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Ko'proq ko'rsatish📈 Telegram kanali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analitikasi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siglab)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0 933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10 848-o'rinni va Koreya mintaqasida 497-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0 933 obunachiga ega bo‘ldi.
06 Iyul,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1 ga, so‘nggi 24 soatda esa -3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5.59%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5.01%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611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548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07 Iyul,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06 Iyul | 0 | |||
| 05 Iyul | +2 | |||
| 04 Iyul | 0 | |||
| 03 Iyul | +3 | |||
| 02 Iyul | 0 | |||
| 01 Iyul | +13 |
| 2 | [주간베스트] 헤지펀드가 미국 국채를 3,300조원 넘게 사들인 이유
https://www.moneystation.net/post/124346 | 215 |
| 3 | 무난했던 24시간 첫거래일…원·달러 환율, 1530원 내외 보합권 등락
- 달러 인덱스, 아시아 장에서 보합
- 환율, 주간장에서 1528~1530원 박스권
- “간밤 달러 인덱스 추종하며 안정적 흐름”
- “수출업체, 달러 매도 확대하며 하방압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78326645512224 | 306 |
| 4 | 우리 증시는 개장 초반 KOSPI 하락, KOSDAQ 상승하며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개장 전 발표된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였음에도 최근 낮아지기 전 눈높이를 충족하지 못함에 따라 실망 매물이 출회하면서 KOSPSI 전반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면 KOSDAQ의 경우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하락 섹터 중에서는 조선과 방산 섹터가 특히 약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기대를 뫘던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독일 TKMS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실망감에 따른 매물이 출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관련 뉴스: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사업 독일 TKMS로…한화오션 고배(종합) | 439 |
| 5 |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7월, R&D 이벤트와 호실적에 주목
▶6월, 긍정적인 업황/펀더멘털에도 주가는 부진
6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주가는 다수의 긍정적 이벤트에도 부진했다. 그러나 이는 산업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IT 등 주도 섹터로의 수급 쏠림에 따른 상대적 부진으로 판단한다. 실제로 한미약품은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계약금 $75mn, 총 $1.26bn 규모로 일라이릴리에 기술이전했고, 오스코텍은 세비도플레닙을 계약금 $25mn, 총 $665mn 규모로 Agios에 기술이전했다. 리가켐바이오는 신약개발 기업 최초로 국민성장펀드 5,000억원을 유치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 BOLD와 와이스에셋으로부터 1,108억원 규모의 보통주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 공동연구를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확장했다. 기술수출과 대규모 자금조달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국내 바이오텍의 에셋 경쟁력과 조달 환경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
글로벌 사업개발 환경도 견고하다. 6월에는 AbbVie–Apogee($10.9bn), GSK–Nuvalent($10.6bn), Incyte–Vega(최대 $2.0bn), J&J–Firefly($1.0bn), Roche–Nurix(최대 $2.3bn) 등 대형 거래가 이어졌다. 긍정적인 사업개발 환경과 데이터에 힘입어 글로벌 바이오텍 투자심리를 대변하는 XBI는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월, 다수의 R&D 이벤트와 호실적에 주목
7월에는 축적된 펀더멘털을 구체적인 개발 로드맵과 실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에이비엘바이오(7/7), 리가켐바이오·오스코텍(7/8), 올릭스(7/14) 등 주요 바이오텍의 R&D Day가 연이어 개최된다. 규제 이벤트로는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FDA 허가 결정일(PDUFA)이 7월 23일까지 예정돼 있고, 코오롱티슈진의 인보사 미국 3상 데이터도 7월 내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바이오텍과 미국 바이오텍의 지향점은 궁극적으로 같다. 빅파마향 사업개발(M&A/라이선스) 또는 신약 상업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이에 지난 10년간 XBI와 코스닥 의약품 지수는 대체로 같은 방향성으로 움직여 왔다. 6월에 국내에서도 기술수출, 대규모 자금조달 등 펀더멘털 개선 요인이 다수 발생했음에도 최근 미국 바이오텍과 국내 바이오텍 간 주가 괴리가 확대되고 있는 점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섹터로의 수급 쏠림 외에는 설명하기 어렵다.
