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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일무이

Ryu일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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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를 지향하는 대학생입니다. https://blog.naver.com/rhs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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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양파농장
내가 지금 누군가에게 조언을 한다면 위와 같은 말밖에 안함. 얼마 되지 않는 경력이지만, 다른 사람의 해설만 쫓아다녀선 결국 아무 것도 안됨
내가 지금 누군가에게 조언을 한다면 위와 같은 말밖에 안함. 얼마 되지 않는 경력이지만, 다른 사람의 해설만 쫓아다녀선 결국 아무 것도 안됨

https://blog.naver.com/rhsrex/224444985049 매매내역 복기 중인데 첫 번째 해인 2020년입니다

#생각 이십대 후반부에 접어드는데, 지나고보니 리스펙할만한 으른이 있고 개차반인 으른이 있다 대다수의 투자자로 포장된 투기자들은, 나빼고 다 좆되길 비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악한 본성은 하락장에 더욱이 도드라진다 대표적인게
#생각 이십대 후반부에 접어드는데, 지나고보니 리스펙할만한 으른이 있고 개차반인 으른이 있다 대다수의 투자자로 포장된 투기자들은, 나빼고 다 좆되길 비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악한 본성은 하락장에 더욱이 도드라진다 대표적인게 "나도 조졌으니 나말고 너도, 우리도 모두 다같이 조져졌으면 한다" 나 또한 비슷한 으른이 되어갈것인가? 아니면 좀더 큰 그릇의 소유자가 될것인가 별개로, 좋은기업, 좋은산업을 보는눈에 앞서 생존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금관리' 능력을 더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지키는 능력이 없다면 버는 능력이 있어도 반쪽자리 능력이 되는것이다. (ps. 원칙을 세우고 스스로 지키는게 참 어렵단 말이지)

선진짱님 오늘의 카톡
선진짱님 오늘의 카톡

CVD, HPO, ALD, SIC, 프로브 카드, 소켓, 계측

NAND : HBF DRAM : 4F2 => 3D DRAM 미리 준비해야하는 넥스트 기술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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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더벨 특집기사 시리즈 1. '스타크' 출시 총력전(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10071620585120108189) 2. 국내 1호 수술로봇 스타크(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10081603569760109041)

