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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تُعد قناة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meritz_strategy)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2 089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9 689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432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2 089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8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0،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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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1.67%.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6.48%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 410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783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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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9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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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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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10.19
수급/심리 > 펀더/밸류
(자료) https://tinyurl.com/3dsfe3pe
상황 인식: 지금은 주가에 펀더/밸류보다 수급/심리가 영향을 더 크게 주는 국면으로 인식. 밸류는 상당히 내려왔고, 펀더멘털은 앞으로도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 다만 담론의 싸움에서 AI 자금조달 이슈에 긍정론이 회의론에 밀리면서 미국시장도 하락 채널로 진입 중일 수 있음. S&P500, 나스닥지수는 각각 고점대비 2.0%, 5.3% 하락 중인데 -10%짜리 조정 가능성까지 열어두어야
악화 재료: 부채문제가 부각되었던 코어위브, 오라클뿐만 아니라 우량하다고 여겨지는 하이퍼스케일러 등까지 확산되는 경우. 연초 이후 이미 오르기 시작하던 CCC 등급 회사채 스프레드뿐만 아니라 기존에 안정적이던 하이일드 스프레드 추세상승 여부,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 무위험채권 거래 가격까지 할인폭이 확대되는지 등 체크
반등 재료: AI 자금조달 우려가 기우라는 것이 증명되거나, 자금 조달 환경을 개선시키는 이벤트 등장하는 경우. 단기적으로는 3Q26 실적 시즌에서 AI 자금조달 우려가 완화되는 시나리오를 베이스 라인으로 생각, 이 관점에서는 이번주가 우려의 정점일 수 있음. 중기에는 11월 이후 CME AI 컴퓨팅 선물시장 출범, 상업은행 규제 완화 등이 신용 조달 우려 완화 재료로 봄
한국시장 단기 전략: 10/13 이후 보수적 대응 권고. 미국이 이제 하락 채널 진입이라면, 전고점 대비 먼저 21%까지 하락한 한국도 펀더/밸류 기준으로 많이 하락했다고 주도주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것은 이를 수 있음. 낙폭이 크다는 사실은 선제적 반등을 의미한다기보다 반등 국면에서 베타가 더 클 가능성이 높은 것을 의미할수도. 트리거 확인 이후 낙폭과대 AI 주도주 재진입 시점 타진. 그전까지는 Non-AI에서 단기 트레이딩 기회 모색. 최근 추세에서는 정유, 바이오, 방산 등이 트레이딩 후보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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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643 |
| 3 |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흔들리는 위험자산, 부각되는 채권의 역할 2026.10.19(월)
- 과도한 AI 투자비용에 대한 고민, 안전자산으로 채권 역할 자극
- 10월 금통위, 양호한 경기보다 흔들리는 위험자산 관심도 높을 것
(자료) https://tinyurl.com/5n6ey26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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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10.16
AI 자금조달 우려 소폭 완화
(자료) https://tinyurl.com/p3tbcfsk
코어위브 무담보 채권 가격은 어제 소폭 반등. 2031년 10월 만기 2026년 4월 발행된 채권은 액면가 100 기준 10월 14일 80.0까지 할인된 이후 10월 15일 82.6까지 반등, 2026년 6월 발행된 2032년 7월 만기 채권의 경우 77.8까지 하락한 이후 81.7까지 반등.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코어위브의 자금 여력 관련 지원이 불필요하다는 언급에 코어위브 자금조달 우려 완화