예정된 R&D 이벤트와 예상 밖의 긍정적 R&D 이벤트가 누적되면서 국내 바이오 섹터의 상대 매력도는 다시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주가 부진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상황에서 임상 데이터, 기술수출 가능성이 재부각될 경우 반전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MASH 디앤디파마텍·올릭스, CNS 에이비엘바이오, 항암 리가켐바이오·오름테라퓨틱, 염증·면역 한올바이오파마다.
7월 넷째 주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시작으로 2Q26 실적 발표가 본격화된다. 원화 약세와 견조한 해외 매출을 기반으로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호실적이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신규 제품 판매 호조에 따라 매출 1조 3천억원, 영업이익 4,30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예고한 바 있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WDr2L | 114 |
| 6 | 손보4사 2Q26 Preview: 보험손익 개선의 가능성에 주목
(URL: https://buly.kr/FLacD2v)
최선호주 DB
● 4사 합산 2Q26 순익 1조 5,192억원(+7% YoY), 한화손보 외 컨센 10% 이상 상회. 당사 기존 추정치와 비교시 삼화는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모두 양호, DB는 투자손익, 현대는 보험손익이 양호
- 삼화: 보험 투자 모두 호조. 보험은 예실차와 자보 손해율이 기존 추정보다 개선되고, 투자는 지분법손익 증가로 개선
» NI YoY +4%
- DB: 보험은 예실차가 전년 동기 수준으로 기존 예상보다 부진, 투자에서 주식 매평이 호조를 보이며 어닝 서프
» NI YoY +9%
- 현대: 예실차 적자폭 축소와 자동차 선방, 투자는 기저효과로 YoY 감익이지만 평기 수준
» NI YoY +7%
- 한화: 보험은 장기가 예상과 유사한데 자동차가 부진해서 쇼크(캐롯...), 투자는 1Q와 같은 주식 성과를 기대하진 못함
» NI YoY +15%
● 신계약 물량은 1Q와 같이 부진 » CSM 잔액 +1~4% QoQ로 평기보다 낮아짐
계리감독 선진화 방안은 2Q와 4Q에 나누어 반영되는데, BEL 영향은 주로 4Q에 집중. 다만 2Q 일부 반영의 여파를 감안해 3Q 마진배수는 하향 조정하였으며, 이에 하반기 중 보험료 인상이 예상됨
● 손보사 모두가 경상적인 수준에서 YoY 증익을 나타내는 것은 7개 분기만의 일. 4Q24부터 예실차 악화에서 기인한 실적 부진 국면이 최악의 구간을 통과한 것으로 해석
하반기부터 관리급여가 시행되되면서 실손 보험금이 정상화될 경우 보험금 예실차의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예실차를 중심으로 한 보험손익 개선의 가능성을 주된 포인트로 손보주 투자를 권장하며, 최선호주로 DB손보를 유지 | 209 |
| 7 | [시그널랩 실적속보] LG에너지솔루션 (373220)
2026 2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707000074
● 매출액: 7조 5,602억원
- YoY: +48.0%
- QoQ: +15.3%
- 컨센대비: +3.6%
● 영업이익: 1,133억원
- YoY: 흑자전환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49.9%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 223 |
| 8 |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게임; 실적 컨센서스 및 수급 변화 점검
▶️ 신한생각: 실적과 수급이 선택지를 좁혀주는 중
- 올해 수익률은 추정치의 상향 조정과 외국인 매수세가 결정
- NC/더블유게임즈 영업이익 추정치와 외국인지분율 우상향
- Top Pick 더블유게임즈 유지. AI 통한 이익률 상승, DDI 완전자회사화로 EPS 성장
