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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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ten_level)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7 107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7 180-o'rinni va Koreya mintaqasida 265-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7 107 obunachiga ega bo‘ldi.
26 Avgust,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26 ga, so‘nggi 24 soatda esa -7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8.20%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7.63%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1 403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1 305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2 ta reaksiya kel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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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7 Avgust,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27 Avgust | +1 | |||
| 26 Avgust | 0 | |||
| 25 Avgust | +1 | |||
| 24 Avgust | +3 | |||
| 23 Avgust | +6 | |||
| 22 Avgust | +4 | |||
| 21 Avgust | 0 | |||
| 20 Avgust | +5 | |||
| 19 Avgust | +31 | |||
| 18 Avgust | 0 | |||
| 17 Avgust | 0 | |||
| 16 Avgust | 0 | |||
| 15 Avgust | +7 | |||
| 14 Avgust | 0 | |||
| 13 Avgust | 0 | |||
| 12 Avgust | +2 | |||
| 11 Avgust | 0 | |||
| 10 Avgust | 0 | |||
| 09 Avgust | +3 | |||
| 08 Avgust | +1 | |||
| 07 Avgust | 0 | |||
| 06 Avgust | +4 | |||
| 05 Avgust | 0 | |||
| 04 Avgust | +4 | |||
| 03 Avgust | 0 | |||
| 02 Avgust | +5 | |||
| 01 Avgust | 0 |
| 2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2715101405253 | 456 |
| 3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4298?ref=naver | 667 |
| 4 |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8897 | 394 |
| 5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2807532281854 | 637 |
| 6 | 2026.08.28 07:52:44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7,878억) A2079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0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6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2,948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27,062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395 |
| 7 | [8/28, 장 시작 전 생각: 심리적인 모멘텀,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7%, 나스닥 +1.6%
- 엔비디아 +8.7%, 세일즈포스 +22.6%, 마이크론 -0.3%
- 미 10년물 금리 4.67%, 미 30년물 금리 5.19%, WTI 83.6달러
1.
미국 증시는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미-이란 협상 재개 지연,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확대 가능성에 대한 일부 외신 보도 등 노이즈가 존재했지만,
엔비디아(+8.7%), 세일즈포스(+22.6%)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AI 모멘텀이 증시 상승은 견인했네요.
2.
이번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은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충족했습니다.
2028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이 70%(YoY)로 시장 컨센서스(44%)를 대폭 상회하는 등 AI 수요의 가시성(+HBM, DRAM 가격 모멘텀)을 한층 더 개선시켜준 모습입니다.
엔비디아의 GPM 마진에는 메모리 원가 상승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으나, 반도체주에게는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여건 속에서 가격 협상력을 높일 수 있는 재료입니다.
3.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대 강세에도, 마이크론(-0.3%), 샌디스크(-1.0%) 등 반도체 대장주들이 미온적인 주가 반응을 보인 것 역시 비슷합니다.
반도체의 실적, 펀더멘털이 아니라, 엔비디아 및 세일즈 포스로 시장이 관심이 집중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수급 이슈였던 것으로 해석 가능합니다.
물론 9월에도 브로드컴, 오라클, 마이크론 실적 등과 같이 AI주들은 주도주로서 검증대에 계속 올라가야 하는 후속 과제가 대기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의 파급 효과를 고려 시, 당분간 AI 투자 축소, 수익성 불안 등 부정적인 내러티브의 추가 확산을 억제할 수 있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이제 주식시장은 잭슨홀 미팅(28일, 밤 11시)에서 케빈 워시 의장의 연설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미 재무부의 시장 안정조치(바이백 확대, TGA 현금 활용 가능성 등), 7월 CPI, PCE를 통한 인플레이션 상방 불확실성 완화를 확보한 만큼,
시장에서도 워시 의장이 추가 긴축에 신중한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이를 고려 시, 이번 잭슨홀 연설 이후 장기물 금리 급등세 제한 등 증시 전반의 위험선호심리가 유지되는 시나리오를 베이스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5.
