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前往频道在 Telegram
🧬그로쓰리서치 바이오섹터 분석 채널입니다🧬 글로벌 바이오 뉴스, 한국 바이오 뉴스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알기쉽게 분석한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그로쓰리서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显示更多📈 Telegram 频道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的分析概览
频道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growthbio)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3 357 名订阅者,在 医学 类别中位列第 1 990,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380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3 357 名订阅者。
根据 12 十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14,过去 24 小时变化为 0,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35.57%。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29.11%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4 754 次浏览,首日通常累积 3 890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8。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그로쓰리서치 바이오섹터 분석 채널입니다🧬
글로벌 바이오 뉴스, 한국 바이오 뉴스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알기쉽게 분석한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그로쓰리서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14 十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医学 类别中的关键影响点。
13 357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217 天
-1430 天
帖子存档
13 357
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그로쓰리서치 IPO 채널 오픈 ✅
안녕하세요. 그로쓰리서치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개인 및 기관 투자자분들을 위한 IPO 전문 분석 채널을 오픈했습니다.
📈IPO 채널📈[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IPO
4분기 신규 상장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IPO 시장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살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로쓰리서치가 IPO 기업 관련 다양한 컨텐츠로 투자 판단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제공 콘텐츠
- IPO 기업 심층 분석 리포트
- 공모가 적정성 및 밸류에이션 평가
- 청약 및 상장 후 투자 전략
- 산업 및 경쟁사 비교 분석
- Growth IPO 간편 캘린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13 357
🧬 알테오젠, 자회사 품고 바이오시밀러 승부…삼천당과 맞대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8157
💊 알테오젠, 자회사 흡수합병으로 바이오시밀러 사업 강화
-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흡수합병을 통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허가·상업화 직접 추진
- 자회사 상반기 매출 204.9억원, 이 중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ALT-L9 매출 120.9억원(59%)
- 고용량(8㎎) 후속 제품 ALT-L9F는 2032년 상업화 목표
- ALT-L9F 예상 매출은 2032년 1,505억원 → 2036년 2,866억원으로 확대 전망
💊 13조원 아일리아 시장, 고용량 제품으로 무게중심 이동
- 아일리아의 2024년 글로벌 매출은 약 95억달러(13조원)
- 2026년 2분기 미국 아일리아 HD(8㎎) 매출 5.96억달러, 기존 2㎎ 제품 매출 4.12억달러를 처음으로 추월
- 미국 아일리아 매출 내 고용량 비중은 1년 만에 34% → 60%로 확대
- 투여 간격이 긴 고용량 제품 중심으로 시장 재편이 진행되면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의 경쟁도 본격화
💊 삼천당제약, 고용량 시장 선점 가능성 부각