▶️ 실적 컨센서스 변화 (2~4p 참고)
- 2Q26 영업이익 추정치 중 크래프톤의 상향폭이 두드러짐. 5/15 컨센 3,091억원 vs. 7/6 3,576억원 (최근 4천억원대 추정치들 등장하며 상승)
- <서브노티카2>의 기여에도 불구, 향후 신작 기대감 낮아 2027년 추정치 변화 제한적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계속 상향되는 종목은 NC, 펄어비스, 더블유게임즈뿐
-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서프라이즈에도 신작 불확실성, 주가 하락
- 중장기 실적 측면에서 NC와 더블유게임즈 관심
▶️ 외국인/기관 수급 변화 (5~8p 참고)
- 외국인 지분율이 상승세를 보인 종목은 크래프톤, NC, 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 크래프톤: 1Q 서프라이즈에 이어 2Q 상회 전망 존재
- NC: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성과로 큰 폭 흑자전환
- 더블유게임즈: AI 개발 캐주얼 신작 성과와 주주환원정책 확대
- 네오위즈: IP 개발 및 서브컬처 운영 역량 대비 PER 저평가로 외인 매수 유입
- 반면 기관 최근 1년간 게임주 대부분 순매도
▶️ 결론 및 Top Pick
-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크지 않아 AI 활용을 통한 실적 성장, 장르 다양화 통한 해외 확장 등 실질적인 성과 필요
- 2026~2027년 연간 실적 추정치 지속 상향, 외인 지분율 상승세로 NC, 더블유게임즈 YTD 수익률 각각 25.3%, 21.5% 상위 기록
- Top Pick 더블유게임즈 유지. 1) AI 활용 캐주얼 게임으로 외형 성장과 이익률 상승, 2) DDI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가파른 EPS 성장세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449
위 내용은 2026년 7월 7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177 |
| 9 | 🍎🍎 AI를 둘러싼 레버리지,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
☘ 2000년 닷컴버블과 달리 현재 AI 대형주는 기업 펀더멘털이 뒷받침
- 2000년에는 매출과 이익이 없는 기업들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았던 반면, 현재 빅테크는 사상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과 막대한 자유현금흐름(FCF)을 창출
- AI 투자와 도입이 실제로 진행되는 만큼 실적을 내부 자금순환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움
☘ 오히려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기업보다 기업 위에 쌓인 레버리지와 포지셔닝
- 옵션·레버리지 ETF·신용거래 자체는 새로운 현상이 아님
- 차이는 다양한 투자 자금이 동일한 AI 대형주에 집중된다는 점
① S&P500 상위 10개 종목 비중 약 40%
② FINRA 기준 마진부채(증권사 신용거래 잔액)는 약 1조 달러
③ 레버리지 ETF와 단기 옵션 거래도 빠르게 증가
[상승 메커니즘]
- 투자자들이 콜옵션을 매수하면 시장조성자 (콜매도)는 헤지를 위해 현물을 추가 매수하고, 레버리지 ETF 역시 목표 배수를 유지하기 위해 주식을 추가 매수
- 상승 과정에서 발생한 수급이 다시 상승을 강화하는 자기강화 (Self-reinforcing) 구조가 형성
[하락 메커니즘]
- 작은 악재에도 헤지 매도·ETF 리밸런싱·마진콜이 동시 발생 가능
- 이 경우 기업 실적과 무관하게 기계적인 매도가 이어지며 변동성 확대
- 즉, 기업 실적보다 AI 관련 레버리지 포지션이 되감기되는 과정에서 조정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의미
☘ 단기 시장 변동성 결정하는 주요변수에 '포지셔닝'자체가 부담이 될수 있음
- AI 기업들의 실적은 견조하고, AI 투자 또한 지속될 것