오늘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및 세일즈포스발 미국 나스닥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에도,
전일 선반영 인식 속 잭슨홀에서의 케인 워시 의장 연설 대기심리 등으로 눈치보기 장세를 전개하면서, 업종 차별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늘 주가 움직임을 넘어 향후 코스피 방향성 관점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8월 중 여러 차례 도전을 했던 7,000pt 돌파 및 안착 여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6,900pt 돌파나 7,000pt돌파나 100pt 차이밖에 없기는 하지만, 지수 앞자리 변화에 따른 심리적인 모멘텀과 저항선 돌파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다행히 실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잠재적인 상방 재료가 축적되고 있는 듯합니다.
27일 기준, 코스피의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989.7조원(vs 7월말 974.9조원), 1,314.3조원(vs 7월 말 1,310.9조원)으로 상향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엔비디아 실적 이후 추가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상 진입 유인(선행 PER 5.5배 내외), 변동성 레벨 다운(VKOSPI 53pt대 vs 7월 말 84pt대) 등 여타 제반 여건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상방 재료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오늘 7,000pt를 돌파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다음주 혹은 9월 중 돌파에 성공하면서, 중기 회복 추세가 연장될 가능성에 더 힘을 싣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5거래일 단위로 일상이 돌아가서 그런지,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오늘은 오후에 비소식이 있고, 주말에도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다들 외부 활동하실 때 우산 잘 챙기시고, 건강과 안전에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73 | 367 |
| 8 | [한투증권 남채민] 하나마이크론 주주간담회 코멘트
▶ 8월 27일 하나마이크론은 주주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사업 현황 및 중장기 성장 방향 제시
▶ (브라질) 공급부족 지속되고 있으며, DRAM 쇼티지에 따라 물량 확보가 관건이 되고 있음.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부터 웨이퍼를 조달받는 것이 최우선이 된 상황. 8월로 기확보한 웨이퍼가 소진될 예정으로, 9월부터는 물량 확보 여부가 실적을 좌우할 것
▶ (베트남) 베트남 Vina 공장은 추가 부지 매입 없이 설비 투자 통한 Capa 확대 이뤄질 것. 2028년 이후 물량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된 바는 없음. 다만 향후 추가 확장 필요할 경우, 베트남뿐만 아니라 그 외 지역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될 수 있음
▶ OSAT 산업 내에서 LTA와 같은 계약 구조상의 변화는 없음. 고객이 제시하는 Forecast에 맞춰 선제 투자하는 구조. 다만, Vina 공장은 고객과의 계약을 통해 설비투자 분에 대해 일정 수준의 가동률을 보장받는 조항 존재
▶ (별도) 라지바디 네트워크향 제품 수요가 성장을 이끌고 있음. 하반기 시스템 반도체 패키징 라인 증설 예정
▶ 본사 5라인 신축 계획 발표. 1,000평 규모의 유휴부지에 신축 예정으로 클린룸 규모는 2,000~3,000평. 이는 플립칩 비즈니스 및 테스트 물량 확대를 위함. 향후 파워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 확인될 경우 3,000평까지 클린룸 구축 예정. 2026년 말 착공해 2027년 말 준공되는 스케줄로 2028년 가동 목표
▶ (Capex) 2026년은 본사, 베트남 중심으로 약 600억원 capex 집행. 2027년은 2026년 대비 2배 전망. 자금은 내부 유보 및 잉여현금흐름으로 커버할 예정이며, 일시 부족분은 은행 시설자금 활용할 것. 자본시장을 통한 직접 조달 계획은 없음
▶ 올해 상반기까지의 성장을 브라질에서 이끌어왔다면, 하반기부터는 국내 및 베트남에서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할 것. 주가는 저점 대비 57% 상승했음에도 12MF PER은 10.3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 | 456 |
| 9 | Q7) AI 데이터센터에서 compute·networking·memory 간 아키텍처가 빠르게 변하는 환경이 당사의 신규 설계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A7) 현재 AI 시장에서는 공급, 전력, 아키텍처 등 여러 제약에 따라 compute, networking, memory를 유연하게 재구성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음
당사는 custom 및 semi-custom 제품을 빠르게 수정하거나 새로운 아키텍처에 맞춰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오랜 기간 구축해왔으며, 이것이 현재 시장에서 중요한 경쟁력
2021년 Investor Day부터 가속기뿐 아니라 네트워크의 모든 구간에서 customization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현재 실제로 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음
CXL과 memory expansion이 대표적인 사례이며, 추론 최적화를 위한 custom 추론 가속기도 빠르게 확대되는 영역
현재 시장은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어 고객들은 token당 비용과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키텍처 변경 속도를 높이고 있음
이러한 변화는 custom뿐 아니라 CPO, NPO, optics, 구리 등 connectivity 전반에서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따라서 당사는 custom 매출 하나만의 기회가 아니라 networking, storage, memory, compute를 모두 포함한 광범위한 솔루션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
Q8) 올해와 내년 매출 전망 상향에서 connectivity가 차지하는 비중과 세부 성장 동력은?
