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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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 2 | One SpaceX analyst sees Musk's space company quintupling to $800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Starship launch technology is likely to serve as critical infrastructure for a resurgence in space exploration, leading its shares to potentially quintuple, according to Raymond James.
The investment firm initiated coverage of the space company at a strong buy. It also put a $800 price target on shares, implying 399% upside from Monday's close.
Raymond James served as one of several underwriters for the SpaceX IPO, alongside lead bookrunner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and other major banks.
"We see the company as one of the defining industrial infrastructure companies of the 21st Century," analyst Brian Gesuale said Tuesday in a note to clients. "The premise of our thesis is that Starship successfully industrializes orbital transportation, transforming orbital launch from a bespoke aerospace capability into a transportation network defined by commercial aviation-like operating cadence and continuously declining unit costs."
Starship, a launch vehicle developed by SpaceX to transport more than 100 metric tonnes into orbit, could help SpaceX tap a roughly $30 trillion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analyst added.
"Just as railroads, electric grids, and the Internet reshaped prior economic eras, we believe SpaceX is building the foundational platform for the next generation of industrial capacity," Gesuale wrote.
Beyond transportation, SpaceX could also gain ground with artificial intelligence-powered products and services, according to Raymond James. The company could commercialize a low-cost infrastructure platform that would convert electricity into useful, AI-driven insights, per the bank's note.
"As AI scales, the binding constraints increasingly shift toward the physical systems required to produce intelligence at scale," Gesuale wrote. "We believe SpaceX is building the lowest-cost platform for converting electricity into useful intelligence." | 551 |
| 3 | لا يوجد نص... | 402 |
| 4 | 유럽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율 공식 발표 (유럽연합 공식 관보 개제)
- 한국타이어 (Hankook Group) 4.3%로 확정 vs 5월 1차 통보 받은 관세율은 3.4%
- 금호타이어 및 넥센타이어는 24.4%로 확정 vs 5월 1차 통보 받은 관세율 29.9%
- 산동용성 고무 그룹 (Shandong Yongsheng) 등 비협조 중국 타이어사들은 45.3% vs 5월 1차 통보 받은 관세율 52%
- 중국 최대 타이어 수출사인 링롱 타이어(Shandong Linglong Tire), 사일룬 그룹(Sailun)은 EU에 협조해 최종 관세율은 24.4%로 결정
- 결론: 한국 타이어사 중 한국타이어 > 넥센타이어 > 금호타이어 순으로 유리할 것으로 판단
- 금호타이어의 경우 유럽 매출 비중 중 약 50%가 중국산이며 아직 유럽에 생산 공장 미보유(2028년 폴란드 유럽 공장 가동 예정)
- 넥센타이어의 경우 유럽 매출 비중 중 약 15%가 중국산이며 유럽 체코에 1,100만본 규모 공장 보유. 따라서 중국산 비중 일부 축소 가능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4ezPUvn | 691 |
| 5 | 또한, ADR 경쟁률이 너무 높아 글로벌 펀드들에게 실제 배정은 얼마 안될 가능성이 크고, 비중을 더 채우려다 보면 ADR 가격을 더 올리면서 살수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고 (마이크론 대비 프리미엄이 형성 될 수도), ADR과 본주의 가격 괴리가 너무 벌어지면, 결국 본주의 매력도가 다시 부각되면서 EM펀드들은 본주를 더 사는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 854 |
| 6 | 외국계 기관들이 본주를 다 팔고 ADR만 들고가는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고, 본주와 ADR를 적당히 합쳐서 한 하이닉스 종목 포지션으로 들고 갈 가능성이 젤 높습니다. 본주의 할인율도 매력적이기 때문에.
ADR 지분으로 인해서 proxy play로 SK스퀘어까지 살 가능성은 낮아질수도 있습니다.