261016_ABF 기판: 설비투자 확대에도 공급 부족 심화 - Morgan Stanley (1) AI 수요 증가와 기판 구조 복잡화로 '27년부터 공급 부족이 이어지며, 추가적인 가격 인상과 수익선 개선이 가능할 것 (2)
261016_ABF 기판: 설비투자 확대에도 공급 부족 심화 - Morgan Stanley (1) AI 수요 증가와 기판 구조 복잡화로 '27년부터 공급 부족이 이어지며, 추가적인 가격 인상과 수익선 개선이 가능할 것 (2) 생산 능력은 확대되지만, 단기적인 수급 완화 효과는 제한적. 이는 신규 프로젝트 중 상당수는 '28년 말 ~ '30년 또는 그 이후에야 생산이 본격화되기 때문 (3) 업데이트한 수급 모델에서도, '27년부터 '30년까지 지속적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 (4) 특히 '27년 ~ '28년에는 수급이 더욱 더 타이트해져 가격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며, 최근 몇 달간 발표된 증설 계획은 향후 2년간 가격 상승 폭을 약화시키지 않을 것으로 판단 (5) 우리는 '27년 ABF 기판 가격이 +25%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 다만, 이는 바이사이드에서 기대하는 +50% 수준의 상승률보다는 낮은 수준 (6) 수급 전망상 내년에는 공급 부족이 예상되며 1) 기판 대형화와 층수 증가, 2) 제조공정 복잡화가 실제 공급 가능한 생산량을 추가로 제약할 것 (7) 한편 '26년 가격 인상의 주요 동인은 원재료비 상승분에 따란 판가 전가였으나, '27년부터는 '공급 부족'이 더 중요한 가격 상승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8) 이에 따라 판매가격 상승률은 원가 상승률을 크게 웃돌면서 이익률 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 (9) 수요 전망 상향의 주된 요인은 중국 AI 칩을 포함한 기타 ASIC 램프업에 기인 (10) 해당 세그먼트 출하량 가정을 '27년 6.4mn, '28년 8.7mn으로 상향[기존 '27년 4.6mn, '28년 6.2mn] *NVIDIA의 GPU와 서버 CPU 출하량은 유지, AMD는 하향했으며 TPU/Trainium 출하량 전망은 대체로 유지. 기판 수급 전망이 더 타이트해진 것은 모든 주요 AI 플랫폼의 출하량 가정을 일괄 상향했기 때문이 아니라, 더 폭넓은 ASIC 공급업체군에서 수요가 강화되었기 때문. 또한 최신 공급망 조사에 근거해 일부 칩의 기판 사용량 가정을 높였으며, 이에 따라 서버 CPU와 네트워킹 등 일부 부문의 기판 수요 추정치도 상향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네오티스(085910): 주가는 흔들려도, 쇼티지는 여전하다 ▶ 3Q26 Preview: SoCAMM향 물량 확대 시작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39억원(+32.6% YoY), 영업이익 50억원(+91.4% YoY, OPM 21.1%)을 전망 - 환율 강세와 업황 둔화에 따른 샤프트 및 렌즈연마기의 매출 부진을 반영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10.5%, 8.3% 하향 조정 - 다만 마이크로비트 부문은 전방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맞물리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특히 SoCAMM향 Router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3분기에는 Drill Bit 매출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마이크로비트, 구조적 쇼티지 지속 -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국내 PCB 업체들이 2028년 이후를 대비한 대규모 증설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동사 마이크로비트의 중장기 수요 기반 확대 중 - 여기에 AI 서버와 고속 스위치, 광통신 제품의 사양 고도화로 PCB의 고다층화·후판화 및 고사양 소재 적용이 확대되면서 드릴링 공정의 난이도가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 - 고사양 소재의 경도 상승과 PCB 두께 증가로 드릴비트의 마모 속도가 빨라지면서 PCB 단위 면적당 소모량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 - 결국 고객사 증설에 따른 수요 물량 확대와 기판 고도화에 따른 단위당 소모량 증가가 맞물리면서 마이크로비트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지속될 전망 - 동사 역시 구조적인 수요 확대에 대응해 공격적인 증설을 추진 중이다. 2H26 생산능력은 상반기 대비 14% 확대될 예정이며, 2027년에는 추가적인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이 2026년 대비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주요 고객사들 사이에서도 마이크로비트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한 LTA의 필요성도 부각 - 실제로 경쟁사인 대만 Topoint의 CB 발행에 주요 고객사인 Unimicron, Zhen Ding, GCE 등이 참여 - 이는 고사양 드릴비트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고객사들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동사 역시 공급망 내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중장기적으로 고객사와의 협상력 및 밸류체인 내 지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 실적은 성장,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할인 - 2027년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502억원(+64.6% YoY), 영업이익 308억원(+78.8% YoY)을 전망 - 최근 텅스텐 카바이드 가격 조정으로 마이크로비트의 판가 하락 우려가 부각되었으나,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을 고려하면 오히려 추가적인 ASP 상승을 기대 - 당사 추정치 기준 현 주가는 2027년 PER 8.6배로, 글로벌 Peer 평균(22.2배) 및 국내 PCB Peer 평균(14.6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어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buly.kr/9tDiPm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리브스메드 파헤치기 1편 (Feat. 수술로봇 스타크)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4193535923 리브스메드 파헤치기 2탄 (Feat. 엔드툴 to 로봇)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4211994972 리브스메드 3편 (Feat. 수술로봇 파헤치기)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4237809830 #리브스메드 #센텀호랑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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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IR (한양증권,2026.10.15.) <핵심정리> > 아티센셜은 프로 출시로 마진 개선 + 신규 수요 증가 > 아티씰은 11월 본격 출시 M/S 2~3% 만 해도 1천억 시장 * 기존 스테이플러 45도 관절형 출시 첫해 M/S 25% 침투사례 > 스타크는 매출 수십조 단위 되는 미국 빅어카운트들과 협약 / 실제계약 추진중 , FDA 협업 파트너십도 계획 "4분기부터 가시적 성과 보여줄 것" 1. 회사소개 - 개복→복강경→로봇 + AI디지털 서저리 - TAM 50조원, 복강경 기구(아티센셜, 아티씰, 스테이플러) , 수술로봇 스타크 - 90도 관절형 "독점, 전세계유일" 2. 기술소개 - 다빈치=크로스플레인(꼬임), 리브스메드=인플레인(평행). 세상에 존재하는 방법은 이 둘뿐(꼬이거나 평행하거나) - 다빈치 특허는 만료, 회사는 특허기간이 많이 남음 3. 아티센셜 / 프로 - 30년간 일자형 관절형은 "회사 독점" - 현재 매출 80%+가 5mm 아티센셜, 익숙해지면 일자로 못 돌아감 - 프로 10월 출시: 더 가벼운 업그레이드 버전 → 마진 개선 + 무거워서 못 쓰던 의사 신규 유저 4. 아티씰 - 혈관봉합기 시장 8조, 관절형 "독점" - 1Q출시 후 한·일·독·미 의사들이 직접 쓰며 필드 피드백 → 완성된 봉합기로 11월 본격출시 - 수술 한 번에 100번씩 사용 → 동일 절단력·센싱 유지가 어려워 지금까지는 일자형으로만 구현(리가슈어·하모닉). 그걸 뛰어넘는 90도 관절형 - 시장 과점사업자 JNJ·메드트로닉 모두 일자형 - 아티씰 시장만 8조 , 보수적으로 4조 잡고 2~3%만 해도 1천억이 왔다갔다하는 게임 * 과거 스테이플러 시장에 45도짜리 관절형이 출시된 첫해 25%점유율 확보 5. 아티스테이플러 / 카메라 - 스테이플러는 상하좌우 90도 관절형 작년 말 식약처 허가. FDA 준비 중 - 카메라는 3D4K 내재화 자체개발(광원,소스 단계부터 신호까지) 6. 스타크 - 고급형 + 카메라 까지 수직계열화로 풀라인업 내재화 - 성능 및 가격경쟁력 확보 가능 , 식약처 연내 허가 목표 - 존스홉킨스 로봇수술센터장 , 세계로봇수술 학회장 극찬 "하드웨어의 혁신" - 기존 다빈치 대비 4분의 1수준 가격 가능 - 미국 병원 장기적으로 수십대 계획 → 다빈치 조단위 예산부담/ 대안 필요 → 휴고·CMR 등 탈락, 중국 불가, 일본·인도 부적합 → 리브스메드 스타크만 남은상황 - 로봇 니즈 큰 병원 하나가 수십조원 단위 매출하는 병원들 중심으로 영업 타겟·오퍼링·영업체계 개편. 4Q부터 가시적 성과 목표, 연내 보여줄 것 - 협약 + 실제 계약 추진. FDA 임상·협업 파트너십 / 협업 케이스 증가 중 7. 그 외 capa - 2만평 공장: 로봇동·기구동. 2030년 넘어서까지 커버. 로봇·아티실·스테이플러 폭발 수요 현실화돼도 생산 문제없음