코어위브, 오라클 등 주요 기업 CDS 프리미엄도 소폭 하락. 오라클, 코어위브의 5년물 CDS 프리미엄은 각각 1,118bp, 288bp까지 상승한 이후 어제 1,087bp, 282bp까지 소폭 하락함
문제가 되었던 코어위브는 최근 GPU·고객계약 담보의 프로젝트 금융을 확대하려는 움직임, 이런 흐름이 무담보 채권에 대한 회수 가능성 의구심을 키움. 해당 담보와 현금흐름은 우선적으로 담보권자에게 귀속되므로, 일반 무담보채권 투자자는 회수 가능 자산과 잔여 현금흐름을 더 보수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음. 특히 코어위브가 보험사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투자적격등급의 GPU 담보대출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은, 기존 무담보채 투자자의 회수율 관점에서는 반드시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음
최근 시장 우려를 키웠던 지표들이 하락하면서 미국 시장도 반등. 이유가 어찌됐든 무위험 금리가 낮아지고 있는 것은 자금 조달이 병목인 AI 산업에게 나쁠 건 없음. 여기에 얹어지는 스프레드의 움직임까지 중요한데, 아직 추세가 반전되었다고 단정하기에는 지표 변화 폭이 크지 않아서 반전 여부는 지표 움직임을 며칠 더 확인해야. 다음주 10월 22일 새벽 메타 실적발표가 가장 가까운 관련 주요 이벤트로 생각함. 펀더멘털(AI)은 당연히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 자금조달 이슈 관련 언급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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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10.15
수면 위로 다시 올라온 AI 부채 투자 문제
(자료) https://tinyurl.com/27mnapbp
10월 14일 미국 시장 반응은 CPI보다는 코어위브 중심의 AI 인프라의 레버리지(부채) 투자의 지속성 의구심에서 비롯되었다고 봄. 10월 13일 급락 코멘트에서도 다루었듯 최근 시장의 불안 요소는 AI 3대 병목 중 ‘자금’ 문제. AI 산업으로 충분히 돈이 들어가고 있지 못하다는 인식이 부각되는 중
AI 인프라 회사들의 자금조달 환경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짐. 13일 자료에서 정리한 내용에 더해 어제는 코어위브의 무담보채권이 15%에 달하는 금리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이 화제가 됨. 이전에 발행한 채권이 거래되는 금리이기 때문에 실제로 코어위브가 해당 금리를 지금 감당하는 것은 아님. 다만, 향후 코어위브가 실제로 이 금리로 조달해야 한다면 이 기업의 ROI를 고려할 때 AI 인프라 사업이 지속가능하지 않은 금리
물론 코어위브에서 이슈가 된 것은 무담보 채권이기에 금리가 높은 것, 담보채권은 여전히 액면가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금리도 훨씬 낮음. 시장이 다소 과하게 반응한 면도 분명 있지만, 지금은 부각되기 시작한 우려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때
결론은 이 자금 순환 우려 문제가 완화되는 트리거를 확인하기 전까지 시장은 보수적으로 대응. 한국은 이미 많이 빠졌음에도 미국은 이제 하락하기 시작한 점을 고려. 일차적으로는 주요 기업 CDS 프리미엄의 상승 랠리가 꺾이는지 확인할 필요. 중간 선거 이후 대기 자금의 순환 재개 가능성 고려. 3Q26 실적시즌에서 빅테크, 네오클라우드와 블루아울 등 금융기관의 실적발표 이벤트, 추후 GPU 선물시장 개장 등 이벤트의 중요성이 더 커짐. 2Q26 실적 시즌에도 CDS 프리미엄이 고점 돌파하면서 관련 우려가 부각되었는데, 실적 시즌에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며 시장이 반등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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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10.15(목)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프랑스 재정위기 가능성 점검
- 프랑스(OAT)와 독일(Bund) 10년 국채 스프레드가 140bp까지 확대: 재정불안 우려 커져
- 구조적 문제(큰 정부, 재정건전화 지연, 정치분열)에 저쿠폰 장기국채 차환 압력이 가세
- 재정이 불안한 것은 사실. 그러나 아직 위기는 아니며 타국으로의 확산도 거의 안되고 있음
- 프랑스 정부가 430억 유로 재정긴축 담긴 내년 예산 제안; 난항이 있으나 심의 중
- 결국 정부안에 가깝게 예산 통과되고, 대권주자들이 재정건전성 의지 키운다면 OAT 안정화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35avbka4
[신흥국투자전략 최설화] 오늘의 차트: 중·EU 하이브리드 쿼터 영향 점검
[반도체/IT RA 우서현] 칼럼의 재해석: 내 몸은 내가 젤 잘 알아?! 나보다 나를 잘 아는 AI
(자료) https://tinyurl.com/3d3efb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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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10.14 (수)
[The ESGverse] Urban Mining
(요약본) https://tinyurl.com/5n689v9y
Part 1. 왜 지금 도시광산인가?