Buy SK Hynix’s New ADRs and Sell Seoul-Listed Shares, UBS Sa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buy-sk-hynix-s-new-adrs-and-sell-seoul-listed-shares-ubs-says | 3 547 |
| 7 | 방산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NATO 정상 회의에서 포착될 수출 기회 (Analyst 장남현)
• NATO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한국 방산 업체들이 받을 영향을 점검. 이번 정상회의 주요 의제는 세가지
o 첫번째, 국방 투자 증가. GDP 대비 5% 지출을 목표. 두번째, 방산 생산 능력 확대 및 산업 협력 강화. 세번째,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또한 해당 기간 방위산업 포럼 역시 진행. 해당 포럼을 통해 NATO가 집중하고 있는 무기체계 종류를 확인할 수 있음. 1) 드론, 2) 위성을 통한 감시 정찰, 3) 방공망으로 요약
• 한국 업체들의 수혜로 연결될 수 있는 첫번째 포인트는 NATO와의 협력 강화
o NATO 국방비는 2025~2031년 연평균성장률 9.5%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그러나 역내 생산 능력 부족 현상은 지속. 일례로 전차 생산 능력은 필요 CAPA의 41% 수준에 불과. 결국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납기 능력을 확보한 한국 업체와의 협력이 필수적
o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 프랑스, 스페인, 루마니아 등에서 현지 파트너를 확보하고 현지화를 추진. LIG D&A 역시 독일 라인메탈과 합작법인 설립을 논의 중. 이처럼 한국 업체의 현지 협력 강화 기조는 향후 유의미한 수출 증가로 이어질 것
o NATO가 집중하는 무기체계 역시 수출 기회로 작용할 것. 먼저 한국은 대드론체계를 개발. 특히 한화시스템의 천광은 출력을 20kW에서 30kW로 늘리며 경쟁력을 확보 중이며, 향후 100kW까지 끌어올릴 계획. 또한, 한국군은 초소형 위성체계 사업을 통해 위성 기반 감시정찰 강화를 추진 중. 2030년까지 SAR 위성 40기를 순차 발사하며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
o 이미 성능이 입증된 방공망 역시 유럽 수출 논의가 확대. LIG D&A는 라인메탈과 방공망 협력을 진행 중이며, 한화시스템은 딜-디펜스와 다기능 레이더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스위스 방공망 구축을 위한 현지화 방안을 제안한 상태
• 업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NATO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장기 수출 확대 기반이 마련될 것. 업종 내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 현지화 전략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자회사를 통해 위성 및 대드론 체계 경쟁력을 확보. 또한, 방공 미사일 밸류체인의 핵심 공급 업체. LIG D&A 역시 주요 수혜 대상. 한국 방공망의 체계 종합 업체이며, 최근 유럽 현지화 전략을 통해 수출 파이프라인을 확장 중
• 리포트 링크: https://vo.la/09ztWDS | 1 142 |
| 8 | 조선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그럼에도 불구하고 (Analyst 강경태)
•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TKMS가 선정. 이번 수주건은 두가지면에서 한국조선사에 중요한 의미였음
o 첫째, 2030년 함정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수익원. 한화오션은 2023년 8월에 2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하면서 초격차 방산을 실현하기 위한 자금 사용 계획을 밝혔고, 2030년 연간 특수선 매출 목표로 4조원을 제시. HD현대중공업은 2023년 8월에 HD현대미포와의 합병 계획을 발표하면서 함정 생산 시설 확충 방안을 밝혔고, 2030년 함정 매출 목표로 7조원을 제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선정 가능성을 포함했을 것이라 추정. 독일 TKMS로 우선 협상 대상자가 정해진 현재, 양 사는 2030년 해양 방산 매출 목표를 불가피하게 하향할 것으로 전망
o 둘째, 한국 조선사들이 미국 함정 건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 2007년 상선 사이클 고점에서 조선 3사에 부여했던 밸류에이션(3F P/E 15배)을 할증해야 한다는 논리는, 전에 없었던 함정 수출 기회를 통해 Top-line을 위로 열어낼 수 있다는 것이었음. 그 중심은 미국이었고, 상호 관세 협상을 위해 M.A.S.G.A라는 화두를 만들어내면서 함정 공동 건조 기대는 더 크게 부상. 그러나, 미국이 단기간내에 함정 건조 예산을 우방국으로 집행하는 것이 어려울 있다는 것을 감지. 시간을 벌어줄 수 있는 것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이었음. CPSP 실주로 인해, 당분간 한국 조선사들은 함정 수출 기회로 밸류에이션을 확장해서 봐야 하는가에 대해 시장의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될 것
•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잔뜩 눌려 있는 밸류에이션에서 수주 결과를 확인했기 때문. 2026년 7월 6일 종가 기준, HD현대중공업의 P/E는 15.0배(2028년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대비), 한화오션의 P/E 는 15.6배에서 마감. 상선 시클리컬 관점에서 부여할 수 있는 15배 수준. CPSP 수주 기대감으로 상승한 주가가 없었기 때문
o 실주 소식을 확인한 당일 일시적인 주가 충격은 불가피하나, 7월 말에 있을 2분기 실적 및 M.A.S.G.A를 위한 대미조선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하락폭을 빠르게 만회할 것
• 리포트 링크: https://vo.la/iq6EWr0 | 1 266 |
| 9 | KOSPI to open higher after US tech stocks rebound; SEC 2Q prelim OP W89.4tn INLINE vs. Cons W85.9tn. Eyes also on the feedback on SK HYNIX marketing for US listing. HANWHA names to give up y'day gain after Korea fails to win Canada's submarine project.
