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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YA Biosciences Announces Successful FDA Type C Meeting for IDE849, DLL3 TOP1 ADC, on Phase 3 Registrational Trial Design for Potential Accelerated and Full Approval in Extensive Stage Small Cell Lung Cancer 🧬 임상시험 | 🟡 MID IDEAYA Biosciences(NASDAQ:IDYA)는 DLL3 타겟 Topo-I 페이로드 ADC인 IDE849의 광범위 소세포폐암(ES-SCLC) Phase 3 등록임상 디자인에 대해 FDA Type C 미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말까지 IDE849 단독요법 무작위 Phase 3 등록임상을 개시할 계획이며, 가속승인의 1차 평가변수는 BICR 기반 ORR, 완전승인의 1차 평가변수는 중앙 전체생존기간(OS)으로 설정된다. 예상 등록 목표는 tarlatamab 선행치료를 받은 ES-SCLC 환자 약 400명이며, 치료군과 대조군(topotecan 또는 amrubicin 중 연구자 선택)으로 1:1 무작위 배정된다. 2차 평가변수에는 BICR 기반 반응 지속기간, 무진행생존기간, 안전성 등이 포함된다.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Phase 1 용량 확대 연구(NCT07174583)에서는 IDE849 2.4 mg/kg 및 3.5 mg/kg Q3W 용량을 평가 중이며, RP3D를 결정하는 단계다. 추가로 AstraZeneca의 PD-L1 억제제 durvalumab(Imfinzi)과 IDEAYA의 Phase 1 PARG 억제제 IDE161과의 병용 연구도 진행 중이며, 1차 치료 SCLC Phase 3 설계를 위한 데이터를 ESMO 2026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 원문: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ideaya-biosciences-announces-successful-fda-type-c-meeting-for-ide849-dll3-top1-adc-on-phase-3-registrational-trial-design-for-potential-accelerated-and-full-approval-in-extensive-stage-small-cell-lung-cancer-302864315.html

“‘링커 하나를 잘 만들면 모든 페이로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각각의 링커는 알맞는 페이로드를 위해 개발돼야 안정성과 성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문성주 에이비엘바이오 부사장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제4회 ‘삼성서울병원X에임드바이오 ADC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부사장은 ‘신흥 기술과 차세대 플랫폼(Emerging Technologies and Next-Generation Platforms)’ 세션에서 ‘ADC 펩타이드 링커의 진화(The Evolution of Peptide Linkers in ADC)’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ADC에서 링커는 항체와 페이로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암세포에 도달하기 전에는 안정적으로 붙어 있다가 암세포 안이나 종양 주변에서는 페이로드를 제대로 방출하는 것이 링커 역할의 핵심입니다. 혈액이나 정상조직에서 링커가 먼저 끊어질 경우 독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펩타이드 링커 개발은 정상조직에서는 쉽게 끊어지지 않으면서 종양에서는 잘 절단되도록 만드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펩타이드의 아미노산 배열을 바꿔 비특이적인 절단을 줄이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또 링커 설계는 사용하는 페이로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는 게 문 부사장의 설명입니다. 종양 주변에서 어느 정도 페이로드가 방출되는 것이 치료 효과에 유리한 약물이 있는 반면, 독성이 강한 페이로드는 정상조직에서 조금만 방출돼도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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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초개인화 인공피부 진피·표피 생성 키트 판매 및 특허 출원 초개인화 인체 전층 피부 구조체 제작 표준화 키트 판매 및 데이터 기반 효능 예측 플랫폼 결합 글로벌 대체시험 시장 확대에 대응한 인공피부 연구 플랫폼 공급 Ready-to-use 인공피부 및 제작 키트 듀얼 체제 구축으로 연구 플랫폼 본격 공급 유효성분 침투 지표와 핵심 바이오마커 연계한 효능 정량예측 특허 출원 https://rokithealthcare.com/kr/newsroom/news/news?id=174

Repost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금일 개발 중인 치매치료제 ‘GB-5001’의 다회 투약에 대한 임상 1상 CSR를 수령했습니다. 이번 CSR 확보를 통해 임상 1상에서 확인된 주요 안전성 및 긍정적인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속 개발을 본격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후속 임상 개발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동시에,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다양한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2708274300053

