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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تُعد قناة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iwoomresearch)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9 886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6 068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11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9 886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0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25،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0،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5.15‎%.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3.87‎%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 024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770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1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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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제너셈(217190) : 후공정 투자 수혜주 ◎ 기업개요: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전문 업체 - 동사는 2000년 설립된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전문 업체로, 국내 IDM 및 OSAT 업체, 기판 업체 등이 주요 고객사 - 주요 제품 라인업은 Saw Singulation, EMI Shield Solution, HBM Automation ◎ 후공정 투자 수혜: 고부가 제품 중심 수주 확대 - Saw Singulation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 중인 점을 주목 - 최근 고객사의 후공정 관련 투자가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관련 수혜가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SK하이닉스 중국 법인, 하나마이크론 등으로 대규모 Saw Singulation 공급 관련 공시를 진행 - 2분기말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749억원(QoQ 76%, YoY 150%) ◎ 26년 실적 반등 이후 27년 본격 성장 전망 - 동사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818억원(YoY 44%), 영업이익 101억원(YoY 883%)을 전망 - 27년에도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후공정 투자 확대 기조가 지속되는 점을 주목 - 이에 27년 동사 실적은 매출액 1,213억원(YoY 48%), 영업이익 183억원(YoY 81%)을 전망 - 최근 개발을 완료한 차세대 HBM 공정용 장비 외에 국책 과제를 통해 하이브리드 본더 등도 개발 중 - 가시성 높은 실적 성장과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시, 동사의 현재 주가는 최근의 주가 상승에도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SN3766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자산 인수 성과 확인 ◎ 3Q26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 3Q26 영업이익 3,916억원, 시장 기대치(3,820억원) 상회 전망 - 환율 하락에도,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이익 체력 확인 - 철강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을 인니팜, 호주 SENEX와 같은 인수 자산 성과로 만회 ◎ 신성장동력 추가 확보. 2027년 추정치 상향 가능 - 올해 9월 Chord Energy사로부터 미국 가스전 지분 인수 결정 -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당장 내년부터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 추가 확보 - 현재 추정치에는 미국 가스전 미반영 - 다만 해당 가스전이 이미 운영 중인 만큼, 2027년부터 수백억 원의 영업이익 기여 기대 - 현재 주가는 여전히 12개원 선행 PER 10배 수준. 일본 상사와의 주가수익률 격차 축소 기대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58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10/12) (10/9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811.54 / 0.59% NASDAQ 종합 27,366.17 / 0.64% 다우산업 51,654.95 / 0.83% 러셀2000 2,806.98 / 0.46% 필라델피아 반도체 12,572.42 / -0.41%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소프트웨어 (2.59%), 유통 (2.23%), 부동산 (1.98%) Low 3: 통신 (-9.77%), 보험 (-0.66%), 반도체 및 장비 (-0.60%)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소프트웨어 2.59% 유통 2.23% 부동산 1.98% 자동차 및 부품 1.83% 제약 1.67% 헬스케어 1.40% 금융 1.34% 유틸리티 0.81% 은행 0.73% 소재 0.65% 자본재 0.55% 가정용품 0.47% 운송 0.41% 엔터/미디어 0.41% 식료품 0.31% 상업 및 전문서비스 0.10% 호텔/레저 0.07% 하드웨어 -0.08% 내구소비재/의류 -0.17% 에너지 -0.18% 음식료 및 담배 -0.19% 반도체 및 장비 -0.60% 보험 -0.66% - 종목별 수익률 High 3: CCI (15.60%), MRNA (14.21%), HUM (11.56%) Low 3: TMUS (-13.27%), T (-10.82%), VZ (-10.14%)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22% Growth 0.79% Quality 0.43% High Dividend -0.10% Low Votality 0.28% Enhanced value -0.92% Value 0.35% High Beta 1.35% - 주요 뉴스 ▶️ US consumer sentiment near record low as frustration over economy mounts https://www.reuters.com/business/us-consumer-sentiment-deteriorates-further-october-2026-10-09/ ▶️ US Republicans, Democrats want Trump to reverse