* SEC (005930, Pre -2.5%) 2Q OP INLINE at W89.4tn (cons W85.9tn)
* HANWHA OCEAN (042660, Pre -17.8%) failed to secure Canada's W60tn CPSP submarine contract as Canada selected Germany's TKMS.
* SK HYNIX (000660, Pre -1.0%) ADR over-subscribed. Eyes on the feedback.
* NAVER (035420) 1) Naver Financial delays Dunamu merger share swap to Dec 31, 2026, 2) plans to secure its first logistics centers and launch direct delivery service to compete against e-commerce giant 'Coupang'.
* LG INNOEK (011070) has entered Apple's iPad OLED Display Driver IC (DDI) supply chain.
* HANWHA SOLUTIONS (009830)'s Hanwha Qcells has won a contract to supply modules and provide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EPC) for a solar project under Meta.
* MARKET: S.Korean financial authorities unveiled the new regulations and guidelines, including a requirement for cos to obtain shareholder approval for physical spin-offs.
* SHIPBLDG: S.Korea's June shipbuilding market share at 9% (vs. China 85%), marking the first single-digit share since Feb, 2025, Clarkson Research. | 813 |
| 10 | <삼성전자 2Q26 실적 리뷰>
* 매출액: 171.0조원(129.3% YoY, 컨센 2.0% 하회)
* 영업이익: 89.4조원(1811.9% YoY, 컨센 5.4% 상회) | 638 |
| 11 | CPU도 가격 상승
Intel has raised the prices of its central processing units, the US chipmaker told Yicai yesterday. Upstream cost pressures, which have been building for more than six months, are now spreading from memory chips such as DRAM and NAND to processors and are ultimately being passed on to the personal computer market, industry analysts said.
The price adjustments were made following Intel’s regular monitoring of the supply chain and related costs in response to changing market dynamics, the Santa Clara-based firm said.
The move is one of Intel's rare CPU price increases in recent years. Analysts said surging demand for artificial intelligence computing power is reshaping the CPU market, where prices have historically tended to decline over time.
The increases do not apply across the entire product lineup but are concentrated on the more popular items, according to a survey of Intel product prices. The recommended retail price of the consumer-grade Core Ultra 7 270K Plus has risen by about 16 percent, while the Core Ultra 5 250K Plus has jumped roughly 15 percent.
The price of server-grade CPUs have gone up even more. The price of Intel's flagship Xeon 6980P has soared by USD1,495 per chip, or around 12 percent. The selective price increases reflect robust demand from the AI server market, which continues to absorb industry resources, analysts said. | 4 112 |
| 12 | Micron (MU) and Ford (F) announced a long-term strategic customer agreement, or SCA, to strengthen the supply of memory and storage solutions supporting Ford's next-generation vehicle production. Micron is increasing output of automotive memory solutions with capacity expansions designed to support long product lifecycles and ensure sustained supply for production programs. This agreement is supported by Micron's ongoing investments to expand and localize manufacturing for automotive customers, including its expansion of advanced DRAM production at its Manassas, Virginia fab. This SCA is one of the 16 discussed on Micron's fiscal third-quarter 2026 financial conference call. | 1 041 |
| 13 | *CANADA PICKS GERMANY’S TKMS TO BUILD 12 NEW SUBMARINES: GLOBE | 1 158 |
| 14 | Citi added an "upside 90-day catalyst watch" on Micron while keeping a Buy rating on the shares with a $1,400 price target.
