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알고리즘
前往频道在 Telegram
퀀텀 알고리즘 채널은 퀀텀 알고리즘으로 주도업종 파악, 실적 우량주 매수 타이밍 포착, 스윙트레이딩 신호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공간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이되도록 정선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显示更多7 328
订阅者
+824 小时
+367 天
+15230 天
数据加载中...
吸引订阅者
六月 '26
六月 '26
+173
在36个频道中
五月 '26
+245
在34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232
在3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206
在54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214
在35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172
在47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123
在45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394
在81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150
在49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112
在55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144
在47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210
在45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149
在49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105
在32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139
在47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117
在36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
+127
在33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
+243
在25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
+193
在38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4
+135
在37个频道中
Get PRO
十月 '24
+186
在4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4
+213
在39个频道中
Get PRO
八月 '24
+313
在38个频道中
Get PRO
七月 '24
+187
在44个频道中
Get PRO
六月 '24
+214
在44个频道中
Get PRO
五月 '24
+260
在43个频道中
Get PRO
四月 '24
+189
在35个频道中
Get PRO
三月 '24
+274
在59个频道中
Get PRO
二月 '24
+304
在43个频道中
Get PRO
一月 '24
+339
在46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3
+282
在41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3
+148
在44个频道中
Get PRO
十月 '23
+71
在36个频道中
Get PRO
九月 '23
+119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3
+199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3
+174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3
+279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3
+221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3
+171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3
+154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3
+69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3
+51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2
+29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2
+84
在0个频道中
Get PRO
十月 '22
+48
在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2
+1 404
在0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25 六月 | +4 | |||
| 24 六月 | +7 | |||
| 23 六月 | +9 | |||
| 22 六月 | +9 | |||
| 21 六月 | +4 | |||
| 20 六月 | +1 | |||
| 19 六月 | +8 | |||
| 18 六月 | +13 | |||
| 17 六月 | +5 | |||
| 16 六月 | +6 | |||
| 15 六月 | +6 | |||
| 14 六月 | +3 | |||
| 13 六月 | +13 | |||
| 12 六月 | +3 | |||
| 11 六月 | +4 | |||
| 10 六月 | +3 | |||
| 09 六月 | +9 | |||
| 08 六月 | +7 | |||
| 07 六月 | +13 | |||
| 06 六月 | +6 | |||
| 05 六月 | +8 | |||
| 04 六月 | +6 | |||
| 03 六月 | +7 | |||
| 02 六月 | +10 | |||
| 01 六月 | +9 |
频道帖子
| 2 | "삼성전자, 미국 ADR 상장 유력한 옵션…올해 영업익 375조원"-KB
https://naver.me/xhPZWEzK | 310 |
| 3 | 나스닥 택한 SK하이닉스, TSMC가 놓친 '인덱스 호재' 잡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739 | 394 |
| 4 | [반.전] 마이크론 SCA가 보여준 수요, 그리고 증설의 당위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반도체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공포도 급격히 확산된 바 있는데요,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통해
다시금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콜 내용은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급등할 만했는데요, 핵심은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 장기 전략 공급 계약)였습니다. Take-or-pay라는 용어를 쓸 정도로, 일반적인 장기공급계약보다 훨씬 구속력이 강한 구조를 공개했습니다.
가격 구조도 놀랍습니다. 대형 계약은 현재 시장가격 수준의 ceiling price (가격 상한)을 두는 한편 계약기간 동안 floor price (가격 하한)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보다 작은 일부 계약은 고정가격이거나 아예 가격 밴드가 없기도 합니다.
마이크론은 16개의 SCA를 체결했고, 이들의 계약기간이 3~5년이라고 밝혔습니다.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이 SCA로 묶였는데, 추가 계약들 체결 시, 향후 매출의 절반이 SCA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연히 AI 수요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이런 계약들을 체결하는 것일 겁니다. 수요 대비 공급이 너무도 부족하기 때문이고요. 마이크론은 DRAM, NAND 모두 내년 이후로도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 역시도 재차 증설 의지를 다졌습는데요. 미국 Idaho의 ID1 팹은 2027년 중반, ID2 팹은 2028년 말 첫 웨이퍼 생산이 목표입니다. New York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도 올해 1월 착공했습니다.
