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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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 (003160): N/R : 가파른 실적 성장에 주목 (Analyst 남채민)
•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기업으로, 디아이 별도 법인과 자회사 디지털 프론티어를 통해 번인 테스터 및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
o 디아이 본사는 패키지 번인 테스트 장비, 로직 테스트 장비, 번인 보드 등의 제품군을 보유하며 주력 고객사는 삼성전자. 디지털 프론티어는 SK하이닉스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웨이퍼 테스트 및 패키지 번인 테스트 장비를 공급 중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616억원(+35.5% YoY, +52.8% QoQ), 영업이익 358억원(+192.4% YoY, +89.8% QoQ, OPM 22.2%)을 전망
o 상반기 성장은 자회사 디지털 프론티어가 견인. 지난 1월과 3월 약 2,000억원 규모의 HBM4 웨이퍼 테스트 장비를 수주(1월 29일 997.5억원, 3월 30일 962.5억원). 3월부터 납품이 시작됐으며, 납품은 2~3분기에 집중될 것. 마진 개선 폭이 특히 가파른데, 고단가 HBM4 장비 중심으로 납품이 이뤄지고 있고 원자재 가격 하락까지 더해지며 마진 개선에 기여할 전망. 고객사의 HBM4 양산을 위해 장비 반입이 이뤄지고 있으며, 하반기 양산 개시에 따라 추가 발주도 기대되는 상황
o DRAM/NAND 테스트 장비 수요또한 증가. 디지털 프론티어는 SK하이닉스의 DRAM/NAND 테스트 장비 시장에서 메인벤더 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발주 확대의 직접 수혜가 기대. 본사 또한 하반기부터 성장이 가팔라짐. 올해 DRAM/NAND 패키지 테스트 장비 수주 규모는 6월 공시 기준 약 1,328억원으로, 6월부터 매출 인식이 본격화돼 연내 매출로 반영될 전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해 고객사의 증설 사이클에 맞춰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 디아이의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5,995억원(+38.7% YoY), 1,024억원(+180.3% YoY, OPM 17.1%)으로 전망. 상반기는 디지털 프론티어, 하반기는 디아이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
o 2027년은 SK하이닉스 P&T7향 장비 납품이 기대되며, 삼성전자 역시 올해보다 내년 테스트 장비 발주 규모가 더 클 것. 디아이의 컨센서스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13배로, 최근 가파른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구간.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견되고 내년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인 만큼 재평가 여지가 큼. 매수하기에 부담 없는 시점이라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vo.la/ZsUwSiD
| 2 | 증자대상은 엔비디아고 지분률은 5%입니다. 엔비디아가 네오클라우드기업들에도 지분투자를 진행한 케이스가 있는데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공고한 협력관계는 앞으로 AI Factory비즈니스에 있어서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 522 |
| 3 | [한투증권 홍예림] 스타십 13차 비행 및 투자 아이디어 점검
● 7/24(현지시간) 스타십 13차 시험발사 성공
- 실제 스타링크 V3 위성 20기의 사출·통신 성공
- 2단의 연착수에는 성공했지만, 1단은 착륙연소 실패로 고속 충돌해 연착수 기술은 추가 검증이 필요
● 무게중심이 비행 안정성 검증에서 스타링크 상용 운용 검증으로 이동 중
-13차 비행은 상용 배치가 아닌 준궤도 시험이었지만, 스타십이 실제 V3 위성을 운반하고 사출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음
-향후 실제 궤도에 V3 위성 60기를 배치하려면 스타십 양산과 발사 빈도 확대가 필요
-스타십의 국내 소재 공급망인 스피어와 에이치브이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zrr.kr/TMBeTJ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is_midsmall | 515 |
| 4 | [한투증권 최건] 로보틱스 산업 Note: 경쟁의 서막. 그 중심에 선 '공급망'
▣ 휴머노이드 양산의 최대 수혜는 부품사
- 미국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 배제 본격화, 일론 머스크는 옵티머스 양산의 최대 제약으로 '공급망 부재' 지목
- 국내 삼성전자·현대차·LG전자는 최고경영진 산하로 로봇 조직 격상, 핵심부품 내재화 및 밸류체인 확보 중
- 글로벌 밸류체인이 중국에 편중된 만큼, 2H26 미국 로보틱스 법안 제정 가속화가 국내 부품사 공급망 편입 기회로 작용. 액추에이터 및 경량화/열관리 소재 기업에 주목
▣ 경쟁 1. 미국 vs 중국: 미국의 대중국 제재 시작
