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Kanalga Telegram’da o‘tish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Ko'proq ko'rsatish1 077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17 kunlar
+130 kunlar
Postlar arxiv
1 077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이 미국 정부 허가를 받는 건 그렇다치고 과연 CXMT가(그리고 중국 정부가) 애플향 수출을 해줄까?
- CXMT의 26년말 예상 캐파는 350K/M(source : SemiAnalysis)
- 고객사 비중은 모바일향 60%, 서버향 27%, PC향 4%이며, 모두 중국향(source :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공식 투자설명서(招股说明书))
ㄴ 모바일 고객은 화웨이, 오포, 샤오미 등
ㄴ 서버 고객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 애플의 연간 LPDDR 수요는 약 250억Gb
- CXMT의 총 캐파 중 LPDDR 비중은 약 35% = 200억Gb
- 최근 중국 정부는 정부 중심의 2조 위안 AI 인프라 구축 플랜을 발표했고, 이중 80% 이상을 자국 칩으로 조달하겠다고 선언
ㄴ 이는 '정부 중심'이고, 각 민간기업 중심의 투자는 별도의 대규모 계획이 존재
- 한편 CXMT의 디램 가격은 더이상 싸지 않음(https://wccftech.com/cxmt-cheap-ddr5-is-a-myth-memory-vendors-tell-us-prices-match-samsung-sk-hynix-micron/)
-> 결론적으로 애플은 CXMT로부터 조달할 물량도, 가격상의 유리함도 없음
-> 전세계에 디램의 전략적 가치만 더 드러내준 셈
1 077
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네타니아후, 이스라엘이 미국-이란 합의안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트럼프에게 이해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워싱턴으로 파견된 팀을 보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1 077
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국 항공기가 휴전 협정을 '또다시' 위반한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저장소, 그리고 해안 레이더 기지들을 방금 타격했습니다. 그들은 절대 배우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가 더 이상 이성적으로 대할 수 없는 시점이 올 수도 있으며, 그렇게 되면 우리는 매우 성공적으로 시작했던 임무를 군사적으로 끝내야만 할 것입니다. 만약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 DJT
1 077
Repost from YIELD & SPREAD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 그 중에서도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이 우려스러움
2. 물가 상승은 중동사태, 유가 때문만이 아님
3. 기준금리 수준은 2027년까지 유지하는 것이 적절. 본인은 점도표에 연내 1회 인상을 전망
4. FOMC 성명서를 수정하기 적절한 때(appropriate time to reset the FOMC statement)
5.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가 어떠한 영향을 줄 지 지켜볼 것
6. 광범위한 품목에서의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난다면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해야할 것
7. 고용 훼손없는 물가안정이 목표
8. 중동사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는 징후는 없음
9. 고용시장을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견조(definitely not a hot but decent)한 것도 사실
10. 현재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재료가 아님. 인플레이션은 AI 투자 등 공급 측면에 기인
11. 단기적 관점에서 AI 투자는 명백한 물가 상승 요인. AI 발전은 시장 금리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12. AI가 발전하더라도 본인은 고용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음
13. AI 투자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음을 시사(AI build-out probably means that the Fed wil have to raise rates)
1 077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이정원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 (예상 하회)
- 소비자신뢰지수: 49.5
(예상 하회, 전월비 상승)
(예상: 50.0, 이전: 48.9)
- 현재평가지수: 47.7 (전월비 하락)
(예상: 49.0, 이전: 48.4)
- 기대지수: 50.7 (전월비 상승)
(예상: 49.6, 이전: 49.3)
- 1년 기대인플레: 4.6% (전월비 보합)
(예상: 4.6%, 이전: 4.6%)
- 5-10년 기대인플레: 3.3% (전월비 하락)
(예상: 3.3%, 이전: 3.4%)
1 077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이정원
- 5월 미국 코어 PCE 인플레는 전월비 0.3%, 전년비 3.4% 상승하며 예상에 부합. 국제유가도 70달러 초반대로 하락하며 인플레 우려 완화되자 미 국채 금리는 하락
- 다음 주 6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7/1), 고용보고서(7/2) 발표 예정.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로 데이터 의존도가 높아지며 해당 지표에 대한 시장 민감도도 상승. 5월 코어 PCE은 예상치에 부합. 다만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목표 인플레 도달 시점을 28년도로 제시하는 등 고금리 장기화 경계는 유효. 실물지표 호조 시 연내 인상 우려 재점화 여지 잔존. 연준 인사들 발언 관망하며 듀레이션 축소 의견 유지
- 6월 수출(7/1)은 증가세 이어가고 부동산 가격 경계심도 점차 재부각될 가능성. 특히, 6월 CPI (7/2) 컨센서스는 전년비 +3.2%로 5월(+3.1%) 대비 추가 상승 전망. 금리 상방 압력에도 절대금리 매력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하방 압력 우위로 판단. 또한, 최근의 유가 반락을 감안 시 인플레 피크아웃 기대에 무게를 둘 필요
1 077
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27 미-이란 이슈: 미군의 이란 공격
전일 오만 해안에서 선박 공격이 있었고, 공격 주체는 혁명 수비대였다고 미국은 발표. 이번 공격은 이란이 자신들의 승인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한 이후 이를 어긴 싱가포르 화물선을 공격한 것.
