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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تُعد قناة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iwoomresearch)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9 670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6 293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17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9 670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6 أغسطس,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179،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5.18‎%.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4.21‎%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 019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828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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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7 أغسطس,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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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채권 안예하] ★Kiwoom Fixed Income Issue 8월 금통위 Review: 최종금리 3.50% 상향 •한국은행, 8월 금통위 금리 인상 결정. 황건일 위원 동결 소수의견 제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3.3%, 내년은 2.9%로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근원 물가 전망치 또한 올해와 내년 모두 2.5%를 제시. 높은 성장과 물가를 고려해 관례에서 벗어난 백투백 인상을 단행했으며, 이는 선제적 대응의 성격이라고 제시. •10월은 동결 예상. 비둘기적인 통방문과 점도표 등을 고려할 때, 선제적 대응 성격의 연속 인상 후 그 영향을 10월엔 지켜보며 동결로 대응할 것으로 판단. •다만 당사는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예상하는 한국은행의 전망치를 고려 최종금리 수준을 3.50%로 상향 조정하며, 올해 11월 추가 한차례 인상 후 내년 상반기 중 추가 인상하는 경로로 예상. 단기적으로는 인상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면서 단기구간 중심의 강세가 예상되나, 예산안으로 인한 공급 부담과 최종금리 상향 가능성, 대외 금리 변동성 확대 등을 고려하면 강세폭은 제한적일 전망. 연말 국고 3년 3.90% 수준 전망은 유지.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bn.kiwoom.com/rfIA893.pdf

[키움 글로벌리서치팀] 키움 글로벌 9월 Monthly: 줄다리기 ▶ 미국: 시장의 의심, 정책의 증명 -9월 S&P500은 6,900~8,450p 범위 예상. 견조한 이익 성장과 낮아진 밸류에이션이 하단을 지지하나, 국채 공급 부담과 지급준비금 감소에 따른 실질금리 상승이 상단을 제약 -재무부의 TGA 연계 바이백이 유동성 부담을 완충할 수 있으나 효과는 아직 불확실하며, 국채 입찰·세금 예납·분기 말 유동성 일정이 주요 변수 -조정 시 분할 매수·바벨 전략이 유효하며, MMF 대기자금과 개인 수급을 바탕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은 AI·은행·방산·금 중심의 선별적 접근 필요 ▶ 중국: 본토 차례 -아직까지는 기존 정책의 집행을 통해 경기 둔화 대응 전망. 경기 모멘텀 추가 악화 시 9~10월 신규 정책 발표 가능성 존재 -본토 증시가 상대적 우위를 회복할 전망. 단기적으로는 금·고배당으로 대응 필요하며, 점진적으로 AI 주목 -중국 AI, 결집의 힘. 개별 칩의 성능 격차를 시스템으로 보완. AI 투자 확대 수혜는 반도체와 연결 인프라로 확산될 전망 ▶ ETF: 힘겨루기 -최근 금리 민감도가 높아진 가운데 섹터 순환매 흐름 지속. 美 행정부는 장기금리 안정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 중이나, 오히려 달러 약세 및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를 자극하며 증시에는 부담으로 작용 -장기금리 향방은 잭슨홀(8/27)과 장기물 바이백 규모 확인(9/9~), FOMC(9/17~18), 미-이란 전쟁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으나, 미 정부 역시 활용 가능한 카드는 남아있다고 판단.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중간선거 전까지 바벨 전략으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전략 유지 추천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A347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8/27) (8/26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09% SPY 0.02% DIA -0.19% IWM -0.10% *미국 상승 업종 XLI (산업재) 1.09% XLK (기술) 0.61% XLE (에너지) 0.60% XLU (유틸리티) 0.46% *미국 하락 업종 XLV (헬스케어) -1.00% XLY (경기 소비재) -0.67% XLRE (부동산) -0.60% XLC (통신서비스) -0.50%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WEAT 5.31% (밀) TAGS 2.61% (농산물) CORN 2.25% (옥수수) TILL 2.22% (농산물 종합) *1M Lows XOMO -1.98% (XOM 커버드콜) AIYY -1.61% (C3.ai 커버드콜 전략) EPHE -1.52% (필리핀 주식) FDRV -1.24% (전기차·퓨처모빌리티) (Daily News) ▶ EMXETF Launches China AI Tigers LLM ETF (NASDAQ: TGRZ) to Tap into China’s Leading AI Models -EMXETF, 26일(현지시간) 중국의 LLM·생성형 AI 산업에 참여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China AI Tigers LLM ETF(TGRZ)’ 출시 -DeepSeek·Moonshot AI·Z.ai 등 이른바 ‘China AI Tigers’의 부상에 주목하며, 중국이 글로벌 최첨단 AI 모델 개발의 주요 경쟁자로 부상하는 흐름에 투자 -오픈 AI 모델 확산으로 데이터 통제·모델 커스터마이징·비용 절감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빅테크 중심의 AI 투자에서 벗어나 중국 AI 생태계로 투자 범위를 확장하는 전략 https://buly.kr/EzlOjgV ▶ The First U.S.