안녕하세요, 프로티나 커뮤니케이션본부입니다. 미국 상장 바이오기업 트위스트바이오사이언스(Twist Bioscience)와 AI 기반 신약개발 분야의 대규모 실험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 보도자료 공유드립니다. 최근 AI모델의 빠른 발전으로 단시간에 수많은 단백질·항체 후보를 설계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반면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을 실제로 제작하고, 원하는 특성을 갖는지 실험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에는 여전히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AI 신약개발의 경쟁력 및 차별화가 ‘설계 능력’을 넘어 현실세계에서 후보물질을 얼마나 빠르고 대규모로 구현·검증할 수 있는가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프로티나는 그동안 국책과제 및 공동연구를 통해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을 대규모로 실험하고, 여기서 생성된 데이터를 다시 설계에 활용하는 ‘Lab-in-the-Loop’ 체계를 고도화해 왔습니다. 이번 협약에서는 트위스트의 대규모 합성·발현 역량과 프로티나의 실험 검증 및 데이터 생산 역량을 연계해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의 제작과 검증 과정의 효율성을 기존 방식 대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실험 검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월 4만개 수준인 항원-항체 상호작용 데이터 생산능력을 2028년까지 월 100만개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자체 및 공동개발 파이프라인의 개발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대규모 검증 서비스를 통해 의미있는 신규 수익원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주님께   안녕하세요.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팀입니다.   GI-101A가 미국 FDA로부터 전이성 요로상피암에 대한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습니다.   FDA는 패스트트랙 지정 요청에 대해 접수 후 60일 이내에 지정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GI-101A는 신청 후 불과 2주 만에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으며, FDA의 통상적인 검토 기간을 크게 단축했습니다.   현재 면역항암제 치료에 실패한 요로상피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배정 임상 2상 역시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주주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빠르게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팀 올림 ━━━━━━━━━━━━━━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IInnovation 📺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giinnovation6643 📩 주주 문의 Gijuju@gi-innovation.com

