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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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9, Conviction Calls] 긴급 대응전략: 중장기 진바닥 통과 국면. 투매보단 보유, 관망보단 매수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흐릿한 비관론에 경도된 Sentimental(수급/가격)이 성장성과 가시성으로 중무장한 Fundamental(실적/가치)을 압도하는 백약무효의 속절없는 장세 흐름이 지속. 1) 트럼프 정책/지정학적 불확실성 재점화에 따른 고물가(고유가)/고긴축(연준 2회 금리인상 우려)/고금리 리스크 추가 심화, 2) 이의 후폭풍 성격이 짙은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전반의 호재 둔감, 악재 민감으로의 색깔 변화, 3)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Wag the Dog’(ETF 內 Short Gamma Squeeze + ETF 外 외인 프로그램 매도차익거래) 관련 극단적 주가/수급 변동성에 기인한 글로벌 투자가측 ‘롤러코스피’/투전판 낙인(烙印) 효과 등의 복합 영향. 단, 잠복 불확실성의 실체적 영향이 ‘20년 코로나 팬데믹, ’08년 미국 금융위기, ’00년 닷컴버블 붕괴 ’98년 동아시아 금융위기에 비견되는 최악의 파국 현실화가 아닌 이상, KOSPI 최근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35%(KOSPI 5,900Pt선) ~ -40%(KOSPI 5,500Pt선) 사이 구간에서 중장기적 진바닥 통과는 가능한 것으로 판단
- 잠복 불확실성에 대한 적극적 사주경계를 유지하더라도, 이제 가격조정 압력은 최소 9부 능선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 7/28일 증시 패닉과 함께 동시 출현한 다섯 가지 중장기 진바닥 통과 시그널을 주목할 필요. 1) KOSPI 12개월 선행 P/E는 현 5.4배로 과매도 임계선인 -2σ(5.8배, 환산 KOSPI 6,500Pt)권 이하로 속락하며 -3σ(4.8배, 환산 KOSPI 5,400Pt) 마지노선에 근접 2) 현 주가 및 주요 BM 편입비 여건은 장래 실적 성장률의 둔화/정체 우려를 넘어 장래 글로벌 매크로(또는 AI 혁명) 파국에 상응하는 극단적 실적 쇼크 가능성을 상정 3) 7월 말 현재 MSCI Korea 지수 12개월 예상 PEG는 0.06(PER 4.89배, EPS 성장률 +78.1%)로 MSCI 선진/신흥국 증시 안에서 가장 저평가 4) 7월 말 현재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14일 MA)는 -0.25Pt로 과매도 임계선(Selling-climax) -0.25Pt에 도달. 지수 7천Pt선 붕괴 이후 일 단위 평균 -0.42Pt대 부진세가 지속되고 있는 바, 이후 횡보등락 또는 단순 기간조정만으로도 중장기 진바닥 통과의 시그널은 보다 더 확연해질 개연성이 높음 5)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달러 환산 주가 120일 이동평균선이 기술적 Rock-Bottom으로 작용하여 증시 하방을 지지
- 시장 진바닥 통과 이후 포트폴리오 전략 우선순위는, 1) 개별 종목보단 시장, 2) 낙폭과대 주가/밸류에이션, 3) 실적 및 외국인 수급 모멘텀 등의 순으로 설정/전개. 중장기 진바닥 통과 과정 내 최우선적 고려가 필요한 전략대안은 통계적 낙폭과대 2~3Q 및 ’26년 연간 실적 모멘텀 보유 업종이며, 반도체, IT하드웨어, 기계, IT가전, 화학을 주목. 또한 외국인 순매수 강도 개선 ’26년 2Q 및 연간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종목 대안으로 포트폴리오 전략측면 갈증을 보완할 필요. 은행, 비철/목재, 통신서비스가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업종대안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Fv0O2R
| 2 |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29)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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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AI 반도체 대장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실적 호조의 전통 블루칩으로 옮겨간 하루로, 다우가 홀로 1% 넘게 오르는 동안 나스닥은 반도체 매도에 눌렸습니다. 유가 급락에 인플레 우려는 잠시 물러섰고, 시선은 이제 FOMC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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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다우 강세 vs 나스닥 약세, 반도체 이탈 순환매
• 실적 호조 블루칩 중심으로 다우 +1.03% 마감, 반면 반도체 매도에 나스닥 -0.22% 마감
• 마이크론(MU) -8.85%, AMD -8.15%, 팔란티어(PLTR) -6.08%, 인텔(INTC) -5.86% 마감
• 나스닥100은 조정 영역 근접, AI 대장주에서 소외됐던 섹터로 자금 이동
2️⃣ FOMC 금리 결정 임박
• 한국시간 7/30(목) 03:00 FOMC 금리 결정 및 워시 의장 기자회견 예정
• 결정 대기 속 미 2년물 -4.20bp, 10년물 -3.70bp로 금리 하락
3️⃣ 유가 급락, 미·이란 긴장 완화
• 미국과 이란이 추가 타격을 자제하며 외교적 해법 기대 부각, WTI 원유 -4.21% 급락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 관련 통항 계획 제안, 사우디는 동부 유전 겨냥 드론 요격 발표
4️⃣ 반도체 매도세 심화
• AI 칩 매도가 확산되며 마이크론·SK하이닉스 등 메모리주 낙폭 확대
• MSCI 한국(EWY) -6.05%로 급락, 반도체 비중 큰 신흥국 EEM도 -1.98% 마감
5️⃣ 주요 기업 실적 발표
• 코닝(GLW)이 호실적에도 -12% 급락하며 마벨·루멘텀 등 광통신주 동반 약세
• 포드(F)는 F-시리즈 회복 근거로 가이던스 상향, 코카콜라(KO)는 월드컵 수요로 연간 전망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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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일 주요 이벤트
📊 7/30(목) 03:00 KST | ★★★ FOMC 금리 결정 + 파월 의장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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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28% (-4.20bp)
- 美 10년물: 4.60% (-3.70bp)
- 美 30년물: 5.10% (-2.90bp)
- 달러인덱스: 101.38pt (-0.13%)
- 원/달러 환율: 1,453.65원 (-0.30%)
- WTI 원유: $79.13 (-4.21%)
- 금 선물: $4,028.80 (-1.12%)
- 구리 선물: $6.34 (-0.05%)
- 비트코인: $63,938.56 (+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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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747.32 (+1.03%)
📉 나스닥: 24,876.91 (-0.22%)
📈 S&P 500: 7,428.78 (+0.21%)
📈 러셀2000: 2,953.80 (+0.20%)
📉 MSCI 전 세계(ACWI): $154.54 (-0.05%)
📈 MSCI 선진국(URTH): $201.80 (+0.27%)
📉 MSCI 신흥국(EEM): $62.36 (-1.98%)
📉 MSCI 한국(EWY): $151.45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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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헬스케어(XLV) +2.36% (+2.15%p)
- 필수소비재(XLP) +1.99% (+1.78%p)
- 커뮤니케이션(XLC) +1.87% (+1.66%p)
🔴 약세 BOTTOM 3
- 기술(XLK) -1.84% (-2.05%p)
- 에너지(XLE) -1.35% (-1.56%p)
- 산업재(XLI) -0.39% (-0.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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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셔윈-윌리엄스(SHW) +8.25%
└ 2분기 실적에서 견조한 성장을 확인하며 4년 만의 최대 상승. 실적 호조 종목 중심의 다우 강세를 주도.
2. HCA 헬스케어(HCA) +7.33%
└ 2분기 실적 발표 속 헬스케어 섹터 전반 강세(XLV +2.36%)에 동반 상승. 방어주 순환매 수혜.
3. 부킹홀딩스(BKNG) +6.70%
└ 다음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여행 수요 기대 부각. 임의소비재 강세(XLY +1.48%) 흐름과 맞물려 상승.
🔴 하락 TOP 3
1. 마이크론(MU) -8.85%
└ AI 칩 매도세가 심화되며 메모리주 낙폭 확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전반 매도 압력 속 급락.
2. AMD(AMD) -8.15%
└ 코어사이언티픽 관련 AI 인프라 딜 재료에도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매물 출회. 반도체 매도세 심화로 낙폭 확대.
3. 인텔(INTC) -5.86%
└ 6월 이후 누적 39% 하락 속 반도체 순환매 이탈 지속. 다우 강세와 대비되는 칩 섹터 약세에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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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649 |
| 3 | [국내주식 마감시황] 이란 전쟁, 9·11 테러, 닷컴 버블 수준의 급락 (7/2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024pt(-10.9%), KOSDAQ 706pt (-7.7%)
① 해외 시황 : 상하이發 메모리 쇼크
-전일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S&P500 +0.0%, 나스닥 -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2%). 오만 중재 下 호르무즈 ‘중간항로’ 개방 논의 등 미·이란 협상 진전 보도에 WTI 7.5% 급락한 배럴당 80달러 초반대로 후퇴,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되며 美 10년물 국채금리 4.0bp 하락에 금리 부담 경감. 한편 상하이 정부지원 장비업체 위량성의 이머전 DUV 노광장비 자체 생산 개시 보도에 더해 CXMT 상하이 상장 첫날 466% 폭등하며 본토 시총 1위 등극, 중국發 공급 확대 우려 부각되며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SKHY -7.5%, AMD -5.2%, 엔비디아 -5.0%). 빅테크 혼조 속 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시가총액 1위 탈환(알파벳 +2.1%, MSFT +1.9%, 애플 +1.2%).
② 수급 : 외국인 수급 전환 모멘텀 필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4.3조, 외국인 -5.0조, 기관 +0.6조원 순매수(연기금 +1,135억원). 외국인 3거래일 연속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매도세.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에 따른 수급 변화 확인 필요.
③ 특징업종 : 중국發 반도체 쇼크로 전업종 하락
-코스피 대형주 -11.3%, 중형주 -6.2%, 소형주 -4.2%. 코스피 상승종목 36개 Vs. 하락종목 878개. 코스닥 상승종목 140개 Vs. 하락종목 1,557개. 전업종 하락. 1) 반도체: 대중국 반도체 수출 비중이 약 40%인 현재 중국의 CXMT 상장 및 DUV 노광장비 양산 소식이 반도체 수출 감소 우려 키우며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 급락(삼성전자 -13.4%, SK하이닉스 -14.7%, SK스퀘어 -15.6%, 주성엔지니어링 -14.1%, 리노공업 -11.8%, 원익IPS -15.6%). 2) 제약?바이오: 시장 급락 불구 셀트리온(-0.7%), 삼성바이오(+0.3%), 파마리서치(+1.5%), 펩트론(+10.9%) 2분기 호실적 및 기대감 등 개별 기업 호재로 주가 방어
④ 이벤트 : 한미 실적 모멘텀
-1) SK 하이닉스 2Q 실적 발표(7/29). 2) 美 FOMC(7/30). 3)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2Q 실적 발표(7/30). 4) 애플, 아마존 2Q 실적 발표(7/31).