The firm expects DRAM memory prices to continue to see upside on stronger AI CPU demand, the analyst tells investors. | 1 041 |
| 15 | * Techwing (089030) 's CEO emphasized at our NDR last week the importance of base die testing and Samsung Foundry's 4nm process, and how the combination has helped to lift SEC's competitiveness in yield and speed performance over competitors for HBM4 and beyond.
In order to improve the yield, the base die testing using Co's Cube Probers becomes every more essential. Currently, SEC is the only customer using Co's Cube Prober (expecting upto 50 unit orders this year) but Co expects Hynix and Micron to follow suit next year for HBM4e (cube prober orders to surpass 150+ units next year). | 1 085 |
| 16 | [단독]삼성 파운드리, 6월 월간 기준 '흑자전환'…"3년만에 처음"
특히 HBM4 베이스 다이가 4nm(나노미터) 공정으로 생산되는 구조는 흑자전환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HBM4 양산·상업 출하를 시작했고, 5월에는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했다. HBM4 물량이 늘수록 4nm 라인에 반복적으로 투입되는 베이스 다이 물량도 증가한다. 파운드리는 감가상각비와 인건비, 유지보수비 등 고정비 부담이 큰 사업인 만큼 반복 물량 확대는 설비 가동률을 높이고 제품당 원가 부담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
수율 개선도 월간 흑자전환을 뒷받침한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4nm 공정 수율이 80% 안팎까지 올라온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웨이퍼를 투입해도 정상 칩 산출량이 늘면 판매 가능한 제품 수가 증가하고 불량·폐기·재작업 비용은 줄어든다. 4~5월에는 물량 확대 초기 비용과 공정 안정화 부담이 남아 있었지만 6월부터 베이스 다이 물량 증가와 4nm 공정 수율 개선 효과가 함께 반영되며 월간 손익이 플러스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261?rc=N&ntype=RANKING&sid=101 | 1 106 |
| 17 | [CPSP 선정 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One Team 합산 기준
@ 연간 신조 매출액
- 단일 프로젝트로
- 2030~2040년까지
- 매년 1~3조원대 매출액 발생
- Peak: 2032년 3.05조원
@ 신조 매출액 Peak 기준 업사이드
- 매출액(2032년): 3.05조원
- 영업이익: 6,090억원(OPM 20%)
- 순이익: 4,750억원(법인세만 감안)
- 목표 P/E: 20배
- 기업가치 증분: 9.5조원
@ 기존 P/E 밸류에이션 관점 업사이드
1) 한화오션
- 2028년 순이익 컨센: 2.3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45.6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32.8조원
- 업사이드: 39.2%
2) HD현대중공업
- 2028년 순이익 컨센: 4.07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81.4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60.6조원
- 업사이드: 34.4%
CPSP 선정은
양 사의 함정 관련한 프리미엄을
단숨에 정당화 해줄 이벤트입니다.
지금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내일 새벽의 결과를 암시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535 |
| 18 | 달바글로벌 (483650): 매수(유지) | TP: 300,000원(유지) : 2Q26 Preview: 양호한 실적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Analyst 김명주)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832억원(+42.7% YoY), 영업이익은 423억원(+44.8% YoY, OPM +23.1%)을 기록하여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걸로 전망
o 6월에 치뤄진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달바글로벌은 양호한 성과를 거뒀고 특히 멀티밤이 미국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있었던 주에 미국 아마존 내 달바글로벌 멀티밤의 추정 매출은 전주대비 123.6% 증가, 화이트 트러플 스프레이의 추정 매출은 83.7% 증가. 덕분에 달바글로벌의 미국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20% 증가, 전월대비로도 15% 증가할 걸로 예상
o 1분기에 이어 오프라인 매장 확대 효과(25년 4분기 3,600개 vs. 1Q26 4,500개)가 이어지면서 2분기 일본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8.3% 증가. 국내 화장품 산업 내 치열한 경쟁 등으로 국내 매출(+13.5% YoY)이 다소 아쉽지만, 해외 매출(+59.7% YoY)이 이를 충분히 상쇄하며 2분기 달바글로벌의 실적은 견조할 것