Repost from 소중한추억.
[이차전지/철강/배터리 및 소재 산업] 제목: 배터리: 자격의 시대 - AI 전력 수요가 열어준 ESS 성장, Non-PFE가 결정할 공급의 주인공 작성자: 유지웅, 이정우 / 다올투자증권 [ESS 시장 성장]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Non-PFE 규제 강화로 미국 ESS 시장이 구조적 성장을 맞이하며 배터리 업종의 이익 개선을 주도하고 있음 · 국내 배터리 3사는 EV 라인 전환 및 미국 내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급증하는 ESS 수주에 적극 대응 중이며, 엔비디아 DSX Ready 인증 등으로 기술력을 입증함 [소재 수급 및 수혜] · 미국 Non-PFE 요건 충족을 위해 중국산 의존도가 높은 LFP 양극재와 음극재 등 핵심 소재의 비중국산 공급망 확보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됨 · 포스코그룹은 염호와 광산에서 양·음극재까지 이어지는 자격을 갖춘 수직계열화를 완성하여 중장기 성장의 강력한 모멘텀을 확보함 [리스크 및 과제] · 단기적으로 2025년 하반기 보조금 종료에 따른 미국 전기차(EV) 판매 둔화와 일부 고객사의 수주 지연 영향이 존재함 · LFP 양극재와 음극재 등에서 여전히 높은 중국산 원료 및 중간재 비중을 낮추고 비중국 공급망을 조기에 안정시키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주요 과제임

