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Ryu일무이

Ryu일무이

前往频道在 Telegram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대학생입니다. https://blog.naver.com/rhsrex

显示更多
973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47
+330
帖子存档
와...

2026.07.27 14:26:05 기업명: LG이노텍(시가총액: 14조 2,239억) A0110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5,272억(예상치 : 49,636억+/ 11%) 영업익 : 2,458억(예상치 : 1,819억/ +35%) 순이익 : 1,697억(예상치 : 1,326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6.2Q 55,272억/ 2,458억/ 1,697억 2026.1Q 55,348억/ 2,953억/ 2,291억 2025.4Q 76,098억/ 3,248억/ 1,359억 2025.3Q 53,694억/ 2,037억/ 1,284억 2025.2Q 39,346억/ 114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070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ttps://m.blog.naver.com/rhsrex/224358281170 알바트로스님 글 보고 러닝 기록도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러닝

Repost from 投資, 아레테
#애플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4대 관찰 지표 중 하나로 "캐펙스 궤적"을 꼽았는데, 모델은 이미 답을 써놨다. FY26에 오히려 줄었다가 FY28에 폭증하는 곡선 — 이는 2세대 AI ASIC의 2028년
#애플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4대 관찰 지표 중 하나로 "캐펙스 궤적"을 꼽았는데, 모델은 이미 답을 써놨다. FY26에 오히려 줄었다가 FY28에 폭증하는 곡선 — 이는 2세대 AI ASIC의 2028년 양산 가정과 정확히 맞물린다. 즉 **"애플의 진짜 AI 인프라 투자는 아직 시작 안 했다"**가 모델의 전제그러나 PCC용 추론 칩은 "전력을 많이 먹으면서 동시에 매우 빨라야 하는" 정반대 요구사항 — 애플에게 축적된 이력이 없는 영역 가장 무거운 Siri AI 워크로드는 애플 칩이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의 NVDA 칩에서 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비스 원가 상승 → GPM 압박. 모델은 서비스 GPM 77.8%까지 상승을 가정 중이므로 이 시나리오는 모델에 미반영

과거 인간이 살아왔던 삶의 방식은 비가역적으로 한 번 바뀐 듯하고 (2022~2023년 정도) 그것의 영향력은 뒤로 돌리는 건 불가능할 듯하다. 일론 정도 되는 사람은 10년 20년 기준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미 현재 상태를 미래 시점에서 과거 바라보는 듯하는 듯하고... 큰 틀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가는지는 명확하지 않더라도 보이는 힌트들이 있는데 그 안에서 모드 전환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생각하게 된다. 기차는 달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BeSEwXG-KNs

* 금일 발표된 메모리 및 반도체 공급 계약 규모 (AIDC 투자액 외) - 삼성전자-브로드컴: 메모리/파운드리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수주 계약 - SK하이닉스-엔비디아 및 미국 CSP들: 메모리 향후 5년간 7,500억달러 공급 계약

26.07.25 이번주 구글 실적 발표로 장이 반등할 줄 알았음. 근데 오히려 반도체는 계속 빠지는 움직임을 보임. 실적도 좋고 톤도 좋았는데 빠지는 거 보면 당분간 조심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음. 소부장은 다음주 전닉 컨콜까지 기다려 볼 생각. CAPEX 언급에도 주가에 반응이 없으면 매도하고 당분간 현금을 계속 갖고 있을 계획. 금요일 소부장 하락은 과하다고 봄. 그래도 외인들이 23일부터 소부장을 매수하고 있음. 반도체 쉴 때 소비재가 갈 줄 알았는데 지금 국내 데이터센터쪽이 좋은 상황. 국내라 TAM은 크지 않지만 수급이 들어온 상황이라 이 쪽 섹터도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사이드카가 일상이라 지쳐서 저녁에 러닝하면서 생각을 비워내고 있음 #생각

⚡️⚡️⚡️⚡️⚡️⚡️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7月25日,Anthropic首席执行官表示已与三星电子及SK海力士签署供应协议。

Repost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7일: 미국 6월 내구재 주문, APLD, NVTS, CLS, RMBS, AMKR 실적(장후) 28일: 연준 FOMC 회의(~29일) 미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 6월 상품 무역수지, 페이팔, 보잉, 코카콜라,
다음주 일정 27일: 미국 6월 내구재 주문, APLD, NVTS, CLS, RMBS, AMKR 실적(장후) 28일: 연준 FOMC 회의(~29일) 미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 6월 상품 무역수지, 페이팔, 보잉, 코카콜라, 코닝 실적(장전), 블룸에너지, 씨게이트, 테라다인, 포드, 비자 실적(장후) 29일: 연준 금리결정( 한국시간 목요일 오전 3시), 케빈워시 기자회견, SK하이닉스 실적, SOFI, 버티브, APH, GNRC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로빈후드, ARM, 퀄컴, 램리서치 실적(장후) 30일: 미국 6월 PCE 물가, 미국 2분기 GDP, 유로존 2분기 GDP, BOE 금리결정, 삼성전자 확정실적, PWR, MA 실적(장전), 애플, 아마존, 로블록스, 레딧, AXTI 실적(장후) 31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중국 7월 제조업, 비제조업 PMI, 미국 7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유로존 7월 CPI, 키옥시아 실적, XOM, 모더나, D, ABBV 실적(장전) 8월 1일: 한국 7월 수출입