⑤ 시황 : 살려주세요, 실적
-금일 KOSPI, KOSDAQ 각각 10.8%, 7.7% 급락하며 양대 지수 동반 써킷브레이커 발동. 21세기 이후 코스피가 금일보다 일일 더 많이 하락했던 일자는 26/3/4(이란전쟁, -12.1%), 01/09/12(9/11테러, -12%), 00/04/17(닷컴 버블 붕괴, -11.6%)의 단 3거래일 뿐. 역사에 기록될 수준의 급락일 마감시황. 금일 종가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5.13배
-중국 DUV 노광장비 이슈와 AI 투자 지속 가능성 우려가 겹치며 전세계 반도체 중심 변동성 확대. 키옥시아 -18.3%, 삼성전자 -13.4%, SK하이닉스 -14.7%. 대만 가권지수도 -4.7%. 외국인의 멈추지 않는 투매가 지수 낙폭 확대 주도한 가운데, 개인의 저가매수 여력은 7월 이후 지속 둔화된 상황. 결론은 수급상 지수 반등 견인해 줄 순매수 주체가 없다. 이번 급락은 새로운 펀더멘털 악재의 등장보다 중국 DUB 노광장비 개발, AI 투자 지속가능성, 중국 메모리 증설 등 기존 우려가 빅테크 실적 경계감과 맞물리며 매도가 매도를 부른 수급성 투매로 판단
반도체) 중국 DUV 노광장비 개발은 이미 지난해부터 시장에서 논의되어 온 사안. 새로운 이슈가 아님. 추가로 단기간 내 최첨단 공정에서 기존 글로벌 장비를 대체할 수준의 상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보기도 매우 어려움. 이번 주가 반응은(ASML -5.8%) 기술 경쟁력의 즉각적인 훼손보다 중국 반도체 자립 속도에 대한 심리적 우려가 급격하게 반영된 것
AI) AI 투자 역시 순환 구조와 투자 회수기간에 대한 논란이 확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와 서버 수요가 급격히 꺾였다 라고 판단할 근거가 제한적임에도 호재는 ‘선반영했잖아’ 라고 반응하며 악재는 ‘일단 반영하자’ 라고 보는 주식시장. 하이퍼스케일러 및 SK하이닉스 실적이 중요 분기점인 이유. 다만, 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성장함이 유효하더라도 현재 시장에서 반영하지 않는 것을 고려하긴 해야 함. 공급 증가에 대한 우려가 밸류에이션 압도적으로 짓누르는 것으로 판단
전략) 이번주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이나 KOSDAQ에도 관심 가져볼 만하다는 전략 유지. 금일도 KOSDAQ이 KOSPI 아웃퍼폼. 반도체의 밸류에이션이 싸며,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공급이 증가할 수 없고, 수요도 탄탄하다 = 맞는말 이지만 시장이 반영 안한다면, 시장은 언제나 옳기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 반도체 투매는 지양하되 구조적 변화에도 주목해볼 시점.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 예탁금 강화의 핵심은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 매도 대금의 T+2 현금 인정에 따른 자금 회전속도 하락.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대금은 이틀 뒤에야 재사용할수 있어 당일 반복매매와 종목 간 갈아타기가 구조적으로 제한되는 효과. 이에 거래건수와 회전율의 큰 폭 하락이 예상되며 순자산 감소까지 동반될 경우 본주 장 마감 리밸런싱 및 순행적 수급도 점차 약화될 가능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대금 비중 감소할수록 대형주 쏠림,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현상 완화될수 있으며 이는 KOSDAQ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해서 강조. 120일선 강하게 하향 이탈한 수급 빈집 KOSDAQ의 수급 쏠림 정상화가 기대되는 이유. 최근 외국인 KOSPI 순매수 강도 둔화 및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이탈했던 개인투자자의 KOSDAQ 복귀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요인. 최근 바이오텍에서 노이즈 여러건 발생하며 하한가 발생 다수 되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현재 진입시 발생할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상당수 선반영 됐음을 의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BIXJOXr | 1 260 |
| 4 |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28)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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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미·이란 교전 소강에 유가가 하루 만에 8% 넘게 급락하며 안도했지만, 엔비디아의 오픈AI 자금 지원이 순환출자 우려를 자극하며 반도체가 지수를 눌렀고, 애플이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총 1위를 되찾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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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반도체 약세 속 지수 혼조
• 다우 +0.51%, S&P 500 +0.02% 강보합, 나스닥은 반도체 약세로 -0.18% 마감.
• 엔비디아(NVDA) -4.99%, AMD -5.17%, ASML -5.80%,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AT) -3.61% 동반 하락.
2️⃣ 미·이란 교전 소강에 국제유가 급락
• 미·이란 간 상호 타격이 멈추면서 WTI 원유 -8.29% 급락 마감.
•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섹터(XLE) -2.11%로 전 섹터 중 최약세.
3️⃣ 엔비디아·오픈AI 최대 2,500억 달러 자금 지원 협상
• 엔비디아가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위해 오픈AI에 최대 2,500억 달러 규모 백스톱(부채 조달 보증)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엔비디아 신용을 바탕으로 오픈AI가 부채를 조달하는 구조로, AI 인프라 순환출자(circular financing) 우려 재점화.
4️⃣ 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시총 1위 탈환
• 애플이 장 마감 기준 세계 최대 시가총액 기업 자리를 되찾음.
• 엔비디아는 2025년 6월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친 이후 지켜온 1위 자리를 반납.
5️⃣ 국채 금리 하락·연준 회의 대기
• 미·이란 교전 소강과 유가 급락에 국채 수요가 회복되며 10년물 -3.80bp, 30년물 -3.70bp 하락.
• 트럼프는 연준의 금리 인하를 재차 촉구하며 미국이 세계 최저 금리를 가져야 한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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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32% (-1.10bp)
- 美 10년물: 4.64% (-3.80bp)
- 美 30년물: 5.12% (-3.70bp)
- 달러인덱스: 101.50pt (+0.03%)
- 원/달러 환율: 1,465.79원 (-0.56%)
- WTI 원유: $81.91 (-8.29%)
- 금 선물: $4,078.60 (+0.27%)
- 구리 선물: $6.40 (+1.21%)
- 비트코인: $64,768.52 (-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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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210.08 (+0.51%)
📉 나스닥: 24,932.08 (-0.18%)
📈 S&P 500: 7,413.18 (+0.02%)
📈 러셀2000: 2,948.03 (+0.62%)
📈 MSCI 전 세계(ACWI): $154.61 (+0.20%)
📈 MSCI 선진국(URTH): $201.26 (+0.19%)
📈 MSCI 신흥국(EEM): $63.62 (+0.46%)
📉 MSCI 한국(EWY): $161.20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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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필수소비재(XLP) +1.46% (+1.45%p)
- 임의소비재(XLY) +1.31% (+1.29%p)
- 커뮤니케이션(XLC) +1.28% (+1.26%p)
🔴 약세 BOTTOM 3
- 에너지(XLE) -2.11% (-2.13%p)
- 유틸리티(XLU) -1.32% (-1.33%p)
- 기술(XLK) -0.90% (-0.9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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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팔란티어(PLTR) +7.00%
└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목표주가 $200 제시 등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가 부각. 엔비디아·스페이스X가 참여한 AI 보안 연합 합류 소식도 가세.
2. 세일즈포스(CRM) +6.07%
└ 16억 달러 규모 연방정부 AI 계약을 확보하며 에이전트포스(Agentforce) 수요 부각. AI 인프라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순환 매수 흐름 수혜.
3. 인튜이티브서지컬(ISRG) +5.73%
└ 5단계 AI 로드맵과 원격 수술 라이브 시연 공개. 대규모 조정을 겪은 의료기기주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
🔴 하락 TOP 3
1. AMD(AMD) -5.17%
└ 엔비디아의 오픈AI 자금 지원설이 AI 인프라 순환출자 우려를 키우며 반도체 전반 매도. 고밸류에이션 부담이 겹치며 낙폭 확대.
2. 엔비디아(NVDA) -4.99%
└ 오픈AI에 최대 2,500억 달러 백스톱 협상 보도가 순환출자 논란을 촉발. 이날 애플에 시총 1위 자리를 내주며 약세 심화.
3.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AT) -3.61%
└ 중국 CXMT의 상하이 증시 데뷔가 중국 반도체 제조 경쟁력 부상 우려로 이어지며 장비주 동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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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607 |
| 5 | [국내주식 마감시황] 레버리지ETF 규제 효과, 코스닥에 반영될 것 (7/2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56pt(+1.0%), KOSDAQ 765pt (+2.2%)
① 해외 시황 : AI 설비투자 청구서에 메모리 직격
-주말 미국 주식시장 혼조 마감(S&P500 +0.1%, 나스닥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앞두고 AI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 의구심 재부각, 반도체 중심 매도 출회(SKHY -8.8%, 마이크론 -7.0%, AMD -3.3%). 인텔 2분기 깜짝 실적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부각되며 메모리 낙폭 전반 확대. 설비투자 부담에서 비켜선 빅테크 강세(애플 +3.5%, 알파벳 +0.7%), 애플 투자의견 상향 및 포드 전기차 플랫폼 애플맵 탑재 확정 등 개별 호재 가세하며 52주 신고가 근접. 중국·파키스탄 중재로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 부각, 유가(WTI -6.1%)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지수 하단 지지.
② 수급 : 외국인 수급 전환 모멘텀 필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0조, 외국인 -2.9조, 기관 -0,7조원 순매수(금융투자 -0.5조원).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매도세. 금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에 따른 수급 변화 확인 필요
③ 특징업종 : AI 자본동맹에 반도체·인터넷 반등
-코스피 대형주 +1.1%, 중형주 -0.8%, 소형주 +0.2%. 1) 반도체: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5년간 약 300조원 규모 메모리 공급·2나노 이하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턴키 MOU 체결, SK그룹 엔비디아와 5,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LOI 체결하며 HBM4 장기 공급처 확보에 주말 美 반도체지수 급락 소화하고 장중 하락 전환 후 재차 상승 마감(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3.2%). 2) 인터넷: 네이버 엔비디아 대상 약 1.5조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지분 4.5%, 3대 주주 등극) 및 브룩필드 9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확보 발표에 급등(네이버 +8.7%, 카카오 +2.4%). 3) 해운: 호르무즈·홍해 통항 정상화 기대에 운임 급등 시나리오 일보후퇴, 업종 -3.9% 약세(STX그린로지스 -30.0%, 흥아해운 -10.5%).
④ 이벤트 : 한미 실적 모멘텀
-1) SK 하이닉스 2Q 실적 발표(7/29). 2) 美 FOMC(7/30). 3)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2Q 실적 발표(7/30). 4) 애플, 아마존 2Q 실적 발표(7/31).
⑤ 시황 : 코스닥 붐은 온다(더 떨어질 곳이 없어보인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1%, 2.2% 상승. 지정학적 갈등 완화로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 증가. WTI 5.7% 급락한 84달러 등락. 그럼에도 외국인 자금 유입 확인 실패. 금주 있을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경계감과 금일 상장한 CXMT 의 상장 이후 주가 급등에 따른 자금 유출입 영향으로 추정. 개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 하며 지수 상승 견인
전략) 이번주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이나 KOSDAQ에도 관심 가져볼 만하다는 전략 제시. 금일 KOSDAQ 2.2% 상승하며 KOSPI 아웃퍼폼.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 예탁금 강화의 핵심은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5천만원으로 상향 보도도) 매도 대금의 T+2 현금 인정에 따른 자금 회전속도 하락.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대금은 이틀 뒤에야 재사용할수 있어 당일 반복매매와 종목 간 갈아타기가 구조적으로 제한되는 효과. 이에 거래건수와 회전율의 큰 폭 하락이 예상되며 순자산 감소까지 동반될 경우 본주 장 마감 리밸런싱 및 순행적 수급도 점차 약화될 가능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대금 비중 감소할수록 대형주 쏠림,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현상 완화될수 있으며 이는 KOSDAQ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해서 강조. 120일선 강하게 하향 이탈한 수급 빈집 KOSDAQ의 수급 쏠림 정상화가 기대되는 이유. 최근 외국인 KOSPI 순매수 강도 둔화 및 외국인 자금 유입 역시 이탈했던 개인투자자의 KOSDAQ 복귀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요인. 최근 바이오텍에서 노이즈 여러건 발생하며 하한가 발생 다수 되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현재 진입시 발생할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상당수 선반영 됐음을 의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QpknCg | 16 444 |
| 6 |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7/27)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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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Executive Summary
지난 주 대형 성장주에 하락이 집중되고, 자금이 에너지·유틸리티로 이동한 "테크→가치·에너지" 로테이션의 한 주였습니다. 테슬라와 알파벳의 실적·AI 투자 부담이 나스닥을 홀로 끌어내렸고, 유가 급등과 금리 상승이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추가로 압박했습니다.