course on Russia diesel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rominent-republican-senator-says-trumps-russian-diesel-deal-may-be-illegal-2026-10-11/ ▶️ Trump says Russia to immediately supply 300,000 tons of diesel fuel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says-russia-immediately-supply-300000-tons-diesel-fuel-2026-10-09/ ▶️ Amazon shuffles Alexa leadership following high-end tablet release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amazon-shuffles-alexa-leadership-following-high-end-tablet-release-2026-10-09/ ▶️ Nvidia in talks to invest further in Reflection AI or buy it, FT re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nvidia-talks-invest-further-reflection-ai-or-buy-it-ft-reports-2026-10-10/ ▶️ Port of Los Angeles sets September volume record, executive director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port-los-angeles-sets-september-volume-record-executive-director-says-2026-10-09/ ▶️ US Treasury's Bessent to skip IMF-World Bank meetings in Bangkok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treasurys-bessent-skip-imf-world-bank-meetings-bangkok-2026-10-09/ ▶️ Lockheed Martin unveils PAC-3 Edge interceptor designed to counter hypersonic threats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lockheed-martin-unveils-pac-3-edge-interceptor-designed-counter-hypersonic-2026-10-09/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 키움 헬스케어 종합정리 Weekly(10/12)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715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 키움 헬스케어 종합정리 Weekly(10/12)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715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26/10/12 (월)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2.62% vs 코스피 제약 -3.69% * 코스닥 -0.69% vs 코스닥 제약 -3.47% * S&P500 +0.59% vs XBI +3% * 나스닥 +0.64% vs NBI +2.82%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단독] 월 1회, 최대 3개월 내세웠던 펩트론, 특허 속 효능시험은 최대 2주 간격 (-29.94%) -> https://tinyurl.com/2cyq5e7a ▶ [단독] '사노피에 치매신약 기술수출' 아델,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 - 7월 21일 청구 후 약 두 달 반 만…공모 예정주식 217만주 -> https://tinyurl.com/2a35cm8f ▶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 세 자녀에 지분 전량 증여 (-0.45%) - 장남 이주원 지분율 5.32%로 - 장녀·차녀 모두 4.04%로 늘어 -> https://tinyurl.com/29j395wu ▶ [단독]'필수약 긴급도입' 확대한 정부…7개월간 181억원 규모 공급 - 희귀질환·항암제 등 61품목 긴급도입…뇌전증약에 44% 집중 - 공급 중단·부족에 정부가 수입해 치료 공백 메워…안정적 공급 과제 -> https://tinyurl.com/2apn3h6n ▶ 에이비엘바이오 ABL111, 日 수술 전후 위암 2상 첫 환자 등록…연내 3상 추진 (-6.07%) - 일본 국립암센터 35명 대상 임상 개시, 임핀지·FLOT에 ABL111 추가 -> https://tinyurl.com/29txe3g4 ▶ 셀트리온 짐펜트라, IV 대비 내시경 반응 38%p 높아…美 처방 근거 확대 (-2.13%) - 54주 SC 65.7%·IV 27.1%…회장 우세 크론병서 치료효과 차이 -> https://tinyurl.com/28kudo39 ▶ 한미약품 첫 GLP-1 비만신약 ‘에페’ 이달 말 출격…가격 10만원 후반대 예상 (-10.02%) -> https://tinyurl.com/24scnj7e <🌏 글로벌 주요 뉴스 🔥> ★ argenx, Vyvgart SC 쇼그렌증후군 3상 중단 (+0.78%) - DMC가 중간분석에서 무용성(futility)을 이유로 중단을 권고, 3상 UNITY 종료 결정. 48주 차 질병활성도 변화라는 1차 평가변수를 달성할 수 없다고 판단. -> https://tinyurl.com/26ypj4os ▶ Viatris, 비마약성 통증치료제 기업 Pacira $1.65B에 인수 (+1.15%) - 총 $1.65bn에 현금 인수. 인수가격은 직전 종가 대비 44.8% 프리미엄. 주요 제품은 수술 후 급성통증 치료제 EXPAREL과 무릎 골관절염 통증 치료제 ZILRETTA. -> https://tinyurl.com/2937sd87 ▶ Ono, Biohaven IgG 분해제 3종 아시아 권리 도입 (+0.53%) - BHV-1300·BHV-1310·BHV-1320에 대한 일본·한국·대만·ASEAN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 계약금 $80M, 마일스톤 $20M. 순매출의 약 20% 로열티 지급 -> https://tinyurl.com/2yzmmckc ▶ Argenx FB102, 셀리악병 2상 성공, 3상 진입 결정 (+0.78%) - 2상 FB102-301에서 1차 지표 충족. 78일차 융모 높이·음와 깊이 비율(Vh:Cd) 변화가 위약 대비 유의하게 개선(p=0.0176). -> https://tinyurl.com/24qvvpvn ▶ Pfizer Tukysa,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FDA 승인 (+1.65%) - Tukysa(투카티닙)+트라스투주맙+퍼투주맙, HER2 양성 유방암 성인의 유지요법으로 승인 - HER2CLIMB-05에서 mPFS는 투카티닙군 24.9개월, 위약 병용군 16.3개월로,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이 35.9% 감소(p<0.0001) -> https://tinyurl.com/27swkjt4