급히 산 대만 Tongluo팹도 일정을 한 분기 앞당겨 2027년 중반부터 의미 있는 제품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고, 두 번째 클린룸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수요가 좋으면 그만큼 많이 만들어야 하는 법입니다. 물량을 3~5년 간 공급하기로 했으면, 그에 필요한 capacity도 갖춰야겠지요.
비단 반도체 cycle뿐 아니라, 소부장의 이번 up-cycle도 길다고 보는 핵심 이유입니다.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5 공표자료) | 319 |
| 5 |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성호전자
선입견 속에 가려진 진짜 CPO 기업
▶️ 국내 유일 CPO 직접 관련주!
. CPO 패키징의 핵심 과제인 ‘정렬’을 해결하는 액티브 정렬장비 제조. 전세계에서 이를 제조하는 회사는 성호전자 자회사인 에이디에스테크와 FiconTEC(비상장) 단 두 곳 뿐. 26년말 Scale-out CPO, 27년말 Scale-up CPO 시장 개화 앞두고 모멘텀 기대
▶️ 광학 네트워크, 다음 키워드는 CPO
. [CPO란] 빛을 반도체 회로에 직접 넣어 0과 1을 표현. 데이터센터 전력소모를 줄이고(vs. 기존 광트랜시버 방식 대비 3.5배 효율적) Scale-up 도메인에 더 많은 GPU와 XPU를 연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솔루션. 빛을 손실 없이 전달하는 것이 관건. 광신호 정렬과 패키징, 테스트 중요성 높아질 전망
. [실적 전망] 27년과 28년 영업이익으로 각각 741억원(+118%YoY), 1,774억원(+139%YoY) 전망. 기존 광트랜시버 구조에서는 패키지 당 액티브 정렬이 최대 16번 필요했지만 Scale-out/up CPO에서는 수 백번까지 증가. CPO 대량생산 시점 가까워질수록 실적 기대감 높아질 전망
▶️ Valuation & Risk: 26~27년 오버행 vs. 대체 불가능한 밸류체인
. 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26배로 글로벌 광학 밸류체인 평균 30~50배 대비 저렴. 국내 유일 CPO 직접 관련주라는 점에서도 멀티플 프리미엄 필요
. 다만 실적 불확실성과 오버행 염두. CPO 대량생산 시점은 28년 이후. CPO 채택 속도에 따라 장비 발주량/시점 변동될 여지.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로 28년말까지 전환될 수 있는 물량이 최대 494만주(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70%). 이 중 일부만 시장에 출회될 것으로 예상되나 물량 소화하는 과정에서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07
위 내용은 2026년 6월 25일 8시 0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253 |
| 6 | "삼전닉스 쏠림, 미국 M7과 닮아…1년 이상 지속될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731 | 335 |
| 7 |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삼화콘덴서 탐방 Take-aways: 전기차와 AI의 양날개]
- 전기차 2nd wave와 AI 데이터 센터 건설 붐으로, MLCC 매출 고성장 중.
- 2분기에는 대리점 중심의 가격 인상 효과로, 실적 향상 가능. 대기업 고객 대상 가격 인상은 하반기에 Top-tier 업체의 가격 인상에 따라 가능할 것.