-Listed MLCC & Capacitor ETF -Defiance ETFs, 26일(현지시간) AI 인프라용 MLCC·커패시터 및 수동부품 공급망에 투자하는 미국 최초 ETF 'Defiance AI Capacitors Leaders ETF(CAPA)' 출시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커패시터 탑재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Nvidia GB300 기반 서버당 약 3만 개의 MLCC가 필요하며 Murata는 AI 서버용 MLCC 출하량이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 -TDK·삼성전기·Murata·Kyocera·Yageo 등 글로벌 커패시터 주요 기업을 편입해 반도체 자체가 아닌 AI 인프라의 전력 안정화·신호 필터링을 담당하는 수동부품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 https://buly.kr/2Ulb5lO ▶ Northern Trust Adds New Maturity Options to Distributing Ladder ETF Suite -Northern Trust Asset Management, 26일(현지시간) 투자자의 장기 현금흐름 관리와 자산 인출을 지원하는 Distributing Ladder ETF 8종을 신규 출시하며 5·10·20·30년 만기 옵션 확대 -TIPE·TIPF·TIPG·TIPH는 만기가 분산된 TIPS에 투자해 인플레이션 방어형 월별 소득과 연간 원금 환급을 제공하며, MUNJ·MUNF·MUNG·MUNH는 우량 지방채를 통해 비과세 월별 소득과 원금 환급 추구 -인플레이션·세금으로 인한 실질소득 감소에 대응하면서 은퇴 이후 지출 등 미래 소득 수요에 맞춰 정해진 기간 동안 현금흐름을 분배하는 디큐뮬레이션(decumulation) 전략을 ETF로 구현 https://buly.kr/2qb73Oc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천보 NDR 후기: 실적 바닥 통과 구간, 북미 OEM 서플라이 체인에 주목 ♠ 투자 포인트 1.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25%QoQ, +54%YoY), 영업이익 -38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영업이익 컨센서스 -59억원) 최근 중국 시장 내 첨가제 및 전해질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주력 제품인 LiPO2F2 제품은 Capchem, Tinci 등 중국 전해액사향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30%QoQ) 또한 지난 1분기부터 가동된 북미향 새만금 공장(LiFSI/FEC)의 물량 증가도 매출에 기여. 다만, 손익의 경우 새만금 공장의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아직은 낮은 가동률 등으로 전분기비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 기조 지속 2. 바닥을 통과 중인 실적, 4분기 흑자전환 예상 올 하반기 동사를 이차전지 소재 관심주로 제시. 주요 투자포인트는, 1) 실적 바닥을 지나가는 구간, 2) 북미 OEM 서플라이 체인 모멘텀(Cybercab), 3) 과거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들이 점진적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 동사는 한때 시가총액 기준 3~4조원 밸류를 받았으나, 미국 IRA 수혜 논리 축소, 새만금 공장 CAPA 증설 지연, 중국 내 공급과잉으로 인한 판매 부진 등을 이유로 주가가 장기간 조정을 받아옴. 최근 이차전지 내 일부 소재(첨가제, 전해질, 전지박 등)의 공급과잉 상황이 과거 대비 다소 완화되는 모습 포착. 실제로 지난 5월부터 나타난 중국 전해액 업체들(Yongtai, Capchem, Tinci 등)과 중국 배터리 셀 업체들 간 대규모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과 일부 첨가제(VC 등)의 판가 인상 현상이 이를 방증. 또한, 새만금 공장 가동이 지연돼 왔으나 올해 1분기부터 가동을 시작. 새만금 공장에서는 북미 OEM 향 LiFSI와 FEC 첨가제를 생산 중인데, 향후 점진적 가동률 상승을 통해 천보비엘에스(자회사)의 적자폭을 줄여 나갈 전망(LiFSI 매출 1Q26 13억 > 2Q26 36억원 추정) 3. 단기적으로 Cybercab 출시 이벤트도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090억원(+56%YoY), 영업이익 -92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할 전망.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북미 OEM의 전해질/첨가제 공급사라는 점이며, 특히 주요 적용 모델이 Cybercab으로 추정되는 만큼 단기 Cybercab 출시 이벤트(9월 3일 예정)에 대한 기대감도 상존 그동안 2차전지 사업부 내 중국 노출도가 높았던 만큼 지역 다변화가 중요한 과제였는데, 올해부터 북미 노출도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전망 특히 북미 OEM사는 기존 적용 품목 외에도 최근 LiPO2F2 채용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중장기적으로 Robotaxi 대중화 시 수명·안전·급속 충전 내구성을 보완할 수 있는 리튬염/첨가제의 중요도가 향후 더 높아질 전망. 올해 전기차 판매량의 경우 OEM사별로 상이한 실적을 기록 중인 가운데, 올 하반기에는 특히 북미 OEM 서플라이 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그중에서도 자체 생산 중인 4680 배터리 소재 공급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으로 보임 단기 오버행 우려는 존재하나, 3~4분기 매출 증가 흐름과 3분기 적자폭 축소 및 4분기 흑자전환이 확인될 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본격적인 주가 상승이 이어질 전망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36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리비안(RIVN.US) 단기 램프업 비용 발생, 중장기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주목 ♠ 투자 포인트 1. Rivian의 2Q26 실적은 매출액 $1.7B(+20%QoQ, +27%YoY)와 영업이익 $-836M(적자지속QoQ, 적자지속YoY)를 기록 자동차 부문 매출액은 $1.1B(+23%YoY)로 인도대수 증가와 규제크레딧 매출 확대가 견인했으며, 6월 9일부터 시작된 R2 외부 고객 인도 매출도 처음으로 반영 소프트웨어&서비스 매출액이 $515M(+37%YoY)를 기록했는데, 폭스바겐그룹 합작법인향 전기·전장 아키텍처 및 SW 개발 용역 매출 증가와 4월 유료화를 개시한 Autonomy+ 매출이 중고차 재판매 매출 감소분을 상쇄 2. 