- 중국은 희토류 정련 91%·영구자석 제조 94% 독점, 2025년 수출통제로 레버리지 실증. 미국은 로보틱스 법안 발의로 대응
- 2월 국가 로보틱스 위원회법(H.R.7334, 산업 강화)·6월 GUARD Act(H.R.9129, 중국 견제) 발의. 양당 초당적 지지, 한국·일본·대만을 공급망 우방국으로 지목
- 보스턴다이내믹스 CLO(청문회 증언)·어질리티 로보틱스 CEO(기고문)가 법안 통과 촉구, 트럼프 대통령은 7/15 서밋서 영구자석 국산화 직접 언급
- 로봇 부품별 중국 점유율은 회전형 액추에이터 50%·열관리 소재 100%. 액추에이터의 로보티즈·삼현, 경량화/열관리의 한라캐스트 주목
▣ 경쟁 2. 완성품 업체의 공급망 내재화 (테슬라 / 현대차·LG전자·삼성전자)
- 테슬라는 옵티머스 부품 내재화·공급망 재편 진행 중, 지정학 리스크 고려해 탈중국 공급망 확보 예상
- 국내는 삼성전자가 RX사업추진실 출범으로 상용화 본격 돌입, 선제적 현대차·LG전자에 이어 밸류체인 구성 시작 전망
- 완성품 OEM별 핵심부품 내재화 수준에 따라 조립품(모터·감속기) 기업과 단품(기어) 기업의 공급망 편입 가능성 상이. 감속기 에스피지·에스비비테크, 기어 네오오토·디아이씨 등 관련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C8FAw0z | 365 |
| 5 | ★★KR Internet: Naver (035420) - All pieces coming together
* NAVER (035420) rallies ~21% @ NXT pre-mkt as Co;
1) to issue 7.2mn new shares at W204,500 to Nvidia, raising W1.5tn for AI factory related biz; new shrs listing on Nov 20, Nvidia to acquire $1 billion of new shares of South Korea's Naver | Reuters
2) raises W14tn from Brookfield ($9bn) and NVIDIA ($1bn) for planned 200MG AI factory. Mkt chatters of the end client to be Anthropic
3) to cancel W1tn worth of t-shrs on Aug 3 (3.1% outstanding),
4) to establish a SPC to solidify its AI alliance with Nvidia and build a Gw-scale global AI factory,
5) merger hurdle with Dunamu eases as regulatory committee recommends amending enforcement decree. | 530 |
| 6 | 현대로템 (064350): 매수(유지) | TP: 270,000원(하향) : 2Q26 Review: 신규 수출 계약을 기다리자 (Analyst 장남현)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5,644억원(+10.4% YoY), 영업이익은 2,324(-9.8% YoY, OPM 14.9%)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2,706억원을 14.1% 하회
o 폴란드 2차 사업 매출 인식 규모가 증가하면서, 해외 방산 매출액은 6,432억원(+21.0% YoY)을 기록. 이에 따른 방산 부문 매출액은 9,189억원(+20.7% YoY)에 달함. 다만,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4.7%p 감소한 24.5%를 기록. 이는 폴란드 2차 사업 물량의 인도가 본격화되기 전까지, 이익률이 1차 사업 최고점대비 낮기 때문. 3분기부터 폴란드향 K2GF 전차 인도가 늘어나면서 수익성 개선이 시작될 것. 이를 반영한 3분기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은 29.2%로 추정
o 신규 수출 계약 체결이 지연되는 중. 현재 30조원 이상의 수출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 이 중 상반기 타결이 예상되었던 이라크 사업은 중동 전쟁 이후 협상이 중단되었던 것으로 파악. 이로 인해 계약 완료까지 추가적인 시간이 소요될 것. 이를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19.7% 하향
o 다만, 경쟁 업체들의 공급 능력을 고려했을 때, 계약 체결 가능성은 여전히 높음. 현재 유럽 연간 생산 능력은 필요 CAPA 대비 40%에 불과하며, 인도 속도 향상은 2030년 이후 가능할 것. 반면, 현대로템의 연간 CAPA는 150대 이상이며, 2027년까지 200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이와 같은 납기 경쟁력이 수출로 이어질 것이며, 계약 체결 시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것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70,000원(2027F EPS 11,086원, 목표 PER 24.4배)으로 기존대비 15.6% 하향.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2027년 EPS 추정치가 기존대비 13.6% 감소한 것을 반영. 30조원 이상의 수출 파이프라인이 순차적으로 수주잔고에 반영되면서,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을 이끌 것. 또한 3분기부터 폴란드향 K2 전차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수출 사업의 이익률 역시 5.5%p 이상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o2IWzI2 | 480 |
| 7 | [한투증권 남채민] 디아이(003160)
가파른 실적 성장에 주목
● 기업 개요