#복강경 수술로봇 현황   다빈치 로봇의 관절기술 EndoWrist 원천특허들이 20년이 지나 만료되면서, 다빈치의 기계식 관절을 모방한 각종 수술로봇들이 등장하고 있음. 그러나 다빈치의 기술적 우위를 뒤집는 제품은 없음. 대부분이 다빈치가 이미 확립한 60° 관절을 채택한 제품이기 때문. 로봇팔의 배치나 콘솔, 카트 구조 등을 바꿨을 뿐, 실제 환자의 몸 안에서 조직을 잡고 자르고 봉합하는 엔드툴 수술도구의 관절 성능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없음. Medtronic/HUGO나 CMR Surgical/Versius도 시장에 나온 지 5년이 넘었지만, 다빈치 대비 기계적 진보가 없었기에 시장에 자리잡지 못하고 있음. 리브스메드는 다빈치의 관절기술을 모방하지 않은, 자체 90° pin-joint 기반 관절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 다빈치도 스네이크방식으로 밖에 구현하지 못한 고급형 기구(Vessel Sealer, Stapler)도 90° pin-joint 관절기술로 출시. 게다가 이미 90도 관절 수술도구는 누적 30만건 이상의 사용실적 축적. 즉 '새로운 수술로봇에 새로운 수술기구를 탑재한 제품‘이 아니라, 이미 ’30만 건 이상의 수술을 통해 검증된 다관절 수술도구를 로봇화‘하는 것. Hugo나 Ottava같은 대기업 로봇 조차 다빈치를 넘는 뚜렷한 기술적 진보가 없음. 이 상황에서 단순히 다빈치를 외형까지 따라해 카피캣 지적 받는 Toumai나 Sentire등등을 STARK의 경쟁상대로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있음. STARK가 외과의들에게 True game changer로 평가받는 것은 다빈치 이후 20년동안 없던 하드웨어의 진보를 이뤘기 때문.   1. Intuitive Surgical/Da vinci5(시총185조원) - 전세계 시장의 95%이상 독점 중. 60도 회전 가능한 기계식 관절기술 보유. 20년 유지되던 60도 기계식 관절 특허 만료. 따라서 유사 제품 나오는 중. 1개의 거대한 카트에 4개의 팔이 달려있는 구조. 무게 1톤이상. 가장 안정적인 성능. 다빈치 기존 관절기술(EndoWrist)은 케이블이 교차(crossed cable routing)하는 구조. 따라서 고급형 소모품(Vessel Sealer, Stapler)은 60도 스네이크 타입으로 구현. 스네이크 타입 특허 여전히 살아있음(나머지 기업은 관절형 불가능). 신제품 다빈치5에서는 햅틱 기능 포함.   2. Medtronic/HUGO(시총167조원)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형태 사용. 4개의 카트에 각각 1개의 팔이 달려있는 구조. Medtronic은 고급형 기구인 Vessel Sealer ‘LigaSure’, Stapler ‘Signia’ 보유하여 로봇에 적용. 다만 고급형도구(Vessel Sealer/Stapler)는 관절 특허 없어 그대로(한방향 45°)사용. 고급형 도구는 로봇의 특장점인 관절을 쓸 수가 없음. 미국 외 국가에 출시된 지 5년이 지났으나 판매량 100여대로 알려짐. 장점은 4카트 구조의 자유도. But 수술 세팅이 복잡하고, 카트가 너무 많아 간호사와 보조의가 들어갈 자리가 없음. 수술실이 번잡해지는 단점.   3. Johnson & Johnson/OTTAVA(시총 900조원)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형태 사용. 4개의 팔이 아예 침대에 붙어있는 구조. 카트가 없어서 공간활용이 좋다는 장점 있으나, 포트배치 자유롭지 않고 세척 불편하다는 단점 있음. 고급형 도구인 Vessel Sealer ENSEAL, Stapler ECHELON 제품(한방향 45°)을 보유한 것은 장점. 침대에 붙은 것 외에 기술적 진보 크지 않음. 아직 상업화 공급 없음. J&J 영업망이 장점.   4. CMR Surgical/Versius(기업가치 $4B)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사용. 4개의 카트에 각각 1개의 팔이 달려있는 구조. 전세계 200대이상 설치되어 다빈치 다음 2위권. 고급형기구(Vessel Sealer/ Stapler) 관절 없음. 장점은 4카트 구조 자유도. HUGO와 유사함. 손떨림 등 하드웨어 자체 성능이 HUGO보다 떨어진다는 의견 존재. 유럽국가에서 주로 사용.   5. Distalmotion/Dexter(기업가치 비공개)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사용. 일반 4개 팔이 아닌, 2개의 팔만 있는 로봇. 미국 ASC(외래수술센터)를 공략하기 위한 제품. 다빈치 직접 경쟁제품은 아님.   6. MicroPort MedBot/Toumai(시총 4.3조원)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사용. 다빈치와 유사한 사용방식 및 4-arm 멀티포트 구조. 외형까지 다빈치와 거의 유사한 제품. 다빈치 카피캣 지적 있음.   7. Cornerstone Robotics/Sentire(기업가치 $1B) – 다빈치와 유사한 제품. 카피캣 지적 있음.   8. Vicarious surgical – 파산함. 1.5cm 포트를 통해 카메라와 두 개의 로봇팔을 복강 안으로 넣고, 들어간 다음 팔이 펼쳐지는 구조. 개념은 좋으나 구조가 너무 복잡. 12년 동안 개발했으나, 제품 설계조차 확정하지 못함. 2026년 말 Design freeze예정이었음. 결국 제품 못 내고 파산.   9. 리브스메드/STARK(시총 9천억원) – 다빈치 60도 기술을 쓰지 않고 자체 90도 핀조인트 특허 사용(전세계 유일). 이 특허는 앞으로 17년간 보호됨. 2개의 카트에 각각 2개 팔이 달린 유일한 구조(특허로 보호됨). 전세계 유일하게 고급형 기구(Vessel Sealer, Stapler)도 90도 핀조인트 관절형으로 출시. STARK 로봇에서는 일반기구와 고급형기구 모두 4방향 90도 관절로 사용가능. 전세계 누적 30만 건의 실제 수술 사용 경험 축적. CMR Surgical이나 Medtronic 로봇 대비해서도 많음. 20년간 바뀌지 않던 다빈치 하드웨어를 넘어선 유일한 로봇으로 평가. 4분기 한국 식약처 품목허가 예정.