A8) 올해 매출 전망을 약 5억달러, 내년을 약 15억달러 상향한 것은 전반적인 사업 강세가 반영된 결과이며 connectivity가 가장 큰 기여 요인 중 하나
Connectivity 내에서는 scale-up optics가 중요한 성장축으로, NPO, CPO 및 SiGe 제품이 모두 포함됨
Scale-out에서는 optical DSP 및 광트랜시버 시장도 기존에 제시했던 성장률보다 상향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의 수요가 매우 강한 상황
Switching 역시 올해와 내년 모두 기존 전망보다 상향되고 있음
결국 scale-out, scale-up, switching에 custom까지 전반적으로 기존 전망을 웃돌고 있으며, 특히 connectivity 전체가 내년 15억달러 매출 전망 상향의 가장 큰 기여 요인으로 판단
Q9) 3분기 Data Center 매출이 20% 이상 QoQ 성장하는데도 매출총이익률이 약 90bp 하락하는 이유와 FY28 마진 전망은?
A9) 3분기 매출총이익률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제품 믹스
하반기에 custom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custom 비중 확대가 3분기 매출총이익률에 반영되고 있음
4분기에는 연간 120억달러 매출 목표를 감안하면 3분기보다 훨씬 큰 매출 증가가 예상되며, 해당 성장은 custom뿐 아니라 connectivity 및 Communications/기타 사업의 회복까지 포함한 전반적인 성장
4분기 매출총이익률도 3분기와 유사한 목표 범위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
FY28 역시 올해 하반기의 성장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custom, connectivity 등 전 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며, 매출총이익률은 올해 하반기와 유사한 범위를 예상
다만 최종 매출총이익률은 제품 믹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영업이익률에서는 상당한 레버리지가 남아 있음. 3분기부터 개선이 나타나고 FY27 말에는 기존 장기 목표인 38~40% 범위에 진입할 전망
FY28을 진행하면서 영업이익률은 해당 범위 상단인 약 40%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Analyst Day에서 장기 수익성 목표를 다시 조정할 계획
(출처: 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97 |
| 10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Q&A 정리
Q1) Google과 체결한 warrant 관련 매출 기회는 어떤 제품군으로 구성되며, 추론 가속기와 XPU attach의 기여도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A1) 이번 Google 협력과 warrant는 당사에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단일 제품이 아니라 여러 제품군에 걸친 광범위한 기회
추론 가속기뿐 아니라 스토리지 컨트롤러, NIC,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near-memory compute 등 다양한 제품이 포함돼 있음
당사가 약 2년 전부터 정의해온 XPU attach 시장도 이번 기회에서 중요한 축. 2025년 6월 custom silicon 행사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했던 시장인데, 당시 예상보다 현재 기회 규모가 계속 더 커지고 있음
특정 제품별 기여도를 지금 구체적으로 나누기는 어렵지만 전체 제품군을 합산하면 향후 약 6~6.5년 동안 당사에 매우 큰 규모의 매출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최대 성과 기준으로는 회사 규모를 바꿀 정도의 기회로 보고 있음
Q2) Google과의 상업계약을 반영할 경우 FY29 custom silicon 매출 전망은 기존 100억달러 이상 목표에서 얼마나 확대될 수 있는지?