3Q26 실적은 R2 2교대 전환(3분기 말 목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램프업 비용이 한 분기 더 온기 반영되며,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 개선 속도가 2분기보다 더딜 것으로 전망 다만 인도대수는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6.5만~7.0만대)과 4분기 R2 비중 확대를 반영해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 상반기에 집중 반영된 규제크레딧 매출(상반기 누적 1.64억달러)이 하반기에는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 적자 폭이 상반기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4분기부터는 R2 물량 확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며 자동차 부문의 매출총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 3. Rivian은 기존 전기차 제조업에서 소프트웨어 및 기술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 자율주행 측면에서는 자체 설계 칩(RAP1) 기반 3세대 하드웨어가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고, 연내 Point-to-Point, 2027년 Eyes-off(LV3), 2028년 LV4 Robotaxi(Uber 파트너십) 상용화 로드맵이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Autonomy+ 구독 매출의 ARPU 상승 여력으로 연결될 전망 다만 R2 신규 트림(프리미엄·스탠다드) 출시가 2027년 초로 지연되고 있어 물량 믹스 확대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 존재. R2 램프업 진행 상황과 4분기 매출총이익 흑자 전환 여부가 하반기 주요 변수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C1650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8/27, 장 시작 전 생각: 피크아웃의 연장과 수요 가시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21%, S&P500 -0.02%, 나스닥 -0.08% - 엔비디아 -1.6%(시간외 +4%대), 마이크론 +0.6%(시간외 +3%대), 샌디스크 +1.3%(시간외 +3%대) - 미 10년물 금리 4.64%, 30년물 금리 5.17%, 달러/원 1,384.6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네요. 7월 PCE 물가가 대체로 컨센에 부합해 인플레이션 안도감이 조성됐음에도, 엔비디아(-1.6%) 실적을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됐던 하루였습니다. 이번 7월 PCE를 통해 7월 미-이란 군사충돌 재개 이후 시장에서 잠재적으로 우려했던 인플레이션 재가속화 신호가 나타나지 않았음을 확인했고, 이제 매크로상 시장의 관심은 28일(한국시간 금요일 밤)에 예정된 잭슨홀 미팅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2. 다만, 그전에 주식시장 고유의 대형 이벤트인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이벤트가 우선순위에 있었는데, 다행히도 장 마감 후 발표한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은 기대 이상의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네요. 2분기 매출액(962억 달러 vs 컨센 922억 달러 상회), 매출총이익률(GPM, 75.0% vs 컨센 75.0% 부합)이 컨센을 상회했습니다. 주력 사업인 데이터센터(890억 달러, YoY +117% vs 컨센 858억 달러)도 하이퍼스케일러(487억 달러, YoY +102%) 뿐 아니라, AI 클라우드(403억 달러, YoY +138%)까지 호조세를 기록하면서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점도 긍정적입니다. 3. 3분기 GPM 가이던스(74.0% +/- 50bp vs 컨센 75.0%)가 컨센을 소폭 하회하기는 했으나, 컨퍼런스콜에서 2028 회계연도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70.0%(YoY vs 컨센 44.8%)로 제시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수요는 70% 이상이나, 공급 제약을 고려해 70%로 제시. 이 수요에는 소버린 AI, 네오클라우드 포함) 2028년까지 공급 병목 현상, AI 수요 지속성을 확인시켜준 것이며, 이 덕분에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4%대 강세를 시현 중에 있네요. 이번 엔비디아 실적은 HBM, DRAM 등 메모리 수요 가시성 및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을 높여준 만큼, 한동안 불안감이 높았던 주도주인 반도체의 투자심리는 호전 국면에 돌입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7월 PCE 안도감, 엔비디아 시간외 4%대 강세, 마이크론 및 샌디스크 시간외 3%대 강세 등 엔비디아 효과에 힘입어,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한 이후 장중에도 업종 수익률 온기가 확산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에 대한 수급 집중도가 다시 올라갈 수 있겠지만, 지난 5~7월에 비해 8월 들어 업종별 순환매 장세 색깔이 짙어지고 있다는 전제는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추후에도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업종 선택지가 다양해질 가능성을 계속 열고 가는 것이 적절할 듯 싶습니다. 5. 따라서, 외국인 수급 개선에도 주가는 코스피에 뒤쳐진 소매/유통, 증권(상기 두개 업종은 8월 이후 순매수 확대 지속), 조선(최근 5거래일 연속 순매수)과 같은 업종에 여전히 주목해야 한다는 기존 관점을 유지합니다. (8월 이후 코스피 상승률 +3.3% vs 소매/유통 -2.2%, 증권 -2.9%, 조선 +0.5%) 다른 한편으로는 3분기 실적 시즌으로 시장의 실적 시계추가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업종 전략에 활용봐도 좋을 듯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2분기 실적 시즌 종료 시점인 8월 14일 이후로,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개선되고 있는 에너지(8월 14일 대비 8월 26일까지의 3분기 컨센서스 변화율 +11.4%), 기계(+3.5%), IT가전(+2.3%), 철강(+2.2%), 운송(+1.6%)과 같은 업종도 관심 업종 리스트 상위권에 편입시켜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도 덥고 습한 날씨라고 합니다. 아침부터 잔뜩 흐린 것을 보면 중간에 비가 올 가능성도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시장 대응 하시느라 분주하겠지만, 늘 건강과 컨디션은 꼭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요 아침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텔레그램 봐주시는 것 늘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71