이번 주 키워드: 빅테크 실적발표 · FOMC · 유가발 금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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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지난 주 흐름과 매크로 환경
지난 주 4대 지수의 분화가 뚜렷했습니다. 나스닥은 주간 -2.13%(24,975.82)로 가장 크게 하락한 반면 다우존스는 -0.38%(51,947.25)에 그쳤고, S&P 500은 -0.61%, 러셀2000은 -1.09%였습니다. 하락이 지수 전반의 붕괴가 아니라 메가캡 비중이 큰 성장주에 집중되었음을 가격이 직접 보여준 셈입니다.
주 초반에는 실적 차별화가 장을 이끌었습니다. 슈퍼마이크로(SMCI)와 GM이 강세를 보인 반면, 테슬라(TSLA)와 알파벳(GOOGL)이 급락하며 메가캡 부담을 노출했습니다. 주 중반인 7월 24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EU를 향해 미국 테크 대기업 관련 "상당한 관세"를 위협하면서 대형 성장주 낙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주 후반에는 매크로 변수가 가세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카스피해 이란 선박 타격, 사우디의 예멘 후티 표적 공습 등 중동 분쟁 확산으로 WTI 원유가 주간 +8.27%($89.31) 급등했습니다. 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는 금리를 밀어올려 10년물이 +13.8bp(4.68%), 2년물이 +15bp(4.33%), 30년물이 +9.8bp(5.16%) 상승했고, 달러인덱스도 101.47pt(+0.71%)로 올랐습니다. 금리 상승은 FOMC를 앞두고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지속적으로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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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섹터·종목 동향
섹터 성과는 로테이션 구도를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유가 급등을 등에 업은 에너지(XLE)가 +3.36%로 1위를 기록했고, 금리·유가 상승 국면에서 방어·경기민감 자금이 유입되며 유틸리티(XLU) +2.48%, 산업재(XLI) +1.81%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메가캡 비중이 큰 두 섹터가 최하위였습니다. 임의소비재(XLY)는 -5.22%로 테슬라(TSLA, -17.81%) 실적 쇼크가 낙폭을 주도했고, 아마존(AMZN, -6.12%)이 가세했습니다. 테슬라는 분기 실적 부진과 잉여현금흐름의 마이너스 전환, 마진 하락이 겹쳤습니다. 커뮤니케이션(XLC)은 -3.93%로, 알파벳(GOOGL, -7.79%)과 메타(META, -7.87%)가 AI 지출 부담과 EU 관세 위협 대상 지목이 겹치며 동반 급락했습니다.
한편 실적과 수주가 확인된 종목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슈퍼마이크로(SMCI)는 SpaceX 발표 이후 신규 수주와 마진 공개로 주간 +24.48% 급등했고, GM은 견조한 소비와 가격 결정력을 근거로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8.64%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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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이번 주 관전 포인트
이번 주는 통화정책 이벤트가 시장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7월 30일 새벽 3시(KST) FOMC 금리 결정과 파월 의장 기자회견, 같은 날 밤 9시 30분 PCE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씨티는 유가 급등에도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고 비둘기적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실제 결과와 유가발 인플레이션에 대한 코멘트가 관건입니다. 발표 이후 10년물 금리가 4.68%에서 4.8%를 돌파하는지가 성장주 밸류에이션의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빅테크 실적 반응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AI 자본지출 부담으로 하락한 알파벳·메타·아마존의 실적에서 매출·가이던스 대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임의소비재·커뮤니케이션 섹터의 낙폭 회복 여부가 확인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WTI $89.31이 중동 분쟁 확산 속에 $90을 상향 돌파할지, 에너지 섹터의 상대강세와 국채금리 상승이 동반 지속될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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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947.25 (-0.38%)
- 나스닥: 24,975.82 (-2.13%)
- S&P 500: 7,411.98 (-0.61%)
- 러셀2000: 2,930.00 (-1.09%)
- MSCI 전 세계(ACWI): $154.30 (-0.45%)
- MSCI 선진국(URTH): $200.88 (-0.51%)
- MSCI 신흥국(EEM): $63.33 (+0.06%)
- MSCI 한국(EWY): $162.96 (+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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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에너지(XLE) +3.36% (+3.98%p)
- 유틸리티(XLU) +2.48% (+3.09%p)
- 산업재(XLI) +1.81% (+2.42%p)
🔴 약세 BOTTOM 3
- 임의소비재(XLY) -5.22% (-4.61%p)
- 커뮤니케이션(XLC) -3.93% (-3.32%p)
- 필수소비재(XLP) -1.24% (-0.6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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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주간 매크로 지표
금리
- 美 2년물: 4.33% (+15.00bp)
- 美 10년물: 4.68% (+13.80bp)
- 美 30년물: 5.16% (+9.80bp)
달러/환율
- 달러인덱스: 101.47pt (+0.71%)
- 원/달러: 1,474.04원 (-0.33%)
원자재
- WTI 원유: $89.31 (+8.27%)
- 금 선물: $4,070.80 (+1.45%)
- 구리 선물: $6.36 (+2.21%)
기타
- 비트코인: $64,098.50 (+0.31%)
- CNN Fear & Greed: 공포 (+2.2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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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552 |
| 7 |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7/27 2분기 GDP가 바꾼 것: 3% 성장은 상수, 남은 질문은 ‘내수 자생력’]
■ 1) 2분기 GDP, 컨센서스·한은 전망 모두 상회
• 2026년 2분기 실질 GDP는 전기비 +0.6% 성장하며 시장 컨센서스(+0.4%)와 한국은행 기존 전망 경로(+0.2%)를 모두 상회.
• 성장은 민간 부문이 주도했으며, 수출물량·서비스업·무형자산투자 중심의 비대칭적 확장으로 평가.
• 두 분기 연속 재고 소진이 이어진 점을 감안하면, 최종수요 기준의 실제 성장 속도는 헤드라인보다 강했던 것으로 판단.
■ 2) 연간 성장률 전망 2.8% → 3.4% 상향
• 당사는 2026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8%에서 3.4%로 상향 조정.
• 국민계정 연례개편에 따른 통계적 기저 효과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반영한 결과.
• 하반기 성장이 정체되더라도 연간 3.0% 성장은 확보되는 만큼, 올해 성장률의 3%대 진입은 사실상 확정적이라고 판단.
■ 3) 하반기 성장 경로: 완만한 둔화, 연간 3.4% 가능성 우위
• 분기별로는 3분기 전기비 +0.5%, 4분기 +0.3% 성장을 전망.
• 3분기 전년동기비 성장률 둔화는 경기 약화라기보다 전년 동기의 높은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로 해석.
• 계량 모형 기준 연간 성장률이 3.4% 이상으로 실현될 확률은 76~81%로 추정.
■ 4) 소비와 금리: 교역조건 개선 vs 주가 조정
• 하반기 민간소비는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소득 유입이 주도할 전망.
• 고점 대비 20%에 근접한 주가 조정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3분기 성장률 기준 -0.14%p로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
• 기준금리는 4분기 중 1회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유지. 다만 2분기 성장 서프라이즈를 감안하면 8월 조기 인상 가능성도 유의미하게 높아진 것으로 판단.
■ 결론
• 2분기 GDP는 단순한 헤드라인 서프라이즈가 아니라, 민간 최종수요와 수출물량 중심의 성장 탄력이 확인된 지표.
• 연례개편 효과와 실적 상회를 반영하면 2026년 성장률 3%대 진입은 사실상 확보됐으며, 당사는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3.4%로 상향.
• 하반기 핵심 변수는 성장 둔화 여부보다, 강해진 성장 경로가 한국은행의 인상 시점을 얼마나 앞당길지에 있음.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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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원문: https://bit.ly/4wropBG | 480 |
| 8 |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펀드 플로우 Weekly] - 선진국 주식형 펀드 순유출, 신흥국 5주 연속 순유입 확대
■ 선진국 순유출 전환 속 신흥국 5주 연속 순유입 확대, 채권 순유입 축소
• 지난주(7/16 ~ 7/22) 주식형 펀드(+$557.6억 → +$304.2억)는 순유입을 유지했으나 그 강도는 둔화. 핵심은 선진국과 신흥국 간 괴리. 미국(+$157.3억 → -$72.3억)이 순유출로 전환됐으며 선진국 전체(+0.11% → +0.00%) 또한 사실상 순유입 부재. 연휴 기간 확산된 AI 투자 회의론과 미국-이란 군사 충돌 격화가 선진국 시장 선호도를 위축시킨 결과로 판단. 반면 신흥국(+$249.8억 → +$296.0억)은 5주 연속 유입 확대 흐름을 지속. 순유출 국면을 마무리한 신흥국으로의 자금 이동이 추세로 굳어지는 양상. 한편 채권형 펀드(+$200.5억 → +$148.5억)는 전반적으로 유입 강도가 축소(+0.21% → +0.15%). 듀레이션 기준으로는 전주 확대됐던 장기(+0.31% → +0.15%) 선호가 1주 만에 되돌려지고 단기(+0.19% → +0.22%)가 재차 우위를 점했는데, 이는 미국-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안전선호 재부각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섹터 및 스타일 펀드 또한 신흥국 시장의 우위가 확인
• 선진국 기준, 섹터별 수급 또한 전반적으로 둔화. 2주 전 순유입을 주도했던 금융(+0.86% → +0.28%)의 강도가 둔화되고 기술(+0.37% → +0.00%)은 순유입 부재. 커뮤니케이션(-1.10% → +0.58%) 순유입 전환을 비롯해 인프라(+0.27%)와 에너지(+0.12%)가 소폭 유입을 유지했으며, 이외 섹터는 대부분 순유출 발생. 그러나 신흥국은 금융(+2.01%), 헬스케어(+1.99%), 기술(+1.42%) 등에서 순유입 발생. 스타일 측면에서도 선진국은 대형 혼합(+0.08%)과 소형 가치(+0.24%)만이 순유입을 기록했을 뿐 중형은 전 스타일이 -0.44% ~ -0.51%의 순유출을 시현하며 가장 부진. 반면 신흥국 스타일 펀드는 대형 성장(+1.30%), 대형 혼합(+0.96%) 모두 견조한 순유입이 확인. 한편 테마별 펀드에서는 레버리지(+1.27% → +1.21%)가 유일하게 견조한 유입을 지속한 반면, 금(+0.30% → +0.04%) 유입은 소멸됐고 암호화폐(-0.86%)는 3주 연속 순유출. 저가매수 성격의 투기적 수요는 유지되고 있으나,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양측 모두에서의 방향성 베팅 약화가 확인
■ 한국은 저가 매수세 유입, 중국·대만은 반도체 모멘텀
•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는 전반적으로 견조. 2주 전 11주 만에 순유입 전환된 글로벌 신흥시장 (GEM) 투자 펀드(+0.14%)가 지난주에도 순유입 유지. 한편 동일한 AI 사이클 내에서도 국가별 차별화 확인. 중국(+$161.6억 → +$213.3억, +3.23%)은 CXMT의 85.5억달러 규모 상장 청약 개시와 함께 반도체 국산화 랠리가 지속되며 신흥국 유입의 규모 측면 주역을 유지. 대만(+$28.0억 → +$47.9억, +1.93%)은 TSMC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AI 피크아웃 우려를 불식시키며 순유입 확대. 반면 한국(+$62.9억 → +$14.9억, +3.32% → +0.75%)은 유입 강도가 급감했는데, 이는 CXMT 상장이 한국에는 정반대로 작용한 결과. 메모리 3강의 고부가 과점 구도 훼손 우려가 부각됐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또한 부담으로 가세. 그러나 액티브(+3.78%)가 패시브(+0.58%) 대비 강한 순유입강도를 보였고, 극단적 조정에도 펀더멘털 훼손이 부재하다는 인식 자체는 유지. 외국인 순매수 또한 주간 기준 약 1조원을 기록하는 등 뚜렷한 수급 개선 신호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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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6BzKS1X | 999 |
| 9 | [국내주식 마감시황] 금주 전거래일 사이드카 (7/24)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691pt(-5.7%), KOSDAQ 748pt (-5.3%)
① 해외 시황 : 빅테크 자본지출 확대 및 중동 리스크
-전일 미국 주식시장 하락 마감(다우 -0.1%, S&P500 -1.2%, 나스닥 -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 알파벳(-7.1%)과 테슬라(-14.5%) 기존 사업의 현금 창출 능력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크게 상회하며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를 기록. 이에 하이퍼스케일러(MS -2.2%, 메타 -3.4% 아마존 -4.6%)에서 반도체(SKHY +2.6%, 마이크론 +3.2%, 샌디스크 +0.7%) 순환매. 특히 테슬라 중국發 전기차 저가 경쟁 심화, 낙폭 확대. 중동 지정학적 변동성 상승, 호르무즈 우회로 홍해 항로도 변동성 확대 및 트럼프 대통령 대규모 공격 검토 언급에 유가(WTI +6.2%, 90달러 돌파) 급등이 시장 하락 견인. 의료기술•유틸리티 등 방어주 및 에너지 강세.