길리어드사이언스가 트로델비 병용요법으로 유럽 전이성 TNBC 1차치료 시장을 넓혔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트로델비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절제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성인 환자의 1차치료제로 승인했습니다. 대상은 이전 전신치료 경험이 없고 PD-L1 CPS가 10 이상인 환자입니다. 글로벌 3상 ASCENT-04 연구에서 병용군의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은 11.2개월로 화학요법·키트루다군의 7.8개월보다 길었고,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35% 낮췄습니다. 객관적 반응률은 59.7%, 반응지속기간 중앙값은 16.5개월이었습니다. 이번 허가로 트로델비는 유럽에서 전이성 TNBC 1차치료에 승인된 최초의 ADC·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이 됐습니다. 길리어드사이언스는 폐암과 부인암 등 Trop-2 고발현 암종을 대상으로 임상 3상 개발도 이어갑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gilead-trodelvy-tnbc-mt89dbh6?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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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전문개발기업 알지노믹스의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지노믹스는 독자적인 RNA 편집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희귀 난치성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채널은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 당사의 사업현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 드리고자 개설되었습니다. 앞으로 투명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투자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참고 자료로만 활용 가능합니다.

[8/24 Media] ☑️ 기술수출 11건·계약금 3115억…K-바이오 고순도 딜 확산 5월에는 큐라클과 맵틱스가 공동 개발한 망막질환 이중항체 후보물질 'MT-103'을 미국 메멘토 메디슨스에 기술수출했다. 총계약 규모는 최대 10억7775만달러(1조5636억원), 선급금은 800만달러(116억원)다. 큐라클과 맵틱스가 수익을 절반씩 나누는 구조로 큐라클은 자신의 몫 58억원 가운데 47억원을 현금으로, 11억원을 메멘토 지분으로 수령했다. ➡️ 이번 딜을 통해 파트너사의 지분까지 확보함으로써,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공과 메멘토의 기업가치 상승을 동시에 공유하는 구조를 확보했습니다.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1683?REFERER=NP

[해당 공시의 의미] -그동안 에보뮨은 임상을 진행할때마다 마스터셀뱅크에서 조금씩 꺼내왔습니다 -마스터셀뱅크의 잔여분 양도는 향후 에보뮨이 R3의 임상을 끝까지 진행하겠다는 의도입니다 -9/30 최종 데이터발표를 앞두고 결정된 사인입니다 -금액보다 그 의미에 중점을 두고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6.08.21 16:12:46 기업명: 에이프릴바이오(시가총액: 5,458억) A3970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MCB 물질이전 계약 체결 건) 제목 : MCB 물질이전 계약 체결 件 * 주요내용 1. 2024년 6월 20일 미국 Evommune社와 체결한 APB-R3(EVO301)에 관한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 이후 라이선시의 임상개발 및 제조 수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관련 개발ㆍ제조 물질을 순차적으로 이전해 왔습니다. 3. 금번계약을 통해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EVO301 관련 잔여 Master Cell Bank(MCB), Reference Standard 및 Drug Product를 Evommune社측에 양도하고자 합니다. 4. 계약 내용 가. MCB : 총325바이알(USD 415,729.61) 나. Reference Standard : 총162바이알(USD 14,398.56) 다. Drug Product : 총80바이알(무상) 5. 총계약금액 - USD 430,128.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5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7030