이에 오늘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이 드론을 이용해 호르무즈 통과하는 화물선을 타격한 것은 명백한 휴전협정을 어긴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대응 여부는 알게 될 것이라고 주장.
미 증시 마감 직후 결국 미군 중부 사령부가 관련 대응으로 해안 레이더 기지 폭격과 드론 시설에 대한 공격을 진행. 이란도 관련 공격을 방어했고 곧바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0달러를 상회하는 등 반등을 했고, 미 국채 금리도 반등.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했는데 장 종료 직전 시간외에서 반등하던 반도체 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하락하는 경향. 한국 야간 선물도 미 증시 마감 직후에 0.3% 내외 하락했지만 결국 관련 소식에 0.57% 하락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도 1,533.70원 내외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1,536.50원 내외의 등락을 보임.
주말동안 이란의 대응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 077
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29~07/03 주간 이슈: 고용보고서, 한국 수출입, 미-중 제조업지수, 리밸런싱
고용보고서와 통화정책
2일(목) 발표되는 미국의 6월 고용보고서는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변화를 이끌 요인으로 지표 발표 후 금리 변화 확대 전망. 최근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을 시사한 위원이 9명을 기록하고 있고 PCE 물가도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 고용이 견조할 경우 금리인상 기조가 확실해질 수 있어 시장의 관심이 더욱 확대. 특히 이번 고용지표 결과는 케인 워시 의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지표 발표인 만큼, 1일(수) 있을 케빈 워시의 발언도 주목. 발언 강도의 변화가 이어질 지 중요하기 때문. 이를 감안 수요일과 목요일 케빈워시의 발언과 고용보고서 결과에 채권과 외환시장, 주식시장의 변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한국 수출입 동향
1일(수) 발표되는 한국의 6월 수출입동향은 최근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불안을 완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경제지표라는 점에서 중요. 최근 20일까지의 수출입 통계에서 수출이 전년 대비 60.4%나 급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 반도체가 188.4%나 폭증하며 전반적으로 수출 증가세를 견인. 수출 비중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1.2%로 증가해 반도체 중심의 반도체가 이어지고 있어 1일 발표되는 결과에 따라 추가저긴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이를 감안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수출입 통계 발표를 이유로 실적에 대한 자신감 속 견조함을 보일 것으로 시장은 기대
글로벌 경기
이번 주는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지표 발표가 있어 경기 흐름을 예단할 수 있음. 현재 미국 경제는 비록 세부적으로는 불안하지만 헤드라인 수치가 견조한 민간 소비와 서비스업이 견인하고 있으나 제조업은 AI 관련 부문을 제외하면 대부분 위축. 중국도 정부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불확실한 모습. 이를 감안 경제 지표 결과에 연착륙 기대를 강화할 경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질 수 있어 주목. 더불어 세부 내용중 고용지수와 물가지수의 변화도 중요. 결과에 따라 채권시장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그 외에도 소비자 신뢰지수, 테슬라 등 주요 자동차 기업들의 자동차 판매 건수 등도 주목. 결과에 따라 자동차 종목의 변화가 예상
컨퍼런스
GITEX AI Europe 2026이 30일(화)부터 개최되는 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디램 급등 여파 등 많은 부분이 언급될 것으로 기대. 그 외에도 유럽에서의 전력 문제 등 시장의 관심이 집중. 이 외에도 퀀텀 코리아 및 CQI 2026 모멘텀이 7월 초에 개최되는 데 양자컴퓨터 관련 테마주들의 변화를 자극할 것으로 판단.