② 수급 : 외국인 4거래 연속 순매수 이후 순매도 전환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5.1조, 외국인 -3.3조원, 기관 -2조원 순매수(연기금 +326억원). 외국인은 매크로 변수 취약해질 때 주식시장에서 이탈. 홍해 후티+ 호르무즈 이란 조합은 빠르게 해결될 필요
③ 특징업종 : 대부분 업종 동반 하락
-코스피 대형주 -6.0%, 중형주 -2.2%, 소형주 -1.3%. 코스피 상승종목 301개 Vs. 하락종목 585개. 코스닥 상승종목 371개 Vs. 하락종목 1,281개. 장중 중동 지정학적 추가 소식에 전업종 고루 약세. 1) 방산: 중동 지정학 변동성 확대 및 최근 과대 낙폭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한화에어로 +2.2%, LIG디펜스 +3.5%). 2)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10.1%), 셀트리온(+3.1%), 셀트리온제약 (+3.5%) 2분기 호실적에 강세, 3) 금융: 중동 리스크 확대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확대로 금융지주사(신한 +0.6%, 하나 +1.5%, 메리츠 +5.8%) 상승.
④ 이벤트 : 한미 실적 모멘텀
-1) SK 하이닉스 2Q 실적 발표(7/29). 2) 美 FOMC(7/30). 3)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2Q 실적 발표(7/30). 4) 애플, 아마존 2Q 실적 발표(7/31).
⑤ 시황 : 투자자도 이제 한계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5.7%, 5.3% 하락. 이번주 전거래일 사이드카 발동. 금일 KOSPI 급락은 중동 갈등에 따른 유가 100달러 돌파와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외국인 위험회피를 자극한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판단.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재확산과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됐고, 원/달러 환율도 1,460원으로 안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반도체 포함 대형주 순매도로 연결
-인텔은 2분기 실적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예상을 크게 웃돌았으나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Capex를 200억달러 이상으로 상향하고 2027년 추가 확대를 예고하면서 초기 시간외 상승폭 반납. 최근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 이후 높아진 AI 투자비와 현금흐름 부담에 대한 민감도가 재차 반영된 결과. 다만, 인텔 역시 AI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메모리/ 기판 부족이 지속된다고 언급한 만큼 금일 하락은 반도체 수요 훼손이 아닌 매크로 충격에 따른 조정 성격이 강하다는 판단
전략) 미국·이란 갈등 재심화로 유가와 금리가 반등한 점은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을 제약할 매크로 변수. 다만 KOSPI의 선행 PER은 금융위기 수준 이하까지 낮아졌고, ROE를 고려한 상대 밸류에이션에서도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위치. 정부의 레버리지 ETF 제도 개선과 KOSDAQ 부양 의지도 이어지고 있어 현 수준에서는 추가 매도보다 낙폭과대에 주목할 필요. 다음주 FOMC이나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훨씬 높은 상황.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SK하이닉스 실적. 또한 한미 실적시즌 본격화 되는 것 역시 지수 순환매에 영향 줄 것. 이번주 전력기기, 증권, 금융(은행) 등 호실적 발표하며 반도체 외 업종에도 수급 분산효과 야기. 하이퍼스케일러는 Capex 가이던스 상향을, SK하이닉스는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및 주주환원책 발표를, 기타 실적 발표 기업들은 호실적을 제시하는 것이 지수 반등 추세에 긍정적 흐름 야기할 것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9tDE72i | 785 |
| 10 | [주간:知] 바닥 다지는 과정 (7월 5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7/20~7/23) KOSPI, KOSDAQ은 각각 4.1% 상승, 0.2% 하락했습니다. 7월 지수 급락은 반도체 수요 붕괴보다 높아진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동시에 출회된 영향이 컸습니다. 이번 주에는 외국인의 저가매수와 알파벳 실적 확인을 통해 지수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반도체·대형주 중심의 수급 쏠림은 이익 비중과 실적 가시성을 감안하면 합리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상승을 구현한 방식이 개인의 레버리지 ETF 매수와 신용, 외국인의 대형주 매도에 의존하면서 주가 하락 이후 동일한 수급 구조가 역방향으로 작동했습니다. 7월에 무너진 것은 반도체의 이익보다 과도하게 쌓였던 레버리지 포지션이었다는 판단입니다.
-Kimi K3는 AI 모델 효율화가 GPU·HBM 수요와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낮출 수 있다는 딥시크형 우려를 재점화하며 최근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는 반도체 고점론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알파벳은 Cloud 매출이 82% 증가한 호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에도 상당한 투자 증가를 예고했습니다. 고객 수요가 공급능력을 넘어선다는 설명까지 감안하면 AI 투자 피크아웃과 반도체 고점론을 뒷받침할 실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란 갈등 재심화로 유가와 금리가 반등한 점은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을 제약할 매크로 변수입니다. 다만 KOSPI의 선행 PER은 금융위기 수준 이하까지 낮아졌고, ROE를 고려한 상대 밸류에이션에서도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위치합니다. 정부의 레버리지 ETF 제도 개선과 KOSDAQ 부양 의지도 이어지고 있어 현 수준에서는 추가 매도보다 낙폭과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주 개인은 레버리지 ETF 손실 청산과 차익실현 과정에서 약 5.8조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누적 7조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도 역사적 저점권까지 낮아져 환율 안정과 현물 매수가 지속될 경우 추가 매수 여력은 큽니다. 다만 강제매도 정점 통과가 추세적 반전을 의미하지는 않는 만큼 반도체 대형주를 우선시하고, 수급 개선(디레버리징 축소)이 확산될 때 호실적, 과매도(KOSDAQ) 업종으로 비중을 넓히는 전략이 적절합니다.
■ 목차
I. 주간 주식시장 Review
: 외국인의 귀환과 알파벳 실적 발표에 지수 반등
: 매크로 우려를 넘어선 반도체 저가매수세 유입
II. 7월 급락의 원인
: 반도체 중심의 합리적 쏠림과 높아진 기대치
: 상승을 구현한 레버리지 수급의 역방향 청산
III. 반도체 고점론 점검
: Kimi K3가 재점화한 딥시크형 AI 투자 효율성 우려
: Capex 상향과 수요 초과를 확인한 알파벳 실적
IV. 수급과 매크로의 바닥
: 개인 투매 이후 외국인 대형주 저가매수로 주체 교체
: 미국·이란 갈등과 유가·금리 반등, 환율 안정 여부
V. 결론 및 전략
: 이익의 바닥은 확인, 수급의 바닥은 형성 중
: 반도체 중심 압축 후 실적 업종·KOSDAQ으로 확산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dvgSpp | 718 |
| 11 |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24)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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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국제유가가 두 달 만에 배럴당 100달러를 넘고 국채금리가 2025년 1월 이후 최고로 뛴 가운데, 알파벳·테슬라 실적이 촉발한 AI 지출 우려가 성장주를 짓눌러 나스닥이 -2.15% 급락했습니다. 방산·산업재와 한국 증시(EWY +2.01%)만 홀로 버텨낸 리스크오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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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빅테크 실적발 AI 지출 우려로 기술주 급락
• 알파벳·테슬라 실적 발표 후 AI 투자 확대 부담이 부각되며 나스닥 -2.15%, S&P 500 -1.21%, 다우 -0.97% 마감
• 임의소비재(XLY) -4.61%, 커뮤니케이션(XLC) -3.50%로 성장·경기민감 섹터 낙폭 확대
2️⃣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 브렌트유가 두 달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 상회, WTI 원유 +6.37% $92.36 마감
•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로 확산
3️⃣ 10년물 금리 2025년 1월 이후 최고
• 美 10년물 금리 4.70%(+4.60bp)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 유가 급등과 주간 실업수당 청구 감소가 겹치며 9월 연준 금리인상 확률 급등
4️⃣ 트럼프, 60개 교역국 대상 새 관세 부과
• 트럼프 행정부가 기존 글로벌 관세 만료를 앞두고 60개 교역 상대국에 새로운 관세율 발표
• 연초 무역 정책 법적 제동 이후 관세 조치를 재차 강화하는 흐름
5️⃣ 테슬라 실적 쇼크, 시총 2,140억 달러 증발
• 테슬라 -14.52%로 1년 만에 최대 낙폭,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 및 마진 하락
• 머스크의 "가능한 한 빠르게" 지출 확대 발언이 시장 우려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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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35% (+4.90bp)
- 美 10년물: 4.70% (+4.60bp)
- 美 30년물: 5.17% (+2.40bp)
- 달러인덱스: 101.44pt (+0.30%)
- 원/달러 환율: 1,474.13원 (-0.38%)
- WTI 원유: $92.36 (+6.37%)
- 금 선물: $4,052.30 (-2.28%)
- 구리 선물: $6.34 (-1.76%)
- 비트코인: $65,087.40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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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711.65 (-0.97%)
📉 나스닥: 25,137.69 (-2.15%)
📉 S&P 500: 7,408.30 (-1.21%)
📉 러셀2000: 2,940.16 (-0.67%)
📉 MSCI 전 세계(ACWI): $154.34 (-1.18%)
📉 MSCI 선진국(URTH): $200.61 (-1.23%)
📉 MSCI 신흥국(EEM): $64.60 (-0.60%)
📈 MSCI 한국(EWY): $173.86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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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산업재(XLI) +1.73% (+2.94%p)
- 헬스케어(XLV) +1.26% (+2.47%p)
- 유틸리티(XLU) +0.57% (+1.78%p)
🔴 약세 BOTTOM 3
- 임의소비재(XLY) -4.61% (-3.40%p)
- 커뮤니케이션(XLC) -3.50% (-2.29%p)
- 필수소비재(XLP) -1.39% (-0.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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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RTX(RTX) +7.33%
└ 2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방산주 전반 강세 속 록히드마틴과 함께 급등.
