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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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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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hatica 미국 마켓 뷰 정리
- 현재 미국 옵션 플로우는 Gamma negative, 즉 시장이 오르면 더 오르고, 떨어지면 더 떨어지는 식으로 움직임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인데, Delta positive: 기계적인 옵션 헤지 수급의 기본 방향은 아직 매수 쪽인 상황임.
- 다만 Net Gamma가 -595.8K에서 -427.3K로 1주일 만에 약 28% 개선돼, 시장을 흔들던 음의 감마 압력이 점차 약해지고 있다고 판단함.
- 9월 4일 주간 옵션 만기에서 약 -392.1K의 음의 감마가 소멸했기 때문에, 지난주보다 주가 변동성의 폭이 작아질 가능성을 높게 봄.
- 반면 Net Delta는 +28.03M으로 전주 +27.10M과 거의 동일하게 양수를 유지해, 기계적 수급의 기본 방향은 여전히 매수 쪽이라고 봄.
- 따라서 현재 구조는 “상승 bias는 유지되는데, 상승·하락을 과장하던 amplification만 약해지는 중”으로 해석하며, 시장이 점차 더 안정적인 흐름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보고 있음.
- 향후 일정상 9월 11일에는 남은 음의 감마가 약 -282K, 9월 18일 월간 OPEX 이후에는 약 -182K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해 9월 중순으로 갈수록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고 봄.
- 즉 9월 4일 비농업고용지표(NFP) 이후의 약세를 새로운 하락 regime change로 보기보다, 기존 상승 구조 안에서 일시적으로 변동성이 커진 구간으로 해석하고 있음.
- Net Delta +28M이 계속 양수를 유지하는지임. Gamma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1) Delta까지 양수로 유지되면 Alphatica의 강세 시나리오는 더 좋아짐.
2) 반대로 Delta가 0 아래로 내려가면 “변동성은 줄지만 방향성까지 약해지는 구조”로 바뀌므로 그때는 해석을 다시 해야 함.
- 결론적으로 “미국장은 아직 상승 우위이고, OPEX를 거치며 음의 감마가 줄어들수록 더 차분한 상승 또는 완만한 추세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Alpha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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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엔화 방어의 청구서: 미국채 금리와 글로벌 주식의 새로운 승자
-일본이 엔화를 방어하느라 외환보유액을 썼다로 해석되는것보다는 일본의 FX 개입이 미국 국채의 수급 문제로 전이되기 시작했다가 중요한 메시지.
-일본 재무성 공식 자료에 따르면 7월 30일~8월 26일 개입 규모는 무려 15.4조 엔으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
-8월 말 일본의 전체 외환보유액은 1조 2,075억 달러로 한 달 만에 796억 달러 감소.
-평소 일본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미 국채 해외 보유국이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구조적인 Treasury buyer.
-FIMA라는 우회로가 있는데도 외화증권 보유액이 크게 감소.
-이번 개입의 상당 부분이 적어도 외화증권 보유 감소와 함께 나타났기 때문에, FIMA가 Treasury 매각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정도.
-일본 주식도 이제 단순히 엔저=Nikkei bullish라는 공식으로 보면 부족. TOPIX 내부의 exporter에서 domestic rotation이 중요해질수 있음.
-AI 사이클이 유지되는 가운데 미국 금리가 높은 상태가 지속될 경우가 흥미로운데 AI 자체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같은 AI earnings exposure를 더 낮은 duration과 더 싼 valuation에서 사는 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할 수 있음.
-최근 베센트의 발언 수위가 상당히 높아졌는데 일본의 아베노믹스식 리플레이션 정책에 대해 이제는 stop the reflation이라며 대규모 금융완화·재정확장을 끝낼 때라는 취지로 공개 발언을 했음.
-베센트의 메시지를 조금 도발적으로 번역하면 일본의 재정은 더 이상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다에 가까움.
-미국이 일본의 재정·통화정책 결정권까지 건드리는 것 아니냐는 주권·정책독립성 논란이 일본 내부에서는 핵심.
-전 일본 재무성 재무관 시노하라 나오유키는 일본의 실질금리가 명백히 너무 낮으며 한두 차례 추가 인상만으로 엔화 약세 추세를 되돌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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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코스피 주봉 RSI가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고 50도 웃돌면서 중기 모멘텀이 개선되는 모습. 조정 이후 상승 추세 재개를 기대할 수 있는 신호로, 다음은 20주선 돌파와 안착 여부가 핵심이겠네요.