- 2019년에 건설된 용인 공장에 생산 설비를 추가하면서, Capa 증가 진행 중. 전방 수요에 따라 추가 증설도 가능.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wAO3n
(2026/6/25일 공표자료) | 361 |
| 8 | [마이크론 컨콜 중 로봇향 메모리 코멘트]
- 자동차 분야에서는 ADAS가 콘텐츠 성장의 강력한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음
- L2+ 이상 차량은 평균 차량 대비 메모리·스토리지 용량이 5배 이상이며, 비중도 올해 20% 초과로 두 배 이상 증가, 2030년까지 40% 초과 전망
- 자율주행 수준이 높아질수록 평균 차량용 메모리·스토리지 용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시뮬레이션·파운데이션 모델·통합 HW/SW 스택 발전이 피지컬 AI를 가속화하며 고대역폭·저전력 메모리 수요를 창출
- 휴머노이드 로봇은 평균 L2+ 차량 대비 메모리 10배를 탑재하며, 이번 10년 후반부 대규모 다년간 메모리 수요 사이클 시작 전망 | 320 |
| 9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마이크론 FY3Q26 Review)
- 실적 시즌의 힘
☑️ SCA 최소 가격 기준, 과거 피크 마진 상회
☑️ SCA Deposit 구조, 계약 구속력 확대
☑️ 3분기 및 27년 추정치 재상향 시작점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업종 바텀업 내용이 부각될 수 있는 타이밍이며,
지난 3월 말~4월 말 실적 시즌 패턴과 동일하게 6월 말~7월 말 새로운 전고점을 형성할 랠리 구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소부장 전반의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며,
소부장 내에서는 브이엠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 Micron FY3Q26 요약
- 영업이익 337억달러로 컨센서스(277억달러)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매출액 490~510억달러로 기존 눈높이(521억달러) 대폭 상회
» 핵심 체크포인트 2가지
① SCA(장기공급계약)
- 5년 계약(자동차 고객은 3년), 가격 상/하단 정해진 구조
- 최소 가격/물량 기준 지표, RPO(최소이행 의무금액) 1,000억달러 상회
→ 최소 가격 가정해도 과거 피크마진 상회
- 계약기간 중 고객이 공급사에 예치금을 넣는 장치 공개
→ 계약 후 회수, 계약 가시성을 높일 수 있는 장치
② 공급, 늘려도 늘어날 수 없는 시기
- 늘어나는 가시적 수요 반영해 공급 확대 계획 중 → 26년/27년 CapEx 확대 흐름 지속
- 신규 Fab(아이다호 ID1/ID2) 가동 시점 빨라야 2H27
→ 27년 이후에도 수급 불균형 지속 유력
▶️ 업종 투자전략
- 이번 실적 시즌에서 중요한 점은 당연히 좋을 2분기 숫자/내용 외 하반기 및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재료를 확인하는 것
- 당사 최근 대형주 프리뷰 자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3/4분기 및 27년 추정치 상향 배경은 1) LTA, 2) HBM
- 마이크론 SCA(LTA)가 실적에 유의미하게 반영되는 시점은 하반기
→ 금일 나타난 SCA 기반 차분기 가이던스 상향 및 강한 중기 수요 전망, ASP 가정치 추가 확대를 암시하는 재료(2H26 및 27년 컨센서스 상향으로 이어질 것)
-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론과 달리 HBM 데이터 포인트도 긍정적
→ 대형주 컨센서스의 유의미한 재상향 임박
- 다올) 3분기 범용 ASP DRAM 30% 중반, NAND 20% 후반 가정(컨센서스 10% 초반)
📑 자료: https://buly.kr/45035Lb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305 |
| 10 | #Micron FY3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_다올 반도체 고영민, 김연미
Q. SCA 계약으로 실제 보장되는 매출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 현재 체결된 SCA 기준 최저가격(Floor Price) 적용 시 누적 매출은 약 1,000억달러 수준
