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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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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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어제 월러 이사는 8월 고용도 7월과 비슷하게 약하게 나올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를 완전히 뒤집었음. 8월 CPI도 서프라이즈가 나온다면 9월 인상 가능성을 더욱 높여갈 것
7월 고용 역성장 쇼크 > 8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10년물 금리는 4.8%를 재차 상회하기 시작
3개월 평균으로 보면 7월 38k > 8월 71k로 재차 반등하는 흐름
무엇보다 7월 고용은 -23k > +21k로 상향조정, 6월도 20k > 31k로 상향조정 (총 55k 상향조정). 즉 고용 둔화 우려를 불식시켰음
정부고용은 7월에 이어 8월 역성장 예측이 많았지만 이를 뒤집었음. 지방 정부 고용이 크게 늘어난 영향
민간 고용이 증가한 것은
1) 재화보다는 서비스 고용이 대폭 증가
2) 특히 레저/접객 부문이 7월 역성장을 딛고 62k 상승
3) 교육/의료도 29k 증가하며 호조를 뒷받침
경제활동인구는 7월 대비 683k 증가했고 경제활동참가율도 7월 61.4% > 8월 61.6%으로 증가
덩달아 실업자도 115k 늘면서 실업률을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7월 4.090% > 8월 4.141%로 높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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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M전략 김준영
경제활동인구 683k
취업자 수 569k
실업자 수 115k
비경제활동인구 -551k
NFP 162k
레저접객 62k
근무시간 / 임금 상승률 모두 예상치 상회
미국 매크로는 양호하네요
성장이 동반된 금리 상승은 성장주에는 불리할지라도 시장 전체에 나쁘진 않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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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 임금 상승률이 예상치 대비 크게 높아지지 않은 점을 보면 연준이 이번 국면에서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리기는 어렵다고 판단됨 (노동시장에서 기인하는 인플레 상승 압력 크지 않음)
- 금일 Week Ahead에서 말씀 드렸듯 9월 FOMC 금리 인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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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 애플 LTA 체결
시티에 따르면, 애플이 가격 상한 없이 새로운 NAND의 LTA를 체결
→키옥시아의 이익 증가가 연상될 수도
주목할 만한 점은, 애플 정도의 구매력이 있음에도
「싸게 사는 것」보다 공급량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시되고 있다는 점.
메모리 시장의 협상력이, 구매자 측에서 판매자 측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상징하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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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 시총 3조 이상 괜찮은 종목들
시총 3조이상으로 여러가지 지표를 조건으로 넣어서 괜찮은 추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들을 20개 추려 봤습니다.
한진칼 대한항공 롯데쇼핑 같은 것은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2주간 상승률이 10%가 넘었군요.
제가 하는게 아니고 파이썬으로 데이터 가지고 하는거라 이렇게 생각지도 않은 종목들이 걸리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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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 net Gamma가 낮에는 $800m 정도였는데 이제 $3.1B가 되었네요.
고용 같은 것들만 별일 없이 지나가면 오늘 미국장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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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랑 돈 엄청 투입해서 AI를 만들었는데
돈 버는 곳은 AI 캐릭터 챗봇 BL 팬픽 챗봇.... ㅎㅎ
과거에 초고속 인터넷 깔아 놓으니 야동을 열심히 보더라와 같은 논리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njsrlid&logNo=22438813807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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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프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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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마진
1. 미국 정유설비 가동률이 98%까지 상승했음에도 휘발유 재고는 전주 대비 120만배럴 감소한 2.057억배럴, 2018년 8월 이후 최저 수준 → 제품 수요가 공급 증가를 흡수하는 강한 정제마진 환경
2. 공급 확대 여력 제한적. 미국은 가동률 98%로 추가 증산이 어렵고 9월 정기보수 시즌 진입 예정이며, 러시아·중동 설비 차질과 유럽 물류 제약도 지속 → 공급 정상화가 빠르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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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템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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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awzInvests
토큰 수요가 한 달 만에 두 배로 늘었고, 토큰 가격이 절반으로 떨어지는 동안 그렇게 됐습니다.
동일한 기간 동안, 실제로 그 토큰을 생산하는 GPU를 고정하는 비용이 올라갔습니다.
- 토큰: OpenRouter가 지난 주 113조를 처리했습니다. 1년 만에 25배, 지난 달에 2배.
- 토큰 가격: Silicon Data의 지수가 백만 개당 97센트를 기록했으며, 6월 최고점의 절반 미만입니다.
- GPU 가격: Silicon Data의 H100 지수는 오늘 $2.53으로, 12월의 $2.00에서 올랐습니다. SemiAnalysis의 1년 계약 시리즈는 지난 10월 $1.70에서 7월 약 $2.80으로 상승했습니다. B200은 $5.64입니다.
오븐 수가 제한된 빵집을 생각해보세요. 빵집 주인들이 시간당 빵 한 덩어리를 다섯 배나 더 효율적으로 굽는 법을 배우니, 빵이 싸지고 마을 사람들이 더 많이 먹습니다. 하지만 그게 오븐을 싸게 만드는 건 아닙니다. 이제 모두가 오븐을 원하니, 빵 가격은 떨어지는데 오븐 임대료는 올라갑니다. 빵이 토큰이고, 오븐이 GPU입니다.
이번 주 내내 돌아다니는 토큰 가격 차트를 봤는데, 중요한 맥락이 빠져 있습니다. 토큰이 저렴해지는 것 자체는 과잉 공급이든 부족이든 될 수 있지만, 유휴 GPU를 가진 사람은 임대료를 올리지 않으니, 실제로 보여주는 건 토큰 생산 비용이 내려가면서 그것을 생산하는 컴퓨트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겁니다. 우리는 여전히 컴퓨트가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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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D
여러번 저항 맞고 내려온 추세선을 한방에 돌파하고 또 다른 장기 추세선을 터치
새로운 추세선을 확실하게 갭으로 돌파하지 못할 경우, 오늘 기록한 고점 부근에서 강한 저항을 받을 수 있음
만약 돌파 시에는 135달러 직전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