이번 반등이 의미 있게 느껴지는 건 매크로 환경 변화보다 테크 본연의 펀더멘털이 이끌었다는 점입니다. 금리나 정책 기대를 넘어, 실적과 수요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기 시작했다는 데 의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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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hart Book
글로벌 투자 구루들의 포트폴리오 변화: 빌 애크먼의 퍼싱 스퀘어는 지난 2분기 앤드 가이던스 상향 및 설비투자(CapEx) 폭증에 따른 FCF 적자 전환 우려를 이유로 알파벳 지분을 전량 매도하고 넷플릭스를 신규 편입했습니다
마이크론 숏(공매도)을 확대 중인 마이클 버리는 2026~2028년 감가상각 스케줄 연장으로 인해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이 과대계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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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는 사람이 바뀌니까 사람이 호연지기가 커지고 사고가 넓어 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운명을 바꾸려면 만나는 사람을 바꾸고 매일 일하는 곳과 내가 사는 곳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생각이 바뀌죠.
SKHY의 상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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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최태원 "한일 에너지 공동구매하자..송전망·가스관도 연결"
조달·비축 공동 설계해 비용 절감
AI 공동펀드·통합 보험도 제안
"韓 CPTPP 가입해 日과 주도해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한국과 일본이 에너지를 공동 구매·비축하고 장기적으로 송전망과 가스관까지 연결하자는 구상을 내놨다. 인공지능(AI)·청년 공동펀드와 양국에서 모두 보장되는 보험상품을 만드는 등 '한일 경제공동체'의 실행 방안도 제시했다. 한국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도 촉구했다. 미국 탈퇴 이후 CPTPP의 추진력이 약해진 만큼 한국과 일본이 협정을 실질적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 회장은 8일 공개된 아사히신문과 인터뷰에서 "한국과 일본이 에너지 구매부터 비축, 사용까지 공동으로 설계해야 한다"며 "비용을 3~5%만 줄여도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기적으로 서로 전력을 주고받도록 송전망을 연결하고 가스관도 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비용 부담을 경제공동체가 필요한 이유로 꼽았다. 양국이 인프라와 서비스를 공동으로 활용하면 기초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새로운 산업을 육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민간 협력 방안으로는 한일 금융회사가 AI와 청년층에 투자하는 공동펀드를 조성하고 양국을 오가는 사람이 어느 나라에서든 보장받는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SK도 NTT, 도쿄일렉트론 등 일본 기업과 AI·반도체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적 교류는 유럽연합(EU)의 솅겐협정 수준으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양국 국민이 체감할 성공 사례를 쌓고 신뢰를 구축하면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히면 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한국도 CPTPP에 가입해야 한다"며 "가입 자체보다 한국과 일본에 어떤 이익이 생기는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참여를 전제로 설계된 CPTPP가 미국 탈퇴 후 충분한 동력을 확보하지 못한 만큼 한일이 협정을 움직이는 중심축이 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한일 시장을 연결하면 약 6조달러 규모의 세계 4위 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최 회장은 "보호무역주의와 미중 갈등이 공급망과 시장을 분절시키고 있다"며 "한일이 결합하면 국제질서와 규칙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만드는 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일 경제협력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배타적 연대는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최 회장은 "한국은 정치적 의미가 아니라 지리적 거리의 측면에서 중국보다 일본과 더 가까워야 한다"며 "한일 시장의 규모를 키운 뒤 중국을 상대하는 편이 전략 수립에도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일이 협력한다고 중국을 능가하거나 위협할 정도가 되는 것은 아니다"며 "양국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체제를 만들면 오히려 중국과 관계를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252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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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SMH, MU, SNDK, AVGO, BE는 콜 옵션 비중이 80% 이상이고 풋 옵션 비중은 20% 미만으로 나타났음 👉🏻상승 베팅이 매우 강해진 상태임.
#SpotG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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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Darren on X(중국인 AI 헤비유저)
"Astra 출시 후, API 토큰 가격은 이미 참고 가치가 없어졌고, 오픈소스 플래그십 모델의 "가성비 서사"는 완전히 파괴됐다.
토큰 단가를 단편적으로 보면, Astra는 터무니없이 비싸다:
Astra: $50/M 출력
Kimi K3: $15/M 출력
GLM 5.3: $4.4/M 출력
DS V4 Pro: $3.96/M 출력
겉보기엔 Astra가 3배에서 12배까지 비싸다.
하지만 DeepSWE에 넣어 실제 작업 하나를 완수해보면, 최종 청구서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Astra medium: 73% 성공률 | $4.38/작업
Kimi K3 max: 69% 성공률 | $4.65/작업
단가가 3배 이상 비싼 Astra가, 총 비용으로는 Kimi보다 더 저렴하다!