아케소(Akeso)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으로 지난주 중국에서 폐암 1차치료제로 시판허가받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라벨 정보에서, 무진생존기간(PFS)이 이전보다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업계는 이번에는 이보네스시맙의 PFS 이점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7개월을 더 추적한 결과에서 PFS 이점을 보여주는 위험비(HR)가 0.60에서 0.72로 악화된 것. 편평(squamous)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로 이보네스시맙과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환자의 병기진행 또는 사망위험을 28% 줄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인 수치로 해당 HARMONi-6 임상3상에서 추적기간 중간값 17.02개월 시점에서 이보네스시맙과 화학항암제 병용투여시 PFS는 12.48개월로, PD-1 병용요법 8.31개월보다 개선한 결과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588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당사는 한소제약과 서로 다른 2개 유전자를 각각 표적하는 특정 siRNA 서열 2종에 대한 글로벌 개발·상업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독점권의 범위가 ‘유전자 타깃 전체’가 아니라 ‘계약에서 특정한 siRNA 서열’로 한정된다는 점입니다. ■ 계약 구조 및 권리 범위 - 서로 다른 2개 유전자 타깃에서 각각 선정된 siRNA 서열 1종씩, 총 2종 - 한소는 해당 서열과 이를 기반으로 개발되는 제품에 대해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 - 동일한 유전자를 표적하더라도 계약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siRNA 서열에 대한 권리는 당사가 계속 보유 - 해당 후속 서열은 당사가 자체 개발하거나, 별도의 파트너와 추가 사업화 가능 즉, 이번 계약은 특정 타깃에 대한 모든 siRNA 권리를 이전하는 방식이 아니라, 선정된 서열별로 독점권을 부여하는 ‘서열 단위 선택적 독점 모델’입니다. RNAi 치료제는 동일한 유전자를 표적하더라도 siRNA 서열, 화학적 변형, 전달 기술, 조직 선택성, 적응증 등에 따라 서로 다른 후보물질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특성을 사업화 구조에도 반영해, 하나의 타깃에서 복수의 후보물질과 추가 파트너십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기존 한소향 공동개발 계약과는 별도로 체결된 신규 계약이며, 당사는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과 향후 개발·허가·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상업화 이후 판매 실적에 연동된 경상 로열티를 수령하게 됩니다. 여기에 향후 한소의 제3자 서브라이선싱이 이루어질 경우 관련 수익까지 수취할 수 있어, 추가적인 사업화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전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60&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2026.08.21 14:16:01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410억) A2269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제목 :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 Hansoh Bio LLC (미국) - Hansoh (Shanghai) Healthtech CO., LTD. (중국) - Jiangsu Hansoh Pharmaceutical Group Company Limited (중국, 이하 한소)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가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권리의 범위 내에서, 한소는 라이선스 제품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와 관련하여 염기서열(Base sequence)을 사용하는 계약 - 상기 염기서열(Base sequence)은 두 개의 타겟에 대한 개발 후보 물질과 관련하여 식별된 올리고뉴클레오티드(Oligonucleotide) 서열을 의미 3) 계약체결일 : 2026년 8월 21일 4) 계약기간 : 본 계약에 따른 모든 지급 의무가 만료되거나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5) 계약지역 : 전 세계 6) 계약금액 - Upfront Fee : 인보이스 발행 후 30영업일 이내 수령 - Development/Commercial Milestone (임상 및 허가, 상업화 등에 따른 단계별로 수령하는 마일스톤) : 인보이스 발행 후 30일 이내 수령 - Sublicense Income - Royalties => 상기 금액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임상시험 승인 기간을 10일로 단축하여 신약 개발 속도를 높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약업계의 요구에 따라 임상시험계획 및 변경승인 처리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10일로 줄이는 규제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식의약 안심 60대 과제의 일환으로, 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의약품 회수계획서 제출 기한을 5일에서 3일로 단축하고, GMP 기준을 국제 기준에 맞춰 정비할 계획입니다. 이는 의약품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경미한 변경 사항에 대해서는 기존 절차를 간소화하여 1년 이내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이를 통해 제약업계의 행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의약품의 품질과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mfds-clinical-trial-regulation-mt2b5hj8?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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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Bridge Reports First Half 2026 Financial Results and Highlights Pipeline Momentum and Strategic Execution 📊 실적 | ⚪ LOW NovaBridge Biosciences(NASDAQ:NBP)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상반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laudin 18.2 × 4-1BB 이중항체인 givastomig(잠재적 first-in-class CTIA)와 VEGF-A × ANG-2 테트라발렌트 펩티바디 VIS-101(망막 혈관 질환 대상, 자회사 Visara, Inc. 개발)이 있으며, 두 프로그램 모두 임상 마일스톤 진전을 지속했다고 밝혔다. 📌 원문: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8/20/3348212/0/en/novabridge-reports-first-half-2026-financial-results-and-highlights-pipeline-momentum-and-strategic-execution.html

[에이프릴바이오 공식 홈페이지 팝업 안내] 안녕하세요. 에이프릴바이오입니다. 어제 오후 당사의 파트너사인 룬드벡의 2분기 실적발표와 관련하여, APB-A1의 TED(갑상선안병증) 적응증에 대해 더 이상 개발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시장에 알려지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룬드벡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APB-A1은 TED에서 기대한 수준의 임상적 효능을 확인하지 못하였으나, 작용기전(Proof of Mechanism)과 안전성·내약성 관련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적응증에서의 추가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룬드벡은 관련 자료에서 중증근무력증(MG), 다발성경화증(MS) 등 신경면역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적응증의 가능성을 언급하였습니다. APB-A1은 기존 임상시험을 통해 사람에서의 안전성 및 약물 작용에 관한 데이터가 확보되어 있으며, 향후 새로운 적응증이 선정될 경우 기존에 확보된 임상 데이터가 후속 임상개발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향후 관련 내용이 구체화되거나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