★ [키움 허혜민] ★ SK바이오팜, 원툴 우려를 지운 두 번째 카드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전일(8/26) Biohaven의 부분발작 적응증으로 2/3상 중인 오파칼림(Opakalim, BHV-7000)을 최대 $795mn(약 1.1조원) 계약금 $400mn($350mn 거래종결시 + $50mn 1년 후, 환수 불가)에 기술 도입. - 계약금은 자산화하여 단기 영향 無. 단, R&D 비용 증가로 추정치 하향 가능 R&D 비용은 올해 남은 기간부터 내년까지 분기당 약 $20mn±α의 추가 비용 발생. - 외부평가기관의 수익추정 자료에 의하면 오파칼림의 미국 매출 ‘29년 $21mn, ‘30년 $100mn, ‘31년 $190mn, 예상 최대 매출액은 ‘42년 $2bn. - 발표 당일 주가 +9% 상승, 시가총액 +5,639억원 증가로 시장은 파이프라인 공백 우려 해소로 평가. 제논(Xenon)과 같은 경쟁사의 신약 출시로 인한 주가 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기대. - 이번 도입은 새로운 성장 영역으로의 확장보다는 SK바이오팜이 가장 잘하는 뇌전증에서 지배력을 장기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 One Product 리스크를 해소하고, 2029년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연말 오파칼림 임상 성공과 향후 뇌전증을 넘어선 추가적인 포트폴리오 확장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오파칼림의 2/3상 데이터가 2026년말~2027년초로 결과에 따라 주가 재평가 가능. 2028년 상반기 NDA 제출하여 2029년 상반기 미국 출시 목표.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75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26/08/27 (목)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97% vs 코스피 제약 +1.77% * 코스닥 -0.03% vs 코스닥 제약 +0.33% * S&P500 -0.02% vs XBI -0.42% * 나스닥 -0.08% vs NBI -0.55%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오파칼림' 1.1조원에 도입 (+8.53%) - 미국 바이오헤이븐의 신약개발 플랫폼 독점 라이선스 -> https://tinyurl.com/28j6aavn ▶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중단…“정부 정책∙주주의견 부응” (-0.20%) - 특별위원회 권고 수용…“휴온스랩 가치 제고 총력” -> https://tinyurl.com/2749h6o8 ▶ 오유경 식약처장 "바이오 허가심사 400일→240일…규제혁신에 속도" (+0.16%) -> https://tinyurl.com/28o5pfjb ▶ [단독] 약 배송 시대 온다…닥터나우 '의료판 배민' 도전 - 직접 배송도 검토 -> https://tinyurl.com/24tjsps6 ▶ 한미약품, 5000억 기술수출 신약 투스페티닙 5년 만에 개발 내부화 (+5.79%) - 앱토즈 완전자회사 편입 이어 법인 합병, 기술이전 계약 상대도 그룹사로 -> https://tinyurl.com/26ogdfna ▶ HLB이노베이션, HLB셀 인수…세포치료 국내 거점 강화 (-0.36%) - 베리스모와 HLB셀 연계해 국내 연구개발·사업화 기반 강화 -> https://tinyurl.com/299ekhx6 ▶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A', 요로상피암 FDA 패스트트랙 지정 (+4.25%) - 면역항암제 치료 경험 환자 대상…키트루다 병용 2상 진행 중 -> https://tinyurl.com/2dg2bzey ▶ [단독] 오스코텍, ADEL-Y01 1상 종료…후속 기술료 시점 안갯속 (-3.75%) -> https://tinyurl.com/2axqo7ua <🌏 글로벌 주요 뉴스 🔥> ★ Revolution Medicines, RASONQUE(daraxonrasib) 2L+ 췌장암 FDA 승인 (+1.92%) - RAS(ON) multi-selective 계열 최초 승인. 기존 PDUFA date보다 약 6.5개월 앞서 승인됨. -> https://tinyurl.com/22nmz36y ▶ Lilly, Zepbound 장기 사용 시 고령 비만환자 의료비 최대 38% 감소 RWE 발표 (-3.59%) - 분석 대상은 Zepbound 투여자 15,843명, 6개월 의료비 15%, 12개월 최대 38% 감소 -> https://tinyurl.com/2arlojzk ▶ Celcuity, REVTORPYK PIK3CA-m 유방암 FDA sNDA 제출 (+3.05%) - 적응증을 HR 양성/HER2 음성 및 PIK3CA 변이 국소진행성·전이성 유방암으로 확대하기 위한 sNDA FDA 제출 - 3상 VIKTORIA-1에서 SoC 대비 mPFS 11.1 vs 5.6개월, HR 0.50(p<0.0001) 기록 -> https://tinyurl.com/2bcmqgkx ▶ GSK/ViiV Tivicay PD, 신생아 포함 2kg 이상 소아 HIV로 FDA 승인 확대 (-1.23%) - HIV-1 감염 체중 2kg 이상 소아, 즉 조건을 충족하는 만삭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FDA 승인 -> https://tinyurl.com/22r63aha ▶ Vivace VT3989, 중피종 확증 3상 진입 FDA 허가. 첫 TEAD 억제제 3상 진입 - YAP/TAZ/TEAD 전사 활성을 억제하는 경구용 TEAD 자가팔미토일화(autopalmitoylation) 억제제 - 기존 면역항암제와 화학항암제 치료를 모두 받은 2·3차 중피종 환자를 대상 '26년 내 임상 시작 계획 -> https://tinyurl.com/23swebpq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8/27) (8/26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675.70 / -0.02% NASDAQ 종합 26,130.20 / -0.08% 다우산업 53,463.88 / -0.21% 러셀2000 3,005.90 / -0.14% 필라델피아 반도체 11,611.24 / 0.20% - 섹터별 수익률 High 3: 하드웨어 (1.60%), 자본재 (1.48%), 소프트웨어 (0.77%) Low 3: 제약 (-1.54%), 자동차 및 부품 (-1.09%), 엔터/미디어 (-0.78%) - 세부 업종별 수익률 하드웨어 1.60% 자본재 1.48% 소프트웨어 0.77% 유틸리티 0.47% 에너지 0.27% 보험 0.27% 은행 0.10% 헬스케어 0.02% 소재 -0.02% 통신 -0.02% 운송 -0.12% 가정용품 -0.14% 상업 및 전문서비스 -0.19% 금융 -0.30% 음식료 및 담배 -0.32% 호텔/레저 -0.32% 부동산 -0.51% 유통 -0.55% 반도체 및 장비 -0.61% 식료품 -0.64% 내구소비재/의류 -0.72% 엔터/미디어 -0.78% 자동차 및 부품 -1.09% - 종목별 수익률 High 3: LITE (6.04%), ANET (5.92%), CHRW (5.62%) Low 3: MRNA (-5.77%), RDDT (-4.36%), GDDY (-4.26%)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08% Growth -0.16% Quality 0.51% High Dividend 0.03% Low Votality 0.32% Enhanced value 0.35% Value 0.14% High Beta 0.48% - 주요 뉴스 ▶ US inflation remains elevated as GDP growth outlook brightens https://www.reuters.com/business/us-inflation-remains-sticky-july-2nd-quarter-gdp-unrevised-15-2026-08-26/ ▶ Anthropic to rent AI computing power from Nscale for $45 billion, source say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nthropic-pay-nscale-45-billion-rent-ai-computing-power-bloomberg-news-reports-2026-08-26/ ▶ Apple to launch next iPhone on September 9 in first major event under new CEO Ternu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pple-sets-sept-9-date-next-iphone-launch-event-2026-08-26/ ▶ Fed seen a bit more likely to hike after inflation data https://www.reuters.com/business/fed-seen-bit-more-likely-hike-after-inflation-data-2026-08-26/ ▶ White House to announce new drug pricing deals with biotechs, Bloomberg News reports https://www.reuters.com/world/white-house-announce-new-drug-pricing-deals-with-biotechs-bloomberg-news-reports-2026-08-26/ ▶ Momentum, leveraged trading keep software stocks on roller coaster https://www.reuters.com/business/momentum-leveraged-trading-keep-software-stocks-roller-coaster-2026-08-26/ ▶ Nvidia forecasts quarterly revenue above estimates, shares rise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nvidia-forecasts-quarterly-revenue-above-estimates-2026-08-26/ ▶ CrowdStrike raises annual revenue forecast on strong cybersecurity demand https://www.reuters.com/technology/crowdstrike-raises-annual-revenue-forecast-strong-cybersecurity-demand-2026-08-26/

현대차(005380): 2026 CEO Investor Day Takeaways [키움 자동차 신윤철] ◎2030년 영업이익률 목표치 상향: 9% 이상을 향해 - 3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목표치 25 CID: 8~9% → 26 CID: 9+@% 상향. 작년에는 50% 미만으로 가정했던 30년 HEV Mix를 50%로 초과로 올해 판매전략 변경. - 다만 현대차는 28년부터 양산 예정인 BD 로봇 제품군 관련 손익은 30년 목표치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밝힘. 이는 현 지분율 상으로 BD 실적이 향후 현대차 연결 실적으로 귀속될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며, 경영진 역시 직접적인 로봇 제조 및 판매는 결국 현대차와 별도의 사업주체가 영위할 것임을 강조함. 주가 측면에서 CID가 로보틱스 모멘텀 재점화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어려웠다고 평가. ◎제네시스 라인업 파워트레인 다변화: HEV, EREV - 26년 9월 GV80 HEV 출시를 시작으로 제네시스에도 하이브리드 시스템 첫 적용 예정. 27년 초에는 제네시스 EREV 첫 출시 예정. 현대차는 2031년까지 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시장(MSRP: 80~299K USD) 연평균 10% 성장 전망. ◎총 주주환원율 35%+ 정책은 2027년까지 유지 - 총 주주환원율 상향을 비롯하여 현대차 주주환원 정책이 변화한다면 28년부터일 것이며, 발표 시점은 27 CID로 기대가 타당. - 다만 내년까지 총 주주환원율은 유지하더라도 배당 &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의 Mix는 재검토 필요하다고 판단. 현재는 배당 확대를 열어둔 구조. 특히 최근 타산업군에서도 화두가 되었듯 주주환원안이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보다 배당 중심으로 설계될 경우 배당의 규모와는 무관하게 주가 측면에서 결국 투자자의 호응을 얻지 못하는 추세.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751 *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8.27.)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강한 내수와 인플레이션 경계감에 상승. 7월 헤드라인 PCE가 전월비 0.2%, 전년비 3.7%로 예상을 소폭 웃돌고 근원 PCE도 7개월 연속 3%대를 유지하면서 9월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기에는 이르다는 평가가 이어졌음. 2분기 민간 구매자 최종판매가 4.2%로 상향되며 미국 내수의 강한 기조도 확인. 다만 물가 지표가 큰 폭의 서프라이즈는 아니었던 만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30% 수준으로 유지.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7월 근원 PCE 물가 MoM: 0.2%, 0.2%, 0.1% (미국)7월 PCE 물가 MoM: 0.2%, 0.1%, -0.1% (미국)2분기 GDP QoQ: 1.5%, 1.5%, 2.1% (미국)미국채 5년물 입찰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한국)한국은행 금통위: 2.75%, 2.75% (미국)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08K, 206K (미국)미국채 2년물 입찰 ◆ 미국 증시 - DOW: 53463.88p (-113.52p, -0.21%) - S&P500: 7675.7p (-1.58p, -0.02%) - NASDAQ: 26130.2p (-21.1p, -0.08%)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385.08원, 전일 대비 보합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9.132 (+0.217, +0.22%) - 유로/달러: 1.1651 (-0.0024, -0.21%) - 달러/엔: 159.31 (+0.12, +0.08%) - 파운드/달러: 1.3595 (-0.0054, -0.40%) ◆ 미 채권시장 - 2년물: 4.2093% (+3.5bp) - 5년물: 4.3619% (+2.7bp) - 10년물: 4.6465% (+1.8bp) - 30년물: 5.1671% (+0.2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45.9bp - 10Y-2Y: 43.7bp - 30Y-10Y: 52.1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817% (-0.9bp) - 5년물: 4.030% (-0.3bp) - 10년물: 4.282% (-3.6bp) - 30년물: 4.592% (-3.7bp) (스프레드) - 5Y-3Y: 21.3bp - 10Y-3Y: 46.5bp - 30Y-10Y: 31.0bp (국채선물) - 3년 KTB 103.32 (+3) - 10년 KTB 105.94 (+29) ◆ 상품시장 (달러) - WTI: 82.23 (-0.13, -0.16%) - 브렌트유: 87.84 (-0.74, -0.84%) - 금: 4653.3 (-41.2, -0.88%)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8월 27일(목)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1.7% (-1.6%), ArcelorMittal 3.2% (3.2%), Nucor 2.1% (2.1%), Nippon Steel 0.7% (0.3%), Baoshan 0.7% (0.1%), BHP ADR -2.4% (-2.4%), Alcoa -3.0% (-3.0%), Freeport MMR -1.1% (-1.1%), Albemarle 1.0% (1.0%), Newmont -2.6% (-2.6%)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96 ($-0.6, -0.1%), 철근 $463 ($-0.1, 0%), 냉연 $563 ($-0.3, -0.1%), 열연선물(AC) -0.3%, 철근선물(AC) 0.0% ▶ 철광석: 현물 $99 (1.1%), SGX 선물 $98 (1.0%), DCE 선물(AC) 0.3%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3, SGX 선물 $239 (0.8%)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4,253 (-0.7%), 아연 $3,893 (0.1%), 알루미늄 $3,225 (-0.4%), 니켈 $16,887 (-0.9%), 금 $4,591 (-1.4%), 은 $68.1 (-0.8%) ▶ 탄산리튬: 중국 현물 $22,686 (0.0%), GFEX 선물 152,200위안 (-1.1%) - 중국 철강 선물 약보합 / 철광석 선물 상승 - LME 비철은 달러강세에 전반전 약세 / 귀금속은 PCE 물가 발표이후 국채금리 강세에 하락 - 중국 탄산리튬 선물 이틀째 하락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 출처: Bloomberg, SHFE, DCE, GFEX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 퀀트/자산배분 최재원] ▶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흐름 점검 Summary - 미 장기금리 급등에 대응한 국채 바이백과 TGA 활용으로 단기 안정은 이끌었지만, 재정·국채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에는 한계가 있어 금·스위스프랑 등 비달러 안전자산 수요 지속 - 미국 자산 전반의 회피보다는 재정 건전성 관련 경계가 핵심으로, 듀레이션은 관리하되 AI산업 성장을 고려해 미국 자산 내에서도 선별적 대응 필요 https://bbn.kiwoom.com/rfSI1353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RA 한유진] 아스테라 랩스(ALAB.US): 랙 내부에서 커지는 연결 기회 ▶ FY2Q26 호실적 확인, FY3Q26 성장 가속 -FY2Q26 매출 3.9억 달러(+105% YoY), EPS 0.80달러(+82%)로 컨센서스 상회 -Aries·Taurus가 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Scorpio X도 매출 기여 시작, PCIe Gen 6 비중은 50% 이상으로 상승 -FY3Q26 매출 5.4~5.6억 달러 제시, GPM은 72%로 낮아지나 OPM은 약 43%까지 개선 전망 ▶ XPU당 콘텐츠의 구조적 확대 -XPU당 매출 기회는 IPO 당시 Aries 중심 $100에서 $1,000+로 상승하고, 전송속도 증가에 따라 리타이머 채택 구간도 확대 - COSMOS 기반 교차판매와 향후 Custom·Optical 추가로 제품 수·ASP·채택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구조 ▶ Scorpio 중심 성장에 차세대 연결 시장까지 확대 - 320-lane Scorpio X 양산 가속으로 Scorpio의 최대 매출 제품군 전환 시점이 기존 연말에서 3Q로 앞당겨졌으며, X-Series는 10곳 이상의 고객과 생산·검증 진행 - PCIe·UALink·NVLink Fusion 등 다양한 연결 규격에 대응해 NVIDIA GPU뿐 아니라 자체 XPU·AMD GPU 등 가속기 다변화 자체가 신규 연결 수요로 이어지는 구조 - 2027년 Fiber Coupler·NPO를 시작으로 CPO와 Leo CXL까지 확대하며 신호보정→스위칭→메모리 확장→광 연결로 성장축 다변화 ▶ Amazon 수요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Amazon과 최대 65억 달러 구매 연동형 워런트 계약을 통해 대형 고객의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 워런트 비용은 Contra-revenue로 반영돼 단기 매출·GPM 부담 요인이지만, 구매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가 이를 얼마나 상쇄하는지가 핵심 -12MF P/E는 약 61배로 최근 고점 약 80배 대비 24% 낮아졌으며, Scorpio X·Leo·Optical·UALink의 순차적 실적 기여에 따른 추가 EPS 상향 및 Re-rating 여력은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649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 경제/FX 김유미] Macro Snapshot : 미국 자산, 이탈보다 차별화 ▶ 미국 자산 전반의 이탈보다는 차별화된 자금흐름 외국인은 미 국채 투자를 축소하는 반면, 미국 주식은 순매수를 기록하고 회사채 순매수도 지속 ▶ 미 재정건전성 우려가 미국 기업자산에 대한 불신으로 확산되는 모습은아직 제한적. 외국인의 회사채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AI CAPEX 확대를 위한 자금조달 여력도 유효 ▶ 향후 미 국채금리 상승의 회사채 시장 전이 여부에 주목. 국채금리 상승이 회사채 발행금리와 조달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경우 AI 투자 사이클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 가능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SI1352

26/08/26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68% vs 코스피 제약 -0.89% * 코스닥 +1.7% vs 코스닥 제약 -0.36% * S&P500 +0.32% vs XBI +3% * 나스닥 +0.66% vs NBI +1.82%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알테오젠 하반기 '메가딜' 임박…'RNA·인비보 CAR-T' 신규 모달리티 주목 (-4.68%) - 'ALT-B4', 항체·ADC 넘어 RNA로 적용 범위 확장…다수 MTA 진행 - RNA 기반 '인비보 카티'까지 차세대 모달리티 포함 여부 주목 -> https://tinyurl.com/29wo97wq ▶ (단독) 카이진 1000억 조달 추진…5년來 최대 규모 - 당초 500억 계획서 두 배 증액 -> https://tinyurl.com/27q5xzsn ▶ 펩트론, ‘월 1회’ 비만약 속도…1상 IND 신청 (+0.16%) - 세마글루타이드에 ‘스마트데포’ 적용…건강한 성인 22명 대상 안전성·약동학 평가 -> https://tinyurl.com/23pnfsfu ▶ [단독] FI로부터 지분 장기보유 약속 받았다는 인제니아.. 오버행 우려 완화되나 (+9.31%) -> https://tinyurl.com/254hnv7k ▶ 최인영 한미약품 부사장 "5조 LO 뒤엔 임주현 부회장" (-7.22%) - HM17321 제넨텍에 넘긴 이유…“3상까지 최대 1조 필요” -> https://tinyurl.com/2d7x9qwk ▶ 아델 490억 프리IPO 락업 설정…‘오버행’ 사전 차단 (+0.16%) - 15개 기관투자자 참여, 3·6개월 보호예수…최대주주 지분율 30%대 유지 -> https://tinyurl.com/2cfwkjav ▶ 오름테라퓨틱, 중국 자회사 설립 추진…글로벌 사업 거점 확대 (-2.48%) -> https://tinyurl.com/289brno5 ▶ 삼진제약 최승주 전 회장, 승계 일단락…26만6400주 증여 완료 (+0.11%) - 최 전 회장 지분율 3.07%→1.21%로 감소…최지현 대표 3.54% 보유 -> https://tinyurl.com/2daqdhfd <🌏 글로벌 주요 뉴스 🔥> ★ Jazz Ziihera, HER2+ 1차 위·위식도접합부암 FDA 승인 (+2.26%) - chemo와 병용하며 BeOne의 Tevimbra를 추가하거나 추가하지 않는 요법으로 사용 가능. 