- AI 투자가 데이터센터 → 전력망 → 핵심광물로 수요 확산. ESG 질문도 '물리적 자원을 지속가능하게 확보할 수 있는가(Physical ESG)'로 확장
- 전자폐기물은 2022년 6,200만 톤 → 2030년 8,200만 톤 전망이나, 공식 재활용률은 22.3%에 불과
- 재활용의 목적이 '폐기물 처리'에서 '2차 공급 확보'로 이동
Part 2. Volume Bottleneck: 전력망이 구리의 병목으로
- 구리 수요는 2025년 약 2,800만 톤 → 2040년 약 4,200만 톤(+50%, S&P). 전기화가 구조적 동력, AI는 가속 요인
- 신규 광산 개발에 평균 약 17.5년 소요. 2035년 광산 공급은 1차 필요량 대비 약 25% 부족(IEA)
- 해법은 신규 광산과 재생 공급의 동시 확대
Part 3. Critical Minerals: 부족보다 집중, 채굴보다 정제
- 2035년 공급 충족률은 구리 75%, 리튬 68%, 니켈 92%로 광물별 상이(IEA)
- 리스크는 채굴보다 정제에서 심화. 자석용 희토류의 중국 비중은 채굴 60% → 정제 91% → 자석 94%
- 2026년 구리 벤치마크 TC/RC $0. 전략적 가치 ≠ 수익성이며, 부산물 회수가 차별화 요인
Part 4. 도시광산: 폐기물이 전략자원이 되는 순간
- 재활용 확대 시 2050년 신규 광산 필요량은 구리·코발트 약 40%, 리튬·니켈 약 25% 감소(IEA)
- 국내 재자원화율은 구리 99.3% vs 리튬 48.4%, 희토류 0%. 기회는 '아직 회수하지 못하는 금속'에 있음
- 정책 목표는 2030년 핵심광물 수요의 20% 재자원화. 희토류의 병목은 '회수'가 아닌 '분리'
Part 5. 도시광산을 이익으로 바꾼 글로벌 리더
- 글로벌 도시광산은 3개 사업모델로 구분: ① 통합 제련형(Aurubis), ② 폐쇄형 순환회수(Umicore), ③ 산업 부산물 회수형(Befesa)
- 글로벌 기업의 경쟁력은 명목 CAPA보다 실제 이익으로 전환하는 역량에 의해 결정
- 원료 확보 → 처리, 정제 → 금속 회수 → 판매처 확보 → 이익 창출로 이어지는 사업구조가 핵심
- 투자판단은 ① 공급망 병목에 대한 노출도, ② 원료의 회수, 정제 및 공급 역량 ③ 실적과 자본효율성을 고려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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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10.13
급락 코멘트와 대응 전략
(자료) https://tinyurl.com/2h4mmmf2
KOSPI 지수는 10월 초부터 5거래일 연속 하락, 10월 2일 종가 대비 오늘 장중 저점(5,911pt)까지 15.6%까지 하락한 후 6,035pt 마감, 전일대비 5.5% 하락. 5거래일간 외국인은 KOSPI 13조원 매도. 반면 KOSDAQ은 1,384억원 순매수하며 낙폭 축소, 전일대비 1.4% 하락
오늘 아시아 증시에서 메모리 중심으로 AI 인프라 전반이 강하게 하락. 한국은 주도주가 무너지면서 전반적으로 하락 출발. 10월 10일 보도된 CXMT 우려는 이미 어제부터 인식한 상황에서 오늘은 10월 12일 DBS 컨퍼런스 브로드컴과 인텔 CEO 발언이 문제였다고 생각
Hock Tan 브로드컴 CEO는 AI 인프라 초과수요가 2~3년 지속될 수 있지만, 자본 및 자본비용(금리)이 반도체보다 더 큰 공급제약이 될 수 있다며, 웨이퍼, 메모리, 전력부족은 업계가 공급 능력 확충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다고 언급. 자칫 1) 메모리 공급 병목이 완화되고 있으며, 2) 높은 금리에 자금 부족을 겪고 있거나 AI 인프라 자금조달이 이미 한계에 도달해 인프라 투자 지출이 지연되며 AI 인프라 기업들의 이익 전망 신뢰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해석 여지가 있는 발언
10월 10일 FT는 글로벌 AI 관련 신규 부채 조달이 6월 고점 대비 약 80% 감소했다고 보도(6월 1,130억 달러→9월 230억 달러. 8월대비 50% 이상 감소). 상반기에 이미 발행량이 폭증하면서 투자자의 채권 흡수능력이 약해지기 시작. 뉴멕시코 오라클 임차 데이터센터 주피터 프로젝터의 180억 달러 대출이 지난 9월 18일 FT 보도에서는 액면가 1달러당 89~91센트에 호가되었다고 보도되었는데, 10월 12일 보도에서는 85센트까지 낮아짐
