥 IPO 신청($29.4B 목표, 티커 SKHY)을 발표하며 EWY(한국 ETF) +2.63% 강세를 견인했고, HTZ(허츠)는 Q2 EBITDA 가이던스 하향 및 $4억 규모 자본 조달 발표로 장중 40% 이상 급락하는 충격적 이벤트를 기록함. 장 마감 후 Micron(MU)이 Q3 FY2026 EPS $25.11(예상 $20.20 대폭 초과)·Q4 매출 가이던스 $50B±$1B(예상 $42.9B 크게 상회)를 발표했으나 당일 시장 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2. Trending Stocks
• DRAM (+1.03%): Roundhill Memory ETF가 SK하이닉스의 나스닥 IPO 신청($29.4B, 티커 SKHY, 7/10 거래 시작 예정) 발표와 장후 Micron Q3 실적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 HBM·DRAM·NAND 관련주 복합 편입 구조로 반도체 섹터 약세 속에서도 메모리 테마 매수세 유입
• HTZ (-40.71%): Q2 Adjusted Corporate EBITDA 가이던스를 $50M~$80M으로 대폭 하향(5월 차량 매각 손익이 4월 이익에서 손실로 전환, 렌터카 감가상각비 급증); $300M 교환사채 + $100M 신주 발행 계획 동시 발표로 유동성 우려·희석 공포 동반 유발
• MU (-0.31%): 장중 보합 마감, 장 마감 후 Q3 FY2026 실적 발표 예정으로 관망세 지속; 한국 현지 매체의 SK하이닉스 HBM 증설 속도 조절 보도가 반도체 섹터 전반에 단기 매도 압박으로 작용
• MUU (-0.64%): 당일 명확한 원인 미확인 — MU(마이크론) 관련 파생 증권으로 추정되며 반도체 섹터 약세에 동조; 장 마감 후 MU 실적 서프라이즈와의 연동 여부는 다음 거래일 확인 필요
• QCOM (-3.29%): Investor Day 2026 행사에서 AI 모바일·PC·데이터센터 수요 전망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해 '뉴스에 팔자' 반응 발생; AI 스타트업 Modular Inc. $3.92B 전량 주식 교환 인수(약 1,920만 주 희석) 발표가 단기 부담으로 작용
• RUN (+12.57%): Tesla·Renew Home과 16기가와트 규모 가상발전소(VPP) 파트너십 계약 발표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용 미국 최대 VPP 구축 목표; Goldman Sachs,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7년 66GW 돌파 전망 재확인이 딜 타당성 뒷받침
• SNDK (-2.50%): AI 메모리 수요 불확실성 보도로 낸드 플래시 관련주 동반 하락; Western Digital(WDC)의 보유 SNDK 주식 약 104만 주 교환 계약(6/22 체결) 관련 물량 압박이 오버행으로 작용
• WDC (-4.01%): 반도체 섹터 전반 약세 연동 + SanDisk(SNDK) 주식 교환 계약 오버행 지속; 핵심 HDD 사업 집중을 위한 SNDK 지분 정리 과정에서 단기 수급 부담 반영
• WEN (+25.66%): Reddit 커뮤니티의 '웬디스 살리기' 바이럴 포스트가 WallStreetBets 2위 언급 종목으로 부상(Stocktwits 대화량 +312%)하며 유통 주식 대비 숏포지션 약 23%의 숏스퀴즈 조건 형성; 신임 CFO Steve Cirulis(전 Potbelly 턴어라운드 주역) 선임이 경영 회복 기대감을 동반하며 종가 $7.86 마감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ITB(건설) 6.15%, XHB(주택건설) 5.62%, XRT(리테일) 2.84%, EWY(한국) 2.63%, UNG(천연가스) 2.00%, XBI(바이오) 1.82%, TLT(20년국채) 1.37%, KRE(지역은행) 1.16%, XLI(산업재) 1.16%, XLY(임의소비재) 1.15%
📉 하락 Bottom 10: SLV(은) -7.09%, USO(유가) -4.47%, GDX(금광) -3.95%, GLD(금) -3.02%, URA(우라늄) -1.89%, XLE(에너지) -1.63%, FXI(중국대형주) -1.43%, XOP(석유생산) -1.30%, EWW(멕시코) -1.26%, EWG(독일) -1.05%
[ETF 테마 요약]
미국-이란 평화 협상 진전으로 유가가 $70선으로 급락하며 USO(-4.47%)·XLE(-1.63%)·XOP(-1.30%) 에너지 ETF 전반이 하락했고, Warsh 의장 체제 하 금리 인상 우려 재부각으로 SLV(-7.09%)·GLD(-3.02%)·GDX(-3.95%) 귀금속 ETF가 동반 급락함. 반면 의회의 주택공급법안 통과로 ITB(건설 +6.15%)·XHB(주택건설 +5.62%)가 대폭 상승하며 XLY(임의소비재 +1.15%)·XRT(리테일 +2.84%)도 연동 강세를 보임. SK하이닉스의 나스닥 IPO 신청 발표($29.4B, 티커 SKHY)가 한국 주식시장 모멘텀을 자극하며 EWY(한국) +2.63%으로 신흥국 ETF 상위권을 기록했고, TLT(20년국채 +1.37%)는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 완화로 매수세 유입됨. KRE(지역은행 +1.16%)는 4PM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 기대감(전원 통과 예상)으로 사전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됨. | 1 613 |
| 20 | ☁️ 마이크론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지난 1년간 우리는 부채를 상당 부분 상환했으며, 지금도 여전히 기술 제품과 제조 성과 측면에서 사상 최고 수준의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 지난 두 분기 동안 회사 역사상 최대 수준에 버금가는 현금흐름을 창출했다. 현금흐름 증가세는 다음 분기에 더욱 확대될 것.
