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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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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FY4Q26 실적, FY1Q27 & FY2027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단, 시간외에서 오라클 주가는 -5% 하락 중. 1) FY4Q26 매출 중 클라우드 매출(991억달러)이 기대치(997억달러)를 소폭 하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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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FY4Q26 실적, FY1Q27 & FY2027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단, 시간외에서 오라클 주가는 -5% 하락 중. 1) FY4Q26 매출 중 클라우드 매출(991억달러)이 기대치(997억달러)를 소폭 하회했고, 2) FY27에도 약 400억달러(vs. FY27 430억달러)를 조달해 투자를 확대하는데 따른 부담 때문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ORACLE FY4Q26 실적발표 (After -0.65%)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9.18B (+12% QoQ, +21% YoY): 컨센서스 +0.5% EPS $2.11 (+18% QoQ, +24% YoY): 컨센서스 +12% Cloud $9.91B (+11% QoQ, +47% YoY) Software $6.82B (+12% QoQ, -2% YoY) Hardware $0.92B (+29% QoQ, +9% YoY) Services $1.52B (+6% QoQ, +13% YoY) ▶️ 주요 코멘트 - 4Q FY26 매출 $19.2B(+21% YoY), 클라우드 매출 $9.9B(+47% YoY) — 전 지표 역대 최고: IaaS(클라우드 인프라) $5.8B(+93% YoY). Non-GAAP EPS $2.11(+24% YoY). FY26 연간 매출 $67.4B(+17% YoY), 영업현금흐름 $32.0B(+54% YoY) - RPO(잔여이행의무) $638B — 분기 $85B 급증(+363% YoY): AI 대형 계약 선불·고객 공급 GPU 포함 하드웨어 부분 $75B. 이 구조가 Oracle의 데이터센터 구축 자본조달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 AI 컴퓨팅 수요 가시성 역대 최고 수준 - FY27 가이던스 총매출 $90B 확인, Non-GAAP EPS $8.05(+18% YoY)로 상향: 1Q FY27 매출 +27~29% YoY, 클라우드 +57~63% YoY 가이던스. FY27 자본조달 약 $40B(부채+주식) 예정. 기조정 EPS 기준 성장률 18% 유지 - 오라클 멀티클라우드 AI 데이터베이스 4Q 성장률 +404% YoY — 역대 가장 빠른 성장 사업: Oracle Health AI 신버전(Cerner 대체) FY27 헬스케어 사업 두 자릿수 성장 견인 전망. AI가 의료비 절감·신약 개발·임상시험 혁신으로 확장 예정 ▶️ URL: https://buly.kr/4bkEuSC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191.8억 달러(+21%, +20% cc) vs 컨센 191억 달러 및 가이던스 189.2-192.4억 달러(+19-21%, +18-20% cc) : Non GAAP EPS $2.11 vs 컨센 $1.95 및 가이던스 $1.96-2.0 : RPO 6,380억 달러(+363%) vs 컨센 6,011억 달러 : F1Q 4,550억 달러 → F2Q 5,230억 달러 → F3Q 5,530억 달러 → F4Q 6,38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99.13억 달러(+47%, +46% cc) vs 컨센 99.9억 달러, 가이던스 98.4-101.1억 달러(+46-50%, +44-48%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57.87억 달러(+93%, +92% cc) vs 컨센 5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1.26억 달러(+10%, +9% cc) vs 컨센 42억 달러 : CapEx 164.9억 달러 vs 컨센 116.1억 달러 ■ F1Q27 및 FY27 가이던스 : F1Q 매출 성장률 +27-29%, +27-29% cc vs 컨센서스 +27.8% : F1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58-64%, +57-63% cc vs 컨센서스 +57.5% : F1Q Non GAAP EPS $1.71-1.75 vs 컨센서스 $1.68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87.9억 달러, 기존 900억 달러 유지 : FY27 Non GAAP EPS $8.05 vs 컨센서스 $8.02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FY27 부채와 자본 조달을 통해 400억 달러 조달 예상(200억 달러 규모 ATM 주식 발행 포함). CY26 중 추가 부채 발행 x : RPO와 매출 증가는 AI 학습과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확대 : 대규모 AI 계약은 고객이 GPU 구매를 위해 선지급했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해 오라클에 공급한 형태. 해당 부분은 총 750억 달러 수준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Record-Q4-and-FY-2026-Results-Driven-by-Cloud-Infrastructure--Cloud-Applications 감사합니다.