- 다만, 시장이 한 방향으로 과도하게 쏠릴수록 작은 충격도 예상보다 큰 가격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 향후에는 실적과 함께 레버리지와 포지션 쏠림도 함께 점검할 필요 | 251 |
| 10 | [시그널랩 리서치] 7/7 오늘의 주요 목표주가 상향 및 신규 커버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SK하이닉스[000660] 슈퍼 모멘텀>
대신증권 류형근
ㆍ ADR 상장이 임박. 경쟁사와의 Valuation 격차 빠르게 해소될 것
ㆍ 이익과 주주환원이 동반 강화되는 국면. 주가 매력 극대화 구간 진입
<DB하이텍[000990] 오마카세 보다 잘 나가는 해장국집>
KB증권 이창민,김연수
ㆍ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수혜 기대
ㆍ 2026E 영업이익 +35% YoY 추정, ASP 상승 흐름 지속되는 가운데 풀가동 효과 본격 반영
<삼성전기[009150] AI 시대, 핵심 경쟁력 보유, 실적 상향은 이제 시작!>
대신증권 박강호
ㆍ 2Q26 영업이익은 4,239억원으로 추정, 컨센서스를 9.9% 상회 전망
ㆍ 3Q, 4Q 영업이익은 각각 5,131억원, 5,290억원으로 최고를 경신 추정
ㆍ FC BGA/MLCC, 고부가 중심으로 매출 확대, 본격적인 이익 상향 구간
<S-Oil[010950] OSP 8월부터 마이너스 전환. 확신의 매수 구간>
하나증권 윤재성,김형준
ㆍ 2Q26 영업이익 컨센 13% 상회 전망
ㆍ 3Q26 영업이익 QoQ -52% 감익 전망. 다만, 이는 래깅 효과에 불과
ㆍ OSP 마이너스는 구조적 원가 절감효과를 의미. 호실적과 배당 매력 부각될 것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컨센서스 상회 추정>
한화투자증권 김소혜,김나우
ㆍ 2Q26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추정
ㆍ 2분기 실적 정상화 전망, 10조 투자 계획 발표
<삼성에스디에스[018260] 하반기로 갈수록 좋다>
하나증권 이준호
ㆍ 2Q26 Pre: 컨센서스 부합 전망
ㆍ 하반기, 기대해도 좋다
ㆍ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피에스케이홀딩스[031980] CoWoS와 HBM, 강력한 쌍두마차>
KB증권 이창민,강다현,김연수
ㆍ 독과점적 점유율을 바탕으로 HBM TSV / CoWoS 증설 수혜
ㆍ 2026E 영업이익 +45% YoY 추정, Adv. Packaging 투자 확대 수혜 기대
<KT&G[033780] 흠잡을 곳 없는 모범생>
교보증권 권우정
ㆍ 2Q26 Preview: 본업+주주환원, 흠잡을 곳 없는 모범생
ㆍ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SK[034730] AI, 반도체, 차세대 에너지 중심으로 확장>
NH투자증권 이승영
ㆍ 반도체 계열사 중심으로 NAV 확대 중
ㆍ AI, 반도체, 차세대 에너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감성코퍼레이션[036620] 중국 진출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IBK투자증권 유창근
ㆍ 가능성을 논하는 단계는 지났다. 이제 속도를 봐야할 때
ㆍ 2026년 수출 증가율 +167.6%
ㆍ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티씨케이[064760] HBF까지 바라보는 낸드 수혜주>
KB증권 이창민,김연수
ㆍ 목표주가 3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ㆍ 낸드 고단화 / HBF 출시 등으로 SiC 포커스링 실적 고성장 흐름 기대
ㆍ 2026E 영업이익 +45% YoY 추정, Mix 개선으로 ASP 증가 + 출하량 증가
<LG전자[066570] 로보틱스+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 > 애플카>
메리츠증권 양승수
ㆍ 2Q26 Preview: 관세 환급 보다는 견조한 본업이 핵심
ㆍ 이번 주가 상승의 핵심은 기대감이 아닌 실체