근거인 HERIZON-GEA-01 3상에서 trastuzumab+chemo 대비 사망위험 28% 감소, mOS 7.2개월 연장 -> https://tinyurl.com/2chksngn ▶ Akeso/Summit 이보네시맙+chemo, 더발루맙+chemo 대비 담도암 3상 OS 통계적, 임상적 유의성 입증 (+4.95%) - 1차 진행성 담도암 3상(HARMONi-GI1) 사전 지정 중간분석에서 1차지표 OS 통계적, 임상적 유의미하게 개선 - 주요 2차 지표인 PFS와 ORR도 모두 달성. 이모네시맙의 폐암 외 고형암의 첫 번째 긍정적 3상 결과 -> https://tinyurl.com/26hy3kj9 ▶ J&J Imaavy, wAIHA(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최초 치료제로 FDA 승인 (+0.53%) - Imaavy는 2025년 gMG에 이어 두 번째 적응증을 확보. wAIHA에 대해 FDA가 승인한 최초의 질환 특이적 치료제. 근거인 ENERGY 2/3상에서 24주 durable Hgb 반응 달성률 위약 대비 약 3배 -> https://tinyurl.com/2by7ertz ▶ Sentivera–Haisco, Type 2 염증질환 후보 최대 $1.5B+ 라이선스 계약 체결 (+0.25%) - ARCH Venture Partners와 Population Health Partners 설립 美 NewCo Sentivera, Haisco의 저분자 2형 염증성 질환 치료제 중화권 제외 권리 확보 - Haisco는 선급금 $40M과 Sentivera 지분 17.5% + 최대 마일스톤 $1.46B 확보 -> https://tinyurl.com/2awx2yty ▶ McKesson, Precision Medicine Group $2.25B 인수 (+3.58%) - Precision은 임상시험, 실험실 검사, 상업화 지원 서비스를 제공. McKesson의 종양학 및 다전문과(Oncology & Multispecialty) 사업부 편입 예정 - Precision은 2024년 FDA 승인 의약품의 56% 출시 과정에 관여했을 정도로 광범위한 개발·상업화 인프라를 보유 -> https://tinyurl.com/2add44s3

# 심텍 - 증설 코멘트: 'SOCAMM 1황은 나다'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유지) ▶️ 결론: - 2,742억원 투자 공시, SOCAMM향 투자가 메인 - 완공이후 1Q28부터 4,500억원 규모 매출 확대 - 28년 이후 물량 대응을 위한 증설 -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 수요 강세에 하반기 실적 추가 상향 - 현재 주가 27F EPS기준 PER 11.6배 ▶️ 고객사 요구 기반 SOCAMM + MSAP 증설 - 2,742억원 중 1,459억원 SOCAMM 모듈 신공장 - 1,051억원 MSAP, 232억원 System IC(SiP, FC-CSP) - 증설이후 1Q28부터 4,500억원 매출 증대 효과 - SOCAMM 모듈 + SOCAMM용 MCP 대응 위한 증설 ▶️ 예상보다 훨씬 강한 고객사 Forecast, 추정치 추가 상향 - 이번 증설은 28년 물량 대응용 - 27년 물량은 현재 Capa로 대응 - 전사 가동률 2Q26기준 84% - 강한 고객사 PO기반 하반기 실적 추가 상향 - 가동률 상승 및 SOCAMM 출하에 따른 이익률 추가 상향 - 환율하락으 상쇄하는 실적 성장을 예상 - 하반기 컨센서스 Beat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 최근 자금조달 우려 확산, 그러나 유증 가능성은 제한적 - 고객사와 투자 관련 지원 논의중 - 26F 기준 EBITDA 3,602억원(YoY +269%) - 27F EPS 기준 PER 11.6배 - 우려보다는 기대감 반영이 필요한 시기 ▶️ URL: https://buly.kr/6BzVK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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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김학준] ▶️ 신성이엔지 (011930) : 하반기 이익률 개선 진행 ◎ 하반기부터는 이익률 개선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2Q실적은 매출액 2,018억원(YoY +44%), 영업이익 31억원(YoY -9%)를 기록 - 해외 부문과 RE사업부의 부진에 따라 예상보다 이익은 높지 않았지만 3Q부터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 - 특히 원가 개선된 사업장의 반영과 4Q 신규 사업장 진행에 따라 지속적 실적 개선 기대 ◎ 국내 사업장의 수주가 확대, 전방산업 다양화 - 동사는 신규사업으로 데이터센터향 공랭식 냉각 제품 솔루션을 진행. 하반기 첫 해외 레퍼런스 확보할 것으로 기대 - 사업영역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로 수주 지연에 따른 인력 배치 효율 저하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7년 해외 반도체향 대형 수주 2건이 대기중으로 기존 해외 사업장의 비효율들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 올해 연결실적은 매출액 7,600억원(YoY +34%), 영업이익 195억원(YoY +1,419%)로 전망 - 대형사업장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는 2028년에는 이익률이 완전 정상화될 것으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34 *컴플라이언스 검필

[8/26, 장 시작 전 생각: 내부 체력,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3%, 나스닥 +0.7% - 마이크론 +2.4%, 엔비디아 +2.2%, 모더나 +14.4% - 미 10년물 금리 4.62%, 미 30년물 금리 5.15%, WTI 유가 81.0달러 1. 미국 증시는 강세로 마감했네요.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부진(89.4 vs 컨센 90.4) 및 재무부의 국채시장 추가 개입 기대감, 미국의 대이란 경제 제재 발표 이후 군사충돌 가능성 후퇴 및 휴전 기대감 등에 따른 금리 및 유가 하락 속에, 마이크론(+2.4%), 엔비디아(+2.2%) 등 반도체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이 강세를 견인했습니다. 2. 이처럼 시장 금리의 상방 압력이 제한되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입니다. 최근 일련의 금리 급등 사태에도 주요국 증시의 조정 강도가 크지 않은 점을 미루어 보아, 주식 선호도에 별다른 훼손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도 특징적이네요. 국채 및 회사채 발행 증가 등에서 기인한 구조적인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증시 조정을 유발하는 시장 금리의 임계치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례로, 8월 19일 블룸버그의 기관투자자 설문을 보면, 응답자의 66%가 연내 미 10년물 금리 5.0% 돌파를 전망했으며, 한 달 뒤에도 시장금리 상승 전망(응답 77%)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기서 위험조정 수익률 기준으로 응답자의 74%가 국채보다 주식 투자를 선호했는데, 금리 하락을 전제로 주식을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금리를 기본 시나리오로 받아들이면서도 주식의 상대 매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듯합니다. 3. 