[10/1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주가 방향성 vs 이익 방향성" ------ <Weekly Three Points> a. 국내 휴장기간(8~9일) 미국 증시는 오픈 AI의 매출액 축소 논란에 따른 AI주 변동성 확대 등 상방요인과 vs 미 30년물 국채 입찰 수요 호조 등 상방 요인이 공존하면서 혼조세(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0.9%, S&P500 +0.1%, 나스닥 -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8%). b. 현재 시장은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금리 변화에 영향을 주는 미 9월 CPI가 매크로상 메인 이벤트가 될 예정. c. 증시 내에서는 이번 주부터 애널리스트들의 리뷰를 통해 본격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7년 실적 추정치가 얼마나 상향될 수 있는 지, 이와 연동된 코스피 전반의 실적 추정치 상향 강도가 중요해진 시점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휴장 기간 미국 증시 변화, 2) 미국 9월 CPI, PPI 등 인플레이션 지표, 3) 미국 시장금리 향방, 4) 골드만삭스, 시티그룹 등 미국 금융주 실적, 5) ASML, TSMC 등 해외 반도체주 실적, 6)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 변화 등에 영향 받으면서 지난 주 낙폭을 만회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6,450~7,000pt). 1. 지난 주 코스피는 외국인의 6.4조원대 순매도 속에 지수가 5.4% 급락하는 과정에서 6,600pt까지 레벨다운을 겪은 상태. 더욱이 8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107.4조원 vs 컨센 106조원)이 호조세를 보였음에도, 실적 발표 당일 코스피가 2% 넘게 급락하다 보니, 7,000pt 재탈환에 대한 시장의 자신감이 약화된 모습. 여기서 지난 8일 급락은 옵션 만기일, ETF 리밸런싱, 휴장 등 일시적인 요인이 작용했기에, 증시 방향성 훼손으로 보기에는 시기상조. 오픈AI의 매출 규모 논란 역시, 실제 매출 감소가 아닌 집계 범위 차이에서 발생한 만큼, 단순 노이즈로 보는 것이 타당. 다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AI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엄격해지고 있음을 재확인한 만큼, 3분기 실적시즌에서 이익의 질(수익성, 매출인식 속도 등)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점은 대비할 필요. 2. 일단 휴장기간 중 “미국 증시의 약세(8일) 후 회복(9일)” 결과를 월요일 장 초반 반영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은 있겠으나, 실질적인 방향성은 주중 예정된 매크로, 실적 이벤트를 치르면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 여전히 주식시장은 5.2~5.3%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미국 10년물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미 9월 CPI가 매크로상 메인 이벤트가 될 예정. 현재 컨센서스상 9월 헤드라인, 코어 CPI는 각각 3.6%(YoY, 8월 3.4%), 2.5%(YoY, 8월 2.4%)로 형성되는 등 8월에 비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 이는 시장에서도 9월 인플레이션 상승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왔음을 시사. 따라서, 이번 9월 헤드라인, 근원 CPI 모두 컨센에 부합하더라도, 8월과 유사한 인플레이션 안도감이 조성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 3. 증시 내부적으로는 미국 금융주들의 실적이 예정되어 있으며, 순이자이익, 대손충당금 등 기존 은행업 지표뿐 아니라 기업대출 수요와 투자은행 수익이 주요 관전 포인트. 최근 AI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조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고금리 환경에서도 이들 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여건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한편, ASML 실적은 EUV 장비 신규 수주와 메모리 업체들의 설비투자 계획이, TSMC 실적은 반도체 수요와 가동률 및 CAPEX 변화가 관건 가령, ASML의 신규 수주 확대는 대형 메모리 업체의 증설 확대 현실성과 소부장주 랠리의 지속력을 가늠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판단. 결국 이들 업체 실적을 통해 AI 투자 확대와 고객사 주문 증가라는 재료를 확보한다면, 국내 반도체 전반 밸류체인의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4.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이후 실적 전망 변화도 간과할 수 없는 변수. 지난 8일 증시 급락은 수급 이슈가 일시적으로 영향을 준 것도 있는 것은 사실이나, 주도주인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 내러티브를 둘러싼 시장의 고민(ex: 27년 이후 이익 가시성, 이익 지속력 등)이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것도 부인할 수 없음. 우선 10월 8일 기준 삼성전자의 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55조원으로 10월 2일(546조원) 이후 약 9조원 상향된 상태(SK하이닉스는 401조원으로 10월 2일 400조원 대비 약 1조원 상향). 코스피의 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역시 10월 2일 1,327조원을 기점으로 현재 1,336조원대로 상향되는 등 지난 9월 이후 정체됐던 이익 컨센서스에 상향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증시에 하방 경직성을 부여하는 요인. 5. 따라서, 이번 주부터 애널리스트들의 리뷰를 통해 본격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7년 실적 추정치가 얼마나 상향될 수 있는 지, 이와 연동된 코스피 전반의 실적 추정치 상향 강도가 중요해진 시점. 이를 고려 시, 주중 미 9월 CPI 경계심리, 미국 10년물 금리 변동성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노출되더라도 지수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면서 6,000pt 후반 레벨로 회복하는 경로를 열고 갈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804