성장의 대가: AI 설비투자가 불러온 재무 레버리지의 구조적 위험 -현재의 재무제표(B/S)에는 부채로 잡히지 않지만, 주석(Footnote)에 숨겨진 1.8조 달러 규모의 폭탄 -2021년만 해도 거의 없었던 이 '잠재적
성장의 대가: AI 설비투자가 불러온 재무 레버리지의 구조적 위험 -현재의 재무제표(B/S)에는 부채로 잡히지 않지만, 주석(Footnote)에 숨겨진 1.8조 달러 규모의 폭탄 -2021년만 해도 거의 없었던 이 '잠재적 부채'가 2026년 1분기 기준 8,220억 달러까지 폭증. -오라클이 2,610억 달러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 오라클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미래 리스 계약을 체결했는지 보여줌. -기업들이 현재 보여주는 Capex 숫자는 빙산의 일각. 주석에 있는 1.8조 달러는 '취소가 불가능한(non-cancellable)' 미래 현금 유출 의무. -빅테크 기업들은 향후 3년간 5,200억 달러 이상의 감가상각 비용을 마주하게 될 것. -오라클의 매입채무 회전일수(DPO)는 35일에서 170일로 폭발적으로 증가. -오라클은 현재 AI 생태계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재무 레버리지를 활용. -비유동부채가 1년 만에 46% 이상 급증(853억-> 1,247억 달러)한 점은 자본 조달의 상당 부분을 부채에 의존. -이자비용의 32% 증가는 향후 고금리 환경이 유지될 경우, 수익성 개선을 제한하는 구조적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크루소, 와이오밍 Project Jade 철수 확인. 대체 플레이어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 크루소(Crusoe)의 와이오밍 샤이엔 소재 1.8GW 규모 Project Jade 개발이 고객 요청에 따라 중단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루소와 Tallgrass 등이 공동 추진하던 프로젝트로,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 가능한 미국 최대 규모 AI 캠퍼스 중 하나로 계획되었는데요 우선 해당 프로젝트는 크게 네 개의 축으로 구성된 구조로 파악됩니다. - 최종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미공개) - 데이터센터 개발사(기존 크루소) - 에너지 개발사 Tallgrass - 전력 유틸리티 Black Hills 보도와 같은 날 크루소는 총 4.9GW 규모의 계약된 AI 인프라 용량(데이터센터 + Crusoe Cloud)과 40GW 이상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공개했습니다. 계약 물량에는 오라클용 텍사스 애빌린 1.2GW, 마이크로소용 애빌린 900MW, 추가 텍사스 캠퍼스 2곳, 미주리 캠퍼스가 포함됩니다. 또한 크루소 CEO는 인터뷰에서 현재 수요가 공급 능력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실제 구축 가능한 것보다 훨씬 많은 AI 인프라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크루소의 핵심 성장 스토리로 언급되던 와이오밍 Project Jade가 계약 프로젝트 목록에서 제외된 점이 노이즈를 키웠습니다. 다만 이번 이슈의 핵심은 프로젝트의 중단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개발사인 크루소의 이탈 여부입니다. 이후 지역지 추가 보도에 따르면 크루소는 약 2개월 전 이미 현장에서 철수(demobilized and moved off the site)했으며, 프로젝트 파트너 Tallgrass가 크루소를 대체할 AI 인프라 사업자를 물색 중이라고 확인되었습니다. Tallgrass는 프로젝트가 "full steam ahead(전속력으로 진행 중)"라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 최종 입주 고객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Tallgrass는 2.7GW 규모 천연가스 발전 및 탄소포집(CCS) 인프라 개발도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Black Hills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28년 초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직접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발전설비 확보를 위해 2억 달러 이상의 선급금을 지급했으며, 변전소 계약 및 장기 납기 발전설비 발주도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추가로 현지 관계자들 역시 최근 데이터센터 개발 규제 논의와는 무관한 사업적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으로는 최종 고객, Tallgrass, Black Hills는 모두 프로젝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크루소만 프로젝트에서 이탈한 상황입니다 수요 부진보다는 개발사 변경을 통한 프로젝트 구조 조정, 또는 크루소의 자원 재배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노이즈는 있었지만, Project Jade 자체가 중단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크루소를 대체할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누구인지입니다. (2026/6/11 공표자료)