2. GE 버노바(GEV) +4.69%
└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확대가 부각되며 강세. RBC는 2분기 강한 수요를 근거로 추가 상승 여력 제시.
3. 마이크론(MU) +3.20%
└ 구글 실적 이후 메모리 수요 기대가 반영. 머스크가 "상당한" 메모리 칩 할당에 감사를 표한 점도 부각.
🔴 하락 TOP 3
1. 알파벳(GOOGL) -7.13%
└ AI 투자 대폭 증액 발표가 지출 부담 우려로 이어지며 급락.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추가 자본지출 계획 강조.
2. 알파벳(GOOG) -6.89%
└ 빅테크 4사가 2027년 AI 자본지출에 1조 달러를 투입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현금 소진 우려 확산.
3. 아마존(AMZN) -4.57%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부담이 빅테크 전반으로 번지며 동반 매도. 성장주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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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495 |
| 12 | [국내주식 마감시황] 구글 고맙고, 외국인 어서오고 (7/23)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097pt(+4.4%), KOSDAQ 790pt (+5.2%)
① 해외 시황 : 유가 급등 속 알파벳·테슬라 실적 명암
-전일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0.1%, 나스닥 -0.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4%). 후티 반군의 홍해 선박 위협 및 트럼프의 이란 발전소 폭격 경고에 국제 유가 급등(WTI +1.6%), FedWatch 기준 7월 FOMC 금리인상 확률 일주일전 10.7% ' 35.8%로 확대되며 매크로 하방 압력 지속. 한편 슈퍼마이크로 분기 신규 수주 600억달러 돌파 발표에 AI 서버 수요 기대 유입되며 관련주 강세(슈퍼마이크로 +19.8%, 델 +9.3%, 엔비디아 +2.3%). 2분기 실적에서 알파벳, 클라우드 매출 +82% 성장하며 예상 상회한 반면 테슬라, EPS 예상 하회 및 2년여만의 FCF 적자 전환에 시간외 3% 하락.
② 수급 : 외국인 4거래일 연속 강한 매수세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1조, 외국인 +2.0조원, 기관 +1,418억원 순매수(연기금 1,062억원). 전일에 이어 금일도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매수세. 외국인 4월 10일 이후 최초 4거래일 동안 현물 5.6조 순매수. 수급주체에 대한 기대감 형성되지만 차주까지 지속 확인 필요.
③ 특징업종 : 대부분 업종 동반 상승
-코스피 대형주 +0.7%, 중형주 +1.0%, 소형주 +0.1%. 1) 반도체: 알파벳 클라우드 매출 성장세 확인 및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주 강세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삼성전자 +3.7%, SK하이닉스 +4.9%). 2) 건설: 李 대통령 주재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공급 확대·민간 정비사업 규제완화 논의 부각되며 급등(자이에스앤디 +27.5%, 한미글로벌 +25.9%). 3) 에너지: 하나증권의 SK이터닉스 목표주가 상향과 정부의 PPA 활성화 방안, 그리고 중동 리스크 지속에 따른 WTI 3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화석연료 대비 가격 경쟁력 부각되며 저가매수세 유입(SGC 에너지 +28.5%, SK이터닉스 +30.0%). 4)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4.4%) 기술수출 파트너사 사노피의 1상 환자 모집완료, 머크의 유럽 특허소송 승소 등 호재에 강세. 이에 최근 위축된 바이오 투심 일부 회복되며 온기 확산(파마리서치 +11.6%, 리가켐 +8.3%). 5) 2차전지: 에코프로(+9.3%, 프로비엠 +10.0%)가 대주주인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의 건설 속도 상승에 강세, 이에 업종 투심 강화(LG엔솔 +8.4%, 포스코퓨처엠 +7.9%).
④ 이벤트 : 본격 2Q 실적시즌 시작
-1) ECB 통화정책회의(7/23). 2) 美 6월 신규주택판매(7/24). 3) 美 FOMC(7/30). 4)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2Q 실적 발표(7/30).
⑤ 시황 : 구글 호실적과 Capex 가이던스 상향, 확인할 것은 다 확인했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4.4, 5.2% 상승. 중동 지정학적 갈등에도 압도적으로 싼 밸류에이션 구간 진입 이후 외국인 유의미한 규모의 순매수 지속. 금일 7월 시장 반등의 동력으로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1) 물가지표(금리 인상 확률 진정)과 2)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및 Capex 가이던스 모두 무사히 통과. 그러나 미국-이란 갈등 심화되며 유가 및 시장금리 급등한 부분은 추가된 잔존 리스크로 남아있는 상황. 그럼에도 알파벳 호실적 및 가이던스는 7월 반도체 조정론을 야기했던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 클라우드 매출은 예상치 상회한 전년 대비 82% 증가율을 보여줬고 수주 잔고도 확대. 여전히 공급능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영업이익률이 36% 수준까지 상승했고 26년 Capex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이어 27년 Capex 역시 Significantly(상당히)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언급. AI 투자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점 확인
전략) 7월 반도체 중심 급락은 수요에 대한 붕괴보다 주도주 디레버리징과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의 성격이 강했음을 재확인. 낙폭과대 구간 넘어서 수급 바닥 확인하는 구간. 외국인 현선물 매수세 동반된다면 레버리지 중심의 개인투자자 수급에서 보다 건전한 수급 주체로의 상승 주도 순매수 주체 변경을 의미. 악재에도 7월과 같은 급락은 미동반될 예정. 다음주 MS, 메타, 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및 실적 확인 및 SK하이닉스 예상치 상회 실적 확인한다면 이후 낙폭 과대 업종들 대부분 강세 지속될 것. 금일 실적 발표한 KB금융(금융), NH투자증권(증권주), LS일렉트릭(전력기기) 등 모두 예상치 상회 호실적 발표. 한국 실적 모멘텀은 너무나도 견조. 다만 가장 모멘텀 견조한 반도체 업종이 낙폭 과대하기에 일단 주도주는 낙폭 과대 반도체, 이후 순환매 기대. 특히 KOSDAQ의 경우 지금보다 더 안좋아질 것이 있나? 싶을 정도의 수급 빈집인 상황. 대통령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제도 개선 재촉에 속도 빨라질 전망. 개선된다면 수급 대형주 쏠림 완화되며 낙수효과 기대(물론 이미 가뭄이 찾아왔지만). 낙폭 과대 호실적 주도주 비중 확대로 대응하는 전략의 지속 가능성 확인하는 구간, 분할 매수로 대응해야 할 때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9BYBp8G | 744 |
| 13 |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23)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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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미국의 11일 연속 이란 공습에 유가가 6주래 최고로 뛰고 2년물 금리가 17개월 최고치까지 오른 가운데, GE버노바는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에도 8% 넘게 급락했습니다. 전쟁·금리·빅테크 실적 부담이 위험자산을 짓누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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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4대 지수 동반 약세, 중소형주 낙폭 최대
• 다우 -0.01%, S&P 500 -0.14%, 나스닥 -0.57%, 러셀2000 -0.92%로 마감.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 속 하락 마감.
• 유틸리티(XLU) +2.25%, 소재(XLB) +1.44%, 에너지(XLE) +1.20% 강세, 커뮤니케이션(XLC) -0.75%·임의소비재(XLY) -0.74% 약세.
2️⃣ 이란 공습 지속에 유가 6주래 최고
• 미국이 11일 연속 이란을 타격했고,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공격 시 이란 교량·발전소를 폭격하겠다고 경고. 국제 유가는 배럴당 95달러를 돌파한 뒤 6주래 최고로 마감.
• 같은 날 WTI 원유 +1.85%, 금 선물 +1.57% 마감.
3️⃣ 美 2년물 금리 17개월래 최고
• 이란 긴장 고조 속 2년물 국채금리가 17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상승. 30년물 금리는 19년 만에 가장 긴 5% 상회 구간 지속.
• 유가 상승과 함께 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좁혀지는 국면. 2년물 +4.30bp(4.30%), 10년물 +2.90bp(4.66%), 30년물 +1.70bp(5.15%) 마감.
4️⃣ 빅테크·IT 실적 엇갈림
• 테슬라가 실적 부진 발표,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고 마진 하락. IBM은 실적 경고 이후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 알파벳(구글)은 클라우드 호조로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며 설비투자(capex) 전망을 재차 상향. 서비스나우는 사이버보안 부문 호조로 매출 예상치 상회.
5️⃣ 슈퍼마이크로, 수주·마진 공개에 급등
• 슈퍼마이크로(SMCI)가 스페이스X 발표 이후 신규 수주가 600억 달러로 급증하고 예상 밖 마진 개선을 공개하며 급등. AI 서버 배치 경쟁 속 서버 업체 성장세 부각.
•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원자력 협정에 서명, 미국 기업의 사우디 원자력 프로그램 접근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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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30% (+4.30bp)
- 美 10년물: 4.66% (+2.90bp)
- 美 30년물: 5.15% (+1.70bp)
- 달러인덱스: 101.14pt (-0.04%)
- 원/달러 환율: 1,476.44원 (+0.10%)
- WTI 원유: $86.48 (+1.85%)
- 금 선물: $4,135.00 (+1.57%)
- 구리 선물: $6.49 (-0.31%)
- 비트코인: $66,055.72 (-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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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218.58 (-0.01%)
📉 나스닥: 25,690.90 (-0.57%)
📉 S&P 500: 7,498.96 (-0.14%)
📉 러셀2000: 2,959.94 (-0.92%)
📉 MSCI 전 세계(ACWI): $156.19 (-0.06%)
📉 MSCI 선진국(URTH): $203.10 (-0.01%)
📉 MSCI 신흥국(EEM): $64.99 (-0.54%)
📉 MSCI 한국(EWY): $170.43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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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유틸리티(XLU) +2.25% (+2.38%p)
- 소재(XLB) +1.44% (+1.57%p)
- 에너지(XLE) +1.20% (+1.33%p)
🔴 약세 BOTTOM 3
- 커뮤니케이션(XLC) -0.75% (-0.62%p)
- 임의소비재(XLY) -0.74% (-0.60%p)
- 헬스케어(XLV) -0.51% (-0.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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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델(DELL) +9.32%
└ 슈퍼마이크로의 600억 달러 수주 공개와 함께 AI 서버 수요 모멘텀이 부각되며 동반 강세. AI 서버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가 반영.
2. 서던코퍼(SCCO) +3.97%
└ Q2 실적 발표와 금속 가격 상승, 정치 불확실성 완화가 겹치며 상승. 소재 섹터 강세(+1.44%)와 궤를 같이함.