# 이수페타시스 - 3Q는 무난, 4Q부터 폭발. 멀리보면 더 매력적인 기업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유지) ▶️ 결론: - 3Q26 OP 959억원 예상 (컨센서스 OP 953억원 부합) - 3Q보다는 4Q부터 실적 레벨업 시작 - 4Q부터 판가인상, 다중적층 물량(TPUv8) 반영 - 국내 Peer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여전히 매력적 ▶️ 3Q26 Preview: 환율을 커버하는 강한 업황 - 3Q26 예상 매출액 4,337억원(YoY +46%, 이하), OP 959억원(+64%, OPM 22%) - 컨센서스 OP 953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 환율 하락에도 판가인상 일부 반영, 다중적층 일부 반영 영향 - 5공장 증설 효과 일부 반영 - 고객사는 가격 인상에 대해 우호적 ▶️ 이수페타시스의 진면목은 4Q26부터, 추정치 추가 상향 - 4Q26부터의 실적이 동사의 미래 성장성을 보여주는 이익수준 레벨업 구간 - 판가인상과 다중적층 물량 반영해 이익 추정치 상향 - 4Q에는 7월부터 단행한 판가 인상 온기 반영 및 추가 인상 반영 - TPUv8, 800G/1.6T 다중적층 물량 본격 반영 - 4Q26 페타시스(별도) 기준 24% 이익률 달성 전망 (3Q26 약 20% 수준 예상)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190,000원'유지 - 1Q27부터는 6공장 추가 증설 반영 및 메인고객사 제외 하이퍼스케일러 2곳의 매출 본격 확대 - HDI 우려도 완화 추세 - 최근 TPU 출하량 전망치 지속 상향되며 기대감 상향 중 - TPU와 더불어 ASIC 시장 내 점유율 확대, 다중적층 적용으로 인한 이익률 레벨업 앞두고 있음 ▶️ URL: https://buly.kr/A48RwUc

# 대덕전자 - 4Q와 '27년 눈높이 추가 상향, 더 타이트한 업황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40,000원(유지) ▶️ 결론: - 3Q26 OP 750억원 전망 (컨센서스 OP 747억원 부합) - 환율 급락에도 가동률 상승, 믹스개선, 판가 인상효과로 상쇄 - 4Q톤 업, 추가적인 판가 인상 및 LTA 체결 예상 - 27년 연간 톤 업, 증설 물량이 가장 빠르게 반영 ▶️ 3Q26 Preview: 환 효과를 제외하면 성장 - 3Q26 예상 매출액 4,221억원(YoY +48% 이하), OP 750억원(+207%, OPM 17.8%) - 컨센서스 OP 747억원에 부합 - 환효과 제외시 OP 800억원 이상 예상 ①가동률의 추가 상승(2Q26말 90% 초반→3Q26 90% 중반) ②고부가 제품 위주의 믹스 개선(대면적 FC-BGA 양산 시작 및 광모듈, 우주항공용 수요 증가) ③기판 판가의 추가적인 상승(ABF, BT 모두 포함) ▶️ 업황 호황과 4Q 눈높이 상향 - 연말까지 지속될 가격 상승, 기판업체들 가장 빠르게 반영되는 증설 효과에 주목 - 4Q26, '27년 추정치 상향 ① 가격 상승: - ABF기판(FC-BGA) 대면적 기판 양산 진행, 4Q26 서버향 제품 양산 진행으로 믹스 개선 및 타이트한 업황 기반 가격 인상 지속 중 - BT기판(메모리, FC-CSP)도 메모리 수요 확대 및 고부가 서버향 제품 수요 확대로 최대 가동률 유지 중 - 글로벌 BT기판 업체들의 ABF전환에 따라 BT 기판 쇼티지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며 - 4Q 중 가격인상 및 LTA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② 기판 업체 중 가장 빠른 증설 효과: - 타 업체들은 ‘27년 말, ‘28년부터 증설 효과가 반영되는 반면, 동사는 2Q27부터 FC-BGA 증설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 - ‘27년을 바라봤을 때 가장 빠른 이익 상승이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240,000원'유지 - 동사의 매력은 7~9월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인한 수급 이탈과 그로 인해 저조했던 주가 퍼포먼스 - 현재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의 멀티플 상승에 눈높이를 맞추고, 수급 환경 및 내년 증설 일정 반영을 감안하면 저조했던 주가는 매력도를 높인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2fgckDq

기아(000270): 하반기 HEV 신차 볼륨 사이클에서 상대적 열위 [키움 자동차 신윤철] ◎3Q26 Preview: 생산차질 제한적, 도매판매 성장세 지속 - 매출액 31.8조원(+11.2% YoY), 영업이익 2.23조원(+52.6% YoY)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31.5조원, 영업이익 2.49조원) 수익성에서 하회할 전망. 부분 파업만 진행된 기아는 글로벌 도매판매 성장(84.6만대, +7.8% YoY)을 이어갔으며 해외 Mix 확대 및 원화강세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 확대는 불가피. - 유럽에서 EV2 인도 개시 기점으로 기아의 글로벌 BEV Mix는 2Q26: 13.1%(현대차 7.0%), 3Q26: 14.7%(현대차 7.7%)로 상승. 수익성이 높은 ICE Mix를 가져온 결과. 중국계와 직접적인 판가 경쟁을 펼쳐야 하는 BEV 노출도 높게 가져가는 전략은 단기 연결손익에 불리. - 반면 3Q26의 급격한 원화강세 전환으로 인해 외화판매보증충당부채 재평가 비용에 대한 환입 기대. 당사는 기아에 대해 3천억 원대의 판매보증비 환입을 추정. ◎Target P/E: 7.5x로 하향, 목표주가 16.5만원으로 하향 - 3분기 파업에 따른 실망감은 지난 3개월동안 주가에 충분히 선반영 되어왔으며 오히려 실적발표 이후 주가 반등의 강도는 3분기의 판매부진을 4분기에 만회할 확률이 높은가?에 좌우될 것으로 판단. - 결국 연간 실적을 방어할 4분기 신차 경쟁력이 주가 향방의 관건. 기아는 고유가 업황에서 HEV 수요 확대 시 이를 적극 흡수할 수 있는 글로벌 HEV 신차 런칭이 셀토스에 한정되어 있다는 점, HEV 신차 볼륨 사이클을 앞둔 현대차의 3분기 부진이 수요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감안 시 상대적 열위에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359 * 컴플라이언스 검필

현대차(005380): 파업 생산차질 여파 반영으로 목표주가 하향 [키움 자동차 신윤철] ◎3Q26 Preview: 파업으로 국내 판매량 -27.2% YoY - 매출액 43.8조원(-6.2% YoY), 영업이익 2.41조원(-5.0% YoY)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47.3조원, 영업이익 2.82조원) 하회할 전망. 3Q26 글로벌 도매판매 91.9만대(-11.5% YoY), 내수: 13.1만대(-27.2% YoY), 미국: 23.2만대(-10.0% YoY), 유럽: 12.3만대(-18.1% YoY) 등 주요 권역에서 판매 부진. - 7~8월에 걸쳐 진행된 아산, 울산공장의 파업에 기인. 아산공장은 노후 설비 교체 공사까지 겹치며 부진 심화. 특히 10년만의 전면 파업이 진행된 8월에 출하량 급감, 3Q26 수출량 -16.1% YoY 기록. 8월 예정이었던 현대차 최대 볼륨모델 투싼의 풀체인지 모델 출시 역시 9월 중순으로 연기. - 외화판매보증충당부채 재평가 비용 환입에 따른 판관비 감소가 매출 부진을 일부 상쇄할 전망. 당사는 4천억 원대의 판매보증비 환입 효과 기대. 이에 대한 눈높이 차이가 현대차 3분기 손익 추정의 변수로 작용 중. ◎Target P/E: 14x로 하향, 목표주가 60만원으로 하향 - 당사는 결국 외국인 복귀의 트리거는 신사업 기대감 또는 BD 플레이가 아닌 현대차의 EPS 기대치를 상향 조정할 본업의 회복 가능성에서 찾아야 함을 연중 강조. - 여전히 완성차에서 현대차 선호. 시장금리 인상 기조로 소비심리가 위축될수록 고유가 기조에 민감해져 4분기 수요가 HEV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 연말로 갈수록 전기차 보조금 소진까지 겹칠 것. 투싼, 아반떼, GV80의 하이브리드 신차 볼륨 사이클 기대되는 이유.