AI 인프라 투자가 본격적으로 레버리지 사이클에 진입했기 때문에 레버리지 투자 둔화가 주식시장 추세에 가장 치명적인 요소 중 하나일 것. 일부 우려가 확인되고 있는 만큼 지속 모니터링 필요. 다만 1) 빅테크의 AI CapEx 전망은 여전히 상향 중이며, 2) DBS 컨퍼런스의 인텔, 브로드컴 CEO 발언에서도 현재 직접적인 자금 부족을 겪고 있거나, AI 인프라 자금조달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언급은 없었음
돌이켜보면 AI 인프라 사이클 이후 실적 시즌 직전마다 실적과 관련된 의구심이 가장 크게 쌓이던 것이 반복. 계절적으로도 실적 공백기의 막바지인 10월 중순이 가장 어두운 새벽으로 9월 이후 11월 반등 이전 하락 구간에서 저점이었음
AI 인프라 주도주 관련 새로운 문제가 인식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는데, 본질적인 돌파구는 이전 딥시크 사태 등에서 반복되었듯 의구심을 ‘실적’으로 풀어내는 것. ‘자금 병목이 우려스러운 상황이지만 실적 추정치 상향 궤적은 문제없음을 확인’해야하는 숙제가 생김. 이번 실적 시즌의 키 포인트를 자금 병목 상황에 대한 기업별 인식으로 잡고 1) 실제로 레버리지 투자가 제한되며 기업들 실적에 영향을 주는지 체크하거나, 2) 블루아울이나 대형은행 등 금융 기업 실발에서 관련 동향을 살피는 것도 병행할 필요
AI 인프라의 레버리지 투자 모멘텀에 의구심이 불거진 만큼, 이 의구심이 확인되기 전까지 관련주들의 추세가 제한될 수 있음. 기존 월간 전략 코멘트에서 10월 시장의 하방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삼자는 의견을 개진했으나, 새로운 우려가 불거진 만큼 10월 말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서 우려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시장을 접근하는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
코스피 지수는 반도체 주가에 따라 방향이 나타날 것. 당사는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봄.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는 투자심리와 수급에 좌우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 개인, 기관 수급이 방향을 만들지 못하는 가운데 외국인 수급이 추세적으로 들어오는지 관찰한 이후 방향을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생각함. 트레이딩 관점에서 단기 대응은 오늘 시장에서 힌트를 찾아볼 수 있다고 봄. 오늘 양봉 마무리된 업종 및 종목이 단기 주도주일 가능성. 10월말까지 오늘 회복탄력성이 컸던 중소형주 중심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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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10.13(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의 데이터센터 톺아보기
- SemiAnalysis 추산 26년 말 중국 데이터센터는 24GW로 미국의 43% 수준
- 중국 CSP는 임대 중심으로 확장. 임대료가 CapEx 밖에 잡히고 구축 단가도 미국의 1/5이라, CapEx 격차(미국의 12.3%)는 실제보다 과소 평가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연산 규모 4배 확대가 목표이나 칩 공급이 병목. 중국 AI 인프라 확대의 수혜는 CSP보다 반도체 밸류체인에 집중
https://tinyurl.com/3uwutst7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프랑스, 낮아지는 신뢰와 높아지는 금리
[투자전략 RA 염승준] 칼럼의 재해석: KOSDAQ 액티브 ETF 초과수익 분해 분석
https://tinyurl.com/3x6v9m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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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10.12(월)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 시장 온기가 필요>