이는 고금리가 신규 돌발 악재로 작용하기 보다는, 대응 가능한 범주의 시나리오에 편입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것은 금리 상승 속도이기에, 그 속도 변화에 영향력을 행사할 1차 단기 이벤트는 26일 예정된 미국의 7월 PCE 물가가 될 예정입니다(2차는 28일 금요일 밤 잭슨홀 미팅). 따라서, 지난 7월 CPI에 이어 7월 PCE에서도 인플레이션 안도감이 확보될 시, 장기 금리의 재급등 가능성이 제한될 전망입니다. 이 경우, 매크로발 불확실성에 대한 주가 민감도가 낮아지면서 AI, 반도체 중심의 성장주들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듯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10년물 금리(4.7%대 -> 4.6%대)와 30년물 금리(5.3%대 -> 5.1%대)의 레벨 다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대 강세 등 대외 환경 호전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5. 여전히 국내 증시 반등의 연속성에 의구심이 드는 구간이지만, 증시 내부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밀렸음에도 이후 낙폭을 전부 만회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이나, 외국인이 3.8조원대 순매도를 단행했음에도, 개인과 기관 수급이 이를 받아냈다는 점이 그 근거 중 하나입니다. 증시 조정을 유발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뿐 아니라 소부장주의 반등 탄력도 강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인데, 최근 금리 부담, 주주환원 셀온 물량, 반도체 포지션 축소 등 증시 전반에 걸친 매도 에너지가 약해질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네요. 6. 어제 코스피가 장중 반등에 성공했다는 것만으로 추후 선형적인 회복 추세로 진입할 것이라고 단정짓기에는 이른 감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주도력 약화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 반도체 비중을 과도하게 축소하거나, 주가 반등 시 매도 후 현금 비중을 확대해가는 전략은 후순위로 가져가는게 맞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 주도주 비중은 시가총액 비중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추가 조정 시 반도체 이외에도 유통, 증권, 전력기기, 바이오 등 여타 주요 업종을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현 시점에서는 대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오늘도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증시 체력 뿐만 아니라 개인 체력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69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8/26) (8/25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62% SPY 0.32% DIA 0.30% IWM 0.42% *미국 상승 업종 XLK (기술) 0.94% XLC (통신서비스) 0.77% XLV (헬스케어) 0.34% XLU (유틸리티) 0.21% *미국 하락 업종 XLE (에너지) -1.66% XLP (필수 소비재) -1.06% XLI (산업재) -0.34% XLY (경기 소비재) -0.30%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HOOW 9.76% (HOOD+주배당) HOOY 6.55% (HOOD 옵션전략) URA 5.36% (우라늄 채굴∙생산) HYPG 5.35% (하이퍼리퀴드 현물·스테이킹) *1M Lows WNTR -2.77% (MSTR 숏 인컴) USOY -4.01% (USO 인컴전략) VXX -1.53% (변동성) VIXY -1.26% (변동성) (Daily News) ▶ YieldMax® Introduces Portfolio Option Income Strategy ETF on Memory and Storage (YRAM) -YieldMax, 25일(현지시간) 메모리·스토리지 기업에 투자하면서 옵션 전략으로 인컴을 추구하는 ‘YieldMax Memory and Storage Portfolio Option Income ETF(YRAM)’ 출시 -DRAM·NAND 제조사, 메모리 IDM·설계사, SSD 컨트롤러·인터페이스 반도체 및 SSD·HDD 제조사 등 메모리·스토리지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 종목 선정 시 옵션 유동성·내재변동성 등도 고려 -샘플 포트폴리오는 Roundhill Memory ETF 40%, Micron 15%, SK hynix 15% 등이 주요 비중을 차지하며, 주식 직접 투자뿐 아니라 옵션·스왑을 통한 합성 익스포저도 활용 https://buly.kr/883q75N ▶ Alert: Lowest-Cost BOX Spread ETF Launches Today (LBOX) -GraniteShares, 25일(현지시간) 박스 스프레드 옵션 전략으로 단기금리 수준의 수익을 추구하는 ‘GraniteShares Short Term Box ETF(LBOX)’ 출시 -동일 만기 옵션의 합성 롱·숏을 결합해 시장 방향과 무관한 고정 만기 지급구조를 구축, 평균 만기 약 3개월로 단기 미국 국채의 세금 효율적 현금관리 대안 추구 -순보수 0.1349%로 박스 스프레드 ETF 중 최저 수준, 소득분배보다 펀드 내 자본차익 누적에 초점을 둬 세후 수익 효율성 제고를 목표 https://buly.kr/APxgrgn ▶ VanEck Enters Defined Outcome Space with Its First Buffer ETF, JULV -VanEck, 25일(현지시간) S&P500 상승분을 일정 Cap까지 추종하면서 약 1년간 최초 20% 하락을 완충하는 ‘VanEck U.S. Equity Buffer ETF – July(JULV)’ 출시 -SPY 기반 FLEX 옵션을 활용하는 액티브 Defined Outcome ETF로, 매년 7월 Outcome Period를 재설정하며 전체 기간 보유 시 사전에 정해진 상·하방 수익구조 제공 -20%를 초과하는 하락분은 투자자가 1:1로 부담하며, 운용보수 0.50% 등 비용을 감안한 실제 버퍼는 20%보다 낮음 https://buly.kr/AasRqW7 ▶ The Zcash ETF (Ticker: ZCSH), Built By Grayscale, Begins Trading on NYSE Arca, Expanding Investor Access to the Leading Privacy-Focused Digital Currency -Grayscale, 25일(현지시간) Zcash(ZEC) 현물 익스포저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 ETP ‘The Zcash ETF(ZCSH)’ 출시 -Zcash는 2,100만 개 발행한도·PoW 구조에 선택적 거래 프라이버시 기능을 결합​해 발신자·수신자·금액을 비공개 처리할 수 있으며, Viewing Key를 통해 필요 시 거래정보 선택 공개 가능 -2018년 Sapling, 2022년 Orchard·NU5, 2026년 Ironwood 등 업그레이드를 거쳐 프라이버시 거래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개선했으며, ZCSH를 통해 ZEC 직접 보관 없이 증권계좌에서 익스포저 확보 가능 https://buly.kr/1cBnou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