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360 *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10.12.)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단기물 상승, 초장기물 하락으로 혼조 마감. 뉴욕증시 반등과 유가 상승으로 장 초반 금리 상승 압력이 나타났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대규모 경유 공급에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 이에 따라 금리 상승폭 축소. 특히 10년물 금리가 5.3%에 근접할 때마다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30년물 금리는 5.6%를 소폭 하회하며 커브는 플래트닝.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10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47.3, 45.9, 46.3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일본)휴장 ◆ 미국 증시 - DOW: 51654.95p (+423.31p, +0.83%) - S&P500: 7811.54p (+46.18p, +0.59%) - NASDAQ: 27366.17p (+172.83p, +0.64%)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339.66원, 전일 대비 약 5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102.213 (+0.075, +0.07%) - 유로/달러: 1.12 (-0.0011, -0.1%) - 달러/엔: 158.31 (+0.43, +0.27%) - 파운드/달러: 1.3234 (+0.0006, +0.05%) ◆ 미 채권시장 - 2년물: 4.7869% (+2.9bp) - 5년물: 5.0157% (+2.7bp) - 10년물: 5.2378% (+1.1bp) - 30년물: 5.5956% (-0.5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78.7bp - 10Y-2Y: 45.1bp - 30Y-10Y: 35.8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997% (+3.5bp) - 5년물: 4.174% (+4.2bp) - 10년물: 4.412% (+3.7bp) - 30년물: 4.457% (-2.8bp) (스프레드) - 5Y-3Y: 17.7bp - 10Y-3Y: 41.5bp - 30Y-10Y: 4.5bp (국채선물) - 3년 KTB 102.50 (-7) - 10년 KTB 104.40 (-24) ◆ 상품시장 (달러) - WTI: 91.85 (+0.36, +0.39%) - 브렌트유: 104.72 (+0.44, +0.42%) - 금: 4216.3 (+59.3, +1.43%)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키움 음식료 Weekly (10/12)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불닭 다음' 찾는 삼양식품…짜르르, 내년 1분기 美·日 출격(iii.ad/6d4633) - 삼양식품이 짜장라면 신제품 짜르르를 내년 1Q 우지 허들이 낮은 미국·일본에 우선 출시할 계획 - 7월 출시 후 100일 만에 누적 1000만개 판매하며 두 달 만에 짜장라면 시장 점유율 2위 등극 - 짜짜로니는 중저가, 짜르르는 프리미엄으로 운영하며 자기잠식 없이 우지 라면 브랜드로 육성 2) ‘인구 14억’ 인도, K푸드 새 격전지로… ‘비비고 밥상’ 1호점 개장(iii.ad/dedfdd) - CJ제일제당이 인도 벵갈루루 오리온몰에 한식 퀵서비스레스토랑 비비고 밥상 1호점 정식 개장 - 11월 벵갈루루 국제공항 2호점에 이어 연말까지 3호점 출점 계획으로 GTGO가 현지 운영 담당 - 상반기 대인도 농식품 수출액 YoY 18.9% 증가 속 농심·BBQ 등 국내 업체 인도 진출 잇따라 3) "일본선 '퓨린 제로' 수준"…롯데칠성, 야심작 맥주 공개(iii.ad/41db2d) - 롯데칠성음료가 퓨린 함량을 100mL당 0.5mg 미만으로 낮춘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을 출시 - 자체 포세이돈 시스템으로 퓨린을 물리적으로 제거해 동종 주류 대비 약 90% 낮은 수준 구현 - 제로슈거에 열량도 25% 낮추며 당류·열량에 이어 퓨린까지 줄인 건강 지향 주류 수요 공략 4)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본격 가동..."해외 최대 年350억개비 생산"(iii.ad/86ba0d) - KT&G가 인도네시아 신공장을 본격 가동 한국·인니·러시아·카자흐·튀르키예 5각 생산체제 구축 - 기존 공장 포함 인도네시아 연간 최대 350억 개비 생산이 가능해 해외 최대 생산 거점으로 부상 - 총 2조 4000억원 해외 설비 투자를 마무리하며 2028년까지 해외 생산 비중 60% 이상 확대 목표 5) "스트레이 키즈 효과 톡톡" 롯데웰푸드, 빼빼로 광고 1000만뷰 돌파(iii.ad/6da9c1) -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선보인 빼빼로데이 광고가 6일 만에 1000만뷰 돌파 - 멤버 한이 직접 작사·작곡한 디지털 싱글 '11월 11일'을 활용해 학생편·직장인편 2편으로 제작 - 옥외광고·전용 패키지·판촉행사 등을 순차 선보이며 빼빼로데이 글로벌 통합 마케팅 본격화 6) "신라면이 英 템즈강에 떴다" 농심, 6m 조형물로 브랜드 캠페인(iii.ad/2206eb) - 농심이 영국 런던 템즈강에서 6m 높이 신라면컵 조형물로 런던아이·빅벤 등 랜드마크를 순회 - 일과 후 신라면으로 스트레스를 풀자는 메시지를 담아 현지 소비자 대상 브랜드 경험 확대 - 테스코·세인즈버리 등에서 신라면 멀티팩 스크래치 쿠폰 프로모션 'SHIN TO WIN'도 병행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716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 10월 12일(월)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1.3% (0.7%), ArcelorMittal 5.6% (4.7%), Nucor 1.7% (1.1%), Nippon Steel -0.3% (-0.6%), Baoshan -1.7% (-1.7%), BHP ADR 2.3% (1.6%), Alcoa -1.5% (-2.1%), Freeport MMR 3.6% (3.0%), Albemarle -0.8% (-1.4%), Newmont 2.0% (1.4%)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90 ($-0.3, -0.1%), 철근 $480 ($0.5, 0.1%), 냉연 $562 ($0.2, 0.0%), 열연선물(AC) (0.1%), 철근선물(AC) (0.0%) ▶ 철광석: 현물 $90.7 (-1.1%), SGX 선물 $90.6 (-0.7%), DCE 선물 683.5위안 (-1.0%) ▶ 제철용 석탄: 강점탄 SGX 선물 $270 (1.1%), DCE 강점탄 선물 1,517.5위안 (2.8%)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4,540 (1.6%), 아연 $3,806 (2.4%), 알루미늄 $,3048 (-0.1%), 니켈 $15,622 (0.4%), 금 $4,194.2 (1.5%), 은 $60.8 (2.8%) ▶ 탄산리튬: 중국 현물 $18,752 (-2.2%), GFEX 선물 $118,740위안 (-2.3%) - 중국 철강 선물 강보합 / 철광석 선물 하락 - LME 비철은 아연을 중심으로 상승 / 금가격은 상승반전 시도 - 중국 탄산리튬 선물 하락 ▶ UBS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에 ArcelorMittal 주가 5.6% 급등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 출처: Bloomberg, SHFE, DCE, GFEX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미국은 지금: 고금리에도 신고가인 이유 (Feat, 선거 후 전략) ▶️ 고금리와 지수 신고가의 어색한 동행 - 나스닥 27,600·S&P500 7,819 사상 최고치 경신, 반면 동일가중 -5.3%, 러셀2000 -9.0% (고점 대비) - S&P500 이익수익률 5.2% ≈ 10년물 금리 5.28% — 실질 ERP는 2011년 이후 최저권 - 실질금리 10bp 상승 시 선행 PER 약 1% 하락 — 이익 뒷받침 없는 PER 확장 업종은 조정 취약 ▶️ 실적 시즌의 기준은 2027년 이익 - 시장 기대는 이미 내년으로: 2027년 EPS 증가율 +16% 반영 중 - 3Q 이익 증가율 추정 29.5%지만 에너지·IT·커뮤니케이션에 집중, 금융·소비재는 3% 안팎 - 6월 말 이후 M7 EPS +12% 상향 vs 러셀2000 -9% 하향 — AI 우위 지속, 금리 변화 없다면 시총가중 > 동일가중 ▶️ 10월 말에 확인할 금리 고점의 조건 - 연초 이후 10년물 +110bp 중 99bp가 실질금리분 (정책 경로 53% + 기간프리미엄 47%) - 금리 고점 조건 = 연준 인상 종료 신호 + 장기채 수요 확인 - 7일 10년물 입찰은 긍정적(응찰률 2.77배, 간접낙찰 80.3%)…단 낙찰금리 5.30%에서의 수요 - 관건 일정: 10/28 FOMC → 11/3 중간선거 → 11/4 QRA, 이 일주일이 분수령 ▶️ 중간선거 전 증시 대응 전략 - 분할 매수 + 이익 전망 유지 종목 집중. 경기(GDP·실업률)와 유동성(MMF $7.9조, TGA 초과분)은 하방 지지 - 금리 민감 업종(중소형·산업재·리츠)은 서두르지 말 것, 반도체는 조정 구간 분할 매수 - 중간선거 뒤 6개월 반도체 수익률 중앙값 17.5% vs S&P500 7.9% (1998년 이후 7회) - 실질금리 3.3%(10년물 ~5.6%) 돌파 or 2년물-기준금리 격차 1.25%p 이상 → 매수 속도 재점검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695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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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iwoom Corporate Day, 스몰캡 구조대: 숨은 강소 기업을 찾아서' 26.10.15 예정된 키움 콥데이 안내드립니다. - 장소: 금융투자 교육원 7층(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iwoom Corporate Day, 스몰캡 구조대: 숨은 강소 기업을 찾아서' 26.10.15 예정된 키움 콥데이 안내드립니다. - 장소: 금융투자 교육원 7층(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Korea Premium Weeks 2026을 맞이하여 국내 강소 기업 15개사를 선별 초청하였습니다. 평소 IR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견조한 펀더멘털을 보유한 업체들 중심으로 선별하였으니,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본 행사는 기관 및 개인 투자자 대상이며, 한정된 좌석으로 인해 일부 기업 세션은 당일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 로빈후드(HOOD.US) - 리서치부터 매매까지, 진정한 Agentic Trading의 시대를 열다 ◆ HOOD Summit ’26에서 자체 투자 AI Agent 공개 - 지난 9월, HOOD Summit에서 AI Agent 도입, 24/7 주식거래 지원,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상품 도입 등 발표 - 특히 자체 AI Agent ‘Robinhood Agents’는 리서치부터 실제 주문 집행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 Loop 기능으로 특정 조건 설정 및 조건 충족 시 반복적인 자동매매도 가능 ◆ Agent apps를 통해 외부 전문 데이터 제공 기관 활용도 가능 - 주요 기능인 Agent apps는 일정 구독료 지불 시 외부 데이터 제공 및 활용 가능 - 예를 들어, ‘Quiver Quantitative’로부터는 정치인의 주식 거래 내역, ‘SpotGamma’로부터는 옵션 관련 데이터를 제공 받을 수 있음 - 개인투자자가 쉽게 접하지 못했던 정보를 얻고 이를 매매에도 활용할 수 있음 ◆ AI 기반 브로커리지 플랫폼의 진정한 혁신을 시현하는 중 - 로빈후드는 그간 주식거래 무료화, 암호화폐 거래 통합 지원 등 다양한 혁신을 통해 성장 - 향후에도 금융자산 토큰화와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형성, 그리고 AI Agent 도입을 통해 그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 암호화폐 시장 부진과 로빈후드 체인 내 밈코인 거래 둔화 등 우려 요인이 있었으나, 브로커리지 플랫폼의 혁신을 거듭하는 중이며 이에 따라 수탁자산과 실적도 가파르게 증가 - 끝없는 혁신과 이를 통한 경쟁우위에 주목할 필요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693 채널: https://t.me/yj_research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10/8) (10/7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801.77 / -0.22% NASDAQ 종합 27,538.69 / -0.22% 다우산업 51,179.87 / -0.66% 러셀2000 2,793.20 / -1.31% 필라델피아 반도체 13,066.15 / -1.15%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제약 (1.54%), 유통 (0.98%), 식료품 (0.55%) Low 3: 자본재 (-2.66%), 내구소비재/의류 (-1.74%), 소재 (-1.53%)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제약 1.54% 유통 0.98% 식료품 0.55% 하드웨어 0.51% 상업 및 전문서비스 0.35% 헬스케어 0.07% 유틸리티 0.00% 엔터/미디어 -0.05% 음식료 및 담배 -0.13% 보험 -0.18% 금융 -0.27% 가정용품 -0.27% 반도체 및 장비 -0.30% 통신 -0.38% 소프트웨어 -0.38% 에너지 -0.46% 자동차 및 부품 -0.81% 운송 -0.86% 은행 -0.95% 호텔/레저 -1.11% 부동산 -1.32% 소재 -1.53% 내구소비재/의류 -1.74% - 종목별 수익률 High 3: NRG (4.84%), MRNA (4.81%), MU (4.06%) Low 3: CAT (-5.75%), EME (-4.83%), CRWD (-4.81%)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04% Growth -0.12% Quality -0.42% High Dividend -0.82% Low Votality -0.68% Enhanced value -0.43% Value -0.35% High Beta -1.00% - 주요 뉴스 ▶ US 30-year mortgage rate hits highest in nearly three years