A2) 내년 매출 전망에는 이번 warrant와 관련된 일부 프로그램의 매출이 이미 반영돼 있음. 일부 프로그램이 이미 진행 중이거나 생산을 시작한 상태이기 때문
다만 현재 실행 중이거나 생산을 막 시작하는 주요 프로그램들은 FY29부터 매출 기여도가 훨씬 커질 전망
내년 custom 매출은 기존에 언급한 대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아직 구체적인 상단을 제시한 것은 아님
기존 FY29 custom 매출 100억달러 이상 전망은 과거부터 유지해온 목표였으나, 이번 Google 기회를 반영하면 FY29 이후 custom 매출의 추가 상승 여력이 명확하게 커졌다고 볼 수 있음
구체적인 FY29 및 이후 매출 범위는 Investor Day에서 다시 제시할 계획이며, FY29뿐 아니라 2030년 전후까지의 custom 매출 경로를 상세히 설명할 예정
Q3) 내년에 양산을 시작하는 또 다른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중장기 매출 기회는?
A3) 내년 custom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는 과정에서 해당 신규 프로그램도 중요한 기여 요인
그동안 해당 기회를 보수적으로 반영해왔지만 매 분기 설계 진행뿐 아니라 공급, 상업 조건, 전체 사업 기회 규모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진전하고 있음
내년 매출 전망을 약 15억달러 상향한 부분은 여러 사업에서 고르게 발생하며 custom도 그 일부. 다만 가장 큰 상향 요인은 scale-up optics와 switching 등 connectivity 부문
해당 XPU 프로그램은 과거부터 당사에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로 봐왔으며 지금도 그 판단에는 변화 없음
내년부터 의미 있는 매출이 시작되고 이후 연도에 추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장기적으로 매우 큰 프로그램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Q4) CXL 및 memory expansion 시장은 어떻게 확대되고 있으며, Celestial AI를 포함한 scale-up optics 기회는 기존 전망 대비 얼마나 커졌는지?
A4) CXL은 과거 서버 중심의 전통적인 메모리 아키텍처를 위해 투자하기 시작했지만 현재는 memory expansion과 추론에 매우 적합한 기술로 발전
현재 여러 하이퍼스케일러가 서로 다른 아키텍처로 대규모 도입하고 있으며, 추론 수요뿐 아니라 최근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고객들이 해당 기술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변경하고 있음
최근 몇 개 분기 동안 추가 설계 수주도 확보했으며 CXL 및 memory expansion 기회는 기존 예상보다 계속 커지고 있음
Scale-up optics 역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확대 중. 지난 분기에는 Celestial AI의 CPO Photonic Fabric 매출을 내년 약 1.5억달러, 이를 포함한 전체 scale-up optics를 약 3억달러로 전망했으나 현재는 이보다 추가로 상향되는 상황
내년 매출 전망을 15억달러 상향한 주요 요인 중 하나가 scale-up optics이며, CPO뿐 아니라 NPO가 동시에 확대되고 있음
NPO에서는 broadband analog 제품, SiGe 기반 TIA와 driver뿐 아니라 자체 개발한 light engine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음
고객들은 하나의 아키텍처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CPO와 NPO 등 여러 구조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어, 당사는 둘 중 하나가 대체하는 시장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시장으로 보고 있음
내년 scale-up optics 기회는 불과 한 분기 전 예상보다 훨씬 커졌으며, 그 다음 해에는 과거 Celestial AI 인수 당시 예상했던 수준보다도 훨씬 큰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
Switching 로드맵에서도 UAL 및 Ethernet switch를 optics와 결합해 XPU/GPU까지 연결하는 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패키징, modulator, silicon photonics 등 다양한 기술과 제조 규모까지 포함하면 scale-up optics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
Q5) 구리 기반 scale-up switching의 현재 성과가 향후 optical scale-up 전환에서도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A5) Ethernet에서는 2021년 Innovium 인수를 통해 확보한 Teralynx 아키텍처가 매우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고객 기반과 매출이 모두 확대되고 있음
이미 대량 생산 능력을 시장에서 검증했고, 이러한 switching 기술은 scale-out뿐 아니라 100T급에서도 scale-up에 적용 가능