더 무서운 건 Astra low(차원 축소 타격)다:
비슷하게 ~68% 정도의 합격 성공률을 달성할 때:
GLM 5.3은 $3.99가 필요하지만, Astra low는 단 $2.19만 들면 된다.
명목 단가가 10배 비싼 모델이, 같은 일을 할 때 비용을 거의 반으로 줄여버린다.
왜 단가가 하늘 높은 모델이 실제 계산해보면 더 저렴할 수 있을까?
핵심 차이는 추론 효율성과 경로 수렴 능력에 있다:
- Astra medium: 26단계로 핵심을 직격(20k 토큰)
- Kimi K3 max: 98단계로 먼 길을 돌아 완수(81k 토큰)
- GLM 5.3 max: 124단계로 끊임없는 시행착오(80k 토큰)
- DeepSeek V4 Pro: 155단계로 끝없이 빙빙 돌기(106k 토큰)
에이전트 작업이 한 걸음만 더 가면, 거대한 역사적 컨텍스트 반복 전송과 컴퓨팅 파워 낭비가 발생한다.
Astra는 노련한 고급 아키텍트처럼 몇 걸음 만에 전투를 끝내지만, 다른 모델들은 맹목적인 시행착오로 빙빙 돈다.
26단계 vs 155단계, 절감된 건 진짜 돈뿐 아니라, 극도로 귀중한 엔드투엔드 대기 시간과 엔지니어링 안정성이다.
과거엔 모델 경쟁에서, 토큰 단가를 깎아대며 가성비를 과시하는 데 익숙했다.
하지만 Astra가 업계에 준 교훈은:
다음 세대 모델이 경쟁해야 할 건, 단순히 단가를 낮추는 게 절대 아니며, 긴 사고 사슬을 쌓아 억지로 점수를 올리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극도로 간결하고 정밀한 경로로 문제를 우아하게 한 번에 해결하는 방법이다.
극한의 엔지니어링 효율이 명목 가격 차이를 뚫을 수 있을 때,
효율이 부족한 "저렴함"은
실제 비즈니스에서야말로 가장 비싼 독이 된다.
https://x.com/dtzy_88/status/209689822094970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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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하이브 등 엔터주 3% 이상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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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주 가운데서도 최근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사업자인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와 중국 베이징에 합작법인을 설립한 SM엔터테인먼트에 시장의 시선이 향하고 있다. 중국 공연 재개라는 '한한령 완화' 기대에 TME와의 현지 사업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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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중국 4대 CSP 업체들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장기공급계약을 강하게 요청하고 있다.CXMT가 공격적으로 증설하면 글로벌 디램 공급 충분해지는거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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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수요 강세의 증거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HBM의 경우, 단일 고객이 2028년 구매 TAM으로 400억 Gb 이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기계약의 기한을 5년 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요청하는 고객들도 존재합니다.28년 HBM TAM 1000억Gb 예상 (26년 350억Gb, 27년 550억Gb) - 8월 18일 메리츠증권 김선우 위원 코멘트 참조 https://t.me/cahier_de_market/1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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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손익비가 좋은 구간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현 구간은 Risk 대비 Return이 우세한 구간입니다. 대형주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 심화 증거 재확인
- 2026년 대비 2027년에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수요 강세의 증거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HBM의 경우, 단일 고객이 2028년 구매 TAM으로 400억 Gb 이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기계약의 기한을 5년 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요청하는 고객들도 존재합니다.
- 한편, 생산 증가의 상한선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2027년 DRAM 생산 증가율이 전년대비 20% 초반 성장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Macro Risk가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이러한 수요 강세 시그널이 회자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 3Q26 환율 가정을 1,450원에서 1,370원으로 하향합니다. 이를 반영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05.5조원, 74.7조원으로 하향합니다 (기존 전망: 삼성전자 110조원, SK하이닉스 77조원).
- 환율 하락 폭 대비 영업이익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DRAM 1c 수율 개선 효과 (현 수율 80%+), SK하이닉스는 HBM4 출하 본격화 기반 DRAM ASP 상승 효과를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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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트랜드포스도 애플의 상한없는 낸드 lta 체결 보도가 있었다고 이야기했네요.
https://x.com/trendforce/status/209688838607439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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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문벵이의 배터리 투자
덕산일렉테라, 美 최대 전기차 업체에 전해액 공급 개시
덕산일렉테라는 지난 7월부터 북미 최대 전기차 업체 A사에 전해액 상업 공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A사는 북미 최대 규모 전기차 업체이자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사로, 리튬이온전지의 생산자이면서 동시에 대형 수요자다. 최근에는 전기차에 국한되지 않고 ESS, 로보틱스 등 다양한 산업으로 리튬이온전지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A사는 테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6549?sid=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