- 배당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늘려갈 계획. Prepared Remark에서도 (주주환원 규모 확대를)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가 실행할 주주환원은 자사주 매입이 될 것.
- 우리 사업의 제품 믹스는 D램 75-80% 낸드 20-25% 수준에서 움직인다. 우리는 D램과 낸드의 그런 제품 믹스에 대해 상당히 만족하고 있으며, 당연히 두 제품 카테고리 모두에서 고객을 중심으로 집중하고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 HBM 4E는 고객사들이 27년뿐 아니라 그 이후의 물량까지 요구하고 있다.
- SCA에 대해서는 27년을 넘어 28년, 그리고 그 이후까지 고객사들과 여러 해에 걸친 기간을 전제로 한 수요 요청에 대해 논의해왔다. 고객사들로부터 매우 높은 확신 수준의 수요가 있으며, 이는 우리가 공급 가능한 물량을 훨씬 초과하는 수준이다.
- SCA를 체결했음에도 해당 SCA에 포함된 물량은 고객사들이 실제로 계약하고 싶어하는 물량보다 적다. 고객사들도 이 기간 내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것이 전부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
- HBM에 대한 수요는 27년 뿐 아니라 28년에도 우리 제품군 전반에 걸쳐 우리의 공급 역량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HBM이 아닌 DRAM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우리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HBM TAM의 증가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전에 28년까지 TAM이 $100B을 넘어설 것이라 예상했는데, 지금은 27년에 그 수준을 무난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
- 공급이 언제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는 우리도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 (SCA 계약 취소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취소할 수 있는 조항이 계약 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자동차 부문을 제외하면 Take or Pay 계약이며, 일반적으로 계약 기간은 5년이다. Take or Pay 방식이란, 그들이 구매를 원하든 원치 않든 구매 여부가 정해져 있다는 의미.
- 가격에 물량을 곱해 대금을 산정하는데, 이러한 대형 계약들의 상당 수는 가격 자체에 가격 밴드가 설정되어 있다. 상하한이 있으며 가격은 분기마다 협상을 통해 정해진다.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가격은 어떤 경우에도 상한선을 초과할 수 없으며 하한선 아래로도 내려갈 수 없다. 더 고도화되고 성능이 높으며 용량이 더 큰 제품에 대한 계약에서는 프리미엄도 있다.
- 고객이 선지급 현금 보증금 형태(신용장같은)로 재무적 약정을 제공한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일부에 불과하며 우리가 체결한 16건 $22B의 계약 중 $18B이 현금 선지급 계약이다. 해당 매출은 DRAM 매출의 대략 20% 정도에서 출발해 최종적으로는 회사 매출의 절반 또는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
- 현재 Agent AI는 CPU 수요와 CPU 기반 서버 수요 성장의 상당 부분을 견인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분명히 목격하고 있는 트렌드이다. 이러한 CPU 기반 서버는 여러 다양한 공급업체들로부터 공급되고 있다. 또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용 CPU를 겨냥한 제품들을 발표하고 있다(x86기반, 엔비디아, 퀄컴 등). 시간이 지나면서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될 수 있는 CPU 유형에는 정말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
- 아이다호 그린필드 팹들이 웨이퍼 출하를 내년, 그 다음 해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고성능 제품으로의 전환과 램프업에 시간이 걸리고 효율도 상대적으로 낮은 그린필드 투자라는 이유 때문에 DRAM의 비트당 원가를 상승시킬 걸로 예상하고 있다. 가동 초기 비용은 4분기부터 보다 의미있게 나타나기 시작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이전에 정상 가동 수준 대비 분기당 1-2억달러가 추가되는 효과. 우리는 고객사들이 꼭 필요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생산 능력을 가능한 한 빠르게 확보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렇게 늘어나는 추가 물량에서 나오는 이익이 그에 수반되는 추가 비용보다 더 클 것이다.
- SCA의 16개 계약 중에는 하이퍼스케일러도 포함되어 있다.
- 우리는 물량이 정말 정말 부족하다(Extremely extremely short). 아시다시피 저희의 일부 공급 물량은 고객들이 원하는 수준의 일부에 불과하다. 우리도 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DRAM과 낸드 모두 전체 총공급이 총수요를 상당히 밑돌고 있다.
- 4분기에 건설과 장비 설치를 추가로 진행하면서 2026년 회계연도 CapEx 규모를 $27B으로 상향했으며, 내년에는 대폭 상향할 예정. 이 증가분의 절반 이상은 건설 관련 지출이 될 것이다. 이번 분기 CapEx는 $10B 정도 될 예정(애널리스트 질문상 추정치는 $4B 중반 수준이었음). CapEx 투입이 곧바로 비트 생산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린필드 증설 여력은 CY28에 들어서야 비트 생산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시작할 것.
- eSSD 모멘텀은 매우 강력하다. 이번 분기에 분기 $5B이라는 데이터 포인트도 일부 제공해드린 바 있다. 낸드도 공급이 매우 타이트하긴 하지만, 우려와 긴박감의 정도 측면에서 고객사들은 디램에 대한 걱정을 더 많이 하고 있다.
- CXMT나 YMTC의 물량이 중국 외로 나오는 것은 아직 거의 보지 못했다. 우리는 경쟁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내에서 성능이 가장 뛰어나고 가장 복잡한 제품들을 실제로 확대해 나가는 데 매우 집중하고 있다.
- 낸드를 보면 우리는 데이터센터용 SSD에 매우 일관되게 집중해왔다. 우리는 QLC 부문 전세계 선도 업체이며, Gen 6에서도 선도하고 있다. Gen 6 드라이브를 최초로 출시한 회사이며, 이를 양산 규모로 본격적으로 확대해왔다. | 2 7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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