o 지난 1분기 매출액대비 회사가 지출한 광고선전비 비중은 16.7%로 전년동기대비 1.8%p 하락. 성공적인 아마존 프라임데이와 미국/유럽 내 오프라인 매출 증가 효과 등을 고려 시 2분기에도 높아진 마케팅 효율성은 유지될 걸로 전망. 2분기 매출액대비 광고선전비 비중은 19.9%(-1.8%p YoY)를 예상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000원(12MF, PER 28.1x)을 유지. 화장품 섹터의 업황은 변함없이 양호하고 달바글로벌을 포함한 대표 화장품기업들의 2분기 실적 또한 흠잡을 때 없음. 시장 내 순환매 기조가 지속될 경우 이에 따른 화장품 섹터의 수혜, 그리고 그 안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달바글로벌의 수혜는 너무나 분명
• 리포트 링크: https://vo.la/OLChFVX | 663 |
| 19 | 스피어 (347700): 매수(유지) | TP: 50,000원(하향) : 2Q26 Preview: On the next level (Analyst 홍예림)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88억원(+211.9%YoY, 30.5%QoQ), 영업이익은 6.6억원(-68.5%YoY, OPM 1.1%)를 전망
o 매출은 주요 고객사향 발주 확대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을 이어갈 것. 4월부터 6월까지의 공급계약 합산액은 4,270만달러(+65.3% YoY, 약 653억원)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반면 영업이익률은 1%대로 낮은 수준에 머무를 전망.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취득에 따른 관련 비용과 초기 이자비용이 2분기에 집중 반영되기 때문. 다만 인수 비용 자체는 대형 프로젝트 편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비용으로, 하반기 주요 고객사향 매출 확대와 함께 이익률은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
o 니켈 오프테이크는 3분기부터 실적 기여가 시작될 것. ENC(Excelsior Nickel Cobalt) 프로젝트는 5월을 시작으로 커미셔닝이 본격화됐고, 8월 중순 정제 니켈 생산이 예정. 이에 따라 오프테이크 물량 확보와 원재료 매출 인식은 3분기부터 가능할 것
• 우주항공 섹터 전반의 약세에 따른 글로벌 피어 밸류에이션 하락에 따라 목표주가는 50,000원으로 28.6% 하향하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밸류에이션 방식은 기존 PEG에서 2027F EPS 1,043원에 목표 PER 48.1배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경. 니켈 제련소의 이익 기여는 크지 않으나, 그 전략적 가치는 수직계열화를 통한 핵심 품목 조달 안정성 확보와 공급망 관리 능력 강화에 있음
o 나아가 3분기 오프테이크 매출이 실적으로 확인되면 프로젝트 실행의 불확실성 리스크가 해소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존재할 것
• 리포트 링크: https://vo.la/5rr2Rei | 589 |
| 20 | 한화시스템 (272210): 매수(유지) | TP: 150,000원(유지) : 2Q26 Preview: 다방면으로 좋다 (Analyst 장남현)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9,087억원(+18.3% YoY), 영업이익은 572억원(+71.0% YoY, OPM 6.3%)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617억원을 7.3% 하회할 것
o 중동 천궁-II 다기능 레이더 공급이 늘어나면서 방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9% 증가한 5,637억원을 기록할 것. 자체 개발비 인식은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며,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은 13%로 추정. ICT 부문은 캡티브향 프로젝트 진행으로 매출액 1,764억원(+20.0% YoY)을 기록할 것. 한화 필리조선스는 적자 선종 건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영업손실 290억원으로 추산
• 수주 모멘텀이 확대
o 먼저, 한국 방공 미사일 체계 수출 확대에 따라 다기능 레이더 공급이 늘어날 것. 중동향 천궁-II와 UAE L-SAM 등 방공 미사일 수출 논의가 진행 중이며, 해당 계약에서 27.5%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 또한 잠수함 CMS 공급 업체로, 전체 건조 금액에서 10%를 차지. 향후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이에 더해 K2 전차 구성품을 공급하며, 전체 계약 대비 비중은 5~8%. 2027년까지 중동과 유럽을 중심으로 30조원 규모의 K2 전차 신규 수출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에 따라 부품 공급 계약이 증가할 것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0,000원(2028F EPS 3,817원, 목표 PER 41배)을 유지. 무기체계 주요 장비 수주 잔고 증가에 더해 SAR 위성과 대드론 레이저 천광 등 미래 무기체계를 개발. 특히 천광의 경우 최근 국산화율을 90% 이상으로 늘리고, 출력 역시 기존 20kW에서 30kW로 증가시키면서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 당장의 수주 모멘텀과 미래 수출 경쟁력이 동시에 확보된 상태로, 2025년~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99.9%를 기록할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3PVs8Wg | 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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