https://www.reuters.com/world/us/us-30-year-mortgage-rate-hits-highest-nearly-three-years-2026-10-07/ ▶ SpaceX seeks $40 billion financing to buy Nvidia chips, sources say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spacex-seeks-40-billion-buy-nvidia-chips-ft-reports-2026-10-06/ ▶ Wolfspeed secures $1.5 billion conditional loan commitment from US defense department https://www.reuters.com/business/wolfspeed-secures-15-billion-conditional-loan-commitment-us-defense-department-2026-10-07/ ▶ Microsoft brings more AI to PCs as it challenges Apple https://www.reuters.com/business/microsoft-nvidia-ceos-unveil-new-ai-laptop-san-francisco-event-2026-10-07/ ▶ US FCC to vote to ban all Chinese labs from testing US electronic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fcc-vote-ban-chinese-labs-testing-us-electronics-2026-10-07/ ▶ Fed minutes could detail rate-hike decision, policy path https://www.reuters.com/business/fed-minutes-could-detail-rate-hike-decision-policy-path-2026-10-07/ ▶ AI companies run virtual drug trials, aim to improve success of human studie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ai-companies-run-virtual-drug-trials-aim-improve-success-human-studies-2026-10-07/ ▶ US government, Google join Zuckerberg-backed Biohub in $1.8 billion push for AI biology data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government-google-join-zuckerberg-backed-biohub-18-billion-push-ai-biology-2026-10-07/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0/8) (10/7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25% SPY -0.24% DIA -0.69% IWM -1.29% *미국 상승 업종 XLV (헬스케어) 1.03% *미국 하락 업종 XLI (산업재) -2.18% XLB (원자재) -1.51% XLRE (부동산) -1.29% XLE (에너지) -0.61%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SMCY 2.52% (SMCI 커버드콜) UUP 0.48% (美 달러) PAYH 0.41% (Autocallable 채권) DDTO 0.33% (Dual Directional + 버퍼) *1M Lows WZRD -27.29% (美 대형주 옵션) XRPM -6.22% (XRP 커버드콜) EHY -6.14% (ETH 커버드콜) MARO -5.32% (MARA 커버드콜) (Daily News) ▶ NEOS Grows ETF Lineup With New Silver Income Fund - NEOS Investments, 7일(현지시간) 은 기반 월배당 액티브 ETF 'NEOS Silver High Income ETF(SLVI)' Cboe BZX 상장. 기존 금 인컴 ETF(IAUI)에 이어 귀금속 인컴 라인업 확대 - 자산의 최대 25%는 실물 은 ETP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콜 매수·풋 매도 합성 롱 포지션으로 은 가격 추종. 은 ETP 대상 콜옵션(주로 FLEX 옵션) 매도로 월배당 재원 마련 - 옵션 담보로 보유한 미 국채 이자수익도 추가로 확보하며, 연간 총보수 0.78% https://buly.kr/1RHIQkE ▶ RIAs Riding Active ETFs into International and Emerging Markets - William Blair가 미국 RIA(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200곳을 조사한 결과, 56%가 향후 12개월간 해외·신흥국 액티브 ETF 비중 확대 계획. 패시브 ETF·뮤추얼펀드 등 다른 투자수단을 크게 상회 - 응답자의 73%가 고객 포트폴리오의 미국 주식 쏠림을 지적했으며, 90%는 1년 전보다 해외 분산투자가 더 중요해졌다고 답변. 유망 지역은 아시아태평양(77%)과 유럽(70%) 순 - State Street에 따르면 9월 해외주식 ETF로 300억달러가 유입돼 주식 ETF 유입액의 36% 차지. 다만 지정학적 불확실성(84%)과 미국 선호 고객(74%)은 해외 비중 확대의 걸림돌 https://buly.kr/Gvpykf5 ▶ Foreign ETFs Draw Nearly Double U.S. Large-Cap Flows -FactSet에 따르면 9월 해외주식 ETF 유입액이 미국 대형주 ETF의 약 2배를 기록하며 주식 ETF 중 1위. 반면 글로벌 반도체 ETF에서는 자금 유출 -9월 미국 상장 ETF 순유입은 1,409억달러로 전월 대비 29.6% 감소했으나, 연초 이후 누적 유입액은 1.5조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 섹터별로는 유틸리티(XLU)·금융(XLF)으로 유입, 에너지(XLE)·산업재에서 유출되며 방어적 성향 강화 -9월 신규 상장 106개 중 75%가 액티브였지만, 신규 자금의 60%는 패시브 ETF로 유입 https://buly.kr/FAgOwYe

[10/8, 장 시작 전 생각: 삼성전자 실적 이후,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2%, 나스닥 -0.7% - 마이크론 +4.1%, 샌디스크 +1.9%, 엔비디아 -0.8% - 미 10년물 금리 5.29%, 30년물 금리 5.67%, WTI 89.0달러 1. 미국 증시는 장중 낙폭을 축소했던 하루를 보냈네요. 장 초반부터 미 10년물 5.36%(2002년 4월 이후 최고), 유럽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미 10년물 국채 입찰 호조에 따른 10년물 금리 5.3%대 하회, 예상에 부합했던 9월 FOMC 의사록, 마이크론(+4.1%), 샌디스크(+1.9%) 등 반도체주 실적 기대감이 낙폭을 축소하게 만들었습니다. 2. 미국 시장금리 상승으로 인해 주식시장이 고생을 하고 있는 시기이지만, 미 10년물 5.3%레벨에서도 국채 입찰 수요가 강했다는 점은 금리 상승 속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9월 FOMC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기대인플레이션 확산 방지 차원의 예방적 금리인상 의견을 주장한 점도 눈여겨볼 부분인데, 연준 내부적으로 연속적인 금리인상 컨센서스로 형성되지 않았음을 우회적으로 보여준 것이기 때문(FedWatch 10월 인상확률 19.4%). 