- 삼천당제약은 고용량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2028년 하반기 허가 획득 목표
- 알테오젠의 2032년 상업화 목표 대비 약 4년 빠른 개발 일정
- 2024년 프레제니우스 카비와 체결한 미국·중남미 판권 계약에 8㎎ 제품도 포함
- 계획대로 허가 및 출시가 진행될 경우 고용량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선점 효과 기대
💊 2039년까지 이어지는 특허 장벽, 상업화 최대 변수
- 오리지널 개발사 리제네론의 고용량 제형특허는 2039년경까지 유지
- 2024년에는 8㎎ 이상을 100㎕ 이하로 투여하는 치료법 특허도 등록돼 특허 회피 난도 상승
- 삼천당제약은 기존 2㎎ 제품에 대해 미국·유럽·한국·일본에서 특허 합의를 완료했으나, 고용량 제품은 별도 특허 대응 필요
- 알테오젠은 고용량 제형 기술에 대한 국제특허(PCT)를 출원한 상태로, 향후 특허 분쟁 및 출시 가능 시점이 핵심 변수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박상언 이엔셀 CDMO 이사 “日 재생의료 내년 본격화…세포·유전자 CDMO 확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32246645612264
이엔셀이 일본 재생의료 시장 진출을 준비하며 올해 첫 매출 발생과 2027년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사업 진출과 고부가가치 AAV 생산 확대를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일본 재생의료 시장 진출 본격화
지난 5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하남 GMP 제2공장의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시설 인증 확보
나고야·오사카 의료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며 현지 재생의료 제공을 위한 절차 진행 중
의료기관과 제조·품질계약 및 운송 검증을 마친 뒤 국내 시설에서 세포를 생산해 일본에 공급할 계획
💊 AAV 중심 고부가가치 CDMO 확대
이엔셀은 줄기세포·CAR-T·NK세포부터 바이러스벡터까지 생산 가능한 원스톱 CDMO 체계 보유
일반 세포치료제 CDMO는 건당 10억원 안팎인 반면 AAV는 수십억원 규모까지 확대 가능
하남 제3공장을 중심으로 AAV 생산 역량을 강화하며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시장 공략 추진
💊 글로벌 고객 확대와 실적 회복 기대
일본·호주·미국 CDMO 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하며 해외 고객사 확보 추진
지난해부터 CDMO 수주가 회복되고 있으며 올해 수주 건수도 전년 대비 증가했다는 설명
고객사 임상 재개와 일본 신규사업 매출이 본격화되면 향후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 40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FDA 최초 허가 신청..개발 경쟁 ‘급물살’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333707&num_start=0
키트루다를 비롯한 글로벌 블록버스터들이 2028년 전후 특허 만료를 앞두며 ‘특허 절벽’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글로벌 바이오텍들의 기회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연매출 300억달러가 넘는 시장을 선점하려는 바이오시밀러 경쟁도 개발에서 허가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공개 기준 첫 FDA BLA 수락
독일 포미콘과 인도 자이더스의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FYB206’가 FDA 심사 대상으로 수락
양사에 따르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BLA 수락 사실이 공개된 첫 사례
2026년 3분기 BLA를 제출했으며 FDA는 BsUFA 기준 제출 후 12개월 이내 심사 완료를 목표
💊 연매출 317억달러 시장 선점 경쟁
키트루다는 2025년 글로벌 매출 317억달러, 2026년 상반기에도 164억달러 기록
FYB206은 핵심 PK 연구 ‘Dahlia’에서 대조약과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
미국 특허 만료가 2028년으로 다가오면서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개발 단계에서 허가 단계로 진입
💊 선두권은 포미콘·삼성바이오에피스·셀트리온
업계 자료에서는 포미콘,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선두권으로 거론
Amgen·Sandoz·mAbxience·Qilu·Henlius 등도 후속 개발 진행 중
현재 개발 기업은 최소 13곳 이상으로 알려져 향후 가격·출시 속도 경쟁 심화 예상
💊 결국 핵심은 ‘허가+특허’
키트루다 핵심 특허는 미국·중국 2028년, 주요 유럽 2031년, 일본 2032~2033년 만료 예정
한국 물질특허는 2028년 6월, 미국 주요 화합물 특허는 2028년 12월 만료