Repost from Narrative Wars
일부 투자자들의 관심 이동: AI 렌탈 가격 격차 - Neocloud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엔비디아 보급형 AI GPU의 렌탈료는 지속적으로 상승. 이는 일반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및 업무 자동화 도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일부 투자자들의 관심 이동: AI 렌탈 가격 격차 - Neocloud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엔비디아 보급형 AI GPU의 렌탈료는 지속적으로 상승. 이는 일반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및 업무 자동화 도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를 반영. - 반면, 하이퍼스케일러를 제외한 B200의 렌탈료는 수개월째 큰 변동이 없는 상황. 이는 일반기업들의 최고사양 AI 연산 수요가 아직 시장의 기대만큼 빠르게 확대되지 않고 있음을 시사. - 일부 투자자들의 관심은 일반 기업들의 AI 수요 둔화 여부보다 대규모 AI Capex의 수익화(ROI) 검증으로 이동하고 있음 #INDEX

» 트럼프 대통령은 4%대로 올라선 CPI 지표가 확인된 이후, 물가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I love the inflation"이라고 대답
» 트럼프 대통령은 4%대로 올라선 CPI 지표가 확인된 이후, 물가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I love the inflation"이라고 대답

트럼프 "나는 인플레가 너무 좋아"…비판 일자 "전쟁 끝나면 좋아질 수치 얘기" https://naver.me/xXntfVPu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끝나면 좋아질 인플레이션 수치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던 것"(= 맞말)이라며 "수치가 많이 낮아질 것이고 그게 내가 얘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며칠전 밤 불빛 없이 22척의 선박을 빼냈다. 우리가 레이더를 박살내서 그들은 레이더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우리가 빼냈고 그래서 석유가 배럴당 85달러인 것"(=맞말)이라고 주장했다. 👉 결론적으로 맞는 말만 했음

5월 헤드라인 CPI는 전년동월대비 4.2%, 전월대비 0.5% 상승. 물가 상승 압력 높아졌으나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대비로는 0.2% 상승에 그쳐 예상치를
5월 헤드라인 CPI는 전년동월대비 4.2%, 전월대비 0.5% 상승. 물가 상승 압력 높아졌으나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대비로는 0.2% 상승에 그쳐 예상치를 하회

30년물 모기지금리는 6.6%로 2주 만에 재차 높아졌으나, 모기지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10.8% 증가. 고금리 장기화 부담 이어지고 있으나 30년물 모기지금리가 6%대 중반에 그치며 4주 만에 모기지 신청이 증가세로 전환
30년물 모기지금리는 6.6%로 2주 만에 재차 높아졌으나, 모기지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10.8% 증가. 고금리 장기화 부담 이어지고 있으나 30년물 모기지금리가 6%대 중반에 그치며 4주 만에 모기지 신청이 증가세로 전환

» 트럼프 대통령은 4%대로 올라선 CPI 지표가 확인된 이후, 물가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I love the inflation"이라고 대답
» 트럼프 대통령은 4%대로 올라선 CPI 지표가 확인된 이후, 물가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I love the inflation"이라고 대답

** 중동 전쟁 이후 주요 시장 지표 브렌트유 +29% 글로벌 주식 +2.9% 미국 10년 금리 +60bp 달러 인덱스 +2%
** 중동 전쟁 이후 주요 시장 지표 브렌트유 +29% 글로벌 주식 +2.9% 미국 10년 금리 +60bp 달러 인덱스 +2%

