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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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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iM금융지주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08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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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국내주식 마감시황] 외국인 이틀치 순매수 하루만에 되돌림 (10/2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5,552pt(-3.7%), KOSDAQ 781pt(-3.3%)
① 해외 시황 : 미국 반도체 반등에도 AI 신용위험과 금리 부담 지속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다우 -0.1%, S&P500 +0.4%, 나스닥 +1.1%로 혼조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 마이크론 +3.0%, 아마존 +5.0% 등 낙폭 과대 기술주 중심 반등. 골드만삭스는 코어위브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했으나 주가는 -0.4%로 약보합 마감.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도 자금조달 부담과 투자수익률에 대한 경계감 지속
-프랑스 정치·재정 불안에 국채금리 상승하고 중동 공급망 차질 우려로 국제유가도 상승. 글로벌 장기금리의 추가 상승 부담 부각. 금일 아시아 장중 미국 나스닥100 선물 역시 약보합. 10월 FOMC 동결 확률은 82.8%로 추가 긴축 우려는 제한적이나, AI 기업의 신용위험은 여전히 별개의 부담 요인
② 수급 : 외국인 이틀간 순매수, 하루 만에 사실상 상쇄
-거래소 합산 KOSPI 기준 개인 +1.5조원, 기관 -1.3조원, 외국인 -0.8조원 현물 순매수(17:30 기준). 외국인 16일 3,531억원 19일 7,402억원 순매도 했으나 금일 현시점 8천억원 이상 순매도 하며 이틀간 유입된 순매수대금 대부분 되돌림. 환율과 미국 반도체주가 안정된 상황에서도 국내 증시의 상대적 약세가 지속됐다는 점에서 수급 취약성 재확인
③ 특징업종 : 반도체·2차전지 동반 약세, 일부 테마 차별화
-1) 2차전지: 전일 북미 ESS 공급망 재편 기대에 급등했던 종목들도 차익실현과 시장 전반 매도 압력에 하락. 중국 ESS 업체들의 미국 시장 철수설에 따른 구조적 수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수급 변동성
④ 이벤트 : 빅테크 실적과 국내 금통위
-1) 미국 주요 기업 실적: 넷플릭스(10/20), 메타·테슬라(10/21) 2) 한국 금융통화위원회(10/22) 3) SK하이닉스(10/27), 삼성전자(10/29) 실적 컨퍼런스콜 및 주주환원 정책 확인
⑤ 시황 : 저평가에도 반등을 가로막는 수급 불균형
-금일 KOSPI, KOSDAQ 각각 미국 반도체주 반등에도 3.7%, 3.3% 급락 KOSPI는 장중 5,493pt(-4.8%)까지 하락한 이후 5,553pt(-3.7%)로 낙폭 일부 축소. 10월 15일 서킷브레이커 발동 당시 종가인 5,554pt를 재차 하회하며 지난 2거래일 반등분 전부 반납. 일본(니케이 225 -1.3%)과 대만(가권 -1.1%) 등 주요 아시아 주식시장보다 낙폭이 컸다는 점에서도 한국 특유의 수급 문제가 재확인된 하루. 특히 지난 이틀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나타났던 기술적 반등이 하루 만에 무산.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외국인 포지션 축소와 이를 흡수할 국내 매수 여력 부족이 여전히 주가를 지배하는 상황
밸류에이션) 기존 저평가 판단은 유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4개월 선행 PBR은 모두 1배 미만. 과거 다운사이클 저점권. 2027~2028년 메모리 이익 전망이 구조적으로 훼손됐다는 증거 역시 아직 부재. 최근 주가 하락은 실적 하향보다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위험 인식 변화와 글로벌 투자자들의 포지션 축소가 선행된 성격. 다만 극단적인 저평가가 단기 주가 하단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도 금일 시장에서 재확인
수급) 금리와 유가 안정에도 외국인 매도가 지속됐던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미국 반도체 반등만으로 국내 수급이 개선되지 않는 상황. 심지어 대만, 일본 뿐 아니라 폭동이 일어난 프랑스보다 못한 주식시장. 연초 이후 외국인 매도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된 가운데 자사주 매입 공백과 개인, 연기금(오늘도 순매도)의 제한적인 매수 여력이 하락을 증폭시키는 구조. 금일 장중 5,493pt까지 하락했으나 10월 15일 장중 저점인 5,451pt는 유지. 추가 하락 여부보다 해당 가격대에서 실제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지가 중요
전략)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에서 추가 투매에 동참할 실익은 제한적이며 IT 비중 높은 대만과 같은 아시아 주식시장도 견조한 흐름이었으나, 수급 안정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격적인 비중 확대 역시 경계할 필요. 이번 주 빅테크 실적에서는 CapEx 확대 규모보다 1) AI 서비스의 매출 기여, 2) 현금흐름 및 투자수익률 개선 여부가 중요. AI 인프라 신용위험이 실제 설비투자 축소와 2027~2028년 메모리 이익 하향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답변이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 기존 반도체 대형주 노출을 유지하면서 실제 수주와 실적이 뒷받침되는 반도체 소부장 및 북미 ESS 공급망 수혜주 중심의 선별적 분할 대응 지속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3CQwk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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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솔리다임, 중복상장”…당국, 'SK 하닉 거래 정지' 규제 카드까지 만지작
위반 땐 위약금 10억에 ‘1일 거래정지’ 철퇴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92335?sid=101
거래정지 1일은 씨1발아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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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아이큐어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0000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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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중화권 마감 시황 (26.10.20, 화)