바이오시밀러는 허가 시점뿐 아니라 각국 특허 장벽을 언제 넘느냐가 실제 출시 시점을 결정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바이오솔루션, 동물대체 인체조직모델 솔루오랄 첫 해외 공급 추진
https://www.mt.co.kr/stock/2026/10/13/2026101311065463095
바이오솔루션의 3차원 인체조직모델 '솔루오랄'이 글로벌 시험·검사기관과의 국제 검증연구를 통해 첫 해외 공급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ISO 국제표준 등재를 추진하면서 유럽 의료기기 시험시장 진출과 글로벌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솔루오랄, 첫 해외 공급 추진
솔루오랄은 사람의 구강점막을 재현해 의료기기와 화학물질의 자극성·독성을 동물실험 없이 평가하는 3차원 인체조직모델
식약처·연세대·글로벌 시험기관 유로핀즈가 참여하는 ISO 국제 검증연구에 활용되며 첫 해외 공급 추진
💊 글로벌 시험기관 유로핀즈와 협력
유로핀즈는 전 세계 59개국에 950개 이상의 시험 인프라를 보유한 글로벌 시험·검사기관
유럽 현지 시험시설에서 솔루오랄의 적용성과 데이터 재현성을 검증하며 국제표준화에 필요한 신뢰성 확보 추진
💊 ISO 국제표준 등재와 해외 매출 확대 기대
바이오솔루션은 기존 인체피부모델 케라스킨을 OECD 시험 가이드라인과 ISO 국제표준에 등재한 경험 보유
이번 검증연구는 연내 완료를 목표로 하며 향후 ISO 등재를 통해 유럽 CRO·의료기기 기업 대상 공급 확대 추진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 큐리언트 "론자와 이중 페이로드 ADC 사업화 계약"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13_0003823194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가 단독 신약을 넘어,
론자의 ADC 플랫폼에도 탑재되는 ‘차세대 페이로드’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 글로벌 CDMO 론자와 공동사업화
큐리언트는 론자와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공동사업화 계약 체결
연구협력을 넘어 론자의 ADC 개발·상업화 역량과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 기술을 결합
💊 ‘SYN-duo CC’로 이중 페이로드 구현
하나의 항체에 서로 다른 2개 세포독성 페이로드를 탑재해 종양 이질성과 약물 내성 극복을 목표
‘SYN-duo CC’는 TOP1 저해제인 캄토테신 유도체와 큐리언트의 고선택성 CDK7 저해제를 조합
서로 다른 기전으로 암세포를 동시에 공격해 반응 지속기간 확대를 노리는 전략
💊 CDK7 페이로드 확장성 확보
SYN-duo CC 외에도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를 다른 페이로드와 결합한 추가 조합 개발 가능
특정 ADC 한 개가 아니라 CDK7 저해제를 차세대 ADC용 페이로드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접근
💊 론자 플랫폼 편입이 사업화 포인트
론자는 이번 계약으로 자사 ADC 라인업에 CDK7 저해제 페이로드 기술을 추가
향후 고객사의 초기 연구부터 개발·생산·상업화 과정에서 해당 플랫폼이 실제 채택되는지가 핵심
현재 단계에서는 공동사업화 계약 체결이며, 개별 고객 계약이나 매출 발생 여부는 향후 확인 필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 알테오젠 적용 ‘키트루다 SC’, 美 출시 1년 만 전환율 16%…UBS “목표 달성 순항”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45126645612592&mediaCodeNo=257
💊 출시 1년 만에 전환율 15.8%
UBS 추정 기준 9월 키트루다 SC 미국 매출은 약 3.24억달러, 전체 키트루다 매출의 15.8%
3분기 누적 매출은 7.69억달러로 전체 키트루다 매출의 12.8%
출시 후 약 11개월 기준 옵디보 SC 7.9%, 티센트릭 SC 4% 미만보다 빠른 전환 속도
💊 MSD 목표 30~40% 달성 가능성
UBS는 현재 침투 속도라면 MSD가 제시한 내년 말 SC 전환율 30~40%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지난 4월 J코드 적용 이후 미국 시장에서 SC 매출 비중도 지속 상승
1~2분 내 투여 가능한 SC 제형의 편의성이 전환 확대를 뒷받침
💊 알테오젠 마일스톤 수익 확대 기대
UBS는 3분기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알테오젠이 약 5,000만달러 추가 마일스톤을 인식할 가능성을 추정
기존 첫 판매 마일스톤 2,500만달러에 이어 판매 확대가 직접적인 기술료 수익으로 연결
총 판매 마일스톤은 10억달러이며, 모두 달성 후에는 순매출 연동 한 자릿수 초반 로열티 수취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 엘앤씨바이오, 美 리투오 독점 공급계약…5년간 최소 6,000만 달러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143
리투오 미국 시장도 진출 시작하네요.
조직 은행도 인수해서 원재료 조달을 원활히 한다고 합니다.
이제 관건은 미국 규제기관 허가겠네요.