-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기업으로, 디아이 별도 법인과 자회사 디지털 프론티어를 통해 번인 테스터 및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 디아이는 2012년 디지털 프론티어 지분을 인수했으며, 1분기 기준 지분율은 67.3%
- 디아이 본사는 패키지 번인 테스트 장비, 로직 테스트 장비, 번인 보드 등의 제품군을 보유하며 주력 고객사는 삼성전자. 디지털 프론티어는 SK하이닉스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웨이퍼 테스트 및 패키지 번인 테스트 장비를 공급 중
● 의심의 여지없는 실적 성장 구간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616억원(+35.5% YoY, +52.8% QoQ), 영업이익 358억원(+192.4% YoY, +89.8% QoQ, OPM 22.2%)을 전망
- 상반기 성장은 자회사 디지털 프론티어가 견인할 것. 지난 1월과 3월 약 2,000억원 규모의 HBM4 웨이퍼 테스트 장비를 수주. 3월부터 납품이 시작됐으며, 납품은 2~3분기에 집중될 것. 마진 개선 폭이 특히 가파른데, 고단가 HBM4 장비 중심으로 납품이 이뤄지고 있고 원자재 가격 하락까지 더해지며 마진 개선에 기여할 전망
- HBM 대비 컨벤셔널 DRAM의 수익성이 부각되는 국면에서 DRAM/NAND 테스트 장비 수요또한 증가. 디지털 프론티어는 SK하이닉스의 DRAM/NAND 테스트 장비 시장에서 메인벤더 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발주 확대의 직접 수혜가 기대
- 본사 또한 하반기부터 성장이 가팔라진다. 올해 DRAM/NAND 패키지 테스트 장비 수주 규모는 6월 공시 기준 약 1,328억원으로, 6월부터 매출 인식이 본격화돼 연내 매출로 반영될 전망
● 부담없이 매수할 시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해 고객사의 증설 사이클에 맞춰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
- 디아이의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5,995억원(+38.7% YoY), 1,024억원(+180.3% YoY, OPM 17.1%)으로 전망. 상반기는 디지털 프론티어, 하반기는 디아이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
- 2027년은 SK하이닉스 P&T7향 장비 납품이 기대되며, 삼성전자 역시 올해보다 내년 테스트 장비 발주 규모가 더 클 것
- 디아이의 컨센서스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13배로, 최근 가파른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구간. 매수하기에 부담 없는 시점이라 판단
본문: https://vo.la/klNSkBm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410 |
| 8 | KOSPI to open higher tracking US futs gain after US and Iran halts military strikes, and crude drop -5.4% to 1-week low. TECH to rebound from Friday plunge and likely to stay up (Pre: SEC/SK HYNIX +4%); eyes on if foreign who net bot SEC and SK HYNIX for 2nd straight weeks extend net buying streak this week. Note, SK HYNIX 2Q release this Wed, Jul 29.
* 2Q: HANWHA OCEAN (14:00), HD HMS, DOOSAN ENERBILITY (15:30), DOOSAN CORP (16:00)
* NAVER (035420, Pre +21%): 1) to issue 7.2mn new shares at W204,500 to Nvidia, raising W1.5tn for AI factory related biz; new shrs listing on Nov 20, 2) to cancel W1tn worth of t-shrs on Aug 3 (3.1% outstanding), 3) to establish a SPC to solidify its AI alliance with Nvidia and build a Gw-scale global AI factory, 4) merger hurdle with Dunamu eases as regulatory committee recommends amending enforcement decree.
* SEC (005930) 1) signed an MOU with Broadcom to collaborate on foundry projects worth up to $200bn, 2) AMD said a major HBM4 supply agreement with Samsung is imminent.
* SK INC (034730) and Nvidia to cooperate on >$500bn worth of memory and AI projects; SKT (017670) to build a cloud business using Nvidia’s Vera Rubin systems.
* HMC (005380) 1) and Nvidia plan to jointly develop self-driving vehicles and humanoid robot ecosystem, 2) to suspend Asan plant operations for 18 days starting July 25 to replace aging equipment, clarified as unrelated to labor negotiations.