3. 디어(DE) +3.48%
└ 소재·산업재 강세 흐름 속 동반 상승. 농기계 대표주로서 원자재 가격 강세 국면에서 매수세 유입.
🔴 하락 TOP 3
1. GE버노바(GEV) -8.69%
└ AI 주도 수주 급증과 가이던스 상향에도 EPS 실적이 예상을 하회하고 풍력 부문 부진이 부각되며 급락. 실적 미스에 매물 집중.
2. 스페이스X(SPCX) -6.70%
└ 테슬라의 실적 부진 및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 소식이 머스크 연계 종목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3. 팔란티어(PLTR) -6.10%
└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 속 고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 위험자산 회피 국면에서 성장주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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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655 |
| 14 | [국내주식 마감시황] 알파벳 실적 앞둔 경계감에도 외국인 유의미한 순매수 (7/22)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97pt (+0.7%), KOSDAQ 751pt (-0.3%)
① 해외 시황 : 매크로 하방 압력에도 반도체 반등
-전일 미국 주식시장 상승(S&P500 +0.9%, 나스닥 +1.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2%). 후티 반군의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 (WTI +2.0%, 美 국채 10년물 4.63%) 및 캐나다 관세 부과 우려 등 매크로 하방 압력 발생. 그러나 TSMC 내년 위탁 가격 최대 10% 인상 추진 보도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및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 반영하며 이틀 연속 저가매수세 유입, 반도체 강세(마이크론 +12.2%, AMD +8.1%, 인텔 +9.6%, SK하이닉스 ADR +13.8%, 샌디스크 +14.3%)
② 수급 : 드디어 돌아왔구나, 2달 만에 외국인 최대 순매수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2조, 외국인 +2.6조, 기관 -1.4조원 순매도(금융투자 -0.97조원). 외국인 매수 강도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확대하며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불구 개인 및 금융투자 중심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③ 특징업종 : 업종 대부분 강세였지만 반도체 도로 밀리며 증시 상승폭 반납
-코스피 대형주 +0.7%, 중형주 +0.9%, 소형주 +0.1%. 25개 업종 중 단 6개 업종만이 하락. 1) 로봇: 전일 삼성전자 로봇사업(RX) 계획 발표 여파로 관련주 기대감 확대(레인보우로보틱스 +16.3%, 로보티즈 +11.4%, 에스피지 +25.1% / 현대차 +4.8%, 현대모비스 +7.0%, 현대오토에버 +6.5% LG전자 +5.5%). 2) 정유: 중국發 공급 과잉 및 수익성 악화에 대한 석유화학 업종 구조개편안 ‘여수 2호’ 정부 최종 승인(롯데케미칼 +4.6%, 한화솔루션 +2.1%). 3) 전력 인프라: 가스터빈 글로벌 수요 지속성 견조함 확인에 의한 수주 기대감으로 두산에너빌리티(+3.6%), 두산(+8.2%), 효성중공업(+3.9%) 강세.
④ 이벤트 : 본격 2Q 실적시즌 시작
-1) 테슬라 2Q 실적 발표(7/22). 2) ECB 통화정책회의(7/22). 3) 구글 2Q 실적 발표(7/23). 4) 美 6월 신규주택판매(7/24) 5) 美 FOMC(7/30 3:00) 6)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2Q 실적 발표(7/30)
⑤ 시황 : 매수 사이드카 발동 후 상승폭 반납, 구글 실적 대기
-금일 KOSPI, KOSDAQ 각각 +0.7% 상승, -0.3% 하락. 장초 급등 출발한 KOSPI는 4거래일 만에 장중 7,000pt선을 돌파하며 +6.2%까지 상승. KOSPI, KOSDAQ 양 시장 모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주요 원인은 글로벌 반도체 투심 회복. 중국 Kimi AI 쇼크에도 불구, 시장은 오히려 이를 장기적 AI 모델 사용량 증가 및 견조한 Capex 추세화 요인으로 해석.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기대감에 주도주 디레버리징 둔화까지 겹치며 외국인은 5/6일 이후 KOSPI 일간 최대 순매수, 수급 귀환 확인. 그러나 1시 30분경 이후 금융투자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되면서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순매도액의 거의 전부가 반도체 대형주 두 종목, 특히 SK하이닉스에 집중. 증시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했으나, 정작 증시 주도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후퇴하며 KOSDAQ 또한 반도체 소부장 동반 약세. 로봇 관련주 급등에도 시총 대부분을 구성하는 바이오의 부진한 센티멘트가 겹쳐 하락 반전 마감.
전략) 외국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 대형주 매물 받아내며 수급 바닥을 만들고 있음. KOSDAQ과 기관 수급으로의 확산은 확인 불가. 아직은 좁은 반등. 금일 전강후약의 원인. 내일 새벽 구글 실적 발표 후 외국인 현물 매수가 2~3일 더 지속되고 선물 동반 매수, 프로그램 의존도 하락, KOSDAQ 수급 개선 확인될 경우 디레버리징에서 추세 반전으로 판단. 현재 신규 수요는 외국인의 대형주 바스켓에만 집중된 초기 수급 바닥 국면. 금일 종가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5.79배 수준으로 최근 반등에도 여전히 극단적 딥밸류 구간에 위치. 현 시점에서 투매는 지양, 레버리지 투자도 지양하자는 전략을 유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발 수급 대형주 쏠림 또한 점차 완화되고 있으며, 낙폭과대 구간에 위치한 KOSDAQ 역시 기회 모색이 가능. 내일 새벽 발표될 알파벳 실적을 시작으로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및 가이던스를 확인해 가며 주도주 비중 확대로 대응하는 전략이 합당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7bJMd0x | 888 |
| 15 | [국내주식 마감시황]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0일선 지켜낸 삼성전자, 추세 반전을 기다린다 (7/21)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748pt (+3.6%), KOSDAQ 753pt (+0.5%)
① 해외 시황
-전일 미국 주식시장 하락 마감(다우 -0.6%, S&P500 -0.2%, 나스닥 -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6%). 장 초반 중동 지정학적 변동성에 대한 중재국 휴전안 수용 기대와 반도체 관련주 강세에 시장 상승 시작. 그러나 트럼프 강경 발언과 후티 반군 해협 봉쇄에 따른 중동 지정학 변동 재차 부각되며 시장 상승분 반납하며 하락 마감. 대형 기술주(마이크로 +2.2%, 아마존 +1.1%, 알파벳 +1.5%) 개별 호재와 실적 기대감에 반도체 관련주(브로드컴 +2.0%, 마이크론 +1.9%, 샌디스크 +2.7%)와 동반 강세. 의료?유틸리티 등 방어주 순환매로 약세, 에너지 관련주 지속 강세.
② 수급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1.7조, 외국인 +0.3조, 기관 +1.4조원 순매도(연기금 +600억원).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는 긍정적 신호이나 추세적 상승 전환 여부 확인은 유보. 美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이후 수급 확인 필요.
③ 특징업종
-1) 반도체: 관세청 발표 7월 1~20일 반도체 수출 전년 동기 대비 +180.6% 급증과 전일 미 반도체 반등에 대형주 중심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강세(삼성전자 +6.8%, SK하이닉스 +4.4%). 2)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해외 공모채 발행 성공·KAI 지분 13.6% 확대와 현대로템 2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동반 강세(한화에어로스페이스 +2.9%, 현대로템 +3.7%). 3) 제약?바이오: 전일 FDA 답변서 수령에 급등한 삼천당제약(-29.8%) 원문 공개 거부에 시장 의구심 재점화, 전일 상승폭 반납. 코오롱티슈진(-29.9%)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3상 실패에 하한가. 잇따른 바이오 악재에 업종 전반 투심 약화. 4) 로봇: 삼성전자 로봇사업(RX) 전담 조직 신설 계획에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9.7%) 급등하며 로봇 섹터 전반의 상승 견인(로보티즈 +7.0%, 두산로보틱스 +3.4%).
④ 이벤트
-1) 테슬라 2Q 실적 발표(7/22). 2) ECB 통화정책회의(7/22). 3) 구글 2Q 실적 발표(7/23). 4) 美 6월 신규주택판매(7/24)
⑤ 시황
-금일 KOSPI, KOSDAQ 각각 3.6%, 0.5% 상승. 언급하기 민망한 전일 종가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5.55배. EPS 추정치 상향 조정은 반도체 노이즈 속 둔화되고는 있으나 상향 추세는 지속. 7월 1~20일 반도체 수출은 221.1억 달러로 전년 대비 180.6% 급증 및 동기간 역대 최대치 경신. 전체 수출의 40.3% 차지. 조업 일수가 전년보다 하루 적었음에도 전체 일평균 수출 증가했다는 점 고려시 단순 기저효과 넘어선 반도체 업황의 절대적인 수출 체력 강하다는 반증. 특히 구조적이고 선형적인 반도체 가격 상승세 역시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 주도주 디레버리징 역시 둔화되고 있다는 판단. 외국인 7월 8일 이후 9거래일 중 6거래일 순매수.
전략) 현재 확인해야 할 핵심은 반도체의 매도 강도가 얼마나 남았고 이를 받아줄 한계 매수자가 등장했는지의 여부. 외국인의 귀환이 절실한 시점. 이번주 가장 중요한 일정인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상향 여부 확인하며 1)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량 추가 대책 금일 대통령 지시 2) 외국인 투매 진정 및 추세적 순매수 전환 이 확인되어야 낙폭 과대에서의 탈출을 확인 할 수 있을 것. 삼성전자의 경우 120일선 사수했으나 거래량이 부족. 추가적인 투매 물량 출회 가능성은 제한되었다는 판단. 대부분의 종목 고점 대비 낙폭 이미 과하게 이뤄진 상태. 삼성전자 120일선과의 이격도도 부재한 현 시점에서 투매는 지양, 레버리지 투자도 지양.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발 수급 대형주 쏠림 완화된다면 현재의 낙폭 과대 KOSDAQ에도 기회 있다는 전망 역시 유지. 23일 새벽 발표될 알파벳, 추세 반전의 신호가 될 것이라는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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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원문: https://buly.kr/8IyOCD8 | 1 596 |
| 16 |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7/21)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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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지난주 급락했던 반도체주가 반등했지만 국채 금리 상승과 이란·후티 반군발 유가 불안이 위험선호를 눌러 대형주(다우 -0.59%) 중심으로 지수는 소폭 밀렸습니다. 한때 최고 인기 IPO였던 스페이스X가 공모가를 밑돌며 AI 열기의 이면도 드러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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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반도체주 반등에도 지수 소폭 하락
• 지난주 급락한 반도체주가 반등하며 나스닥 낙폭 제한, 나스닥 -0.05%·S&P 500 -0.19%·다우 -0.59%·러셀2000 -0.67% 마감
• 루멘텀(LITE) +4.47%, 테라다인(TER) +3.54%, 마벨(MRVL) +3.32% 마감
2️⃣ 국채 금리 상승, 연준 블랙아웃 진입
• 다음 주 수요일 금리 결정을 앞두고 연준 인사 발언 자제 기간 진입, 경제지표 한산한 한 주 시작
• 10년물 +5.70bp 4.60%, 2년물 +3.90bp 4.21%, 30년물 +5.40bp 5.12% 마감
3️⃣ 트럼프,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부과
• 트럼프가 무역 차별을 주장하며 광범위한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부과 발표
• 미·캐나다·멕시코 삼자 무역협정에 대한 불만 표출 속 양국 관계 경색 지속
4️⃣ 이란 긴장에 유가 한 달래 최고치
• 트럼프가 미군 살해에 대해 이란이 대가를 치를 것이라 발언, 주말 중동 전역 공습 이후 긴장 고조
• 후티 반군의 사우디 원유 공급 위협에 유가 한 달래 최고치로 마감, 새 미·이란 휴전안 보도와 혼재
5️⃣ 브룩필드·CPP, LXP 인더스트리얼 52억 달러 인수
• 브룩필드자산운용과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가 LXP 인더스트리얼을 약 52억 달러 전액 현금 인수 합의
• 현대식 창고·물류 시설 포트폴리오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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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21% (+3.90bp)
- 美 10년물: 4.60% (+5.70bp)
- 美 30년물: 5.12% (+5.40bp)
- 달러인덱스: 100.99pt (+0.24%)
- 원/달러 환율: 1,475.45원 (-0.23%)
- WTI 원유: $82.42 (-0.08%)
- 금 선물: $4,011.80 (-0.02%)
- 구리 선물: $6.34 (+1.94%)
- 비트코인: $65,263.99 (+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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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1,839.26 (-0.59%)
📉 나스닥: 25,508.07 (-0.05%)
📉 S&P 500: 7,443.28 (-0.19%)
📉 러셀2000: 2,942.43 (-0.67%)
📉 MSCI 전 세계(ACWI): $154.48 (-0.34%)
📉 MSCI 선진국(URTH): $201.10 (-0.40%)
📈 MSCI 신흥국(EEM): $63.56 (+0.43%)
📈 MSCI 한국(EWY): $162.86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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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에너지(XLE) +0.45% (+0.64%p)
- 커뮤니케이션(XLC) +0.14% (+0.33%p)
- 기술(XLK) +0.07% (+0.26%p)
🔴 약세 BOTTOM 3
- 헬스케어(XLV) -1.14% (-0.95%p)
- 소재(XLB) -0.99% (-0.80%p)
- 임의소비재(XLY) -0.72% (-0.5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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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루멘텀(LITE) +4.47%
└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며 급등. 반도체 섹터 대비 부진했던 주가의 반등 여력이 부각됨.