Repost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1] DOW -1.87%, S&P500 -1.62%, NASDAQ -1.98% ■ 지정학 리스크·AI 자금조달 부담에 하락 미 증시는 근원 CPI 둔화에도 미국의 이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1]
DOW -1.87%, S&P500 -1.62%, NASDAQ -1.98%
■ 지정학 리스크·AI 자금조달 부담에 하락 미 증시는 근원 CPI 둔화에도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과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겹치며 하락 마감.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부각, SpaceX IPO 수급 부담, Super Micro Computer 증자 발표가 기술주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 미국, 이란 추가 공습. 유가 재상승 미국은 이란 내 복수 목표물에 이틀 연속 공습을 단행. 4월 휴전 이후 가장 강한 충돌로 평가되며, WTI는 장중 배럴당 92달러 수준까지 상승. 호르무즈 해협 불안이 지속될 경우 에너지 가격과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가능성. ■ 5월 CPI 5월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 +0.5%, 전년 대비 +4.2% 상승하며 컨센 부합. 전월 대비 상승폭은 둔화됐지만, 낮은 기저효과와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의 기여도는 확대. 반면 핵심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9%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 핵심 재화와 서비스 모두 상승세가 둔화되며, 에너지 가격 상승의 2차 파급은 아직 제한적인 것으로 확인. 6월 FOMC 동결은 사실상 확정적이나, 향후 인상 신호 여부는 7~8월 물가와 유가 흐름에 따라 결정될 전망. ————————— ■ 주요 종목 » Oracle(-10.9% AH) 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했고, IaaS 매출 전년 대비 93% 급증. RPO도 대규모 AI 계약에 힘입어 6,380억 달러로 363% 증가하며 AI 인프라 수요를 확인. 다만 400억 달러 규모 자금조달 계획과 높은 Capex 부담이 부각되며 시간외 약세. » SK그룹 / SK하이닉스 SK그룹은 2028~2029년 일본에 AI 전용 데이터센터 ‘AI 팩토리’를 구축할 계획. SK하이닉스 HBM과 엔비디아 GPU를 결합해 LLM 학습·추론용 AI 인프라를 조성하고, 향후 일본 내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 가능성도 검토. » Super Micro Computer(-28%) AI 서버 생산 확대를 위해 7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하며 급락. 최근 확보한 약 390억 달러 규모의 AI 서버 주문 관련 부품 구매 목적. » GLD(-4.2%) 금 가격은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에도 하락. 지정학 리스크보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금리 부담과 200일 이평선 하회에 따른 기술적 매도 압력이 더 크게 작용. » WhiteHawk Minerals 미국 천연가스 광물권 보유 기업으로 IPO를 통해 2억 달러 조달. 상장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7.7%이며, 직접 시추보다 로열티 수익 기반의 안정적 현금흐름을 추구. » Coca-Cola(+2.7%) MS의 업종 내 최선호주 제시. Fairlife 브랜드 성장 등을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유기적 매출 성장을 전망.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ORACLE FY4Q26 실적발표 (After -0.65%)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9.18B (+12% QoQ, +21% YoY): 컨센서스 +0.5% EPS $2.11 (+18% QoQ, +24% YoY): 컨센서스 +12% Cloud $9.91B (+11% QoQ, +47% YoY) Software $6.82B (+12% QoQ, -2% YoY) Hardware $0.92B (+29% QoQ, +9% YoY) Services $1.52B (+6% QoQ, +13% YoY) ▶️ 주요 코멘트 - 4Q FY26 매출 $19.2B(+21% YoY), 클라우드 매출 $9.9B(+47% YoY) — 전 지표 역대 최고: IaaS(클라우드 인프라) $5.8B(+93% YoY). Non-GAAP EPS $2.11(+24% YoY). FY26 연간 매출 $67.4B(+17% YoY), 영업현금흐름 $32.0B(+54% YoY) - RPO(잔여이행의무) $638B — 분기 $85B 급증(+363% YoY): AI 대형 계약 선불·고객 공급 GPU 포함 하드웨어 부분 $75B. 이 구조가 Oracle의 데이터센터 구축 자본조달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 AI 컴퓨팅 수요 가시성 역대 최고 수준 - FY27 가이던스 총매출 $90B 확인, Non-GAAP EPS $8.05(+18% YoY)로 상향: 1Q FY27 매출 +27~29% YoY, 클라우드 +57~63% YoY 가이던스. FY27 자본조달 약 $40B(부채+주식) 예정. 기조정 EPS 기준 성장률 18% 유지 - 오라클 멀티클라우드 AI 데이터베이스 4Q 성장률 +404% YoY — 역대 가장 빠른 성장 사업: Oracle Health AI 신버전(Cerner 대체) FY27 헬스케어 사업 두 자릿수 성장 견인 전망. AI가 의료비 절감·신약 개발·임상시험 혁신으로 확장 예정 ▶️ URL: https://buly.kr/4bkEuSC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