* HANWHA AERO (012450) has signed a supply contract exceeding 2.5% of its FY25 revenue, but specific details remain undisclosed due the counter party's confidentiality request.
* HD KSOE (009540)'s Hyundai Samho to supply four cranes to HMM (011200)'s U.S. Washington United Terminals (WUT), press.
* HD AUTOEVER (307950) to supply GPU severs to HMC (005380) and KIA (000270) worth W304.4bn (7.1% of FY25 revenue)
* SDS (108260) partners with Anthropic to target domestic enterprise AI market, supplying Claude Enterprise to Samsung affiliates and jointly developing new business opportunities. | 517 |
| 9 | 네이버는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10억달러 규모의 신주를 인수한다고 공시.
이번 투자는 한국 내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엔비디아는 지분 투자와 함께 AI 인프라 구축 협력을 강화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nvidia-acquire-1-billion-new-shares-south-koreas-naver-2026-07-26/ | 639 |
| 10 | 2026.07.27 07:48:02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50조 4,806억) A0124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상품공급 기본계약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매출액 2.5% 이상에 해당하는 상품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 465 |
| 11 | 네이버, 브룩필드·엔비디아서 14조 투자 유치…200㎿ AI 팩토리 구축
네이버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브룩필드와 엔비디아로부터 100억달러(14조6310억원)를 유치했다. 협약에 따라 브룩필드는 독점 자본 파트너로서 최대 90억달러(13조1680억원)를 조달하고 엔비디아는 10억달러(1조4631억원)를 투자한다. 네이버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나머지 금액을 투입한다.
구축 규모는 200㎿,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약 10만개다. 세종시 네이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한다. 확대된 인프라는 한국과 미국의 AI 기업에 차세대 AI 모델과 에이전트, AI 기반 서비스를 개발·상용화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제공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0805 | 1 084 |
| 12 | 인텔 FY2Q 매출 컨센 12%, EPS(0.42달러) 컨센(0.22달러) 크게 상회
FY3Q 매출 가이던스도 기존 컨센 9% 상회. 3Q EPS 가이던스도 0.38달러로 컨센(0.27달러) 상회
<경영진 주요 코멘트>
“AI는 전례 없는 수준의 컴퓨팅 수요를 이끌고 있으며, 당사는 이를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가는 가운데 CPU 사업, ASIC, 첨단 패키징, 광범위한 웨이퍼 파운드리 네트워크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확보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2분기 실적은 견조했다. 강한 수요와 실행력 개선에 힘입어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며, 공장 수율 개선과 생산 사이클 단축으로 생산량도 예상보다 늘었다. AI 중심의 컴퓨팅 수요는 계속 강화되고 있으며, 올해와 내년 제품 및 파운드리 사업의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장비, 클린룸 공간, 기판(서브스트레이트) 투자도 의미 있게 확대할 계획이다.” | 915 |
| 13 | 피팅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쏟아지는 미국 물량, 다시 흐려진 중동 회복 (Analyst 김건우)
• 6월 미국 피팅 수출액은 1,332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7.6% 증가. 연중 계속해서 50%를 상회하는 성장률을 기록 중
o 전세계에서 가동중인 LNG 수출 터미널의 연간 생산 용량 총합은 5.3억 톤. 현재 2.8억 톤의 신규 터미널이 건설 중이며 그 중 46.4%인 1.3억 톤의 터미널이 북미에 지어지고 있음. 향후 기대되는 물량 역시 상황은 유사. 기본설계(FEED) 단계에 접어들어 최종투자결정(FID) 가능성이 높은 LNG 터미널은 2.0억 톤이며 그 중 57.6%인 1.1억 톤 규모의 북미 착공이 예정. 글로벌 LNG 발전 수요가 FEED 단계 프로젝트들의 FID를 가속화할 것이며 1,000만 달러 이상의 피팅 수출 기조가 유지될 것
• 품질과 납기 측면에서 국내 기업들의 미국 시장 우위가 강해지고 있음. 품질 측면에서의 우위는 텍사스/루이지애나 지역 항구 수입 데이터에서 드러남
o 극한의 압력과 온도를 견딜 수 있는 고품질 피팅이 요구되며 해당 지역에서의 한국과 이탈리아의 합산 점유율은 50%에 육박. 최근 미국 피팅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탈리아와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확보. 주요 경쟁 기업이었던 Bassi Luigi가 2018년 저유가 기간을 지나면서 Allied Group에 피인수된 이후 이탈리아는 이전의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납기 측면에서의 강점이 부각되며 국내 기업들의 점유율은 상승 중