분기말 리밸런싱
6월 말은 2분기 및 상반기 글로벌 기관투자자들과 자산배분 펀드들의 대규모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물량이 수급적 변동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간. 최근 그 규모가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도 있어 대체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상반기 동안 급등했던 반도체, AI 관련 종목군을 중심으로 매물 압박이 확대될 수 있어 이들의 변동성이 확산될 것으로 판단. 특히 자산배분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연기금과 리스크패리티 펀드들은 '주식 비중 축소 및 채권 비중 확대' 관점의 기계적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특히 금요일 미국시장이 휴장이라는 점과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거래량 감소 이슈와 맞물려 변동성 확대가 예상.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29(월)
일본: 소매판매(5월)
유로존: 소비자 신뢰지수(6월)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장후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06/30(화)
한국: 소매판매(5월), 산업생산(5월)
일본: 산업생산(5월)
중국: 제조업 PMI(6월), 서비스업PMI(6월)
독일: 소매판매(5월), 소비자물가지수(6월)
미국: 주택가격지수(4월), JOLTs(5월), 소비자신뢰지수(6월)
장후 실적: 나이키(NKE), 컨스텔레이션 브랜드(STZ), 프로그래스 소프트웨어(PRGS)
행사: 지텍스 AI 유럽 2026
- 기간: 06/30~07/01
- 테마: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반도체 및 양자 공급망
- 주요참가 기업: 엔비디아, MS, 구글, 아마존, IBM, 인텔
07/01(수)
한국: 수출입동향(6월)
중국: 데이터독 제조업 PMI(6월)
일본: 산업생산(5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6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6월), 건설지출(5월)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휴장: 홍콩, 캐나다
장전 실적: 제너럴밀스(GIS), 팩트셋(FDS)
행사: 양자 정보 콘퍼런스 2026 (CQI 2026) 및 퀀텀 코리아 2026
- 기간: CQI 07/01~07/03, 퀀텀코리아 2026 07/02~07/04
- 테마: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싱, 양자과학 (총 14개 이상의 전문 세션 및 전시 구성)
- 주요 참가기업: IBM, 아이온큐, 퀀티넘, 리게티컴퓨팅, 디웨이브퀀텀 등, 한국 통신3사
07/02(목)
한국: 소비자물가지수(6월)
미국: 고용보고서(6월), 내구재주문(5월)
기업: 테슬라 2분기 자동차 판매량 발표
07/03(금)
중국: 데이터독 서비스업 PMI(6월)
독일, 유로존 서비스업 PMI(6월)
휴장: 미국
1 077
Repost from TVM
🔲미국 소비는 여전히 강하다
미국의 5월 소비지출은 3년 만에 가장 빠른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증가세가 확대
🔲미국 신규주택 판매 감소
건설업체들이 대규모 할인에 나섰지만,
높은 모기지 금리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
🔲일본 "AI가 경제를 지탱한다
글로벌 AI 투자 붐이 일본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Bank of Japan)
AI 관련 제품의 강한 수요가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의 부정적인 영향을 상당 부분 상쇄
1 077
Repost from TVM
전 Goldman Sachs 파트너, 현재 Columbia Business School 교수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말하고 있다
주가가 완벽한 상황(perfection)을 전제로 가격이 형성돼 있을 때야말로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하는 시점이다
시장이 중요한 변곡점(inflection point) 에 와 있다고 판단
특히 그는 고용시장에 대해 강한 우려
현재 우리는 충분한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있지 못하다
1 077
Repost from TVM
🔲이번 주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둔화라는 호재보다 AI·반도체 밸류에이션 우려가 더 크게 작용하면서 하락 마감
AI 성장성"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주가가 그 성장성을 이미 너무 많이 반영했다"는 논리가 확산
가장 약했던 업종은 반도체
중국 유명 헤지펀드
AI 관련주는 버블이며 터질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평가
일본, SoftBank Group가 크게 하락
AI 생태계 전체의 투자심리를 약화
배경, OpenAI의 IPO가 2027년으로 연기될 수 있다는 보도
한국 반도체 차익실현 미국으로 확대
AI와 대형 기술주에서 차익실현이 시작(Bank of America)
Newedge Wealth CIO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인내심이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
Questar Capital
지금은 빅테크나 AI 주식을 매수하지 않겠다
AI 독점력이 약해지고 있고
매그니피센트7과 비트코인이 약 9개월째 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블룸버그
AI 버블이 꺼진 것이 아니라, 투기 시스템이 역방향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1 077
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SK하이닉스가 주당 166달러에 미국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HSBC는 이 주식의 가치가 20% 더 높을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HSBC는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기존 주가순자산비율(P/B) 2.8배에 20% 프리미엄을 적용해 3.4배로 상향했습니다. 이는 더 적극적인 주주친화 정책과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9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38% 상향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지난 13년간 SK하이닉스 대비 평균 35% 프리미엄에 거래됐는데, 그 이유로 ① 미국 투자자 접근성 ② 더 주주친화적인 정책 ③ 작은 이익 기반에 따른 높은 베타를 꼽았습니다. ADR 상장이 이 중 첫 두 가지를 해소하는 촉매가 된다는 게 HSBC의 시각입니다.https://www.cnbc.com/2026/06/26/sk-hynix-us-listing-ipo-hsbc-price-target.html
1 077
Repost from TVM
SK하이닉스 ADR 상장,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최대 30% 추가 상승 가능성
SK하이닉스의 2027년 예상 PER이 마이크론 수준까지 올라간다면
서울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가는 향후 1년 동안 최대 30%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HSBC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이유로 목표주가를 38% 상향
ADR 상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기존 주가순자산비율(PBR) 2.8배에
추가로 20% 프리미엄을 적용
경기순환 메모리 업체가 아니라
AI 인프라 핵심 기업으로 보기 시작
SK하이닉스의 상승 여력은 약 60~70% 정도 될 수 있다(Reed Capital)
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은 약 7.8배
마이크론은 9.2배
Sandisk는 10.1배
1 077
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아무튼 증설은 현재 갑인 메모리3사가 본인들 생각과 일정대로 하는거고 애플발 칩플레이션 뉴스는 당장은 크리티컬한 이슈로 보긴 힘듬.