💊 미국 시장 첫 진출, 5년간 최소 6,000만 달러 계약
- 인체조직 유래 ECM 제품 '리투오(Re2O)' 미국 독점 공급계약 체결
- 계약 기간 2026년~2031년 말, 최소 계약 규모 6,000만 달러(약 820억원)
- 2026년 사전 마케팅을 거쳐 2027년부터 본격적인 미국 공급 개시
- 미국 현지 파트너사의 1만 7,000개 병·의원 네트워크 활용해 초기 시장 침투 추진
💊 2027년부터 공급 확대, 2031년 계약 규모 2배 이상 성장
- 2026년 90만 달러 → 2027년 720만 달러 → 2028년 1,080만 달러
- 2029년 1,170만 달러 → 2030년 1,440만 달러 → 2031년 1,620만 달러
- 2027년 대비 2031년 연간 최소 공급 규모 약 2.25배 확대
- 최소구매금액(MPQ) 기반 계약으로 중장기 매출 가시성 확보 기대
💊 리투오 파인·브이 추가 계약 가능성, 820억원은 시작점
- 이번 계약은 리투오 150mg 제품만 포함, 리투오 파인·브이는 제외
- 향후 미국 수요 및 생산능력에 따라 추가 제품 공급계약 추진 가능
- 추가 계약 성사 시 최소 계약 규모 82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확대 여지
- 생산시설 증설 및 동탄 신공장 건립 추진으로 글로벌 공급능력 확충 계획
💊 FDA 361 규제 경로 검토, 미국 사업 확장 기반 마련
- 현지 파트너사가 FDA 361 HCT/P 규제 체계를 통한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한 뒤 계약 체결
- 다만 실제 규제 적용 여부는 제품 특성·사용 목적 및 관련 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결정
- 향후 미국 내 유통망 확대, 사업 구조 전환 및 조직은행 인수 가능성까지 협의
- 2027년 실제 공급 개시, 추가 제품 계약, 생산능력 확대가 중장기 실적 성장의 핵심 변수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5
✅ 주가에 고민이 많은 상장사 IR 담당자분들께 ✅
🔥위 사진은 그로쓰리서치 세미나실입니다. (여의도에 위치해있습니다)
120석 규모로, 대규모 IR 진행 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로쓰리서치가 귀사의 IR/PR을 서포트합니다.
IR 담당자로 계시면서,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 "우리 회사, 좋은 회사인데 왜 시장은 몰라줄까?"
요즘 코스닥, 정말 쉽지 않으시죠? 😥
상장폐지 규제까지 강해지면서
(올해 코스닥 상폐 대상 기업이 당초 50개사 내외에서
약 150개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럴 때 IR의 본질은 결국 하나입니다.
🔥우리 회사의 진짜 가치를, 시장에 제대로 전달하는 것.
저평가의 상당 부분은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좋은 회사인데 시장이 아직 모르고 있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가치를 시장에 알리는 일, 담당자분과 함께 저희 그로쓰리서치가 풀어가겠습니다.
담당자분이 아무리 좋은 자료를 만들어도 닿기 어려웠던 투자자에게,
저희 채널이 그 다리가 되어드립니다.
🔥 유튜브 구독자 7만명
🔥 텔레그램 합산 구독자 7만명 (증권사·운용사·PB 등 기관투자자분들도 다수 구독 중!)
유튜브 영상 / 텔레그램으로 이어지는 멀티채널로 확산시켜,
개인은 물론 기관 투자자에게까지 귀사의 가치가 닿도록 만듭니다.
담당자분이 IR 성과를 내부에 보고하실 때,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남습니다.
📌 이런 담당자분들께 권해드립니다
✔️ 좋은 실적·기술을 가졌는데 시장에서 저평가받고 있다고 느끼시는 분
✔️ 강화된 규제 환경에서 IR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막막하신 분
✔️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와의 접점을 미리 만들어두고 싶으신 예비 상장사 담당자분
편하게 문의부터 주세요.