<하나금융지주[086790]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은행 중 가장 높은 NIM 상승 예상>
하나증권 최정욱,정소영
ㆍ 높은 대출성장률과 NIM 추가 상승 등에 따라 그룹 이자이익 증가 폭 큰폭 확대 전망
ㆍ CET 1 비율 소폭 하락 예상. 하반기 자사주 매입 규모는 최소 5,000억원 이상 추정
ㆍ 두나무 지분 투자는 긍정적인 요인. 밸류업 업그레이드 방안 발표도 모멘텀 작용 기대
<코오롱인더[120110] 아직, 3가지 성장 동력은 작동 중이다!>
유안타증권 황규원,서석준
ㆍ 2026년 2분기 예상 영업이익 791억원
ㆍ 2026년 성장 3대장 기대감 더 높아져
ㆍ CPI가치 추가 반영, 적정주가 9.6만원로 높여
<한국콜마[161890] 계속 올라가는 실적 전망>
하나증권 박종대,양정석
ㆍ 2분기 영업이익 944억원(YoY 28%) 추정
ㆍ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중
ㆍ 아직 갈 길이 멀다
<피에스케이[319660] 전방위적 증설의 오롯한 수혜>
KB증권 이창민,강다현,김연수
ㆍ 전 응용처에서 다양한 고객사 보유, 장기 투자 사이클의 오롯한 수혜 기대
ㆍ 2026E 역대 최대 실적 전망, 고객사들의 적극적인 투자에 따른 수혜
<HPSP[403870] 선단 공정 수혜주, 파운드리 넘어 메모리까지 넘본다>
KB증권 이창민,김연수
ㆍ 선단 공정 확대 흐름에 따른 구조적 성장
ㆍ 2Q부터 선단 공정 투자 확대 효과 반영 | 172 |
| 11 | [시그널랩 리서치] 7/7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에너지장비및서비스] 중동이 멈추자, 한국의 윤활기유가 비싸졌다
IBK투자증권 이동욱
ㆍ 역내 윤활기유 가격/스프레드 급등세 기록
[우주항공과국방] NATO 정상 회의에서 포착될 수출 기회
한국투자증권 장남현
ㆍ NATO 정상 회의 주요 안건 점검
ㆍ 유럽과의 현지 협력 강화 전망
ㆍ 드론/위성/방공망 수출 확대 전망
[복합기업]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
NH투자증권 이승영
ㆍ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
ㆍ 중복상장 적용 범위: 종속회사, 수직적 지배관계에 있는 계열회사
ㆍ 투자자 보호 심사 시 원칙적으로 주주동의 권고
[조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투자증권 강경태,황현정
ㆍ 실주 영향 I. 2030년 해양 방산 매출 목표 하향 조정 전망
ㆍ 실주 영향 II. 함정 수출 기회로 밸류에이션 확장 정당성 여부 도전
ㆍ 단기 주가 하락은 실적 및 대미 투자 기대감으로 빠르게 만회할 것
[조선] 캐나다 잠수함 패배, 계속 두드리다 보면 열릴 것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ㆍ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12척 우선협상자로 독일 TKMS가 선정됨
ㆍ 올해 조선 업종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였던 만큼 아쉬운 결과
ㆍ 이번에는 NATO의 벽에 부딪혔지만, 이를 계속 두드리는 과정에서 결국 한국에도 기회가 열릴 것이라 판단
[판매업체] 업태 전반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DB증권 허제나
ㆍ 여전히 견조한 소비심리
ㆍ 2Q26 Preview ? 업태 전반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ㆍ 실적 시즌 Top pick 호텔신라(TP 9만원), 차선호주 현대백화점(24만원) 제시
[제약] Biweekly: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른 전망
하나증권 김선아
ㆍ 4분기를 기다리며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른 종목 차등화에 대비할 때
ㆍ 코스닥 세그먼트 종목 또는 액티브 펀드 추천
[손해보험] 2Q26 Preview: 보험손익 개선의 가능성에 주목
한화투자증권 김도하
ㆍ 2Q26 합산 실적 1조 5,192억원(+7% YoY) 예상
ㆍ 보험손익 개선의 가능성에 주목
[통신장비] 본게임은 어퍼 C 밴드 아닌가요?