이처럼 매크로발 불안의 확산 속도(=금리 상승 속도)를 진정시킬 수 있는 재료들이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나, 잠재적인 3분기 실적시즌 모멘텀도 대기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추후에도 주식 비중은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전략은 유효하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세 장중 진정 및 미국 증시 낙폭 축소와 같은 상방 재료에도, 삼성전자 잠정실적 결과, 연휴 및 옵션만기일에 따른 수급 이슈를 소화하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방금 발표된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은 107.4조원으로 컨센서스(106.0조원)를 소폭 상회했네요. 우선 이번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응이 1차 관전 포인트입니다. 최근 마이크론이 본인의 호실적에도 주가 상승세가 제한되고 있다는 점이나, 9월 반도체 수출 서프라이즈 등 국내 반도체주에 긍정적인 소식이 잇따라 등장했음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주가 탄력이 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는 반도체 업황 악화 우려보다는 반도체주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남은 기간 실적보다 내년 이후의 이익 지속성 쪽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한 영향이 큽니다. 4. 결국 당장의 메모리 수요 변화보다는 메모리 3사의증설이 본격화되는 2027~2028년 이후에도 타이트한 수급과 고 마진이 유지될 수 있는 지가 시장의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외국인의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순매도 배경 역시 미국 금리 상승, 연초 이후 차익실현 이외에도, 이 같은 고민이 일정부분 반영된 측면이 존재합니다(외국인 코스피 내 반도체 순매도 9월 16.2조원 -> 10월 4.1조원). 일단 잠정실적 특성상 수치만 공개되고 컨퍼런스콜도 없는 만큼, 오늘 실적만 놓고 2028년까지의 중기적인 업황 판단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듯하네요. 이번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를 중심으로한 코스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가 2차 관전 포인트입니다. (10월 7일 기준,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삼성전자 554조원, SK하이닉스 401조원, 코스피 1330조원). 5. 종합하자면,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여부보다는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및 외국인 수급 변화, 2027년 이익 추정치 변화를 더 주시해야할 듯합니다. 동시에 1) 세부수치를 공개하지 않는 만큼 환율 영향, 사업부문별 실적을 둘러싼 시장의 해석이 일시적으로 충돌할 수 있다는 점, 2) 금요일 휴장 및 8일과 12일 ETF 리밸런싱, 8일 옵션만기일 등에 따른 단기 수급 이슈가 개입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증시 전반의 주가 흐름과 외국인 수급의 실질적인 변화는 차주부터 나타나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도 아침 저녁으로 날이 쌀쌀하고, 밤낮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감기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시기이니, 다들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3일만 출근하고 바로 또 연휴에 들어가서 좋네요. 다들 연휴 리프레쉬 잘 하시기고,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9 

# LG전자 - 3Q26 잠정실적 Review: 부진은 외부요인 중심, 하방보다 상방을 바라보자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 애널리스트 의견 >> YoY 실적 성장했으나, 기대 대비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하며 종가 기준 -10% 하락 마감 >> 다만 실적 하회의 영향이 본질적인 수요 감소나 경쟁력 약화가 아닌 물류비/환율영향으로 인한 자회사 실적 감소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이 크다고 판단 >> 또한 구조조정 비용 및 신규사업 인력충원, 투자 관련 금액이 포함되어 동사의 추후 미래를 위한 비용이 반영된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 자회사의 실적 반등과 본업 수요가 유지된다면, 여전히 유효한 AI 데이터센터 냉각(HVAC)과 로봇 관련 모멘텀으로 상방이 열려있다고 판단함 >> 연말로 갈수록 로봇 사업 기대감 반영과, AI 데이터센터향 냉각(HVAC) 수주 확대로 동사에 대한 기대치는 높아질 것으로 전망 >> 4Q는 통상적인 비수기로, 실적 기대감이 대폭 낮아지는 시기, 4Q중 수요 및 이익률 방어 가능성이 동사의 밸류에이션 하방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 AI 데이터센터향 냉각(HVAC) 사업은 대규모 수주와 수주에 맞춘 증설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CDU는 북미 고객사향 인증을 순조롭게 취득 중.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 기조 속 HVAC 쇼티지 국면에서 동사의 후발주자로서의 가치에 주목. AI 데이터센터향 수주잔고는 연말 기준 3조원 이상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3Q26 실적 톺아보기 >> 3Q26 매출액 23조 8,270억원(YoY +9%, 이하), 영업이익 7,818억원(+14%, OPM 3%) 기록 >> 컨센서스(1M) 매출액 24.2조 하회, 영업이익 9,758억원 하회로 실적 쇼크 >> 하회 요인은 ①물류비 상승, ②전사 구조조정 비용 반영, ③신규사업 투자 및 인력 충원, ④환영향 등 ① 물류비 상승: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는 7월 연중 최고치 도달, HS사업에 일부 영향 ② 전사 구조조정 비용 반영: 연중 구조조정 지속 반영 중 ③ 신규사업 투자 및 인력 충원: AI DC 냉각 관련 CAPEX 투자 및 인력 충원과 로봇 관련 투자 등 ④ 환영향: 연결 자회사(LG이노텍)의 환영향으로 인한 실적 악화와 본업 일부 환영향 반영 ▶️ 사업부별 업데이트 >> HS: 하이/로우엔드 투트랙, 구독 등 수요 방어 성공적이었으나 물류비 영향으로 이익률 예상 대비 소폭 부진 >> MS: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 및 WebOS 견조로 예상 대비 상회 >> VS: 전방 수요 약세로 매출액은 예상 대비 부진, 높은 수준의 이익률은 유지 >> ES: 수요 예상 대비 소폭 부진, 이익률은 유지. AI DC 냉각은 수주 순조롭게 진행 중. Capa 확대도 진행 중 ▶️ 링크: https://buly.kr/28wKM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