신청해주시면 귀사 상황에 맞는 IR 방향을 담당자분과 미팅 진행하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신청 링크👇
https://naver.me/xcgLCFdP
13 357
🧬 온코닉테라퓨틱스, GLP-1 병용 후보의 골격근 연구 11월 구두발표
https://thepharmanews.net/article/onconictherapeutics-ocn501-glp1-mv4ipp35
💊 GLP-1 병용형 비만 신약 전략
OCN-501은 세마글루타이드 등 GLP-1 계열 치료제와 병용하는 방식으로 개발
기존 약물과 직접 체중감량 경쟁을 하기보다, 감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격근 감소를 보완하는 접근
회사는 GLP-1 병용을 목표로 하는 최초 후보물질로 소개
💊 핵심은 ‘체중’보다 ‘체성분’
GLP-1 치료에서는 지방과 함께 제지방·근육량 감소가 동반될 수 있다는 점이 한계
OCN-501은 세마글루타이드로 체중을 줄이는 동안 골격근을 보존할 수 있는지가 핵심 연구 주제
차세대 비만약 경쟁이 감량률에서 근육 보존·기능 유지로 확장되는 흐름
💊 11월 ObesityWeek서 첫 데이터 공개
연구 초록은 ObesityWeek 2026 후기 초록에 채택됐고 구두발표 세션에도 선정
연구 설계와 효능 데이터는 학회 엠바고에 따라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공개 예정
현재 단계에서는 구체적인 기전과 성과가 아직 공개되지 않음
💊 자큐보·네수파립 이은 후속 글로벌 파이프라인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큐보 상업화와 네수파립 개발에 이어 OCN-501을 차세대 신약으로 육성할 계획
초기 데이터가 경쟁 중인 ‘근육 보존형 비만치료제’들과 비교해 얼마나 차별화되는지가 핵심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 [보로노이] 차세대 TKI의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까?
보로노이의 VRN11·VRN10 임상 데이터가 하나씩 쌓이고 있습니다.
💊 VRN11
✔️ C797S 환자 6명 전원 PR, ORR 100%
✔️ C797S 음성 23명 mPFS 7.3개월
✔️ 뇌전이 16명 두개내 DCR 100%, CR 25%
그렇다면 VRN11은 C797S를 넘어
post-EGFR TKI와 1차 치료 시장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
💊 VRN10
역시 HER2 변이 폐암 3명 전원 PR을 기록하며 Enhertu 이후 치료와 뇌전이에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임상이지만, 지금의 효능과 안전성이 환자 수 확대 이후에도 유지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VRN10·VRN11의 경쟁력과 향후 투자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bio/contents/261012092302651rv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혜인, 천안 제1공장 탐방 | 비상발전·해상엔진·고객지원 본부장 3인 인터뷰 [기업탐방 인터뷰]
https://youtu.be/4gXq3b3pvoc?si=H1EWIXMEon302E0e
최근 혜인이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로 주목받았는데요,
시장에 많이 알려져있던 기업이 아닌 만큼 저희가 혜인 공장에 직접 다녀와
캐터필러 비상발전기, 특수엔진 등을 직접 살펴보고 각 본부장님들과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고,
🔥국내 데이터센터 현황과 국내에서 캐터필러 비상발전기의 중요성🔥 등 비상발전기 산업 현황에 대해서 생생하게 얘기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 한번 씩 보시면서 도움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13 357
🧬 HLB, '리보세라닙' 간암 1차 "FDA 허가 재신청"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30043
💊 제조시설 이슈 정리 후 재도전
엘레바와 항서제약이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암 1차 치료제 NDA/BLA를 FDA에 재제출
앞서 7월 CRL은 임상 데이터보다 항서제약 제조시설 cGMP 실사 이슈에 따른 것으로 회사는 설명
이후 API와 완제의약품 제조소 모두 VAI로 최종 분류되며 재신청 절차 마무리
💊 CARES-310 3상에서 OS 개선
절제불가능·전이성 간암 환자에서 소라페닙 대비 사망위험 36% 감소