• 중동 지역에서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있음. 7월 22일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는 LNG 선적에 대한 불가항력 적용 기간을 기존 9월에서 10월 중순까지로 연장. 중동 LNG 공급 차질은 FEED 단계의 미국 LNG 터미널 FID를 부추긴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나 중동 노출도가 높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실적 훼손은 불가피. 전쟁이 끝나기 전까지 미국 시장 노출도가 높은 성광벤드를 선호
• 리포트 링크: https://vo.la/uqDZl3i | 1 067 |
| 14 | 방위산업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끝나지 않는 미사일 쇼티지, 한국 업체 수출 기회 지속 (Analyst 장남현)
• 글로벌 방공 미사일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록히드마틴이 신형 요격탄 PAC-3 ACE 개발 계획을 공식화. 요격 방어 범위는 기존 주력 모델인 PAC-3 MSE의 66%이며, 발당 단가는 150만~200만 달러로 MSE의 절반 수준
o 록히드마틴은 2028년 초 첫 시험 비행을 거쳐 1년 이내에 양산에 돌입한다는 공격적인 타임라인을 제시. 또한 이를 달성하기 위해 고체 로켓 모터 및 유도 전자 장비 등 핵심 부품 조달을 유럽 현지 밸류체인에 맡기거나 파트너사와 공동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 중
• 록히드마틴의 CAPA 증설 및 신규 제품 개발 계획을 고려해도, 방공 미사일 공급부족은 지속될 것
o 현재 PAC-3 MSE 연간 생산 능력은 620발이며, 2030년까지 2,000발로 늘리기 위한 투자가 진행되는 중. 문제는 이러한 중장기 공급 확대 계획이 당장 직면한 막대한 소요량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 미 육군과 해군의 2027 회계연도 요구량만 3,203발에 달하며, 사우디아라비아의 대외군사판매요청 물량은 730발. 여기에 2026년 1월 이후 판매 승인된 물량을 더할 경우 현재 연간 생산량의 9.3배에 달함
o 이에 더해 현대전의 미사일 소모 속도 역시 빠름.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사우디아라비아는 38일 동안 PAC-3 MSE 연간 생산량의 3.9배에 해당하는 2,400발의 미사일을 소진한 것으로 추정. 또한 신형 PAC-3 ACE의 실제 양산은 2029년 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전망. 따라서 당장 직면한 향후 3~4년간의 공급 부족 해소는 물리적으로 어려움
• 업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글로벌 방공 미사일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방공망 밸류체인에 속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수출이 증가할 것. 이미 중동에서 대규모 수주를 달성하면서, 성능과 납품 속도에 대한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최근 유럽에서도 현지 방산 업체와의 합작법인 설립 및 전략적 투자를 늘리고 있음
o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를 제시. 해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025~2028년 EPS 연평균 성장률 44.2%를 기록할 것이며, 천궁-II 조기 인도에 따른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역시 높아지고 있음. 또한 추가 수출 파이프라인 역시 풍부. 카타르 등 중동 국가와 천궁-II 수출 계약을 체결할 것이며, UAE와의 L-SAM 수출 논의 역시 진행될 예정
• 리포트 링크: https://vo.la/BgTmv7R | 840 |
| 15 | KOSPI to open lower post US markets drop amid surge in oil px above $100/bbl, concern on inflation/rate hike, and big tech earnings. TECH may give up some of the recent gains, and DEFENSE rebound for 2nd day after Trump's threat to resume military attack on Iran.
* 2Q TODAY: KIA (9:00), HD MOBIS (10:10), HD ROTEM (14:10), HANA FIN (15:00), HYUNDAI STEEL, DOOSAN ROBOTICS, WOORI FIN, SAMSUNG HEAVY, DOOSAN FUELCELL (16:00)
* INTEL +5% at A/F as posts fastest revenue growth in 15 years on rising CPU demand.
* SK HYNIX (000660) has capped the amount of its Korea-listed shares that can be converted into its US ADR at 2.5% of total shares outstanding.
* HMC (005380) labor union to launch another 4-hour partial strike from Jul 29 to Jul 31.
* TARIFF: U.S. to impose up to 12.5% tariffs on S.Korea over forced labor.
* SKT (017670) to invest W750bn to establish 'SK Hyper' an AI data center development company to accelerate the construction of an AI infrastructure hub in Asia.
* SK INC (034730) Seoul high court is set to deliver its retrial ruling today at 2PM KST on the divorce property division case between Chairman Chey and his ex-wife Roh.