2. 테라다인(TER) +3.54%
└ AI 반도체 테스트 장비 수요 기대감에 상승. 최근 조정받은 반도체 공급망 관련주에 저가매수세 유입.
3. 마벨(MRVL) +3.32%
└ 메모리 반도체 급락 후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반도체주 동반 회복.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를 앞둔 반등 흐름에 동참.
🔴 하락 TOP 3
1. 오라클(ORCL) -3.98%
└ AI 데이터센터 관련 대형주에 차익 매물 출회. AMD의 신형 AI 랙 공개 등 경쟁 심화 우려도 부담으로 작용.
2. 델 테크놀로지스(DELL) -3.65%
└ 441% 급등 이후 차익실현 필요성 언급이 나오며 하락. AI 서버 랠리 후 밸류에이션 부담 부각.
3. 스페이스X(SPCX) -3.34%
└ 공모가를 밑돌며 추가 하락. 시가총액이 메타에 추월당하며 IPO 고점 대비 1조 달러 이상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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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800 |
| 17 | [국내주식 마감시황]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알고 맞아도 아프다 (7/2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516pt (-4.5%), KOSDAQ 749pt (-5.3%)
① 해외 시황 : 딥시크를 떠올리게 하는 키미의 등장
-전주 미국 주식시장 하락 마감(S&P500 -1.0%, 나스닥 -1.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 16일 TSMC(-2.3%) 호실적 불구 알파벳(-4.4%) 차세대 AI 모델 출시 지연, 일본 니케이 키옥시아(-15.0%) 특허소송 패소로 반도체 관련주 하락(마이크론 -5.7%, 샌디스크 -12.6%). 17일 중국 문샷AI의 저메모리 고성능 평가에 AI Capex 축소 우려 재점화와 월간 옵션 만기일 겹치며 반도체 관련주 장초 큰 폭으로 하락하였으나 반발 매수세 유입(SK하이닉스 ADR +1.1%, 마이크론 -0.5%). 다만, 중동 지정학적 변동성이 지속 확대되며 유가(WTI +2.4%) 80달러 선으로 안착, 이에 대형 기술주(엔비디아 -2.2%, MS -1.8%)에서 방어?에너지(엑슨모빌 +1.0%, 셰브론 +1.9%) 순환매
② 수급 : 확연히 둔화된 개인투자자 순매수 여력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35조, 외국인 +0.5조, 기관 -0.91조원 순매수(연기금 +743억원). 지수 급락에도 개인투자자 순매수 여력 과거 대비 현저히 둔화. 외국인 순매수 했으나 전거래일 순매수 분의 절반 정도에 불과한 되돌림
③ 특징업종 : 어디까지 떨어지는 거에요?
-코스피 대형주 -4.5%, 중형주 -4.1%, 소형주 -3.0%. 코스피 상승종목 97개 Vs. 하락종목 799개. 코스닥 상승종목 198개 Vs. 하락종목 1,487개. 전업종 약세. 1) 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29.8%)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관련 FDA Pre-ANDA(의약품 허가신청 제출 전 사전 협의 절차) 답변서 수령 소식에 상한가, 하지만 업종 전반의 투심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개별 호재로 그침. 2) 정유: 유가 안정화 이후에도 실적 유지 기대감 및 중동 지정학적 변동성 확대에 대한 유가 상승 반영(S-Oil +1.2%, GS +0.5%)
④ 이벤트 : 본격 2Q 실적시즌 시작
-1) 테슬라 2Q 실적 발표(7/22). 2) ECB 통화정책회의(7/22). 3) 구글 2Q 실적 발표(7/23). 4) 美 6월 신규주택판매(7/24)
⑤ 시황 : 확대된 변동성 속 바라보는 빅테크 실적
-금일 KOSPI, KOSDAQ 각각 -4.5%, -5.3% 하락. 코스피는 -2.6% 하락 출발 후 장중 보합권까지 회복을 시도했으나 재차 낙폭 확대하며 장중 6,500선 하회. 코스닥은 장중 748pt까지 하락, 52주 신저가 경신. 양 시장 매도 사이드카 오늘도 동반 발동, 16일에 이어 재차 발동되며 고변동성 국면 지속. 호재보다 악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도 무의미하게 투매 지속
-지정학적 갈등) 미국과 이란의 협상 프레임이 사실상 붕괴 국면 진입. 17일 미군 전사자 발생 이후 미국 내 군사 대응의 정치적 임계점 높아지며 양측 발언 수위 악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2~3일 내 협상에 복귀하지 않을 경우 인프라 폭격 가능성 경고. 이란은 미국의 공격 지속시 전면전 단계 돌입 및 휴전 합의 파기 선언. 국제유가도 기존 MOU 체결 당시 수준 상회, 최근 물가 안정화 요인은 MOU 체결 이후 급격히 하향 안정화된 에너지 가격에서 비롯됨을 고려했을 때 명백히 물가 재자극 우려 요인
-문샷 키미) 여러 우려 가중된 상황에서 딥시크를 연상시키는 키미 K3의 등장. 일부 벤치마크에서 클로드, GPT 뛰어넘는 성능 주장. 중국도 적은 연산으로 최고 수준 AI 개발 가능하다는, AI 인프라 투자 효율성 의문 (이미 맛봤던 맛이지만 시장은 어떻게든 하락 명분으로) TSMC 실적 이후 AI 투자 둔화 논란이 있던 상황. 키미 K3가 그 논리를 다시 자극하면서 반도체 매도 명분으로 작용
전략) 반도체 공급 부족은 진실. 하지만 당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사야하는 이유로는 부족. 단기 바닥을 결정하는 것은 공급 여부보다 수급. 현재 확인해야 할 핵심은 반도체의 매도 강도가 얼마나 남았고 이를 받아줄 한계 매수자가 등장했는지의 여부. 외국인의 귀환이 절실한 시점. 금일 KRX 기준 5천억 가량 순매수 했으나 전거래일 1.3조원 매도분의 절반도 순매수하지 않은 상황. K200 선물은 외국인 2거래일 연속, 금일 3,876계약 순매수. 따라서 이번주 가장 중요한 일정인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상향 여부 확인하며 1)레버리지 ETF 거래량 축소 2) 외국인 투매 진정 이 확인되어야 낙폭 과대에서 순매수 전환 구간으로 돌아섰다 할 수 있을 것. 대부분의 종목 고점 대비 낙폭 이미 과하게 이뤄진 상태. 삼성전자 120일선과의 이격도도 부재한 현 시점에서 투매는 지양, 레버리지 투자도 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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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펀드 플로우 Weekly] - 신흥국 주식형 펀드 순유입 확대 추세
■ 신흥국 주식형 펀드 순유입 확대 지속, 채권은 국채 중심 순유입
• 지난주(7/9 ~ 7/15) 주식형 펀드(+$563.5억 → +$557.6억)는 견조한 순유입이 지속. 지역별로는 미국(+0.15% → +0.09%)의 순유입강도가 둔화되고 서유럽(+0.02% → +0.03%), 일본(+0.10% → +0.16%) 등 그 외 선진국 또한 소폭 순유입에 그치는 모습. 반면 신흥국 주식형 펀드(+0.50% → +0.85%)는 4주 연속 순유입강도가 확대됐으며 특히 한국(+1.83% → +3.32%)과 중국(+1.40% → +2.55%)이 유입 확대를 주도. 한편 채권형 펀드는 전체(+0.32% → +0.21%) 및 선진국(+0.34% → +0.21%)의 순유입강도가 낮아진 가운데 신흥국(+0.09% → +0.12%)만 소폭 개선. 퀄리티 기준으로는 투자등급(+0.25%)이 하이일드(-0.02%)를 상회. 발행주체 기준 또한 국채(+0.40%)가 회사채(+0.07%)를 앞서는 등, 채권시장에서는 뚜렷한 안전자산 선호가 확인
■ 섹터·스타일별 펀드도 선진국-신흥국 간 차별화 확인
• 섹터별 수급 또한 선진국과 신흥국이 극명하게 갈리는 흐름을 시현. 유일한 공통분모는 금융으로, 선진국(+0.86%)과 신흥국(+1.47%) 모두 강한 순유입. 반면 기술 섹터는 선진국(+1.01% → +0.37%) 유입 강도가 둔화된 반면 신흥국(+2.06% → +4.02%)에서는 폭발적으로 확대. 특히 중국 기술(+4.48%)이 1년 중 가장 강한 순유입강도를 기록했으며 한국(+3.58%)과 대만(+2.09%) 역시 견조. 스타일 측면에서도 선진국은 대형 성장(-0.22%)이 순유출로 전환되고 대형 가치·혼합만이 순유입을 기록. 선진국은 기술/성장주 차익실현 및 금융 등으로의 로테이션이 확인되는 반면, 신흥국은 기술/성장주 중심으로의 펀드플로우가 확인. 테마별 펀드에서는 레버리지(+2.51% → +1.27%)의 순유입강도가 반감되며 투기적 심리는 다소 진정되는 모습. 금(+0.62% → +0.30%)과 귀금속(+0.54% → +0.25%)은 유입이 지속됐으나 강도가 축소됐고, 암호화폐(-1.08%)는 2주 연속 순유출
■ 중국·한국에 강한 순유입, GEM 11주 만에 순유입 전환
• 지난주 펀드 플로우의 가장 큰 특징은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의 약진. 가장 강한 순유입은 중국(+$164.2억)에서 발생. 이는 중국 D램 기업(CXMT)이 상장 절차를 공식화하면서 반도체 국산화 및 AI 밸류체인 재평가 기대가 확산된 것에 기인. 다만 Domicile 기준으로는 역내(+3.65%)가 유입을 견인한 반면 역외(-0.42%)는 순유출을 지속, 외국인은 여전히 이탈 중. 글로벌 신흥시장(GEM) 투자 펀드는 11주 만에 순유입 전환(+$17.6억)하며 ‘26년 5월 이후 약세가 이어지던 신흥국 증시의 반등 신호가 포착. 이외 지역 중 대만(+1.13%)은 순유입 발생, 반면 라틴아메리카(-0.90%) 및 인도(-0.25%) 순유출. 한국(+3.32%)은 주요 신흥국 지역 중 가장 강한 순유입강도를 기록한 가운데, Domicile 기준 역외(+9.21%)가 역내(+1.25%)를 압도하는 형태로의 반전이 발생. 반도체 고점 논쟁 속 극단적 조정에도 영업이익 등 펀더멘털 훼손은 부재하다는 인식에 기반한 외국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판단
* 금번부터 EPFR로 데이터가 변경되어, 펀드 플로우 Weekly는 매주 월요일에 발간 예정입니다.