🇨🇳 중국 본토 증시는 장 후반 지수 견인세가 나타나며 상하이종합지수가 0.12% 상승한 3,735.37pt로 상승 마감, 선전성분지수와 창업판지수는 낙폭을 줄여 0.14%, 0.26% 하락 마감. 양대 시장 거래대금은 전일 대비 186억 위안 늘어난 1조 4,600억 위안을 기록했으며, 대형주보다 중소형주가 비교적 강한 흐름을 보임. 특히 장 후반 화샤 CSI 50 ETF(75.3억 위안, 1월 말 이후 최대 거래량)와 화샤 CSI 300 ETF(42.2억 위안, 전일비 11배 급증) 등 대표 지수 ETF로 국가대표팀 성격의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지수를 끌어올림. 업종별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및 감속기·머신비전 섹터에서 20여 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온디바이스 AI와 음식료 등 대소비재도 강세를 보이며 테마 장세를 주도
🇭🇰 홍콩 증시는 전일 중양절 연휴를 마치고 개장했으나 대형 기술주 중심의 매물이 출회되며 항셍지수는 1.3%, 항셍테크지수는 1.5% 넘게 하락 마감. Minimax(-5%), Zhipu(-6%), 화훙반도체(-2%) 등 IT 및 반도체 섹터 전반이 약세를 보였고, 대규모 보호예수 물량 해제 부담이 불거진 장광천신은 15% 가까이 폭락. 전반적인 기술주 조정 속에서도 최근 급락세를 겪었던 일부 CRO 종목군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추가 낙폭을 방어
🇹🇼 대만 증시는 역내 주요 아시아 증시(한국, 일본)의 동반 급락세와 외국인 순매도 압력에 밀려 가권지수가 1.1% 하락 마감. 21일 개막하는 국제 전자산업 기술전(AI·TPCA)을 앞둔 모멘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짙은 경계감과 신대만달러 환율 변동성으로 인해 관망 심리가 우세하게 작용함. TSMC를 비롯한 파운드리 및 AI 서버 밸류체인 전반에 차익 실현 및 헷지성 매물이 유입되며 지수가 약세 흐름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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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HD현대일렉트릭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08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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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CXMT가 ‘메모리 거품’을 꿰뚫었나?
(중국언론)
•CXMT의 실적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하락. 핵심은 가격 상승이 이익을 끌어올리는 효과가 약해지고 있다는 점임.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20% 증가했지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14% 증가하는 데 그침. 가격이 약 90% 상승했을 때는 이익이 전분기 대비 세 자릿수 증가했지만, 현재는 가격 상승률이 10%대를 기록해도 이익 증가율은 한 자릿수로 낮아짐. 여기에 AI 산업 체인의 리스크에 대한 우려까지 겹치면서 업종 조정이 후방 공급망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음
>长鑫刺穿“存储泡沫”?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01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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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유한양행
: 견조한 실적이 전망되는 3분기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2026년 3분기 실적 Preview
- 3Q26 실적은 매출액 6,125억원(+7.4%YoY), 영업이익 343억원(+55.6%YoY, OPM 5.6%) 시현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 전망
- 부문별로는 ETC가 낮은 한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는 반면, 헬스케어 사업부는 마케팅 효과에 따른 프로바이오틱스 매출성장세로 약 30% 이상의 성장이 예상
- API를 생산하는 유한화학이 28년 상반기부터 증설된 공장에서의 가동이 시작, 수주금액 증가와 공장 증설에 따라 해외사업부의 장기적인 고성장세 예상
▶9월 WCLC에서 렉라자의 높은 유효성 확인
- 지난 9월 WCLC에서 렉라자의 파트너사 존슨앤존슨이 PALOMA-2와 COPERNICUS 두 가지 임상결과 발표
- PALOMA-2에서는 리브리반트SC + 렉라자 병용요법에서 3년 생존율 70%를 확인(마리포사 60%, Flaura2 63%)하였고, SC제형이 장기간 높은 치료 효과를 유지할 가능성을 보임
- COPERNICUS 임상2b상에서는 같은 요법에서 예방적 항응고제와 피부관리 전략을 적용, 정맥혈전색전증은 기존 23% -> 3%로 낮췄고 피부 발진도 기존 55% 대비 25%로 낮추는 결과를 보여줘 리브리반트 IV 대비 SC 제형 투여에 따른 부작용을 크게 줄였다는 점을 확인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30,000원을 유지
- 동사는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뿐만 아니라 렉라자의 높은 유효성 및 추가적인 기술수출 기대감이 존재하여 주가 우상향이 전망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Nmp2sJ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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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돈은 누가 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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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는 이 같은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공급 확대를 꼽았다. 유니트리 로보틱스 등의 주요 제조업체들이 양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면서 로봇 가격은 거의 매달 지속해서 하락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3107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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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한화엔진은 올해 중국 상하이 법인을 설립했다.