Repost from 루팡
KeyBanc , 메모리 시장 리포트 1. D램(DRAM) 및 낸드(NAND) 가격 전망 장기 가격 추세: 공급망 파트너들에 따르면 타이트한 공급이 지속되면서 2027년에는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거의 없으며, 빨라야 2028년에야 가격 하락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마이크론(MU)의 공격적인 SSD 가격 제시 : 4분기 SSD/NAND 가격의 시장 컨센서스는 전분기 대비 +20% 상승이지만, 놀랍게도 마이크론은 4분기 SSD 가격을 전분기 대비 +40~45% 인상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마이크론이 이미 4분기 예약 물량을 초과 달성하여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결과적으로 4분기 NAND/SSD 가격이 예상치(+20%)를 상회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2. 2030년 이후로의 장기공급계약(LTA) 연장 더 길고 견고해진 메모리 사이클: HP, 델(DELL), 구글(GOOGL)과 같은 고객사들이 2030년 이후까지 장기공급계약(LTA) 연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HP 및 DELL: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던 '2030년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2031년까지 연장한 두 곳의 고객사'는 HP와 DELL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구글(GOOGL)의 2035년 연장 논의: 구글은 기존 2030년 만기 LTA를 2035년까지 5년 더 연장하기 위해 메모리 공급사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시사점: 현재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실제로 2031년이나 2035년까지 이어지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움직임은 고객사들이 메모리 부족 현상이 장기간(최소한 2028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을 우려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3. 2027년 PC/스마트폰향 공급 축소 및 데이터센터 집중 소비자 시장 공급 축소: 메모리 제조사들이 데이터센터용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7년 PC 및 스마트폰 시장으로 향하는 비트(bit) 공급량을 전체적으로 20~30% 축소할 계획이어서 해당 시장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세부 축소 및 확대 전망: PC 시장 및 중국 스마트폰 OEM: 비트 공급량이 40~5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Apple): 비트 공급량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 확보된 여력을 바탕으로 내년 데이터센터향 공급은 +50~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하이닉스의 제한 사항: SK하이닉스의 경우 중국 우시(Wuxi) 공장의 생산 능력을 소비자용에서 데이터센터용으로 쉽게 전환(호환)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만큼 공급량을 크게 줄이지는 못할 것입니다. 시장 영향: 이러한 전망을 고려할 때 내년 PC 및 스마트폰 시장은 다시 위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HBM 가격 인상 및 엔비디아(NVDA) 루빈 울트라 사양 하향 2027년 1분기 HBM 가격 전망: 당초 HBM의 매출총이익률(GM)을 D램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2027년 초 연간 가격 산정 시 HBM 가격이 +100~150% 인상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NVDA)가 이러한 급격한 인상에 반발하면서 엔비디아향 가격은 +60~80% 수준에서 인상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2027년 1분기 전체 혼합 평균 가격(blended pricing)은 +80~100% 수준의 큰 폭 상승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루빈 울트라(Rubin Ultra) HBM 사양 하향: 현재 샘플링: 공급망 파트너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현재 8x12H(12단 8개) 기반의 384GB HBM4E를 탑재한 '루빈 울트라 GPU'를 샘플링하고 있습니다(이는 288GB HBM4가 탑재되는 일반 '루빈' 대비 메모리 밀도가 33% 증가한 수치). 사양 하향(Despecing) 전망: 그러나 비용 및 공급 문제로 인해, 대다수 메모리 공급사들은 루빈 울트라가 8x8H(8단 8개) 기반의 256GB HBM4E로 사양을 낮출 것(기존 루빈 대비 11% 감소)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인: 이는 높아진 가격과 공급 제약 때문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2027년 전체 HBM 비트 공급량은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HBM4E는 D램 트레이드 비율(동일 웨이퍼당 소모되는 캐파 비율)을 +30~40% 증가시켜 생산 가능한 HBM4E 물량을 더욱 제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11088352110360987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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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음성채팅 중 제가 했던 말을 듣고 정리해주신 분이 계셔서 공유해봅니다. Q1. 