HR 0.64, 95% CI 0.52~0.79, p<0.0001
mOS는 23.8개월로 대조군 15.2개월 대비 연장
💊 이번 심사의 핵심은 제조 리스크 해소 여부
기존 CRL의 핵심 사유가 제조시설 실사였던 만큼, 이번 재신청에서는 해당 리스크가 상당 부분 정리됐다는 점이 중요
다만 VAI는 시정이 필요한 사항이 있었음을 의미하며, 최종 승인 여부는 FDA의 전체 심사 결과를 확인해야 함
🧬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13 357
🧬 글로벌 빅파마, M&A 실탄 최대 6,000억 달러
💊 1. 글로벌 제약·바이오 M&A 자금 여력
UBS에 따르면 글로벌 대형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총 M&A 자금 여력(Firepower)은 약 5,000억~6,000억 달러로 추정
보유 현금과 추가 차입 가능 규모를 합산한 수치
빅파마의 풍부한 자금력이 향후 바이오텍 인수합병 및 기술도입(License-in)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 2. 주요 빅파마별 M&A 자금 여력
총 가용 자금 기준 (단위: 억 달러)
JNJ(존슨앤드존슨): 770억
LLY(일라이 릴리): 740억
NVO(노보 노디스크): 570억
ROG(로슈): 520억
AZN(아스트라제네카): 350억
SNY(사노피): 290억
BMY(BMS): 260억
NVS(노바티스): 240억
GILD(길리어드): 150억
VRTX(버텍스): 150억
ABBV(애브비): 150억
AMGN(암젠): 140억
MRK(머크): 120억
GSK: 90억
PFE(화이자): 60억
BIIB(바이오젠): 20억
💊 3. 최근 대형 M&A 및 사업개발 동향
VRTX(버텍스): 2026년 7월 CRNX 약 100억 달러 인수 관련 주석
ABBV(애브비): 2026년 6월 APGE 약 109억 달러 인수 관련 주석
GSK: 2026년 7월 NUVL 약 106억 달러 인수 관련 주석
SNY(사노피): 자체적으로 약 250억 유로의 사업개발(BD) 여력 제시
PFE(화이자): 약 60억 달러의 BD 여력 가이던스 제시
※ 인수 관련 내용은 UBS 차트에 표기된 거래 주석 기준
💊 4. 투자 시사점
빅파마의 M&A 수요를 뒷받침할 재무적 여력은 여전히 풍부
특히 JNJ, LLY, NVO, ROG 등 상위 4개 기업의 합산 M&A 여력은 약 2,600억 달러
대형 제약사들은 신약 파이프라인 보강, 특허만료 대응,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외부 혁신자산 도입 필요
임상 데이터가 검증된 후기 단계 바이오텍과 차별화된 플랫폼 기술 보유 기업들의 전략적 가치 부각 가능
국내 바이오텍 역시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이전 및 전략적 M&A 기회 확대 여부에 주목할 필요
🧬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13 357
🧬위고비·마운자로 양강 깨질까…국산 비만약 '에페' 출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8712
💊 출시 개요
한미약품이 첫 국산 GLP-1 비만약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를 이르면 이달 말 출시할 계획
최근 식약처로부터 국내 45번째 신약으로 허가 획득, 한미약품 비만 신약 프로젝트 'H.O.P'의 대표 파이프라인
원료 제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진행
💊 국내 비만약 시장 현황
올해 국내 비만약 시장은 약 2조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
2024년 10월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 출시 후, 지난해 8월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가 가세해 현재 1위 유지
올해 상반기 유통 실적: 마운자로 7,444억원, 위고비 2,170억원(아이큐비아 기준)
💊 임상 데이터
한국인 비만 환자 448명 대상 임상에서 40주 투약 시 평균 체중 감소율 9.75%, 일부 환자는 최대 30% 감소
단계적 용량 증량으로 구토·설사 등 위장관계 이상사례 위험 완화, 허가 용량은 2~10mg
위고비·마운자로 대비 체중 감소율은 다소 낮지만 부작용은 비슷하거나 덜할 수 있다는 평가
💊 가격 경쟁력이 관건
위고비·마운자로의 4주 투약 비용은 최저 용량 기준 30만원 안팎
업계 일각에서는 에페 4주 투약 가격이 10만원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
한미약품은 "경제적인 약가로 비만 치료 진입 장벽을 낮출 것"이라며 시장 환경·유통 구조·임상 가치 등을 종합해 가격을 결정하겠다는 입장
💊 후속 파이프라인 및 경쟁 구도
한미약품은 에페 적응증을 당뇨병으로 확장하기 위한 임상 3상 진행 중