UAL switching에도 공격적으로 투자 중이며 제품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구리 기반 scale-up에서도 충분히 대응 가능
다만 장기적으로 고객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구리 switching 단품이 아니라 NPO에서 CPO까지 이어지는 optical 로드맵을 포함한 end-to-end 실행 역량
Scale-up에서는 링크 양쪽과 그 사이 전체 아키텍처를 함께 책임질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하기 때문에 단일 제품만 제공하는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있음
기존 switching silicon 자체도 계속 성장하겠지만 향후 optics attach가 본격화되면 switching에 추가되는 optical content까지 더해져 관련 SAM이 크게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Q6) Google warrant를 감안하면 FY29 이후 custom 매출은 기존 전망 대비 어느 정도 커질 수 있으며, 관련 사업의 마진 구조는?
A6) 이번 warrant의 전체 규모를 단순 연환산한 계산 자체는 틀리지 않으며, 대부분의 큰 매출 효과는 내년보다 FY29 이후에 나타날 전망
최대 성과 기준으로 모든 프로그램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custom 매출은 현재 시장이 예상하고 있는 수준을 크게 상회할 수 있음
구체적인 범위는 Investor Day에서 시나리오별로 설명할 계획이지만, FY29 이후 custom 매출 전망은 이번 warrant 체결 이전보다 분명히 높아져야 함
이번 계약은 custom 사업이기 때문에 수익성 역시 기존 custom 사업의 수익성 모델과 대체로 일치할 전망
당사는 지난해 약 80억달러 매출 회사였고 올해 약 120억달러, 내년 약 180억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음. Google warrant가 최대 수준으로 실현될 경우 그 이후 회사 전체 규모에도 다시 한번 큰 폭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음
이번 계약은 Google TPU 생태계 내 당사 입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이외에도 다른 대형 AI 고객들과 다수의 전략적 custom 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전체 기회는 Google 하나에 국한되지 않음 | 367 |
| 11 |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959 | 518 |
| 12 | >>베네수엘라, OPEC 탈퇴 가능성 검토
•관계자에 따르면 베네수엘라는 OPEC 탈퇴 가능성을 검토중. 이는 베네수엘라와 미국 간 논의에서 ‘최우선’ 의제인 것으로 알려졌음 (블룸버그)
>据知情人士透露,委内瑞拉评估退出石油输出国组织(OPEC,欧佩克)的可行性。这是该国与美国之间讨论的“头等”议题。(彭博) (来自华尔街见闻) | 578 |
| 13 | 이 타이밍에 골삭에서 한국 전력기기에 대해 이닛
• 효성중공업 Buy, 목표주가 4,160,000원, 현재가 2,797,000원 대비 상승여력 48.7%
• HD현대일렉트릭 Neutral, 목표주가 850,000원, 현재가 733,000원 대비 상승여력 16.0%
• LS일렉트릭 Neutral, 목표주가 230,000원, 현재가 201,500원 대비 상승여력 14.1%
• 선호순위는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순 | 516 |
| 14 | https://v.daum.net/v/20260827183810627 | 607 |
| 15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8844?rc=N&ntype=RANKING&sid=001 | 669 |
| 16 | Trump, 8/31 mid size biotech 대상 신규 MFN 약가전략 발표 예정
-. 현재까지 17개 빅파마와 협상 완료
-. 향후 대부분의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
-. 기업들은 주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 외래 약품에 대한 할인 제공 합의 전망
-. 해외에서 기업이 부과하는 가격과 일치하도록 유지하도록 함
-. 어떤 기업을 대상으로 할지는 아직 불분명
https://www.pharmexec.com/view/trump-administration-new-round-medicaid-drug-pricing-deals | 548 |
| 17 | #데이터센터 #지역사회반발 #미국선거 #전기요금 #데이터센터규제
<데이터센터 반발, 투표까지 영향>
- Data Center Knowledge는 2025년 8월~2026년 8월 데이터센터 승인·인센티브·용도변경 등에 관여한 현직 공직자 최소 18명이 선거에서 패배했다고 집계
- Utah에서는 Stratos 데이터센터 논란 속에 주상원의장과 카운티 위원 2명이 경선에서 패배했고, Missouri Festus에서는 $6bn 데이터센터 논란 이후 현직 시의원 4명이 모두 낙선
- North Carolina·Virginia·Maryland에서도 데이터센터 반대와 개발절차 비판이 주요 선거 이슈로 활용되며 전기요금·세금·토지이용·지역통제 문제가 정치적 쟁점으로 확대