- 한화엔진이 중국에 법인을 설립한 이유는 현지 선박엔진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 중국의 선박엔진 제작 능력은 한국보다 최대 5년 뒤처져 있다고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 한화엔진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선박엔진 기업들도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D현대마린엔진이 대표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1161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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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단독] 셀트리온제약이 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P-CAB)를 급성·만성 ‘위염’ 치료제로 개발하며 후발약 시장 차별화에 나섭니다.
기존 보노프라잔 적응증에 없는 위염 적응증을 추가해 처방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급성·만성 위염을 대상으로 하는 ‘CTPH-D005(개발코드명)’의 임상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습니다. <더바이오> 취재 결과 해당 후보물질은 보노프라잔 성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노프라잔은 P-CAB 계열 성분으로, 한국다케다제약의 ‘보신티’가 오리지널의약품입니다. 보신티는 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와 치료 후 유지요법,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투여 시 위·십이지장궤양 재발 방지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급성·만성 위염에 대한 위점막 병변 개선은 현재 보신티의 허가사항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급성·만성 위염 적응증을 모두 보유한 국내 P-CAB 제품은 대웅제약의 ‘펙수클루(성분 펙수프라잔)’이 유일합니다. 대웅제약은 지난 2022년 펙수클루의 급성·만성 위염 위점막 병변 개선 적응증을 확보한 데 이어, 작년 4월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해 출시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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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GE 버노바가 코트디부아르의 372MW 규모 송곤 발전소 프로젝트에 가스터빈 공급 계약 확보.
이번 계약에 따라 GE 버노바는 해당 발전 프로젝트에 9E 가스터빈을 공급할 예정이며, 발전소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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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씨티그룹이 유나이티드항공의 스타링크 도입 확대가 경쟁 우위로 이어질 것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171달러 제시.
현재 유나이티드항공 항공기의 약 50%에 스타링크가 설치돼 있으며, 위성 인터넷 연결 서비스 측면에서 북미 경쟁 항공사들보다 앞선 위치를 확보.
씨티그룹은 스타링크를 조기에 도입한 항공사들이 서비스 차별화 강화와 매출 확대 기회 측면에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또한 보잉 737 MAX 7과 MAX 10의 생산 및 인증 지연이 유나이티드항공의 경쟁력을 추가로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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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삼일기업공사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09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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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투비소프트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00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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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리서치
[CrediVille] 하이일드(HY) 아니고 하이센서티브(High-sensitive)
▶국내크레딧 김상만(T.3771-7508)
▶ https://buly.kr/9tDjzgL
*하나증권 채권분석팀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
한국은 단기물, 초우량물이 바로미터
- 연말을 앞두고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음. 불확실성의 확대는 리스크프리미엄의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 지난 자료에서 단기금리의 상승배경에는 은행권의 시중자금 흡수에 따른 유동성프리미엄의 확대가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한 바 있음
- 다만, 단기물의 경우 만기가 짧은 관계로 상대적으로 유동성리스크 부담이 작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수급부담에 따른 프리미엄이 확대되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보다 적절
- 한편,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하위등급 채권을 중심으로 신용스프레드가 큰 폭으로 확대되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그 중심에는 AI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CoreWeave)의 채권 이슈가 자리함. 표면적으로는 동사 채권이 하이일드(이하 HY) 스프레드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보이나, 전반적인 시장가격은 특정 발행사에 대한 우려를 넘어 AI 밸류체인 전반의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
- 글로벌 채권시장은 신용스프레드 확대로 인한 파장에 민감해져있으며, 이른바 “탄광 속 카나리아”가 반응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국내의 경우에도 예외일 수 없는 상황
- 그러나, 한국의 HY등급 채권(BBB급)의 신용스프레드는 미국과 달리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다만 국내 하이일드 발행자의 펀더멘털상 강점으로 볼 수 없음. 그 이유는 첫째, 채권시장에 있어 국내외 시장 간 상관성이 높지 않다는 점. 둘째, 국내 하위등급 채권의 경우 가격지표의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점
- 추가로 CrediVille의 생각은 한국의 “탄광 속 카나리아” 즉 HY 스프레드로 대변할 수 있는 채권시장 조기경보지표는 이미 죽어버렸다는 것(작동하지 않음). 한국은 개방형/수출주도형 경제구조로 세계경제의 흐름을 선도/선행해나가는 측면이 있어 신용사이클 또한 추세에 앞서며 사이클의 정점을 찍었을 수 있음
- 종합하면, 한국의 경우 위험신호를 단기물 및 초우량물의 변동에서 찾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름. 올해 장단기금리차 확대로 인한 채권시장의 단기부동화 구조가 형성되었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