현재의 폭력적 변동성은 수급적 이슈(레버리지/리밸런싱 등)이기 때문에 구분해서 봐야함.
메르님 말씀처럼 리밸런싱이슈로 실적 발표 전에 급락 나오면 줍줍 포인트❗️
1 077
Repost from 선수촌
애플이 한 행동의 순서가 K-드라마 플롯처럼 뻔하면서도 유치하다는 촌장 생각.
1. CXMT 칩 쓰게 해달라고 미국 정부에 로비.
2. 그러다 맥북 아이패드 등 주변부 가격부터 올림. 아이폰은 아직 뺌.
3. 아마도, “안 풀어주면 다음은 아이폰 가격도 모른다? 유남쌩?”의 반 협박인 듯
4.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에게 리어네이키드초크 들어간 셈.
5. PCE 구성항목 내 전자제품 따위의 비중은 그닥. 벗뜨 아이폰 가격 인상 헤드라인은 정치적으로 더러움.
6. 트럼프가 탭을 칠지 어떨지는 트럼프 맘이고, 만약 애플에 중국 메모리 패스를 열어준다면 분노할 사람이 한 명 있음.
그것은 바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8275
1 077
Repost from 루팡
SemiAnalysis Dylan Patel
그건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지 않나요? CXMT(창신메모리) 메모리는 이미 전부 판매 및 구축되었습니다. 그저 중국 벤더(공급업체)들이 빅3(주요 3사) 대비 CXMT로부터 얻는 약간의 가격 차익 문제일 뿐입니다.
Q) 중국이 미국에 범용(commodity) DRAM을 판매하게 될 미래는 없다는 뜻인가요?
Dylan Patel : 말 그대로 전혀 상관없지 않나요? CXMT는 20년대가 끝나기 전까지(이번 년대에는) 중국 내 수요조차 감당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약간의 가격 차익을 제외하면 (수출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란산 석유를 금지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차피 인도와 중국이 사들이겠지만, 가격 차이만 줄어드는 셈이죠.
1 077
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SK하이닉스가 주당 166달러에 미국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HSBC는 이 주식의 가치가 20% 더 높을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HSBC는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기존 주가순자산비율(P/B) 2.8배에 20% 프리미엄을 적용해 3.4배로 상향했습니다. 이는 더 적극적인 주주친화 정책과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9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38% 상향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지난 13년간 SK하이닉스 대비 평균 35% 프리미엄에 거래됐는데, 그 이유로 ① 미국 투자자 접근성 ② 더 주주친화적인 정책 ③ 작은 이익 기반에 따른 높은 베타를 꼽았습니다. ADR 상장이 이 중 첫 두 가지를 해소하는 촉매가 된다는 게 HSBC의 시각입니다.https://www.cnbc.com/2026/06/26/sk-hynix-us-listing-ipo-hsbc-price-target.html
1 077
Repost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애플의 중국 메모리 채택 가능성은 낮다
애플은 2022년에도 이런 비슷한 이슈로 YMTC 낸드 채택을 검토했다가 결국 2023년 삼성전자 낸드로 공급망을 결정했고 중국 발 뉴스에서 구글이 중국산 디램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궈밍치 코멘트에서는 구글이 CXMT에게 디램을 조달받을 계획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CXMT를 너무 무시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너무 고평가하는 것도 문제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288570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