- 현재까지 SCA 적용 범위는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0%
- 매출 기준으로는 약 25% 수준이 SCA 계약 범위에 포함
- 최저가격 기준 수익성은 과거 Peak Margin보다 높은 수준이며, 실제 매출은 최저가격 기준 매출을 상당폭 상회 예상
Q. SCA 계약으로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과 향후 적용 규모는?
- 이번 분기 체결된 일부 SCA의 경우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는 50억달러 이상
- 향후 12개월 인식 예정 매출은 주로 자동차향 고객과 체결된 상대적 작은 계약으로 약 18억달러 수준
- 4Q에는 16개 중 14개 SCA가 반영되며, 관련 RPO는 약 1,000억달러 수준으로 공시될 예정
- 향후 12개월 매출 인식 규모도 함께 공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SCA의 실적 반영 규모를 확인 가능
- RPO는 계약상 최소 이행 의무 금액으로 실제 매출 전망치를 의미하지 않으며, 신규 계약 체결, 물량 확대에 따라 매분기 변동 가능
Q. SCA 계약의 현금 예치금(Deposits)은 어떤 의미와 구조를 가지며, RPO와의 관계는?
- 현재까지 체결된 SCA 관련 금융 약정 규모는 총 220억달러이며, 이 중 약 180억달러는 현금 예치금(Cash Deposit), 약 40억달러는 신용장(LOC)으로 구성
- 3Q에는 약 4억달러를 수취했으며, 4Q에는 약 100억달러의 추가 예치금 유입이 예상
- 해당 계약은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약정 물량을 구매할 의무를 부담
- 예치금은 선수금이 아니며 매출로 인식되지 않고, 계약 이행 기간동안 Micron이 보유하며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고객에게 반환 예정
- 예치금은 계약 이행에 대한 고객의 확약(Commitment)을 보여주는 장치이며,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조
Q. SCA 예치금은 CaEx나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가능한지?
- 예치금은 사용 제한이 없는(Unrestricted) 현금이지만 향후 계약 이행에 따라 고객에게 반환해야 하는 자금인 만큼, 유동성 관리 시 이를 고려할 예정
- 사업 운영,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및 R&D 집행에 필요한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할 계획
- 고객 예치금은 계약 후반부에 반환되는 구조
Q. CY26 HBM 시장 점유율 및 수익성 전망은?
- HBM4 제품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현재까지 HBM4 누적 출하 규모는 10억달러를 상회
- HBM 시장점유율은 전략적으로 전체 DRAM 시장점유율과 유사한 수준을 목표
- HBM은 많은 웨이퍼를 소모하는 제품으로, 과도한 HBM 확대는 일반 DRAM 공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
-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모바일, PC, 자동차, 산업용 등 비HBM 고객에 대한 공급도 균형 있게 유지할 계획
- 다만 HBM은 일반 DRAM 대비 bit당 가격이 높은 제품이며, AI 생태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략 제품
- 또한 HBM 사업은 높은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하는 사업
Q. SCA는 주로 어떤 고객과 체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고객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 대형·중형 SCA 고객에는 데이터센터 고객이 포함되어 있으며, 소비자 및 자동차 고객도 포함
- 대형 SCA는 다년 계약 구조로 체결되며, 가격 밴드(Floor~Ceiling)를 포함
- 가격 상한은 CQ2 가격 수준에서 설정되어 있으며, 현재 실적 및 가이던스 기준으로도 매우 높은 수익성을 보장하는 수준
- 최저가격(Floor Price) 기준에서도 과거 어느 사이클보다 높은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
Q. 현재 80%대 중후반 GPM은 얼마나 지속 가능하며, 장기 정상화 마진은 어느 수준으로 봐야 하는지?
- FY27 이후 마진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음
- 현재와 같이 매우 높은 마진 구간에서는 추가 가격 상승이 GPM 확대에 미치는 효과가 과거 대비 제한적
- 다만 DRAM·NAND 수급 타이트는 CY27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향후 데이터센터 및 엣지 AI 중심의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2027년 중반부터 신규 생산능력이 추가되기 시작하며, 초기 가동 비용은 발생하겠지만 이후 가동률 상승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기대
Q. SCA의 Floor Price는 어느 수준으로 이해해야 하는지?
- SCA의 구체적인 가격 수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음
- 다만 최저가격(Floor Price) 기준에서도 매출총이익률은 과거 사이클 최고 수준을 상당폭 상회할 것
- SCA는 수요 가시성 확보와 사업 안정성 강화에 기여하며, 회사의 사업모델 전환과 실적 개선을 가속화하는 역할
Q.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 이후에도 얼마나 지속될 것으로 보는지?