하나증권 김홍식,이상훈
ㆍ AWS-3 경매 종료, 버라이즌이 황금 대역폭 확보하게 될 것
ㆍ 버라이즌 CAPEX 증액 전망, 삼성전자와 국내 벤더사에 수혜로 작용할 것
ㆍ 7월 중으로 어퍼 C 밴드 경매 계획 수립 예정, 지금이 장비주 매수할 기회
[전자장비와기기] 데이터센터 건설 동향 #1: 하반기 최대 변수는 美 중간선거
한국투자증권 이충재
ㆍ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진행 여부가 연관 산업 수요의 핵심 변수
ㆍ 9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착공이 확인된다
ㆍ 향후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의 가장 큰 변수는 美 중간선거
[전자장비와기기] 2Q26 Preview: 강한 호황엔 더 강한 확신이 필요한 법
DB증권 조현지
ㆍ AI발 수급 도미노
ㆍ 대장주가 가장 좋은 선명한 빅사이클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끝없이 펼쳐질 실크로드
대신증권 류형근
ㆍ 보다 강력해지는 Fundament에도 불구, 최근 주가의 변동성이 확대
ㆍ LTA의 가치 상승, HBM 가격 인상, 역대 최대 주주환원 등을 기대
ㆍ 매수의견 유지. 변동성의 구간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필요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약속된 호황'에 투자하라
KB증권 이창민,김연수,강다현
ㆍ 반도체 슈퍼사이클 도래: 수요는 급증, 공급은 정체
ㆍ 증설 사이클 본격화로 소부장 Re-rating 전망
[방송과엔터테인먼트] 때가 온다
NH투자증권 이화정
ㆍ 2Q26 Preview: 숫자보다 내용
ㆍ 미디어: 헤게모니 시프트
ㆍ 엔터: 2개의 내러티브
[게임엔터테인먼트] 실적 컨센서스 및 수급 변화 점검
신한투자증권 강석오
ㆍ 실적과 수급이 선택지를 좁혀주는 중
ㆍ 실적 컨센서스 변화 (2~4p 참고)
ㆍ 외국인/기관 수급 변화 (5~8p 참고) | 199 |
| 12 | [시그널랩 리서치] 7/7 (화) 모닝 브리프
https://t.me/siglab
◆ Market
- 다우존스산업: 53,055.91 (+0.29%)
- S&P500: 7,537.43 (+0.72%)
- 나스닥: 26,121.16 (+1.12%)
- S&P500 VIX: 15.57 (-1.52%)
- 달러인덱스: 100.86 (0.00%)
- WTI선물: 68.55 (-0.20%)
- MSCI 한국 Index Fund: 189.85 (+5.39%)
◆ Comment
- 우리 증시는 대체로 약세 전망.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지만, 재료 소멸에 따른 매물 출회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삼성전자의 실적이 최근 부각된 반도체 업종을 둘러싼 우려를 완전히 지우기 어렵다는 점도 부담 요인.
- 어제 미 증시는 강세 마감.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주요 지수 중 나스닥 중심으로 강세.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를 앞둔 점과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을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 미국의 경제지표는 다소 부정적. S&P글로벌의 6월 서비스업 PMI는 51.2로 시장 예상(51.3)을 소폭 하회했으며, ISM 서비스업 PMI도 54.0으로 시장 예상(54.2)을 소폭 하회.
- ISM 서비스업 PMI의 세부지표 중에서는 물가지수가 67.7로 시장 예상(67.5)을 소폭 상회한 반면, 고용지수는 51.2로 시장 예상(48.2)을 상회.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선제적 안내는 적절할 때는 여전히 가치가 있는 도구라고 발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 258 |
| 13 | [시그널랩 실적속보] 삼성전자 (005930)
2026 2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707000004
● 매출액: 171조원
- YoY: +129.3%
- QoQ: +27.7%
- 컨센대비: -2.5%
● 영업이익: 89조 4,000억원
- YoY: +1,811.9%
- QoQ: +56.2%
- 컨센대비: +6.4%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 297 |
| 14 | [시그널랩 리서치] 장 전 주목할 만한 주요 뉴스
https://t.me/siglab
월러 연준 이사 "선제 안내, 적절한 땐 여전히 가치 있는 도구"(상보)
샌프란 연은 "인플레 충격 추적해보니…현재 높은 인플레 지속될 수도"
트럼프 "시장,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러·우 분쟁 해결 협의 중"(종합)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 우선 협상자에 독일 TKMS 선정
SK하이닉스, ADR 발행 한도 43.1조로 정정…주가 하락 반영 | 286 |
| 15 | [주간베스트] 스페이스X 의 진정한 마켓사이즈는?
https://www.moneystation.net/post/123750 | 356 |
| 16 | 🍾✅ <WSJ> Liquor Stocks Are Priced for a Big Tobacco Moment
– 글로벌 주류업체들이 소비 감소와 건강 트렌드 확산으로 담배업종 수준의 저평가를 받고 있음
✔️ 주류업체 저평가: 디아지오(Diageo), 페르노리카(Pernod Ricard) 등 글로벌 주류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금융위기 수준까지 하락.