*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DlLs6Sx | 1 297 |
| 19 |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7/20)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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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Executive Summary
지난 주는 IBM의 실적 경고가 촉발한 기술주 급락과 중동 확전에 따른 유가 폭등이 맞물리며, 자금이 기술주에서 에너지·방어주로 대거 이동한 '위험 회피 + 유가 쇼크' 주간이었습니다.
이번 주 키워드: 반도체 셀오프 · 호르무즈 유가 · 방어주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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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지난 주 흐름과 매크로 환경
지난 주 시장의 방향을 튼 것은 7월 14일 IBM(IBM)의 2분기 실적 사전 경고였습니다.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는 발표 직후 IBM은 하루 약 25% 급락했고, 주간으로는 -26.04%를 기록하며 기록상 최악의 하루를 남겼습니다. 대형 기술주 실적 시즌 초입에 나온 경고였던 만큼, 밸류에이션이 높은 기술주 전반의 차익 실현을 자극했습니다.
주 중반에는 매도세가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됐습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TSMC(TSM)는 7월 16일 2분기 순이익 +77%, 6월 매출 +68%, 애리조나 1,000억 달러 추가 투자라는 강력한 펀더멘털을 내놓고도 섹터 매도 흐름에 휩쓸려 주간 -8.23%로 마감했습니다. 실적이 견조함에도 주가가 빠졌다는 점은 이번 조정이 실적 악화가 아닌 포지션 청산 성격임을 보여줍니다.
주 후반에는 지정학 변수가 가세했습니다. 요르단에서 미군 2명이 이란의 공격으로 사망하고 미군이 이란 연안 감시·방공 시설을 타격하는 확전이 이어졌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 감소가 유가에 반영됐습니다. WTI는 주간 +14.52%($81.78) 폭등해 전 자산 중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10년물 금리가 4.54%로 -2.8bp 하락했음에도 기술주가 팔렸다는 것으로, 이번 조정이 금리 요인이 아닌 실적·지정학 리스크 회피였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CNN 공포·탐욕 지수는 -9.8pt 내리며 '중립'에서 '공포'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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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섹터·종목 동향
지난 주 섹터 성과는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기술(XLK)이 -5.48%로 S&P500 대비 -3.93%p 언더퍼폼하며 11개 섹터 중 최하위였던 반면, 에너지(XLE)는 +4.72%로 지수 대비 +6.27%p 아웃퍼폼하며 유일한 주도 섹터로 올라섰습니다. 부동산(XLRE +2.18%), 필수소비재(XLP +1.27%), 금융(XLF +0.99%)이 플러스를 지킨 것도 방어·실물 자산으로의 이동을 보여줍니다.
종목 단에서는 IBM(-26.04%)이 매도의 방아쇠 역할을 했고, 반도체가 동반 급락했습니다. 실적과 대규모 미국 증설 계획을 내놓고도 하락한 TSMC(-8.23%)가 대표적입니다. 인텔(INTC, -13.47%)은 Alphabet과 함께 AI 트레이드의 향방을 가를 실적 발표 대기 종목으로 지목되며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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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이번 주 관전 포인트
이번 주는 예정된 주요 매크로 이벤트가 없는 가운데, 세 가지 축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Alphabet과 인텔(INTC)의 실적입니다. 두 기업의 결과가 반도체·AI 매도세를 진정시킬지, 아니면 IBM식 가이던스 하향이 재현되는지가 초점입니다. 특히 인텔의 데이터센터 매출과 마진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유가 경로입니다. WTI가 $80선을 지키며 호르무즈 통행 지표가 안정되는지, 반대로 확전 지속으로 $85를 돌파해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금리 경로를 다시 자극하는지에 따라 에너지 아웃퍼폼의 지속 여부가 갈립니다.
셋째, 신흥국 반등 여부입니다. 반도체 셀오프의 진앙이었던 EWY(-11.43%)와 EEM(-5.40%)이 저가 매수로 되돌려지는지, 외국인 수급 방향이 관건입니다. 이번 조정이 실적이 아닌 포지션 청산 성격이었던 만큼, 실적 시즌의 실제 확인이 방향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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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146.42 (-0.93%)
- 나스닥: 25,520.24 (-2.90%)
- S&P 500: 7,457.69 (-1.55%)
- 러셀2000: 2,962.22 (-0.52%)
- MSCI 전 세계(ACWI): $155.00 (-1.70%)
- MSCI 선진국(URTH): $201.90 (-1.33%)
- MSCI 신흥국(EEM): $63.29 (-5.40%)
- MSCI 한국(EWY): $162.5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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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에너지(XLE) +4.72% (+6.27%p)
- 부동산(XLRE) +2.18% (+3.74%p)
- 필수소비재(XLP) +1.27% (+2.83%p)
🔴 약세 BOTTOM 3
- 기술(XLK) -5.48% (-3.93%p)
- 임의소비재(XLY) -1.54% (+0.02%p)
- 산업재(XLI) -1.38% (+0.1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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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주간 매크로 지표
금리
- 美 2년물: 4.18% (-3.00bp)
- 美 10년물: 4.54% (-2.80bp)
- 美 30년물: 5.06% (-0.70bp)
달러/환율
- 달러인덱스: 100.75pt (-0.22%)
- 원/달러: 1,478.85원 (-1.80%)
원자재
- WTI 원유: $81.78 (+14.52%)
- 금 선물: $4,018.80 (-2.08%)
- 구리 선물: $6.26 (+0.51%)
기타
- 비트코인: $63,899.46 (-0.36%)
- CNN Fear & Greed: 공포 (-9.8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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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643 |
| 20 |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펀드 플로우 Weekly] - 신흥국 주식형 펀드 순유입 확대 추세
■ 신흥국 주식형 펀드 순유입 확대 지속, 채권은 국채 중심 순유입
• 지난주(7/9 ~ 7/15) 주식형 펀드(+$563.5억 → +$557.6억)는 견조한 순유입이 지속. 지역별로는 미국(+0.15% → +0.09%)의 순유입강도가 둔화되고 서유럽(+0.02% → +0.03%), 일본(+0.10% → +0.16%) 등 그 외 선진국 또한 소폭 순유입에 그치는 모습. 반면 신흥국 주식형 펀드(+0.50% → +0.85%)는 4주 연속 순유입강도가 확대됐으며 특히 한국(+1.83% → +3.32%)과 중국(+1.40% → +2.55%)이 유입 확대를 주도. 한편 채권형 펀드는 전체(+0.32% → +0.21%) 및 선진국(+0.34% → +0.21%)의 순유입강도가 낮아진 가운데 신흥국(+0.09% → +0.12%)만 소폭 개선. 퀄리티 기준으로는 투자등급(+0.25%)이 하이일드(-0.02%)를 상회. 발행주체 기준 또한 국채(+0.40%)가 회사채(+0.07%)를 앞서는 등, 채권시장에서는 뚜렷한 안전자산 선호가 확인
■ 섹터·스타일별 펀드도 선진국-신흥국 간 차별화 확인
• 섹터별 수급 또한 선진국과 신흥국이 극명하게 갈리는 흐름을 시현. 유일한 공통분모는 금융으로, 선진국(+0.86%)과 신흥국(+1.47%) 모두 강한 순유입. 반면 기술 섹터는 선진국(+1.01% → +0.37%) 유입 강도가 둔화된 반면 신흥국(+2.06% → +4.02%)에서는 폭발적으로 확대. 특히 중국 기술(+4.48%)이 1년 중 가장 강한 순유입강도를 기록했으며 한국(+3.58%)과 대만(+2.09%) 역시 견조. 스타일 측면에서도 선진국은 대형 성장(-0.22%)이 순유출로 전환되고 대형 가치·혼합만이 순유입을 기록. 선진국은 기술/성장주 차익실현 및 금융 등으로의 로테이션이 확인되는 반면, 신흥국은 기술/성장주 중심으로의 펀드플로우가 확인. 테마별 펀드에서는 레버리지(+2.51% → +1.27%)의 순유입강도가 반감되며 투기적 심리는 다소 진정되는 모습. 금(+0.62% → +0.30%)과 귀금속(+0.54% → +0.25%)은 유입이 지속됐으나 강도가 축소됐고, 암호화폐(-1.08%)는 2주 연속 순유출
■ 중국·한국에 강한 순유입, GEM 11주 만에 순유입 전환
• 지난주 펀드 플로우의 가장 큰 특징은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의 약진. 가장 강한 순유입은 중국(+$164.2억)에서 발생. 이는 중국 D램 기업(CXMT)이 상장 절차를 공식화하면서 반도체 국산화 및 AI 밸류체인 재평가 기대가 확산된 것에 기인. 다만 Domicile 기준으로는 역내(+3.65%)가 유입을 견인한 반면 역외(-0.42%)는 순유출을 지속, 외국인은 여전히 이탈 중. 글로벌 신흥시장(GEM) 투자 펀드는 11주 만에 순유입 전환(+$17.6억)하며 ‘26년 5월 이후 약세가 이어지던 신흥국 증시의 반등 신호가 포착. 이외 지역 중 대만(+1.13%)은 순유입 발생, 반면 라틴아메리카(-0.90%) 및 인도(-0.25%) 순유출. 한국(+3.32%)은 주요 신흥국 지역 중 가장 강한 순유입강도를 기록한 가운데, Domicile 기준 역외(+9.21%)가 역내(+1.25%)를 압도하는 형태로의 반전이 발생. 반도체 고점 논쟁 속 극단적 조정에도 영업이익 등 펀더멘털 훼손은 부재하다는 인식에 기반한 외국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판단. 다만 증시 추가 상승이 제한된 데는 연기금의 국내주식 편입 비중 부담으로 인한 추가 매수 여력 부족이 작용. 동 기간 기관은 국내 증시를 약 +4.8조원 순매수했으나, 대부분은 개인 수급이 다수 포함된 금융투자(+2.6조원)에 집중되었으며 연기금 수급은 미미(+0.2조원)
* 금번부터 EPFR로 데이터가 변경되어, 펀드 플로우 Weekly는 매주 월요일에 발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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