HK이노엔·JW중외제약은 중국 기업 도입 후보물질로 임상 3상 추진, 셀트리온은 4중 작용 비만약 글로벌 임상 검토 중
🧬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13 357
🧬 10월 1주차, 한 주간 바이오 섹터 핵심 정리
💊 HLB,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소 FDA 실사 VAI로 종결…NDA 재제출 시점 주목
💊 로슈, 알렉터 BBB 셔틀 기반 파킨슨병 후보물질에 계약금 1억달러 베팅
💊 한미약품, 국산 GLP-1 비만 신약 ‘에페’ 품목허가…가격 경쟁력과 출시 후 처방 추이 관건
💊 신한투자증권 “올해 바이오는 기술이전의 성적표를 받는 해”…후속 계약과 임상 성과 중요성 확대
💊 펩트론, 일라이릴리와 스마트데포 기술평가 종료…후속 상업화 계약 없이 주가 급락
🔎 이번 주 포커스: 펩트론, 2년 기다린 릴리 본계약은 왜 나오지 않았나
• 펩트론 스마트데포는 펩타이드 약물을 PLGA 기반으로 서서히 방출해 투약 주기를 늘리는 장기지속형 플랫폼
• 릴리와의 계약은 스마트데포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비독점 기술평가 계약으로, 평가 종료가 곧바로 상업화 계약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아니었음
• 평가 기간이 연장되는 동안 시장은 ‘마운자로 월 1회 제형’과 릴리 본계약 기대를 주가에 크게 반영
• 그 사이 릴리는 경쟁 플랫폼 카무루스와 협력 범위를 확대했고, 이번 평가 종료 시점에도 펩트론과 후속 상업화 계약은 발표되지 않음
• 이에 따라 주가에 반영돼 있던 ‘릴리 본계약 옵션 가치’가 상당 부분 빠져나오면서 급격한 재평가 발생
• 향후 핵심은 릴리 또는 신규 빅파마와의 후속 계약, 루프원 매출·해외 판권 확대, 자체 파이프라인 진전으로 스마트데포의 범용성을 실제 숫자로 증명하는 것
🔥 한 주 동안의 바이오 흐름과 함께 펩트론과 일라이릴리의 기술평가 종료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업의 가치를 앞으로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자세히 정리해드립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
🧬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13 357
🧬 GSK, Chai Discovery AI 단백질 설계 플랫폼 도입...빅파마 AI 신약개발 경쟁 지속 중
저희가 바이오 관련 외신 뉴스를 텔레그램에 업로드하면서 정말 많이 접하는 내용이 ‘빅파마의 AI 도입’입니다. “AI가 왜 중요한 거지?”, “어디에 쓰이는 거지?” 같은 궁금증이 드실 텐데요.
이 부분은 저희가 연초에 발간한 바이오 AI 산업보고서에 정리해두었습니다.
빅파마의 AI 활용 신약개발 경쟁이 계속되는 만큼, 바이오 AI 기업들의 경쟁력에도 꾸준히 주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통해 바이오 AI가 필수 인프라로써 중요한 포인트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바이오 AI 산업보고서 다시보기(26.01.12.)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60111160955800zx
💊 GSK, 실제 실험 검증 후 플랫폼 채택
GSK는 Chai Discovery의 단백질 구조·설계 AI 모델을 평가한 뒤 플랫폼 접근 계약 체결
Chai 모델은 타깃별 별도 학습 없이 ‘zero-shot’으로 GSK 표적에 대한 단백질 설계를 생성
GSK 내부 wet-lab 테스트에서는 시험한 모든 표적에서 결합체가 확인됨
💊 핵심은 ‘AI 설계→실험 검증’ 연결
GSK는 다양한 표적에서 강한 결합 친화도를 보인 설계 결과를 확인했다고 설명
자체 AI 모델과 Chai 플랫폼을 병행해 후보물질 발굴 속도를 높이는 전략
💊 Chai, 빅파마 고객군 빠르게 확대
Chai는 올해 BMS·릴리·노바티스·화이자와도 협력 체결
Series C에서 4억달러를 조달했고, Chai-2는 완전 신규 항체 설계에서 16% hit rate를 제시
💊 아직 임상 검증 전 단계
현재까지는 모델 성능과 실험실 수준의 결합 성과가 핵심
임상 단계에서 실제 유효성·안전성으로 이어졌다는 검증은 아직 없음
다만 주요 빅파마가 잇달아 도입하면서 AI 단백질 설계 플랫폼의 산업적 검증이 빨라지는 구간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메모리 다음엔 어디가 갈까? 큰돈 몰리는 ‘이 두 가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리서치센터장, 이정민 앵커
https://www.youtube.com/watch?v=wNRYZLp0K1M
⁉️반도체 슈퍼사이클, 2028년까지 이어질까?