* LG ES (373220) has filed a battery patent infringement lawsuit against China's lithium battery co., 'EVE Energy' in the U.S.
* KAI (047810), Lockheed Martin are searching for a UK partner to offer T-50.
* MIRAE ASSET (006800) to cancel W502bn worth of t-shrs on Jul 31 (2.9% of outstanding); MIRAE PFD (006800) 621k shrs and MIRAE 2PFD (00680K) 9.2mn shrs included.
* NUCLEAR: The Gov't launches a joint task force on SMR development and regulation to accelerate its commercialisation ahead of the planned '35 target to stay competitive.
* JB FIN (175330) annc'd to buyback W100bn shrs for 6 months (2% of outstanding)
* YUHAN CORP (000100) to cxl 6mn t-shrs on Jul 31 (7.6% of outstanding); +7% at aft-mkt. | 905 |
| 16 | 어차피 애초에 ADR을 산 기관들은 본주로 바꿀 생각도 없고, 본주를 들고있는 대부분 EM/APAC 펀드들은 ADR을 살 mandate도 없음. 2.5% cap은 새로운 뉴스는 아니고, 더 중요한건 대부분 펀드들이 전닉 weight 한도에 룸이 다시 많이 생겨서 re-loading 중. | 2 025 |
| 17 | 결론적으로 컨버젼 불가 | 4 152 |
| 18 | SK Hynix Sets 2.5% Cap on Share Conversions to US ADRs, KSD Says
(Bloomberg) -- SK Hynix Inc. has capped the amount of its South Korea-listed shares that can be converted into its US-traded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at 2.5% of total shares outstanding, the Korea Securities Depository says.
Limit is already fully used up through SK Hynix’s $26.5 billion ADR offering on July 10, KSD Chief Executive Officer Rhee Yunsu says in phone interview
Investors can’t turn Seoul-listed shares into ADRs unless existing ADR holders first convert US-traded receipts back into Korean shares, creating room under cap | 5 287 |
| 19 | 2026.07.23 11:31:32
기업명: ISC(시가총액: 2조 9,273억) A09534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지아이씨 프라이빗 리미티드/싱가포르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93%
보고사유 : 보유비율 5% 이상에 대한 신규보고
* GIC Private Limited
2026-07-15/장내매수(+)/보통주/ 1,058,998주/5% 이하2026년 7월 15일 종가기준 적용
2026-07-16/장내매수(+)/보통주/ 20,482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00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340 | 1 217 |
| 20 | OCI (456040): 매수(유지) | TP: 140,000원(유지) : 2Q26 Review: 반도체 소재 부문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Analyst 이충재)
• 2분기 실적: 매출 5,350억원, 영업이익 433억원.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470억원)를 7.9%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o 반도체 소재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베이직 케미칼 부문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 하지만 정기보수 등에 따른 매출 감소로 카본 케미칼 부문에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카본 케미칼 부문의 수익성은 매출 감소에도 전분기와 동일. BTX 수익성 개선 덕분. 7월 들어 걸프 지역 지정학 리스크가 다시 확대. 정유 설비 가동률 하락과 원료 수급 차질 등에 따른 글로벌 NCC 가동 차질로 하반기 BTX 수급은 상반기보다 더 타이트해질 가능성이 높음. 이는 하반기 카본 케미칼 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짐
• 2026년 하반기: 베이직 케미칼과 카본 케미칼 모두 우호적 사업 환경
o OCI는 반도체용 폴리실리콘을 생산하여 실리콘 웨이퍼 업체들에게 판매. 따라서 OCI의 폴리실리콘 판매 가격은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들이 수입하는 폴리실리콘 가격과 유사한 수준에서 결정될 것.2025년 $40.3/kg을 기록했던 폴리실리콘 수입 가격은 2026년 상반기 $43.6/kg로 8.2% 상승. 올해 하반기에도 폴리실리콘 가격은 최소 상반기 수준을 유지할 것. 2026년 1분기 $704/MT였던 우리나라의 과산화수소 수출 가격 또한 2분기 $738/MT로 소폭 상승. 반도체 소재 부문의 제품 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는 하반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
• 투자 의견 매수, 목표 주가 14만원 유지. 추정치를 하회한 2분기 실적을 반영하여 2026년 EPS 추정치를 13,841원에서 13,415원으로 소폭 하향.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EPS 기준 PER 6.2배 수준
• 리포트 링크: https://vo.la/o8akxqZ | 1 2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