- 2027년에도 메모리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러한 상황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 증설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
- 공정 전환에 따른 bit growth 둔화와 HBM 생산 확대에 따른 웨이퍼 소모 증가도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요인
- 2028년부터 공급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나 수요 역시 강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 고객사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례 없는 수준의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메모리는 해당 투자 사이클의 핵심 자산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173 |
| 11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Micron FY3Q26(03~05월) 실적 발표 (현지기준 6/24)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1.5
- 매출총이익 (GPM): 35.2(85%)
- 영업이익(OPM): 33.7(81%)
- EPS: 25.1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35.6
- 매출총이익(GPM): 29.2 (81.8%)
- 영업이익(OPM): 27.7 (77.2%)
- EPS: 20.5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32.75~34.25
- GPM: 81%
- EPS: 18.75~19.55
▶️ 가이던스 ($bil, $)
» FY4Q26
- 매출액: 49.0~51.0
→ 기존 컨센서스 43.1
- GPM: 86%
→ 기존 컨센서스 83.5%
- EPS: 30.0~32.0
» CapEx
- FY26 : $18B → $20B → $25B 이상 → $27B (상향)
→ AI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DRAM 팹·클린룸·HBM 패키징 투자와 장비 확보·업그레이드
- FY27: 분기별 CapEx가 FY26 4Q수준 상회 예상
→ 증분의 절반 이상은 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클린룸 증설 투자 목적
▶️ Datapoint
» B/G(%, FY2Q26/FY3Q26)
- DRAM: 한자릿수 중반 증가 / 한자릿수 초반 증가
- NAND: 한자릿수 초반 증가 /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FY2Q26/FY3Q26)
- DRAM: 60%대 중반 증가 / 60%대 초반 증가
- NAND: 70%대 후반 증가 / 80%대 중반 증가
» CY26 수요 B/G 전망
- DRAM: 20% 초반 → 20% 초중반 (상향)
- NAND: 20% 증가 (유지)
» 매출 비중 (FY2Q26/FY3Q26)
- DRAM: 79% / 76%
- NAND: 21% / 24%
▶️ 주요 Comment
» 시장 수요 방향 및 공급 정책
- CY26, DRAM/NAND 타이트한 수급 환경 지속 전망
- 26년 DRAM Bit 출하량 20% 초반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과 유사한 수준)
- 26년 NAND Bit 출하량 20%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을 소폭 하회)
» SCA
- 데이터센터·소비자·자동차 고객 포함 전략적 고객계약 16건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5년 (CY26-CY30)이며 자동차 고객은 3년 계약 적용
→ 계획된 SCA 체결 완료 시 고정 가격 또는 CQ2 가격 수준의 상한이 설정된 계약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전망)
- 일부 SCA는 고정 가격 또는 시장가격 연동 방식으로 운영
- 전체 DRAM/NAND 물량의 각각 약 20%, 33% 확보
-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계약 기반 매출로 전환될 전망
- 14개 계약 기준 최소 1,000억 달러 확보
» Technology
- 1c노드 DRAM 및 G9 nand 램프업 진행중
- 모두 마이크론 역사상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하는 노드일 것
- 차세대 DRAM/NAND 노드 개발 진행 중이며 CY27 하반기부터 출하 예정