김장열 센터장님의 인사이트가 영상에 담겨 있습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지속 조건'과 '다음 AI 주도주'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가능성
• 마이크론 호실적 및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가격 협상력 강화
• AI 데이터센터 수요 지속 여부가 2027~2028년 업황의 핵심 변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경쟁과 기업가치
• HBM4 시대 삼성전자의 추격 가능성과 SK하이닉스의 점유율 우위
•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 및 솔리다임 상장에 따른 재평가 가능성
📌 삼성전기와 차세대 AI 수혜주
• AI 서버용 MLCC 공급 부족과 삼성전기의 기판 투자 확대
• HBM 이후 광통신·유리기판으로 확산되는 AI 투자 모멘텀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13 357
🧬"위고비 드디어 싸지나"...건강보험 급여 등재 신청한다
https://www.mt.co.kr/thebio/2026/10/08/2026100815164970655
노보 노디스크가 이르면 다음 주 위고비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급여 적용이 현실화될 경우 환자들의 비용 부담이 낮아지면서 비만치료제 시장의 추가 성장이 기대됩니다.
💊 위고비, 건강보험 급여 등재 신청 추진
노보 노디스크 한국법인은 이르면 다음 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위고비의 비만 적응증 급여 등재 신청 예정
현재 동일 성분의 당뇨치료제 오젬픽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위고비를 포함한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모두 비급여
💊 건강보험 적용 시 치료 접근성 확대
현재 비만치료제는 환자가 약값을 전액 부담해야 하지만 급여 적용 시 본인부담금 감소로 치료 접근성 개선 기대
의료계에서도 비만이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만큼 저소득층과 고도비만 환자 중심의 단계적 급여화 필요성 제기
💊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의 새로운 변수
건강보험 급여가 현실화될 경우 높은 약값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환자들의 신규 수요 확대 가능성
다만 급여 신청이 곧바로 보험 적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향후 심사 결과와 급여 대상 범위가 시장 확대의 핵심 변수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3 357
🧬바이오의약품 수출, 3분기 누계 66억달러…전체 의약품 수출의 73.4%
https://thepharmanews.net/article/biopharma-exports-europe-muz53h5p
올해 3분기 누적 바이오의약품 수출이 66억 달러로 역대 같은 기간 최대치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수출 감소에도 유럽향 CDMO 공급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수요 증가가 전체 수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바이오의약품 수출, 역대 최대 기록
2026년 3분기 누적 바이오의약품 수출액은 6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 기록
전체 의약품 수출액 90억 달러 중 바이오의약품 비중은 73.4%로 국내 의약품 수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
📌 미국 감소에도 유럽 수출 급증
미국 수출은 10억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억4,000만 달러 감소했지만 스위스와 헝가리는 각각 27.3%, 28% 증가
네덜란드 42.4%, 이탈리아 59.6%, 벨기에 209.7% 증가하는 등 유럽 CDMO 공급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수요 증가가 성장 견인
📌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이 수출 주도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수출은 57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하며 전체 바이오의약품 수출의 86.5% 차지
독소·항독소류 수출도 4억3,000만 달러로 43.3% 증가한 반면 백신 수출은 1억8,000만 달러로 21.7% 감소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