Repost from N/a
반도체 장비 납품기간 2배 늘어…제조사 '발등에 불' https://m.etnews.com/20260723000276 최근 주요 반도체 제조 장비 납품 기간(납기·리드타임)이 최대 2배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가 동시다발적으로 공장(팹) 투자를 단행, 장비 구매 주문이 폭증해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의 70%를 차치하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SML·램리서치·도쿄일렉트론·KLA 등 상위 5개사 주요 장비 납기가 1.5~2배로 증가했다. 반도체 제조사가 구매주문(PO)한 뒤 장비 반입까지 걸리는 시간이 갑절로 늘어났다는 의미다. 글로벌 장비사뿐만 아니라 주요 국내 장비사도 납기가 늘었다. TSMC와 마이크론에 전공정 및 후공정용 장비를 공급하는 국내 A사는 일부 장비 납기가 기존 3~4개월에서 6~8개월로 증가했다. 마이크론에 후공정 장비를 공급하는 B사도 납기가 1.5배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장비는 납기까지 1년이 넘는 것으로 전해진다. 반도체 장비업계 고위 관계자는 “미리 장비 생산능력(캐퍼)을 확보해 둔 장비사마저도 납기가 늘어 생산 라인을 풀 가동하는 상황”이라며 “생산능력 확충 대비가 안 된 기업은 몰려드는 주문에 납품이 계속 지연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생산능력을 위해 각국 제조사의 팹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장비 납기도 한동안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반도체 장비뿐만 아니라 팹 건설 등 설비 전반에 공급 부족이 우려되는 대목이다. #반도체 #반도체장비 #소부장

Repost from 루팡
인텔 $INTC 설비투자(CapEx) 부문으로 말씀드리면, 강력한 고객 수요 신호에 따라 2026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올해 설비투자가 200억 달러(약 27~28조 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연초 예상치보다 대폭 늘어난 수준입니다. ​또한 공급업체로부터 장비 주문을 적극적으로 확정(lock-in)하고, 클린룸 확충을 가속화하며, 기판 및 메모리 공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7년 설비투자(CAPEX)는 2026년 수준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투자금의 대다수는 미국 내 생산 및 제조 네트워크 전반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Repost from 루팡
인텔( $INTC)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10.9%) * 매출액: 161억 달러 (예상치: 145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 * 조정 주당순이익(EPS): 0.42달러 (예상치: 0.22달러) * 조정 매출총이익률: 41.8% (예상치: 39%) / 전년 동기 대비 1,210bps 상승 *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전망: 200억 달러로 상향 (기존: 180억 달러) 3분기 가이던스(전망) * 매출액: 158억 ~ 168억 달러 (예상치: 152억 달러) * Non-GAAP 주당순이익: 0.38달러 (예상치: 0.28달러) * GAAP 주당순이익: 0.31달러 * GAAP 매출총이익률: 41.0%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2.0% 부문별 순매출 * 클라이언트 컴퓨팅(CCPG): 89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 데이터센터 및 AI(DCAI): 63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 * 인텔 제품군 총매출: 151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 인텔 파운드리: 58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 * 기타 부문: 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 기타 2분기 주요 지표 * Non-GAAP 영업이익률: 17.2% (예상치: 10.7%) / 전년 동기 대비 21.1%p 상승 * 영업활동 현금흐름: 70억 달러 (예상치: 52억 3,000만 달러) * Non-GAAP 순이익: 22억 달러 (예상치: 11억 5,000만 달러) * GAAP 주당순이익: -2.16달러 (미국 정부 협약과 연계된 에스크로 주식 관련 비현금성 시가평가 손실 포함) 경영진 코멘트 > "2분기 실적은 신속성, 책임성,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15년 만에 가장 강력한 매출 성장을 달성한 결과입니다." > "견조한 수요와 향상된 실행력을 바탕으로 재무 가이던스를 초과하는 강력한 2분기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공장 수율 향상과 생산 주기 단축이 물량 확대를 이끌었습니다."

Repost from 루팡
알파벳, 연간 설비투자(CapEx) 전망치 1,950억~2,050억 달러로 상향 (기존 1,800억~1,900억 달러 / 시장 예상치 1,864억 달러) 2027 회계연도(FY27) 설비투자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여전히 전망 3분기 중 제3자(외부) 인프라 용량 활용 확대 계획

Repost from 루팡
$GOOGL 구글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82% 증가한 248억 달러를 기록 가속화 진행중!
+1
$GOOGL 구글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82% 증가한 248억 달러를 기록 가속화 진행중!

Repost from 루팡
알파벳 $GOOGL 2026년 2분기 설비투자(CapEx): 449억 2,000만 달러 / $44.92B (전망치: $44.1B) ; 전년 동기 대비 +100% 구글 클라우드: 247억 7,000만 달러 / $24.77B (전망치: $22.46B) ; 전년 동기 대비 +82% 클라우드 성장률은 바이사이드(기관투자자) 목표치였던 70%~75%를 초과했으며, 공격적이었던 약 80%의 시장 기대치마저 상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