- HBM4 12단 양산 속도, HBM3E 대비 2배 수준
- LPDDR5→LPDDR6, DDR5→DDR6 전환에 따른 비트당 원가 상승 예상
- 제조 복잡도 증가와 향후 Greenfield Fab 가동 영향으로 DRAM 원가가 현재 수준 대비 상승할 전망
» Manufacturing
- ASML과 다년간 EUV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
→ 1d DRAM 공정 및 차세대 공정에서의 EUV 적용 확대 지원 예정
- 아이다호 ID1·ID2 팹은 순조롭게 건설 진행 중이며, 뉴욕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공장은 올해 1월 착공
→ ID1은 2027년 중반 첫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D2는 2028년 말 가공을 목표
» 전방 주요 수요처별
① Data Center
- CY26, DRAM/NAND 출하량 2년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
- CY26, 서버 출하량 성장률 기존 10% 초반대에서 10% 후반대로 상향
→ DRAM은 서버당 메모리 탑재량 확대보다 전체 서버 출하량 극대화에 집중
→ NAND는 AI용 context 메모리 저장 수요 증가와 HDD 대체 수요 확대가 TAM 확대 견인
② PC/Mobile
- PC·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고가 제품 중심 매출 성장 예상
- 온디바이스 AI 확산 및 교체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전망
③ Automotive/Robotics
- L2+ 이상 차량의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 일반 차량 대비 5배 이상
- L2+ 이상 차량 비중, 올해 20% 돌파 후 2030년 40% 이상 확대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의 메모리 탑재량, L2+ 차량 대비 10배 수준
- 2020년대 후반부터 장기 메모리 수요 사이클 진입
📁 IR자료: https://buly.kr/6Bz8pPK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46 |
| 12 | 삼성전자: 두렵지 않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최근 주가 변동성이 심화되며, 많은 피로감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메모리반도체 주가 고점 논란은 시기상조입니다. 흔들릴 시점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 견고해지는 이익의 성벽
- 2Q26 실적은 성과급 충당금 인식 영향 (DS 사업부문: 10조 후반 추정)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영업이익 전망: 대신증권 82조원, 컨센서스 86.8조원).
- 다만, 이는 단발성 이슈에 불과합니다. AI 시장 선점을 위한 고객 전반의 설비투자 상향과 제한적 생산 증가 속, 반도체 수급 괴리율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의 기울기는 보다 날카로워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 2027년에는 공격적 판가 정상화 노력 속 2H23-1H25에 경험했던 HBM 주도 DRAM ASP 성장이 재현될 수 있는 환경 (2027년 HBM ASP: 전년대비 65% 상승 전망)이기도 합니다.
- 이를 반영하여,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추가 상향 (기존: 503조원, 신규: 532조원).
■ 자사주 매입과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
- 임직원 성과급 지급 목적의 자사주 매입 재개와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등을 기대합니다.
- 연내 창출될 FCF가 300조원 이상 (M&A 차감 전)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충분한 주주환원 외에도 DX 사업부문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격적 M&A 또한 추진 가능한 환경입니다.
■ 베일에 가려진 기회
- 기술 경쟁력 회복 및 Upcycle 구간에서는 반도체 사업부문의 시너지 효과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삼성전자의 주가가 가장 빛나는 구간은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의 가치가 부각될 때입니다. 해당 가치가 부각되기 위해선 파운드리에서의 추가 수주가 필요합니다.