✔️ 미국 판매 감소: 미국 주류 판매량은 4년 연속 감소하며 업황 둔화가 이어지는 모습.
✔️ 소비문화 변화: 과거처럼 저가 술로 갈아타는 것이 아니라 술 자체를 덜 마시는 소비 패턴이 확산.
✔️ 건강 트렌드 영향: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건강관리와 웰니스 문화가 확산되면서 음주 인구 비중도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
✔️ 대체재 등장: GLP-1 비만치료제와 대마 합법화 등도 주류 소비 감소를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
✔️ RTD 시장 성장: 캔 칵테일(RTD)은 연 20~30% 성장하며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
✔️ 기존 업체의 고민: RTD는 수익성이 낮고 설비 투자 부담이 커 대형 증류주 업체들의 대응은 상대적으로 늦은 상황.
✔️ 신흥시장 공략: 업체들은 인도 등 신흥시장 확대와 가성비 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 돌파구를 모색.
✔️ 핵심 포인트: 주류산업은 구조적인 소비 감소에 직면했지만, 시장의 기대치도 크게 낮아진 상태다. 향후 신흥시장 성장과 제품 포트폴리오 변화가 주가 회복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https://www.wsj.com/business/retail/liquor-stocks-are-priced-for-a-big-tobacco-moment-e3bb0481 | 375 |
| 17 | 📌 [공지] 운영 텔레그램 채널 소개
1️⃣ 시그널랩 리서치
➡️ https://t.me/siglab
2️⃣ 시그널랩 리서치 프리미엄
➡️ https://t.me/siglab_premium
3️⃣ 머니스테이션 소셜 투자 콘텐츠
➡️ https://t.me/moneystation_best
• The Choice of a New Generation
• '실전성'과 '간결성' 돈 되는 투자 인사이트
• 무한한 집단지성 투자 아이디어 연결
• 앞서가는 투자자의 '새로운 아이콘'
• '공유'는 채널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467 |
| 18 | [주간베스트] 100만 폐업의 문제 & 자영업 관련주
https://www.moneystation.net/post/124098 | 490 |
| 19 | 📰🏦 <FT> A different type of G7 central bank divergence
–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같은 지정학적 충격 속에서도 서로 다른 통화정책을 펼치며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음
✔️ 정책 차별화 심화: G7 국가들은 동일한 인플레이션과 공급 충격에도 금리 인상, 동결, 완화 등 각기 다른 통화정책을 선택.
✔️ 국가별 대응 차이: ECB와 일본은행은 금리를 인상한 반면 영란은행과 캐나다중앙은행은 관망 기조를 유지.
✔️ 중국은 완화 지속: 중국은 부동산 경기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며 주요국과 다른 행보를 이어감.
✔️ 연준의 정책 변화: 미국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는 동시에 통화정책 체계 전반을 재검토하는 조직 개편에 착수.
✔️ 새 운영체계 마련: 통화정책, 대차대조표, 데이터 활용, 물가 목표, 대외 소통 등을 점검하는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
✔️ 정책 격차 확대: 각국의 노동시장, 물가 구조, 성장 여건, 공급망 의존도가 달라지면서 통화정책도 점차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모습.
✔️ 시장 변동성 우려: 정책 차별화가 심해질 경우 환율 변동, 글로벌 자금 이동, 국제수지 불균형 등이 확대될 가능성.
✔️ 핵심 포인트: 세계 경제는 '동시 긴축·동시 완화' 시대에서 국가별 상황에 맞춘 개별 통화정책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 앞으로는 중앙은행 정책보다 각국의 경제 구조와 생산성 개선 여부가 금융시장에 더욱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ft.com/content/4ecf5280-28c1-4129-801e-b2db47d9cb66?syn-25a6b1a6=1 | 439 |
| 20 | 😎▪️ "7일은 코스피 운명의 날"...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 집계에 쏠린 눈
- 증권가 전망은 매출 174조·영업익 85조
- 반도체 초호황에 메모리 이윤만 80조 추정
- 성과급 빼면 2분기 영업이익 100조 가능
- 2100조 국내 반도체 투자에 미국 압박 거세질 듯
"반도체 슈퍼사이클 최소 내년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463 | 464 |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