- KOSPI 1W -5.4%, 외국인 코스피 6.4조원 순매도
- 자금은 반도체(+2,930억), 금융(+980억), 원자력(+450억) 유입
- 하락 테마에 저가 매수 유입. 3분기 실적 기점으로 온기(모멘텀) 회복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ht75ym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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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겨울 지나면 봄, 위기와 기회의 공존 2026.10.12(월)
- 글로벌 채권시장 불안심리 지속, 그럼에도 버텨가기 필요
- 상대적 안정적인 한국 채권시장, 높은 건전성과 재정여력 효과
(자료) https://tinyurl.com/mv4au6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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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10.8(목)
[투자전략 황수욱] 10월 한국 시장의 고민
- 고금리의 뉴노멀 인식. 고금리 국면에서 주식이 언제까지 좋을지 판단하는 데 참고할만한 FCI-G
- AI(반도체·소부장·전기전자·전력인프라) 쏠림이 베이스 시나리오. 금리 하락은 쏠림 완화 조건
- KOSPI 지수 반등의 핵심인 반도체, 2028년 이익 추정치 상향 여부에 주목
https://tinyurl.com/6mu58a38
[투자전략 RA 염승준] 오늘의 차트: KOSPI, 실질적 주주환원 이행 구간 진입
[인터넷/게임 RA 김수민] 칼럼의 재해석: 돌아온 소비자 AI, 흥행 다음은 수익화 여부
https://tinyurl.com/mseesd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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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10월호: g > r 2026.10.6(화)
Risk-on; 금리→실적으로 시장 초점 이동
- 성장에 기인한 금리 상승에는 둔감해지는 위험자산. 금리 고점 경신에도 주식시장 랠리 지속
- 8~9월 누적된 AI 호재를 반영할 3Q26 실적시즌, AI 인프라 투자 관련 포트폴리오 집중 대응
- AI 관련 국내 섹터(반도체, 전기전자/소부장, 에너지 인프라) 내 업종 로테이션 가능성 염두에 둘 것
(자료) https://tinyurl.com/58j7z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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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10.06(화)
<수익률은 반도체로, 자금은 배당으로>
- KOSPI 1W -1.1%, 美 금리 부담에 급락 후 반도체 반등으로 7,000 선 회복
- 자금은 배당(+4,450 억)·코스피대표(+1,810 억) 유입, 반도체(-4,140 억) 유출
- 반도체는 차익실현, 배당엔 저가 유입. 방어적 포지셔닝 지속
(자료) https://tinyurl.com/yc24m8v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535 |
| 16 |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10.6(화)
<미국 9월 고용: 서두를 명분이 줄어든 연준>
- NFP +2.9만 명, 실업률 4.2%, 시간당 임금 0.1% MoM 등 주요 고용지표 실망
- 구인/실업자 배율 1.01배에 머무르며, 노동시장 균형이라는 연준 판단 유지될 것
- No hiring-No firing 장기화는 취약한 균형 = 구직자 취업문턱↑, 임금 협상력 ↓
- 마침 물가안정 흐름 확인되며, 연준이 인상을 서두를 명분이 줄었음
(자료) https://tinyurl.com/2kd38nb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1 567 |
| 17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10.6(화)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10년만에 떠오를 한국 국가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칼럼의 재해석: Agentic AI, 다시 CPU를 부르다