급락장,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정말 말도 안 되는 급락. 어제 기준 나스닥은 고점 대비 3%, S&P500은 1% 조정에 그쳤는데 국장만 유독 빠지고 있음. -하지만 시장은 아무도 모릅니다. 통제할 수 없는 영역. -그래서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려고 함. -"어어" 하며 그냥 지켜보기보다, 반등 때 무엇이 가장 빠를지 고민하는 것이 투자자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 🔄 지금은 교체매매의 시기 -다 같이 빠지는 지금, 내 종목이 시장에서 어떤 위치인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아실 것. -관심 종목에 우선순위를 매기고, 아래 조건에 맞는 종목으로 갈아탈 시기라고 봄. ▪️ 모멘텀이 가까운 종목 ▪️ 성장률이 더 높은 종목 ▪️ 시장이 좋아하는 종목 📊 오늘 한 작업 -시장이 정상화된 7월 31일 이후 수익률 상위 1~100위 종목을 쭉 뽑아봄. -사고 싶었던 종목이 많이 나왔음. ex)엑시콘, 오킨스전자, 삼아알미늄 등 -애매하거나 생각보다 덜 오른 종목은 정리하고, 이런 종목 중 제가 잘 아는 것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 -광통신 쪽에서는 성호전자, RF머트리얼즈 같은 종목이 잘 가고 있음. -결국 시장을 아웃퍼폼하기 위해, 시장이 좋아하는 종목을 찾는 과정. 🧘 물론 가만히 있는 것도 방법 -내 종목이 정말 좋고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되지 않았다면, 그냥 두는 게 나을 수도 있음. -이럴 때 내 종목의 투자 아이디어를 다시 복기해 보시길 권함. 💬 "좋은 매도 자리를 놓쳤을 때는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훨씬 좋을 때가 많습니다." – 알바트로스님 ━━━━━━━━━━━━ Q2. 계좌가 크게 빠진 날, 멘탈 관리는? -솔직히 너무 고통스러움. 아무것도 하기 싫어짐. 🏃 운동 - 원래 배구를 좋아해서 스파이크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요즘은 허리 때문에 헬스, 유산소 위주로 하고 있음. -운동할 때는 폰을 절대 보지 않음. 몸이 힘든 것에만 집중하다 보면 머릿속 복잡한 생각이 사라짐. 😴 수면 -잠을 푹 자려고 노력. 수면의 질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 잘 자면 머리가 맑아지고, 다음 날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음. ━━━━━━━━━━━━ Q3. 다음 주도주는 어디로 보시나요? -최근 가장 강했던 섹터는 반도체 소부장, ESS, 광통신. -그중에서도 ESS를 가장 좋게 봄. 📈 이유 1. 성장의 기울기 2027년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ESS의 성장성이 더 크다고 봄. 📈 이유 2. 기대감이 가시화되는 시점 전고체 상용화 이슈는 2024년부터 나왔고, 연말·연초마다 기대감이 붙었있음. 이제는 그 기대가 현실로 보이기 시작한 시점이라고 생각. ▪️ 전고체 – 도요타 등 2027년 양산 계획이 다수 ▪️ CATL – 2026년 하반기 나트륨 배터리 양산, 2027년 전고체 출시 계획 ▪️ LG에너지솔루션 – 2027년 상용화 목표, 내년 글로벌 고객사 검증 후 대규모 양산 ▪️ 삼성SDI – ESS용 소듐 이온 배터리 개발 중, AI 데이터센터용 UPS·전력용 ESS 개발 ▪️ SK온 – 2027년 ESS용 소듐 이온 배터리 시제품, 2028년 상용화 목표 ESS 성장성에 전고체·나트륨 모멘텀까지 함께 붙을 수 있다고 봄. 📈 이유 3. 시장이 보여준 힌트 3일 전쯤 소부장은 올랐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크게 빠짐. 반면 2차전지는 양전했고, 삼성SDI는 장중 하락분을 다 말아 올림. 이 흐름을 보고 ESS가 다음 주도주가 될 수 있다고 판단. ━━━━━━━━━━━━ Q4. 꼭 해주고 싶은 조언 1️⃣ AI를 꼭 써보세요 -저도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봇을 만들어 관심 뉴스와 산업 뉴스를 팔로업하고 IR 통화 내용을 검증하는 데 쓰고 있음.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결국 해보느냐 안 해보느냐, 액션의 차이. -쓰는 사람과 안 쓰는 사람의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강력 추천. 2️⃣ 지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사실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함. -잘나가던 과거에 매몰되지 않고, 지금 상황을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해나가야 기회도 따라온다고 생각. 3️⃣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 -잘자기, 운동하기, 좋은 음식 먹기, 공부하기

장이 안 좋아서 400m 100초 인터벌 8회 했습니다
장이 안 좋아서 400m 100초 인터벌 8회 했습니다

투자자가 폭락장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4442555520 #GSVI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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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대만 타이난에 N3(3나노) 공장 추가 건설 계획… 2028년 A14(1.4나노) 양산 목표 - 미국의 전력 공급 및 데이터센터 개발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지에 조사팀 파견. TSMC, 이례적으로 강력한 수요 확인… 수요 둔화 조짐 전혀 없어

Repost from 루팡
TSMC 설비투자(CapEx) 전망: 600억~640억 달러 유지 2026~2028년 설비투자: 향후 3년간(2026~2028년) 설비투자 규모가 직전 3년간(2023~2025년) 대비 상당히 높을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