- 업계는 경제적 기여를 강조하지만 Texas·Pennsylvania·Ohio 등은 전력비용·환경·투명성·세제혜택 논란에 대응해 데이터센터 개발 조건과 제한을 강화하는 추세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data-center-site-selection/data-center-backlash-is-reaching-the-ballot-box | 607 |
| 18 | https://v.daum.net/v/20260828003553663 | 608 |
| 19 | * 세일즈포스 23% 폭등, 역대 두번째 상승률…AI 공포 딛고 SW주 랠리
-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가 예상을 웃돈 실적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과의 협력 확대에 힘입어 23% 가까이 폭등했다. 세일즈포스의 급등은 생성형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산업을 무너뜨릴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하며 관련주 전반의 랠리로 이어졌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세일즈포스는 전장보다 22.58% 오른 252.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상승률로는 약 26% 급등했던 2020년 8월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 세일즈포스는 전날 발표한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113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113억2000만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5.90달러로 시장 예상치 3.27달러를 크게 넘어섰다. 순이익은 35억3000만달러, 주당 4.29달러로 전년 동기의 18억9000만달러, 주당 1.96달러보다 87% 급증했다.
실적과 함께 발표된 앤트로픽과의 AI 협력 확대도 주가를 끌어올렸다.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최고경영자(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CNBC에 출연해 이른바 '클로드포스'(Claudeforce)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클로드포스는 앤스로픽의 AI 챗봇 클로드에서 세일즈포스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이다. 영업 담당자가 클로드를 통해 업무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일즈포스는 앤트로픽에 대한 전략적 투자에서도 26억달러의 평가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기업공개(IPO)를 앞둔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는 현재 9650억달러로 평가되고 있다. 세일즈포스와 앤트로픽의 협업 확대는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을 잠식하기보다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키웠다.
세일즈포스의 급등에 소프트웨어주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했다. 어도비와 팔란티어, 서비스나우, 오토데스크, 피그마 등이 일제히 상승했다. 소프트웨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아이셰어즈 익스팬디드 테크-소프트웨어 상장지수펀드(ETF•IGV)도 약 5% 뛰었다.
생성형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에 시달리던 시장이 세일즈포스의 실적과 앤트로픽 협력을 계기로 AI를 활용한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에 다시 주목한 것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72078 | 549 |
| 20 | >>Anthropic IPO 진전: 기존 주주의 ‘현금화’ 허용 검토, 락업 기간 연장 가능성…빠르면 9월 말 상장
•Anthropic이 IPO에서 기존 주주가 일부 지분을 매각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동시에 180일을 초과하는 락업 기간 설정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초기 투자자와 직원의 일부 현금화를 허용하면서도 상장 후 주식 공급과 주가 변동을 통제하기 위한 목적
•회사는 9월 7일 미국 노동절 이후 투자설명서를 공개하고, 9월 중순 투자자의 날을 개최할 계획임. 시장에서는 10월 이전 IPO를 완료할 확률이 86%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음
>Anthropic IPO传关键进展:拟允许老股东“套现”,或延长锁定期,最快9月底上市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500#from=ios | 5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