(자료) https://tinyurl.com/4848tj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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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10월: Ice Age, 고금리 장기화 극복기 2026.10.2(금)
국외) 미국 연방금리 4.75%를 반영한 미국채10년 5.2%대 고원 형성. 주요국 채권시장 불안이 야기할 금융 불확실성이 주목하며, 매수기회 포진
- 유가발 공급물가 충격으로 미국마저 금리인상 단행, 단발성이 아닌 12월 추가 인상 이후 내년 상반기까지 4.50% 인상 가능성 주목
- 고금리에도 AI 투자 기대로 위험자산 선방, 아직 양호한 미국경기 여건대비 유럽과 일본 등 다른 주요국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부작용 점차 현실화
-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 확대 및 유럽 국채 금리불안 속 미국채10년 레인지 5.0~5.5% 사이 일드커브 플래트닝 심화가 혹 역전까지 가능할지 관건
국내) 높은 재정건전성 & 재정 여력 활용한 수급 지원으로 주요국 대비 선방중이나 한국 펀더멘탈 양호함 속 터미널레이트 3.75% 상향 위험 대비
- 반도체 주도 강력한 수출 증가율, 올해 3% 후반 내년 3%대 성장률까지 압박. 당장 3분기 성장률 QoQ 1% 상회할 위험 속 한국 성장률 채권시장 부담
- 물가는 유가부담에도 내년까지 안정화되는 경로 예상되나 한은 통화정책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까지 3.50% 인상 이후 대외여건 눈치 속 3.75% 위험
- 올해 추가세수로 10조원 이상 발행한도 조절 가능성 부각, 내년 미래대응기금의 채권시장 운용 가능성 등이 우호적 수급 환경이 보릿고개 속 버틸 힘
(자료) https://tinyurl.com/ywfnzv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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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10.2(금)
<한국 9월 수출: AI가 견인한 역대급 서프라이즈>
- 한국 8월 수출 +84%, 선박제외 일평균 +108%, 13개월 연속 서프라이즈
- 반도체 +262%, 컴퓨터 +435%. 이들 두 품목 의존도 55.6%로 높아져
- 반도체 수출증가세 확대 속에 AI 관련 품목은 조업일수 부진 딛고 증가세 가속
- 2026~27년 수출전망과 GDP 성장률 전망의 명백한 상향 조정 요인
(자료) https://tinyurl.com/mvk84d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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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10.01(목)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외국인 지분율과 순매수의 엇박자
• 국내 주식형 ETF 외국인 지분율은 평균 2.75%. 10% 초과 5개, TIGER코리아TOP10·HANARO 200은 50% 상회
• KODEX 200 외국인 보유는 2023.12~2024.6 중 4,770만주 늘었지만 순매수는 -642억원
•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은 32.3%→39.6%, 순매수는 -195조원. 가격·분모 효과를 걸러낸 뒤
수급 신호로 읽어야
(자료) https://tinyurl.com/54rdbv4s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금리부담에도 넓어지는 성장의 폭
[자동차/모빌리티 RA 배현서] 칼럼의 재해석: Tesla 감독형 FSD 기술 EU 전역 승인에 대한 표결
(자료) https://tinyurl.com/mwe5hd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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