- 당사의 경우, 해당 가능성에 있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반 여건 (최선단공정 수율 안정화, 고객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는 파운드리 업계의 Capa 증가율 등)은 Upcycle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에 최적화된 국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203 |
| 13 | [NH/황지현] 이수페타시스■
[Web발신]
[NH/황지현] 이수페타시스
■ 이수페타시스 - 잠에서 깨어날 시간
[Buy 유지, TP 200,000원 유지]
▷본문보기: https://m.nhsec.com/c/51osg
- 하반기 실적 전망치 상향 가능성에 주목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만원 유지. 다중적층 제품 양산이 본격화되는 하반기에 실적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 높다고 판단. 상반기 동사 주가는 기판 업종 내 가장 부진했는데, 이는 실적 컨센서스 상향폭이 미미했기 때문. 실제 동사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연초 대비 약 7% 상향되는 데 그침
그러나 현재 컨센서스는 하반기 다중적층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1Q26 샘플 기준 다중적층 제품 비중은 59%에 달했으며, 이를 감안하면 하반기 양산 제품 내에서도 5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다중적층 제품은 기존 대비 ASP가 2~3배 높아 마진도 상승할 것으로 추정. 그럼에도 컨센서스상 하반기 영업이익률은 상반기 대비 1.3%p 상승하는 데 그치고 있어, 믹스 개선 효과를 보수적으로 반영하고 있음. 따라서 하반기 양산이 본격화될수록 실적 전망치 상향 가능성 높다고 판단
- 과도한 우려로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도
최근 G社 내에서 팹리스 업체 B社의 M/S 하락 가능성이 제기되며 동사에 대한 우려도 확대됨. 그러나 동사는 G社 밸류체인 내 기판 공급사이기 때문에 양산 기판이 B社 제품에만 한정되지 않음. 오히려 하반기부터 양산되는 TPU 8세대의 경우, M社가 담당하는 Zebrafish향 기판을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 해당 우려로 27F PER 17.7배까지 하락한 바, 글로벌 Peer 평균 멀티플 약 30배임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도 매우 높음
■ [NH/황지현(IT하드웨어), 02-768-777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290 |
| 14 | [NH/황지현] 심텍■ 심텍 - Rea
[Web발신]
[NH/황지현] 심텍
■ 심텍 - Ready for Take-off
[Buy 유지, TP 150,000원 상향]
▷본문보기: https://m.nhsec.com/c/lbksb
- 믹스 개선 가속화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SOCAMM2 관련 기판 생산 물량이 견조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른 믹스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 저마진 Tenting 제품 수주가 감소하면서 3Q26부터 관련 매출 비중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부터는 LPDDR6용 고마진 기판 양산도 본격화될 예정. 이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것이 목표주가 상향의 주된 근거
당사는 하반기 전망 자료를 통해 기판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은 ① 증설, ② 믹스 개선, ③ 판가 인상을 통해 가능할 것으로 작성한 바 있음. 동사는 최근 반도체 기판 전반에 걸쳐 진행된 판가 인상 효과가 2Q26부터 반영될 예정이며, 믹스 개선 효과는 SOCAMM2 양산이 본격화되는 2H26부터 가시화될 전망. 증설의 경우 올해는 유지보수 수준의 CAPEX만 집행할 계획이나, SOCAMM 모듈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경우 청주에 위치한 비메모리 기판 유휴 공간을 활용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Q26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2Q26 실적은 매출액 4,728억원(+38.7% y-y), 영업이익 465억원(+738.5% y-y, OPM 9.8%)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434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연초 단행된 원재료비 상승분에 대한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었기 때문. 또한 저마진 Tenting 제품 수주가 감소하고 있고, 주요 원재료인 금 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어 수익성 개선 흐름은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
■ [NH/황지현(IT하드웨어), 02-768-777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266 |
| 15 | ✅ [FnGuide 리포트 요약]
오늘 발간된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 한 눈에 보기!
http://comp.fnguide.com/SVO2/ASP/SVD_Report_Summary.asp?pGB=1&gicode=A005930&cID=&MenuYn=Y&ReportGB=&NewMenuID=901&stkGb=701
#증권사리포트요약 | 332 |
| 16 | ✅ 달러 인덱스 주간차트 (2026년6월25일)
1) 달러 인덱스는 작년 하반기 이후 100.5 포인트가 저항선으로 작용했으나 지난 주에 100.5 포인트를 상향 돌파
2) 오늘은 101포인트까지 돌파하며 13개월 만에 최고가 기록
3) 하반기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달러 강세가 지속된다면 코스피에서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질 가능성
4) 달러 인덱스 상승세가 지속되어 103 포인트를 돌파한다면 코스피지수 상승세가 둔화되거나 일시적인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대응 필요
#달러인덱스 | 362 |
| 17 | 没有文字... | 349 |
| 18 | 没有文字... | 330 |
| 19 | 没有文字... | 354 |
| 20 | 没有文字... | 351 |
现已上线!2025 年 Telegram 研究 — 年度关键洞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